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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프로 '우승이 보인다'
- 15일 경주에 위치한 경주 마우나오션 컨트리클럽(파72ㅣ6,556야드)에서 KLPGA 2025 시즌 대미를 장식할 ‘위믹스 챔피언십 2025’(총상금 10억 원ㅣ우승 상금 3억 원) 싱글매치플레이가 열렸다. 1번홀 티박스에서 드라이브샷을 하고 있는 박지영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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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프로 '우승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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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믹스 챔피언십 2025’ 개막 앞두고 포토콜 진행, 24명 선수 모두 한자리에
- 사진제공=스포츠닷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의 올 시즌 대미를 장식할 ‘위믹스 챔피언십 2025’(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3억원)의 개막을 이틀 앞둔 13일(목), 경주 마우나오션 컨트리클럽에서 공식 포토콜이 진행됐다. 이번 포토콜에는 2025시즌 위믹스 포인트 랭킹 상위 24명의 선수와 캐디 전원이 참석해, 이번 주말 펼쳐질 최후의 승부에 대한 긴장감과 경쟁 열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 가운데 절친한 동료 선수들이 캐디로 나서며 눈길을 끌었다. 조혜림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박현경의 캐디로 함께했고, 한진선은 이정민, 황유민은 이율린과 팀을 이뤄 대회에 나선다. 한편, 13일 현재 공식 연습 라운드에 앞서 대회 조직위원회는 본대회에서 보다 높은 경기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핀 위치를 사전에 공개했다. 이를 통해 선수와 캐디가 공식 연습 라운드에서 해당 핀 위치 공략법을 미리 상의하고 집중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 같은 준비로 현장에는 최종전을 앞둔 묵직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위믹스 챔피언십 2025’ DAY 1 매치 플레이 조편성은 내일(14일) 오전 9시 30분부터 진행되며, SBS골프 방송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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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믹스 챔피언십 2025’ 개막 앞두고 포토콜 진행, 24명 선수 모두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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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민, KLPGA투어 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2R 공동선두
- (사진제공=KLPGA) 황유민은 8일 경기도 파주의 서원힐스 컨트리클럽 서-남코스(파72·6,556야드)에서 계속된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2라운드에서 공격적인 플레이를 앞세워 8개 버디를 잡아내고, 보기는 1개로 막았다. 7언더파 65타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 올 시즌 국내 투어 우승 없는 황유민은 버디 8개, 보기 1개를 기록했다. 황유민은 비회원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내년 투어 카드를 획득했다.통산 2승의 황유민은 163cm의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260야드 이상 날리는 장타력을 과시하고 있다. 올 시즌 황유민은 두산 매치플레이 단독 2위, DB그룹 한국여자오픈에서 단독 3위를 했다.현재 시즌 상금 23위에 대상 포인트 27위다. 5월 두산 매치플레이 준우승과 6월 한국여자오픈 단독 3위,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 공동 4위를 포함한 총 5번 톱10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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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민, KLPGA투어 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2R 공동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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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 KLPGA투어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 파주 서원힐스CC 개최
- (사진제공=KLPGA) 2025시즌 KLPGA투어 최종전으로 펼쳐지는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이 오는 11월 7일(금)부터 9일(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서원힐스 컨트리클럽(파72/6,556야드)에서 막을 올린다.1981년 대보실업을 시작으로 건설, 유통, 통신, 레저 분야로 꾸준히 사업영역을 확장하며 연 매출 약 2조 원, 임직원 약 4천 명 규모로 성장해 온 대보그룹(회장 최등규)이 주최하는 본 대회는 2021시즌 ‘대보 하우스디 오픈’으로 첫 선을 보였고, 다양한 볼거리와 명승부로 골프 팬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지난해까지 네 번의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된 가운데, 올해는 정규투어 최종전으로 개최를 확정하면서 대회명이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으로 변경됐다. 대회 코스 역시 서원밸리에서 지난 2024년 대대적인 코스 리모델링을 마치고 난도 높은 코스로 탈바꿈한 서원힐스로 바뀌었다. 서원힐스에서 KLPGA투어 대회가 열리는 것은 처음이다.지난해부터 바뀐 최종전만의 운영 방식도 적용된다. 먼저, 2025 정규투어 상금순위 상위 57명과 아마추어 3명까지 총 60명의 선수만이 출전 자격을 얻은 만큼, 어느 때보다 선수들의 공격적인 플레이를 기대해볼 수 있다.또한, 25%로 늘어난 우승 상금 요율과 메이저 대회와 동일한 포인트 배점 또한 최종전을 즐기는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다. 지난주 열린 ‘S-OIL 챔피언십 2025’에서 확정된 위메이드 대상포인트 부문을 제외하고, 상금왕과 신인상의 주인공이 이번 대회에서 결정되는 만큼 더욱 많은 관심이 쏠린다.이렇듯 상금왕, 신인상, 다승왕, 최저타수상 등 각종 타이틀과 더불어 2025시즌 마지막 여왕의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디펜딩 챔피언인 문정민(23,덕신EPC)이 생애 첫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다.문정민은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하는 대회가 처음이라 설레고 떨리지만, 작년의 좋은 기억이 있는 대회인 만큼 우승 생각보다는 좋은 기억만을 가지고 즐기며 플레이하겠다.”는 출전 소감을 밝힌 뒤, “컨디션도 좋고, 시즌 중에 해오던 스윙 교정도 점점 편해져서 샷 감도 좋아지고 있다. 서원힐스 코스에만 잘 적응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덧붙였다.문정민의 타이틀 방어 도전에 제동을 걸 선수들도 강력하다. 먼저, 지난주 열린 ‘S-OIL 챔피언십 2025’에서 시즌 2승을 달성한 고지원(21,삼천리)이 2주 연속 우승과 공동 다승왕에 도전한다.고지원은 “2021시즌 이 대회에 아마추어로 출전해 아마추어 우승을 한 좋은 기억이 있다. 그래서 이 좋은 기억을 살려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결과에 집착하기 보다는 지난주 우승하고 난 후 좋은 분위기까지 탔으니 재미있게 플레이해보도록 하겠다.”고 말하면서 “서원힐스 코스를 어렸을 때 경험해 봤는데, 그 때와 달라졌다고 들었다. 프로암과 공식 연습일에 잘 준비해서 똑똑한 공략법을 짜는데 집중해보겠다.”는 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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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 KLPGA투어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 파주 서원힐스CC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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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S-OIL 챔피언십 '제주소녀' 고지원, 3R 단독 선두
- (사진제공= KLPGA) 제주소녀' 고지원이 '약속의 땅' 제주에서 데뷔 첫 우승에 시즌 2승을 노린다. 제주시 엘리시안 제주(파72·6천81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3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1개를 합해 1언더파 71타를 쳤다.3라운드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기록한 고지원은 공동 2위 서교림, 유현조, 장수연(이상 9언더파 207타)을 3타 차 단독 선두를 유지했고 지난 8월 제주도에서 열린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KLPGA투어 데뷔 첫 승을 거둔 고지원은 시즌 2승에 노린다.고지원은 4번 홀(파4)에서 첫 버디를 잡은 뒤 좀처럼 타수를 더 줄이지 못하다가 13번 홀(파4)에서 두 번째 버디를 치고 세컨드 샷을 홀 0.8m 앞에 떨어뜨린 뒤 침착하게 버디 퍼트에 성공했다.14번 홀(파5)에서 쓰리 퍼트를 하며 보기를 범했지만 남은 홀을 파 세이브로 처리하며 라운드를 마쳤다 고지원은 경기 후 "바람이 많이 분다는 예보가 있어서 마음을 단단히 먹고 나왔는데, 생각보다 세지 않았다"며 "다만 바람을 계산하기가 어려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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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S-OIL 챔피언십 '제주소녀' 고지원, 3R 단독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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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개막, ‘한화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 …유혜란,최혜진,김효주·고진영 코리아특급 4인방 출전
- (사진제공=LPGA) 세계 여자골프 유일의 국가 대항전인 ‘2025 Hanwha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고양시 뉴코리아CC에서 열린다.이번 대회는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가 주관하고, 한화 금융계열사 공동브랜드 ‘LIFEPLUS’가 후원하는 글로벌 팀 매치 플레이 이벤트로, 미국·일본·한국·호주·태국·스웨덴·중국·월드팀 등 8개국 32명의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한다.국가의 명예를 걸고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개인전이 아닌 팀 매치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돼, 국내 팬들에게는 평소 보기 힘든 ‘국가 간 팀워크 경쟁’의 묘미를 선사할 전망이다.이번 대회에는 세계 여자골프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한국팀 대표선수로는 김효주, 유해란, 고진영, 최혜진이 출전하며, 특히 김효주는 최근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2위, 뉴코리아CC에서 열린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2연패 등의 활약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팀은 대회 첫 날 중국, 둘째 날 월드팀, 셋째 날 일본팀과 맞붙는다.2023년 우승팀인 태국팀은 최근 LPGA 뷰익상하이에서 올 시즌 2승째를 거머쥔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Jeeno Thitikul)을 앞세워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올해 신설된 월드팀에는 리디아 고(Lydia Ko, 뉴질랜드), 찰리 헐(Charley Hull, 영국), 브룩 헨더슨(Brooke Henderson, 캐나다) 등 세계적인 스타 플레이어들이 포진해 흥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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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개막, ‘한화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 …유혜란,최혜진,김효주·고진영 코리아특급 4인방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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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4년 만에 한국 선수가 우승 트로피 들어올리며 성황리 종료
- 사진 출처 =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 조직위원회’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전라남도 해남군에 위치한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개최한 국내 유일의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정규 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BMW Ladies Championship 2025)’에서 4년만에 한국 선수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 우승을 차지한 김세영은 최종 합계 24언더파 264타를 기록해 2위 하타오카 나사(일본)를 4타 차로 제치고 리더보드 최상단에 올랐다. 첫 날부터 10언더파로 1위에 오른 김세영은 이후 단 한 번도 선두 자리를 놓치지 않고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완성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기록한 264타는 2019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LPGA 투어로 개최된 이후 최저 타수 기록이다. 또한 김아림, 안나린, 최혜진, 김효주, 이소미 등 한국선수 6명이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활약을 펼쳤다. 전국 각 지역의 명품 코스를 순회하며 대회를 치르고 있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지역 경제와의 상생은 물론, 국내 골프 문화 발전을 위해 호남 지역 최초로 국제 골프 대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지역 골프 팬들의 뜨거운 성원과 환호속에 총 6만여 명(60,599명)의 갤러리가 방문했으며, 파이널 라운드 하루 동안만 3만여 명의 팬들이 찾는 등 압도적인 열기 속에 국내 최고의 ‘골프 축제’다운 풍경을 연출했다. 올해 이렇게 많은 갤러리를 유치할 수 있었던 데에는 새롭게 선보인 갤러리 프로그램이 큰 역할을 담당했다. 프리미엄 관람 경험을 위해 새롭게 마련한 옥토버페스트 라운지와 BMW 브랜드의 럭셔리한 품격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엑설런스 라운지 패키지를 비롯해 원거리 갤러리의 편의성을 높인 1박 2일 갤러리 티켓이 모두 조기 완판되며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었고,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프리미엄 스포츠 이벤트로서의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의 위상을 다시 한번 체감했다. BMW 코리아 한상윤 대표이사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지역 사회와 팬 그리고 브랜드가 함께 만들어가는 골프 축제로, 호남 지역에서 처음으로 열린 이번 대회가 수많은 갤러리의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한국 선수의 우승으로 더욱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 이번 대회를 통해, BMW 코리아는 앞으로도 국내 골프 문화의 발전과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전라남도 해남군에 위치한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개최한 국내 유일의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정규 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BMW Ladies Championship 2025)’에서 4년만에 한국 선수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 출처 =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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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4년 만에 한국 선수가 우승 트로피 들어올리며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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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코리아, ‘2025 렉서스 마스터즈’ 10월 30일 개막
- (사진제공=렉서스 코리아) 렉서스코리아가 국내 골프 문화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여주시 페럼클럽에서 ‘2025 렉서스 마스터즈(LEXUS MASTERS)’를 개최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투어 주관 공식 대회로, ‘열정과 환호’를 콘셉트로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규모의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수도권 명문 코스로 꼽히는 페럼클럽에서 열려 선수와 갤러리 모두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출전 선수는 미국프로골프(PGA) 콘페리투어에서 활약 중인 ‘2024 렉서스 마스터즈’의 초대 챔피언 이승택(경희)을 비롯해, ‘팀 렉서스(TEAM LEXUS)’ 소속 박상현(동아제약), 함정우(하나금융그룹) 등 국내 정상급 선수 총 102명이 출전해 치열한 승부를 펼칠 전망이다. 이번 대회에는 갤러리 대상으로 렉서스만의 진심 어린 환대(오모테나시)를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로운 부대시설을 마련했다. 작년에 이어 16번 시그니처 홀의 ‘마스터즈 라운지(MASTERS LOUNGE)’는 경쾌한 음악과 함께 선수들의 열정과 갤러리들의 환호가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운영되며, 18번 홀 ‘하이파이브 존(HIGH-FIVE ZONE)’에서는 선수와 팬들이 직접 교감할 수 있는 곳으로 마련된다. 또한, 18번 홀에 위치한 ‘렉서스 라운지(LEXUS LOUNGE)’는 렉서스 고객만을 위한 프라이빗 공간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렉서스 차량 오너를 위한 특별 혜택도 제공된다. 렉서스 라운지(Lexus Lounge) 앱 쿠폰을 제시한 고객을 대상으로 ▲입장권 현장 구매시 동반 1인까지 50% 할인 ▲18번 홀 ‘렉서스 라운지’ 무료 입장(동반 1인 포함), ▲’렉서스 마스터즈’ 공식 굿즈 증정(일일 선착순), ▲렉서스 전용 주차장 이용(일일 선착순) 및 전동화 차량 셔틀 서비스가 마련된다. 콘야마 마나부 렉서스코리아 사장은 “올해 ‘2025 렉서스 마스터즈’는 KPGA 투어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고, 수도권 갤러리들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페럼클럽에서 개최한다”며 “렉서스코리아는 앞으로도 한국 남자 골프 문화의 발전과 선수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본 대회가 KPGA 투어를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 렉서스 마스터즈’ 티켓은 NOL 티켓에서 구매 가능하다. 만 6세 이하 미취학 아동은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입장권 구매 고객에게는 대회 공식 굿즈가 일일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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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코리아, ‘2025 렉서스 마스터즈’ 10월 30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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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파인비치 리얼골퍼 챔피언십’ 예선 성료
- 지난 9월 1일부터 5일간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전남 해남군 소재)에서 진행된 ‘제2회 파인비치 리얼골퍼 챔피언십’ 예선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파인비치 골프링크스(대표 허명호)에서 개최한 ‘제2회 파인비치 리얼골퍼 챔피언십’은 작년에 이어총상금 1억 원 규모의 시상과 코스를 금잔디로 교체하며 대회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에 여러 아마추어 대회 상위 입상자를 비롯해 만 18세 이상의 순수 아마추어 남녀 골퍼로 구성된 100여 팀이 출전해 경쟁을 펼쳤다. 4차에 걸쳐 진행된 예선에서는 차수별 상위 7팀, 총 28개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팀 경기 방식인 샴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작년에 이어 2회 참가자들의 기량도 전반적으로 뛰어나 2라운드 합계 23언더파를 기록한 팀이 나오기도 했다. 1회에 이어 2년째 대회를 참가하고 있는 한 참가자는 “작년에는 비가 오고 안개가 껴서 경기를 하는데 불편했지만 올해 좋은 환경에서 좋은 플레이를 할 수 있었다. 작년보다 좋은 성적을 냈기 때문에 결선에 꼭 진출하고 싶다” 고 출전 소감을 남겼다. 뛰어난 성적으로 결선에 진출한 한 참가자는 “이틀동안 동반자들과 최고의 팀워크로 플레이하며 좋은 성적을 만들었다.”며 “결선에서도 상위권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각오를 남겼다. 한편 올해 파인비치 골프링크스는 페어웨이와 티 전 구역에 ‘금잔디’를 전면 도입하여 코스의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렸고, 이번 대회는 물론 10월에 있을 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개최에 앞서 LPGA Agronomy 소속 잔디 담당관 로날드 칼리옐에게 “한국 골프 코스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 이라며 극찬을 받은 바 있다. 대회를 주최한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의 허명호 대표는 “올해 코스를 금잔디로 교체하여, 하절기에도 고객들에게 우수한 코스 품질을 제공하고 있으며, 금년 10월에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개최되는 LPGA 대회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개최 소감을 남겼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락골프, ㈜골프코리아, ㈜링티, ㈜GDX가 후원사로 참여해 대회의 완성도를 높였다. 파인비치 골프링크스는 결선 진출자들을 위해 결선 진행 시에는 오시아노 3홀 연습라운드를 제공하며, 우승팀을 가리는 결선 대회는 오는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파인-비치 코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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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파인비치 리얼골퍼 챔피언십’ 예선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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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 어뉴골프가 후원한 공식 유니폼 최초 공개
- Hanwha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대회 공식 유니폼을 최초로 공개했다. LPGA 제공 미국 여자프로골프협회(LPGA)가 주관하고 한화의 금융계열사 공동브랜드인 'LIFEPLUS(라이프플러스)’가 후원하는 ‘2025 Hanwha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글로벌 골프웨어 브랜드 어뉴골프가 후원한 각국 선수단 공식 유니폼을 최초로 공개했다. 세계 골프 유일의 국가대항전인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뉴코리아CC에서 나흘간 개최한다. 총상금은 200만 달러로, 우승팀에게는 50만 달러의 상금이 지급된다.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는 포볼 매치플레이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와 포썸 매치플레이의 혼합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공식 유니폼은 미국, 일본, 한국, 호주, 태국, 스웨덴, 중국 등 7개 참가국 및 월드팀의 특성을 반영해 다채롭게 디자인됐으며, 선수들의 기량을 뒷받침할 기능성과 글로벌 무대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동시에 갖췄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세계 최정상급 여자 골퍼들은 개인 의상이 아닌 팀별 유니폼을 착용해 선수들의 국가적 자부심과 팀 단합을 강조할 예정이다. 한화생명 스포츠마케팅TF 팀장 박찬혁 전무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어뉴골프와 이번 대회를 함께할 수 있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공식 유니폼은 국가를 대표하는 선수들의 단합과 연대의 상징이자 대회의 큰 볼거리 중 하나다. 세계 최고 선수들이 팀플레이를 통해 선사할 특별한 감동을 많은 분들이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큐앤드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글로벌 골프웨어 브랜드 어뉴골프의 조용근 본부장은 “이번 한화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 공식 후원은 어뉴골프가 추구하는 도전과 열정의 가치를 보여주는 동시에 브랜드를 전 세계에 알릴 소중한 기회”라며,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유니폼으로 선수들의 최고의 기량을 지원하고 팬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5 한화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에는 롤렉스 여자골프세계랭킹(WWGR) 1위 지노 티티쿨(태국), 2위 넬리 코다(미국), 3위 리디아 고(뉴질랜드), 4위 이민지(호주), 5위 루오닝 인(중국), 6위 야마시타 미유(일본), 8위 김효주(한국), 13위 마야 스타크(스웨덴) 등 주요 톱랭커들이 총출동한다. 한국팀은 김효주를 포함해 유해란(세계랭킹 9위), 고진영(세계랭킹 16위), 최혜진(세계랭킹 23위)이 출전 자격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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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wha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 어뉴골프가 후원한 공식 유니폼 최초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