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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골프TV</title>
<link>http://www.tvgolf.co.kr</link>
<description>골프TV – 골프TV, 골프뉴스, 골프 인터넷방송, 경제, 골프산업, 골프레슨, 레저스포츠 등 골프 정보제공</description>
<atom:updated>2026-03-13T15:13:2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3T15:13:27+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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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604</guid>
<title><![CDATA[박병환의 세계골프여행 ,  싱가포르 명문 36홀 챔피언십 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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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

&amp;#038;nbsp;
싱가포르의 골프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국가의 역사와 토지 효율성의 철학이 담긴
독특한 문화를 가지고 있다. 싱가포르는 한정된 국토 면적 때문에 골프장 부지 활용에 매우 엄격하다. 2026년 현재 16개 골프 코스가 운영 중이며, 정부의 토지 회수 계획에 따라 2035년까지 12개로 줄어들 예정이다. 싱가포르 전체 골퍼 수는 22만 명이며, 이 중에서 실제 필드 골퍼는 약 140,000명, 실내 및 연습장 위주의 골퍼들은 약 8만 명으로 알려져 있다.
&amp;#038;nbsp;
한국골프관광협회는 2025년 11월 15일부터 22일까지 6박 8일간 싱가포를 최고 명문 4개
골프클럽 7개 코스로부터 한국에서의 홍보와 협력을 위해 초청받았으며,
필자는 한국골프관광협회를 대표하여 라운드 하는 행운을 가졌다. 이는 10월 28일부터 11월 4일까지 6박 8일간 매우
이색적이고 도전적인 베트남 FLC 골프그룹 6개 코스 "철인 3종 골프투어"
버킷리스트 한국골프관광협회 초청에 참가한 것과 같은 형식이었으며, 2주 만의 연속 아시아
골프투어였다. 
&amp;#038;nbsp;
이번 방문은 아시아 최고의 명문 코스로 LPGA
개최지이자 세계 100대 골프코스인 "센토사
골프클럽(Sentosa Golf Club, 36홀)", 싱가포르
최초이자 최대 골프클럽인 "싱가포르 아일랜드 컨트리클럽(Singapore
Island Country Club, 63홀)", 최고의 호텔을 갖고 있는 아시아100대 코스인 "라구나 내셔널 골프 &amp;#038;amp; 컨트리클럽(Laguna National Golf and
Country Club, 36홀), 싱가포르의 명문
"타나메라 컨트리클럽(Tanah Merah Country Club, 36홀)"이다. 이번 방문은
2027년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 선정을 위한 실사 차원의 성격도 포함되었다.
&amp;#038;nbsp;
2017년 마리나베이
골프코스(Singapore Marina Bay Golf Course). 2018년 센토사 골프클럽을
방문한 후 7년 만에 다시 싱가포르 골프를 하게 되었다. 전체가
회원제 골프장이며, 주중에도 그린피만 400 싱가포르 달러(약 46만 원), 주말에는
거의 600 싱가포르 달러(약 70만 원)이며 이마저도 부킹이 어렵다. 필자는 싱가포르에서 골프를 쳐봤다는 골퍼들을 들어본 적이 거의 없다. 그린피가
매우 높고, 부킹이 안 되는 것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접근성이 어려운 지역이다.
&amp;#038;nbsp;
창이공항에 도착하면서부터 왜 싱가포르가 세계 최고의 선진국인지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공항은 4터미널까지 있으며, 필자는 3터미널에 도착했다. 이미그레이션
통과때에는 사람이 아닌 39개의 자동 출입국 심사 게이트(Automated
Lanes)가 라이트를 밝힌 채 엄청난 포스로 우리를 기다린다. 새벽의 졸음이 모두 달아나는
엄청난 모습으로, 맞짱이라도 뜨자는 듯이 일렬횡대로 말이다.
&amp;#038;nbsp;
창이공항은 모든 입국자에게 자동화를 기본값(Default)으로
설정해 둔 덕분에 대기 줄 자체가 거의 생기지 않는 &amp;#039;병목 현상 제로&amp;#039;에
가까운 경험을 맛보았다. 등록된 외국인 및 내국인 위주의 시스템이다.
15초면 통관 심사 끝. 이것에 전 세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인 것이다. 7년 전 방문했던 아마득한 기억이 무색해진다.
&amp;#038;nbsp;
인천공항의 &amp;#039;스마트패스(Smart Pass)&amp;#039;를 통해 안면 인식으로 게이트를 통과하는 것은 싱가포르 창이 공항에 비하면 좀 올드하지
않은가? 왠지 국제화시대에 좀 멀어 보인다. 내외국인을 차별하는
우리의 스마트패스 시스템은 전 세계인에게 똑같은 시스템으로 작동하는 싱가포르의 자동 출입국 심사 게이트(Automated
Lanes)에는 많이 부족해 보였다.
&amp;#038;nbsp;
국적 불문하고 패스포트 스캔하고 엄지 지문 인식이면 끝. 물론 입국 3일 전부터 ‘SG 도착
카드(SG Arrival Card, SGAC)’ 온라인 작성 등록이 필수다. 등록 수수료는 무료이다.
&amp;#038;nbsp;
싱가포르 일정을 마치고 말레이시아의 조호르바루로 넘어갈 때도 모든 외국인은 디지털
입국 신고서인 ‘MDAC (Malaysia Digital Arrival Card)’를 도착일 3일 전부터 온라인 작성을 해야 한다. 필자는 코로나19 이전 자주 다녔기 때문에 잘 안다고 생각하고 무심코 싱가포르에서 넘어가다가 국경 앞에서 차를 대기하고 작성해서
들어갔다. 내 뒤에도 그렇게 대기하면서 작성하는 차들도 있었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amp;#038;nbsp;
창이공항은 &amp;#039;공항 자체가 목적지&amp;#039;라는 슬로건답게, 세계 최대 실내 폭포가 있는 주얼 창이(Jewel Changi), 수영장, 영화관 등 압도적인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자랑하며 매년 &amp;#039;세계 최고의 공항&amp;#039; 1위를 차지한다. 우리나라 인천공항에는 어떤 문화가 있는지, 어떤 볼거리와 아름다움이
있는지 돌아본다.
&amp;#038;nbsp;
주얼 창이(Jewel Changi)는
터미널 1, 2, 3 사이에 위치한 독립적인 복합 단지이다. 거대한
실내 폭포 앞에서 연신 사진을 찍는 연인들, 가족, 동반자들의
행복한 미소가 첫눈에 들어온다. 나 역시도 멋진 인증샷을 남긴다.
&amp;#038;nbsp;
새벽에 창이공항에 도착한 후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지하 2층에 있는 갓 구운 크레상 빵과 콜라를 주문했다. 가격은 4.8 싱가포르 달러(약 5,600원)로 합리적이었다. 중국처럼 공항 편의점에서 컵라면은 4 싱가포르 달러(약 4,600원)로 중국 공항의 4배 가격이다. 중국처럼
공항 내에 뜨거운 물이 제공되었다. 필자는 인천국제공항의 2가지
불편함을 항상 지적해왔다. 뜨거운 물이 제공되지 않으며,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다. 전 세계 많은 국가들은 이러한 문제들을 거의 해결하고 있다.
&amp;#038;nbsp;
주얼 창이(Jewel Changi)에서
이번 4개 골프클럽의 첫 번째 목적지인 라구나 내셔널 골프 &amp;#038;amp;
컨트리클럽까지는 6km, 승용차로 15분 거리이다. 5성급 “두짓 타니 라구나 싱가포르 (Dusit Thani Laguna Singapore)”을 보유하고 있다. 2020년에
들어선 태국계 유명 호텔 체인인 두짓 타니 라구나 싱가포르(Dusit Thani Laguna Singapore)는 198개의 객실과 스위트룸으로 구성된 이 호텔은 현대 아시아 디자인의 최고를 자랑한다. 두 개의 챔피언십 골프 코스, 다양한 식사 옵션, 레크리에이션 활동 및 최고의 회의 시설이 있다.
&amp;#038;nbsp;
필자는 이곳에서 2박을 했다. 골프장측에서 차량 픽업을 해주었으며, 오전 11시에 도착해서 골프장의 배려로 얼리 체크인을 하고 점심 후 라운드를 했다.
호텔은 1박에 600 싱가포르 달러(약 70만원)으로 시작부터
분위기가 만만치 않다. 도착 후 호텔의 선데이 점심 뷔페는 약 12만
원, 햄버거 &amp;#038;amp; 콜라는 5만 원이었다. 높은 물가를 체감하지 않을 수 없었다.
&amp;#038;nbsp;
다양한 레스토랑은 라구나 내셔널의 명성에 걸맞은 서비스와 맛을 제공하며, 특히 태국 계열인 두싯 타니 브랜드의 영향으로 수준 높은 태국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amp;#038;nbsp;
울창한 숲을 테마로 한 &amp;#039;포레스트 다이닝&amp;#039; 콘셉트의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amp;#039;그린하우스 (Greenhouse)&amp;#039;, 마스터스 코스 18번 홀 그린 바로 뒤에
위치한 전통적인 골프 클럽하우스의 분위기의 &amp;#039;더 네스트 (The
Nest)&amp;#039;, 수영장 옆에 위치한 야외 바 앤 그릴로, 캐주얼한 분위기의 &amp;#039;티 덱 (Tee Deck)&amp;#039;, 전설적인 골퍼들로부터 영감을 받은
칵테일을 선보이는 세련된 &amp;#039;레전드 바 (Legends Bar)&amp;#039; 등이
있다.
&amp;#038;nbsp;
자체 플런지 풀(plunge pool)과
함께 제공되는 &amp;#039;풀 파빌리온 (Pool Pavilions)&amp;#039;은
시-스위트 미팅(C-Suite meetings), 비즈니스
다이닝과 네트워킹 세션(networking sessions)을 위한 향상된 경험을 제공한다.&amp;#038;nbsp;
&amp;#038;nbsp;
50개의 타석(hitting bays)을 갖춘 넓은 드라이빙 레인지, 최첨단 탄도
추적 시스템인 탑트레이서 레인지 (Toptracer Range), 세계적인 리드베터 골프아카데미 등이
갖춰져 있다. GPS가 있는 카트는 페어웨이 진입이 허용되어 처음 라운드 하는 골퍼들에게도 많은 편리함을
제공한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잭니클라우스 디자인의 골든 베어 터프 (Golden Bear Turf)를 사용한 9홀 퍼팅 코스가 있다. 기복이 심한 윤곽과 다양한 홀 길이를 자랑하는
퍼팅 코스로 가족, 골퍼 등이 이용하면서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하기에 적합하다.
&amp;#038;nbsp;
2002년부터 2007년까지 (총 6회) 싱가포르 마스터스 대회를 마스터스 코스에서 개최했다. 2006년
대회 당시 싱가포르의 국민 골퍼 마르단 마맛(Mardan Mamat) 우승하며 싱가포르 골프 역사상
가장 기념비적인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 대회는 유럽 투어(현 DP World Tour) &amp;#038;amp; 아시안 투어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amp;#038;nbsp;
2023년~2025년에 다시 열리기 시작한 DP 월드 투어의 싱가포르 클래식은
클래식 코스에서 개최되었다. 2026년에는 중국 하이난의 미션힐스로 넘어갔다.
&amp;#038;nbsp;
싱가포르 레이디스 마스터스(Singapore
Ladies Masters)는 2023년 창설 이후 매년 라구나 내셔널 골프리조트에서 개최되고
있다. 유러피언 투어(2014), 레이디스 유러피언 투어(2023), KLPGA 투어(2012)를 비롯하여 많은 프로대회, 주니어 및 아마추어 대회 등이 열렸다. 또한 타이거 우즈, 리디아 고 등 수많은 유명 프로골퍼들이 다녀갔다.
&amp;#038;nbsp;
라구나 골프장은 다양한 수상경력이 있다. 세계 150대 프래티넘 클럽(Platinum Clubs of the World,
2024-2025), 월드골프어워즈 싱가포르 베스트 골프호텔 (World Golf Awards – 2024 Singapore&amp;#039;s Best Golf Hotel), 2025년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Asia Pacific Top 100 Golf Courses Awards
Committee) 76위에 선정되었다.
&amp;#038;nbsp;
클래식 코스(The Classic Course)는
무려 146개의 벙커가 도처에 도사리고, 레귤러티에서 6600야드가 넘는 넘사벽 전장을 갖고 있으며, 마스터스 코스(The Masters Course)는 아름다운 호수들로 가득한 멋진 코스였다.
&amp;#038;nbsp;
클래식 코스(The Classic Course, 파72·7471·6680·5518야드)
클래식 코스(The Classic
Course, 파72·7471·6680·5518야드)는 1993년 설계자 앤디 다이(Andy
Dye)는 이 코스를 설계할 때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코스"를 목표로 삼았다. 1993년 개장 때부터 코스의 사나운
성격을 표현하기 위해 붙은 별명인 &amp;#039;더 비스트(The Beast)&amp;#039;와
더불어 2011년 이후 붙여진 또 하나의 별명인 &amp;#039;타이거
레어(Tiger&amp;#039;s Lair)&amp;#039;라는 상징적인 두 개의 별명을 갖고 있다. &amp;#039;더 비스트(The Beast)&amp;#039;가 코스의 거칠고 사나운 성격을
표현한다면, &amp;#039;타이거 레어&amp;#039;는 그 코스가 가진 위압감과 정복하기
힘든 난이도를 상징한다. 
&amp;#038;nbsp;
타이거 레어는 2010년 리노베이션
이후, 정복하기 힘든 최상급 난이도와 타이거 우즈와의 인연이 강조되며 정착된 별명이다. &amp;#039;호랑이의 은신처(Tiger&amp;#039;s Lair)&amp;#039;라는 의미로 호랑이처럼
강력한 골퍼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는 도전적인 의미가 강하다. 이 코스는 &amp;#039;호랑이를 마주한 것 같은&amp;#039; 심리적 위축을 불러일으킨다는 점에서 붙여진
별칭이다.
&amp;#038;nbsp;
실제로 타이거 우즈가 2011년 싱가포르
방문 당시 이 클럽을 직접 방문하여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이후
2017년 재 개장 때 축하 메시지를 보내는 등 클럽 측에서 타이거 우즈와 코스의 강인한 이미지를 결합하여 마케팅적으로도 적극 활용하게
되었다.
&amp;#038;nbsp;
재미있는 것은 1993년 개장, 2010년 1차 리노베이션,
2017년 2차 리노베이션을 모두 앤디 다이(Andy
Dye)가 설계했으며 2017년에는 IMG가
함께 참여했다. 아시아에서 가장 작은 그린 중 하나라고 하는 7번
홀과 가장 큰 그린 중 하나라고 하는 13번 홀의 대비도 흥미거리다.
&amp;#038;nbsp;
필자가 도착해서 라운드 한 날은 살짝 비가 왔는데도 카트의 페어웨이 진입이 허용되어
좋았다. 이날 현지 회원 부부와 라운드를 하면서 골프장에 대해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티와 그린은 파스팔룸 플래티넘 (Paspalum Platinum), 페어웨이는
버뮤다(Bermuda)를 식재했다. 클래식
코스는 전 세계 유명 코스들의 아이코닉한 홀들(iconic hole)을 본떠 설계된 &amp;#039;리마커블(Remarkable)&amp;#039; 코스로 오마주 설계(영) Homage Design, 불) Conception en homage)를 그 특징으로 하고 있다.
&amp;#038;nbsp;
클래식 코스의 그린은 층이 나뉘어 있는 멀티 티어(Multi-tier) 형식이 많습니다. 핀이 있는 단에 공을 올리지
못하면 3퍼트 위험이 매우 높다. 또한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특히 17번 홀 아일랜드 그린은 소용돌이치는 바람의
영향으로 평소보다 한 클럽 길게 잡고 부드럽게 스윙하는 것이 해저드에 빠지는 것을 방지하는 전략이 요구된다.

&amp;#038;nbsp;
&amp;#038;nbsp;
7번 홀 (파3·182·167·138야드) 포스티지 스탬프(Postage
Stamp) 그린으로 불릴만큼 매우 작고 언듈레이션이 심하다. 이 홀은 스코틀랜드 로열 트룬(Royal
Troon)의 유명한 8번 홀 &amp;#039;포스티지 스탬프&amp;#039; 홀에서 영감을 받은 오마주 설계(Homage Design)이다. 아시아에서 가장 작은 그린 중 하나라는 말이 붙을 정도다. 그린 양옆을 보호하고 있는 벙커가 있어 정확한 거리 제어가 필수이다. 티
샷이 그린을 벗어나면 벙커 세이브가 매우 어렵다. 핀의 위치에 상관하지 말고 그린 중앙을 노리는 것이
파(Par)를 위한 현명한 전략이다.
&amp;#038;nbsp;
13번 홀 (파4·591·484·460야드) 
클래식 코스의 백미이다. 미국 골프매거진이
선정한 &amp;#039;세계 최고의 500개 홀&amp;#039; 중 하나이다. 페어웨이는 비교적 넓지만, 왼쪽의 웨이스트 에어리어(Waste Area)가 그린 앞 왼쪽까지
이어지면서 훅은 치명적이다. 오른쪽은 경사지여서 샷의 스탠스가 싑지 않다. 장타자라 하더라도 2온을 노리려면 그린 앞 100 야드 지점부터 깊은 험난한 오르막 라이와 까다로운 벙커들이 과제다. 아시아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가진 그린 중 하나로 거대한 그린은 3단 이상의 멀티 티어(multi-tiered)로 되어 있어 퍼팅 난이도가 극상이다.
&amp;#038;nbsp;
14번 홀 (파4·591·484·460야드) 
13번 홀에
이어지는 매우 긴 600야드 이상의 파5 홀이다. 13번과 달리 페어웨이가 매우 좁으며 &amp;#038;nbsp;왼쪽 벙커와 오른쪽 웨이스트 에어리어를 피해야 하는 장타와 정확한 샷을 요구한다. 평균의 아마추어 골퍼들에게는 넘사벽이 아닐 수 없다.
&amp;#038;nbsp;
17번 홀 (파3·204·184·158야드) 
클래식 코스의 시그니처 홀로서 TPC 소그래스(TPC Sawgrass)의 전설적인 17번 홀에서 영감을 받은
도전적인 아일랜드 그린으로 유명하다. 이 홀은 실수를 허용할 여지가 거의 없을 만큼 정교한 샷을 요구하며, 유일하게 안전한 퇴로라고는 섬 앞쪽 오른편에 위치한 벙커뿐이다. 그린
역시 경사가 매우 가파르고 여러 개의 층으로 나뉘어 있어 까다로운 3퍼트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amp;#038;nbsp;
특히 높은 티박스에서 내려다보는 지형 특성상, 시시각각
변하는 바람 때문에 볼을 컨트롤하기가 매우 어려운 것이 특징이다. 완벽한 아일랜드 홀로서 멋진 돌들이 2미터 이상 높이의 그린을 이고 둘러싸고 있다. 실제 라운드에는 레드
티(남자)와 그린 티(여자, 97야드)를 사용한다.
&amp;#038;nbsp;
전체적으로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 위치한&amp;#038;nbsp;오크몬트
컨트리클럽(Oakmont Country Club)의 168개
벙커(과거 210개)와
교회 의자 벙커 (Church Pews)로 상징되는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난이도를 가진
코스 중 하나로 손꼽히는 레이아웃을 오마주 설계했다.
&amp;#038;nbsp;

&amp;#038;nbsp;
마스터스 코스(파72·7101·6130·5488야드)
마스터스 코스(파72·7101·6130·5488야드)는 앤디 다이(Andy Dye)가
다이 디자인(Dye Designs) 소속의 페리 다이 등과 협력하여 설계하여 1993년에 클래식 코스와 함께 개장했으며, 2017년 IMG와 함께 재설계에 참여했다. 현대적인 미국식 설계와 4개의 대형 호수가 코스 곳곳에 배치되어 워터 해저드가 위협적이며, 전략적인
샷과 정확한 거리를 요구하는 현대적 레이아웃의 챔피언십 코스로, DP 월드 투어 등 메이저 대회를 개최한
싱가포르 명문 코스 중 하나이다.
&amp;#038;nbsp;
클래식 코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우아하고 전통적인 파크랜드 스타일이라 &amp;#039;더 그랜드 올드 레이디(The Grand Old Lady, 우아한
귀부인)&amp;#039;라는 훨씬 부드러운 별명을 가지고 있다. 거대한
열대 우림 나무들이 코스 주변을 둘러싸고 있어 아름답고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코스 전반에 걸쳐
벙커가 전략적으로 배치되어 있어 정확한 샷을 요구하는 난이도 있는 코스이다.
&amp;#038;nbsp;
2017년 대대적인
리노베이션을 통해 티와 페어웨이는 파스팔룸 플래티넘 (Paspalum Platinum), 그린은 티프드워프 (Tifdwart)를 식재했다.
&amp;#038;nbsp;
8번 홀 (파3·180·128·112야드) 짧은 파3 홀이지만 3면이 완전히 물로 둘러싸여 있으며 그린의 왼쪽은 벙커가 있다. 티
샷이 짧거나 길면 물 속이다.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을 수 있다. 아름답지만
치명적인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amp;#038;nbsp;
9번 홀 (파4·417·333·299야드)
페어웨이 오른쪽 전체를 따라&amp;#038;nbsp;대형
워터 해저드가 그린까지 에워싸고 있으며, 동시에 웨이스트 벙커(Waste
Bunker)가 함께하는 멋진 뷰를 보여준다. 아름다움과 압박감이 동시에 밀려온다. 그린은 언듈레이션이 심하고, 워터와 웨이스트 벙커가 이중으로 둘러싼
멋진 홀이다. 18번 홀과 거대한 호수를 사이에 두고 마주 보고 있는
&amp;#039;미러 이미지(Mirror Image)&amp;#039; 형태의 구조를 가지고 있다. 세계 500대 명물 홀에 선정될 만큼 수려한 경관과 까다로운 난이도로
유명한 싱가포르 최고의 홀 중 하나이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17번 홀 (파3·200·152·113야드)
마스터스 코스의 시그니처 홀로 세미 아일랜드 그린이 있는, 코스에서 가장 극적이고 도전적인 홀이다. 그린 앞과 오른쪽의 큰
호수가 부담스럽다. 그린 왼쪽으로 4개의 벙커와 높은 마운드는
정확한 원 샷터를 요구하면서 부담을 준다. 라운드 막바지에 경기 결과를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티 박스 주변에는 많은 야자수나무들이 펼쳐지면서 남국적인 향취를 느낄 수 있다. 
&amp;#038;nbsp;
18번 홀 (파4·382·367·334야드)
티 샷부터 왼쪽으로 그린까지 호수가 이어지면서 훅은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한다. 그린의 왼쪽은 호수, 앞과 오른쪽은 벙커의 배치로 인해 마지막까지
방심할 수 없는 홀이다. 티 샷부터 그린 공략까지 높은 정확도를 요구한다. 9번 홀과 거대한 호수를 사이에 두고 마주 보고 있는 &amp;#039;미러 이미지(Mirror Image)&amp;#039; 구조를 가지고 있다.
8번 홀 – 17번 홀 – 9번 홀 – 18번
홀을 품은 거대한 호수는 위협적이지만 아름답기 그지없다. 9번 홀과
18번 홀 파이널 홀의 그린 뒤로 병풍처럼 멋지게 서있는 클럽하우스가 대미를 장식한다.
&amp;#038;nbsp;
라구나 내셔널 골프 &amp;#038;amp; 컨트리클럽 (Laguna National Golf and Country Club)은 36홀
규모의 챔피언십 코스로 싱가포르 최고의 명문이다. 창이 공항 근처에 위치해 있어 비행기가 이착륙하는
이색적인 풍경을 감상하면서 라운드 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바로 머리 위를 지나는 이색적인 경험이다. 회원제 골프장으로 비회원은 &amp;#039;두짓 타니 라구나 싱가포르(Dusit Thani Laguna Singapore)&amp;#039;에 숙박하면서 "스테이 &amp;#038;amp; 플레이" 패키지를 예약하여 플레이할 수 있다.
&amp;#038;nbsp;
필자는 2일간의 라운드를 마치고 내일부터는
싱가포르의 또다른 명문 36홀 규모의 타나베라 컨트리클럽 (Tanah
Merah Country Club)로 향한다. 
&amp;#038;nbsp;
골프장 웹사이트 https://www.lagunanational.com/
&amp;#038;nbsp;
에필로그(Epilogue)
&amp;#038;nbsp;
■ 타이거우즈 싱가포르 첫 라운드
2011년 11월 타이거 우즈가 당시 후원사인 마리나 베이 샌즈(Marina Bay Sands)의 초청으로 싱가포르를 처음 방문하여, 당시
월드 클래식 코스(World Classic Course)에서 클럽 회원들 및 관계자들과 함께 라운드를
가졌다. 이는 그가 싱가포르의 골프 코스에서 처음으로 공을 친 공식적인 기록이다.
&amp;#038;nbsp;
당시 월드 클래식 코스(현 클래식 코스)는
안드레아 다이(Andy Dye)가 설계하여&amp;#038;nbsp;&amp;#039;아시아에서
가장 어려운 코스&amp;#039;&amp;#038;nbsp;중 하나로 악명이
높았다. 타이거 우즈 역시 라운드 후 이 코스의 난이도에 대해
"매우 도전적이고 전략적인 플레이가 필요하다"며 인상적인 소감을 남겼다.
&amp;#038;nbsp;
■ 오마주 설계(Homage Design)와 템플릿 홀(Template
Holes)
오마주 설계(영) Homage
Design, 불) Conception en
homage)는 골프 코스 설계 시 기존 유명 골프 코스들의 독특하고 유명한 설계 요소나 전략적 특징들을 새로운 코스에 반영하는 것을
뜻한다. &amp;#039;템플릿 홀(Template Holes)&amp;#039;과 같은
맥락으로 연결된다. 여기서 ‘오마주’는 원작에 대한 경의와 영감을 표현하는 개념으로, 불어 발음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amp;#038;nbsp;
오마주 설계’라는 표현이 쓰이는
이유는 ‘오마주’가 본래 프랑스어로 ‘경의의 표시’나 ‘헌정’을 뜻하기 때문이다. 영어와 단어,
발음, 뜻이 거의 유사하다. 즉, 골프 코스 설계에서 ‘오마주 설계’는
유명하거나 의미 있는 기존 코스의 디자인 특징, 전략적 요소, 미적
감각 등을 존중하고 기리는 의미에서 차용하거나 재해석하여 새로운 코스에 반영하는 것을 말한다.
&amp;#038;nbsp;
요약하면, ‘오마주 설계’라고 하는 것은 원작에 대한 존경과 헌정을 담아 그 핵심 설계 요소를 ‘경의를
표하는’ 방식으로 끌어와 새롭게 구현한다는 뜻에서 비롯된 명칭이다. 이런
설계는 단순한 모방이나 복제가 아닌, 원작에 대한 존경심을 바탕으로 독창적 변주와 재창조를 포괄한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3/20260313151049_lcbwshhn.png" alt="0m 25.11.17 싱가포르 라구나 마스터스8.png" style="width: 700px; height: 367px;" /></p>
<p>&nbsp;</p>
<p>싱가포르의 골프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국가의 역사와 토지 효율성의 철학이 담긴
독특한 문화를 가지고 있다. 싱가포르는 한정된 국토 면적 때문에 골프장 부지 활용에 매우 엄격하다. 2026년 현재 16개 골프 코스가 운영 중이며, 정부의 토지 회수 계획에 따라 2035년까지 12개로 줄어들 예정이다. 싱가포르 전체 골퍼 수는 22만 명이며, 이 중에서 실제 필드 골퍼는 약 140,000명, 실내 및 연습장 위주의 골퍼들은 약 8만 명으로 알려져 있다.</p>
<p>&nbsp;</p>
<p>한국골프관광협회는 2025년 11월 15일부터 22일까지 6박 8일간 싱가포를 최고 명문 4개
골프클럽 7개 코스로부터 한국에서의 홍보와 협력을 위해 초청받았으며,
필자는 한국골프관광협회를 대표하여 라운드 하는 행운을 가졌다. 이는 10월 28일부터 11월 4일까지 6박 8일간 매우
이색적이고 도전적인 베트남 FLC 골프그룹 6개 코스 "철인 3종 골프투어"
버킷리스트 한국골프관광협회 초청에 참가한 것과 같은 형식이었으며, 2주 만의 연속 아시아
골프투어였다. </p>
<p>&nbsp;</p>
<p>이번 방문은 아시아 최고의 명문 코스로 LPGA
개최지이자 세계 100대 골프코스인 "센토사
골프클럽(Sentosa Golf Club, 36홀)", 싱가포르
최초이자 최대 골프클럽인 "싱가포르 아일랜드 컨트리클럽(Singapore
Island Country Club, 63홀)", 최고의 호텔을 갖고 있는 아시아100대 코스인 "라구나 내셔널 골프 &amp; 컨트리클럽(Laguna National Golf and
Country Club, 36홀), 싱가포르의 명문
"타나메라 컨트리클럽(Tanah Merah Country Club, 36홀)"이다. 이번 방문은
2027년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 선정을 위한 실사 차원의 성격도 포함되었다.</p>
<p>&nbsp;</p>
<p>2017년 마리나베이
골프코스(Singapore Marina Bay Golf Course). 2018년 센토사 골프클럽을
방문한 후 7년 만에 다시 싱가포르 골프를 하게 되었다. 전체가
회원제 골프장이며, 주중에도 그린피만 400 싱가포르 달러(약 46만 원), 주말에는
거의 600 싱가포르 달러(약 70만 원)이며 이마저도 부킹이 어렵다. 필자는 싱가포르에서 골프를 쳐봤다는 골퍼들을 들어본 적이 거의 없다. 그린피가
매우 높고, 부킹이 안 되는 것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접근성이 어려운 지역이다.</p>
<p>&nbsp;</p>
<p>창이공항에 도착하면서부터 왜 싱가포르가 세계 최고의 선진국인지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공항은 4터미널까지 있으며, 필자는 3터미널에 도착했다. 이미그레이션
통과때에는 사람이 아닌 39개의 자동 출입국 심사 게이트(Automated
Lanes)가 라이트를 밝힌 채 엄청난 포스로 우리를 기다린다. 새벽의 졸음이 모두 달아나는
엄청난 모습으로, 맞짱이라도 뜨자는 듯이 일렬횡대로 말이다.</p>
<p>&nbsp;</p>
<p>창이공항은 모든 입국자에게 자동화를 기본값(Default)으로
설정해 둔 덕분에 대기 줄 자체가 거의 생기지 않는 '병목 현상 제로'에
가까운 경험을 맛보았다. 등록된 외국인 및 내국인 위주의 시스템이다.
15초면 통관 심사 끝. 이것에 전 세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인 것이다. 7년 전 방문했던 아마득한 기억이 무색해진다.</p>
<p>&nbsp;</p>
<p>인천공항의 '스마트패스(Smart Pass)'를 통해 안면 인식으로 게이트를 통과하는 것은 싱가포르 창이 공항에 비하면 좀 올드하지
않은가? 왠지 국제화시대에 좀 멀어 보인다. 내외국인을 차별하는
우리의 스마트패스 시스템은 전 세계인에게 똑같은 시스템으로 작동하는 싱가포르의 자동 출입국 심사 게이트(Automated
Lanes)에는 많이 부족해 보였다.</p>
<p>&nbsp;</p>
<p>국적 불문하고 패스포트 스캔하고 엄지 지문 인식이면 끝. 물론 입국 3일 전부터 ‘SG 도착
카드(SG Arrival Card, SGAC)’ 온라인 작성 등록이 필수다. 등록 수수료는 무료이다.</p>
<p>&nbsp;</p>
<p>싱가포르 일정을 마치고 말레이시아의 조호르바루로 넘어갈 때도 모든 외국인은 디지털
입국 신고서인 ‘MDAC (Malaysia Digital Arrival Card)’를 도착일 3일 전부터 온라인 작성을 해야 한다. 필자는 코로나19 이전 자주 다녔기 때문에 잘 안다고 생각하고 무심코 싱가포르에서 넘어가다가 국경 앞에서 차를 대기하고 작성해서
들어갔다. 내 뒤에도 그렇게 대기하면서 작성하는 차들도 있었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p>
<p>&nbsp;</p>
<p>창이공항은 '공항 자체가 목적지'라는 슬로건답게, 세계 최대 실내 폭포가 있는 주얼 창이(Jewel Changi), 수영장, 영화관 등 압도적인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자랑하며 매년 '세계 최고의 공항' 1위를 차지한다. 우리나라 인천공항에는 어떤 문화가 있는지, 어떤 볼거리와 아름다움이
있는지 돌아본다.</p>
<p>&nbsp;</p>
<p>주얼 창이(Jewel Changi)는
터미널 1, 2, 3 사이에 위치한 독립적인 복합 단지이다. 거대한
실내 폭포 앞에서 연신 사진을 찍는 연인들, 가족, 동반자들의
행복한 미소가 첫눈에 들어온다. 나 역시도 멋진 인증샷을 남긴다.</p>
<p>&nbsp;</p>
<p>새벽에 창이공항에 도착한 후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지하 2층에 있는 갓 구운 크레상 빵과 콜라를 주문했다. 가격은 4.8 싱가포르 달러(약 5,600원)로 합리적이었다. 중국처럼 공항 편의점에서 컵라면은 4 싱가포르 달러(약 4,600원)로 중국 공항의 4배 가격이다. 중국처럼
공항 내에 뜨거운 물이 제공되었다. 필자는 인천국제공항의 2가지
불편함을 항상 지적해왔다. 뜨거운 물이 제공되지 않으며,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다. 전 세계 많은 국가들은 이러한 문제들을 거의 해결하고 있다.</p>
<p>&nbsp;</p>
<p>주얼 창이(Jewel Changi)에서
이번 4개 골프클럽의 첫 번째 목적지인 라구나 내셔널 골프 &amp;
컨트리클럽까지는 6km, 승용차로 15분 거리이다. 5성급 “두짓 타니 라구나 싱가포르 (Dusit Thani Laguna Singapore)”을 보유하고 있다. 2020년에
들어선 태국계 유명 호텔 체인인 두짓 타니 라구나 싱가포르(Dusit Thani Laguna Singapore)는 198개의 객실과 스위트룸으로 구성된 이 호텔은 현대 아시아 디자인의 최고를 자랑한다. 두 개의 챔피언십 골프 코스, 다양한 식사 옵션, 레크리에이션 활동 및 최고의 회의 시설이 있다.</p>
<p>&nbsp;</p>
<p>필자는 이곳에서 2박을 했다. 골프장측에서 차량 픽업을 해주었으며, 오전 11시에 도착해서 골프장의 배려로 얼리 체크인을 하고 점심 후 라운드를 했다.
호텔은 1박에 600 싱가포르 달러(약 70만원)으로 시작부터
분위기가 만만치 않다. 도착 후 호텔의 선데이 점심 뷔페는 약 12만
원, 햄버거 &amp; 콜라는 5만 원이었다. 높은 물가를 체감하지 않을 수 없었다.</p>
<p>&nbsp;</p>
<p>다양한 레스토랑은 라구나 내셔널의 명성에 걸맞은 서비스와 맛을 제공하며, 특히 태국 계열인 두싯 타니 브랜드의 영향으로 수준 높은 태국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p>
<p>&nbsp;</p>
<p>울창한 숲을 테마로 한 '포레스트 다이닝' 콘셉트의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그린하우스 (Greenhouse)', 마스터스 코스 18번 홀 그린 바로 뒤에
위치한 전통적인 골프 클럽하우스의 분위기의 '더 네스트 (The
Nest)', 수영장 옆에 위치한 야외 바 앤 그릴로, 캐주얼한 분위기의 '티 덱 (Tee Deck)', 전설적인 골퍼들로부터 영감을 받은
칵테일을 선보이는 세련된 '레전드 바 (Legends Bar)' 등이
있다.</p>
<p>&nbsp;</p>
<p>자체 플런지 풀(plunge pool)과
함께 제공되는 '풀 파빌리온 (Pool Pavilions)'은
시-스위트 미팅(C-Suite meetings), 비즈니스
다이닝과 네트워킹 세션(networking sessions)을 위한 향상된 경험을 제공한다.&nbsp;</p>
<p>&nbsp;</p>
<p>50개의 타석(hitting bays)을 갖춘 넓은 드라이빙 레인지, 최첨단 탄도
추적 시스템인 탑트레이서 레인지 (Toptracer Range), 세계적인 리드베터 골프아카데미 등이
갖춰져 있다. GPS가 있는 카트는 페어웨이 진입이 허용되어 처음 라운드 하는 골퍼들에게도 많은 편리함을
제공한다.</p>
<p>&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3/20260313151213_hidnbewo.png" alt="0 골프장제공-마스터스코스 18번.png" style="width: 700px; height: 466px;" /></p>
<p>&nbsp;</p>
<p>잭니클라우스 디자인의 골든 베어 터프 (Golden Bear Turf)를 사용한 9홀 퍼팅 코스가 있다. 기복이 심한 윤곽과 다양한 홀 길이를 자랑하는
퍼팅 코스로 가족, 골퍼 등이 이용하면서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하기에 적합하다.</p>
<p>&nbsp;</p>
<p>2002년부터 2007년까지 (총 6회) 싱가포르 마스터스 대회를 마스터스 코스에서 개최했다. 2006년
대회 당시 싱가포르의 국민 골퍼 마르단 마맛(Mardan Mamat) 우승하며 싱가포르 골프 역사상
가장 기념비적인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 대회는 유럽 투어(현 DP World Tour) &amp; 아시안 투어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p>
<p>&nbsp;</p>
<p>2023년~2025년에 다시 열리기 시작한 DP 월드 투어의 싱가포르 클래식은
클래식 코스에서 개최되었다. 2026년에는 중국 하이난의 미션힐스로 넘어갔다.</p>
<p>&nbsp;</p>
<p>싱가포르 레이디스 마스터스(Singapore
Ladies Masters)는 2023년 창설 이후 매년 라구나 내셔널 골프리조트에서 개최되고
있다. 유러피언 투어(2014), 레이디스 유러피언 투어(2023), KLPGA 투어(2012)를 비롯하여 많은 프로대회, 주니어 및 아마추어 대회 등이 열렸다. 또한 타이거 우즈, 리디아 고 등 수많은 유명 프로골퍼들이 다녀갔다.</p>
<p>&nbsp;</p>
<p>라구나 골프장은 다양한 수상경력이 있다. 세계 150대 프래티넘 클럽(Platinum Clubs of the World,
2024-2025), 월드골프어워즈 싱가포르 베스트 골프호텔 (World Golf Awards – 2024 Singapore's Best Golf Hotel), 2025년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Asia Pacific Top 100 Golf Courses Awards
Committee) 76위에 선정되었다.</p>
<p>&nbsp;</p>
<p>클래식 코스(The Classic Course)는
무려 146개의 벙커가 도처에 도사리고, 레귤러티에서 6600야드가 넘는 넘사벽 전장을 갖고 있으며, 마스터스 코스(The Masters Course)는 아름다운 호수들로 가득한 멋진 코스였다.</p>
<p>&nbsp;</p>
<p>클래식 코스(The Classic Course, 파72·7471·6680·5518야드)</p>
<p>클래식 코스(The Classic
Course, 파72·7471·6680·5518야드)는 1993년 설계자 앤디 다이(Andy
Dye)는 이 코스를 설계할 때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코스"를 목표로 삼았다. 1993년 개장 때부터 코스의 사나운
성격을 표현하기 위해 붙은 별명인 '더 비스트(The Beast)'와
더불어 2011년 이후 붙여진 또 하나의 별명인 '타이거
레어(Tiger's Lair)'라는 상징적인 두 개의 별명을 갖고 있다. '더 비스트(The Beast)'가 코스의 거칠고 사나운 성격을
표현한다면, '타이거 레어'는 그 코스가 가진 위압감과 정복하기
힘든 난이도를 상징한다. </p>
<p>&nbsp;</p>
<p>타이거 레어는 2010년 리노베이션
이후, 정복하기 힘든 최상급 난이도와 타이거 우즈와의 인연이 강조되며 정착된 별명이다. '호랑이의 은신처(Tiger's Lair)'라는 의미로 호랑이처럼
강력한 골퍼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는 도전적인 의미가 강하다. 이 코스는 '호랑이를 마주한 것 같은' 심리적 위축을 불러일으킨다는 점에서 붙여진
별칭이다.</p>
<p>&nbsp;</p>
<p>실제로 타이거 우즈가 2011년 싱가포르
방문 당시 이 클럽을 직접 방문하여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이후
2017년 재 개장 때 축하 메시지를 보내는 등 클럽 측에서 타이거 우즈와 코스의 강인한 이미지를 결합하여 마케팅적으로도 적극 활용하게
되었다.</p>
<p>&nbsp;</p>
<p>재미있는 것은 1993년 개장, 2010년 1차 리노베이션,
2017년 2차 리노베이션을 모두 앤디 다이(Andy
Dye)가 설계했으며 2017년에는 IMG가
함께 참여했다. 아시아에서 가장 작은 그린 중 하나라고 하는 7번
홀과 가장 큰 그린 중 하나라고 하는 13번 홀의 대비도 흥미거리다.</p>
<p>&nbsp;</p>
<p>필자가 도착해서 라운드 한 날은 살짝 비가 왔는데도 카트의 페어웨이 진입이 허용되어
좋았다. 이날 현지 회원 부부와 라운드를 하면서 골프장에 대해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티와 그린은 파스팔룸 플래티넘 (Paspalum Platinum), 페어웨이는
버뮤다(Bermuda)를 식재했다. 클래식
코스는 전 세계 유명 코스들의 아이코닉한 홀들(iconic hole)을 본떠 설계된 '리마커블(Remarkable)' 코스로 오마주 설계(영) Homage Design, 불) Conception en homage)를 그 특징으로 하고 있다.</p>
<p>&nbsp;</p>
<p>클래식 코스의 그린은 층이 나뉘어 있는 멀티 티어(Multi-tier) 형식이 많습니다. 핀이 있는 단에 공을 올리지
못하면 3퍼트 위험이 매우 높다. 또한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특히 17번 홀 아일랜드 그린은 소용돌이치는 바람의
영향으로 평소보다 한 클럽 길게 잡고 부드럽게 스윙하는 것이 해저드에 빠지는 것을 방지하는 전략이 요구된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3/20260313151235_psxidgwx.png" alt="0 골프장제공 - 클라식 17번 홀1.png" style="width: 700px; height: 468px;" /></p>
<p>&nbsp;</p>
<p>&nbsp;</p>
<p>7번 홀 (파3·182·167·138야드) 포스티지 스탬프(Postage
Stamp) 그린으로 불릴만큼 매우 작고 언듈레이션이 심하다. 이 홀은 스코틀랜드 로열 트룬(Royal
Troon)의 유명한 8번 홀 '포스티지 스탬프' 홀에서 영감을 받은 오마주 설계(Homage Design)이다. 아시아에서 가장 작은 그린 중 하나라는 말이 붙을 정도다. 그린 양옆을 보호하고 있는 벙커가 있어 정확한 거리 제어가 필수이다. 티
샷이 그린을 벗어나면 벙커 세이브가 매우 어렵다. 핀의 위치에 상관하지 말고 그린 중앙을 노리는 것이
파(Par)를 위한 현명한 전략이다.</p>
<p>&nbsp;</p>
<p>13번 홀 (파4·591·484·460야드) </p>
<p>클래식 코스의 백미이다. 미국 골프매거진이
선정한 '세계 최고의 500개 홀' 중 하나이다. 페어웨이는 비교적 넓지만, 왼쪽의 웨이스트 에어리어(Waste Area)가 그린 앞 왼쪽까지
이어지면서 훅은 치명적이다. 오른쪽은 경사지여서 샷의 스탠스가 싑지 않다. 장타자라 하더라도 2온을 노리려면 그린 앞 100 야드 지점부터 깊은 험난한 오르막 라이와 까다로운 벙커들이 과제다. 아시아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가진 그린 중 하나로 거대한 그린은 3단 이상의 멀티 티어(multi-tiered)로 되어 있어 퍼팅 난이도가 극상이다.</p>
<p>&nbsp;</p>
<p>14번 홀 (파4·591·484·460야드) </p>
<p>13번 홀에
이어지는 매우 긴 600야드 이상의 파5 홀이다. 13번과 달리 페어웨이가 매우 좁으며 &nbsp;왼쪽 벙커와 오른쪽 웨이스트 에어리어를 피해야 하는 장타와 정확한 샷을 요구한다. 평균의 아마추어 골퍼들에게는 넘사벽이 아닐 수 없다.</p>
<p>&nbsp;</p>
<p>17번 홀 (파3·204·184·158야드) </p>
<p>클래식 코스의 시그니처 홀로서 TPC 소그래스(TPC Sawgrass)의 전설적인 17번 홀에서 영감을 받은
도전적인 아일랜드 그린으로 유명하다. 이 홀은 실수를 허용할 여지가 거의 없을 만큼 정교한 샷을 요구하며, 유일하게 안전한 퇴로라고는 섬 앞쪽 오른편에 위치한 벙커뿐이다. 그린
역시 경사가 매우 가파르고 여러 개의 층으로 나뉘어 있어 까다로운 3퍼트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p>
<p>&nbsp;</p>
<p>특히 높은 티박스에서 내려다보는 지형 특성상, 시시각각
변하는 바람 때문에 볼을 컨트롤하기가 매우 어려운 것이 특징이다. 완벽한 아일랜드 홀로서 멋진 돌들이 2미터 이상 높이의 그린을 이고 둘러싸고 있다. 실제 라운드에는 레드
티(남자)와 그린 티(여자, 97야드)를 사용한다.</p>
<p>&nbsp;</p>
<p>전체적으로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 위치한&nbsp;오크몬트
컨트리클럽(Oakmont Country Club)의 168개
벙커(과거 210개)와
교회 의자 벙커 (Church Pews)로 상징되는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난이도를 가진
코스 중 하나로 손꼽히는 레이아웃을 오마주 설계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3/20260313151321_lrayfawk.jpg" alt="1-4 라구나 마스터스 9번 홀.jpg" style="width: 875px; height: 534px;" /></p>
<p>&nbsp;</p>
<p>마스터스 코스(파72·7101·6130·5488야드)</p>
<p>마스터스 코스(파72·7101·6130·5488야드)는 앤디 다이(Andy Dye)가
다이 디자인(Dye Designs) 소속의 페리 다이 등과 협력하여 설계하여 1993년에 클래식 코스와 함께 개장했으며, 2017년 IMG와 함께 재설계에 참여했다. 현대적인 미국식 설계와 4개의 대형 호수가 코스 곳곳에 배치되어 워터 해저드가 위협적이며, 전략적인
샷과 정확한 거리를 요구하는 현대적 레이아웃의 챔피언십 코스로, DP 월드 투어 등 메이저 대회를 개최한
싱가포르 명문 코스 중 하나이다.</p>
<p>&nbsp;</p>
<p>클래식 코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우아하고 전통적인 파크랜드 스타일이라 '더 그랜드 올드 레이디(The Grand Old Lady, 우아한
귀부인)'라는 훨씬 부드러운 별명을 가지고 있다. 거대한
열대 우림 나무들이 코스 주변을 둘러싸고 있어 아름답고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코스 전반에 걸쳐
벙커가 전략적으로 배치되어 있어 정확한 샷을 요구하는 난이도 있는 코스이다.</p>
<p>&nbsp;</p>
<p>2017년 대대적인
리노베이션을 통해 티와 페어웨이는 파스팔룸 플래티넘 (Paspalum Platinum), 그린은 티프드워프 (Tifdwart)를 식재했다.</p>
<p>&nbsp;</p>
<p>8번 홀 (파3·180·128·112야드) 짧은 파3 홀이지만 3면이 완전히 물로 둘러싸여 있으며 그린의 왼쪽은 벙커가 있다. 티
샷이 짧거나 길면 물 속이다.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을 수 있다. 아름답지만
치명적인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p>
<p>&nbsp;</p>
<p>9번 홀 (파4·417·333·299야드)</p>
<p>페어웨이 오른쪽 전체를 따라&nbsp;대형
워터 해저드가 그린까지 에워싸고 있으며, 동시에 웨이스트 벙커(Waste
Bunker)가 함께하는 멋진 뷰를 보여준다. 아름다움과 압박감이 동시에 밀려온다. 그린은 언듈레이션이 심하고, 워터와 웨이스트 벙커가 이중으로 둘러싼
멋진 홀이다. 18번 홀과 거대한 호수를 사이에 두고 마주 보고 있는
'미러 이미지(Mirror Image)' 형태의 구조를 가지고 있다. 세계 500대 명물 홀에 선정될 만큼 수려한 경관과 까다로운 난이도로
유명한 싱가포르 최고의 홀 중 하나이다.</p>
<p>&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3/20260313151300_bquswtgv.png" alt="0 골프장제공 - 클라식 17번 홀.png" style="width: 700px; height: 467px;" /></p>
<p>&nbsp;</p>
<p>17번 홀 (파3·200·152·113야드)</p>
<p>마스터스 코스의 시그니처 홀로 세미 아일랜드 그린이 있는, 코스에서 가장 극적이고 도전적인 홀이다. 그린 앞과 오른쪽의 큰
호수가 부담스럽다. 그린 왼쪽으로 4개의 벙커와 높은 마운드는
정확한 원 샷터를 요구하면서 부담을 준다. 라운드 막바지에 경기 결과를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티 박스 주변에는 많은 야자수나무들이 펼쳐지면서 남국적인 향취를 느낄 수 있다. </p>
<p>&nbsp;</p>
<p>18번 홀 (파4·382·367·334야드)</p>
<p>티 샷부터 왼쪽으로 그린까지 호수가 이어지면서 훅은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한다. 그린의 왼쪽은 호수, 앞과 오른쪽은 벙커의 배치로 인해 마지막까지
방심할 수 없는 홀이다. 티 샷부터 그린 공략까지 높은 정확도를 요구한다. 9번 홀과 거대한 호수를 사이에 두고 마주 보고 있는 '미러 이미지(Mirror Image)' 구조를 가지고 있다.</p>
<p>8번 홀 – 17번 홀 – 9번 홀 – 18번
홀을 품은 거대한 호수는 위협적이지만 아름답기 그지없다. 9번 홀과
18번 홀 파이널 홀의 그린 뒤로 병풍처럼 멋지게 서있는 클럽하우스가 대미를 장식한다.</p>
<p>&nbsp;</p>
<p>라구나 내셔널 골프 &amp; 컨트리클럽 (Laguna National Golf and Country Club)은 36홀
규모의 챔피언십 코스로 싱가포르 최고의 명문이다. 창이 공항 근처에 위치해 있어 비행기가 이착륙하는
이색적인 풍경을 감상하면서 라운드 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바로 머리 위를 지나는 이색적인 경험이다. 회원제 골프장으로 비회원은 '두짓 타니 라구나 싱가포르(Dusit Thani Laguna Singapore)'에 숙박하면서 "스테이 &amp; 플레이" 패키지를 예약하여 플레이할 수 있다.</p>
<p>&nbsp;</p>
<p>필자는 2일간의 라운드를 마치고 내일부터는
싱가포르의 또다른 명문 36홀 규모의 타나베라 컨트리클럽 (Tanah
Merah Country Club)로 향한다. </p>
<p>&nbsp;</p>
<p>골프장 웹사이트 https://www.lagunanational.com/</p>
<p>&nbsp;</p>
<p>에필로그(Epilogue)</p>
<p>&nbsp;</p>
<p>■ 타이거우즈 싱가포르 첫 라운드</p>
<p>2011년 11월 타이거 우즈가 당시 후원사인 마리나 베이 샌즈(Marina Bay Sands)의 초청으로 싱가포르를 처음 방문하여, 당시
월드 클래식 코스(World Classic Course)에서 클럽 회원들 및 관계자들과 함께 라운드를
가졌다. 이는 그가 싱가포르의 골프 코스에서 처음으로 공을 친 공식적인 기록이다.</p>
<p>&nbsp;</p>
<p>당시 월드 클래식 코스(현 클래식 코스)는
안드레아 다이(Andy Dye)가 설계하여&nbsp;'아시아에서
가장 어려운 코스'&nbsp;중 하나로 악명이
높았다. 타이거 우즈 역시 라운드 후 이 코스의 난이도에 대해
"매우 도전적이고 전략적인 플레이가 필요하다"며 인상적인 소감을 남겼다.</p>
<p>&nbsp;</p>
<p>■ 오마주 설계(Homage Design)와 템플릿 홀(Template
Holes)</p>
<p>오마주 설계(영) Homage
Design, 불) Conception en
homage)는 골프 코스 설계 시 기존 유명 골프 코스들의 독특하고 유명한 설계 요소나 전략적 특징들을 새로운 코스에 반영하는 것을
뜻한다. '템플릿 홀(Template Holes)'과 같은
맥락으로 연결된다. 여기서 ‘오마주’는 원작에 대한 경의와 영감을 표현하는 개념으로, 불어 발음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p>
<p>&nbsp;</p>
<p>오마주 설계’라는 표현이 쓰이는
이유는 ‘오마주’가 본래 프랑스어로 ‘경의의 표시’나 ‘헌정’을 뜻하기 때문이다. 영어와 단어,
발음, 뜻이 거의 유사하다. 즉, 골프 코스 설계에서 ‘오마주 설계’는
유명하거나 의미 있는 기존 코스의 디자인 특징, 전략적 요소, 미적
감각 등을 존중하고 기리는 의미에서 차용하거나 재해석하여 새로운 코스에 반영하는 것을 말한다.</p>
<p>&nbsp;</p>
<p>요약하면, ‘오마주 설계’라고 하는 것은 원작에 대한 존경과 헌정을 담아 그 핵심 설계 요소를 ‘경의를
표하는’ 방식으로 끌어와 새롭게 구현한다는 뜻에서 비롯된 명칭이다. 이런
설계는 단순한 모방이나 복제가 아닌, 원작에 대한 존경심을 바탕으로 독창적 변주와 재창조를 포괄한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3/20260313151404_wwuprcdo.png" alt="20260203153823_oubwegic.png" style="width: 374px; height: 437px;" />
</p>
<p>
   <br />
</p>
<br />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라이프|피플" term="20170701200229_6017|20240222172613_1846"/>
<author>김은아</author>
<atom:updated>2026-03-13T15:14:0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3T15:13:2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03</guid>
<title><![CDATA[LIV 골프 동아시아 확장 이끄는 ‘한국 골프 비즈니스 전략가’, 코리안GC 구단 대표 마틴 김]]></title>
<link>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6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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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6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코리안GC(Korean Golf Club) 팀원&amp;#038;nbsp; 왼쪽부터 김민규,송영한,안병훈,대니리 (LIV 골프 제공)
&amp;#038;nbsp;
시드니 / 서울 / 홍콩 / 싱가포르 (2026년 2월 6일) – 세계 최고 수준의 경기력과 엔터테인먼트, 문화를 결합해 글로벌 골프 시장의 성장을 이끌고 있는 LIV 골프는 오늘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전반에 걸친 새로운 고위 지역 리더십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리그의 지속적인 성장과 주요 시장 내 입지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마틴 김(Martin Kim)은 새롭게 리브랜딩된 코리안 골프 클럽(Korean Golf Club)의 구단대표(General Manager) 역할과 함께 한국·동아시아 지역 총괄 매니징 디렉터(Regional Managing Director, Korea &amp;#038;amp; East Asia)로 선임됐다. 그는 스포츠, 메이저리그 운영 및 e스포츠 분야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LIV 골프 합류 전에는 젠지(Gen.G Esports)에서 사업 총괄(Chief revenue Officer)로 5년간 미국·한국·중국 시장 전반의 커머셜 수익 및 파트너십을 이끌었으며, 그 이전에는 LA 다저스 및 메이저리그 베이스볼(MLB)에서 8년간 재직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기업 파트너십, 국제 마케팅, 글로벌 이벤트, 선수 관련 프로젝트를 총괄했다.

   

LIV 골프 합류 이후 마틴 김은 팀 브랜드 전략을 주도하며 한화 금융 계열 공동브랜드 PLUS와 쿠팡플레이 등 리그 및 팀의 핵심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또한 주장 안병훈을 비롯해 송영한, 김민규, 대니 리 등 주요 한국 선수 영입을 총괄했다. 한국 지역 매니징 디렉터 (Regional Managing Director)로서 그는 향후 지역 내 대회 운영, 상업적 기회 확대 및 LIV 골프의 중장기 성장 방향을 총괄하게 된다

   


   


   

LIV 골프 한국·동아시아 지역 총괄 매니징 디렉터이자 코리안GC 구단대표 마틴 김 (LIV 골프 제공)

   

코리안GC 창단을 이끈 마틴 김은 단순한 스포츠 행정가를 넘어, 한국 골프의 글로벌 비즈니스화를 이끄는 전략가다. LIV 골프의 아시아 확장이 본격화되는 지금, 그의 행보는 한국 골프의 미래뿐 아니라 세계 골프 시장의 흐름까지 좌우할 중요한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2026시즌 LIV Golf 무대에 한국을 대표하는 새로운 팀이 등장했다. 바로 코리안GC(Korean Golf Club)다. 한국 및 한국계 선수들로 구성된 이 팀은 글로벌 무대에서 한국 골프의 경쟁력과 정체성을 동시에 보여줄 상징적 프로젝트로 평가받고 있다.

   

코리안GC는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 골퍼 안병훈을 캡틴(주장)으로 내세우며 출범했다. 팀에는 일본투어에서 활약해온 송영한, KPGA 통산 3승의 김민규, 그리고 뉴질랜드 교포 선수 대니 리가 합류했다. 이로써 코리안GC는 LIV 골프의 팀 대항전 체제 속에서 4인 1팀 구성으로 시즌을 치르게 되며, 기존 아이언헤즈 팀을 대체하는 새로운 한국 대표 팀으로 자리 잡았다.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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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038;nbsp;
코리안GC는 단순한 선수 구성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팀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한국 전통에서 강인함과 수호를 상징하는 ‘백호’를 중심으로 설계됐다. 또한 국화인 무궁화 문양을 활용해 한국의 정신과 지속성을 표현했다.

   

팀 측은 “명예, 포용성, 공동체, 형제애”를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글로벌 팬들에게 새로운 한국형 골프 문화를 제시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코리안GC의 출범은 단순한 팀 창단을 넘어 LIV 골프의 아시아 전략과도 맞닿아 있다. LIV 골프는 인천에서 대회를 개최하는 등 한국 시장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보여왔으며, 이번 팀 창단은 그 연장선으로 평가된다. 특히 한국 골프는 이미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해온 만큼, 코리안GC는 아시아 팬층 확대,젊은 골프 팬 유입,글로벌 브랜드로서의 한국 골프 확장이라는 세 가지 역할을 동시에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코리안GC의 제너럴 매니저 마틴 김은 “코리안GC는 한국과 전 세계 한국인을 잇는 새로운 골프 문화 플랫폼”이라며 글로벌 팬과 젊은 세대를 연결하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코리안GC는 단순한 팀이 아니라 한국 골프의 정체성과 글로벌 확장 전략이 결합된 프로젝트다. 안병훈을 중심으로 한 실력 있는 선수 구성, 한국적 상징성을 담은 브랜드, 그리고 LIV 골프라는 세계 무대까지. 2026년, 코리안GC가 한국 골프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수 있을지 전 세계 골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가 후원하는 글로벌 프로 골프 리그 (LIV 골프)에서 2026시즌 새롭게 출범한 코리안GC(Korean Golf Club)가 한국 골프의 위상을 세계에 알릴 핵심 전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팀은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 골퍼 안병훈을 주장(캡틴)으로 내세우고, 일본 투어 출신 송영한, KPGA 간판 선수 김민규, 그리고 뉴질랜드 교포 출신 베테랑 대니 리까지 총 4명으로 구성됐다. 전원 한국계 선수로 꾸려진 이 팀은 LIV 골프 내에서도 상징성이 큰 팀으로 평가된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안병훈 프로&amp;#038;nbsp; (LIV 골프 제공)
&amp;#038;nbsp;
■ 캡틴: 안병훈
한국 골프의 글로벌 아이콘

   

안병훈은 코리안GC의 중심이자 리더다. 17세의 나이로 US 아마추어 챔피언십 최연소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무대에 이름을 알렸고, 2015년에는 BMW PGA 챔피언십 우승과 신인왕을 동시에 거머쥐며 유럽 무대에서도 정상급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PGA 투어와 DP 월드투어를 오가며 꾸준한 성적을 기록했고, 프레지던츠컵과 올림픽 국가대표로도 활약했다. 특히 2024년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과 페덱스컵 상위권 진입으로 커리어 최고 시즌을 만들며 상승세를 이어왔다.

   

2026시즌 LIV 골프로 무대를 옮긴 그는 코리안GC의 캡틴으로서 팀 성적뿐 아니라 한국 골프의 글로벌 확장이라는 상징적 역할도 함께 맡게 됐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송영한프로&amp;#038;nbsp; (LIV 골프 제공)
&amp;#038;nbsp;
■ 팀원 1: 송영한
일본 투어 실력파, 안정된 경기 운영

   

송영한은 일본 투어를 중심으로 국제 무대에서 활약해온 선수로, 일본 투어 포함 통산 2승을 기록한 검증된 실력파다.

   

그는 안정적인 아이언 플레이와 위기 상황에서의 침착한 경기 운영이 강점으로 꼽힌다. LIV 골프에서는 이미 2025년 데뷔를 통해 경험을 쌓았고, 안병훈과 오랜 친구이자 동료로 팀 내 케미스트리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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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원 2: 김민규
유럽 투어 최연소 우승 기록 보유, KPGA 3승

   

김민규는 한국 남자 골프의 차세대 에이스다. 2018년 17세의 나이로 유러피언 투어에서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우며 주목받았고, 이후 KPGA 투어에서 통산 3승을 기록하며 국내 정상급 선수로 성장했다.

   

그는 2025년 LIV 골프에서 대체 선수로 뛰며 가능성을 인정받았고, 2026시즌 정식 멤버로 코리안GC에 합류했다. 장타력과 공격적인 플레이 스타일을 갖춘 선수로 팀의 젊은 에너지를 책임질 핵심 전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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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원 3: 대니 리
LIV 원년 멤버, 투싼 우승 경험 베테랑

   

뉴질랜드 교포 선수 대니 리는 LIV 골프 초창기부터 활약해온 베테랑이다. 그는 2023년 LIV 골프 투싼 대회에서 연장 승부 끝 우승을 차지하며 리그에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풍부한 국제 경험과 팀 분위기를 이끄는 성격으로 코리안GC 내에서 정신적 중심 역할을 맡고 있다. 특히 안병훈이 “팀 분위기를 살리는 선수”라고 평가할 만큼 팀 케미스트리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코리안GC는 단순한 팀이 아니라 한국 골프의 집약체다. 한국 남자 골프의 현재(안병훈), 중견(송영한), 미래(김민규), 그리고 글로벌 경험(대니 리)이 결합된 구조다.

   

LIV 골프 측 역시 안병훈의 합류와 코리안GC 출범을 “한국 시장에 대한 장기적인 헌신과 신뢰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했다.

   

이 팀이 LIV 골프에서 어떤 성적을 거두느냐는 한국 골프의 글로벌 위상과 직결될 전망이다.

   

코리안GC는 단순한 신생팀이 아니다. 한국 골프의 과거, 현재, 미래를 한 팀에 담은 상징적인 프로젝트다.캡틴 안병훈을 중심으로 송영한, 김민규, 대니 리가 만들어갈 새로운 팀 골프의 서사가 세계 골프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2026시즌 LIV 골프 무대에서 코리안GC가 써 내려갈 성과와 스토리는 한국 골프 역사에 또 하나의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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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27123455_fbklmark.jpg" alt="e93f29c1-4b81-4b6f-ab593b0e37b4cfbf.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코리안GC(Korean Golf Club) 팀원&nbsp; 왼쪽부터 김민규,송영한,안병훈,대니리 (LIV 골프 제공)</p>
<p>&nbsp;</p>
<p>시드니 / 서울 / 홍콩 / 싱가포르 (2026년 2월 6일) – 세계 최고 수준의 경기력과 엔터테인먼트, 문화를 결합해 글로벌 골프 시장의 성장을 이끌고 있는 LIV 골프는 오늘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전반에 걸친 새로운 고위 지역 리더십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리그의 지속적인 성장과 주요 시장 내 입지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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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마틴 김(Martin Kim)은 새롭게 리브랜딩된 코리안 골프 클럽(Korean Golf Club)의 구단대표(General Manager) 역할과 함께 한국·동아시아 지역 총괄 매니징 디렉터(Regional Managing Director, Korea &amp; East Asia)로 선임됐다. 그는 스포츠, 메이저리그 운영 및 e스포츠 분야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LIV 골프 합류 전에는 젠지(Gen.G Esports)에서 사업 총괄(Chief revenue Officer)로 5년간 미국·한국·중국 시장 전반의 커머셜 수익 및 파트너십을 이끌었으며, 그 이전에는 LA 다저스 및 메이저리그 베이스볼(MLB)에서 8년간 재직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기업 파트너십, 국제 마케팅, 글로벌 이벤트, 선수 관련 프로젝트를 총괄했다.</p>
<p>
   <br />
</p>
<p>LIV 골프 합류 이후 마틴 김은 팀 브랜드 전략을 주도하며 한화 금융 계열 공동브랜드 PLUS와 쿠팡플레이 등 리그 및 팀의 핵심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또한 주장 안병훈을 비롯해 송영한, 김민규, 대니 리 등 주요 한국 선수 영입을 총괄했다. 한국 지역 매니징 디렉터 (Regional Managing Director)로서 그는 향후 지역 내 대회 운영, 상업적 기회 확대 및 LIV 골프의 중장기 성장 방향을 총괄하게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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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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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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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27123551_ultyhzai.jpg" alt="[사진 3] 코리안GC 구단대표 마틴 김과 한화 금융 계열 공동브랜드 PLUS 협약식.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LIV 골프 한국·동아시아 지역 총괄 매니징 디렉터이자 코리안GC 구단대표 마틴 김 (LIV 골프 제공)</p>
<p>
   <br />
</p>
<p>코리안GC 창단을 이끈 마틴 김은 단순한 스포츠 행정가를 넘어, 한국 골프의 글로벌 비즈니스화를 이끄는 전략가다. LIV 골프의 아시아 확장이 본격화되는 지금, 그의 행보는 한국 골프의 미래뿐 아니라 세계 골프 시장의 흐름까지 좌우할 중요한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p>
<p>
   <br />
</p>
<p>2026시즌 LIV Golf 무대에 한국을 대표하는 새로운 팀이 등장했다. 바로 코리안GC(Korean Golf Club)다. 한국 및 한국계 선수들로 구성된 이 팀은 글로벌 무대에서 한국 골프의 경쟁력과 정체성을 동시에 보여줄 상징적 프로젝트로 평가받고 있다.</p>
<p>
   <br />
</p>
<p>코리안GC는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 골퍼 안병훈을 캡틴(주장)으로 내세우며 출범했다. 팀에는 일본투어에서 활약해온 송영한, KPGA 통산 3승의 김민규, 그리고 뉴질랜드 교포 선수 대니 리가 합류했다. 이로써 코리안GC는 LIV 골프의 팀 대항전 체제 속에서 4인 1팀 구성으로 시즌을 치르게 되며, 기존 아이언헤즈 팀을 대체하는 새로운 한국 대표 팀으로 자리 잡았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27124046_iwxswyhs.png" alt="KakaoTalk_20260227_112424410.png" style="width: 875px; height: 1094px;" />
</p>
<p>&nbsp;</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한국 정체성 담은 ‘백호’ 엠블럼(LIV 골프 제공)</p>
<p>&nbsp;</p>
<p>코리안GC는 단순한 선수 구성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팀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한국 전통에서 강인함과 수호를 상징하는 ‘백호’를 중심으로 설계됐다. 또한 국화인 무궁화 문양을 활용해 한국의 정신과 지속성을 표현했다.</p>
<p>
   <br />
</p>
<p>팀 측은 “명예, 포용성, 공동체, 형제애”를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글로벌 팬들에게 새로운 한국형 골프 문화를 제시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코리안GC의 출범은 단순한 팀 창단을 넘어 LIV 골프의 아시아 전략과도 맞닿아 있다. LIV 골프는 인천에서 대회를 개최하는 등 한국 시장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보여왔으며, 이번 팀 창단은 그 연장선으로 평가된다. 특히 한국 골프는 이미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해온 만큼, 코리안GC는 아시아 팬층 확대,젊은 골프 팬 유입,글로벌 브랜드로서의 한국 골프 확장이라는 세 가지 역할을 동시에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코리안GC의 제너럴 매니저 마틴 김은 “코리안GC는 한국과 전 세계 한국인을 잇는 새로운 골프 문화 플랫폼”이라며 글로벌 팬과 젊은 세대를 연결하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br />
</p>
<p>코리안GC는 단순한 팀이 아니라 한국 골프의 정체성과 글로벌 확장 전략이 결합된 프로젝트다. 안병훈을 중심으로 한 실력 있는 선수 구성, 한국적 상징성을 담은 브랜드, 그리고 LIV 골프라는 세계 무대까지. 2026년, 코리안GC가 한국 골프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수 있을지 전 세계 골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br />
</p>
<p>또한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가 후원하는 글로벌 프로 골프 리그 (LIV 골프)에서 2026시즌 새롭게 출범한 코리안GC(Korean Golf Club)가 한국 골프의 위상을 세계에 알릴 핵심 전력으로 주목받고 있다.</p>
<p>
   <br />
</p>
<p>팀은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 골퍼 안병훈을 주장(캡틴)으로 내세우고, 일본 투어 출신 송영한, KPGA 간판 선수 김민규, 그리고 뉴질랜드 교포 출신 베테랑 대니 리까지 총 4명으로 구성됐다. 전원 한국계 선수로 꾸려진 이 팀은 LIV 골프 내에서도 상징성이 큰 팀으로 평가된다.</p>
<p>
   <br />
</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27124155_oauhwaqm.jpg" alt="66609a9d-8a38-4dbb-94bf2553014a2d0a.jpg" style="width: 757px; height: 1136px;" />
</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안병훈 프로&nbsp; (LIV 골프 제공)</p>
<p>&nbsp;</p>
<p>■ 캡틴: 안병훈</p>
<p>한국 골프의 글로벌 아이콘</p>
<p>
   <br />
</p>
<p>안병훈은 코리안GC의 중심이자 리더다. 17세의 나이로 US 아마추어 챔피언십 최연소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무대에 이름을 알렸고, 2015년에는 BMW PGA 챔피언십 우승과 신인왕을 동시에 거머쥐며 유럽 무대에서도 정상급 선수로 자리매김했다.</p>
<p>
   <br />
</p>
<p>이후 PGA 투어와 DP 월드투어를 오가며 꾸준한 성적을 기록했고, 프레지던츠컵과 올림픽 국가대표로도 활약했다. 특히 2024년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과 페덱스컵 상위권 진입으로 커리어 최고 시즌을 만들며 상승세를 이어왔다.</p>
<p>
   <br />
</p>
<p>2026시즌 LIV 골프로 무대를 옮긴 그는 코리안GC의 캡틴으로서 팀 성적뿐 아니라 한국 골프의 글로벌 확장이라는 상징적 역할도 함께 맡게 됐다.</p>
<p>
   <br />
</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27124549_amdwhcrr.jpg" alt="934ad073-7d05-42d6-b98a14223f1f5add.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송영한프로&nbsp; (LIV 골프 제공)</p>
<p>&nbsp;</p>
<p>■ 팀원 1: 송영한</p>
<p>일본 투어 실력파, 안정된 경기 운영</p>
<p>
   <br />
</p>
<p>송영한은 일본 투어를 중심으로 국제 무대에서 활약해온 선수로, 일본 투어 포함 통산 2승을 기록한 검증된 실력파다.</p>
<p>
   <br />
</p>
<p>그는 안정적인 아이언 플레이와 위기 상황에서의 침착한 경기 운영이 강점으로 꼽힌다. LIV 골프에서는 이미 2025년 데뷔를 통해 경험을 쌓았고, 안병훈과 오랜 친구이자 동료로 팀 내 케미스트리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p>
<p>&nbsp;</p>
<p>&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27124610_bpeavpzq.jpg" alt="96db758b-0348-4421-a466ed7139aa9dad (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nbsp;</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김민규프로&nbsp; (LIV 골프 제공)</p>
<p>&nbsp;</p>
<p>■ 팀원 2: 김민규</p>
<p>유럽 투어 최연소 우승 기록 보유, KPGA 3승</p>
<p>
   <br />
</p>
<p>김민규는 한국 남자 골프의 차세대 에이스다. 2018년 17세의 나이로 유러피언 투어에서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우며 주목받았고, 이후 KPGA 투어에서 통산 3승을 기록하며 국내 정상급 선수로 성장했다.</p>
<p>
   <br />
</p>
<p>그는 2025년 LIV 골프에서 대체 선수로 뛰며 가능성을 인정받았고, 2026시즌 정식 멤버로 코리안GC에 합류했다. 장타력과 공격적인 플레이 스타일을 갖춘 선수로 팀의 젊은 에너지를 책임질 핵심 전력이다.</p>
<p>&nbsp;</p>
<p>&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27124737_wvnxcgau.jpg" alt="9485ee28-ee63-4258-bf08edc2f86464d0.jpg" style="width: 758px; height: 1136px;" />
</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대니 리 프로&nbsp; (LIV 골프 제공)</p>
<p>■ 팀원 3: 대니 리</p>
<p>LIV 원년 멤버, 투싼 우승 경험 베테랑</p>
<p>
   <br />
</p>
<p>뉴질랜드 교포 선수 대니 리는 LIV 골프 초창기부터 활약해온 베테랑이다. 그는 2023년 LIV 골프 투싼 대회에서 연장 승부 끝 우승을 차지하며 리그에서 존재감을 입증했다.</p>
<p>
   <br />
</p>
<p>풍부한 국제 경험과 팀 분위기를 이끄는 성격으로 코리안GC 내에서 정신적 중심 역할을 맡고 있다. 특히 안병훈이 “팀 분위기를 살리는 선수”라고 평가할 만큼 팀 케미스트리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p>
<p>
   <br />
</p>
<p>코리안GC는 단순한 팀이 아니라 한국 골프의 집약체다. 한국 남자 골프의 현재(안병훈), 중견(송영한), 미래(김민규), 그리고 글로벌 경험(대니 리)이 결합된 구조다.</p>
<p>
   <br />
</p>
<p>LIV 골프 측 역시 안병훈의 합류와 코리안GC 출범을 “한국 시장에 대한 장기적인 헌신과 신뢰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했다.</p>
<p>
   <br />
</p>
<p>이 팀이 LIV 골프에서 어떤 성적을 거두느냐는 한국 골프의 글로벌 위상과 직결될 전망이다.</p>
<p>
   <br />
</p>
<p>코리안GC는 단순한 신생팀이 아니다. 한국 골프의 과거, 현재, 미래를 한 팀에 담은 상징적인 프로젝트다.캡틴 안병훈을 중심으로 송영한, 김민규, 대니 리가 만들어갈 새로운 팀 골프의 서사가 세계 골프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p>
<p>
   <br />
</p>
<p>2026시즌 LIV 골프 무대에서 코리안GC가 써 내려갈 성과와 스토리는 한국 골프 역사에 또 하나의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p>
<p>&nbsp;</p>
<p>&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27124854_lkwsfkob.jpg" alt="a857b4de-ea00-4871-abaaa68b518f019e.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코리안GC(Korean Golf Club) 팀원&nbsp; 왼쪽부터 김민규,송영한,안병훈,대니리 (LIV 골프 제공)</p>
<p>
   <br />
</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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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r />
</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Golf News|종합" term="20170630201040_0156|20170630201128_7115"/>
<author>문성민</author>
<atom:updated>2026-02-27T12:50:0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27T12:50:0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02</guid>
<title><![CDATA[“맨발걷기는 개인 건강을 넘어 공공정책의 영역”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박동창 회장, 국민 건강 패러다임 전환 강조]]></title>
<link>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602</link>
<mobile>http://www.tvgolf.co.kr/m/view.php?no=1602</mobile>
<atom:link href="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6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는 2016년 창립 이래 ‘생명살리기 맨발걷기 운동’ 이라는 한결같은 사명 아래 인간과 자연,&amp;#038;nbsp;몸과 마음이 다시 연결되는 길을 묵묵히 걸어왔다고 한다.맨발로 땅을 딛는 행위는 단순한 걷기가 아니다. 그것은 생명을 존중하는 가장 근원적인 실천이며, 인류가 잃어버린 자연의 질서와 건강을 회복하는 지혜입니다.우리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는 「인류 구원의 꿈, 무병장수의 구현」이라는 비전을 품고,남녀노소, 국경과 이념을 넘어 누구나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삶의 길을 제시하고자 하였다고 한다.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에서는 하루 세 끼 식사처럼 「1일 3회, 3시간 맨발걷기를 생활화하는 ‘1·3·3 원칙’」을&amp;#038;nbsp;제시하며, 전 국민, 더 나아가 전 인류가 맨발로 걷는 그 날까지 오직 건강과 생명을 위한 길에 전념할 것 또한&amp;#038;nbsp; 이 운동이 정치적, 종교적, 상업적 목적과 결코 결부되지 않도록 엄격히 지켜나가며, 순수한 시민운동,&amp;#038;nbsp;생명운동으로서의 본질을 끝까지 추구해 나갈 것라고 한다.(편집자 주)


   

&amp;#038;nbsp;

   


   


   

맨발걷기 운동을 국민 생활 건강 운동으로 확산시켜온 박동창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이 최근 각종 정책 포럼과 공개 강연을 통해 “맨발걷기는 개인의 선택을 넘어 국가와 지자체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공공 건강 정책”이라고 강조하며 주목받고 있다.

   

박 회장은 최근 열린 맨발걷기 국민건강 정책 포럼에서 기조 발언을 통해, 고령화 사회와 만성질환 증가라는 시대적 과제 속에서 맨발걷기가 갖는 사회적 의미를 짚었다. 그는 “의료비 지출을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병원 밖에서 시작되는 생활 건강 습관”이라며 “맨발걷기는 비용 부담 없이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가장 보편적인 건강 운동”이라고 밝혔다.

   

이어 “공원, 숲길, 학교 운동장 등 생활 공간에서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단순한 시설 개선이 아니라 국민 건강 인프라를 구축하는 일”이라며, 지자체 차원의 맨발길 조성 정책 필요성을 강조했다.

   

“치유는 멀리 있지 않다, 땅을 밟는 순간 시작된다”

   

인터뷰에서 박동창 회장은 맨발걷기 운동의 철학적 배경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현대인은 땅과 분리된 채 살아간다. 신발, 아스팔트, 실내 공간에 익숙해진 삶은 몸의 감각을 무디게 만든다”며“맨발로 땅을 밟는 순간, 인간은 다시 자연의 일부로 돌아가고 치유는 그때부터 시작된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또한 맨발걷기가 특정 연령층이나 계층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운동 능력이나 경제적 조건과 상관없이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점이 맨발걷기의 가장 큰 힘”이라며“그래서 저는 이 운동을 ‘국민운동’이라고 부른다”고 설명했다.

   

정책·학문·현장 잇는 플랫폼으로 확장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는 단순한 동호회 성격을 넘어, 정책·학문·현장을 잇는 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 각 지역 지자체와 협력해 맨발길 조성 사업을 제안하고, 학교·복지시설·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박 회장은 포럼에서 “맨발걷기는 건강, 환경, 교육, 복지를 동시에 아우를 수 있는 드문 생활 운동”이라며 “향후에는 지자체 조례 제정, 공공시설 가이드라인 마련 등 제도적 기반이 함께 구축돼야 한다”고 제언했다.

   

“국민 건강은 운동장에서, 숲길에서 만들어진다”
“국민 건강은 병원 안에서만 만들어지지 않는다. 공원, 숲길, 학교 운동장에서 만들어진다”며
“맨발걷기가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라, 다음 세대까지 이어지는 생활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책적·사회적 논의를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개인의 실천에서 출발해 공공정책으로 확장되고 있는 맨발걷기 운동. 박동창 회장이 이끄는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의 행보가 향후 국민 건강 정책 지형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amp;#038;nbsp;

   

&amp;#038;nbsp;
고령화 사회 진입과 만성질환 증가로 공공 의료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맨발걷기 운동을 공공 건강 정책으로 제도화해야 한다는 제안이 제기돼 주목받고 있다.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박동창 회장은 최근 국회 및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정책 포럼에서 “맨발걷기는 예산 대비 효과가 가장 높은 생활 건강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박 회장은 맨발걷기가 의료·복지·환경 정책을 동시에 아우를 수 있는 통합적 정책 수단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맨발걷기는 신체 건강뿐 아니라 스트레스 완화, 정서 안정, 공동체 회복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며“지자체 조례 제정, 공공시설 가이드라인 마련, 학교·복지시설 연계 프로그램이 함께 추진돼야 한다”고 제언했다.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는 현재 일부 지자체와 협력해 시범 맨발길 운영, 주민 참여 프로그램, 공무원·시민 대상 교육을 진행 중이다. 박 회장은 “시범 사업의 성과를 정책 자료로 체계화해 전국 단위 확산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mp;#038;nbsp;
전문가들은 맨발걷기 정책이 의료비 절감과 국민 삶의 질 향상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향후 국회와 지자체 차원의 제도적 논의가 본격화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는 2016년 창립 이래 ‘생명살리기 맨발걷기 운동’ 이라는 한결같은 사명 아래 인간과 자연,&nbsp;몸과 마음이 다시 연결되는 길을 묵묵히 걸어왔다고 한다.맨발로 땅을 딛는 행위는 단순한 걷기가 아니다. 그것은 생명을 존중하는 가장 근원적인 실천이며, 인류가 잃어버린 자연의 질서와 건강을 회복하는 지혜입니다.우리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는 「인류 구원의 꿈, 무병장수의 구현」이라는 비전을 품고,남녀노소, 국경과 이념을 넘어 누구나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삶의 길을 제시하고자 하였다고 한다.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에서는 하루 세 끼 식사처럼 「1일 3회, 3시간 맨발걷기를 생활화하는 ‘1·3·3 원칙’」을&nbsp;제시하며, 전 국민, 더 나아가 전 인류가 맨발로 걷는 그 날까지 오직 건강과 생명을 위한 길에 전념할 것 또한&nbsp; 이 운동이 정치적, 종교적, 상업적 목적과 결코 결부되지 않도록 엄격히 지켜나가며, 순수한 시민운동,&nbsp;생명운동으로서의 본질을 끝까지 추구해 나갈 것라고 한다.(편집자 주)</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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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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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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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19162352_xnuhggvb.jpg" alt="KakaoTalk_20260129_155821864-e1769697246103 (1).jpg" style="width: 366px; height: 650px;" />
</p>
<p>맨발걷기 운동을 국민 생활 건강 운동으로 확산시켜온 박동창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이 최근 각종 정책 포럼과 공개 강연을 통해 “맨발걷기는 개인의 선택을 넘어 국가와 지자체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공공 건강 정책”이라고 강조하며 주목받고 있다.</p>
<p>
   <br />
</p>
<p>박 회장은 최근 열린 맨발걷기 국민건강 정책 포럼에서 기조 발언을 통해, 고령화 사회와 만성질환 증가라는 시대적 과제 속에서 맨발걷기가 갖는 사회적 의미를 짚었다. 그는 “의료비 지출을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병원 밖에서 시작되는 생활 건강 습관”이라며 “맨발걷기는 비용 부담 없이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가장 보편적인 건강 운동”이라고 밝혔다.</p>
<p>
   <br />
</p>
<p>이어 “공원, 숲길, 학교 운동장 등 생활 공간에서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단순한 시설 개선이 아니라 국민 건강 인프라를 구축하는 일”이라며, 지자체 차원의 맨발길 조성 정책 필요성을 강조했다.</p>
<p>
   <br />
</p>
<p>“치유는 멀리 있지 않다, 땅을 밟는 순간 시작된다”</p>
<p>
   <br />
</p>
<p>인터뷰에서 박동창 회장은 맨발걷기 운동의 철학적 배경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현대인은 땅과 분리된 채 살아간다. 신발, 아스팔트, 실내 공간에 익숙해진 삶은 몸의 감각을 무디게 만든다”며“맨발로 땅을 밟는 순간, 인간은 다시 자연의 일부로 돌아가고 치유는 그때부터 시작된다”고 말했다.</p>
<p>&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19162516_fwdilbtf.jpg" alt="business-01.jpg" style="width: 660px; height: 550px;" />
</p>
<p>&nbsp;</p>
<p>또한 맨발걷기가 특정 연령층이나 계층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운동 능력이나 경제적 조건과 상관없이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점이 맨발걷기의 가장 큰 힘”이라며“그래서 저는 이 운동을 ‘국민운동’이라고 부른다”고 설명했다.</p>
<p>
   <br />
</p>
<p>정책·학문·현장 잇는 플랫폼으로 확장</p>
<p>
   <br />
</p>
<p>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는 단순한 동호회 성격을 넘어, 정책·학문·현장을 잇는 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 각 지역 지자체와 협력해 맨발길 조성 사업을 제안하고, 학교·복지시설·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p>
<p>
   <br />
</p>
<p>박 회장은 포럼에서 “맨발걷기는 건강, 환경, 교육, 복지를 동시에 아우를 수 있는 드문 생활 운동”이라며 “향후에는 지자체 조례 제정, 공공시설 가이드라인 마련 등 제도적 기반이 함께 구축돼야 한다”고 제언했다.</p>
<p>
   <br />
</p>
<p>“국민 건강은 운동장에서, 숲길에서 만들어진다”</p>
<p>“국민 건강은 병원 안에서만 만들어지지 않는다. 공원, 숲길, 학교 운동장에서 만들어진다”며</p>
<p>“맨발걷기가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라, 다음 세대까지 이어지는 생활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책적·사회적 논의를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개인의 실천에서 출발해 공공정책으로 확장되고 있는 맨발걷기 운동. 박동창 회장이 이끄는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의 행보가 향후 국민 건강 정책 지형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19162604_fwoaekfo.jpg" alt="business-02.jpg" style="width: 660px; height: 550px;" />
</p>
<p>&nbsp;</p>
<p>고령화 사회 진입과 만성질환 증가로 공공 의료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맨발걷기 운동을 공공 건강 정책으로 제도화해야 한다는 제안이 제기돼 주목받고 있다.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박동창 회장은 최근 국회 및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정책 포럼에서 “맨발걷기는 예산 대비 효과가 가장 높은 생활 건강 정책”이라고 강조했다.</p>
<p>
   <br />
</p>
<p>또한 박 회장은 맨발걷기가 의료·복지·환경 정책을 동시에 아우를 수 있는 통합적 정책 수단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맨발걷기는 신체 건강뿐 아니라 스트레스 완화, 정서 안정, 공동체 회복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며“지자체 조례 제정, 공공시설 가이드라인 마련, 학교·복지시설 연계 프로그램이 함께 추진돼야 한다”고 제언했다.</p>
<p>
   <br />
</p>
<p>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는 현재 일부 지자체와 협력해 시범 맨발길 운영, 주민 참여 프로그램, 공무원·시민 대상 교육을 진행 중이다. 박 회장은 “시범 사업의 성과를 정책 자료로 체계화해 전국 단위 확산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br />
</p>
<p>&nbsp;</p>
<p>전문가들은 맨발걷기 정책이 의료비 절감과 국민 삶의 질 향상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향후 국회와 지자체 차원의 제도적 논의가 본격화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19162618_dwnwammx.jpg" alt="business-03.jpg" style="width: 660px; height: 550px;" />
</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라이프|피플" term="20170701200229_6017|20240222172613_1846"/>
<author>김태일</author>
<atom:updated>2026-02-19T16:26:2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19T16:26:2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01</guid>
<title><![CDATA[조아연, 스릭슨과 골프볼 후원 계약 연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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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
KLPGA투어에서 활약 중인 프로골퍼 조아연이 젝시오,&amp;#038;nbsp;스릭슨,&amp;#038;nbsp;클리브랜드골프 브랜드를 취급하는 던롭스포츠코리아㈜와 후원 계약을 연장했다.&amp;#038;nbsp;
&amp;#038;nbsp;
이번 계약은&amp;#038;nbsp;2025시즌에 이어&amp;#038;nbsp;2년 연속 이어지는 동행으로,&amp;#038;nbsp;조아연이 투어 현장에서 경험한 스릭슨 골프볼의 퍼포먼스와 신뢰를 바탕으로 체결됐다.&amp;#038;nbsp;스릭슨은 조아연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샷 컨트롤을 이어갈 수 있도록&amp;#038;nbsp;2026시즌에도 최상의 제품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amp;#038;nbsp;
조아연은 국가대표 상비군을 거쳐 최연소 국가대표로 발탁된 이후,&amp;#038;nbsp;세계 아마추어 선수권 대회 개인전 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며, 2019년&amp;#038;nbsp;KLPGA투어 데뷔 후 신인상과 함께&amp;#038;nbsp;2승을 기록했다.&amp;#038;nbsp;이후 꾸준한 활약을 이어오며 현재까지&amp;#038;nbsp;KLPGA투어 통산&amp;#038;nbsp;4승을 기록하고 있다.
&amp;#038;nbsp;
조아연은&amp;#038;nbsp;“지난 시즌 스릭슨 골프볼과 함께 투어를 치르며 퍼포먼스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며&amp;#038;nbsp;“올 시즌에도 같은 볼로 제 플레이를 차분히 만들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amp;#038;nbsp;
스릭슨 관계자는&amp;#038;nbsp;“조아연 프로가 투어 현장에서 스릭슨 골프볼의 성능을 직접 경험하고 다시 선택해준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amp;#038;nbsp;“2026시즌에도 조아연 프로가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amp;#038;nbsp;
조아연은&amp;#038;nbsp;2026시즌에도 스릭슨&amp;#038;nbsp;Z-STAR 9&amp;#038;nbsp;다이아몬드 모델을 사용해 투어에 출전할 예정이다.&amp;#038;nbsp;해당 모델은 정밀한 스핀 컨트롤과 안정적인 비거리 성능을 갖춘 투어용 골프볼로,&amp;#038;nbsp;경기 운영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하는 투어 프로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amp;#038;nbsp;
&amp;#038;nbsp;
한편,&amp;#038;nbsp;조아연은 새 시즌을 앞두고 전지훈련을 통해 경기 전반을 점검하며 시즌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amp;#038;nbsp;스릭슨과의&amp;#038;nbsp;2년 연속 동행을 통해&amp;#038;nbsp;2026시즌을 차분하게 준비해 나갈 예정이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19133415_svukemnt.jpg" alt="다운로드.jpg" style="width: 700px; height: 979px;" />
</p>
<p>&nbsp;</p>
<p>&nbsp;</p>
<p>KLPGA투어에서 활약 중인 프로골퍼 조아연이 젝시오,&nbsp;스릭슨,&nbsp;클리브랜드골프 브랜드를 취급하는 던롭스포츠코리아㈜와 후원 계약을 연장했다.&nbsp;</p>
<p>&nbsp;</p>
<p>이번 계약은&nbsp;2025시즌에 이어&nbsp;2년 연속 이어지는 동행으로,&nbsp;조아연이 투어 현장에서 경험한 스릭슨 골프볼의 퍼포먼스와 신뢰를 바탕으로 체결됐다.&nbsp;스릭슨은 조아연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샷 컨트롤을 이어갈 수 있도록&nbsp;2026시즌에도 최상의 제품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p>
<p>&nbsp;</p>
<p>조아연은 국가대표 상비군을 거쳐 최연소 국가대표로 발탁된 이후,&nbsp;세계 아마추어 선수권 대회 개인전 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며, 2019년&nbsp;KLPGA투어 데뷔 후 신인상과 함께&nbsp;2승을 기록했다.&nbsp;이후 꾸준한 활약을 이어오며 현재까지&nbsp;KLPGA투어 통산&nbsp;4승을 기록하고 있다.</p>
<p>&nbsp;</p>
<p>조아연은&nbsp;“지난 시즌 스릭슨 골프볼과 함께 투어를 치르며 퍼포먼스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며&nbsp;“올 시즌에도 같은 볼로 제 플레이를 차분히 만들어가고 싶다”고 말했다.</p>
<p>&nbsp;</p>
<p>스릭슨 관계자는&nbsp;“조아연 프로가 투어 현장에서 스릭슨 골프볼의 성능을 직접 경험하고 다시 선택해준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nbsp;“2026시즌에도 조아연 프로가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p>
<p>&nbsp;</p>
<p>조아연은&nbsp;2026시즌에도 스릭슨&nbsp;Z-STAR 9&nbsp;다이아몬드 모델을 사용해 투어에 출전할 예정이다.&nbsp;해당 모델은 정밀한 스핀 컨트롤과 안정적인 비거리 성능을 갖춘 투어용 골프볼로,&nbsp;경기 운영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하는 투어 프로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p>
<p>&nbsp;</p>
<p>&nbsp;</p>
<p>한편,&nbsp;조아연은 새 시즌을 앞두고 전지훈련을 통해 경기 전반을 점검하며 시즌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nbsp;스릭슨과의&nbsp;2년 연속 동행을 통해&nbsp;2026시즌을 차분하게 준비해 나갈 예정이다.&nbsp;</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골프BIZ" term="20170629173312_1632"/>
<author>이지연</author>
<atom:updated>2026-02-19T13:34:3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19T13:34:3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600</guid>
<title><![CDATA[KLPGA, ‘2026 매일경제 골프엑스포’ 공동 주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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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오는&amp;#038;nbsp;2월&amp;#038;nbsp;20일(금)부터&amp;#038;nbsp;22일(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COEX) B홀에서&amp;#038;nbsp;‘2026&amp;#038;nbsp;매일경제 골프엑스포’를 공동 주최한다.
&amp;#038;nbsp;
이번 엑스포는&amp;#038;nbsp;KLPGA가 협회 창설 이래 최초로 기획 단계부터 공동 주최사로 참여한 박람회다. KLPGA는 매일경제, MBN, KPGA와 함께 전시 중심의 기존 박람회 구성을 탈피하고,&amp;#038;nbsp;투어의 경험을 관람객에게 전달하는 체험형 콘텐츠를 기획했다.
&amp;#038;nbsp;
먼저&amp;#038;nbsp;‘레슨존’에서는&amp;#038;nbsp;KLPGA&amp;#038;nbsp;골프 전문 교습가 과정(KLPGA Master Professional)을 이수한 교습가들이&amp;#038;nbsp;1:1&amp;#038;nbsp;무료 레슨을 실시한다.&amp;#038;nbsp;정규투어 우승자 출신인 최혜정2(35)를 비롯해 김재은(50),&amp;#038;nbsp;양지연(37)&amp;#038;nbsp;등 실력과 노하우를 겸비한&amp;#038;nbsp;40여 명의 교습가들이 레슨을 진행하며,&amp;#038;nbsp;런치모니터를 활용한 정밀 분석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amp;#038;nbsp;
‘KLPGA&amp;#038;nbsp;스테이지’에서는&amp;#038;nbsp;KLPGA&amp;#038;nbsp;레전드와 현역 스타 선수들의 강연과 라이브 레슨이 이어진다.&amp;#038;nbsp;첫날 배재희(43),&amp;#038;nbsp;박채윤(32),&amp;#038;nbsp;한정은(33)의 강연을 시작으로, 21일(토)에는&amp;#038;nbsp;‘퍼트의 신’&amp;#038;nbsp;이승현(35)과 홍진주(43),&amp;#038;nbsp;장하나(34)가 무대에 오른다.&amp;#038;nbsp;마지막 날인&amp;#038;nbsp;22일(일)에는 송가은(26,MG새마을금고),&amp;#038;nbsp;박도영(30,휴온스),&amp;#038;nbsp;박진이(30)가 퍼트 노하우와 비거리 향상 비법 등 실전 기술을 전수하며 팬들과 소통한다.
&amp;#038;nbsp;
이색적인 이벤트 매치도 준비되어 있다. 20일(금)에는&amp;#038;nbsp;2025시즌 상금왕 홍정민(24,한국토지신탁)과&amp;#038;nbsp;2025시즌 드라이브 거리&amp;#038;nbsp;1위 이동은(22,SBI저축은행)이 참여하는&amp;#038;nbsp;‘메가 스크린 이벤트 매치 및 팬사인회’가 열리며, 21일(토)에는 홍진주,&amp;#038;nbsp;장하나와 아마추어 출연진이 거리 맞추기 대결을 펼치는&amp;#038;nbsp;‘흑백대전’이 진행되어 현장의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amp;#038;nbsp;
이 밖에도 행사장에는 골프 장비,&amp;#038;nbsp;어패럴,&amp;#038;nbsp;인프라 시설 등&amp;#038;nbsp;50여 개 업체의 전시 부스가 마련되어 최신 골프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amp;#038;nbsp;
KLPGA는 앞으로도 이러한 박람회 개최 등을 통해 한국 여자 골프의 매력을 알리고,&amp;#038;nbsp;팬들과 더욱 가까이서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amp;#038;nbsp;
[‘2026&amp;#038;nbsp;매일경제 골프엑스포’&amp;#038;nbsp;개요]
-&amp;#038;nbsp;주최: KLPGA,&amp;#038;nbsp;매일경제, MBN, KPGA
-&amp;#038;nbsp;주관: K. Fairs
-&amp;#038;nbsp;후원:&amp;#038;nbsp;대한골프협회,&amp;#038;nbsp;한국골프장경영협회,&amp;#038;nbsp;한국대중골프장협회
-&amp;#038;nbsp;일정: 2026년&amp;#038;nbsp;2월&amp;#038;nbsp;20일(금) ~ 22일(일) / 3일간
-&amp;#038;nbsp;장소:&amp;#038;nbsp;코엑스(COEX) B홀

   

&amp;#038;nbsp;

   구분
   2월 20일(금) / 1일차
   2월 21일(토) / 2일차
   2월 22일(일) / 3일차
   레슨존
   KLPGA 골프 교습가의 1:1 무료 레슨
   (주요 교습가: 김재은, 양지연, 최혜정2 등 40여
  명)
   스테이지
   KLPGA 레전드, 현역 투어
  선수, 유명 교습가의 강연회
   배재희, 박채윤, 한정은
   이승현, 홍진주, 장하나
   송가은, 박도영, 박진이
   이벤트
   메가 스크린 이벤트 매치
   &amp;#038;amp; 팬사인회
   매경골프 흑백대전
   -
   홍정민, 이동은
   홍진주, 장하나 vs 아마추어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19132603_fawnidip.jpg" alt="[릴리스] ‘2026 매일경제 골프엑스포’ 내 KLPGA 부대행사.jpg" style="width: 700px; height: 875px;" />
</p>
<p>&nbsp;</p>
<p>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오는&nbsp;2월&nbsp;20일(금)부터&nbsp;22일(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COEX) B홀에서&nbsp;‘2026&nbsp;매일경제 골프엑스포’를 공동 주최한다.</p>
<p>&nbsp;</p>
<p>이번 엑스포는&nbsp;KLPGA가 협회 창설 이래 최초로 기획 단계부터 공동 주최사로 참여한 박람회다. KLPGA는 매일경제, MBN, KPGA와 함께 전시 중심의 기존 박람회 구성을 탈피하고,&nbsp;투어의 경험을 관람객에게 전달하는 체험형 콘텐츠를 기획했다.</p>
<p>&nbsp;</p>
<p>먼저&nbsp;‘레슨존’에서는&nbsp;KLPGA&nbsp;골프 전문 교습가 과정(KLPGA Master Professional)을 이수한 교습가들이&nbsp;1:1&nbsp;무료 레슨을 실시한다.&nbsp;정규투어 우승자 출신인 최혜정2(35)를 비롯해 김재은(50),&nbsp;양지연(37)&nbsp;등 실력과 노하우를 겸비한&nbsp;40여 명의 교습가들이 레슨을 진행하며,&nbsp;런치모니터를 활용한 정밀 분석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p>
<p>&nbsp;</p>
<p>‘KLPGA&nbsp;스테이지’에서는&nbsp;KLPGA&nbsp;레전드와 현역 스타 선수들의 강연과 라이브 레슨이 이어진다.&nbsp;첫날 배재희(43),&nbsp;박채윤(32),&nbsp;한정은(33)의 강연을 시작으로, 21일(토)에는&nbsp;‘퍼트의 신’&nbsp;이승현(35)과 홍진주(43),&nbsp;장하나(34)가 무대에 오른다.&nbsp;마지막 날인&nbsp;22일(일)에는 송가은(26,MG새마을금고),&nbsp;박도영(30,휴온스),&nbsp;박진이(30)가 퍼트 노하우와 비거리 향상 비법 등 실전 기술을 전수하며 팬들과 소통한다.</p>
<p>&nbsp;</p>
<p>이색적인 이벤트 매치도 준비되어 있다. 20일(금)에는&nbsp;2025시즌 상금왕 홍정민(24,한국토지신탁)과&nbsp;2025시즌 드라이브 거리&nbsp;1위 이동은(22,SBI저축은행)이 참여하는&nbsp;‘메가 스크린 이벤트 매치 및 팬사인회’가 열리며, 21일(토)에는 홍진주,&nbsp;장하나와 아마추어 출연진이 거리 맞추기 대결을 펼치는&nbsp;‘흑백대전’이 진행되어 현장의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p>
<p>&nbsp;</p>
<p>이 밖에도 행사장에는 골프 장비,&nbsp;어패럴,&nbsp;인프라 시설 등&nbsp;50여 개 업체의 전시 부스가 마련되어 최신 골프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nbsp;</p>
<p>KLPGA는 앞으로도 이러한 박람회 개최 등을 통해 한국 여자 골프의 매력을 알리고,&nbsp;팬들과 더욱 가까이서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p>
<p>&nbsp;</p>
<p>[‘2026&nbsp;매일경제 골프엑스포’&nbsp;개요]</p>
<p>-&nbsp;주최: KLPGA,&nbsp;매일경제, MBN, KPGA</p>
<p>-&nbsp;주관: K. Fairs</p>
<p>-&nbsp;후원:&nbsp;대한골프협회,&nbsp;한국골프장경영협회,&nbsp;한국대중골프장협회</p>
<p>-&nbsp;일정: 2026년&nbsp;2월&nbsp;20일(금) ~ 22일(일) / 3일간</p>
<p>-&nbsp;장소:&nbsp;코엑스(COEX) B홀</p>
<p>
   <br />
</p>
<p>&nbsp;</p>
<div>
   <p>구분</p>
   <p>2월 20일(금) / 1일차</p>
   <p>2월 21일(토) / 2일차</p>
   <p>2월 22일(일) / 3일차</p>
   <p>레슨존</p>
   <p>KLPGA 골프 교습가의 1:1 무료 레슨</p>
   <p>(주요 교습가: 김재은, 양지연, 최혜정2 등 40여
  명)</p>
   <p>스테이지</p>
   <p>KLPGA 레전드, 현역 투어
  선수, 유명 교습가의 강연회</p>
   <p>배재희, 박채윤, 한정은</p>
   <p>이승현, 홍진주, 장하나</p>
   <p>송가은, 박도영, 박진이</p>
   <p>이벤트</p>
   <p>메가 스크린 이벤트 매치</p>
   <p>&amp; 팬사인회</p>
   <p>매경골프 흑백대전</p>
   <p>-</p>
   <p>홍정민, 이동은</p>
   <p>홍진주, 장하나 vs 아마추어</p>
   </div>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골프BIZ|유통·패션" term="20170629173312_1632|20170724140814_1941"/>
<author>이용재</author>
<atom:updated>2026-02-19T13:26:3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19T13:26:1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99</guid>
<title><![CDATA[케어링스테이, ‘머무는 돌봄’으로 요양의 개념을 바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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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5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케어링 스테이는 시니어 테크 스타트업 케어링이 운영에 참여하는 실버타운이다. 케어링은 2019년 방문 요양 서비스를 시작으로 현재 주간 보호, 방문 요양, 요양보호사 교육원, 요양원, 실버타운 등 전국에 62개 요양 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모두 직영이다. 전국에 100개 이상의 요양 인프라를 구축해 어디서나 케어링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하겠다는게 목표(편집자주)


   

케어링스테이’ 돌봄 철학과 구현 방식?
이수민/ 케어링스테이 포천점 입주지원팀 실장
- 케어링스테이는 “존엄을 지키는 생활 중심 돌봄(케어+라이프)”을 핵심 철학으로 둡니다. 광릉수목원점에서는 개인별 건강·인지 상태에 맞춘 맞춤 케어, 자율성을 살리는 생활 설계, 그리고 숲을 활용한 정서 프로그램으로 이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자연 환경이 정서·건강에 주는 변화는?
- 숲 인접 환경은 불안과 긴장을 낮추고(정서 안정), 수면 리듬과 식욕 개선에 도움을 주며, 산책을 통한 활동량 증가로 근력·균형 유지에도 긍정적입니다. 무엇보다 “밖에 나가고 싶다”는 동기가 생겨 일상 참여도가 올라가는 변화를 자주 경험합니다.
다른 실버타운/요양시설 대비 차별점은?
-가장 큰 강점은 ‘케어의 기능’과 ‘스테이의 품격’을 동시에 갖춘 점입니다. 의료·안전 기반을 탄탄히 하면서도, 공간·식사·프로그램을 “시설”이 아닌 “생활” 기준으로 설계해 체류 만족도와 돌봄 품질을 함께 끌어올렸습니다.
.

   

&amp;#038;nbsp;
초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노년 돌봄의 방식에도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기존의 관리 중심 요양시설에서 벗어나, 생활과 존엄을 함께 고려한 공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케어링스테이(Caring Stay)가 새로운 시니어 돌봄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amp;#038;nbsp;
케어링스테이는 요양과 주거의 경계를 허문 스테이형 시니어 케어 공간으로, ‘머무는 동안 돌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를 핵심으로 한다. 병원형 시설 대신 생활 중심 설계를 도입해 어르신이 일상의 리듬을 유지하며 생활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케어링스테이의 객실은 1인실 중심으로 구성돼 개인의 사생활을 보장하며, 침실·욕실·휴식 공간을 분리해 생활의 독립성을 높였다. 문턱 제거, 미끄럼 방지 바닥, 안전 손잡이 설치 등 무장애 설계를 기본으로 하면서도 자연 채광과 환기를 고려한 배치로 시설 특유의 폐쇄감을 줄였다.
&amp;#038;nbsp;
공용 공간 역시 대규모 집단 구조가 아닌 소규모 거실형 공간으로 운영된다. 자연 조망이 가능한 휴게 공간과 실내 산책 동선, 가족 면회를 위한 별도 공간을 분리해 어르신의 생활 동선과 정서적 안정을 함께 고려했다.

케어링스테이는 자연 환경을 단순한 배경이 아닌 케어 시스템의 일부로 활용한다. 숲과 정원, 산책로와 연결되는 구조를 통해 일상 속에서 자연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으며, 실외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실내에서도 빛과 풍경을 느낄 수 있는 공간 구성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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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038;nbsp;
케어링스테이 포천 광릉수목원 지점은 이름 그대로 풍부한 녹지 환경이 가장 큰 강점이다. 수목원 인근의 청정 자연을 품은 입지는 입주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일상 속 산책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많은 기존 시설과 달리, 자연과의 접점을 일상으로 끌어들였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그리고 비교적 조용한 환경을 선호하는 어르신, 자연 속에서의 생활을 원하는 입주자들에게 적합한 공간으로 평가된다. 독립적인 생활이 가능한 구조 속에서 필요한 만큼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보호받는 공간’이 아닌 ‘살아가는 집’에 가깝다는 반응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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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케어링스테이 수원.화성 레이크점 전경&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케어링스테이 수원.화성 레이크점은 자연과 도심 접근성을 동시에 고려한 입지가 특징이다. 인근 생활 인프라와의 접근성이 뛰어나 가족 방문이 잦은 입주자나 외부 활동을 선호하는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환경을 갖췄다. 그리고 일상 생활의 편리함을 유지하면서도, 케어링스테이 특유의 안정적인 돌봄 시스템을 제공한다. 공용 공간을 활용한 소규모 프로그램과 입주자 간 교류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구조로, 사회적 관계 유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니어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케어링스테이는 운영 방식에서도 차별화가 이뤄진다.&amp;#038;nbsp; 요양보호사, 간호 인력, 생활 지원 인력이 협업하는 팀 케어 시스템을 기반으로 24시간 돌봄 체계를 유지한다. 어르신별 케어 기록을 공유해 신체·정서 상태 변화를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입소 전 상담을 통해 개인별 맞춤 케어 계획을 수립하고, 생활 패턴과 건강 상태에 따라 이를 주기적으로 조정한다. 의료 행위는 직접 수행하기보다 인근 병·의원과 연계해 정기 건강 관리와 진료 동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보호자와의 소통 역시 중요한 운영 요소다. 케어링스테이는 정기적인 생활 리포트 제공과 상태 변화 공유를 통해 보호자의 불안을 줄이고 신뢰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케어링스테이는 시설 확장보다는 돌봄의 기준을 새로 세우는 것에 방점을 두고 있다. 자연, 공간, 인력,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작동하는 스테이형 모델을 통해 요양과 주거 사이의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겠다는 구상이다.
&amp;#038;nbsp;
이수민/ 케어링스테이 포천점 입주지원팀 실장은 “강제적인 프로그램보다 생활의 흐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키는 돌봄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돌봄을 지향한다”고 “노년의 시간 역시 존중받아야 한다”며 “어르신에게는 존엄한 일상을, 보호자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돌봄 기준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
   <b>케어링 스테이는 시니어 테크 스타트업 케어링이 운영에 참여하는 실버타운이다. 케어링은 2019년 방문 요양 서비스를 시작으로 현재 주간 보호, 방문 요양, 요양보호사 교육원, 요양원, 실버타운 등 전국에 62개 요양 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모두 직영이다. 전국에 100개 이상의 요양 인프라를 구축해 어디서나 케어링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하겠다는게 목표(편집자주)</b>
</p>
<p style="text-align: center;">
   <br />
</p>
<p style="text-align: left;">케어링스테이’ 돌봄 철학과 구현 방식?</p>
<p>이수민/ 케어링스테이 포천점 입주지원팀 실장</p>
<p>- 케어링스테이는 “존엄을 지키는 생활 중심 돌봄(케어+라이프)”을 핵심 철학으로 둡니다. 광릉수목원점에서는 개인별 건강·인지 상태에 맞춘 맞춤 케어, 자율성을 살리는 생활 설계, 그리고 숲을 활용한 정서 프로그램으로 이를 구현하고 있습니다.</p>
<p>자연 환경이 정서·건강에 주는 변화는?</p>
<p>- 숲 인접 환경은 불안과 긴장을 낮추고(정서 안정), 수면 리듬과 식욕 개선에 도움을 주며, 산책을 통한 활동량 증가로 근력·균형 유지에도 긍정적입니다. 무엇보다 “밖에 나가고 싶다”는 동기가 생겨 일상 참여도가 올라가는 변화를 자주 경험합니다.</p>
<p>다른 실버타운/요양시설 대비 차별점은?</p>
<p>-가장 큰 강점은 ‘케어의 기능’과 ‘스테이의 품격’을 동시에 갖춘 점입니다. 의료·안전 기반을 탄탄히 하면서도, 공간·식사·프로그램을 “시설”이 아닌 “생활” 기준으로 설계해 체류 만족도와 돌봄 품질을 함께 끌어올렸습니다.</p>
<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602/20260218145915_qdibdccr.png" alt="20260209_193600.pn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nbsp;</p>
<p>초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노년 돌봄의 방식에도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기존의 관리 중심 요양시설에서 벗어나, 생활과 존엄을 함께 고려한 공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케어링스테이(Caring Stay)가 새로운 시니어 돌봄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p>
<p>&nbsp;</p>
<p>케어링스테이는 요양과 주거의 경계를 허문 스테이형 시니어 케어 공간으로, ‘머무는 동안 돌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를 핵심으로 한다. 병원형 시설 대신 생활 중심 설계를 도입해 어르신이 일상의 리듬을 유지하며 생활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p>
<p><br /></p>
<p>케어링스테이의 객실은 1인실 중심으로 구성돼 개인의 사생활을 보장하며, 침실·욕실·휴식 공간을 분리해 생활의 독립성을 높였다. 문턱 제거, 미끄럼 방지 바닥, 안전 손잡이 설치 등 무장애 설계를 기본으로 하면서도 자연 채광과 환기를 고려한 배치로 시설 특유의 폐쇄감을 줄였다.</p>
<p>&nbsp;</p>
<p>공용 공간 역시 대규모 집단 구조가 아닌 소규모 거실형 공간으로 운영된다. 자연 조망이 가능한 휴게 공간과 실내 산책 동선, 가족 면회를 위한 별도 공간을 분리해 어르신의 생활 동선과 정서적 안정을 함께 고려했다.</p>
<p><br /></p>
<p>케어링스테이는 자연 환경을 단순한 배경이 아닌 케어 시스템의 일부로 활용한다. 숲과 정원, 산책로와 연결되는 구조를 통해 일상 속에서 자연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으며, 실외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실내에서도 빛과 풍경을 느낄 수 있는 공간 구성을 적용했다.</p>
<p><br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602/20260209195717_cassxwid.jpg" alt="DSC09979.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6px;"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602/20260209195657_sfqzzpgt.jpg" alt="DSC00009.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6px;" /></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케어링스테이 포천 광릉수목원 지점</p>
<p>&nbsp;</p>
<p>케어링스테이 포천 광릉수목원 지점은 이름 그대로 풍부한 녹지 환경이 가장 큰 강점이다. 수목원 인근의 청정 자연을 품은 입지는 입주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일상 속 산책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많은 기존 시설과 달리, 자연과의 접점을 일상으로 끌어들였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그리고 비교적 조용한 환경을 선호하는 어르신, 자연 속에서의 생활을 원하는 입주자들에게 적합한 공간으로 평가된다. 독립적인 생활이 가능한 구조 속에서 필요한 만큼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보호받는 공간’이 아닌 ‘살아가는 집’에 가깝다는 반응이 많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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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602/20260209195951_eymbssdw.jpg" alt="화성점1.jpg" style="width: 700px; height: 397px;" /></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케어링스테이 수원.화성 레이크점 전경&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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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602/20260209200003_obvqxcbr.jpg" alt="DSC09295.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6px;" /></p>
<p>&nbsp;</p>
<p>케어링스테이 수원.화성 레이크점은 자연과 도심 접근성을 동시에 고려한 입지가 특징이다. 인근 생활 인프라와의 접근성이 뛰어나 가족 방문이 잦은 입주자나 외부 활동을 선호하는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환경을 갖췄다. 그리고 일상 생활의 편리함을 유지하면서도, 케어링스테이 특유의 안정적인 돌봄 시스템을 제공한다. 공용 공간을 활용한 소규모 프로그램과 입주자 간 교류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구조로, 사회적 관계 유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니어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p>
<p>
   <br />
</p>
<p>케어링스테이는 운영 방식에서도 차별화가 이뤄진다.&nbsp; 요양보호사, 간호 인력, 생활 지원 인력이 협업하는 팀 케어 시스템을 기반으로 24시간 돌봄 체계를 유지한다. 어르신별 케어 기록을 공유해 신체·정서 상태 변화를 체계적으로 관리한다.</p>
<p>입소 전 상담을 통해 개인별 맞춤 케어 계획을 수립하고, 생활 패턴과 건강 상태에 따라 이를 주기적으로 조정한다. 의료 행위는 직접 수행하기보다 인근 병·의원과 연계해 정기 건강 관리와 진료 동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p>
<p><br /></p>
<p>보호자와의 소통 역시 중요한 운영 요소다. 케어링스테이는 정기적인 생활 리포트 제공과 상태 변화 공유를 통해 보호자의 불안을 줄이고 신뢰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케어링스테이는 시설 확장보다는 돌봄의 기준을 새로 세우는 것에 방점을 두고 있다. 자연, 공간, 인력,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작동하는 스테이형 모델을 통해 요양과 주거 사이의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겠다는 구상이다.</p>
<p>&nbsp;</p>
<p>이수민/ 케어링스테이 포천점 입주지원팀 실장은 “강제적인 프로그램보다 생활의 흐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키는 돌봄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돌봄을 지향한다”고 “노년의 시간 역시 존중받아야 한다”며 “어르신에게는 존엄한 일상을, 보호자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돌봄 기준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602/20260218145959_srbatpgx.png" alt="20260209_193623.png" style="width: 875px; height: 580px;" />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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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라이프|Life" term="20170701200229_6017|20170724141329_9469"/>
<author>문성민</author>
<atom:updated>2026-02-18T15:20:0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9T20:02:39+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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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IH 그룹, 미국령 로타(Rota)서 '글로벌 카지노 제국' 닻 올린다]]></title>
<link>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598</link>
<mobile>http://www.tvgolf.co.kr/m/view.php?no=1598</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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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미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기업
IH 그룹(대표 김일환)이 미국령 북마리아나
제도(CNMI)의 로타(Rota) 섬을 거점으로 전세계 카지노
시장의 판도를 바꿀 거대한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amp;#038;nbsp;
IH 그룹의 미국 법인인 IH Corporation은
로타 카지노 게이밍 위원회(RCGC)로부터 발급받은 미국 인터넷 카지노 및 오프라인 카지노 라이선스를
활용하여, 전 세계 170여 개국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카지노 서비스 사업에 시동을 걸었다.
&amp;#038;nbsp;
IH Corporation 사업의 핵심 경쟁력은 미국 라이선스라는 최상위 &amp;#039;신뢰&amp;#039;이다. 2019년 10월 Land-Based 카지노 라이선스 취득을 시작으로, 2024년 7월 5일에는 인터넷 게이밍(Internet
Gaming) 라이선스까지 추가 확보하며 법적 허가를 받았다.
특히 IH
Corporation이 보유한 라이선스는 엄격한 미국 카지노 관련 법체계와 RCGC의 까다로운
규정를 통과한 ‘온라인 종합 카지노 게임’ 서비스를 허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특히 독보적이다. 통상 온라인 카지노 게임은 종류별로 라이선스를 각각 허가하지만, IH 그룹측의 라이선스는 모든 종류의 게임을 서비스할 수 있다. 이는 전세계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종류의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매력은 물론 게임 운영의 투명성, 안정성, 공정성을 갖추었다는 매우 강력한 신뢰 갖추었음을 미국 라이선스 하나로 설명이 될 수 있다.
&amp;#038;nbsp;
[로타 스튜디오에서 전세계 170여개국에 라이브 게임 송출]
IH Corporation은 로타섬 내에 최첨단 라이브 게이밍 스튜디오를 구축한다. 이곳에서
운영되는 약 64개의 라이브 스튜디오 테이블 게임 영상들은 B2B 파트너십을
통해 전세계로 24시간 실시간 고화질로 송출된다.
&amp;#038;nbsp;
B2B 라이브 카지노와 슬롯 게임 등을 온라인으로 서비스하기 위한
‘ihusagaming.com&amp;#039;은 북마리아나 제도 내에서 B2C 서비스의 첫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amp;#038;nbsp;

&amp;#038;nbsp;
[필리핀의
&amp;#039;Allbet&amp;#039;과 제휴하여 검증된 전문 기술 도입]
필리핀의 올뱃(allbet)은
카지노 장치, 솔루션, 운영 등 종합적인 카지노 게이밍 B2B 전문 기업이다. IH Corporation은 올뱃과의 제휴를
통해 안정적인 기술과 노하우를 도입하여, 연내에 로타에서 B2B 비즈니스를
위한 기술과 운영 시스템을 셋팅할 계획이다.
한편 가장 중요한 결제부문에 대해서는 신용카드 결제를 위한 전문
페이먼트 핀테크를 선정하고, 이미 개설된 카지노 전용 은행계좌와
USDT 결제를 위한 지갑 시스템을 갖추어 놓은 상태이다.
&amp;#038;nbsp;
[로타 골프 리조트 인수를 통한 카지노 관련 시설 인프라 확충]
IH Corporation은 B2B 스튜디오와 전문 딜러, 고객센타 등 인적 관리를 위하여 로타 섬내 자체적으로 가용할 수 있는 기존 리조트 시설 및 숙박 인프라 외에도, 향후 로타 섬내 유일한 휴양 시설인 로타 골프 리조트를 인수/개보수하여 B2B 비즈니스를 위한 인프라를 더욱 확충해나갈 계획도 수립되어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현재 로타 시 및 CNMI 주
정부와 온라인은 물론 오프라인 카지노 게이밍 사업과 인프라 구축과 해외 관광객 유치 등에 대해 긴밀하게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IH Corporation은 한국인이 운영하는 기업으로써, 미국의 인터넷 카지노
라이선스를 획득했다라는 사실은 매우 이례적이며, 2025년 통계 기준
145조원 온라인 겜블링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기에 충분히 경쟁력 있는 라이선스로써 기대를 모으고 있다.
&amp;#038;nbsp;
전세계 다이버들에게 더욱 유명한 마리아나 해구를 가진 로타 섬을 &amp;#039;제2의 마카오&amp;#039;처럼 로타
시민들과 함께 카지노 관광 도시로 성장시켜 나간다는 로타 시티 프로젝트의 청사진과도 그 맥을 유지하고 있다.
&amp;#038;nbsp;&amp;#038;nbsp;
IH 그룹 및 IH 코퍼레이션 (김일환 대표)는 인터뷰중에 “우리의 목표는 미국 라이선스 브랜드가 가진 &amp;#039;강력한 신뢰&amp;#039;을 바탕으로 전세계 게임 유저들이 믿고 즐길 수 있는 가장 투명한 엔터테인먼트 및 금융서비스 생태계를 만드는 계획이고 2024년, 2025년에 앞서 보도된 라이선스 획득과 북마리아나
제도의 로타 시티 프로젝트에 있어, 카지노 사업은 왜 IH USA
GAMING을 이용해야 하는지와 왜 로타 섬이 해외 여행지로 손꼽히는지를 밝혀왔다면, 올해 2026년도는 프로젝트의 실질적인 원년이 되는 해라고 할수 있습니다. 로타 섬은 제2의
마카오 그 이상으로, 온·오프라인을 잇는 글로벌 카지노 서비스
및 천혜의 자연과 어울리는 휴양 도시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로타 시민, 로타 시정부 및 CNMI 주정부와 함께 협력해 나가겠습니다.”라고 전했다.
&amp;#038;nbsp;
IH Corporation은 현재 로타 정부 및 RCGC와 함께 시설 구축 및 최종
운영 절차를 밟고 있다. 계획에 따르면 2026년 연내에는 B2B 스튜디오를 셋팅하면서, 선제적으로 B2B 영업망을 구축하고, 이에 기반하여 B2C IH USA GAMING 사이트 솔루션 및 운영 시스템도 갖추어 나갈 계획이다.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602/20260209184639_amqsgcuz.jpg" alt="카지노호텔-수정.jpg" style="width: 700px; height: 494px;" /></p>
<p>&nbsp;</p>
<p>미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기업
IH 그룹(대표 김일환)이 미국령 북마리아나
제도(CNMI)의 로타(Rota) 섬을 거점으로 전세계 카지노
시장의 판도를 바꿀 거대한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p>
<p>&nbsp;</p>
<p>IH 그룹의 미국 법인인 IH Corporation은
로타 카지노 게이밍 위원회(RCGC)로부터 발급받은 미국 인터넷 카지노 및 오프라인 카지노 라이선스를
활용하여, 전 세계 170여 개국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카지노 서비스 사업에 시동을 걸었다.</p>
<div>&nbsp;</div>
<p>IH Corporation 사업의 핵심 경쟁력은 미국 라이선스라는 최상위 '신뢰'이다. 2019년 10월 Land-Based 카지노 라이선스 취득을 시작으로, 2024년 7월 5일에는 인터넷 게이밍(Internet
Gaming) 라이선스까지 추가 확보하며 법적 허가를 받았다.</p>
<p>특히 IH
Corporation이 보유한 라이선스는 엄격한 미국 카지노 관련 법체계와 RCGC의 까다로운
규정를 통과한 ‘온라인 종합 카지노 게임’ 서비스를 허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특히 독보적이다. 통상 온라인 카지노 게임은 종류별로 라이선스를 각각 허가하지만, IH 그룹측의 라이선스는 모든 종류의 게임을 서비스할 수 있다. 이는 전세계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종류의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매력은 물론 게임 운영의 투명성, 안정성, 공정성을 갖추었다는 매우 강력한 신뢰 갖추었음을 미국 라이선스 하나로 설명이 될 수 있다.</p>
<p>&nbsp;</p>
<p><b>[로타 스튜디오에서 전세계 170여개국에 라이브 게임 송출]</b></p>
<p>IH Corporation은 로타섬 내에 최첨단 라이브 게이밍 스튜디오를 구축한다. 이곳에서
운영되는 약 64개의 라이브 스튜디오 테이블 게임 영상들은 B2B 파트너십을
통해 전세계로 24시간 실시간 고화질로 송출된다.</p>
<p>&nbsp;</p>
<p>B2B 라이브 카지노와 슬롯 게임 등을 온라인으로 서비스하기 위한
‘ihusagaming.com'은 북마리아나 제도 내에서 B2C 서비스의 첫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602/20260209185029_qnxcgcpc.png" alt="20260209_184953.png" style="width: 748px; height: 498px;" /></p>
<p>&nbsp;</p>
<p><b>[필리핀의
'Allbet'과 제휴하여 검증된 전문 기술 도입]</b></p>
<p>필리핀의 올뱃(allbet)은
카지노 장치, 솔루션, 운영 등 종합적인 카지노 게이밍 B2B 전문 기업이다. IH Corporation은 올뱃과의 제휴를
통해 안정적인 기술과 노하우를 도입하여, 연내에 로타에서 B2B 비즈니스를
위한 기술과 운영 시스템을 셋팅할 계획이다.</p>
<p>한편 가장 중요한 결제부문에 대해서는 신용카드 결제를 위한 전문
페이먼트 핀테크를 선정하고, 이미 개설된 카지노 전용 은행계좌와
USDT 결제를 위한 지갑 시스템을 갖추어 놓은 상태이다.</p>
<p>&nbsp;</p>
<p><b>[로타 골프 리조트 인수를 통한 카지노 관련 시설 인프라 확충]</b></p>
<p>IH Corporation은 B2B 스튜디오와 전문 딜러, 고객센타 등 인적 관리를 위하여 로타 섬내 자체적으로 가용할 수 있는 기존 리조트 시설 및 숙박 인프라 외에도, 향후 로타 섬내 유일한 휴양 시설인 로타 골프 리조트를 인수/개보수하여 B2B 비즈니스를 위한 인프라를 더욱 확충해나갈 계획도 수립되어 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602/20260209185439_gklkuhwr.jpg" alt="KakaoTalk_20260209_170727320.jpg" style="width: 875px; height: 875px;"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602/20260209185440_llfxmvmm.jpg" alt="KakaoTalk_20260209_170856227.jpg" style="width: 875px; height: 534px;"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602/20260209185440_qucnxnpe.jpg" alt="KakaoTalk_20260209_171048654.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p>
<p>&nbsp;</p>
<p>현재 로타 시 및 CNMI 주
정부와 온라인은 물론 오프라인 카지노 게이밍 사업과 인프라 구축과 해외 관광객 유치 등에 대해 긴밀하게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IH Corporation은 한국인이 운영하는 기업으로써, 미국의 인터넷 카지노
라이선스를 획득했다라는 사실은 매우 이례적이며, 2025년 통계 기준
145조원 온라인 겜블링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기에 충분히 경쟁력 있는 라이선스로써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nbsp;</p>
<p>전세계 다이버들에게 더욱 유명한 마리아나 해구를 가진 로타 섬을 '제2의 마카오'처럼 로타
시민들과 함께 카지노 관광 도시로 성장시켜 나간다는 로타 시티 프로젝트의 청사진과도 그 맥을 유지하고 있다.</p>
<div>&nbsp;&nbsp;</div>
<p>IH 그룹 및 IH 코퍼레이션 (김일환 대표)는 인터뷰중에 “우리의 목표는 미국 라이선스 브랜드가 가진 '강력한 신뢰'을 바탕으로 전세계 게임 유저들이 믿고 즐길 수 있는 가장 투명한 엔터테인먼트 및 금융서비스 생태계를 만드는 계획이고 2024년, 2025년에 앞서 보도된 라이선스 획득과 북마리아나
제도의 로타 시티 프로젝트에 있어, 카지노 사업은 왜 IH USA
GAMING을 이용해야 하는지와 왜 로타 섬이 해외 여행지로 손꼽히는지를 밝혀왔다면, 올해 2026년도는 프로젝트의 실질적인 원년이 되는 해라고 할수 있습니다. 로타 섬은 제2의
마카오 그 이상으로, 온·오프라인을 잇는 글로벌 카지노 서비스
및 천혜의 자연과 어울리는 휴양 도시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로타 시민, 로타 시정부 및 CNMI 주정부와 함께 협력해 나가겠습니다.”라고 전했다.</p>
<div>&nbsp;</div>
<p>IH Corporation은 현재 로타 정부 및 RCGC와 함께 시설 구축 및 최종
운영 절차를 밟고 있다. 계획에 따르면 2026년 연내에는 B2B 스튜디오를 셋팅하면서, 선제적으로 B2B 영업망을 구축하고, 이에 기반하여 B2C IH USA GAMING 사이트 솔루션 및 운영 시스템도 갖추어 나갈 계획이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602/20260209185509_snqmbmiu.jpg" alt="워터파크-수정.jpg" style="width: 700px; height: 494px;" /></p>
<div>&nbsp;</div>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라이프|Life" term="20170701200229_6017|20170724141329_9469"/>
<author>김은아</author>
<atom:updated>2026-02-09T19:00:4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9T18:56:1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97</guid>
<title><![CDATA[불멍·별멍·추억멍까지 자연 속 힐링 캠핑장 ‘경주 캠프파이브’, 감성 캠퍼들의 새로운 선택지]]></title>
<link>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597</link>
<mobile>http://www.tvgolf.co.kr/m/view.php?no=1597</mobile>
<atom:link href="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5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천년고도 경주의 자연 속에서 캠핑 본연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경주 캠프파이브(CAMP FIVE)’**가 감성 캠핑과 힐링을 동시에 원하는 캠퍼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번잡한 관광지를 벗어나, 불과 숲, 하늘이 어우러진 조용한 공간에서 ‘쉬는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평가받는다.

   

경주 캠프파이브는 자연 지형을 최대한 살린 캠핑장으로, 각 사이트 간 간격을 여유 있게 배치해 프라이빗한 캠핑 환경을 조성했다. 텐트 너머로 보이는 숲과 밤하늘, 그리고 사이트마다 피워지는 캠프파이어는 도심에서 벗어난 캠핑의 매력을 그대로 전한다.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이름 그대로 **‘불멍 중심 캠핑’**이다. 저녁이 되면 캠프파이어를 중심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진다.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타닥타닥 장작 타는 소리를 들으며 보내는 시간은 캠핑 초보자부터 베테랑 캠퍼까지 모두에게 깊은 휴식을 선사한다.
&amp;#038;nbsp;

   


   


   

&amp;#038;nbsp;
시설 또한 캠핑의 불편함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구성돼 있다. 깔끔하게 관리되는 공용 시설과 안정적인 동선은 가족 캠핑이나 커플 캠핑에도 부담이 적다. 과도한 상업 시설 대신, 캠핑의 본질에 집중한 운영 방식이 특징이다.

   

경주는 역사 관광지로 잘 알려져 있지만, 캠프파이브는 관광 일정 중심이 아닌 **‘머무는 자체가 목적이 되는 캠핑장’**으로 차별화를 꾀한다. 낮에는 자연 속에서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고, 밤에는 불멍과 별멍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일정은 짧은 1박 2일 캠핑에서도 충분한 만족도를 제공한다.

   

경주 캠프파이브 관계자는
“캠핑은 많이 하는 것보다, 잘 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캠프파이브는 자연과 불, 그리고 사람 사이의 거리를 가장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복잡한 장비와 일정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진짜 쉼을 경험하고 싶은 이들에게 경주 캠프파이브는 경주에서 만날 수 있는 또 하나의 힐링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불멍 좋아하면 여기다. 경주 캠프파이브, ‘아무것도 안 해도 좋은’ 캠핑장이었다

   

캠핑을 하다 보면 가끔 이런 생각이 든다. “이번엔 뭘 하러 온 게 아니라, 그냥 쉬고 싶다.” 경주 캠프파이브(CAMP FIVE)는 그런 마음일 때 딱 어울리는 캠핑장이었다.

   

이곳은 들어서는 순간부터 분위기가 다르다. 사이트 간 간격이 넓어 옆 텐트 신경 쓸 일이 거의 없고, 전체적으로 조용하다. 아이들 뛰어다니는 소리나 음악 소리보다 바람 소리, 장작 타는 소리가 먼저 들린다. 캠핑장이기보다는 숲속 작은 마을 같은 느낌에 가깝다.

   

캠프파이브의 중심은 단연 불멍이다. 해가 지고 나면 다들 자연스럽게 화롯대 앞에 앉는다. 따로 프로그램이 없어도, 장작 하나 올리고 불 바라보다 보면 시간이 훅 간다. 별을 보면서 불멍하다가 아무 말 없이 멍 때리는 그 시간, 이 캠핑장의 가장 큰 매력이다.

   

시설은 과하지 않지만 필요한 건 다 갖춰져 있다. 화장실과 개수대 관리 상태가 깔끔해서 캠핑 초보자도 부담이 없다. 대신 화려한 놀이 시설이나 상업적인 요소는 거의 없다. 그래서 아이 위주 캠핑보다는 커플 캠핑, 솔로 캠핑, 조용한 가족 캠핑에 더 잘 어울린다.

   

낮에는 딱히 할 게 없다. 그런데 그게 오히려 좋다. 텐트 앞에 의자 놓고 커피 마시고, 책 조금 읽다가, 낮잠 한 번 자고 나면 하루가 끝난다. “오늘 뭐 했어?”라고 물으면 “불멍했어” 말고는 딱히 할 말이 없는 캠핑. 그런데 이상하게 만족도가 높다.

   

경주는 관광지가 많지만, 캠프파이브에 오면 굳이 밖으로 나갈 생각이 들지 않는다. 이곳에서는 이동하지 않아도 이미 여행이 완성돼 있다.

   

조용한 캠핑, 불멍 중심 캠핑,그리고 사람보다 자연이 주인공인 캠핑장을 찾는다면 경주 캠프파이브는 한 번쯤 가볼 만한 곳이다.
다녀오면 “다음엔 아무 일정 없이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 확률이 높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09124420_ovyhedms.png" alt="화면 캡처 2025-12-15 141314.png" style="width: 875px; height: 459px;" />
</p>
<p>&nbsp;</p>
<p>천년고도 경주의 자연 속에서 캠핑 본연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경주 캠프파이브(CAMP FIVE)’**가 감성 캠핑과 힐링을 동시에 원하는 캠퍼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번잡한 관광지를 벗어나, 불과 숲, 하늘이 어우러진 조용한 공간에서 ‘쉬는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평가받는다.</p>
<p>
   <br />
</p>
<p>경주 캠프파이브는 자연 지형을 최대한 살린 캠핑장으로, 각 사이트 간 간격을 여유 있게 배치해 프라이빗한 캠핑 환경을 조성했다. 텐트 너머로 보이는 숲과 밤하늘, 그리고 사이트마다 피워지는 캠프파이어는 도심에서 벗어난 캠핑의 매력을 그대로 전한다.</p>
<p>
   <br />
</p>
<p>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이름 그대로 **‘불멍 중심 캠핑’**이다. 저녁이 되면 캠프파이어를 중심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진다.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타닥타닥 장작 타는 소리를 들으며 보내는 시간은 캠핑 초보자부터 베테랑 캠퍼까지 모두에게 깊은 휴식을 선사한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09124452_monguclh.png" alt="화면 캡처 2025-12-15 141357.png" style="width: 875px; height: 473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09124507_wvauceqt.png" alt="화면 캡처 2025-12-15 141821.png" style="width: 875px; height: 482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09124557_yxqhqgyn.png" alt="화면 캡처 2025-12-15 142201.png" style="width: 875px; height: 448px;" />
</p>
<p>&nbsp;</p>
<p>시설 또한 캠핑의 불편함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구성돼 있다. 깔끔하게 관리되는 공용 시설과 안정적인 동선은 가족 캠핑이나 커플 캠핑에도 부담이 적다. 과도한 상업 시설 대신, 캠핑의 본질에 집중한 운영 방식이 특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
   <br />
</p>
<p>경주는 역사 관광지로 잘 알려져 있지만, 캠프파이브는 관광 일정 중심이 아닌 **‘머무는 자체가 목적이 되는 캠핑장’**으로 차별화를 꾀한다. 낮에는 자연 속에서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고, 밤에는 불멍과 별멍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일정은 짧은 1박 2일 캠핑에서도 충분한 만족도를 제공한다.</p>
<p>
   <br />
</p>
<p>경주 캠프파이브 관계자는</p>
<p>“캠핑은 많이 하는 것보다, 잘 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p>
<p>“캠프파이브는 자연과 불, 그리고 사람 사이의 거리를 가장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br />
</p>
<p>복잡한 장비와 일정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진짜 쉼을 경험하고 싶은 이들에게 경주 캠프파이브는 경주에서 만날 수 있는 또 하나의 힐링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09124633_ehplgfxy.png" alt="화면 캡처 2025-12-15 142309.png" style="width: 875px; height: 418px;" />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09124634_qrxxclfi.png" alt="화면 캡처 2025-12-15 142405.png" style="width: 875px; height: 471px;" />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09124635_cibviazy.png" alt="화면 캡처 2025-12-15 142422.png" style="width: 875px; height: 452px;" />
</p>
<p>
   <br />
</p>
<p>불멍 좋아하면 여기다. 경주 캠프파이브, ‘아무것도 안 해도 좋은’ 캠핑장이었다</p>
<p>
   <br />
</p>
<p>캠핑을 하다 보면 가끔 이런 생각이 든다. “이번엔 뭘 하러 온 게 아니라, 그냥 쉬고 싶다.” 경주 캠프파이브(CAMP FIVE)는 그런 마음일 때 딱 어울리는 캠핑장이었다.</p>
<p>
   <br />
</p>
<p>이곳은 들어서는 순간부터 분위기가 다르다. 사이트 간 간격이 넓어 옆 텐트 신경 쓸 일이 거의 없고, 전체적으로 조용하다. 아이들 뛰어다니는 소리나 음악 소리보다 바람 소리, 장작 타는 소리가 먼저 들린다. 캠핑장이기보다는 숲속 작은 마을 같은 느낌에 가깝다.</p>
<p>
   <br />
</p>
<p>캠프파이브의 중심은 단연 불멍이다. 해가 지고 나면 다들 자연스럽게 화롯대 앞에 앉는다. 따로 프로그램이 없어도, 장작 하나 올리고 불 바라보다 보면 시간이 훅 간다. 별을 보면서 불멍하다가 아무 말 없이 멍 때리는 그 시간, 이 캠핑장의 가장 큰 매력이다.</p>
<p>
   <br />
</p>
<p>시설은 과하지 않지만 필요한 건 다 갖춰져 있다. 화장실과 개수대 관리 상태가 깔끔해서 캠핑 초보자도 부담이 없다. 대신 화려한 놀이 시설이나 상업적인 요소는 거의 없다. 그래서 아이 위주 캠핑보다는 커플 캠핑, 솔로 캠핑, 조용한 가족 캠핑에 더 잘 어울린다.</p>
<p>
   <br />
</p>
<p>낮에는 딱히 할 게 없다. 그런데 그게 오히려 좋다. 텐트 앞에 의자 놓고 커피 마시고, 책 조금 읽다가, 낮잠 한 번 자고 나면 하루가 끝난다. “오늘 뭐 했어?”라고 물으면 “불멍했어” 말고는 딱히 할 말이 없는 캠핑. 그런데 이상하게 만족도가 높다.</p>
<p>
   <br />
</p>
<p>경주는 관광지가 많지만, 캠프파이브에 오면 굳이 밖으로 나갈 생각이 들지 않는다. 이곳에서는 이동하지 않아도 이미 여행이 완성돼 있다.</p>
<p>
   <br />
</p>
<p>조용한 캠핑, 불멍 중심 캠핑,그리고 사람보다 자연이 주인공인 캠핑장을 찾는다면 경주 캠프파이브는 한 번쯤 가볼 만한 곳이다.</p>
<p>다녀오면 “다음엔 아무 일정 없이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 확률이 높다.</p>
]]></content:encoded>
<media url="http://www.tvgolf.co.kr/data/news/2602/6cf6eaf342789aa532e11658e73e99e6_iPyOlsD8XymlMU.png" medium="video"><![CDATA[<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saJWuRWOVlk?si=BwQec4Yn3LF01u1x"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media>
<atom:category label="레저·스포츠" term="20230330111230_2606"/>
<author>김은아</author>
<atom:updated>2026-02-09T12:48:4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9T12:48:47+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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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596</guid>
<title><![CDATA[제주 포도호텔, 2026년 새해 첫 패키지 ‘Start with PODO’ 출시]]></title>
<link>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596</link>
<mobile>http://www.tvgolf.co.kr/m/view.php?no=1596</mobile>
<atom:link href="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5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SK핀크스가 운영하는 제주 포도호텔이 2026년 새해를 맞아 특별한 제주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신규 패키지 ‘Start with PODO(스타트 위드 포도)’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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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038;nbsp;
이번 패키지는 분주했던 연말을 뒤로하고, 제주의 자연 속에서 온전한 쉼을 통해 한 해를 특별하게 시작하고자 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출시됐다. 편안한 휴식은 물론, 특별한 미식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Start with PODO’ 패키지는 포도호텔의 디럭스 또는 로얄스위트 객실 숙박과 함께 하루를 든든하게 열어줄 정갈한 조식이 기본 혜택으로 제공된다.그리고 새해 첫 여행의 특별한 분위기를 더해줄 석식 코스 메뉴도 제공한다. 메뉴는 비오토피아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코스인 제주 한상과 특선 양갈비 스테이크 두 가지 중 선택해 퀄리티 높은 저녁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추가로 석식 이용 시 신년을 기념해 축배잔을 들 수 있도록 Glass Wine을 함께 제공한다.포도호텔은 패키지명인 ‘Start’에 담긴 의미처럼 고객들이 포도호텔에서의 하루를 통해 2026년을 특별하게 시작할 수 있는 리프레시 휴식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해당 패키지는 오는 1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예약 및 자세한 내용은 SK핀크스 포도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에스케이핀크스 소개SK핀크스는 국내 최초 ‘세계 100대 골프장’에 선정된 핀크스골프클럽과 세계적 건축 거장 이타미 준이 설계한 포도호텔, 국내 유일 아라고나이트 고온천 사우나 시설을 갖춘 디아넥스호텔 등을 운영·관리하고 있다. 제주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리조트로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리조트로 성장하고 있다.
웹사이트:&amp;#038;nbsp;https://www.thepinx.co.kr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K핀크스가 운영하는 제주 포도호텔이 2026년 새해를 맞아 특별한 제주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신규 패키지 ‘Start with PODO(스타트 위드 포도)’를 출시했다.<br /><br /></p>
<p style="text-alig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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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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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포도호텔 전경</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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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이번 패키지는 분주했던 연말을 뒤로하고, 제주의 자연 속에서 온전한 쉼을 통해 한 해를 특별하게 시작하고자 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출시됐다. 편안한 휴식은 물론, 특별한 미식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br /><br />‘Start with PODO’ 패키지는 포도호텔의 디럭스 또는 로얄스위트 객실 숙박과 함께 하루를 든든하게 열어줄 정갈한 조식이 기본 혜택으로 제공된다.<br /><br />그리고 새해 첫 여행의 특별한 분위기를 더해줄 석식 코스 메뉴도 제공한다. 메뉴는 비오토피아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코스인 제주 한상과 특선 양갈비 스테이크 두 가지 중 선택해 퀄리티 높은 저녁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추가로 석식 이용 시 신년을 기념해 축배잔을 들 수 있도록 Glass Wine을 함께 제공한다.<br /><br />포도호텔은 패키지명인 ‘Start’에 담긴 의미처럼 고객들이 포도호텔에서의 하루를 통해 2026년을 특별하게 시작할 수 있는 리프레시 휴식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br /><br />해당 패키지는 오는 1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예약 및 자세한 내용은 SK핀크스 포도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에스케이핀크스 소개<br /><br />SK핀크스는 국내 최초 ‘세계 100대 골프장’에 선정된 핀크스골프클럽과 세계적 건축 거장 이타미 준이 설계한 포도호텔, 국내 유일 아라고나이트 고온천 사우나 시설을 갖춘 디아넥스호텔 등을 운영·관리하고 있다. 제주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리조트로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리조트로 성장하고 있다.<br /><br /></p>
<p>웹사이트:&nbsp;https://www.thepinx.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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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Golf News|현장톡톡" term="20170630201040_0156|20170701191159_0593"/>
<author>김태일</author>
<atom:updated>2026-02-09T12:17:0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9T12:17:01+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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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주 하이맘 키즈 펜션’, 부모와 아이 모두가 편안한 가족 숙소로 주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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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안전’과 ‘편의성’이 꼽히는 가운데, 제주에 위치한 **‘제주 하이맘 키즈 펜션’**이 키즈 맞춤형 시설과 세심한 공간 구성으로 가족 여행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제주 하이맘 키즈 펜션은 영유아 및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위해 설계된 키즈 특화 숙소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공간 구성과 부모의 육아 부담을 줄여주는 편의 시설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단순히 아이 동반이 가능한 숙소가 아닌, 아이가 중심이 되는 여행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이룬다.

   

객실 내부는 미끄럼 방지 바닥, 모서리 보호 설계 등 안전을 고려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 공간과 키즈 전용 시설이 마련돼 있다. 부모들은 객실 내에서 아이를 지켜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어, 여행 중에도 일상의 육아 리듬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제주 하이맘 키즈 펜션은 아이와 함께 이동하기 좋은 동선과 조용한 주변 환경을 갖춰, 장시간 이동과 관광으로 인한 피로를 최소화한다. 외부 관광 위주의 일정이 아닌, 숙소 안에서 머무는 시간 자체가 여행의 중심이 되는 구조는 어린 자녀를 둔 가족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한다.

   

부모 여행객들 사이에서는 “아이 눈치 보지 않고 편하게 쉴 수 있는 숙소”, “아이도 즐겁고 부모도 쉬는 진짜 가족 여행이 가능하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첫 가족 여행이나 영유아 동반 제주 여행을 계획하는 부모들에게 안정적인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제주 하이맘 키즈 펜션 관계자는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여행은 쉼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공간을 설계했다”며
“아이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부모에게는 안심과 여유를 주는 숙소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관광 중심의 바쁜 일정 대신, 아이의 속도에 맞춘 여행을 원하는 가족이라면 제주 하이맘 키즈 펜션은 제주 가족 여행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와 함께 떠나는 제주 여행. 설렘보다 먼저 드는 건 “애가 다치진 않을까”, “울면 어쩌지”, “짐은 또 얼마나 챙겨야 하지…” 같은 걱정이다. 이런 육아맘들의 현실적인 고민에서 출발한 숙소가 바로 ‘제주 하이맘 키즈 펜션’이다.

   

제주 하이맘 키즈 펜션은 아이 동반 가족만을 위해 설계된 키즈 전문 펜션으로, 단순히 ‘아이도 숙박 가능한 곳’이 아니라 아이 키우는 엄마의 시선이 곳곳에 반영된 공간이라는 점에서 육아맘들 사이에서 꾸준히 입소문을 타고 있다.

   

객실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아이 안전을 고려한 구조다. 미끄럼 방지 바닥, 모서리 보호 설계, 아이 눈높이에 맞춘 가구 배치까지, “여기서는 아이한테 계속 ‘조심해!’라고 말 안 해도 되겠다”는 반응이 자연스럽게 나온다. 아이는 마음껏 놀고, 엄마는 한숨 돌릴 수 있는 구조다.

   

무엇보다 육아맘들에게 큰 장점은 숙소 안에서 하루를 충분히 보낼 수 있다는 점이다. 굳이 관광지 몇 곳을 무리해서 돌지 않아도, 아이는 숙소에서 놀고 엄마는 아이를 보며 커피 한 잔의 여유를 가질 수 있다. ‘여행 와서도 육아 노동’이 아닌, 진짜 쉼에 가까운 경험이라는 평가가 많다.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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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038;nbsp;
육아맘들 사이에서는
“아이 때문에 눈치 보지 않아도 돼서 좋았다”,
“짐도 덜 챙겨도 되고, 아이가 제일 좋아했다”,
“첫 제주 가족여행 숙소로 선택하길 잘했다”
같은 후기들이 이어지고 있다.

   

제주 하이맘 키즈 펜션 관계자는“엄마가 편해야 아이도 편하다는 생각으로 공간을 만들었다”며“육아맘들이 ‘여긴 다시 오고 싶다’고 느낄 수 있는 숙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이 일정에 맞추느라 늘 바쁜 여행 대신,아이도 웃고 엄마도 쉬는 여행을 원한다면 제주 하이맘 키즈 펜션은 육아맘들에게 한 번쯤 믿고 선택해볼 만한 숙소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09110731_bhwerubi.png" alt="화면 캡처 2025-12-11 140426.png" style="width: 623px; height: 349px;" />
</p>
<p>&nbsp;</p>
<p>
   <br />
</p>
<p>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안전’과 ‘편의성’이 꼽히는 가운데, 제주에 위치한 **‘제주 하이맘 키즈 펜션’**이 키즈 맞춤형 시설과 세심한 공간 구성으로 가족 여행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p>
<p>
   <br />
</p>
<p>제주 하이맘 키즈 펜션은 영유아 및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위해 설계된 키즈 특화 숙소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공간 구성과 부모의 육아 부담을 줄여주는 편의 시설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단순히 아이 동반이 가능한 숙소가 아닌, 아이가 중심이 되는 여행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이룬다.</p>
<p>
   <br />
</p>
<p>객실 내부는 미끄럼 방지 바닥, 모서리 보호 설계 등 안전을 고려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 공간과 키즈 전용 시설이 마련돼 있다. 부모들은 객실 내에서 아이를 지켜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어, 여행 중에도 일상의 육아 리듬을 유지할 수 있다.</p>
<p>
   <br />
</p>
<p>또한 제주 하이맘 키즈 펜션은 아이와 함께 이동하기 좋은 동선과 조용한 주변 환경을 갖춰, 장시간 이동과 관광으로 인한 피로를 최소화한다. 외부 관광 위주의 일정이 아닌, 숙소 안에서 머무는 시간 자체가 여행의 중심이 되는 구조는 어린 자녀를 둔 가족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한다.</p>
<p>
   <br />
</p>
<p>부모 여행객들 사이에서는 “아이 눈치 보지 않고 편하게 쉴 수 있는 숙소”, “아이도 즐겁고 부모도 쉬는 진짜 가족 여행이 가능하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첫 가족 여행이나 영유아 동반 제주 여행을 계획하는 부모들에게 안정적인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09110755_mexszdyd.png" alt="화면 캡처 2025-12-11 140449.png" style="width: 634px; height: 353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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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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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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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nbsp;</p>
<p>제주 하이맘 키즈 펜션 관계자는</p>
<p>“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여행은 쉼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공간을 설계했다”며</p>
<p>“아이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부모에게는 안심과 여유를 주는 숙소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br />
</p>
<p>관광 중심의 바쁜 일정 대신, 아이의 속도에 맞춘 여행을 원하는 가족이라면 제주 하이맘 키즈 펜션은 제주 가족 여행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아이와 함께 떠나는 제주 여행. 설렘보다 먼저 드는 건 “애가 다치진 않을까”, “울면 어쩌지”, “짐은 또 얼마나 챙겨야 하지…” 같은 걱정이다. 이런 육아맘들의 현실적인 고민에서 출발한 숙소가 바로 ‘제주 하이맘 키즈 펜션’이다.</p>
<p>
   <br />
</p>
<p>제주 하이맘 키즈 펜션은 아이 동반 가족만을 위해 설계된 키즈 전문 펜션으로, 단순히 ‘아이도 숙박 가능한 곳’이 아니라 아이 키우는 엄마의 시선이 곳곳에 반영된 공간이라는 점에서 육아맘들 사이에서 꾸준히 입소문을 타고 있다.</p>
<p>
   <br />
</p>
<p>객실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아이 안전을 고려한 구조다. 미끄럼 방지 바닥, 모서리 보호 설계, 아이 눈높이에 맞춘 가구 배치까지, “여기서는 아이한테 계속 ‘조심해!’라고 말 안 해도 되겠다”는 반응이 자연스럽게 나온다. 아이는 마음껏 놀고, 엄마는 한숨 돌릴 수 있는 구조다.</p>
<p>
   <br />
</p>
<p>무엇보다 육아맘들에게 큰 장점은 숙소 안에서 하루를 충분히 보낼 수 있다는 점이다. 굳이 관광지 몇 곳을 무리해서 돌지 않아도, 아이는 숙소에서 놀고 엄마는 아이를 보며 커피 한 잔의 여유를 가질 수 있다. ‘여행 와서도 육아 노동’이 아닌, 진짜 쉼에 가까운 경험이라는 평가가 많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09110933_lirtaoep.png" alt="화면 캡처 2025-12-11 144238.png" style="width: 607px; height: 343px;" />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09110934_xqcaltnc.png" alt="화면 캡처 2025-12-11 144355.png" style="width: 875px; height: 410px;" />
</p>
<p>&nbsp;</p>
<p>육아맘들 사이에서는</p>
<p>“아이 때문에 눈치 보지 않아도 돼서 좋았다”,</p>
<p>“짐도 덜 챙겨도 되고, 아이가 제일 좋아했다”,</p>
<p>“첫 제주 가족여행 숙소로 선택하길 잘했다”</p>
<p>같은 후기들이 이어지고 있다.</p>
<p>
   <br />
</p>
<p>제주 하이맘 키즈 펜션 관계자는“엄마가 편해야 아이도 편하다는 생각으로 공간을 만들었다”며“육아맘들이 ‘여긴 다시 오고 싶다’고 느낄 수 있는 숙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br />
</p>
<p>아이 일정에 맞추느라 늘 바쁜 여행 대신,아이도 웃고 엄마도 쉬는 여행을 원한다면 제주 하이맘 키즈 펜션은 육아맘들에게 한 번쯤 믿고 선택해볼 만한 숙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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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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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레저·스포츠" term="20230330111230_2606"/>
<author>김은아</author>
<atom:updated>2026-02-09T11:26:4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9T11:26:42+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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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2026 KLPGA 필리핀 레이디스 마스터스 대만 , 황 칭 우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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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필리핀&amp;#038;nbsp;리파&amp;#038;nbsp;시티에&amp;#038;nbsp;위치한&amp;#038;nbsp;서밋&amp;#038;nbsp;포인트&amp;#038;nbsp;골프클럽(파72/6,341야드)에서&amp;#038;nbsp;열린&amp;#038;nbsp;‘KLPGA&amp;#038;nbsp;2025-26&amp;#038;nbsp;드림&amp;#038;nbsp;윈터투어’의&amp;#038;nbsp;마지막&amp;#038;nbsp;대회&amp;#038;nbsp;‘필리핀&amp;#038;nbsp;레이디스&amp;#038;nbsp;마스터스&amp;#038;nbsp;2026(총상금&amp;#038;nbsp;20만&amp;#038;nbsp;달러,&amp;#038;nbsp;한화&amp;#038;nbsp;약&amp;#038;nbsp;2억&amp;#038;nbsp;9천만&amp;#038;nbsp;원)’에서&amp;#038;nbsp;대만의&amp;#038;nbsp;황&amp;#038;nbsp;칭(30,대만)이&amp;#038;nbsp;우승&amp;#038;nbsp;트로피를&amp;#038;nbsp;들어&amp;#038;nbsp;올렸다.

   

총&amp;#038;nbsp;8개&amp;#038;nbsp;국가에서&amp;#038;nbsp;122명이&amp;#038;nbsp;출전해&amp;#038;nbsp;경쟁을&amp;#038;nbsp;펼친&amp;#038;nbsp;이번&amp;#038;nbsp;대회에서&amp;#038;nbsp;우승을&amp;#038;nbsp;차지한&amp;#038;nbsp;황&amp;#038;nbsp;칭은&amp;#038;nbsp;1라운드에서&amp;#038;nbsp;버디&amp;#038;nbsp;5개와&amp;#038;nbsp;더블보기&amp;#038;nbsp;1개,&amp;#038;nbsp;보기&amp;#038;nbsp;1개를&amp;#038;nbsp;묶어&amp;#038;nbsp;2언더파&amp;#038;nbsp;70타로&amp;#038;nbsp;공동&amp;#038;nbsp;9위에&amp;#038;nbsp;올랐고,&amp;#038;nbsp;2라운드에서는&amp;#038;nbsp;버디&amp;#038;nbsp;4개와&amp;#038;nbsp;보기&amp;#038;nbsp;1개로&amp;#038;nbsp;3타를&amp;#038;nbsp;줄이며&amp;#038;nbsp;중간합계&amp;#038;nbsp;5언더파&amp;#038;nbsp;139타(70-69)로&amp;#038;nbsp;공동&amp;#038;nbsp;2위까지&amp;#038;nbsp;순위를&amp;#038;nbsp;끌어올렸다.&amp;#038;nbsp;우승&amp;#038;nbsp;경쟁에&amp;#038;nbsp;뛰어든&amp;#038;nbsp;황&amp;#038;nbsp;칭은&amp;#038;nbsp;최종라운드에서&amp;#038;nbsp;버디&amp;#038;nbsp;8개와&amp;#038;nbsp;보기&amp;#038;nbsp;2개를&amp;#038;nbsp;묶어&amp;#038;nbsp;6타를&amp;#038;nbsp;더&amp;#038;nbsp;줄이며&amp;#038;nbsp;최종합계&amp;#038;nbsp;11언더파&amp;#038;nbsp;205타(70-69-66)의&amp;#038;nbsp;성적으로&amp;#038;nbsp;단독&amp;#038;nbsp;2위인&amp;#038;nbsp;강정현(23)을&amp;#038;nbsp;4타&amp;#038;nbsp;차로&amp;#038;nbsp;제치고&amp;#038;nbsp;우승&amp;#038;nbsp;트로피를&amp;#038;nbsp;들어&amp;#038;nbsp;올렸다.

   

경기&amp;#038;nbsp;후&amp;#038;nbsp;황&amp;#038;nbsp;칭은&amp;#038;nbsp;“2018년&amp;#038;nbsp;이후&amp;#038;nbsp;오랜만에&amp;#038;nbsp;한&amp;#038;nbsp;우승이다.&amp;#038;nbsp;매우&amp;#038;nbsp;기쁘고&amp;#038;nbsp;아직도&amp;#038;nbsp;잘&amp;#038;nbsp;믿기지&amp;#038;nbsp;않는다.&amp;#038;nbsp;내가&amp;#038;nbsp;할&amp;#038;nbsp;수&amp;#038;nbsp;있는&amp;#038;nbsp;최선의&amp;#038;nbsp;노력을&amp;#038;nbsp;다했고&amp;#038;nbsp;우승까지&amp;#038;nbsp;차지해&amp;#038;nbsp;뿌듯하다.”고&amp;#038;nbsp;소감을&amp;#038;nbsp;밝히며,&amp;#038;nbsp;“그동안&amp;#038;nbsp;약점인&amp;#038;nbsp;퍼트&amp;#038;nbsp;성공률을&amp;#038;nbsp;높이기&amp;#038;nbsp;위해서&amp;#038;nbsp;집중적으로&amp;#038;nbsp;연습한&amp;#038;nbsp;덕분에&amp;#038;nbsp;버디를&amp;#038;nbsp;많이&amp;#038;nbsp;성공시켜&amp;#038;nbsp;우승할&amp;#038;nbsp;수&amp;#038;nbsp;있었다.”면서&amp;#038;nbsp;향상된&amp;#038;nbsp;퍼트&amp;#038;nbsp;실력을&amp;#038;nbsp;우승의&amp;#038;nbsp;원동력으로&amp;#038;nbsp;꼽았다.

   

최종라운드에서&amp;#038;nbsp;역전&amp;#038;nbsp;우승을&amp;#038;nbsp;차지한&amp;#038;nbsp;황&amp;#038;nbsp;칭은&amp;#038;nbsp;“1,&amp;#038;nbsp;2라운드에서&amp;#038;nbsp;선두가&amp;#038;nbsp;아니라&amp;#038;nbsp;오히려&amp;#038;nbsp;마음이&amp;#038;nbsp;편했다.&amp;#038;nbsp;부담&amp;#038;nbsp;없이&amp;#038;nbsp;최종라운드에&amp;#038;nbsp;임했고&amp;#038;nbsp;컨디션도&amp;#038;nbsp;나쁘지&amp;#038;nbsp;않았기&amp;#038;nbsp;때문에&amp;#038;nbsp;내&amp;#038;nbsp;플레이에&amp;#038;nbsp;좀&amp;#038;nbsp;더&amp;#038;nbsp;집중할&amp;#038;nbsp;수&amp;#038;nbsp;있었던&amp;#038;nbsp;점이&amp;#038;nbsp;좋은&amp;#038;nbsp;스코어로&amp;#038;nbsp;이어졌다.”고&amp;#038;nbsp;전하며&amp;#038;nbsp;“특히&amp;#038;nbsp;12번&amp;#038;nbsp;홀이&amp;#038;nbsp;가장&amp;#038;nbsp;기억에&amp;#038;nbsp;남는다.&amp;#038;nbsp;바람이&amp;#038;nbsp;많이&amp;#038;nbsp;불어&amp;#038;nbsp;실수를&amp;#038;nbsp;계속&amp;#038;nbsp;했는데&amp;#038;nbsp;보기로&amp;#038;nbsp;마무리했다.&amp;#038;nbsp;타수를&amp;#038;nbsp;더&amp;#038;nbsp;잃지&amp;#038;nbsp;않아서&amp;#038;nbsp;다행이었다.”고&amp;#038;nbsp;덧붙였다.

   

중국,&amp;#038;nbsp;대만,&amp;#038;nbsp;태국&amp;#038;nbsp;등&amp;#038;nbsp;여러&amp;#038;nbsp;해외&amp;#038;nbsp;투어에&amp;#038;nbsp;출전한&amp;#038;nbsp;경험과&amp;#038;nbsp;2018시즌&amp;#038;nbsp;KLPGA&amp;#038;nbsp;정규투어&amp;#038;nbsp;&amp;#039;아시아나항공&amp;#038;nbsp;오픈&amp;#039;에&amp;#038;nbsp;참가해&amp;#038;nbsp;공동&amp;#038;nbsp;26위를&amp;#038;nbsp;기록한&amp;#038;nbsp;바&amp;#038;nbsp;있는&amp;#038;nbsp;황&amp;#038;nbsp;칭은&amp;#038;nbsp;“한국은&amp;#038;nbsp;골프&amp;#038;nbsp;강국이라&amp;#038;nbsp;생각하고&amp;#038;nbsp;한국&amp;#038;nbsp;선수들과&amp;#038;nbsp;대화하는&amp;#038;nbsp;것도&amp;#038;nbsp;좋아한다.&amp;#038;nbsp;이번&amp;#038;nbsp;대회에서&amp;#038;nbsp;같이&amp;#038;nbsp;우승&amp;#038;nbsp;경쟁을&amp;#038;nbsp;펼친&amp;#038;nbsp;강정현과&amp;#038;nbsp;황연서(23,리쥬란)&amp;#038;nbsp;선수의&amp;#038;nbsp;플레이가&amp;#038;nbsp;인상&amp;#038;nbsp;깊었다.”면서&amp;#038;nbsp;“기회가&amp;#038;nbsp;된다면&amp;#038;nbsp;다시&amp;#038;nbsp;한번&amp;#038;nbsp;KLPGA투어&amp;#038;nbsp;대회에도&amp;#038;nbsp;출전하고&amp;#038;nbsp;싶다.&amp;#038;nbsp;한국&amp;#038;nbsp;선수들의&amp;#038;nbsp;기술적인&amp;#038;nbsp;면모를&amp;#038;nbsp;가까이에서&amp;#038;nbsp;보고&amp;#038;nbsp;배우고&amp;#038;nbsp;싶다.”고&amp;#038;nbsp;전했다.

   

앞으로의&amp;#038;nbsp;목표를&amp;#038;nbsp;묻는&amp;#038;nbsp;말에&amp;#038;nbsp;황&amp;#038;nbsp;칭은&amp;#038;nbsp;“이번&amp;#038;nbsp;대회에서&amp;#038;nbsp;우승하며&amp;#038;nbsp;자신감을&amp;#038;nbsp;많이&amp;#038;nbsp;얻었다.&amp;#038;nbsp;좋은&amp;#038;nbsp;흐름을&amp;#038;nbsp;계속&amp;#038;nbsp;이어나가&amp;#038;nbsp;올&amp;#038;nbsp;시즌에는&amp;#038;nbsp;TLPGA의&amp;#038;nbsp;큰&amp;#038;nbsp;대회에서&amp;#038;nbsp;우승컵을&amp;#038;nbsp;들어&amp;#038;nbsp;올리고&amp;#038;nbsp;싶다.”고&amp;#038;nbsp;포부를&amp;#038;nbsp;밝혔다.

   

이밖에&amp;#038;nbsp;2라운드까지&amp;#038;nbsp;중간합계&amp;#038;nbsp;6언더파&amp;#038;nbsp;138타(67-71)로&amp;#038;nbsp;단독&amp;#038;nbsp;선두에&amp;#038;nbsp;올랐던&amp;#038;nbsp;강정현은&amp;#038;nbsp;최종라운드에서&amp;#038;nbsp;버디&amp;#038;nbsp;6개를&amp;#038;nbsp;낚았지만,&amp;#038;nbsp;5개의&amp;#038;nbsp;보기에&amp;#038;nbsp;발목이&amp;#038;nbsp;잡혀&amp;#038;nbsp;한&amp;#038;nbsp;타를&amp;#038;nbsp;줄이는데&amp;#038;nbsp;그치고&amp;#038;nbsp;최종합계&amp;#038;nbsp;7언더파&amp;#038;nbsp;209타(67-71-71)로&amp;#038;nbsp;단독&amp;#038;nbsp;2위를&amp;#038;nbsp;기록했다.&amp;#038;nbsp;그&amp;#038;nbsp;뒤로&amp;#038;nbsp;강지선(30),&amp;#038;nbsp;이윤서(19,SBI저축은행),&amp;#038;nbsp;황연서가&amp;#038;nbsp;최종합계&amp;#038;nbsp;6언더파&amp;#038;nbsp;210타로&amp;#038;nbsp;공동&amp;#038;nbsp;3위에&amp;#038;nbsp;이름을&amp;#038;nbsp;올렸다.

   

한편,&amp;#038;nbsp;KLPGA가&amp;#038;nbsp;겨울철&amp;#038;nbsp;비시즌&amp;#038;nbsp;기간&amp;#038;nbsp;선수들의&amp;#038;nbsp;경기&amp;#038;nbsp;감각&amp;#038;nbsp;유지와&amp;#038;nbsp;실전&amp;#038;nbsp;경험&amp;#038;nbsp;확대를&amp;#038;nbsp;위해&amp;#038;nbsp;신설한&amp;#038;nbsp;‘KLPGA&amp;#038;nbsp;2025-26&amp;#038;nbsp;드림&amp;#038;nbsp;윈터투어’는&amp;#038;nbsp;3개&amp;#038;nbsp;대회에서&amp;#038;nbsp;빳차라쭈딴&amp;#038;nbsp;콩끄라판(33,태국),&amp;#038;nbsp;짜라위&amp;#038;nbsp;분짠(27,태국),&amp;#038;nbsp;황&amp;#038;nbsp;칭까지&amp;#038;nbsp;세&amp;#038;nbsp;명의&amp;#038;nbsp;우승자를&amp;#038;nbsp;배출하며&amp;#038;nbsp;성황리에&amp;#038;nbsp;막을&amp;#038;nbsp;내렸다.

   

또한,&amp;#038;nbsp;‘KLPGA&amp;#038;nbsp;2025-26&amp;#038;nbsp;드림&amp;#038;nbsp;윈터투어’&amp;#038;nbsp;통합&amp;#038;nbsp;상금순위에서&amp;#038;nbsp;155,822,400원으로&amp;#038;nbsp;1위를&amp;#038;nbsp;차지한&amp;#038;nbsp;짜라위&amp;#038;nbsp;분짠과&amp;#038;nbsp;106,561,716원으로&amp;#038;nbsp;2위에&amp;#038;nbsp;오른&amp;#038;nbsp;빳차라쭈딴&amp;#038;nbsp;콩끄라판,&amp;#038;nbsp;100,604,124원으로&amp;#038;nbsp;3위를&amp;#038;nbsp;기록한&amp;#038;nbsp;김서윤2(24,셀트리온)에게는&amp;#038;nbsp;특전으로&amp;#038;nbsp;2026시즌&amp;#038;nbsp;KLPGA&amp;#038;nbsp;정규투어에&amp;#038;nbsp;출전할&amp;#038;nbsp;수&amp;#038;nbsp;있는&amp;#038;nbsp;특별&amp;#038;nbsp;추천(1회)&amp;#038;nbsp;자격이&amp;#038;nbsp;부여된다.&amp;#038;nbsp;드림&amp;#038;nbsp;윈터투어에서의&amp;#038;nbsp;외풍이&amp;#038;nbsp;KLPGA&amp;#038;nbsp;정규투어에서도&amp;#038;nbsp;이어질지&amp;#038;nbsp;귀추가&amp;#038;nbsp;주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09105513_viockbzz.jpg" alt="[릴리스] 필리핀 레이디스 마스터스 2026 우승자 황 칭(사진 제공 PGTI)(2).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5px;" />
</p>
<p>&nbsp;</p>
<p>필리핀&nbsp;리파&nbsp;시티에&nbsp;위치한&nbsp;서밋&nbsp;포인트&nbsp;골프클럽(파72/6,341야드)에서&nbsp;열린&nbsp;‘KLPGA&nbsp;2025-26&nbsp;드림&nbsp;윈터투어’의&nbsp;마지막&nbsp;대회&nbsp;‘필리핀&nbsp;레이디스&nbsp;마스터스&nbsp;2026(총상금&nbsp;20만&nbsp;달러,&nbsp;한화&nbsp;약&nbsp;2억&nbsp;9천만&nbsp;원)’에서&nbsp;대만의&nbsp;황&nbsp;칭(30,대만)이&nbsp;우승&nbsp;트로피를&nbsp;들어&nbsp;올렸다.</p>
<p>
   <br />
</p>
<p>총&nbsp;8개&nbsp;국가에서&nbsp;122명이&nbsp;출전해&nbsp;경쟁을&nbsp;펼친&nbsp;이번&nbsp;대회에서&nbsp;우승을&nbsp;차지한&nbsp;황&nbsp;칭은&nbsp;1라운드에서&nbsp;버디&nbsp;5개와&nbsp;더블보기&nbsp;1개,&nbsp;보기&nbsp;1개를&nbsp;묶어&nbsp;2언더파&nbsp;70타로&nbsp;공동&nbsp;9위에&nbsp;올랐고,&nbsp;2라운드에서는&nbsp;버디&nbsp;4개와&nbsp;보기&nbsp;1개로&nbsp;3타를&nbsp;줄이며&nbsp;중간합계&nbsp;5언더파&nbsp;139타(70-69)로&nbsp;공동&nbsp;2위까지&nbsp;순위를&nbsp;끌어올렸다.&nbsp;우승&nbsp;경쟁에&nbsp;뛰어든&nbsp;황&nbsp;칭은&nbsp;최종라운드에서&nbsp;버디&nbsp;8개와&nbsp;보기&nbsp;2개를&nbsp;묶어&nbsp;6타를&nbsp;더&nbsp;줄이며&nbsp;최종합계&nbsp;11언더파&nbsp;205타(70-69-66)의&nbsp;성적으로&nbsp;단독&nbsp;2위인&nbsp;강정현(23)을&nbsp;4타&nbsp;차로&nbsp;제치고&nbsp;우승&nbsp;트로피를&nbsp;들어&nbsp;올렸다.</p>
<p>
   <br />
</p>
<p>경기&nbsp;후&nbsp;황&nbsp;칭은&nbsp;“2018년&nbsp;이후&nbsp;오랜만에&nbsp;한&nbsp;우승이다.&nbsp;매우&nbsp;기쁘고&nbsp;아직도&nbsp;잘&nbsp;믿기지&nbsp;않는다.&nbsp;내가&nbsp;할&nbsp;수&nbsp;있는&nbsp;최선의&nbsp;노력을&nbsp;다했고&nbsp;우승까지&nbsp;차지해&nbsp;뿌듯하다.”고&nbsp;소감을&nbsp;밝히며,&nbsp;“그동안&nbsp;약점인&nbsp;퍼트&nbsp;성공률을&nbsp;높이기&nbsp;위해서&nbsp;집중적으로&nbsp;연습한&nbsp;덕분에&nbsp;버디를&nbsp;많이&nbsp;성공시켜&nbsp;우승할&nbsp;수&nbsp;있었다.”면서&nbsp;향상된&nbsp;퍼트&nbsp;실력을&nbsp;우승의&nbsp;원동력으로&nbsp;꼽았다.</p>
<p>
   <br />
</p>
<p>최종라운드에서&nbsp;역전&nbsp;우승을&nbsp;차지한&nbsp;황&nbsp;칭은&nbsp;“1,&nbsp;2라운드에서&nbsp;선두가&nbsp;아니라&nbsp;오히려&nbsp;마음이&nbsp;편했다.&nbsp;부담&nbsp;없이&nbsp;최종라운드에&nbsp;임했고&nbsp;컨디션도&nbsp;나쁘지&nbsp;않았기&nbsp;때문에&nbsp;내&nbsp;플레이에&nbsp;좀&nbsp;더&nbsp;집중할&nbsp;수&nbsp;있었던&nbsp;점이&nbsp;좋은&nbsp;스코어로&nbsp;이어졌다.”고&nbsp;전하며&nbsp;“특히&nbsp;12번&nbsp;홀이&nbsp;가장&nbsp;기억에&nbsp;남는다.&nbsp;바람이&nbsp;많이&nbsp;불어&nbsp;실수를&nbsp;계속&nbsp;했는데&nbsp;보기로&nbsp;마무리했다.&nbsp;타수를&nbsp;더&nbsp;잃지&nbsp;않아서&nbsp;다행이었다.”고&nbsp;덧붙였다.</p>
<p>
   <br />
</p>
<p>중국,&nbsp;대만,&nbsp;태국&nbsp;등&nbsp;여러&nbsp;해외&nbsp;투어에&nbsp;출전한&nbsp;경험과&nbsp;2018시즌&nbsp;KLPGA&nbsp;정규투어&nbsp;'아시아나항공&nbsp;오픈'에&nbsp;참가해&nbsp;공동&nbsp;26위를&nbsp;기록한&nbsp;바&nbsp;있는&nbsp;황&nbsp;칭은&nbsp;“한국은&nbsp;골프&nbsp;강국이라&nbsp;생각하고&nbsp;한국&nbsp;선수들과&nbsp;대화하는&nbsp;것도&nbsp;좋아한다.&nbsp;이번&nbsp;대회에서&nbsp;같이&nbsp;우승&nbsp;경쟁을&nbsp;펼친&nbsp;강정현과&nbsp;황연서(23,리쥬란)&nbsp;선수의&nbsp;플레이가&nbsp;인상&nbsp;깊었다.”면서&nbsp;“기회가&nbsp;된다면&nbsp;다시&nbsp;한번&nbsp;KLPGA투어&nbsp;대회에도&nbsp;출전하고&nbsp;싶다.&nbsp;한국&nbsp;선수들의&nbsp;기술적인&nbsp;면모를&nbsp;가까이에서&nbsp;보고&nbsp;배우고&nbsp;싶다.”고&nbsp;전했다.</p>
<p>
   <br />
</p>
<p>앞으로의&nbsp;목표를&nbsp;묻는&nbsp;말에&nbsp;황&nbsp;칭은&nbsp;“이번&nbsp;대회에서&nbsp;우승하며&nbsp;자신감을&nbsp;많이&nbsp;얻었다.&nbsp;좋은&nbsp;흐름을&nbsp;계속&nbsp;이어나가&nbsp;올&nbsp;시즌에는&nbsp;TLPGA의&nbsp;큰&nbsp;대회에서&nbsp;우승컵을&nbsp;들어&nbsp;올리고&nbsp;싶다.”고&nbsp;포부를&nbsp;밝혔다.</p>
<p>
   <br />
</p>
<p>이밖에&nbsp;2라운드까지&nbsp;중간합계&nbsp;6언더파&nbsp;138타(67-71)로&nbsp;단독&nbsp;선두에&nbsp;올랐던&nbsp;강정현은&nbsp;최종라운드에서&nbsp;버디&nbsp;6개를&nbsp;낚았지만,&nbsp;5개의&nbsp;보기에&nbsp;발목이&nbsp;잡혀&nbsp;한&nbsp;타를&nbsp;줄이는데&nbsp;그치고&nbsp;최종합계&nbsp;7언더파&nbsp;209타(67-71-71)로&nbsp;단독&nbsp;2위를&nbsp;기록했다.&nbsp;그&nbsp;뒤로&nbsp;강지선(30),&nbsp;이윤서(19,SBI저축은행),&nbsp;황연서가&nbsp;최종합계&nbsp;6언더파&nbsp;210타로&nbsp;공동&nbsp;3위에&nbsp;이름을&nbsp;올렸다.</p>
<p>
   <br />
</p>
<p>한편,&nbsp;KLPGA가&nbsp;겨울철&nbsp;비시즌&nbsp;기간&nbsp;선수들의&nbsp;경기&nbsp;감각&nbsp;유지와&nbsp;실전&nbsp;경험&nbsp;확대를&nbsp;위해&nbsp;신설한&nbsp;‘KLPGA&nbsp;2025-26&nbsp;드림&nbsp;윈터투어’는&nbsp;3개&nbsp;대회에서&nbsp;빳차라쭈딴&nbsp;콩끄라판(33,태국),&nbsp;짜라위&nbsp;분짠(27,태국),&nbsp;황&nbsp;칭까지&nbsp;세&nbsp;명의&nbsp;우승자를&nbsp;배출하며&nbsp;성황리에&nbsp;막을&nbsp;내렸다.</p>
<p>
   <br />
</p>
<p>또한,&nbsp;‘KLPGA&nbsp;2025-26&nbsp;드림&nbsp;윈터투어’&nbsp;통합&nbsp;상금순위에서&nbsp;155,822,400원으로&nbsp;1위를&nbsp;차지한&nbsp;짜라위&nbsp;분짠과&nbsp;106,561,716원으로&nbsp;2위에&nbsp;오른&nbsp;빳차라쭈딴&nbsp;콩끄라판,&nbsp;100,604,124원으로&nbsp;3위를&nbsp;기록한&nbsp;김서윤2(24,셀트리온)에게는&nbsp;특전으로&nbsp;2026시즌&nbsp;KLPGA&nbsp;정규투어에&nbsp;출전할&nbsp;수&nbsp;있는&nbsp;특별&nbsp;추천(1회)&nbsp;자격이&nbsp;부여된다.&nbsp;드림&nbsp;윈터투어에서의&nbsp;외풍이&nbsp;KLPGA&nbsp;정규투어에서도&nbsp;이어질지&nbsp;귀추가&nbsp;주목된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Golf News|종합" term="20170630201040_0156|20170630201128_7115"/>
<author>윤호남</author>
<atom:updated>2026-02-09T10:55:2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9T10:55:20+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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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대구·경북 유일 KLPGA 정규투어 ‘iM금융오픈 2026’ 4월 9일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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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
iM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은 오는&amp;#038;nbsp;4월&amp;#038;nbsp;9일(목)부터&amp;#038;nbsp;12일(일)까지 나흘간 경북 구미시 소재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대구·경북 지역 유일의&amp;#038;nbsp;KLPGA&amp;#038;nbsp;정규투어&amp;#038;nbsp;‘제2회&amp;#038;nbsp;iM금융오픈&amp;#038;nbsp;2026’을 개최한다.

   

&amp;#038;nbsp;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대구·경북을 대표하는&amp;#038;nbsp;KLPGA&amp;#038;nbsp;정규투어로서 화합·통합·유일함의 의미를 담아&amp;#038;nbsp;‘으랏차차 대구·경북&amp;#038;nbsp;: ONE iM Mint Festival’이라는 컨셉으로 기획했으며,&amp;#038;nbsp;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지역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하고자 했다.
&amp;#038;nbsp;
특히 벚꽃 시즌에 맞춰 열리는 대회를 통해 전국에서 방문하는 갤러리들이 골프 관람과 함께 지역 관광명소를 찾고,&amp;#038;nbsp;이는 숙박·외식 등 지역 소비로 이어져 소상공인과 민생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iM금융그룹은 대구·경북에 기반을 둔 유일한 시중금융그룹으로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역할을 스포츠를 통해 실천한다는 방침이다.
&amp;#038;nbsp;
‘iM금융오픈&amp;#038;nbsp;2026’은 시즌 두 번째로 열리는 대회 특성상 유현조,&amp;#038;nbsp;홍정민,&amp;#038;nbsp;방신실,&amp;#038;nbsp;박현경,&amp;#038;nbsp;노승희 등&amp;#038;nbsp;2025년&amp;#038;nbsp;KLPGA&amp;#038;nbsp;랭킹&amp;#038;nbsp;TOP10&amp;#038;nbsp;선수 전원이 출전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amp;#038;nbsp;또한 초대 우승자인 김민주 선수가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타이틀 방어에 나서며,&amp;#038;nbsp;연속 우승 달성 여부에도 골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amp;#038;nbsp;대회 총상금은&amp;#038;nbsp;10억 원(우승상금&amp;#038;nbsp;1억&amp;#038;nbsp;8천만 원)&amp;#038;nbsp;규모다.
&amp;#038;nbsp;
iM금융그룹은 대회 기간 전후로 관람객과 고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amp;#038;nbsp;주력 계열사인&amp;#038;nbsp;iM뱅크는 앱과 영업점을 통해 간식 자판기 이벤트를 운영한다.&amp;#038;nbsp;이벤트 기간 상품 및 서비스 가입을 통해 모은 응모권으로 커피,&amp;#038;nbsp;햄버거 세트 등 인기 모바일 상품권&amp;#038;nbsp;4종을&amp;#038;nbsp;100%&amp;#038;nbsp;당첨 방식으로 실시간 지급한다.&amp;#038;nbsp;또한 동일한 응모권으로 홀인원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으며,&amp;#038;nbsp;대회 기간 중 홀인원 발생 시 추첨(1명)을 통해&amp;#038;nbsp;‘BMW 520i M Sport’를 제공할 예정이다.
&amp;#038;nbsp;
대회에 앞서&amp;#038;nbsp;2월&amp;#038;nbsp;27일부터는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amp;#038;nbsp;‘iM금융오픈 스크린 골프대회’를 개최한다.&amp;#038;nbsp;실제 대회 코스를 미리 체험할 수 있으며,&amp;#038;nbsp;상위&amp;#038;nbsp;1~3위 현금 시상과 함께&amp;#038;nbsp;18홀 완주 시&amp;#038;nbsp;‘CGV&amp;#038;nbsp;싱글 콤보’ 100%&amp;#038;nbsp;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선사한다.
&amp;#038;nbsp;
iM금융그룹 황병우 회장은&amp;#038;nbsp;“대구·경북에서 진행되는 유일한&amp;#038;nbsp;KLPGA&amp;#038;nbsp;정규투어인&amp;#038;nbsp;iM금융오픈은&amp;#038;nbsp;‘으랏차차 대구·경북&amp;#038;nbsp;: ONE iM Mint Festival’이라는 컨셉 아래 스포츠와 금융,&amp;#038;nbsp;지역이 하나로 연결되는 화합과 통합의 축제로 운영될 것”이라며&amp;#038;nbsp;“본 대회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amp;#038;nbsp;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09103529_lglidoms.jpg" alt="다운로드.jpg" style="width: 700px; height: 990px;" />
</p>
<p>&nbsp;</p>
<p>&nbsp;</p>
<p>iM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은 오는&nbsp;4월&nbsp;9일(목)부터&nbsp;12일(일)까지 나흘간 경북 구미시 소재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대구·경북 지역 유일의&nbsp;KLPGA&nbsp;정규투어&nbsp;‘제2회&nbsp;iM금융오픈&nbsp;2026’을 개최한다.</p>
<p>
   <br />
</p>
<p>&nbsp;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대구·경북을 대표하는&nbsp;KLPGA&nbsp;정규투어로서 화합·통합·유일함의 의미를 담아&nbsp;‘으랏차차 대구·경북&nbsp;: ONE iM Mint Festival’이라는 컨셉으로 기획했으며,&nbsp;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지역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하고자 했다.</p>
<p>&nbsp;</p>
<p>특히 벚꽃 시즌에 맞춰 열리는 대회를 통해 전국에서 방문하는 갤러리들이 골프 관람과 함께 지역 관광명소를 찾고,&nbsp;이는 숙박·외식 등 지역 소비로 이어져 소상공인과 민생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iM금융그룹은 대구·경북에 기반을 둔 유일한 시중금융그룹으로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역할을 스포츠를 통해 실천한다는 방침이다.</p>
<p>&nbsp;</p>
<p>‘iM금융오픈&nbsp;2026’은 시즌 두 번째로 열리는 대회 특성상 유현조,&nbsp;홍정민,&nbsp;방신실,&nbsp;박현경,&nbsp;노승희 등&nbsp;2025년&nbsp;KLPGA&nbsp;랭킹&nbsp;TOP10&nbsp;선수 전원이 출전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nbsp;또한 초대 우승자인 김민주 선수가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타이틀 방어에 나서며,&nbsp;연속 우승 달성 여부에도 골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nbsp;대회 총상금은&nbsp;10억 원(우승상금&nbsp;1억&nbsp;8천만 원)&nbsp;규모다.</p>
<p>&nbsp;</p>
<p>iM금융그룹은 대회 기간 전후로 관람객과 고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nbsp;주력 계열사인&nbsp;iM뱅크는 앱과 영업점을 통해 간식 자판기 이벤트를 운영한다.&nbsp;이벤트 기간 상품 및 서비스 가입을 통해 모은 응모권으로 커피,&nbsp;햄버거 세트 등 인기 모바일 상품권&nbsp;4종을&nbsp;100%&nbsp;당첨 방식으로 실시간 지급한다.&nbsp;또한 동일한 응모권으로 홀인원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으며,&nbsp;대회 기간 중 홀인원 발생 시 추첨(1명)을 통해&nbsp;‘BMW 520i M Sport’를 제공할 예정이다.</p>
<p>&nbsp;</p>
<p>대회에 앞서&nbsp;2월&nbsp;27일부터는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nbsp;‘iM금융오픈 스크린 골프대회’를 개최한다.&nbsp;실제 대회 코스를 미리 체험할 수 있으며,&nbsp;상위&nbsp;1~3위 현금 시상과 함께&nbsp;18홀 완주 시&nbsp;‘CGV&nbsp;싱글 콤보’ 100%&nbsp;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선사한다.</p>
<p>&nbsp;</p>
<p>iM금융그룹 황병우 회장은&nbsp;“대구·경북에서 진행되는 유일한&nbsp;KLPGA&nbsp;정규투어인&nbsp;iM금융오픈은&nbsp;‘으랏차차 대구·경북&nbsp;: ONE iM Mint Festival’이라는 컨셉 아래 스포츠와 금융,&nbsp;지역이 하나로 연결되는 화합과 통합의 축제로 운영될 것”이라며&nbsp;“본 대회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nbsp;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Golf News|투어" term="20170630201040_0156|20170630201149_3947"/>
<author>문성민</author>
<atom:updated>2026-02-09T10:36:3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9T10:36:31+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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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주 다담채 풀빌라’, 서부권 골프 여행의 새로운 베이스캠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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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제주 다담채풀빌라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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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테디밸리 골프&amp;#038;amp;리조트 전경)
&amp;#038;nbsp;

&amp;#038;nbsp;
제주 서부권 골프 여행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엘리시안 제주CC, 테디밸리 골프&amp;#038;amp;리조트, 블랙스톤 제주GC와 가까운 프리미엄 숙소 ‘제주 다담채 풀빌라’가 골퍼 전용 힐링 숙소로 주목받고 있다.

제주 다담채 풀빌라는 서부권 핵심 골프장들과 차량 이동이 수월한 위치에 자리해, 이른 아침 티오프나 연속 라운딩 일정에도 동선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엘리시안 제주CC의 전략적인 코스, 테디밸리 골프&amp;#038;amp;리조트의 안정적인 페어웨이, 블랙스톤 제주GC의 난도 높은 코스를 잇는 골프 일정에서 숙소 이동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숙소는 독채형 프라이빗 풀빌라 구조로 설계되어, 라운딩 후 조용한 휴식을 원하는 골퍼들에게 적합하다. 개별 수영장과 여유로운 실내 공간은 라운딩으로 긴장된 근육을 풀고 컨디션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주며, 다음 날 라운드를 위한 체력 관리에도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한다.


   

&amp;#038;nbsp;
특히 다담채 풀빌라 인근 해안은 야생 돌고래 출몰 지역으로 알려져 있어, 라운딩 일정 사이 짧은 휴식 시간에도 제주의 자연을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다. 골프 중심 일정 속에서도 자연과의 교감을 놓치고 싶지 않은 골퍼들에게는 차별화된 매력 포인트다.

대규모 단체 투어형 숙소와 달리, 제주 다담채 풀빌라는 부부 골퍼, 소규모 프라이빗 라운딩 팀, 하이엔드 골프 여행객을 주요 고객층으로 한다. 조용한 환경과 독립적인 공간 구성은 동반자의 만족도를 높여, ‘골프 때문에 선택했지만 숙소 때문에 다시 찾게 되는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제주 다담채 풀빌라 관계자는 “엘리시안, 테디밸리, 블랙스톤 등 서부권 골프장을 찾는 골퍼들이 라운딩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숙소의 휴식 품질을 가장 우선에 두고 있다”며“골프 여행의 완성은 코스와 숙소의 조화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제주의 대표 서부권 골프장과 프라이빗한 휴식을 동시에 고려하는 골퍼라면, 제주 다담채 풀빌라는 제주 골프 여행의 새로운 거점으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06153826_bnfqoase.jpg" alt="5f38c04c2ba58.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3px;" /></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제주 다담채풀빌라 전경)</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06153857_uigkyghp.png" alt="다운로드.png" style="width: 598px; height: 399px;" /></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테디밸리 골프&amp;리조트 전경)</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06154036_pzltyukf.png" alt="화면 캡처 2026-02-06 153048.png" style="width: 875px; height: 632px;" /></p>
<p>&nbsp;</p>
<p>제주 서부권 골프 여행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엘리시안 제주CC, 테디밸리 골프&amp;리조트, 블랙스톤 제주GC와 가까운 프리미엄 숙소 ‘제주 다담채 풀빌라’가 골퍼 전용 힐링 숙소로 주목받고 있다.</p>
<p><br /></p>
<p>제주 다담채 풀빌라는 서부권 핵심 골프장들과 차량 이동이 수월한 위치에 자리해, 이른 아침 티오프나 연속 라운딩 일정에도 동선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엘리시안 제주CC의 전략적인 코스, 테디밸리 골프&amp;리조트의 안정적인 페어웨이, 블랙스톤 제주GC의 난도 높은 코스를 잇는 골프 일정에서 숙소 이동 스트레스를 줄여준다.</p>
<p><br /></p>
<p>숙소는 독채형 프라이빗 풀빌라 구조로 설계되어, 라운딩 후 조용한 휴식을 원하는 골퍼들에게 적합하다. 개별 수영장과 여유로운 실내 공간은 라운딩으로 긴장된 근육을 풀고 컨디션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주며, 다음 날 라운드를 위한 체력 관리에도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한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06154331_lotdztdl.png" alt="2.png" style="width: 860px; height: 1100px;" />
</p>
<p>&nbsp;</p>
<p>특히 다담채 풀빌라 인근 해안은 야생 돌고래 출몰 지역으로 알려져 있어, 라운딩 일정 사이 짧은 휴식 시간에도 제주의 자연을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다. 골프 중심 일정 속에서도 자연과의 교감을 놓치고 싶지 않은 골퍼들에게는 차별화된 매력 포인트다.</p>
<p><br /></p>
<p>대규모 단체 투어형 숙소와 달리, 제주 다담채 풀빌라는 부부 골퍼, 소규모 프라이빗 라운딩 팀, 하이엔드 골프 여행객을 주요 고객층으로 한다. 조용한 환경과 독립적인 공간 구성은 동반자의 만족도를 높여, ‘골프 때문에 선택했지만 숙소 때문에 다시 찾게 되는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p>
<p><br /></p>
<p>제주 다담채 풀빌라 관계자는 “엘리시안, 테디밸리, 블랙스톤 등 서부권 골프장을 찾는 골퍼들이 라운딩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숙소의 휴식 품질을 가장 우선에 두고 있다”며“골프 여행의 완성은 코스와 숙소의 조화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p>
<p><br /></p>
<p>제주의 대표 서부권 골프장과 프라이빗한 휴식을 동시에 고려하는 골퍼라면, 제주 다담채 풀빌라는 제주 골프 여행의 새로운 거점으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06154154_fohaqazp.jpg" alt="5b4db63da2c4e.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3px;" /></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레저·스포츠" term="20230330111230_2606"/>
<author>이지연</author>
<atom:updated>2026-02-06T15:43:5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6T15:42:09+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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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주 다담채 풀빌라’, 힐링과 품격을 모두 갖춘 숙소로 주목]]></title>
<link>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5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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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제주도의 고요한 자연 속에서 프라이빗한 휴식을 제공하는 ‘제주 다담채 풀빌라’가 차별화된 숙박 경험을 원하는 여행객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번잡한 관광지 중심에서 벗어나, 제주 본연의 풍경과 여유를 온전히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제주 다담채 풀빌라는 독채형 풀빌라 구조로 설계되어 투숙객 간의 동선이 분리된 것이 특징이다. 외부 간섭 없이 오롯이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은 가족 여행객, 커플, 소규모 프라이빗 여행객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한다. 각 객실은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함께 개별 수영장을 갖추고 있어, 사계절 내내 프라이빗한 휴식이 가능하다.

   

숙소 인근 해안은 야생 돌고래가 자주 출몰하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이른 아침이나 해 질 녘, 산책 중 자연스럽게 돌고래를 마주할 수 있어 인공적인 관광이 아닌 자연 그대로의 제주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도 다담채 풀빌라만의 매력이다.

   

또한 제주 다담채 풀빌라는 제주 서부권 주요 골프장과의 접근성도 뛰어나 골프 여행객들에게도 적합하다. 라운딩 전후 이동 부담을 줄일 수 있어, 골프 일정과 휴식을 함께 고려하는 여행객들에게 효율적인 숙소로 자리 잡고 있다.

   

대규모 리조트와 달리 조용하고 안정적인 분위기를 유지하는 점 역시 특징이다. 숙소 전반에 흐르는 차분한 공간 구성은 단순한 숙박을 넘어 ‘머무는 시간 자체가 여행의 목적이 되는 공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제주 다담채 풀빌라 관계자는
“다담채는 숙박을 넘어 제주에서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집중한 공간”이라며
“자연, 프라이버시, 휴식의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행객들에게 기억에 남는 숙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빠르게 소비되는 여행이 아닌, 느리고 깊은 휴식을 원하는 이들에게 제주 다담채 풀빌라는 제주의 또 다른 선택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제주 다담채 풀빌라’, 힐링과 품격을 모두 갖춘 숙소로 주목

   

제주도의 고요한 자연 속에서 프라이빗한 휴식을 제공하는 ‘제주 다담채 풀빌라’가 차별화된 숙박 경험을 원하는 여행객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번잡한 관광지 중심에서 벗어나, 제주 본연의 풍경과 여유를 온전히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제주 다담채 풀빌라는 독채형 풀빌라 구조로 설계되어 투숙객 간의 동선이 분리된 것이 특징이다. 외부 간섭 없이 오롯이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은 가족 여행객, 커플, 소규모 프라이빗 여행객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한다. 각 객실은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함께 개별 수영장을 갖추고 있어, 사계절 내내 프라이빗한 휴식이 가능하다.

   


   


   

숙소 인근 해안은 야생 돌고래가 자주 출몰하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이른 아침이나 해 질 녘, 산책 중 자연스럽게 돌고래를 마주할 수 있어 인공적인 관광이 아닌 자연 그대로의 제주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도 다담채 풀빌라만의 매력이다.

   

또한 제주 다담채 풀빌라는 제주 서부권 주요 골프장과의 접근성도 뛰어나 골프 여행객들에게도 적합하다. 라운딩 전후 이동 부담을 줄일 수 있어, 골프 일정과 휴식을 함께 고려하는 여행객들에게 효율적인 숙소로 자리 잡고 있다.

   

대규모 리조트와 달리 조용하고 안정적인 분위기를 유지하는 점 역시 특징이다. 숙소 전반에 흐르는 차분한 공간 구성은 단순한 숙박을 넘어 ‘머무는 시간 자체가 여행의 목적이 되는 공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주 다담채 풀빌라 관계자는
“다담채는 숙박을 넘어 제주에서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집중한 공간”이라며
“자연, 프라이버시, 휴식의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행객들에게 기억에 남는 숙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빠르게 소비되는 여행이 아닌, 느리고 깊은 휴식을 원하는 이들에게 제주 다담채 풀빌라는 제주의 또 다른 선택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r />
</p>
<p>&nbsp;</p>
<p>제주도의 고요한 자연 속에서 프라이빗한 휴식을 제공하는 ‘제주 다담채 풀빌라’가 차별화된 숙박 경험을 원하는 여행객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번잡한 관광지 중심에서 벗어나, 제주 본연의 풍경과 여유를 온전히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다.</p>
<p>
   <br />
</p>
<p>제주 다담채 풀빌라는 독채형 풀빌라 구조로 설계되어 투숙객 간의 동선이 분리된 것이 특징이다. 외부 간섭 없이 오롯이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은 가족 여행객, 커플, 소규모 프라이빗 여행객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한다. 각 객실은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함께 개별 수영장을 갖추고 있어, 사계절 내내 프라이빗한 휴식이 가능하다.</p>
<p>
   <br />
</p>
<p>숙소 인근 해안은 야생 돌고래가 자주 출몰하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이른 아침이나 해 질 녘, 산책 중 자연스럽게 돌고래를 마주할 수 있어 인공적인 관광이 아닌 자연 그대로의 제주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도 다담채 풀빌라만의 매력이다.</p>
<p>
   <br />
</p>
<p>또한 제주 다담채 풀빌라는 제주 서부권 주요 골프장과의 접근성도 뛰어나 골프 여행객들에게도 적합하다. 라운딩 전후 이동 부담을 줄일 수 있어, 골프 일정과 휴식을 함께 고려하는 여행객들에게 효율적인 숙소로 자리 잡고 있다.</p>
<p>
   <br />
</p>
<p>대규모 리조트와 달리 조용하고 안정적인 분위기를 유지하는 점 역시 특징이다. 숙소 전반에 흐르는 차분한 공간 구성은 단순한 숙박을 넘어 ‘머무는 시간 자체가 여행의 목적이 되는 공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06151852_tfyabkyq.jpg" alt="5f38c04c2ba58.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3px;" />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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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nbsp;</p>
<p>제주 다담채 풀빌라 관계자는</p>
<p>“다담채는 숙박을 넘어 제주에서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집중한 공간”이라며</p>
<p>“자연, 프라이버시, 휴식의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행객들에게 기억에 남는 숙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br />
</p>
<p>빠르게 소비되는 여행이 아닌, 느리고 깊은 휴식을 원하는 이들에게 제주 다담채 풀빌라는 제주의 또 다른 선택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제주 다담채 풀빌라’, 힐링과 품격을 모두 갖춘 숙소로 주목</p>
<p>
   <br />
</p>
<p>제주도의 고요한 자연 속에서 프라이빗한 휴식을 제공하는 ‘제주 다담채 풀빌라’가 차별화된 숙박 경험을 원하는 여행객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번잡한 관광지 중심에서 벗어나, 제주 본연의 풍경과 여유를 온전히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다.</p>
<p>
   <br />
</p>
<p>제주 다담채 풀빌라는 독채형 풀빌라 구조로 설계되어 투숙객 간의 동선이 분리된 것이 특징이다. 외부 간섭 없이 오롯이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은 가족 여행객, 커플, 소규모 프라이빗 여행객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한다. 각 객실은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함께 개별 수영장을 갖추고 있어, 사계절 내내 프라이빗한 휴식이 가능하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06151730_ntuqpxmd.jpg" alt="65cc9eb57b8b9.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3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06151944_obocpkto.png" alt="7.png" style="width: 860px; height: 1100px;" />
</p>
<p>숙소 인근 해안은 야생 돌고래가 자주 출몰하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이른 아침이나 해 질 녘, 산책 중 자연스럽게 돌고래를 마주할 수 있어 인공적인 관광이 아닌 자연 그대로의 제주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도 다담채 풀빌라만의 매력이다.</p>
<p>
   <br />
</p>
<p>또한 제주 다담채 풀빌라는 제주 서부권 주요 골프장과의 접근성도 뛰어나 골프 여행객들에게도 적합하다. 라운딩 전후 이동 부담을 줄일 수 있어, 골프 일정과 휴식을 함께 고려하는 여행객들에게 효율적인 숙소로 자리 잡고 있다.</p>
<p>
   <br />
</p>
<p>대규모 리조트와 달리 조용하고 안정적인 분위기를 유지하는 점 역시 특징이다. 숙소 전반에 흐르는 차분한 공간 구성은 단순한 숙박을 넘어 ‘머무는 시간 자체가 여행의 목적이 되는 공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
   <br />
</p>
<p>제주 다담채 풀빌라 관계자는</p>
<p>“다담채는 숙박을 넘어 제주에서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집중한 공간”이라며</p>
<p>“자연, 프라이버시, 휴식의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행객들에게 기억에 남는 숙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br />
</p>
<p>빠르게 소비되는 여행이 아닌, 느리고 깊은 휴식을 원하는 이들에게 제주 다담채 풀빌라는 제주의 또 다른 선택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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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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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레저·스포츠" term="20230330111230_2606"/>
<author>문성민</author>
<atom:updated>2026-02-06T15:23:0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6T15:23:0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90</guid>
<title><![CDATA[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title>
<link>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590</link>
<mobile>http://www.tvgolf.co.kr/m/view.php?no=1590</mobile>
<atom:link href="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5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amp;#038;nbsp;

   

&amp;#038;nbsp;
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amp;#038;nbsp;
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amp;#038;nbsp;
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u)’, ‘인스팅트(Instinct)’, ‘택틱스(tactix)’, ‘포러너(Forerunner)’, ‘피닉스(fēnix)’ 시리즈는 물론, 사이클링 애호가들을 위한 GPS 사이클링 컴퓨터 ‘엣지(Edge)’ 시리즈와 파워미터 ‘랠리(Rally)’ 시리즈, 골프 시리즈 ‘어프로치(Approach)’ 등 가민의 독보적인 스포츠 생태계를 구성하는 전 제품군을 한자리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amp;#038;nbsp;
브랜드관 공식 운영 및 신년 기념 특별 프로모션도 마련된다. 공식 운영을 시작하는 6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에는 러닝 GPS 스마트워치 ‘포러너 265’를 최대 할인가 45만 9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해당 프로모션은 한정 수량으로 운영돼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amp;#038;nbsp;
넬슨 첸(Nelson Chen) 가민코리아 총괄은 “롯데하이마트 입점을 통해 고객의 생활반경에 더 가까이 다가가 가민의 혁신적 제품을 소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스마트워치 뿐 아니라 골프, 아웃도어, 사이클링 등 전문적인 스포츠 장비까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인 만큼,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기기를 찾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05153603_lofhxyno.jpg" alt="[사진] 가민,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브랜드관 오픈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35px;" />
</p>
<p>&nbsp;</p>
<p>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www.garmin.com)이 롯데하이마트에 가민 최초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p>
<p>&nbsp;</p>
<p>가민은 지난해 12월 서울 지역 핵심 매장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첫 번째 브랜드관을 마련하고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오는 2월 6일부터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접근성 높은 대형 유통 매장을 통해 가민의 다양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가민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p>
<p>&nbsp;</p>
<p>브랜드관에서는 가민의 대표 스마트워치 라인업인 ‘베뉴(Venu)’, ‘인스팅트(Instinct)’, ‘택틱스(tactix)’, ‘포러너(Forerunner)’, ‘피닉스(fēnix)’ 시리즈는 물론, 사이클링 애호가들을 위한 GPS 사이클링 컴퓨터 ‘엣지(Edge)’ 시리즈와 파워미터 ‘랠리(Rally)’ 시리즈, 골프 시리즈 ‘어프로치(Approach)’ 등 가민의 독보적인 스포츠 생태계를 구성하는 전 제품군을 한자리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p>
<p>&nbsp;</p>
<p>브랜드관 공식 운영 및 신년 기념 특별 프로모션도 마련된다. 공식 운영을 시작하는 6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에는 러닝 GPS 스마트워치 ‘포러너 265’를 최대 할인가 45만 9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해당 프로모션은 한정 수량으로 운영돼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p>
<p>&nbsp;</p>
<p>넬슨 첸(Nelson Chen) 가민코리아 총괄은 “롯데하이마트 입점을 통해 고객의 생활반경에 더 가까이 다가가 가민의 혁신적 제품을 소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스마트워치 뿐 아니라 골프, 아웃도어, 사이클링 등 전문적인 스포츠 장비까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인 만큼,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기기를 찾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br />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골프BIZ|산업·IT" term="20170629173312_1632|20170724135653_8701"/>
<author>김태일</author>
<atom:updated>2026-02-05T15:36:4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5T15:36:4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89</guid>
<title><![CDATA[[박병환의 세계골프여행] 스웨덴 , 바이킹골프 7탄]]></title>
<link>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5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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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


&amp;#038;nbsp;
필자는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3개국, 유럽
최고의 하이엔드 골프클럽들의 한국골프관광협회 초청에 2025년 7월
7일부터 23일까지, 15박
17일간 7개 골프클럽,
10개 코스를 18회 라운드 하는 행운을 가졌다. 바이킹의
후손들인 노르웨이, 덴마크 그리고 스웨덴 3개국은 한여름 7월에도 10도 ~ 25도의
가을 날씨였다. 
&amp;#038;nbsp;
오늘은 그 다섯 번째 이자 스웨덴 첫 번째 방문지인 36홀 규모의 명문 내셔널 골프클럽(The National Golf Club)이다.
&amp;#038;nbsp;
스웨덴은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반도 동부에 위치한 나라로, 수도는 스톡홀름, 인구 1100만
명, 면적은 528,860㎢&amp;#038;nbsp;로 우리의 5배다. 북유럽
국가 중 유일하게 인구가 천만 명이 넘는 가장 많은 인구를 보유하고 있고, 역사적으로도 스칸디나비아
지역의 패자 역할을 해왔다. 
&amp;#038;nbsp;
노르웨이·핀란드·보트니아만·발트해·북해와 경계를 이루며, 남쪽 끝은 좁은 해협을 사이에 두고 덴마크와 마주하고 있다. 국민
대다수는 스웨덴인이며 소수민족인 라프족이 있다. 공용어는 스웨덴어이고,
국교는 복음주의 루터교(87%)이며 일부는 가톨릭교·이슬람교도이다. 화폐단위는 스웨덴 크로나(SEK)이다. 2025년 12월 기준, 1 스웨덴
크로나는 157원이다. 2025년 1인당 국민소득은 6만 6천
달러다. 폭넓은 사회보장제도를 펼치는 세계적인 복지국가이며 주요 산업은 광업·벌목·철강·관광 등이다. 입헌군주제·단원제를 채택한 의회정치 국가로 국가원수는 국왕, 정부수반은
총리이다.
&amp;#038;nbsp;
첫 여정지 노르웨이의 로포텐 링크스(Lofoten
Links)에서의 꿈의 24시간 백야 골프(Midnight
Sun Golf), 지구 최북단 트롬쇠 골프클럽(Tromsø GK, 69° 39&amp;#039; 30"
N) 라운드의 미션, 1,600km의 비행을 거쳐 덴마크 코펜하겐에 도착. 덴마크 최고의 스칸디나비안 골프클럽(Scandinavian Golf Club)
36홀 라운드, 덴마크 1위 골프클럽 그레이트
노던(Great Northern) 라운드를 마치고 스웨덴이다. 스웨덴 9위 더 내셔널 골프클럽(The National Golf Club) 36홀, 스웨덴 19위로 스웨덴에서 가장 아름다운 골프리조트
엘리제팜 리조트(Elisefarm Resort), 스웨덴 4위
명문 크리스티안 스태즈 골프클럽(Kristianstads Golf Club) 36홀 에서 라운드하는
행운을 가졌다.
&amp;#038;nbsp;
767년 중국
당나라의 위대한 시인 두보(杜甫)의 시 등고(登高)에서 "老病相催兩鬢霜, 一杯濁酒暫相忘 - 늙고 사오나오매 흐린 숤 잔(盞)을 새려 머믈웻노라"&amp;#038;nbsp;고
언급했듯이 늙고 초췌한 모습을 한탄하며 탁주잔을 부여잡는 그의 시를 되새기며, 필자는 동남아, 중국, 일본 골프의 늪에서 벗어나서 수려하고 스펙터클한 전세계 골프
버킷리스트를 실현하고 있다.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이 또한 괜찮은 인생이라 확신한다.
&amp;#038;nbsp;
덴마크와 스웨덴에서의 라운드는 매우 행운이었다.
덴마크 일정과 스웨덴으로 넘어가는 600km의 거리를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하는 끔찍한 운명이
덴마크 첫날 일정에서 라운드 도중에 스칸디나비안 골프클럽(Scandinavian Golf Club) 회원이자, 코펜하겐에 거주하는 중국인 친구 Yanan Wu를 만나 이 문제를
완전히 해결했던 것은 정말 큰 행운이 아닐 수 없었다. 
&amp;#038;nbsp;
우리는 덴마크 그레이트 노던(Great
Northern)에서 라운드를 마치고 스웨덴의 더 내셔널(The National)까지 200km의 거리를 그의 승용차로 함께 했고, 골프도 함께 했다. 전생에 나라를 구하지 않고서는 이런 행운은 절대 없으리라! 덴마크와
스웨덴에서의 택시비는 10Km에 7만원 정도이니 만일 택시를
타고 이동했더라면 국경을 넘나드는 200km 거리는 100만
원은 훌쩍 넘었을 것이다. 
&amp;#038;nbsp;
필자는 4일간의 덴마크 2개 골프장과 스웨덴까지 이동 거리는 전체 600km였으니 택시로
이동했다면 400만 원은 족히 지불해야 했을 것이다. 택시비가
우리나라의 거의 6배 정도이니 북유럽 골프여행은 정말 쉽지 않다. 여행가방
하나 달랑 둘러매고 도심지나 유명 관광지로 향하는 여행은 일반적으로 대중교통이 잘 되어있으니 그야말로 a
piece of cake 아닌가? 
&amp;#038;nbsp;


&amp;#038;nbsp;
골프장은 대부분 시내에서 멀리 떨어져 있고 대중교통이 거의 없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15kg 내외의 골프 백, 각종 옷이나 용품 등을
넣은 슈트케이스(suitcase) 그리고 기본적인 백팩 등 이건 완전 군인들의 완전군장(in full gear)보다 더 심하다. 수백 킬로미터를 이동하는
유럽의 명문골프장 버킷리스트 골프여행은 그 누구도 상상하기 어려운 것이다. 승용차를 렌트하는 것도 쉽지
않다. 혼자서 이동하는지라 지형에 미숙한 것은 물론이고 만약의 사고가 난다면 그야말로 난감할 것이기
때문이다.
&amp;#038;nbsp;
마침내 나의 골프에 대한 열정과 도전을 하늘이 알았던 것일까? 생각지도 못했던 현지 동반 친구의 만남은 이번 여행의 신의 한 수, 천우신조(天佑神助)였다. 용맹과
무모함의 경계에 있었던 나의 도전에 필자 자신도 경이롭다. 하다 하다 안되면 “돈으로 때우는 것”이 필자의 지론인지라 이는 정신승리 인지도 모른다.
&amp;#038;nbsp;
더 내셔널 골프클럽은 스코네 지역(Skåne Region, 스웨덴
남부) 바라(Bara)에 위치한 명문 골프 리조트로, 말뫼 (Malmö) 중심부에서 동쪽으로
약 10km,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에서 약 40km, 스웨덴
수도 스톡홀름에서는 남서쪽으로 600km가 넘는다. 따라서
필자는 이번 골프투어는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Hans Christian Andersen)의 출생지로 오덴세 (Odense, 현지발음 우언슨) 그리고
스웨덴의 남서부로 정했다. 
&amp;#038;nbsp;
우리는 코펜하겐 공항에서 외레순 다리를 건너 약 40km 거리에 있는
“더 내셔널 골프클럽(The National Golf Club)”에
도착했다. 덴마크와 스웨덴은 외레순 다리(The
Öresund/Oresund Bridge)만 건너면 바로 상대국으로 들어간다. 우리는 통행료는
약 10만원(왕복 20만
원)을 지불했다. 16km 거리의 비용치고는 매우 비싼 편이다. 
&amp;#038;nbsp;
클럽하우스는 현대적이면서도 클래식한 느낌을 살린 디자인의 인상적이고
"마법적(majestic)"인 것으로 유명하며, 17개의 객실을 갖고 있다. 
&amp;#038;nbsp;
잠자는 숲속의 미녀(The Sleeping Beauty in the Wood)
“오로라(Aurora) 공주”가 100년 동안 잠든 마법의 성(The Enchanted Castle)과
같은 묘한 느낌이다. 나는 골프장에서 배려해 준 클럽하우스 2층에
마련된 호텔을 이용했으며, 클럽하우스에 들어설 때는 잠자는 미녀(The
Sleeping Beauty)를 만나기 위해 마법의 성(The Enchanted Castle)으로
들어가는 필립 왕자가 되어보는 착각에 빠져본다.
&amp;#038;nbsp;
더 내셔널 골프클럽(The National Golf Club)은 2023년에 PGA 스웨덴 내셔널(PGA
of Sweden National)에서 The National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도전적이면서도 아름다운 두 개의 18홀 코스와 9홀 파3 코스를 갖추고 있어 다양한 수준의 골퍼들에게 최적의 골프
경험을 제공한다. 이 모든 코스들은 미국의 저명한 골프 코스 설계가인 카일 필립스(Kyle Phillips)가 설계했다.
&amp;#038;nbsp;
평탄한 지형에 파크랜드(parkland) 스타일의 코스와 링크스(Links) 스타일 코스가 조화를 이루며, 전원 풍경 속에서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하며, 두 코스 모두 전략적인 벙커, 호수, 언덕 등이 적절히 배치되어 도전적인 라운드를 제공한다.
&amp;#038;nbsp;
유럽 최고의 훈련 시설 중 하나를 자랑하며, 최신식 천연 잔디 연습
시설과 아카데미가 마련되어 있어 골퍼들이 기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골프 코스
외에도 클럽하우스 내에 호텔과 레스토랑 등 부대시설도 완비되어 있어 골프와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종합 골프 리조트이다. 
&amp;#038;nbsp;
그린피는 하이 시즌인 4월부터 10월까지는
평일 25만 원, 주말
28만 원이며 카트비는 대당(2인용) 8만 원이다
&amp;#038;nbsp;
링크스 코스(파72·6835·5780·4860미터) 2009년 개장한 내륙 링크스 스타일의 18홀 코스로, 660여개 스웨덴 골프코스 중에서 9위, 5400개 유럽대륙 골프코스 중에서 78위에 랭크된 최고의 골프코스이다.
&amp;#038;nbsp;

&amp;#038;nbsp;
전통적인 스코틀랜드 링크스를 연상시키는 스타일로 지어졌으며, 온화한
기후에 적합하고 벤트크래스보다 관리가 용이한 파인 페스큐 그린(Fine Fescue greens)이
식재되어 있다. 퍼팅 시 표면이 매끄럽고 부드러운 느낌을 줄 수 있어,
골퍼들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amp;#038;nbsp;
7개의 티박스가 있어 모든 골퍼들이 자신의 수준에 맞는 골프가 가능하며, 재미있었던 것은 스코어카드가 맞춤형으로 제공된다. 스코어 카드는
남녀로 구분하고 핸디캡에 맞춰 제공되었다. 아마도 7개의
티박스를 모두 기재하는데 불편하였을 수도 있을 것 같았다.
&amp;#038;nbsp;
5번 홀(파3·120·90·76미터) 백마커(back
marker)에서 120미터, 레귤러 티에서
불과 90미터로 짧지만 작은 그린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포스티지
스탬프(Postage Stamp)”의 스칸디나비아
버전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그린 앞을 가로막는 깊고 길게 이어지는
3개의 코핀 벙커(Coffin bunker)는 깊은 인상을 준다. 벙커에 빠지는 순간 스코어는 상상하기 어려울 것이다. 정확한 티샷이
매우 중요한 홀이다.
&amp;#038;nbsp;
7번 홀(파3·200·150·106미터) 멋진 긴 내리막에 그린 중앙을 반으로 가르는
매우 크고 깊은 비아리츠(Biarritz green) 그린을 갖고 있다. 그린의 길이가 무려 60야드이다.
그린 주변의 벙커들과 더불어 멋진 뷰를 제공한다.
&amp;#038;nbsp;
17번 홀(파3·205·135·90미터) 시그니처 홀로 널리 알려져 있다. 티셔츠에서 발트해가 보이는 긴 파3 홀이다. 그린 앞과 뒤의 깊고 큰 폿 벙커들은(Pot bunker) 아름다움과
위협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그린 표면의 언듈레이션도 큰 쉽지 않은 홀이다.
&amp;#038;nbsp;
18번 홀(파4·440·385·335미터) 9번 홀(파4·425·355·326미터)과 비슷한 콘셉트다. 페어웨이와 러프에는 큰 고도의 변화(elevation changes)와 자연적인 크리크(natural creek )가
형성되어 있으며, 멋진 클럽하우스가 그린 왼쪽에 있다. 넓은
파크랜드 타입의 히스랜드가 무성한 코스는 "마법의 성(The
Enchanted Castle)"을 들어가는 분위기를 연상케하며, 나 홀로 외롭고
당당하게 서있다.
&amp;#038;nbsp;
레이크스 코스(파72· 6726·5856·4800미터) 2010년 개장한 파크랜드 타입으로 링크스 코스만큼은
아니지만 종종 히스랜드의 모습을 보인다. 660여개 스웨덴 골프코스 중에서 14위에 랭크된 명문 골프코스로 2014년과 2015년에 유러피언투어인 스칸디나비아 마스터스(The Scandinavian
Masters)가 개최되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스웨덴 PGA는 레이크스 코스를
"스코네(Skåne Region) 중심부에 있는 아름다운 플로리다의 한 조각"이라고 마케팅하는 데 주저함이 없을 만큼 노골적으로 미국적인 디자인이다. 9번, 17번, 18번
홀에는 주요 호수가 눈에 띄게 있으며 가장 도전적인 물의 위험의 시간을 맞게 된다. 벙커 수는 링크스
코스와 같은 홀당 평균 4개이지만, 면적은 3배에 달하므로 자주 벙커에 들어가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amp;#038;nbsp;
9번 홀(파4·435·390·318미터) 페어웨이 오른쪽으로 길게 워터 해저드가 이어진다. 그린 100미터 앞에서 페어웨이를 통과하는 좁은 물길은 정확한 티샷을 요구한다. 계속되는
호수는 그린 오른쪽을 지나 계속 이어지면서 모든 샷에서 슬라이스는 곧 물 속을 의미한다. 화려한 레이아웃과
호수의 아름다운 레이아웃 속에서 북유럽에서 가장 어려운 파4 홀 중의 하나를 맞이한다.
&amp;#038;nbsp;
17번 홀(파3·191·131·96미터) 시그니처 홀이다. 그린에 도달하기 위해 호수
위를 길게 샷해야 하는 극적인 워터 캐리로 유명하다. 특히 바람을 맞으며 플레이할 때는 코스에서 가장
도전적이고 기억에 남는 홀이다. 그린은 비교적 작고 그린 왼쪽은 물과 작은 벙커, 오른쪽은 2개의 큰 벙커가 그린을 완전하게 보호하고 있어 정확성이
매우 중요하다. 오늘의 베스트 샷이 필요하다.
&amp;#038;nbsp;
18번 홀(파5·550·465·417미터) 티에서 그린까지 페어웨이 왼쪽 전체에 물이 흐르는 위험한 홀이다. 좁은 페어웨이는 샷에 더욱 부담이 간다. 그린 왼쪽은 호수, 오른쪽은 큰 벙커가 작은 그린을 완벽하게 감싸고 있다. 홀을 마치면
그린 뒤로 마법의 성, 클럽하우스가 기다린다.
&amp;#038;nbsp;
필자의 첫번째 스웨덴 라운드였다. 이처럼 훌륭하고 멋진 골프코스 라운드에
초대해준 골프장 측과 특히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이날 도착을 따뜻하게 맞아준 마케팅 매니저 구스타브 에드베르그(Gustav
Edberg)님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03153441_irxeeaqb.jpg" alt="0m링크스3.jpg" style="width: 875px; height: 542px;"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03153525_xyqldvxh.png" alt="지도 덴마크 그레이트 노던 - 스웨덴 더 내셔널.png" style="width: 875px; height: 646px;" /></p>
<p>&nbsp;</p>
<p>필자는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3개국, 유럽
최고의 하이엔드 골프클럽들의 한국골프관광협회 초청에 2025년 7월
7일부터 23일까지, 15박
17일간 7개 골프클럽,
10개 코스를 18회 라운드 하는 행운을 가졌다. 바이킹의
후손들인 노르웨이, 덴마크 그리고 스웨덴 3개국은 한여름 7월에도 10도 ~ 25도의
가을 날씨였다. </p>
<p>&nbsp;</p>
<p>오늘은 그 다섯 번째 이자 스웨덴 첫 번째 방문지인 36홀 규모의 명문 내셔널 골프클럽(The National Golf Club)이다.</p>
<p>&nbsp;</p>
<p>스웨덴은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반도 동부에 위치한 나라로, 수도는 스톡홀름, 인구 1100만
명, 면적은 528,860㎢&nbsp;로 우리의 5배다. 북유럽
국가 중 유일하게 인구가 천만 명이 넘는 가장 많은 인구를 보유하고 있고, 역사적으로도 스칸디나비아
지역의 패자 역할을 해왔다. </p>
<p>&nbsp;</p>
<p>노르웨이·핀란드·보트니아만·발트해·북해와 경계를 이루며, 남쪽 끝은 좁은 해협을 사이에 두고 덴마크와 마주하고 있다. 국민
대다수는 스웨덴인이며 소수민족인 라프족이 있다. 공용어는 스웨덴어이고,
국교는 복음주의 루터교(87%)이며 일부는 가톨릭교·이슬람교도이다. 화폐단위는 스웨덴 크로나(SEK)이다. 2025년 12월 기준, 1 스웨덴
크로나는 157원이다. 2025년 1인당 국민소득은 6만 6천
달러다. 폭넓은 사회보장제도를 펼치는 세계적인 복지국가이며 주요 산업은 광업·벌목·철강·관광 등이다. 입헌군주제·단원제를 채택한 의회정치 국가로 국가원수는 국왕, 정부수반은
총리이다.</p>
<p>&nbsp;</p>
<p>첫 여정지 노르웨이의 로포텐 링크스(Lofoten
Links)에서의 꿈의 24시간 백야 골프(Midnight
Sun Golf), 지구 최북단 트롬쇠 골프클럽(Tromsø GK, 69° 39' 30"
N) 라운드의 미션, 1,600km의 비행을 거쳐 덴마크 코펜하겐에 도착. 덴마크 최고의 스칸디나비안 골프클럽(Scandinavian Golf Club)
36홀 라운드, 덴마크 1위 골프클럽 그레이트
노던(Great Northern) 라운드를 마치고 스웨덴이다. 스웨덴 9위 더 내셔널 골프클럽(The National Golf Club) 36홀, 스웨덴 19위로 스웨덴에서 가장 아름다운 골프리조트
엘리제팜 리조트(Elisefarm Resort), 스웨덴 4위
명문 크리스티안 스태즈 골프클럽(Kristianstads Golf Club) 36홀 에서 라운드하는
행운을 가졌다.</p>
<p>&nbsp;</p>
<p>767년 중국
당나라의 위대한 시인 두보(杜甫)의 시 등고(登高)에서 "老病相催兩鬢霜, 一杯濁酒暫相忘 - 늙고 사오나오매 흐린 숤 잔(盞)을 새려 머믈웻노라"&nbsp;고
언급했듯이 늙고 초췌한 모습을 한탄하며 탁주잔을 부여잡는 그의 시를 되새기며, 필자는 동남아, 중국, 일본 골프의 늪에서 벗어나서 수려하고 스펙터클한 전세계 골프
버킷리스트를 실현하고 있다.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이 또한 괜찮은 인생이라 확신한다.</p>
<p>&nbsp;</p>
<p>덴마크와 스웨덴에서의 라운드는 매우 행운이었다.
덴마크 일정과 스웨덴으로 넘어가는 600km의 거리를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하는 끔찍한 운명이
덴마크 첫날 일정에서 라운드 도중에 스칸디나비안 골프클럽(Scandinavian Golf Club) 회원이자, 코펜하겐에 거주하는 중국인 친구 Yanan Wu를 만나 이 문제를
완전히 해결했던 것은 정말 큰 행운이 아닐 수 없었다. </p>
<p>&nbsp;</p>
<p>우리는 덴마크 그레이트 노던(Great
Northern)에서 라운드를 마치고 스웨덴의 더 내셔널(The National)까지 200km의 거리를 그의 승용차로 함께 했고, 골프도 함께 했다. 전생에 나라를 구하지 않고서는 이런 행운은 절대 없으리라! 덴마크와
스웨덴에서의 택시비는 10Km에 7만원 정도이니 만일 택시를
타고 이동했더라면 국경을 넘나드는 200km 거리는 100만
원은 훌쩍 넘었을 것이다. </p>
<p>&nbsp;</p>
<p>필자는 4일간의 덴마크 2개 골프장과 스웨덴까지 이동 거리는 전체 600km였으니 택시로
이동했다면 400만 원은 족히 지불해야 했을 것이다. 택시비가
우리나라의 거의 6배 정도이니 북유럽 골프여행은 정말 쉽지 않다. 여행가방
하나 달랑 둘러매고 도심지나 유명 관광지로 향하는 여행은 일반적으로 대중교통이 잘 되어있으니 그야말로 a
piece of cake 아닌가?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03153716_xnesckbq.jpg" alt="25.7.18 스웨덴 The National GM.jpg" style="width: 700px; height: 531px;"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03153735_cuuxcuyu.jpg" alt="링크스18.jpg" style="width: 700px; height: 448px;" /></p>
<p>&nbsp;</p>
<p>골프장은 대부분 시내에서 멀리 떨어져 있고 대중교통이 거의 없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15kg 내외의 골프 백, 각종 옷이나 용품 등을
넣은 슈트케이스(suitcase) 그리고 기본적인 백팩 등 이건 완전 군인들의 완전군장(in full gear)보다 더 심하다. 수백 킬로미터를 이동하는
유럽의 명문골프장 버킷리스트 골프여행은 그 누구도 상상하기 어려운 것이다. 승용차를 렌트하는 것도 쉽지
않다. 혼자서 이동하는지라 지형에 미숙한 것은 물론이고 만약의 사고가 난다면 그야말로 난감할 것이기
때문이다.</p>
<p>&nbsp;</p>
<p>마침내 나의 골프에 대한 열정과 도전을 하늘이 알았던 것일까? 생각지도 못했던 현지 동반 친구의 만남은 이번 여행의 신의 한 수, 천우신조(天佑神助)였다. 용맹과
무모함의 경계에 있었던 나의 도전에 필자 자신도 경이롭다. 하다 하다 안되면 “돈으로 때우는 것”이 필자의 지론인지라 이는 정신승리 인지도 모른다.</p>
<p>&nbsp;</p>
<p>더 내셔널 골프클럽은 스코네 지역(Skåne Region, 스웨덴
남부) 바라(Bara)에 위치한 명문 골프 리조트로, 말뫼 (Malmö) 중심부에서 동쪽으로
약 10km, 덴마크 수도 코펜하겐에서 약 40km, 스웨덴
수도 스톡홀름에서는 남서쪽으로 600km가 넘는다. 따라서
필자는 이번 골프투어는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Hans Christian Andersen)의 출생지로 오덴세 (Odense, 현지발음 우언슨) 그리고
스웨덴의 남서부로 정했다. </p>
<p>&nbsp;</p>
<p>우리는 코펜하겐 공항에서 외레순 다리를 건너 약 40km 거리에 있는
“더 내셔널 골프클럽(The National Golf Club)”에
도착했다. 덴마크와 스웨덴은 외레순 다리(The
Öresund/Oresund Bridge)만 건너면 바로 상대국으로 들어간다. 우리는 통행료는
약 10만원(왕복 20만
원)을 지불했다. 16km 거리의 비용치고는 매우 비싼 편이다. </p>
<p>&nbsp;</p>
<p>클럽하우스는 현대적이면서도 클래식한 느낌을 살린 디자인의 인상적이고
"마법적(majestic)"인 것으로 유명하며, 17개의 객실을 갖고 있다. </p>
<p>&nbsp;</p>
<p>잠자는 숲속의 미녀(The Sleeping Beauty in the Wood)
“오로라(Aurora) 공주”가 100년 동안 잠든 마법의 성(The Enchanted Castle)과
같은 묘한 느낌이다. 나는 골프장에서 배려해 준 클럽하우스 2층에
마련된 호텔을 이용했으며, 클럽하우스에 들어설 때는 잠자는 미녀(The
Sleeping Beauty)를 만나기 위해 마법의 성(The Enchanted Castle)으로
들어가는 필립 왕자가 되어보는 착각에 빠져본다.</p>
<p>&nbsp;</p>
<p>더 내셔널 골프클럽(The National Golf Club)은 2023년에 PGA 스웨덴 내셔널(PGA
of Sweden National)에서 The National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도전적이면서도 아름다운 두 개의 18홀 코스와 9홀 파3 코스를 갖추고 있어 다양한 수준의 골퍼들에게 최적의 골프
경험을 제공한다. 이 모든 코스들은 미국의 저명한 골프 코스 설계가인 카일 필립스(Kyle Phillips)가 설계했다.</p>
<p>&nbsp;</p>
<p>평탄한 지형에 파크랜드(parkland) 스타일의 코스와 링크스(Links) 스타일 코스가 조화를 이루며, 전원 풍경 속에서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하며, 두 코스 모두 전략적인 벙커, 호수, 언덕 등이 적절히 배치되어 도전적인 라운드를 제공한다.</p>
<p>&nbsp;</p>
<p>유럽 최고의 훈련 시설 중 하나를 자랑하며, 최신식 천연 잔디 연습
시설과 아카데미가 마련되어 있어 골퍼들이 기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골프 코스
외에도 클럽하우스 내에 호텔과 레스토랑 등 부대시설도 완비되어 있어 골프와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종합 골프 리조트이다. </p>
<p>&nbsp;</p>
<p>그린피는 하이 시즌인 4월부터 10월까지는
평일 25만 원, 주말
28만 원이며 카트비는 대당(2인용) 8만 원이다</p>
<p>&nbsp;</p>
<p>링크스 코스(파72·6835·5780·4860미터) 2009년 개장한 내륙 링크스 스타일의 18홀 코스로, 660여개 스웨덴 골프코스 중에서 9위, 5400개 유럽대륙 골프코스 중에서 78위에 랭크된 최고의 골프코스이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03153612_zyaqeosw.jpg" alt="0배너 The National gustav2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80px;" /></p>
<p>&nbsp;</p>
<p>전통적인 스코틀랜드 링크스를 연상시키는 스타일로 지어졌으며, 온화한
기후에 적합하고 벤트크래스보다 관리가 용이한 파인 페스큐 그린(Fine Fescue greens)이
식재되어 있다. 퍼팅 시 표면이 매끄럽고 부드러운 느낌을 줄 수 있어,
골퍼들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p>
<p>&nbsp;</p>
<p>7개의 티박스가 있어 모든 골퍼들이 자신의 수준에 맞는 골프가 가능하며, 재미있었던 것은 스코어카드가 맞춤형으로 제공된다. 스코어 카드는
남녀로 구분하고 핸디캡에 맞춰 제공되었다. 아마도 7개의
티박스를 모두 기재하는데 불편하였을 수도 있을 것 같았다.</p>
<p>&nbsp;</p>
<p>5번 홀(파3·120·90·76미터) 백마커(back
marker)에서 120미터, 레귤러 티에서
불과 90미터로 짧지만 작은 그린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포스티지
스탬프(Postage Stamp)”의 스칸디나비아
버전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그린 앞을 가로막는 깊고 길게 이어지는
3개의 코핀 벙커(Coffin bunker)는 깊은 인상을 준다. 벙커에 빠지는 순간 스코어는 상상하기 어려울 것이다. 정확한 티샷이
매우 중요한 홀이다.</p>
<p>&nbsp;</p>
<p>7번 홀(파3·200·150·106미터) 멋진 긴 내리막에 그린 중앙을 반으로 가르는
매우 크고 깊은 비아리츠(Biarritz green) 그린을 갖고 있다. 그린의 길이가 무려 60야드이다.
그린 주변의 벙커들과 더불어 멋진 뷰를 제공한다.</p>
<p>&nbsp;</p>
<p>17번 홀(파3·205·135·90미터) 시그니처 홀로 널리 알려져 있다. 티셔츠에서 발트해가 보이는 긴 파3 홀이다. 그린 앞과 뒤의 깊고 큰 폿 벙커들은(Pot bunker) 아름다움과
위협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그린 표면의 언듈레이션도 큰 쉽지 않은 홀이다.</p>
<p>&nbsp;</p>
<p>18번 홀(파4·440·385·335미터) 9번 홀(파4·425·355·326미터)과 비슷한 콘셉트다. 페어웨이와 러프에는 큰 고도의 변화(elevation changes)와 자연적인 크리크(natural creek )가
형성되어 있으며, 멋진 클럽하우스가 그린 왼쪽에 있다. 넓은
파크랜드 타입의 히스랜드가 무성한 코스는 "마법의 성(The
Enchanted Castle)"을 들어가는 분위기를 연상케하며, 나 홀로 외롭고
당당하게 서있다.</p>
<p>&nbsp;</p>
<p>레이크스 코스(파72· 6726·5856·4800미터) 2010년 개장한 파크랜드 타입으로 링크스 코스만큼은
아니지만 종종 히스랜드의 모습을 보인다. 660여개 스웨덴 골프코스 중에서 14위에 랭크된 명문 골프코스로 2014년과 2015년에 유러피언투어인 스칸디나비아 마스터스(The Scandinavian
Masters)가 개최되었다.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03153644_dhhlxzcn.jpg" alt="레이크18.jpg" style="width: 700px; height: 443px;"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03153644_vnerzzsu.jpg" alt="링크스9-2.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2px;" /></p>
<p>&nbsp;</p>
<p>&nbsp;</p>
<p>스웨덴 PGA는 레이크스 코스를
"스코네(Skåne Region) 중심부에 있는 아름다운 플로리다의 한 조각"이라고 마케팅하는 데 주저함이 없을 만큼 노골적으로 미국적인 디자인이다. 9번, 17번, 18번
홀에는 주요 호수가 눈에 띄게 있으며 가장 도전적인 물의 위험의 시간을 맞게 된다. 벙커 수는 링크스
코스와 같은 홀당 평균 4개이지만, 면적은 3배에 달하므로 자주 벙커에 들어가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p>
<p>&nbsp;</p>
<p>9번 홀(파4·435·390·318미터) 페어웨이 오른쪽으로 길게 워터 해저드가 이어진다. 그린 100미터 앞에서 페어웨이를 통과하는 좁은 물길은 정확한 티샷을 요구한다. 계속되는
호수는 그린 오른쪽을 지나 계속 이어지면서 모든 샷에서 슬라이스는 곧 물 속을 의미한다. 화려한 레이아웃과
호수의 아름다운 레이아웃 속에서 북유럽에서 가장 어려운 파4 홀 중의 하나를 맞이한다.</p>
<p>&nbsp;</p>
<p>17번 홀(파3·191·131·96미터) 시그니처 홀이다. 그린에 도달하기 위해 호수
위를 길게 샷해야 하는 극적인 워터 캐리로 유명하다. 특히 바람을 맞으며 플레이할 때는 코스에서 가장
도전적이고 기억에 남는 홀이다. 그린은 비교적 작고 그린 왼쪽은 물과 작은 벙커, 오른쪽은 2개의 큰 벙커가 그린을 완전하게 보호하고 있어 정확성이
매우 중요하다. 오늘의 베스트 샷이 필요하다.</p>
<p>&nbsp;</p>
<p>18번 홀(파5·550·465·417미터) 티에서 그린까지 페어웨이 왼쪽 전체에 물이 흐르는 위험한 홀이다. 좁은 페어웨이는 샷에 더욱 부담이 간다. 그린 왼쪽은 호수, 오른쪽은 큰 벙커가 작은 그린을 완벽하게 감싸고 있다. 홀을 마치면
그린 뒤로 마법의 성, 클럽하우스가 기다린다.</p>
<p>&nbsp;</p>
<p>필자의 첫번째 스웨덴 라운드였다. 이처럼 훌륭하고 멋진 골프코스 라운드에
초대해준 골프장 측과 특히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이날 도착을 따뜻하게 맞아준 마케팅 매니저 구스타브 에드베르그(Gustav
Edberg)님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03153823_oubwegic.png" alt="20251219111457_gxuazvmb.png" style="width: 374px; height: 437px;" />
</p>
<p>
   <br />
</p>
<br />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라이프|피플" term="20170701200229_6017|20240222172613_1846"/>
<author>김은아</author>
<atom:updated>2026-02-03T15:38:3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3T15:37:45+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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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KLPGA 2006 인도네시아 여자오픈 ,태국의 짜라위 분짠 우승!]]></title>
<link>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588</link>
<mobile>http://www.tvgolf.co.kr/m/view.php?no=1588</mobile>
<atom:link href="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5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사진제공=KLPGA)
&amp;#038;nbsp;
‘KLPGA&amp;#038;nbsp;2025-26&amp;#038;nbsp;드림&amp;#038;nbsp;윈터투어’의&amp;#038;nbsp;두&amp;#038;nbsp;번째&amp;#038;nbsp;대회인&amp;#038;nbsp;‘인도네시아&amp;#038;nbsp;여자오픈&amp;#038;nbsp;2026(총상금&amp;#038;nbsp;60만&amp;#038;nbsp;달러,&amp;#038;nbsp;한화&amp;#038;nbsp;약&amp;#038;nbsp;8억&amp;#038;nbsp;8천만&amp;#038;nbsp;원)’에서&amp;#038;nbsp;KLPGA&amp;#038;nbsp;인터내셔널투어(이하&amp;#038;nbsp;I-TOUR)&amp;#038;nbsp;회원인&amp;#038;nbsp;짜라위&amp;#038;nbsp;분짠(27,태국)이&amp;#038;nbsp;KLPGA투어&amp;#038;nbsp;첫&amp;#038;nbsp;우승&amp;#038;nbsp;트로피를&amp;#038;nbsp;들어&amp;#038;nbsp;올렸다.

인도네시아&amp;#038;nbsp;자카르타에&amp;#038;nbsp;위치한&amp;#038;nbsp;다마이&amp;#038;nbsp;인다&amp;#038;nbsp;골프클럽(파72/예선&amp;#038;nbsp;6,443야드,&amp;#038;nbsp;본선&amp;#038;nbsp;6,466야드)에서&amp;#038;nbsp;열린&amp;#038;nbsp;이번&amp;#038;nbsp;대회에서&amp;#038;nbsp;우승을&amp;#038;nbsp;차지한&amp;#038;nbsp;짜라위&amp;#038;nbsp;분짠은&amp;#038;nbsp;1라운드에서&amp;#038;nbsp;버디&amp;#038;nbsp;5개와&amp;#038;nbsp;보기&amp;#038;nbsp;1개를&amp;#038;nbsp;묶어&amp;#038;nbsp;4언더파&amp;#038;nbsp;68타로&amp;#038;nbsp;공동&amp;#038;nbsp;6위에&amp;#038;nbsp;올랐고,&amp;#038;nbsp;2라운드에서는&amp;#038;nbsp;버디&amp;#038;nbsp;5개와&amp;#038;nbsp;더블보기&amp;#038;nbsp;1개로&amp;#038;nbsp;3타를&amp;#038;nbsp;줄이며&amp;#038;nbsp;중간합계&amp;#038;nbsp;7언더파&amp;#038;nbsp;137타(68-69)로&amp;#038;nbsp;8위로&amp;#038;nbsp;마감했다.&amp;#038;nbsp;짜라위&amp;#038;nbsp;분짠은&amp;#038;nbsp;최종&amp;#038;nbsp;라운드에서&amp;#038;nbsp;버디를&amp;#038;nbsp;몰아치며&amp;#038;nbsp;버디&amp;#038;nbsp;7개와&amp;#038;nbsp;보기&amp;#038;nbsp;1개를&amp;#038;nbsp;묶어&amp;#038;nbsp;6타를&amp;#038;nbsp;더&amp;#038;nbsp;줄이며&amp;#038;nbsp;최종합계&amp;#038;nbsp;13언더파&amp;#038;nbsp;203타(68-69-66)의&amp;#038;nbsp;성적으로&amp;#038;nbsp;공동&amp;#038;nbsp;2위인&amp;#038;nbsp;프림&amp;#038;nbsp;프라찬나콘(18,태국)과&amp;#038;nbsp;김서윤2(24,셀트리온)을&amp;#038;nbsp;두&amp;#038;nbsp;타&amp;#038;nbsp;차로&amp;#038;nbsp;제치고&amp;#038;nbsp;우승&amp;#038;nbsp;트로피를&amp;#038;nbsp;들어&amp;#038;nbsp;올렸다.

경기&amp;#038;nbsp;후&amp;#038;nbsp;짜라위&amp;#038;nbsp;분짠은&amp;#038;nbsp;“오랜만에&amp;#038;nbsp;우승을&amp;#038;nbsp;차지해서&amp;#038;nbsp;매우&amp;#038;nbsp;기쁘다.&amp;#038;nbsp;나에게는&amp;#038;nbsp;이번&amp;#038;nbsp;대회가&amp;#038;nbsp;2026시즌&amp;#038;nbsp;첫&amp;#038;nbsp;대회인데,&amp;#038;nbsp;우승으로&amp;#038;nbsp;올&amp;#038;nbsp;시즌을&amp;#038;nbsp;시작할&amp;#038;nbsp;수&amp;#038;nbsp;있어서&amp;#038;nbsp;정말&amp;#038;nbsp;좋다.”고&amp;#038;nbsp;소감을&amp;#038;nbsp;밝히며&amp;#038;nbsp;“이번&amp;#038;nbsp;대회에서는&amp;#038;nbsp;가장&amp;#038;nbsp;친한&amp;#038;nbsp;친구가&amp;#038;nbsp;캐디로&amp;#038;nbsp;함께했는데&amp;#038;nbsp;정말&amp;#038;nbsp;큰&amp;#038;nbsp;도움을&amp;#038;nbsp;받았다.&amp;#038;nbsp;특히&amp;#038;nbsp;2라운드에서&amp;#038;nbsp;집중력이&amp;#038;nbsp;흐트러진&amp;#038;nbsp;순간이&amp;#038;nbsp;있었는데&amp;#038;nbsp;그때마다&amp;#038;nbsp;친구가&amp;#038;nbsp;다잡아주었다.&amp;#038;nbsp;덕분에&amp;#038;nbsp;오랜만에&amp;#038;nbsp;내&amp;#038;nbsp;플레이에만&amp;#038;nbsp;온전히&amp;#038;nbsp;집중했고&amp;#038;nbsp;좋은&amp;#038;nbsp;성적을&amp;#038;nbsp;얻을&amp;#038;nbsp;수&amp;#038;nbsp;있었다.”고&amp;#038;nbsp;우승의&amp;#038;nbsp;원동력으로&amp;#038;nbsp;꼽았다.

태국&amp;#038;nbsp;방콕에서&amp;#038;nbsp;태어난&amp;#038;nbsp;짜라위&amp;#038;nbsp;분짠은&amp;#038;nbsp;15살에&amp;#038;nbsp;미국으로&amp;#038;nbsp;건너가&amp;#038;nbsp;2022시즌&amp;#038;nbsp;LPGA&amp;#038;nbsp;엡손&amp;#038;nbsp;투어에서&amp;#038;nbsp;우승을&amp;#038;nbsp;차지며&amp;#038;nbsp;태국의&amp;#038;nbsp;유망주로&amp;#038;nbsp;떠올랐다.&amp;#038;nbsp;많은&amp;#038;nbsp;기대&amp;#038;nbsp;속에서&amp;#038;nbsp;짜라위&amp;#038;nbsp;분짠은&amp;#038;nbsp;한국&amp;#038;nbsp;무대로&amp;#038;nbsp;향했고&amp;#038;nbsp;2021시즌부터&amp;#038;nbsp;메인&amp;#038;nbsp;스폰서인&amp;#038;nbsp;하나금융그룹이&amp;#038;nbsp;주최하는&amp;#038;nbsp;‘하나금융그룹&amp;#038;nbsp;챔피언십’에&amp;#038;nbsp;매년&amp;#038;nbsp;출전하며&amp;#038;nbsp;한국에&amp;#038;nbsp;대한&amp;#038;nbsp;경험과&amp;#038;nbsp;적응력을&amp;#038;nbsp;길러왔다.&amp;#038;nbsp;KLPGA투어에&amp;#038;nbsp;꾸준히&amp;#038;nbsp;출전한&amp;#038;nbsp;짜라위&amp;#038;nbsp;분짠은&amp;#038;nbsp;2024시즌&amp;#038;nbsp;KLPGA투어&amp;#038;nbsp;‘하나금융그룹&amp;#038;nbsp;싱가포르&amp;#038;nbsp;여자오픈’에서&amp;#038;nbsp;공동&amp;#038;nbsp;8위를&amp;#038;nbsp;기록하고&amp;#038;nbsp;‘KLPGA&amp;#038;nbsp;2024&amp;#038;nbsp;인터내셔널&amp;#038;nbsp;퀄리파잉&amp;#038;nbsp;토너먼트’에서&amp;#038;nbsp;공동&amp;#038;nbsp;2위에&amp;#038;nbsp;오르며&amp;#038;nbsp;2024년&amp;#038;nbsp;12월에&amp;#038;nbsp;I-TOUR&amp;#038;nbsp;회원으로&amp;#038;nbsp;KLPGA에&amp;#038;nbsp;입회했다.

‘KLPGA&amp;#038;nbsp;2025&amp;#038;nbsp;정규투어&amp;#038;nbsp;시드순위전’에도&amp;#038;nbsp;참가한&amp;#038;nbsp;짜라위&amp;#038;nbsp;분짠은&amp;#038;nbsp;공동&amp;#038;nbsp;16위로&amp;#038;nbsp;2025시즌&amp;#038;nbsp;정규투어&amp;#038;nbsp;출전권을&amp;#038;nbsp;확보하며&amp;#038;nbsp;KLPGA투어&amp;#038;nbsp;루키로&amp;#038;nbsp;한국&amp;#038;nbsp;무대에&amp;#038;nbsp;본격적으로&amp;#038;nbsp;출전했지만&amp;#038;nbsp;2025시즌에는&amp;#038;nbsp;아쉬운&amp;#038;nbsp;성적을&amp;#038;nbsp;남겼다.

그래도&amp;#038;nbsp;지난&amp;#038;nbsp;8월&amp;#038;nbsp;열린&amp;#038;nbsp;‘KLPGA&amp;#038;nbsp;2025&amp;#038;nbsp;인터내셔널&amp;#038;nbsp;퀄리파잉&amp;#038;nbsp;토너먼트(IQT)’에서&amp;#038;nbsp;3위를&amp;#038;nbsp;차지하며&amp;#038;nbsp;가능성을&amp;#038;nbsp;보여준&amp;#038;nbsp;짜라위&amp;#038;nbsp;분짠은&amp;#038;nbsp;‘KLPGA&amp;#038;nbsp;2026&amp;#038;nbsp;정규투어&amp;#038;nbsp;시드순위전’에서&amp;#038;nbsp;15위를&amp;#038;nbsp;기록해&amp;#038;nbsp;2026시즌&amp;#038;nbsp;정규투어&amp;#038;nbsp;출전권을&amp;#038;nbsp;다시&amp;#038;nbsp;획득했다.

2026시즌을&amp;#038;nbsp;앞두고&amp;#038;nbsp;KLPGA&amp;#038;nbsp;드림&amp;#038;nbsp;윈터투어에서&amp;#038;nbsp;우승&amp;#038;nbsp;트로피를&amp;#038;nbsp;거머쥔&amp;#038;nbsp;짜라위&amp;#038;nbsp;분짠은&amp;#038;nbsp;“2025시즌은&amp;#038;nbsp;정말&amp;#038;nbsp;힘들었지만&amp;#038;nbsp;많은&amp;#038;nbsp;점을&amp;#038;nbsp;배웠다.&amp;#038;nbsp;비오고&amp;#038;nbsp;춥고&amp;#038;nbsp;더운&amp;#038;nbsp;다양한&amp;#038;nbsp;날씨&amp;#038;nbsp;속에서도&amp;#038;nbsp;내&amp;#038;nbsp;플레이를&amp;#038;nbsp;하는&amp;#038;nbsp;방법을&amp;#038;nbsp;터득했는데,&amp;#038;nbsp;이&amp;#038;nbsp;경험이&amp;#038;nbsp;이번&amp;#038;nbsp;대회에서&amp;#038;nbsp;많이&amp;#038;nbsp;도움됐다.&amp;#038;nbsp;멘털적인&amp;#038;nbsp;부분과&amp;#038;nbsp;대회를&amp;#038;nbsp;준비하는&amp;#038;nbsp;과정에서도&amp;#038;nbsp;점점&amp;#038;nbsp;노하우가&amp;#038;nbsp;쌓이면서&amp;#038;nbsp;올&amp;#038;nbsp;시즌&amp;#038;nbsp;한국&amp;#038;nbsp;무대가&amp;#038;nbsp;정말&amp;#038;nbsp;기대된다.”고&amp;#038;nbsp;답했다.

이어&amp;#038;nbsp;짜라위&amp;#038;nbsp;분짠은&amp;#038;nbsp;본인의&amp;#038;nbsp;강점으로&amp;#038;nbsp;아이언&amp;#038;nbsp;샷을&amp;#038;nbsp;꼽으며&amp;#038;nbsp;“비시즌&amp;#038;nbsp;기간에&amp;#038;nbsp;아이언&amp;#038;nbsp;샷을&amp;#038;nbsp;집중적으로&amp;#038;nbsp;훈련한&amp;#038;nbsp;덕분에&amp;#038;nbsp;이번&amp;#038;nbsp;대회에서&amp;#038;nbsp;아이언&amp;#038;nbsp;샷&amp;#038;nbsp;정확도가&amp;#038;nbsp;굉장히&amp;#038;nbsp;좋았다.&amp;#038;nbsp;핀을&amp;#038;nbsp;향해&amp;#038;nbsp;더&amp;#038;nbsp;공격적으로&amp;#038;nbsp;플레이해서&amp;#038;nbsp;좋은&amp;#038;nbsp;스코어를&amp;#038;nbsp;기록했다.”면서&amp;#038;nbsp;“앞으로&amp;#038;nbsp;이&amp;#038;nbsp;강점을&amp;#038;nbsp;토대로&amp;#038;nbsp;다른&amp;#038;nbsp;부분들도&amp;#038;nbsp;더&amp;#038;nbsp;발전시켜서&amp;#038;nbsp;더&amp;#038;nbsp;많이&amp;#038;nbsp;우승하고&amp;#038;nbsp;싶고,&amp;#038;nbsp;특히&amp;#038;nbsp;한국에서&amp;#038;nbsp;우승한다면&amp;#038;nbsp;정말로&amp;#038;nbsp;행복할&amp;#038;nbsp;것&amp;#038;nbsp;같다.”고&amp;#038;nbsp;포부를&amp;#038;nbsp;밝혔다.

이밖에&amp;#038;nbsp;프림&amp;#038;nbsp;프라찬나콘과&amp;#038;nbsp;김서윤2가&amp;#038;nbsp;최종합계&amp;#038;nbsp;11언더파&amp;#038;nbsp;205타로&amp;#038;nbsp;공동&amp;#038;nbsp;2위에&amp;#038;nbsp;올랐고,&amp;#038;nbsp;왕&amp;#038;nbsp;즈쉬엔(19,중국)과&amp;#038;nbsp;황연서(23,리쥬란)가&amp;#038;nbsp;최종합계&amp;#038;nbsp;10언더파&amp;#038;nbsp;206타로&amp;#038;nbsp;공동&amp;#038;nbsp;4위를&amp;#038;nbsp;기록했다.&amp;#038;nbsp;지난&amp;#038;nbsp;드림&amp;#038;nbsp;윈터투어&amp;#038;nbsp;첫&amp;#038;nbsp;번째&amp;#038;nbsp;대회인&amp;#038;nbsp;‘2025&amp;#038;nbsp;대만&amp;#038;nbsp;모바일&amp;#038;nbsp;여자오픈’에서&amp;#038;nbsp;우승을&amp;#038;nbsp;차지한&amp;#038;nbsp;빳차라쭈딴&amp;#038;nbsp;콩끄라판(34,태국)은&amp;#038;nbsp;최종합계&amp;#038;nbsp;6언더파&amp;#038;nbsp;210타로&amp;#038;nbsp;공동&amp;#038;nbsp;12위에&amp;#038;nbsp;이름을&amp;#038;nbsp;올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03145349_gkykgizk.jpg" alt="[릴리스] 인도네시아 여자오픈 2026 우승자 짜라위 분짠(사진 제공 OB Golf) (2).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2px;" /></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사진제공=KLPGA)</p>
<p>&nbsp;</p>
<p>‘KLPGA&nbsp;2025-26&nbsp;드림&nbsp;윈터투어’의&nbsp;두&nbsp;번째&nbsp;대회인&nbsp;‘인도네시아&nbsp;여자오픈&nbsp;2026(총상금&nbsp;60만&nbsp;달러,&nbsp;한화&nbsp;약&nbsp;8억&nbsp;8천만&nbsp;원)’에서&nbsp;KLPGA&nbsp;인터내셔널투어(이하&nbsp;I-TOUR)&nbsp;회원인&nbsp;짜라위&nbsp;분짠(27,태국)이&nbsp;KLPGA투어&nbsp;첫&nbsp;우승&nbsp;트로피를&nbsp;들어&nbsp;올렸다.</p>
<p><br /></p>
<p>인도네시아&nbsp;자카르타에&nbsp;위치한&nbsp;다마이&nbsp;인다&nbsp;골프클럽(파72/예선&nbsp;6,443야드,&nbsp;본선&nbsp;6,466야드)에서&nbsp;열린&nbsp;이번&nbsp;대회에서&nbsp;우승을&nbsp;차지한&nbsp;짜라위&nbsp;분짠은&nbsp;1라운드에서&nbsp;버디&nbsp;5개와&nbsp;보기&nbsp;1개를&nbsp;묶어&nbsp;4언더파&nbsp;68타로&nbsp;공동&nbsp;6위에&nbsp;올랐고,&nbsp;2라운드에서는&nbsp;버디&nbsp;5개와&nbsp;더블보기&nbsp;1개로&nbsp;3타를&nbsp;줄이며&nbsp;중간합계&nbsp;7언더파&nbsp;137타(68-69)로&nbsp;8위로&nbsp;마감했다.&nbsp;짜라위&nbsp;분짠은&nbsp;최종&nbsp;라운드에서&nbsp;버디를&nbsp;몰아치며&nbsp;버디&nbsp;7개와&nbsp;보기&nbsp;1개를&nbsp;묶어&nbsp;6타를&nbsp;더&nbsp;줄이며&nbsp;최종합계&nbsp;13언더파&nbsp;203타(68-69-66)의&nbsp;성적으로&nbsp;공동&nbsp;2위인&nbsp;프림&nbsp;프라찬나콘(18,태국)과&nbsp;김서윤2(24,셀트리온)을&nbsp;두&nbsp;타&nbsp;차로&nbsp;제치고&nbsp;우승&nbsp;트로피를&nbsp;들어&nbsp;올렸다.</p>
<p><br /></p>
<p>경기&nbsp;후&nbsp;짜라위&nbsp;분짠은&nbsp;“오랜만에&nbsp;우승을&nbsp;차지해서&nbsp;매우&nbsp;기쁘다.&nbsp;나에게는&nbsp;이번&nbsp;대회가&nbsp;2026시즌&nbsp;첫&nbsp;대회인데,&nbsp;우승으로&nbsp;올&nbsp;시즌을&nbsp;시작할&nbsp;수&nbsp;있어서&nbsp;정말&nbsp;좋다.”고&nbsp;소감을&nbsp;밝히며&nbsp;“이번&nbsp;대회에서는&nbsp;가장&nbsp;친한&nbsp;친구가&nbsp;캐디로&nbsp;함께했는데&nbsp;정말&nbsp;큰&nbsp;도움을&nbsp;받았다.&nbsp;특히&nbsp;2라운드에서&nbsp;집중력이&nbsp;흐트러진&nbsp;순간이&nbsp;있었는데&nbsp;그때마다&nbsp;친구가&nbsp;다잡아주었다.&nbsp;덕분에&nbsp;오랜만에&nbsp;내&nbsp;플레이에만&nbsp;온전히&nbsp;집중했고&nbsp;좋은&nbsp;성적을&nbsp;얻을&nbsp;수&nbsp;있었다.”고&nbsp;우승의&nbsp;원동력으로&nbsp;꼽았다.</p>
<p><br /></p>
<p>태국&nbsp;방콕에서&nbsp;태어난&nbsp;짜라위&nbsp;분짠은&nbsp;15살에&nbsp;미국으로&nbsp;건너가&nbsp;2022시즌&nbsp;LPGA&nbsp;엡손&nbsp;투어에서&nbsp;우승을&nbsp;차지며&nbsp;태국의&nbsp;유망주로&nbsp;떠올랐다.&nbsp;많은&nbsp;기대&nbsp;속에서&nbsp;짜라위&nbsp;분짠은&nbsp;한국&nbsp;무대로&nbsp;향했고&nbsp;2021시즌부터&nbsp;메인&nbsp;스폰서인&nbsp;하나금융그룹이&nbsp;주최하는&nbsp;‘하나금융그룹&nbsp;챔피언십’에&nbsp;매년&nbsp;출전하며&nbsp;한국에&nbsp;대한&nbsp;경험과&nbsp;적응력을&nbsp;길러왔다.&nbsp;KLPGA투어에&nbsp;꾸준히&nbsp;출전한&nbsp;짜라위&nbsp;분짠은&nbsp;2024시즌&nbsp;KLPGA투어&nbsp;‘하나금융그룹&nbsp;싱가포르&nbsp;여자오픈’에서&nbsp;공동&nbsp;8위를&nbsp;기록하고&nbsp;‘KLPGA&nbsp;2024&nbsp;인터내셔널&nbsp;퀄리파잉&nbsp;토너먼트’에서&nbsp;공동&nbsp;2위에&nbsp;오르며&nbsp;2024년&nbsp;12월에&nbsp;I-TOUR&nbsp;회원으로&nbsp;KLPGA에&nbsp;입회했다.</p>
<p><br /></p>
<p>‘KLPGA&nbsp;2025&nbsp;정규투어&nbsp;시드순위전’에도&nbsp;참가한&nbsp;짜라위&nbsp;분짠은&nbsp;공동&nbsp;16위로&nbsp;2025시즌&nbsp;정규투어&nbsp;출전권을&nbsp;확보하며&nbsp;KLPGA투어&nbsp;루키로&nbsp;한국&nbsp;무대에&nbsp;본격적으로&nbsp;출전했지만&nbsp;2025시즌에는&nbsp;아쉬운&nbsp;성적을&nbsp;남겼다.</p>
<p><br /></p>
<p>그래도&nbsp;지난&nbsp;8월&nbsp;열린&nbsp;‘KLPGA&nbsp;2025&nbsp;인터내셔널&nbsp;퀄리파잉&nbsp;토너먼트(IQT)’에서&nbsp;3위를&nbsp;차지하며&nbsp;가능성을&nbsp;보여준&nbsp;짜라위&nbsp;분짠은&nbsp;‘KLPGA&nbsp;2026&nbsp;정규투어&nbsp;시드순위전’에서&nbsp;15위를&nbsp;기록해&nbsp;2026시즌&nbsp;정규투어&nbsp;출전권을&nbsp;다시&nbsp;획득했다.</p>
<p><br /></p>
<p>2026시즌을&nbsp;앞두고&nbsp;KLPGA&nbsp;드림&nbsp;윈터투어에서&nbsp;우승&nbsp;트로피를&nbsp;거머쥔&nbsp;짜라위&nbsp;분짠은&nbsp;“2025시즌은&nbsp;정말&nbsp;힘들었지만&nbsp;많은&nbsp;점을&nbsp;배웠다.&nbsp;비오고&nbsp;춥고&nbsp;더운&nbsp;다양한&nbsp;날씨&nbsp;속에서도&nbsp;내&nbsp;플레이를&nbsp;하는&nbsp;방법을&nbsp;터득했는데,&nbsp;이&nbsp;경험이&nbsp;이번&nbsp;대회에서&nbsp;많이&nbsp;도움됐다.&nbsp;멘털적인&nbsp;부분과&nbsp;대회를&nbsp;준비하는&nbsp;과정에서도&nbsp;점점&nbsp;노하우가&nbsp;쌓이면서&nbsp;올&nbsp;시즌&nbsp;한국&nbsp;무대가&nbsp;정말&nbsp;기대된다.”고&nbsp;답했다.</p>
<p><br /></p>
<p>이어&nbsp;짜라위&nbsp;분짠은&nbsp;본인의&nbsp;강점으로&nbsp;아이언&nbsp;샷을&nbsp;꼽으며&nbsp;“비시즌&nbsp;기간에&nbsp;아이언&nbsp;샷을&nbsp;집중적으로&nbsp;훈련한&nbsp;덕분에&nbsp;이번&nbsp;대회에서&nbsp;아이언&nbsp;샷&nbsp;정확도가&nbsp;굉장히&nbsp;좋았다.&nbsp;핀을&nbsp;향해&nbsp;더&nbsp;공격적으로&nbsp;플레이해서&nbsp;좋은&nbsp;스코어를&nbsp;기록했다.”면서&nbsp;“앞으로&nbsp;이&nbsp;강점을&nbsp;토대로&nbsp;다른&nbsp;부분들도&nbsp;더&nbsp;발전시켜서&nbsp;더&nbsp;많이&nbsp;우승하고&nbsp;싶고,&nbsp;특히&nbsp;한국에서&nbsp;우승한다면&nbsp;정말로&nbsp;행복할&nbsp;것&nbsp;같다.”고&nbsp;포부를&nbsp;밝혔다.</p>
<p><br /></p>
<p>이밖에&nbsp;프림&nbsp;프라찬나콘과&nbsp;김서윤2가&nbsp;최종합계&nbsp;11언더파&nbsp;205타로&nbsp;공동&nbsp;2위에&nbsp;올랐고,&nbsp;왕&nbsp;즈쉬엔(19,중국)과&nbsp;황연서(23,리쥬란)가&nbsp;최종합계&nbsp;10언더파&nbsp;206타로&nbsp;공동&nbsp;4위를&nbsp;기록했다.&nbsp;지난&nbsp;드림&nbsp;윈터투어&nbsp;첫&nbsp;번째&nbsp;대회인&nbsp;‘2025&nbsp;대만&nbsp;모바일&nbsp;여자오픈’에서&nbsp;우승을&nbsp;차지한&nbsp;빳차라쭈딴&nbsp;콩끄라판(34,태국)은&nbsp;최종합계&nbsp;6언더파&nbsp;210타로&nbsp;공동&nbsp;12위에&nbsp;이름을&nbsp;올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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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Golf News|투어" term="20170630201040_0156|20170630201149_3947"/>
<author>이지연</author>
<atom:updated>2026-02-06T15:44:1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3T14:54:16+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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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587</guid>
<title><![CDATA[코리안 골프 클럽, 어메이징크리와 2026 LIV 골프 시즌 파트너십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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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LIV Golf League&amp;#038;nbsp;소속&amp;#038;nbsp;Korean Golf Club은 실제 골퍼의 움직임을 기반으로 퍼포먼스 골프웨어를 선보이는 프리미엄 한국 골프웨어 브랜드 어메이징크리와 신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파트너십에 따라&amp;#038;nbsp;Korean Golf Club&amp;#038;nbsp;선수단은&amp;#038;nbsp;2026 LIV Golf&amp;#038;nbsp;시즌 전 일정(총&amp;#038;nbsp;14개 대회, 10개국, 5개 대륙)에서 어메이징크리의 퍼포먼스 어패럴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amp;#038;nbsp;


   이번 협업은 정밀함,&amp;#038;nbsp;절제력,&amp;#038;nbsp;퍼포먼스 혁신이라는 공통의 가치를 지닌 두 한국 브랜드가 만나,&amp;#038;nbsp;과학적으로 설계된 퍼포먼스 어패럴을&amp;#038;nbsp;LIV Golf&amp;#038;nbsp;무대에서 가장 글로벌하게 주목받는 팀 중 하나에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amp;#038;nbsp;어메이징크리는 브랜드 고유의&amp;#038;nbsp;Alexis_9&amp;#038;nbsp;휴먼 모션 엔지니어링 콘셉트를 기반으로 한 퍼포먼스 어패럴을&amp;#038;nbsp;Korean Golf Club&amp;#038;nbsp;선수들에게 제공한다.&amp;#038;nbsp;해당 기술은 스윙 시 발생하는 저항을 최소화하고 회전의 자유도를 극대화하도록 설계된&amp;#038;nbsp;9축 바디 매핑 시스템이다.


   &amp;#038;nbsp;


   Korean Golf Club의 마틴 김(Martin Kim)&amp;#038;nbsp;구단대표는 “Korean Golf Club은 글로벌 무대에서 한국의 경쟁력을 대표하기 위해 만들어진 팀이며,&amp;#038;nbsp;어메이징크리 역시 디자인을 통해 정밀함을 구현한다는 동일한 철학을 공유하고 있다”라며,&amp;#038;nbsp;“어메이징크리의 어패럴은 신체의 움직임에서 출발하며,&amp;#038;nbsp;이러한 접근 방식은 선수들이 준비하고 경쟁하며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과정과 정확히 맞닿아 있다”라고 말했다.


   &amp;#038;nbsp;


   이번 파트너십의 핵심 기술 중 하나는 어메이징크리의&amp;#038;nbsp;Ventilation(통기)&amp;#038;nbsp;기술이다.&amp;#038;nbsp;해당 기술은 스윙 시 체열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등판 부위에 심리스 메쉬 패널을 적용해,&amp;#038;nbsp;땀이 아닌 공기의 흐름이 의류를 통과하는 듯한 착용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amp;#038;nbsp;이는 공기 흐름과 인체 움직임을 중심으로 설계된 어메이징크리의 핵심 디자인 철학을 구체화한 기술이다.


   &amp;#038;nbsp;


   또한 어메이징크리의 시그니처 기술인&amp;#038;nbsp;Accordio Band는 스윙 동작에 따라 의류가 자연스럽게 확장되도록 설계되어,&amp;#038;nbsp;선수들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는다.&amp;#038;nbsp;시즌 동안 어메이징크리의 최상위 퍼포먼스 라인인&amp;#038;nbsp;AMG-MASTER&amp;#038;nbsp;컬렉션 일부 제품이 실제 경기에서 착용될 예정으로,&amp;#038;nbsp;브랜드가 보유한 최고 수준의 모션 중심 엔지니어링 기술이&amp;#038;nbsp;LIV Golf&amp;#038;nbsp;대회 현장에서 직접 선보이게 된다.


   &amp;#038;nbsp;


   어메이징크리의 인기완 대표는 “어메이징크리는 탁월한 혁신적 디자인을 통해 완벽한 퍼포먼스를 구현하기 위해 탄생한 브랜드”라며,&amp;#038;nbsp;“한국을 대표해 글로벌 무대에 서는 선수들이 우리의 휴먼 모션 엔지니어링 철학이 담긴 어패럴을 착용하는 모습은,&amp;#038;nbsp;골퍼의 움직임에 맞춰 함께 움직이는 의류라는 브랜드의 본질을 가장 분명하게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밝혔다.


   &amp;#038;nbsp;


   Korean Golf Club&amp;#038;nbsp;소개


   코리안 골프 클럽은&amp;#038;nbsp;LIV&amp;#038;nbsp;골프 리그에 소속된 팀으로, K-컬처에서 영감을 받아 존중과 연대,&amp;#038;nbsp;그리고 글로벌 무대에 대한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다.&amp;#038;nbsp;한국을 대표해 세계 무대에 나서는 코리안 골프 클럽은 최정상급 경쟁력과 함께,&amp;#038;nbsp;골프의 미래를 향한 현대적이고 포용적인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amp;#038;nbsp;팀의 주장은 베테랑 골퍼 안병훈이 맡고 있으며,&amp;#038;nbsp;선수단에는 대니 리,&amp;#038;nbsp;송영한,&amp;#038;nbsp;김민규가 포함돼 있다.


   &amp;#038;nbsp;


   LIV Golf&amp;#038;nbsp;소개


   올해로&amp;#038;nbsp;4번째 시즌을 맞은&amp;#038;nbsp;LIV&amp;#038;nbsp;골프 리그(LIV Golf League)는 전 세계 주요 골프 코스에서 개인전과 팀 타이틀을 놓고 경쟁하는&amp;#038;nbsp;13개 팀으로 구성돼 있다.&amp;#038;nbsp;최초의 진정한 글로벌 골프 리그로서&amp;#038;nbsp;LIV&amp;#038;nbsp;골프는 음악·문화·엔터테인먼트를 접목한 접근을 통해 스포츠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amp;#038;nbsp;팬 경험을 재정의하며,&amp;#038;nbsp;전 세계 새로운 세대의 선수와 팬을 위한 골프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amp;#038;nbsp;


   뉴욕과 런던에 본사를 둔&amp;#038;nbsp;LIV&amp;#038;nbsp;골프는 아시아,&amp;#038;nbsp;호주,&amp;#038;nbsp;유럽,&amp;#038;nbsp;중동,&amp;#038;nbsp;북미,&amp;#038;nbsp;아프리카 전역의 주요 도시에서 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amp;#038;nbsp;전 세계&amp;#038;nbsp;20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약&amp;#038;nbsp;9억 가구에 달하는 시청 가구에 중계되고 있다. LIV&amp;#038;nbsp;골프는 골프 종목의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설계됐으며,&amp;#038;nbsp;새로운 관중층을 유입하고 골프 생태계 전반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한편,&amp;#038;nbsp;리그의 임팩트&amp;#038;nbsp;&amp;#038;amp;&amp;#038;nbsp;지속가능성(Impact &amp;#038;amp; Sustainability)&amp;#038;nbsp;프로그램을 통해 코스를 넘어서는 사회적 영향력 확대를 추구하고 있다.


   &amp;#038;nbsp;


   또한&amp;#038;nbsp;LIV&amp;#038;nbsp;골프는&amp;#038;nbsp;2022년 인터내셔널 시리즈(The International Series)를 출범시켰다.&amp;#038;nbsp;아시안 투어(Asian Tour)의 공인을 받은 이 시리즈는 세계적인 골프 명소에서 열리는&amp;#038;nbsp;10개의 주요 대회로 구성돼 있으며,&amp;#038;nbsp;전 세계 정상급 프로 및 아마추어 골퍼들에게&amp;#038;nbsp;LIV&amp;#038;nbsp;골프 리그 및 메이저 대회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03144552_mcbxltmq.jpg" alt="[사진 4] 팀 코리안 골프클럽.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6px;" />
</p>
<p style="padding: 0px;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letter-spacing: -0.5px; background-color: #ffffff; font-size: 11pt;">
   <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
</p>
<p style="padding: 0px;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letter-spacing: -0.5px; background-color: #ffffff; font-size: 11pt;">
   <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LIV Golf League&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소속</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Korean Golf Club</span><span style="font-size: 10pt;">은 실제 골퍼의 움직임을 기반으로 퍼포먼스 골프웨어를 선보이는 프리미엄 한국 골프웨어 브랜드 어메이징크리와 신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span>
</p>
<p style="padding: 0px;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letter-spacing: -0.5px; background-color: #ffffff; font-size: 11pt;">
   <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
</p>
<p style="padding: 0px;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letter-spacing: -0.5px; background-color: #ffffff; font-size: 11pt;">
   <span style="font-size: 10pt;">이번 파트너십에 따라</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Korean Golf Club&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선수단은</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2026 LIV Golf&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시즌 전 일정</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총</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14</span><span style="font-size: 10pt;">개 대회</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10</span><span style="font-size: 10pt;">개국</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5</span><span style="font-size: 10pt;">개 대륙</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에서 어메이징크리의 퍼포먼스 어패럴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span>
</p>
<p style="padding: 0px;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letter-spacing: -0.5px; background-color: #ffffff; font-size: 11pt;">
   <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
</p>
<p style="padding: 0px;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letter-spacing: -0.5px; background-color: #ffffff; font-size: 11pt;">
   <span style="font-size: 10pt;">이번 협업은 정밀함</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절제력</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퍼포먼스 혁신이라는 공통의 가치를 지닌 두 한국 브랜드가 만나</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과학적으로 설계된 퍼포먼스 어패럴을</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LIV Golf&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무대에서 가장 글로벌하게 주목받는 팀 중 하나에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어메이징크리는 브랜드 고유의</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Alexis_9&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휴먼 모션 엔지니어링 콘셉트를 기반으로 한 퍼포먼스 어패럴을</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Korean Golf Club&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선수들에게 제공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해당 기술은 스윙 시 발생하는 저항을 최소화하고 회전의 자유도를 극대화하도록 설계된</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9</span><span style="font-size: 10pt;">축 바디 매핑 시스템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span>
</p>
<p style="padding: 0px;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letter-spacing: -0.5px; background-color: #ffffff; font-size: 11pt;">
   <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
</p>
<p style="padding: 0px;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letter-spacing: -0.5px; background-color: #ffffff; font-size: 11pt;">
   <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Korean Golf Club</span><span style="font-size: 10pt;">의 마틴 김</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Martin Kim)&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구단대표는 “</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Korean Golf Club</span><span style="font-size: 10pt;">은 글로벌 무대에서 한국의 경쟁력을 대표하기 위해 만들어진 팀이며</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어메이징크리 역시 디자인을 통해 정밀함을 구현한다는 동일한 철학을 공유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라며</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어메이징크리의 어패럴은 신체의 움직임에서 출발하며</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러한 접근 방식은 선수들이 준비하고 경쟁하며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과정과 정확히 맞닿아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라고 말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span>
</p>
<p style="padding: 0px;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letter-spacing: -0.5px; background-color: #ffffff; font-size: 11pt;">
   <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
</p>
<p style="padding: 0px;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letter-spacing: -0.5px; background-color: #ffffff; font-size: 11pt;">
   <span style="font-size: 10pt;">이번 파트너십의 핵심 기술 중 하나는 어메이징크리의</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Ventilation(</span><span style="font-size: 10pt;">통기</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기술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해당 기술은 스윙 시 체열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등판 부위에 심리스 메쉬 패널을 적용해</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땀이 아닌 공기의 흐름이 의류를 통과하는 듯한 착용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는 공기 흐름과 인체 움직임을 중심으로 설계된 어메이징크리의 핵심 디자인 철학을 구체화한 기술이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span>
</p>
<p style="padding: 0px;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letter-spacing: -0.5px; background-color: #ffffff; font-size: 11pt;">
   <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
</p>
<p style="padding: 0px;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letter-spacing: -0.5px; background-color: #ffffff; font-size: 11pt;">
   <span style="font-size: 10pt;">또한 어메이징크리의 시그니처 기술인</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Accordio Band</span><span style="font-size: 10pt;">는 스윙 동작에 따라 의류가 자연스럽게 확장되도록 설계되어</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선수들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는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시즌 동안 어메이징크리의 최상위 퍼포먼스 라인인</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AMG-MASTER&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컬렉션 일부 제품이 실제 경기에서 착용될 예정으로</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브랜드가 보유한 최고 수준의 모션 중심 엔지니어링 기술이</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LIV Golf&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대회 현장에서 직접 선보이게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span>
</p>
<p style="padding: 0px;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letter-spacing: -0.5px; background-color: #ffffff; font-size: 11pt;">
   <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
</p>
<p style="padding: 0px;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letter-spacing: -0.5px; background-color: #ffffff; font-size: 11pt;">
   <span style="font-size: 10pt;">어메이징크리의 인기완 대표는 “어메이징크리는 탁월한 혁신적 디자인을 통해 완벽한 퍼포먼스를 구현하기 위해 탄생한 브랜드</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라며</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한국을 대표해 글로벌 무대에 서는 선수들이 우리의 휴먼 모션 엔지니어링 철학이 담긴 어패럴을 착용하는 모습은</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골퍼의 움직임에 맞춰 함께 움직이는 의류라는 브랜드의 본질을 가장 분명하게 보여주는 장면</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이라고 밝혔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span>
</p>
<p style="padding: 0px;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letter-spacing: -0.5px; background-color: #ffffff; font-size: 11pt;">
   <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weight: 700;">&nbsp;</span>
</p>
<p style="padding: 0px;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letter-spacing: -0.5px; background-color: #ffffff; font-size: 11pt;">
   <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weight: 700;">Korean Golf Club&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 font-weight: 700;">소개</span>
</p>
<p style="padding: 0px;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letter-spacing: -0.5px; background-color: #ffffff; font-size: 11pt;">
   <span style="font-size: 10pt;">코리안 골프 클럽은</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LIV&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골프 리그에 소속된 팀으로</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K-</span><span style="font-size: 10pt;">컬처에서 영감을 받아 존중과 연대</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그리고 글로벌 무대에 대한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한국을 대표해 세계 무대에 나서는 코리안 골프 클럽은 최정상급 경쟁력과 함께</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골프의 미래를 향한 현대적이고 포용적인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팀의 주장은 베테랑 골퍼 안병훈이 맡고 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선수단에는 대니 리</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송영한</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김민규가 포함돼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span>
</p>
<p style="padding: 0px;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letter-spacing: -0.5px; background-color: #ffffff; font-size: 11pt;">
   <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
</p>
<p style="padding: 0px;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letter-spacing: -0.5px; background-color: #ffffff; font-size: 11pt;">
   <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font-weight: 700;">LIV Golf&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 font-weight: 700;">소개</span>
</p>
<p style="padding: 0px;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letter-spacing: -0.5px; background-color: #ffffff; font-size: 11pt;">
   <span style="font-size: 10pt;">올해로</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4</span><span style="font-size: 10pt;">번째 시즌을 맞은</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LIV&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골프 리그</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LIV Golf League)</span><span style="font-size: 10pt;">는 전 세계 주요 골프 코스에서 개인전과 팀 타이틀을 놓고 경쟁하는</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13</span><span style="font-size: 10pt;">개 팀으로 구성돼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최초의 진정한 글로벌 골프 리그로서</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LIV&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골프는 음악</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문화</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span><span style="font-size: 10pt;">엔터테인먼트를 접목한 접근을 통해 스포츠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팬 경험을 재정의하며</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전 세계 새로운 세대의 선수와 팬을 위한 골프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span>
</p>
<p style="padding: 0px;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letter-spacing: -0.5px; background-color: #ffffff; font-size: 11pt;">
   <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
</p>
<p style="padding: 0px;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letter-spacing: -0.5px; background-color: #ffffff; font-size: 11pt;">
   <span style="font-size: 10pt;">뉴욕과 런던에 본사를 둔</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LIV&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골프는 아시아</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호주</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유럽</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중동</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북미</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아프리카 전역의 주요 도시에서 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전 세계</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200</span><span style="font-size: 10pt;">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약</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9</span><span style="font-size: 10pt;">억 가구에 달하는 시청 가구에 중계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 LIV&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골프는 골프 종목의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설계됐으며</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새로운 관중층을 유입하고 골프 생태계 전반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한편</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리그의 임팩트</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amp;&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지속가능성</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Impact &amp; Sustainability)&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프로그램을 통해 코스를 넘어서는 사회적 영향력 확대를 추구하고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span>
</p>
<p style="padding: 0px;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letter-spacing: -0.5px; background-color: #ffffff; font-size: 11pt;">
   <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
</p>
<p style="padding: 0px;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letter-spacing: -0.5px; background-color: #ffffff; font-size: 11pt;">
   <span style="font-size: 10pt;">또한</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LIV&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골프는</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2022</span><span style="font-size: 10pt;">년 인터내셔널 시리즈</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The International Series)</span><span style="font-size: 10pt;">를 출범시켰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아시안 투어</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Asian Tour)</span><span style="font-size: 10pt;">의 공인을 받은 이 시리즈는 세계적인 골프 명소에서 열리는</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10</span><span style="font-size: 10pt;">개의 주요 대회로 구성돼 있으며</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전 세계 정상급 프로 및 아마추어 골퍼들에게</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nbsp;LIV&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골프 리그 및 메이저 대회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pt;">.</span>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Golf News|투어" term="20170630201040_0156|20170630201149_3947"/>
<author>문성민</author>
<atom:updated>2026-02-03T14:46:0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3T14:46:05+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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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586</guid>
<title><![CDATA[한국골프관광협회 산하 한국100대골프코스선정위원회,  ‘2024~2025 제2회 한국100대골프코스’를 공식 발표]]></title>
<link>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586</link>
<mobile>http://www.tvgolf.co.kr/m/view.php?no=1586</mobile>
<atom:link href="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5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국제 골프 전문가 박병환 위원장이 이끄는 한국100대골프코스선정위원회

   


   

&amp;#038;nbsp;
한국골프관광협회 산하 &amp;#039;한국100대골프코스선정위원회&amp;#039;는 국내 골프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며 대한민국 최초로 "2022-2023 제1회 한국100대골프코스"를 2022년에 발표하여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그리고 "2024-2025 제2회 한국100대골프코스"가 2025년에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발표는 K-골프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세계 7대 골프 강국으로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1921년 경성골프구락부 효창원 코스 시작 이래 이어져 온 한국 100년 골프 역사에 중요한 이정표로 기억될 것이며, 이 결과는 한국어와 영어로 전 세계에 공표되어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amp;#039;한국골프관광협회&amp;#039;의 10개 분과위원회 중 하나인 &amp;#039;한국100대골프코스선정위원회&amp;#039;는 1921년 경성골프구락부 효창원 코스 9홀이 개장한 지 101년 만인 2022년 10월에 발족했습니다. 이 위원회의 모체는 2014년 설립된 &amp;#039;베스트골프코스선정위원회&amp;#039;로, 2014년 &amp;#039;아시아10대골프코스&amp;#039;, 2017년 &amp;#039;아시아100대골프코스&amp;#039;, 그리고 2019년과 2025년 &amp;#039;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amp;#039; 선정을 거치며 오랜 기간 전문성과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현재 &amp;#039;한국100대골프코스선정위원회&amp;#039;는 &amp;#039;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선정위원회 한국지부&amp;#039;의 역할도 수행하며 국내 골프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한국100대골프코스 선정은 &amp;#039;한국골프관광협회&amp;#039;가 주최하고, &amp;#039;한국100대골프코스선정위원회&amp;#039;와 국내 3대 골프 전문 매거진인 ‘골프헤럴드’, ‘탑골프매거진’, ‘파골프매거진’(가나다순)이 공동으로 주관했습니다. 이 3대 골프매거진은 지난 40여 년간 한국 골프의 산증인으로써 국내 골프와 골프산업계의 중요한 축을 담당해왔습니다. 선정 과정에는 골프 애호가, 액티브 골퍼, 골프산업 종사자, 골프 저널리스트, 컨설턴트, 골프여행업 종사자, 골프 코스 관리자, 골프 학계 등 폭넓은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심도 깊은 평가와 토론을 거쳐 이루어졌습니다.

   

대한민국은 현재 520개의 골프 시설과 약 900개에 달하는 골프 코스를 보유한 세계 7대 골프 강국이며, 535만 명의 골퍼 수는 미국, 일본, 캐나다에 이어 세계 4위 수준에 이릅니다. 이처럼 한국 골프는 이미 세계적으로 핵심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기에, 한국100대골프코스 선정은 자연스러운 흐름이자 중대한 의미를 지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선정은 샷 가치(Shot Value), 난이도(Resistance to Score), 디자인 다양성(Design Variety), 기억성(Memorability), 심미성(Aesthetics), 코스 관리(Conditioning), 기여도(Contribution), 서비스(Service) 등 총 8가지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이루어졌으며, 한국 골프의 세계화와 해외 교류 활성화를 추진하는 &amp;#039;글로벌 기여도&amp;#039; 부분에는 가산점을 부여하여 그 중요성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각 카테고리는 10점 만점을 소수점 단위로 부여하여 평가의 정확성과 정밀도를 높여, 7.5, 9.5 등의 평가가 가능했습니다. 디자인 다양성과 기여도 항목에는 두 배의 가중치를 적용함으로써, 지나치게 평범하거나 다양성이 부족한 코스가 높은 점수를 얻는 것을 방지하고자 했습니다.

   

이번 평가 과정에서 아쉬웠던 점은 전 세계 골프 시장과 외국인 골퍼들에게 우리나라 골프장을 효과적으로 알릴 플랫폼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대다수 골프장이 국내 골퍼 수요만으로 충분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어 이러한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하는 현실도 확인되었습니다.

   

그러나 한국 골프장의 4배에 달하는 3,200개의 코스를 보유하고 있는 세계 2위 골프 대국인 일본은, 정부와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유력 DMC(Destination Management Company) 등과 협력하여 골프 관광 플랫폼을 구축하고 전 세계 골퍼들에게 활발하게 홍보하고 있습니다.

   

이에 &amp;#039;한국골프관광협회&amp;#039;는 이러한 현실을 극복하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고품격 국내 골프관광 활성화를 위해 한국 골프장을 전 세계에 알리는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글로벌 골프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국내 골프장의 해외 홍보와 해외 골퍼 유치를 통한 인바운드 골프관광 산업 활성화에 더 많은 기업과 골프 애호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합니다.
&amp;#038;nbsp;
1.클럽나인브릿지, 제주 Club Nine Bridges, Jeju www.ninebridges.co.kr

   

2001년 개장했으며 론 프림(Ron Fream)과 데이비드 데일(David Dale)에 의해 설계되었다. 2017년부터 PGA 투어 &amp;#039;더 CJ컵&amp;#039; (2024년 부터 &amp;#039;더 CJ컵 바이런 넬슨 (THE CJ CUP Byron Nelson)’이 개최되고 있는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100대 골프코스이다. 호수, 개울, 숲이 우거진 아름다움과 다양성 갖고 있다. 페어웨이와 그린은 모두 벤트그래스를 식재하여 최고의 샷 감각을 느낄 수 있다. 골프 코스뿐만 아니라 현대적인 클럽하우스, 레스토랑, 리조트 등의 편의 시설과 더불어 에코-프렌들리를 지향하는 친환경 골프장이다.

   

8.500여 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골프코스 대상의 2024-2025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 9위에 선정되었으며, 한국골프관광협회 “죽기 전 라운드 해봐야 하는 한국 50대 골프장(50 KOREA Best Golf Courses to Play Before You Die)”에 선정되어 해외 골퍼들에게 소개되고 있다.

   


   

2. 사우스케이프오너스, 경남 남해 South Cape Owners Club, Namhae Gyeongnam www.southcape.co.kr

   


   

2013년 개장했으며 세계적인 코스 설계자인 카일 필립스(Kyle Phillips)에 의해 설계되었다. 남해의 아름다운 해안을 따라 펼쳐지는 바다와 해안절벽의 자연경관을 최대한 살리며, 도전적인 코스 레이아웃과 시각적 아름다움을 조화롭게 구현하였다. 한국을 대표하는 럭셔리 퍼블릭 골프장의 대명사로 클럽하우스와 숙박시설의 독특함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8.500여 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골프코스 대상의 2024-2025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 15위에 선정되었으며, 한국골프관광협회 “죽기 전 라운드 해봐야 하는 한국 50대 골프장(50 KOREA Best Golf Courses to Play Before You Die)”에 선정되어 해외 골퍼들에게 소개되고 있다.

   

&amp;#038;nbsp;
3.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인천 Jack Nicklaus Golf Club KOREA, Incheon www.jacknicklausgolfclubkorea.com

   


   

2010년 개장했으며 잭니클라우스(Jack Nicklaus)가 설계한 챔피언십 코스로 2015년 프레지던츠컵이 개최되었다. 국제 대회 개최와 다양한 수상 경력을 통해 대한민국 골프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도심에 위치한 최고의 접근성과 도전적인 레이아웃, 현대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의 클럽하우스도 골퍼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022년 포스코그룹의 부동산 관리 전문 회사인 (주)포스코와이드(당시 포스코O&amp;#038;amp;M)가 송도신도시개발유한회사(NSIC)로부터 골프장 거래 사상 최고가 수준인 약 3000억 원 규모로 인수했다. 전남 순천에 27홀 회원제 포라이즌 컨트리클럽, 파주에 퍼블릭 6홀 제이퍼블릭 골프코스(J-Public)가 있다. 8.500여 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골프코스 대상의 2024-2025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 36위에 선정되었다.

   

&amp;#038;nbsp;
4. 안양 컨트리클럽, 경기 군포 Anyang Country Club, Gunpo Gyeonggi www.benestgolf.com

   

1968년에 개장했으며 1997년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Robert Trent Jones Jr.)가 리모델링을 하면서 투 그린을 원 그린으로 변경하고, 도전적이고 전략적인 코스로 재탄생시켰다. 꾸준히 세계 100대 코스에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한국 명문 골프장의 롤 모델을 제시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삼성그룹의 리조트 부서인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가평 베네스트(27홀), 동래 베네스트(18홀), 안성 베네스트(36홀), 클렌로스(18홀), 레이크사이드(54홀) 등 6개 골프클럽에 189홀이 있다.

   

1998년 &amp;#039;안양 중지(安養中芝)&amp;#039;를 골프코스에 적용했고 자체적으로 잔디연구소를 두었다. 설립자인 이병철 회장의 골프에 대한 애정과 더불어 아름다운 조경에 대한 특별한 안목과 의욕을 보여준다. 8.500여 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골프코스 대상의 2024-2025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 21위에 선정되었다.

   


5 휘슬링락 컨트리클럽(템플 &amp;#038;amp; 코쿤), 강원 춘천 Whistling Rock Country Club (Temple &amp;#038;amp; Cocoon), Chuncheon Gangwon www.whistlingrockcc.com

   

2011년에 개장했으며 세계적인 골프 코스 설계가인 테드 로빈슨 주니어(Ted Robinson Jr.)가 27홀 규모의 코스를 설계했다.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그 뛰어난 디자인과 자연과의 조화로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은 물론, 수상 경력도 많이 쌓아가고 있는 한국의 고급 골프장이다. &amp;#039;휘슬링락&amp;#039;(Whistling Rock)이라는 이름처럼 바람이 강하게 부는 지형이 있어, 바람의 영향을 고려한 플레이가 요구된다. 8.500여 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골프코스 대상의 2024-2025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 91위에 선정되었다.

   

&amp;#038;nbsp;
6 트리니티 클럽, 경기 여주 Trinity Club, Yeoju Gyeonggi http://www.trinityclub.co.kr/

   

2012년 개장했으며 세계적인 골프 코스 설계 명가인 톰 파지오 2세 (Tom Fazio II)가 코스를 설계했다. "돈이 얼마나 들어도 좋으니 최고의 골프장을 만들어라"는 신세계그룹 경영진의 주문대로 트리니티클럽은 국내 최고의 회원제 골프장 중 하나가 됐다. 특히 클럽하우스는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기존 자연 그대로의 지형을 존중하며 코스의 편안함을 살리면서 도전적인 요소를 가미했으며 개장 이후 여러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까다로운 그린과 깊은 벙커, 그리고 프로 수준의 셋업으로 난도가 높고, 핸디캡에 따라 공략법이 달라지는 전략적인 구조를 갖추고 있어 도전적이고 프라이빗한 골프 경험을 제공한다.

   

&amp;#038;nbsp;
7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 강원 춘천 Jade Palace Golf Club, Chuncheon Gangwon www.jadepalacegc.com

   

2004년 개장했으며 호주의 전설적인 골퍼 백상어 그렉 노먼(Greg Norman)이 설계했다. 천혜의 자연 휴양림과 호수를 곁에 둔 전원 속에 자리하고 있으며, 인공미나 장식적인 조경을 피하고, 지형 본연이 지닌 생명력을 드러내어 자연이 선사하는 탁월한 미학을 보여주고자 했다. 20억이 넘는 고가 회원권은 태생적으로 최고급 클럽으로서의 희소성을 고루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amp;#039;아름다운 자연&amp;#039;과 &amp;#039;까다로운 코스&amp;#039;의 조화가 돋보이는 곳으로, 벙커 플레이에 주의를 요하며, 자연 속에서 진정한 골프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8 핀크스 골프클럽(동코스 &amp;#038;amp; 서코스), 제주 Pinx Golf Club (East &amp;#038;amp; West), Jeju https://pinxgc.thepinx.co.kr

   

1999년에 개장했으며 전 세계 170여 곳의 골프 코스를 설계한 세계적인 코스 디자이너 테오도르 G. 로빈슨(Theodore G. Robinson)의 생애 마지막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2005년 국내 최초로 세계 100대 골프 코스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이루었다. 제주의 한라산, 오름(작은 화산체, 측화산), 바다 등 천혜의 자연 환경을 최대한 살려 인공미를 최소화하고 자연미를 극대화했다. 27홀 모두 페어웨이가 &amp;#039;벤트 그라스&amp;#039;로 조성되어 최상의 코스 컨디션을 유지한다. 8.500여 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골프코스 대상의 2024-2025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 54위에 선정되었다.

   

&amp;#038;nbsp;
9 더헤븐 컨트리클럽(서코스 &amp;#038;amp; 남코스), 경기 안산 The Heaven Country Club (West &amp;#038;amp; South), Ansan Gyeonggi www.theheavenresort.com

   

2012년 아일랜드 컨트리클럽으로 개장했으며 2023년 더헤븐 컨트리클럽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제주 나인브릿지, 싱가포르 센토사 세라퐁코스를 설계한 미국의 데이비드 데일(David M. Dale)이 맡았다. 그는 해송과 은빛 바다 그리고 섬의 수려한 곡선을 살려 대한민국의 명품 골프장을 탄생시켰다. 2015년 프레지던츠컵 마지막까지 후보지로도 올랐다.

   

세계100대 골프코스에도 뒤지지 않는 벙커링,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천혜의 자연환경, 골프장 27홀 정중앙에 120객실의 7성급 레지던트는 대한민국의 하이엔드 골프리조트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으며, 해외 고급 골퍼들의 국내 라운드 유치에 높은 평가를 받아 한국골프관광협회 “죽기 전 라운드 해봐야 하는 한국 50대 골프장(50 KOREA Best Golf Courses to Play Before You Die)”에 선정되어 해외 골퍼들에게 소개되고 있다. 8.500여 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골프코스 대상의 2024-2025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 87위에 선정되었다.

   

&amp;#038;nbsp;
10 우정힐스 컨트리클럽, 충남 천안 Woo Jeong Hills Country Club, Cheonan Chungnam https://whcc.kolon.co.kr

   

1993년에 개장했으며, 세계적인 설계가 다이 가문의 페리 O. 다이(Perry O. Dye)가 설계한 토너먼트 코스다. 전략적인 설계와 아름다운 자연환경,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이 어우러져 한국을 대표하는 명문 골프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8.500여 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골프코스 대상의 2024-2025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 25위에 선정되었다.

   

코오롱 한국오픈 챔피언십(Kolon Korean Open Championship)이 2003년 제46회부터 2024년 제66회 대회까지 21년 동안 우정힐스에서 대회를 치러왔다. 2025년에 코스 리노베이션 공사에 들어가면서, 대회 역사상 처음으로 장소를 옮겨 2025년 제67회 대회는 춘천 라비에벨(La Vie est Belle) 듄스코스(2016년 개장)에서 열렸다. 2026년 다시 돌아올 예정이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03125418_xzybsyvs.png" alt="화면 캡처 2026-02-03 124650.png" style="width: 601px; height: 784px;" />
</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국제 골프 전문가 박병환 위원장이 이끄는 한국100대골프코스선정위원회</p>
<p>
   <br />
</p>
<p>
   <br />
</p>
<p>&nbsp;</p>
<p>한국골프관광협회 산하 '한국100대골프코스선정위원회'는 국내 골프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며 대한민국 최초로 "2022-2023 제1회 한국100대골프코스"를 2022년에 발표하여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그리고 "2024-2025 제2회 한국100대골프코스"가 2025년에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발표는 K-골프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세계 7대 골프 강국으로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p>
<p>
   <br />
</p>
<p>1921년 경성골프구락부 효창원 코스 시작 이래 이어져 온 한국 100년 골프 역사에 중요한 이정표로 기억될 것이며, 이 결과는 한국어와 영어로 전 세계에 공표되어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p>
<p>
   <br />
</p>
<p>'한국골프관광협회'의 10개 분과위원회 중 하나인 '한국100대골프코스선정위원회'는 1921년 경성골프구락부 효창원 코스 9홀이 개장한 지 101년 만인 2022년 10월에 발족했습니다. 이 위원회의 모체는 2014년 설립된 '베스트골프코스선정위원회'로, 2014년 '아시아10대골프코스', 2017년 '아시아100대골프코스', 그리고 2019년과 2025년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 선정을 거치며 오랜 기간 전문성과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현재 '한국100대골프코스선정위원회'는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선정위원회 한국지부'의 역할도 수행하며 국내 골프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p>
<p>
   <br />
</p>
<p>이번 한국100대골프코스 선정은 '한국골프관광협회'가 주최하고, '한국100대골프코스선정위원회'와 국내 3대 골프 전문 매거진인 ‘골프헤럴드’, ‘탑골프매거진’, ‘파골프매거진’(가나다순)이 공동으로 주관했습니다. 이 3대 골프매거진은 지난 40여 년간 한국 골프의 산증인으로써 국내 골프와 골프산업계의 중요한 축을 담당해왔습니다. 선정 과정에는 골프 애호가, 액티브 골퍼, 골프산업 종사자, 골프 저널리스트, 컨설턴트, 골프여행업 종사자, 골프 코스 관리자, 골프 학계 등 폭넓은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심도 깊은 평가와 토론을 거쳐 이루어졌습니다.</p>
<p>
   <br />
</p>
<p>대한민국은 현재 520개의 골프 시설과 약 900개에 달하는 골프 코스를 보유한 세계 7대 골프 강국이며, 535만 명의 골퍼 수는 미국, 일본, 캐나다에 이어 세계 4위 수준에 이릅니다. 이처럼 한국 골프는 이미 세계적으로 핵심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기에, 한국100대골프코스 선정은 자연스러운 흐름이자 중대한 의미를 지닌다고 할 수 있습니다.</p>
<p>
   <br />
</p>
<p>이번 선정은 샷 가치(Shot Value), 난이도(Resistance to Score), 디자인 다양성(Design Variety), 기억성(Memorability), 심미성(Aesthetics), 코스 관리(Conditioning), 기여도(Contribution), 서비스(Service) 등 총 8가지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이루어졌으며, 한국 골프의 세계화와 해외 교류 활성화를 추진하는 '글로벌 기여도' 부분에는 가산점을 부여하여 그 중요성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각 카테고리는 10점 만점을 소수점 단위로 부여하여 평가의 정확성과 정밀도를 높여, 7.5, 9.5 등의 평가가 가능했습니다. 디자인 다양성과 기여도 항목에는 두 배의 가중치를 적용함으로써, 지나치게 평범하거나 다양성이 부족한 코스가 높은 점수를 얻는 것을 방지하고자 했습니다.</p>
<p>
   <br />
</p>
<p>이번 평가 과정에서 아쉬웠던 점은 전 세계 골프 시장과 외국인 골퍼들에게 우리나라 골프장을 효과적으로 알릴 플랫폼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대다수 골프장이 국내 골퍼 수요만으로 충분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어 이러한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하는 현실도 확인되었습니다.</p>
<p>
   <br />
</p>
<p>그러나 한국 골프장의 4배에 달하는 3,200개의 코스를 보유하고 있는 세계 2위 골프 대국인 일본은, 정부와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유력 DMC(Destination Management Company) 등과 협력하여 골프 관광 플랫폼을 구축하고 전 세계 골퍼들에게 활발하게 홍보하고 있습니다.</p>
<p>
   <br />
</p>
<p>이에 '한국골프관광협회'는 이러한 현실을 극복하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고품격 국내 골프관광 활성화를 위해 한국 골프장을 전 세계에 알리는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글로벌 골프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국내 골프장의 해외 홍보와 해외 골퍼 유치를 통한 인바운드 골프관광 산업 활성화에 더 많은 기업과 골프 애호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합니다.</p>
<p>&nbsp;</p>
<p>1.클럽나인브릿지, 제주 Club Nine Bridges, Jeju www.ninebridges.co.kr</p>
<p>
   <br />
</p>
<p>2001년 개장했으며 론 프림(Ron Fream)과 데이비드 데일(David Dale)에 의해 설계되었다. 2017년부터 PGA 투어 '더 CJ컵' (2024년 부터 '더 CJ컵 바이런 넬슨 (THE CJ CUP Byron Nelson)’이 개최되고 있는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100대 골프코스이다. 호수, 개울, 숲이 우거진 아름다움과 다양성 갖고 있다. 페어웨이와 그린은 모두 벤트그래스를 식재하여 최고의 샷 감각을 느낄 수 있다. 골프 코스뿐만 아니라 현대적인 클럽하우스, 레스토랑, 리조트 등의 편의 시설과 더불어 에코-프렌들리를 지향하는 친환경 골프장이다.</p>
<p>
   <br />
</p>
<p>8.500여 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골프코스 대상의 2024-2025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 9위에 선정되었으며, 한국골프관광협회 “죽기 전 라운드 해봐야 하는 한국 50대 골프장(50 KOREA Best Golf Courses to Play Before You Die)”에 선정되어 해외 골퍼들에게 소개되고 있다.</p>
<p>
   <br />
</p>
<p>
   <br />
</p>
<p>2. 사우스케이프오너스, 경남 남해 South Cape Owners Club, Namhae Gyeongnam www.southcape.co.kr</p>
<p>
   <br />
</p>
<p>
   <br />
</p>
<p>2013년 개장했으며 세계적인 코스 설계자인 카일 필립스(Kyle Phillips)에 의해 설계되었다. 남해의 아름다운 해안을 따라 펼쳐지는 바다와 해안절벽의 자연경관을 최대한 살리며, 도전적인 코스 레이아웃과 시각적 아름다움을 조화롭게 구현하였다. 한국을 대표하는 럭셔리 퍼블릭 골프장의 대명사로 클럽하우스와 숙박시설의 독특함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p>
<p>
   <br />
</p>
<p>8.500여 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골프코스 대상의 2024-2025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 15위에 선정되었으며, 한국골프관광협회 “죽기 전 라운드 해봐야 하는 한국 50대 골프장(50 KOREA Best Golf Courses to Play Before You Die)”에 선정되어 해외 골퍼들에게 소개되고 있다.</p>
<p>
   <br />
</p>
<p>&nbsp;</p>
<p>3.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인천 Jack Nicklaus Golf Club KOREA, Incheon www.jacknicklausgolfclubkorea.com</p>
<p>
   <br />
</p>
<p>
   <br />
</p>
<p>2010년 개장했으며 잭니클라우스(Jack Nicklaus)가 설계한 챔피언십 코스로 2015년 프레지던츠컵이 개최되었다. 국제 대회 개최와 다양한 수상 경력을 통해 대한민국 골프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도심에 위치한 최고의 접근성과 도전적인 레이아웃, 현대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의 클럽하우스도 골퍼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p>
<p>
   <br />
</p>
<p>2022년 포스코그룹의 부동산 관리 전문 회사인 (주)포스코와이드(당시 포스코O&amp;M)가 송도신도시개발유한회사(NSIC)로부터 골프장 거래 사상 최고가 수준인 약 3000억 원 규모로 인수했다. 전남 순천에 27홀 회원제 포라이즌 컨트리클럽, 파주에 퍼블릭 6홀 제이퍼블릭 골프코스(J-Public)가 있다. 8.500여 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골프코스 대상의 2024-2025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 36위에 선정되었다.</p>
<p>
   <br />
</p>
<p>&nbsp;</p>
<p>4. 안양 컨트리클럽, 경기 군포 Anyang Country Club, Gunpo Gyeonggi www.benestgolf.com</p>
<p>
   <br />
</p>
<p>1968년에 개장했으며 1997년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Robert Trent Jones Jr.)가 리모델링을 하면서 투 그린을 원 그린으로 변경하고, 도전적이고 전략적인 코스로 재탄생시켰다. 꾸준히 세계 100대 코스에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한국 명문 골프장의 롤 모델을 제시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삼성그룹의 리조트 부서인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가평 베네스트(27홀), 동래 베네스트(18홀), 안성 베네스트(36홀), 클렌로스(18홀), 레이크사이드(54홀) 등 6개 골프클럽에 189홀이 있다.</p>
<p>
   <br />
</p>
<p>1998년 '안양 중지(安養中芝)'를 골프코스에 적용했고 자체적으로 잔디연구소를 두었다. 설립자인 이병철 회장의 골프에 대한 애정과 더불어 아름다운 조경에 대한 특별한 안목과 의욕을 보여준다. 8.500여 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골프코스 대상의 2024-2025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 21위에 선정되었다.</p>
<p>
   <br />
</p>
<p></p>
<p>5 휘슬링락 컨트리클럽(템플 &amp; 코쿤), 강원 춘천 Whistling Rock Country Club (Temple &amp; Cocoon), Chuncheon Gangwon www.whistlingrockcc.com</p>
<p>
   <br />
</p>
<p>2011년에 개장했으며 세계적인 골프 코스 설계가인 테드 로빈슨 주니어(Ted Robinson Jr.)가 27홀 규모의 코스를 설계했다.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그 뛰어난 디자인과 자연과의 조화로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은 물론, 수상 경력도 많이 쌓아가고 있는 한국의 고급 골프장이다. '휘슬링락'(Whistling Rock)이라는 이름처럼 바람이 강하게 부는 지형이 있어, 바람의 영향을 고려한 플레이가 요구된다. 8.500여 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골프코스 대상의 2024-2025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 91위에 선정되었다.</p>
<p>
   <br />
</p>
<p>&nbsp;</p>
<p>6 트리니티 클럽, 경기 여주 Trinity Club, Yeoju Gyeonggi http://www.trinityclub.co.kr/</p>
<p>
   <br />
</p>
<p>2012년 개장했으며 세계적인 골프 코스 설계 명가인 톰 파지오 2세 (Tom Fazio II)가 코스를 설계했다. "돈이 얼마나 들어도 좋으니 최고의 골프장을 만들어라"는 신세계그룹 경영진의 주문대로 트리니티클럽은 국내 최고의 회원제 골프장 중 하나가 됐다. 특히 클럽하우스는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기존 자연 그대로의 지형을 존중하며 코스의 편안함을 살리면서 도전적인 요소를 가미했으며 개장 이후 여러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까다로운 그린과 깊은 벙커, 그리고 프로 수준의 셋업으로 난도가 높고, 핸디캡에 따라 공략법이 달라지는 전략적인 구조를 갖추고 있어 도전적이고 프라이빗한 골프 경험을 제공한다.</p>
<p>
   <br />
</p>
<p>&nbsp;</p>
<p>7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 강원 춘천 Jade Palace Golf Club, Chuncheon Gangwon www.jadepalacegc.com</p>
<p>
   <br />
</p>
<p>2004년 개장했으며 호주의 전설적인 골퍼 백상어 그렉 노먼(Greg Norman)이 설계했다. 천혜의 자연 휴양림과 호수를 곁에 둔 전원 속에 자리하고 있으며, 인공미나 장식적인 조경을 피하고, 지형 본연이 지닌 생명력을 드러내어 자연이 선사하는 탁월한 미학을 보여주고자 했다. 20억이 넘는 고가 회원권은 태생적으로 최고급 클럽으로서의 희소성을 고루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름다운 자연'과 '까다로운 코스'의 조화가 돋보이는 곳으로, 벙커 플레이에 주의를 요하며, 자연 속에서 진정한 골프의 즐거움을 선사한다.</p>
<p>
   <br />
</p>
<p>
   <br />
</p>
<p>8 핀크스 골프클럽(동코스 &amp; 서코스), 제주 Pinx Golf Club (East &amp; West), Jeju https://pinxgc.thepinx.co.kr</p>
<p>
   <br />
</p>
<p>1999년에 개장했으며 전 세계 170여 곳의 골프 코스를 설계한 세계적인 코스 디자이너 테오도르 G. 로빈슨(Theodore G. Robinson)의 생애 마지막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2005년 국내 최초로 세계 100대 골프 코스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이루었다. 제주의 한라산, 오름(작은 화산체, 측화산), 바다 등 천혜의 자연 환경을 최대한 살려 인공미를 최소화하고 자연미를 극대화했다. 27홀 모두 페어웨이가 '벤트 그라스'로 조성되어 최상의 코스 컨디션을 유지한다. 8.500여 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골프코스 대상의 2024-2025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 54위에 선정되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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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9 더헤븐 컨트리클럽(서코스 &amp; 남코스), 경기 안산 The Heaven Country Club (West &amp; South), Ansan Gyeonggi www.theheavenresort.co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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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2012년 아일랜드 컨트리클럽으로 개장했으며 2023년 더헤븐 컨트리클럽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제주 나인브릿지, 싱가포르 센토사 세라퐁코스를 설계한 미국의 데이비드 데일(David M. Dale)이 맡았다. 그는 해송과 은빛 바다 그리고 섬의 수려한 곡선을 살려 대한민국의 명품 골프장을 탄생시켰다. 2015년 프레지던츠컵 마지막까지 후보지로도 올랐다.</p>
<p>
   <br />
</p>
<p>세계100대 골프코스에도 뒤지지 않는 벙커링,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천혜의 자연환경, 골프장 27홀 정중앙에 120객실의 7성급 레지던트는 대한민국의 하이엔드 골프리조트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으며, 해외 고급 골퍼들의 국내 라운드 유치에 높은 평가를 받아 한국골프관광협회 “죽기 전 라운드 해봐야 하는 한국 50대 골프장(50 KOREA Best Golf Courses to Play Before You Die)”에 선정되어 해외 골퍼들에게 소개되고 있다. 8.500여 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골프코스 대상의 2024-2025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 87위에 선정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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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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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10 우정힐스 컨트리클럽, 충남 천안 Woo Jeong Hills Country Club, Cheonan Chungnam https://whcc.kolon.co.k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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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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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993년에 개장했으며, 세계적인 설계가 다이 가문의 페리 O. 다이(Perry O. Dye)가 설계한 토너먼트 코스다. 전략적인 설계와 아름다운 자연환경,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이 어우러져 한국을 대표하는 명문 골프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8.500여 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골프코스 대상의 2024-2025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 25위에 선정되었다.</p>
<p>
   <br />
</p>
<p>코오롱 한국오픈 챔피언십(Kolon Korean Open Championship)이 2003년 제46회부터 2024년 제66회 대회까지 21년 동안 우정힐스에서 대회를 치러왔다. 2025년에 코스 리노베이션 공사에 들어가면서, 대회 역사상 처음으로 장소를 옮겨 2025년 제67회 대회는 춘천 라비에벨(La Vie est Belle) 듄스코스(2016년 개장)에서 열렸다. 2026년 다시 돌아올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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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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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Golf News|종합" term="20170630201040_0156|20170630201128_7115"/>
<author>김은아</author>
<atom:updated>2026-02-03T13:01:4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3T13:01:48+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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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584</guid>
<title><![CDATA[글로벌 럭셔리 용품 시장을 선도한다!  마제스티골프,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브랜드 위상 강화 나서]]></title>
<link>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584</link>
<mobile>http://www.tvgolf.co.kr/m/view.php?no=1584</mobile>
<atom:link href="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5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마제스티골프(대표 정병호)는 명품 클럽 라인인 프레스티지오의&amp;#038;nbsp;14번째 에디션을 마카오에서 처음 공개하며 글로벌 럭셔리 골프 용품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마제스티골프는 지난&amp;#038;nbsp;21일 마카오에서 아시아 주요 골프용품 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해 ‘프레스티지오&amp;#038;nbsp;14’ 글로벌 론칭 이벤트를 개최했다.&amp;#038;nbsp;이번 행사는 프레스티지오&amp;#038;nbsp;14&amp;#038;nbsp;공개를 비롯해 필드 시타,&amp;#038;nbsp;제품 전시,&amp;#038;nbsp;갈라 디너 등으로 구성됐으며,&amp;#038;nbsp;각국 파트너들이 한자리에 모여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마제스티골프의 브랜드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마제스티골프는 이날 행사를 통해 프레스티지오&amp;#038;nbsp;14의 공식 슬로건인 퀄리티의 재정의(Quality Reinvented)’를 선포했다.&amp;#038;nbsp;프레스티지오&amp;#038;nbsp;14는 마제스티골프가 추구해 온 장인 정신과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결정체로,&amp;#038;nbsp;럭셔리 골프용품 시장에서 브랜드의 확고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할 제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프레스티지오&amp;#038;nbsp;14는 기존보다 한 단계 더 진화한 모델로,&amp;#038;nbsp;프리미엄 신소재 ‘하이페리온 티타늄&amp;#038;nbsp;II (Hyperion Titanium II)’를 새롭게 적용하여 페이스의 반발력을 극대화하며 프레스티지오 사상 가장 긴 비거리를 실현했다.&amp;#038;nbsp;또한,&amp;#038;nbsp;일본 전통 공예 기법인 키리가네(Kirigane)를 적용해 예술적 완성도를 끌어올리며,&amp;#038;nbsp;최상의 퍼포먼스뿐 아니라 마제스티만의 품격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amp;#038;nbsp;
&amp;#038;nbsp;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직접 제품을 체험하며 기술적 진보와 디자인 완성도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amp;#038;nbsp;마제스티골프는 이번 행사가 단순한 신제품 공개를 넘어,&amp;#038;nbsp;글로벌 파트너들과 신뢰와 유대감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마제스티골프 정병호 대표는 “이번 마카오 론칭은 프레스티지오&amp;#038;nbsp;14의 글로벌 여정을 알리는 첫 걸음이자,&amp;#038;nbsp;글로벌 럭셔리 골프 시장에서 마제스티의 장인 정신과 혁신을 바탕으로 퀄리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마제스티골프는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해 프리미엄 골프 시장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amp;#038;nbsp;마제스티골프는 오는&amp;#038;nbsp;3월,&amp;#038;nbsp;프레스티지오&amp;#038;nbsp;14를 국내에 정식 공개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1/20260128095018_sucsozaf.jpg" alt="0000000000000000.jpg" style="width: 800px; height: 573px;" />
</p>
<p>&nbsp;</p>
<p>&nbsp;</p>
<p>&nbsp;</p>
<p>마제스티골프(대표 정병호)는 명품 클럽 라인인 프레스티지오의&nbsp;14번째 에디션을 마카오에서 처음 공개하며 글로벌 럭셔리 골프 용품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br /><br />마제스티골프는 지난&nbsp;21일 마카오에서 아시아 주요 골프용품 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해 ‘프레스티지오&nbsp;14’ 글로벌 론칭 이벤트를 개최했다.&nbsp;이번 행사는 프레스티지오&nbsp;14&nbsp;공개를 비롯해 필드 시타,&nbsp;제품 전시,&nbsp;갈라 디너 등으로 구성됐으며,&nbsp;각국 파트너들이 한자리에 모여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마제스티골프의 브랜드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br /><br />마제스티골프는 이날 행사를 통해 프레스티지오&nbsp;14의 공식 슬로건인 퀄리티의 재정의(Quality Reinvented)’를 선포했다.&nbsp;프레스티지오&nbsp;14는 마제스티골프가 추구해 온 장인 정신과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결정체로,&nbsp;럭셔리 골프용품 시장에서 브랜드의 확고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할 제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br /><br />프레스티지오&nbsp;14는 기존보다 한 단계 더 진화한 모델로,&nbsp;프리미엄 신소재 ‘하이페리온 티타늄&nbsp;II (Hyperion Titanium II)’를 새롭게 적용하여 페이스의 반발력을 극대화하며 프레스티지오 사상 가장 긴 비거리를 실현했다.&nbsp;또한,&nbsp;일본 전통 공예 기법인 키리가네(Kirigane)를 적용해 예술적 완성도를 끌어올리며,&nbsp;최상의 퍼포먼스뿐 아니라 마제스티만의 품격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p>
<p>&nbsp;</p>
<p>&nbsp;</p>
<p>
   <br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직접 제품을 체험하며 기술적 진보와 디자인 완성도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nbsp;마제스티골프는 이번 행사가 단순한 신제품 공개를 넘어,&nbsp;글로벌 파트너들과 신뢰와 유대감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
<p>&nbsp;</p>
<p>&nbsp;</p>
<p>
   <br />마제스티골프 정병호 대표는 “이번 마카오 론칭은 프레스티지오&nbsp;14의 글로벌 여정을 알리는 첫 걸음이자,&nbsp;글로벌 럭셔리 골프 시장에서 마제스티의 장인 정신과 혁신을 바탕으로 퀄리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마제스티골프는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해 프리미엄 골프 시장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br /><br />한편,&nbsp;마제스티골프는 오는&nbsp;3월,&nbsp;프레스티지오&nbsp;14를 국내에 정식 공개할 예정이다.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골프BIZ" term="20170629173312_1632"/>
<author>홍승종</author>
<atom:updated>2026-01-28T09:50:2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28T09:50:25+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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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583</guid>
<title><![CDATA[군포금화로타리클럽, 지역아동센터 화장실 환경개선사업 성공적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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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지난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국제로타리 3750지구 군포금화로타리클럽(회장 김영직)은 군포시에 위치한 정원지역아동센터에서 화장실 환경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아동센타 화장실 환경개선사업 지구보조금을 활용해 추진되었으며, 안양지역 리페어봉사단의 재능기부 협업으로 보다 효율적이고 내실 있는 봉사활동이 이루어졌다.

   

노후되고 불편했던 기존 화장실은 위생과 안전을 고려한 공간으로 새롭게 정비됐다. 구식 변기 2기를 양변기로 교체하고, 온수기를 설치해 겨울철 이용 불편을 해소했으며, 남자 소변기 2기에는 자동 물내림 센서를 설치하고 악취 개선 작업을 병행했다.
&amp;#038;nbsp;

   

&amp;#038;nbsp;
이와 함께 세면기 배관 교체, 전등 교체, 노후된 석고 및 실리콘 보수 작업 등 전반적인 환경 개선이 이뤄졌다.

   

이를 통해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생활 만족도 또한 크게 향상됐다는 평가다. 정원지역아동센터 원장과 복지사, 아이들 모두 변화된 환경에 큰 만족을 보이며 군포금화로타리클럽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안양지역 리페어봉사단의 재능기부로 공사비를 절감할 수 있었고,절약된 봉사기금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군포금화로타리클럽&amp;#038;nbsp;김영직 회장은 이에 대해 “군포금화로타리클럽의 회원들의 단합된 봉사와 협업의 가치가 잘 드러난 사례”라고 전했다.

   

또한 인터뷰중에 “회원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지구보조금 사업을 기쁜 마음으로 잘 마무리할 수 있었고 특히 헌신적으로 힘써주신 호사 신기상 단장님과 안양지역 리페어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군포금화로타리클럽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과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601/20260117134411_nrymogld.jpg" alt="KakaoTalk_20260116_202052308_19.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
</p>
<p>&nbsp;</p>
<p>지난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국제로타리 3750지구 군포금화로타리클럽(회장 김영직)은 군포시에 위치한 정원지역아동센터에서 화장실 환경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사업은 지역아동센타 화장실 환경개선사업 지구보조금을 활용해 추진되었으며, 안양지역 리페어봉사단의 재능기부 협업으로 보다 효율적이고 내실 있는 봉사활동이 이루어졌다.</p>
<p>
   <br />
</p>
<p>노후되고 불편했던 기존 화장실은 위생과 안전을 고려한 공간으로 새롭게 정비됐다. 구식 변기 2기를 양변기로 교체하고, 온수기를 설치해 겨울철 이용 불편을 해소했으며, 남자 소변기 2기에는 자동 물내림 센서를 설치하고 악취 개선 작업을 병행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601/20260117135024_vwndszga.png" alt="20260117_134946.png" style="width: 636px; height: 635px;" />
</p>
<p>&nbsp;</p>
<p>이와 함께 세면기 배관 교체, 전등 교체, 노후된 석고 및 실리콘 보수 작업 등 전반적인 환경 개선이 이뤄졌다.</p>
<p>
   <br />
</p>
<p>이를 통해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생활 만족도 또한 크게 향상됐다는 평가다. 정원지역아동센터 원장과 복지사, 아이들 모두 변화된 환경에 큰 만족을 보이며 군포금화로타리클럽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p>
<p>
   <br />
</p>
<p>특히 이번 사업은 안양지역 리페어봉사단의 재능기부로 공사비를 절감할 수 있었고,절약된 봉사기금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군포금화로타리클럽&nbsp;김영직 회장은 이에 대해 “군포금화로타리클럽의 회원들의 단합된 봉사와 협업의 가치가 잘 드러난 사례”라고 전했다.</p>
<p>
   <br />
</p>
<p>또한 인터뷰중에 “회원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지구보조금 사업을 기쁜 마음으로 잘 마무리할 수 있었고 특히 헌신적으로 힘써주신 호사 신기상 단장님과 안양지역 리페어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p>
<p>
   <br />
</p>
<p>군포금화로타리클럽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과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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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라이프|피플" term="20170701200229_6017|20240222172613_1846"/>
<author>홍승종</author>
<atom:updated>2026-01-17T13:51:3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17T13:51:33+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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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585</guid>
<title><![CDATA[[박병환의 세계골프여행] 스웨덴-바이킹골프 6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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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필자는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3개국, 최고의 하이엔드 골프클럽들의 한국골프관광협회와의 합작과 교류를 위해 초청받아 2025년 7월 7일부터 23일까지, 15박 17일간 3개국, 7개 골프클럽, 10개 코스를 18회 라운드 하는 행운을 가졌다. 바이킹의 후손들인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3개국이었다.

   

오늘은 스웨덴 세 번째이자 이번 투어의 마지막 방문지로 스웨덴 4위, 유럽대륙 47위에 랭크된 최고 명문 36홀의 크리스티안스타드 골프 클럽 (Kristianstads GolfKlubsb)이다.

   

스웨덴은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반도 동부에 위치한 나라로, 수도는 스톡홀름, 인구 1100만 명, 면적은 528,860㎢ 로 우리의 5배다. 역사적으로도 스칸디나비아 지역의 패자 역할을 해왔다.

   

공용어는 스웨덴어이고, 국교는 복음주의 루터교(87%)이며 화폐단위는 스웨덴 크로나(SEK)이다. 2026년 1월 기준, 1 스웨덴 크로나는 160원이다. 2025년 1인당 국민소득은 6만 6천 달러다. 폭넓은 사회보장제도를 펼치는 세계적인 복지국가이며 주요 산업은 광업·벌목·철강·관광 등이다.

   

54만 명의 골프 클럽 회원이 있는 유럽 대륙에서 골프 참여율이 가장 높은 나라이다. 골프코스는 660개로 세계 9위, 골퍼 수는 110만명으로 코스당 1,622명이다. 참고로 우리는 골프코스 900개로 코스당 6,400명으로 세계 최고 수준이며, 일본은 2,600명이다.

   

스웨덴은 골프 강국으로 골프는 축구 등과 더불어 가장 인기 있는 종목이다. 250여명의 프로가 있으며, 헨릭 스텐손(Henrik Stenson, 1976), 애니카 소렌스탐(Annika Sorenstam, 1970) 등 세계적인 프로 골퍼들을 배출했다.
&amp;#038;nbsp;
이번 골프여행에서는 노르웨이의 로포텐 링크스(Lofoten Links)에서의 꿈의 24시간 백야 골프(Midnight Sun Golf), 지구 최북단 트롬쇠 골프클럽(Tromsø GK, 69° 39&amp;#039; 30" N) 라운드 미션, 1,600km의 비행을 거쳐 덴마크 코펜하겐에 도착. 덴마크 2위의 스칸디나비안 골프클럽 (Scandinavian GK, 36홀), 덴마크 1위 그레이트 노던(Great Northern), 스웨덴 9위 더 내셔널 골프클럽(The National GK, 36홀), 스웨덴에서 가장 아름다운 골프리조트 엘리제팜 리조트(Elisefarm Resort), 스웨덴 4위 명문 크리스티안스타드 골프클럽(Kristianstads GK, 36홀) 등을 라운드 하는 행운을 가졌다.

   

767년 중국 당나라의 위대한 시인 두보(杜甫)의 시 등고(登高)에서 "老病相催兩鬢霜, 一杯濁酒暫相忘 - 늙고 사오나오매 흐린 숤 잔(盞)을 새려 머믈웻노라" 고 언급했듯이 늙고 초췌한 모습을 한탄하며 탁주잔을 부여잡는 그의 시를 되새기며, 필자는 동남아, 중국, 일본 골프에서 벗어나 수려하고 스펙터클한 전세계 골프 버킷리스트를 실현하고 있다. 쉽지 않은 미션이지만 이 또한 괜찮은 인생이라 확신한다.

   

이번 골프투어는 노르웨이를 마친 후, 코펜하겐에 거주하는 중국인 친구 Yanan Wu를 만나 덴마크 스칸디나비안 골프클럽 - 그레이트 노던(Great Northern) - 스웨덴의 더 내셔널(The National)까지 모두 600km의 거리를 그의 승용차로 함께 했고, 골프도 함께 했다. 전생에 나라를 구하지 않고서는 이런 행운은 절대 없으리라!

   

덴마크와 스웨덴에서의 택시비는 10Km에 7만 원 정도이니 만일 택시를 타고 이동했더라면 400만 원은 족히 지불해야 했을 것이다. 북유럽 3개국의 택시비가 우리나라의 거의 6배 정도이다.

   

덴마크 2곳과 스웨덴의 남서부 3개 골프장을 방문하는 동안, 노르웨이를 제외하고도 1000km의 여정을 모두 대중교통 혹은 차량으로 이동했다.

   

스웨덴에서 가장 아름다운 골프리조트로 알려진 엘리제팜 리조트(Elisefarm Resort)에서 2박을 하고 마지막 목적지 스웨덴 4위 명문 크리스티안스타드 골프클럽(Kristianstads GK, 36홀)로 향했다. 거리는 65km였다. 만일 택시를 타고 간다면 약40만원 정도다. 그런데 엘리제팜의 오너인 잉그리드 린네(Ingrid Linné) 여사는 나를 위해 차량을 별도로 배치해 주는 큰 도움을 주었다. 진심으로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다.
&amp;#038;nbsp;

   

&amp;#038;nbsp;
크리스티안스타드 골프클럽(Kristianstads GolfKlubb)

   

스웨덴의 남서쪽 오후스(Åhus)에 위치한 36홀 규모로 동 코스(Åhus Östra)와 서 코스(Åhus Västra)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름이면 수만명의 관광객이 해변과 자연을 찾는 오후스(Åhus)에 위치해 있다. 필자는 골프장으로 이동할 때 멋진 바다를 볼 수 있었다.

   

&amp;#038;nbsp;크리스티안스타드 주변 지역은 햇볕과 모래가 많은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따라서 골프 클럽은 스웨덴에서 몇 안 되는 모래 위에 12m 두께의 두 개의 코스를 가지고 있다. 이것은 건축가들이 구불하고 쭈글쭈글하게 구겨진 페어웨이(rumpled fairways)와 자연스럽게 언듈레이팅한 런오프 구역이 있어 영국의 내륙 링크스 코스를 연상시킨다. 골프장에서 발트해(the Baltic Sea)는 불과 몇 킬로미터 떨어져 있다.

   

골프장의 회원은 1300 명, 년 멤버십은 약 240만 원이며 신규는 대기를 해야 할 만큼 인기가 높다. 년 회원은 두 코스 그린피가 무제한 면제된다.

   

시설 및 서비스: 골프 코스 자체의 품질이 매우 뛰어나며, 레스토랑 또한 최고 수준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클럽하우스와 코스에 함께 있는 8개동 각 A, B의 16개 롯지(lodge)에 32명이 숙박할 수 있는 멋진 골프장이다.

   

&amp;#038;nbsp;이날 오전에 도착한 후 간단하게 여장을 풀고 골프장 총지배인 칼 헨릭(Carl-Henrik)과 첫 조우를 했다. 그는 매우 친절하고 전문적인 골프 관리자였다. 우리는 현지에서의 여러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했으며, 멋진 사진을 찍고, 간단하게 점심을 한 후 바로 서 코스 라운드에 들어갔다.&amp;#038;nbsp;
&amp;#038;nbsp;
서 코스(오후스 베스트라Åhus Västra∙파72∙6045∙5497∙4485미터)

   


   


   

2006년 토미 노르드룀 (1945, Tommy Nordström)에 의해 설계되었으며, 2021년 피에르 풀케(Pierre Fulke)가 재설계했다. 660개 스웨덴 골프코스 중에서 49위에 랭크된 명문 코스이다. 서 코스가 위치한 모래땅은 영양소가 매우 부족하여 농지로 사용될 때 10년 중 2년만 농작물을 경작할 수 있었다! 그래서 다른 종류의 토지 이용이 간절히 요구되었다.

   

서 코스는 영국 제도의 클래식 코스를 연상시키는 &amp;#039;내륙 링크스&amp;#039; 스타일로 유명하며, 영국의 히스랜드 타입의 모습도 연출된다. 5개의 티로 구성되었으며 영어 대문자 W(White), Y(Yellow), B(Blue), R(Red), O(Orange)로 티의 구분을 컬러의 이니셜로 만든 재미있는 콘셉트였다. O(Orange)은 초보자나 주니어 용이다.

   

필자는 3명의 스웨덴 골퍼들과 조인했는데 그들은 스웨덴 프로축구 2부 팀에서 뛰는 선수들이었다. 그들은 휴가나 휴식 기간에는 자주 골프를 한다고 한다. 스웨덴에는 1부와 2부 각 16개 축구 프로팀이 있으며 FIFA 랭킹은 우리나라(22위) 보다 낮은 43위에 랭크되어 있다.

   

5번 홀(파3∙120∙110∙80미터)

   

짧은 파3 홀이지만 그린과 그린사이드 벙커가 인상적이다. 원 샷터. 숲과 모래, 그리고 초록빛 그린이 완벽한 대비를 이룬다. 시각적인 아름다움 뒤에 숨겨진 까다로운 그린 언듈레이션은 라운드의 재미를 더해준다. 약간 왼쪽으로 굽은 긴 레이아웃을 하고 있는 그린과 중간지점 왼쪽에는 스코틀랜드 폿 벙커를 연상시키는 깊고 큰 그린사이드 벙커는 정확한 랜딩 에어리어에 위치하고 있어 만만치 않은 홀이다. 필자 역시 여지없이 티샷이 벙커로!

   

11번 홀(파3∙123∙113∙83미터)

   

역시 짧은 파3홀이지만 5번 홀보다 더 위협적이다. 이 코스의 성격을 가장 명확하게 보여주는 &amp;#039;매력적인 원 샷터 홀(One-shotter hole)이다. 군더더기 없이 탁 트인 시야 끝에 놓인 그린은 평온해 보이지만, 티에서 그린까지 큰 호수와 그린을 앞을 완전히 가로막는 크고 깊은 벙커는 골퍼에게 단 한 번의 샷에 모든 집중력을 쏟을 것을 요구한다. 자연스러운 지형의 흐름을 거스르지 않으면서도 골퍼의 정교함을 시험하는, 그야말로 클래식한 파3의 정수이다.

   

17번 홀(파3∙182∙157∙120미터)

   

스웨덴 특유의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매우 아늑하면서도 고요한 분위기를 자아내지만, 티에 서면 전방에 펼쳐진 초록빛 페어웨이와 그린, 그린의 왼쪽과 앞쪽을 방어하는 큰 그린 사이드 벙커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만만치 않은 거리에 티의 오른쪽에서 그린 오른쪽까지 물길이 멋지게 이어지면서 슬라이스에 대한 부담도 적지 않다. 라운드가 종반으로 가면서 마지막 변곡점이 될 수 있다.

   

동 코스(아후스 외스트라Åhus Östra∙파72∙6202∙5768∙4781미터)

   

1924년 설립되었으며 당시 린카비(Rinkaby)의 사격장에 9홀이 만들어졌다. 이는 스웨덴의 4번째 오래된 코스였다. 스웨덴 660개 골프코스 중에서 4위, 유럽 5400개 골프코스 중에서 47위에 랭크된 최고의 코스이다.

   

1942년 라파엘 순드블럼(Rafael Sundblom)에 의해 현재의 위치로 옮겨 9홀이 건설되었고 1968년 더글러스 브레이져(Douglas Brasier)가 18홀을 완성했다. 이후1990년대 초반 토미 노르드룀 (1945, Tommy Nordström)과 2016년 전 투어 선수 피에르 풀케(Pierre Fulke)와 아담 메드닉슨(Adam Mednickson)이 재설계했다.

   

나무와 폰드, 크리크를 따라서 펼쳐지는 14번 홀부터 16번 홀까지는 가장 유명하고 어려운 홀들이다.

   

9번 홀(파4∙387∙367∙306미터)

   

10개의 파4 홀 중에서 가장 길고 어려우며 전반 9홀을 마무리하는 강력한 홀로서 스트로크 인덱스 1번 홀이다. 페어웨이 중간에서 90도로 왼쪽으로 굽은 도그레그 홀이며, 랜딩 에어리어 오른쪽에는 벙커들이 도사리고 있다. 티샷이 왼쪽으로 너무 감기면 나무에 가려 그린 공략이 불가능해진다. 롱 히터라면 도그레그 부분의 나무를 넘기는 것도 추천한다.

   

그린 30야드 앞 멋지고 위협적인 폿 벙커, 그린 중간에서 좌우 앞까지 이어지는 데칼코마니 그린 사이드 벙커는 공포심마저 유발한다. 쓰리 온 공략이 최선이었다.

   

14번 홀(파3∙164∙140∙92미터)

   

시그니처 홀이다. 14번 홀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그린을 집어삼킬 듯이 에워싸고 있는 그린 앞과 오른쪽의 거대한 그린사이드 벙커와 그 뒤로 펼쳐진 깊은 소나무 숲이다. 스웨덴 오후스(Åhus) 지역 특유의 모래 지형이 가장 극적으로 드러나는 홀로, 마치 링크스 코스와 파크랜드 코스가 절묘하게 섞인 듯한 절경을 선사한다.

   

그린에 직접 도달하기 위해서는 그린 왼쪽까지 이어지는 까다로운 폰드를 넘어야 하는 완벽한 원 샷터 홀(One-shotter hole)이다. 이 폰드는 레드티 왼쪽부터 앞으로 펼쳐지면서 그린 왼쪽까지 완벽하게 점령한다. 80야드 길이의 길게 이어지는 난감한 홀이다. 캐리로 그린까지 도달해야 한다.

   

15번 홀(파4∙309∙294∙218미터)과 16번 홀(파4∙354∙336∙299미터)

   

좀처럼 만나기 힘든 코스 레이아웃이다. 세인트앤드루스 링크스의 크리크보다도 더 멋지고 위험 천만하다. 라운드의 승패를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구간으로 14번 홀에서의 긴장감을 유지한 채 더 정교하고 전략적인 매니지먼트가 요구된다.

   

&amp;#038;nbsp;두 홀 모두 1.5야드 남짓한 폭의 크리크가 페어웨이 좌측 혹은 우측, 때로는 양쪽으로 이어지는 매우 독특하고 교묘한 레이아웃이다. 15번 홀은 그린 앞 100야드에서 좁은 크리크가 페어웨이를 가르고, 계속되는 좁은 크리크는 그린 뒤까지 이어지는 공포의 홀이며, 16번 홀은 티샷부터 좁고 그린까지 이어지는 크리크가 티샷에 큰 방해가 된다. 그린 앞부터 오른쪽까지 폰드는 공포의 대상이다. 필자 역시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레이아웃에 탄성이 절로 난다.

   

&amp;#038;nbsp;동 코스에서의 라운드는 골프장 회원 부자(父子)와 함께하여 편하고 더욱 즐거운 시간이었다. 라운드를 마치고 총지배인 칼 헨릭은 크리스티안스타드 중앙역(Kristianstad Central)까지 20km 거리를 승용차로 편리를 제공해줘서 마지막까지 편하게 마지막 미션을 완수했다.

   

&amp;#038;nbsp;필자는 기차역 편의점에서 간단히 식사를 했다. 치킨 피카델리 1만원, 소시지 4000원, 그리고 코펜하겐까지 133km 거리였으며 1시간 50분 소요되었다. 올 때와 마찬가지로 스웨덴과 덴마크를 연결하는 외레순 다리 (Oresund Bridge)를 건너 코펜하겐(Copenhagen) 공항으로 향했다. 기차표는 약 35,000 원이었다.

   

&amp;#038;nbsp;재미있었던 것은 마지막 날 공항 편의점에서 뜨거운 물을 한 잔에 5덴마크 크로나(약 1200원)를 지불했다. 컵도 테이크아웃용으로 크고 질도 매우 좋았다. 웃음^^ 비상용으로 갖고 다니는 믹스커피를 마시기 위해서다. 그래도 가성비 좋다. 커피 한 잔 값으로 1만 원을 지불하기에는 성큼 내키지는 않았다.

   

&amp;#038;nbsp;필자가 30대에 즐겨 마시던 스웨덴의 자랑이자, 이 지역 오후스(Åhus)에서만 생산된다는 “앱솔루트 보드카(Absolute Vodka)”를 마시지 못한 것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amp;#038;nbsp;이번 북유럽 골프투어에서 새롭게 눈에 들어온 것이 있었다. 바로 그린모어 (Greenmower)는 기본이고 페어웨이 모어 (Fairway Mower)가 널리 사용되어 가는 것을 보았다. 이곳 크리스티안스타드 골프클럽에도 예외가 아니었다. 이러한 자동화 및 AI를 기반으로 하는 코스 관리 시스템 도입은 대세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amp;#038;nbsp;오늘로 15박 17일 북유럽 10개 골프코스 대장정을 마친다. 평생 잊을 수 없는 최고의 하이엔드 골프코스들이었으며 이런 기회는 다시 올 것 같지 않다. 초청과 더불어 환대를 해주었던 모든 골프장들에게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amp;#038;nbsp;필자는 15박 17일간의 세계 최고의 선진국들인 “북유럽 3개국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의 7개 골프클럽에서 10개의 세계적인 하이엔드 골프코스 라운드”를 마치며 나름 항상 느껴왔던 단상을 말해보려고 한다. 유럽에서 라운드를 해본 한국 골퍼들은 얼마나 될까? 유서 깊고 인문학이 있는 유럽의 골프를 아는 한국 골퍼들은 얼마나 될까? 우리는 골프를 말할 때 언제나 국민소득 5000달러 내외의 동남아 국가만을 비교한다. 그린피, 카트비, 캐디피, 음식값 등등 ….

   

&amp;#038;nbsp;그러나 왜 7만달러, 10만달러의 유럽 혹은 싱가포르의 골프와는 비교하지 않는가? 이자리를 빌어 그것에 대해서 논하자는 것은 아니다. 적어도 우리가 골프를 이야기할 때 전세계 골프가 있는 206개 국가 혹은 지역의 골프에 대해서도 알고 골프를 이야기하고, 라운드 하는 것이 골퍼의 기본 의무는 아닐까?

   

&amp;#038;nbsp;필자는 다음 달부터는 2025년 11월에 8박 10일간 초청받아 라운드 했던, 싱가포르의 “센토사 골프클럽, 타나메라 골프클럽, 라구나 인터내셔널, 싱가포르 아일랜드 컨트리클럽” 등에 대해서 후기를 기고할 예정이다. 세계에서 평균 그린피가 가장 비싸다는 싱가포르 4대 골프장 후기는 우리나라 골퍼들이 거의 경험하지 못한 놀랄만한 내용들로 가득 찰 것이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03123644_zmxtlhkw.png" alt="화면 캡처 2026-02-03 113618.png" style="width: 590px; height: 380px;" />
</p>
<p>&nbsp;</p>
<p>필자는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3개국, 최고의 하이엔드 골프클럽들의 한국골프관광협회와의 합작과 교류를 위해 초청받아 2025년 7월 7일부터 23일까지, 15박 17일간 3개국, 7개 골프클럽, 10개 코스를 18회 라운드 하는 행운을 가졌다. 바이킹의 후손들인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3개국이었다.</p>
<p>
   <br />
</p>
<p>오늘은 스웨덴 세 번째이자 이번 투어의 마지막 방문지로 스웨덴 4위, 유럽대륙 47위에 랭크된 최고 명문 36홀의 크리스티안스타드 골프 클럽 (Kristianstads GolfKlubsb)이다.</p>
<p>
   <br />
</p>
<p>스웨덴은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반도 동부에 위치한 나라로, 수도는 스톡홀름, 인구 1100만 명, 면적은 528,860㎢ 로 우리의 5배다. 역사적으로도 스칸디나비아 지역의 패자 역할을 해왔다.</p>
<p>
   <br />
</p>
<p>공용어는 스웨덴어이고, 국교는 복음주의 루터교(87%)이며 화폐단위는 스웨덴 크로나(SEK)이다. 2026년 1월 기준, 1 스웨덴 크로나는 160원이다. 2025년 1인당 국민소득은 6만 6천 달러다. 폭넓은 사회보장제도를 펼치는 세계적인 복지국가이며 주요 산업은 광업·벌목·철강·관광 등이다.</p>
<p>
   <br />
</p>
<p>54만 명의 골프 클럽 회원이 있는 유럽 대륙에서 골프 참여율이 가장 높은 나라이다. 골프코스는 660개로 세계 9위, 골퍼 수는 110만명으로 코스당 1,622명이다. 참고로 우리는 골프코스 900개로 코스당 6,400명으로 세계 최고 수준이며, 일본은 2,600명이다.</p>
<p>
   <br />
</p>
<p>스웨덴은 골프 강국으로 골프는 축구 등과 더불어 가장 인기 있는 종목이다. 250여명의 프로가 있으며, 헨릭 스텐손(Henrik Stenson, 1976), 애니카 소렌스탐(Annika Sorenstam, 1970) 등 세계적인 프로 골퍼들을 배출했다.</p>
<p>&nbsp;</p>
<p>이번 골프여행에서는 노르웨이의 로포텐 링크스(Lofoten Links)에서의 꿈의 24시간 백야 골프(Midnight Sun Golf), 지구 최북단 트롬쇠 골프클럽(Tromsø GK, 69° 39' 30" N) 라운드 미션, 1,600km의 비행을 거쳐 덴마크 코펜하겐에 도착. 덴마크 2위의 스칸디나비안 골프클럽 (Scandinavian GK, 36홀), 덴마크 1위 그레이트 노던(Great Northern), 스웨덴 9위 더 내셔널 골프클럽(The National GK, 36홀), 스웨덴에서 가장 아름다운 골프리조트 엘리제팜 리조트(Elisefarm Resort), 스웨덴 4위 명문 크리스티안스타드 골프클럽(Kristianstads GK, 36홀) 등을 라운드 하는 행운을 가졌다.</p>
<p>
   <br />
</p>
<p>767년 중국 당나라의 위대한 시인 두보(杜甫)의 시 등고(登高)에서 "老病相催兩鬢霜, 一杯濁酒暫相忘 - 늙고 사오나오매 흐린 숤 잔(盞)을 새려 머믈웻노라" 고 언급했듯이 늙고 초췌한 모습을 한탄하며 탁주잔을 부여잡는 그의 시를 되새기며, 필자는 동남아, 중국, 일본 골프에서 벗어나 수려하고 스펙터클한 전세계 골프 버킷리스트를 실현하고 있다. 쉽지 않은 미션이지만 이 또한 괜찮은 인생이라 확신한다.</p>
<p>
   <br />
</p>
<p>이번 골프투어는 노르웨이를 마친 후, 코펜하겐에 거주하는 중국인 친구 Yanan Wu를 만나 덴마크 스칸디나비안 골프클럽 - 그레이트 노던(Great Northern) - 스웨덴의 더 내셔널(The National)까지 모두 600km의 거리를 그의 승용차로 함께 했고, 골프도 함께 했다. 전생에 나라를 구하지 않고서는 이런 행운은 절대 없으리라!</p>
<p>
   <br />
</p>
<p>덴마크와 스웨덴에서의 택시비는 10Km에 7만 원 정도이니 만일 택시를 타고 이동했더라면 400만 원은 족히 지불해야 했을 것이다. 북유럽 3개국의 택시비가 우리나라의 거의 6배 정도이다.</p>
<p>
   <br />
</p>
<p>덴마크 2곳과 스웨덴의 남서부 3개 골프장을 방문하는 동안, 노르웨이를 제외하고도 1000km의 여정을 모두 대중교통 혹은 차량으로 이동했다.</p>
<p>
   <br />
</p>
<p>스웨덴에서 가장 아름다운 골프리조트로 알려진 엘리제팜 리조트(Elisefarm Resort)에서 2박을 하고 마지막 목적지 스웨덴 4위 명문 크리스티안스타드 골프클럽(Kristianstads GK, 36홀)로 향했다. 거리는 65km였다. 만일 택시를 타고 간다면 약40만원 정도다. 그런데 엘리제팜의 오너인 잉그리드 린네(Ingrid Linné) 여사는 나를 위해 차량을 별도로 배치해 주는 큰 도움을 주었다. 진심으로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03123703_uuuiwfdm.png" alt="화면 캡처 2026-02-03 113200.png" style="width: 587px; height: 803px;" />
</p>
<p>&nbsp;</p>
<p>크리스티안스타드 골프클럽(Kristianstads GolfKlubb)</p>
<p>
   <br />
</p>
<p>스웨덴의 남서쪽 오후스(Åhus)에 위치한 36홀 규모로 동 코스(Åhus Östra)와 서 코스(Åhus Västra)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름이면 수만명의 관광객이 해변과 자연을 찾는 오후스(Åhus)에 위치해 있다. 필자는 골프장으로 이동할 때 멋진 바다를 볼 수 있었다.</p>
<p>
   <br />
</p>
<p>&nbsp;크리스티안스타드 주변 지역은 햇볕과 모래가 많은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따라서 골프 클럽은 스웨덴에서 몇 안 되는 모래 위에 12m 두께의 두 개의 코스를 가지고 있다. 이것은 건축가들이 구불하고 쭈글쭈글하게 구겨진 페어웨이(rumpled fairways)와 자연스럽게 언듈레이팅한 런오프 구역이 있어 영국의 내륙 링크스 코스를 연상시킨다. 골프장에서 발트해(the Baltic Sea)는 불과 몇 킬로미터 떨어져 있다.</p>
<p>
   <br />
</p>
<p>골프장의 회원은 1300 명, 년 멤버십은 약 240만 원이며 신규는 대기를 해야 할 만큼 인기가 높다. 년 회원은 두 코스 그린피가 무제한 면제된다.</p>
<p>
   <br />
</p>
<p>시설 및 서비스: 골프 코스 자체의 품질이 매우 뛰어나며, 레스토랑 또한 최고 수준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클럽하우스와 코스에 함께 있는 8개동 각 A, B의 16개 롯지(lodge)에 32명이 숙박할 수 있는 멋진 골프장이다.</p>
<p>
   <br />
</p>
<p>&nbsp;이날 오전에 도착한 후 간단하게 여장을 풀고 골프장 총지배인 칼 헨릭(Carl-Henrik)과 첫 조우를 했다. 그는 매우 친절하고 전문적인 골프 관리자였다. 우리는 현지에서의 여러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했으며, 멋진 사진을 찍고, 간단하게 점심을 한 후 바로 서 코스 라운드에 들어갔다.&nbsp;</p>
<p>&nbsp;</p>
<p>서 코스(오후스 베스트라Åhus Västra∙파72∙6045∙5497∙4485미터)</p>
<p>
   <br />
</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03123740_wuzseuoq.png" alt="화면 캡처 2026-02-03 113550.png" style="width: 593px; height: 341px;" />
</p>
<p>2006년 토미 노르드룀 (1945, Tommy Nordström)에 의해 설계되었으며, 2021년 피에르 풀케(Pierre Fulke)가 재설계했다. 660개 스웨덴 골프코스 중에서 49위에 랭크된 명문 코스이다. 서 코스가 위치한 모래땅은 영양소가 매우 부족하여 농지로 사용될 때 10년 중 2년만 농작물을 경작할 수 있었다! 그래서 다른 종류의 토지 이용이 간절히 요구되었다.</p>
<p>
   <br />
</p>
<p>서 코스는 영국 제도의 클래식 코스를 연상시키는 '내륙 링크스' 스타일로 유명하며, 영국의 히스랜드 타입의 모습도 연출된다. 5개의 티로 구성되었으며 영어 대문자 W(White), Y(Yellow), B(Blue), R(Red), O(Orange)로 티의 구분을 컬러의 이니셜로 만든 재미있는 콘셉트였다. O(Orange)은 초보자나 주니어 용이다.</p>
<p>
   <br />
</p>
<p>필자는 3명의 스웨덴 골퍼들과 조인했는데 그들은 스웨덴 프로축구 2부 팀에서 뛰는 선수들이었다. 그들은 휴가나 휴식 기간에는 자주 골프를 한다고 한다. 스웨덴에는 1부와 2부 각 16개 축구 프로팀이 있으며 FIFA 랭킹은 우리나라(22위) 보다 낮은 43위에 랭크되어 있다.</p>
<p>
   <br />
</p>
<p>5번 홀(파3∙120∙110∙80미터)</p>
<p>
   <br />
</p>
<p>짧은 파3 홀이지만 그린과 그린사이드 벙커가 인상적이다. 원 샷터. 숲과 모래, 그리고 초록빛 그린이 완벽한 대비를 이룬다. 시각적인 아름다움 뒤에 숨겨진 까다로운 그린 언듈레이션은 라운드의 재미를 더해준다. 약간 왼쪽으로 굽은 긴 레이아웃을 하고 있는 그린과 중간지점 왼쪽에는 스코틀랜드 폿 벙커를 연상시키는 깊고 큰 그린사이드 벙커는 정확한 랜딩 에어리어에 위치하고 있어 만만치 않은 홀이다. 필자 역시 여지없이 티샷이 벙커로!</p>
<p>
   <br />
</p>
<p>11번 홀(파3∙123∙113∙83미터)</p>
<p>
   <br />
</p>
<p>역시 짧은 파3홀이지만 5번 홀보다 더 위협적이다. 이 코스의 성격을 가장 명확하게 보여주는 '매력적인 원 샷터 홀(One-shotter hole)이다. 군더더기 없이 탁 트인 시야 끝에 놓인 그린은 평온해 보이지만, 티에서 그린까지 큰 호수와 그린을 앞을 완전히 가로막는 크고 깊은 벙커는 골퍼에게 단 한 번의 샷에 모든 집중력을 쏟을 것을 요구한다. 자연스러운 지형의 흐름을 거스르지 않으면서도 골퍼의 정교함을 시험하는, 그야말로 클래식한 파3의 정수이다.</p>
<p>
   <br />
</p>
<p>17번 홀(파3∙182∙157∙120미터)</p>
<p>
   <br />
</p>
<p>스웨덴 특유의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매우 아늑하면서도 고요한 분위기를 자아내지만, 티에 서면 전방에 펼쳐진 초록빛 페어웨이와 그린, 그린의 왼쪽과 앞쪽을 방어하는 큰 그린 사이드 벙커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만만치 않은 거리에 티의 오른쪽에서 그린 오른쪽까지 물길이 멋지게 이어지면서 슬라이스에 대한 부담도 적지 않다. 라운드가 종반으로 가면서 마지막 변곡점이 될 수 있다.</p>
<p>
   <br />
</p>
<p>동 코스(아후스 외스트라Åhus Östra∙파72∙6202∙5768∙4781미터)</p>
<p>
   <br />
</p>
<p>1924년 설립되었으며 당시 린카비(Rinkaby)의 사격장에 9홀이 만들어졌다. 이는 스웨덴의 4번째 오래된 코스였다. 스웨덴 660개 골프코스 중에서 4위, 유럽 5400개 골프코스 중에서 47위에 랭크된 최고의 코스이다.</p>
<p>
   <br />
</p>
<p>1942년 라파엘 순드블럼(Rafael Sundblom)에 의해 현재의 위치로 옮겨 9홀이 건설되었고 1968년 더글러스 브레이져(Douglas Brasier)가 18홀을 완성했다. 이후1990년대 초반 토미 노르드룀 (1945, Tommy Nordström)과 2016년 전 투어 선수 피에르 풀케(Pierre Fulke)와 아담 메드닉슨(Adam Mednickson)이 재설계했다.</p>
<p>
   <br />
</p>
<p>나무와 폰드, 크리크를 따라서 펼쳐지는 14번 홀부터 16번 홀까지는 가장 유명하고 어려운 홀들이다.</p>
<p>
   <br />
</p>
<p>9번 홀(파4∙387∙367∙306미터)</p>
<p>
   <br />
</p>
<p>10개의 파4 홀 중에서 가장 길고 어려우며 전반 9홀을 마무리하는 강력한 홀로서 스트로크 인덱스 1번 홀이다. 페어웨이 중간에서 90도로 왼쪽으로 굽은 도그레그 홀이며, 랜딩 에어리어 오른쪽에는 벙커들이 도사리고 있다. 티샷이 왼쪽으로 너무 감기면 나무에 가려 그린 공략이 불가능해진다. 롱 히터라면 도그레그 부분의 나무를 넘기는 것도 추천한다.</p>
<p>
   <br />
</p>
<p>그린 30야드 앞 멋지고 위협적인 폿 벙커, 그린 중간에서 좌우 앞까지 이어지는 데칼코마니 그린 사이드 벙커는 공포심마저 유발한다. 쓰리 온 공략이 최선이었다.</p>
<p>
   <br />
</p>
<p>14번 홀(파3∙164∙140∙92미터)</p>
<p>
   <br />
</p>
<p>시그니처 홀이다. 14번 홀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그린을 집어삼킬 듯이 에워싸고 있는 그린 앞과 오른쪽의 거대한 그린사이드 벙커와 그 뒤로 펼쳐진 깊은 소나무 숲이다. 스웨덴 오후스(Åhus) 지역 특유의 모래 지형이 가장 극적으로 드러나는 홀로, 마치 링크스 코스와 파크랜드 코스가 절묘하게 섞인 듯한 절경을 선사한다.</p>
<p>
   <br />
</p>
<p>그린에 직접 도달하기 위해서는 그린 왼쪽까지 이어지는 까다로운 폰드를 넘어야 하는 완벽한 원 샷터 홀(One-shotter hole)이다. 이 폰드는 레드티 왼쪽부터 앞으로 펼쳐지면서 그린 왼쪽까지 완벽하게 점령한다. 80야드 길이의 길게 이어지는 난감한 홀이다. 캐리로 그린까지 도달해야 한다.</p>
<p>
   <br />
</p>
<p>15번 홀(파4∙309∙294∙218미터)과 16번 홀(파4∙354∙336∙299미터)</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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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좀처럼 만나기 힘든 코스 레이아웃이다. 세인트앤드루스 링크스의 크리크보다도 더 멋지고 위험 천만하다. 라운드의 승패를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구간으로 14번 홀에서의 긴장감을 유지한 채 더 정교하고 전략적인 매니지먼트가 요구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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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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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두 홀 모두 1.5야드 남짓한 폭의 크리크가 페어웨이 좌측 혹은 우측, 때로는 양쪽으로 이어지는 매우 독특하고 교묘한 레이아웃이다. 15번 홀은 그린 앞 100야드에서 좁은 크리크가 페어웨이를 가르고, 계속되는 좁은 크리크는 그린 뒤까지 이어지는 공포의 홀이며, 16번 홀은 티샷부터 좁고 그린까지 이어지는 크리크가 티샷에 큰 방해가 된다. 그린 앞부터 오른쪽까지 폰드는 공포의 대상이다. 필자 역시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레이아웃에 탄성이 절로 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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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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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동 코스에서의 라운드는 골프장 회원 부자(父子)와 함께하여 편하고 더욱 즐거운 시간이었다. 라운드를 마치고 총지배인 칼 헨릭은 크리스티안스타드 중앙역(Kristianstad Central)까지 20km 거리를 승용차로 편리를 제공해줘서 마지막까지 편하게 마지막 미션을 완수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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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필자는 기차역 편의점에서 간단히 식사를 했다. 치킨 피카델리 1만원, 소시지 4000원, 그리고 코펜하겐까지 133km 거리였으며 1시간 50분 소요되었다. 올 때와 마찬가지로 스웨덴과 덴마크를 연결하는 외레순 다리 (Oresund Bridge)를 건너 코펜하겐(Copenhagen) 공항으로 향했다. 기차표는 약 35,000 원이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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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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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재미있었던 것은 마지막 날 공항 편의점에서 뜨거운 물을 한 잔에 5덴마크 크로나(약 1200원)를 지불했다. 컵도 테이크아웃용으로 크고 질도 매우 좋았다. 웃음^^ 비상용으로 갖고 다니는 믹스커피를 마시기 위해서다. 그래도 가성비 좋다. 커피 한 잔 값으로 1만 원을 지불하기에는 성큼 내키지는 않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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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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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필자가 30대에 즐겨 마시던 스웨덴의 자랑이자, 이 지역 오후스(Åhus)에서만 생산된다는 “앱솔루트 보드카(Absolute Vodka)”를 마시지 못한 것은 아쉬움으로 남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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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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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이번 북유럽 골프투어에서 새롭게 눈에 들어온 것이 있었다. 바로 그린모어 (Greenmower)는 기본이고 페어웨이 모어 (Fairway Mower)가 널리 사용되어 가는 것을 보았다. 이곳 크리스티안스타드 골프클럽에도 예외가 아니었다. 이러한 자동화 및 AI를 기반으로 하는 코스 관리 시스템 도입은 대세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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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오늘로 15박 17일 북유럽 10개 골프코스 대장정을 마친다. 평생 잊을 수 없는 최고의 하이엔드 골프코스들이었으며 이런 기회는 다시 올 것 같지 않다. 초청과 더불어 환대를 해주었던 모든 골프장들에게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p>
<p>
   <br />
</p>
<p>&nbsp;필자는 15박 17일간의 세계 최고의 선진국들인 “북유럽 3개국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의 7개 골프클럽에서 10개의 세계적인 하이엔드 골프코스 라운드”를 마치며 나름 항상 느껴왔던 단상을 말해보려고 한다. 유럽에서 라운드를 해본 한국 골퍼들은 얼마나 될까? 유서 깊고 인문학이 있는 유럽의 골프를 아는 한국 골퍼들은 얼마나 될까? 우리는 골프를 말할 때 언제나 국민소득 5000달러 내외의 동남아 국가만을 비교한다. 그린피, 카트비, 캐디피, 음식값 등등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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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nbsp;그러나 왜 7만달러, 10만달러의 유럽 혹은 싱가포르의 골프와는 비교하지 않는가? 이자리를 빌어 그것에 대해서 논하자는 것은 아니다. 적어도 우리가 골프를 이야기할 때 전세계 골프가 있는 206개 국가 혹은 지역의 골프에 대해서도 알고 골프를 이야기하고, 라운드 하는 것이 골퍼의 기본 의무는 아닐까?</p>
<p>
   <br />
</p>
<p>&nbsp;필자는 다음 달부터는 2025년 11월에 8박 10일간 초청받아 라운드 했던, 싱가포르의 “센토사 골프클럽, 타나메라 골프클럽, 라구나 인터내셔널, 싱가포르 아일랜드 컨트리클럽” 등에 대해서 후기를 기고할 예정이다. 세계에서 평균 그린피가 가장 비싸다는 싱가포르 4대 골프장 후기는 우리나라 골퍼들이 거의 경험하지 못한 놀랄만한 내용들로 가득 찰 것이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602/20260203123856_colpclis.png" alt="화면 캡처 2026-02-03 113323.png" style="width: 596px; height: 423px;" />
</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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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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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라이프|피플" term="20170701200229_6017|20240222172613_1846"/>
<author>김은아</author>
<atom:updated>2026-02-03T12:44:5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03T12:44:56+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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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한국골프관광협회, 박병환회장 [2026년 신년 인터뷰 ]- K-골프를 전 세계에 알리고, 해외 골퍼들이 한국의 아름다운 골프장을 방문하도록 적극적으로 홍보, 유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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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
&amp;#038;nbsp;
2026년에 한국골프관광협회(박병환 회장)는 대한민국 골프 60년사에 획기적인 글로벌 골프여행의 &amp;#039;투 트랙&amp;#039;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해외 골퍼들을 국내로 유치하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동시에, 국내 액티브 골퍼들을 위한 하이엔드 해외골프여행을 선도하며 골프계에 뉴노멀의 서막을 열고 있다.
&amp;#038;nbsp;
첫째, 해외 골퍼들이 한국에 방문해 라운드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본격적인 유치 프로그램을 구축해 국내 인바운드 골프관광을 활성화한다는 것이다. 2025년 기준 860여 개의 골프코스를 보유한 우리나라는 골프장이 있는 206개 국가 중 7위의 골프 강국이다.
&amp;#038;nbsp;
둘째, 국내 골퍼들을 대상으로는 하이엔드(high-end) 해외 골프여행을 주도하면서 고급 골프여행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전세계 주요 국가에 지사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박병환 회장은 15년 넘게 세계골프여행기자협회 활동과 민간 골프외교를 통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2022년 한국골프관광협회를 설립해 해외 골퍼 유치를 선도하고 있다. 협회는 K-골프를 전 세계에 알리고, 해외 골퍼들이 한국의 아름다운 골프장을 방문하도록 적극적으로 홍보,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K-골프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amp;#038;nbsp;
인바운드 골프 방면에서는, 2022년 하반기에 설립된 한국골프관광협회는 2023년 중국지사와 미국지사의 설립과 활발한 활동으로 중국과 대만의 참여가 두드러지고 있다. 50여개의 중국, 대만 골프여행사들과 함께 국내외 골퍼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협회는 현재 전 세계에 국가별 지사 모집을 준비 중이며, 상호 인-아웃 골프여행, 쌍방향 교류, 매년 국제 포럼 및 골프대회 등을 추진 중이다. 한국골프관광협회의 신뢰는 각 국가 내에서의 안정적인 위치를 점할 수 있는 큰 장점이 있다.

   

아시아퍼시픽 100대 골프코스 선정위원회 공동 위원장인 한국골프관광협회 박병환회장은 “아시아 최초의 골프코스 선정위원회인 2014년 “아시아 10대 골프코스 선정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벌써 12년을 맞았다:”고 술회한다. 그는 2017년 2월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성대하게 열린 “제2회 아시아100대 골프코스 시상식”을 떠올리며 이를 위해 3개월간에 경기도 포천부터 제주도까지 전국을 순회하면서 국내 최고의 명문 코스 40여 곳을 직접 방문하면서 평가 위원들과 함께 했던 기억을 매우 소중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박병환위원장은 “아시아, 태평양, 오세아니아 지역에는 8,500개가 넘는 골프코스들이 있습니다. 여기서 1등부터 100등까지 순서를 정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최고의 골프장들이 모여 서로의 강점과 선진적인 기법을 서로 배우고, 교류하면서 더 나은 골프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더 많은 골퍼들에게 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의 행사는 경쟁과 더불어 진정한 하이엔드 골프코스들의 축제가 되어야 합니다.” 라고 언급하면서 많은 참석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amp;#038;nbsp;
박병환 회장은 “2026년에는 세계 각국 골퍼들의 한국에서의 라운드를 위한 시점이 왔습니다. Global Golf Participation Report 2023, R&amp;#038;amp;A 발표에서 한국은 공식적으로 860개의 골프코스로, 프랑스 840개를 를 제치고 ‘세계 7대 골프강국’으로 올라섰으며, 전 세계 골프마니아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amp;#038;nbsp;
&amp;#038;nbsp;
“문화체육관광부나 한국관광공사 등 정부 차원에서 좀 더 많은 관심과 세심한 지원이 필요합니다. 전세계는 해외 골퍼들의 각 국가 내 라운드 유치를 위한 치열한 각축전이 전개되고 있는데, 대한민국만이 태평성세에 안주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골프장은 더 늘어나는데 골퍼들은 점점 줄어드는 시대를 곧 맞이합니다. 이를 위한 타개책 중 하나는 해외골퍼들의 국내 라운드를 활성화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해외의 세계적인 골프 관련 단체나 투어 오퍼레이터, 미디어, KOL 등과 협력이 필요하며, 준비해야 합니다”라고 안타까운 현실을 전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currentcolor;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quot;Nanum Gothic&quot;, 나눔고딕, NG, Dotum, 돋움, 돋움체, AppleGothic, Arial, &quot;Open Sans&quot;, HelveticaNeue, Helvetica, sans-serif; letter-spacing: -0.39px; background-color: #ffffff;">&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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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currentcolor;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quot;Nanum Gothic&quot;, 나눔고딕, NG, Dotum, 돋움, 돋움체, AppleGothic, Arial, &quot;Open Sans&quot;, HelveticaNeue, Helvetica, sans-serif; letter-spacing: -0.39px; background-color: #ffffff;">2026년에 한국골프관광협회(박병환 회장)는 대한민국 골프 60년사에 획기적인 글로벌 골프여행의 '투 트랙'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해외 골퍼들을 국내로 유치하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동시에, 국내 액티브 골퍼들을 위한 하이엔드 해외골프여행을 선도하며 골프계에 뉴노멀의 서막을 열고 있다.</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currentcolor;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quot;Nanum Gothic&quot;, 나눔고딕, NG, Dotum, 돋움, 돋움체, AppleGothic, Arial, &quot;Open Sans&quot;, HelveticaNeue, Helvetica, sans-serif; letter-spacing: -0.39px; background-color: #ffffff;">&nbsp;</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currentcolor;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quot;Nanum Gothic&quot;, 나눔고딕, NG, Dotum, 돋움, 돋움체, AppleGothic, Arial, &quot;Open Sans&quot;, HelveticaNeue, Helvetica, sans-serif; letter-spacing: -0.39px; background-color: #ffffff;">첫째, 해외 골퍼들이 한국에 방문해 라운드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본격적인 유치 프로그램을 구축해 국내 인바운드 골프관광을 활성화한다는 것이다. 2025년 기준 860여 개의 골프코스를 보유한 우리나라는 골프장이 있는 206개 국가 중 7위의 골프 강국이다.</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currentcolor;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quot;Nanum Gothic&quot;, 나눔고딕, NG, Dotum, 돋움, 돋움체, AppleGothic, Arial, &quot;Open Sans&quot;, HelveticaNeue, Helvetica, sans-serif; letter-spacing: -0.39px; background-color: #ffffff;">&nbsp;</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currentcolor;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quot;Nanum Gothic&quot;, 나눔고딕, NG, Dotum, 돋움, 돋움체, AppleGothic, Arial, &quot;Open Sans&quot;, HelveticaNeue, Helvetica, sans-serif; letter-spacing: -0.39px; background-color: #ffffff;">둘째, 국내 골퍼들을 대상으로는 하이엔드(high-end) 해외 골프여행을 주도하면서 고급 골프여행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전세계 주요 국가에 지사설립을 준비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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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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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currentcolor;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quot;Nanum Gothic&quot;, 나눔고딕, NG, Dotum, 돋움, 돋움체, AppleGothic, Arial, &quot;Open Sans&quot;, HelveticaNeue, Helvetica, sans-serif; letter-spacing: -0.39px; background-color: #ffffff;">&nbsp;</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currentcolor;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quot;Nanum Gothic&quot;, 나눔고딕, NG, Dotum, 돋움, 돋움체, AppleGothic, Arial, &quot;Open Sans&quot;, HelveticaNeue, Helvetica, sans-serif; letter-spacing: -0.39px; background-color: #ffffff;">박병환 회장은 15년 넘게 세계골프여행기자협회 활동과 민간 골프외교를 통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2022년 한국골프관광협회를 설립해 해외 골퍼 유치를 선도하고 있다. 협회는 K-골프를 전 세계에 알리고, 해외 골퍼들이 한국의 아름다운 골프장을 방문하도록 적극적으로 홍보,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K-골프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currentcolor;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quot;Nanum Gothic&quot;, 나눔고딕, NG, Dotum, 돋움, 돋움체, AppleGothic, Arial, &quot;Open Sans&quot;, HelveticaNeue, Helvetica, sans-serif; letter-spacing: -0.39px; background-color: #ffffff;">&nbsp;</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currentcolor;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quot;Nanum Gothic&quot;, 나눔고딕, NG, Dotum, 돋움, 돋움체, AppleGothic, Arial, &quot;Open Sans&quot;, HelveticaNeue, Helvetica, sans-serif; letter-spacing: -0.39px; background-color: #ffffff;">인바운드 골프 방면에서는, 2022년 하반기에 설립된 한국골프관광협회는 2023년 중국지사와 미국지사의 설립과 활발한 활동으로 중국과 대만의 참여가 두드러지고 있다. 50여개의 중국, 대만 골프여행사들과 함께 국내외 골퍼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협회는 현재 전 세계에 국가별 지사 모집을 준비 중이며, 상호 인-아웃 골프여행, 쌍방향 교류, 매년 국제 포럼 및 골프대회 등을 추진 중이다. 한국골프관광협회의 신뢰는 각 국가 내에서의 안정적인 위치를 점할 수 있는 큰 장점이 있다.</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currentcolor;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quot;Nanum Gothic&quot;, 나눔고딕, NG, Dotum, 돋움, 돋움체, AppleGothic, Arial, &quot;Open Sans&quot;, HelveticaNeue, Helvetica, sans-serif; letter-spacing: -0.39px; background-color: #ffffff;">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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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currentcolor;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quot;Nanum Gothic&quot;, 나눔고딕, NG, Dotum, 돋움, 돋움체, AppleGothic, Arial, &quot;Open Sans&quot;, HelveticaNeue, Helvetica, sans-serif; letter-spacing: -0.39px; background-color: #ffffff;">아시아퍼시픽 100대 골프코스 선정위원회 공동 위원장인 한국골프관광협회 박병환회장은 “아시아 최초의 골프코스 선정위원회인 2014년 “아시아 10대 골프코스 선정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벌써 12년을 맞았다:”고 술회한다. 그는 2017년 2월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성대하게 열린 “제2회 아시아100대 골프코스 시상식”을 떠올리며 이를 위해 3개월간에 경기도 포천부터 제주도까지 전국을 순회하면서 국내 최고의 명문 코스 40여 곳을 직접 방문하면서 평가 위원들과 함께 했던 기억을 매우 소중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currentcolor;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quot;Nanum Gothic&quot;, 나눔고딕, NG, Dotum, 돋움, 돋움체, AppleGothic, Arial, &quot;Open Sans&quot;, HelveticaNeue, Helvetica, sans-serif; letter-spacing: -0.39px; background-color: #ffffff;">&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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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currentcolor;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quot;Nanum Gothic&quot;, 나눔고딕, NG, Dotum, 돋움, 돋움체, AppleGothic, Arial, &quot;Open Sans&quot;, HelveticaNeue, Helvetica, sans-serif; letter-spacing: -0.39px; background-color: #ffffff;">&nbsp;</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currentcolor;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quot;Nanum Gothic&quot;, 나눔고딕, NG, Dotum, 돋움, 돋움체, AppleGothic, Arial, &quot;Open Sans&quot;, HelveticaNeue, Helvetica, sans-serif; letter-spacing: -0.39px; background-color: #ffffff;">박병환 회장은 “2026년에는 세계 각국 골퍼들의 한국에서의 라운드를 위한 시점이 왔습니다. Global Golf Participation Report 2023, R&amp;A 발표에서 한국은 공식적으로 860개의 골프코스로, 프랑스 840개를 를 제치고 ‘세계 7대 골프강국’으로 올라섰으며, 전 세계 골프마니아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nbsp;</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currentcolor;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quot;Nanum Gothic&quot;, 나눔고딕, NG, Dotum, 돋움, 돋움체, AppleGothic, Arial, &quot;Open Sans&quot;, HelveticaNeue, Helvetica, sans-serif; letter-spacing: -0.39px; background-color: #ffffff;">&nbsp;</p>
<p style="padding: 0px; border: 0px; vertical-align: baseline; outline: currentcolor; 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line-height: 32px; color: #444444; font-family: &quot;Nanum Gothic&quot;, 나눔고딕, NG, Dotum, 돋움, 돋움체, AppleGothic, Arial, &quot;Open Sans&quot;, HelveticaNeue, Helvetica, sans-serif; letter-spacing: -0.39px; background-color: #ffffff;">“문화체육관광부나 한국관광공사 등 정부 차원에서 좀 더 많은 관심과 세심한 지원이 필요합니다. 전세계는 해외 골퍼들의 각 국가 내 라운드 유치를 위한 치열한 각축전이 전개되고 있는데, 대한민국만이 태평성세에 안주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골프장은 더 늘어나는데 골퍼들은 점점 줄어드는 시대를 곧 맞이합니다. 이를 위한 타개책 중 하나는 해외골퍼들의 국내 라운드를 활성화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해외의 세계적인 골프 관련 단체나 투어 오퍼레이터, 미디어, KOL 등과 협력이 필요하며, 준비해야 합니다”라고 안타까운 현실을 전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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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김태일</author>
<atom:updated>2026-01-07T10:37:0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07T10:37:08+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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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KLPGA, 2026시즌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 대회 개최 조인식 가져]]></title>
<link>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5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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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038;nbsp;
12월&amp;#038;nbsp;29일(월),&amp;#038;nbsp;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amp;#038;nbsp;KLPGA)가 태국 촌부리에 위치한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에서&amp;#038;nbsp;2026 KLPGA&amp;#038;nbsp;정규투어의 개막전으로 열릴&amp;#038;nbsp;‘리쥬란 챔피언십’의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
&amp;#038;nbsp;
파마리서치가 주최하는&amp;#038;nbsp;‘리쥬란 챔피언십’은 오는&amp;#038;nbsp;2026년&amp;#038;nbsp;3월&amp;#038;nbsp;12일(목)부터 나흘간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에서 총상금&amp;#038;nbsp;12억 원(우승상금&amp;#038;nbsp;2억&amp;#038;nbsp;1천600만 원)을 놓고 열린다.
&amp;#038;nbsp;
조인식에 참석한 파마리서치의 정상수 회장은&amp;#038;nbsp;"파마리서치는 골프단 창단 이래&amp;#038;nbsp;KLPGA&amp;#038;nbsp;선수들의 꿈과 열정을 지원해 왔다. KLPGA와 함께 우리 선수들이 국내를 넘어 해외 무대에서도 활약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amp;#038;nbsp;"2026 KLPGA투어 해외 개막전인&amp;#038;nbsp;‘리쥬란 챔피언십’을 통해 리쥬란 뿐만 아니라 우리 선수들이 세계적으로 빛나길 바란다."는 대회 개최 소감을 밝혔다.
&amp;#038;nbsp;
이에&amp;#038;nbsp;KLPGA&amp;#038;nbsp;김상열 회장은&amp;#038;nbsp;“2026시즌&amp;#038;nbsp;KLPGA&amp;#038;nbsp;정규투어 개막전 개최를 결정해 주신 파마리서치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amp;#038;nbsp;“파마리서치가 주최하는 새로운 대회로&amp;#038;nbsp;2026시즌을 시작하는 만큼,&amp;#038;nbsp;역대 최고의 시즌 개막전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amp;#038;nbsp;KLPGA&amp;#038;nbsp;역시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amp;#038;nbsp;
한편,&amp;#038;nbsp;글로벌 뷰티 브래드인 리쥬란을 보유하고 있는 파마리서치는 재생의학을 기반으로&amp;#038;nbsp;DOT®PDRN&amp;#038;nbsp;및&amp;#038;nbsp;DOT®PN&amp;#038;nbsp;물질을 활용한 의약품,&amp;#038;nbsp;의료기기,&amp;#038;nbsp;화장품,&amp;#038;nbsp;건강기능식품 등을 제조,&amp;#038;nbsp;판매하고 있다.&amp;#038;nbsp;대표 제품으로는 리쥬란®,&amp;#038;nbsp;리쥬비엘®,&amp;#038;nbsp;콘쥬란®,&amp;#038;nbsp;리쥬란 코스메틱,&amp;#038;nbsp;리안®&amp;#038;nbsp;점안액,&amp;#038;nbsp;리쥬더마®,&amp;#038;nbsp;리쥬비넥스크림 등이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512/20251231092219_vmlapfcu.jpg" alt="(좌측부터) KLPGA 김상열 회장과 파마리서치 정상수 회장이 리쥬란 챔피언십 조인식에서 기념 사진 촬영하고 있다.jpg" style="width: 875px; height: 666px;" />
</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사진제공=KLPGA)</p>
<p>&nbsp;</p>
<p>12월&nbsp;29일(월),&nbsp;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nbsp;KLPGA)가 태국 촌부리에 위치한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에서&nbsp;2026 KLPGA&nbsp;정규투어의 개막전으로 열릴&nbsp;‘리쥬란 챔피언십’의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p>
<p>&nbsp;</p>
<p>파마리서치가 주최하는&nbsp;‘리쥬란 챔피언십’은 오는&nbsp;2026년&nbsp;3월&nbsp;12일(목)부터 나흘간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에서 총상금&nbsp;12억 원(우승상금&nbsp;2억&nbsp;1천600만 원)을 놓고 열린다.</p>
<p>&nbsp;</p>
<p>조인식에 참석한 파마리서치의 정상수 회장은&nbsp;"파마리서치는 골프단 창단 이래&nbsp;KLPGA&nbsp;선수들의 꿈과 열정을 지원해 왔다. KLPGA와 함께 우리 선수들이 국내를 넘어 해외 무대에서도 활약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nbsp;"2026 KLPGA투어 해외 개막전인&nbsp;‘리쥬란 챔피언십’을 통해 리쥬란 뿐만 아니라 우리 선수들이 세계적으로 빛나길 바란다."는 대회 개최 소감을 밝혔다.</p>
<p>&nbsp;</p>
<p>이에&nbsp;KLPGA&nbsp;김상열 회장은&nbsp;“2026시즌&nbsp;KLPGA&nbsp;정규투어 개막전 개최를 결정해 주신 파마리서치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nbsp;“파마리서치가 주최하는 새로운 대회로&nbsp;2026시즌을 시작하는 만큼,&nbsp;역대 최고의 시즌 개막전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nbsp;KLPGA&nbsp;역시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p>
<p>&nbsp;</p>
<p>한편,&nbsp;글로벌 뷰티 브래드인 리쥬란을 보유하고 있는 파마리서치는 재생의학을 기반으로&nbsp;DOT®PDRN&nbsp;및&nbsp;DOT®PN&nbsp;물질을 활용한 의약품,&nbsp;의료기기,&nbsp;화장품,&nbsp;건강기능식품 등을 제조,&nbsp;판매하고 있다.&nbsp;대표 제품으로는 리쥬란®,&nbsp;리쥬비엘®,&nbsp;콘쥬란®,&nbsp;리쥬란 코스메틱,&nbsp;리안®&nbsp;점안액,&nbsp;리쥬더마®,&nbsp;리쥬비넥스크림 등이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Golf News|종합" term="20170630201040_0156|20170630201128_7115"/>
<author>김은아</author>
<atom:updated>2025-12-31T09:23:0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2-31T09:23:0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78</guid>
<title><![CDATA[(가칭)호원권역 3구역 재개발 조합설립 추진위원회, ‘호원3구역’ 재개발 사업설명회 개최]]></title>
<link>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578</link>
<mobile>http://www.tvgolf.co.kr/m/view.php?no=1578</mobile>
<atom:link href="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5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12월 20일 (가칭)호원권역 3구역 재개발 조합설립 추진위원회(원동숙/위원장)가 의정부 동부생활권 핵심 개발 지역인 호원권역 3구역 재개발 사업과 관련해 지역 주민과 지주분들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의정부역 복합문화공간 ‘이음&amp;#039;에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가칭)호원권역 3구역 재개발 조합설립 추진위원회가 호원3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의 추진 과정과 향후 계획을 지역 주민들에게 상세히 알리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의정부역 4층 복합문화플랫폼인 ‘의정부역 이음’에서 진행됐다. ‘의정부역 이음’은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문화·커뮤니티 공간으로 전시, 공연, 강연 등 다양한 시민 활동이 이뤄지는 복합 문화 거점이다.

호원3구역은 의정부시 동부생활권 중심부에 위치해 교통 접근성과 생활 인프라 측면에서 경쟁력 있는 입지로 평가받는 재개발 대상지로, 지역 내 건축물 노후화 해소 및 주거환경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이 구역은 (가칭)호원권역 3구역 재개발 조합설립 추진위원회(원동숙/위원장)가 전자서명동의서 시스템을 이용해서 조합설립 동의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점에서도 주목받는다.


&amp;#038;nbsp;
이번 설명회에서는 재개발 사업의 추진 일정, 사업범위, 기대 효과, 주민 의견 수렴 절차 등이 소개됐다. 도시재생 및 정비업계 관계자, 주민들이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가칭)호원권역 3구역 재개발 조합설립 추진위원회(원동숙/위원장)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민들이 재개발 사업 전반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면서 “최고의 입지를 살려 모든 주민들에게 최대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고 행정 부서 및 구역지정 단계에서 충분한 협의를 거쳐 최적의 사업안을 검토하고 의견을 제출할 것이다. 또한 최적의 설계안을 도출하고, 최고의 용적률을 받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이고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r />
</p>
<p>&nbsp;</p>
<p>12월 20일 (가칭)호원권역 3구역 재개발 조합설립 추진위원회(원동숙/위원장)가 의정부 동부생활권 핵심 개발 지역인 호원권역 3구역 재개발 사업과 관련해 지역 주민과 지주분들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의정부역 복합문화공간 ‘이음'에서 개최했다.</p>
<p><br /></p>
<p>이번 설명회는 (가칭)호원권역 3구역 재개발 조합설립 추진위원회가 호원3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의 추진 과정과 향후 계획을 지역 주민들에게 상세히 알리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의정부역 4층 복합문화플랫폼인 ‘의정부역 이음’에서 진행됐다. ‘의정부역 이음’은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문화·커뮤니티 공간으로 전시, 공연, 강연 등 다양한 시민 활동이 이뤄지는 복합 문화 거점이다.</p>
<p><br /></p>
<p>호원3구역은 의정부시 동부생활권 중심부에 위치해 교통 접근성과 생활 인프라 측면에서 경쟁력 있는 입지로 평가받는 재개발 대상지로, 지역 내 건축물 노후화 해소 및 주거환경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이 구역은 (가칭)호원권역 3구역 재개발 조합설립 추진위원회(원동숙/위원장)가 전자서명동의서 시스템을 이용해서 조합설립 동의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점에서도 주목받는다.</p>
<p><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vgolf.co.kr/data/tmp/2512/20251224101118_eodcecft.png" alt="화면 캡처 2025-12-24 094502.png" style="width: 875px; height: 497px;" /></p>
<p>&nbsp;</p>
<p>이번 설명회에서는 재개발 사업의 추진 일정, 사업범위, 기대 효과, 주민 의견 수렴 절차 등이 소개됐다. 도시재생 및 정비업계 관계자, 주민들이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p>
<p><br /></p>
<p>(가칭)호원권역 3구역 재개발 조합설립 추진위원회(원동숙/위원장)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민들이 재개발 사업 전반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면서 “최고의 입지를 살려 모든 주민들에게 최대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고 행정 부서 및 구역지정 단계에서 충분한 협의를 거쳐 최적의 사업안을 검토하고 의견을 제출할 것이다. 또한 최적의 설계안을 도출하고, 최고의 용적률을 받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이고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vgolf.co.kr/data/tmp/2512/20251224101132_rgpmalmp.png" alt="화면 캡처 2025-12-23 113415.png" style="width: 780px; height: 409px;"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vgolf.co.kr/data/tmp/2512/20251224101133_wymqtgcm.png" alt="화면 캡처 2025-12-23 113457.png" style="width: 875px; height: 560px;" /></p>
]]></content:encoded>
<media url="http://www.tvgolf.co.kr/data/news/2512/6cf6eaf342789aa532e11658e73e99e6_Egigojaj41SZnQBdJMPwrc4rt9auPDM7.png" medium="video"><![CDATA[<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IGeFdtOyjvg?si=3XZgbR0P4CyIC5NR"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media>
<atom:category label="라이프|Life" term="20170701200229_6017|20170724141329_9469"/>
<author>이용재</author>
<atom:updated>2025-12-27T10:14:3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2-24T10:12:0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81</guid>
<title><![CDATA[KLPGA, 2026시즌 KLPGA 정규투어 일정 발표]]></title>
<link>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5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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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사진제공=KLPGA)
&amp;#038;nbsp;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amp;#038;nbsp;KLPGA)가&amp;#038;nbsp;2026시즌&amp;#038;nbsp;KLPGA&amp;#038;nbsp;정규투어 일정을 발표했다.
&amp;#038;nbsp;
2026시즌&amp;#038;nbsp;KLPGA&amp;#038;nbsp;정규투어는&amp;#038;nbsp;3월 태국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시작으로&amp;#038;nbsp;11월까지 총&amp;#038;nbsp;31개 대회로 치러진다.&amp;#038;nbsp;총상금은&amp;#038;nbsp;347억 원,&amp;#038;nbsp;대회당 평균 상금은 약&amp;#038;nbsp;11.2억 원으로 편성돼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amp;#038;nbsp;이는&amp;#038;nbsp;2025시즌(31개 대회·총상금&amp;#038;nbsp;346억 원)&amp;#038;nbsp;대비 약&amp;#038;nbsp;1억 원 증가한 수치다.
&amp;#038;nbsp;
2026시즌에는 총&amp;#038;nbsp;4개 대회가 신설됐다.&amp;#038;nbsp;시즌 개막전인&amp;#038;nbsp;‘000&amp;#038;nbsp;챔피언십’은 태국에서 총상금&amp;#038;nbsp;12억 원 규모로 개최되며,&amp;#038;nbsp;국내 개막전으로는 총상금&amp;#038;nbsp;10억 원의&amp;#038;nbsp;‘더 시에나 오픈(가칭)’이 열린다. 4월 마지막 주에는 총상금&amp;#038;nbsp;12억 원의&amp;#038;nbsp;‘DB&amp;#038;nbsp;위민스 챔피언십(가칭)’이, 10월에는&amp;#038;nbsp;‘000&amp;#038;nbsp;오픈’이 개최된다.
&amp;#038;nbsp;
상금 증액이 확정된 대회도 있다. ‘넥센·세인트나인&amp;#038;nbsp;Masters 2026’은 지난해 총상금&amp;#038;nbsp;9억 원에서&amp;#038;nbsp;1억 원이 증액돼&amp;#038;nbsp;10억 원으로 편성됐고, ‘2026&amp;#038;nbsp;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는 지난해&amp;#038;nbsp;12억 원에서&amp;#038;nbsp;3억 원이 증액돼 총상금&amp;#038;nbsp;15억 원을 놓고 펼쳐진다.&amp;#038;nbsp;이외에도 일부 스폰서가 상금 증액을 계획하고 있어&amp;#038;nbsp;2026시즌&amp;#038;nbsp;KLPGA투어의 총상금 규모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amp;#038;nbsp;
또한, KLPGA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KLPGA&amp;#038;nbsp;챔피언십’은&amp;#038;nbsp;2026시즌부터&amp;#038;nbsp;BC카드,&amp;#038;nbsp;한국경제신문과 함께 총상금&amp;#038;nbsp;15억 원 규모로 개최된다.
&amp;#038;nbsp;
KLPGA&amp;#038;nbsp;김상열 회장은&amp;#038;nbsp;“2026시즌&amp;#038;nbsp;KLPGA투어 일정을 발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amp;#038;nbsp;한국여자골프의 발전을 위해 대회 개최를 결정해 주신 모든 스폰서 분들과 투어를 응원해 주시는 골프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amp;#038;nbsp;“KLPGA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amp;#038;nbsp;오는&amp;#038;nbsp;3월 개막하는&amp;#038;nbsp;2026시즌&amp;#038;nbsp;KLPGA투어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512/20251231095734_hzmhovxb.jpg" alt="2026 KLPGA 투어 일정.jpg" style="width: 700px; height: 989px;" />
</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사진제공=KLPGA)</p>
<p>&nbsp;</p>
<p>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nbsp;KLPGA)가&nbsp;2026시즌&nbsp;KLPGA&nbsp;정규투어 일정을 발표했다.</p>
<p>&nbsp;</p>
<p>2026시즌&nbsp;KLPGA&nbsp;정규투어는&nbsp;3월 태국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시작으로&nbsp;11월까지 총&nbsp;31개 대회로 치러진다.&nbsp;총상금은&nbsp;347억 원,&nbsp;대회당 평균 상금은 약&nbsp;11.2억 원으로 편성돼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nbsp;이는&nbsp;2025시즌(31개 대회·총상금&nbsp;346억 원)&nbsp;대비 약&nbsp;1억 원 증가한 수치다.</p>
<p>&nbsp;</p>
<p>2026시즌에는 총&nbsp;4개 대회가 신설됐다.&nbsp;시즌 개막전인&nbsp;‘000&nbsp;챔피언십’은 태국에서 총상금&nbsp;12억 원 규모로 개최되며,&nbsp;국내 개막전으로는 총상금&nbsp;10억 원의&nbsp;‘더 시에나 오픈(가칭)’이 열린다. 4월 마지막 주에는 총상금&nbsp;12억 원의&nbsp;‘DB&nbsp;위민스 챔피언십(가칭)’이, 10월에는&nbsp;‘000&nbsp;오픈’이 개최된다.</p>
<p>&nbsp;</p>
<p>상금 증액이 확정된 대회도 있다. ‘넥센·세인트나인&nbsp;Masters 2026’은 지난해 총상금&nbsp;9억 원에서&nbsp;1억 원이 증액돼&nbsp;10억 원으로 편성됐고, ‘2026&nbsp;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는 지난해&nbsp;12억 원에서&nbsp;3억 원이 증액돼 총상금&nbsp;15억 원을 놓고 펼쳐진다.&nbsp;이외에도 일부 스폰서가 상금 증액을 계획하고 있어&nbsp;2026시즌&nbsp;KLPGA투어의 총상금 규모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p>
<p>&nbsp;</p>
<p>또한, KLPGA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KLPGA&nbsp;챔피언십’은&nbsp;2026시즌부터&nbsp;BC카드,&nbsp;한국경제신문과 함께 총상금&nbsp;15억 원 규모로 개최된다.</p>
<p>&nbsp;</p>
<p>KLPGA&nbsp;김상열 회장은&nbsp;“2026시즌&nbsp;KLPGA투어 일정을 발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nbsp;한국여자골프의 발전을 위해 대회 개최를 결정해 주신 모든 스폰서 분들과 투어를 응원해 주시는 골프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nbsp;“KLPGA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nbsp;오는&nbsp;3월 개막하는&nbsp;2026시즌&nbsp;KLPGA투어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Golf News" term="20170630201040_0156"/>
<author>이지연</author>
<atom:updated>2025-12-31T09:58:0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2-31T09:58:0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77</guid>
<title><![CDATA[두산건설 We've 골프단, ‘차세대 장타 퀸’ 이세영 영입!]]></title>
<link>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577</link>
<mobile>http://www.tvgolf.co.kr/m/view.php?no=1577</mobile>
<atom:link href="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5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두산건설은 지난&amp;#038;nbsp;14일 종료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amp;#038;nbsp;정규투어 시드순위전에서&amp;#038;nbsp;4위를 차지한 이세영(20)을 영입했다고&amp;#038;nbsp;22일 밝혔다.&amp;#038;nbsp;이세영의 합류로 두산건설 골프단은&amp;#038;nbsp;2026&amp;#038;nbsp;시즌&amp;#038;nbsp;8인 체제로 확대되며,&amp;#038;nbsp;베테랑부터 신예까지 균형 잡힌 구성을 갖추게 됐다.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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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은&amp;#038;nbsp;KLPGA가 주목하는 장타형 기대주다.&amp;#038;nbsp;평균&amp;#038;nbsp;240m,&amp;#038;nbsp;최대&amp;#038;nbsp;250m에 달하는 드라이버 비거리를 자랑하며&amp;#038;nbsp;&amp;#039;차세대 장타 퀸&amp;#039;으로 불린다.&amp;#038;nbsp;장타뿐 아니라 아이언 정확도와 공격적인 플레이 성향을 두루 갖춘 완성형 선수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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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생인 이세영은&amp;#038;nbsp;2019년&amp;#038;nbsp;KLPGA&amp;#038;nbsp;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초등부 우승, 2020년 스포츠조선배 전국중고연맹 대회 우승 등으로 일찌감치 두각을 나타냈다. 2019~2021년에는 여자 골프 국가 상비군으로 선발되며 재능을 인정받았다.&amp;#038;nbsp;프로 전향 후에는&amp;#038;nbsp;3부 투어인 점프투어에서 빠르게 성장했다.&amp;#038;nbsp;올해 점프투어&amp;#038;nbsp;13차전에서 생애 첫 우승을 거두며 정회원 자격을 획득했고,&amp;#038;nbsp;곧바로 치러진 시드순위전에서&amp;#038;nbsp;4위에 올라 정규투어 풀시드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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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의 이세영 영입은 검증된 선수 육성 시스템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이다.&amp;#038;nbsp;올해 초 신규 영입한 이율린과 박혜준이 모두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하며 두산건설의 지원 체계를 입증했다. 2023년 아마추어로 영입한 김민솔 역시 프로 데뷔 첫 해에&amp;#038;nbsp;2승을 올리며&amp;#038;nbsp;&amp;#039;괴물 루키&amp;#039;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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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은 올해 초 기존 선수&amp;#038;nbsp;5명(유현주,&amp;#038;nbsp;유효주,&amp;#038;nbsp;박결,&amp;#038;nbsp;임희정,&amp;#038;nbsp;김민솔)과 재계약을 체결하고 이율린,&amp;#038;nbsp;박혜준을 영입해&amp;#038;nbsp;7명 체제를 구축했다.&amp;#038;nbsp;한 시즌 만에&amp;#038;nbsp;4승을 쌓아올리며&amp;#038;nbsp;KLPGA&amp;#038;nbsp;구단 다승 순위&amp;#038;nbsp;3위에 오른 두산건설은 이세영 합류로&amp;#038;nbsp;2026시즌 더욱 강력한 전력을 갖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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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amp;#038;nbsp;이세영은 자신의 개성과 플레이 스타일을 상징하는 에센셜로 ‘Love’를 선택했다.&amp;#038;nbsp;이세영은 “’Love’는 골프를 향한 애정과 사람에 대한 존중을 가장 잘 담은 단어”라며,&amp;#038;nbsp;“힘든 순간에도 골프를 좋아하는 마음을 잃지 않고,&amp;#038;nbsp;함께하는 사람들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누는 선수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amp;#038;nbsp;두산건설은 골프단 선수들과&amp;#038;nbsp;&amp;#039;위브&amp;#039;의&amp;#038;nbsp;5가지 에센셜(Have·Live·Love·Save·Solve)을 연결하여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각인시키는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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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은 “루키로 처음 맞이하는 정규투어 무대에 명문 구단인 두산건설&amp;#038;nbsp;We&amp;#039;ve&amp;#038;nbsp;골프단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amp;#038;nbsp;이어 “경험이 많은 선배 언니들 곁에서 투어 생활 전반을 배우며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을 것 같고,&amp;#038;nbsp;그 과정 자체가 제게는 큰 성장의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제 장점인 장타를 살리되,&amp;#038;nbsp;경기 운영과 안정성을 보완해 꾸준한 경기력으로 시즌을 마치고,&amp;#038;nbsp;앞으로를 기대하게 만드는 선수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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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욱 두산건설&amp;#038;nbsp;We’ve&amp;#038;nbsp;골프단 단장은 “성격이 밝고 당찬 선수여서 잘 다듬으면 공격적인 플레이어가 될 수 있으리라는 가능성을 발견했다”며 “우리 구단에 더 젊고 밝은 이미지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내비쳤다.&amp;#038;nbsp;이어 “김민솔의 성공 사례에 이어 이세영이라는 또 한 명의 루키 스토리를 써나갈 것으로 기대한다. 2026시즌 더욱 강력해진 두산건설 골프단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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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amp;#038;nbsp;We&amp;#039;ve&amp;#038;nbsp;골프단은&amp;#038;nbsp;2023년 창단 이후&amp;#038;nbsp;3년 만에 명문 구단으로 자리매김했다.&amp;#038;nbsp;개인 종목인 골프에서 가족 같은 팀워크를 강조하며 독특한 구단 문화를 구축했고,&amp;#038;nbsp;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으로 선수들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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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512/20251222160223_sseoulqa.jpg" alt="다운로드.jpg" style="width: 700px; height: 437px;" />
</p>
<p>&nbsp;</p>
<p>두산건설은 지난&nbsp;14일 종료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nbsp;정규투어 시드순위전에서&nbsp;4위를 차지한 이세영(20)을 영입했다고&nbsp;22일 밝혔다.&nbsp;이세영의 합류로 두산건설 골프단은&nbsp;2026&nbsp;시즌&nbsp;8인 체제로 확대되며,&nbsp;베테랑부터 신예까지 균형 잡힌 구성을 갖추게 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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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세영은&nbsp;KLPGA가 주목하는 장타형 기대주다.&nbsp;평균&nbsp;240m,&nbsp;최대&nbsp;250m에 달하는 드라이버 비거리를 자랑하며&nbsp;'차세대 장타 퀸'으로 불린다.&nbsp;장타뿐 아니라 아이언 정확도와 공격적인 플레이 성향을 두루 갖춘 완성형 선수로 평가받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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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07년생인 이세영은&nbsp;2019년&nbsp;KLPGA&nbsp;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초등부 우승, 2020년 스포츠조선배 전국중고연맹 대회 우승 등으로 일찌감치 두각을 나타냈다. 2019~2021년에는 여자 골프 국가 상비군으로 선발되며 재능을 인정받았다.&nbsp;프로 전향 후에는&nbsp;3부 투어인 점프투어에서 빠르게 성장했다.&nbsp;올해 점프투어&nbsp;13차전에서 생애 첫 우승을 거두며 정회원 자격을 획득했고,&nbsp;곧바로 치러진 시드순위전에서&nbsp;4위에 올라 정규투어 풀시드를 따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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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두산건설의 이세영 영입은 검증된 선수 육성 시스템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이다.&nbsp;올해 초 신규 영입한 이율린과 박혜준이 모두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하며 두산건설의 지원 체계를 입증했다. 2023년 아마추어로 영입한 김민솔 역시 프로 데뷔 첫 해에&nbsp;2승을 올리며&nbsp;'괴물 루키'로 성장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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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두산건설은 올해 초 기존 선수&nbsp;5명(유현주,&nbsp;유효주,&nbsp;박결,&nbsp;임희정,&nbsp;김민솔)과 재계약을 체결하고 이율린,&nbsp;박혜준을 영입해&nbsp;7명 체제를 구축했다.&nbsp;한 시즌 만에&nbsp;4승을 쌓아올리며&nbsp;KLPGA&nbsp;구단 다승 순위&nbsp;3위에 오른 두산건설은 이세영 합류로&nbsp;2026시즌 더욱 강력한 전력을 갖추게 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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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nbsp;이세영은 자신의 개성과 플레이 스타일을 상징하는 에센셜로 ‘Love’를 선택했다.&nbsp;이세영은 “’Love’는 골프를 향한 애정과 사람에 대한 존중을 가장 잘 담은 단어”라며,&nbsp;“힘든 순간에도 골프를 좋아하는 마음을 잃지 않고,&nbsp;함께하는 사람들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누는 선수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nbsp;두산건설은 골프단 선수들과&nbsp;'위브'의&nbsp;5가지 에센셜(Have·Live·Love·Save·Solve)을 연결하여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각인시키는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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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세영은 “루키로 처음 맞이하는 정규투어 무대에 명문 구단인 두산건설&nbsp;We've&nbsp;골프단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nbsp;이어 “경험이 많은 선배 언니들 곁에서 투어 생활 전반을 배우며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을 것 같고,&nbsp;그 과정 자체가 제게는 큰 성장의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제 장점인 장타를 살리되,&nbsp;경기 운영과 안정성을 보완해 꾸준한 경기력으로 시즌을 마치고,&nbsp;앞으로를 기대하게 만드는 선수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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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세욱 두산건설&nbsp;We’ve&nbsp;골프단 단장은 “성격이 밝고 당찬 선수여서 잘 다듬으면 공격적인 플레이어가 될 수 있으리라는 가능성을 발견했다”며 “우리 구단에 더 젊고 밝은 이미지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내비쳤다.&nbsp;이어 “김민솔의 성공 사례에 이어 이세영이라는 또 한 명의 루키 스토리를 써나갈 것으로 기대한다. 2026시즌 더욱 강력해진 두산건설 골프단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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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두산건설&nbsp;We've&nbsp;골프단은&nbsp;2023년 창단 이후&nbsp;3년 만에 명문 구단으로 자리매김했다.&nbsp;개인 종목인 골프에서 가족 같은 팀워크를 강조하며 독특한 구단 문화를 구축했고,&nbsp;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으로 선수들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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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이지연</author>
<atom:updated>2025-12-22T16:02:36+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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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외대앞역 100m 초역세권…이문3구역 I-CANVAS 단지 내 상가 분양 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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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외대앞역 100m 초역세권…이문3구역 I-CANVAS 단지 내 상가 분양 진행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휘경동 일대는 ‘이문/휘경 뉴타운’ 정비사업을 통해 주거지도가 재편되는 지역으로 꼽힌다. 약 24만 평 규모 권역에 총 1만4천 세대가 들어서는 동대문구 핵심 개발지이다

   

이 가운데 이문3구역 이문 아이파크자이 I-CANVAS는 아파트 4,169세대 규모의 대단지에 오피스텔 594호실이 더해지는 초대형 주거 프로젝트를 배후로 둔 단지 내 상업시설이다
&amp;#038;nbsp;
I-CANVAS는 외대앞역 약 100m, 한국외대 정문 약 130m I-CANVAS 반경 750m 내 대학교 3곳(한국외대·경희대·한예종)이 위치해 대학가 특수상권과 역세권 유동, 주거 배후 수요가 동시에 형성된다는 점도 강점이다
또한 뉴타운 1만4천 세대와 기존 배후 7천 세대를 포함한 총 2만1천 세대 주거밀집 수요가 상권의 기반이 된다
&amp;#038;nbsp;

   

지하1층~지상5층, 4개 동 복합 멀티플렉스…중앙 366평 타운스퀘어

   

I-CANVAS는 지하 1층~지상 5층, 전용면적 약 4,230평 규모로 계획돼 있다. 상업시설은 A·B·C·D 4개 동으로 구성되며, 2~3층 브릿지 연결을 통해 동 간 접근성을 높였다. 수직 동선은 에스컬레이터 5대, 엘리베이터 14대 배치되있다

   

중앙에는 약 366평 규모 ‘타운스퀘어(중앙광장)가 계획돼 있으며, ‘먹자·놀자·쉬자’ 콘셉트의 체류형 공간으로 조성된다 차량 방문 편의 측면에서는 상가 주차 382대가 강점으로 거론된다.

   

층별 업종 구성은…1층 ‘생활·식음’, 2층 ‘금융,메디컬·케어’, 3층 ‘메디컬,교육·취미’

   

I-CANVAS는 층별로 소비 목적이 분명하게 갈리는 구성을 제시한다. 1층은 카페·외식·간편식 등 식음과 편의형 리테일, 생활서비스 업종 중심으로 ‘유입’을 만들고, 2층은 검진내과·피부과·이비인후과·안과·산부인과·신장내과 등 메디컬 라인과 약국, 미용·피부관리·풋케어 등 케어 업종을 중심으로 ‘반복 방문’을 설계한다. 3층은 태권도·영어교습·미술공방·음악/피아노 등 교육·취미 업종으로 체류 시간을 늘리고 상부층까지 수요가 이어지도록 구성했다.

   

I-CANVAS “역세권 유동, 대학가 소비, 대단지 생활수요가 한 지점에서 겹치는 구조”이며 “중앙 광장을 중심으로 동선이 모이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현재 전체 호실의 약 80%가 분양·임대 완료되며 상권의 윤곽이 빠르게 잡히는 국면이다. 이에 따라 현장에서는 잔여 호실을 중심으로 선택지가 빠르게 줄어드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분양문의: 010-8777-4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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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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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외대앞역 100m 초역세권…이문3구역 I-CANVAS 단지 내 상가 분양 진행</p>
<p>
   <br />
</p>
<p>서울 동대문구 이문동·휘경동 일대는 ‘이문/휘경 뉴타운’ 정비사업을 통해 주거지도가 재편되는 지역으로 꼽힌다. 약 24만 평 규모 권역에 총 1만4천 세대가 들어서는 동대문구 핵심 개발지이다</p>
<p>
   <br />
</p>
<p>이 가운데 이문3구역 이문 아이파크자이 I-CANVAS는 아파트 4,169세대 규모의 대단지에 오피스텔 594호실이 더해지는 초대형 주거 프로젝트를 배후로 둔 단지 내 상업시설이다</p>
<p>&nbsp;</p>
<p>I-CANVAS는 외대앞역 약 100m, 한국외대 정문 약 130m I-CANVAS 반경 750m 내 대학교 3곳(한국외대·경희대·한예종)이 위치해 대학가 특수상권과 역세권 유동, 주거 배후 수요가 동시에 형성된다는 점도 강점이다</p>
<p>또한 뉴타운 1만4천 세대와 기존 배후 7천 세대를 포함한 총 2만1천 세대 주거밀집 수요가 상권의 기반이 된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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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하1층~지상5층, 4개 동 복합 멀티플렉스…중앙 366평 타운스퀘어</p>
<p>
   <br />
</p>
<p>I-CANVAS는 지하 1층~지상 5층, 전용면적 약 4,230평 규모로 계획돼 있다. 상업시설은 A·B·C·D 4개 동으로 구성되며, 2~3층 브릿지 연결을 통해 동 간 접근성을 높였다. 수직 동선은 에스컬레이터 5대, 엘리베이터 14대 배치되있다</p>
<p>
   <br />
</p>
<p>중앙에는 약 366평 규모 ‘타운스퀘어(중앙광장)가 계획돼 있으며, ‘먹자·놀자·쉬자’ 콘셉트의 체류형 공간으로 조성된다 차량 방문 편의 측면에서는 상가 주차 382대가 강점으로 거론된다.</p>
<p>
   <br />
</p>
<p>층별 업종 구성은…1층 ‘생활·식음’, 2층 ‘금융,메디컬·케어’, 3층 ‘메디컬,교육·취미’</p>
<p>
   <br />
</p>
<p>I-CANVAS는 층별로 소비 목적이 분명하게 갈리는 구성을 제시한다. 1층은 카페·외식·간편식 등 식음과 편의형 리테일, 생활서비스 업종 중심으로 ‘유입’을 만들고, 2층은 검진내과·피부과·이비인후과·안과·산부인과·신장내과 등 메디컬 라인과 약국, 미용·피부관리·풋케어 등 케어 업종을 중심으로 ‘반복 방문’을 설계한다. 3층은 태권도·영어교습·미술공방·음악/피아노 등 교육·취미 업종으로 체류 시간을 늘리고 상부층까지 수요가 이어지도록 구성했다.</p>
<p>
   <br />
</p>
<p>I-CANVAS “역세권 유동, 대학가 소비, 대단지 생활수요가 한 지점에서 겹치는 구조”이며 “중앙 광장을 중심으로 동선이 모이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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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재 전체 호실의 약 80%가 분양·임대 완료되며 상권의 윤곽이 빠르게 잡히는 국면이다. 이에 따라 현장에서는 잔여 호실을 중심으로 선택지가 빠르게 줄어드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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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분양문의: 010-8777-427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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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김태일</author>
<atom:updated>2025-12-22T15:45:4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2-22T15:45:49+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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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KLPGA, ‘KLPGA 2025-26 드림 윈터투어’ 출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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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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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038;nbsp;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amp;#038;nbsp;KLPGA)가 동계 시즌 선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투어인&amp;#038;nbsp;‘KLPGA 2025-26&amp;#038;nbsp;드림 윈터투어’의 출범을 공식 발표했다.
&amp;#038;nbsp;
‘KLPGA&amp;#038;nbsp;드림 윈터투어’는 겨울철 비시즌 동안 선수들의 경기 감각 유지와 실전 경험 확대를 목표로 신설한 동계 투어로,&amp;#038;nbsp;기존&amp;#038;nbsp;KLPGA&amp;#038;nbsp;드림투어와는 별도로 운영된다.
&amp;#038;nbsp;
‘KLPGA 2025-26&amp;#038;nbsp;드림 윈터투어’는&amp;#038;nbsp;‘대만 모바일 레이디스 오픈’, ‘인도네시아 여자오픈&amp;#038;nbsp;2026’, ‘필리핀 레이디스 마스터스&amp;#038;nbsp;2026’&amp;#038;nbsp;등 총&amp;#038;nbsp;3개 대회로 구성되며,&amp;#038;nbsp;총상금&amp;#038;nbsp;113만 달러(약&amp;#038;nbsp;16억&amp;#038;nbsp;4천만 원)&amp;#038;nbsp;규모로 개최된다.
&amp;#038;nbsp;
KLPGA&amp;#038;nbsp;김상열 회장은&amp;#038;nbsp;“KLPGA&amp;#038;nbsp;드림 윈터투어는 선수들이 동계 시즌에도 실전과 같은 경쟁 환경 속에서 경기력을 유지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한 새로운 도전”이라며, “KLPGA는 앞으로도 선수 육성과 골프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기반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amp;#038;nbsp;
‘KLPGA 2025-26&amp;#038;nbsp;드림 윈터투어’는 오는&amp;#038;nbsp;12월&amp;#038;nbsp;17일(수)부터 사흘간 대만 타이훵 골프클럽에서 열리는&amp;#038;nbsp;‘대만 모바일 레이디스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amp;#038;nbsp;
‘대만 모바일 레이디스 오픈’은&amp;#038;nbsp;KLPGA와 대만여자프로골프협회(TLPGA)가 공동 주관하며, 2026 KLPGA투어 시드순위전&amp;#038;nbsp;31위 이후 선수&amp;#038;nbsp;50명과 청야니,&amp;#038;nbsp;테레사 루 등&amp;#038;nbsp;TLPGA&amp;#038;nbsp;선수&amp;#038;nbsp;50명,&amp;#038;nbsp;초청 선수&amp;#038;nbsp;8명 등 총&amp;#038;nbsp;108명이 출전해 경쟁을 펼친다.&amp;#038;nbsp;대회 총상금은&amp;#038;nbsp;33만 달러(약&amp;#038;nbsp;4억&amp;#038;nbsp;7천만 원)이며,&amp;#038;nbsp;우승 상금은&amp;#038;nbsp;6만&amp;#038;nbsp;6천 달러(약&amp;#038;nbsp;9천&amp;#038;nbsp;4백만 원)이다.
&amp;#038;nbsp;
[‘KLPGA 2025-26&amp;#038;nbsp;드림 윈터투어’&amp;#038;nbsp;개요]
1.&amp;#038;nbsp;대만 모바일 레이디스 오픈
-&amp;#038;nbsp;일정 및 방식: 2025년&amp;#038;nbsp;12월&amp;#038;nbsp;17일(수) ~ 19(금) [3R 54홀 스트로크 플레이(36홀 후 프로&amp;#038;nbsp;50위 컷오프)]
-&amp;#038;nbsp;장소:&amp;#038;nbsp;대만 타이훵 골프클럽
-&amp;#038;nbsp;참가 선수: 108명(KLPGA 50명, TLPGA 50명,&amp;#038;nbsp;초청&amp;#038;nbsp;8명)
-&amp;#038;nbsp;총상금: 33만 달러(약&amp;#038;nbsp;4억&amp;#038;nbsp;7천만 원)
-&amp;#038;nbsp;주관: KLPGA, TLPGA(대만여자프로골프협회)
&amp;#038;nbsp;
2.&amp;#038;nbsp;인도네시아 여자오픈&amp;#038;nbsp;2026
-&amp;#038;nbsp;일정 및 방식: 2026년&amp;#038;nbsp;1월&amp;#038;nbsp;30일(금) ~ 2월&amp;#038;nbsp;1일(일) [3R 54홀 스트로크 플레이(36홀 후 프로&amp;#038;nbsp;60위 컷오프)]
-&amp;#038;nbsp;장소:&amp;#038;nbsp;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다마이 인다 골프클럽&amp;#038;nbsp;BSD코스
-&amp;#038;nbsp;참가 선수: 120명(KLPGA 50명, IGA 30명,&amp;#038;nbsp;스폰서초청 등&amp;#038;nbsp;40명)
-&amp;#038;nbsp;총상금: 60만 달러(약&amp;#038;nbsp;8억&amp;#038;nbsp;8천만 원)
-&amp;#038;nbsp;주관: KLPGA, IGA(인도네시아골프협회)
&amp;#038;nbsp;
3.&amp;#038;nbsp;필리핀 레이디스 마스터스&amp;#038;nbsp;2026
-&amp;#038;nbsp;일정 및 방식: 2026년&amp;#038;nbsp;2월&amp;#038;nbsp;4일(수) ~ 6일(금) [3R 54홀 스트로크 플레이(36홀 후 프로&amp;#038;nbsp;60위 컷오프)]
-&amp;#038;nbsp;장소:&amp;#038;nbsp;필리핀 서밋 포인트 골프클럽
-&amp;#038;nbsp;참가 선수: 132명(KLPGA 50명, LPGT 32명, TLPGA 50명)
-&amp;#038;nbsp;총상금: 20만 달러(약&amp;#038;nbsp;2억&amp;#038;nbsp;9천만 원)
-&amp;#038;nbsp;주관: KLPGA, LPGT(레이디스필리핀골프투어), TLPGA(대만여자프로골프협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vgolf.co.kr/data/tmp/2512/20251219145616_zffdbqnl.jpg" alt="[릴리즈] KLPGA BI.jpg" style="width: 875px; height: 577px;" /></p>
<p>&nbsp;</p>
<p>&nbsp;</p>
<p>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nbsp;KLPGA)가 동계 시즌 선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투어인&nbsp;‘KLPGA 2025-26&nbsp;드림 윈터투어’의 출범을 공식 발표했다.</p>
<p>&nbsp;</p>
<p>‘KLPGA&nbsp;드림 윈터투어’는 겨울철 비시즌 동안 선수들의 경기 감각 유지와 실전 경험 확대를 목표로 신설한 동계 투어로,&nbsp;기존&nbsp;KLPGA&nbsp;드림투어와는 별도로 운영된다.</p>
<p>&nbsp;</p>
<p>‘KLPGA 2025-26&nbsp;드림 윈터투어’는&nbsp;‘대만 모바일 레이디스 오픈’, ‘인도네시아 여자오픈&nbsp;2026’, ‘필리핀 레이디스 마스터스&nbsp;2026’&nbsp;등 총&nbsp;3개 대회로 구성되며,&nbsp;총상금&nbsp;113만 달러(약&nbsp;16억&nbsp;4천만 원)&nbsp;규모로 개최된다.</p>
<p>&nbsp;</p>
<p>KLPGA&nbsp;김상열 회장은&nbsp;“KLPGA&nbsp;드림 윈터투어는 선수들이 동계 시즌에도 실전과 같은 경쟁 환경 속에서 경기력을 유지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한 새로운 도전”이라며, “KLPGA는 앞으로도 선수 육성과 골프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기반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p>
<p>&nbsp;</p>
<p>‘KLPGA 2025-26&nbsp;드림 윈터투어’는 오는&nbsp;12월&nbsp;17일(수)부터 사흘간 대만 타이훵 골프클럽에서 열리는&nbsp;‘대만 모바일 레이디스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p>
<p>&nbsp;</p>
<p>‘대만 모바일 레이디스 오픈’은&nbsp;KLPGA와 대만여자프로골프협회(TLPGA)가 공동 주관하며, 2026 KLPGA투어 시드순위전&nbsp;31위 이후 선수&nbsp;50명과 청야니,&nbsp;테레사 루 등&nbsp;TLPGA&nbsp;선수&nbsp;50명,&nbsp;초청 선수&nbsp;8명 등 총&nbsp;108명이 출전해 경쟁을 펼친다.&nbsp;대회 총상금은&nbsp;33만 달러(약&nbsp;4억&nbsp;7천만 원)이며,&nbsp;우승 상금은&nbsp;6만&nbsp;6천 달러(약&nbsp;9천&nbsp;4백만 원)이다.</p>
<p>&nbsp;</p>
<p>[‘KLPGA 2025-26&nbsp;드림 윈터투어’&nbsp;개요]</p>
<p>1.&nbsp;대만 모바일 레이디스 오픈</p>
<p>-&nbsp;일정 및 방식: 2025년&nbsp;12월&nbsp;17일(수) ~ 19(금) [3R 54홀 스트로크 플레이(36홀 후 프로&nbsp;50위 컷오프)]</p>
<p>-&nbsp;장소:&nbsp;대만 타이훵 골프클럽</p>
<p>-&nbsp;참가 선수: 108명(KLPGA 50명, TLPGA 50명,&nbsp;초청&nbsp;8명)</p>
<p>-&nbsp;총상금: 33만 달러(약&nbsp;4억&nbsp;7천만 원)</p>
<p>-&nbsp;주관: KLPGA, TLPGA(대만여자프로골프협회)</p>
<p>&nbsp;</p>
<p>2.&nbsp;인도네시아 여자오픈&nbsp;2026</p>
<p>-&nbsp;일정 및 방식: 2026년&nbsp;1월&nbsp;30일(금) ~ 2월&nbsp;1일(일) [3R 54홀 스트로크 플레이(36홀 후 프로&nbsp;60위 컷오프)]</p>
<p>-&nbsp;장소:&nbsp;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다마이 인다 골프클럽&nbsp;BSD코스</p>
<p>-&nbsp;참가 선수: 120명(KLPGA 50명, IGA 30명,&nbsp;스폰서초청 등&nbsp;40명)</p>
<p>-&nbsp;총상금: 60만 달러(약&nbsp;8억&nbsp;8천만 원)</p>
<p>-&nbsp;주관: KLPGA, IGA(인도네시아골프협회)</p>
<p>&nbsp;</p>
<p>3.&nbsp;필리핀 레이디스 마스터스&nbsp;2026</p>
<p>-&nbsp;일정 및 방식: 2026년&nbsp;2월&nbsp;4일(수) ~ 6일(금) [3R 54홀 스트로크 플레이(36홀 후 프로&nbsp;60위 컷오프)]</p>
<p>-&nbsp;장소:&nbsp;필리핀 서밋 포인트 골프클럽</p>
<p>-&nbsp;참가 선수: 132명(KLPGA 50명, LPGT 32명, TLPGA 50명)</p>
<p>-&nbsp;총상금: 20만 달러(약&nbsp;2억&nbsp;9천만 원)</p>
<p>-&nbsp;주관: KLPGA, LPGT(레이디스필리핀골프투어), TLPGA(대만여자프로골프협회)</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Golf News|투어" term="20170630201040_0156|20170630201149_3947"/>
<author>이용재</author>
<atom:updated>2025-12-19T14:56:5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2-19T14:56:3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72</guid>
<title><![CDATA[KLPGA, 여성 복지 시설에 ‘제13회 E1 채리티 오픈’ 자선기금 전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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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www.tvgolf.co.kr/m/view.php?no=1572</mobile>
<atom:link href="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5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amp;#038;nbsp;KLPGA)가&amp;#038;nbsp;‘제13회&amp;#038;nbsp;E1&amp;#038;nbsp;채리티&amp;#038;nbsp;오픈’의&amp;#038;nbsp;선수&amp;#038;nbsp;기부금을&amp;#038;nbsp;통해&amp;#038;nbsp;마련된&amp;#038;nbsp;약&amp;#038;nbsp;2천2백5십여만&amp;#038;nbsp;원을&amp;#038;nbsp;여성&amp;#038;nbsp;및&amp;#038;nbsp;소아&amp;#038;nbsp;관련&amp;#038;nbsp;사회복지시설&amp;#038;nbsp;3곳에&amp;#038;nbsp;전달하며&amp;#038;nbsp;따뜻한&amp;#038;nbsp;나눔을&amp;#038;nbsp;실천했다.

   

지난&amp;#038;nbsp;5월&amp;#038;nbsp;열린&amp;#038;nbsp;‘제13회&amp;#038;nbsp;E1&amp;#038;nbsp;채리티&amp;#038;nbsp;오픈’에서&amp;#038;nbsp;KLPGA와&amp;#038;nbsp;친환경&amp;#038;nbsp;에너지&amp;#038;nbsp;기업&amp;#038;nbsp;주식회사&amp;#038;nbsp;E1(이하&amp;#038;nbsp;E1)은&amp;#038;nbsp;약&amp;#038;nbsp;3억&amp;#038;nbsp;원의&amp;#038;nbsp;자선&amp;#038;nbsp;기금을&amp;#038;nbsp;함께&amp;#038;nbsp;마련했고,&amp;#038;nbsp;KLPGA는&amp;#038;nbsp;12월&amp;#038;nbsp;15일(월),&amp;#038;nbsp;이&amp;#038;nbsp;자선&amp;#038;nbsp;기금&amp;#038;nbsp;중&amp;#038;nbsp;약&amp;#038;nbsp;2천2백5십만&amp;#038;nbsp;원&amp;#038;nbsp;상당의&amp;#038;nbsp;잔여&amp;#038;nbsp;기금과&amp;#038;nbsp;물품을&amp;#038;nbsp;3개의&amp;#038;nbsp;사회복지시설에&amp;#038;nbsp;전달했다.

   

자선&amp;#038;nbsp;기금은&amp;#038;nbsp;각&amp;#038;nbsp;시설의&amp;#038;nbsp;특성에&amp;#038;nbsp;맞춰&amp;#038;nbsp;지원됐다.&amp;#038;nbsp;무주택&amp;#038;nbsp;저소득&amp;#038;nbsp;모자&amp;#038;nbsp;가정을&amp;#038;nbsp;지원하는&amp;#038;nbsp;‘창신&amp;#038;nbsp;모자원’과&amp;#038;nbsp;여성&amp;#038;nbsp;노인&amp;#038;nbsp;양로시설인&amp;#038;nbsp;‘성녀&amp;#038;nbsp;루이제의&amp;#038;nbsp;집’에는&amp;#038;nbsp;약&amp;#038;nbsp;6백&amp;#038;nbsp;5십여만&amp;#038;nbsp;원의&amp;#038;nbsp;후원금과&amp;#038;nbsp;1백만&amp;#038;nbsp;원&amp;#038;nbsp;상당의&amp;#038;nbsp;물품을&amp;#038;nbsp;후원했다.&amp;#038;nbsp;중증&amp;#038;nbsp;질환을&amp;#038;nbsp;보유한&amp;#038;nbsp;소아들의&amp;#038;nbsp;단기&amp;#038;nbsp;돌봄의료&amp;#038;nbsp;시설인&amp;#038;nbsp;‘서울대학교&amp;#038;nbsp;어린이병원&amp;#038;nbsp;도토리&amp;#038;nbsp;하우스’에는&amp;#038;nbsp;의료&amp;#038;nbsp;시설&amp;#038;nbsp;특성상&amp;#038;nbsp;7백&amp;#038;nbsp;5십만&amp;#038;nbsp;원의&amp;#038;nbsp;후원금을&amp;#038;nbsp;기부하며&amp;#038;nbsp;온정을&amp;#038;nbsp;나눴다.&amp;#038;nbsp;

   

KLPGA&amp;#038;nbsp;김상열&amp;#038;nbsp;회장은&amp;#038;nbsp;“이번&amp;#038;nbsp;자선기금이&amp;#038;nbsp;어려움을&amp;#038;nbsp;겪는&amp;#038;nbsp;이웃들에게&amp;#038;nbsp;작은&amp;#038;nbsp;위로가&amp;#038;nbsp;되기를&amp;#038;nbsp;진심으로&amp;#038;nbsp;바란다.”며,&amp;#038;nbsp;“이러한&amp;#038;nbsp;나눔에&amp;#038;nbsp;기꺼이&amp;#038;nbsp;동참해준&amp;#038;nbsp;선수들에게&amp;#038;nbsp;깊은&amp;#038;nbsp;감사를&amp;#038;nbsp;전하며,&amp;#038;nbsp;앞으로도&amp;#038;nbsp;KLPGA는&amp;#038;nbsp;받은&amp;#038;nbsp;사랑을&amp;#038;nbsp;사회와&amp;#038;nbsp;나누고&amp;#038;nbsp;공헌할&amp;#038;nbsp;다양한&amp;#038;nbsp;기회를&amp;#038;nbsp;꾸준히&amp;#038;nbsp;모색해&amp;#038;nbsp;나가겠다.”고&amp;#038;nbsp;밝혔다.

   

한편,&amp;#038;nbsp;KLPGA와&amp;#038;nbsp;E1은&amp;#038;nbsp;이에&amp;#038;nbsp;앞서&amp;#038;nbsp;지난&amp;#038;nbsp;7월&amp;#038;nbsp;17일(목)에&amp;#038;nbsp;자선기금&amp;#038;nbsp;중&amp;#038;nbsp;2억&amp;#038;nbsp;5천만&amp;#038;nbsp;원을&amp;#038;nbsp;글로벌&amp;#038;nbsp;아동권리&amp;#038;nbsp;전문&amp;#038;nbsp;NGO&amp;#038;nbsp;굿네이버스와&amp;#038;nbsp;네이버&amp;#038;nbsp;해피빈에&amp;#038;nbsp;전달하여&amp;#038;nbsp;취약계층&amp;#038;nbsp;아동&amp;#038;nbsp;지원사업과&amp;#038;nbsp;한부모·미혼모&amp;#038;nbsp;가정&amp;#038;nbsp;및&amp;#038;nbsp;청소년을&amp;#038;nbsp;지원한&amp;#038;nbsp;바&amp;#038;nbsp;있다.

   

KLPGA는&amp;#038;nbsp;채리티&amp;#038;nbsp;기부&amp;#038;nbsp;활동뿐만&amp;#038;nbsp;아니라&amp;#038;nbsp;골프의&amp;#038;nbsp;사회적&amp;#038;nbsp;가치를&amp;#038;nbsp;확산하기&amp;#038;nbsp;위해&amp;#038;nbsp;1990년부터&amp;#038;nbsp;자선&amp;#038;nbsp;골프대회를&amp;#038;nbsp;개최하고&amp;#038;nbsp;있으며,&amp;#038;nbsp;선수들의&amp;#038;nbsp;버디&amp;#038;nbsp;기록에&amp;#038;nbsp;따라&amp;#038;nbsp;기부금을&amp;#038;nbsp;적립하는&amp;#038;nbsp;‘드림위드버디’&amp;#038;nbsp;등을&amp;#038;nbsp;통해서도&amp;#038;nbsp;따뜻한&amp;#038;nbsp;나눔을&amp;#038;nbsp;꾸준히&amp;#038;nbsp;실천하고&amp;#038;nbsp;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512/20251219145155_ecdpilga.jpg" alt="[릴리스] KLPGA ‘제13회 E1 채리티 오픈’ 자선기금 전달_서울대학교병원 도토리하우스.jpg" style="width: 875px; height: 614px;" />
</p>
<p>&nbsp;</p>
<p>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nbsp;KLPGA)가&nbsp;‘제13회&nbsp;E1&nbsp;채리티&nbsp;오픈’의&nbsp;선수&nbsp;기부금을&nbsp;통해&nbsp;마련된&nbsp;약&nbsp;2천2백5십여만&nbsp;원을&nbsp;여성&nbsp;및&nbsp;소아&nbsp;관련&nbsp;사회복지시설&nbsp;3곳에&nbsp;전달하며&nbsp;따뜻한&nbsp;나눔을&nbsp;실천했다.</p>
<p>
   <br />
</p>
<p>지난&nbsp;5월&nbsp;열린&nbsp;‘제13회&nbsp;E1&nbsp;채리티&nbsp;오픈’에서&nbsp;KLPGA와&nbsp;친환경&nbsp;에너지&nbsp;기업&nbsp;주식회사&nbsp;E1(이하&nbsp;E1)은&nbsp;약&nbsp;3억&nbsp;원의&nbsp;자선&nbsp;기금을&nbsp;함께&nbsp;마련했고,&nbsp;KLPGA는&nbsp;12월&nbsp;15일(월),&nbsp;이&nbsp;자선&nbsp;기금&nbsp;중&nbsp;약&nbsp;2천2백5십만&nbsp;원&nbsp;상당의&nbsp;잔여&nbsp;기금과&nbsp;물품을&nbsp;3개의&nbsp;사회복지시설에&nbsp;전달했다.</p>
<p>
   <br />
</p>
<p>자선&nbsp;기금은&nbsp;각&nbsp;시설의&nbsp;특성에&nbsp;맞춰&nbsp;지원됐다.&nbsp;무주택&nbsp;저소득&nbsp;모자&nbsp;가정을&nbsp;지원하는&nbsp;‘창신&nbsp;모자원’과&nbsp;여성&nbsp;노인&nbsp;양로시설인&nbsp;‘성녀&nbsp;루이제의&nbsp;집’에는&nbsp;약&nbsp;6백&nbsp;5십여만&nbsp;원의&nbsp;후원금과&nbsp;1백만&nbsp;원&nbsp;상당의&nbsp;물품을&nbsp;후원했다.&nbsp;중증&nbsp;질환을&nbsp;보유한&nbsp;소아들의&nbsp;단기&nbsp;돌봄의료&nbsp;시설인&nbsp;‘서울대학교&nbsp;어린이병원&nbsp;도토리&nbsp;하우스’에는&nbsp;의료&nbsp;시설&nbsp;특성상&nbsp;7백&nbsp;5십만&nbsp;원의&nbsp;후원금을&nbsp;기부하며&nbsp;온정을&nbsp;나눴다.&nbsp;</p>
<p>
   <br />
</p>
<p>KLPGA&nbsp;김상열&nbsp;회장은&nbsp;“이번&nbsp;자선기금이&nbsp;어려움을&nbsp;겪는&nbsp;이웃들에게&nbsp;작은&nbsp;위로가&nbsp;되기를&nbsp;진심으로&nbsp;바란다.”며,&nbsp;“이러한&nbsp;나눔에&nbsp;기꺼이&nbsp;동참해준&nbsp;선수들에게&nbsp;깊은&nbsp;감사를&nbsp;전하며,&nbsp;앞으로도&nbsp;KLPGA는&nbsp;받은&nbsp;사랑을&nbsp;사회와&nbsp;나누고&nbsp;공헌할&nbsp;다양한&nbsp;기회를&nbsp;꾸준히&nbsp;모색해&nbsp;나가겠다.”고&nbsp;밝혔다.</p>
<p>
   <br />
</p>
<p>한편,&nbsp;KLPGA와&nbsp;E1은&nbsp;이에&nbsp;앞서&nbsp;지난&nbsp;7월&nbsp;17일(목)에&nbsp;자선기금&nbsp;중&nbsp;2억&nbsp;5천만&nbsp;원을&nbsp;글로벌&nbsp;아동권리&nbsp;전문&nbsp;NGO&nbsp;굿네이버스와&nbsp;네이버&nbsp;해피빈에&nbsp;전달하여&nbsp;취약계층&nbsp;아동&nbsp;지원사업과&nbsp;한부모·미혼모&nbsp;가정&nbsp;및&nbsp;청소년을&nbsp;지원한&nbsp;바&nbsp;있다.</p>
<p>
   <br />
</p>
<p>KLPGA는&nbsp;채리티&nbsp;기부&nbsp;활동뿐만&nbsp;아니라&nbsp;골프의&nbsp;사회적&nbsp;가치를&nbsp;확산하기&nbsp;위해&nbsp;1990년부터&nbsp;자선&nbsp;골프대회를&nbsp;개최하고&nbsp;있으며,&nbsp;선수들의&nbsp;버디&nbsp;기록에&nbsp;따라&nbsp;기부금을&nbsp;적립하는&nbsp;‘드림위드버디’&nbsp;등을&nbsp;통해서도&nbsp;따뜻한&nbsp;나눔을&nbsp;꾸준히&nbsp;실천하고&nbsp;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Golf News|현장톡톡" term="20170630201040_0156|20170701191159_0593"/>
<author>홍승종</author>
<atom:updated>2025-12-19T14:52:1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2-19T14:52:1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70</guid>
<title><![CDATA[두산건설 골프선수단, 연말 맞아 ‘사랑의 김장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하다....]]></title>
<link>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570</link>
<mobile>http://www.tvgolf.co.kr/m/view.php?no=1570</mobile>
<atom:link href="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5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amp;#038;nbsp;

   

&amp;#038;nbsp;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은 연말을 맞아 본사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임직원과 두산건설 We’ve 골프단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절임배추를 버무리고 포장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amp;#038;nbsp;
&amp;#038;nbsp;두산건설은 창립 65주년의 의미를 담아 김장김치 650kg을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겨울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해 방한용품도 함께 마련했다. 해당 물품은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경기도 의정부시 녹양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됐다. 지파운데이션은 국내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국제개발협력 NGO로, 복지 지원과 긴급구호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amp;#038;nbsp;
&amp;#038;nbsp;행사에는 이정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두산건설 We’ve 골프단에서는 올해 새롭게 합류한 이율린·박혜준 프로를 포함해 유현주·김민솔 프로까지 총 4명이 함께했다. 특히 2025년 두산건설과 함께 출발한 신입사원들과 올해 KLPGA 투어에서 첫 승을 거둔 선수 3명이 동참해 행사에 온기를 보탰다. 이들은 한 해 동안의 성장을 돌아보고, 나눔을 통해 새로운 다짐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amp;#038;nbsp;
&amp;#038;nbsp;행사에&amp;#038;nbsp;참여한 박혜준은 "태어나서 오늘 처음으로 김장을 해봤는데, 생각보다 힘들어서 김장 김치를 보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며 "저희가 직접 담근 김치가 어르신들 겨울 나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민솔은 "두산건설 임직원 분들과 함께 김장을 하며 대화도 나누고 기부도 할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amp;#038;nbsp;
&amp;#038;nbsp;두산건설은 나눔&amp;#038;nbsp;문화 확산을 위해 올 한해 주거 취약계층 지원, 청각장애 아동 후원, 산불·호우 피해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연말연시에도 임직원 급여의 끝전을 모은 ‘두산건설 우수리 적립금’과 두산건설 We’ve 골프단이 2025년 한 해 동안 조성한 ‘버디기금’을 바탕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를 이어갈 계획이다.
&amp;#038;nbsp;
&amp;#038;nbsp;두산건설 관계자는 “창립 65주년의 의미를 나눔으로 마무리하고자 임직원과 골프단, 신입사원들이 한마음으로 김장을 담갔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512/20251219135002_reeboubq.jpg" alt="[사진1-두산건설] 김장을 끝내고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과 골프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jpg" style="width: 800px; height: 450px;" />
</p>
<p>&nbsp;</p>
<p>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은 연말을 맞아 본사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임직원과 두산건설 We’ve 골프단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절임배추를 버무리고 포장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p>
<p>&nbsp;</p>
<p>&nbsp;두산건설은 창립 65주년의 의미를 담아 김장김치 650kg을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겨울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해 방한용품도 함께 마련했다. 해당 물품은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경기도 의정부시 녹양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됐다. 지파운데이션은 국내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국제개발협력 NGO로, 복지 지원과 긴급구호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p>
<p>&nbsp;</p>
<p>&nbsp;행사에는 이정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두산건설 We’ve 골프단에서는 올해 새롭게 합류한 이율린·박혜준 프로를 포함해 유현주·김민솔 프로까지 총 4명이 함께했다. 특히 2025년 두산건설과 함께 출발한 신입사원들과 올해 KLPGA 투어에서 첫 승을 거둔 선수 3명이 동참해 행사에 온기를 보탰다. 이들은 한 해 동안의 성장을 돌아보고, 나눔을 통해 새로운 다짐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p>
<p>&nbsp;</p>
<p>&nbsp;행사에&nbsp;참여한 박혜준은 "태어나서 오늘 처음으로 김장을 해봤는데, 생각보다 힘들어서 김장 김치를 보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며 "저희가 직접 담근 김치가 어르신들 겨울 나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민솔은 "두산건설 임직원 분들과 함께 김장을 하며 대화도 나누고 기부도 할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전했다.</p>
<p>&nbsp;</p>
<p>&nbsp;두산건설은 나눔&nbsp;문화 확산을 위해 올 한해 주거 취약계층 지원, 청각장애 아동 후원, 산불·호우 피해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연말연시에도 임직원 급여의 끝전을 모은 ‘두산건설 우수리 적립금’과 두산건설 We’ve 골프단이 2025년 한 해 동안 조성한 ‘버디기금’을 바탕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를 이어갈 계획이다.</p>
<p>&nbsp;</p>
<p>&nbsp;두산건설 관계자는 “창립 65주년의 의미를 나눔으로 마무리하고자 임직원과 골프단, 신입사원들이 한마음으로 김장을 담갔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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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Golf News|현장톡톡" term="20170630201040_0156|20170701191159_0593"/>
<author>윤호남</author>
<atom:updated>2025-12-19T13:50:2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2-19T13:50:20+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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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이문 아이파크 자이] I-CANVAS 상가  이문∙휘경 뉴타운 상권의 흐름을 주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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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이문 아이파크 자이’의&amp;#038;nbsp;I-CANVAS&amp;#038;nbsp;입주가 시작되면서 외대앞 상권 전반에&amp;#038;nbsp;입점·투자문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노후한 소규모 상가 중심으로 형성돼 있던 기존 상권에 새로운 중심축이 등장했고&amp;#038;nbsp;&amp;#038;nbsp;특히 단지 내 상가 ‘I-CANVAS’는 지하 1층~지상 5층, 총 270호 규모의 대규모 판매시설로 이문·휘경 뉴타운 내 유일한 단지 내 판매시설이다.&amp;#038;nbsp;

   

I-CANVAS는 이문·휘경 뉴타운 내 단지 내 상가 가운데 유일한 판매시설로 조성됐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대로변을 따라 약 200m 길이로 펼쳐진 스트리트형 상가는 가시성과 접근성이 뛰어나며 기존 외대앞 일대에 밀집한 소규모·노후 상권과는 구조적으로 다른 상업 환경을 제공한다.
&amp;#038;nbsp;

   

특히&amp;#038;nbsp;4,915세대 대단지의 고정 수요를 바로 흡수할 수 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입주시점과 동시에 즉각적인 상권형성이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amp;#038;nbsp;입점 문의가 크게 증가하며 상권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외대앞 상권은 기존에 소규모 점포 중심의 노후화된 상권으로 한계가 있었으나, I-CANVAS가 입주함으로써 새로운 소비 흐름을 창출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되고 있다.&amp;#038;nbsp;상가분양담당 정일랑팀장은&amp;#038;nbsp;&amp;#038;nbsp;“입주가 시작되면 정주인구의 생활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동하며 상권의 중심이 옮겨질 가능성이 매우 높고&amp;#038;nbsp;외대앞 상권을 대체하는 새로운 생활 중심축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 여러 프랜차이즈가 입점을 확정했고, 생활편의·의료·교육·식음료 등 실수요 기반의 업종이 앞다퉈 자리를 선점하고 있다.&amp;#038;nbsp;&amp;#038;nbsp;또한 한국외대, 경희대 등 4만여 명의 대학생 유동 인구가 인근에 밀집해 있어 상가 활성화 속도가 매우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amp;#038;nbsp;전문가들은 “대학생 소비층은 트렌드 변화에 민감하고 F&amp;#038;amp;B·카페·편의·학습 관련 업종 소비가 꾸준하다”,라고 분석했다.
&amp;#038;nbsp;
분양문의 010-8777-4278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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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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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이문 아이파크 자이’의&nbsp;I-CANVAS&nbsp;입주가 시작되면서 외대앞 상권 전반에&nbsp;입점·투자문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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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노후한 소규모 상가 중심으로 형성돼 있던 기존 상권에 새로운 중심축이 등장했고&nbsp;&nbsp;특히 단지 내 상가 ‘I-CANVAS’는 지하 1층~지상 5층, 총 270호 규모의 대규모 판매시설로 이문·휘경 뉴타운 내 유일한 단지 내 판매시설이다.&nbsp;
<p>
   <br />
</p>
<p>I-CANVAS는 이문·휘경 뉴타운 내 단지 내 상가 가운데 유일한 판매시설로 조성됐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대로변을 따라 약 200m 길이로 펼쳐진 스트리트형 상가는 가시성과 접근성이 뛰어나며 기존 외대앞 일대에 밀집한 소규모·노후 상권과는 구조적으로 다른 상업 환경을 제공한다.<br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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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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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nbsp;4,915세대 대단지의 고정 수요를 바로 흡수할 수 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입주시점과 동시에 즉각적인 상권형성이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nbsp;입점 문의가 크게 증가하며 상권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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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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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외대앞 상권은 기존에 소규모 점포 중심의 노후화된 상권으로 한계가 있었으나, I-CANVAS가 입주함으로써 새로운 소비 흐름을 창출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되고 있다.&nbsp;상가분양담당 정일랑팀장은&nbsp;&nbsp;“입주가 시작되면 정주인구의 생활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동하며 상권의 중심이 옮겨질 가능성이 매우 높고&nbsp;외대앞 상권을 대체하는 새로운 생활 중심축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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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미 여러 프랜차이즈가 입점을 확정했고, 생활편의·의료·교육·식음료 등 실수요 기반의 업종이 앞다퉈 자리를 선점하고 있다.&nbsp;&nbsp;또한 한국외대, 경희대 등 4만여 명의 대학생 유동 인구가 인근에 밀집해 있어 상가 활성화 속도가 매우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nbsp;전문가들은 “대학생 소비층은 트렌드 변화에 민감하고 F&amp;B·카페·편의·학습 관련 업종 소비가 꾸준하다”,라고 분석했다.<br /></p>
<p>&nbsp;</p>
<p>분양문의 010-8777-4278</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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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골프BIZ|부동산·머니" term="20170629173312_1632|20170724140359_3219"/>
<author>김태일</author>
<atom:updated>2025-12-19T14:47:3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2-19T13:28:32+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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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568</guid>
<title><![CDATA[[박병환의 세계골프여행, 바이킹골프 6탄 ]  스웨덴 가장 아름다운 엘리제팜 골프리조트(Elisefarm Golf Reso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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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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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3개국, 유럽 최고의 하이엔드 골프클럽들의 한국골프관광협회 초청에 2025년 7월 7일부터 23일까지, 15박 17일간 7개 골프클럽, 10개 코스를 18회 라운드 하는 행운을 가졌다. 바이킹의 후손들인 노르웨이, 덴마크 그리고 스웨덴 3개국은 한여름 7월에도 10도~25도의 가을 날씨였다. 
&amp;#038;nbsp;
스웨덴은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반도 동부에 위치한 나라로, 수도는 스톡홀름, 인구 1100만 명, 면적은 528,860㎢&amp;#038;nbsp;로 우리의 5배다. 북유럽 국가 중 유일하게 인구가 천만 명이 넘는 가장 많은 인구를 보유하고 있고, 역사적으로도 스칸디나비아 지역의 패자 역할을 해왔다. 2026년&amp;#038;nbsp;1월 기준,&amp;#038;nbsp;1 스웨덴 크로나(SEK)는 157원이다. 2025년 1인당 국민소득은 6만 6천 달러다.
&amp;#038;nbsp;
첫 데스티네이션 노르웨이의 로포텐 링크스(Lofoten Links)에서의 꿈의 24시간 백야 골프(Midnight Sun Golf), 지구 최북단 트롬쇠 골프클럽(Tromsø GK, 69° 39&amp;#039; 30"&amp;#038;nbsp;N)&amp;#038;nbsp;라운드의 미션, 1,600km의 비행을 거쳐 덴마크 코펜하겐에 도착. 덴마크 최고의 스칸디나비안 골프클럽(Scandinavian Golf Club) 36홀 라운드, 덴마크 1위 골프클럽 그레이트 노던(Great Northern), 스웨덴 9위 더 내셔널 골프클럽(The National Golf Club) 36홀 라운드를 마치고 오늘은 스웨덴에서 가장 아름다운 엘리제팜 리조트(Elisefarm Resort)이다. 그리고 마지막은 스웨덴 4위 명문 크리스티안&amp;#038;nbsp;스태즈&amp;#038;nbsp;골프클럽(Kristianstads Golf Club) 36홀에서 라운드하는 행운을 가졌다.
&amp;#038;nbsp;
767년 중국 당나라의 위대한 시인 두보(杜甫)의 시 등고(登高)에서 "老病相催兩鬢霜, 一杯濁酒暫相忘&amp;#038;nbsp;- 늙고 사오나오매 흐린 숤 잔(盞)을 새려 머믈웻노라"&amp;#038;nbsp;고 언급했듯이 늙고 초췌한 모습을 한탄하며 탁주잔을&amp;#038;nbsp;부여잡는 그의 시를 되새기며, 필자는 동남아, 중국, 일본 골프의 늪에서 벗어나서 수려하고 스펙터클한 전세계 골프 버킷리스트를 실현하고 있다.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이 또한 괜찮은 인생이라 확신한다.
&amp;#038;nbsp;
덴마크와 스웨덴에서의 라운드는 매우 행운이었다. 덴마크 일정과 스웨덴으로 넘어가는 600km의 거리를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하는 끔찍한 운명이 덴마크 첫날 일정에서 라운드 도중에, 코펜하겐에 거주하는 중국인 친구 Yanan&amp;#038;nbsp;Wu를 만나 이 문제를 완전히 해결했던 것은 정말 큰 행운이 아닐 수 없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우리는 덴마크 그레이트 노던(Great Northern)에서 라운드를 마치고 스웨덴의 더 내셔널(The National)까지 200km의 거리를 그의 승용차로 함께 했고, 골프도 함께 했다. 전생에 나라를 구하지 않고서는 이런 행운은 절대 없으리라! 덴마크와 스웨덴에서의 택시비는 10Km에 7만원 정도이니 만일 택시를 타고 이동했더라면 국경을 넘나드는 200km 거리는 100만 원은 훌쩍 넘었을 것이다. 
&amp;#038;nbsp;
여행가방 하나 달랑 둘러매고 도심지나 유명 관광지로 향하는 여행은 일반적으로 대중교통이 잘 되어있으니 그야말로 a piece of cake 아닌가? 
&amp;#038;nbsp;
골프장은 대부분 시내에서 멀리 떨어져 있고 대중교통이 없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15kg 내외의 골프 백, 각종 옷이나 용품 등을 넣은 슈트케이스(suitcase) 그리고 기본적인 백팩 등 군인들의 완전군장(in full gear)보다 더 심하다. 수백 킬로미터를 이동하는 유럽의 명문골프장 버킷리스트 골프여행은 그 누구도 상상하기 어려운 것이다. 승용차를 렌트하는 것은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사고에 쉽게 선택할 수도 없다. 
&amp;#038;nbsp;
마침내 나의 골프에 대한 열정과 도전을 하늘이 알았던 것일까? 생각지도 못했던 현지 동반 친구의 만남은 이번 여행의 신의 한 수, 천우신조(天佑神助)였다
&amp;#038;nbsp;
이번 골프투어는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Hans Christian Andersen)의 출생지로&amp;#038;nbsp;오덴세 (Odense, 현지발음 우언슨) 그리고 스웨덴의 남서부로 정했다.
&amp;#038;nbsp;
우리는 덴마크 일정을 마치고 승용차로 코펜하겐 공항을 경유하여 스웨덴으로 향했다. 덴마크와 스웨덴은 외레순 다리(The Öresund/Oresund Bridge)만 건너면 바로 상대국으로 들어간다. 우리는 통행료는 약 10만원(왕복 20만 원)을 지불했다. 16km 거리의 비용치고는 매우 비싼 편이다. 
&amp;#038;nbsp;
필자는 어제까지는 중국인 친구가 함께 했지만 앞으로는 혼자였다. 가장 문제는 역시 이동이었다. 더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엘리제팜 리조트까지는 북서쪽으로 50km였다. 그런데 엘리제팜의 배려로 픽업을 와 주었다. 정말 천만다행이자 행운이 아닐 수 없었다. 택시로 이동하면 비용이 30만원 내외였다. 감내하기 만만치 않은 비용이다.
&amp;#038;nbsp;
엘리제팜 리조트(Elisefarm Resort)는 2005년에 영국의&amp;#038;nbsp;유명한 건축가 마틴 호트리(Martin Hawtree)가 설계한 스웨덴 660여개 골프코스 중에서 19위에 랭크되어 있는 명문 코스이자, 스웨덴에서 가장 아름다운 골프리조트로 알려져 있는 18홀 세미 프라이빗 코스다. 리조트 로고에는 멋진 꿩(pheasant)이 그려져있는데 이는 오래전 많은 동물들이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한다.
&amp;#038;nbsp;
1929년 마틴 호트리의 할아버지가 바스타드 골프클럽(Båstad Golf Club)의 올드코스를 설계한 이후 스웨덴에서 처음으로 호트리 가족이 디자인한(Hawtree golf design) 코스이다. 2005년 여름에 첫 선을 보였을 때 헨릭 스텐손(Henrik Stenson)과 루이스 스탈(Louise Stahle)의 시범 경기가 있었다.
&amp;#038;nbsp;
클래식한 영국식 골프 코스를 모티브로 하여 자연 지형을 존중하며 조성되었고,&amp;#038;nbsp;다양한 전략적 해저드와 다채로운 벙커 디자인이 골퍼들에게 도전과 즐거움을 제공한다. 4개의 티가 있다.
&amp;#038;nbsp;
클럽하우스에는 스파, 실내외 200명이 동시에 식사할 수 있는 큰 레스토랑을 갖췄으며, 프로숍에는 현지 로컬 분위기를 나타내는 다양한 엔티크 기념품 등도 구입이 가능하다. 2층에는 4성급 호텔의 41개의 예쁜 객실들이 인상적이다. 가을에 6개의 객실이 추가된다고 한다. 나는 이곳에서 2박을 하면서 18홀 코스지만 36홀 라운드를 했다.
&amp;#038;nbsp;
엘리제팜(Elisefarm)은 가족이 운영하며 오너인 잉그리드 린네(Ingrid Linné) 여사는 변호사 이기도한 다재다능한 미모의 중년 여성이다. 필자는 잉그리드 여사와 한시간 동안 골프, 레스토랑, 농장 사업 및 골프장 주변의 상황 등에 대해서 다양한 이야기를 들었고 의견을 나눴다. 
&amp;#038;nbsp;

   


   

&amp;#038;nbsp;
엘리제팜 레스토랑의 음식은 스코네의 맛의 요리 오아시스(A Culinary Oasis of Skåne’s Flavors)로 불릴만큼 풍미와 요리 장인 정신(Culinary craftsmanship)에 대한 깊은 열정이&amp;#038;nbsp;배어나온다. 전통과 현대가 어울리는 맛과 예술성이 돋보이는 정성스러운 음식에 감동받았다. 잉그리드 린네(Ingrid Linné) 여사는 직접 농장을 경영하면서 차별화된 재료와 세프들의 수준과 정성에 대해 매우 자부심을 갖고 있었다.
&amp;#038;nbsp;
직접 기른 야생 동물(칠면조, 사슴, 토끼 등), 갓 잡은 강꼬치고기(파이크퍼치, Pikeperch), 갓 구운 빵과 페이스트리&amp;#038;nbsp;직접 훈제한 식품과 수제 주식은&amp;#038;nbsp;이 지역&amp;#038;nbsp;최고의 자원을&amp;#038;nbsp;이용한 노력을 보여주고 있다.
&amp;#038;nbsp;
필자는 2박을 하면서 멋진 식사를 만날 수 있었다. 특히 저녁식사에는 스웨덴 로컬 맥주 양조장인 풀토프타 고즈브뤼게리(Fulltofta Gårdsbryggeri)에서 생산한 “풀토프타&amp;#038;nbsp;브뤼게리 알코홀프리 라거 061(Fulltofta Bryggeri Alkoholfri Lager 061)”, 스케파릅스&amp;#038;nbsp;빙고드(Skepparps Vingård)에서 생산된 로컬 와인 “그랑프리&amp;#038;nbsp;솔라리스(Grand Prix Solaris)”로 스웨덴 골프여행에 화룡점정을 찍었다.
&amp;#038;nbsp;
스웨덴에서도 기후 온난화로 와인이 생산되다는 말에 적지 않게 놀랐다. 특히 “그랑프리 솔라리스(Grand Prix Solaris)&amp;#038;nbsp;와인”은 밝고 아름다운 황금빛을 띠는 최고급 화이트 와인으로 평가된다. 온라인에서 750m 한 병에 4만원대에 판매된다. 
&amp;#038;nbsp;
엘리제팜 골프코스(파72•6444•5609•4673미터)
드라이빙 레인지,&amp;#038;nbsp;피칭 그린,&amp;#038;nbsp;퍼팅 그린,&amp;#038;nbsp;벙커 연습장 등 연습 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어 골퍼들의 연습과 교육에 적합하다.
&amp;#038;nbsp;
골프장은 거의 1년 내내 개장하며 한 겨울 눈 오는 10일 정도만 휴장한다고 한다. 카트는 당연히 페어웨이로 들어가지만 GPS가 없어서 레인지파인더(Rangefinder)는 필수품이다. 그린은 매우 관리가 잘 되어있었으며 그린 스피드는 9피트에는 미치지 못했다. 
&amp;#038;nbsp;
코스 페어웨이는 언듈레이션이 크지 않은 파크랜드 타입의 간혹 링크스와 히스랜드가 나타난다. 그린 주변과 페어웨이 랜딩 에어리어 양쪽에는 어김없이 벙커들이 기다린다. 페어웨이 벙커를 둘러싸고 있는 멋진 링크스 그래스가 야생의 모습을 보이며, 볼이 절대 가서는 안되는 곳이다. 이는 생각지 않은 재앙이 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린사이드 벙커들은 말끔하게 트리밍이 되어있어 상대적으로 공포는 덜했다. 페어웨이 외곽의 낮은 키의 러프에는 다양한 크기의 돌조각들이 운치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워터해저드는 7번, 12번, 18번 홀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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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홀(파3•166•145•134미터)
그린을 둘러싼 5개의 그림 같은 벙커가 멋진 뷰와 더불어 레귤러티에서 145미터는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적지 않은 부담을 안겨준다. 전체적으로 그린 주변은 벙커로 핸디캡을 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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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홀(파4•370•286•258미터)
짧은 파4 홀이지만 티샷 시 바로 워터해저드와 좌우 큰 나무와 나뭇잎들이 매우 좁은 시야를 만들어 미스 샷이 나오기가 쉽다. 왼쪽 도그레그여서 이를 너무 의식한다면 필시 큰 낭패를 볼 것이다. 편안하게 스트레이트 드라이버 샷을 구사하라. 페어웨이 정중앙 160미터 지점에 위치한 크고 거친 폿 벙커가 심리적으로 강한 티샷을 유도하는 것을 경계하는 편한 샷을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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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 홀(파5•526•448•399미터)
시그니처 홀로 봐도 될 것 같다. 그린 앞 60미터부터 그린까지 큰 호수와 키가 큰 풀로 그린을 막고 있으며 시야를 완전히 가린다. 오른쪽은 깊은 나무숲 그리고 나머지 3면이 워터와 키가 큰 풀나무로 둘러싼 멋진 뷰를 갖고 있다. 그린 공략 시 거리가 길면 온그린이 매우 어려운 리스크 &amp;#038;amp; 리워드가 확실한 홀이다. 그린으로 들어가는 나무다리는 주변의 물과 키가 큰 풀 나무들을 지나가는 순간이 가장 인상적으로 기억에 남는다.
&amp;#038;nbsp;
13번 홀(파3•129•118•88미터)
12번 홀 그린으로 들어갔던 나무다리를 다시 나와서 13번 홀 티박스로 간다. 12번 홀 그린으로 이동할 때 13번 홀 티샷에 필요한 아이언을 갖고 가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티박스 바로 뒤에 백조 가족들이 옹기종기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있어 행여 티샷에 그들의 평온이 깨지지 않기를 기도해야 할 것이다. 짧은 홀이지만 그린을 완벽하게 둘러싸고 있는 커다란 6개의 벙커는 18홀 전체에서 가장 아름다운 레이아웃이지만 골퍼들은 절대 안심할 수 없다.
&amp;#038;nbsp;
18번 홀(파4•349•304•249미터)
비교적 짧은 파4 홀이지만 그린 앞쪽에 나무들이 있고 그린 오른쪽과 뒤로 큰 호수가 있으며, 무엇보다도 그린 입구가 꽤 좁기 때문에 티샷은 그린이 잘 보이는 페어웨이 왼쪽으로 잘 안착되어야 한다.&amp;#038;nbsp;이 홀은 야심찬 버디를 노리는 골퍼들(ambitious birdie-seeking golfers)이 그들의 행운을 시험할 수 있을 것이다.
&amp;#038;nbsp;
엘리제팜(Elisefarm) 골프 리조트는 전통적인 영국식 코스 설계철학을 바탕으로 한 전략적인 18홀 코스와 고급 호텔·스파 시설을 결합한 리조트로,&amp;#038;nbsp;다양한 수준의 골퍼와 휴양객들이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골프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명소일뿐 아니라, 골프 데스티네이션 그 이상의 곳으로 따뜻함과 세심한 배려가 가득한 곳이다. 역사적인 매력과 현대적인 편안함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amp;#038;nbsp;스웨덴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멋진 골프리조트였다. 
&amp;#038;nbsp;
그리고 정말 감사해야 하는 한가지 추가 이유는 이번 투어의 마지막 목적지인 크리스티안스타드 골프클럽(Kristianstads Golf Club)까지 66km를 택시로 이동시켜주었다. 다시 한번 멋지고 아름다운 엘리제팜 리조트로의 초청과 더불어 차량 픽업을 제공해 준 엘리제팜의 잉그리드 린네(Ingrid Linné) 여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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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Epilogue)
1)외레순 다리: The Öresund/Oresund Bridge(영어), Öresundsbron(스웨덴어), Øresundsbroen(덴마크어)
덴마크와 스웨덴을 잇는 외레순 다리는 스웨덴의 말뫼와 덴마크의 코펜하겐을 연결하며, 총 길이는&amp;#038;nbsp;약 16킬로미터(다리 부분&amp;#038;nbsp;7,845미터, 해저 터널 부분&amp;#038;nbsp;약 4,050미터)로 유럽에서 가장 긴 다리 중 하나이다. 1995년에 착공되어 2000년에 개통되었다.&amp;#038;nbsp;이 다리는 도로와 철도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amp;#038;nbsp;
외레순 다리는.&amp;#038;nbsp;두&amp;#038;nbsp;구조물을 연결하는&amp;#038;nbsp;인공섬인 페베르홀름(Peberholm, 4,050미터)이 있으며,&amp;#038;nbsp;터널이 이 섬을 거쳐 바다 위로 올라간다. 이 섬은 덴마크에 속해 있으며, 덴마크와 스웨덴 간의 교통을 혁신적으로 개선하며, 두 나라 간의 문화, 경제 교류를 크게 활성화시키는 중요한 인프라로 관광 명소로서도 주목받고 있다
&amp;#038;nbsp;
2)주요 관광지: 스웨덴의&amp;#038;nbsp;Elisefarm&amp;#038;nbsp;골프 리조트는&amp;#038;nbsp;2005년에 개장한 골프 클럽 겸 리조트로,&amp;#038;nbsp;남부 스웨덴&amp;#038;nbsp;스코네(Skåne) 주&amp;#038;nbsp;Höör(회르) 지역에 위치해 있다. 이 지역에는 스코네스&amp;#038;nbsp;동물원 (Skånes Djurpark), 보셰클로스터 성 &amp;#038;amp; 정원 (Bosjökloster Slott &amp;#038;amp; Trädgårdar), 보셰클로스터 풍차 (Bosjokloster Post Mill) 등이 관광지로 유명하다.
&amp;#038;nbsp;
3) 스웨덴 로컬 맥주 “네비게이터 페일 네일(&amp;#039;NAVIGATOR Pale Ale)”
스웨덴의 대표적인 수제 맥주 중 하나 색깔이 밝고, 홉의 향미가 두드러지며, 4.5%~5.0% 정도로, 비교적 가벼운 맥주에 속한다.&amp;#038;nbsp;스웨덴의 브루어리(brewery)는 전통적인 양조 과정과 현대적인 기술을 결합하여 독특하고 혁신적인 맥주를 만들어내는 경향이 있다.&amp;#038;nbsp;수제 맥주 열풍 속에 NAVIGATOR와 같은 제품은 꽤 인기가 높아 쉽게 구할 수 있다.
&amp;#038;nbsp;
4) 풀토프타&amp;#038;nbsp;브뤼게리 알코홀프리 라거 061(Fulltofta bryggeri Alkoh Lager 061)
이날 필자가 마셨던 로컬 수제 맥주로 스웨덴의 Fulltofta Gårdsbryggeri(풀토프타 고즈브뤼게리)에서 생산하는 크래프트 맥주(Craft beer)이다.&amp;#038;nbsp;일반적으로&amp;#038;nbsp;소규모 양조장이 독립적으로, 전통적인 양조 방식과 혁신적인 재료를 사용하여 만드는 개성 있는 맥주를 의미하며 수제 맥주라고도 한다. &amp;#039;Lager 061&amp;#039;은 페일 라거(Pale Lager) 스타일이며, 알코올 도수는 5.4%입니다. 330ml 병으로 판매되고 있다.&amp;#038;nbsp;
&amp;#038;nbsp;
엘리제팜 리조트에서 북동쪽으로 13km 거리에 있는 풀토프타 브뤼게리(Fulltofta Bryggeri=Fulltofta Gårdsbryggeri)에서 생산한다. 스웨덴의 Systembolaget에서 31.80 크로나(약 5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amp;#038;nbsp;
&amp;#038;nbsp;
5) 셰파릅스&amp;#038;nbsp;빈고르드 그랑프리&amp;#038;nbsp;솔라리스(Skepparps Vingård Grand Prix Solaris)
필자가 마셨던 스웨덴 로컬 화이트와인이다. 셰파릅스&amp;#038;nbsp;빈고르드(Skepparps Vingård)는 엘리제팜 리조트에서 동쪽으로 50km 지점에 위치한다.
&amp;#038;nbsp;
&amp;#039;그랑프리 솔라리스(Grand Prix Solaris)&amp;#039;는 2024년 빈티지의 화이트 와인(Vitt vin)으로 향긋하고&amp;#038;nbsp;섬세한 맛과 아로마를 가지고 있으며, 구스베리, 배, 신선한 허브, 라임 향이 특징이다. 포도 품종은 솔라리스(Solaris) 품종으로 만들어졌으며 알코올 도수는 12%이다.&amp;#038;nbsp;
&amp;#038;nbsp;
6) 파이크퍼치(Pike perch)
농어목 페르카과에 속하는 민물고기의 일종으로, 유럽과 아시아가 원산지인 큰 강에 주로 서식합니다. 깨끗한 물에서 자라며,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육식성 어류이다.&amp;#038;nbsp;&amp;#039;잔더(Zander)&amp;#039;나 &amp;#039;수닥(Судак)&amp;#039;이라고도 불리며, 고급 요리로 분류된다.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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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512/20251219110935_pludslcq.jpg" alt="0 보셰클로스터 성 &amp; 정원 (Bosjökloster Slott &amp; Trädgårdar).jpg" style="width: 875px; height: 566px;" />
</p>
<p>&nbsp;</p>
<p>필자는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3개국, 유럽 최고의 하이엔드 골프클럽들의 한국골프관광협회 초청에 2025년 7월 7일부터 23일까지, 15박 17일간 7개 골프클럽, 10개 코스를 18회 라운드 하는 행운을 가졌다. 바이킹의 후손들인 노르웨이, 덴마크 그리고 스웨덴 3개국은 한여름 7월에도 10도~25도의 가을 날씨였다. </p>
<p>&nbsp;</p>
<p>스웨덴은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반도 동부에 위치한 나라로, 수도는 스톡홀름, 인구 1100만 명, 면적은 528,860㎢&nbsp;로 우리의 5배다. 북유럽 국가 중 유일하게 인구가 천만 명이 넘는 가장 많은 인구를 보유하고 있고, 역사적으로도 스칸디나비아 지역의 패자 역할을 해왔다. 2026년&nbsp;1월 기준,&nbsp;1 스웨덴 크로나(SEK)는 157원이다. 2025년 1인당 국민소득은 6만 6천 달러다.</p>
<p>&nbsp;</p>
<p>첫 데스티네이션 노르웨이의 로포텐 링크스(Lofoten Links)에서의 꿈의 24시간 백야 골프(Midnight Sun Golf), 지구 최북단 트롬쇠 골프클럽(Tromsø GK, 69° 39' 30"&nbsp;N)&nbsp;라운드의 미션, 1,600km의 비행을 거쳐 덴마크 코펜하겐에 도착. 덴마크 최고의 스칸디나비안 골프클럽(Scandinavian Golf Club) 36홀 라운드, 덴마크 1위 골프클럽 그레이트 노던(Great Northern), 스웨덴 9위 더 내셔널 골프클럽(The National Golf Club) 36홀 라운드를 마치고 오늘은 스웨덴에서 가장 아름다운 엘리제팜 리조트(Elisefarm Resort)이다. 그리고 마지막은 스웨덴 4위 명문 크리스티안&nbsp;스태즈&nbsp;골프클럽(Kristianstads Golf Club) 36홀에서 라운드하는 행운을 가졌다.</p>
<p>&nbsp;</p>
<p>767년 중국 당나라의 위대한 시인 두보(杜甫)의 시 등고(登高)에서 "老病相催兩鬢霜, 一杯濁酒暫相忘&nbsp;- 늙고 사오나오매 흐린 숤 잔(盞)을 새려 머믈웻노라"&nbsp;고 언급했듯이 늙고 초췌한 모습을 한탄하며 탁주잔을&nbsp;부여잡는 그의 시를 되새기며, 필자는 동남아, 중국, 일본 골프의 늪에서 벗어나서 수려하고 스펙터클한 전세계 골프 버킷리스트를 실현하고 있다.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이 또한 괜찮은 인생이라 확신한다.</p>
<p>&nbsp;</p>
<p>덴마크와 스웨덴에서의 라운드는 매우 행운이었다. 덴마크 일정과 스웨덴으로 넘어가는 600km의 거리를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하는 끔찍한 운명이 덴마크 첫날 일정에서 라운드 도중에, 코펜하겐에 거주하는 중국인 친구 Yanan&nbsp;Wu를 만나 이 문제를 완전히 해결했던 것은 정말 큰 행운이 아닐 수 없었다.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512/20251219111019_oxrywrub.png" alt="0지도 - 스웨덴 골프장 투어.png" style="width: 875px; height: 583px;" />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512/20251219111020_ugupwmvs.jpg" alt="3-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46px;" />
</p>
<p>&nbsp;</p>
<p>우리는 덴마크 그레이트 노던(Great Northern)에서 라운드를 마치고 스웨덴의 더 내셔널(The National)까지 200km의 거리를 그의 승용차로 함께 했고, 골프도 함께 했다. 전생에 나라를 구하지 않고서는 이런 행운은 절대 없으리라! 덴마크와 스웨덴에서의 택시비는 10Km에 7만원 정도이니 만일 택시를 타고 이동했더라면 국경을 넘나드는 200km 거리는 100만 원은 훌쩍 넘었을 것이다. </p>
<p>&nbsp;</p>
<p>여행가방 하나 달랑 둘러매고 도심지나 유명 관광지로 향하는 여행은 일반적으로 대중교통이 잘 되어있으니 그야말로 a piece of cake 아닌가? </p>
<p>&nbsp;</p>
<p>골프장은 대부분 시내에서 멀리 떨어져 있고 대중교통이 없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15kg 내외의 골프 백, 각종 옷이나 용품 등을 넣은 슈트케이스(suitcase) 그리고 기본적인 백팩 등 군인들의 완전군장(in full gear)보다 더 심하다. 수백 킬로미터를 이동하는 유럽의 명문골프장 버킷리스트 골프여행은 그 누구도 상상하기 어려운 것이다. 승용차를 렌트하는 것은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사고에 쉽게 선택할 수도 없다. </p>
<p>&nbsp;</p>
<p>마침내 나의 골프에 대한 열정과 도전을 하늘이 알았던 것일까? 생각지도 못했던 현지 동반 친구의 만남은 이번 여행의 신의 한 수, 천우신조(天佑神助)였다</p>
<p>&nbsp;</p>
<p>이번 골프투어는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Hans Christian Andersen)의 출생지로&nbsp;오덴세 (Odense, 현지발음 우언슨) 그리고 스웨덴의 남서부로 정했다.</p>
<p>&nbsp;</p>
<p>우리는 덴마크 일정을 마치고 승용차로 코펜하겐 공항을 경유하여 스웨덴으로 향했다. 덴마크와 스웨덴은 외레순 다리(The Öresund/Oresund Bridge)만 건너면 바로 상대국으로 들어간다. 우리는 통행료는 약 10만원(왕복 20만 원)을 지불했다. 16km 거리의 비용치고는 매우 비싼 편이다. </p>
<p>&nbsp;</p>
<p>필자는 어제까지는 중국인 친구가 함께 했지만 앞으로는 혼자였다. 가장 문제는 역시 이동이었다. 더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엘리제팜 리조트까지는 북서쪽으로 50km였다. 그런데 엘리제팜의 배려로 픽업을 와 주었다. 정말 천만다행이자 행운이 아닐 수 없었다. 택시로 이동하면 비용이 30만원 내외였다. 감내하기 만만치 않은 비용이다.</p>
<p>&nbsp;</p>
<p>엘리제팜 리조트(Elisefarm Resort)는 2005년에 영국의&nbsp;유명한 건축가 마틴 호트리(Martin Hawtree)가 설계한 스웨덴 660여개 골프코스 중에서 19위에 랭크되어 있는 명문 코스이자, 스웨덴에서 가장 아름다운 골프리조트로 알려져 있는 18홀 세미 프라이빗 코스다. 리조트 로고에는 멋진 꿩(pheasant)이 그려져있는데 이는 오래전 많은 동물들이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한다.</p>
<p>&nbsp;</p>
<p>1929년 마틴 호트리의 할아버지가 바스타드 골프클럽(Båstad Golf Club)의 올드코스를 설계한 이후 스웨덴에서 처음으로 호트리 가족이 디자인한(Hawtree golf design) 코스이다. 2005년 여름에 첫 선을 보였을 때 헨릭 스텐손(Henrik Stenson)과 루이스 스탈(Louise Stahle)의 시범 경기가 있었다.</p>
<p>&nbsp;</p>
<p>클래식한 영국식 골프 코스를 모티브로 하여 자연 지형을 존중하며 조성되었고,&nbsp;다양한 전략적 해저드와 다채로운 벙커 디자인이 골퍼들에게 도전과 즐거움을 제공한다. 4개의 티가 있다.</p>
<p>&nbsp;</p>
<p>클럽하우스에는 스파, 실내외 200명이 동시에 식사할 수 있는 큰 레스토랑을 갖췄으며, 프로숍에는 현지 로컬 분위기를 나타내는 다양한 엔티크 기념품 등도 구입이 가능하다. 2층에는 4성급 호텔의 41개의 예쁜 객실들이 인상적이다. 가을에 6개의 객실이 추가된다고 한다. 나는 이곳에서 2박을 하면서 18홀 코스지만 36홀 라운드를 했다.</p>
<p>&nbsp;</p>
<p>엘리제팜(Elisefarm)은 가족이 운영하며 오너인 잉그리드 린네(Ingrid Linné) 여사는 변호사 이기도한 다재다능한 미모의 중년 여성이다. 필자는 잉그리드 여사와 한시간 동안 골프, 레스토랑, 농장 사업 및 골프장 주변의 상황 등에 대해서 다양한 이야기를 들었고 의견을 나눴다.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512/20251219111113_aiwzzxld.jpg" alt="식사0 스케파릅스 빙고드 솔라 그랑프리 Skepparps Vingård Grand Prix Solaris.jpg" style="width: 873px; height: 1600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512/20251219111205_bqinwvfn.jpg" alt="식사2 - 저녁 메인.jpg" style="width: 875px; height: 666px;" />
</p>
<p>&nbsp;</p>
<p>엘리제팜 레스토랑의 음식은 스코네의 맛의 요리 오아시스(A Culinary Oasis of Skåne’s Flavors)로 불릴만큼 풍미와 요리 장인 정신(Culinary craftsmanship)에 대한 깊은 열정이&nbsp;배어나온다. 전통과 현대가 어울리는 맛과 예술성이 돋보이는 정성스러운 음식에 감동받았다. 잉그리드 린네(Ingrid Linné) 여사는 직접 농장을 경영하면서 차별화된 재료와 세프들의 수준과 정성에 대해 매우 자부심을 갖고 있었다.</p>
<p>&nbsp;</p>
<p>직접 기른 야생 동물(칠면조, 사슴, 토끼 등), 갓 잡은 강꼬치고기(파이크퍼치, Pikeperch), 갓 구운 빵과 페이스트리&nbsp;직접 훈제한 식품과 수제 주식은&nbsp;이 지역&nbsp;최고의 자원을&nbsp;이용한 노력을 보여주고 있다.</p>
<p>&nbsp;</p>
<p>필자는 2박을 하면서 멋진 식사를 만날 수 있었다. 특히 저녁식사에는 스웨덴 로컬 맥주 양조장인 풀토프타 고즈브뤼게리(Fulltofta Gårdsbryggeri)에서 생산한 “풀토프타&nbsp;브뤼게리 알코홀프리 라거 061(Fulltofta Bryggeri Alkoholfri Lager 061)”, 스케파릅스&nbsp;빙고드(Skepparps Vingård)에서 생산된 로컬 와인 “그랑프리&nbsp;솔라리스(Grand Prix Solaris)”로 스웨덴 골프여행에 화룡점정을 찍었다.</p>
<p>&nbsp;</p>
<p>스웨덴에서도 기후 온난화로 와인이 생산되다는 말에 적지 않게 놀랐다. 특히 “그랑프리 솔라리스(Grand Prix Solaris)&nbsp;와인”은 밝고 아름다운 황금빛을 띠는 최고급 화이트 와인으로 평가된다. 온라인에서 750m 한 병에 4만원대에 판매된다. </p>
<p>&nbsp;</p>
<p>엘리제팜 골프코스(파72•6444•5609•4673미터)</p>
<p>드라이빙 레인지,&nbsp;피칭 그린,&nbsp;퍼팅 그린,&nbsp;벙커 연습장 등 연습 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어 골퍼들의 연습과 교육에 적합하다.</p>
<p>&nbsp;</p>
<p>골프장은 거의 1년 내내 개장하며 한 겨울 눈 오는 10일 정도만 휴장한다고 한다. 카트는 당연히 페어웨이로 들어가지만 GPS가 없어서 레인지파인더(Rangefinder)는 필수품이다. 그린은 매우 관리가 잘 되어있었으며 그린 스피드는 9피트에는 미치지 못했다. </p>
<p>&nbsp;</p>
<p>코스 페어웨이는 언듈레이션이 크지 않은 파크랜드 타입의 간혹 링크스와 히스랜드가 나타난다. 그린 주변과 페어웨이 랜딩 에어리어 양쪽에는 어김없이 벙커들이 기다린다. 페어웨이 벙커를 둘러싸고 있는 멋진 링크스 그래스가 야생의 모습을 보이며, 볼이 절대 가서는 안되는 곳이다. 이는 생각지 않은 재앙이 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린사이드 벙커들은 말끔하게 트리밍이 되어있어 상대적으로 공포는 덜했다. 페어웨이 외곽의 낮은 키의 러프에는 다양한 크기의 돌조각들이 운치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워터해저드는 7번, 12번, 18번 홀에서 만난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512/20251219111243_tkoivaiz.jpg" alt="4-러퍼 중간러프 페어웨이.jpg" style="width: 875px; height: 459px;" />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512/20251219111243_ngxyqdna.jpg" alt="7.jpg" style="width: 875px; height: 528px;" />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512/20251219111244_hzzcmabi.jpg" alt="7-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36px;" />
</p>
<p>&nbsp;</p>
<p>3번 홀(파3•166•145•134미터)</p>
<p>그린을 둘러싼 5개의 그림 같은 벙커가 멋진 뷰와 더불어 레귤러티에서 145미터는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적지 않은 부담을 안겨준다. 전체적으로 그린 주변은 벙커로 핸디캡을 조정한다.</p>
<p>&nbsp;</p>
<p>7번 홀(파4•370•286•258미터)</p>
<p>짧은 파4 홀이지만 티샷 시 바로 워터해저드와 좌우 큰 나무와 나뭇잎들이 매우 좁은 시야를 만들어 미스 샷이 나오기가 쉽다. 왼쪽 도그레그여서 이를 너무 의식한다면 필시 큰 낭패를 볼 것이다. 편안하게 스트레이트 드라이버 샷을 구사하라. 페어웨이 정중앙 160미터 지점에 위치한 크고 거친 폿 벙커가 심리적으로 강한 티샷을 유도하는 것을 경계하는 편한 샷을 해라.</p>
<p>&nbsp;</p>
<p>12번 홀(파5•526•448•399미터)</p>
<p>시그니처 홀로 봐도 될 것 같다. 그린 앞 60미터부터 그린까지 큰 호수와 키가 큰 풀로 그린을 막고 있으며 시야를 완전히 가린다. 오른쪽은 깊은 나무숲 그리고 나머지 3면이 워터와 키가 큰 풀나무로 둘러싼 멋진 뷰를 갖고 있다. 그린 공략 시 거리가 길면 온그린이 매우 어려운 리스크 &amp; 리워드가 확실한 홀이다. 그린으로 들어가는 나무다리는 주변의 물과 키가 큰 풀 나무들을 지나가는 순간이 가장 인상적으로 기억에 남는다.</p>
<p>&nbsp;</p>
<p>13번 홀(파3•129•118•88미터)</p>
<p>12번 홀 그린으로 들어갔던 나무다리를 다시 나와서 13번 홀 티박스로 간다. 12번 홀 그린으로 이동할 때 13번 홀 티샷에 필요한 아이언을 갖고 가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티박스 바로 뒤에 백조 가족들이 옹기종기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있어 행여 티샷에 그들의 평온이 깨지지 않기를 기도해야 할 것이다. 짧은 홀이지만 그린을 완벽하게 둘러싸고 있는 커다란 6개의 벙커는 18홀 전체에서 가장 아름다운 레이아웃이지만 골퍼들은 절대 안심할 수 없다.</p>
<p>&nbsp;</p>
<p>18번 홀(파4•349•304•249미터)</p>
<p>비교적 짧은 파4 홀이지만 그린 앞쪽에 나무들이 있고 그린 오른쪽과 뒤로 큰 호수가 있으며, 무엇보다도 그린 입구가 꽤 좁기 때문에 티샷은 그린이 잘 보이는 페어웨이 왼쪽으로 잘 안착되어야 한다.&nbsp;이 홀은 야심찬 버디를 노리는 골퍼들(ambitious birdie-seeking golfers)이 그들의 행운을 시험할 수 있을 것이다.</p>
<p>&nbsp;</p>
<p>엘리제팜(Elisefarm) 골프 리조트는 전통적인 영국식 코스 설계철학을 바탕으로 한 전략적인 18홀 코스와 고급 호텔·스파 시설을 결합한 리조트로,&nbsp;다양한 수준의 골퍼와 휴양객들이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골프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명소일뿐 아니라, 골프 데스티네이션 그 이상의 곳으로 따뜻함과 세심한 배려가 가득한 곳이다. 역사적인 매력과 현대적인 편안함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nbsp;스웨덴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멋진 골프리조트였다. </p>
<p>&nbsp;</p>
<p>그리고 정말 감사해야 하는 한가지 추가 이유는 이번 투어의 마지막 목적지인 크리스티안스타드 골프클럽(Kristianstads Golf Club)까지 66km를 택시로 이동시켜주었다. 다시 한번 멋지고 아름다운 엘리제팜 리조트로의 초청과 더불어 차량 픽업을 제공해 준 엘리제팜의 잉그리드 린네(Ingrid Linné) 여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p>
<p>&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512/20251219111318_pscxcszd.jpg" alt="정원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23px;" />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512/20251219111318_pusvewzm.jpg" alt="정원2.jpg" style="width: 875px; height: 474px;" />
</p>
<p>&nbsp;</p>
<p>에필로그(Epilogue)</p>
<p>1)외레순 다리: The Öresund/Oresund Bridge(영어), Öresundsbron(스웨덴어), Øresundsbroen(덴마크어)</p>
<p>덴마크와 스웨덴을 잇는 외레순 다리는 스웨덴의 말뫼와 덴마크의 코펜하겐을 연결하며, 총 길이는&nbsp;약 16킬로미터(다리 부분&nbsp;7,845미터, 해저 터널 부분&nbsp;약 4,050미터)로 유럽에서 가장 긴 다리 중 하나이다. 1995년에 착공되어 2000년에 개통되었다.&nbsp;이 다리는 도로와 철도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p>
<p>&nbsp;</p>
<p>외레순 다리는.&nbsp;두&nbsp;구조물을 연결하는&nbsp;인공섬인 페베르홀름(Peberholm, 4,050미터)이 있으며,&nbsp;터널이 이 섬을 거쳐 바다 위로 올라간다. 이 섬은 덴마크에 속해 있으며, 덴마크와 스웨덴 간의 교통을 혁신적으로 개선하며, 두 나라 간의 문화, 경제 교류를 크게 활성화시키는 중요한 인프라로 관광 명소로서도 주목받고 있다</p>
<p>&nbsp;</p>
<p>2)주요 관광지: 스웨덴의&nbsp;Elisefarm&nbsp;골프 리조트는&nbsp;2005년에 개장한 골프 클럽 겸 리조트로,&nbsp;남부 스웨덴&nbsp;스코네(Skåne) 주&nbsp;Höör(회르) 지역에 위치해 있다. 이 지역에는 스코네스&nbsp;동물원 (Skånes Djurpark), 보셰클로스터 성 &amp; 정원 (Bosjökloster Slott &amp; Trädgårdar), 보셰클로스터 풍차 (Bosjokloster Post Mill) 등이 관광지로 유명하다.</p>
<p>&nbsp;</p>
<p>3) 스웨덴 로컬 맥주 “네비게이터 페일 네일('NAVIGATOR Pale Ale)”</p>
<p>스웨덴의 대표적인 수제 맥주 중 하나 색깔이 밝고, 홉의 향미가 두드러지며, 4.5%~5.0% 정도로, 비교적 가벼운 맥주에 속한다.&nbsp;스웨덴의 브루어리(brewery)는 전통적인 양조 과정과 현대적인 기술을 결합하여 독특하고 혁신적인 맥주를 만들어내는 경향이 있다.&nbsp;수제 맥주 열풍 속에 NAVIGATOR와 같은 제품은 꽤 인기가 높아 쉽게 구할 수 있다.</p>
<p>&nbsp;</p>
<p>4) 풀토프타&nbsp;브뤼게리 알코홀프리 라거 061(Fulltofta bryggeri Alkoh Lager 061)</p>
<p>이날 필자가 마셨던 로컬 수제 맥주로 스웨덴의 Fulltofta Gårdsbryggeri(풀토프타 고즈브뤼게리)에서 생산하는 크래프트 맥주(Craft beer)이다.&nbsp;일반적으로&nbsp;소규모 양조장이 독립적으로, 전통적인 양조 방식과 혁신적인 재료를 사용하여 만드는 개성 있는 맥주를 의미하며 수제 맥주라고도 한다. 'Lager 061'은 페일 라거(Pale Lager) 스타일이며, 알코올 도수는 5.4%입니다. 330ml 병으로 판매되고 있다.&nbsp;</p>
<p>&nbsp;</p>
<p>엘리제팜 리조트에서 북동쪽으로 13km 거리에 있는 풀토프타 브뤼게리(Fulltofta Bryggeri=Fulltofta Gårdsbryggeri)에서 생산한다. 스웨덴의 Systembolaget에서 31.80 크로나(약 5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nbsp;</p>
<p>&nbsp;</p>
<p>5) 셰파릅스&nbsp;빈고르드 그랑프리&nbsp;솔라리스(Skepparps Vingård Grand Prix Solaris)</p>
<p>필자가 마셨던 스웨덴 로컬 화이트와인이다. 셰파릅스&nbsp;빈고르드(Skepparps Vingård)는 엘리제팜 리조트에서 동쪽으로 50km 지점에 위치한다.</p>
<p>&nbsp;</p>
<p>'그랑프리 솔라리스(Grand Prix Solaris)'는 2024년 빈티지의 화이트 와인(Vitt vin)으로 향긋하고&nbsp;섬세한 맛과 아로마를 가지고 있으며, 구스베리, 배, 신선한 허브, 라임 향이 특징이다. 포도 품종은 솔라리스(Solaris) 품종으로 만들어졌으며 알코올 도수는 12%이다.&nbsp;</p>
<p>&nbsp;</p>
<p>6) 파이크퍼치(Pike perch)</p>
<p>농어목 페르카과에 속하는 민물고기의 일종으로, 유럽과 아시아가 원산지인 큰 강에 주로 서식합니다. 깨끗한 물에서 자라며,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육식성 어류이다.&nbsp;'잔더(Zander)'나 '수닥(Судак)'이라고도 불리며, 고급 요리로 분류된다.</p>
<p>&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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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r />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Golf News|투어" term="20170630201040_0156|20170630201149_3947"/>
<author>이지연</author>
<atom:updated>2025-12-19T11:15:0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2-19T11:15:0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67</guid>
<title><![CDATA[박병환(한국골프관광협회장)의 세계골프여행,  베트남 명문 FLC 골프그룹 6개 코스를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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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5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필자는 2025년 10월 28일부터 11월 4일까지 6박 8일간 매우 이색적이고 도전적인 베트남 골프투어를 다녀왔다. 한 지역에서 몇 개의 골프코스를 라운드 하는 것이 아니라 6박 8일간 베트남 전역에 있는 FLC 골프그룹의 4개 지역, 6개 코스를 라운드 한 것이다. 베트남내에서 택시와 비행기로 무려 2700Km를 이동하는 매우 재미있고 색다른 골프투어였으며, 필자는 이를 “철인 3종 골프투어”라고 명명했다.&amp;#038;nbsp;


   평생 이런 골프여행은 2018년 미국 앨라배마 골프여행이후 두번째이다. 2018년 5월과 6월에 걸쳐 한 달간 미국 루이지애나, 미시시피, 앨라배마 등 미국 남부의 3개 주 정부로부터 초청받아 23개의 명문 골프장에서 라운드를 했다.
   


   이때 현대 골프에서 가장 영향을 많이 미친 설계가 중 한 명인 로버트 트렌트 존스 시니어(RobertTrent Jones Sr., 1906 ~ 2000)가 앨라배마 주 정부 관계자들과 개발한 “로버트 트렌트 존스 골프 트레일(Robert Trent Jones Golf Trail)” 라운드였다. 1992년에 시작되어 1999년까지 앨라배마주 전역의 11개 부지에 26개의 코스(26 courses at 11 sites)가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단일 골프 데스티네이션이다. 당시 필자는 26개 코스 중 9개 코스를 라운드 했다.
   


   이번 베트남 FLC 골프그룹 “철인3종 골프투어”도 그에 버금가는 기억에 남을 만한 경험이었다. 6개의 골프코스 중 2곳이 Asia-Pacific Top100 Golf Course에 선정된 기념비적인 축하로 진행되었다.
   


   FLC 골프장은 2016년에 설립된 FLC 그룹의 일원인 FLC 비스콤 크루즈 – 골프장 투자 유한회사(유한회사 (FLC Biscom Cruise – Golf Course Investment Limited Company)에 의해 관리되고 있다. FLC 골프장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들이 만든 최고의 골프브랜드로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현대적 감각의 클럽 하우스는 다양한 아울렛 혜택을 제공하며, 모두 베트남의 멋진 해안선을 따라 위치한 FLC 럭셔리 리조트와 함께 주요 위치에 자리 잡고 있다.
   


   "각 골프 홀은 걸작이다(Each golf hole is a masterpiece)"라는 모토를 가진 FLC의 현재 골프 코스는 4곳에 6개 코스를 갖고있다: FLC 골프 링크스 퀴논(36홀), FLC 골프 링크스 꽝빈(36홀), FLC 골프 링크스 샘 손, FLC 골프 클럽 하롱이다.
   




   
   
   이번 투어는 인천공항에서 베트남 캄란 국제공항(Cam Ranh International Airport)까지 3,300km, 다낭에서 인천공항까지 3,530km 외에도 베트남 현지에서 2,700km를 이동한 대단한 여정이었다.
   


   캄란 국제공항(Cam Ranh International Airport)은 베트남 남중부 카호아성(Khánh Hòa Province)의 캄란 시에 위치해 있으며, 이 공항은 나짱(냐짱/나트랑)이라는 도시를 위한 주요 공항으로 사용되고 있다. 공항은 냐짱(Nha Trang)시로부터 약 40km 남쪽에 위치해 있다
   


   2025년 7월1일부로 베트남 행정구역이 전면 개편되었다. 28개의 성(Tỉnh/省)과 6개의 중앙직할시(28 provinces and 6 centrally-run cities)로 구성된 34개 메가 프로빈스(34 Mega Provinces)와 한국의 “동”에 해당하는 기초자치단체급 행정구역 3321개다. 한국의 시·군·구에 해당하는 조직이 폐지된 것이다. 이런 획기적인 개혁은 시·군·구가 일상화된 우리나 이에 익숙했던 이전 베트남의 명칭에서 당분간 혼란을 겪을 듯하다. 다시 말해서 베트남은 우리나라로 따지면 도나 직할시, 특별시 아래에 바로 동으로 넘어가는 것이다.
   


   첫 방문지 FLC 퀴논(FLC Golf Links Quy Nhon) 골프장은 인천공항에서 3300km, 5시간 20분 소요된 비행 끝에 도착한 캄란 국제공항(Cam Ranh International Airport) 이었으며, 공항에서 북쪽으로 280km 거리를 5시간 택시로 이동했다. 캄란 국제공항은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냐짱(Nha Trang)에서 남쪽으로 40km 지점에 위치한다.
   


   
   
   아침 6시 20분 항공편이라 안전하게 전날 공항에서 새우잠을 3시간 자고 캄란 공항으로 향했다. 도착은 현지 시간 9시 40분(한국 11시 40분) 이었다. 골프장에서 배려한 현지 기사가 따뜻하게 맞이해 준다. 영어가 1도 안되는 기사여서 덕분에 편안하게 조용히 왔다. 간혹 번역기를 들이댔지만 운전 중에는 삼가하면서 말이다.
   


   
   
   이동하는 중 2시간 거리에 있는 쌀국수 전문점에서 맛있는 식사도 기억에 남는다. 필자는 베트남 쌀국수는 남부식과 북부식 2가지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가장 큰 차이점은 북부식은 담백하고 깔끔한 맛, 남부식은 향신료와 양념이 많이 들어가 매콤한 맛이 더 난다. 그리고 북부식은 납작한 형태의 면을 남부식은 얇고 동그란 형태의 면을 사용한다. 필자는 음식 전문가는 아니기에 이정도로만 설명해 본다.
   


   필자는 당연히 남부 지역에 왔으니 남부식으로 쌀국수를 먹었다. 소고기도 엄청 많이 넣었다. 한국의 소고기 없는 소고기라면을 생각하면 너무 대비되는 순간이다. 1그릇에 5만동 (2,700원)이다. 가성비는 극상이다. 현지 오리지널 쌀국수 한그릇에 피곤함이 모두 사라진다. 마트에서 500ml 코카콜라가 11000동(약 610원)이었다. 우리의 1/3 이하 가격이다.
   



&amp;#038;nbsp;



   FLC 골프링크스 퀴논(FLC Golf Links Quy Nhon)은 230개의 객실을 갖춘 호텔을 보유하고 있다. 마운틴코스와 오션코스 36홀이며 두개의 코스는 완전히 다른 컨셉이다. 논리 해변(Nhon Ly Beach)과 남중국해를 내려다보는 멋진 환경을 가졌다.
   


   마운틴코스는 한없이 올라가는 홀들과 한없이 내려가는 홀들이 교차하면서 롤러코스터를 타는 느낌이다.
   


   오션코스는 후반 9개 홀에서 남중국해를 볼 수 있는 오션 비치 타입이다.
   


   공통점은 두 코스 모두 엄청난 페어웨이 벙커들과 페어웨이를 따라 좌우로 길게 이어지는 웨이스트 벙커가 압권이다. 워터해저드가 36홀 중에 하나도 없는 것도 특징이다. 골프코스가 남중국해를 머금어서 충분하다고 보았나 보다.
   


   &amp;#038;nbsp;
   


   마운틴 코스(파72·7077·6688야드)는 슈미트 앤 컬리(Schmidt &amp;#038;amp; Curley)가 설계하여 2017년 2월에 개장했다. 올 플래티넘 파스팔룸 그래스(The all-Platinum paspalum)를 식재한 마운틴 코스는 모래 기반의 소나무 덤불 언덕 위(pine scrub hillside)에 지어졌다. 16홀 티박스 뒤로 바다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
   


   화려하고 다양한 언듈레이션의 그린도 매우 어렵다. 잘 정리된 그린은 훌륭했다. 최근 비가 계속 오는 관계로 그린 스피드는 8.5 내외였지만 역시 훌륭하다. 매우 긴 전장으로 롱 히터들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한 코스 레이아웃이다.
   


   5번 홀(파4·404·384야드) 티박스 앞부터 넓게 오른쪽으로 이어지는 듄스와 작은 풀나무들이 야생의 모습을 그대로 담은 채 시야에서 압도적이다. 오른쪽으로 길게 이어지면서 슬라이스는 절대 금물. 정면 페어웨이의 큰 나무들을 에이밍해야 하지만 역시 200야드가 넘으면 숲속이다. &amp;#038;nbsp;그린 50야드 앞까지 이어지는 멋진 듄스가 장관이다.
   


   14번 홀(파3·197·178야드) 멋진 내리막 파3 홀이다. 홀과 그린은 큰 나무숲으로 둘러싸여 있고 그 뒤로는 호텔과 마을이 나타나며, 마지막으로 혼리 해변(Nhon Ly Beach)과 멀리 남중국해가 끝없이 펼쳐지는 환상적인 홀이다. 이 부분 역시 6번 홀처럼 오션코스 컨셉이 느껴진다.
   &amp;#038;nbsp;
   
   16번 홀(파5·558·541야드)은 너무 무정한 오르막 홀이다. 그린에 도달할 때까지 단 한번도 여유를 주지 않는 무지막지한 오르막이다. 실제로는 레귤러티에서 600야드가 넘는다. 숨차게 올라온 그린 만큼은 전체 18홀 중에서 가장 평온하다. 최소한의 양심이 있었던 걸까?
   


   FLC 골프 링크스 퀴논의 마운틴코스는 실제로 레규러티(블루티)는 정말 무리였다. 적극적으로 시니어티(화이트티, 6147야드)를 강추한다.물론 한국 골퍼들은 어디를 가나 그냥 화이트로 가지만 이곳 베트남은 중국과 마찬가지로 블루가 레귤러티다.
   


   오션 코스(파72·7273·6872야드)는 니클라우스 디자인(Nicklaus Design)이 설계하여 2016년 개장했다. 긴 코스 전장으로 레귤러티가 아닌 시니어티(화이트티, 6333야드)를 권장한다.
   


   플래티넘 파스팔룸 잔디 (Platinum paspalum grass)가 모든 홀에 사용되었다. 전반 9홀은 높은 고도의 소나무 숲이 이루고 있으며, 후반 9홀은 직 간접적으로 바다와 함께하는 전망이 장관을 이룬다.
   


   페어웨이의 폭은 넓어 여유롭고 친근한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했지만, 페어웨이를 벗어나면 모래와 소나무 짚 룩(pine straw look)으로 들어가며 독특한 멋지고 자연스러운 환경을 만나게 된다. 또한 코스의 시각적 흥미를 높이기 위해 소나무 짚(pine straw)과 천연 소재(native material )를 벙커 곳곳에 장식했다.
   


   레이아웃의 큰 특징 중 하나는 마운틴 코스는 도그레그가 대부분이지만 오션코스는 스트레이트 홀이 많았다.
   


   13번 홀(파4·455·423야드)은 그린 뒤로 거대한 바다가 펼쳐지는 환상의 뷰를 만날 수 있다. 하얀 포말을 내면서 다가오는 엄청난 바다의 모습에 그린으로 샷 한 볼을 삼킬듯하다.
   


   남자 티박스에서는 좀 잘 안 보이지만 레이디티에 오면 멀리 바다가 드러난다. 멋진 다운힐 홀이어서 더욱 묘미가 있다. 도전에 대한 성취가 더 느껴진다. 아름답고 그 넘치는 힘을 보여주는 하얀 포말의 파도는 정말 대단해 보였다. 이곳이 멋진 포토존이었다.
   


   13번 홀 그린 뒤부터 18번까지 페어웨이의 왼쪽으로 그 거대한 바다와 비치가 아름답게 펼쳐진다. 조금 아쉬운 점은 실제로 바다의 비치와는 거리가 있었으며 일부 홀에서는 충분히 볼 수 없었다.
   


   16번 홀(파3·194·178야드) 티박스에서 바라본 페어웨이와 그린 뒤로 펼쳐지는 거대한 바다의 전망도 그만이다. 티샷을 그린이 아닌 멀리 보이는 거대한 포말의 바다로 향하게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 멋진 뷰와 포말의 아름다움이 길게 남아있다.
   


   
   &amp;#038;nbsp;
   
   두번째 방문지인 36홀 규모의 FLC 골프 링크스 꽝빈(FLC Golf Links Quang Binh)으로 이동은 우여곡절과 스토리를 만들어냈다.
   


   원래는 FLC 골프 링크스 퀴논(FLC Golf Links Quy Nhon)에서 FLC 골프 링크스 꽝빈(FLC Golf Links Quang Binh)까지 기차와 택시를 이용하기로 했다. 실제 640km 거리지만 12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그래도 베트남의 완행 침대 기차를 타보면서 이런저런 구경을 하는 것도 큰 즐거움일 것이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그런 환상은 깨졌다. 기차가 지나가는 다낭지역에 역대 최대치인 하루 1,000mm의 엄청남 폭우를 동반한 강풍으로 철도가 끊겨 할 수없이 기차역에서 골프장에서 서쪽으로 30km 지점에 있는 퀴논 푸캇 공항(Phu Cat Airport)으로 갔다. 하루를 시내에서 숙박한 후, 다음날 호치민 탄손낫 국제공항(Tân Sơn Nhất International Airport) 까지 590km, 1시간 비행을 거처 1080km 거리의 동허이 공항(Dong Hoi Airport) 1080km으로 우회했다. 멋진 베트남에서의 낭만이 깨지는 순간이었다. 공항에서 골프장까지는 남쪽으로 32km 지점에 있다.
   


   13번 홀(파4•311•279야드) 티박스 뒤쪽과 14번 홀(파5•568•520야드) 그린 왼쪽으로 호텔 2개 동의 건축이 상당히 진행되었다. 바다의 하얀 비치와 커다란 파도의 멋진 포말이 있는 멋진 호텔이 있는 아름다운 환경을 갖게 될 상상에 저절로 신이 난다. 먼 훗날 내가 이 호텔이 지어지기 전에 왔노라고 인증샷을 찍어본다.
   


   17번 홀(파3•165•148야드) 티박스 뒤로는 망망대해가 끝없이 펼쳐지고 왼쪽으로는 거대한 모래사장에 큰 나무들이 길게 방풍림으로 심어져 있다. 그야말로 장관이 아닐 수없다. 멋진 사진으로 그 황홀함을 대신하고자 한다.
   


   18번 홀(파5•519•503야드) 너무 멋있어요. 그린 150야드 지점에 5미터 폭의 워터해저드가 페어웨이를 가르고 우리는 멋진 나무 다리를 건너서 그린으로 향한다. 워터해저드 왼쪽부터 그린 주변까지 길게 하얀 벙커가 멋진 뷰를 선사한다. 건너가는 다리 너무 예쁜 재미있는 디자인이다.
   


   
   
   
   &amp;#038;nbsp;
   7번 홀(파4•371•353야드)이 매우 흥미롭다. 투 그린인데 20여 개 나무들이 작은 섬을 이루며 워터해저드와 함께 두 개의 그린을 완전히 독립적으로 유지한다. 나무 섬 주위는 하얀 벙커로 멋진 레이아웃을 보여주었다. 우리는 왼쪽 그린을 사용했는데 훨씬 멋진 레이아웃이었다. 그린 앞과 오른쪽의 멋진 벙커들에 물이 가득 차 있어 요즘 비가 많이 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그린의 상태는 나무랄 데 없는 수준이었다. 놀라울 따름이다.
   


   16번 홀(파5•518•497야드) 챔피언티 뒤로 가서 살짝 밖으로 가면 거대한 바다가 직접 닿는다. 파도와 모래사장이 그대로 접한다. 멋진 뷰에서 사진한장 빠질 수 없었다. 그린 150야드 지점에 5미터 폭의 워터해저드가 페어웨이를 가르는 디자인은 오션코스 18번과 비슷하다. 건너가는 다리 너무 이쁘게 생겼. 정말 재미있는 디자인이다.
   


   그린 앞에는 깊고 좁은 폿 벙커가 물로 가득 차 있다. 캐디 말로는 어제까지도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라운드가 대부분 취소될 정도였는데 운이 너무 좋다고 한다. 재밌는 사실은 라운드를 마치고 다음 장소로 이동할 때 기사가 내일은 비가 많이 온다고 하면서 나더러 운이 억세게 좋은 사람이라고 하더라.
   


   카수아리나 소나무(casuarina pines)로 가득한 독특한 식생, 듄스 타입의 아름다운 두 코스, 현재 10개의 빌라, 내년 4월 완공을 준비하는 오션코스에 자리잡은 220여 객실의 호텔, 2030년 72홀로 위용을 갖출 기획까지, 앞으로 베트남의 완벽한 골프 데스티네이션믈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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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038;nbsp;마지막 네번째 방문지는 FLC 골프클럽 하롱 (FLC Golf Club Ha Long)이다. FLC 골프링크스 삼손에서 북쪽으로 택시로 300km 거리를 5시간 만에 도착했다.649개의 객실을 갖춘 FLC Grand Hotel Ha Long에서 마지막 숙박을 했다. 하롱베이에서 가장 큰 호텔이라고 한다. 아침 6시부터 식사와 골프가 이어졌으며 골프장 총지배인의 따뜻한 배려와 환담으로 이번 투어를 마무리했다.FLC 골프클럽 하롱(71•6659•5630야드)은 4개 홀에서 볼 수 있는 하롱베이의 멋진 풍경은 세계문화유산의 포스를 그대로 느끼게 한다. 업앤다운이 매우 심한 마운틴 타입의 화려하고 고된 챌린징코스다. 과연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에 선정될 만한 충분한 내용이었다.진정한 챌린징코스와 아름다운 하롱베이 유산을 만나는 극적인 코스다. 오르막과 내리막이 선명하게 경쟁하듯 이어진다. 상상을 초월하는 그린의 언듈레이션은 입을 다물 수가 없다.
&amp;#038;nbsp;649객실을 갖춘 호텔은 하롱베이에서 가장 크다. FLC 하롱베이 골프 클럽(FLC Golf Club Ha Long Bay)은 2017년 8월에 개장했다. 하롱시에서 20분, 하노이에서 3시간 거리에 있는 18홀 챔피언십 코스로 슈미트-컬리(Schmidt-Curley)가 설계했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UNESCO World Heritage Site)으로 유명한 곳에서 아름다운 바다 전망을 제공한다. 골프 코스는 하롱베이 구시가지 위에 위치해 있으며, 석회암 카르스트가 가득한(limestone karst-riddled) 멋진 만을 내려다보고 있다. 이 극적인 지형은 베트남 해안 지역의 모래 언덕으로부터 맹렬한 시작(drastic departure)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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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롱베이 골프장은 FLC 하롱 럭셔리 리조트 단지에 속해 있으며 티에서 그린까지 바다 해변가에 가장 적합한 파스팔룸 잔디(Paspalum turf)가 식재되었다.3번 홀(파4•345•271야드)과 11번 홀(파4•457•332야드)은 티 앞에서 서면 아득하다. 거대한 숲과 절벽이 있으며 블라인드 홀이다. 엄청난 오르막에 혀를 내두른다. 진정한 챌린징 포스다.8번 홀(파3•192•166야드) 티박스에서 내려다본 바다와 섬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현지인들의 구 시가지 거주지가 그 사이에 많은 주택들과 함께 보인다. 자연미는 떨어지지만 실제 현실과 접하게 된다. 티박스 왼쪽으로 나홀로 우뚝 솟은 거대한 호텔이 압권이다.9번 홀 멋진 오르막이다. 그린 왼쪽으로는 호텔이 오른쪽으로는 클럽하우스가 멋진 포스를 하면서 데칼코마니를 이룬다.12번 홀(파3•119•96야드) 우리를 웃게 만드는 야드지 북이다. 누구나 홀인원을 꿈꾸는 거리다. 그러나 막상 티박스에 오르면 이러한 꿈은 현실과 멀어진다. 눈앞에 펼쳐지는 세계문화유산 하롱베이의 현란스러운 섬과 바다의 아름다운 경치에 넋을 빼앗기고 만다. 홀인원을 하면 미안해질 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진정한 아름다운 멋진 내리막 파3 홀이며 황홀한 뷰에 모든 것을 잃게 만든다. 이 코스의 이름을 우리는 이제서야 이해하게 된다.진정한 챌린징코스와 아름다운 하롱베이 유산을 만나는 극적인 코스다. 오르막과 내리막이 선명하게 경쟁하듯 이어진다. 상상을 초월하는 그린의 언듈레이션은 열린 입을 다물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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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9객실을 갖춘 호텔은 하롱베이에서 가장 크다. FLC 하롱베이 골프 클럽(FLC Golf Club Ha Long Bay)은 2017년 8월에 개장했다. 하롱시에서 20분, 하노이에서 3시간 거리에 있는 18홀 챔피언십 코스로 슈미트-컬리(Schmidt-Curley)가 설계했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UNESCO World Heritage Site)으로 유명한 곳에서 아름다운 바다 전망을 제공한다. 골프 코스는 하롱베이 구시가지 위에 위치해 있으며, 석회암 카르스트가 가득한(limestone karst-riddled) 멋진 만을 내려다보고 있다. 이 극적인 지형은 베트남 해안 지역의 모래 언덕으로부터 맹렬한 시작(drastic departure)을 보여준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vgolf.co.kr/data/tmp/2512/20251217143909_offubpar.png" alt="화면 캡처 2025-12-17 142716.png" style="width: 598px; height: 413px;"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필자는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2025</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년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10</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월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28</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일부터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11</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월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4</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일까지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6</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박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8</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일간 매우 이색적이고 도전적인 베트남 골프투어를 다녀왔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한 지역에서 몇 개의 골프코스를 라운드 하는 것이 아니라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6</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박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8</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일간 베트남 전역에 있는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FLC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골프그룹의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4</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개 지역</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 6</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개 코스를 라운드 한 것이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베트남내에서 택시와 비행기로 무려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2700Km</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를 이동하는 매우 재미있고 색다른 골프투어였으며</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필자는 이를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철인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3</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종 골프투어</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라고 명명했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span></span><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nbsp;</span></span><br /></p>
<p style="text-align: left;"><font color="#1e1e1e"><br /></font></p>
<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평생 이런 골프여행은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2018</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년 미국 앨라배마 골프여행이후 두번째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2018</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년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5</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월과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6</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월에 걸쳐 한 달간 미국 루이지애나</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미시시피</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앨라배마 등 미국 남부의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3</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개 주 정부로부터 초청받아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23</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개의 명문 골프장에서 라운드를 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p>
   </span>
<p style="text-align: left;"><br /></p>
<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이때 현대 골프에서 가장 영향을 많이 미친 설계가 중 한 명인 로버트 트렌트 존스 시니어</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RobertTrent Jones Sr., 1906 ~ 2000)</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가 앨라배마 주 정부 관계자들과 개발한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로버트 트렌트 존스 골프 트레일</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Robert Trent Jones Golf Trail)”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라운드였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1992</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년에 시작되어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1999</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년까지 앨라배마주 전역의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11</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개 부지에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26</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개의 코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26 courses at 11 sites)</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가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단일 골프 데스티네이션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당시 필자는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26</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개 코스 중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9</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개 코스를 라운드 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p>
   </span>
<p style="text-align: left;"><br /></p>
<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이번 베트남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FL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골프그룹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철인</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3</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종 골프투어</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도 그에 버금가는 기억에 남을 만한 경험이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6</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개의 골프코스 중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2</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곳이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Asia-Pacific Top100 Golf Course</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에 선정된 기념비적인 축하로 진행되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p>
   </span>
<p style="text-align: left;"><br /></p>
<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FL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골프장은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2016</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년에 설립된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FL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그룹의 일원인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FL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비스콤 크루즈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골프장 투자 유한회사</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유한회사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FLC Biscom Cruise – Golf Course Investment Limited Company)</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에 의해 관리되고 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FL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골프장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들이 만든 최고의 골프브랜드로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p>
   </span>
<p style="text-align: left;"><font color="#1e1e1e"><br /></font></p>
<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현대적 감각의 클럽 하우스는 다양한 아울렛 혜택을 제공하며</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모두 베트남의 멋진 해안선을 따라 위치한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FL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럭셔리 리조트와 함께 주요 위치에 자리 잡고 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p>
   </span>
<p style="text-align: left;"><font color="#1e1e1e"><br /></font></p>
<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각 골프 홀은 걸작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Each golf hole is a masterpiece)"</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라는 모토를 가진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FLC</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의 현재 골프 코스는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4</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곳에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6</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개 코스를 갖고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FL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골프 링크스 퀴논</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36</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홀</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FL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골프 링크스 꽝빈</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36</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홀</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FL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골프 링크스 샘 손</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FL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골프 클럽 하롱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p>
   </span>
<p style="text-align: left;"><font color="#1e1e1e"><br /></font></p>
<p style="text-align: left;"><font color="#1e1e1e"><br /></font></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vgolf.co.kr/data/tmp/2512/20251217144500_nwuffbba.png" alt="화면 캡처 2025-12-17 143946.png" style="width: 588px; height: 570px;" /></p>
<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br /></p>
   </span><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이번 투어는 인천공항에서 베트남 캄란 국제공항</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Cam Ranh International Airport)</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까지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3,300km,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다낭에서 인천공항까지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3,530km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외에도 베트남 현지에서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2,700km</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를 이동한 대단한 여정이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p>
   </span>
<p style="text-align: left;"><br /></p>
<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캄란 국제공항</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Cam Ranh International Airport)</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은 베트남 남중부 카호아성</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Khánh Hòa Province)</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의 캄란 시에 위치해 있으며</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이 공항은 나짱</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냐짱</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나트랑</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이라는 도시를 위한 주요 공항으로 사용되고 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공항은 냐짱</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Nha Trang)</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시로부터 약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40km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남쪽에 위치해 있다</span></p>
   </span>
<p style="text-align: left;"><br /></p>
<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2025</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년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7</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월</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1</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일부로 베트남 행정구역이 전면 개편되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28</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개의 성</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Tỉnh/</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省</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과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6</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개의 중앙직할시</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28 provinces and 6 centrally-run cities)</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로 구성된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34</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개 메가 프로빈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34 Mega Provinces)</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와 한국의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동</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에 해당하는 기초자치단체급 행정구역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3321</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개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한국의 시</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군</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구에 해당하는 조직이 폐지된 것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이런 획기적인 개혁은 시</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군</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구가 일상화된 우리나 이에 익숙했던 이전 베트남의 명칭에서 당분간 혼란을 겪을 듯하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다시 말해서 베트남은 우리나라로 따지면 도나 직할시</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특별시 아래에 바로 동으로 넘어가는 것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p>
   </span>
<p style="text-align: left;"><font color="#1e1e1e"><br /></font></p>
<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첫 방문지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FL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퀴논</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FLC Golf Links Quy Nhon)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골프장은 인천공항에서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3300km, 5</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시간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20</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분 소요된 비행 끝에 도착한 캄란 국제공항</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Cam Ranh International Airpor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이었으며</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공항에서 북쪽으로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280km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거리를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5</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시간 택시로 이동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캄란 국제공항은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냐짱</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Nha Trang)</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에서 남쪽으로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40km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지점에 위치한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p>
   </span>
<p style="text-align: left;"><font color="#1e1e1e"><br /></font></p>
<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br /></p>
   </span><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아침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6</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시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20</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분 항공편이라 안전하게 전날 공항에서 새우잠을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3</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시간 자고 캄란 공항으로 향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도착은 현지 시간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9</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시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40</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분</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한국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11</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시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40</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분</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이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골프장에서 배려한 현지 기사가 따뜻하게 맞이해 준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영어가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1</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도 안되는 기사여서 덕분에 편안하게 조용히 왔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간혹 번역기를 들이댔지만 운전 중에는 삼가하면서 말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p>
   </span>
<p style="text-align: left;"><font color="#1e1e1e"><br /></font></p>
<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br /></p>
   </span><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이동하는 중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2</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시간 거리에 있는 쌀국수 전문점에서 맛있는 식사도 기억에 남는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필자는 베트남 쌀국수는 남부식과 북부식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2</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가지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가장 큰 차이점은 북부식은 담백하고 깔끔한 맛</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남부식은 향신료와 양념이 많이 들어가 매콤한 맛이 더 난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그리고 북부식은 납작한 형태의 면을 남부식은 얇고 동그란 형태의 면을 사용한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필자는 음식 전문가는 아니기에 이정도로만 설명해 본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p>
   </span>
<p style="text-align: left;"><br /></p>
<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필자는 당연히 남부 지역에 왔으니 남부식으로 쌀국수를 먹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소고기도 엄청 많이 넣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한국의 소고기 없는 소고기라면을 생각하면 너무 대비되는 순간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1</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그릇에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5</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만동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2,700</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원</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가성비는 극상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현지 오리지널 쌀국수 한그릇에 피곤함이 모두 사라진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마트에서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500ml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코카콜라가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11000</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동</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약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610</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원</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이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우리의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1/3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이하 가격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p>
   </span>
<p style="text-align: left;"><font color="#1e1e1e"><br /></font></p>
<p style="text-align: left;"><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vgolf.co.kr/data/tmp/2512/20251217144544_hguavkpe.png" alt="화면 캡처 2025-12-17 142615.png" style="width: 590px; height: 331px;"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vgolf.co.kr/data/tmp/2512/20251217144544_wyyrnqpg.png" alt="화면 캡처 2025-12-17 142637.png" style="width: 589px; height: 354px;" /></p>
<p style="text-align: left;"><font color="#1e1e1e"><br /></font></p>
<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FL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골프링크스 퀴논</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FLC Golf Links Quy Nhon)</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은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230</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개의 객실을 갖춘 호텔을 보유하고 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마운틴코스와 오션코스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36</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홀이며 두개의 코스는 완전히 다른 컨셉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논리 해변</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Nhon Ly Beach)</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과 남중국해를 내려다보는 멋진 환경을 가졌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p>
   </span>
<p style="text-align: left;"><font color="#1e1e1e"><br /></font></p>
<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마운틴코스는 한없이 올라가는 홀들과 한없이 내려가는 홀들이 교차하면서 롤러코스터를 타는 느낌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p>
   </span>
<p style="text-align: left;"><font color="#1e1e1e"><br /></font></p>
<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오션코스는 후반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9</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개 홀에서 남중국해를 볼 수 있는 오션 비치 타입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p>
   </span>
<p style="text-align: left;"><font color="#1e1e1e"><br /></font></p>
<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공통점은 두 코스 모두 엄청난 페어웨이 벙커들과 페어웨이를 따라 좌우로 길게 이어지는 웨이스트 벙커가 압권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워터해저드가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36</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홀 중에 하나도 없는 것도 특징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골프코스가 남중국해를 머금어서 충분하다고 보았나 보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p>
   </span>
<p style="text-align: left;"><font color="#1e1e1e"><br /></font></p>
<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 noto="" sans="" kr";="" font-size:="" 12pt;"="">&nbsp;</span></p>
   </span>
<p style="text-align: left;"><font color="#1e1e1e"><br /></font></p>
<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마운틴 코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파</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72·7077·6688</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야드</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는 슈미트 앤 컬리</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chmidt &amp; Curley)</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가 설계하여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2017</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년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2</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월에 개장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올 플래티넘 파스팔룸 그래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The all-Platinum paspalum)</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를 식재한 마운틴 코스는 모래 기반의 소나무 덤불 언덕 위</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pine scrub hillside)</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에 지어졌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16</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홀 티박스 뒤로 바다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p>
   </span>
<p style="text-align: left;"><br /></p>
<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화려하고 다양한 언듈레이션의 그린도 매우 어렵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잘 정리된 그린은 훌륭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최근 비가 계속 오는 관계로 그린 스피드는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8.5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내외였지만 역시 훌륭하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매우 긴 전장으로 롱 히터들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한 코스 레이아웃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p>
   </span>
<p style="text-align: left;"><br /></p>
<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5</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번 홀</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파</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4·404·384</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야드</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티박스 앞부터 넓게 오른쪽으로 이어지는 듄스와 작은 풀나무들이 야생의 모습을 그대로 담은 채 시야에서 압도적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오른쪽으로 길게 이어지면서 슬라이스는 절대 금물</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정면 페어웨이의 큰 나무들을 에이밍해야 하지만 역시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200</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야드가 넘으면 숲속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nbsp;</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그린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50</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야드 앞까지 이어지는 멋진 듄스가 장관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p>
   </span>
<p style="text-align: left;"><br /></p>
<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14</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번 홀</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파</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3·197·178</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야드</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멋진 내리막 파</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3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홀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홀과 그린은 큰 나무숲으로 둘러싸여 있고 그 뒤로는 호텔과 마을이 나타나며</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마지막으로 혼리 해변</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Nhon Ly Beach)</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과 멀리 남중국해가 끝없이 펼쳐지는 환상적인 홀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이 부분 역시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6</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번 홀처럼 오션코스 컨셉이 느껴진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nbsp;</span></p>
   </span><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16</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번 홀</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파</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5·558·541</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야드</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은 너무 무정한 오르막 홀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그린에 도달할 때까지 단 한번도 여유를 주지 않는 무지막지한 오르막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실제로는 레귤러티에서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600</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야드가 넘는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숨차게 올라온 그린 만큼은 전체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18</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홀 중에서 가장 평온하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최소한의 양심이 있었던 걸까</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p>
   </span>
<p style="text-align: left;"><br /></p>
<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FL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골프 링크스 퀴논의 마운틴코스는 실제로 레규러티</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블루티</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는 정말 무리였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적극적으로 시니어티</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화이트티</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6147</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야드</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를 강추한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물론 한국 골퍼들은 어디를 가나 그냥 화이트로 가지만 이곳 베트남은 중국과 마찬가지로 블루가 레귤러티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p>
   </span>
<p style="text-align: left;"><br /></p>
<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오션 코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파</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72·7273·6872</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야드</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는 니클라우스 디자인</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Nicklaus Design)</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이 설계하여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2016</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년 개장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긴 코스 전장으로 레귤러티가 아닌 시니어티</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화이트티</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6333</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야드</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를 권장한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p>
   </span>
<p style="text-align: left;"><font color="#1e1e1e"><br /></font></p>
<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플래티넘 파스팔룸 잔디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Platinum paspalum grass)</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가 모든 홀에 사용되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전반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9</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홀은 높은 고도의 소나무 숲이 이루고 있으며</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후반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9</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홀은 직 간접적으로 바다와 함께하는 전망이 장관을 이룬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p>
   </span>
<p style="text-align: left;"><br /></p>
<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페어웨이의 폭은 넓어 여유롭고 친근한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했지만</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페어웨이를 벗어나면 모래와 소나무 짚 룩</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pine straw look)</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으로 들어가며 독특한 멋지고 자연스러운 환경을 만나게 된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또한 코스의 시각적 흥미를 높이기 위해 소나무 짚</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pine straw)</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과 천연 소재</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native material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를 벙커 곳곳에 장식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p>
   </span>
<p style="text-align: left;"><font color="#1e1e1e"><br /></font></p>
<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레이아웃의 큰 특징 중 하나는 마운틴 코스는 도그레그가 대부분이지만 오션코스는 스트레이트 홀이 많았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p>
   </span>
<p style="text-align: left;"><br /></p>
<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13</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번 홀</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파</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4·455·423</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야드</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은 그린 뒤로 거대한 바다가 펼쳐지는 환상의 뷰를 만날 수 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하얀 포말을 내면서 다가오는 엄청난 바다의 모습에 그린으로 샷 한 볼을 삼킬듯하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p>
   </span>
<p style="text-align: left;"><font color="#1e1e1e"><br /></font></p>
<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남자 티박스에서는 좀 잘 안 보이지만 레이디티에 오면 멀리 바다가 드러난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멋진 다운힐 홀이어서 더욱 묘미가 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도전에 대한 성취가 더 느껴진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아름답고 그 넘치는 힘을 보여주는 하얀 포말의 파도는 정말 대단해 보였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이곳이 멋진 포토존이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p>
   </span>
<p style="text-align: left;"><br /></p>
<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13</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번 홀 그린 뒤부터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18</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번까지 페어웨이의 왼쪽으로 그 거대한 바다와 비치가 아름답게 펼쳐진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조금 아쉬운 점은 실제로 바다의 비치와는 거리가 있었으며 일부 홀에서는 충분히 볼 수 없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p>
   </span>
<p style="text-align: left;"><br /></p>
<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16</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번 홀</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파</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3·194·178</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야드</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티박스에서 바라본 페어웨이와 그린 뒤로 펼쳐지는 거대한 바다의 전망도 그만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티샷을 그린이 아닌 멀리 보이는 거대한 포말의 바다로 향하게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멋진 뷰와 포말의 아름다움이 길게 남아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p>
   </span>
<p style="text-align: left;"><font color="#1e1e1e"><br /></font></p>
<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vgolf.co.kr/data/tmp/2512/20251217144700_uxkbgagu.png" alt="화면 캡처 2025-12-17 142824.png" style="width: 594px; height: 686px;" /></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 noto="" sans="" kr";="" font-size:="" 12pt;"="">&nbsp;</span></p>
   </span><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두번째 방문지인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36</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홀 규모의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FL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골프 링크스 꽝빈</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FLC Golf Links Quang Binh)</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으로 이동은 우여곡절과 스토리를 만들어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p>
   </span>
<p style="text-align: left;"><font color="#1e1e1e"><br /></font></p>
<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원래는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FL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골프 링크스 퀴논</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FLC Golf Links Quy Nhon)</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에서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FLC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골프 링크스 꽝빈</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FLC Golf Links Quang Binh)</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까지 기차와 택시를 이용하기로 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실제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640km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거리지만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12</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시간이 걸린다고 한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그래도 베트남의 완행 침대 기차를 타보면서 이런저런 구경을 하는 것도 큰 즐거움일 것이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p>
   </span>
<p style="text-align: left;"><br /></p>
<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그러나 불행하게도 그런 환상은 깨졌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기차가 지나가는 다낭지역에 역대 최대치인 하루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1,000mm</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의 엄청남 폭우를 동반한 강풍으로 철도가 끊겨 할 수없이 기차역에서 골프장에서 서쪽으로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30km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지점에 있는 퀴논 푸캇 공항</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Phu Cat Airport)</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으로 갔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하루를 시내에서 숙박한 후</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다음날 호치민 탄손낫 국제공항</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Tân Sơn Nhất International Airport)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까지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590km, 1</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시간 비행을 거처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1080km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거리의 동허이 공항</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Dong Hoi Airport) 1080km</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으로 우회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멋진 베트남에서의 낭만이 깨지는 순간이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공항에서 골프장까지는 남쪽으로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32km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지점에 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p>
   </span>
<p style="text-align: left;"><font color="#1e1e1e"><br /></font></p>
<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13</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번 홀</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파</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4•311•279</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야드</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티박스 뒤쪽과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14</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번 홀</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파</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5•568•520</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야드</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그린 왼쪽으로 호텔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2</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개 동의 건축이 상당히 진행되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바다의 하얀 비치와 커다란 파도의 멋진 포말이 있는 멋진 호텔이 있는 아름다운 환경을 갖게 될 상상에 저절로 신이 난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먼 훗날 내가 이 호텔이 지어지기 전에 왔노라고 인증샷을 찍어본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p>
   </span>
<p style="text-align: left;"><font color="#1e1e1e"><br /></font></p>
<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17</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번 홀</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파</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3•165•148</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야드</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티박스 뒤로는 망망대해가 끝없이 펼쳐지고 왼쪽으로는 거대한 모래사장에 큰 나무들이 길게 방풍림으로 심어져 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그야말로 장관이 아닐 수없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멋진 사진으로 그 황홀함을 대신하고자 한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p>
   </span>
<p style="text-align: left;"><br /></p>
<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18</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번 홀</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파</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5•519•503</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야드</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너무 멋있어요</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그린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150</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야드 지점에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5</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미터 폭의 워터해저드가 페어웨이를 가르고 우리는 멋진 나무 다리를 건너서 그린으로 향한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워터해저드 왼쪽부터 그린 주변까지 길게 하얀 벙커가 멋진 뷰를 선사한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건너가는 다리 너무 예쁜 재미있는 디자인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p>
   </span>
<p style="text-align: left;"><font color="#1e1e1e"><br /></font></p>
<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vgolf.co.kr/data/tmp/2512/20251217144741_ghqxaiei.png" alt="화면 캡처 2025-12-17 142849.png" style="width: 598px; height: 357px;" /></p>
   </span><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nbsp;</span></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7</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번 홀</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파</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4•371•353</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야드</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이 매우 흥미롭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투 그린인데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20</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여 개 나무들이 작은 섬을 이루며 워터해저드와 함께 두 개의 그린을 완전히 독립적으로 유지한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나무 섬 주위는 하얀 벙커로 멋진 레이아웃을 보여주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우리는 왼쪽 그린을 사용했는데 훨씬 멋진 레이아웃이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그린 앞과 오른쪽의 멋진 벙커들에 물이 가득 차 있어 요즘 비가 많이 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그러나 그린의 상태는 나무랄 데 없는 수준이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놀라울 따름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p>
   </span>
<p style="text-align: left;"><br /></p>
<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16</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번 홀</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파</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5•518•497</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야드</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챔피언티 뒤로 가서 살짝 밖으로 가면 거대한 바다가 직접 닿는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파도와 모래사장이 그대로 접한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멋진 뷰에서 사진한장 빠질 수 없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그린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150</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야드 지점에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5</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미터 폭의 워터해저드가 페어웨이를 가르는 디자인은 오션코스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18</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번과 비슷하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건너가는 다리 너무 이쁘게 생겼</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정말 재미있는 디자인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p>
   </span>
<p style="text-align: left;"><br /></p>
<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그린 앞에는 깊고 좁은 폿 벙커가 물로 가득 차 있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캐디 말로는 어제까지도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라운드가 대부분 취소될 정도였는데 운이 너무 좋다고 한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재밌는 사실은 라운드를 마치고 다음 장소로 이동할 때 기사가 내일은 비가 많이 온다고 하면서 나더러 운이 억세게 좋은 사람이라고 하더라</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span></p>
   </span>
<p style="text-align: left;"><br /></p>
<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카수아리나 소나무</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casuarina pines)</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로 가득한 독특한 식생</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듄스 타입의 아름다운 두 코스</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현재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10</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개의 빌라</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내년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4</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월 완공을 준비하는 오션코스에 자리잡은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220</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여 객실의 호텔</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2030</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년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72</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홀로 위용을 갖출 기획까지</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 noto="" sans="" kr";"="">앞으로 베트남의 완벽한 골프 데스티네이션믈 준비하고 있다</span></p>
   </span>
<p>&nbsp;</p>
<p><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font face="Noto Sans KR">&nbsp;</font></span><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마지막 네번째 방문지는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FLC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골프클럽 하롱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FLC Golf Club Ha Long)</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이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 FLC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골프링크스 삼손에서 북쪽으로 택시로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300km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거리를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5</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시간 만에 도착했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span></span><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r /></span><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r /></span><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649</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개의 객실을 갖춘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FLC Grand Hotel Ha Long</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에서 마지막 숙박을 했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하롱베이에서 가장 큰 호텔이라고 한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아침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6</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시부터 식사와 골프가 이어졌으며 골프장 총지배인의 따뜻한 배려와 환담으로 이번 투어를 마무리했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span></span><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r /></span><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r /></span><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FLC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골프클럽 하롱</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71•6659•5630</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야드</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은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4</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개 홀에서 볼 수 있는 하롱베이의 멋진 풍경은 세계문화유산의 포스를 그대로 느끼게 한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업앤다운이 매우 심한 마운틴 타입의 화려하고 고된 챌린징코스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과연 아시아퍼시픽</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100</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대골프코스에 선정될 만한 충분한 내용이었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span></span><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r /></span><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r /></span><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진정한 챌린징코스와 아름다운 하롱베이 유산을 만나는 극적인 코스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오르막과 내리막이 선명하게 경쟁하듯 이어진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상상을 초월하는 그린의 언듈레이션은 입을 다물 수가 없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span></span></p>
<p><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font face="Noto Sans KR">&nbsp;</font></span><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649</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객실을 갖춘 호텔은 하롱베이에서 가장 크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 FLC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하롱베이 골프 클럽</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FLC Golf Club Ha Long Bay)</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은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2017</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년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8</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월에 개장했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하롱시에서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20</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분</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하노이에서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3</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시간 거리에 있는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18</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홀 챔피언십 코스로 슈미트</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컬리</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Schmidt-Curley)</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가 설계했으며</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UNESCO World Heritage Site)</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으로 유명한 곳에서 아름다운 바다 전망을 제공한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골프 코스는 하롱베이 구시가지 위에 위치해 있으며</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석회암 카르스트가 가득한</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limestone karst-riddled)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멋진 만을 내려다보고 있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이 극적인 지형은 베트남 해안 지역의 모래 언덕으로부터 맹렬한 시작</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drastic departure)</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을 보여준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span></span><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r /></span></p>
<p><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nbsp;</span></span></p>
<p><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하롱베이 골프장은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FLC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하롱 럭셔리 리조트 단지에 속해 있으며 티에서 그린까지 바다 해변가에 가장 적합한 파스팔룸 잔디</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Paspalum turf)</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가 식재되었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span></span><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r /></span><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r /></span><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r /></span><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3</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번 홀</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파</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4•345•271</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야드</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과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11</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번 홀</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파</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4•457•332</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야드</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은 티 앞에서 서면 아득하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거대한 숲과 절벽이 있으며 블라인드 홀이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엄청난 오르막에 혀를 내두른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진정한 챌린징 포스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span></span><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r /></span><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r /></span><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8</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번 홀</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파</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3•192•166</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야드</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티박스에서 내려다본 바다와 섬들이 한눈에 들어온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현지인들의 구 시가지 거주지가 그 사이에 많은 주택들과 함께 보인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자연미는 떨어지지만 실제 현실과 접하게 된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티박스 왼쪽으로 나홀로 우뚝 솟은 거대한 호텔이 압권이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span></span><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r /></span><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r /></span><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9</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번 홀 멋진 오르막이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그린 왼쪽으로는 호텔이 오른쪽으로는 클럽하우스가 멋진 포스를 하면서 데칼코마니를 이룬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span></span><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r /></span><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r /></span><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12</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번 홀</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파</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3•119•96</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야드</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우리를 웃게 만드는 야드지 북이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누구나 홀인원을 꿈꾸는 거리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그러나 막상 티박스에 오르면 이러한 꿈은 현실과 멀어진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눈앞에 펼쳐지는 세계문화유산 하롱베이의 현란스러운 섬과 바다의 아름다운 경치에 넋을 빼앗기고 만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홀인원을 하면 미안해질 것이라는 생각도 든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진정한 아름다운 멋진 내리막 파</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3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홀이며 황홀한 뷰에 모든 것을 잃게 만든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이 코스의 이름을 우리는 이제서야 이해하게 된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span></span><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r /></span><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r /></span><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진정한 챌린징코스와 아름다운 하롱베이 유산을 만나는 극적인 코스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오르막과 내리막이 선명하게 경쟁하듯 이어진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상상을 초월하는 그린의 언듈레이션은 열린 입을 다물 수가 없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span></span></p>
<p><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nbsp;</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vgolf.co.kr/data/tmp/2512/20251217144854_dhnuycet.png" alt="화면 캡처 2025-12-17 142740.png" style="width: 588px; height: 324px;" /></p>
<p><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font face="Noto Sans KR">&nbsp;</font></span><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br /></span></span></p>
<p><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649</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객실을 갖춘 호텔은 하롱베이에서 가장 크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 FLC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하롱베이 골프 클럽</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FLC Golf Club Ha Long Bay)</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은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2017</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년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8</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월에 개장했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하롱시에서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20</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분</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하노이에서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3</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시간 거리에 있는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18</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홀 챔피언십 코스로 슈미트</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컬리</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Schmidt-Curley)</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가 설계했으며</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UNESCO World Heritage Site)</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으로 유명한 곳에서 아름다운 바다 전망을 제공한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골프 코스는 하롱베이 구시가지 위에 위치해 있으며</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석회암 카르스트가 가득한</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limestone karst-riddled)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멋진 만을 내려다보고 있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 </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이 극적인 지형은 베트남 해안 지역의 모래 언덕으로부터 맹렬한 시작</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drastic departure)</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을 보여준다</span><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span></span></p>
<p>
   <span style="font-size:12pt;color:#1e1e1e;background:white;"><span style="font-family:Noto Sans KR;">&nbsp;</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512/20251219111642_ggkxthgx.png" alt="20251122205918_drsppdhv.png" style="width: 374px; height: 437px;"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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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라이프|피플" term="20170701200229_6017|20240222172613_1846"/>
<author>김은아</author>
<atom:updated>2025-12-19T11:16:5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2-17T14:49:26+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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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KLPGA, 2025 대만 모바일 여자오픈] 태국의 빳차라쭈딴 콩끄라판 우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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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사진제공=KLPGA)
&amp;#038;nbsp;
KLPGA&amp;#038;nbsp;2025-26&amp;#038;nbsp;드림&amp;#038;nbsp;윈터투어’의&amp;#038;nbsp;첫&amp;#038;nbsp;번째&amp;#038;nbsp;대회인&amp;#038;nbsp;‘2025&amp;#038;nbsp;대만&amp;#038;nbsp;모바일&amp;#038;nbsp;여자오픈(총상금&amp;#038;nbsp;33만&amp;#038;nbsp;달러,&amp;#038;nbsp;한화&amp;#038;nbsp;약&amp;#038;nbsp;4억&amp;#038;nbsp;7천만&amp;#038;nbsp;원)’에서&amp;#038;nbsp;태국의&amp;#038;nbsp;빳차라쭈딴&amp;#038;nbsp;콩끄라판(33,태국)이&amp;#038;nbsp;우승&amp;#038;nbsp;트로피를&amp;#038;nbsp;들어&amp;#038;nbsp;올렸다.
&amp;#038;nbsp;
대만&amp;#038;nbsp;타이훵&amp;#038;nbsp;골프클럽(파72/6,319야드)에서&amp;#038;nbsp;열린&amp;#038;nbsp;이번&amp;#038;nbsp;대회는&amp;#038;nbsp;KLPGA가&amp;#038;nbsp;겨울철&amp;#038;nbsp;비시즌&amp;#038;nbsp;기간&amp;#038;nbsp;선수들의&amp;#038;nbsp;경기&amp;#038;nbsp;감각&amp;#038;nbsp;유지와&amp;#038;nbsp;실전&amp;#038;nbsp;경험&amp;#038;nbsp;확대를&amp;#038;nbsp;위해&amp;#038;nbsp;신설한&amp;#038;nbsp;‘KLPGA&amp;#038;nbsp;2025-26&amp;#038;nbsp;드림&amp;#038;nbsp;윈터투어’의&amp;#038;nbsp;서막을&amp;#038;nbsp;장식했다.

   

초대&amp;#038;nbsp;챔피언의&amp;#038;nbsp;영광은&amp;#038;nbsp;태국의&amp;#038;nbsp;베테랑&amp;#038;nbsp;빳차라쭈딴&amp;#038;nbsp;콩끄라판에게&amp;#038;nbsp;돌아갔다.&amp;#038;nbsp;1라운드에서&amp;#038;nbsp;버디&amp;#038;nbsp;4개와&amp;#038;nbsp;보기&amp;#038;nbsp;2개를&amp;#038;nbsp;묶어&amp;#038;nbsp;2언더파&amp;#038;nbsp;70타로&amp;#038;nbsp;공동&amp;#038;nbsp;4위에&amp;#038;nbsp;오른&amp;#038;nbsp;콩끄라판은&amp;#038;nbsp;2라운드에서는&amp;#038;nbsp;보기&amp;#038;nbsp;없이&amp;#038;nbsp;깔끔한&amp;#038;nbsp;플레이로&amp;#038;nbsp;3타를&amp;#038;nbsp;더&amp;#038;nbsp;줄이며&amp;#038;nbsp;중간합계&amp;#038;nbsp;5언더파&amp;#038;nbsp;139타(70-69)로&amp;#038;nbsp;공동&amp;#038;nbsp;2위로&amp;#038;nbsp;도약해&amp;#038;nbsp;우승&amp;#038;nbsp;경쟁에&amp;#038;nbsp;뛰어들었다.&amp;#038;nbsp;콩끄라판은&amp;#038;nbsp;최종&amp;#038;nbsp;라운드에서도&amp;#038;nbsp;집중력을&amp;#038;nbsp;잃지&amp;#038;nbsp;않으며&amp;#038;nbsp;버디&amp;#038;nbsp;3개와&amp;#038;nbsp;보기&amp;#038;nbsp;1개를&amp;#038;nbsp;묶어&amp;#038;nbsp;2타를&amp;#038;nbsp;더&amp;#038;nbsp;줄이며&amp;#038;nbsp;최종합계&amp;#038;nbsp;7언더파&amp;#038;nbsp;209타(70-69-70)의&amp;#038;nbsp;성적으로&amp;#038;nbsp;2위&amp;#038;nbsp;정슬기(30)를&amp;#038;nbsp;한&amp;#038;nbsp;타&amp;#038;nbsp;차로&amp;#038;nbsp;제치고&amp;#038;nbsp;트로피를&amp;#038;nbsp;들어&amp;#038;nbsp;올렸다.

   

경기&amp;#038;nbsp;후&amp;#038;nbsp;콩끄라판은&amp;#038;nbsp;“이곳&amp;#038;nbsp;타이훵&amp;#038;nbsp;골프클럽에서의&amp;#038;nbsp;우승을&amp;#038;nbsp;오랫동안&amp;#038;nbsp;기다려왔는데,&amp;#038;nbsp;마침내&amp;#038;nbsp;그&amp;#038;nbsp;꿈을&amp;#038;nbsp;이루게&amp;#038;nbsp;되어&amp;#038;nbsp;기쁘다.”고&amp;#038;nbsp;소감을&amp;#038;nbsp;밝히며&amp;#038;nbsp;“이번&amp;#038;nbsp;주&amp;#038;nbsp;샷&amp;#038;nbsp;감이&amp;#038;nbsp;좋아&amp;#038;nbsp;버디&amp;#038;nbsp;찬스가&amp;#038;nbsp;많았다.&amp;#038;nbsp;몇&amp;#038;nbsp;차례&amp;#038;nbsp;기회를&amp;#038;nbsp;놓쳐&amp;#038;nbsp;아쉬운&amp;#038;nbsp;순간도&amp;#038;nbsp;있었지만,&amp;#038;nbsp;끝까지&amp;#038;nbsp;인내심을&amp;#038;nbsp;갖고&amp;#038;nbsp;집중한&amp;#038;nbsp;덕분에&amp;#038;nbsp;좋은&amp;#038;nbsp;결과를&amp;#038;nbsp;얻을&amp;#038;nbsp;수&amp;#038;nbsp;있었다.”고&amp;#038;nbsp;우승의&amp;#038;nbsp;원동력을&amp;#038;nbsp;설명했다.

   

2009년&amp;#038;nbsp;데뷔한&amp;#038;nbsp;콩끄라판은&amp;#038;nbsp;미국,&amp;#038;nbsp;중국,&amp;#038;nbsp;대만,&amp;#038;nbsp;태국&amp;#038;nbsp;등&amp;#038;nbsp;다양한&amp;#038;nbsp;해외&amp;#038;nbsp;투어에서&amp;#038;nbsp;활약하며&amp;#038;nbsp;여전한&amp;#038;nbsp;건재함을&amp;#038;nbsp;과시하고&amp;#038;nbsp;있으며,&amp;#038;nbsp;KLPGA&amp;#038;nbsp;무대와도&amp;#038;nbsp;인연이&amp;#038;nbsp;깊다.&amp;#038;nbsp;콩끄라판은&amp;#038;nbsp;지난&amp;#038;nbsp;8월&amp;#038;nbsp;열린&amp;#038;nbsp;‘KLPGA&amp;#038;nbsp;2025&amp;#038;nbsp;인터내셔널&amp;#038;nbsp;퀄리파잉&amp;#038;nbsp;토너먼트(IQT)’&amp;#038;nbsp;우승으로&amp;#038;nbsp;‘2026시즌&amp;#038;nbsp;정규투어&amp;#038;nbsp;시드권’을&amp;#038;nbsp;확보했을&amp;#038;nbsp;뿐만&amp;#038;nbsp;아니라,&amp;#038;nbsp;‘2024&amp;#038;nbsp;하나금융그룹&amp;#038;nbsp;챔피언십’&amp;#038;nbsp;공동&amp;#038;nbsp;3위,&amp;#038;nbsp;‘DB그룹&amp;#038;nbsp;제39회&amp;#038;nbsp;한국여자오픈’&amp;#038;nbsp;공동&amp;#038;nbsp;10위에&amp;#038;nbsp;오르는&amp;#038;nbsp;등&amp;#038;nbsp;KLPGA투어에서도&amp;#038;nbsp;경쟁력을&amp;#038;nbsp;입증해왔다.

   

IQT에&amp;#038;nbsp;이어&amp;#038;nbsp;KLPGA&amp;#038;nbsp;드림&amp;#038;nbsp;윈터투어에서도&amp;#038;nbsp;트로피를&amp;#038;nbsp;거머쥔&amp;#038;nbsp;데&amp;#038;nbsp;대해&amp;#038;nbsp;콩끄라판은&amp;#038;nbsp;“IQT에&amp;#038;nbsp;이어&amp;#038;nbsp;이번&amp;#038;nbsp;대회&amp;#038;nbsp;우승으로&amp;#038;nbsp;자신감을&amp;#038;nbsp;얻었지만,&amp;#038;nbsp;KLPGA투어가&amp;#038;nbsp;결코&amp;#038;nbsp;쉽지&amp;#038;nbsp;않다는&amp;#038;nbsp;것을&amp;#038;nbsp;잘&amp;#038;nbsp;알고&amp;#038;nbsp;있다.”면서&amp;#038;nbsp;“한국&amp;#038;nbsp;선수들과&amp;#038;nbsp;경쟁하는&amp;#038;nbsp;것은&amp;#038;nbsp;언제나&amp;#038;nbsp;설레고&amp;#038;nbsp;기대되는&amp;#038;nbsp;일이다.&amp;#038;nbsp;내년부터&amp;#038;nbsp;본격적으로&amp;#038;nbsp;뛰게&amp;#038;nbsp;될&amp;#038;nbsp;KLPGA투어에&amp;#038;nbsp;빠르게&amp;#038;nbsp;녹아들&amp;#038;nbsp;수&amp;#038;nbsp;있도록&amp;#038;nbsp;최선을&amp;#038;nbsp;다하고,&amp;#038;nbsp;배우는&amp;#038;nbsp;자세로&amp;#038;nbsp;임하겠다.”고&amp;#038;nbsp;답했다.

   

향후&amp;#038;nbsp;계획을&amp;#038;nbsp;묻는&amp;#038;nbsp;말에&amp;#038;nbsp;콩끄라판은&amp;#038;nbsp;“내년&amp;#038;nbsp;KLPGA투어에서의&amp;#038;nbsp;목표는&amp;#038;nbsp;당연히&amp;#038;nbsp;우승이다.&amp;#038;nbsp;나의&amp;#038;nbsp;장점인&amp;#038;nbsp;정확도&amp;#038;nbsp;높은&amp;#038;nbsp;티&amp;#038;nbsp;샷을&amp;#038;nbsp;앞세워&amp;#038;nbsp;꼭&amp;#038;nbsp;우승해보고&amp;#038;nbsp;싶다.”고&amp;#038;nbsp;포부를&amp;#038;nbsp;밝혔다.

   

이밖에&amp;#038;nbsp;정슬기가&amp;#038;nbsp;최종합계&amp;#038;nbsp;6언더파&amp;#038;nbsp;210타(73-65-72)로&amp;#038;nbsp;단독&amp;#038;nbsp;2위에&amp;#038;nbsp;올랐고,&amp;#038;nbsp;박소혜(28,비비안)가&amp;#038;nbsp;최종합계&amp;#038;nbsp;5언더파&amp;#038;nbsp;211타(70-75-66)로&amp;#038;nbsp;단독&amp;#038;nbsp;3위를&amp;#038;nbsp;기록했다.&amp;#038;nbsp;그&amp;#038;nbsp;뒤로&amp;#038;nbsp;황연서(22,파마리서치)와&amp;#038;nbsp;누크&amp;#038;nbsp;수카판(29,태국)이&amp;#038;nbsp;최종합계&amp;#038;nbsp;4언더파&amp;#038;nbsp;212타로&amp;#038;nbsp;공동&amp;#038;nbsp;3위에&amp;#038;nbsp;이름을&amp;#038;nbsp;올렸다.

   

한편,&amp;#038;nbsp;KLPGA는&amp;#038;nbsp;이번&amp;#038;nbsp;대회를&amp;#038;nbsp;시작으로&amp;#038;nbsp;‘KLPGA&amp;#038;nbsp;드림&amp;#038;nbsp;윈터투어’의&amp;#038;nbsp;열기를&amp;#038;nbsp;이어간다.&amp;#038;nbsp;기존&amp;#038;nbsp;드림투어와&amp;#038;nbsp;별도로&amp;#038;nbsp;운영되는&amp;#038;nbsp;이번&amp;#038;nbsp;‘KLPGA&amp;#038;nbsp;2025-26&amp;#038;nbsp;드림&amp;#038;nbsp;윈터투어’는&amp;#038;nbsp;오는&amp;#038;nbsp;2026년&amp;#038;nbsp;1월&amp;#038;nbsp;30일(금)부터&amp;#038;nbsp;사흘간&amp;#038;nbsp;열리는&amp;#038;nbsp;‘인도네시아&amp;#038;nbsp;여자오픈&amp;#038;nbsp;2026’,&amp;#038;nbsp;2월&amp;#038;nbsp;4일(수)부터&amp;#038;nbsp;6일(금)까지&amp;#038;nbsp;진행되는&amp;#038;nbsp;‘필리핀&amp;#038;nbsp;레이디스&amp;#038;nbsp;마스터스&amp;#038;nbsp;2026’으로&amp;#038;nbsp;이어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512/20251231092747_abdtkwxl.jpg" alt="[릴리스] 2025 대만 모바일 여자오픈 우승자 빳차라쭈딴 콩끄라판(사진 제공 TLPGA) (1).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3px;" />
</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사진제공=KLPGA)</p>
<p>&nbsp;</p>
<p>KLPGA&nbsp;2025-26&nbsp;드림&nbsp;윈터투어’의&nbsp;첫&nbsp;번째&nbsp;대회인&nbsp;‘2025&nbsp;대만&nbsp;모바일&nbsp;여자오픈(총상금&nbsp;33만&nbsp;달러,&nbsp;한화&nbsp;약&nbsp;4억&nbsp;7천만&nbsp;원)’에서&nbsp;태국의&nbsp;빳차라쭈딴&nbsp;콩끄라판(33,태국)이&nbsp;우승&nbsp;트로피를&nbsp;들어&nbsp;올렸다.</p>
<p>&nbsp;</p>
<p>대만&nbsp;타이훵&nbsp;골프클럽(파72/6,319야드)에서&nbsp;열린&nbsp;이번&nbsp;대회는&nbsp;KLPGA가&nbsp;겨울철&nbsp;비시즌&nbsp;기간&nbsp;선수들의&nbsp;경기&nbsp;감각&nbsp;유지와&nbsp;실전&nbsp;경험&nbsp;확대를&nbsp;위해&nbsp;신설한&nbsp;‘KLPGA&nbsp;2025-26&nbsp;드림&nbsp;윈터투어’의&nbsp;서막을&nbsp;장식했다.</p>
<p>
   <br />
</p>
<p>초대&nbsp;챔피언의&nbsp;영광은&nbsp;태국의&nbsp;베테랑&nbsp;빳차라쭈딴&nbsp;콩끄라판에게&nbsp;돌아갔다.&nbsp;1라운드에서&nbsp;버디&nbsp;4개와&nbsp;보기&nbsp;2개를&nbsp;묶어&nbsp;2언더파&nbsp;70타로&nbsp;공동&nbsp;4위에&nbsp;오른&nbsp;콩끄라판은&nbsp;2라운드에서는&nbsp;보기&nbsp;없이&nbsp;깔끔한&nbsp;플레이로&nbsp;3타를&nbsp;더&nbsp;줄이며&nbsp;중간합계&nbsp;5언더파&nbsp;139타(70-69)로&nbsp;공동&nbsp;2위로&nbsp;도약해&nbsp;우승&nbsp;경쟁에&nbsp;뛰어들었다.&nbsp;콩끄라판은&nbsp;최종&nbsp;라운드에서도&nbsp;집중력을&nbsp;잃지&nbsp;않으며&nbsp;버디&nbsp;3개와&nbsp;보기&nbsp;1개를&nbsp;묶어&nbsp;2타를&nbsp;더&nbsp;줄이며&nbsp;최종합계&nbsp;7언더파&nbsp;209타(70-69-70)의&nbsp;성적으로&nbsp;2위&nbsp;정슬기(30)를&nbsp;한&nbsp;타&nbsp;차로&nbsp;제치고&nbsp;트로피를&nbsp;들어&nbsp;올렸다.</p>
<p>
   <br />
</p>
<p>경기&nbsp;후&nbsp;콩끄라판은&nbsp;“이곳&nbsp;타이훵&nbsp;골프클럽에서의&nbsp;우승을&nbsp;오랫동안&nbsp;기다려왔는데,&nbsp;마침내&nbsp;그&nbsp;꿈을&nbsp;이루게&nbsp;되어&nbsp;기쁘다.”고&nbsp;소감을&nbsp;밝히며&nbsp;“이번&nbsp;주&nbsp;샷&nbsp;감이&nbsp;좋아&nbsp;버디&nbsp;찬스가&nbsp;많았다.&nbsp;몇&nbsp;차례&nbsp;기회를&nbsp;놓쳐&nbsp;아쉬운&nbsp;순간도&nbsp;있었지만,&nbsp;끝까지&nbsp;인내심을&nbsp;갖고&nbsp;집중한&nbsp;덕분에&nbsp;좋은&nbsp;결과를&nbsp;얻을&nbsp;수&nbsp;있었다.”고&nbsp;우승의&nbsp;원동력을&nbsp;설명했다.</p>
<p>
   <br />
</p>
<p>2009년&nbsp;데뷔한&nbsp;콩끄라판은&nbsp;미국,&nbsp;중국,&nbsp;대만,&nbsp;태국&nbsp;등&nbsp;다양한&nbsp;해외&nbsp;투어에서&nbsp;활약하며&nbsp;여전한&nbsp;건재함을&nbsp;과시하고&nbsp;있으며,&nbsp;KLPGA&nbsp;무대와도&nbsp;인연이&nbsp;깊다.&nbsp;콩끄라판은&nbsp;지난&nbsp;8월&nbsp;열린&nbsp;‘KLPGA&nbsp;2025&nbsp;인터내셔널&nbsp;퀄리파잉&nbsp;토너먼트(IQT)’&nbsp;우승으로&nbsp;‘2026시즌&nbsp;정규투어&nbsp;시드권’을&nbsp;확보했을&nbsp;뿐만&nbsp;아니라,&nbsp;‘2024&nbsp;하나금융그룹&nbsp;챔피언십’&nbsp;공동&nbsp;3위,&nbsp;‘DB그룹&nbsp;제39회&nbsp;한국여자오픈’&nbsp;공동&nbsp;10위에&nbsp;오르는&nbsp;등&nbsp;KLPGA투어에서도&nbsp;경쟁력을&nbsp;입증해왔다.</p>
<p>
   <br />
</p>
<p>IQT에&nbsp;이어&nbsp;KLPGA&nbsp;드림&nbsp;윈터투어에서도&nbsp;트로피를&nbsp;거머쥔&nbsp;데&nbsp;대해&nbsp;콩끄라판은&nbsp;“IQT에&nbsp;이어&nbsp;이번&nbsp;대회&nbsp;우승으로&nbsp;자신감을&nbsp;얻었지만,&nbsp;KLPGA투어가&nbsp;결코&nbsp;쉽지&nbsp;않다는&nbsp;것을&nbsp;잘&nbsp;알고&nbsp;있다.”면서&nbsp;“한국&nbsp;선수들과&nbsp;경쟁하는&nbsp;것은&nbsp;언제나&nbsp;설레고&nbsp;기대되는&nbsp;일이다.&nbsp;내년부터&nbsp;본격적으로&nbsp;뛰게&nbsp;될&nbsp;KLPGA투어에&nbsp;빠르게&nbsp;녹아들&nbsp;수&nbsp;있도록&nbsp;최선을&nbsp;다하고,&nbsp;배우는&nbsp;자세로&nbsp;임하겠다.”고&nbsp;답했다.</p>
<p>
   <br />
</p>
<p>향후&nbsp;계획을&nbsp;묻는&nbsp;말에&nbsp;콩끄라판은&nbsp;“내년&nbsp;KLPGA투어에서의&nbsp;목표는&nbsp;당연히&nbsp;우승이다.&nbsp;나의&nbsp;장점인&nbsp;정확도&nbsp;높은&nbsp;티&nbsp;샷을&nbsp;앞세워&nbsp;꼭&nbsp;우승해보고&nbsp;싶다.”고&nbsp;포부를&nbsp;밝혔다.</p>
<p>
   <br />
</p>
<p>이밖에&nbsp;정슬기가&nbsp;최종합계&nbsp;6언더파&nbsp;210타(73-65-72)로&nbsp;단독&nbsp;2위에&nbsp;올랐고,&nbsp;박소혜(28,비비안)가&nbsp;최종합계&nbsp;5언더파&nbsp;211타(70-75-66)로&nbsp;단독&nbsp;3위를&nbsp;기록했다.&nbsp;그&nbsp;뒤로&nbsp;황연서(22,파마리서치)와&nbsp;누크&nbsp;수카판(29,태국)이&nbsp;최종합계&nbsp;4언더파&nbsp;212타로&nbsp;공동&nbsp;3위에&nbsp;이름을&nbsp;올렸다.</p>
<p>
   <br />
</p>
<p>한편,&nbsp;KLPGA는&nbsp;이번&nbsp;대회를&nbsp;시작으로&nbsp;‘KLPGA&nbsp;드림&nbsp;윈터투어’의&nbsp;열기를&nbsp;이어간다.&nbsp;기존&nbsp;드림투어와&nbsp;별도로&nbsp;운영되는&nbsp;이번&nbsp;‘KLPGA&nbsp;2025-26&nbsp;드림&nbsp;윈터투어’는&nbsp;오는&nbsp;2026년&nbsp;1월&nbsp;30일(금)부터&nbsp;사흘간&nbsp;열리는&nbsp;‘인도네시아&nbsp;여자오픈&nbsp;2026’,&nbsp;2월&nbsp;4일(수)부터&nbsp;6일(금)까지&nbsp;진행되는&nbsp;‘필리핀&nbsp;레이디스&nbsp;마스터스&nbsp;2026’으로&nbsp;이어진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Golf News|투어" term="20170630201040_0156|20170630201149_3947"/>
<author>문성민</author>
<atom:updated>2025-12-31T09:28:2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2-31T09:28:22+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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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571</guid>
<title><![CDATA[2026 KLPGA  18대 홍보모델 12인 발표]]></title>
<link>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571</link>
<mobile>http://www.tvgolf.co.kr/m/view.php?no=1571</mobile>
<atom:link href="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5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amp;#038;nbsp;KLPGA)가&amp;#038;nbsp;‘2026&amp;#038;nbsp;제18대&amp;#038;nbsp;KLPGA&amp;#038;nbsp;홍보모델’의&amp;#038;nbsp;명단을&amp;#038;nbsp;공식&amp;#038;nbsp;발표했다.

   

‘제18대&amp;#038;nbsp;KLPGA&amp;#038;nbsp;홍보모델’은&amp;#038;nbsp;‘2026시즌&amp;#038;nbsp;정규투어&amp;#038;nbsp;시드권자’(해외투어&amp;#038;nbsp;및&amp;#038;nbsp;타투어&amp;#038;nbsp;활동&amp;#038;nbsp;선수,&amp;#038;nbsp;은퇴&amp;#038;nbsp;선수&amp;#038;nbsp;제외)를&amp;#038;nbsp;후보로&amp;#038;nbsp;한&amp;#038;nbsp;온라인&amp;#038;nbsp;투표를&amp;#038;nbsp;통해&amp;#038;nbsp;상위&amp;#038;nbsp;20명을&amp;#038;nbsp;선별해&amp;#038;nbsp;내부&amp;#038;nbsp;배점&amp;#038;nbsp;기준(2025시즌&amp;#038;nbsp;성적,&amp;#038;nbsp;역대&amp;#038;nbsp;기록,&amp;#038;nbsp;온라인&amp;#038;nbsp;팬투표&amp;#038;nbsp;결과&amp;#038;nbsp;등)에&amp;#038;nbsp;따라&amp;#038;nbsp;점수를&amp;#038;nbsp;부여한&amp;#038;nbsp;후&amp;#038;nbsp;논의&amp;#038;nbsp;및&amp;#038;nbsp;심사를&amp;#038;nbsp;거쳐&amp;#038;nbsp;최종&amp;#038;nbsp;결정됐다.&amp;#038;nbsp;임기는&amp;#038;nbsp;2026년&amp;#038;nbsp;1월&amp;#038;nbsp;2일(금)부터&amp;#038;nbsp;2026년&amp;#038;nbsp;12월&amp;#038;nbsp;31일(목)까지&amp;#038;nbsp;1년이다.

   

‘제18대&amp;#038;nbsp;KLPGA&amp;#038;nbsp;홍보모델’은&amp;#038;nbsp;2026시즌&amp;#038;nbsp;정규투어에서&amp;#038;nbsp;활약할&amp;#038;nbsp;△김민솔(19,두산건설&amp;#038;nbsp;We&amp;#039;ve)&amp;#038;nbsp;△박결(29,두산건설&amp;#038;nbsp;We&amp;#039;ve)&amp;#038;nbsp;△박민지(27,NH투자증권)&amp;#038;nbsp;△박현경(25,메디힐)&amp;#038;nbsp;△박혜준(22,두산건설&amp;#038;nbsp;We&amp;#039;ve)&amp;#038;nbsp;△배소현(32,메디힐)&amp;#038;nbsp;△유현조(20,삼천리)&amp;#038;nbsp;△이가영(26,NH투자증권)&amp;#038;nbsp;△이세희(28,삼천리)&amp;#038;nbsp;△이율린(23,두산건설&amp;#038;nbsp;We&amp;#039;ve)&amp;#038;nbsp;△임희정(25,두산건설&amp;#038;nbsp;We&amp;#039;ve)&amp;#038;nbsp;△홍정민(23,CJ)(이상&amp;#038;nbsp;가나다순)까지&amp;#038;nbsp;총&amp;#038;nbsp;12명의&amp;#038;nbsp;선수들로&amp;#038;nbsp;결정됐다.

   

2025시즌&amp;#038;nbsp;KLPGA&amp;#038;nbsp;정규투어&amp;#038;nbsp;상금왕은&amp;#038;nbsp;홍보모델에&amp;#038;nbsp;자동&amp;#038;nbsp;선정됨에&amp;#038;nbsp;따라&amp;#038;nbsp;생애&amp;#038;nbsp;첫&amp;#038;nbsp;상금왕에&amp;#038;nbsp;오른&amp;#038;nbsp;홍정민이&amp;#038;nbsp;홍보모델에&amp;#038;nbsp;처음&amp;#038;nbsp;발탁됐고,&amp;#038;nbsp;온라인&amp;#038;nbsp;팬투표에서&amp;#038;nbsp;1위에&amp;#038;nbsp;오른&amp;#038;nbsp;임희정과&amp;#038;nbsp;2위를&amp;#038;nbsp;차지한&amp;#038;nbsp;박현경은&amp;#038;nbsp;2020년부터&amp;#038;nbsp;7년&amp;#038;nbsp;연속&amp;#038;nbsp;홍보모델로&amp;#038;nbsp;선정되며&amp;#038;nbsp;활동을&amp;#038;nbsp;이어가게&amp;#038;nbsp;됐으며,&amp;#038;nbsp;2025시즌&amp;#038;nbsp;대상과&amp;#038;nbsp;최저타수상을&amp;#038;nbsp;수상한&amp;#038;nbsp;유현조는&amp;#038;nbsp;지난해에&amp;#038;nbsp;이어&amp;#038;nbsp;연속으로&amp;#038;nbsp;홍보모델로&amp;#038;nbsp;발탁됐다.

   

홍보모델의&amp;#038;nbsp;새&amp;#038;nbsp;얼굴도&amp;#038;nbsp;많다.&amp;#038;nbsp;지난&amp;#038;nbsp;시즌&amp;#038;nbsp;생애&amp;#038;nbsp;첫&amp;#038;nbsp;우승을&amp;#038;nbsp;차지한&amp;#038;nbsp;김민솔,&amp;#038;nbsp;박혜준,&amp;#038;nbsp;이율린과&amp;#038;nbsp;온라인&amp;#038;nbsp;팬투표에서&amp;#038;nbsp;7위를&amp;#038;nbsp;기록한&amp;#038;nbsp;이세희도&amp;#038;nbsp;첫&amp;#038;nbsp;홍보모델&amp;#038;nbsp;활동을&amp;#038;nbsp;앞뒀다.

   

KLPGA&amp;#038;nbsp;김상열&amp;#038;nbsp;회장은&amp;#038;nbsp;“2026시즌&amp;#038;nbsp;KLPGA투어의&amp;#038;nbsp;얼굴이&amp;#038;nbsp;된&amp;#038;nbsp;12명의&amp;#038;nbsp;선수가&amp;#038;nbsp;모두&amp;#038;nbsp;확정됐다.”면서&amp;#038;nbsp;“새롭게&amp;#038;nbsp;선발된&amp;#038;nbsp;홍보모델과&amp;#038;nbsp;함께&amp;#038;nbsp;2026년에도&amp;#038;nbsp;다양한&amp;#038;nbsp;활동을&amp;#038;nbsp;하며&amp;#038;nbsp;골프&amp;#038;nbsp;팬&amp;#038;nbsp;여러분께&amp;#038;nbsp;더욱&amp;#038;nbsp;재밌고&amp;#038;nbsp;친근하게&amp;#038;nbsp;다가갈&amp;#038;nbsp;수&amp;#038;nbsp;있을&amp;#038;nbsp;것이라&amp;#038;nbsp;기대한다.”라고&amp;#038;nbsp;덧붙였다.

   

최종&amp;#038;nbsp;선정된&amp;#038;nbsp;총&amp;#038;nbsp;12명의&amp;#038;nbsp;‘제18대&amp;#038;nbsp;KLPGA&amp;#038;nbsp;홍보모델’은&amp;#038;nbsp;대회장&amp;#038;nbsp;안팎에서&amp;#038;nbsp;KLPGA를&amp;#038;nbsp;대표하는&amp;#038;nbsp;얼굴이&amp;#038;nbsp;되어&amp;#038;nbsp;팬들과의&amp;#038;nbsp;소통에&amp;#038;nbsp;앞장선다.&amp;#038;nbsp;KLPGA에서&amp;#038;nbsp;주최&amp;#038;nbsp;및&amp;#038;nbsp;주관하는&amp;#038;nbsp;행사인&amp;#038;nbsp;자선골프대회,&amp;#038;nbsp;봉사활동&amp;#038;nbsp;등에&amp;#038;nbsp;참석하고&amp;#038;nbsp;2026시즌에도&amp;#038;nbsp;‘SBS와&amp;#038;nbsp;함께하는&amp;#038;nbsp;메디힐&amp;#038;nbsp;드림위드버디’와&amp;#038;nbsp;원포인트&amp;#038;nbsp;레슨&amp;#038;nbsp;등&amp;#038;nbsp;대회&amp;#038;nbsp;이벤트에도&amp;#038;nbsp;참여할&amp;#038;nbsp;예정이다.

   

한편,&amp;#038;nbsp;KLPGA는&amp;#038;nbsp;홍보모델&amp;#038;nbsp;화보&amp;#038;nbsp;촬영을&amp;#038;nbsp;진행하며&amp;#038;nbsp;이를&amp;#038;nbsp;통해&amp;#038;nbsp;다양한&amp;#038;nbsp;제작물(캘린더,&amp;#038;nbsp;포토북,&amp;#038;nbsp;KLPGA&amp;#038;nbsp;공식&amp;#038;nbsp;매거진&amp;#038;nbsp;등)을&amp;#038;nbsp;제작해&amp;#038;nbsp;골프&amp;#038;nbsp;팬들에게&amp;#038;nbsp;또&amp;#038;nbsp;다른&amp;#038;nbsp;즐거움을&amp;#038;nbsp;제공할&amp;#038;nbsp;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512/20251219140701_eerkhelx.jpg" alt="[릴리스] 2026 제18대 KLPGA 홍보모델&nbsp;12인 발표!.jpg" style="width: 875px; height: 1094px;" />
</p>
<p>&nbsp;</p>
<p>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nbsp;KLPGA)가&nbsp;‘2026&nbsp;제18대&nbsp;KLPGA&nbsp;홍보모델’의&nbsp;명단을&nbsp;공식&nbsp;발표했다.</p>
<p>
   <br />
</p>
<p>‘제18대&nbsp;KLPGA&nbsp;홍보모델’은&nbsp;‘2026시즌&nbsp;정규투어&nbsp;시드권자’(해외투어&nbsp;및&nbsp;타투어&nbsp;활동&nbsp;선수,&nbsp;은퇴&nbsp;선수&nbsp;제외)를&nbsp;후보로&nbsp;한&nbsp;온라인&nbsp;투표를&nbsp;통해&nbsp;상위&nbsp;20명을&nbsp;선별해&nbsp;내부&nbsp;배점&nbsp;기준(2025시즌&nbsp;성적,&nbsp;역대&nbsp;기록,&nbsp;온라인&nbsp;팬투표&nbsp;결과&nbsp;등)에&nbsp;따라&nbsp;점수를&nbsp;부여한&nbsp;후&nbsp;논의&nbsp;및&nbsp;심사를&nbsp;거쳐&nbsp;최종&nbsp;결정됐다.&nbsp;임기는&nbsp;2026년&nbsp;1월&nbsp;2일(금)부터&nbsp;2026년&nbsp;12월&nbsp;31일(목)까지&nbsp;1년이다.</p>
<p>
   <br />
</p>
<p>‘제18대&nbsp;KLPGA&nbsp;홍보모델’은&nbsp;2026시즌&nbsp;정규투어에서&nbsp;활약할&nbsp;△김민솔(19,두산건설&nbsp;We've)&nbsp;△박결(29,두산건설&nbsp;We've)&nbsp;△박민지(27,NH투자증권)&nbsp;△박현경(25,메디힐)&nbsp;△박혜준(22,두산건설&nbsp;We've)&nbsp;△배소현(32,메디힐)&nbsp;△유현조(20,삼천리)&nbsp;△이가영(26,NH투자증권)&nbsp;△이세희(28,삼천리)&nbsp;△이율린(23,두산건설&nbsp;We've)&nbsp;△임희정(25,두산건설&nbsp;We've)&nbsp;△홍정민(23,CJ)(이상&nbsp;가나다순)까지&nbsp;총&nbsp;12명의&nbsp;선수들로&nbsp;결정됐다.</p>
<p>
   <br />
</p>
<p>2025시즌&nbsp;KLPGA&nbsp;정규투어&nbsp;상금왕은&nbsp;홍보모델에&nbsp;자동&nbsp;선정됨에&nbsp;따라&nbsp;생애&nbsp;첫&nbsp;상금왕에&nbsp;오른&nbsp;홍정민이&nbsp;홍보모델에&nbsp;처음&nbsp;발탁됐고,&nbsp;온라인&nbsp;팬투표에서&nbsp;1위에&nbsp;오른&nbsp;임희정과&nbsp;2위를&nbsp;차지한&nbsp;박현경은&nbsp;2020년부터&nbsp;7년&nbsp;연속&nbsp;홍보모델로&nbsp;선정되며&nbsp;활동을&nbsp;이어가게&nbsp;됐으며,&nbsp;2025시즌&nbsp;대상과&nbsp;최저타수상을&nbsp;수상한&nbsp;유현조는&nbsp;지난해에&nbsp;이어&nbsp;연속으로&nbsp;홍보모델로&nbsp;발탁됐다.</p>
<p>
   <br />
</p>
<p>홍보모델의&nbsp;새&nbsp;얼굴도&nbsp;많다.&nbsp;지난&nbsp;시즌&nbsp;생애&nbsp;첫&nbsp;우승을&nbsp;차지한&nbsp;김민솔,&nbsp;박혜준,&nbsp;이율린과&nbsp;온라인&nbsp;팬투표에서&nbsp;7위를&nbsp;기록한&nbsp;이세희도&nbsp;첫&nbsp;홍보모델&nbsp;활동을&nbsp;앞뒀다.</p>
<p>
   <br />
</p>
<p>KLPGA&nbsp;김상열&nbsp;회장은&nbsp;“2026시즌&nbsp;KLPGA투어의&nbsp;얼굴이&nbsp;된&nbsp;12명의&nbsp;선수가&nbsp;모두&nbsp;확정됐다.”면서&nbsp;“새롭게&nbsp;선발된&nbsp;홍보모델과&nbsp;함께&nbsp;2026년에도&nbsp;다양한&nbsp;활동을&nbsp;하며&nbsp;골프&nbsp;팬&nbsp;여러분께&nbsp;더욱&nbsp;재밌고&nbsp;친근하게&nbsp;다가갈&nbsp;수&nbsp;있을&nbsp;것이라&nbsp;기대한다.”라고&nbsp;덧붙였다.</p>
<p>
   <br />
</p>
<p>최종&nbsp;선정된&nbsp;총&nbsp;12명의&nbsp;‘제18대&nbsp;KLPGA&nbsp;홍보모델’은&nbsp;대회장&nbsp;안팎에서&nbsp;KLPGA를&nbsp;대표하는&nbsp;얼굴이&nbsp;되어&nbsp;팬들과의&nbsp;소통에&nbsp;앞장선다.&nbsp;KLPGA에서&nbsp;주최&nbsp;및&nbsp;주관하는&nbsp;행사인&nbsp;자선골프대회,&nbsp;봉사활동&nbsp;등에&nbsp;참석하고&nbsp;2026시즌에도&nbsp;‘SBS와&nbsp;함께하는&nbsp;메디힐&nbsp;드림위드버디’와&nbsp;원포인트&nbsp;레슨&nbsp;등&nbsp;대회&nbsp;이벤트에도&nbsp;참여할&nbsp;예정이다.</p>
<p>
   <br />
</p>
<p>한편,&nbsp;KLPGA는&nbsp;홍보모델&nbsp;화보&nbsp;촬영을&nbsp;진행하며&nbsp;이를&nbsp;통해&nbsp;다양한&nbsp;제작물(캘린더,&nbsp;포토북,&nbsp;KLPGA&nbsp;공식&nbsp;매거진&nbsp;등)을&nbsp;제작해&nbsp;골프&nbsp;팬들에게&nbsp;또&nbsp;다른&nbsp;즐거움을&nbsp;제공할&nbsp;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Golf News|종합" term="20170630201040_0156|20170630201128_7115"/>
<author>김경우</author>
<atom:updated>2025-12-19T14:07:2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2-19T14:07:2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66</guid>
<title><![CDATA[의정부 동부 개발의 핵심, ‘호원3구역’ 주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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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의정부시 동부 지역의 주요 개발 구역으로 꼽히는 &amp;#039;호원3구역&amp;#039;이 지역 부동산 및 도시 정비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amp;#038;nbsp;

   

해당 구역은 의정부시 동부 생활권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으며, 교통 접근성과 생활 인프라가 비교적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인근에는 주요 간선도로와 대중교통 노선이 형성돼 있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나고, 학교·공원·상업시설 등 기존 생활 기반 시설도 고르게 분포돼 있다.

   

오래된 주택과 저층 주거지가 밀집해 있어 주거 환경 개선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호원3구역 개발은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주거 안정성과 도시 경관 개선, 지역 균형 발전을 동시에 도모하는 사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문가들은 호원3구역 개발이 본격화될 경우 의정부 동부 지역의 주거 여건이 크게 개선되고, 주변 지역의 가치 상승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다만,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 수렴과 공공성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다는 지적도 함께 나온다.

   

또한 인근 지역 개발 흐름과 맞물려 생활 인프라 확충, 상권 활성화, 인구 유입 효과도 예상된다. 이는 실거주 수요뿐 아니라 중장기 투자 수요까지 함께 끌어들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다만 전문가들은 “정비사업 특성상 사업 속도, 주민 동의율, 행정 절차 등에 따라 일정 변수가 발생할 수 있다”며 “투자 시에는 구체적인 추진 단계와 행정 계획을 면밀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호원3구역은 의정부 동부 지역 재개발 지형에서 잠재력이 큰 구역으로 평가받으며, 향후 사업 진행 상황에 따라 지역 부동산 시장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원동숙/ (가칭)호원권역 3구역 재개발 조합설립 추진위원회 위원장) 은 인터뷰중에 "최고의 입지를 살려 모든 주민들에게 최대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행정 부서 및 구
역지정 단계에서 충분한 협의를 거쳐 최적의 사업안을 검토하고 의견을 제출하겠습니다. 또한 최적의 설계안을
도출하고, 최고의 용적률을 받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512/20251215203832_bkrbqkxz.jpg" alt="호원 3구역.jpg" style="width: 800px; height: 559px;" />
</p>
<p>
   <br />
</p>
<p>의정부시 동부 지역의 주요 개발 구역으로 꼽히는 '호원3구역'이 지역 부동산 및 도시 정비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nbsp;</p>
<p>
   <br />
</p>
<p>해당 구역은 의정부시 동부 생활권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으며, 교통 접근성과 생활 인프라가 비교적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인근에는 주요 간선도로와 대중교통 노선이 형성돼 있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나고, 학교·공원·상업시설 등 기존 생활 기반 시설도 고르게 분포돼 있다.</p>
<p>
   <br />
</p>
<p>오래된 주택과 저층 주거지가 밀집해 있어 주거 환경 개선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호원3구역 개발은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주거 안정성과 도시 경관 개선, 지역 균형 발전을 동시에 도모하는 사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br />
</p>
<p>전문가들은 호원3구역 개발이 본격화될 경우 의정부 동부 지역의 주거 여건이 크게 개선되고, 주변 지역의 가치 상승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다만,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 수렴과 공공성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다는 지적도 함께 나온다.</p>
<p>
   <br />
</p>
<p>또한 인근 지역 개발 흐름과 맞물려 생활 인프라 확충, 상권 활성화, 인구 유입 효과도 예상된다. 이는 실거주 수요뿐 아니라 중장기 투자 수요까지 함께 끌어들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p>
<p>
   <br />
</p>
<p>다만 전문가들은 “정비사업 특성상 사업 속도, 주민 동의율, 행정 절차 등에 따라 일정 변수가 발생할 수 있다”며 “투자 시에는 구체적인 추진 단계와 행정 계획을 면밀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p>
<p>
   <br />
</p>
<p>호원3구역은 의정부 동부 지역 재개발 지형에서 잠재력이 큰 구역으로 평가받으며, 향후 사업 진행 상황에 따라 지역 부동산 시장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512/20251215211731_afvyytcd.jpg" alt="제목을-입력해주세요_-001 (1).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3px;" /></p>
<p>&nbsp;</p>
<p>&nbsp;</p>
<p>원동숙/ (가칭)호원권역 3구역 재개발 조합설립 추진위원회 위원장) 은 인터뷰중에 "최고의 입지를 살려 모든 주민들에게 최대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행정 부서 및 구
역지정 단계에서 충분한 협의를 거쳐 최적의 사업안을 검토하고 의견을 제출하겠습니다. 또한 최적의 설계안을
도출하고, 최고의 용적률을 받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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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라이프|Life" term="20170701200229_6017|20170724141329_9469"/>
<author>김은아</author>
<atom:updated>2025-12-16T08:32:2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2-15T20:40:5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75</guid>
<title><![CDATA[2025 백송홀딩스·부산일보 CHARITY MATCH in ASIAD C.C., 이틀간 약 1만 구름 갤러리 운집 속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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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

&amp;#038;nbsp;
여자 프로 골프 스타들이 총출동한 ‘2025 백송홀딩스·부산일보 CHARITY MATCH in ASIAD C.C.’가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부산 기장군 아시아드CC 전역을 가득 채운 갤러리들의 응원과 함께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이틀간 약 1만 명의 갤러리가 현장을 찾으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amp;#038;nbsp;
이번 대회는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이 양일간 1대1 매치를 치르고, 각 경기의 승점 합산으로 우승팀을 가렸다. 첫날 &amp;#039;버디걸즈&amp;#039; (박현경·이예원·배소현)가 2승 1무로 앞서며 기선을 제압했지만, 둘째 날 &amp;#039;버디헌터스&amp;#039; (김효주·황유민·최혜진) 가 2승 1무로 맞불을 놓으며 승부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결국 승부는 9번 홀 (PAR 4)에서 진행된 연장전으로 이어졌고, 세 매치 중 유일하게 승리를 거둔 배소현의 활약에 힘입어 국내파 &amp;#039;버디걸즈&amp;#039;가 최종 우승을 확정 지었다.
&amp;#038;nbsp;
총 3억 원 규모로 치러진 이번 매치는 경기 종료 후 열린 시상식을 통해 의미를 더했다. 참가 선수들은 수령한 상금의 절반을 부산광역시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를 통해 대회의 자선 취지가 더욱 공고해지며, 첫 개최임에도 의미 있는 사회공헌 스포츠 이벤트로 자리매김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vgolf.co.kr/data/tmp/2512/20251219151730_cphkbrgn.png" alt="화면 캡처 2025-12-19 151526.png" style="width: 692px; height: 830px;" /></p>
<p>&nbsp;</p>
<p>여자 프로 골프 스타들이 총출동한 ‘2025 백송홀딩스·부산일보 CHARITY MATCH in ASIAD C.C.’가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부산 기장군 아시아드CC 전역을 가득 채운 갤러리들의 응원과 함께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이틀간 약 1만 명의 갤러리가 현장을 찾으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p>
<p>&nbsp;</p>
<p>이번 대회는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이 양일간 1대1 매치를 치르고, 각 경기의 승점 합산으로 우승팀을 가렸다. 첫날 '버디걸즈' (박현경·이예원·배소현)가 2승 1무로 앞서며 기선을 제압했지만, 둘째 날 '버디헌터스' (김효주·황유민·최혜진) 가 2승 1무로 맞불을 놓으며 승부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결국 승부는 9번 홀 (PAR 4)에서 진행된 연장전으로 이어졌고, 세 매치 중 유일하게 승리를 거둔 배소현의 활약에 힘입어 국내파 '버디걸즈'가 최종 우승을 확정 지었다.</p>
<p>&nbsp;</p>
<p>총 3억 원 규모로 치러진 이번 매치는 경기 종료 후 열린 시상식을 통해 의미를 더했다. 참가 선수들은 수령한 상금의 절반을 부산광역시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를 통해 대회의 자선 취지가 더욱 공고해지며, 첫 개최임에도 의미 있는 사회공헌 스포츠 이벤트로 자리매김했다.</p>
<br />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Golf News|투어" term="20170630201040_0156|20170630201149_3947"/>
<author>윤호남</author>
<atom:updated>2025-12-19T15:18:3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2-19T15:17:41+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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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574</guid>
<title><![CDATA[KLPGA, ‘유소년 골프 환경 조성 프로젝트’로 세종 감성초에 골프 연습장 설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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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사진제공=KLPGA)
&amp;#038;nbsp;
12월&amp;#038;nbsp;9일(화),&amp;#038;nbsp;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amp;#038;nbsp;KLPGA)가&amp;#038;nbsp;‘유소년&amp;#038;nbsp;골프&amp;#038;nbsp;환경&amp;#038;nbsp;조성&amp;#038;nbsp;프로젝트’를&amp;#038;nbsp;통해&amp;#038;nbsp;세종시에&amp;#038;nbsp;위치한&amp;#038;nbsp;감성초등학교에&amp;#038;nbsp;실외&amp;#038;nbsp;골프&amp;#038;nbsp;연습장을&amp;#038;nbsp;설립했다고&amp;#038;nbsp;밝혔다.

KLPGA는&amp;#038;nbsp;‘골프환경조성&amp;#038;nbsp;프로젝트’&amp;#038;nbsp;대상&amp;#038;nbsp;학교로&amp;#038;nbsp;선정된&amp;#038;nbsp;감성초등학교에서&amp;#038;nbsp;골프&amp;#038;nbsp;연습장&amp;#038;nbsp;준공식을&amp;#038;nbsp;열고,&amp;#038;nbsp;학생들의&amp;#038;nbsp;교육&amp;#038;nbsp;환경&amp;#038;nbsp;개선을&amp;#038;nbsp;위해&amp;#038;nbsp;클럽&amp;#038;nbsp;세트,&amp;#038;nbsp;볼&amp;#038;nbsp;공급기,&amp;#038;nbsp;골프공,&amp;#038;nbsp;골프&amp;#038;nbsp;장갑&amp;#038;nbsp;등&amp;#038;nbsp;다양한&amp;#038;nbsp;골프용품을&amp;#038;nbsp;함께&amp;#038;nbsp;지원했다.

‘유소년&amp;#038;nbsp;골프&amp;#038;nbsp;환경&amp;#038;nbsp;조성&amp;#038;nbsp;프로젝트’는&amp;#038;nbsp;골프에&amp;#038;nbsp;대한&amp;#038;nbsp;높은&amp;#038;nbsp;열의에도&amp;#038;nbsp;불구하고&amp;#038;nbsp;환경적인&amp;#038;nbsp;제약으로&amp;#038;nbsp;쉽게&amp;#038;nbsp;접하지&amp;#038;nbsp;못했던&amp;#038;nbsp;학생들에게&amp;#038;nbsp;골프를&amp;#038;nbsp;접할&amp;#038;nbsp;동기와&amp;#038;nbsp;기회를&amp;#038;nbsp;제공하기&amp;#038;nbsp;위한&amp;#038;nbsp;KLPGA의&amp;#038;nbsp;골프&amp;#038;nbsp;인프라&amp;#038;nbsp;구축&amp;#038;nbsp;사업이다.

KLPGA는&amp;#038;nbsp;지난&amp;#038;nbsp;2015년부터&amp;#038;nbsp;문화체육관광부와&amp;#038;nbsp;국민체육진흥공단의&amp;#038;nbsp;후원을&amp;#038;nbsp;받아&amp;#038;nbsp;골프부를&amp;#038;nbsp;운영하거나&amp;#038;nbsp;선수&amp;#038;nbsp;육성&amp;#038;nbsp;계획을&amp;#038;nbsp;가진&amp;#038;nbsp;총&amp;#038;nbsp;21개&amp;#038;nbsp;학교에&amp;#038;nbsp;실내외&amp;#038;nbsp;골프&amp;#038;nbsp;연습장을&amp;#038;nbsp;설립하며&amp;#038;nbsp;골프&amp;#038;nbsp;환경&amp;#038;nbsp;조성&amp;#038;nbsp;및&amp;#038;nbsp;저변&amp;#038;nbsp;확대에&amp;#038;nbsp;앞장서&amp;#038;nbsp;왔다.

특히,&amp;#038;nbsp;올해는&amp;#038;nbsp;기존에&amp;#038;nbsp;지원했던&amp;#038;nbsp;21개&amp;#038;nbsp;학교&amp;#038;nbsp;중&amp;#038;nbsp;16개&amp;#038;nbsp;학교에&amp;#038;nbsp;유지보수&amp;#038;nbsp;형식으로&amp;#038;nbsp;주니어&amp;#038;nbsp;클럽,&amp;#038;nbsp;장갑,&amp;#038;nbsp;공을&amp;#038;nbsp;추가&amp;#038;nbsp;지원하는&amp;#038;nbsp;등&amp;#038;nbsp;꾸준한&amp;#038;nbsp;사후&amp;#038;nbsp;관리에도&amp;#038;nbsp;힘쓰고&amp;#038;nbsp;있다.

KLPGA&amp;#038;nbsp;김상열&amp;#038;nbsp;회장은&amp;#038;nbsp;“수년째&amp;#038;nbsp;이어오고&amp;#038;nbsp;있는&amp;#038;nbsp;‘유소년&amp;#038;nbsp;골프&amp;#038;nbsp;환경&amp;#038;nbsp;조성&amp;#038;nbsp;프로젝트’를&amp;#038;nbsp;통해&amp;#038;nbsp;학생들이&amp;#038;nbsp;골프를&amp;#038;nbsp;조금&amp;#038;nbsp;더&amp;#038;nbsp;쉽게&amp;#038;nbsp;접할&amp;#038;nbsp;수&amp;#038;nbsp;있게&amp;#038;nbsp;되어&amp;#038;nbsp;기쁘다.”면서&amp;#038;nbsp;“KLPGA는&amp;#038;nbsp;앞으로도&amp;#038;nbsp;유소년들이&amp;#038;nbsp;꿈을&amp;#038;nbsp;키우고&amp;#038;nbsp;한국&amp;#038;nbsp;여자골프의&amp;#038;nbsp;미래를&amp;#038;nbsp;이끌어갈&amp;#038;nbsp;수&amp;#038;nbsp;있도록&amp;#038;nbsp;인프라&amp;#038;nbsp;확충에&amp;#038;nbsp;지원을&amp;#038;nbsp;아끼지&amp;#038;nbsp;않겠다.”고&amp;#038;nbsp;강조했다.&amp;#038;nbsp;

한편,&amp;#038;nbsp;KLPGA는&amp;#038;nbsp;골프&amp;#038;nbsp;유망주&amp;#038;nbsp;발굴&amp;#038;nbsp;및&amp;#038;nbsp;골프&amp;#038;nbsp;대중화를&amp;#038;nbsp;위해&amp;#038;nbsp;‘유소년&amp;#038;nbsp;골프&amp;#038;nbsp;환경&amp;#038;nbsp;조성&amp;#038;nbsp;프로젝트’뿐만&amp;#038;nbsp;아니라&amp;#038;nbsp;‘KLPGA&amp;#038;nbsp;엘리트&amp;#038;nbsp;유소년&amp;#038;nbsp;골프&amp;#038;nbsp;멘토링’,&amp;#038;nbsp;‘KLPGA&amp;#038;nbsp;Kidz&amp;#038;nbsp;골프캠프’&amp;#038;nbsp;등을&amp;#038;nbsp;운영하고&amp;#038;nbsp;있고,&amp;#038;nbsp;‘KLPGA&amp;#038;nbsp;회장배&amp;#038;nbsp;여자아마골프선수권&amp;#038;nbsp;대회’,&amp;#038;nbsp;‘KLPGA-삼천리&amp;#038;nbsp;Together&amp;#038;nbsp;꿈나무&amp;#038;nbsp;대회’&amp;#038;nbsp;등&amp;#038;nbsp;유망주를&amp;#038;nbsp;위한&amp;#038;nbsp;대회를&amp;#038;nbsp;개최하면서&amp;#038;nbsp;유소년&amp;#038;nbsp;골프&amp;#038;nbsp;저변&amp;#038;nbsp;확대에&amp;#038;nbsp;지속적으로&amp;#038;nbsp;이바지하고&amp;#038;nbsp;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vgolf.co.kr/data/tmp/2512/20251219150122_opaonyel.jpg" alt="[사진제공=세종 감성초등학교] 유소년 골프 환경 조성 프로젝트(왼쪽부터 감성초등학교 학생회장, KLPGA 김순희 수석부회장, 감성초등학교 김명숙 교장).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사진제공=KLPGA)</p>
<p>&nbsp;</p>
<p>12월&nbsp;9일(화),&nbsp;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nbsp;KLPGA)가&nbsp;‘유소년&nbsp;골프&nbsp;환경&nbsp;조성&nbsp;프로젝트’를&nbsp;통해&nbsp;세종시에&nbsp;위치한&nbsp;감성초등학교에&nbsp;실외&nbsp;골프&nbsp;연습장을&nbsp;설립했다고&nbsp;밝혔다.</p>
<p><br /></p>
<p>KLPGA는&nbsp;‘골프환경조성&nbsp;프로젝트’&nbsp;대상&nbsp;학교로&nbsp;선정된&nbsp;감성초등학교에서&nbsp;골프&nbsp;연습장&nbsp;준공식을&nbsp;열고,&nbsp;학생들의&nbsp;교육&nbsp;환경&nbsp;개선을&nbsp;위해&nbsp;클럽&nbsp;세트,&nbsp;볼&nbsp;공급기,&nbsp;골프공,&nbsp;골프&nbsp;장갑&nbsp;등&nbsp;다양한&nbsp;골프용품을&nbsp;함께&nbsp;지원했다.</p>
<p><br /></p>
<p>‘유소년&nbsp;골프&nbsp;환경&nbsp;조성&nbsp;프로젝트’는&nbsp;골프에&nbsp;대한&nbsp;높은&nbsp;열의에도&nbsp;불구하고&nbsp;환경적인&nbsp;제약으로&nbsp;쉽게&nbsp;접하지&nbsp;못했던&nbsp;학생들에게&nbsp;골프를&nbsp;접할&nbsp;동기와&nbsp;기회를&nbsp;제공하기&nbsp;위한&nbsp;KLPGA의&nbsp;골프&nbsp;인프라&nbsp;구축&nbsp;사업이다.</p>
<p><br /></p>
<p>KLPGA는&nbsp;지난&nbsp;2015년부터&nbsp;문화체육관광부와&nbsp;국민체육진흥공단의&nbsp;후원을&nbsp;받아&nbsp;골프부를&nbsp;운영하거나&nbsp;선수&nbsp;육성&nbsp;계획을&nbsp;가진&nbsp;총&nbsp;21개&nbsp;학교에&nbsp;실내외&nbsp;골프&nbsp;연습장을&nbsp;설립하며&nbsp;골프&nbsp;환경&nbsp;조성&nbsp;및&nbsp;저변&nbsp;확대에&nbsp;앞장서&nbsp;왔다.</p>
<p><br /></p>
<p>특히,&nbsp;올해는&nbsp;기존에&nbsp;지원했던&nbsp;21개&nbsp;학교&nbsp;중&nbsp;16개&nbsp;학교에&nbsp;유지보수&nbsp;형식으로&nbsp;주니어&nbsp;클럽,&nbsp;장갑,&nbsp;공을&nbsp;추가&nbsp;지원하는&nbsp;등&nbsp;꾸준한&nbsp;사후&nbsp;관리에도&nbsp;힘쓰고&nbsp;있다.</p>
<p><br /></p>
<p>KLPGA&nbsp;김상열&nbsp;회장은&nbsp;“수년째&nbsp;이어오고&nbsp;있는&nbsp;‘유소년&nbsp;골프&nbsp;환경&nbsp;조성&nbsp;프로젝트’를&nbsp;통해&nbsp;학생들이&nbsp;골프를&nbsp;조금&nbsp;더&nbsp;쉽게&nbsp;접할&nbsp;수&nbsp;있게&nbsp;되어&nbsp;기쁘다.”면서&nbsp;“KLPGA는&nbsp;앞으로도&nbsp;유소년들이&nbsp;꿈을&nbsp;키우고&nbsp;한국&nbsp;여자골프의&nbsp;미래를&nbsp;이끌어갈&nbsp;수&nbsp;있도록&nbsp;인프라&nbsp;확충에&nbsp;지원을&nbsp;아끼지&nbsp;않겠다.”고&nbsp;강조했다.&nbsp;</p>
<p><br /></p>
<p>한편,&nbsp;KLPGA는&nbsp;골프&nbsp;유망주&nbsp;발굴&nbsp;및&nbsp;골프&nbsp;대중화를&nbsp;위해&nbsp;‘유소년&nbsp;골프&nbsp;환경&nbsp;조성&nbsp;프로젝트’뿐만&nbsp;아니라&nbsp;‘KLPGA&nbsp;엘리트&nbsp;유소년&nbsp;골프&nbsp;멘토링’,&nbsp;‘KLPGA&nbsp;Kidz&nbsp;골프캠프’&nbsp;등을&nbsp;운영하고&nbsp;있고,&nbsp;‘KLPGA&nbsp;회장배&nbsp;여자아마골프선수권&nbsp;대회’,&nbsp;‘KLPGA-삼천리&nbsp;Together&nbsp;꿈나무&nbsp;대회’&nbsp;등&nbsp;유망주를&nbsp;위한&nbsp;대회를&nbsp;개최하면서&nbsp;유소년&nbsp;골프&nbsp;저변&nbsp;확대에&nbsp;지속적으로&nbsp;이바지하고&nbsp;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Golf News|투어" term="20170630201040_0156|20170630201149_3947"/>
<author>김은아</author>
<atom:updated>2025-12-19T15:19:1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2-19T15:02:0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65</guid>
<title><![CDATA[KLPGA, 사랑에 보답하는 'KLPGA 동계 봉사활동' 진행]]></title>
<link>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565</link>
<mobile>http://www.tvgolf.co.kr/m/view.php?no=1565</mobile>
<atom:link href="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5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사진제공=KLPGA)
&amp;#038;nbsp;
12월&amp;#038;nbsp;2일(화),&amp;#038;nbsp;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amp;#038;nbsp;KLPGA)가&amp;#038;nbsp;대한적십자사와&amp;#038;nbsp;함께&amp;#038;nbsp;경기&amp;#038;nbsp;수원시에&amp;#038;nbsp;위치한&amp;#038;nbsp;&amp;#039;대한적십자사&amp;#038;nbsp;경기&amp;#038;nbsp;남중부&amp;#038;nbsp;봉사관&amp;#039;에서&amp;#038;nbsp;‘KLPGA&amp;#038;nbsp;동계&amp;#038;nbsp;봉사활동’을&amp;#038;nbsp;진행했다.

   

한&amp;#038;nbsp;해&amp;#038;nbsp;동안&amp;#038;nbsp;받은&amp;#038;nbsp;사랑에&amp;#038;nbsp;보답하고자&amp;#038;nbsp;사랑의&amp;#038;nbsp;빵나눔&amp;#038;nbsp;봉사활동으로&amp;#038;nbsp;진행된&amp;#038;nbsp;이번&amp;#038;nbsp;행사에는&amp;#038;nbsp;올&amp;#038;nbsp;시즌&amp;#038;nbsp;KLPGA&amp;#038;nbsp;정규투어에서&amp;#038;nbsp;활약하며&amp;#038;nbsp;상금순위&amp;#038;nbsp;2위에&amp;#038;nbsp;오른&amp;#038;nbsp;노승희(24,요진건설산업),&amp;#038;nbsp;통산&amp;#038;nbsp;4승을&amp;#038;nbsp;기록한&amp;#038;nbsp;배소현(32,메디힐),&amp;#038;nbsp;김희지(24,골프존),&amp;#038;nbsp;조정민(31),&amp;#038;nbsp;박서현(24)과&amp;#038;nbsp;이주현(22,프롬바이오)이&amp;#038;nbsp;참여해&amp;#038;nbsp;직접&amp;#038;nbsp;빵을&amp;#038;nbsp;만들고,&amp;#038;nbsp;이를&amp;#038;nbsp;취약계층에&amp;#038;nbsp;전달하며&amp;#038;nbsp;나눔의&amp;#038;nbsp;의미를&amp;#038;nbsp;실천했다.

   

행사에&amp;#038;nbsp;참여한&amp;#038;nbsp;배소현은&amp;#038;nbsp;“올&amp;#038;nbsp;시즌&amp;#038;nbsp;팬들에게&amp;#038;nbsp;많은&amp;#038;nbsp;사랑을&amp;#038;nbsp;받은&amp;#038;nbsp;만큼&amp;#038;nbsp;감사한&amp;#038;nbsp;마음을&amp;#038;nbsp;나누고&amp;#038;nbsp;싶었는데,&amp;#038;nbsp;마침&amp;#038;nbsp;KLPGA에서&amp;#038;nbsp;좋은&amp;#038;nbsp;취지의&amp;#038;nbsp;행사를&amp;#038;nbsp;진행하게&amp;#038;nbsp;되어&amp;#038;nbsp;망설임&amp;#038;nbsp;없이&amp;#038;nbsp;참여하게&amp;#038;nbsp;됐다.”며,&amp;#038;nbsp;“직접&amp;#038;nbsp;케이크를&amp;#038;nbsp;만들고&amp;#038;nbsp;나누는&amp;#038;nbsp;뜻깊은&amp;#038;nbsp;행사에&amp;#038;nbsp;참여할&amp;#038;nbsp;수&amp;#038;nbsp;있어&amp;#038;nbsp;감사하고&amp;#038;nbsp;다음에도&amp;#038;nbsp;기회가&amp;#038;nbsp;있다면&amp;#038;nbsp;또&amp;#038;nbsp;참여하고&amp;#038;nbsp;싶다.”고&amp;#038;nbsp;소감을&amp;#038;nbsp;전했다.

   

또한,&amp;#038;nbsp;선수들과&amp;#038;nbsp;함께&amp;#038;nbsp;KLPGA&amp;#038;nbsp;임직원들도&amp;#038;nbsp;참석해&amp;#038;nbsp;따뜻한&amp;#038;nbsp;손길을&amp;#038;nbsp;보태며&amp;#038;nbsp;의미를&amp;#038;nbsp;더했다.&amp;#038;nbsp;

   

KLPGA&amp;#038;nbsp;김상열&amp;#038;nbsp;회장은&amp;#038;nbsp;“KLPGA는&amp;#038;nbsp;골프를&amp;#038;nbsp;통해&amp;#038;nbsp;우리&amp;#038;nbsp;사회와&amp;#038;nbsp;함께&amp;#038;nbsp;성장해&amp;#038;nbsp;왔다.&amp;#038;nbsp;그&amp;#038;nbsp;여정&amp;#038;nbsp;속에서&amp;#038;nbsp;‘나눔’은&amp;#038;nbsp;늘&amp;#038;nbsp;최우선의&amp;#038;nbsp;가치였으며,&amp;#038;nbsp;이번&amp;#038;nbsp;봉사활동은&amp;#038;nbsp;그&amp;#038;nbsp;가치를&amp;#038;nbsp;다시금&amp;#038;nbsp;마음에&amp;#038;nbsp;새기는&amp;#038;nbsp;뜻깊은&amp;#038;nbsp;행사였다.”며&amp;#038;nbsp;“앞으로도&amp;#038;nbsp;KLPGA는&amp;#038;nbsp;팬들에게&amp;#038;nbsp;받은&amp;#038;nbsp;사랑을&amp;#038;nbsp;어려운&amp;#038;nbsp;이웃과&amp;#038;nbsp;우리&amp;#038;nbsp;공동체에&amp;#038;nbsp;나누는&amp;#038;nbsp;사회공헌활동에&amp;#038;nbsp;적극적으로&amp;#038;nbsp;참여하겠다.”고&amp;#038;nbsp;밝혔다.

   

한편&amp;#038;nbsp;‘KLPGA&amp;#038;nbsp;동계&amp;#038;nbsp;봉사활동’은&amp;#038;nbsp;KLPGA&amp;#038;nbsp;회원들이&amp;#038;nbsp;직접&amp;#038;nbsp;소외계층을&amp;#038;nbsp;돕고&amp;#038;nbsp;골프&amp;#038;nbsp;팬들이&amp;#038;nbsp;보내준&amp;#038;nbsp;사랑을&amp;#038;nbsp;사회에&amp;#038;nbsp;환원하는&amp;#038;nbsp;취지로&amp;#038;nbsp;2013년부터&amp;#038;nbsp;이어져&amp;#038;nbsp;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512/20251203125419_vurxebrx.jpg" alt="[릴리스] KLPGA 동계 봉사활동에 참여한 선수들.jpg" style="width: 700px; height: 466px;" />
</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사진제공=KLPGA)</p>
<p>&nbsp;</p>
<p>12월&nbsp;2일(화),&nbsp;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nbsp;KLPGA)가&nbsp;대한적십자사와&nbsp;함께&nbsp;경기&nbsp;수원시에&nbsp;위치한&nbsp;'대한적십자사&nbsp;경기&nbsp;남중부&nbsp;봉사관'에서&nbsp;‘KLPGA&nbsp;동계&nbsp;봉사활동’을&nbsp;진행했다.</p>
<p>
   <br />
</p>
<p>한&nbsp;해&nbsp;동안&nbsp;받은&nbsp;사랑에&nbsp;보답하고자&nbsp;사랑의&nbsp;빵나눔&nbsp;봉사활동으로&nbsp;진행된&nbsp;이번&nbsp;행사에는&nbsp;올&nbsp;시즌&nbsp;KLPGA&nbsp;정규투어에서&nbsp;활약하며&nbsp;상금순위&nbsp;2위에&nbsp;오른&nbsp;노승희(24,요진건설산업),&nbsp;통산&nbsp;4승을&nbsp;기록한&nbsp;배소현(32,메디힐),&nbsp;김희지(24,골프존),&nbsp;조정민(31),&nbsp;박서현(24)과&nbsp;이주현(22,프롬바이오)이&nbsp;참여해&nbsp;직접&nbsp;빵을&nbsp;만들고,&nbsp;이를&nbsp;취약계층에&nbsp;전달하며&nbsp;나눔의&nbsp;의미를&nbsp;실천했다.</p>
<p>
   <br />
</p>
<p>행사에&nbsp;참여한&nbsp;배소현은&nbsp;“올&nbsp;시즌&nbsp;팬들에게&nbsp;많은&nbsp;사랑을&nbsp;받은&nbsp;만큼&nbsp;감사한&nbsp;마음을&nbsp;나누고&nbsp;싶었는데,&nbsp;마침&nbsp;KLPGA에서&nbsp;좋은&nbsp;취지의&nbsp;행사를&nbsp;진행하게&nbsp;되어&nbsp;망설임&nbsp;없이&nbsp;참여하게&nbsp;됐다.”며,&nbsp;“직접&nbsp;케이크를&nbsp;만들고&nbsp;나누는&nbsp;뜻깊은&nbsp;행사에&nbsp;참여할&nbsp;수&nbsp;있어&nbsp;감사하고&nbsp;다음에도&nbsp;기회가&nbsp;있다면&nbsp;또&nbsp;참여하고&nbsp;싶다.”고&nbsp;소감을&nbsp;전했다.</p>
<p>
   <br />
</p>
<p>또한,&nbsp;선수들과&nbsp;함께&nbsp;KLPGA&nbsp;임직원들도&nbsp;참석해&nbsp;따뜻한&nbsp;손길을&nbsp;보태며&nbsp;의미를&nbsp;더했다.&nbsp;</p>
<p>
   <br />
</p>
<p>KLPGA&nbsp;김상열&nbsp;회장은&nbsp;“KLPGA는&nbsp;골프를&nbsp;통해&nbsp;우리&nbsp;사회와&nbsp;함께&nbsp;성장해&nbsp;왔다.&nbsp;그&nbsp;여정&nbsp;속에서&nbsp;‘나눔’은&nbsp;늘&nbsp;최우선의&nbsp;가치였으며,&nbsp;이번&nbsp;봉사활동은&nbsp;그&nbsp;가치를&nbsp;다시금&nbsp;마음에&nbsp;새기는&nbsp;뜻깊은&nbsp;행사였다.”며&nbsp;“앞으로도&nbsp;KLPGA는&nbsp;팬들에게&nbsp;받은&nbsp;사랑을&nbsp;어려운&nbsp;이웃과&nbsp;우리&nbsp;공동체에&nbsp;나누는&nbsp;사회공헌활동에&nbsp;적극적으로&nbsp;참여하겠다.”고&nbsp;밝혔다.</p>
<p>
   <br />
</p>
<p>한편&nbsp;‘KLPGA&nbsp;동계&nbsp;봉사활동’은&nbsp;KLPGA&nbsp;회원들이&nbsp;직접&nbsp;소외계층을&nbsp;돕고&nbsp;골프&nbsp;팬들이&nbsp;보내준&nbsp;사랑을&nbsp;사회에&nbsp;환원하는&nbsp;취지로&nbsp;2013년부터&nbsp;이어져&nbsp;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Golf News|현장톡톡" term="20170630201040_0156|20170701191159_0593"/>
<author>홍성종</author>
<atom:updated>2025-12-03T12:55:0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2-03T12:55:05+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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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564</guid>
<title><![CDATA[[기획취재] 파주 요양원 전온주 시설장 “진심 어린 마음으로 어르신과 동행”]]></title>
<link>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5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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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5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는 은퇴 이후에도 소비생활과 여가생활을 즐기며 사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amp;#038;nbsp;건강함을 유지하는 한다. 2025년 노인 인구&amp;#038;nbsp;1000만명,&amp;#038;nbsp;우리는 본격적으로 새로운 시대인 초고령 사회로 진입했다.&amp;#038;nbsp;따라서 본지에서는&amp;#038;nbsp;[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가 몰려온다: “베스트 실버타운·요양원을 찾아라”]를 기획 보도합니다.&amp;#038;nbsp;이번 영상 기획취재는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의 복지증진 및 권익 향샹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보도하고 백년 노년기를 대비하고 건강하게 장수하는 법에서부터 품격 있는 삶을 위한 백세시대 길라잡이가 되고자 한다. &amp;#038;lt;편집자 주&amp;#038;gt;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파주 요양원은 파주 헤이리 마을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amp;#038;nbsp;친환경적인 지리적 요건을 갖추고 있다.&amp;#038;nbsp;이 곳은 노인 장기 요양 제도가 시작되고 약&amp;#038;nbsp;10&amp;#038;nbsp;여 년 이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의료 서비스,&amp;#038;nbsp;지역 연계 서비스,&amp;#038;nbsp;다양한 정서,&amp;#038;nbsp;인지,&amp;#038;nbsp;신체 프로그램을 통한 어르신에게 건강한 생활을 추구하고 있다.
&amp;#038;nbsp;
국내 최초로 요양원 시설중에 지열난방시스템 구축하여 매우 청결하고 안락한 시설이다
&amp;#038;nbsp;
또한,&amp;#038;nbsp;인간을 근본으로 하는 인권을 존중하고,&amp;#038;nbsp;윤리 경영을 생각하며 어르신들을 모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한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사진)&amp;#038;nbsp;파주요양원 내부시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오늘날 우리사회는 고령화 시대로&amp;#038;nbsp;&amp;#039;효&amp;#039;의 가치관이 변화되고 있다.&amp;#038;nbsp;또한 가족형태는 핵가족,&amp;#038;nbsp;소가족화로 인하여 가정 내 어르신 보살핌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많아졌다.
&amp;#038;nbsp;
이젠 내 가족의 소중함을 한 개인과 가족에게 맡기기보다 국가와 함께하는 노인장기요양제도가 있다.
&amp;#038;nbsp;
&amp;#039;파주요양원&amp;#039;은 치매,&amp;#038;nbsp;뇌졸증,&amp;#038;nbsp;알츠하이머,&amp;#038;nbsp;파킨슨 등 노인성질환으로 고생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시설내에서 일상생활을 도와드리는&amp;#038;nbsp;&amp;#039;노인의료요양시설&amp;#039;이다.
&amp;#038;nbsp;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각종 프로그램운영은 인지활동,&amp;#038;nbsp;여가활동,&amp;#038;nbsp;재활운동,&amp;#038;nbsp;산책 등 보호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고 친환경 시설로 지열시스템 냉.난방완비로 건물내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amp;#038;nbsp;
그리고 월&amp;#038;nbsp;2회 방문하는 의사의 기능을 활용하여 건강관리를 강화하고,&amp;#038;nbsp;전문가들로 구성된 사회복지사,&amp;#038;nbsp;간호(조무)사,&amp;#038;nbsp;물리치료사,&amp;#038;nbsp;요양보호사들과 숙련된 전문인력이 어르신들을 맞이하고 있다.
&amp;#038;nbsp;
&amp;#038;nbsp;
사진 워크 메이트 재활시설
&amp;#038;nbsp;
파주시 탄현면에 위치한 파주요양원의 전온주 시설장은 가족을 위해,&amp;#038;nbsp;사회를 위해,&amp;#038;nbsp;쉼없이 달려오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전문적인 돌봄 서비스로 편안함과 행복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amp;#038;nbsp;
전온주 시설장은&amp;#038;nbsp;"시설이 밝고 쾌적하고 넓은 공간이 필요하겠다.&amp;#038;nbsp;차후에 가까운 미래에 나도 이런 곳에 와서 있어야 하는 그런 곳일 텐데 이왕이면 밝고 쾌적한 시설을 만들자고 생각했고 직원들의 동선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환자가 있는 곳에 사회복지사,&amp;#038;nbsp;간호사,물리치료사들이 요양보호사도 마찬가지고 가까운 곳에서 달려갈 수 있는 그런 위치의 공간이 되어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사실 이 시설을 설계하게 됐어요"라고 말했다
&amp;#038;nbsp;
또한&amp;#038;nbsp;“이제는 어르신들의 노후의 삶도 달라져야 한다”면서&amp;#038;nbsp;“어르신들이 집에 계시는 것보다 훨씬 더 내가 여기 오기를 잘했고,&amp;#038;nbsp;노년의 삶이 존중 받으며 편안한 마음으로 생활 하실 수 있는 그런 곳을 만들어 나가고 싶은 게 저의 희망”이라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 0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 line-height: 21.3333px; text-align: justify; vertical-align: baseline; 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액티브 시니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Active Senior)</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는 은퇴 이후에도 소비생활과 여가생활을 즐기며 사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nbsp;</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건강함을 유지하는 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2025</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년 노인 인구&nbsp;</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1000</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만명</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nbsp;</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우리는 본격적으로 새로운 시대인 초고령 사회로 진입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nbsp;</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따라서 본지에서는&nbsp;</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액티브 시니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Active Senior)</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가 몰려온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베스트 실버타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요양원을 찾아라</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를 기획 보도합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nbsp;</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번 영상 기획취재는 액티브 시니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Active Senior)</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복지증진 및 권익 향샹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보도하고 백년 노년기를 대비하고 건강하게 장수하는 법에서부터 품격 있는 삶을 위한 백세시대 길라잡이가 되고자 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l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편집자 주</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gt;</span></p>
<p style="margin: 0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 line-height: 21.3333px; text-align: justify; vertical-align: baseline; 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nbsp;</p>
<p style="margin: 0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 line-height: 21.3333px; text-align: justify; vertical-align: baseline; 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nbsp;</p>
<p style="margin: 0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 line-height: 21.3333px; text-align: justify; vertical-align: baseline; 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nbsp;</p>
<p style="margin: 0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 line-height: 21.3333px; text-align: justify; vertical-align: baseline; 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br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vgolf.co.kr/data/tmp/2512/20251203124429_itvgrhqb.png" alt="화면 캡처 2025-11-18 105457.png" style="width: 875px; height: 507px;" /></p>
<p style="margin: 0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 line-height: 21.3333px; text-align: justify; vertical-align: baseline; 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br /></p>
<p style="margin: 0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 line-height: 21.3333px; text-align: justify; vertical-align: baseline; 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nbsp;</p>
<p style="margin: 0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 line-height: 21.3333px; text-align: justify; vertical-align: baseline; 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nbsp;</p>
<p style="margin: 0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 line-height: 21.3333px; text-align: justify; vertical-align: baseline; 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파주 요양원은 파주 헤이리 마을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nbsp;</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친환경적인 지리적 요건을 갖추고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nbsp;</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이 곳은 노인 장기 요양 제도가 시작되고 약&nbsp;</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10&nbsp;</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여 년 이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의료 서비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nbsp;</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지역 연계 서비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nbsp;</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다양한 정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nbsp;</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인지</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nbsp;</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신체 프로그램을 통한 어르신에게 건강한 생활을 추구하고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p>
<p style="margin: 0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 line-height: 21.3333px; text-align: justify; vertical-align: baseline; 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nbsp;</p>
<p style="margin: 0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 line-height: 21.3333px; text-align: justify; vertical-align: baseline; 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국내 최초로 요양원 시설중에 지열난방시스템 구축하여 매우 청결하고 안락한 시설이다</span></p>
<p style="margin: 0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 line-height: 21.3333px; text-align: justify; vertical-align: baseline; 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nbsp;</p>
<p style="margin: 0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 line-height: 21.3333px; text-align: justify; vertical-align: baseline; 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nbsp;</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인간을 근본으로 하는 인권을 존중하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nbsp;</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윤리 경영을 생각하며 어르신들을 모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p>
<p style="margin: 0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 line-height: 21.3333px; text-align: justify; vertical-align: baseline; 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vgolf.co.kr/data/tmp/2512/20251203124229_uczrutln.jpg" alt="1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3px;"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vgolf.co.kr/data/tmp/2512/20251203124252_wsiyusan.jpg" alt="5.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3px;" /></p>
<p style="margin: 0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 line-height: 21.3333px; text-align: justify; vertical-align: baseline; 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0pt; letter-spacing: 0pt; text-indent: 0pt;">&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span><span style="font-size: 10pt; letter-spacing: 0pt; text-indent: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사진</span><span style="font-size: 10pt; letter-spacing: 0pt; text-indent: 0pt;">)&nbsp;</span><span style="font-size: 10pt; letter-spacing: 0pt; text-indent: 0pt; font-family: 함초롬바탕;">파주요양원 내부시설</span></p>
<p style="margin: 0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 line-height: 21.3333px; text-align: justify; vertical-align: baseline; 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nbsp;</p>
<p style="margin: 0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 line-height: 21.3333px; text-align: justify; vertical-align: baseline; 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nbsp;</p>
<p style="margin: 0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 line-height: 21.3333px; text-align: justify; vertical-align: baseline; 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nbsp;</p>
<p style="margin: 0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 line-height: 21.3333px; text-align: justify; vertical-align: baseline; 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오늘날 우리사회는 고령화 시대로&nbsp;</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효</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의 가치관이 변화되고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nbsp;</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 가족형태는 핵가족</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nbsp;</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소가족화로 인하여 가정 내 어르신 보살핌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많아졌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p>
<p style="margin: 0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 line-height: 21.3333px; text-align: justify; vertical-align: baseline; 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nbsp;</p>
<p style="margin: 0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 line-height: 21.3333px; text-align: justify; vertical-align: baseline; 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젠 내 가족의 소중함을 한 개인과 가족에게 맡기기보다 국가와 함께하는 노인장기요양제도가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p>
<p style="margin: 0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 line-height: 21.3333px; text-align: justify; vertical-align: baseline; 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nbsp;</p>
<p style="margin: 0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 line-height: 21.3333px; text-align: justify; vertical-align: baseline; 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파주요양원</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은 치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nbsp;</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뇌졸증</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nbsp;</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알츠하이머</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nbsp;</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파킨슨 등 노인성질환으로 고생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시설내에서 일상생활을 도와드리는&nbsp;</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노인의료요양시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p>
<p style="margin: 0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 line-height: 21.3333px; text-align: justify; vertical-align: baseline; 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nbsp;</p>
<p style="margin: 0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 line-height: 21.3333px; text-align: justify; vertical-align: baseline; 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어르신들에게 필요한 각종 프로그램운영은 인지활동</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nbsp;</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여가활동</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nbsp;</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재활운동</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nbsp;</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산책 등 보호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고 친환경 시설로 지열시스템 냉</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난방완비로 건물내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p>
<p style="margin: 0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 line-height: 21.3333px; text-align: justify; vertical-align: baseline; 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nbsp;</p>
<p style="margin: 0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 line-height: 21.3333px; text-align: justify; vertical-align: baseline; 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그리고 월&nbsp;</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2</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회 방문하는 의사의 기능을 활용하여 건강관리를 강화하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nbsp;</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전문가들로 구성된 사회복지사</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nbsp;</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간호</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조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사</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nbsp;</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물리치료사</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nbsp;</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요양보호사들과 숙련된 전문인력이 어르신들을 맞이하고 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p>
<p style="margin: 0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 line-height: 21.3333px; text-align: justify; vertical-align: baseline; 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nbsp;</p>
<p style="margin: 0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 line-height: 21.3333px; text-align: justify; vertical-align: baseline; 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nbsp;</p>
<p style="margin: 0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 line-height: 21.3333px; text-align: justify; vertical-align: baseline; 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사진 워크 메이트 재활시설</span></p>
<p style="margin: 0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 line-height: 21.3333px; text-align: justify; vertical-align: baseline; 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nbsp;</p>
<p style="margin: 0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 line-height: 21.3333px; text-align: justify; vertical-align: baseline; 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파주시 탄현면에 위치한 파주요양원의 전온주 시설장은 가족을 위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nbsp;</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사회를 위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nbsp;</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쉼없이 달려오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전문적인 돌봄 서비스로 편안함과 행복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p>
<p style="margin: 0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 line-height: 21.3333px; text-align: justify; vertical-align: baseline; 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nbsp;</p>
<p style="margin: 0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 line-height: 21.3333px; text-align: justify; vertical-align: baseline; 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전온주 시설장은&nbsp;</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시설이 밝고 쾌적하고 넓은 공간이 필요하겠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nbsp;</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차후에 가까운 미래에 나도 이런 곳에 와서 있어야 하는 그런 곳일 텐데 이왕이면 밝고 쾌적한 시설을 만들자고 생각했고 직원들의 동선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환자가 있는 곳에 사회복지사</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nbsp;</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간호사</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물리치료사들이 요양보호사도 마찬가지고 가까운 곳에서 달려갈 수 있는 그런 위치의 공간이 되어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사실 이 시설을 설계하게 됐어요</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라고 말했다</span></p>
<p style="margin: 0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 line-height: 21.3333px; text-align: justify; vertical-align: baseline; 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nbsp;</p>
<p style="margin: 0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 line-height: 21.3333px; text-align: justify; vertical-align: baseline; 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또한&nbsp;</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이제는 어르신들의 노후의 삶도 달라져야 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면서&nbsp;</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어르신들이 집에 계시는 것보다 훨씬 더 내가 여기 오기를 잘했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nbsp;</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노년의 삶이 존중 받으며 편안한 마음으로 생활 하실 수 있는 그런 곳을 만들어 나가고 싶은 게 저의 희망</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이라고 말했다</span></p>
<p style="margin: 0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 line-height: 21.3333px; text-align: justify; vertical-align: baseline; 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nbsp;</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tvgolf.co.kr/data/tmp/2512/20251203124328_bvwzburh.jpg" alt="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3px;" /></p>
<p style="margin: 0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 line-height: 21.3333px; text-align: justify; vertical-align: baseline; 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nbsp;</p>
<p style="margin: 0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 line-height: 21.3333px; text-align: justify; vertical-align: baseline; 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nbsp;</p>
<p style="margin: 0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 line-height: 21.3333px; text-align: justify; vertical-align: baseline; 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nbsp;</p>
<p style="margin: 0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 line-height: 21.3333px; text-align: justify; vertical-align: baseline; 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nbsp;</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span></p>
<p style="margin: 0pt; padding: 0px; font-family: Gulim, 굴림, sans-serif; text-indent: 0pt; background-color: #ffffff; line-height: 21.3333px; text-align: justify; vertical-align: baseline; letter-spacing: 0pt; font-size: 10pt;">&nbsp;</p>
]]></content:encoded>
<media url="http://www.tvgolf.co.kr/data/news/2512/6cf6eaf342789aa532e11658e73e99e6_MW4O8c2BESMiJ.png" medium="video"><![CDATA[<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k36kIKdA8vA?si=1jaP5DbLknItXn4O"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media>
<atom:category label="라이프|건강" term="20170701200229_6017|20170724141309_0278"/>
<author>김은아</author>
<atom:updated>2025-12-03T12:45:4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2-03T12:44:4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63</guid>
<title><![CDATA[“귀여움과 골프의 만남” , 굿프렌즈 골프]]></title>
<link>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563</link>
<mobile>http://www.tvgolf.co.kr/m/view.php?no=1563</mobile>
<atom:link href="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5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최근 골프용품 브랜드인 ‘굿프렌즈골프’를 통해 화사하면서 세련된 감각과 실용성을 갖춘 디자인으로 선보이며 젊은 여성 골퍼들을 공략, 골프용품 시장의 새로운 트랜드를 이끌어 가고 있다.&amp;#038;nbsp;&amp;#038;nbsp;
&amp;#038;nbsp;
MZ 세대 골퍼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고 특히 귀엽고 아기자기한 디자인을 만들어 내고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충족하는 제품 라인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리고 자체개발 캐릭터를 활용해 세련되고 유니크한 디자인, 컬러감, 그리고 실용성을 높인 다양한 골프 굿즈를 만들어 내고 있다&amp;#038;nbsp;

굿프렌즈 골프에서 제공하는 커버 종류로는 드라이버 커버 / 우드 커버 / 유틸리티 커버등 있다.
모든 제품은&amp;#038;nbsp; 봉제 재질(패브릭 느낌)인 제품으로 디자인이 귀엽고 소프트한 느낌이 강해서, 단단한 클럽 헤드를 부드럽게 감싸는 용도로 적합하다고 한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주로 골린이(초보 골퍼) , 감성 취향의 골퍼를 겨냥한 디자인으로 구성 되어 있고 귀엽고 실용적인 커버를 통해 “필드 위 작은 디테일”에 감성 포인트를 두는 유저들에게 인기가 있다. 또한 커플 골퍼들과 친구들에게 선물용으로도 적합다고 한다.

굿프렌즈 골프는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서, 인스타그램을 통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딩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골프 업계에서는 MZ 세대 골퍼가 증가하면서, 캐릭터나 디자인 요소가 가미된 골프 액세서리가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amp;#038;nbsp;
굿프렌즈 골프는 이러한 트렌드를 정확히 읽어내고 있고, 고성능 클럽 중심이 아닌 감성 + 일상용 굿즈 카테고리에서 차별화된 강점을 만들어냈다. 또한&amp;#038;nbsp; 골프용품 유통이 활성화된 온라인 플랫폼에서도 가벼운 소품 중심 수요가 늘고 있다. 굿프렌즈 골프는 자체 웹 및 SNS 채널을 통해 제품을 선보이며, 마케팅 비용을 상대적으로 낮게 유지하면서도 충성 고객층을 확보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amp;#038;nbsp;
‘굿프렌즈골프’ 오미옥 대표는 “MZ 세대(골퍼)를 위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국내외 크리에이터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협업을 이끌어내어 향후 젊은 여성골퍼들과 적극적인 소통를 하고 고객의 니즈에 맞는 상품 개발로 골프용품 시장을 넓혀갈 기회로 삼고자 한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511/20251125212030_cselxqlz.png" alt="20251125_210146.png" style="width: 875px; height: 740px;" /></p>
<p>&nbsp;</p>
<p>최근 골프용품 브랜드인 ‘굿프렌즈골프’를 통해 화사하면서 세련된 감각과 실용성을 갖춘 디자인으로 선보이며 젊은 여성 골퍼들을 공략, 골프용품 시장의 새로운 트랜드를 이끌어 가고 있다.&nbsp;&nbsp;</p>
<p>&nbsp;</p>
<p>MZ 세대 골퍼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고 특히 귀엽고 아기자기한 디자인을 만들어 내고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충족하는 제품 라인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리고 자체개발 캐릭터를 활용해 세련되고 유니크한 디자인, 컬러감, 그리고 실용성을 높인 다양한 골프 굿즈를 만들어 내고 있다&nbsp;</p>
<p><br /></p>
<p>굿프렌즈 골프에서 제공하는 커버 종류로는 드라이버 커버 / 우드 커버 / 유틸리티 커버등 있다.</p>
<p>모든 제품은&nbsp; 봉제 재질(패브릭 느낌)인 제품으로 디자인이 귀엽고 소프트한 느낌이 강해서, 단단한 클럽 헤드를 부드럽게 감싸는 용도로 적합하다고 한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511/20251125212101_twhridrb.png" alt="20251125_210225.png" style="width: 875px; height: 255px;"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511/20251125212102_gatruxgi.png" alt="20251125_210544.png" style="width: 676px; height: 732px;"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511/20251125212102_zerdmrqa.png" alt="20251125_210609.png" style="width: 649px; height: 723px;"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511/20251125212102_teoftutk.png" alt="20251125_210634.png" style="width: 668px; height: 823px;" /></p>
<p>&nbsp;</p>
<p>&nbsp;</p>
<p><br /></p>
<p>주로 골린이(초보 골퍼) , 감성 취향의 골퍼를 겨냥한 디자인으로 구성 되어 있고 귀엽고 실용적인 커버를 통해 “필드 위 작은 디테일”에 감성 포인트를 두는 유저들에게 인기가 있다. 또한 커플 골퍼들과 친구들에게 선물용으로도 적합다고 한다.</p>
<p><br /></p>
<p>굿프렌즈 골프는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서, 인스타그램을 통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딩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골프 업계에서는 MZ 세대 골퍼가 증가하면서, 캐릭터나 디자인 요소가 가미된 골프 액세서리가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p>
<p>&nbsp;</p>
<p>굿프렌즈 골프는 이러한 트렌드를 정확히 읽어내고 있고, 고성능 클럽 중심이 아닌 감성 + 일상용 굿즈 카테고리에서 차별화된 강점을 만들어냈다. 또한&nbsp; 골프용품 유통이 활성화된 온라인 플랫폼에서도 가벼운 소품 중심 수요가 늘고 있다. 굿프렌즈 골프는 자체 웹 및 SNS 채널을 통해 제품을 선보이며, 마케팅 비용을 상대적으로 낮게 유지하면서도 충성 고객층을 확보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p>
<p>&nbsp;</p>
<p>‘굿프렌즈골프’ 오미옥 대표는 “MZ 세대(골퍼)를 위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국내외 크리에이터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협업을 이끌어내어 향후 젊은 여성골퍼들과 적극적인 소통를 하고 고객의 니즈에 맞는 상품 개발로 골프용품 시장을 넓혀갈 기회로 삼고자 한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골프BIZ|유통·패션" term="20170629173312_1632|20170724140814_1941"/>
<author>김은아</author>
<atom:updated>2025-11-25T21:34:0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1-25T21:30:1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62</guid>
<title><![CDATA[[박병환의 세계골프여행] 덴마크 바이킹골프 4탄 – 그레이트 노던(Great Northern) 골프클럽]]></title>
<link>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5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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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의 후예들이 지켜낸 북유럽의 순수함과 레고 왕국의 정교함이 만난 곳, 덴마크 ‘그레이트 노던(Great Northern)’은 단순한 골프장이 아니라 ‘디자인과 자연, 그리고 철학이 완벽히 조화를 이룬 예술적 코스’였다. 유럽 30위, 덴마크 1위에 빛나는 이 명문 클럽은 레고 오너 크리스티안센 가(家)의 열정으로 탄생한 북유럽의 자부심이며, 2026년 DP 월드 투어 개최지로서 전 세계 골퍼들의 버킷리스트로 떠오르고 있다.

   

필자는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3개국, 유럽최고의 하이엔드 골프클럽들의 한국골프관광협회 초청에 협회를 대표해서 2025년 7월 7일부터 23일까지, 15박 17일간 7개 골프클럽, 10개 코스를 18회 라운드 하는 행운을 가졌다. 바이킹의 후손들인 노르웨이, 덴마크 그리고 스웨덴 3개국은 한여름 7월에도 10도 ~ 20도의 가을 날씨였다.&amp;#038;nbsp;

   

오늘은 그 네 번째 골프클럽이자 덴마크 두 번째이다. 덴마크는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반도 남쪽에 위치한 입헌군주국이다. 수도는 코펜하겐이고, 그린란드와 페로 제도를 포함하며 국민 대다수는 덴마크인이고 덴마크어를 사용하며 화폐는 덴마크 크로네(DKK - 1크로네 225원)를 사용하고 있다. 복음주의 루터교가 국교이다. 면적은 43,089㎢, 인구는 600만 명이다. 1인당 국민소득은 7만 달러를 상회한다. 행정구역은 총 5개의 지역(Region)과 98개의 지방 자치단체(Municipality)로 구성되어 있다.

   

첫 여정지 노르웨이의 로포텐 링크스(Lofoten Links)에서의 꿈의 24시간 백야골프(Midnight Sun Golf), 지구 최북단 트롬쇠 골프클럽(Tromsø GK, 69° 39&amp;#039; 30" N) 라운드의 미션 완수하고, 노르웨이 트롬쇠 공항(Tromsø Airport)을 출발하여 노르웨이 오슬로 가르데르모엔 국제공항 (Norway Oslo Gardermoen Airport)을 경유하여 다음날 아침 8시에 덴마크 코펜하겐 카스트룹 공항(Copenhagen Airport, Kastrup)까지 1,600km의 비행을 거쳐 덴마크 코펜하겐에 도착했다. 덴마크 최고의 36홀 골프장인 스칸디나비안 골프클럽(Scandinavian Golf Club)에서의 2박과 함께 이틀간의 라운드를 마치고, 이곳 덴마크 1위 골프클럽 그레이트 노던(Great Northern)에서 라운드를 했다. 360여개의 덴마크 골프코스 중에서 1위와 2위를 모두 라운드 한다는 것 만으로도 그 흥분을 감추기 어려웠다.

   

767년 중국 당나라의 위대한 시인 두보(杜甫)의 시 등고(登高)에서 "老病相催兩霜, 一杯濁酒暫相忘 - 늙고 사오나오매 흐린 숤 잔(盞)을 새려 머믈웻노라" 고 언급했듯이 더 늙고 초췌한 모습을 한탄하며 탁주잔을 부여잡는 그의 시를 되새기며, 필자는 동남아, 중국, 일본 골프의 늪에서 벗어나서 수려하고 스펙터클한 전세계 골프 버킷리스트를 실현하고 있다.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이 또한 괜찮은 인생이라 확신한다.

   

노르웨이 로포텐 링크스(Lofoten Links)와 트롬쇠 골프클럽(Tromsø Golf Klub) 일정은 중국 골프장 설계가 친구와 함께 하면서 1주일간 언제 시간이 지나갔는지 모르게 즐거웠지만, 덴마크와 스웨덴은 나 홀로 일정이다. 그중에서 가장 어려운 점은 골프장들의 이동이었다. 수백 킬로미터의 동선은 시간은 물론 엄청난 비용을 감수해야 할 판이었다. 참고로 덴마크에서의 택시비는 10Km에 7만원 정도이다. 우리나라의 거의 6배 정도이니 정말 북유럽 여행은 쉽지 않다.

   

그런데 하늘이 도우시는 걸까? 다행히 덴마크 첫날 일정에서 라운드 도중에 스칸디나비안 골프클럽(Scandinavian Golf Club) 회원이자, 코펜하겐에 거주하는 중국인 친구를 만나 함께 라운드를 할 수 있었으며, 오늘은 코펜하겐에서 170km 떨어진 그레이트 노던(Great Northern) 골프클럽과 세계적인 동화 작가 안데르센의 출생지인 오덴세까지 왕복을 함께했다.

   

이곳 그레이트 노던(Great Northern) 골프장과 다음날 스웨덴의 첫 일정까지 나는 그의 차량으로 함께 하면서 이틀간 600 킬로미터가 넘는 거리를 정말 편하게 이동했다. 하마터면 길에서 헤맬 뻔한, 그리고 많은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벗어날 수 있었다.&amp;#038;nbsp;

   

나의 골프에 대한 열정과 도전을 하늘이 알았던 것일까? 용맹과 무모함의 구별하기 어려운 나의 액션이 그야말로 필자 자신도 경이롭다. 필자의 인생의 대원칙이 하나 있다. 하다 하다 안되면 “돈으로 때우는 것”이다. 진정한 승자로 가는 정신승리 인지도 모른다.

   

특히 그는 코펜하겐에서 이틀간 함께 라운드 후 인어공주 동상과 관광을 함께해 준 은인이며, 오늘은 “인어공주”의 동화 작가 안데르센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안데르센 박물관 (Hans Christian Andersen Museum)과 생가를 함께 방문해 주어 그야말로 전생에 나라를 구하지 않고서야 이런 행운이 어디 있을까 하는 착각이 들 정도였다. 진심 중국인 친구 Yanan Wu에게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다.&amp;#038;nbsp;

   

그는 아침 6시 30분에 필자가 머물고 있었던 스칸디나비안 골프클럽 롯지로 픽업을 왔다. 우리는 간단하게 로컬 커피점에서 커피를 테이크아웃을 한 후 2시간을 그의 차로 그레이트 노던으로 향했다. 덴마크의 상징적인 18km 길이의 그레이트 벨트 브리지(The Great Belt Bridge)를 건너 골프장에 도착했다.&amp;#038;nbsp;

   

골프장 측에서는 매니저인 다니엘 레크야르 (Daniel Rækjær)이 반갑게 맞아 줬으며. 우리는 곧바로 골프장에서 준비한 정통 덴마크식 브렉퍼스트로 멋진 식사를 한 후 라운드에 들어갔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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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노던에 도착하면 안뜰 중앙에 있는 분재 같은 나무가 세련된 클럽하우스의 인상적인 박공 지붕(gabled roof)과 어우러지고, 클럽 로고가 양각된 리셉션 공간의 인피니티 폭포(infinity waterfall)는 품격을 뽐낸다(oozes class). 그레이트 노던 리조트 개발에 얼마나 세심한 정성이 깃들었는지 단번에 느낄 수 있다.클럽하우스와 리셉션은 세련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시설들이 매우 잘 갖추어져 있다. 레스토랑의 넓고 잘 정돈된 모습과 전통적인 덴마크식 식사는 많은 골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amp;#038;nbsp;

   

15개 룸을 갖춘 리조트가 멋지게 클럽하우스를 둘러싸고 있으며 2026년 3월에 50개 룸을 추가하여 모두 65개를 갖춘 최고의 리조트 골프클럽으로 변모한다. 독립형 스위트룸으로 골프장을 내려다보는 품질과 전망으로 찬사를 받고 있다.

   

그레이트 노던 골프클럽은 세계적인 장난감 제조 기업인 덴마크의 레고와 관련이 있다. 레고 그룹의 오너인 크리스티안센 가(Christiansen family)의 토마스 커크 크리스티안센(Thomas Kirk Kristiansen)이 소유하고 있으며, 그는 골프에 대한 열정과 아름다운 환경에 최고급 시설을 만들고자 하는 열망을 바탕으로 코스를 개발했다.

   

북유럽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 속에 자리 잡고 있다. 덴마크의 푸넨섬(Funen) 북동쪽 코너에 위치한 작은 항구 도시 케르테민데(Kerteminde)에 있으며, 비교적 작은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휴양지로서 인기가 높은 지역이다. 2026년 8월13일부터 16일까지 DP 월드 투어 &amp;#038;amp; 덴마크 골프 챔피언십 (DP World Tour and Danish Golf Championship)이 이곳 그레이트 노던에서 열린다.

   

대회에서는 전반 과 후반이 바뀌면서 9번 홀이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한다.&amp;#038;nbsp; 특히 현재의 9번 홀은 물 위의 어려운 파3 홀이 극적인 마무리 홀 18번 홀로 사용된다. 필자는 이번 라운드를 통해 가장 어려운 홀 중 하나로 다이내믹한 9번 홀을 언급했다

   

그레이트 노던(Great Northern•파72•6775•5892미터) 골프클럽은 2017년 개장했으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잭 니클라우스 디자인(Nicklaus Design)이 덴마크에서 처음으로 설계했다. 덴마크 360개 골프코스 중에서 1위, 유럽 대륙 5,400개 골프코스 중에서 30위에 랭크된 최고의 명문 18홀 골프코스이며 회원 전용의 이그제그티브 코스인 아카데미 코스 9홀이 있다(7개 파3, 1개 파4, 1개 파5)&amp;#038;nbsp;

   

드라이빙 레인지, 퍼팅 그린, 피칭 그린, 칩핑 그린, 연습 벙커 등이 잘 준비되어 있다. 특히 드라이빙 레인지는 30명이 연습할 수 있는 천연잔디도 갖춰져있어 실전과 같은 연습이 가능하다.방문객은 본인의 골프 클럽에서 발급한 유효 핸디캡 증명서가 필요하며, 최대 핸디캡 36 제한이 있으며 아카데미 코스 이용 시에는 골프 클럽 회원 자격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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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는 카트비 포함 250달러 이상이다. 년 회원비는 12,000 덴마크 크로네로 약 300만 원이면 1년간 두 코스 모두 그린피가 무제한 면제된다. 상상할 수 없는 비용이다. 현재 회원은 1,00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가 말하는 진정한 골프의 천국인 것이다. 이러한 세계적인 골프코스를 년 300만 원에 무제한 라운드 한다는 것은 상상이 안가는 내용이며, 덴마크 골퍼들은 행운아들이 아닐 수 없다.

   

그레이트 노던은 언덕과 물 해저드 등의 자연 지형을 적절히 활용한 전략적인 코스로 평가받고 있다. 골프코스는 40미터 높이의 언덕 위에 8개의 홀이 배치되어 있어 다양한 도전 과제가 존재하며, 인공 호수 7개가 코스 내에 조성되어 있어 물을 전략적으로 이용해야 하는 홀이 많다. 중요 지점마다 물은 큰 위협이 되고 있어 결국 스코어의 성패는 물과의 전쟁이 될 수 있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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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홀(파4•454•415미터)은 왼쪽에 물이 있어 드라이버샷에 주의를 요하는 길고 어려운 파4 홀이며, 5번 홀(파4•436•394미터)은 페어웨이 핀치 벙커(The fairway pinch bunker)와 그린사이드 벙커가 페어웨이 오른쪽의 호수와 절묘하게 어우러져 정교한 플레이를 요구한다. 6번 홀(파4•387•323미터)은 티박스를 둘러싼 호수가 왼쪽으로 길게 이어지면서 긴장감이 더해진다. 4번 홀부터 6번 홀은 매 샷마다 물과의 전쟁이다.

   

9번 홀(파3•183•146미터) 티샷 후 멋진 다리를 지난다. 티박스 앞부터 페어웨이 오른쪽을 따라 그린 오른쪽을 지나는 긴 호수는 정확한 티샷을 요구한다. 그린 왼쪽의 벙커도 눈에 자꾸 거슬린다. 슬라이스는 100% 물속이다. 그린 뒤쪽으로 병풍처럼 서 있는 멋진 클럽하우스가 펼쳐진다. 2026년 열리는 DP 월드 투어 &amp;#038;amp; 덴마크 골프 챔피언십 (DP World Tour and Danish Golf Championship)에서는 18번 홀로 치러져 극적인 홀로 기억될 가능성이 높다.

   

14번 홀(파5•553•513미터) 그레이트 벨트 브리지(The Great Belt Bridge)의 아름다운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멋진 내리막 홀이다. 경사가 심하지는 않지만 덴마크에서 가장 유명한 랜드마크 다리를 볼 수 있다.

   

15번 홀(파4•372•317미터) 그린 앞 왼쪽에 있는 나무 제방(wooden levees) 위로 계단식 작은 시내(small beck cascading)가 매우 독특하고 인상적인 디자인이다.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한여름 시원한 물소리가 지친 몸과 마음을 씻어 낼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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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번 홀(파5•490•428미터) 타이트한 페어웨이, 워터 해저드, 그리고 아일랜드 그린의 조합은 이 홀을 이 코스의 시그니처 홀로 만든다. 타이트한 페어웨이, 티박스 앞부터 페어웨이를 따라 길게 이어지는 긴 워터 해저드는 그린을 완전히 에워싼 완벽하고 화려한 아일랜드 그린을 연출한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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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오른쪽의 큼지막한 벙커는 훌륭한 눈 요깃거리이자 부담스러운 그린 공략을 예고한다. 언듈레이팅한 10피트가 넘는 빠른 그린 스피드도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지 못하게 한다. 그린으로 걸어 들어가는 길고 좁은 다리도 더욱 분위기를 돋운다. 이 홀은 매 샷마다 단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할 기색이 없다. 아름답고 도전적인 기억에 남는 홀이다.

   

그레이트 노던(Great Northern)은 노르딕 골프 얼라이언스(The Nordic Golf Alliance)의 중요 멤버로 3개국 4개 골프장이 함께 하는 북유럽 최고의 하이엔드 결정체로 7박 8일로 짜여진 바이킹 트레일(Viking Trail)로 북유럽 최고의 골프 경험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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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그레이트 노던(Great Northern), 스웨덴의 크리스티안스태드(Kristianstad golf clbu)와 바르세백 골프(Barsebäck Golf &amp;#038;amp; Country Club), 그리고 노르웨이의 미클라가드(Miklagard Golf) 로 이어지는 최고의 하이엔드 골프 투어이다. 유럽의 진정한 하이엔드 골프 라운드는 골퍼들의 진정한 버킷리스트가 될 것이다.

   

에필로그(Epilogue) 필자는 항상 "인문학이 있는 하이엔드 골프여행"을 표방해 온바 이번 덴마크 골프여행은 현지 일정 3박 4일의 3개 코스 라운드는 짧은 기간임에도 그 미션을 완수함으로써 매우 행복하고 만족스러웠다.

   

케르테민데(Kerteminde)&amp;#038;nbsp; 그레이트 노던 골프클럽이 소재하고 있는 지역으로 덴마크 중부에 위치한 아름다운 도시로, 퓐(Funen) 섬의 케르테민데 자치구에 자리하고 있다. 이 도시는 "아만다의 마을"이라는 뜻의 "민 아만다스(Min Amandas)"라는 별명으로도 불리며, 인구는 약 6,000명이다. "아만다(Amanda)"는 라틴어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사랑받을 만한(worthy of love)"이라는 의미이다. 그래서인지 아만다라는 이름을 가진 유럽의 여성들이 많은 이유라는 말도 하곤 한다.

   

해변과 항구가 있는 아름다운 해안 도시로, 아늑한 음식점과 상점들이 즐비해 있어 방문객들에게 매력적인 곳입니다. 특히 해변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퓐 섬의 주요 도시인 오덴세(Odense)와도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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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벨트 브리지(The Great Belt Bridge)&amp;#038;nbsp; 덴마크어로는 스토레벨트 대교(Storebælt Bridge)로 불리며 덴마크 뉴질랜드 섬(Islands of Zealand, 덴 Sjælland)과 퓐(Funen) 섬을 연결하는 그레이트 벨트 해협(Great Belt strait)을 가로지르는 18km 길이(참고, 인천대교 21km)로, 도로 현수교(Road suspension bridge)와 철도 터널(Railway tunnel)로 구성되어 있다. 이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는 덴마크에서 가장 부유한 두 지역 간의 이동성을 변화시켰으며 유럽 교통망에 큰 영향을 미쳤다. 1988년에 시작되어 1998년에 완공되었다. 그레이트 노던 골프클럽 14번 홀에서 볼 수 있다.

   

오덴세 (Odense, 현지발음 우언슨)&amp;#038;nbsp; 그레이트 노던 골프클럽에서 서쪽으로 22km 지점에 위치한 오덴세는 덴마크의 세계적인 동화 작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Hans Christian Andersen)의 출생지로 유명하며 덴마크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이다 (그의 출생 당시는 두 번째로 큰 도시였다고 한다). 오덴세는 안데르센이 14세부터 정착한 코펜하겐(Copenhagen) 과 더불어 “안데르센의 도시”라고 불리며, 그의 고향 도시 전체가 마치 동화 속 세트장처럼 꾸며져 있다.

   

퓐(Funen) 섬 덴마크의 퓐(Funen) 섬은 5개 지역중 남덴마크 지역(Region of Southern Denmark)에 속하며 면적은 약 2,985 km²로 덴마크에서 수도가 있는 질란드(Zealand) 섬과 벤슈셀-티(Vendsyssel-Thy)에 이어 세 번째로 큰 섬이며 주요 도시는 오덴세(Odense)이다. 퓐 섬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양한 역사 유적지로 많은 관광객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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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 박물관 (Hans Christian Andersen Museum) 안데르센 박물관은 덴마크 퓐(Funen) 섬의 오덴세에 위치해 있다. 오덴세는 안데르센이 태어난 도시로, 그의 생애와 작품을 기리기 위해 설립되었다.

   

박물관 내부에는 안데르센의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전시물이 전시되어 있다. 그의 동화 원고, 편지, 가족사진, 그리고 창작에 사용했던 도구들이 포함된다. 박물관 주변에는 아름다운 정원이 조성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산책 및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안데르센의 출생부터 성장, 그리고 유명 작가로의 발전 과정을 상세히 다루고 있으며 안데르센의 대표작인 &amp;#039;인어공주&amp;#039;, &amp;#039;눈의 여왕&amp;#039;, &amp;#039;성냥팔이 소녀&amp;#039; 등의 초판과 관련해 상세히 설명된 자료와 삽화가 전시되어 있다. 필자가 방문했을 때 입장료는 성인 기준 약 25,000원이었다.

   

레고 그룹(LEGO Group) 덴마크의 레고그룹(LEGO Group)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장난감 제조업체다. 레고는 창의성, 학습, 재미를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그 영향력은 단순한 장난감을 넘어 엔터테인먼트, 교육, 디자인 등으로 확장되고 있다. 1931년 덴마크의 작은 마을 빌룬(Billund)에서 목공이자 장난감 제조사인 올레 키르크 크리스티안센(Ole Kirk Christiansen)에 의해 설립되었다. "레고"라는 이름은 덴마크어 "leg godt"에서 유래했으며, 이는 "잘 놀다(play well)"라는 뜻이다.

   

1949년에 플라스틱 블록 장난감을 처음 상용화하였고, 이후 1958년에는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클릭-핏(click-fit) 방식의 특허가 등록되었으며, 이 혁신적인 설계는 레고의 지속적인 성공의 기초였다.

   


   

레고는 "모든 어린이에게 자신감과 만족감을 제공한다"라는 미션을 가지고 있으며, 교육적인 가치와 접근성을 중시하고 있다. 제3대 경영인 키엘 키르크 크리스티안센(Kjeld Kirk Kristiansen) 이후, 현재는 가족 소유 기업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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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필자는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3개국, 유럽최고의 하이엔드 골프클럽들의 한국골프관광협회 초청에 협회를 대표해서 2025년 7월 7일부터 23일까지, 15박 17일간 7개 골프클럽, 10개 코스를 18회 라운드 하는 행운을 가졌다. 바이킹의 후손들인 노르웨이, 덴마크 그리고 스웨덴 3개국은 한여름 7월에도 10도 ~ 20도의 가을 날씨였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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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은 그 네 번째 골프클럽이자 덴마크 두 번째이다. 덴마크는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반도 남쪽에 위치한 입헌군주국이다. 수도는 코펜하겐이고, 그린란드와 페로 제도를 포함하며 국민 대다수는 덴마크인이고 덴마크어를 사용하며 화폐는 덴마크 크로네(DKK - 1크로네 225원)를 사용하고 있다. 복음주의 루터교가 국교이다. 면적은 43,089㎢, 인구는 600만 명이다. 1인당 국민소득은 7만 달러를 상회한다. 행정구역은 총 5개의 지역(Region)과 98개의 지방 자치단체(Municipality)로 구성되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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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첫 여정지 노르웨이의 로포텐 링크스(Lofoten Links)에서의 꿈의 24시간 백야골프(Midnight Sun Golf), 지구 최북단 트롬쇠 골프클럽(Tromsø GK, 69° 39' 30" N) 라운드의 미션 완수하고, 노르웨이 트롬쇠 공항(Tromsø Airport)을 출발하여 노르웨이 오슬로 가르데르모엔 국제공항 (Norway Oslo Gardermoen Airport)을 경유하여 다음날 아침 8시에 덴마크 코펜하겐 카스트룹 공항(Copenhagen Airport, Kastrup)까지 1,600km의 비행을 거쳐 덴마크 코펜하겐에 도착했다. 덴마크 최고의 36홀 골프장인 스칸디나비안 골프클럽(Scandinavian Golf Club)에서의 2박과 함께 이틀간의 라운드를 마치고, 이곳 덴마크 1위 골프클럽 그레이트 노던(Great Northern)에서 라운드를 했다. 360여개의 덴마크 골프코스 중에서 1위와 2위를 모두 라운드 한다는 것 만으로도 그 흥분을 감추기 어려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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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767년 중국 당나라의 위대한 시인 두보(杜甫)의 시 등고(登高)에서 "老病相催兩霜, 一杯濁酒暫相忘 - 늙고 사오나오매 흐린 숤 잔(盞)을 새려 머믈웻노라" 고 언급했듯이 더 늙고 초췌한 모습을 한탄하며 탁주잔을 부여잡는 그의 시를 되새기며, 필자는 동남아, 중국, 일본 골프의 늪에서 벗어나서 수려하고 스펙터클한 전세계 골프 버킷리스트를 실현하고 있다.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이 또한 괜찮은 인생이라 확신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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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노르웨이 로포텐 링크스(Lofoten Links)와 트롬쇠 골프클럽(Tromsø Golf Klub) 일정은 중국 골프장 설계가 친구와 함께 하면서 1주일간 언제 시간이 지나갔는지 모르게 즐거웠지만, 덴마크와 스웨덴은 나 홀로 일정이다. 그중에서 가장 어려운 점은 골프장들의 이동이었다. 수백 킬로미터의 동선은 시간은 물론 엄청난 비용을 감수해야 할 판이었다. 참고로 덴마크에서의 택시비는 10Km에 7만원 정도이다. 우리나라의 거의 6배 정도이니 정말 북유럽 여행은 쉽지 않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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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그런데 하늘이 도우시는 걸까? 다행히 덴마크 첫날 일정에서 라운드 도중에 스칸디나비안 골프클럽(Scandinavian Golf Club) 회원이자, 코펜하겐에 거주하는 중국인 친구를 만나 함께 라운드를 할 수 있었으며, 오늘은 코펜하겐에서 170km 떨어진 그레이트 노던(Great Northern) 골프클럽과 세계적인 동화 작가 안데르센의 출생지인 오덴세까지 왕복을 함께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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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이곳 그레이트 노던(Great Northern) 골프장과 다음날 스웨덴의 첫 일정까지 나는 그의 차량으로 함께 하면서 이틀간 600 킬로미터가 넘는 거리를 정말 편하게 이동했다. 하마터면 길에서 헤맬 뻔한, 그리고 많은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벗어날 수 있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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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나의 골프에 대한 열정과 도전을 하늘이 알았던 것일까? 용맹과 무모함의 구별하기 어려운 나의 액션이 그야말로 필자 자신도 경이롭다. 필자의 인생의 대원칙이 하나 있다. 하다 하다 안되면 “돈으로 때우는 것”이다. 진정한 승자로 가는 정신승리 인지도 모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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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특히 그는 코펜하겐에서 이틀간 함께 라운드 후 인어공주 동상과 관광을 함께해 준 은인이며, 오늘은 “인어공주”의 동화 작가 안데르센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안데르센 박물관 (Hans Christian Andersen Museum)과 생가를 함께 방문해 주어 그야말로 전생에 나라를 구하지 않고서야 이런 행운이 어디 있을까 하는 착각이 들 정도였다. 진심 중국인 친구 Yanan Wu에게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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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그는 아침 6시 30분에 필자가 머물고 있었던 스칸디나비안 골프클럽 롯지로 픽업을 왔다. 우리는 간단하게 로컬 커피점에서 커피를 테이크아웃을 한 후 2시간을 그의 차로 그레이트 노던으로 향했다. 덴마크의 상징적인 18km 길이의 그레이트 벨트 브리지(The Great Belt Bridge)를 건너 골프장에 도착했다.&nbsp;</p>
<p>
   <br />
</p>
<p>골프장 측에서는 매니저인 다니엘 레크야르 (Daniel Rækjær)이 반갑게 맞아 줬으며. 우리는 곧바로 골프장에서 준비한 정통 덴마크식 브렉퍼스트로 멋진 식사를 한 후 라운드에 들어갔다.&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511/20251122211253_bemffuyg.png" alt="20251122_211042.png" style="width: 730px; height: 347px;" />
</p>
<p>&nbsp;</p>
<p>그레이트 노던에 도착하면 안뜰 중앙에 있는 분재 같은 나무가 세련된 클럽하우스의 인상적인 박공 지붕(gabled roof)과 어우러지고, 클럽 로고가 양각된 리셉션 공간의 인피니티 폭포(infinity waterfall)는 품격을 뽐낸다(oozes class). 그레이트 노던 리조트 개발에 얼마나 세심한 정성이 깃들었는지 단번에 느낄 수 있다.클럽하우스와 리셉션은 세련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시설들이 매우 잘 갖추어져 있다. 레스토랑의 넓고 잘 정돈된 모습과 전통적인 덴마크식 식사는 많은 골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nbsp;</p>
<p>
   <br />
</p>
<p>15개 룸을 갖춘 리조트가 멋지게 클럽하우스를 둘러싸고 있으며 2026년 3월에 50개 룸을 추가하여 모두 65개를 갖춘 최고의 리조트 골프클럽으로 변모한다. 독립형 스위트룸으로 골프장을 내려다보는 품질과 전망으로 찬사를 받고 있다.</p>
<p>
   <br />
</p>
<p>그레이트 노던 골프클럽은 세계적인 장난감 제조 기업인 덴마크의 레고와 관련이 있다. 레고 그룹의 오너인 크리스티안센 가(Christiansen family)의 토마스 커크 크리스티안센(Thomas Kirk Kristiansen)이 소유하고 있으며, 그는 골프에 대한 열정과 아름다운 환경에 최고급 시설을 만들고자 하는 열망을 바탕으로 코스를 개발했다.</p>
<p>
   <br />
</p>
<p>북유럽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 속에 자리 잡고 있다. 덴마크의 푸넨섬(Funen) 북동쪽 코너에 위치한 작은 항구 도시 케르테민데(Kerteminde)에 있으며, 비교적 작은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휴양지로서 인기가 높은 지역이다. 2026년 8월13일부터 16일까지 DP 월드 투어 &amp; 덴마크 골프 챔피언십 (DP World Tour and Danish Golf Championship)이 이곳 그레이트 노던에서 열린다.</p>
<p>
   <br />
</p>
<p>대회에서는 전반 과 후반이 바뀌면서 9번 홀이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한다.&nbsp; 특히 현재의 9번 홀은 물 위의 어려운 파3 홀이 극적인 마무리 홀 18번 홀로 사용된다. 필자는 이번 라운드를 통해 가장 어려운 홀 중 하나로 다이내믹한 9번 홀을 언급했다</p>
<p>
   <br />
</p>
<p>그레이트 노던(Great Northern•파72•6775•5892미터) 골프클럽은 2017년 개장했으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잭 니클라우스 디자인(Nicklaus Design)이 덴마크에서 처음으로 설계했다. 덴마크 360개 골프코스 중에서 1위, 유럽 대륙 5,400개 골프코스 중에서 30위에 랭크된 최고의 명문 18홀 골프코스이며 회원 전용의 이그제그티브 코스인 아카데미 코스 9홀이 있다(7개 파3, 1개 파4, 1개 파5)&nbsp;</p>
<p>
   <br />
</p>
<p>드라이빙 레인지, 퍼팅 그린, 피칭 그린, 칩핑 그린, 연습 벙커 등이 잘 준비되어 있다. 특히 드라이빙 레인지는 30명이 연습할 수 있는 천연잔디도 갖춰져있어 실전과 같은 연습이 가능하다.방문객은 본인의 골프 클럽에서 발급한 유효 핸디캡 증명서가 필요하며, 최대 핸디캡 36 제한이 있으며 아카데미 코스 이용 시에는 골프 클럽 회원 자격이 요구된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511/20251122211326_tqovdefz.png" alt="20251122_210845.png" style="width: 742px; height: 224px;" />
</p>
<p>&nbsp;</p>
<p>그린피는 카트비 포함 250달러 이상이다. 년 회원비는 12,000 덴마크 크로네로 약 300만 원이면 1년간 두 코스 모두 그린피가 무제한 면제된다. 상상할 수 없는 비용이다. 현재 회원은 1,00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가 말하는 진정한 골프의 천국인 것이다. 이러한 세계적인 골프코스를 년 300만 원에 무제한 라운드 한다는 것은 상상이 안가는 내용이며, 덴마크 골퍼들은 행운아들이 아닐 수 없다.</p>
<p>
   <br />
</p>
<p>그레이트 노던은 언덕과 물 해저드 등의 자연 지형을 적절히 활용한 전략적인 코스로 평가받고 있다. 골프코스는 40미터 높이의 언덕 위에 8개의 홀이 배치되어 있어 다양한 도전 과제가 존재하며, 인공 호수 7개가 코스 내에 조성되어 있어 물을 전략적으로 이용해야 하는 홀이 많다. 중요 지점마다 물은 큰 위협이 되고 있어 결국 스코어의 성패는 물과의 전쟁이 될 수 있다.&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511/20251122211357_ocfuleit.png" alt="20251122_210911.png" style="width: 732px; height: 367px;" />
</p>
<p>&nbsp;</p>
<p>4번 홀(파4•454•415미터)은 왼쪽에 물이 있어 드라이버샷에 주의를 요하는 길고 어려운 파4 홀이며, 5번 홀(파4•436•394미터)은 페어웨이 핀치 벙커(The fairway pinch bunker)와 그린사이드 벙커가 페어웨이 오른쪽의 호수와 절묘하게 어우러져 정교한 플레이를 요구한다. 6번 홀(파4•387•323미터)은 티박스를 둘러싼 호수가 왼쪽으로 길게 이어지면서 긴장감이 더해진다. 4번 홀부터 6번 홀은 매 샷마다 물과의 전쟁이다.</p>
<p>
   <br />
</p>
<p>9번 홀(파3•183•146미터) 티샷 후 멋진 다리를 지난다. 티박스 앞부터 페어웨이 오른쪽을 따라 그린 오른쪽을 지나는 긴 호수는 정확한 티샷을 요구한다. 그린 왼쪽의 벙커도 눈에 자꾸 거슬린다. 슬라이스는 100% 물속이다. 그린 뒤쪽으로 병풍처럼 서 있는 멋진 클럽하우스가 펼쳐진다. 2026년 열리는 DP 월드 투어 &amp; 덴마크 골프 챔피언십 (DP World Tour and Danish Golf Championship)에서는 18번 홀로 치러져 극적인 홀로 기억될 가능성이 높다.</p>
<p>
   <br />
</p>
<p>14번 홀(파5•553•513미터) 그레이트 벨트 브리지(The Great Belt Bridge)의 아름다운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멋진 내리막 홀이다. 경사가 심하지는 않지만 덴마크에서 가장 유명한 랜드마크 다리를 볼 수 있다.</p>
<p>
   <br />
</p>
<p>15번 홀(파4•372•317미터) 그린 앞 왼쪽에 있는 나무 제방(wooden levees) 위로 계단식 작은 시내(small beck cascading)가 매우 독특하고 인상적인 디자인이다.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한여름 시원한 물소리가 지친 몸과 마음을 씻어 낼 것만 같다.</p>
<p>&nbsp;</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511/20251122211418_cgroxols.png" alt="20251122_211019.png" style="width: 715px; height: 464px;" />
</p>
<p>&nbsp;</p>
<p>&nbsp;</p>
<p>18번 홀(파5•490•428미터) 타이트한 페어웨이, 워터 해저드, 그리고 아일랜드 그린의 조합은 이 홀을 이 코스의 시그니처 홀로 만든다. 타이트한 페어웨이, 티박스 앞부터 페어웨이를 따라 길게 이어지는 긴 워터 해저드는 그린을 완전히 에워싼 완벽하고 화려한 아일랜드 그린을 연출한다.&nbsp;</p>
<p>&nbsp;</p>
<p>그린 오른쪽의 큼지막한 벙커는 훌륭한 눈 요깃거리이자 부담스러운 그린 공략을 예고한다. 언듈레이팅한 10피트가 넘는 빠른 그린 스피드도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지 못하게 한다. 그린으로 걸어 들어가는 길고 좁은 다리도 더욱 분위기를 돋운다. 이 홀은 매 샷마다 단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할 기색이 없다. 아름답고 도전적인 기억에 남는 홀이다.</p>
<p>
   <br />
</p>
<p>그레이트 노던(Great Northern)은 노르딕 골프 얼라이언스(The Nordic Golf Alliance)의 중요 멤버로 3개국 4개 골프장이 함께 하는 북유럽 최고의 하이엔드 결정체로 7박 8일로 짜여진 바이킹 트레일(Viking Trail)로 북유럽 최고의 골프 경험을 선보인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511/20251122211509_khfyfqzs.png" alt="20251122_210951.png" style="width: 731px; height: 462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br />
</p>
<p>덴마크 그레이트 노던(Great Northern), 스웨덴의 크리스티안스태드(Kristianstad golf clbu)와 바르세백 골프(Barsebäck Golf &amp; Country Club), 그리고 노르웨이의 미클라가드(Miklagard Golf) 로 이어지는 최고의 하이엔드 골프 투어이다. 유럽의 진정한 하이엔드 골프 라운드는 골퍼들의 진정한 버킷리스트가 될 것이다.</p>
<p>
   <br />
</p>
<p>에필로그(Epilogue) 필자는 항상 "인문학이 있는 하이엔드 골프여행"을 표방해 온바 이번 덴마크 골프여행은 현지 일정 3박 4일의 3개 코스 라운드는 짧은 기간임에도 그 미션을 완수함으로써 매우 행복하고 만족스러웠다.</p>
<p>
   <br />
</p>
<p>케르테민데(Kerteminde)&nbsp; 그레이트 노던 골프클럽이 소재하고 있는 지역으로 덴마크 중부에 위치한 아름다운 도시로, 퓐(Funen) 섬의 케르테민데 자치구에 자리하고 있다. 이 도시는 "아만다의 마을"이라는 뜻의 "민 아만다스(Min Amandas)"라는 별명으로도 불리며, 인구는 약 6,000명이다. "아만다(Amanda)"는 라틴어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사랑받을 만한(worthy of love)"이라는 의미이다. 그래서인지 아만다라는 이름을 가진 유럽의 여성들이 많은 이유라는 말도 하곤 한다.</p>
<p>
   <br />
</p>
<p>해변과 항구가 있는 아름다운 해안 도시로, 아늑한 음식점과 상점들이 즐비해 있어 방문객들에게 매력적인 곳입니다. 특히 해변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퓐 섬의 주요 도시인 오덴세(Odense)와도 가깝다.</p>
<p>&nbsp;</p>
<p>그레이트 벨트 브리지(The Great Belt Bridge)&nbsp; 덴마크어로는 스토레벨트 대교(Storebælt Bridge)로 불리며 덴마크 뉴질랜드 섬(Islands of Zealand, 덴 Sjælland)과 퓐(Funen) 섬을 연결하는 그레이트 벨트 해협(Great Belt strait)을 가로지르는 18km 길이(참고, 인천대교 21km)로, 도로 현수교(Road suspension bridge)와 철도 터널(Railway tunnel)로 구성되어 있다. 이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는 덴마크에서 가장 부유한 두 지역 간의 이동성을 변화시켰으며 유럽 교통망에 큰 영향을 미쳤다. 1988년에 시작되어 1998년에 완공되었다. 그레이트 노던 골프클럽 14번 홀에서 볼 수 있다.</p>
<p>
   <br />
</p>
<p>오덴세 (Odense, 현지발음 우언슨)&nbsp; 그레이트 노던 골프클럽에서 서쪽으로 22km 지점에 위치한 오덴세는 덴마크의 세계적인 동화 작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Hans Christian Andersen)의 출생지로 유명하며 덴마크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이다 (그의 출생 당시는 두 번째로 큰 도시였다고 한다). 오덴세는 안데르센이 14세부터 정착한 코펜하겐(Copenhagen) 과 더불어 “안데르센의 도시”라고 불리며, 그의 고향 도시 전체가 마치 동화 속 세트장처럼 꾸며져 있다.</p>
<p>
   <br />
</p>
<p>퓐(Funen) 섬 덴마크의 퓐(Funen) 섬은 5개 지역중 남덴마크 지역(Region of Southern Denmark)에 속하며 면적은 약 2,985 km²로 덴마크에서 수도가 있는 질란드(Zealand) 섬과 벤슈셀-티(Vendsyssel-Thy)에 이어 세 번째로 큰 섬이며 주요 도시는 오덴세(Odense)이다. 퓐 섬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양한 역사 유적지로 많은 관광객들을 끌어모으고 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511/20251122211631_bhznlnhn.png" alt="20251122_211111.png" style="width: 693px; height: 733px;" />
</p>
<p>&nbsp;</p>
<p>안데르센 박물관 (Hans Christian Andersen Museum) 안데르센 박물관은 덴마크 퓐(Funen) 섬의 오덴세에 위치해 있다. 오덴세는 안데르센이 태어난 도시로, 그의 생애와 작품을 기리기 위해 설립되었다.</p>
<p>
   <br />
</p>
<p>박물관 내부에는 안데르센의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전시물이 전시되어 있다. 그의 동화 원고, 편지, 가족사진, 그리고 창작에 사용했던 도구들이 포함된다. 박물관 주변에는 아름다운 정원이 조성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산책 및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p>
<p>
   <br />
</p>
<p>안데르센의 출생부터 성장, 그리고 유명 작가로의 발전 과정을 상세히 다루고 있으며 안데르센의 대표작인 '인어공주', '눈의 여왕', '성냥팔이 소녀' 등의 초판과 관련해 상세히 설명된 자료와 삽화가 전시되어 있다. 필자가 방문했을 때 입장료는 성인 기준 약 25,000원이었다.</p>
<p>
   <br />
</p>
<p>레고 그룹(LEGO Group) 덴마크의 레고그룹(LEGO Group)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장난감 제조업체다. 레고는 창의성, 학습, 재미를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그 영향력은 단순한 장난감을 넘어 엔터테인먼트, 교육, 디자인 등으로 확장되고 있다. 1931년 덴마크의 작은 마을 빌룬(Billund)에서 목공이자 장난감 제조사인 올레 키르크 크리스티안센(Ole Kirk Christiansen)에 의해 설립되었다. "레고"라는 이름은 덴마크어 "leg godt"에서 유래했으며, 이는 "잘 놀다(play well)"라는 뜻이다.</p>
<p>
   <br />
</p>
<p>1949년에 플라스틱 블록 장난감을 처음 상용화하였고, 이후 1958년에는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클릭-핏(click-fit) 방식의 특허가 등록되었으며, 이 혁신적인 설계는 레고의 지속적인 성공의 기초였다.</p>
<p>
   <br />
</p>
<p>
   <br />
</p>
<p>레고는 "모든 어린이에게 자신감과 만족감을 제공한다"라는 미션을 가지고 있으며, 교육적인 가치와 접근성을 중시하고 있다. 제3대 경영인 키엘 키르크 크리스티안센(Kjeld Kirk Kristiansen) 이후, 현재는 가족 소유 기업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511/20251122211657_imelecix.png" alt="20251122_205329.png" style="width: 374px; height: 437px;" />
</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라이프|피플" term="20170701200229_6017|20240222172613_1846"/>
<author>김은아</author>
<atom:updated>2025-11-22T21:17:1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1-22T21:17:1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61</guid>
<title><![CDATA[[박병환의 세계골프여행] 덴마크 바이킹골프 3탄 – 덴마크 최고의 36홀 규모, 스칸디나비안 골프클럽(Scandinavian Golf Club)]]></title>
<link>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561</link>
<mobile>http://www.tvgolf.co.kr/m/view.php?no=1561</mobile>
<atom:link href="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5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미국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Robert Trent Jones Jr.)가 설계한 두 개의 18홀로 올드 코스는 덴마크 2위와 유럽대륙 34위, 뉴 코스는 덴마크 5위와 유럽대륙 60위에 랭크된 최고의 골프 코스다.

   

필자는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3국 하이엔드 골프클럽의 한국골프관광협회 초청으로 2025년 7월 7일부터 23일까지, 15박 17일간 7개 골프클럽, 10개 코스를 18회 라운드 하는 행운을 가졌다. 노르웨이, 덴마크 그리고 스웨덴은 3개국은 한여름 7월에도 10도 ~ 20도의 가을 날씨였다.

   

첫 여정지 노르웨이의 로포텐 링크스(Lofoten Links)에서의 꿈의 24시간 백야골프(Midnight Sun Golf), 지구 최북단 트롬쇠 골프클럽(Tromsø GK, 69° 39&amp;#039; 30" N) 라운드의 미션 완수는 마치 골프 버킷리스트 전사라도 된 양이었다. 두개의 골프코스는 더 늙고 병들기 전에 반드시 해내야만 하는 머스트 플레이(Must-Play)였다. 나는 노르웨이의 흥분과 희열이 다 가시기도 전에 바로 덴마크로 향했다.
&amp;#038;nbsp;
767년 중국 당나라의 위대한 시인 두보(杜甫)의 시 등고(登高)에서 "老病相催兩鬢霜, 一杯濁酒暫相忘 - 늙고 사오나오매 흐린 숤 잔(盞)을 새려 머믈웻노라" 고 언급했듯이 더 늙고 초췌한 모습을 한탄하며 탁주잔을 부여잡기 전에 동남아, 중국, 일본 골프의 늪에서 벗어나서 전 세계 수려하고 아름다운 골프 버킷리스트를 실현하기를 다시 한번 강추한다. 1300년 가까운 세월 속에서도 인생의 진리는 변함없는 듯하다.

   

저녁에 노르웨이 트롬쇠 공항(Tromsø Airport)을 출발하여 노르웨이 오슬로 가르데르모엔 국제공항 (Norway Oslo Gardermoen Airport)을 경유하여 다음날 아침 8시에 덴마크 코펜하겐 카스트룹 공항(Copenhagen Airport, Kastrup)에 도착했다. 비행거리는 1,600km였다.
&amp;#038;nbsp;

   

&amp;#038;nbsp;
코펜하겐 카스트룹 공항은 북유럽 최대 공항답게 많은 여행객들로 가득 찼으며 복잡했다. 노르웨이 오슬로 공항은 2번째, 스웨덴 스톡홀름 공항은 3번째로 크다고 한다. 공항에서 골프장까지는 택시로 44km 거리이며 25만 원 이상이었다. 혼자 택시를 타기에는 부담스러웠다.
&amp;#038;nbsp;

   

&amp;#038;nbsp;
나는 메트로 – 기차 – 버스를 연속 이용해서 골프장으로 향했다. 덴마크 후레쇠시 파룸(Farum, Furesø Municipality) 북쪽에 위치해 있으며 공항에서 북쪽으로 승용차나 택시로는 44km, 메트로-기차-버스로는 34km 거리였다. 아쉽게도 공공교통편 내부에는 모두 와이파이 안되었다. 공항에서는 신용카드를 이용해서 승차표 구매는 편리했으며 각 교통편이 서로 연계가 잘 되어 목적지까지 티켓 한 장으로 모두 OK. 셀프 매표소에는 도움을 주는 직원이 상주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일단 티켓을 발급받으니 다음부터는 역무원도 없다. 믿고 의심하지 않는 분위기다. 물론 다른 감독체계가 있으리라!

   

비용은 25,000원 정도였다. 사실 한국으로 따지면 엄청 비싸지만 이제 1주일이 지나면서 적응해가고 있었다. 참고로 한국에서는 가장 비싼 KTX를 이용해도 200km 거리인 경북 영주까지 가는 비용이다. 6배가 훨씬 넘는다.

   

메트로 이용 후 바로 기차로 갈아타고 마지막 버스를 이용했다. 기차를 이용하면서 많은 것을 느낀다. 가장 눈에 들어오는 것은 동화 속에서 보았던 평온하고 아름다운 실제 그 예쁜 집들이 연속이다. 우리와는 매우 다른 모습이었으며 아쉽게 풍차는 볼 수 없었다. 나는 동화 속의 주인공인듯한 착각이 들었다.

   

두 번째는 기차역은 승강장 전체에 2-3미터 간격으로 역명이 써진 푯말이 줄지어 붙어있다. 본인이 내리고자 하는 역을 지나치려야 지나칠 수 없다. 이게 진짜 선진국 아닐까? 얼마 전 인터넷에서 어느 역인지 알 수가 없어서 고생했다는 기사가 생각이 난다. 우리는 기차역이든 전철역이든 온통 광고 때문에 어디가 어딘지 모를 때가 허다하다. 이런 작은 것 하나가 우리가 선진국이 될 수 없는 이유일 수도 있다.

   

기차는 좀 낡아 보이는데도 내부는 깨끗하고 너무 조용하다. 거의 진공 속 인듯하다. 네덜란드 일반 기차에 비하면 우리나라 KTX도 소음으로 시끄러운 편이다.

   

기차 종점에 도착해서 버스로 갈아타기 전 기차역 편의점에서 점심을 간단히 해결하기 위해 콜라 500ml 6000원, 샌드위치 11000원을 지불하고 구매했다. 역시 우리나라의 3배 정도 되는 것 같다. 나는 이미 지난 1주일간 노르웨이부터 콜라 1명에 6천 원쯤은 이미 습관이 되어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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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에 도착한 후 지속적으로 연락을 해왔던 골프클럽 CEO이자 골프 디렉터인 “크리스티안 타게 니방 한센 (Christian Tage Nyvang Hansen)”와 만났다. 나이스하고 골프를 잘 아는 경영자였다. 우리는 골프와 골프클럽 그리고 덴마크 골프에 대해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친절한 안내와 도움으로 3일간 라운드를 잘 할 수 있었다.

   

만남 후 클럽하우스에서 3km를 카트로 이동하면 페어웨이 몇 개를 지나 올드코스 3번 홀 왼쪽에 자리 잡은 멋진 롯지인 게스트하우스 “Hedebolund”를 만난다. 4인이 머무는 2층짜리 건물과 객실 1개의 트윈베드가 잘 갖춰진 1층 단독 건물이 나란히 있다. 내부는 와이파이는 물론 모든 시설이 잘 갖춰졌으며 매우 공간이 넓은 멋진 곳이다. 필자는 특별히 배려해준 게스트하우스의 1층 단독 건물에서 편안하고 럭셔리한 2박을 했다. 개별 카트를 받고 클럽하우스와 롯지를 오갔다. 재미있다. 거리는 3km 정도다.

   

골프클럽의 클럽하우스는 최고였다. 그 외관이나 내부 모두가 독특하고 럭셔리한 공간이 매우 넓은 수준 높은 모습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헨닝 라르센 건축사무소(Henning Larsen Architects)가 설계한 현대적이면서도 북유럽 전통 미를 살린 건축물로, 자연 경관과 조화를 이루며 편안한 휴식 공간과 전통적인 장인정신이 반영되었다. 모든 자재는 노르웨이에서 가져왔다고 한다.

   

외관상 웅대하고 멋진 디자인이다. 가장 독특한 특징은 조각 지붕으로, 전통적인 스칸디나비아 양식의 석재 교회에 영향을 받았으며, 사용된 재료는 주로 소나무과에서 가장 키가 큰 나무(종종 100미터를 넘음)인 북미 서부 원산지의 더글라스 파인(Douglas-Pine), 슬레이트, 유리, 톰박(Tombak - 구리와 아연을 포함하는 황금색의 적색 합금)이다.

   

클럽하우스 옆에 데코레이션을 한 멋진 나무가 하얀 옷을 입고 있다. 멋진 분위기이다. 주차장으로 가는 길에는 추상적인 의미를 가진 멋진 장식물과 탑이 웅장하고 운치 있다. 나는 클럽하우스, 하얀 옷을 입은 나무 장식물 등에 정신을 빼앗기고 사진을 찍기에 여념이 없었으며 골프 디렉터인 크리스티안과 함께 준비해간 작은 배너로 기념을 남기기도 했다.&amp;#038;nbsp;&amp;#038;nbsp;

   

라커룸은 일반적으로 유럽에서는 볼 수 없는 수준의 훌륭하고 샤워 시설도 매우 잘 되어 있다. 넓은 레스토랑은 실내뿐 아니라 야외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많은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스칸디나비안 골프클럽(Scandinavian Golf Club)은 2002년부터 시작된 준비과정에서 3명의 창립자는 코펜하겐 인근의 오래된 군사 기지를 최고급 골프 시설로 전환하기 시작했다. 과거에는 진흙 구덩이였고, 최근 60년 동안은 군사 훈련장으로 사용되었다가 골프 클럽으로 개발되었다.

   

당시 덴마크에 거주하면서 루버커 골프클럽(Lubker Golf Resort, 2008오픈, 덴마크 3위 &amp;#038;amp; 유럽 42위 랭크된 명문)을 설계하고 있었던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Robert Trent Jones Jr. 1939~2020)는 골프장 측과 지속적인 접촉을 시도했고 결국 설계를 맞아 2010년 올드코스, 2011년 뉴코스를 개장하게 되었다,

   

파룸(Farum) 지역은 오래된 소총 사격장은 자유롭게 배수할 수 있는 흙 위에 있지 않았기 때문에 점토 페어웨이를 덮기 위해 대량의 모래를 트럭으로 운반하는 옵션이 선택되었다. 비용이 많이 드는 옵션이지만 악천후 등에 장기간 관리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최신 드레인 시스템으로 1시간에 최대 100mm의 강우도 흡수할 수 있어 매우 훌륭한 관리가 가능하다.

   

골프장의 그린피는 주말 기준 225 달러(약 32만 원), 2인용 카트비는 65달러(약 9만 원)이다. 연회원은 약 1200여 명이며 연회비 4000달러(약 550만 원) 이면 무제한 그린피가 면제된다. 그러나 처음 가입할 때는 엔트리 피 2000달러(약 275만 원)를 내야 한다. 실제로 월 2회 이상 라운드 한다면 연회원 가입이 훨씬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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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칸디나비안 뉴코스(파72·64-60-57-53-46 미터)

   

뉴코스는 덴마크 380여 개 골프코스 중에서 5위, 유럽 대륙 5,400개 골프코스 중에서 60위에 랭크된 명문 중 명문이다. 2011년 개장한 했다. 올드코스(2010년)와 같이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의 역작이다.

   

뉴코스는 매우 기억에 남을 만한 파3 홀들로 구성되었다. 매력적으로 디자인된 2번 홀과 자연 원형 극장(a natural amphitheater) 속으로 플레이하는 긴 13번 홀은 매우 인상적이다. 9번홀과 15번 홀은 까다롭고 위험이 도사리는 물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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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홀(파4·398·338미터) 왼쪽 도그레그 홀이다. 롱 히터들은 도그레그 지점에서 왼쪽으로 나무를 넘길 수도 있는 Risk &amp;#038;amp; Reward의 전형이다. 티샷이 230야드라면 세컨드 샷에는 나무 사이를 경사진 그린으로 깔때기(funnel) 모양의 디자인에서 어프로치 샷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매우 독특하고 기발한 홀 디자인이다. 특히 이 홀은 오래된 사격훈련 연습장(old military shooting range)이었던 곳으로 더욱 유명하다.

   

12번 홀(파5·588·525미터) 긴 파 5홀로, 롱 히터들(long hitters)은 자신의 힘을 시험할 수 있지만, 여전히 정확성이 중요하다. 오른쪽 도그레그 홀로 티샷의 방향이 매우 중요하다. 그린 앞 80야드부터는 페어웨이 왼쪽으로 연속해서 2번의 작은 폰드를 만나는데 레귤러티에서 580야드의 길이는 부담스럽기 짝이 없다. 최종 그린을 가로막은 그린 전방 30야드의 작은 폰드는 치명적이다.

   

18번 홀(파5·499·420미터) 짧지만 의도된 다이나믹하고 위험스러운 풍부한 물이 오랜 기억을 준다. 티박스 앞부터 페어웨이 왼쪽을 따라 길게 활처럼 휘는 위험천만한 호수는 20야드 폭으로 그린 앞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가로지르면서 그린 공략 시 슬라이스를 유도한다. 그린 좌우 그리고 앞까지 모두 워터해저드 인것이다. 화려한 마무리와 기억성을 불러 일으키려는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의 심술궂은 의도가 의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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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칸디나비안 올드코스(파72·63-59-56-52-46 미터)

   

올드코스는 덴마크 380여개 골프코스 중에서 2위, 유럽 대륙 5,400개 골프코스 중에서 34위에 랭크된 명문 중 명문이다. 2010년 개장했다. 뉴코스(2011년)와 같이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의 대작이다.

   

올드 코스는 코스는 작고 매끄러운 그린과 깊은 런오프 영역, 위험 요소가 있는 효과적인 벙커링, 짧은 홀에 전략적으로 물을 배치하는 것이 특징이다. 뉴 코스만큼 물이 많지는 않지만, 도전적인 레이아웃, 아름다운 주변 환경, 그린 스피드가 10피트가 넘는 빠르고 읽기 어려운 그린으로 덴마크에서 최고의 찬사를 받고 있다.

   

후반 9홀의 구성은 독특하게 파3, 파4, 파5 홀들이 모두 3개씩이다.

   

전반의 5번 홀(파3·139·118미터), 8번 홀(파3·102·81미터) 은 짧은 파3홀로서 워터해저드와 벙커가 핸디캡을 조정하는 재미있고 아름다운 홀이다. 5번 홀은 티박스부터 그린 왼쪽으로 길게, 8번 홀은 티박스에서 그린 앞까지 전체가 물이다. 5번 홀은 그린 중앙의 오른쪽을, 8번 홀은 그린 앞 멋진 벙커를 의식해 길게 에이밍을 해야 할 것이다.

   

10번 홀(파5·511·476미터) 티에서 페어웨이에 펼쳐진 벙커들은 하나의 거대한 모래 덫처럼 보인다. 정확한 랜딩 에어리어에 착륙하지 않는다면 여러 번 벙커에서 샷을 해야 할지도 모른다. 높은 벙커 턱과 깊은 모래는 골퍼들을 좌절하게 할 수도 있을 것이다.

   

후반의 12번 홀(파3·182·143미터), 14번 홀(파3·218·173미터), 16번 홀(파3·188·156미터)은 긴 파3 홀들이다. 역시 세 홀 모두 그린 앞 혹은 옆에 워터해저드가 위협적이다. 올드코스가 정밀하고 세심하게 샷을 해야 하는 이유인 것이다.

   

17번 홀(파5·575·434미터) 올드코스에서 시그니처 홀로 간주된다. 이 파 4는 착시 현상으로 유명하다. 티에서 보면 착지 면적이 실제보다 훨씬 좁아 보이기 때문에 자신감 있는 정확한 티샷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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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칸디나비안 골프코스를 올드코스와 뉴코스로 규정지어 구분하는 것은 크게 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 두개 코스는 모두 아래 두가지 특징으로 통합된다.

   

첫째는 도전적인 디자인이다. 올드코스와 뉴코스 모두 벙커링과 그린 위치(Green Site)가 잘 배치되어 있어 도전적이지만 즐거운 코스로 꼽힌다. 그린스피드도 모두 10피트 이상이다.

   

둘째는 아름다운 환경이다. 이 코스들은 여러 호수가 있는 고대 숲으로 통합되어 있는 (integrated into an ancient woodland) 고요하고 그림 같은 환경을 보여준다.

   

한마디로 두 코스 모두 고대 숲 속의 아름다운 환경(beautiful settings within ancient woodland)으로 찬사를 받으며, 다양한 기술 수준의 골퍼들에게 최고 수준의 경험(top-tier experience)을 제공한다.

   

개인적으로 덴마크 골프는 처음이었다. 운 좋게도 최고의 골프장에서 라운드를 경험했다는 것이 또한 큰 행운이었다. 이번 라운드에 초청해준 골프장측 특히 골프클럽 CEO이자 골프 디렉터인 “크리스티안 타게 니방 한센(Christian Tage Nyvang Hansen)”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또한 라운드 도중에 만나 이틀 동안 함께 라운드를 하면서 많은 정보를 주고 또한 코펜하겐 인어공주 동상과 시내의 모습 등을 소개해 줌은 물론, 다음날 170km 떨어진 Great Northern 골프클럽과 안데르센의 출생지인 오덴세까지 함께해 준 중국인 친구 Yanan Wu에게도 감사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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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br />
</p>
<p>&nbsp;</p>
<p>미국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Robert Trent Jones Jr.)가 설계한 두 개의 18홀로 올드 코스는 덴마크 2위와 유럽대륙 34위, 뉴 코스는 덴마크 5위와 유럽대륙 60위에 랭크된 최고의 골프 코스다.</p>
<p>
   <br />
</p>
<p>필자는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3국 하이엔드 골프클럽의 한국골프관광협회 초청으로 2025년 7월 7일부터 23일까지, 15박 17일간 7개 골프클럽, 10개 코스를 18회 라운드 하는 행운을 가졌다. 노르웨이, 덴마크 그리고 스웨덴은 3개국은 한여름 7월에도 10도 ~ 20도의 가을 날씨였다.</p>
<p>
   <br />
</p>
<p>첫 여정지 노르웨이의 로포텐 링크스(Lofoten Links)에서의 꿈의 24시간 백야골프(Midnight Sun Golf), 지구 최북단 트롬쇠 골프클럽(Tromsø GK, 69° 39' 30" N) 라운드의 미션 완수는 마치 골프 버킷리스트 전사라도 된 양이었다. 두개의 골프코스는 더 늙고 병들기 전에 반드시 해내야만 하는 머스트 플레이(Must-Play)였다. 나는 노르웨이의 흥분과 희열이 다 가시기도 전에 바로 덴마크로 향했다.</p>
<p>&nbsp;</p>
<p>767년 중국 당나라의 위대한 시인 두보(杜甫)의 시 등고(登高)에서 "老病相催兩鬢霜, 一杯濁酒暫相忘 - 늙고 사오나오매 흐린 숤 잔(盞)을 새려 머믈웻노라" 고 언급했듯이 더 늙고 초췌한 모습을 한탄하며 탁주잔을 부여잡기 전에 동남아, 중국, 일본 골프의 늪에서 벗어나서 전 세계 수려하고 아름다운 골프 버킷리스트를 실현하기를 다시 한번 강추한다. 1300년 가까운 세월 속에서도 인생의 진리는 변함없는 듯하다.</p>
<p>
   <br />
</p>
<p>저녁에 노르웨이 트롬쇠 공항(Tromsø Airport)을 출발하여 노르웨이 오슬로 가르데르모엔 국제공항 (Norway Oslo Gardermoen Airport)을 경유하여 다음날 아침 8시에 덴마크 코펜하겐 카스트룹 공항(Copenhagen Airport, Kastrup)에 도착했다. 비행거리는 1,600km였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511/20251122205439_homicaxt.png" alt="20251122_204625.png" style="width: 735px; height: 747px;" />
</p>
<p>&nbsp;</p>
<p>코펜하겐 카스트룹 공항은 북유럽 최대 공항답게 많은 여행객들로 가득 찼으며 복잡했다. 노르웨이 오슬로 공항은 2번째, 스웨덴 스톡홀름 공항은 3번째로 크다고 한다. 공항에서 골프장까지는 택시로 44km 거리이며 25만 원 이상이었다. 혼자 택시를 타기에는 부담스러웠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511/20251122205456_huuinevh.png" alt="20251122_204751.png" style="width: 713px; height: 340px;" />
</p>
<p>&nbsp;</p>
<p>나는 메트로 – 기차 – 버스를 연속 이용해서 골프장으로 향했다. 덴마크 후레쇠시 파룸(Farum, Furesø Municipality) 북쪽에 위치해 있으며 공항에서 북쪽으로 승용차나 택시로는 44km, 메트로-기차-버스로는 34km 거리였다. 아쉽게도 공공교통편 내부에는 모두 와이파이 안되었다. 공항에서는 신용카드를 이용해서 승차표 구매는 편리했으며 각 교통편이 서로 연계가 잘 되어 목적지까지 티켓 한 장으로 모두 OK. 셀프 매표소에는 도움을 주는 직원이 상주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일단 티켓을 발급받으니 다음부터는 역무원도 없다. 믿고 의심하지 않는 분위기다. 물론 다른 감독체계가 있으리라!</p>
<p>
   <br />
</p>
<p>비용은 25,000원 정도였다. 사실 한국으로 따지면 엄청 비싸지만 이제 1주일이 지나면서 적응해가고 있었다. 참고로 한국에서는 가장 비싼 KTX를 이용해도 200km 거리인 경북 영주까지 가는 비용이다. 6배가 훨씬 넘는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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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메트로 이용 후 바로 기차로 갈아타고 마지막 버스를 이용했다. 기차를 이용하면서 많은 것을 느낀다. 가장 눈에 들어오는 것은 동화 속에서 보았던 평온하고 아름다운 실제 그 예쁜 집들이 연속이다. 우리와는 매우 다른 모습이었으며 아쉽게 풍차는 볼 수 없었다. 나는 동화 속의 주인공인듯한 착각이 들었다.</p>
<p>
   <br />
</p>
<p>두 번째는 기차역은 승강장 전체에 2-3미터 간격으로 역명이 써진 푯말이 줄지어 붙어있다. 본인이 내리고자 하는 역을 지나치려야 지나칠 수 없다. 이게 진짜 선진국 아닐까? 얼마 전 인터넷에서 어느 역인지 알 수가 없어서 고생했다는 기사가 생각이 난다. 우리는 기차역이든 전철역이든 온통 광고 때문에 어디가 어딘지 모를 때가 허다하다. 이런 작은 것 하나가 우리가 선진국이 될 수 없는 이유일 수도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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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기차는 좀 낡아 보이는데도 내부는 깨끗하고 너무 조용하다. 거의 진공 속 인듯하다. 네덜란드 일반 기차에 비하면 우리나라 KTX도 소음으로 시끄러운 편이다.</p>
<p>
   <br />
</p>
<p>기차 종점에 도착해서 버스로 갈아타기 전 기차역 편의점에서 점심을 간단히 해결하기 위해 콜라 500ml 6000원, 샌드위치 11000원을 지불하고 구매했다. 역시 우리나라의 3배 정도 되는 것 같다. 나는 이미 지난 1주일간 노르웨이부터 콜라 1명에 6천 원쯤은 이미 습관이 되어가고 있었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511/20251122205539_rmpfpadp.png" alt="20251122_205016.png" style="width: 744px; height: 420px;" />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511/20251122205600_xhrchile.png" alt="20251122_205046.png" style="width: 732px; height: 481px;" />
</p>
<p>&nbsp;</p>
<p>골프장에 도착한 후 지속적으로 연락을 해왔던 골프클럽 CEO이자 골프 디렉터인 “크리스티안 타게 니방 한센 (Christian Tage Nyvang Hansen)”와 만났다. 나이스하고 골프를 잘 아는 경영자였다. 우리는 골프와 골프클럽 그리고 덴마크 골프에 대해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친절한 안내와 도움으로 3일간 라운드를 잘 할 수 있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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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만남 후 클럽하우스에서 3km를 카트로 이동하면 페어웨이 몇 개를 지나 올드코스 3번 홀 왼쪽에 자리 잡은 멋진 롯지인 게스트하우스 “Hedebolund”를 만난다. 4인이 머무는 2층짜리 건물과 객실 1개의 트윈베드가 잘 갖춰진 1층 단독 건물이 나란히 있다. 내부는 와이파이는 물론 모든 시설이 잘 갖춰졌으며 매우 공간이 넓은 멋진 곳이다. 필자는 특별히 배려해준 게스트하우스의 1층 단독 건물에서 편안하고 럭셔리한 2박을 했다. 개별 카트를 받고 클럽하우스와 롯지를 오갔다. 재미있다. 거리는 3km 정도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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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골프클럽의 클럽하우스는 최고였다. 그 외관이나 내부 모두가 독특하고 럭셔리한 공간이 매우 넓은 수준 높은 모습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헨닝 라르센 건축사무소(Henning Larsen Architects)가 설계한 현대적이면서도 북유럽 전통 미를 살린 건축물로, 자연 경관과 조화를 이루며 편안한 휴식 공간과 전통적인 장인정신이 반영되었다. 모든 자재는 노르웨이에서 가져왔다고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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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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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외관상 웅대하고 멋진 디자인이다. 가장 독특한 특징은 조각 지붕으로, 전통적인 스칸디나비아 양식의 석재 교회에 영향을 받았으며, 사용된 재료는 주로 소나무과에서 가장 키가 큰 나무(종종 100미터를 넘음)인 북미 서부 원산지의 더글라스 파인(Douglas-Pine), 슬레이트, 유리, 톰박(Tombak - 구리와 아연을 포함하는 황금색의 적색 합금)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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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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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클럽하우스 옆에 데코레이션을 한 멋진 나무가 하얀 옷을 입고 있다. 멋진 분위기이다. 주차장으로 가는 길에는 추상적인 의미를 가진 멋진 장식물과 탑이 웅장하고 운치 있다. 나는 클럽하우스, 하얀 옷을 입은 나무 장식물 등에 정신을 빼앗기고 사진을 찍기에 여념이 없었으며 골프 디렉터인 크리스티안과 함께 준비해간 작은 배너로 기념을 남기기도 했다.&nbs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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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라커룸은 일반적으로 유럽에서는 볼 수 없는 수준의 훌륭하고 샤워 시설도 매우 잘 되어 있다. 넓은 레스토랑은 실내뿐 아니라 야외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많은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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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스칸디나비안 골프클럽(Scandinavian Golf Club)은 2002년부터 시작된 준비과정에서 3명의 창립자는 코펜하겐 인근의 오래된 군사 기지를 최고급 골프 시설로 전환하기 시작했다. 과거에는 진흙 구덩이였고, 최근 60년 동안은 군사 훈련장으로 사용되었다가 골프 클럽으로 개발되었다.</p>
<p>
   <br />
</p>
<p>당시 덴마크에 거주하면서 루버커 골프클럽(Lubker Golf Resort, 2008오픈, 덴마크 3위 &amp; 유럽 42위 랭크된 명문)을 설계하고 있었던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Robert Trent Jones Jr. 1939~2020)는 골프장 측과 지속적인 접촉을 시도했고 결국 설계를 맞아 2010년 올드코스, 2011년 뉴코스를 개장하게 되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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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파룸(Farum) 지역은 오래된 소총 사격장은 자유롭게 배수할 수 있는 흙 위에 있지 않았기 때문에 점토 페어웨이를 덮기 위해 대량의 모래를 트럭으로 운반하는 옵션이 선택되었다. 비용이 많이 드는 옵션이지만 악천후 등에 장기간 관리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최신 드레인 시스템으로 1시간에 최대 100mm의 강우도 흡수할 수 있어 매우 훌륭한 관리가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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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골프장의 그린피는 주말 기준 225 달러(약 32만 원), 2인용 카트비는 65달러(약 9만 원)이다. 연회원은 약 1200여 명이며 연회비 4000달러(약 550만 원) 이면 무제한 그린피가 면제된다. 그러나 처음 가입할 때는 엔트리 피 2000달러(약 275만 원)를 내야 한다. 실제로 월 2회 이상 라운드 한다면 연회원 가입이 훨씬 유리하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511/20251122205700_bfwhcvop.png" alt="20251122_204728.png" style="width: 721px; height: 459px;" />
</p>
<p>&nbsp;</p>
<p>스칸디나비안 뉴코스(파72·64-60-57-53-46 미터)</p>
<p>
   <br />
</p>
<p>뉴코스는 덴마크 380여 개 골프코스 중에서 5위, 유럽 대륙 5,400개 골프코스 중에서 60위에 랭크된 명문 중 명문이다. 2011년 개장한 했다. 올드코스(2010년)와 같이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의 역작이다.</p>
<p>
   <br />
</p>
<p>뉴코스는 매우 기억에 남을 만한 파3 홀들로 구성되었다. 매력적으로 디자인된 2번 홀과 자연 원형 극장(a natural amphitheater) 속으로 플레이하는 긴 13번 홀은 매우 인상적이다. 9번홀과 15번 홀은 까다롭고 위험이 도사리는 물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 필요하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511/20251122205723_iqlbznvm.png" alt="20251122_205109.png" style="width: 735px; height: 450px;" />
</p>
<p>11번홀(파4·398·338미터) 왼쪽 도그레그 홀이다. 롱 히터들은 도그레그 지점에서 왼쪽으로 나무를 넘길 수도 있는 Risk &amp; Reward의 전형이다. 티샷이 230야드라면 세컨드 샷에는 나무 사이를 경사진 그린으로 깔때기(funnel) 모양의 디자인에서 어프로치 샷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매우 독특하고 기발한 홀 디자인이다. 특히 이 홀은 오래된 사격훈련 연습장(old military shooting range)이었던 곳으로 더욱 유명하다.</p>
<p>
   <br />
</p>
<p>12번 홀(파5·588·525미터) 긴 파 5홀로, 롱 히터들(long hitters)은 자신의 힘을 시험할 수 있지만, 여전히 정확성이 중요하다. 오른쪽 도그레그 홀로 티샷의 방향이 매우 중요하다. 그린 앞 80야드부터는 페어웨이 왼쪽으로 연속해서 2번의 작은 폰드를 만나는데 레귤러티에서 580야드의 길이는 부담스럽기 짝이 없다. 최종 그린을 가로막은 그린 전방 30야드의 작은 폰드는 치명적이다.</p>
<p>
   <br />
</p>
<p>18번 홀(파5·499·420미터) 짧지만 의도된 다이나믹하고 위험스러운 풍부한 물이 오랜 기억을 준다. 티박스 앞부터 페어웨이 왼쪽을 따라 길게 활처럼 휘는 위험천만한 호수는 20야드 폭으로 그린 앞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가로지르면서 그린 공략 시 슬라이스를 유도한다. 그린 좌우 그리고 앞까지 모두 워터해저드 인것이다. 화려한 마무리와 기억성을 불러 일으키려는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의 심술궂은 의도가 의심된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511/20251122205742_atfzlnem.png" alt="20251122_205135.png" style="width: 728px; height: 436px;" />
</p>
<p>&nbsp;</p>
<p>스칸디나비안 올드코스(파72·63-59-56-52-46 미터)</p>
<p>
   <br />
</p>
<p>올드코스는 덴마크 380여개 골프코스 중에서 2위, 유럽 대륙 5,400개 골프코스 중에서 34위에 랭크된 명문 중 명문이다. 2010년 개장했다. 뉴코스(2011년)와 같이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의 대작이다.</p>
<p>
   <br />
</p>
<p>올드 코스는 코스는 작고 매끄러운 그린과 깊은 런오프 영역, 위험 요소가 있는 효과적인 벙커링, 짧은 홀에 전략적으로 물을 배치하는 것이 특징이다. 뉴 코스만큼 물이 많지는 않지만, 도전적인 레이아웃, 아름다운 주변 환경, 그린 스피드가 10피트가 넘는 빠르고 읽기 어려운 그린으로 덴마크에서 최고의 찬사를 받고 있다.</p>
<p>
   <br />
</p>
<p>후반 9홀의 구성은 독특하게 파3, 파4, 파5 홀들이 모두 3개씩이다.</p>
<p>
   <br />
</p>
<p>전반의 5번 홀(파3·139·118미터), 8번 홀(파3·102·81미터) 은 짧은 파3홀로서 워터해저드와 벙커가 핸디캡을 조정하는 재미있고 아름다운 홀이다. 5번 홀은 티박스부터 그린 왼쪽으로 길게, 8번 홀은 티박스에서 그린 앞까지 전체가 물이다. 5번 홀은 그린 중앙의 오른쪽을, 8번 홀은 그린 앞 멋진 벙커를 의식해 길게 에이밍을 해야 할 것이다.</p>
<p>
   <br />
</p>
<p>10번 홀(파5·511·476미터) 티에서 페어웨이에 펼쳐진 벙커들은 하나의 거대한 모래 덫처럼 보인다. 정확한 랜딩 에어리어에 착륙하지 않는다면 여러 번 벙커에서 샷을 해야 할지도 모른다. 높은 벙커 턱과 깊은 모래는 골퍼들을 좌절하게 할 수도 있을 것이다.</p>
<p>
   <br />
</p>
<p>후반의 12번 홀(파3·182·143미터), 14번 홀(파3·218·173미터), 16번 홀(파3·188·156미터)은 긴 파3 홀들이다. 역시 세 홀 모두 그린 앞 혹은 옆에 워터해저드가 위협적이다. 올드코스가 정밀하고 세심하게 샷을 해야 하는 이유인 것이다.</p>
<p>
   <br />
</p>
<p>17번 홀(파5·575·434미터) 올드코스에서 시그니처 홀로 간주된다. 이 파 4는 착시 현상으로 유명하다. 티에서 보면 착지 면적이 실제보다 훨씬 좁아 보이기 때문에 자신감 있는 정확한 티샷이 필요하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511/20251122205808_zryegfmo.png" alt="20251122_205154.png" style="width: 743px; height: 464px;" />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511/20251122205808_ssiixqeh.png" alt="20251122_205213.png" style="width: 719px; height: 432px;" />
</p>
<p>&nbsp;</p>
<p>스칸디나비안 골프코스를 올드코스와 뉴코스로 규정지어 구분하는 것은 크게 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 두개 코스는 모두 아래 두가지 특징으로 통합된다.</p>
<p>
   <br />
</p>
<p>첫째는 도전적인 디자인이다. 올드코스와 뉴코스 모두 벙커링과 그린 위치(Green Site)가 잘 배치되어 있어 도전적이지만 즐거운 코스로 꼽힌다. 그린스피드도 모두 10피트 이상이다.</p>
<p>
   <br />
</p>
<p>둘째는 아름다운 환경이다. 이 코스들은 여러 호수가 있는 고대 숲으로 통합되어 있는 (integrated into an ancient woodland) 고요하고 그림 같은 환경을 보여준다.</p>
<p>
   <br />
</p>
<p>한마디로 두 코스 모두 고대 숲 속의 아름다운 환경(beautiful settings within ancient woodland)으로 찬사를 받으며, 다양한 기술 수준의 골퍼들에게 최고 수준의 경험(top-tier experience)을 제공한다.</p>
<p>
   <br />
</p>
<p>개인적으로 덴마크 골프는 처음이었다. 운 좋게도 최고의 골프장에서 라운드를 경험했다는 것이 또한 큰 행운이었다. 이번 라운드에 초청해준 골프장측 특히 골프클럽 CEO이자 골프 디렉터인 “크리스티안 타게 니방 한센(Christian Tage Nyvang Hansen)”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또한 라운드 도중에 만나 이틀 동안 함께 라운드를 하면서 많은 정보를 주고 또한 코펜하겐 인어공주 동상과 시내의 모습 등을 소개해 줌은 물론, 다음날 170km 떨어진 Great Northern 골프클럽과 안데르센의 출생지인 오덴세까지 함께해 준 중국인 친구 Yanan Wu에게도 감사를 보낸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511/20251122205829_pqbypsyy.png" alt="20251122_205237.png" style="width: 732px; height: 460px;" />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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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511/20251122205918_drsppdhv.png" alt="20251122_205329.png" style="width: 374px; height: 437px;" />
</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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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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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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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라이프|피플" term="20170701200229_6017|20240222172613_1846"/>
<author>김은아</author>
<atom:updated>2025-11-22T21:00:2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1-22T21:00:2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60</guid>
<title><![CDATA[[박병환의 세계골프여행] 노르웨이 바이킹골프 2탄,  달나라에 가장 가까운 세계 최북단(69° 39' 30" N) 노르웨이 트롬쇠 골프장]]></title>
<link>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5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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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5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필자는 2025년 7월 7일부터 23일까지, 15박 17일간의 북유럽 3개국, 7개 골프클럽, 10개 코스 18회 라운드 하는 행운을 가졌다. 이곳 3개국은 한여름 7월에도 10도 ~ 20도의 가을 날씨였다.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3국 하이엔드 골프클럽의 한국골프관광협회 초청 “바이킹골프”였다.

   

첫 여정지는 노르웨이 였다. 그것도 오슬로나 대도시가 아닌 현지인들도 찾아가기 쉽지 않은 오지나 다름이 없었다. 그곳에는 세계적인 2개의 골프장이 있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로포텐 링크스(Lofoten Links)까지 무려 36시간만에 도착한 후 이곳에서 3박4일 골프일정을 마치고, 다시 500km 북쪽에 있는 지구 맨 꼭대기 도시 "북극의 파리"라고 불리는 노르웨이 트롬쇠(Tromsø)에 도착했다.

   

며칠 전 꿈의 24시간 백야골프(Midnight Sun Golf) 미션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더 설레고 흥분되는 이곳 트롬쇠 골프장(Tromsø GK)에서 꿈같은 라운드를 했다. 더 늙고 병들기 전에 반드시 해내야만 하는 머스트 플레이(Must-Play)였다.

   

﻿2017년에 중국의 오지 신장위구르자치구(新疆维吾尔自治区)에 있는 유일한 골프장 설련산(雪莲山) 골프클럽에서 준 백야가 있는 16시간 동안 144홀 라운드 이후, 가장 잊히지 않을 노르웨이 로포텐 링크스 24시간 라운드에 이어, 진정한 버킷리스트인 지구 최북단 트롬쇠 골프장(Tromsø GK) 라운드였다. 필자는 이곳을 지구상 가장 북쪽에 있는 골프장이라는 표현 대신, 달나라에서 가장 가까운 골프장이라고 말하고 싶다.﻿

   

노르웨이 정식 명칭은 노르웨이왕국(Kingdom of Norway)으로, 해안선의 길이는 25,148㎞이다. 면적은 38만 7,000㎢ (스발바르 제도- Svalbard Islands - 포함)로 우리나라의 4배에 달하며, 인구는 560만 명(2025년 현재), 수도는 오슬로(Oslo)이다. 1인당 국민소득은 9만 5천 달러(2024년)로 우리나라의 3배에 달하는 세계 4위의 부자 나라다.

   

노르웨이에는 190여개 골프코스가 있으며, 노르웨이 골프의 역사는 비교적 현대적이며, 20세기 후반에 인기를 얻었다. 노르웨이 골프 연맹(NGF)은 1948년에 설립되었으며, 1956년에 최초의 노르웨이 전국 골프 선수권 대회가 열렸다. 1924년에 설립된 오슬로 골프 클럽(Oslo Golf Club)은 노르웨이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 클럽이다. 골퍼 수는 약 30만명이다.

   

노르웨이의 골프는 독특한 자연환경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여름철에는 백야(Midnight Sun)로 불리는 해가 지지 않는 낮 동안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있다. 이러한 경험은 노르웨이 북부의 로포텐 제도에서 더욱 특별하다. 로포텐 제도의 로포텐 링크스 (Lofoten Links)는 세계 100대 코스 중 하나로, 몽환적인 밤에도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노르웨이는 점점 유명한 골퍼들이 나오면서 골프가 더욱 발전하고 있다. 노르웨이 골퍼 빅토르 호블란드(1997, Viktor Hovland)는 오슬로에서 태어났으며, 2019년 프로로 전향했다. 그는 노르웨이 골프 선수로는 최초로 US 아마추어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거둔 이후 2020년 첫 승을 포함하여 PGA 투어에서 두 차례 우승을 기록하며 노르웨이 골프의 역사에 획을 긋고 있다. 또한 2018년 은퇴한 LPGA 15승의 노르웨이 골프영웅 수잔 페테르센(1981, Susan Petersen)이 있다.

   


   


   

7월 12일 노르웨이 트롬쇠 골프클럽에서 함께 동반라운드를 했던 변호사이면서 트롬쇠골프장 레슨프로인 비욘 할보르 위케스텐(Bjørn Halvor Wikesteen)은 18홀 라운드후 점심시간에 그의 중계라운드를 보면서 열광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amp;#038;nbsp;필자는 세계 최북단 18홀 골프장(69° 39&amp;#039; 30" N)인 노르웨이 트롬쇠 골프클럽 (Tromsø GK - The world&amp;#039;s northernmost 18-hole golf course 69° 39&amp;#039; 30" N)에서 36홀 라운드를 하면서 인생에서 가장 독특하고 신비로운 라운드를 경험하면서, 화성에서 골프를 하는 기분은 어떨지 생각해 보게 된다.

   


   


   

트롬쇠 골프장(파72•57•48 미터)은 1997년 스웨덴의 얀 세더홀름(Jan Sederholm)이 설계했으며, 2002년에 18홀을 개장하여 650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회원들은 대부분 현지 거주민들이다. 한국인도 한두 명 있다고 한다. 트롬쇠 공항에서 53km, 트롬쇠 시내에서 45km 거리이며, 공항과 호텔은 7km이다. 티박스는 3개씩 있으며 고급자와 남녀로 구분된다.

   

코스 전체가 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가깝고 먼 다양한 눈 덮인 산과 아름다운 골프장의 조화는 그야말로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18홀 전체가 눈 덮인 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어떤 골프장도 이런 모습을 연출할 수 없을 것이다. 한 폭의 아름다운 눈 덮인 동양의 한 겨울 산수화를 이곳 머나먼 노르웨이에서 만나는 것 같았다.&amp;#038;nbsp;

   

골프장은 년 회원제로 운영되며 년 회비는 300달러이다. 그린피는 무제한 면제된다. 이때 2인용 카트를 이용하면 대당 6만원 정도이며, 외부인은 약 10만원 정도로 비싸지는 않다. 그러나 숙박비, 교통비, 음식 등을 고려하면 매우 비싼 비용이 발생한다.

   

코스 레이아웃은 넓은 페어웨이, 언듈레이션이 있는 그린 그리고 많은 나무들로 둘러싸인 파크랜드 타입이다. 도그레그나 블라인드 홀들이 많지는 않지만 16번 홀부터 18번 홀까지는 도그레그와 블라인드 홀이다. 페어웨이의 관리는 보통이다. 아무래도 짧은 영업 기간이 그 이유일 수도 있다. 우리는 세세한 부분보다는 멋진 환경과 위치 그리고 이 골프장이 차지하는 의미를 더 중요시한다.

   

12 번 홀(파3•124미터•77미터)은 시그니처 홀이다. 티박스와 그린 앞에 워터 해저드가 있다. 그린 뒤로 9000-city가 한눈에 들어오며 그 뒤로 멀리 펼쳐지는 린겐 알프스(Lyngen Alps) 산맥을 따라 눈 덮인 겨울 산수화가 펼쳐지는 멋진 뷰를 보여준다.

   

17번 홀(파3•471미터•404미터)은 홀 아웃을 하면서 종을 쳐서 뒤에 오는 팀이 그린을 공략할 수 있게 해야 하는 독특한 홀이다. 오른쪽으로 두번의 도그레그 레이아웃이며 그린 80야드부터 완전히 두 번째 오른쪽 도그레그이다.

   

&amp;#038;nbsp;클럽은 라운드 전에 연습할 수 있는 드라이빙 레인지와 퍼팅 그린을 제공한다. 클럽 카페에서는 볼 머신용 카드를 구매할 수 있다. 카트는 10대 미만이었으며 타이틀리스트와 테일러메이드의 골프 세트 대여가 가능하다.

   


   


   &amp;#038;nbsp;

&amp;#038;nbsp;
이 코스는 웅장한 린겐 알프스(Lyngen Alps) 기슭에 위치해 있어 골프를 즐기기에 매우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골프장을 감싸고 있는 산들은 매우 높지는 않지만, 멀리 보이는 린겐 알프스산은 비교적 가까운 곳은 1500미터, 먼 곳은 1800미터의 높이이며, 8월말 잠시를 제외하고는 1년 내내 하얀 눈으로 덮여 있다고 한다.

   

&amp;#038;nbsp;필자가 라운드한 7월 중순에도 골프장은 전 홀에서 눈 덮인 드라마틱한 산과 북극의 자연이 둘러싸고 있어 독특하고 기억에 남는 골프 경험을 선사한다. 이날은 낮기온은 18도였다. 아침이나 오후가 지나면 제법 쌀쌀한 기운을 느낀다.

   

&amp;#038;nbsp;코스는 티에 인조 잔디를 설치하여 이곳 환경에 맞는 골프가 가능하다. 잔디의 짧은 생육기간이 고려되었던 것 같다. 클럽하우스는 코스 중앙에 위치해 있으며, 9번 홀의 그린과 10번 홀의 티박스 사이에 있으며 주변에는 퍼팅 그린과 드라이빙 레인지에 가까이 있어 효율적인 연습 시설이 있다.

   

트롬쇠 골프 클럽의 카페에는 신선한 바게트와 음료 그리고 핫도그, 샌드위치, 스니커 초콜릿 등이 제공된다. 필자는 18홀을 마치고 간단하게 점심을 하고 다시 36홀을 마무리했다. 이때 골프장에서는 귀한 손님이라고 점심 비용을 받지 않았다. 우리는 간단한 핫도그를 주문했는데 얼마든지 더 필요하면 이야기 하라면서 매우 친근하고 호의적인 따뜻한 모습을 보여주어 작은 감동을 받았다.
&amp;#038;nbsp;

   

&amp;#038;nbsp;
필자는 이 호텔을 그냥 “69도39 호텔”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트롬쇠 시중심부에 위치한 이 호텔의 이름은 “The Dock 69°39 by Scandic”이다. 호텔명을 이 호텔이 위치한 위도를 사용함으로써 세상에서 가장 북쪽에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너무 이름이 맘에 든다. 몇 번을 들어봐도 그 독특함과 상징성에서 잊히지 않을 인상적인 네이밍을 한 것 같다. 그리고 필자가 도착했을 때는 호텔이 개장한지 불과 3주도 안된 최신식(up-to-date) 이었다. 골프장 측에 세심한 배려에 다시 한번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나와 동반자인 중국인 골프장 설계가 옌쭝저씨와 저녁에는 호텔 주변의 멋진 풍경과 노르웨이의 전통적인 분위기가 물씬 나는 시내를 다니면서 근사한 식사와 셀프 관광으로 모처럼 망중한의 기쁨을 누렸다. 거리의 맥도널드 유리창에도 69.6498° N이라는 표식과 함께 지도가 그려져 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북쪽에 있는 맥도널드라는 뜻이었다. 곳곳에 여러 건물이나 상점 등에서 이러한 표현들을 보면서 나는 이 세상 가장 북쪽에 와 있다는 것을 실감했다.

   

69도39 호텔은 13층 높이에 305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워터 프론트에 자리하여 지역의 조선소 유산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첨단 시설과 아름다운 휴식 공간, 레스토랑, 피트니스 시설 등을 갖추고 있으며, 북극권 특유의 독특한 경험을 제공한다.

   

주요 시설로는 레스토랑, 루프탑 바, 회의/컨퍼런스 시설, 일반 바를 갖추고 있으며, 객실 편의시설로는 전용 욕실을 갖춘 패밀리룸, 업무용 책상, 현대적인 편의시설, 미니 바, TV 등이 포함되어 있어 호텔로서는 완벽한 시설이다.

   

스칸딕 호텔(Scandic Hotels)은 북유럽에서 가장 큰 호텔 운영사이자 체인으로,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핀란드, 아이슬란드 등 북유럽 전역을 비롯해 총 6개국에서 280여 개의 호텔과 약 58,000개의 객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amp;#038;nbsp;
이번 바이킹골프투어 노르웨이 골프여행에서 무엇보다도 잊을 수 없었던 것은 터보프롭 여객기(Turbo-propeller Airliner)를 이용했다는 것이다. 터보프롭 여객기(Turbo-propeller Airliner)는 짧은 활주로에서도 작동할 수 있으며 환경적인 이점도 크다. 18-64명의 승객을 수송할 수 있다.
&amp;#038;nbsp;
이번 필자가 이용한 터보프롭 여객기는 39인승이었다. 재미있었던 것은 항공 티켓에 좌석번호가 없다. 일반 시내버스처럼 아무 곳이나 앉았다. 창이 잘 보이는 곳에 자리잡으면서 노르웨이 바다의 너무 아름다운 장면들을 비디오에 담기도 했다.

   

트롬쇠골프장 레슨프로인 비욘 할보르 위케스텐(Bjørn Halvor Wikesteen)은 36홀 라운드를 동반해주었다. 정말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다. 18홀은 함께 라운드를 했고, 후반 18홀은 동반하면서 트롬쇠 도시와 골프장 그리고 노르웨이의 골프 등에 대해서 다양하게 이야기를 했다.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나는 이자리를 빌어 2박3일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이번 라운드에 초청을 해준 골프장 측의 세심하고 진정성 있는 배려에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다.

   

특히 바쁜 가운데도 함께 동반 라운드를 해준 트롬쇠 골프클럽 이사회(The Board of Directors of Tromsø GK) 의장인 모니카 와라(Monica Wara) 여사, 변호사이자 골프장 레슨프로인 비욘 할보르 위케스텐(Mr. Bjørn Halvor Wikesteen) 특히 그는 공항픽업은 물론 골프장과 호텔 이동을 손수 운전해주면서 트롬쇠 도시와 골프장에 대해서 많은 정보를 주었다. 그리고 이번 골프여행에 참가한 중국의 옌쭝저 골프장 설계가, 9홀 동안 함께 하면서 사진 촬영을 해준 골프장 회원이자 현지 사진기자 &amp;#038;amp; 저널리스트인 벵트 아르네 닐센(Mr. Bengt Arne Nielsen) 등 여러분들이 있어서 더욱 행복한 시간이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511/20251122135844_ttiuzkvc.png" alt="20251122_135408.png" style="width: 743px; height: 548px;" />
</p>
<p>&nbsp;</p>
<p>필자는 2025년 7월 7일부터 23일까지, 15박 17일간의 북유럽 3개국, 7개 골프클럽, 10개 코스 18회 라운드 하는 행운을 가졌다. 이곳 3개국은 한여름 7월에도 10도 ~ 20도의 가을 날씨였다.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3국 하이엔드 골프클럽의 한국골프관광협회 초청 “바이킹골프”였다.</p>
<p>
   <br />
</p>
<p>첫 여정지는 노르웨이 였다. 그것도 오슬로나 대도시가 아닌 현지인들도 찾아가기 쉽지 않은 오지나 다름이 없었다. 그곳에는 세계적인 2개의 골프장이 있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로포텐 링크스(Lofoten Links)까지 무려 36시간만에 도착한 후 이곳에서 3박4일 골프일정을 마치고, 다시 500km 북쪽에 있는 지구 맨 꼭대기 도시 "북극의 파리"라고 불리는 노르웨이 트롬쇠(Tromsø)에 도착했다.</p>
<p>
   <br />
</p>
<p>며칠 전 꿈의 24시간 백야골프(Midnight Sun Golf) 미션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더 설레고 흥분되는 이곳 트롬쇠 골프장(Tromsø GK)에서 꿈같은 라운드를 했다. 더 늙고 병들기 전에 반드시 해내야만 하는 머스트 플레이(Must-Play)였다.</p>
<p>
   <br />
</p>
<p>﻿2017년에 중국의 오지 신장위구르자치구(新疆维吾尔自治区)에 있는 유일한 골프장 설련산(雪莲山) 골프클럽에서 준 백야가 있는 16시간 동안 144홀 라운드 이후, 가장 잊히지 않을 노르웨이 로포텐 링크스 24시간 라운드에 이어, 진정한 버킷리스트인 지구 최북단 트롬쇠 골프장(Tromsø GK) 라운드였다. 필자는 이곳을 지구상 가장 북쪽에 있는 골프장이라는 표현 대신, 달나라에서 가장 가까운 골프장이라고 말하고 싶다.﻿</p>
<p>
   <br />
</p>
<p>노르웨이 정식 명칭은 노르웨이왕국(Kingdom of Norway)으로, 해안선의 길이는 25,148㎞이다. 면적은 38만 7,000㎢ (스발바르 제도- Svalbard Islands - 포함)로 우리나라의 4배에 달하며, 인구는 560만 명(2025년 현재), 수도는 오슬로(Oslo)이다. 1인당 국민소득은 9만 5천 달러(2024년)로 우리나라의 3배에 달하는 세계 4위의 부자 나라다.</p>
<p>
   <br />
</p>
<p>노르웨이에는 190여개 골프코스가 있으며, 노르웨이 골프의 역사는 비교적 현대적이며, 20세기 후반에 인기를 얻었다. 노르웨이 골프 연맹(NGF)은 1948년에 설립되었으며, 1956년에 최초의 노르웨이 전국 골프 선수권 대회가 열렸다. 1924년에 설립된 오슬로 골프 클럽(Oslo Golf Club)은 노르웨이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 클럽이다. 골퍼 수는 약 30만명이다.</p>
<p>
   <br />
</p>
<p>노르웨이의 골프는 독특한 자연환경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여름철에는 백야(Midnight Sun)로 불리는 해가 지지 않는 낮 동안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있다. 이러한 경험은 노르웨이 북부의 로포텐 제도에서 더욱 특별하다. 로포텐 제도의 로포텐 링크스 (Lofoten Links)는 세계 100대 코스 중 하나로, 몽환적인 밤에도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p>
<p>
   <br />
</p>
<p>노르웨이는 점점 유명한 골퍼들이 나오면서 골프가 더욱 발전하고 있다. 노르웨이 골퍼 빅토르 호블란드(1997, Viktor Hovland)는 오슬로에서 태어났으며, 2019년 프로로 전향했다. 그는 노르웨이 골프 선수로는 최초로 US 아마추어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거둔 이후 2020년 첫 승을 포함하여 PGA 투어에서 두 차례 우승을 기록하며 노르웨이 골프의 역사에 획을 긋고 있다. 또한 2018년 은퇴한 LPGA 15승의 노르웨이 골프영웅 수잔 페테르센(1981, Susan Petersen)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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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511/20251122135953_qkhivxku.png" alt="20251122_135508.png" style="width: 739px; height: 513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511/20251122140007_radnabio.png" alt="20251122_135549.png" style="width: 742px; height: 524px;" />
</p>
<p>7월 12일 노르웨이 트롬쇠 골프클럽에서 함께 동반라운드를 했던 변호사이면서 트롬쇠골프장 레슨프로인 비욘 할보르 위케스텐(Bjørn Halvor Wikesteen)은 18홀 라운드후 점심시간에 그의 중계라운드를 보면서 열광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p>
<p>
   <br />
</p>
<p>&nbsp;필자는 세계 최북단 18홀 골프장(69° 39' 30" N)인 노르웨이 트롬쇠 골프클럽 (Tromsø GK - The world's northernmost 18-hole golf course 69° 39' 30" N)에서 36홀 라운드를 하면서 인생에서 가장 독특하고 신비로운 라운드를 경험하면서, 화성에서 골프를 하는 기분은 어떨지 생각해 보게 된다.</p>
<p>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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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511/20251122140039_ythamlle.png" alt="20251122_135612.png" style="width: 747px; height: 413px;" />
</p>
<p>트롬쇠 골프장(파72•57•48 미터)은 1997년 스웨덴의 얀 세더홀름(Jan Sederholm)이 설계했으며, 2002년에 18홀을 개장하여 650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회원들은 대부분 현지 거주민들이다. 한국인도 한두 명 있다고 한다. 트롬쇠 공항에서 53km, 트롬쇠 시내에서 45km 거리이며, 공항과 호텔은 7km이다. 티박스는 3개씩 있으며 고급자와 남녀로 구분된다.</p>
<p>
   <br />
</p>
<p>코스 전체가 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가깝고 먼 다양한 눈 덮인 산과 아름다운 골프장의 조화는 그야말로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18홀 전체가 눈 덮인 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어떤 골프장도 이런 모습을 연출할 수 없을 것이다. 한 폭의 아름다운 눈 덮인 동양의 한 겨울 산수화를 이곳 머나먼 노르웨이에서 만나는 것 같았다.&nbsp;</p>
<p>
   <br />
</p>
<p>골프장은 년 회원제로 운영되며 년 회비는 300달러이다. 그린피는 무제한 면제된다. 이때 2인용 카트를 이용하면 대당 6만원 정도이며, 외부인은 약 10만원 정도로 비싸지는 않다. 그러나 숙박비, 교통비, 음식 등을 고려하면 매우 비싼 비용이 발생한다.</p>
<p>
   <br />
</p>
<p>코스 레이아웃은 넓은 페어웨이, 언듈레이션이 있는 그린 그리고 많은 나무들로 둘러싸인 파크랜드 타입이다. 도그레그나 블라인드 홀들이 많지는 않지만 16번 홀부터 18번 홀까지는 도그레그와 블라인드 홀이다. 페어웨이의 관리는 보통이다. 아무래도 짧은 영업 기간이 그 이유일 수도 있다. 우리는 세세한 부분보다는 멋진 환경과 위치 그리고 이 골프장이 차지하는 의미를 더 중요시한다.</p>
<p>
   <br />
</p>
<p>12 번 홀(파3•124미터•77미터)은 시그니처 홀이다. 티박스와 그린 앞에 워터 해저드가 있다. 그린 뒤로 9000-city가 한눈에 들어오며 그 뒤로 멀리 펼쳐지는 린겐 알프스(Lyngen Alps) 산맥을 따라 눈 덮인 겨울 산수화가 펼쳐지는 멋진 뷰를 보여준다.</p>
<p>
   <br />
</p>
<p>17번 홀(파3•471미터•404미터)은 홀 아웃을 하면서 종을 쳐서 뒤에 오는 팀이 그린을 공략할 수 있게 해야 하는 독특한 홀이다. 오른쪽으로 두번의 도그레그 레이아웃이며 그린 80야드부터 완전히 두 번째 오른쪽 도그레그이다.</p>
<p>
   <br />
</p>
<p>&nbsp;클럽은 라운드 전에 연습할 수 있는 드라이빙 레인지와 퍼팅 그린을 제공한다. 클럽 카페에서는 볼 머신용 카드를 구매할 수 있다. 카트는 10대 미만이었으며 타이틀리스트와 테일러메이드의 골프 세트 대여가 가능하다.</p>
<p>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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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511/20251122140118_nzermpbl.png" alt="20251122_135633.png" style="width: 747px; height: 457px;" />&nbsp;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 style="text-align: left;">이 코스는 웅장한 린겐 알프스(Lyngen Alps) 기슭에 위치해 있어 골프를 즐기기에 매우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골프장을 감싸고 있는 산들은 매우 높지는 않지만, 멀리 보이는 린겐 알프스산은 비교적 가까운 곳은 1500미터, 먼 곳은 1800미터의 높이이며, 8월말 잠시를 제외하고는 1년 내내 하얀 눈으로 덮여 있다고 한다.</p>
<p>
   <br />
</p>
<p>&nbsp;필자가 라운드한 7월 중순에도 골프장은 전 홀에서 눈 덮인 드라마틱한 산과 북극의 자연이 둘러싸고 있어 독특하고 기억에 남는 골프 경험을 선사한다. 이날은 낮기온은 18도였다. 아침이나 오후가 지나면 제법 쌀쌀한 기운을 느낀다.</p>
<p>
   <br />
</p>
<p>&nbsp;코스는 티에 인조 잔디를 설치하여 이곳 환경에 맞는 골프가 가능하다. 잔디의 짧은 생육기간이 고려되었던 것 같다. 클럽하우스는 코스 중앙에 위치해 있으며, 9번 홀의 그린과 10번 홀의 티박스 사이에 있으며 주변에는 퍼팅 그린과 드라이빙 레인지에 가까이 있어 효율적인 연습 시설이 있다.</p>
<p>
   <br />
</p>
<p>트롬쇠 골프 클럽의 카페에는 신선한 바게트와 음료 그리고 핫도그, 샌드위치, 스니커 초콜릿 등이 제공된다. 필자는 18홀을 마치고 간단하게 점심을 하고 다시 36홀을 마무리했다. 이때 골프장에서는 귀한 손님이라고 점심 비용을 받지 않았다. 우리는 간단한 핫도그를 주문했는데 얼마든지 더 필요하면 이야기 하라면서 매우 친근하고 호의적인 따뜻한 모습을 보여주어 작은 감동을 받았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511/20251122140449_ztgmhufv.png" alt="20251122_140347.png" style="width: 739px; height: 788px;" />
</p>
<p>&nbsp;</p>
<p>필자는 이 호텔을 그냥 “69도39 호텔”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트롬쇠 시중심부에 위치한 이 호텔의 이름은 “The Dock 69°39 by Scandic”이다. 호텔명을 이 호텔이 위치한 위도를 사용함으로써 세상에서 가장 북쪽에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너무 이름이 맘에 든다. 몇 번을 들어봐도 그 독특함과 상징성에서 잊히지 않을 인상적인 네이밍을 한 것 같다. 그리고 필자가 도착했을 때는 호텔이 개장한지 불과 3주도 안된 최신식(up-to-date) 이었다. 골프장 측에 세심한 배려에 다시 한번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다.</p>
<p>
   <br />
</p>
<p>나와 동반자인 중국인 골프장 설계가 옌쭝저씨와 저녁에는 호텔 주변의 멋진 풍경과 노르웨이의 전통적인 분위기가 물씬 나는 시내를 다니면서 근사한 식사와 셀프 관광으로 모처럼 망중한의 기쁨을 누렸다. 거리의 맥도널드 유리창에도 69.6498° N이라는 표식과 함께 지도가 그려져 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북쪽에 있는 맥도널드라는 뜻이었다. 곳곳에 여러 건물이나 상점 등에서 이러한 표현들을 보면서 나는 이 세상 가장 북쪽에 와 있다는 것을 실감했다.</p>
<p>
   <br />
</p>
<p>69도39 호텔은 13층 높이에 305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워터 프론트에 자리하여 지역의 조선소 유산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첨단 시설과 아름다운 휴식 공간, 레스토랑, 피트니스 시설 등을 갖추고 있으며, 북극권 특유의 독특한 경험을 제공한다.</p>
<p>
   <br />
</p>
<p>주요 시설로는 레스토랑, 루프탑 바, 회의/컨퍼런스 시설, 일반 바를 갖추고 있으며, 객실 편의시설로는 전용 욕실을 갖춘 패밀리룸, 업무용 책상, 현대적인 편의시설, 미니 바, TV 등이 포함되어 있어 호텔로서는 완벽한 시설이다.</p>
<p>
   <br />
</p>
<p>스칸딕 호텔(Scandic Hotels)은 북유럽에서 가장 큰 호텔 운영사이자 체인으로,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핀란드, 아이슬란드 등 북유럽 전역을 비롯해 총 6개국에서 280여 개의 호텔과 약 58,000개의 객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p>
<p>
   <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511/20251122140524_rpcwogtn.png" alt="20251122_140411.png" style="text-align: center; width: 740px; height: 395px;" />
</p>
<p>&nbsp;</p>
<p>이번 바이킹골프투어 노르웨이 골프여행에서 무엇보다도 잊을 수 없었던 것은 터보프롭 여객기(Turbo-propeller Airliner)를 이용했다는 것이다. 터보프롭 여객기(Turbo-propeller Airliner)는 짧은 활주로에서도 작동할 수 있으며 환경적인 이점도 크다. 18-64명의 승객을 수송할 수 있다.</p>
<p>&nbsp;</p>
<p>이번 필자가 이용한 터보프롭 여객기는 39인승이었다. 재미있었던 것은 항공 티켓에 좌석번호가 없다. 일반 시내버스처럼 아무 곳이나 앉았다. 창이 잘 보이는 곳에 자리잡으면서 노르웨이 바다의 너무 아름다운 장면들을 비디오에 담기도 했다.</p>
<p>
   <br />
</p>
<p>트롬쇠골프장 레슨프로인 비욘 할보르 위케스텐(Bjørn Halvor Wikesteen)은 36홀 라운드를 동반해주었다. 정말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다. 18홀은 함께 라운드를 했고, 후반 18홀은 동반하면서 트롬쇠 도시와 골프장 그리고 노르웨이의 골프 등에 대해서 다양하게 이야기를 했다.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나는 이자리를 빌어 2박3일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이번 라운드에 초청을 해준 골프장 측의 세심하고 진정성 있는 배려에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다.</p>
<p>
   <br />
</p>
<p>특히 바쁜 가운데도 함께 동반 라운드를 해준 트롬쇠 골프클럽 이사회(The Board of Directors of Tromsø GK) 의장인 모니카 와라(Monica Wara) 여사, 변호사이자 골프장 레슨프로인 비욘 할보르 위케스텐(Mr. Bjørn Halvor Wikesteen) 특히 그는 공항픽업은 물론 골프장과 호텔 이동을 손수 운전해주면서 트롬쇠 도시와 골프장에 대해서 많은 정보를 주었다. 그리고 이번 골프여행에 참가한 중국의 옌쭝저 골프장 설계가, 9홀 동안 함께 하면서 사진 촬영을 해준 골프장 회원이자 현지 사진기자 &amp; 저널리스트인 벵트 아르네 닐센(Mr. Bengt Arne Nielsen) 등 여러분들이 있어서 더욱 행복한 시간이었다.</p>
<p>
   <br />
</p>
<p>&nbsp;</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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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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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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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라이프|피플" term="20170701200229_6017|20240222172613_1846"/>
<author>김은아</author>
<atom:updated>2025-11-22T14:08:5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1-22T14:08:57+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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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박지영 프로 '우승이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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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15일 경주에 위치한 경주 마우나오션 컨트리클럽(파72ㅣ6,556야드)에서 KLPGA 2025 시즌 대미를 장식할 ‘위믹스 챔피언십 2025’(총상금 10억 원ㅣ우승 상금 3억 원)&amp;#038;nbsp; 싱글매치플레이가 열렸다.
&amp;#038;nbsp;
1번홀 티박스에서 드라이브샷을 하고 있는 박지영 선수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511/20251115164837_zofbwcgw.jpg" alt="박지영 드라이브.JPG" style="width: 665px; height: 438px;" />
</p>
<p>&nbsp;</p>
<p>15일 경주에 위치한 경주 마우나오션 컨트리클럽(파72ㅣ6,556야드)에서 KLPGA 2025 시즌 대미를 장식할 ‘위믹스 챔피언십 2025’(총상금 10억 원ㅣ우승 상금 3억 원)&nbsp; 싱글매치플레이가 열렸다.</p>
<p>&nbsp;</p>
<p>1번홀 티박스에서 드라이브샷을 하고 있는 박지영 선수</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Golf News|종합" term="20170630201040_0156|20170630201128_7115"/>
<author>김은아</author>
<atom:updated>2025-11-15T16:50:2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1-15T16:50:24+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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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위믹스 챔피언십 2025’ 개막 앞두고 포토콜 진행, 24명 선수 모두 한자리에]]></title>
<link>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558</link>
<mobile>http://www.tvgolf.co.kr/m/view.php?no=1558</mobile>
<atom:link href="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5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사진제공=스포츠닷
&amp;#038;nbsp;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의 올 시즌 대미를 장식할 ‘위믹스 챔피언십&amp;#038;nbsp;2025’(총상금&amp;#038;nbsp;10억원,&amp;#038;nbsp;우승상금&amp;#038;nbsp;3억원)의 개막을 이틀 앞둔&amp;#038;nbsp;13일(목),&amp;#038;nbsp;경주 마우나오션 컨트리클럽에서 공식 포토콜이 진행됐다.
&amp;#038;nbsp;
이번 포토콜에는&amp;#038;nbsp;2025시즌 위믹스 포인트 랭킹 상위&amp;#038;nbsp;24명의 선수와 캐디 전원이 참석해,&amp;#038;nbsp;이번 주말 펼쳐질 최후의 승부에 대한 긴장감과 경쟁 열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amp;#038;nbsp;
이 가운데 절친한 동료 선수들이 캐디로 나서며 눈길을 끌었다.&amp;#038;nbsp;조혜림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박현경의 캐디로 함께했고,&amp;#038;nbsp;한진선은 이정민,&amp;#038;nbsp;황유민은 이율린과 팀을 이뤄 대회에 나선다.
&amp;#038;nbsp;
한편, 13일 현재 공식 연습 라운드에 앞서 대회 조직위원회는 본대회에서 보다 높은 경기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핀 위치를 사전에 공개했다.&amp;#038;nbsp;이를 통해 선수와 캐디가 공식 연습 라운드에서 해당 핀 위치 공략법을 미리 상의하고 집중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amp;#038;nbsp;이 같은 준비로 현장에는 최종전을 앞둔 묵직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amp;#038;nbsp;
‘위믹스 챔피언십&amp;#038;nbsp;2025’&amp;#038;nbsp;DAY 1&amp;#038;nbsp;매치 플레이 조편성은 내일(14일)&amp;#038;nbsp;오전&amp;#038;nbsp;9시&amp;#038;nbsp;30분부터 진행되며, SBS골프 방송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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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tvgolf.co.kr/data/tmp/2511/20251115135521_ursnqgcx.jpg" alt="[사진] 위믹스 챔피언십 출전 선수 24인.jpg" style="width: 700px; height: 525px;" />
</p>
<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사진제공=스포츠닷</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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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의 올 시즌 대미를 장식할 ‘위믹스 챔피언십&nbsp;2025’(총상금&nbsp;10억원,&nbsp;우승상금&nbsp;3억원)의 개막을 이틀 앞둔&nbsp;13일(목),&nbsp;경주 마우나오션 컨트리클럽에서 공식 포토콜이 진행됐다.</p>
<p>&nbsp;</p>
<p>이번 포토콜에는&nbsp;2025시즌 위믹스 포인트 랭킹 상위&nbsp;24명의 선수와 캐디 전원이 참석해,&nbsp;이번 주말 펼쳐질 최후의 승부에 대한 긴장감과 경쟁 열기를 한층 고조시켰다.</p>
<p>&nbsp;</p>
<p>이 가운데 절친한 동료 선수들이 캐디로 나서며 눈길을 끌었다.&nbsp;조혜림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박현경의 캐디로 함께했고,&nbsp;한진선은 이정민,&nbsp;황유민은 이율린과 팀을 이뤄 대회에 나선다.</p>
<p>&nbsp;</p>
<p>한편, 13일 현재 공식 연습 라운드에 앞서 대회 조직위원회는 본대회에서 보다 높은 경기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핀 위치를 사전에 공개했다.&nbsp;이를 통해 선수와 캐디가 공식 연습 라운드에서 해당 핀 위치 공략법을 미리 상의하고 집중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nbsp;이 같은 준비로 현장에는 최종전을 앞둔 묵직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p>
<p>&nbsp;</p>
<p>‘위믹스 챔피언십&nbsp;2025’&nbsp;DAY 1&nbsp;매치 플레이 조편성은 내일(14일)&nbsp;오전&nbsp;9시&nbsp;30분부터 진행되며, SBS골프 방송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Golf News|종합" term="20170630201040_0156|20170630201128_7115"/>
<author>김은아</author>
<atom:updated>2025-11-15T13:57:2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1-15T13:57:29+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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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557</guid>
<title><![CDATA[황유민, KLPGA투어 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2R 공동선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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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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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사진제공=KLPGA)
&amp;#038;nbsp;
황유민은 8일 경기도 파주의 서원힐스 컨트리클럽 서-남코스(파72·6,556야드)에서 계속된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amp;#038;nbsp; 2라운드에서 공격적인 플레이를 앞세워 8개 버디를 잡아내고, 보기는 1개로 막았다. 7언더파 65타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

   

올 시즌 국내 투어 우승 없는 황유민은 버디 8개, 보기 1개를 기록했다. 황유민은&amp;#038;nbsp;비회원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내년 투어 카드를 획득했다.통산 2승의 황유민은 163cm의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260야드 이상 날리는 장타력을 과시하고 있다. 올 시즌 황유민은 두산 매치플레이 단독 2위, DB그룹 한국여자오픈에서 단독 3위를 했다.현재 시즌 상금 23위에 대상 포인트 27위다. 5월 두산 매치플레이 준우승과 6월 한국여자오픈 단독 3위,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 공동 4위를 포함한 총 5번 톱10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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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511/20251108181117_fpsrimgr.jpg" alt="황유민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1R 1번홀 파세입 홀아웃 1.jpg" style="width: 700px; height: 492px;"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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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사진제공=KLPG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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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황유민은 8일 경기도 파주의 서원힐스 컨트리클럽 서-남코스(파72·6,556야드)에서 계속된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nbsp; 2라운드에서 공격적인 플레이를 앞세워 8개 버디를 잡아내고, 보기는 1개로 막았다. 7언더파 65타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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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 시즌 국내 투어 우승 없는 황유민은 버디 8개, 보기 1개를 기록했다. 황유민은&nbsp;비회원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내년 투어 카드를 획득했다.<br /><br />통산 2승의 황유민은 163cm의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260야드 이상 날리는 장타력을 과시하고 있다. 올 시즌 황유민은 두산 매치플레이 단독 2위, DB그룹 한국여자오픈에서 단독 3위를 했다.<br /><br />현재 시즌 상금 23위에 대상 포인트 27위다. 5월 두산 매치플레이 준우승과 6월 한국여자오픈 단독 3위,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 공동 4위를 포함한 총 5번 톱10에 들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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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Golf News|종합" term="20170630201040_0156|20170630201128_7115"/>
<author>이용재</author>
<atom:updated>2025-11-08T18:11:5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1-08T18:11:52+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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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556</guid>
<title><![CDATA[리슈잉, KLPGA투어 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1R 단독 선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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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사진제공=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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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인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첫날 리슈잉 선수가 단독 선두에 올랐다.&amp;#038;nbsp;리슈잉은 경기도 파주 서원힐스 CC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 6언더파를 기록하며 경기를 마쳤다.지난달 광남일보-해피니스오픈에서 중국 선수로는 처음이자 외국 국적 선수로는 10년 만에 KLPGA 정규 투어 우승을 차지한 리슈잉은 시즌 최종전에서 두 번째 우승할 기회를 가졌다.지난해 3승, 올해 1승으로 통산 4승을 기록 중인 배소현이 5언더파로 리슈잉에 1타 뒤진 단독 2위에 올랐고, 16살 아마추어 유망주 김규빈이 첫날 4언더파를 치며 김수지, 박혜준, 송은아와 함께 공동 3위에 오르기도 했다.나란히 3승으로 다승 공동 선두를 달리는&amp;#038;nbsp;홍정민과 방신실, 이예원 가운데서는 홍정민이 3언더파, 공동 7위로 가장 출발이 좋았고&amp;#038;nbsp;이예원과 방신실은 나란히 1언더파, 공동 31위에 자리했다.&amp;#038;nbsp;시즌 대상 수상을 확정한 유현조도 1언더파, 공동 3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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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511/20251108175720_dbnvpxqi.jpg" alt="리슈잉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1R 9번홀 코스 공략 고심.jpg" style="width: 700px; height: 507px;" />
</p>
<p>
   <span style="color: #22272a;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letter-spacing: -0.2px; background-color: #ffffff;">&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사진제공=KLPGA)</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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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22272a;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letter-spacing: -0.2px; background-color: #ffffff;">&nbsp;</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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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22272a;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letter-spacing: -0.2px; background-color: #ffffff;">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인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첫날 리슈잉 선수가 단독 선두에 올랐다.&nbsp;</span><span style="color: #22272a;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letter-spacing: -0.2px; background-color: #ffffff;">리슈잉은 경기도 파주 서원힐스 CC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 6언더파를 기록하며 경기를 마쳤다.</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22272a;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letter-spacing: -0.2px; background-color: #ffffff;" /><br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22272a;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letter-spacing: -0.2px; background-color: #ffffff;" /><span style="color: #22272a;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letter-spacing: -0.2px; background-color: #ffffff;">지난달 광남일보-해피니스오픈에서 중국 선수로는 처음이자 외국 국적 선수로는 10년 만에 KLPGA 정규 투어 우승을 차지한 리슈잉은 시즌 최종전에서 두 번째 우승할 기회를 가졌다.</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22272a;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letter-spacing: -0.2px; background-color: #ffffff;" /><br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22272a;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letter-spacing: -0.2px; background-color: #ffffff;" /><span style="color: #22272a;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letter-spacing: -0.2px; background-color: #ffffff;">지난해 3승, 올해 1승으로 통산 4승을 기록 중인 배소현이 5언더파로 리슈잉에 1타 뒤진 단독 2위에 올랐고, 16살 아마추어 유망주 김규빈이 첫날 4언더파를 치며 김수지, 박혜준, 송은아와 함께 공동 3위에 오르기도 했다.</span><br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22272a;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letter-spacing: -0.2px; background-color: #ffffff;" /><br style="box-sizing: border-box; color: #22272a;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letter-spacing: -0.2px; background-color: #ffffff;" /><span style="color: #22272a;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letter-spacing: -0.2px; background-color: #ffffff;">나란히 3승으로 다승 공동 선두를 달리는&nbsp;홍정민과 방신실, 이예원 가운데서는 홍정민이 3언더파, 공동 7위로 가장 출발이 좋았고&nbsp;</span><span style="color: #22272a;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letter-spacing: -0.2px; background-color: #ffffff;">이예원과 방신실은 나란히 1언더파, 공동 31위에 자리했다.&nbsp;</span><span style="color: #22272a; font-family: &quot;맑은 고딕&quot;; letter-spacing: -0.2px; background-color: #ffffff;">시즌 대상 수상을 확정한 유현조도 1언더파, 공동 31위를 기록했다.</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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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이용재</author>
<atom:updated>2025-11-08T17:58:0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1-08T17:58:02+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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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2025시즌 KLPGA투어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 파주 서원힐스CC  개최]]></title>
<link>http://www.tvgolf.co.kr/news/view.php?no=15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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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038;nbsp;
2025시즌 KLPGA투어 최종전으로 펼쳐지는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이 오는 11월 7일(금)부터 9일(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서원힐스 컨트리클럽(파72/6,556야드)에서 막을 올린다.1981년 대보실업을 시작으로 건설, 유통, 통신, 레저 분야로 꾸준히 사업영역을 확장하며 연 매출 약 2조 원, 임직원 약 4천 명 규모로 성장해 온 대보그룹(회장 최등규)이 주최하는 본 대회는 2021시즌 ‘대보 하우스디 오픈’으로 첫 선을 보였고, 다양한 볼거리와 명승부로 골프 팬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지난해까지 네 번의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된 가운데, 올해는 정규투어 최종전으로 개최를 확정하면서 대회명이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으로 변경됐다. 대회 코스 역시 서원밸리에서 지난 2024년 대대적인 코스 리모델링을 마치고 난도 높은 코스로 탈바꿈한 서원힐스로 바뀌었다. 서원힐스에서 KLPGA투어 대회가 열리는 것은 처음이다.지난해부터 바뀐 최종전만의 운영 방식도 적용된다. 먼저, 2025 정규투어 상금순위 상위 57명과 아마추어 3명까지 총 60명의 선수만이 출전 자격을 얻은 만큼, 어느 때보다 선수들의 공격적인 플레이를 기대해볼 수 있다.또한, 25%로 늘어난 우승 상금 요율과 메이저 대회와 동일한 포인트 배점 또한 최종전을 즐기는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다. 지난주 열린 ‘S-OIL 챔피언십 2025’에서 확정된 위메이드 대상포인트 부문을 제외하고, 상금왕과 신인상의 주인공이 이번 대회에서 결정되는 만큼 더욱 많은 관심이 쏠린다.이렇듯 상금왕, 신인상, 다승왕, 최저타수상 등 각종 타이틀과 더불어 2025시즌 마지막 여왕의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디펜딩 챔피언인 문정민(23,덕신EPC)이 생애 첫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다.문정민은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하는 대회가 처음이라 설레고 떨리지만, 작년의 좋은 기억이 있는 대회인 만큼 우승 생각보다는 좋은 기억만을 가지고 즐기며 플레이하겠다.”는 출전 소감을 밝힌 뒤, “컨디션도 좋고, 시즌 중에 해오던 스윙 교정도 점점 편해져서 샷 감도 좋아지고 있다. 서원힐스 코스에만 잘 적응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덧붙였다.문정민의 타이틀 방어 도전에 제동을 걸 선수들도 강력하다. 먼저, 지난주 열린 ‘S-OIL 챔피언십 2025’에서 시즌 2승을 달성한 고지원(21,삼천리)이 2주 연속 우승과 공동 다승왕에 도전한다.고지원은 “2021시즌 이 대회에 아마추어로 출전해 아마추어 우승을 한 좋은 기억이 있다. 그래서 이 좋은 기억을 살려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결과에 집착하기 보다는 지난주 우승하고 난 후 좋은 분위기까지 탔으니 재미있게 플레이해보도록 하겠다.”고 말하면서 “서원힐스 코스를 어렸을 때 경험해 봤는데, 그 때와 달라졌다고 들었다. 프로암과 공식 연습일에 잘 준비해서 똑똑한 공략법을 짜는데 집중해보겠다.”는 말을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www.tvgolf.co.kr/data/tmp/2511/20251108174636_eiceqifq.jpg" alt="132706173.1.jpg" style="width: 875px; height: 1239px;"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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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5시즌 KLPGA투어 최종전으로 펼쳐지는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이 오는 11월 7일(금)부터 9일(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서원힐스 컨트리클럽(파72/6,556야드)에서 막을 올린다.<br /><br />1981년 대보실업을 시작으로 건설, 유통, 통신, 레저 분야로 꾸준히 사업영역을 확장하며 연 매출 약 2조 원, 임직원 약 4천 명 규모로 성장해 온 대보그룹(회장 최등규)이 주최하는 본 대회는 2021시즌 ‘대보 하우스디 오픈’으로 첫 선을 보였고, 다양한 볼거리와 명승부로 골프 팬의 시선을 사로잡았다.<br /><br />지난해까지 네 번의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된 가운데, 올해는 정규투어 최종전으로 개최를 확정하면서 대회명이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으로 변경됐다. 대회 코스 역시 서원밸리에서 지난 2024년 대대적인 코스 리모델링을 마치고 난도 높은 코스로 탈바꿈한 서원힐스로 바뀌었다. 서원힐스에서 KLPGA투어 대회가 열리는 것은 처음이다.<br /><br />지난해부터 바뀐 최종전만의 운영 방식도 적용된다. 먼저, 2025 정규투어 상금순위 상위 57명과 아마추어 3명까지 총 60명의 선수만이 출전 자격을 얻은 만큼, 어느 때보다 선수들의 공격적인 플레이를 기대해볼 수 있다.<br /><br />또한, 25%로 늘어난 우승 상금 요율과 메이저 대회와 동일한 포인트 배점 또한 최종전을 즐기는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다. 지난주 열린 ‘S-OIL 챔피언십 2025’에서 확정된 위메이드 대상포인트 부문을 제외하고, 상금왕과 신인상의 주인공이 이번 대회에서 결정되는 만큼 더욱 많은 관심이 쏠린다.<br /><br />이렇듯 상금왕, 신인상, 다승왕, 최저타수상 등 각종 타이틀과 더불어 2025시즌 마지막 여왕의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디펜딩 챔피언인 문정민(23,덕신EPC)이 생애 첫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다.<br /><br />문정민은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하는 대회가 처음이라 설레고 떨리지만, 작년의 좋은 기억이 있는 대회인 만큼 우승 생각보다는 좋은 기억만을 가지고 즐기며 플레이하겠다.”는 출전 소감을 밝힌 뒤, “컨디션도 좋고, 시즌 중에 해오던 스윙 교정도 점점 편해져서 샷 감도 좋아지고 있다. 서원힐스 코스에만 잘 적응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덧붙였다.<br /><br />문정민의 타이틀 방어 도전에 제동을 걸 선수들도 강력하다. 먼저, 지난주 열린 ‘S-OIL 챔피언십 2025’에서 시즌 2승을 달성한 고지원(21,삼천리)이 2주 연속 우승과 공동 다승왕에 도전한다.<br /><br />고지원은 “2021시즌 이 대회에 아마추어로 출전해 아마추어 우승을 한 좋은 기억이 있다. 그래서 이 좋은 기억을 살려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결과에 집착하기 보다는 지난주 우승하고 난 후 좋은 분위기까지 탔으니 재미있게 플레이해보도록 하겠다.”고 말하면서 “서원힐스 코스를 어렸을 때 경험해 봤는데, 그 때와 달라졌다고 들었다. 프로암과 공식 연습일에 잘 준비해서 똑똑한 공략법을 짜는데 집중해보겠다.”는 말을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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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이용재</author>
<atom:updated>2025-11-08T17:49:5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1-08T17:49:53+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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