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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서영 선수의 미소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국내 개막전 2026 신규 대회인 ‘더 시에나 오픈 2026’ 최종라운드에서마서영 선수가 18번 홀 퍼팅을 마치고 취재진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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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서영 선수의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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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결의 미소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국내 개막전 2026 신규 대회인 ‘더 시에나 오픈 2026’ 최종라운드에서 박결 선수가 18번 홀 퍼팅을 마치고 취재진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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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결의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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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샷 쳐내는 김수지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국내 개막전 2026 신규 대회인 ‘더 시에나 오픈 2026’ 최종라운드에서 김수지 선수가 18번 홀 벙커샷을 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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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샷 쳐내는 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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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과 함께하는 이가영 선수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국내 개막전 2026 신규 대회인 ‘더 시에나 오픈 2026’ 3라운드 종료 후 이가영 선수(NH 투자증권)가 팬들에게 모자에 싸인해 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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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과 함께하는 이가영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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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구단 다승 1위 노려야죠” 8인 체제 새 단장 두산건설 We've 골프단, 프로필 촬영으로 2026 시즌 출격 준비 완료
- [사진-두산건설 제공] 두산건설 We’ve 골프단 선수들 두산건설 We've 골프단(임희정·박결·유현주·유효주·김민솔·이율린·박혜준·이세영) 8인 체제로 새 단장하고 공식 프로필 촬영을 완료하며 2026 시즌 출격 준비를 마쳤다. 두산건설은 지난해 박혜준, 김민솔(2승), 이율린이 차례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구단 4승을 기록했다. 2025 시즌 KLPGA 구단 다승 순위 3위에 오르는 등 최고의 한 해를 보낸 두산건설은 ‘장타퀸’ 루키 이세영을 영입해 8인 체제를 완성했고, 올 시즌 또 한 단계 도약을 노리고 있다. 지난 20일(금)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필 촬영은 이세영 합류 이후 선수단 8명이 함께하는 첫 공식 일정이었다. 선수들은 두산건설 We’ve 골프단 유니폼을 맞춰 입은 단체 컷부터 각자의 개성을 담아낸 개인 컷까지, 다채로운 콘셉트에 맞춰 촬영을 진행했다. 특히 단체 촬영 중에는 서로를 배려하며 호흡을 맞추는 모습에서 두산건설 특유의 ‘원팀 바이브’가 돋보였다. 4년째 프로필 촬영에 임하는 원년 멤버들부터 막내 이세영까지, 촬영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번 촬영에서는 선수들간의 유대감을 강조한 ‘케미컷’이 눈길을 끌었다. 두산건설은 창단 이후 줄곧 We’ve의 다섯 가지 가치(Have, Live, Love, Save, Solve)를 각 선수의 플레이스타일 및 캐릭터와 연관짓는 ‘에센셜 마케팅’을 진행해왔고, 올해에도 We’ve 브랜드 25주년을 맞아 골프단과 접점을 늘려갈 예정이다. 골프를 향한 애정으로 ‘Love’를 선택한 박결과 이세영, ‘Live’를 공유하는 유효주와 이율린 등 같은 에센셜을 고른 선수들끼리 짝을 지어 두산건설 We’ve 골프단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지난해, ‘Save’를 선택한 박혜준과 김민솔이 나란히 마지막 홀에 ‘지켜내는 우승’을 만들었듯, 각 선수가 자신의 상징 에센셜을 통해 올 시즌 또 어떤 이야기를 그려낼지도 기대된다. [사진-두산건설 제공] 두산건설 We’ve 골프단 선수들이 2026 시즌을 앞두고 진행한 프로필 촬영에서, 각자의 매력과 동료들간의 유대감을 함께 담아낸 ‘케미컷’을 선보였다. 이율린은 “프로필 촬영장에는 항상 반갑고 기대되는 마음으로 오게 된다”며 “운동할 때와 다른 재밌는 모습을 서로 구경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박결은 “1년에 한 번씩 프로필 촬영을 할 때마다 한 팀이라는 게 많이 느껴진다”며 “여러 번 같이 찍다보니 호흡이 잘 맞아서 촬영 시간도 빨라졌다”며 팀워크를 강조했다. 이처럼 두산건설은 선수들의 개성과 매력을 적극 활용해 팬들과 소통하고, 구단 소속감을 키우는 독특한 브랜딩 전략으로 골프 마케팅의 새 지평을 열고 있다. 개인 종목인 골프에서 팀 기반의 팬덤 문화를 확장하며, KLPGA 투어 전체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새 시즌을 앞둔 선수들의 당찬 포부도 이어졌다. 데뷔 시즌을 맞이하는 이세영은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저만의 시원시원한 플레이를 보여드리고 싶다”며 “작년에 팀에 새롭게 합류한 언니들이 모두 우승을 했는데, 저도 우승에 도전하겠다”고 자신감을 표했다. 임희정은 “작년 하반기에 좋았던 흐름을 유지해서 시즌 초반부터 우승 경쟁을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고, 지난해 다승을 거둔 김민솔은 “팀에 우승이 나올 때마다 단톡방에서 난리가 난다”며 “올해는 축하할 일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창단 첫 승의 주인공 박혜준은 “작년에 우승도 하고 하반기에 성적이 좋아서 자신감이 많이 올라왔다. 올해는 개인적으로 다승을 해보고 싶고, 우리 팀이 다같이 잘해서 구단 다승 1위에도 오르면 좋겠다”고 목표를 밝혔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이번 프로필 촬영을 통해 올 시즌 8명이 만들어갈 팀워크를 미리 볼 수 있었다”며 “두산건설만의 ‘원팀’ 문화와 아낌없는 지원으로 모든 선수가 서로 격려하며 시너지를 내는 2026 시즌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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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구단 다승 1위 노려야죠” 8인 체제 새 단장 두산건설 We've 골프단, 프로필 촬영으로 2026 시즌 출격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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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LPGA 시즌 오프닝 세리머니(출정식)
- 제18대 KLPGA 홍보모델 선수들 25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사운즈 포레스트에서 열린 '2026 KLPGA 시즌 오프닝 세리머니(출정식)'에서 제18대 KLPGA 홍보모델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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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LPGA 시즌 오프닝 세리머니(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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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포도호텔, 2026년 새해 첫 패키지 ‘Start with PODO’ 출시
- SK핀크스가 운영하는 제주 포도호텔이 2026년 새해를 맞아 특별한 제주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신규 패키지 ‘Start with PODO(스타트 위드 포도)’를 출시했다. 비오토피아 레스토랑 전경 비오토피아 레스토랑 글라스 와인 포도호텔 전경 이번 패키지는 분주했던 연말을 뒤로하고, 제주의 자연 속에서 온전한 쉼을 통해 한 해를 특별하게 시작하고자 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출시됐다. 편안한 휴식은 물론, 특별한 미식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Start with PODO’ 패키지는 포도호텔의 디럭스 또는 로얄스위트 객실 숙박과 함께 하루를 든든하게 열어줄 정갈한 조식이 기본 혜택으로 제공된다.그리고 새해 첫 여행의 특별한 분위기를 더해줄 석식 코스 메뉴도 제공한다. 메뉴는 비오토피아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코스인 제주 한상과 특선 양갈비 스테이크 두 가지 중 선택해 퀄리티 높은 저녁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추가로 석식 이용 시 신년을 기념해 축배잔을 들 수 있도록 Glass Wine을 함께 제공한다.포도호텔은 패키지명인 ‘Start’에 담긴 의미처럼 고객들이 포도호텔에서의 하루를 통해 2026년을 특별하게 시작할 수 있는 리프레시 휴식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해당 패키지는 오는 1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예약 및 자세한 내용은 SK핀크스 포도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에스케이핀크스 소개SK핀크스는 국내 최초 ‘세계 100대 골프장’에 선정된 핀크스골프클럽과 세계적 건축 거장 이타미 준이 설계한 포도호텔, 국내 유일 아라고나이트 고온천 사우나 시설을 갖춘 디아넥스호텔 등을 운영·관리하고 있다. 제주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리조트로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리조트로 성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thepin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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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포도호텔, 2026년 새해 첫 패키지 ‘Start with PODO’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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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골프관광협회, 박병환회장 [2026년 신년 인터뷰 ]- K-골프를 전 세계에 알리고, 해외 골퍼들이 한국의 아름다운 골프장을 방문하도록 적극적으로 홍보, 유치…
- 2026년에 한국골프관광협회(박병환 회장)는 대한민국 골프 60년사에 획기적인 글로벌 골프여행의 '투 트랙'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해외 골퍼들을 국내로 유치하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동시에, 국내 액티브 골퍼들을 위한 하이엔드 해외골프여행을 선도하며 골프계에 뉴노멀의 서막을 열고 있다. 첫째, 해외 골퍼들이 한국에 방문해 라운드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본격적인 유치 프로그램을 구축해 국내 인바운드 골프관광을 활성화한다는 것이다. 2025년 기준 860여 개의 골프코스를 보유한 우리나라는 골프장이 있는 206개 국가 중 7위의 골프 강국이다. 둘째, 국내 골퍼들을 대상으로는 하이엔드(high-end) 해외 골프여행을 주도하면서 고급 골프여행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전세계 주요 국가에 지사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박병환 회장은 15년 넘게 세계골프여행기자협회 활동과 민간 골프외교를 통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2022년 한국골프관광협회를 설립해 해외 골퍼 유치를 선도하고 있다. 협회는 K-골프를 전 세계에 알리고, 해외 골퍼들이 한국의 아름다운 골프장을 방문하도록 적극적으로 홍보,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K-골프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인바운드 골프 방면에서는, 2022년 하반기에 설립된 한국골프관광협회는 2023년 중국지사와 미국지사의 설립과 활발한 활동으로 중국과 대만의 참여가 두드러지고 있다. 50여개의 중국, 대만 골프여행사들과 함께 국내외 골퍼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협회는 현재 전 세계에 국가별 지사 모집을 준비 중이며, 상호 인-아웃 골프여행, 쌍방향 교류, 매년 국제 포럼 및 골프대회 등을 추진 중이다. 한국골프관광협회의 신뢰는 각 국가 내에서의 안정적인 위치를 점할 수 있는 큰 장점이 있다. 아시아퍼시픽 100대 골프코스 선정위원회 공동 위원장인 한국골프관광협회 박병환회장은 “아시아 최초의 골프코스 선정위원회인 2014년 “아시아 10대 골프코스 선정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벌써 12년을 맞았다:”고 술회한다. 그는 2017년 2월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성대하게 열린 “제2회 아시아100대 골프코스 시상식”을 떠올리며 이를 위해 3개월간에 경기도 포천부터 제주도까지 전국을 순회하면서 국내 최고의 명문 코스 40여 곳을 직접 방문하면서 평가 위원들과 함께 했던 기억을 매우 소중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병환위원장은 “아시아, 태평양, 오세아니아 지역에는 8,500개가 넘는 골프코스들이 있습니다. 여기서 1등부터 100등까지 순서를 정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최고의 골프장들이 모여 서로의 강점과 선진적인 기법을 서로 배우고, 교류하면서 더 나은 골프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더 많은 골퍼들에게 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의 행사는 경쟁과 더불어 진정한 하이엔드 골프코스들의 축제가 되어야 합니다.” 라고 언급하면서 많은 참석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박병환 회장은 “2026년에는 세계 각국 골퍼들의 한국에서의 라운드를 위한 시점이 왔습니다. Global Golf Participation Report 2023, R&A 발표에서 한국은 공식적으로 860개의 골프코스로, 프랑스 840개를 를 제치고 ‘세계 7대 골프강국’으로 올라섰으며, 전 세계 골프마니아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나 한국관광공사 등 정부 차원에서 좀 더 많은 관심과 세심한 지원이 필요합니다. 전세계는 해외 골퍼들의 각 국가 내 라운드 유치를 위한 치열한 각축전이 전개되고 있는데, 대한민국만이 태평성세에 안주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골프장은 더 늘어나는데 골퍼들은 점점 줄어드는 시대를 곧 맞이합니다. 이를 위한 타개책 중 하나는 해외골퍼들의 국내 라운드를 활성화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해외의 세계적인 골프 관련 단체나 투어 오퍼레이터, 미디어, KOL 등과 협력이 필요하며, 준비해야 합니다”라고 안타까운 현실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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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골프관광협회, 박병환회장 [2026년 신년 인터뷰 ]- K-골프를 전 세계에 알리고, 해외 골퍼들이 한국의 아름다운 골프장을 방문하도록 적극적으로 홍보,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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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We've 골프단, ‘차세대 장타 퀸’ 이세영 영입!
- 두산건설은 지난 14일 종료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에서 4위를 차지한 이세영(20)을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세영의 합류로 두산건설 골프단은 2026 시즌 8인 체제로 확대되며, 베테랑부터 신예까지 균형 잡힌 구성을 갖추게 됐다. 이세영은 KLPGA가 주목하는 장타형 기대주다. 평균 240m, 최대 250m에 달하는 드라이버 비거리를 자랑하며 '차세대 장타 퀸'으로 불린다. 장타뿐 아니라 아이언 정확도와 공격적인 플레이 성향을 두루 갖춘 완성형 선수로 평가받는다. 2007년생인 이세영은 2019년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초등부 우승, 2020년 스포츠조선배 전국중고연맹 대회 우승 등으로 일찌감치 두각을 나타냈다. 2019~2021년에는 여자 골프 국가 상비군으로 선발되며 재능을 인정받았다. 프로 전향 후에는 3부 투어인 점프투어에서 빠르게 성장했다. 올해 점프투어 13차전에서 생애 첫 우승을 거두며 정회원 자격을 획득했고, 곧바로 치러진 시드순위전에서 4위에 올라 정규투어 풀시드를 따냈다. 두산건설의 이세영 영입은 검증된 선수 육성 시스템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이다. 올해 초 신규 영입한 이율린과 박혜준이 모두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하며 두산건설의 지원 체계를 입증했다. 2023년 아마추어로 영입한 김민솔 역시 프로 데뷔 첫 해에 2승을 올리며 '괴물 루키'로 성장했다. 두산건설은 올해 초 기존 선수 5명(유현주, 유효주, 박결, 임희정, 김민솔)과 재계약을 체결하고 이율린, 박혜준을 영입해 7명 체제를 구축했다. 한 시즌 만에 4승을 쌓아올리며 KLPGA 구단 다승 순위 3위에 오른 두산건설은 이세영 합류로 2026시즌 더욱 강력한 전력을 갖추게 됐다. 한편, 이세영은 자신의 개성과 플레이 스타일을 상징하는 에센셜로 ‘Love’를 선택했다. 이세영은 “’Love’는 골프를 향한 애정과 사람에 대한 존중을 가장 잘 담은 단어”라며, “힘든 순간에도 골프를 좋아하는 마음을 잃지 않고, 함께하는 사람들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누는 선수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두산건설은 골프단 선수들과 '위브'의 5가지 에센셜(Have·Live·Love·Save·Solve)을 연결하여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각인시키는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이세영은 “루키로 처음 맞이하는 정규투어 무대에 명문 구단인 두산건설 We've 골프단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경험이 많은 선배 언니들 곁에서 투어 생활 전반을 배우며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을 것 같고, 그 과정 자체가 제게는 큰 성장의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제 장점인 장타를 살리되, 경기 운영과 안정성을 보완해 꾸준한 경기력으로 시즌을 마치고, 앞으로를 기대하게 만드는 선수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오세욱 두산건설 We’ve 골프단 단장은 “성격이 밝고 당찬 선수여서 잘 다듬으면 공격적인 플레이어가 될 수 있으리라는 가능성을 발견했다”며 “우리 구단에 더 젊고 밝은 이미지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내비쳤다. 이어 “김민솔의 성공 사례에 이어 이세영이라는 또 한 명의 루키 스토리를 써나갈 것으로 기대한다. 2026시즌 더욱 강력해진 두산건설 골프단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두산건설 We've 골프단은 2023년 창단 이후 3년 만에 명문 구단으로 자리매김했다. 개인 종목인 골프에서 가족 같은 팀워크를 강조하며 독특한 구단 문화를 구축했고,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으로 선수들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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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We've 골프단, ‘차세대 장타 퀸’ 이세영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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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여성 복지 시설에 ‘제13회 E1 채리티 오픈’ 자선기금 전달
-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제13회 E1 채리티 오픈’의 선수 기부금을 통해 마련된 약 2천2백5십여만 원을 여성 및 소아 관련 사회복지시설 3곳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5월 열린 ‘제13회 E1 채리티 오픈’에서 KLPGA와 친환경 에너지 기업 주식회사 E1(이하 E1)은 약 3억 원의 자선 기금을 함께 마련했고, KLPGA는 12월 15일(월), 이 자선 기금 중 약 2천2백5십만 원 상당의 잔여 기금과 물품을 3개의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자선 기금은 각 시설의 특성에 맞춰 지원됐다. 무주택 저소득 모자 가정을 지원하는 ‘창신 모자원’과 여성 노인 양로시설인 ‘성녀 루이제의 집’에는 약 6백 5십여만 원의 후원금과 1백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 중증 질환을 보유한 소아들의 단기 돌봄의료 시설인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도토리 하우스’에는 의료 시설 특성상 7백 5십만 원의 후원금을 기부하며 온정을 나눴다. KLPGA 김상열 회장은 “이번 자선기금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이러한 나눔에 기꺼이 동참해준 선수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KLPGA는 받은 사랑을 사회와 나누고 공헌할 다양한 기회를 꾸준히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KLPGA와 E1은 이에 앞서 지난 7월 17일(목)에 자선기금 중 2억 5천만 원을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와 네이버 해피빈에 전달하여 취약계층 아동 지원사업과 한부모·미혼모 가정 및 청소년을 지원한 바 있다. KLPGA는 채리티 기부 활동뿐만 아니라 골프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1990년부터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선수들의 버디 기록에 따라 기부금을 적립하는 ‘드림위드버디’ 등을 통해서도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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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여성 복지 시설에 ‘제13회 E1 채리티 오픈’ 자선기금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