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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픈, 디자이너 김리을과 콜라보…한국적인 우승 재킷 선보여

                                                                                           (사진제공=KPGA)       코오롱 제64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가 방탄소년단(BTS) 등 스타들이 입었던 한복 정장을 만드는 김리을 디자이너와 손을 잡았다.   한국오픈 우승 재킷 디자인이 새로 바뀌었다. BTS 지민, 배구 선수 김연경 등이 입은 한복 정장을 제작해 이름을 알린 김리을 디자이너가 디자인을 맡아 한국적인 면모를 더 살렸다.   기존 녹색이었던 한국오픈 우승 재킷은 푸른색으로 바꿔 세련된 이미지를 더했다. 한복 원단과 정장 원단을 함께 사용해 한국오픈만의 독특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또 바늘로 직접 한 땀 한 땀 딴 것 같은 재킷 무늬는 옷을 만드는 시작 단계의 가봉 과정을 표현했다. 한국오픈과 리을이 공감하며 만들어가는 새로운 시작의 표식이다.   김리을 디자이너는 우승 재킷뿐만 아니라 갤러리 모자와 우산, 진행요원의 유니폼과 모자를 추가로 디자인했다. 특히 진행요원 모자는 조선시대에 쓰던 ‘갓’에서 착안해 21세기 감성을 더해 제작했다.   김리을 디자이너는 한복의 원단과 전통미를 살린 정장을 만들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BTS 지민, 지코 등 세계적인 아이돌과 김연경, 그리고 제20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했던 후보들이 김리을 디자이너의 한복 정장을 입어 세계적으로 입소문을 탔다.   코오롱 한국오픈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한국오픈의 한국적인 이미지를 살리고자 김리을 디자이너와 손을 잡았다. 젊은 감각으로 한복 정장을 만드는 김리을 디자이너와의 협업을 통해 젊은 골프 팬까지 아우를 수 있는 대회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5월 28일 , 2022년 서원밸리CC 그린콘서트 개최

  5월 28일 , 2022년 서원밸리CC 그린콘서트 개최한다.     대보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은 골프장 페어웨이에서 한류 스타들이 출연해 공연을 펼치는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이다. 공연에 앞서 골프장 페어웨이와 벙커는 어린이들과 가족을 위한 놀이터로 개방되며,9개 홀의 페어웨이는 주차장으로 변신한다.     올해 콘서트에는 30개국 음원사이트 1위를 차지한 펜타곤을 비롯해 아이돌 그룹 AB6IX, 워너원의 메인 보컬로로 활동한 김재환, 슈퍼주니어 이특-신동, 임창정, 장민호, 백지영, 코카N버터, 박군, 남성 4중창 그룹 라포엠, 박학기, 유리상자, 김원준 등 인기 가수와 연예인 29개 팀이 역시 출연료를 받지 않고 참가할 예정이다.     그린콘서트는 골프에 대한 시각을 긍정적으로 바꾸고 지역화합을 이뤄낸 대규모 축제로 평가받고 있으며,중국, 대만, 일본, 필리핀, 미국, 이란 등 전 세계 K-POP팬들도 찾아오는 명실 상부한 글로벌 한류 콘서트로발전하고 있다.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취지에 공감해 워너원, 방탄소년단, 아이콘, 펜타곤, EXID, 걸스데이, 구구단, 모모랜드, 정동하, 김조한, 김태우, 왁스 등 수많은 한류스타들이 재능기부 형식으로 그린콘서트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국내 유일의 골프장 한류 콘서트인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는 매년 5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개최된다.     28일 낮 12시부터 골프장이 개방되고 공연은 오후 6시부터 시작된다고 한다. 관람료는 무료라고 한다.  공연에 앞서 캘러웨이골프가 주관하는 장타대회, 퍼트대회, 어프로치 경연대회와 창고 대방출 쇼핑몰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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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까스텔바작과 ‘까스텔바작 신인상(명출상)’ 후원 연장 계약 체결

                                                                                            (사진제공=KPGA)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구자철, 이하 KPGA)와 ㈜까스텔바작(대표 최준호, 이하 까스텔바작)이 공식 스폰서 협약을 체결하고 최고의 신인 선수에게 주어지는 ‘까스텔바작 신인상(명출상)’에 대한 후원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5일 경기 성남 소재 KPGA 빌딩 10층에서 진행된 조인식에는 까스텔바작 최준호 대표, KPGA 구자철 회장 등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을 약속했다.   KPGA와 까스텔바작은 지난 2018년 공식 스폰서 협약을 체결하고 ‘명출상(신인상)’에 대한 네이밍 라이츠(명칭 사용권)를 부여한 바 있다. 이번 후원 연장 계약으로 이번 시즌에도 ‘명출상(신인상)’은 ‘까스텔바작 신인상(명출상)’으로 불리게 된다.   까스텔바작 최준호 대표는 “KPGA와 인연을 지속하게 돼 기쁘다”며 “KPGA와 까스텔바작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 골프 팬 분들께서도 양 사의 ‘동행’에 많은 응원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KPGA 구자철 회장은 “까스텔바작과 공식 스폰서 계약을 체결한 이후 함정우, 이재경, 김동은 등 대한민국 남자 프로골프의 미래를 책임질 선수들이 등장했다”며 “KPGA 코리안투어에 많은 관심과 성원 보내주신 까스텔바작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까스텔바작은 프랑스 오리진 골프웨어 브랜드로서 독특한 예술 감각과 현대적인 감성을 바탕으로 독특한 개성을 중시하는 MZ세대와 여성 골퍼들에게 어필하며 라이프 스타일 골프웨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KPGA 코리안투어 선수의 의류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2021년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우승자 함정우(28.하나금융그룹)를 포함해 통산 1승의 박성국(34.케이엠제약)과 윤성호(26), 장태형(24) 등이 올 시즌 까스텔바작 의류를 입고 필드를 누비고 있다.   한편 ‘명출상’은 그 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루키’에게 수여하는 신인상으로 국내 골프계를 선도한 인물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3, 4대 KPGA 회장을 역임한 故 박명출(1929~2009) 고문의 이름을 따 1993년에 제정됐다.   신인상이 처음 만들어진 것은 1978년으로 대한민국 골프의 전설 최상호(68)가 첫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상호는 1978년 ‘여주오픈’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이래 지금까지 KPGA 코리안투어에서 43승(최다승)을 거두고 있다.

KLPGA 챔피언스 클래식 2022 1차전, 김희정프로 통산 7승 달성

                                                                                                           (사진제공=KLPGA)   5월 13일(금),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5,752야드) 전주(OUT), 익산(IN) 코스에서 열린 ‘KLPGA 챔피언스 클래식 2022 1차전’(총상금 7천만 원, 우승상금 1,050만 원)’에서 김희정(51,볼빅)이 약 2년 9개월 만에 챔피언스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1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 5개를 추가해 4언더파 68타로 선두에 오른 김희정은 최종라운드에서도 보기 2개와 버디 4개를 묶어 최종합계 6언더파 138타(68-70)로 경기를 마치면서 1타차의 짜릿한 우승을 거뒀다.     약 2년 9개월만에 통산 승수를 7승으로 늘린 김희정은 “사실 17번 홀에서 보기를 기록하면서 공동선두가 됐던 것을 전혀 몰랐다. 그래서 마지막 18번 홀에서 조금 더 마음 편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고, 우승할 줄 몰랐기 때문에 얼떨떨하다. 어제까지 날씨가 참 좋았는데 오늘은 너무 추워서 느낌이 좋지 않았는데도 우승해서 신기한 마음이 든다.”라면서 “내가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 핫 팩, 목 토시, 양손 장갑 등을 착용해 불편한 채로 플레이를 했다. 어제와는 느낌이 너무 달라 힘들었지만 기회가 왔을 때 집중하려고 했고, 다행히 오늘 샷 미스가 거의 없어서 우승까지 이어진 게 아닌가 생각한다. 기쁘다.”라는 우승 소감을 밝혔다.     1992년 KLPGA에 입회하여 정규투어에서 2승을 거둔 김희정은 2013년부터 챔피언스투어로 무대를 옮겼다. 김희정은 이듬해인 2014년에 시즌 5승을 만들어 내면서 챔피언스투어 단일 시즌 최다 우승 기록을 경신하기도 했지만, 이후 극심한 우승 가뭄을 겪으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     지난 2019년 8월 열린 ‘KLPGA 호반 챔피언스 클래식 2019 7차전’에서 약 4년 10개월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김희정은 이후 우승은 없었지만 2020, 2021시즌에도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그렇게 꾸준히 대회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이어간 김희정은 이번 우승으로 챔피언스투어에서 다시 한번 도약할 준비를 모두 마쳤다.     이에 김희정은 “지금까지 대회에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하면서 살아왔지만, 앞으로도 나는 그런 삶을 살고 싶고, 또 그럴 것이다. 대회에 출전해 우승을 노리는 것이 내가 골프를 치는 이유다.”라고 힘줘 말하면서 “남은 대회도 최선을 다해서 매 대회 우승을 노리고 싶다. 할 수 있는 한 열심히 해보겠다.”라는 포부를 내비쳤다.     우선화(43)와 준회원 노연수(51)가 최종합계 5언더파 139타를 쳐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고, 2021시즌 챔피언스투어 상금왕 김선미(49)와 상금순위 2위를 기록했던 차지원(49)을 비롯해 김민기(41), 준회원 황현서(46), 김주영2(47), 준회원 신미연(56), 그리고 유재희(48)까지 총 7명의 선수가 두터운 공동 4위 그룹을 형성했다.     한편, 지난 2021년 12월 열린 2022시즌 첫 대회 ‘KLPGA BOB 챔피언스 클래식 with 군산시’ 우승자 이광순(53)은 1라운드에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4타를 잃어 4오버파 76타를 기록하면서 최종 라운드에서의 선전을 기대했지만, 보기 1개와 버디 3개를 묶어 2타를 만회하는 데 그쳐 최종합계 2오버파 146타(76-70)로 공동 41위에 만족해야 했다.

KLPGA 2022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4차전 , 이세희프로 드림투어 첫 우승!

                                                                                                                (사진제공=KLPGA)     전라남도 무안에 위치한 무안 컨트리클럽(파72/6,472야드)의 남A(OUT), 남B(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22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4차전(총상금 7천만 원, 우승상금 1천2백6십만 원)’에서 이세희(25,미코엠씨스퀘어)가 드림투어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더블보기 1개를 묶어 4타를 줄인 이세희는 선두와 2타 차 공동 4위로 최종라운드에 올랐다. 이세희의 진면목은 최종라운드에서 드러났다. 보기 없이 전반 4개, 후반 3개의 버디를 골라잡는 완벽한 플레이를 펼치며 최종합계 11언더파 133타(68-65), 3타차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     이세희는 “너무나도 기다렸던 우승이 시즌 초반에 찾아와서 기쁘다.”라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세희는 “메인 스폰서인 미코엠씨스퀘어의 임영현 회장님과 바른손의 문양권 의장님, 협찬사인 한성에프아이와 캘러웨이골프, 그리고 박창준 프로님과 정상욱 코치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밝힌 뒤, ”무엇보다 항상 응원해주는 부모님과 오남매에게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세희는 2017년 6월, 점프투어에서 한 차례 우승한 뒤 4년간 드림투어에서 활약했지만 우승과는 연이 닿지 않았다. 지난해 정규투어에서 활동했지만 시드를 유지하지 못하고 올 시즌 다시 드림투어에서 뛰고 있는 이세희는 약 5년 만에 우승컵을 품에 안았고, 드림투어에서는 첫 승을 일궈냈다.     이세희는 “지난 시즌 정규투어에서 퍼트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다. 무서워서 눈을 감고 퍼트를 할 정도로 불안감이 심했다. 동계훈련 때 퍼트와 쇼트게임에 매진했고, 기술적으로나 심리적으로 모두 안정감이 생겼다.”며 힘들었던 시기에 대해 털어놨다.     이세희는 “지금까지 태권도 세계선수권 금메달리스트 출신의 아버지의 경험과 조언이 많은 도움이 됐는데, 이번에도 아버지 덕분에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세희는 “항상 경기를 마치고 나면 아쉬운 부분과 실수가 생각나곤 했는데 오늘은 깔끔하게 잘했다고 스스로를 칭찬해주고 싶다.”며 웃었다.     우승 물꼬를 튼 김에 올 시즌 승수를 더 쌓으며 정규투어에 복귀하고 싶다는 이세희가 목표를 이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밖에 1라운드에서 선두에 올랐던 양호정(29)이 최종합계 8언더파 136타로 오늘만 8타를 줄인 최가빈(19,삼천리)과 함께 공동 2위에 올랐고, 2차전 우승자인 손주희(26,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가 7언더파 137타로 김가영(20)과 한지원(21,노랑통닭), 조혜림(21,팀지벤트)과 함께 공동 4위 그룹을 만들었다. 1차전과 3차전 우승자인 김서윤2(20,셀트리온)는 5언더파 139타로 공동 11위를 기록하며 드림투어 상금순위 선두 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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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골프존 ‘비전홈’ 단독 론칭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샵은 집에서도 스크린 골프장과 똑같이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골프존’의 신제품 홈 골프 시뮬레이터를 TV홈쇼핑 최초로 단독 론칭한다고 밝혔다.GS샵은 3월 19일(토) 저녁 7시 30분부터 국내 최대 스크린 골프 업체 골프존의 20년간 노하우를 기반으로 제작한 가정용 골프 시뮬레이터 ‘비전홈(판매가 29만8000원)’을 처음 방송한다.골프존의 비전홈은 지난해 와디즈를 통해 진행한 크라우드 사전 펀딩에서 시작 한 달 만에 매출액 약 9억원을 돌파하며 호응을 얻은 제품이다. 집 안에서도 골프존의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생생한 그래픽 환경을 느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PC에 비전홈 프로그램을 설치한 뒤 TV나 빔프로젝터에 HDMI 케이블로 연결하면 된다. 이후 비전홈 전용 클럽을 시스템에 연동하면 다양한 골프존의 플레이 모드와 코스 등 자유로운 라운드를 만끽할 수 있다.특히 고감도 자이로센서와 임팩트볼이 탑재된 비전홈 클럽의 경우 스윙 순간 실제 볼을 필드에서 치는 듯한 생생한 타격감을 느낄 수 있다. 또 타마다 비거리, 헤드 스피드, 캐리 등 스윙 궤적과 속도를 분석해 제공한다. 레이저 포인터와 에이밍 패드는 올바른 어드레스 자세에 도움을 주며, 스크린 골프존에서 경험한 다양한 연습장 모드도 활용할 수 있다.코로나19 장기화로 집 안에 머무는 시간이 더욱 길어진 가운데 골프클럽, 골프화, 골프웨어 없이 집에서도 간편하게 골프존의 스크린 골프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최근 ‘골린이(골프+어린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MZ 세대(밀레니엄+Z) 골퍼가 늘고 있는 만큼, GS샵은 다양한 세대 골프족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관련 아이템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GS리테일 서비스팀 전우정 MD는 “비대면 시대, 골프가 대세 스포츠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GS샵이 단독으로 선보이는 비전홈을 통해 기존 골프존에서 즐겼던 다양한 즐거움을 이제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샵은 집에서도 스크린 골프장과 똑같이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골프존’의 신제품 홈 골프 시뮬레이터를 TV홈쇼핑 최초로 단독 론칭한다고 밝혔다. GS샵은 3월 19일(토) 저녁 7시 30분부터 국내 최대 스크린 골프 업체 골프존의 20년간 노하우를 기반으로 제작한 가정용 골프 시뮬레이터 ‘비전홈(판매가 29만8000원)’을 처음 방송한다.골프존의 비전홈은 지난해 와디즈를 통해 진행한 크라우드 사전 펀딩에서 시작 한 달 만에 매출액 약 9억원을 돌파하며 호응을 얻은 제품이다. 집 안에서도 골프존의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생생한 그래픽 환경을 느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PC에 비전홈 프로그램을 설치한 뒤 TV나 빔프로젝터에 HDMI 케이블로 연결하면 된다. 이후 비전홈 전용 클럽을 시스템에 연동하면 다양한 골프존의 플레이 모드와 코스 등 자유로운 라운드를 만끽할 수 있다.특히 고감도 자이로센서와 임팩트볼이 탑재된 비전홈 클럽의 경우 스윙 순간 실제 볼을 필드에서 치는 듯한 생생한 타격감을 느낄 수 있다. 또 타마다 비거리, 헤드 스피드, 캐리 등 스윙 궤적과 속도를 분석해 제공한다. 레이저 포인터와 에이밍 패드는 올바른 어드레스 자세에 도움을 주며, 스크린 골프존에서 경험한 다양한 연습장 모드도 활용할 수 있다.코로나19 장기화로 집 안에 머무는 시간이 더욱 길어진 가운데 골프클럽, 골프화, 골프웨어 없이 집에서도 간편하게 골프존의 스크린 골프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최근 ‘골린이(골프+어린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MZ 세대(밀레니엄+Z) 골퍼가 늘고 있는 만큼, GS샵은 다양한 세대 골프족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관련 아이템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GS리테일 서비스팀 전우정 MD는 “비대면 시대, 골프가 대세 스포츠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GS샵이 단독으로 선보이는 비전홈을 통해 기존 골프존에서 즐겼던 다양한 즐거움을 이제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스크린골프 자동화 '에스엘미디어', LG전자와 업무 협약

  대구 중소기업 ㈜에스엘미디어가 국내 가전 분야 대기업 LG전자와 손잡고 스크린골프장 가전 국산화에 나섰다.   에스엘미디어는 최근 LG전자와 맺은 업무협약을 통해 자사의 스크린골프장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하는 골프장에 LG전자 프리미엄 프로젝터를 보급, 수입산이 주를 이루던 스크린골프장 가전을 국산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에스엘미디어는 국내 스크린골프장에 기술 혁신을 불러온 기업으로 꼽힌다.   스크린골프장 업계에 따르면 골프장 각 룸은 빔프로젝터, 냉난방기, 공기청정기 등 최소 3개의 가전제품이 있어 점주나 직원들이 들이는 수고와 시간, 비용이 만만찮았다.   입실한 손님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스크린골프 프로그램을 구동하고, 이를 비추는 빔프로젝터를 가동하며, 장시간 실내에 머무는 손님을 위해 공기청정기, 냉난방기까지 일일이 조작해야 해서다. 이 같은 여러 개 기기를 십수 차례 조작하면 최소 5분은 든다.   에스엘미디어는 골프장 측이 이런 시간을 아낄 수록 손님 응대 등 다른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사물인터넷(IoT) 기술로 룸 속 각종 가전을 원격·원터치로 조작해 주는 자동화 체계 '소메이트'(SOmate) 통합 리모컨을 개발, 발명특허를 내고 이를 상품화했다. 양사는 지난달 24일 맺은 업무협약에 따라, 에스엘미디어는 자사의 무인관리 시스템을 도입했거나 도입 예정인 스크린골프장과 LG전자 간 네트워크를 맺어 주기로 했다.   아울러 LG전자는 그간 외국 기업 브랜드가 선점하던 국내 스크린골프장 프로젝터 등 기기를 자사 제품으로 점차 대체하면서 점주들에게 더 나은 기술력과 서비스, 업무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다.   조협 LG전자 커머셜지역담당 상무는 "에스엘미디어는 소메이트와 LG프로빔을 묶음 판매해 시장 영향력을 이미 키워가고 있다. LG전자는 앞으로 에스엘미디어가 프로젝터 뿐 아니라 서빙로봇을 비롯한 IT·가전을 함께 스크린골프장에 공급하도록 정책을 잘 맞출 계획"이라며 "에스엘미디어가 시장에서 큰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13회 더골프쇼 KOREA 시즌1,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

    이엑스스포테인먼트(더캠핑쇼 사무국)는 전국구 골프박람회 ‘더골프쇼’가 봄 골프 시즌에 맞춰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다고 7일 밝혔다.코로나19의 영향으로 위축된 오프라인 시장의 활성화와 서울 및 경기 지역의 골프 인구 확대를 목적으로 열리는 이번 ‘제13회 더골프쇼 KOREA 시즌1’에 벌써 골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제13회 더골프쇼 KOREA 시즌1에서는 골프클럽, 의류와 골프용품, 스윙분석기, 퍼팅연습기, 스크린골프 등 골프 마니아에게 필요한 다양한 제품이 총출동하며, 골프와 관련된 최신 정보 입수와 함께 저렴한 가격으로 골프 장비와 용품 구매할 수 있다. 이번 박람회는 2022년 신제품을 직접 보고 구매할 기회가 될 것이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주말 이틀 동안 국가대표 골프 트레이너인 이지훈 코치(2019~2020년 국가대표 여자골프팀 트레이너)가 행사장을 찾아 ‘바로코어 스트레칭’에 대한 강의를 토요일과 일요일 각각 3회 진행한다. ‘바로코어 스트레칭’ 강의에서는 △골퍼의 체형을 바로잡는 ‘바로스파인’ △바른자세와 싱글을 한 번에 잡는다 △하루 15분 ‘바로스파인으로 끝나는 완벽한 골프 트레이닝’ 등 3가지 핵심 내용으로 진행된다. 즉 골퍼들에게 체형을 바로잡고, 완벽한 루틴을 통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성 있는 강의가 진행될 예정으로 골프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또한 매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스윙팡 이벤트 부스에서는 김지영 KLPGA 프로, 홍대양 KPGA 프로, 임성준 KPGA 프로의 원포인트 레슨이 이뤄져 평소 고민이 있는 관람객들에게 무료로 레슨을 진행할 예정이다.최근 코로나19 관련 방역패스 제도가 일시 중단되면서 ‘제13회 더골프쇼 KOREA 시즌1’이 개최되는 킨텍스는 방역패스 미적용 시설로 백신 여부와 관계없이 관람할 수 있어 관람객의 불편함이 크게 줄었다.약 10만 명 이상의 유저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한 더골프쇼 전용 앱은 서울, 일산, 수원, 인천,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창원, 경주, 군산, 구미에서 개최되는 2022년도 더골프쇼의 모든 전시회의 무료 입장은 물론이고, 박람회에 찾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골프용품을 저렴하게 비대면으로 판매하는 온라인 구매 서비스 ‘더골프쇼마켓’ 등 더골프쇼를 온라인에서도 만나볼 수 있도록 제공한다.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의 더골프쇼 전용 페이지에서는 박람회 정보는 물론 골프 강의, 흥미로운 골프 관련 영상과 정보가 매일 업로드 되며 관람객과 소통하는 골프 전문 박람회로 발전하고 있다.입장료는 무료이나 사전 등록이 필수며, 더골프쇼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을 할 수 있다.더골프쇼의 주최사인 류주한 이엑스스포테인먼트 대표이사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침체한 마이스 산업과 골프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방역에 만전을 기해 안전한 박람회를 개최할 것”이라는 운영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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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원스, 간편하게 섭취하는 피부 미백제 ‘트윙크 글로우’ 출시

리턴티와 효소, 다이어트 제품들로 사랑받은 이너뷰티 브랜드 리원스(re;once)가 피부 미백의 근본적인 고민을 해결하는 간편 식품 ‘트윙클 글로우’를 7일 출시했다.새롭게 출시한 트윙클 글로우는 리원스(re;once)와 코스맥스바이오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퓨어화이트컴플렉스4-max’(이하 4-max)를 주원료로 한다. 해당 원료는 미백 주사의 주성분인 △글루타치온 △비타민C △연어이리추출물 △화이트토마토를 배합해 제작됐다.글루타치온은 피부 노화와 트러블의 핵심 원인인 멜라닌 활성화를 최대 400%가량 억제하고, 주변 세포를 공격하는 활성 산소를 막는다. 연어이리추출물과 화이트토마토는 체내 항산화작용을 촉진해 단기적인 미백 효과를 넘어 피부 건강 자체를 개선하는 원리다. 4주간의 섭취 과정에서 모공, 기미, 홍반, 주름 등이 2~30%가량 감소하는 임상 결과를 보였다.코스맥스 담당자는 “4-max는 피부 미백과 항산화 작용의 핵심 원료로, 국제적 원료사인 Lallemand사의 건조 효모, Pureway 비타민C 등 프리미엄 라인 재료 등 총 1400mg을 사용했다”며 “이는 미백 제품으로 알려진 유사 기능 제품들보다 높은 함량 수치며, 섭취 후에도 오랜 시간 피부 개선을 돕도록 글루타치온의 체내 합성 재료인 시스틴과 메티오닌을 비롯한 다양한 비타민 및 셀린 성분 함량까지 고려했기에 차별화된 효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리원스(re;once) 담당자는 제품 구성에 대해 “섭취 과정의 불편함을 없애고자 프랑스 유기농 오렌지 추출물로 새콤한 향과 맛을 살렸고, 간편한 휴대와 섭취가 가능하도록 제품을 구성했다. 결과적으로 꾸준히 섭취하는 것만으로 피부 건강과 미백 효과를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국내 첫 출시, 약사들이 먹는 “비너스로즈”

    지난 2020년 12월 말경에 국내에 처음으로 들어와 현재 약국을 중심으로 인정 받고 있는 “비너스로즈 오일”이라는 먹는 장미 오일 제품이 있다. 현재 60개의 약국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비싼 마케팅 광고비 등을 절감하고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약국을 위주로 서서히 시장을 넓혀 나가고 있다는데, 제품을 직접 먹어보고 체험한 약사들이 약사에게 소개한다는 “비너스로즈” 오일은 어떤 제품일까?   ‘현대 의학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히포크라테스(기원전 4~3세기)와 그의 제자들도 장미 오일과 그 산물들을 귀중한 약재로 여겨 대부분의 의학적 치료에 광범위하게 사용. 장미 제재는 대체로 여성들의 특권이었다고 한다   이후로도 장미 오일은 민간 치료사들이 가장 사랑하는 약재이며 근 현대까지 아로마 요법부터 피부에 바르는 오일 형태의 보습, 마시는 차(tea) 등으로 항산화, 항염, 항균, 혈류 개선, 노화예방, 심신 안정, 수면 개선, 강장제, 정력제(리비도-libido 증진), 갱년기, 피부 미용 등으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장미 오일은 불가리아 정부 공인 1등급 다마스크 로즈 오일이며 서양의학에서 200년 넘는 오래된 레시피를 반영한 독점적 성분비와 전통적인 제조 방식으로 탄생하였고사람이 먹을 수 있는 최고 순도인 1차 추출물로서 단순히 뿌리고 바르는 것보다 인체에 유익한 적용 범위를 확장하였다   16세기경 불가리아의 카잔락 지역 (장미의 계곡 – Rose Valley)에 최초의 장미 농장 설립. 공식 기록 상 1,680년부터 ‘장미의 계곡’에서 첫 장미 오일이 증류 추출된 이후 340년 이상 장미 오일을 증류하며 현재까지도 최고급 천연 향료로 전세계 공급량의 약 50%를 차지하고 있는 불가리아의 다마스크 장미 오일도 있다 (다마스크 로즈는 ‘장미과의 여왕’이라 불리우는 최고급 품종)     “비너스 로즈 오일” 캡슐의 역할. 심신의 안정을 도와 숙면을 취할 수 있게 도와서, (중추신경계-CNS-에 작용) 소화기계의 개선으로 잘 먹고,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균 억제) 부드러운 배변 활동으로 변비 완화를 도우며,(변비 개선) 몸 속부터 피부까지 아름답게 가꾸어 줌.   비너스 로즈 먹는 장미 오일은 예민하고 깊이 잠 못 드는 사람들에게 특히 유용하다고 한다 특히 무더운 여름날의 높은 불쾌지수와 스트레스, 그리고 열대야로 인한 수면 부족은 다음날 일상생활에도 지장을 초래한다 그래서 비너스 로즈 오일의 천연 플라보노이드와 테르펜 성분이 깊고 편안한 숙면을 도와줄것이다 장미 오일을 3개월 이상 꾸준히 먹으면 몸의 체취도 바꿀 수 있다고 한다. 여름철, 비너스 로즈 먹는 장미 오일로 잘자고 잘 먹고 잘 배출시키고, 보너스로 몸에서 나는 땀냄새까지도 향기로운 장미 향으로 바꿔보는 건 어떨까.      

“코로나19로 바뀐 일상, 지금 우리는 어떤 모습일까요?”

[골프TV=골프티비]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박능후 장관)는 사회적 거리 두기 1단계 ‘생활 속 거리 두기’의 정착을 위해 국민들의 자발적 실천을 유도하는 공익광고를 새롭게 공개하고, 10일부터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광고는 일상 속 이미 관습화 되어있는 모습에 대한 문제 제기와 더불어 작은 기폭제(Trigger)를 활용해 실천 가능한 해결책을 가시적으로 제시하며, 생활 속 거리 두기의 준수를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이를 통해 ‘다시 가까워지기 위해 지켜야 하는 한 가지, 우리 함께 거리 두기’라는 핵심 메시지를 보다 힘 있게 전달한다.   이번 광고는 ‘생활 속 거리 두기’가 일상생활과 조화를 이루며 장기간 적용될 수 있도록, 국민 개개인 행동의 작은 변화를 이끌어내는 실제 모습을 영상으로 보여준다.   거리 두기가 지켜지기 힘든 버스 정류장에서 “국민들의 자발적인 실천과 배려로 광고물을 완성시킨다.”라는 컨셉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건너편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을 보고 자신이 글자를 가리고 있다는 것을 인식, 빈칸에 맞춰 자리를 이동하는 등 거리 두기를 실천해나가는 모습으로 시각적 재미를 더해 연출하였다.   광고 영상은 케이블 등 방송사, IPTV, 온라인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오는 7월 10일(금)부터 8월 9일(일)까지 약 4주간 전국에 방영된다.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이경진 대국민홍보팀장(보건복지부 디지털소통팀장)은 “이번 공익광고가 개개인의 방역수칙 준수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하며, 또한 “앞으로도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행동 변화를 위해 대국민 디지털 소통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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