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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V 골프 동아시아 확장 이끄는 ‘한국 골프 비즈니스 전략가’, 코리안GC 구단 대표 마틴 김
                       코리안GC(Korean Golf Club) 팀원  왼쪽부터 김민규,송영한,안병훈,대니리 (LIV 골프 제공)   시드니 / 서울 / 홍콩 / 싱가포르 (2026년 2월 6일) – 세계 최고 수준의 경기력과 엔터테인먼트, 문화를 결합해 글로벌 골프 시장의 성장을 이끌고 있는 LIV 골프는 오늘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전반에 걸친 새로운 고위 지역 리더십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리그의 지속적인 성장과 주요 시장 내 입지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마틴 김(Martin Kim)은 새롭게 리브랜딩된 코리안 골프 클럽(Korean Golf Club)의 구단대표(General Manager) 역할과 함께 한국·동아시아 지역 총괄 매니징 디렉터(Regional Managing Director, Korea & East Asia)로 선임됐다. 그는 스포츠, 메이저리그 운영 및 e스포츠 분야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LIV 골프 합류 전에는 젠지(Gen.G Esports)에서 사업 총괄(Chief revenue Officer)로 5년간 미국·한국·중국 시장 전반의 커머셜 수익 및 파트너십을 이끌었으며, 그 이전에는 LA 다저스 및 메이저리그 베이스볼(MLB)에서 8년간 재직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기업 파트너십, 국제 마케팅, 글로벌 이벤트, 선수 관련 프로젝트를 총괄했다. LIV 골프 합류 이후 마틴 김은 팀 브랜드 전략을 주도하며 한화 금융 계열 공동브랜드 PLUS와 쿠팡플레이 등 리그 및 팀의 핵심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또한 주장 안병훈을 비롯해 송영한, 김민규, 대니 리 등 주요 한국 선수 영입을 총괄했다. 한국 지역 매니징 디렉터 (Regional Managing Director)로서 그는 향후 지역 내 대회 운영, 상업적 기회 확대 및 LIV 골프의 중장기 성장 방향을 총괄하게 된다 LIV 골프 한국·동아시아 지역 총괄 매니징 디렉터이자 코리안GC 구단대표 마틴 김 (LIV 골프 제공) 코리안GC 창단을 이끈 마틴 김은 단순한 스포츠 행정가를 넘어, 한국 골프의 글로벌 비즈니스화를 이끄는 전략가다. LIV 골프의 아시아 확장이 본격화되는 지금, 그의 행보는 한국 골프의 미래뿐 아니라 세계 골프 시장의 흐름까지 좌우할 중요한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2026시즌 LIV Golf 무대에 한국을 대표하는 새로운 팀이 등장했다. 바로 코리안GC(Korean Golf Club)다. 한국 및 한국계 선수들로 구성된 이 팀은 글로벌 무대에서 한국 골프의 경쟁력과 정체성을 동시에 보여줄 상징적 프로젝트로 평가받고 있다. 코리안GC는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 골퍼 안병훈을 캡틴(주장)으로 내세우며 출범했다. 팀에는 일본투어에서 활약해온 송영한, KPGA 통산 3승의 김민규, 그리고 뉴질랜드 교포 선수 대니 리가 합류했다. 이로써 코리안GC는 LIV 골프의 팀 대항전 체제 속에서 4인 1팀 구성으로 시즌을 치르게 되며, 기존 아이언헤즈 팀을 대체하는 새로운 한국 대표 팀으로 자리 잡았다.                                                                       한국 정체성 담은 ‘백호’ 엠블럼(LIV 골프 제공)   코리안GC는 단순한 선수 구성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팀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한국 전통에서 강인함과 수호를 상징하는 ‘백호’를 중심으로 설계됐다. 또한 국화인 무궁화 문양을 활용해 한국의 정신과 지속성을 표현했다. 팀 측은 “명예, 포용성, 공동체, 형제애”를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글로벌 팬들에게 새로운 한국형 골프 문화를 제시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코리안GC의 출범은 단순한 팀 창단을 넘어 LIV 골프의 아시아 전략과도 맞닿아 있다. LIV 골프는 인천에서 대회를 개최하는 등 한국 시장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보여왔으며, 이번 팀 창단은 그 연장선으로 평가된다. 특히 한국 골프는 이미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해온 만큼, 코리안GC는 아시아 팬층 확대,젊은 골프 팬 유입,글로벌 브랜드로서의 한국 골프 확장이라는 세 가지 역할을 동시에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코리안GC의 제너럴 매니저 마틴 김은 “코리안GC는 한국과 전 세계 한국인을 잇는 새로운 골프 문화 플랫폼”이라며 글로벌 팬과 젊은 세대를 연결하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코리안GC는 단순한 팀이 아니라 한국 골프의 정체성과 글로벌 확장 전략이 결합된 프로젝트다. 안병훈을 중심으로 한 실력 있는 선수 구성, 한국적 상징성을 담은 브랜드, 그리고 LIV 골프라는 세계 무대까지. 2026년, 코리안GC가 한국 골프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수 있을지 전 세계 골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가 후원하는 글로벌 프로 골프 리그 (LIV 골프)에서 2026시즌 새롭게 출범한 코리안GC(Korean Golf Club)가 한국 골프의 위상을 세계에 알릴 핵심 전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팀은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 골퍼 안병훈을 주장(캡틴)으로 내세우고, 일본 투어 출신 송영한, KPGA 간판 선수 김민규, 그리고 뉴질랜드 교포 출신 베테랑 대니 리까지 총 4명으로 구성됐다. 전원 한국계 선수로 꾸려진 이 팀은 LIV 골프 내에서도 상징성이 큰 팀으로 평가된다.                                                                                  안병훈 프로  (LIV 골프 제공)   ■ 캡틴: 안병훈 한국 골프의 글로벌 아이콘 안병훈은 코리안GC의 중심이자 리더다. 17세의 나이로 US 아마추어 챔피언십 최연소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무대에 이름을 알렸고, 2015년에는 BMW PGA 챔피언십 우승과 신인왕을 동시에 거머쥐며 유럽 무대에서도 정상급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PGA 투어와 DP 월드투어를 오가며 꾸준한 성적을 기록했고, 프레지던츠컵과 올림픽 국가대표로도 활약했다. 특히 2024년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과 페덱스컵 상위권 진입으로 커리어 최고 시즌을 만들며 상승세를 이어왔다. 2026시즌 LIV 골프로 무대를 옮긴 그는 코리안GC의 캡틴으로서 팀 성적뿐 아니라 한국 골프의 글로벌 확장이라는 상징적 역할도 함께 맡게 됐다.                                                                            송영한프로  (LIV 골프 제공)   ■ 팀원 1: 송영한 일본 투어 실력파, 안정된 경기 운영 송영한은 일본 투어를 중심으로 국제 무대에서 활약해온 선수로, 일본 투어 포함 통산 2승을 기록한 검증된 실력파다. 그는 안정적인 아이언 플레이와 위기 상황에서의 침착한 경기 운영이 강점으로 꼽힌다. LIV 골프에서는 이미 2025년 데뷔를 통해 경험을 쌓았고, 안병훈과 오랜 친구이자 동료로 팀 내 케미스트리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                                                                                    김민규프로  (LIV 골프 제공)   ■ 팀원 2: 김민규 유럽 투어 최연소 우승 기록 보유, KPGA 3승 김민규는 한국 남자 골프의 차세대 에이스다. 2018년 17세의 나이로 유러피언 투어에서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우며 주목받았고, 이후 KPGA 투어에서 통산 3승을 기록하며 국내 정상급 선수로 성장했다. 그는 2025년 LIV 골프에서 대체 선수로 뛰며 가능성을 인정받았고, 2026시즌 정식 멤버로 코리안GC에 합류했다. 장타력과 공격적인 플레이 스타일을 갖춘 선수로 팀의 젊은 에너지를 책임질 핵심 전력이다.                                                                        대니 리 프로  (LIV 골프 제공) ■ 팀원 3: 대니 리 LIV 원년 멤버, 투싼 우승 경험 베테랑 뉴질랜드 교포 선수 대니 리는 LIV 골프 초창기부터 활약해온 베테랑이다. 그는 2023년 LIV 골프 투싼 대회에서 연장 승부 끝 우승을 차지하며 리그에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풍부한 국제 경험과 팀 분위기를 이끄는 성격으로 코리안GC 내에서 정신적 중심 역할을 맡고 있다. 특히 안병훈이 “팀 분위기를 살리는 선수”라고 평가할 만큼 팀 케미스트리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코리안GC는 단순한 팀이 아니라 한국 골프의 집약체다. 한국 남자 골프의 현재(안병훈), 중견(송영한), 미래(김민규), 그리고 글로벌 경험(대니 리)이 결합된 구조다. LIV 골프 측 역시 안병훈의 합류와 코리안GC 출범을 “한국 시장에 대한 장기적인 헌신과 신뢰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했다. 이 팀이 LIV 골프에서 어떤 성적을 거두느냐는 한국 골프의 글로벌 위상과 직결될 전망이다. 코리안GC는 단순한 신생팀이 아니다. 한국 골프의 과거, 현재, 미래를 한 팀에 담은 상징적인 프로젝트다.캡틴 안병훈을 중심으로 송영한, 김민규, 대니 리가 만들어갈 새로운 팀 골프의 서사가 세계 골프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2026시즌 LIV 골프 무대에서 코리안GC가 써 내려갈 성과와 스토리는 한국 골프 역사에 또 하나의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                              코리안GC(Korean Golf Club) 팀원  왼쪽부터 김민규,송영한,안병훈,대니리 (LIV 골프 제공)
    • Golf News
    • 종합
    2026-02-27
  • 대구·경북 유일 KLPGA 정규투어 ‘iM금융오픈 2026’ 4월 9일 개막
        iM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은 오는 4월 9일(목)부터 12일(일)까지 나흘간 경북 구미시 소재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대구·경북 지역 유일의 KLPGA 정규투어 ‘제2회 iM금융오픈 2026’을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KLPGA 정규투어로서 화합·통합·유일함의 의미를 담아 ‘으랏차차 대구·경북 : ONE iM Mint Festival’이라는 컨셉으로 기획했으며,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지역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하고자 했다.   특히 벚꽃 시즌에 맞춰 열리는 대회를 통해 전국에서 방문하는 갤러리들이 골프 관람과 함께 지역 관광명소를 찾고, 이는 숙박·외식 등 지역 소비로 이어져 소상공인과 민생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iM금융그룹은 대구·경북에 기반을 둔 유일한 시중금융그룹으로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역할을 스포츠를 통해 실천한다는 방침이다.   ‘iM금융오픈 2026’은 시즌 두 번째로 열리는 대회 특성상 유현조, 홍정민, 방신실, 박현경, 노승희 등 2025년 KLPGA 랭킹 TOP10 선수 전원이 출전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초대 우승자인 김민주 선수가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타이틀 방어에 나서며, 연속 우승 달성 여부에도 골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회 총상금은 10억 원(우승상금 1억 8천만 원) 규모다.   iM금융그룹은 대회 기간 전후로 관람객과 고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주력 계열사인 iM뱅크는 앱과 영업점을 통해 간식 자판기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벤트 기간 상품 및 서비스 가입을 통해 모은 응모권으로 커피, 햄버거 세트 등 인기 모바일 상품권 4종을 100% 당첨 방식으로 실시간 지급한다. 또한 동일한 응모권으로 홀인원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으며, 대회 기간 중 홀인원 발생 시 추첨(1명)을 통해 ‘BMW 520i M Sport’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회에 앞서 2월 27일부터는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iM금융오픈 스크린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실제 대회 코스를 미리 체험할 수 있으며, 상위 1~3위 현금 시상과 함께 18홀 완주 시 ‘CGV 싱글 콤보’ 100%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선사한다.   iM금융그룹 황병우 회장은 “대구·경북에서 진행되는 유일한 KLPGA 정규투어인 iM금융오픈은 ‘으랏차차 대구·경북 : ONE iM Mint Festival’이라는 컨셉 아래 스포츠와 금융, 지역이 하나로 연결되는 화합과 통합의 축제로 운영될 것”이라며 “본 대회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Golf News
    • 투어
    2026-02-09
  • 코리안 골프 클럽, 어메이징크리와 2026 LIV 골프 시즌 파트너십 체결
      LIV Golf League 소속 Korean Golf Club은 실제 골퍼의 움직임을 기반으로 퍼포먼스 골프웨어를 선보이는 프리미엄 한국 골프웨어 브랜드 어메이징크리와 신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에 따라 Korean Golf Club 선수단은 2026 LIV Golf 시즌 전 일정(총 14개 대회, 10개국, 5개 대륙)에서 어메이징크리의 퍼포먼스 어패럴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협업은 정밀함, 절제력, 퍼포먼스 혁신이라는 공통의 가치를 지닌 두 한국 브랜드가 만나, 과학적으로 설계된 퍼포먼스 어패럴을 LIV Golf 무대에서 가장 글로벌하게 주목받는 팀 중 하나에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어메이징크리는 브랜드 고유의 Alexis_9 휴먼 모션 엔지니어링 콘셉트를 기반으로 한 퍼포먼스 어패럴을 Korean Golf Club 선수들에게 제공한다. 해당 기술은 스윙 시 발생하는 저항을 최소화하고 회전의 자유도를 극대화하도록 설계된 9축 바디 매핑 시스템이다.   Korean Golf Club의 마틴 김(Martin Kim) 구단대표는 “Korean Golf Club은 글로벌 무대에서 한국의 경쟁력을 대표하기 위해 만들어진 팀이며, 어메이징크리 역시 디자인을 통해 정밀함을 구현한다는 동일한 철학을 공유하고 있다”라며, “어메이징크리의 어패럴은 신체의 움직임에서 출발하며, 이러한 접근 방식은 선수들이 준비하고 경쟁하며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과정과 정확히 맞닿아 있다”라고 말했다.   이번 파트너십의 핵심 기술 중 하나는 어메이징크리의 Ventilation(통기) 기술이다. 해당 기술은 스윙 시 체열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등판 부위에 심리스 메쉬 패널을 적용해, 땀이 아닌 공기의 흐름이 의류를 통과하는 듯한 착용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공기 흐름과 인체 움직임을 중심으로 설계된 어메이징크리의 핵심 디자인 철학을 구체화한 기술이다.   또한 어메이징크리의 시그니처 기술인 Accordio Band는 스윙 동작에 따라 의류가 자연스럽게 확장되도록 설계되어, 선수들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는다. 시즌 동안 어메이징크리의 최상위 퍼포먼스 라인인 AMG-MASTER 컬렉션 일부 제품이 실제 경기에서 착용될 예정으로, 브랜드가 보유한 최고 수준의 모션 중심 엔지니어링 기술이 LIV Golf 대회 현장에서 직접 선보이게 된다.   어메이징크리의 인기완 대표는 “어메이징크리는 탁월한 혁신적 디자인을 통해 완벽한 퍼포먼스를 구현하기 위해 탄생한 브랜드”라며, “한국을 대표해 글로벌 무대에 서는 선수들이 우리의 휴먼 모션 엔지니어링 철학이 담긴 어패럴을 착용하는 모습은, 골퍼의 움직임에 맞춰 함께 움직이는 의류라는 브랜드의 본질을 가장 분명하게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밝혔다.   Korean Golf Club 소개 코리안 골프 클럽은 LIV 골프 리그에 소속된 팀으로, K-컬처에서 영감을 받아 존중과 연대, 그리고 글로벌 무대에 대한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다. 한국을 대표해 세계 무대에 나서는 코리안 골프 클럽은 최정상급 경쟁력과 함께, 골프의 미래를 향한 현대적이고 포용적인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팀의 주장은 베테랑 골퍼 안병훈이 맡고 있으며, 선수단에는 대니 리, 송영한, 김민규가 포함돼 있다.   LIV Golf 소개 올해로 4번째 시즌을 맞은 LIV 골프 리그(LIV Golf League)는 전 세계 주요 골프 코스에서 개인전과 팀 타이틀을 놓고 경쟁하는 13개 팀으로 구성돼 있다. 최초의 진정한 글로벌 골프 리그로서 LIV 골프는 음악·문화·엔터테인먼트를 접목한 접근을 통해 스포츠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팬 경험을 재정의하며, 전 세계 새로운 세대의 선수와 팬을 위한 골프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뉴욕과 런던에 본사를 둔 LIV 골프는 아시아, 호주, 유럽, 중동, 북미, 아프리카 전역의 주요 도시에서 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전 세계 20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약 9억 가구에 달하는 시청 가구에 중계되고 있다. LIV 골프는 골프 종목의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설계됐으며, 새로운 관중층을 유입하고 골프 생태계 전반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한편, 리그의 임팩트 & 지속가능성(Impact & Sustainability) 프로그램을 통해 코스를 넘어서는 사회적 영향력 확대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LIV 골프는 2022년 인터내셔널 시리즈(The International Series)를 출범시켰다. 아시안 투어(Asian Tour)의 공인을 받은 이 시리즈는 세계적인 골프 명소에서 열리는 10개의 주요 대회로 구성돼 있으며, 전 세계 정상급 프로 및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LIV 골프 리그 및 메이저 대회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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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어
    2026-02-03
  • [KLPGA, 2025 대만 모바일 여자오픈] 태국의 빳차라쭈딴 콩끄라판 우승!
                                                                                 (사진제공=KLPGA)   KLPGA 2025-26 드림 윈터투어’의 첫 번째 대회인 ‘2025 대만 모바일 여자오픈(총상금 33만 달러, 한화 약 4억 7천만 원)’에서 태국의 빳차라쭈딴 콩끄라판(33,태국)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대만 타이훵 골프클럽(파72/6,319야드)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KLPGA가 겨울철 비시즌 기간 선수들의 경기 감각 유지와 실전 경험 확대를 위해 신설한 ‘KLPGA 2025-26 드림 윈터투어’의 서막을 장식했다. 초대 챔피언의 영광은 태국의 베테랑 빳차라쭈딴 콩끄라판에게 돌아갔다.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로 공동 4위에 오른 콩끄라판은 2라운드에서는 보기 없이 깔끔한 플레이로 3타를 더 줄이며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70-69)로 공동 2위로 도약해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콩끄라판은 최종 라운드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으며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더 줄이며 최종합계 7언더파 209타(70-69-70)의 성적으로 2위 정슬기(30)를 한 타 차로 제치고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경기 후 콩끄라판은 “이곳 타이훵 골프클럽에서의 우승을 오랫동안 기다려왔는데, 마침내 그 꿈을 이루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히며 “이번 주 샷 감이 좋아 버디 찬스가 많았다. 몇 차례 기회를 놓쳐 아쉬운 순간도 있었지만, 끝까지 인내심을 갖고 집중한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우승의 원동력을 설명했다. 2009년 데뷔한 콩끄라판은 미국, 중국, 대만, 태국 등 다양한 해외 투어에서 활약하며 여전한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으며, KLPGA 무대와도 인연이 깊다. 콩끄라판은 지난 8월 열린 ‘KLPGA 2025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IQT)’ 우승으로 ‘2026시즌 정규투어 시드권’을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2024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공동 3위, ‘DB그룹 제39회 한국여자오픈’ 공동 10위에 오르는 등 KLPGA투어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해왔다. IQT에 이어 KLPGA 드림 윈터투어에서도 트로피를 거머쥔 데 대해 콩끄라판은 “IQT에 이어 이번 대회 우승으로 자신감을 얻었지만, KLPGA투어가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 “한국 선수들과 경쟁하는 것은 언제나 설레고 기대되는 일이다.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뛰게 될 KLPGA투어에 빠르게 녹아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배우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답했다. 향후 계획을 묻는 말에 콩끄라판은 “내년 KLPGA투어에서의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다. 나의 장점인 정확도 높은 티 샷을 앞세워 꼭 우승해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밖에 정슬기가 최종합계 6언더파 210타(73-65-72)로 단독 2위에 올랐고, 박소혜(28,비비안)가 최종합계 5언더파 211타(70-75-66)로 단독 3위를 기록했다. 그 뒤로 황연서(22,파마리서치)와 누크 수카판(29,태국)이 최종합계 4언더파 212타로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KLPGA는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KLPGA 드림 윈터투어’의 열기를 이어간다. 기존 드림투어와 별도로 운영되는 이번 ‘KLPGA 2025-26 드림 윈터투어’는 오는 2026년 1월 30일(금)부터 사흘간 열리는 ‘인도네시아 여자오픈 2026’, 2월 4일(수)부터 6일(금)까지 진행되는 ‘필리핀 레이디스 마스터스 2026’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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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7
  • 신다인, KLPGA KG 레이디스 오픈 정상 등극
                                                                                 (사진제공=KLPGA) 신다인은 31일 경기 용인의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14회 KG 레이디스오픈(총상금 10억원) 최종 3라운드에서 유현조(20·삼천리)와 2차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을 이뤘다. 상금 1억 8000만원을 받았고 조건부 시드도 풀시드(2027년까지)로 바꿔 냈다. 한국여자프로골프 KG 레이디스 오픈은 생애 첫 우승자가 탄생하는 ‘신데렐라 등용문’으로 유명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대회가 열리지 않았던 시즌을 제외하고 2017년부터 2023년까지 6개 대회에서 연속으로 첫 우승자를 배출할 정도였다. 재작년 대회 7번째 첫 우승자 서연정 이후 끊겼던 신데렐라 스토리가 다시 한번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써졌다.이번대회 주인공은 톱10 경험조차 없던 신다인이었다.             신다인은 2016년 국가대표와 이듬해 국가대표 상비군을 지내며 유망주로 인정받았지만, 2020년 프로 전향 후에는 빛을 보지 못했다. 드림투어(2부)를 거쳐 지난해부터 정규투어에서 뛰었으나 이 대회 전까지 치른 47개 대회에서 ‘톱10’이 단 한 번도 없었다.신다인은 이날 3라운드를 2위 그룹에 3타 앞선 단독 선두로 출발해 첫 우승 가능성을 높였으나, 후반부터 아쉽게11언더파에 머무는 사이 공동 2위 유현조와 한빛나(26·아이브리지닷컴)가 치고 올라오며 12언더파 공동 1위로 최종 라운드를 마쳤다. 신다인은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짜릿한 버디를 뽑아내며 연장 승부에 합류했다.18번 홀에서 치러진 1차 연장에서는 신다인의 티샷이 카트 도로 위에 떨어지며 크게 튕긴 뒤 계속 굴러가 100m 이상 더 나아가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공은 홀컵 62m 앞에서 멈췄고, 공식 비거리는 408m. 이때 유현조가 먼저 버디를 기록했고, 신다인은 2m 거리의 이글 퍼트가 빗나가면서 승부는 2차 연장으로 이어졌다. 한빛나는 버디를 놓쳐 3위가 확정됐다. 18번 홀에서 다시 열린 2차 연장에선 신다인이 먼저 5.5m 버디 퍼트에 성공했지만, 이보다 짧은 4.8m짜리 유현조의 버디 퍼트가 홀컵 옆으로 빠지면서 신다인의 우승이 확정됐다. 우승소감으로 신다인은 “첫번째 연장 첫 홀에서 이글을 놓쳐 우승하기 힘들거라고 생각했으나 두번째 연장에서 버디퍼터가 성공하면서 우승예감을 했고  남은 대회에서 다시한번 우승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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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1
  • KLPGA, 주식회사 E1과 함께 ‘제13회 E1 채리티 오픈’ 자선기금 전달
                                                                  (사진제공=KLPGA)   7월 17일(목),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친환경 에너지 기업 주식회사 E1(대표이사 구자용 회장, 이하 E1)과 함께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E1 본사에서 ‘제13회 E1 채리티 오픈’ 자선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KLPGA와 E1은 지난 5월 열린 ‘제13회 E1 채리티 오픈’을 통해 자선기금 약 3억 원을 조성했다. 특히, 올해는 ‘제13회 E1 채리티 오픈’ 우승자인 박현경(25,메디힐)이 상금 1억 원을 기부하는 등 KLPGA 선수들의 적극적인 나눔 참여가 더해졌고, E1도 매칭 기부로 뜻을 함께해 역대 최대 규모의 자선기금이 마련됐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KLPGA와 E1은 조성된 자선기금 중 2억 5천만 원을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와 네이버 해피빈에 전달했으며, 해당 기부금은 취약계층 아동 지원사업과 한부모·미혼모 가정 및 청소년 지원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KLPGA 김순희 수석부회장과 E1 전진만 대외협력실장, 굿네이버스 현대중 대외협력실장, 해피빈 이미경 리더를 비롯해 ‘제13회 E1 채리티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박현경까지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KLPGA 선수 대표로 참석한 박현경은 “’제13회 E1 채리티 오픈’ 우승자로서 뜻깊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KLPGA 김상열 회장은 “E1과 함께 13년 동안 의미 있는 기부 활동을 이어올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선수들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마련된 이번 자선기금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뜻깊게 사용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KLPGA는 받은 사랑을 더 널리 나눌 수 있도록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약 5천만 원의 잔여 기금으로 KLPGA는 여성 관련 사회복지 시설에 기금 및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며, E1은 장애인 의류 지원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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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2
  • 2025 KPGA 군산CC 오픈 개최
                                                            (옥태훈 선수모습. 사진제공=KPGA)   KPGA 군산CC 오픈’은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전북 군산 소재 군산CC 토너먼트코스(파72. 7,611야드)에서 펼쳐진다. 군산CC에서는 2009~2011년에 이어 2013년부터 올해까지 16회째 KPGA 투어가 개최되고 있다. 군산CC에서는 KPGA 투어 외 2부투어인 챌린지투어, 시니어투어인 챔피언스투어, 회원 선발전 등 KPGA가 주관하는 각종 대회가 열려 ‘한국프로골프의 요람’으로 불리고 있다. . 옥태훈 외 ‘제20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우승한 김백준(24.team속초아이), ‘제44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챔피언 문도엽(32.DB손해보험), ‘KPGA 클래식’ 우승자 배용준(25.CJ),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김홍택 등 2025 시즌 KPGA 투어 우승자들도 시즌 2승을 향해 출격한다. 지난해 대회서 프로암 판매,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 갤러리 입장권, 식음료 및 기념품 판매 수입(매출 전액)을 대회 총상금에 추가했다. 2024년 대회 최종 총상금은 979,297,000원까지 조성됐고 기존 7억 원에서 279,297,000원 증액됐다. 우승상금도 기존 1억 4천만 원에서 55,859,400원 추가돼 대회 우승자는 195,859,400원의 상금을 받았다. 이번 대회 역시 대회 수익금을 총상금에 추가하고 출전 선수들의 최종 순위에 따라 분배될 예정이다. 한편 2024년 대회 당시 최종일 수익금은 2025년 대회 총상금에 더하기로 했다. 2024년 대회 최종일 수입금은 13,935,000원이었다. 따라서 현재 기준 누적 총상금은 713,935,000원이다. 출전 선수들의 반응도 뜨겁다.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 챔피언 김홍택(32.DB손해보험)은 “2024년에 이어 올 시즌도 군산CC에서 선수들을 큰 배려를 해 주셨다”라며 “선수 입장에서는 정말 고맙고 행복한 상황”이라고 이야기했다. 이형준(33.웰컴저축은행)은 “대회가 흥행하면 상금도 증액된다”며 “선수들은 최고의 경기력으로 대회장을 찾아주시는 팬 여러분께 멋진 승부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군산CC 관계자는 “갤러리 모두가 ‘KPGA 군산CC 오픈’의 스폰서”라며 “올해도 많은 성원 바란다”고 힘줘 말했다.                                                         (김민규 선수모습. 사진제공=KPGA)   올 시즌 DP월드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민규(24.종근당)가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 이어 ‘KPGA 군산CC 오픈’에도 나선다. 김민규는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최종일 8타를 줄이는 활약을 펼쳤으나 9타를 줄인 옥태훈에 밀려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번대회에는 역대 우승자 4명이 출전한다. 아마추어 자격으로 출전한 2013년 대회와 프로 자격 취득 후 2015년 대회서 우승한 이수민(32.우리금융그룹), 2017년 대회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이형준, 2018년 대회서 우승을 차지한 고석완(31.코오롱아우토), 2019년 대회 챔피언 김비오(35.호반건설)까지 4명이다. 이수민은 이번 대회서 사상 최초로 대회 3회 우승을 노린다. 이형준, 고석완, 김비오는 대회 2회 우승에 도전한다. 본 대회 3회 우승자는 아직 탄생하지 않았다. 반면 2회 우승자는 총 3명이다. 앞서 언급한 이수민과 2014년, 2016년 대회서 정상에 오른 주흥철(44), 2023년과 2024년 대회서 우승한 장유빈(23)이다. 주흥철과 장유빈은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는다.     · ‘KPGA 선수권대회’ 챔피언 옥태훈, ‘KPGA 군산CC 오픈’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 도전 - 지난 22일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KPGA 투어 첫 승을 달성한 옥태훈(27.금강주택)이 ‘KPGA 군산CC 오픈’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옥태훈은 “1차 목표는 컷통과로 정하고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라며 “물론 우승을 했기 때문에 흐름도 좋고 자신감도 있지만 그래도 목표는 컷통과”라고 힘줘 말했다. 옥태훈은 본 대회에 총 7회 출전했다. 최고 성적은 2023년 대회서 거둔 공동 4위다.   - 옥태훈 외 ‘제20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우승한 김백준(24.team속초아이), ‘제44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챔피언 문도엽(32.DB손해보험), ‘KPGA 클래식’ 우승자 배용준(25.CJ),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김홍택 등 2025 시즌 KPGA 투어 우승자들도 시즌 2승을 향해 출격한다.   · 김민규, ‘김민규’라는 이름 알린 ‘KPGA 군산CC 오픈’서 시즌 첫 승 신고할까? - 올 시즌 DP월드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민규(24.종근당)가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 이어 ‘KPGA 군산CC 오픈’에도 나선다. 김민규는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최종일 8타를 줄이는 활약을 펼쳤으나 9타를 줄인 옥태훈에 밀려 준우승에 머물렀다.     - 김민규에게 ‘KPGA 군산CC 오픈’은 남다르다. DP월드투어의 2부투어에서 뛰던 김민규는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유럽 무대 대신 KPGA 투어로 뛰어들었다. 시드가 없던 김민규는 2020년 월요 예선(먼데이)을 거쳐 참가한 ‘KPGA 군산CC 오픈’에서 깜짝 준우승을 달성했고 이후 그 해 KPGA 투어 7개 대회에 출전한 김민규는 2021년 KPGA 투어 시드를 얻는 데 성공했다. 2022년 ‘코오롱 제64회 한국오픈’을 시작으로 2024년 ‘제14회 데상트코리아 매치플레이’, ‘코오롱 제66회 한국오픈’에서 우승컵을 거머쥐며 지금까지 KPGA 투어 3승을 달성했다.   - 김민규는 “’KPGA 군산CC 오픈’은 KPGA 투어에서 활동할 수 있게 된 가장 큰 계기가 된 대회”라며 “그만큼 내게는 의미가 깊은 대회다. 직전 대회서 아쉽게 준우승을 기록했지만 현재 컨디션이나 경기력 모두 좋은 만큼 이번 대회서는 꼭 우승을 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할 것이다. 특히 좋은 성적을 거두었던 기억이 있는 대회와 코스이기 때문에 기대도 크고 집중력도 높아져 있는 상태”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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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8
  • KLPGA ‘맥콜 · 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Golf’ 개최
                                                                       사진제공=KLPGA   KLPGA ‘맥콜 · 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Golf’(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오는 6월 27일(금)부터 사흘간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6,429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초대 챔피언인 고진영(30,솔레어)을 비롯해 본 대회의 유일한 다승자인 최혜진(26,롯데), 그리고 2022시즌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자인 임진희(27,신한금융그룹)는 KLPGA투어를 넘어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 중이다.   지난해에는 박현경(25,메디힐)이 최예림(26,대보건설)과의 연장 접전 끝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2주 연속 우승이자 시즌 3승을 거둬, 2024시즌을 통틀어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렇듯 매년 최고의 선수들이 예측불허의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만들어 낸 본 대회는 올해 그 규모를 더 키워 눈길을 끈다. 지난해까지 총상금 8억 원을 두고 펼쳐진 본 대회는 올 시즌 2억 원을 증액하며 총상금 10억 원 대회로 발돋움했고, 이에 발맞춰 KLPGA투어 최고의 선수들이 출사표를 던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우승 경쟁이 예상된다.   가장 먼저, 디펜딩 챔피언으로 본 대회 출전을 앞둔 박현경은 “사실 루키 때부터 나와 잘 맞는다고 생각했던 대회에 디펜딩 챔피언으로 참가하게 되어 정말 좋고 영광이다.”고 입을 열며 “2주 연속 우승, 2주 연속 연장 우승, 시즌 3승 등 생애 처음으로 이뤄낸 기록이 모두 이 대회에서 만들어졌다. 좋은 기억으로 가득한 만큼 즐겁게 플레이하면서 타이틀 방어와 함께 시즌 2승에 도전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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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4
  •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다음 달 19일 개막
                                                                    (사진제공= KPGA)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인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가 다음 달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경남 양산 소재 에이원CC 남, 서코스에서 개최된다. 본 대회는 1958년 6월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골프 대회로 첫 선을 보인 뒤 지금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진행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 대회다.  총상금 16억 원, 우승상금 3.2억 원 규모로 펼쳐진다. 올 시즌 KPGA 투어 단독 주관 대회 중 최다 상금 규모다. 156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진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제네시스 포인트 1,300포인트와 KPGA 투어 시드 5년이 부여된다.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는 KPGA 투어 주관 방송사인 SBS Golf2를 통해 1, 2라운드는 아침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8시간씩,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6시간씩 생중계된다. 4일간 무려 총 28시간동안 시청자들과 함께 호흡할 예정이다.  ‘KPGA 선수권대회’가 에이원CC에서 개최되는 것은 올해로 10회째다. 에이원CC에서는 2016년부터 ‘KPGA 선수권대회’가 펼쳐지고 있다. 에이원CC는 2022년 KPGA 투어 선수들이 뽑은 ‘베스트 토너먼트 코스’로 선정된 바 있다.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디펜딩 챔피언’ 전가람(30.LS)의 대회 2연패 도전이다. 전가람이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면 37년만에 ‘KPGA 선수권대회’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는 선수가 된다. 가장 최근 ‘KPGA 선수권대회’서 2연패를 이뤄낸 선수는 최윤수(77)로 1987년과 1988년 대회서 연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제공= KPGA)                                                              전가람은 “올 시즌 가장 큰 목표가 ‘KPGA 선수권대회’ 타이틀 방어다. 시즌 초반 아이언샷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최근 경기력도 그렇고 컨디션도 점점 올라오고 있다”며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최고의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할 것이다. 많은 골프 팬 여러분들께서 대회 현장을 찾아 주셔서 큰 응원을 보내주셨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시즌 개막전 ‘제20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우승자 김백준(24.team속초아이), ‘2025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이태훈(35.캐나다), ‘제44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챔피언이자 2018년 ‘제61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우승을 차지한 문도엽(34.DB손해보험), ‘KPGA 클래식’에서 우승을 쌓은 배용준(25.CJ), ‘SK텔레콤 오픈’에서 우승을 거머쥔 엄재웅(35.우성종합건설) 등 올 시즌 챔피언들도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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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30
  • KLPGA 2025 다산베아채 골프앤리조트 점프투어, 국가상비군 강민진 첫 출전 대회에서 우승!
                                                             (사진제공=KLPGA)   전라남도 강진군에 위치한 다산베아채 골프앤리조트(파72/6,082야드)의 다산(OUT), 베아채(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25 다산베아채 골프앤리조트 점프투어 with SBS골프 5차전(총상금 3천만 원, 우승상금 450만 원)’에서 아마추어 강민진(19)이 점프투어 첫 출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강민진은 1라운드에서 보기 1개와 버디 7개를 묶어 중간합계 6언더파 66타를 쳐 단독 1위로 1라운드를 마무리했고, 최종라운드에서는 보기 1개와 버디 3개를 기록해 최종합계 8언더파 136타(66-70)의 성적으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강민진은 “첫 출전이지만 이 대회에서 우승하겠다는 각오로 나왔고, 실제로 우승하게 돼 기쁘다.”면서 “최근 쇼트게임을 집중적으로 훈련했는데, 그 결과가 우승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항상 믿고 응원해주는 가족에게 가장 먼저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 김세민 코치님, 성시우 감독님, 에디 프로님, 타이틀리스트, 골프존 김영찬 회장님과 사모님, GLA 코치님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선수들에게 소중한 기회를 제공해주신 KLPGA와 스폰서에도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우승의 원동력을 묻는 질문에는 ‘자신감’이라고 답한 강민진은 “주변 친구들이 점프투어에서 먼저 우승하는 모습을 보며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대회에서 전반적인 플레이 감각이 좋았고, 경기 내내 부정적인 생각 없이 자신 있게 임했다.”고 돌아봤다. 국가상비군으로 활약 중인 강민진은 중학교 1학년 때 골프에 입문했다. KPGA에서 활동한 프로 골퍼 아버지 강천구(50)씨의 영향으로 골프에 익숙한 환경에서 자라며 자연스럽게 선수의 길을 선택했다. 강민진은 자신의 강점에 대해서 “본능적인 감각이 가장 큰 무기고, 정확한 아이언 샷도 강점이다.”며 “그린도 잘 읽는 편이라 기회가 왔을 때 확실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고 설명했다. 공격적인 플레이 스타일의 KLPGA 황유민(22,롯데)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보여주는 LPGA 넬리 코다를 롤모델로 꼽은 강민진은 올 시즌 목표에 대해 “정규투어 시드 확보가 1차 목표고, 장기적으로는 다양한 코스에서 경험을 쌓고 해외 투어에도 도전하고 싶다."면서 "더불어 많은 사람한테 ‘잘 웃는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KLPGA 점프투어에서 아마추어가 우승을 차지한 건 지난 2024시즌 ‘KLPGA 2024 솔라고 점프투어 9차전’ 우승자 이지민(19)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 또한, 아마추어 신분으로 KLPGA 점프투어 첫 출전 대회에서 우승을 거둔 건 2014시즌 손승희(28)와 지한솔(28,동부건설), 2024시즌 이지민 이후 이번이 역대 네 번째다. 이밖에 1라운드 공동 2위였던 박현주D(19)가 최종합계 7언더파 137타(68-69)로 단독 2위를 기록했고, 박지아(20), 황보민(19), 정한결(19), 김채은B(19)가 공동 3위 그룹을 형성했다. ‘KLPGA 2025 다산베아채 골프앤리조트 점프투어 with SBS골프 시드순위전 본선’ 1위를 기록했던 이한음(19)은 공동 28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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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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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LPGA, 22년의 KLPGA투어 역사를 담은 '박준석 사진전' 진행
                                                            (사진제공=KLPGA)   22년 동안 KLPGA투어의 순간을 담은 사진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박준석 사진전’이 개최된다. 오는 3월 20일(목)부터 4월 6일(일)까지 서울 강남구 캐논 갤러리에서 열리는 ‘박준석 사진전’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주최·주관하고, 캐논코리아가 후원한다. 이번 사진전은 KLPGA 공식 사진기자인 박준석 기자가 2003년부터 22년간 캐논 카메라로 촬영한 KLPGA투어의 주요 순간을 조명한다. 박준석 기자는 1,100여 개의 골프 대회를 촬영하며 약 792만 번의 선수들의 스윙을 포착했다. 이를 바탕으로 이번 전시는 '792만 번의 스윙, 792만 번의 기록, 1/792만 초의 셔터'라는 제목으로 펼쳐진다. 전시는 ‘KLPGA TOUR’, ‘GLOBAL NO.1’, ‘BEHIND THE SCENE’ 등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KLPGA TOUR’에서는 투어의 역사와 주요 순간을 조명하고, ‘GLOBAL NO.1’에서는 해외 무대에서 활약하는 KLPGA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또한 ‘BEHIND THE SCENE’에서는 경기장 안팎에서 펼쳐지는 선수들의 노력과 땀을 조명한다. 이번 사진전은 한국 여자 골프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그 순간을 기념하는 특별한 전시로 골프를 사랑하는 골프 팬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박준석 기자는 “KLPGA투어는 끊임없이 빛나는 보석들이 쏟아지는 화수분 같았다. 그 찬란한 순간들을 모두 캐논으로 담아 한자리에 모은 만큼, 이번 사진전이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히며 “사진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준 KLPGA와 캐논코리아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준석 기자는 1999년 골프 전문지 사진기자로 활동을 시작해 2003년부터 KLPGA 공식 사진기자로 활동하며 한국 여자 골프의 역사를 기록해 왔다. ‘골프 여왕’ 박세리(48)와 ‘골프 여제’ 박인비(37)의 빛나는 순간부터, 고진영(30,솔레어)의 세계 랭킹 1위 최장기 기록과 박성현(32,모히건인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리조트)의 파워풀한 샷, 박민지(27,NH투자증권)의 동일 대회 4연패 순간 등 수많은 한국 여자 골프의 전설적인 순간들이 그의 카메라에 생생하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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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5-03-21
  • 와인 애호가들의 핫 플레이스, 시에나 라운지 청담 ‘비노탭 시에나’
      청담동 명품 거리에 위치한 더 시에나 라운지 청담 ‘비노탭 시에나’에서 최고급 와인 48종과 올드 빈티지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한정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더 시에나 라운지 청담 지하 1층에 자리잡은 와인 바 ‘비노 탭 시에나’는 48종의 프리미엄 와인을 전문 소믈리에의 추천을 받아 100ml 단위의 글라스 한 잔씩 결제해 즐길 수 있는 와인 테이스팅 바로 와인 애호가들과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는 공간이다.   3월 말까지 한달 간 진행되는 이번 특별 이벤트는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는 고가의 프리미엄 와인을 타 매장보다 20~3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티냐넬로, 돈막시미아노, 프리마크 아비, 사시까이아 같은 고가의 프리미엄 와인을 와인 샵 구매가 수준의 가격으로 먹을 수 있고, 더욱이 분위기 좋은 청담동 럭셔리 와인 바에서 셰프의 시그니처 메뉴와 함께 마실 수 있다는 점이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더 시에나 라운지 관계자는 “본 프로모션을 통해 유명한 최고가 명품 와인을 타 매장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어, 와인 애호가들의 방문이 꾸준히 늘고 있다. 와인을 좋아하는 많은 고객들이 48종의 최고급 와인을 글라스로 마셔볼 수 있다는 점은 물론, 평소 개인적으로 구하기 힘든 올드 빈티지 와인들을 각 년도 별로 한 자리에서 버티컬 테이스팅 할 수 있다는 점 자체를 큰 혜택으로 여기고 있어 반응이 좋다.” 라고 전한다.     본 와인 테이스팅 프로모션을 통해 에라주리즈, 돈 막시미아노 (1990, 2010, 2016, 2020), 도멘 드 라 베이유 줄리아, CDP (2011, 2017), 프리마크 아비, 카베르네 소비뇽 (2011, 2013, 2018), 티냐넬로 (2016, 2021), 사시까이아 (2015, 2016, 2019, 2012) 등 와인을 다양하게 버티컬 테이스팅 해볼 수 있다.   비노 탭 시에나는 프리미엄 와인을 글라스로 마실 수 있다는 점 이외에도, 청담 맛집으로도 유명하다.   시그니처 메뉴이자 셰프의 추천 음식인 한우 라구소스 리가토니부터 숯 향 입힌 통 우대 갈비와 계절 야채, 진 갈비살 로스트 비프, 그라브락스 연어와 앤다이브, 시칠리아식 포항 문어와 야채절임까지 와인과 함께 곁들일 수 있는 훌륭한 메뉴들이 다양해 고객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 더불어 은은한 조명이 돋보이는 이국적인 분위기 덕분에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도 각광받고 있다.       더 시에나 라운지 청담은 지하 1층부터 5층 루프탑까지 각각 다른 컨셉트의 레스토랑과 위스키 바, 와인 바, 갤러리, 그리고 프리미엄 골프 웨어 브랜드 ‘더 시에나 라이프’ 플래그십 스토어로 구성된 복합문화공간으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인테리어와 품격 있는 서비스로 젊은 세대에게 주목받고 있는 청담동 핫 플레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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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13
  • 더 시에나 CC 동계 휴장 후 재 오픈, 홀인원 이벤트로 덕시아나 2,000만원 명품 침대 제공
                                                  (사진= 더 시에나CC)   제주 1호 명문 골프장 더 시에나 CC가 겨울 시즌 한시적 휴장 기간 내 재정비를 마치고 2월 15일 새롭게 오픈했다.     더 시에나 CC는 봄 시즌 최상의 라운드 환경을 위해, 겨울 시즌 휴장 기간 내 시설을 재정비하고 페 어웨이를 보완하였으며, 코스 내 벚나무를 식재하는 조경 공사를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새 단장을 마 쳤다. 이번 재정비를 최상급의 페어 웨이를 갖췄고,  휴식과 힐링을 주는 자연 경관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하여 최고의 컨디션으로 라운드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재 오픈과 함께 2천만원 상당 명품 침대를 제공하는 홀인원 이벤트도 함께 시작했다. 14번 홀(PAR 3) 에서 홀인원 달성 시, 2,000만원를 호가하는 세계적인 프리미엄 침대 덕시아나(Duxiana)의 최고급 침대를 무료로 제공한다.   더 시에나 CC는 “그동안 진행된 홀인원 이벤트 중 가장 큰 금액의 홀인원 경품을 준비했다. 스웨덴 프리미엄 침대 ‘덕시아나’의 최고급 침대를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다. 연간 딱 7명에게만 무상으로 제공하며, 고객들이 홀인원 그 이상의 행운과 경품을 통해 라운드를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 “ 라고 전했다.           이번 재정비 기간 동안 클럽하우스 레스토랑의 메뉴도 새롭게 준비됐다. 제주도를 한상에 담은 편백찜은 흑돼지 항정살, 등갈비, 오겹살, 가브리살, 뽈살 수육과 제주 제철 해산물인 전복과 랍스터, 돌문어, 새우까지 신선한 재료로 준비한 더 시에나 CC 만의 시그니처 신메뉴다. 이 밖에도 흑돼지를 봄나물 냉이 달래로 옷을 입혀 구워낸 흑돼지 육전, 제주 돌문어를 제주 앞바다에서 나오는 해초와 된장 소스로 비벼낸 돌문어 비빔밥까지 다채롭게 만날 수 있다.   한편, 더 시에나 CC는 더 시에나 그룹에서 운영하는 제주 1호 명문 골프장으로 한라산 중간에 위치해 뛰어난 경관을 자랑하며 원지형을 훼손하지 않고 그대로 살리며 코스를 배치하여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잘 유지하고 있는 60여년의 역사를 지닌 골프장이다.   지난 2023년부터 대대적인 리뉴얼을 통해 클럽하우스 인테리어의 전면 리모델링과 페어웨이의 시설 장비, 잔디 품질을 완벽한 개선했다. 18홀 코스의 티 박스, 벙커, 러프, 그린 주변의 통기작업과 서양 잔디 덧파종, 배토 작업과 켄터키 블루 그라스 보식 작업 등 그린을 재정비 하였고 노후 설비는 모두 교체했다.   더 시에나 CC는 2023년에는 KLPGA 골프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으며, 최상의 컨디션을 갖춘 페어웨이로 골프 마니아들뿐만 아니라 전현직 골프 선수들에게 라운드하고 싶은 명품 골프장으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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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18
  • 설 선물, 보온과 스타일 갖춘 레드페이스 튜브 다운 어때요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선물을 고민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에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가 튜브 테크로 보온과 스타일을 모두 갖춰 선물로 제격인 다운 재킷 3종을 제안한다.                                                                           레드페이스 다운 자켓 3종   레드페이스가 추천하는 상품은 ‘파워 테크 다운 재킷’, ‘베이직 튜브 다운 재킷’, ‘이지 튜브 다운 후디 우먼 재킷’이다. 세 상품은 브랜드 고유의 기술력을 담은 ‘이엑스 튜브’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봉제선을 없애 기존 다운의 최대 단점인 털이 빠지는 것을 최소화했다. 덕분에 오래 입을 수 있는 견고함과 우수한 방풍 기능을 동시에 갖췄다.활용도를 높인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았다. 가벼운 무게로 편하게 걸쳐 입고 벗을 수 있어 아웃도어 활동부터 여행용 재킷으로 챙기기도 적합하다. 튜브 패턴으로 캐주얼한 무드까지 더해 일상에서의 활용도도 뛰어나다. 손목에는 벨크로를 적용해 찬바람을 차단한다.‘파워 테크 다운 재킷’은 두툼한 중량으로 설 명절부터 초봄까지 따뜻하게 입을 수 있다. 골반까지 오는 기장으로 어떤 하의와도 매치할 수 있다. 이 재킷의 색상은 블랙, 그레이, 네이비, 세피아로 구성됐다.‘베이직 튜브 다운 재킷’과 ‘이지 튜브 다운 후디 우먼 재킷’은 조금 더 가벼운 중량으로 겨울철엔 방풍 재킷의 이너로, 봄엔 아우터로 입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생산 과정에서 동물 복지를 준수한 RDS 인증 다운을 사용한 점도 눈길을 끈다. 여성용인 ‘이지 튜브 다운 후디 우먼 재킷’은 탈부착이 가능한 후드를 적용했으며, 허리까지 오는 기장으로 다양한 스타일로의 연출을 용이하게 했다. ‘베이직 튜브 다운 재킷’의 색상은 카키와 네이비, ‘이지 튜브 다운 후디 우먼 재킷’의 색상은 베이지, 네이비, 핑크로 구성됐다.레드페이스는 감사한 이들에게 전하는 선물은 무엇보다 실용성이 중요하다며, 스타일과 보온성을 갖춰 두루 입을 수 있고 견고함까지 더해 오래 입을 수 있는 튜브 다운 재킷으로 마음을 전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레드페이스 전국 매장에서는 ‘설맞이 특별 혜택’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고급 등산 양말을 증정하며, 봄 신상 의류인 ‘BS 써플 라운드 티셔츠’는 하나 사면 하나 더 받는 1+1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해당 혜택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매장에 문의 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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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패션
    2025-01-27
  • 금천문화재단, 2025년 안양천 기반 지역 간 연계·협력 사업 간담회 개최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은 지난 16일 금나래갤러리에서 ‘안양천’을 중심으로 인접한 7개 문화재단이 함께 모여 ‘2025년 안양천 활성화를 위한 지역 간 연계·협력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5년 안양천 기반 지역 간 연계 협력 사업 1차 간담회에 참석한 7개 문화재단 대표와 실무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안양천’에 생활 기반을 두고 있는 서울 서남권과 경기도 일대의 기초문화재단을 중심으로 안양천 생활권역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예술 활동을 제공할 수 있는 프로그램 기획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회의에는 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서울 금천)를 비롯해 △정연보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서울 구로) △이건왕 영등포문화재단 대표이사(서울 영등포) △천동희 양천문화재단 이사장(서울 양천) △어연선 광명문화재단 대표이사(경기 광명) △전형주 군포문화재단 대표이사(경기 군포) △최우규 안양문화예술재단 대표이사(경기 안양) 등 총 7개 기관의 대표와 실무자들이 참석했다.간담회에 앞서 지난 2024년 10월에 6개 문화재단이 연계 협력해 ‘안양천 문화위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으며, 각 재단이 안양천을 활용해 기획한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선보였다.금천문화재단은 ‘직장인 지(G)’라는 페르소나를 설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직장인들이 안양천을 즐길 수 있는 체험을 기획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이야기가 있는 산책과 공연, 커뮤니티 댄스로 구성돼 안양천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마련했다는 평을 받았다.2025년에는 양천문화재단이 신규로 합류한 총 7개 재단이 함께 지역 간 연계와 협력을 더욱 강화한다.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7개 문화재단이 협력해 안양천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펼칠 계획”이라며 “올해 개최될 다양한 안양천 기반 문화행사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자세한 내용은 금천문화재단 지역문화팀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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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머니
    2025-01-19
  • 스크린골프 브랜드 임팩트비전,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 점유율 1위 달성
    다원솔루텍은 자사의 스크린골프 브랜드 임팩트비전이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이하 커뮤니티 시설)에서 K-APT 공동주택관리 정보시스템 입찰정보 등록 기준 2024년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에 설치된 임팩트비전 스크린골프   커뮤니티 시설이 근린상권을 대체하는 복합서비스공간으로 변하고 있다. 그동안 커뮤니티 시설이 부수적인 형태의 맛보기식 서비스 형태였다면, 지금은 아파트의 가치를 나타내는 수준으로 차별화·고급화되고 있다. 이에 건설사들도 커뮤니티 시설 경쟁에 대거 뛰어드는 모습이다.이러한 커뮤니티 시설은 아파트 주변 상권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스크린골프의 경우 일반 실내 골프연습장의 월 이용권 가격이 평균적으로 10만원에서 20만원 수준에 이르는 반면에 커뮤니티 시설 골프연습장은 월 1만원에서 2만원 수준으로 10% 수준이다. 또한 엘리베이터를 타고 갈 수 있는 ‘슬세권’에 속하므로 골프백을 들고 주차를 해야 하는 일반 실내 골프연습장에 비해 접근성에서도 큰 우위에 있다.이러한 트렌드에 따라 기존의 스크린골프 업체들이 커뮤니티 시설 시장에 적극 뛰어드는 가운데, 다원솔루텍은 임팩트비전으로 K-APT 공동주택관리 정보시스템 입찰정보 등록 기준 2024년 점유율 1위를 차지해 커뮤니티 시설 스크린골프장 업계를 선도하고 있음을 증명했다.임팩트비전은 브랜드에 치중한 고가의 장비를 선택하는 대신 골프 연습과 게임이 동시에 가능하면서도 가성비 높은 합리적인 가격대의 장비를 우선 순위로 둬 커뮤니티 시설이 스크린골프장을 도입하는 과정에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한다.또한 HD 초고화질 그래픽과 110여 개에 이르는 골프코스, AI 스윙코칭 등 편리한 연습보조 기능을 지원하고, 커뮤니티 시설의 특성에 맞는 AS 및 고객관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다원솔루텍은 주변 아파트에 설치된 임팩트비전 장비를 보고 먼저 연락하는 입대위원회 및 관리사무소가 많이 늘었다며, 전국의 200여 아파트가 가성비와 품질이 검증된 임팩트비전을 안심하고 도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코로나 시기 비대면 스포츠 붐을 타고 젊은 층까지 급속하게 확산된 이후 최근 침체를 보이는 골프 업계의 현실 속에서, 임팩트비전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스크린골프를 통해 생활 스포츠로서 골프의 발전을 이끌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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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IT
    2025-01-08
  • 더벤티, 서요섭 프로와 스폰서 협약식 진행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프로골퍼 서요섭 프로와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더벤티는 지난 11일 더벤티 서울 센터에서 박수암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DB손해보험 소속 서요섭 프로와 스폰서 협약식을 진행했다.   서요섭 프로는 2019년 KPGA 코리안투어에서 장타왕으로 첫 승을 거머쥐고 2021년과 2022년 2년 연속 2승씩을 기록하며 코리안투어 통산 5승을 기록 중인 최정상급 선수로 평가 받고 있다.   이번 스폰서십으로 서요섭 프로는 더벤티 로고가 부착된 의류를 착용하고 경기에 나서는 등 브랜드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됐다.   더벤티는 서요섭 프로의 경기 일정 및 경기 결과에 따라 서 프로를 응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2024년 연간 KPGA 등 각종 골프대회 내 자사 커피트럭 벤티럭을 활용해 부스 협찬 행사를 진행하는 등 골프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골프 관련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해 앞으로 골프 산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더벤티 관계자는 “정상급 선수인 서요섭 프로를 더벤티의 첫 프로골프 후원 선수로 선정하게 돼 기쁘다. 이번 스폰서십이 늘 도전하는 서요섭 선수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서프로가 꾸준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응원의 마음을 담은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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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4-03-18
  • KPGA-블랑코컴퍼니, 공식 파트너 협약 체결… ‘발데블랑코’ 공식 언더웨어 지정
                                                                                                               (사진제공=KPGA)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구자철, KPGA)와 블랑코컴퍼니(대표이사 황보상민)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지난 20일 경기 성남시 소재 KPGA 빌딩 10층에서 진행된 조인식에는 블랑코컴퍼니의 황보상민 대표, KGT 김병준 대표이사 등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블랑코컴퍼니의 남성 언더웨어 브랜드인 ‘발데블랑코’는 지난 2020년부터 KPGA 공식 언더웨어로서 지원을 이어왔으며 본 협약을 통해 향후 2년간 추가 파트너십을 약속했다.블랑코컴퍼니의 황보상민 대표이사는 “다시 한번 KPGA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KPGA와 블랑코컴퍼니 그리고 발데블랑코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이어 KGT 김병준 대표이사는 “KPGA와 블랑코컴퍼니가 본 협약을 계기로 동반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KPGA의 발전을 위해 다시 한번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블랑코컴퍼니 임직원 여러분께 고마움을 전한다”고 밝혔다.한편 ‘발데블랑코’는 ‘기본이 튼튼하지 않으면 발전은 없다’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본질을 지키면서 동시에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고자 하며 본질에서 답을 찾기 위해 기본부터 착실히 하는 브랜드이다.24시간 365일 가장 먼저 착용하고 가장 나중에 벗는 언더웨어로 시작해 다이내믹한 활동에도 불편함없이 쾌적한 아웃웨어 카테고리로 확장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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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패션
    2023-02-25
  • 스크린골프 자동화 '에스엘미디어', LG전자와 업무 협약
      대구 중소기업 ㈜에스엘미디어가 국내 가전 분야 대기업 LG전자와 손잡고 스크린골프장 가전 국산화에 나섰다.   에스엘미디어는 최근 LG전자와 맺은 업무협약을 통해 자사의 스크린골프장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하는 골프장에 LG전자 프리미엄 프로젝터를 보급, 수입산이 주를 이루던 스크린골프장 가전을 국산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에스엘미디어는 국내 스크린골프장에 기술 혁신을 불러온 기업으로 꼽힌다.   스크린골프장 업계에 따르면 골프장 각 룸은 빔프로젝터, 냉난방기, 공기청정기 등 최소 3개의 가전제품이 있어 점주나 직원들이 들이는 수고와 시간, 비용이 만만찮았다.   입실한 손님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스크린골프 프로그램을 구동하고, 이를 비추는 빔프로젝터를 가동하며, 장시간 실내에 머무는 손님을 위해 공기청정기, 냉난방기까지 일일이 조작해야 해서다. 이 같은 여러 개 기기를 십수 차례 조작하면 최소 5분은 든다.   에스엘미디어는 골프장 측이 이런 시간을 아낄 수록 손님 응대 등 다른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사물인터넷(IoT) 기술로 룸 속 각종 가전을 원격·원터치로 조작해 주는 자동화 체계 '소메이트'(SOmate) 통합 리모컨을 개발, 발명특허를 내고 이를 상품화했다. 양사는 지난달 24일 맺은 업무협약에 따라, 에스엘미디어는 자사의 무인관리 시스템을 도입했거나 도입 예정인 스크린골프장과 LG전자 간 네트워크를 맺어 주기로 했다.   아울러 LG전자는 그간 외국 기업 브랜드가 선점하던 국내 스크린골프장 프로젝터 등 기기를 자사 제품으로 점차 대체하면서 점주들에게 더 나은 기술력과 서비스, 업무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다.   조협 LG전자 커머셜지역담당 상무는 "에스엘미디어는 소메이트와 LG프로빔을 묶음 판매해 시장 영향력을 이미 키워가고 있다. LG전자는 앞으로 에스엘미디어가 프로젝터 뿐 아니라 서빙로봇을 비롯한 IT·가전을 함께 스크린골프장에 공급하도록 정책을 잘 맞출 계획"이라며 "에스엘미디어가 시장에서 큰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골프BIZ
    • 종합
    2022-03-12
  • GS리테일 2500원으로 가입 가능한 미니멀 골프보험 론칭
      GS리테일이 생활밀착형 보험 플랫폼 오픈플랜과 손잡고 편의점 앱 ‘더팝’을 통해 간편하게 가입이 가능한 ‘홀인원(플랜) 골프보험’을 20일 선보인다. 생활밀착형 보험 플랫폼 기업 오픈플랜의 최근 보험가입 자료에 따르면 가입금액이 큰 보험 대신 스마트한 미니멀 보험(가입비 1만원 이하) 가입이 2020년 들어 전월 대비 매월 평균 30%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GS리테일은 골프의 대중화, 이용 연령의 낮아짐, 기존 골프보험 가입의 부담 등을 반영해 간편하게 가입하고 작은 금액으로 최대한 보장을 제공하는 미니멀 골프보험을 선보이게 됐다. ‘GS리테일X오픈플랜 홀인원(플랜) 골프보험’은 1인 2500원(1회성 보험)으로 가입이 가능하며 GS리테일 앱 ‘더팝’을 통해 동반 3인(총 4인)까지 본인이 결제 가입이 가능하다. 라운딩 동안 홀인원 시 100만원이 정액 지급되며 골프 활동 중 상해 후유장애는 1억원까지, 배상책임은 1000만원까지 보장이 가능하다. GS리테일은 최소한의 비용으로 홀인원 행운에 대한 보장과 예상치 못한 사고에 대한 부담까지 보장이 가능한 보험을 원하는 시간, 장소에서 간편하게 가입이 가능하도록 제공함으로써 최근 증가하는 골퍼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골프BIZ
    • 종합
    2020-08-28

컬쳐 검색결과

  • 영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전시 ‘시네마천국 이머시브 특별전 - 투.토토’ 개막
      영화와 예술이 만나는 특별한 자리 ‘시네마천국 이머시브 특별전 - 투.토토’가 열렸다. 서울 성동구 서울숲 갤러리아포레 지하 2층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인터파크 후기 평점 9.9를 기록하며, 독창적이고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전시로 관람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특히 설 연휴를 맞아 관람객들의 요청에 따라 영화의 감동을 재현하고자 특별한 오프라인 상영회가 마련됐다. 해당 상영회는 총 3회차로 진행되며, 1회차당 20석으로 제한된 프라이빗한 이벤트다. 상영회는 2025년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매일 저녁 7시 30분에 시작되며, 약 60분간 전시를 관람한 후 영화 ‘시네마천국’의 상영이 이어진다. 상영회 티켓은 카카오와 인터파크에서만 한정 수량으로 구매할 수 있다.또한 관람객들이 전시 이후에도 영화의 감동을 간직할 수 있도록 특별히 기획된 소장권 패키지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 패키지는 전시 관람 후기에서 나타난 니즈를 반영해 기획된 특별 프로모션으로, 전시 관람권과 왓챠(WATCHA)에서 영화 ‘시네마천국’을 평생 소장할 수 있는 쿠폰을 포함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스마틱스의 온·오프라인 통합 솔루션을 통해 운영된다. 스마틱스는 시설 운영자들에게 상품 등록과 관리 과정을 보다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관람객들에게는 네이버 예약하기, 카카오 예약하기, 야놀자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티켓 구매 접근성을 제공한다. 또한 현장에서는 스마틱스 통합키오스크를 활용한 원활한 발권 서비스를 지원해 관람객의 편의를 극대화한다.전시 측은 관람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깊이 감사드리고, 관람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이벤트와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더욱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시네마천국 이머시브 특별전 - 투.토토’는 영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스마틱스 소개스마틱스는 전국 300여 개의 문화 및 레저 시설을 대상으로 통합 티켓팅 솔루션과 현장 운영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도 기업이다. 2022년에 야놀자 클라우드로부터 조건부 투자를 받았고, 클라우드 기반의 티켓 자산 관리 시스템을 통해 티켓 재고 관리, 판매 채널 통합, 실시간 데이터 분석, 고객 관리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스마틱스는 이 시스템을 캠핑 예약, 공연 예매, NFT 티켓 플랫폼, 골프 연습장 예약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고 있다. 티켓 예약부터 판매, 현장 운영에 이르기까지 통합된 서비스를 제공해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레저, 테마파크 등의 업장 위탁 운영 사업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대하면서 티켓팅 솔루션 분야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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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9
  •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4' 임진각서 10월 12~13일 개최
      경기도 인디뮤지션들의 최대 축제인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4’가 오는 10월 12일과 13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열린다. 경기도와 파주시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4’는 인디 뮤지션들에게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하고, 인디신(Scene)에서 활동을 시작한 선후배 뮤지션을 초청해 관객과 호흡하는 장을 마련한다. ‘2024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총 감독은 살아있는 기타의 전설이자 락밴드 시나위 리더인 기타리스트 겸 작곡가 신대철이 맡아 진행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인뮤페’의 1차 라인업은 YB, 노브레인, 크랙샷, 터치드, 카디, 롤링쿼츠, 신스네이크, 더픽스, 1DB(원디비), 왓애버댓민즈, 코토바 등 국내를 대표하는 신구 뮤지션들이다. 무엇보다 국내 첫 내한을 앞둔 브라질 출신 Vitalism(바이탈리즘)이 해외 초청 아티스트로 첫 번째 이름을 올려 더 큰 기대감을 주고 있으며 오는 23일 추가 라인업을 공개해 국내외 30여개 팀이 무대에 오른다.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은 코로나19로 공연 무대를 갖기 어려웠던 인디 뮤지션들과 다양한 문화생활에 목말랐던 관객들을 위해 2021년 비대면 온라인 형태로 시작돼 2023년에는 1만 7000여 명, 외부 부대행사까지 포함하면 5만 5천여 명의 관객이 방문하며 가을 대표 음악 페스티벌로 자리잡았다. 경기도 대표 인디뮤지션 발굴 프로그램 '인디스땅스 2024'의 결선 무대도 '인뮤페'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이다. 현재 인디신을 대표하는 뮤지션으로 발돋움한 터치드가 '인디스땅스 2021' 우승을 차지한 것처럼 '인디스땅스 2024'는 미래의 스타를 확인하는 재미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과거 인디신을 대표하는 뮤지션과 현재 인디신을 대표하는 뮤지션의 합동공연도 '인뮤페 2024'에서만 볼 수 있는 특화 프로그램이다. 김상수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매해 관객 수가 비약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인뮤페’가 국내를 대표하는 음악 페스티벌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며 “올해도 안전하고 멋진 무대로 ‘인뮤페 2024’를 기다리는 음악 팬을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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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0-10
  • 해운대문화회관, 국악 페스티벌 ‘해운의 풍류’ 개최
      해운대문화회관(관장 전정희)은 오는 25일(화)부터 29일(토)까지 3일간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에서 특별기획 ‘H-국악 : 해운(海雲)의 풍류(風流) 국악 페스티벌’을 무대에 올린다. 국악페스티벌 ‘해운의 풍류’는 6월 25일, 27일 , 29일 3일간 양악과 국악의 조화, 전통국악, 조선팝 무대로 6월의 신명을 관객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일자별로 지휘자 금난새의 해설과 함께 서울 출신의 연주자들과 부산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는 연주자들이 풍성한 음악과 아름다운 선율로 관객들에게 실내악의 정수를 선보인다.25일 공연은 얼터너티브 국악그룹 ‘초아’가 양악과 국악의 조화로운 공존을 표현한 무대를 선사한다. 초아만의 자작곡 ‘황’, ‘꼭두각시’, ‘판’ 등과 대중가요 ‘낭랑 18세’, ‘광화문연가’ 등을 피아노, 대금, 피리, 가야금, 베이스, 타악기(드럼)로 구성해 양악기와 국악기의 조화와 어울림으로 대중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고자 한다.27일 공연에는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한 젊은 국악인들로 구성된 ‘오름달’의 무대가 펼쳐진다. 국악그룹 오름달은 세상을 비추는 음악으로 국악이 많은 사랑을 받기 희망하는 국악단체다. 이번 공연에서는 희망, 짜증, 슬픔, 사랑, 행복이라는 5가지 감정을 주제로 사랑가와 자작곡으로 구성해 젊고, 힙한 국악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29일은 ‘조선팝’의 창시자 ‘서도밴드’의 무대로, 페스티벌 마지막 날에 신명을 더한다. ‘조선(Chosun)’과 ‘팝(Pop)’의 합성어로, 전통음악의 특징적인 이야기와 리듬, 멜로디가 팝의 요소들과 매시업된 장르로 프로그램 ‘풍류대장’을 통해 이미 검증되고 많은 사랑을 받는 서도밴드만의 음악적 매력을 담고 있다. 5세부터 판소리에 입문한 리더이자 보컬인 서도를 필두로 한 건반, 기타, 베이스, 퍼커션의 구성으로 ‘아리랑’, ‘사랑가’, ‘이별가’ 등 조선팝만의 장르로 공연을 즐길 수 있다.해운대문화회관은 2021년부터 ‘육.사.씨.미’(6월 4개의 국악팀이 보여주는 국악의 아름다움) 국악상설 공연을 시작으로 2023년 ‘해운의 풍류’로 자리 잡아 부산, 경남의 국악팀뿐 아니라 다양한 연주자들과 함께 국악에 대한 신명과 전통과 퓨전국악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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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4
  • 서울그린트러스트, 골프존-서울시 한강사업본부와 이촌한강공원에 골프존숲 조성
        서울그린트러스트(이사장 지영선)와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본부장 윤종장), 골프존·골프존뉴딘홀딩스(대표이사 최덕형)는 5월 24일 이촌한강공원에 골프존숲을 조성했다고 25일 밝혔다.해당 활동은 서울그린트러스트와 골프존이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와 맺은 ‘시민참여 한강숲 조성사업’ 업무 협약의 하나로 진행됐다. 2024년까지 3년간 한강대교 북단 하부 약 2000㎡의 면적에 미세 먼지 저감 및 기후 위기 해소를 위해 팽나무, 이팝나무, 조팝나무 등 약 3000그루를 심고, 잔디를 식재해 휴게 공간이 부족한 이촌한강공원 내 시민들이 한강에서 자연을 느끼며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든다.이날 골프존 임직원 40여명은 이촌한강공원 골프존숲에 조팝나무를 심고, 잔디를 심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서울그린트러스트는 협약 기간 골프존 임직원들과 매년 2~3회씩 골프존숲에서 나무를 심고 가꾸는 활동을 이어가며, 건강한 한강숲 가꾸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예정이다.서울그린트러스트 이우향 사무국장은 “코로나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가 해제되면서 한강숲 가꾸기 활동이 재개돼 기쁘다”며 “앞으로 3년간 골프존 임직원들의 꾸준한 활동을 통해 숲이 건강하게 정착하고, 한강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건강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서울그린트러스트의 한강숲 가꾸기는 서울시의 2030 한강자연성회복 기본계획(2014년 수립)에 따라 진행되는 사업이다. 기업 파트너들과 함께 한강공원 내 숲이 필요한 구역을 입양하고,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해 건강한 숲을 만들고 가꾼다. 일회성 조성 활동으로 끝나지 않고, 꾸준하게 숲을 돌보며 조성한 숲을 지속해서 책임지는 것이 특징이다. 2014년 하나투어의 잠원한강공원 입양 사업을 시작으로, 8년간 9개 기업과 총 4개 한강공원, 11개 구역을 입양해 가꿔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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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6
  • 2022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 공예 특별전 ‘수작수작’ 개최
                                                                                               (정춘모의 갓)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통영국제트리엔날레추진단(이사장 강석주)이 공예 특별전 ‘수작수작(手作秀作)’을 2월 11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인사동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KCDF갤러리에서 개최한다.300여년 통영 공예의 명맥을 이어온 장인들의 도구와 그 손끝에서 탄생한 작품이 한자리에 모였다.공예 특별전 수작수작(手作秀作)은 2022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의 협업 전시로, 한국 전통 공예로 잘 알려진 통영12공방의 역사와 공예품 제작과정, 한국 공예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한다.이번 전시에서는 나전, 옻칠 회화, 부채, 소반 등 작가 26인의 작품과 통영시립박물관 소장품 등이 전시된다.삼도수군통제영을 중심으로 발전한 통영12공방은 일찍이 제작 분업화와 지리적 유통 이점을 기반으로 둔 공예 생산지다. 1604년 조선시대 삼도수군통제영이 통영에 설치되면서 전국의 공인들이 모여 만든 것이 12공방의 시작으로 처음엔 주로 군수 물자를 생산했다. 품목으로는 △부채 △옻칠 △장식 △그림 △가죽 △철물 △고리짝 △목가구와 생활용품 △금은 제품 △갓 △자개 등이 있다.이번 전시는 한국 전통 공예의 재료, 도구, 제작과정에 초점을 두고 조선시대부터 현대까지의 공예를 함축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12공방의 작업 프로세스가 전시돼 관람객은 한국 전통 공예의 제작과정을 이해할 수 있다. 전시가 시작되는 1층에는 작가 양숙현·YEONO (여노)의 미디어 작품 ‘The signal : night << day’가 통영 전통 ‘연’을 소재로 사운드와 비주얼 경험을 극대화한 오디오비주얼 퍼포먼스를 보여준다.전시장 2층은 통영 12공방 장인들이 직접 만들어 사용한 도구와 재료 전시부터 통영시립박물관 소장 70여 작품이 전시된다. 특히, 옻칠 외길 70년 거장인 김성수 장인의 옻칠회화 ‘산 너머 산’이 전시된다. 무지갯빛 광채가 나는 자개로 무늬를 만든 다음 옻칠기법을 가미한 작품으로 그윽한 광택과 무늬가 어우러진다.3층 전시 공간에는 공예가 우리 삶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보여주는 ‘리빙스페이스’ 공간으로 꾸며진다. 이슬기 작가와 조정연 누비장의 협업작품을 비롯해 박성열, 양병용, 정다혜 등 현대작가의 작품으로 구성된다. 관람객은 전시를 관람하며 공예 작품으로 꾸며진 새로운 공간을 상상해볼 수 있다.작가 정다혜의 ‘말총-빗살무늬’는 2021 청주공예비엔날레 국제공예공모전 대상작으로, 전통 ‘갓’을 제작할 때 사용하는 말총(말의 갈기나 꼬리털)을 한 줄씩 짜서 쌓아 올려 토기 형태로 빚어냈다. 전통 소재를 사용한 섬세한 기술력과 현대적 감각을 더한 작품이다.수작수작(手作秀作)은 3월 18일부터 진행되는 2022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 기간 통영시립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이번 공예 특별전에 전시 기획을 맡은 조혜영 큐레이터는 “이번 전시에서는 공예 작품 전시뿐 아니라 장인의 도구에 집중한 전시를 기획했다”며 “일찍부터 제작 분업화가 이뤄지고 공예가 가진 아름다움의 세밀한 작업을 이어온 통영 공예 장인들의 작품과 주목받고 있는 현대작가 작품들을 한 자리에 선보일 수 있어서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한편 2022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는 3월 18일부터 5월 8일까지 52일간 ‘통영; 섬·바람[THE SEA, THE SEEDS]’을 주제로 통영 일대와 한산도, 사량도, 연화도 등에서 열린다.섬을 매개로 한 국내 최초의 통합형 트리엔날레로 13개국 37명이 주제전에 참여해 미술과 음악, 미디어아트 등 전통과 현대를 잇는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 및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통영국제트리엔날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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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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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어링스테이, ‘머무는 돌봄’으로 요양의 개념을 바꾸다
    케어링 스테이는 시니어 테크 스타트업 케어링이 운영에 참여하는 실버타운이다. 케어링은 2019년 방문 요양 서비스를 시작으로 현재 주간 보호, 방문 요양, 요양보호사 교육원, 요양원, 실버타운 등 전국에 62개 요양 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모두 직영이다. 전국에 100개 이상의 요양 인프라를 구축해 어디서나 케어링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하겠다는게 목표(편집자주) 케어링스테이’ 돌봄 철학과 구현 방식? 이수민/ 케어링스테이 포천점 입주지원팀 실장 - 케어링스테이는 “존엄을 지키는 생활 중심 돌봄(케어+라이프)”을 핵심 철학으로 둡니다. 광릉수목원점에서는 개인별 건강·인지 상태에 맞춘 맞춤 케어, 자율성을 살리는 생활 설계, 그리고 숲을 활용한 정서 프로그램으로 이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자연 환경이 정서·건강에 주는 변화는? - 숲 인접 환경은 불안과 긴장을 낮추고(정서 안정), 수면 리듬과 식욕 개선에 도움을 주며, 산책을 통한 활동량 증가로 근력·균형 유지에도 긍정적입니다. 무엇보다 “밖에 나가고 싶다”는 동기가 생겨 일상 참여도가 올라가는 변화를 자주 경험합니다. 다른 실버타운/요양시설 대비 차별점은? -가장 큰 강점은 ‘케어의 기능’과 ‘스테이의 품격’을 동시에 갖춘 점입니다. 의료·안전 기반을 탄탄히 하면서도, 공간·식사·프로그램을 “시설”이 아닌 “생활” 기준으로 설계해 체류 만족도와 돌봄 품질을 함께 끌어올렸습니다. .   초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노년 돌봄의 방식에도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기존의 관리 중심 요양시설에서 벗어나, 생활과 존엄을 함께 고려한 공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케어링스테이(Caring Stay)가 새로운 시니어 돌봄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케어링스테이는 요양과 주거의 경계를 허문 스테이형 시니어 케어 공간으로, ‘머무는 동안 돌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를 핵심으로 한다. 병원형 시설 대신 생활 중심 설계를 도입해 어르신이 일상의 리듬을 유지하며 생활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케어링스테이의 객실은 1인실 중심으로 구성돼 개인의 사생활을 보장하며, 침실·욕실·휴식 공간을 분리해 생활의 독립성을 높였다. 문턱 제거, 미끄럼 방지 바닥, 안전 손잡이 설치 등 무장애 설계를 기본으로 하면서도 자연 채광과 환기를 고려한 배치로 시설 특유의 폐쇄감을 줄였다.   공용 공간 역시 대규모 집단 구조가 아닌 소규모 거실형 공간으로 운영된다. 자연 조망이 가능한 휴게 공간과 실내 산책 동선, 가족 면회를 위한 별도 공간을 분리해 어르신의 생활 동선과 정서적 안정을 함께 고려했다. 케어링스테이는 자연 환경을 단순한 배경이 아닌 케어 시스템의 일부로 활용한다. 숲과 정원, 산책로와 연결되는 구조를 통해 일상 속에서 자연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으며, 실외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실내에서도 빛과 풍경을 느낄 수 있는 공간 구성을 적용했다.                                                   케어링스테이 포천 광릉수목원 지점   케어링스테이 포천 광릉수목원 지점은 이름 그대로 풍부한 녹지 환경이 가장 큰 강점이다. 수목원 인근의 청정 자연을 품은 입지는 입주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일상 속 산책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많은 기존 시설과 달리, 자연과의 접점을 일상으로 끌어들였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그리고 비교적 조용한 환경을 선호하는 어르신, 자연 속에서의 생활을 원하는 입주자들에게 적합한 공간으로 평가된다. 독립적인 생활이 가능한 구조 속에서 필요한 만큼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보호받는 공간’이 아닌 ‘살아가는 집’에 가깝다는 반응이 많다.                                                            케어링스테이 수원.화성 레이크점 전경                  케어링스테이 수원.화성 레이크점은 자연과 도심 접근성을 동시에 고려한 입지가 특징이다. 인근 생활 인프라와의 접근성이 뛰어나 가족 방문이 잦은 입주자나 외부 활동을 선호하는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환경을 갖췄다. 그리고 일상 생활의 편리함을 유지하면서도, 케어링스테이 특유의 안정적인 돌봄 시스템을 제공한다. 공용 공간을 활용한 소규모 프로그램과 입주자 간 교류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구조로, 사회적 관계 유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니어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케어링스테이는 운영 방식에서도 차별화가 이뤄진다.  요양보호사, 간호 인력, 생활 지원 인력이 협업하는 팀 케어 시스템을 기반으로 24시간 돌봄 체계를 유지한다. 어르신별 케어 기록을 공유해 신체·정서 상태 변화를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입소 전 상담을 통해 개인별 맞춤 케어 계획을 수립하고, 생활 패턴과 건강 상태에 따라 이를 주기적으로 조정한다. 의료 행위는 직접 수행하기보다 인근 병·의원과 연계해 정기 건강 관리와 진료 동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보호자와의 소통 역시 중요한 운영 요소다. 케어링스테이는 정기적인 생활 리포트 제공과 상태 변화 공유를 통해 보호자의 불안을 줄이고 신뢰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케어링스테이는 시설 확장보다는 돌봄의 기준을 새로 세우는 것에 방점을 두고 있다. 자연, 공간, 인력,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작동하는 스테이형 모델을 통해 요양과 주거 사이의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수민/ 케어링스테이 포천점 입주지원팀 실장은 “강제적인 프로그램보다 생활의 흐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키는 돌봄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돌봄을 지향한다”고 “노년의 시간 역시 존중받아야 한다”며 “어르신에게는 존엄한 일상을, 보호자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돌봄 기준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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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fe
    2026-02-15
  • 평창송어축제, 100% 당첨·행운의 룰렛·황금송어잡기 현장 이벤트 풍성
    ‘제16회 평창송어축제’가 1월 19일 기준으로 누적 방문객 11만 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이번 축제는 당초 예정일보다 일주일 늦은 1월 3일 개막했지만, 다양한 이벤트와 풍성한 혜택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다만, 지난해보다 따뜻한 날씨와 무안 제주항공 사고에 따른 국가 애도 기간의 영향으로 방문객 수는 소폭 감소했다.     2025 평창송어축제 평창송어축제에서 1월 23일부터 30일까지 100% 당첨, 행운의 룰렛, 황금송어잡기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진행된다 평창송어축제위원회는 그동안 사회적 분위기로 송어 축제를 즐기지 못한 분들을 위해 오는 1월 23일부터 30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먼저, 송어낚시에 실패한 방문객을 위한 ‘꽝 없는 송어 이벤트’를 1월 23일 진행한다. 얼음낚시, 텐트 낚시 참가자 중 송어잡기에 실패한 입장객에게 송어 한 마리를 증정한다. 현재 실내 낚시, 맨손 송어 잡기 참가자는 송어 한 마리를 받을 수 있다. 송어낚시의 경우 송어 반출은 최대 두 마리로 제한되며, 그 이상을 잡을 경우 남은 송어를 한 마리도 잡지 못한 방문객에게 증정하는 ‘송어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매일 오후 3시 30분에는 100% 당첨 행운의 룰렛 이벤트를 개최해 방문객들에게 기념품과 송어 교환권, 송어요리 시식권을 제공한다.축제의 하이라이트로 꼽히는 ‘황금 송어 잡기’ 이벤트는 얼음낚시와 텐트 낚시터에서 계속 진행된다. 황금 송어를 잡는 참가자는 순금 반 돈으로 제작된 황금 송어 인증패를 받을 수 있다.축제 참가비 절감 혜택도 눈길을 끈다.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10만 원을 기부하면 세액 공제와 함께 평창송어축제 종합 낚시 이용권 또는 3만 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평창사랑상품권으로 입장권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3000원 상당의 상품권도 증정된다. 이 상품권은 축제장 내 농산물 판매대와 진부면 상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송어 낚시 초보자들을 위한 낚시 교실도 운영하고 있다. 낚시 전문가 이정구 프로가 낚시 교실 부스 현장에서 초보자들에게 송어를 잡는 요령을 전수해 쉽게 송어를 낚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또, 축제장 푸드존 무대에서는 지역 가수들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평창송어축제 공식 인스타그램에선 팔로우 이벤트와 축제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유하는 ‘인증샷 공유 이벤트’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과 ‘90일의 기적 화장품’ 세트를 증정한다.평창송어축제위원회 최기성 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평창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평창송어축제는 오는 2월 2일까지 이어지며, 자세한 정보는 평창송어축제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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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플
    2025-01-27
  • 친환경·멀티·네온 컬러… 2020년 여름 ‘워터 스포츠 컬렉션’ 출시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탁월한 기능성으로 완벽한 휴가를 도와줄 ‘워터 스포츠 컬렉션’을 출시했다. 노스페이스의 ‘워터 스포츠 컬렉션’은 페트병 리사이클링 원단을 적용한 친환경 래시가드를 비롯해 워터 스포츠는 물론 일상에서도 활용하기 좋은 레깅스, 비비드한 네온 컬러로 바캉스 패션을 한 단계 업시켜 줄 드라이 백에 이르기까지 한층 다양하게 출시되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와 더불어 노스페이스가 친환경, 멀티 및 네온 컬러 등 2020년 여름 바캉스 패션의 ‘3가지 법칙’을 제시한다. ◇버려진 페트병으로 만든 친환경 래시가드 대표 제품인 래시가드 2종은 페트병 리사이클링 소재를 적용한 친환경 제품이다. 자외선은 물론 유해 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세이브 오션 집업 래시가드(SAVE OCEAN ZIP UP)’는 한쪽 소매에는 노스페이스 로고를, 다른 한쪽의 소매에는 밝은 컬러 배색으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입고 벗기 편리한 집업 스타일의 제품이다. 여성용은 코랄 색상으로 남성용은 블랙과 다크 그레이 색상으로 출시되었고 키즈 제품도 함께 출시되어 패밀리룩 연출에도 좋다. ‘서프 모어 집업 래시가드(SURF-MORE ZIP UP)’는 과감한 컬러 블록과 팜 트리 및 트로피컬 패턴이 포인트로 적용되어 스포티한 느낌을 배가시켜준다. UV 차단 기능으로 피부를 보호해주고 신축성이 우수한 소재를 적용해서 몸매를 탄탄하게 잡아준다. ◇수륙양용 레깅스를 비롯해 가성비 넘치는 다재다능 ‘멀티템’ ‘서프 모어 레깅스(SURF-MORE LEGGINGS)’는 신축성이 우수한 냉감 원사를 적용하고 UV 차단 기능을 갖춰 워터 스포츠는 물론 요즘 핫한 등산, 실내 운동 및 일상생활에서도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왼쪽 종아리 부분에는 노스페이스 빅 로고로 포인트를 줬다. ‘서프 라이크 메시 집업(SURF-LIKE MESH ZIP UP)’은 통기성이 우수하고 건조가 빠른 메시 소재를 적용했다. 등 부분의 팜 트리와 노스페이스 빅 로고가 눈에 띄는 제품으로 휴가지에서 캐주얼 웨어로도 활용하기 좋다. ‘서프 모어 슬리브리스 티(SURF-MORE SLEEVELESS TEE)’는 흡습·속건 기능이 우수해 여름철 다양한 아웃도어·스포츠 활동에서 쾌적함을 제공해준다. 건강미 넘치는 스타일을 연출하기 좋고 비치웨어로도 제격이다. ◇비비드한 네온 컬러를 포인트로 바캉스 패션을 한 단계 업 가볍고 편안한 착화감의 아쿠아슈즈 ‘쉴드 삭(SHIELD SOCK)’은 니트 소재로 디자인되어 발을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감싸주며 발등 부분에 고무 밴드를 적용해 발을 안정감 있게 잡아준다. 또한 밑창에 고무 소재를 사용해 미끄럼을 방지함으로써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말 그대로 물건을 건조하게 보관할 수 있는 ‘드라이 백(DRY BAG)’은 젖으면 안 되는 물건(전자기기, 귀중품, 마른 옷 등)을 안전하게 보관하는 한편 완벽한 방수 기능으로 물놀이 후 젖은 옷을 보관하기도 좋다. 독특한 디자인과 비비드한 컬러로 크로스백으로 메거나 토트백으로 들어 색다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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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6
  • 부산 기장군, 7월 1일부터 일광·임랑해수욕장 개장
    (골프tv=골프티비) ▲ 부산 기장군의 관광명소인 일광·임랑해수욕장(사진=기장군)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피서철을 맞이해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62일간 기장군의 관광명소인 일광·임랑해수욕장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기장군은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낭만과 추억을 선사하는 바다, 머물고 싶고 아늑한 휴양지, 안전한 바다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해수욕장 환경정비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하고 간호사 및 안전관리요원을 상주시켜 쾌적하고 안전한 다시 찾고 싶은 해수욕장으로 만들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기장군은 각종 문화행사를 개장 기간 내에 개최해 일광 및 임랑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에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다. 먼저 일광해수욕장에서는 제22회 기장갯마을 축제가 8. 1∼3일 열리고 이어서 낭만가요제가 8. 4∼5일 개최된다. 갯마을축제에서는 전국 해녀들과 함께하는 전국해녀가요제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 낭만가요제에서는 아마추어 가수들의 열띤 노래경연을 볼 수 있다. 임랑해수욕장에서는 8.18.∼8.19. 기장임랑썸머뮤직페스티벌이 개최되며 이번 행사는 해변 대학가요제, 어린이 동요대회 등 수준 높은 노래경연과 인기가수 축하공연이 펼쳐져 세대를 아우르는 뜨거운 여름밤의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장군 관계자는 "기장군 특유의 깨끗하고 활력 넘치는 일광, 임랑해수욕장을 찾아 무더위를 잊고 안전하고 즐겁게 휴가를 즐기고 가실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으니 많은 분들이 찾아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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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30
  • “여름휴가 계획 10명 중 8명, 국내여행 간다”
    (골프tv=골프티비) 올해 여름휴가를 계획하는 우리나라 국민의 10명 중 8명이 ‘국내여행’을 떠날 전망이다.   국민의 55.2%가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82.6%가 국내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설악산 미시령 정상에서 내려다본 속초시 (골프TV DB 자료사진)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함께 국민들의 여름휴가 여행 계획을 파악하는 ‘2018년 하계휴가 실태조사’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국민 1105명을 대상으로 한 전화조사로 지난 8일부터 22일까지 15일 동안 진행됐다. 이번 여름휴가 여행을 계획한 응답자 비율 55.2%는 ▲구체적인 여행 계획이 있는 응답자(27.3%) ▲휴가 여행을 다녀올 가능성이 높은 응답자(26.5%) ▲이미 휴가를 다녀온 응답자(1.4%) 비율의 합이다. 이는 지난해 조사 결과(52.1%)와 비교했을 때 3.1%p 증가한 수치이다. ▲ 양양 낙산사에서 내려다 본 동해 바닷가  휴가 계획이 없는 국민들은 하계휴가를 가지 않는 이유로 ▲여가시간 및 마음의 여유 부족(76.1%) ▲건강상의 이유(15.3%) ▲여행비용 부족(12.1%) ▲돌봐야 할 가족(5.2%) 등을 꼽았다.   ▲ 양양 낙산사(洛山寺)에 있는 해수관세음보살  국내여행을 계획한 응답자의 방문 목적지는 ▲강원도(32.1%)가 1순위로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는 ▲경상남도(12.7%) ▲경상북도(10.4%) ▲전라남도(9.9%) ▲경기도(9.3%)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출발시기는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7.16~8.12) 사이에 85.5%가 집중됐다. 일자별로는 7월 28일이 20.3%로 가장 높고, 7월 27일 8.0%, 8월 3일 7.7%, 8월 2일 6.8%로 순으로 나타나 7월말에서 8월초에 여름휴가 여행객이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여행을 계획하는 응답자의 예상 지출액은 평균 25만9000원으로 지난해보다 3000원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 대구 달성군 '비슬산'  지난해에 비해 20만 원 이상~30만 원 미만(30.5% → 29.8%), 30만 원 이상~50만 원 미만(30.3% → 19.5%) 지출 예정자가 감소한 반면 50만 원 이상~100만 원 미만(8.6% → 12.8%), 100만 원 이상(1.3% → 2.4%) 지출 예정자가 늘어나 평균 지출액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10만 원 미만(0.4% → 2.6%)과 10만 원 이상~20만 원 미만(29.0% → 32.9%) 지출 예정자도 증가해 국내여행의 영역이 고급(럭셔리) 여행과 가성비를 중시하는 알뜰 여행 모두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여름휴가 기간은 2박 3일(40.9%)이 가장 많고, 1박 2일(28.9%), 3박 4일(18.5%)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지난해에 비해 2박 3일은 3.1%p 감소(44.0% → 40.9%)한 반면 3박 4일은 2.7%p(15.8% → 18.5%) 증가했다. 평균 휴가기간도 2.9일에서 3.1일로 늘어났다는 점을 고려할 때 전반적으로 여름휴가 기간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 제주도 관음사  국내로 여름휴가를 떠날 때 이용하는 교통수단은 ▲자가용(78.0%)이 가장 많았다. 그 다음으로 ▲비행기(8.6%) ▲철도(4.7%) ▲고속·시외버스(4.3%)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숙박시설은 펜션(37.5%)의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가족·친지집(17.7%), 콘도미니엄(12.0%)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한편 정부는 관광공사와 함께 7~8월 동안 국민들이 휴가를 사용해 여름 국내여행을 다녀올 수 있도록 여름 캠페인을 전개한다. 아직 여행계획을 세우지 않은 국민들이 참고할 만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고, 여행을 앞두고 있거나 이미 다녀온 국민들까지 여행주기별로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   ▲ 제주도 '용두'암 일몰  여행주간 누리집(travelweek.visitkorea.or.kr)에서는 여름휴가철을 맞이해 여름휴가의 주요 제약요인을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여행 유형을 제시하고, 뜨겁고 열정적인 여름여행(Hot)과 시원하고 편한 여름여행(Cool) 중 국민들의 선택을 받은 여행 유형을 상세히 소개할 계획이다.   ▲ 강원도 양양 바닷가(골프TV DB 자료사진)  또한 참여형 휴가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나만의 재치 있는 휴가사유를 공유하는 ‘유휴~ 천하제일 휴가사유 대회’와 여름휴가로 다녀온 국내여행에 대한 감상을 담은 ‘유휴~ 휴가지 여행시 공모전’도 실시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여행은 일상에서 벗어나 다시 일상을 지낼 힘을 얻는 시간”이라며 “우리나라 구석구석이 푸르게 펼쳐지는 여름, 국민들이 가까운 국내에서 편안하고 즐거운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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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8

레저·스포츠 검색결과

  • ‘제주 다담채 풀빌라’, 힐링과 품격을 모두 갖춘 숙소로 주목
      제주도의 고요한 자연 속에서 프라이빗한 휴식을 제공하는 ‘제주 다담채 풀빌라’가 차별화된 숙박 경험을 원하는 여행객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번잡한 관광지 중심에서 벗어나, 제주 본연의 풍경과 여유를 온전히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제주 다담채 풀빌라는 독채형 풀빌라 구조로 설계되어 투숙객 간의 동선이 분리된 것이 특징이다. 외부 간섭 없이 오롯이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은 가족 여행객, 커플, 소규모 프라이빗 여행객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한다. 각 객실은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함께 개별 수영장을 갖추고 있어, 사계절 내내 프라이빗한 휴식이 가능하다. 숙소 인근 해안은 야생 돌고래가 자주 출몰하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이른 아침이나 해 질 녘, 산책 중 자연스럽게 돌고래를 마주할 수 있어 인공적인 관광이 아닌 자연 그대로의 제주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도 다담채 풀빌라만의 매력이다. 또한 제주 다담채 풀빌라는 제주 서부권 주요 골프장과의 접근성도 뛰어나 골프 여행객들에게도 적합하다. 라운딩 전후 이동 부담을 줄일 수 있어, 골프 일정과 휴식을 함께 고려하는 여행객들에게 효율적인 숙소로 자리 잡고 있다. 대규모 리조트와 달리 조용하고 안정적인 분위기를 유지하는 점 역시 특징이다. 숙소 전반에 흐르는 차분한 공간 구성은 단순한 숙박을 넘어 ‘머무는 시간 자체가 여행의 목적이 되는 공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주 다담채 풀빌라 관계자는 “다담채는 숙박을 넘어 제주에서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집중한 공간”이라며 “자연, 프라이버시, 휴식의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행객들에게 기억에 남는 숙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빠르게 소비되는 여행이 아닌, 느리고 깊은 휴식을 원하는 이들에게 제주 다담채 풀빌라는 제주의 또 다른 선택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제주 다담채 풀빌라’, 힐링과 품격을 모두 갖춘 숙소로 주목 제주도의 고요한 자연 속에서 프라이빗한 휴식을 제공하는 ‘제주 다담채 풀빌라’가 차별화된 숙박 경험을 원하는 여행객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번잡한 관광지 중심에서 벗어나, 제주 본연의 풍경과 여유를 온전히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제주 다담채 풀빌라는 독채형 풀빌라 구조로 설계되어 투숙객 간의 동선이 분리된 것이 특징이다. 외부 간섭 없이 오롯이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은 가족 여행객, 커플, 소규모 프라이빗 여행객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한다. 각 객실은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함께 개별 수영장을 갖추고 있어, 사계절 내내 프라이빗한 휴식이 가능하다. 숙소 인근 해안은 야생 돌고래가 자주 출몰하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이른 아침이나 해 질 녘, 산책 중 자연스럽게 돌고래를 마주할 수 있어 인공적인 관광이 아닌 자연 그대로의 제주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도 다담채 풀빌라만의 매력이다. 또한 제주 다담채 풀빌라는 제주 서부권 주요 골프장과의 접근성도 뛰어나 골프 여행객들에게도 적합하다. 라운딩 전후 이동 부담을 줄일 수 있어, 골프 일정과 휴식을 함께 고려하는 여행객들에게 효율적인 숙소로 자리 잡고 있다. 대규모 리조트와 달리 조용하고 안정적인 분위기를 유지하는 점 역시 특징이다. 숙소 전반에 흐르는 차분한 공간 구성은 단순한 숙박을 넘어 ‘머무는 시간 자체가 여행의 목적이 되는 공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주 다담채 풀빌라 관계자는 “다담채는 숙박을 넘어 제주에서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집중한 공간”이라며 “자연, 프라이버시, 휴식의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행객들에게 기억에 남는 숙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빠르게 소비되는 여행이 아닌, 느리고 깊은 휴식을 원하는 이들에게 제주 다담채 풀빌라는 제주의 또 다른 선택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레저·스포츠
    2026-02-06
  • 호시노 리조트 1955 도쿄 베이, 아메리칸 캔디 파티 1955 개최
      편리하고 쾌적한 테마파크 여행을 추구하는 1955년의 미국을 테마로 한 도쿄의 호텔 호시노 리조트 1955 도쿄 베이에서 2025년 1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아메리칸 캔디 파티 1955(American Candy Party 1955)’를 개최한다. 호시노 리조트 1955 도쿄 베이에서 오는 3월 31일까지 ‘아메리칸 캔디 파티 1955’ 이벤트를 개최한다 아메리칸 캔디 파티는 화려한 과자와 캔디를 친구들과 나눠 먹는 이벤트로, 호텔의 자유 이용 공간인 세컨드 룸(2nd Room)이 과자와 캔디가 가득 쌓여 있는 캐딜락과 함께 꾸며진다.또, 호텔의 레스토랑인 카페테리아(Cafeteria)에서는 2~4명이 나눠 먹을 수 있는 스위트 파티 세트(Sweets Party Set)를 1일 10세트 한정으로 제공한다. 미국의 지도가 그려진 A1 사이즈의 큰 보드에 미국 9개의 주에 관련된 9종류의 메뉴가 놓여진다. 미국 버지니아주의 바나나스필릿, 플로리다주의 파이인 키라임 파이 등 다양한 요리들을 맛볼 수 있다.호시노 리조트 소개호시노 리조트는 1914년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에서 료칸으로 처음 개업해 현재는 4대째인 호시노 요시하루에 의해 큰 영향력을 지닌 호텔 매니지먼트 기업이 됐다. 일본 각 지역의 전통과 문화에 초점을 둔 유니크한 체험과 일본 특유의 환대(오모테나시; おもてなし)를 제공하며, 2005년 가루이자와에서부터 급성장해 현재 일본 국내외 70개 이상의 개성 있는 숙박시설을 럭셔리 브랜드 ‘호시노야(HOSHINOYA)’, 온천 료칸 브랜드 ‘카이(KAI)’, 스타일리시한 리조트 브랜드 ‘리조나레(RISONARE)’, 도시 관광호텔 ‘오모(OMO)’,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한 루즈한 호텔 ‘베브(BEB)’ 등으로 구분지어 전개하고 있다.
    • 레저·스포츠
    2025-01-19
  • 부산 여행의 핫플은 이제 원도심… 용두산공원 ‘밤에 더 힙한 MZ 놀이터’로 대변신 중
    부산시는 한국관광공사·부산관광공사와 함께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간 ‘2024 별바다부산 나이트 페스타’를 개최, 그동안 다소 저평가됐던 지역을 중심으로 부산의 색다른 밤 매력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부산 대표 원도심 용두산공원의 야간 전경(출처: 비짓부산)                                  지난 6월 용두산공원에서 진행된 별바다부산 캔들라이트 콘서트 모습(제공: 부산관광공사) 그중 단연 눈길을 사로잡는 지역은 부산 원도심의 중심인 용두산공원 일원이다. 용두산공원은 1916년 준공된 부산 최초의 근대공원으로, 과거 60~70년대에는 부산의 주요 행사들이 개최되는 부산 문화의 중심이었다. 그러나 원도심의 쇠락과 함께 부산의 중심은 해운대와 광안리 등으로 이동하며 용두산공원의 인기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듯했다.하지만 식어가는 명성으로 어둠이 가득했던 용두산공원에 최근 재도약의 움직임이 보이기 시작했다.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미디어파크 개장과 함께 대한민국 야간관광명소 인증인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에 선정된 것이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아이코닉한 장소에서 펼쳐지는 야간 공연인 캔들라이트 콘서트를 연이어 선보이며 ‘밤에 더 힙한 MZ들의 놀이터’로 소문나기 시작했다.이처럼 과거 영광의 재현을 위해 용두산공원은 ‘2024 별바다부산 나이트 페스타’의 핵심 무대로써 올 하반기에도 색다른 프로그램들을 통해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힙한’ 야간 프로그램은 모두 용두산공원에서… 8월 15일 ‘부기 썸머 나이트 팝업’ 개시대한민국을 뒤흔든 ‘MZ 핫플’은 단연 팝업스토어라고 할 수 있다. 부산은 트렌디한 야간관광을 선보이는 선두주자답게 작년 2030 직장인 인기 캐릭터 ‘도구리’와 컬래버한 야간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데 힘입어 올해는 부산시 소통 캐릭터인 ‘부기’를 활용해 더욱 확대 운영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부기 썸머 나이트 팝업’(이하 나이트 팝업)은 8월 15일(목)~25일(일) 오후 2시에서 저녁 10시까지 용두산공원에서 상시 운영되며, △팝업 한정판 굿즈 판매 △대형 포토존 △네컷 포토 △선착순 현장 이벤트 △부기 등장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또한 8월 15일(목)~18일(일), 22일(목)~25일(일)에는 ‘나이트 플리마켓’도 함께 운영돼 8월 용두산공원의 밤은 그야말로 인증샷이 가득한 한여름 밤의 놀이터가 될 예정이다.‘나이트 팝업’의 하이라이트는 25일(일) 저녁이다. 오직 이번 팝업에서만 볼 수 있는 ‘부기x로티&로리 썸머 나이트 퍼레이드’ 스페셜 데이를 진행, 저녁 9시부터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에서 자랑하는 환상적인 나이트 퍼레이드와 함께 부기와의 컬래버 무대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여름이 끝난 9월에는 부산 용두산공원의 로맨틱한 가을밤이 준비돼 있다.9월 26일(목)부터 28일(토)까지 3일간 개최 예정인 ‘별바다부산 용두산 나이트 페스티벌’은 야간 힐링 공연과 함께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용두산공원을 낭만 가득한 가을밤 핫플로 만들 것이다.부산관광공사는 ‘2024 별바다부산 나이트페스타’를 통해 용두산공원과 같이 저평가된 원도심 지역을 중심으로 부산의 밤 매력을 전 지역으로 확대하고자 했으며,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이번 행사로 부산을 한여름 밤의 추억 가득한 놀이터로 기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아울러 공사는 ‘별바다부산’ 1주년을 맞이해 오는 9월 1일까지 부산 여행 사진 SNS 업로드 이벤트를 운영, 부산 시그니엘 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며 부산 야간관광에 대한 응원을 기대하고 있다.
    • 레저·스포츠
    2024-08-13
  • 송도해상케이블카, 2022년 ESG 경영 첫 프로젝트로 ‘갈매기 마그넷’ 증정
      송도해상케이블카가 새해 첫날과 설날 연휴에 이벤트로 ‘갈매기 마그넷’을 증정한 가운데 앞으로 모든 탑승객에게 증정한다고 10일 밝혔다.송도해상케이블카 로고 속의 갈매기 모양을 그대로 본 따 제작된 갈매기 마그넷은 ‘ESG 경영’의 하나로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해 제작됐다. 부산자원재활용센터를 통해 부산에서 배출되는 플라스틱 페트병을 수거 후 세척과 분쇄를 거쳐 제작된 플라스틱을 재활용했다.송도해상케이블카는 ‘환경을 생각하는 기념품’의 취지를 살리고, 부산의 ‘저탄소 그린도시로의 전환’ 캠페인에 함께하기 위해 별도의 포장없이 증정된다.한편 송도해상케이블카는 그동안 모든 탑승객에게 막대 사탕을 증정해 왔으나, 코로나19에 따른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자 막대 사탕 증정을 중단하고, 지난해 2차례에 걸쳐 막대 사탕 7만7000개를 부산광역푸드뱅크에 기부했다.올해는 5만여 개를 추가로 기부할 예정으로, 케이블카 개장 이후 장학금 기탁, 사랑의 쌀 나누기, 사회복지시설 생필품 기부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꾸준히 이어 오며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 레저·스포츠
    2022-02-12
  • 평창동계올림픽 25일 폐회식…주제는 ‘미래의 물결’
    (골프tv=골프티비) ▲ 지난 9일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사진 =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2018 평창동계올림픽 17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폐회식이 오는 25일 저녁 8시 평창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폐회식 주제는 기존의 틀을 깨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도전정신을 의미하는 ‘The Next Wave(미래의 물결)’로 선수단과 자원봉사자, 관람객 등이 하나가 돼 평창의 마지막 밤을 함께하게 된다.   총 4개의 문화공연으로 구성된 폐회식은 조화와 융합을 통한 공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평화의 메시지를 한국적인 색채와 혁신적인 현대 아트의 결합, K팝 공연 등 현대적이고 미래적인 대한민국을 표현할 계획이다.   특히 대표적인 한류스타인 씨엘, 엑소가 출연해 폐회식 무대를 함께 하며, 베이징 올림픽에서 뛰어난 연출능력으로 호평을 받은 장예모 감독이 차기 개최도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개회식에서 평창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았던 드론쇼가 다시 한 번 펼쳐지고, 각국 선수단이 함께 어우러진 선수단 입장, 신임 IOC 선수위원 선출, 자원봉사자 치하 등의 공식행사도 진행된다.   마지막 순서로 세계 최고의 EDM DJ가 진행하는 경쾌하고 신나는 음악에 맞춰 출연진, 선수단이 하나가 돼 피날레를 장식할 계획이다.   조직위는 개회식과 마찬가지로 폐회식에서도 모든 관람객에게 판초우의와 무릎담요, 핫팩방석, 손핫팩, 발핫팩, 모자 등 방한용품을 지급한다.   조직위 관계자는 “폐회식 당일 최저온도가 영하 3도 내외(체감온도 영하 9도 내외)로 예보돼 다행히 큰 추위는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야외에서 장시간 노출되는 만큼 관중 스스로가 두꺼운 겉옷과 내복 착용, 귀마개, 목도리, 마스크, 장갑, 두꺼운 양말, 부츠 등 개인 방한대책을 철저히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폐회식 당일 개·폐회식장이 위치한 올림픽 플라자는 오후 4시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조직위는 조기 입장객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 레저·스포츠
    2018-02-24
  • 대한체육회, 전통스포츠 체험박람회 개최
    (골프tv=골프티비) ▲ 대한체육회가 전통스포츠 체험박람회를 개최했다.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수원화성 행궁광장에서 ‘전통스포츠 체험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스포츠 보급 사업의 일환으로 전통무예·종목·놀이에 대한 다양한 참여기회를 제공하여 전통스포츠에 대한 국민적 관심 증진을 위해 추진되었다.   올해에는 태권도, 씨름, 검도, 궁도, 국학기공, 줄다리기, 줄넘기 총 8개의 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가 참가하여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행사 기간 중 종목별 시범단의 공연이 치러질 예정이다. 박람회 참가자에게는 전통 종목에 대해서 알아보고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외에도 다양한 부대이벤트 및 전통놀이 체험을 통해 재미와 볼거리를 얻을 수 있다.   전통스포츠에 대한 문제를 풀어 최후의 1인을 가리는 ‘도전! 장원급제’, 99초 릴레이 방식으로 5가지의 체험 종목을 가장 빠르게 통과하는 사람이 우승하는 ‘전통스포츠 올림픽’, 간이씨름장을 이용한 ‘씨름왕 선발대회’ 등 다양한 부대 이벤트와 팽이꾸미기, 투호, 윷놀이, 연 만들기 체험 등이 가능한 전통놀이 체험존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24일 저녁 5시 개막식에 이어 5시 30분부터 가수 홍진영의 개막 축하공연과 26일 저녁 5시 폐막식 이후 가수 김조한, 김현성의 폐막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참가자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줄 것으로 전망한다.   대한체육회는 이번 박람회가 전통스포츠 계승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민들의 관심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 레저·스포츠
    2017-11-24
  • 국민 66.6% “평창올림픽 성공적으로 치러질 것”
    (골프tv=골프티비) 문화체육관광부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메트릭스에 의뢰한 제4차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회 개최일이 다가옴에 따라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에 대한 인지도와 성공적 개최에 대한 국민들의 긍정적 기대감은 점차 높아지고 있으나 경기장에서 직접 경기를 관람하겠다는 국민은 여전히 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창 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의 성공 개최 전망에 대해 ▲매우 성공(14.6%) ▲성공(52.0%) ▲우려(5.6%) ▲매우 우려(1.8%) ▲응답 유보(26.0%)로 응답자 중 66.6%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부정적 전망은 7.4%에 불과했다.   긍정적 비율은 1차 조사 55.1%, 2차 조사 62.9%, 3차 조사 63.8%보다 높게 조사돼 대회가 다가오면서 성공 개최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응답자 중 39.9%가 이번 올림픽에 관심이 있다고 답했으며, 43.6%는 올림픽이 기다려진다고 답했다. 이는 지난 7월 조사보다 각각 4.8%포인트, 2.5%포인트 증가한 것이다.   지난 5일부터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에 대한 입장권 온라인 판매가 시작됐다. 입장권 구매 의향이 있는 종목으로는 ▲개회식(38.0%) ▲쇼트트랙(32.0%) ▲스피드스케이팅(16.7%) ▲피겨스케이팅(15.2%) 순으로 조사됐다. 대회가 가까워오면서 개회식과 메달 획득이 유망한 종목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응답자 중 경기장에서 직접 경기를 관람하겠다는 비율은 7.1%로 1차 조사 9.2%, 2차 조사 8.9%, 3차 조사 7.9%보다 낮게 나타났다. 응답자 대부분(81.7%)은 TV 시청으로 답했다.   응답자의 60.5%가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시기를 알고 있다고 답했다. 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에 대한 인지도는 7월 조사보다 3.8%포인트 증가한 17.4%가 알고 있다고 답해 꾸준히 인지도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패럴림픽이 개최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지 대해서는 1차 조사 68.2%, 2차 조사 65.9%, 3차 조사 71.5%보다 적은 66.5%가 알고 있다고 답했다. 패럴림픽에 관심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도 1차 조사 24.9%, 2차 조사 25.7%, 3차 조사 25.4%보다 적은 22.9%에 불과해 패럴림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동계패럴림픽에서 인기가 있을 것 같은 종목으로 개회식(34.0%)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가장 높았다. ▲장애인 아이스하키 11.0% ▲휠체어 컬링(9.8%) ▲장애인 스노보드(6.2%) ▲폐회식(5.6%) ▲장애인 알파인스키(5.1%) 순이었다.   이번 여론조사는 9월 22일과 23일 이틀간 전국 15세~79세 일반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 방법은 무작위로 선정된 유무선 전화번호를 이용한 방식(RDD)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10%포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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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9

포토뉴스 검색결과

  • [포토] 김재희,티샷은 안전하게...
    티샷을 하고 있는 김재희 프로   2025시즌 KLPGA투어의  국내 개막전인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부산 금정구에 위치한 동래베네스트골프클럽(파72/6,579야드)에서 3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김재희 프로가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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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어
    2025-04-05
  • 이가영,우승을 향해.....
      2025시즌 KLPGA투어의  국내 개막전인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부산 금정구에 위치한 동래베네스트골프클럽(파72/6,579야드)에서 3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이가영이 10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걸어가고 있다.  
    • Golf News
    • 투어
    2025-04-05
  • 김혜선, 연장 혈투끝에 ‘대세’ 이정은 꺽고 첫 우승
    (골프tv=골프티비) ▲ 김혜선은 생애 첫 우승의 감격과 함께 2019년까지 시드를 확보했다.(사진=(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K핀크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6억원)에서 투어 2년차 김혜선(20·골든블루) 프로가 ‘상금왕’ 이정은6(21, 토니모리)를 제치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29일 제주도 서귀포시 핀크스 골프클럽(파72·6489야드)에서 매서운 강풍 때문에 최종라운드가 취소된 후 16·17·18번홀 세 홀 스트로크 플레이 합산 방식으로 열린 연장전에서 김혜선은 차분하게 합계 파를 기록하며 더블 보기를 기록한 이정은(21·토니모리)을 꺾고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김혜선은 지난 2015년 KLPG 2016 정규투어 시드전에서 1부 시드권을 획득한 후 2016년 KLPG 에 입문했으며, 프로생활 시작과 동시에 골들블루 골프단 창단과 함께 초대 멤버로 골프단에 입단했다.   ▲ 김혜선이 강풍 속 '대세' 이정은 꺾고 첫 우승(사진=KLPGA)  이번 대회 직전까지 시즌 상금 9,768만원으로 랭킹 56위를 기록하고 있었던 김혜선은 이날 우승으로 상금 1억2,000만원을 추가해 상금랭킹 20위권으로 크게 뛰어 올랐고, 오는 2019년까지 시드도 확보했다.   이번 대회 연장전에서 아깝게 우승을 놓친 이정은6는 시즌 5승 달성에는 실패했지만 올 시즌 상금왕에 올랐다.   이정은6는 이날 준우승 상금 6900만원을 받아 올 시즌 상금은 10억8133만원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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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17-10-29
  • 이지훈, 카이도 제주오픈서 생애 첫 우승…악천후로 54홀 축소
    (골프tv=문성민 기자) ▲ 이지훈이 카이도시리즈 카이도 only 제주오픈서 생애 첫승을 올렸다.(사진=KPGA)  KPGA 코리안투어 ‘카이도시리즈 카이도 Only 제주오픈 with 화청그룹(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기상악화로 최종 취소돼 54홀 경기로 축소 진행됨에 따라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였던 이지훈(31.JDX멀티스포츠)이 데뷔 첫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일 제주도 제주시 소재 크라운 컨트리클럽 남, 서 코스(파72. 7,075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초속 5m가 넘는 강한 비바람으로 1시간(오전 9시 40분~10시 40분) 가량 경기가 중단된 뒤 재개됐지만 잦아들었던 비바람이 다시 한 번 오후 3시 38분경 대회 코스를 강타해 2차로 경기가 중단됐다.   깃대가 크게 휠 정도로 강한 바람과 강우가 계속되자 경기위원회는 더 이상 경기가 진행될 수 없다고 판단해 최종라운드취소 결정을 내렸다.   이에따라 ‘카이도시리즈 카이도 Only제주오픈 with 화청그룹’ 은 54홀 경기로 축소 운영됐다.   ▲ 악천후로 54홀 경기… 이지훈 '행운의 첫승'(사진=KPGA)  KPGA 코리안투어에서 최근 54홀 경기로 축소 운영된 대회는 지난 2015년 11월 충남 태안 소재 현대더링스CC B코스에서개최된 ‘카이도골프 LIS 투어챔피언십’ 으로 당시에는 3일째 경기가 기상악화로 취소됐고 김태훈(32.신한금융그룹)이 13언더파 203타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3라운드까지 2위 그룹에 2타 앞서 있던 이지훈은 이날 악조건 속에서도 전반 9개홀을 모두 파로 막아냈다.   결국 이지훈은 마지막 라운드가 취소돼 3라운드까지의 성적에 따라 최종 8언더파 208타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 이지훈은 마지막 라운드가 취소돼 3라운드까지의 성적에 따라 최종 8언더파 208타로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사진=KPGA)  이지훈은 “2013년 투어에 데뷔해 올해 5년차인데 그 동안 우승이 너무 하고 싶었다. 기회가 없었던 것도 아니었는데 항상 마지막에 잘 풀리지 않았다. 이번 대회에 기회가 생겼고 운 좋게 날씨도 도와줘 우승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지훈은 “아침에 골프장에 오는 길에도 비가 많이 왔다. 그래도 경기가 취소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매홀 내 플레이를 하면서 지키는 경기하려고 생각했다”며 “최종라운드가 취소되면서 거둔 우승이라 조금 찝찝하기는 하지만 경기가 지속됐어도 자신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카이도시리즈 카이도 Only 제주오픈 with 화청그룹’ 이 종료됨에 따라 이번 대회를 기점으로 KPGA 코리안투어에 주어진 PGA투어 ‘THE CJ CUP @ NINE BRIDGES’ 출전자 5명이 모두확정됐다.   이번 대회 공동 2위로 마친 최진호(33.현대제철)가 제네시스 포인트 1위에 올랐고 뒤를 이어 이정환(26.PXG)과 이형준(25.JDX멀티스포츠)이 나란히 제네시스 포인트 2위와 3위에 올라 오는 10월 국내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PGA투어 ‘THE CJ CUP @ NINE BRIDGES’ 출전 티켓을 손에 넣었다.   황중곤(25.혼마)과 김승혁(31)은 각각 ‘제60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와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자 자격으로 ‘THE CJ CUP @ NINE BRIDGES’에 출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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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어
    2017-10-02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케어링스테이, ‘머무는 돌봄’으로 요양의 개념을 바꾸다
    케어링 스테이는 시니어 테크 스타트업 케어링이 운영에 참여하는 실버타운이다. 케어링은 2019년 방문 요양 서비스를 시작으로 현재 주간 보호, 방문 요양, 요양보호사 교육원, 요양원, 실버타운 등 전국에 62개 요양 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모두 직영이다. 전국에 100개 이상의 요양 인프라를 구축해 어디서나 케어링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하겠다는게 목표(편집자주) 케어링스테이’ 돌봄 철학과 구현 방식? 이수민/ 케어링스테이 포천점 입주지원팀 실장 - 케어링스테이는 “존엄을 지키는 생활 중심 돌봄(케어+라이프)”을 핵심 철학으로 둡니다. 광릉수목원점에서는 개인별 건강·인지 상태에 맞춘 맞춤 케어, 자율성을 살리는 생활 설계, 그리고 숲을 활용한 정서 프로그램으로 이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자연 환경이 정서·건강에 주는 변화는? - 숲 인접 환경은 불안과 긴장을 낮추고(정서 안정), 수면 리듬과 식욕 개선에 도움을 주며, 산책을 통한 활동량 증가로 근력·균형 유지에도 긍정적입니다. 무엇보다 “밖에 나가고 싶다”는 동기가 생겨 일상 참여도가 올라가는 변화를 자주 경험합니다. 다른 실버타운/요양시설 대비 차별점은? -가장 큰 강점은 ‘케어의 기능’과 ‘스테이의 품격’을 동시에 갖춘 점입니다. 의료·안전 기반을 탄탄히 하면서도, 공간·식사·프로그램을 “시설”이 아닌 “생활” 기준으로 설계해 체류 만족도와 돌봄 품질을 함께 끌어올렸습니다. .   초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노년 돌봄의 방식에도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기존의 관리 중심 요양시설에서 벗어나, 생활과 존엄을 함께 고려한 공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케어링스테이(Caring Stay)가 새로운 시니어 돌봄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케어링스테이는 요양과 주거의 경계를 허문 스테이형 시니어 케어 공간으로, ‘머무는 동안 돌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를 핵심으로 한다. 병원형 시설 대신 생활 중심 설계를 도입해 어르신이 일상의 리듬을 유지하며 생활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케어링스테이의 객실은 1인실 중심으로 구성돼 개인의 사생활을 보장하며, 침실·욕실·휴식 공간을 분리해 생활의 독립성을 높였다. 문턱 제거, 미끄럼 방지 바닥, 안전 손잡이 설치 등 무장애 설계를 기본으로 하면서도 자연 채광과 환기를 고려한 배치로 시설 특유의 폐쇄감을 줄였다.   공용 공간 역시 대규모 집단 구조가 아닌 소규모 거실형 공간으로 운영된다. 자연 조망이 가능한 휴게 공간과 실내 산책 동선, 가족 면회를 위한 별도 공간을 분리해 어르신의 생활 동선과 정서적 안정을 함께 고려했다. 케어링스테이는 자연 환경을 단순한 배경이 아닌 케어 시스템의 일부로 활용한다. 숲과 정원, 산책로와 연결되는 구조를 통해 일상 속에서 자연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으며, 실외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실내에서도 빛과 풍경을 느낄 수 있는 공간 구성을 적용했다.                                                   케어링스테이 포천 광릉수목원 지점   케어링스테이 포천 광릉수목원 지점은 이름 그대로 풍부한 녹지 환경이 가장 큰 강점이다. 수목원 인근의 청정 자연을 품은 입지는 입주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일상 속 산책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많은 기존 시설과 달리, 자연과의 접점을 일상으로 끌어들였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그리고 비교적 조용한 환경을 선호하는 어르신, 자연 속에서의 생활을 원하는 입주자들에게 적합한 공간으로 평가된다. 독립적인 생활이 가능한 구조 속에서 필요한 만큼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보호받는 공간’이 아닌 ‘살아가는 집’에 가깝다는 반응이 많다.                                                            케어링스테이 수원.화성 레이크점 전경                  케어링스테이 수원.화성 레이크점은 자연과 도심 접근성을 동시에 고려한 입지가 특징이다. 인근 생활 인프라와의 접근성이 뛰어나 가족 방문이 잦은 입주자나 외부 활동을 선호하는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환경을 갖췄다. 그리고 일상 생활의 편리함을 유지하면서도, 케어링스테이 특유의 안정적인 돌봄 시스템을 제공한다. 공용 공간을 활용한 소규모 프로그램과 입주자 간 교류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구조로, 사회적 관계 유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니어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케어링스테이는 운영 방식에서도 차별화가 이뤄진다.  요양보호사, 간호 인력, 생활 지원 인력이 협업하는 팀 케어 시스템을 기반으로 24시간 돌봄 체계를 유지한다. 어르신별 케어 기록을 공유해 신체·정서 상태 변화를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입소 전 상담을 통해 개인별 맞춤 케어 계획을 수립하고, 생활 패턴과 건강 상태에 따라 이를 주기적으로 조정한다. 의료 행위는 직접 수행하기보다 인근 병·의원과 연계해 정기 건강 관리와 진료 동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보호자와의 소통 역시 중요한 운영 요소다. 케어링스테이는 정기적인 생활 리포트 제공과 상태 변화 공유를 통해 보호자의 불안을 줄이고 신뢰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케어링스테이는 시설 확장보다는 돌봄의 기준을 새로 세우는 것에 방점을 두고 있다. 자연, 공간, 인력,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작동하는 스테이형 모델을 통해 요양과 주거 사이의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겠다는 구상이다.   이수민/ 케어링스테이 포천점 입주지원팀 실장은 “강제적인 프로그램보다 생활의 흐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키는 돌봄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돌봄을 지향한다”고 “노년의 시간 역시 존중받아야 한다”며 “어르신에게는 존엄한 일상을, 보호자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돌봄 기준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 라이프
    • Life
    2026-02-15
  • ‘제주 다담채 풀빌라’, 힐링과 품격을 모두 갖춘 숙소로 주목
      제주도의 고요한 자연 속에서 프라이빗한 휴식을 제공하는 ‘제주 다담채 풀빌라’가 차별화된 숙박 경험을 원하는 여행객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번잡한 관광지 중심에서 벗어나, 제주 본연의 풍경과 여유를 온전히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제주 다담채 풀빌라는 독채형 풀빌라 구조로 설계되어 투숙객 간의 동선이 분리된 것이 특징이다. 외부 간섭 없이 오롯이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은 가족 여행객, 커플, 소규모 프라이빗 여행객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한다. 각 객실은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함께 개별 수영장을 갖추고 있어, 사계절 내내 프라이빗한 휴식이 가능하다. 숙소 인근 해안은 야생 돌고래가 자주 출몰하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이른 아침이나 해 질 녘, 산책 중 자연스럽게 돌고래를 마주할 수 있어 인공적인 관광이 아닌 자연 그대로의 제주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도 다담채 풀빌라만의 매력이다. 또한 제주 다담채 풀빌라는 제주 서부권 주요 골프장과의 접근성도 뛰어나 골프 여행객들에게도 적합하다. 라운딩 전후 이동 부담을 줄일 수 있어, 골프 일정과 휴식을 함께 고려하는 여행객들에게 효율적인 숙소로 자리 잡고 있다. 대규모 리조트와 달리 조용하고 안정적인 분위기를 유지하는 점 역시 특징이다. 숙소 전반에 흐르는 차분한 공간 구성은 단순한 숙박을 넘어 ‘머무는 시간 자체가 여행의 목적이 되는 공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주 다담채 풀빌라 관계자는 “다담채는 숙박을 넘어 제주에서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집중한 공간”이라며 “자연, 프라이버시, 휴식의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행객들에게 기억에 남는 숙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빠르게 소비되는 여행이 아닌, 느리고 깊은 휴식을 원하는 이들에게 제주 다담채 풀빌라는 제주의 또 다른 선택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제주 다담채 풀빌라’, 힐링과 품격을 모두 갖춘 숙소로 주목 제주도의 고요한 자연 속에서 프라이빗한 휴식을 제공하는 ‘제주 다담채 풀빌라’가 차별화된 숙박 경험을 원하는 여행객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번잡한 관광지 중심에서 벗어나, 제주 본연의 풍경과 여유를 온전히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제주 다담채 풀빌라는 독채형 풀빌라 구조로 설계되어 투숙객 간의 동선이 분리된 것이 특징이다. 외부 간섭 없이 오롯이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은 가족 여행객, 커플, 소규모 프라이빗 여행객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한다. 각 객실은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함께 개별 수영장을 갖추고 있어, 사계절 내내 프라이빗한 휴식이 가능하다. 숙소 인근 해안은 야생 돌고래가 자주 출몰하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이른 아침이나 해 질 녘, 산책 중 자연스럽게 돌고래를 마주할 수 있어 인공적인 관광이 아닌 자연 그대로의 제주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도 다담채 풀빌라만의 매력이다. 또한 제주 다담채 풀빌라는 제주 서부권 주요 골프장과의 접근성도 뛰어나 골프 여행객들에게도 적합하다. 라운딩 전후 이동 부담을 줄일 수 있어, 골프 일정과 휴식을 함께 고려하는 여행객들에게 효율적인 숙소로 자리 잡고 있다. 대규모 리조트와 달리 조용하고 안정적인 분위기를 유지하는 점 역시 특징이다. 숙소 전반에 흐르는 차분한 공간 구성은 단순한 숙박을 넘어 ‘머무는 시간 자체가 여행의 목적이 되는 공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주 다담채 풀빌라 관계자는 “다담채는 숙박을 넘어 제주에서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집중한 공간”이라며 “자연, 프라이버시, 휴식의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행객들에게 기억에 남는 숙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빠르게 소비되는 여행이 아닌, 느리고 깊은 휴식을 원하는 이들에게 제주 다담채 풀빌라는 제주의 또 다른 선택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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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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