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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서영 선수의 미소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국내 개막전 2026 신규 대회인 ‘더 시에나 오픈 2026’ 최종라운드에서마서영 선수가 18번 홀 퍼팅을 마치고 취재진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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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서영 선수의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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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결의 미소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국내 개막전 2026 신규 대회인 ‘더 시에나 오픈 2026’ 최종라운드에서 박결 선수가 18번 홀 퍼팅을 마치고 취재진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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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결의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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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샷 쳐내는 김수지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국내 개막전 2026 신규 대회인 ‘더 시에나 오픈 2026’ 최종라운드에서 김수지 선수가 18번 홀 벙커샷을 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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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샷 쳐내는 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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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과 함께하는 이가영 선수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국내 개막전 2026 신규 대회인 ‘더 시에나 오픈 2026’ 3라운드 종료 후 이가영 선수(NH 투자증권)가 팬들에게 모자에 싸인해 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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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과 함께하는 이가영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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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구단 다승 1위 노려야죠” 8인 체제 새 단장 두산건설 We've 골프단, 프로필 촬영으로 2026 시즌 출격 준비 완료
- [사진-두산건설 제공] 두산건설 We’ve 골프단 선수들 두산건설 We've 골프단(임희정·박결·유현주·유효주·김민솔·이율린·박혜준·이세영) 8인 체제로 새 단장하고 공식 프로필 촬영을 완료하며 2026 시즌 출격 준비를 마쳤다. 두산건설은 지난해 박혜준, 김민솔(2승), 이율린이 차례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구단 4승을 기록했다. 2025 시즌 KLPGA 구단 다승 순위 3위에 오르는 등 최고의 한 해를 보낸 두산건설은 ‘장타퀸’ 루키 이세영을 영입해 8인 체제를 완성했고, 올 시즌 또 한 단계 도약을 노리고 있다. 지난 20일(금)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필 촬영은 이세영 합류 이후 선수단 8명이 함께하는 첫 공식 일정이었다. 선수들은 두산건설 We’ve 골프단 유니폼을 맞춰 입은 단체 컷부터 각자의 개성을 담아낸 개인 컷까지, 다채로운 콘셉트에 맞춰 촬영을 진행했다. 특히 단체 촬영 중에는 서로를 배려하며 호흡을 맞추는 모습에서 두산건설 특유의 ‘원팀 바이브’가 돋보였다. 4년째 프로필 촬영에 임하는 원년 멤버들부터 막내 이세영까지, 촬영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번 촬영에서는 선수들간의 유대감을 강조한 ‘케미컷’이 눈길을 끌었다. 두산건설은 창단 이후 줄곧 We’ve의 다섯 가지 가치(Have, Live, Love, Save, Solve)를 각 선수의 플레이스타일 및 캐릭터와 연관짓는 ‘에센셜 마케팅’을 진행해왔고, 올해에도 We’ve 브랜드 25주년을 맞아 골프단과 접점을 늘려갈 예정이다. 골프를 향한 애정으로 ‘Love’를 선택한 박결과 이세영, ‘Live’를 공유하는 유효주와 이율린 등 같은 에센셜을 고른 선수들끼리 짝을 지어 두산건설 We’ve 골프단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지난해, ‘Save’를 선택한 박혜준과 김민솔이 나란히 마지막 홀에 ‘지켜내는 우승’을 만들었듯, 각 선수가 자신의 상징 에센셜을 통해 올 시즌 또 어떤 이야기를 그려낼지도 기대된다. [사진-두산건설 제공] 두산건설 We’ve 골프단 선수들이 2026 시즌을 앞두고 진행한 프로필 촬영에서, 각자의 매력과 동료들간의 유대감을 함께 담아낸 ‘케미컷’을 선보였다. 이율린은 “프로필 촬영장에는 항상 반갑고 기대되는 마음으로 오게 된다”며 “운동할 때와 다른 재밌는 모습을 서로 구경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박결은 “1년에 한 번씩 프로필 촬영을 할 때마다 한 팀이라는 게 많이 느껴진다”며 “여러 번 같이 찍다보니 호흡이 잘 맞아서 촬영 시간도 빨라졌다”며 팀워크를 강조했다. 이처럼 두산건설은 선수들의 개성과 매력을 적극 활용해 팬들과 소통하고, 구단 소속감을 키우는 독특한 브랜딩 전략으로 골프 마케팅의 새 지평을 열고 있다. 개인 종목인 골프에서 팀 기반의 팬덤 문화를 확장하며, KLPGA 투어 전체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새 시즌을 앞둔 선수들의 당찬 포부도 이어졌다. 데뷔 시즌을 맞이하는 이세영은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저만의 시원시원한 플레이를 보여드리고 싶다”며 “작년에 팀에 새롭게 합류한 언니들이 모두 우승을 했는데, 저도 우승에 도전하겠다”고 자신감을 표했다. 임희정은 “작년 하반기에 좋았던 흐름을 유지해서 시즌 초반부터 우승 경쟁을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고, 지난해 다승을 거둔 김민솔은 “팀에 우승이 나올 때마다 단톡방에서 난리가 난다”며 “올해는 축하할 일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창단 첫 승의 주인공 박혜준은 “작년에 우승도 하고 하반기에 성적이 좋아서 자신감이 많이 올라왔다. 올해는 개인적으로 다승을 해보고 싶고, 우리 팀이 다같이 잘해서 구단 다승 1위에도 오르면 좋겠다”고 목표를 밝혔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이번 프로필 촬영을 통해 올 시즌 8명이 만들어갈 팀워크를 미리 볼 수 있었다”며 “두산건설만의 ‘원팀’ 문화와 아낌없는 지원으로 모든 선수가 서로 격려하며 시너지를 내는 2026 시즌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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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구단 다승 1위 노려야죠” 8인 체제 새 단장 두산건설 We've 골프단, 프로필 촬영으로 2026 시즌 출격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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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LPGA 시즌 오프닝 세리머니(출정식)
- 제18대 KLPGA 홍보모델 선수들 25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사운즈 포레스트에서 열린 '2026 KLPGA 시즌 오프닝 세리머니(출정식)'에서 제18대 KLPGA 홍보모델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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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LPGA 시즌 오프닝 세리머니(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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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LPGA 필리핀 레이디스 마스터스 대만 , 황 칭 우승!
- 필리핀 리파 시티에 위치한 서밋 포인트 골프클럽(파72/6,341야드)에서 열린 ‘KLPGA 2025-26 드림 윈터투어’의 마지막 대회 ‘필리핀 레이디스 마스터스 2026(총상금 20만 달러, 한화 약 2억 9천만 원)’에서 대만의 황 칭(30,대만)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총 8개 국가에서 122명이 출전해 경쟁을 펼친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황 칭은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더블보기 1개,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로 공동 9위에 올랐고, 2라운드에서는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70-69)로 공동 2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우승 경쟁에 뛰어든 황 칭은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타를 더 줄이며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70-69-66)의 성적으로 단독 2위인 강정현(23)을 4타 차로 제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경기 후 황 칭은 “2018년 이후 오랜만에 한 우승이다. 매우 기쁘고 아직도 잘 믿기지 않는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했고 우승까지 차지해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히며, “그동안 약점인 퍼트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서 집중적으로 연습한 덕분에 버디를 많이 성공시켜 우승할 수 있었다.”면서 향상된 퍼트 실력을 우승의 원동력으로 꼽았다. 최종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한 황 칭은 “1, 2라운드에서 선두가 아니라 오히려 마음이 편했다. 부담 없이 최종라운드에 임했고 컨디션도 나쁘지 않았기 때문에 내 플레이에 좀 더 집중할 수 있었던 점이 좋은 스코어로 이어졌다.”고 전하며 “특히 12번 홀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바람이 많이 불어 실수를 계속 했는데 보기로 마무리했다. 타수를 더 잃지 않아서 다행이었다.”고 덧붙였다. 중국, 대만, 태국 등 여러 해외 투어에 출전한 경험과 2018시즌 KLPGA 정규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에 참가해 공동 26위를 기록한 바 있는 황 칭은 “한국은 골프 강국이라 생각하고 한국 선수들과 대화하는 것도 좋아한다. 이번 대회에서 같이 우승 경쟁을 펼친 강정현과 황연서(23,리쥬란) 선수의 플레이가 인상 깊었다.”면서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KLPGA투어 대회에도 출전하고 싶다. 한국 선수들의 기술적인 면모를 가까이에서 보고 배우고 싶다.”고 전했다. 앞으로의 목표를 묻는 말에 황 칭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며 자신감을 많이 얻었다. 좋은 흐름을 계속 이어나가 올 시즌에는 TLPGA의 큰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밖에 2라운드까지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67-71)로 단독 선두에 올랐던 강정현은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낚았지만, 5개의 보기에 발목이 잡혀 한 타를 줄이는데 그치고 최종합계 7언더파 209타(67-71-71)로 단독 2위를 기록했다. 그 뒤로 강지선(30), 이윤서(19,SBI저축은행), 황연서가 최종합계 6언더파 210타로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KLPGA가 겨울철 비시즌 기간 선수들의 경기 감각 유지와 실전 경험 확대를 위해 신설한 ‘KLPGA 2025-26 드림 윈터투어’는 3개 대회에서 빳차라쭈딴 콩끄라판(33,태국), 짜라위 분짠(27,태국), 황 칭까지 세 명의 우승자를 배출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또한, ‘KLPGA 2025-26 드림 윈터투어’ 통합 상금순위에서 155,822,400원으로 1위를 차지한 짜라위 분짠과 106,561,716원으로 2위에 오른 빳차라쭈딴 콩끄라판, 100,604,124원으로 3위를 기록한 김서윤2(24,셀트리온)에게는 특전으로 2026시즌 KLPGA 정규투어에 출전할 수 있는 특별 추천(1회) 자격이 부여된다. 드림 윈터투어에서의 외풍이 KLPGA 정규투어에서도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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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LPGA 필리핀 레이디스 마스터스 대만 , 황 칭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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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유일 KLPGA 정규투어 ‘iM금융오픈 2026’ 4월 9일 개막
- iM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은 오는 4월 9일(목)부터 12일(일)까지 나흘간 경북 구미시 소재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대구·경북 지역 유일의 KLPGA 정규투어 ‘제2회 iM금융오픈 2026’을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KLPGA 정규투어로서 화합·통합·유일함의 의미를 담아 ‘으랏차차 대구·경북 : ONE iM Mint Festival’이라는 컨셉으로 기획했으며,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지역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하고자 했다. 특히 벚꽃 시즌에 맞춰 열리는 대회를 통해 전국에서 방문하는 갤러리들이 골프 관람과 함께 지역 관광명소를 찾고, 이는 숙박·외식 등 지역 소비로 이어져 소상공인과 민생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iM금융그룹은 대구·경북에 기반을 둔 유일한 시중금융그룹으로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역할을 스포츠를 통해 실천한다는 방침이다. ‘iM금융오픈 2026’은 시즌 두 번째로 열리는 대회 특성상 유현조, 홍정민, 방신실, 박현경, 노승희 등 2025년 KLPGA 랭킹 TOP10 선수 전원이 출전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초대 우승자인 김민주 선수가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타이틀 방어에 나서며, 연속 우승 달성 여부에도 골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회 총상금은 10억 원(우승상금 1억 8천만 원) 규모다. iM금융그룹은 대회 기간 전후로 관람객과 고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주력 계열사인 iM뱅크는 앱과 영업점을 통해 간식 자판기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벤트 기간 상품 및 서비스 가입을 통해 모은 응모권으로 커피, 햄버거 세트 등 인기 모바일 상품권 4종을 100% 당첨 방식으로 실시간 지급한다. 또한 동일한 응모권으로 홀인원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으며, 대회 기간 중 홀인원 발생 시 추첨(1명)을 통해 ‘BMW 520i M Sport’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회에 앞서 2월 27일부터는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iM금융오픈 스크린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실제 대회 코스를 미리 체험할 수 있으며, 상위 1~3위 현금 시상과 함께 18홀 완주 시 ‘CGV 싱글 콤보’ 100%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선사한다. iM금융그룹 황병우 회장은 “대구·경북에서 진행되는 유일한 KLPGA 정규투어인 iM금융오픈은 ‘으랏차차 대구·경북 : ONE iM Mint Festival’이라는 컨셉 아래 스포츠와 금융, 지역이 하나로 연결되는 화합과 통합의 축제로 운영될 것”이라며 “본 대회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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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유일 KLPGA 정규투어 ‘iM금융오픈 2026’ 4월 9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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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2006 인도네시아 여자오픈 ,태국의 짜라위 분짠 우승!
- (사진제공=KLPGA) ‘KLPGA 2025-26 드림 윈터투어’의 두 번째 대회인 ‘인도네시아 여자오픈 2026(총상금 60만 달러, 한화 약 8억 8천만 원)’에서 KLPGA 인터내셔널투어(이하 I-TOUR) 회원인 짜라위 분짠(27,태국)이 KLPGA투어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다마이 인다 골프클럽(파72/예선 6,443야드, 본선 6,466야드)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짜라위 분짠은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로 공동 6위에 올랐고, 2라운드에서는 버디 5개와 더블보기 1개로 3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68-69)로 8위로 마감했다. 짜라위 분짠은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를 몰아치며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타를 더 줄이며 최종합계 13언더파 203타(68-69-66)의 성적으로 공동 2위인 프림 프라찬나콘(18,태국)과 김서윤2(24,셀트리온)을 두 타 차로 제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경기 후 짜라위 분짠은 “오랜만에 우승을 차지해서 매우 기쁘다. 나에게는 이번 대회가 2026시즌 첫 대회인데, 우승으로 올 시즌을 시작할 수 있어서 정말 좋다.”고 소감을 밝히며 “이번 대회에서는 가장 친한 친구가 캐디로 함께했는데 정말 큰 도움을 받았다. 특히 2라운드에서 집중력이 흐트러진 순간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친구가 다잡아주었다. 덕분에 오랜만에 내 플레이에만 온전히 집중했고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었다.”고 우승의 원동력으로 꼽았다. 태국 방콕에서 태어난 짜라위 분짠은 15살에 미국으로 건너가 2022시즌 LPGA 엡손 투어에서 우승을 차지며 태국의 유망주로 떠올랐다. 많은 기대 속에서 짜라위 분짠은 한국 무대로 향했고 2021시즌부터 메인 스폰서인 하나금융그룹이 주최하는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 매년 출전하며 한국에 대한 경험과 적응력을 길러왔다. KLPGA투어에 꾸준히 출전한 짜라위 분짠은 2024시즌 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에서 공동 8위를 기록하고 ‘KLPGA 2024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에서 공동 2위에 오르며 2024년 12월에 I-TOUR 회원으로 KLPGA에 입회했다. ‘KLPGA 2025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에도 참가한 짜라위 분짠은 공동 16위로 2025시즌 정규투어 출전권을 확보하며 KLPGA투어 루키로 한국 무대에 본격적으로 출전했지만 2025시즌에는 아쉬운 성적을 남겼다. 그래도 지난 8월 열린 ‘KLPGA 2025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IQT)’에서 3위를 차지하며 가능성을 보여준 짜라위 분짠은 ‘KLPGA 2026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에서 15위를 기록해 2026시즌 정규투어 출전권을 다시 획득했다. 2026시즌을 앞두고 KLPGA 드림 윈터투어에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짜라위 분짠은 “2025시즌은 정말 힘들었지만 많은 점을 배웠다. 비오고 춥고 더운 다양한 날씨 속에서도 내 플레이를 하는 방법을 터득했는데, 이 경험이 이번 대회에서 많이 도움됐다. 멘털적인 부분과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점점 노하우가 쌓이면서 올 시즌 한국 무대가 정말 기대된다.”고 답했다. 이어 짜라위 분짠은 본인의 강점으로 아이언 샷을 꼽으며 “비시즌 기간에 아이언 샷을 집중적으로 훈련한 덕분에 이번 대회에서 아이언 샷 정확도가 굉장히 좋았다. 핀을 향해 더 공격적으로 플레이해서 좋은 스코어를 기록했다.”면서 “앞으로 이 강점을 토대로 다른 부분들도 더 발전시켜서 더 많이 우승하고 싶고, 특히 한국에서 우승한다면 정말로 행복할 것 같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밖에 프림 프라찬나콘과 김서윤2가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로 공동 2위에 올랐고, 왕 즈쉬엔(19,중국)과 황연서(23,리쥬란)가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로 공동 4위를 기록했다. 지난 드림 윈터투어 첫 번째 대회인 ‘2025 대만 모바일 여자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빳차라쭈딴 콩끄라판(34,태국)은 최종합계 6언더파 210타로 공동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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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2006 인도네시아 여자오픈 ,태국의 짜라위 분짠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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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2026시즌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 대회 개최 조인식 가져
- (사진제공=KLPGA) 12월 29일(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태국 촌부리에 위치한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에서 2026 KLPGA 정규투어의 개막전으로 열릴 ‘리쥬란 챔피언십’의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 파마리서치가 주최하는 ‘리쥬란 챔피언십’은 오는 2026년 3월 12일(목)부터 나흘간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에서 총상금 12억 원(우승상금 2억 1천600만 원)을 놓고 열린다. 조인식에 참석한 파마리서치의 정상수 회장은 "파마리서치는 골프단 창단 이래 KLPGA 선수들의 꿈과 열정을 지원해 왔다. KLPGA와 함께 우리 선수들이 국내를 넘어 해외 무대에서도 활약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2026 KLPGA투어 해외 개막전인 ‘리쥬란 챔피언십’을 통해 리쥬란 뿐만 아니라 우리 선수들이 세계적으로 빛나길 바란다."는 대회 개최 소감을 밝혔다. 이에 KLPGA 김상열 회장은 “2026시즌 KLPGA 정규투어 개막전 개최를 결정해 주신 파마리서치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파마리서치가 주최하는 새로운 대회로 2026시즌을 시작하는 만큼, 역대 최고의 시즌 개막전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KLPGA 역시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글로벌 뷰티 브래드인 리쥬란을 보유하고 있는 파마리서치는 재생의학을 기반으로 DOT®PDRN 및 DOT®PN 물질을 활용한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제조, 판매하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리쥬란®, 리쥬비엘®, 콘쥬란®, 리쥬란 코스메틱, 리안® 점안액, 리쥬더마®, 리쥬비넥스크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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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2026시즌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 대회 개최 조인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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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연, 스릭슨과 골프볼 후원 계약 연장
- KLPGA투어에서 활약 중인 프로골퍼 조아연이 젝시오, 스릭슨, 클리브랜드골프 브랜드를 취급하는 던롭스포츠코리아㈜와 후원 계약을 연장했다. 이번 계약은 2025시즌에 이어 2년 연속 이어지는 동행으로, 조아연이 투어 현장에서 경험한 스릭슨 골프볼의 퍼포먼스와 신뢰를 바탕으로 체결됐다. 스릭슨은 조아연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샷 컨트롤을 이어갈 수 있도록 2026시즌에도 최상의 제품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조아연은 국가대표 상비군을 거쳐 최연소 국가대표로 발탁된 이후, 세계 아마추어 선수권 대회 개인전 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며, 2019년 KLPGA투어 데뷔 후 신인상과 함께 2승을 기록했다. 이후 꾸준한 활약을 이어오며 현재까지 KLPGA투어 통산 4승을 기록하고 있다. 조아연은 “지난 시즌 스릭슨 골프볼과 함께 투어를 치르며 퍼포먼스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며 “올 시즌에도 같은 볼로 제 플레이를 차분히 만들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스릭슨 관계자는 “조아연 프로가 투어 현장에서 스릭슨 골프볼의 성능을 직접 경험하고 다시 선택해준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2026시즌에도 조아연 프로가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아연은 2026시즌에도 스릭슨 Z-STAR 9 다이아몬드 모델을 사용해 투어에 출전할 예정이다. 해당 모델은 정밀한 스핀 컨트롤과 안정적인 비거리 성능을 갖춘 투어용 골프볼로, 경기 운영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하는 투어 프로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한편, 조아연은 새 시즌을 앞두고 전지훈련을 통해 경기 전반을 점검하며 시즌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스릭슨과의 2년 연속 동행을 통해 2026시즌을 차분하게 준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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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연, 스릭슨과 골프볼 후원 계약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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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2026 매일경제 골프엑스포’ 공동 주최!
-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오는 2월 20일(금)부터 22일(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COEX) B홀에서 ‘2026 매일경제 골프엑스포’를 공동 주최한다. 이번 엑스포는 KLPGA가 협회 창설 이래 최초로 기획 단계부터 공동 주최사로 참여한 박람회다. KLPGA는 매일경제, MBN, KPGA와 함께 전시 중심의 기존 박람회 구성을 탈피하고, 투어의 경험을 관람객에게 전달하는 체험형 콘텐츠를 기획했다. 먼저 ‘레슨존’에서는 KLPGA 골프 전문 교습가 과정(KLPGA Master Professional)을 이수한 교습가들이 1:1 무료 레슨을 실시한다. 정규투어 우승자 출신인 최혜정2(35)를 비롯해 김재은(50), 양지연(37) 등 실력과 노하우를 겸비한 40여 명의 교습가들이 레슨을 진행하며, 런치모니터를 활용한 정밀 분석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KLPGA 스테이지’에서는 KLPGA 레전드와 현역 스타 선수들의 강연과 라이브 레슨이 이어진다. 첫날 배재희(43), 박채윤(32), 한정은(33)의 강연을 시작으로, 21일(토)에는 ‘퍼트의 신’ 이승현(35)과 홍진주(43), 장하나(34)가 무대에 오른다. 마지막 날인 22일(일)에는 송가은(26,MG새마을금고), 박도영(30,휴온스), 박진이(30)가 퍼트 노하우와 비거리 향상 비법 등 실전 기술을 전수하며 팬들과 소통한다. 이색적인 이벤트 매치도 준비되어 있다. 20일(금)에는 2025시즌 상금왕 홍정민(24,한국토지신탁)과 2025시즌 드라이브 거리 1위 이동은(22,SBI저축은행)이 참여하는 ‘메가 스크린 이벤트 매치 및 팬사인회’가 열리며, 21일(토)에는 홍진주, 장하나와 아마추어 출연진이 거리 맞추기 대결을 펼치는 ‘흑백대전’이 진행되어 현장의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이 밖에도 행사장에는 골프 장비, 어패럴, 인프라 시설 등 50여 개 업체의 전시 부스가 마련되어 최신 골프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KLPGA는 앞으로도 이러한 박람회 개최 등을 통해 한국 여자 골프의 매력을 알리고, 팬들과 더욱 가까이서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2026 매일경제 골프엑스포’ 개요] - 주최: KLPGA, 매일경제, MBN, KPGA - 주관: K. Fairs - 후원: 대한골프협회, 한국골프장경영협회, 한국대중골프장협회 - 일정: 2026년 2월 20일(금) ~ 22일(일) / 3일간 - 장소: 코엑스(COEX) B홀 구분 2월 20일(금) / 1일차 2월 21일(토) / 2일차 2월 22일(일) / 3일차 레슨존 KLPGA 골프 교습가의 1:1 무료 레슨 (주요 교습가: 김재은, 양지연, 최혜정2 등 40여 명) 스테이지 KLPGA 레전드, 현역 투어 선수, 유명 교습가의 강연회 배재희, 박채윤, 한정은 이승현, 홍진주, 장하나 송가은, 박도영, 박진이 이벤트 메가 스크린 이벤트 매치 & 팬사인회 매경골프 흑백대전 - 홍정민, 이동은 홍진주, 장하나 vs 아마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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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2026 매일경제 골프엑스포’ 공동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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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22년의 KLPGA투어 역사를 담은 '박준석 사진전' 진행
- (사진제공=KLPGA) 22년 동안 KLPGA투어의 순간을 담은 사진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박준석 사진전’이 개최된다. 오는 3월 20일(목)부터 4월 6일(일)까지 서울 강남구 캐논 갤러리에서 열리는 ‘박준석 사진전’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주최·주관하고, 캐논코리아가 후원한다. 이번 사진전은 KLPGA 공식 사진기자인 박준석 기자가 2003년부터 22년간 캐논 카메라로 촬영한 KLPGA투어의 주요 순간을 조명한다. 박준석 기자는 1,100여 개의 골프 대회를 촬영하며 약 792만 번의 선수들의 스윙을 포착했다. 이를 바탕으로 이번 전시는 '792만 번의 스윙, 792만 번의 기록, 1/792만 초의 셔터'라는 제목으로 펼쳐진다. 전시는 ‘KLPGA TOUR’, ‘GLOBAL NO.1’, ‘BEHIND THE SCENE’ 등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KLPGA TOUR’에서는 투어의 역사와 주요 순간을 조명하고, ‘GLOBAL NO.1’에서는 해외 무대에서 활약하는 KLPGA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또한 ‘BEHIND THE SCENE’에서는 경기장 안팎에서 펼쳐지는 선수들의 노력과 땀을 조명한다. 이번 사진전은 한국 여자 골프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그 순간을 기념하는 특별한 전시로 골프를 사랑하는 골프 팬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박준석 기자는 “KLPGA투어는 끊임없이 빛나는 보석들이 쏟아지는 화수분 같았다. 그 찬란한 순간들을 모두 캐논으로 담아 한자리에 모은 만큼, 이번 사진전이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히며 “사진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준 KLPGA와 캐논코리아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준석 기자는 1999년 골프 전문지 사진기자로 활동을 시작해 2003년부터 KLPGA 공식 사진기자로 활동하며 한국 여자 골프의 역사를 기록해 왔다. ‘골프 여왕’ 박세리(48)와 ‘골프 여제’ 박인비(37)의 빛나는 순간부터, 고진영(30,솔레어)의 세계 랭킹 1위 최장기 기록과 박성현(32,모히건인스파이어엔터테인먼트리조트)의 파워풀한 샷, 박민지(27,NH투자증권)의 동일 대회 4연패 순간 등 수많은 한국 여자 골프의 전설적인 순간들이 그의 카메라에 생생하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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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22년의 KLPGA투어 역사를 담은 '박준석 사진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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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에나 CC 동계 휴장 후 재 오픈, 홀인원 이벤트로 덕시아나 2,000만원 명품 침대 제공
- (사진= 더 시에나CC) 제주 1호 명문 골프장 더 시에나 CC가 겨울 시즌 한시적 휴장 기간 내 재정비를 마치고 2월 15일 새롭게 오픈했다. 더 시에나 CC는 봄 시즌 최상의 라운드 환경을 위해, 겨울 시즌 휴장 기간 내 시설을 재정비하고 페 어웨이를 보완하였으며, 코스 내 벚나무를 식재하는 조경 공사를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새 단장을 마 쳤다. 이번 재정비를 최상급의 페어 웨이를 갖췄고, 휴식과 힐링을 주는 자연 경관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하여 최고의 컨디션으로 라운드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재 오픈과 함께 2천만원 상당 명품 침대를 제공하는 홀인원 이벤트도 함께 시작했다. 14번 홀(PAR 3) 에서 홀인원 달성 시, 2,000만원를 호가하는 세계적인 프리미엄 침대 덕시아나(Duxiana)의 최고급 침대를 무료로 제공한다. 더 시에나 CC는 “그동안 진행된 홀인원 이벤트 중 가장 큰 금액의 홀인원 경품을 준비했다. 스웨덴 프리미엄 침대 ‘덕시아나’의 최고급 침대를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다. 연간 딱 7명에게만 무상으로 제공하며, 고객들이 홀인원 그 이상의 행운과 경품을 통해 라운드를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 “ 라고 전했다. 이번 재정비 기간 동안 클럽하우스 레스토랑의 메뉴도 새롭게 준비됐다. 제주도를 한상에 담은 편백찜은 흑돼지 항정살, 등갈비, 오겹살, 가브리살, 뽈살 수육과 제주 제철 해산물인 전복과 랍스터, 돌문어, 새우까지 신선한 재료로 준비한 더 시에나 CC 만의 시그니처 신메뉴다. 이 밖에도 흑돼지를 봄나물 냉이 달래로 옷을 입혀 구워낸 흑돼지 육전, 제주 돌문어를 제주 앞바다에서 나오는 해초와 된장 소스로 비벼낸 돌문어 비빔밥까지 다채롭게 만날 수 있다. 한편, 더 시에나 CC는 더 시에나 그룹에서 운영하는 제주 1호 명문 골프장으로 한라산 중간에 위치해 뛰어난 경관을 자랑하며 원지형을 훼손하지 않고 그대로 살리며 코스를 배치하여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잘 유지하고 있는 60여년의 역사를 지닌 골프장이다. 지난 2023년부터 대대적인 리뉴얼을 통해 클럽하우스 인테리어의 전면 리모델링과 페어웨이의 시설 장비, 잔디 품질을 완벽한 개선했다. 18홀 코스의 티 박스, 벙커, 러프, 그린 주변의 통기작업과 서양 잔디 덧파종, 배토 작업과 켄터키 블루 그라스 보식 작업 등 그린을 재정비 하였고 노후 설비는 모두 교체했다. 더 시에나 CC는 2023년에는 KLPGA 골프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으며, 최상의 컨디션을 갖춘 페어웨이로 골프 마니아들뿐만 아니라 전현직 골프 선수들에게 라운드하고 싶은 명품 골프장으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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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에나 CC 동계 휴장 후 재 오픈, 홀인원 이벤트로 덕시아나 2,000만원 명품 침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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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에나 라이프, KLPGA 패셔니스타 유현주와 후원 조인식 체결
- [사진 = 더 시에나 제공]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간판스타 유현주(30·두산건설)가 골프웨어 더 시에나 라이프의 뮤즈가 됐다.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 더 시에나 라이프는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유현주와 후원 조인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유현주는 2025년 더 시에나 라이프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필드 위와 일상 속에서 더 시에나 라이프의 감각적인 골프 룩을 다양하게 착용할 예정이다. 2011년 KLPGA 투어에 데뷔한 유현주는 프로 골프선수로서 필드는 물론 방송계까지 다방면으로 활약하며,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KLPGA 간판스타다. 국내 골프선수 최다 팔로워인 인스타그램 39만 팔로워를 보유한 유현주는 2020년부터 매 시즌 KLPGA 인기 검색어 TOP 5를 기록했으며, 필드 위의 패셔니스타로 불리며 착용한 제품을 모두 완판시켜 ‘KLPGA 완판녀’라는 수식어도 얻었다. SBS ‘편먹고 공치리’ 시즌 1부터 시즌 5까지 진행자로 활약해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2022년 SBS ‘연예대상 쇼·스포츠 부문 소셜 스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조인식에서 유현주는 “더 시에나 라이프는 스포츠와 패션의 조화를 중요시한 점이 큰 매력 포인트로 다가왔다."라며, "운동복과 일상복의 경계를 허문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소재와 컬러가 마음에 든다. 특히, 일상에서도 즐길 수 있는 패셔너블한 디자인이 많아, 필드 위에서도 우아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추구하는 저와 같은 여성 골퍼들의 취향을 사로잡기 충분하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덧붙여 “2024 FW 제품 중 캐시미어가 함유된 니트 소재 아이템들의 실루엣과 소재가 독보적이라고 느껴, 곧 출시될 2025 SS 컬렉션도 매우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 더 시에나 라이프의 지주사인 더 시에나 그룹 신동휴 회장은 “유현주의 기량과 스타성에 주목했다. KLPGA의 간판스타 유현주를 파트너로 함께 하는 것에 주저함이 없었다. 앞으로 유현주가 성장하는 데 있어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덧붙여 “유현주가 가진 골프웨어와 패션에 대한 탁월한 감각이 더 시에나 라이프의 브랜드 신뢰성을 한 단계 더 높이고, 프리미엄 골프웨어로서 도약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특히 건강미 넘치는 유현주가 직접 고르고 착용한 제품들을 베스트 아이템으로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2024년 골프여제 박인비에 이어 2025년 인기스타 유현주를 앰버서더로 추가 영입하며 대외적인 홍보를 강화한 ‘더 시에나 라이프’는 이탈리아 ‘시에나’의 자연과 문화에서 영감 받아 탄생한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다. 필드 위 라운딩 룩뿐만 아니라 데일리 룩과 여행을 위한 리조트 룩 등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더 시에나 라이프는 서울 롯데 백화점 본점과 잠실점, 인천점, 신세계 백화점 부산 센텀시티점, 그리고 청담동 명품 거리에 위치한 ‘더 시에나 라운지 청담’ 1층 플래그십 스토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더 시에나 라이프를 운영하는 더 시에나 그룹은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비전으로 7성급 더 시에나 리조트, 더 시에나 컨트리클럽 제주, 더 시에나 라운지 청담까지 주택 개발, 건축을 아우르는 복합 휴양 리조트 사업을 진행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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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에나 라이프, KLPGA 패셔니스타 유현주와 후원 조인식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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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가 꿈의 침대 '렉스필', 2025 KLPGA & LPGA 스타들과 함께 도약
- 국내 최고가 침대(2억 5천만원대)로 알려져 꿈의 침대로 불리는 ‘렉스필’이, 2025 시즌 KLPGA와 LPGA에서 활약하는 스타 선수들과 함께 더 높은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렉스필은 뛰어난 기술력과 품질로 스포츠 선수들 사이에서 필수적인 휴식 파트너로 자리매김하며, 이제는 KLPGA와 LPGA를 넘나드는 많은 톱 스타들이 이 브랜드를 선택하고 있다. 현재 유해란(LPGA), 윤이나, 박지영, 마다솜, 이정민, 유현조, 박보겸, 김수지, 김민선7, 최예림, 정윤지, 이동은, 이가영 등 KLPGA와 LPGA의 다양한 스타들이 렉스필 침대를 사용하며 건강한 수면과 체력 회복을 위한 철저한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치열한 경쟁과 고된 훈련 속에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렉스필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렉스필 침대는 선수들이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몸과 마음을 빠르게 회복시키고 경기력 향상에 기여한다. 특히, 골프와 같은 고강도 스포츠에서는 회복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는데, 이를 위한 완벽한 환경을 제공하며 선수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2025년, 렉스필과 함께하는 KLPGA와 LPGA의 스타들이 더욱 빛나는 성과를 이루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건강한 휴식과 회복을 위한 완벽한 선택, 렉스필이 그들의 꿈을 이루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렉스필은 지난 수십년간 수면 산업에 종사하며 의료용 소재인 젤스페이서와 텐셀 및 캐시미어, 다이아몬, 이태리 명품수제가죽, 유럽산 수입원단 등 최고급 소재만을 사용하여 매트리스를 제작한 침대 전문 기업이며 현재까지 현대인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수면 건강을 위해서 꾸준한 연구중에 있다고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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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가 꿈의 침대 '렉스필', 2025 KLPGA & LPGA 스타들과 함께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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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T, 그리티 '감탄브라'와 공식 언더웨어 파트너십 체결!
- (사진제공=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대표이사 이영미, 이하 KLPGT)가 KLPGA 빌딩에서 ㈜그리티(대표이사 문영우, 이하 그리티)의 언더웨어 브랜드 ‘감탄브라’와 공식 언더웨어 파트너 협약 체결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그리티는 라이프 스타일웨어 전문기업으로 애슬레저와 이너웨어를 포함한 패션, 온라인 플랫폼까지 생활 전반의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전개하며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그리티는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KLPGA의 공식 언더웨어 파트너로서 배타적 권리가 부여되며 KLPGA투어 중계 방송, KLPGA 공식 웹사이트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노출 등 각종 미디어와 온라인상에서의 브랜드 인지도 확대뿐만 아니라 KLPGA투어 대회장의 집합 광고 보드와 순위 보드를 통한 로고 노출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감탄브라는 브랜딩, 광고, 홍보, 프로모션 목적으로 KLPGA와 감탄브라의 결합 로고를 사용할 수 있다. 조인식에는 그리티의 조혜선 부사장과 KLPGT 이영미 대표이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그리티 조혜선 부사장은 “누적판매 2,500만장에 달하며 대한민국 여성들이 선택한 감탄브라가 KLPGA의 공식 언더웨어 파트너로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앞으로 브랜드 신뢰성을 한 단계 더 높이고, 일상에서는 물론 다양한 운동 시에도 편안한 스포츠전용 속옷에 특화된 제품으로 도약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KLPGT 이영미 대표이사는 “공식몰 론칭 3년 만에 100만 회원을 달성할 정도로 최고의 여성 언더웨어 브랜드로 자리 잡은 감탄브라와 언더웨어 파트너십을 맺게 돼 영광이다.”며 “KLPGT 역시 감탄브라와 시너지를 내며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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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T, 그리티 '감탄브라'와 공식 언더웨어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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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골프단, 한화 이글스와 함께 국내 최고의 메이저 대회 성공 기원 ‘한화 클래식 데이’ 개최
- 글로벌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선도하는 한화솔루션 큐셀 부문(이하 한화큐셀)에서 운영하는 한화큐셀골프단이 오는 10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한화이글스와 함께 ‘한화클래식 데이’를 진행한다. 한화큐셀골프단에서는 KLPGA 소속 김민주, 박혜준, 허다빈과 LPGA에서 활동 중인 성유진이 특별한 야구장 나들이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 KLPGA 투어 하반기 첫 메이저 대회인 ‘한화클래식 2024’의 성공적인 대회 개최 및 홍보와 함께 한화클래식에 출전하는 한화큐셀골프단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화큐셀은 경기전 장외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팬 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한화클래식 2024 포토존 운영’과 ‘어프로치 ABS’ 이벤트를 운영한다. 특히 ‘어프로치 ABS’ 이벤트는 골프채로 테니스공을 칩샷해 과녁의 스트라이크존에 공을 넣는 방식으로 한화큐셀골프단 선수 캐리커처 및 사인이 담긴 골프공 세트와 한화클래식 갤러리 티켓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허다빈과 대전 출신 박혜준은 시타와 시구에도 나선다. 이후 한화큐셀선수단 선수들은 경기를 관람하며 한화이글스를 응원하고 5회말 클리닝 타임에는 전광판 퀴즈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 푸짐한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한화큐셀 관계자는 “한화이글스와 함께 야구장이라는 이색적인 공간에서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마련한 행사”라며 “최정상급 대회인 한화클래식을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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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골프단, 한화 이글스와 함께 국내 최고의 메이저 대회 성공 기원 ‘한화 클래식 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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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9MG, '고벙탈-클락 무제한 골프투어' 상품 출시
- 1879MG(대표 이민지)가 봄 라운딩 시즌을 맞아 골프투어 상품을 선보인다.1879MG는 계열사인 1879골프(회장 이동현)와 손잡고 ‘고벙탈(GBT) 골프 클럽’ 구매와 필리핀 클락 골프여행을 연계한 ‘고벙탈-클락 무제한 골프투어’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고벙탈-클락 무제한 골프투어 상품은 1879골프의 론칭 13주년을 기념한 고객 감사 이벤트로 기획됐다. 고벙탈 골프 클럽을 구매하면 필리핀 클락 뉴아시아 CC에서 3박 5일 동안 27홀 라운딩을 즐기고 골프텔과 부대시설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항공권을 제외한 모든 비용은 무료다.또한 고벙탈 구매 고객은 포인트 10배 적립 등의 특전도 누릴 수 있으며, 투어 스케줄은 4월부터 9월까지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하다.소비자가 60만원 상당의 고벙탈은 벙커 탈출에 어려움을 겪는 아마추어 골퍼들을 위해 체계적으로 설계된 신개념 유틸리티다. 1879골프 소속 KLPGA·KPGA 투어 프로들이 직접 개발에 참여해 화제가 된 바 있으며, 특수한 설계와 기술력을 인정받아 골프채 헤드와 이를 포함한 골프채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이번 이벤트를 기획한 1879MG 투어비즈 사업부는 최근 국제선 여행객 수가 코로나19 이전의 60~70%로 빠르게 회복하고 있는 만큼 큰 호응을 얻을 것이라 예상하며, 앤데믹으로의 본격 전환에 따라 다양한 지역의 여행 상품을 지속 개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힐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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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9MG, '고벙탈-클락 무제한 골프투어'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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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T, ‘상상인·한국경제TV 오픈’ 대회 개최 조인식 가져
- (사진제공=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이하 KLPGT)가 한국경제TV와 상상인그룹과 함께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KLPGT 사무국에서 ‘상상인·한국경제TV 오픈’ 대회 개최 조인식을 진행했다. 국내 최고의 경제 채널인 한국경제TV와 IT, 금융, 중공업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갖춰 세계적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상상인그룹이 공동 주최하고 KLPGT가 주관하는 ‘상상인·한국경제TV 오픈’은 오는 10월 19일(목)부터 나흘간 열리며, 총상금 12억 원을 놓고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조인식에 참석한 한국경제TV 조주현 대표이사는 “10월이라는 좋은 시기에 한국경제TV가 상상인그룹과 손을 잡고 대회를 개최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대회를 위해 힘써 주신 상상인그룹과 KLPGT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명승부를 펼쳐줄 선수들에게도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나흘간의 일정이 골프팬 분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대회 개최 소감을 전했다. 상상인그룹 유준원 대표이사는 “상상인그룹의 첫 공식 골프 대회를 한국경제TV, KLPGT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대회가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기회의 장이자, 골프를 사랑하는 모든 분이 함께 즐기고 행복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KLPGT 강춘자 대표이사는 “KLPGT와의 동행을 결정해주신 한국경제TV와 상상인그룹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본 대회가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지는 2023시즌 KLPGA투어에 더욱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 본 대회가 최고의 대회로 열릴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한국경제TV는 국내 최정상 경제채널로 케이블방송과 IPTV, 모바일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건전한 투자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써 왔다. TV채널 시청 점유율 1위는 물론이고, 온라인 환경에서도 압도적인 성과를 내고 있으며, 네이버 구독자는 300만명을 돌파했고, 유튜브 구독자도 100만명을 넘어섰다. 한국경제TV가 운영하는 증권정보 플랫폼 ‘와우넷’과 증권 어플리케이션 ‘주식창’도 투자자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앞으로는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한 맞춤형 콘텐츠로 매체 간 경계를 뛰어넘는 미디어로 거듭날 계획이다. 함께 대회를 개최하는 상상인그룹은 네트워크 설계, 장비공급 및 설치, 유지보수 등의 종합적인 IT 서비스를 시작으로 금융과 증권을 주 사업으로 하는 금융 서비스, 조선소 엔지니어링과 조선 자동화 설비를 공급하는 중공업 서비스 등을 영위하고 있다. 상상인그룹은 기술 그 이상의 가치를 위해 정보통신, 금융, 중공업 등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지속적인 기업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2018년에 그룹사 체제로 전환했으며, 새로운 사업영역 확장을 통해 그룹의 역량을 강화하고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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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T, ‘상상인·한국경제TV 오픈’ 대회 개최 조인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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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환의 세계골프여행] (싱가포르2) 명문 36홀, 타나메라 컨트리클럽 (Tanah Merah Country Club)
- 싱가포르의 골프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국가의 역사와 토지 효율성의 철학이 담긴 독특한 문화를 가지고 있다. 싱가포르는 한정된 국토 면적 때문에 골프장 부지 활용에 매우 엄격하다. 2026년 현재 16개 골프 코스가 운영 중이며, 정부의 토지 회수 계획에 따라 2035년까지 12개로 줄어들 예정이다. 싱가포르는 도시국가(City-State)로 인구 610만 명(202년 현재), 면적 735 km² (서울 604 km²), 1인당 국민소득(GDP per capita) 105,000달러로 아시아 최고이며 세계에서도 톱 클래스에 속한다. 전체 인구의 약 95%가 도시 지역에 거주하며, 높은 도시화율(100%)을 기록하고 있다. 인구의 약 75%가 중국계, 15%가 말레이계, 나머지 9%가 인도계 및 기타 민족으로 구성되어 있다. 싱가포르 전체 골퍼 수는 22만 명이며, 이 중에서 실제 필드 골퍼는 약 140,000명, 실내 및 연습장 위주의 골퍼들은 약 8만 명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골프관광협회는 2025년 11월 15일부터 22일까지 6박 8일간 싱가포르 최고 명문 4개 골프클럽으로부터 한국에서의 홍보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초청받았으며, 필자는 한국골프관광협회를 대표하여 7개 코스를 라운드 했다. 이는 앞서 10월 28일부터 11월 4일까지 진행된 베트남 FLC 골프그룹의 6개 코스 ‘철인 3종 골프투어’에 한국골프관광협회 초청과 궤를 같이하는 일정으로, 2주 만에 연이은 아시아 골프투어였다. 이번 방문은 아시아 최고의 명문 코스로 LPGA 개최지이자 세계 100대 골프코스인 "센토사 골프클럽(Sentosa Golf Club, 36홀)", 싱가포르 최초이자 최대 골프클럽인 "싱가포르 아일랜드 컨트리클럽(Singapore Island Country Club, 63홀)", 최고의 호텔을 갖고 있는 아시아100대 코스인 "라구나 내셔널 골프 & 컨트리클럽(Laguna National Golf and Country Club, 36홀), 싱가포르의 명문 "타나메라 컨트리클럽(Tanah Merah Country Club, 36홀)"이다. 이번 방문은 2027년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 선정을 위한 실사 차원의 성격도 포함되었다. 필자는 2017년 마리나베이 골프코스(Singapore Marina Bay Golf Course). 2018년 센토사 골프클럽을 방문한 후 7년 만에 다시 싱가포르 골프를 하게 되었다. 이번에는 싱가포르의 최고의 골프코스들 7곳을 라운드 하는 것은 정말로 쉽지 않을뿐더러 엄청난 비용도 무시 못하는 일이었다. 모두 꿈같은 골프장들이어서 몹시 설렜다. 특히 싱가포르의 16개 모든 골프코스들은 대부분 회원제 골프장이며, 이 코스들은 주중에도 그린피만 400 싱가포르 달러(약 46만 원), 주말에는 거의 600 싱가포르 달러(약 70만 원)이며 이마저도 부킹이 어렵다. 필자는 싱가포르에서 골프를 쳐봤다는 골퍼들을 들어본 적이 거의 없다. 그린피가 매우 높고, 부킹이 안 되는 것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접근성이 어려운 지역이다. 창이공항에 도착하면서부터 왜 싱가포르가 세계 최고의 선진국인지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공항은 4터미널까지 있으며, 필자는 3터미널에 도착했다. 이미그레이션 통과때에는 사람이 아닌 39개의 자동 출입국 심사 게이트(Automated Lanes)가 라이트를 밝힌 채 엄청난 포스로 우리를 기다린다. 새벽의 졸음이 모두 달아나는 엄청난 모습으로, 맞짱이라도 뜨자는 듯이 일렬횡대로 말이다. 창이공항은 모든 입국자에게 자동화를 기본값(Default)으로 설정해 둔 덕분에 대기 줄 자체가 거의 생기지 않는 '병목 현상 제로'에 가까운 경험을 맛보았다. 등록된 외국인 및 내국인 위주의 시스템이다. 15초면 통관 심사 끝. 이것에 전 세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인 것이다. 7년 전 방문했던 아마득한 기억이 무색해진다. 인천공항의 '스마트패스(Smart Pass)'를 통해 안면 인식으로 게이트를 통과하는 것은 싱가포르 창이 공항에 비하면 좀 올드하지 않은가? 왠지 국제화시대에 좀 멀어 보인다. 내외국인을 차별하는 우리의 스마트패스 시스템은 전 세계인에게 똑같은 시스템으로 작동하는 싱가포르의 자동 출입국 심사 게이트(Automated Lanes)에는 많이 부족해 보였다. 국적 불문하고 패스포트 스캔하고 엄지 지문 인식이면 끝. 물론 입국 3일 전부터 ‘SG 도착 카드(SG Arrival Card, SGAC)’ 온라인 작성 등록이 필수다. 등록 수수료는 무료이다. 싱가포르 일정을 마치고 말레이시아의 조호르바루로 넘어갈 때도 모든 외국인은 디지털 입국 신고서인 ‘MDAC (Malaysia Digital Arrival Card)’를 도착일 3일 전부터 온라인 작성을 해야 한다. 필자는 코로나19 이전 자주 다녔기 때문에 잘 안다고 생각하고 무심코 싱가포르에서 넘어가다가 국경 앞에서 차를 대기하고 작성해서 들어갔다. 내 뒤에도 그렇게 대기하면서 작성하는 차들도 있었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창이공항은 '공항 자체가 목적지'라는 슬로건답게, 세계 최대 실내 폭포가 있는 주얼 창이(Jewel Changi), 수영장, 영화관 등 압도적인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자랑하며 매년 '세계 최고의 공항' 1위를 차지한다. 우리나라 인천공항에는 어떤 문화가 있는지, 어떤 볼거리와 아름다움이 있는지 돌아본다. 주얼 창이(Jewel Changi)는 터미널 1, 2, 3 사이에 위치한 독립적인 복합 단지이다. 거대한 실내 폭포 앞에서 연신 사진을 찍는 연인들, 가족, 동반자들의 행복한 미소가 첫눈에 들어온다. 나 역시도 멋진 인증샷을 남긴다. 새벽에 창이공항에 도착한 후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지하 2층에 있는 갓 구운 크레상 빵과 콜라를 주문했다. 가격은 4.8 싱가포르 달러(약 5,600원)로 합리적이었다. 중국처럼 공항 편의점에서 컵라면은 4 싱가포르 달러(약 4,600원)로 중국 공항의 4배 가격이다. 중국처럼 공항 내에 뜨거운 물이 제공되었다. 필자는 인천국제공항의 2가지 불편함을 항상 지적해왔다. 뜨거운 물이 제공되지 않으며,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다. 전 세계 많은 국가들은 이러한 문제들을 거의 해결하고 있다. 주얼 창이(Jewel Changi)에서 타나메라 컨트리클럽 (Tanah Merah Country Club)까지는 6km 거리이며, 승용차로 10분 거리에 있다. 인근에 있는 라구나 내셔널 골프 & 컨트리클럽(Laguna National Golf and Country Club, 36홀)과는 불과 4km 거리이다. 필자는 라구나 내셔널 골프 & 컨트리클럽의 태국계 유명 호텔 체인인 두짓 타니 라구나 싱가포르(Dusit Thani Laguna Singapore)에서 2박을 하고 2개 코스 36홀 라운드를 한 후 바로 옆에 있는 타나메라 컨트리클럽의 탬피니스 코스(Tampines Course)에서 라운드를 했다. 중국에서 함께 참가한 유명한 골프투어 오퍼레이터인 Mr. Li 와 싱가포르 일정을 함께하고 있다. 예정되었던 총지배인과의 면담은 갑작스러운 골프장의 다른 일정으로 취소되면서 곧바로 라운드에 들어갔다. 필자는 라구나 내셔널 골프 & 컨트리클럽 내에 위치한 태국계 럭셔리 호텔, ‘두짓 타니 라구나 싱가포르(Dusit Thani Laguna Singapore)’에서 2박을 머물며 36홀 라운드를 마쳤다. 이어지는 일정으로 바로 인접한 타나메라 컨트리클럽으로 이동해 탬피니스 코스 라운드에 나섰다. 이번 싱가포르 일정은 중국에서 온 저명한 골프 투어 오퍼레이터인 리 선생(Mr. Li)과 동행하며 진행되었다. 당초 예정되었던 총지배인과의 면담은 골프장 측의 부득이한 사정으로 취소되어 곧바로 라운드에 돌입하게 되었다. "타나메라 컨트리클럽은 싱가포르에서 다양한 많은 수상은 물론이며, 탬피니스 코스는 2025년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Asia Pacific Top 100 Golf Courses Awards Committee) 92위에 선정되었다. 또한 2022년 가든코스와 2024년 탬피니스 코스 모두 스코틀랜드 소재의 비영리 단체인 GEO 재단(GEO Foundation for Sustainable Golf)으로부터 ‘지속 가능한 골프장 국제 인증(GEO Certified®)’을 획득하였다. 타나메라가 전 세계 골퍼들의 동경을 받는 이유는 코스 레이아웃뿐만 아니라, 고객의 동선을 세밀하게 배려한 차별화된 부대시설에 있다. 창이 공항과의 인접성을 활용한 VIP 의전 시스템부터,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리조트급 수영장 카바나(Cabanas), 그리고 프로 수준의 분석이 가능한 테크놀로지 센터에 이르기까지. 이곳의 시설들은 단순한 골프장을 넘어선 '종합 웰니스 사교 공간'으로서 명문 구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타나메라의 드라이빙 레인지는 약 250미터에 달하는 탁 트인 전장을 자랑하며, 골퍼들이 자신의 비거리와 구질을 끝까지 확인할 수 있는 최상의 시야를 제공한다. 28개의 여유로운 타석과 함께 실제 코스와 동일한 질감을 경험할 수 있는 천연 잔디 전용 타석을 별도로 운영하여, 명문 클럽다운 최상의 훈련 환경을 제공한다 클럽하우스 프런트 앞으로 시원하게 펼쳐진 레스토랑은 그 개방감만큼이나 다채로운 메뉴를 자랑했다. 싱가포르의 소울 푸드(Soul Food)로 불리는 '락사(Laksa)'와 '치킨라이스(Chicken Rice)'가 이곳의 별미로 정평이 나 있었으나, 필자의 선택은 정갈하게 차려져 나온 한국의 육개장이었다. 타국에서 만난 깊고 진한 국물 맛은 라운드 후의 피로를 씻어주기에 충분했다. 함께 자리한 리(Mr. Li) 씨는 육즙 가득한 스테이크로 든든한 식사를 즐겼으며, 식사 후 곁들인 시원한 아이스 라테 한 잔은 싱가포르의 열기를 잊게 할 만큼 일품이었다. 가든 코스(Garden Course)는 1984년에 정식 개장했으며 피터 톰슨(Peter Thomson), 론 프림(Ron Fream)이 맡았다. 1994년 맥스 웩슬러(Max Wexler)에 의해 재설계되었으며, 2005년 필 제이콥스(Phil Jacobs)가 리노베이션에 참여했다. 창이 공항 확장 공사로 인해 코스 부지가 축소되면서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Robert Trent Jones II)가 전면적인 리노베이션을 진행하여 2020년 2월에 재개장했다. 탬피니스 코스(Tampines Course)는 1988년에 개장했으며, 초기 설계자는 맥스 웩슬러(Max Wexler)로 알려져 있다. 필 제이콥스(Phil Jacobs)의 설계로 대대적인 재개발을 거쳐 2019년 2월 공식 재개장했다. 가든 코스 (Garden Course)는 열대 정원 같은 아름다운 조경이 핵심이다. 호수와 꽃, 나무가 어우러져 시각적으로 화려하지만 물 해저드가 많아 정교한 샷이 필요하다. 2020년 대대적인 리뉴얼을 거쳐 현대화되었다. 탬피니스 코스 (Tampines Course)는 가든 코스보다 기복이 있고 전장이 길며, 벙커가 전략적으로 배치되어 있는 도전적인 챔피언십 코스이다. 2019년에 대규모 리뉴얼을 마쳤다. Tampines (탬피니스)는 싱가포르의 지역 명칭에서 따온 이름이며 과거 이 지역에 무성했던 '탬피니스 나무(Ironwood tree - 매우 단단한 목재를 가진 나무 종류를 총칭)'에서 유래되었다. 싱가포르 타나메라 컨트리클럽 가든코스에서 LPGA HSBC Women's Champions (현재 HSBC Women's World Championship) 대회가 2008년부터 2012년까지 5차례 열렸으며, 2013년부터는 센토사 골프클럽(Sentosa Golf Club)으로 변경되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2009년 대회에서는 한국의 신지애가 우승했다. 2022년과 2024년에 "KLPGA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 오픈"이 탬피니스 코스에서 열렸다. 탬피니스 코스(Tampines Course, 파72·6887·6006·5333야드) 2019년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통해 "Golden Age(황금기-1910년 초반 ~ 1930년 후반)" 스타일의 클래식하고 도전적인 챔피언십 코스로 재탄생했다. 탬피니스 코스는 기복 있는 지형과 전략적으로 배치된 벙커, 거대한 그린이 특징인 '도전적인 코스'이다. 공항과 매우 가까워(6km, 라구나 내셔널 10km) 거대한 비행기가 손에 잡힐듯 바로 머리위에서 볼 수 있는 독특한 경험을 제공한다. 그린은 버뮤다그래스 계열인 티프 이글(TifEagle)로 조성되었으며, 티와 페어웨이는 우리나라 잔디와 비슷한 지온 조이시아(Zeon Zoysia)가 식재되어 있다. 3번 홀(파4·406·354·312야드) & 15번 홀(파4·463·395·343야드) 두 홀이 호수를 마주하고 서로 평행하게 이어지도록 설계된 미러 이미지(Mirror Image)의 독특한 구조를 가졌다. 마치 거울을 보는 듯한 창의적인 레이아웃 때문에 '쌍둥이 보석(Twin Jewels)'이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나란히 늘어선 페어웨이가 시각적으로 안정감을 주지만, 벙커와 지형의 미묘한 차이가 있어 섬세한 클럽 선택이 필요하다. 13번 홀(파4·390·343·314야드) 우도그레그를 따라 이어지는 호수가 아름답다. 페어웨이에서 그린을 바라볼 때, 멋진 디자인의 암벽이 배경을 딱 받쳐주고 있어서 그린이 훨씬 입체적으로 보이는 시각적 프레임(Visual Framing)을 연출한다. 그린이 훨씬 입체적으로 보이며, 타겟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천연 백스탑(natural backstop)’ 같은 심리적 안정감과 멋진 비주얼의 기억을 남긴다. 좌우로 눈에 띌 만큼 고도차가 명확한 2단 그린이며, 그린 주변은 굴곡진 런오프 지역이 형성되어 있어, 그린을 놓칠 경우 어프로치 샷이 쉽지 않다. 페어웨이를 따라 이어지는 멋진 호수, 그린 뒤의 천연 백스탑의 역할을 하는 암벽과 그린 앞과 오른쪽 주변의 런오프 지역이 매력 포인트이다. 16번 홀 (파3·143·112·88야드) 탬피니스 코스의 시그니처 홀이다. 그린 뒤편으로 거대한 인공 폭포와 분수가 솟구치며 배경이 되는 아름다운 아일랜드 그린을 갖고 있는 홀이다. 싱가포르의 열대 식물들과 어우러져 마치 잘 가꿔진 정원 한복판에서 티샷을 하는 기분을 선사한다. 매우 큰 그린이 안정된 샷에 도움을 주지만 막상 퍼팅을 할 때는 다양한 변수가 발생할 수도 있다. 폭포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기기에 가장 좋은 장소(Best photo spot)이다. 18번 홀(파5·572·514·443야드) 전장이 길고 드라마틱한 피니싱 홀이다. 높은 티박스에서 내려다보면 페어웨이가 넓게 펼쳐지지만, 페어웨이를 따라 길게 이어진 호수 때문에 티샷 시 훅을 특히 주의해야 한다. 그린을 공략할 때는 주변의 가파른 경사와 오른쪽에 위치한 거대한 벙커가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게 만든다. 탬피니스 코스에서 9번 홀 그린 왼쪽과 18번 홀 그린 오른쪽에 자리 잡은 벙커들이 서로 맞닿아 하나의 거대한 클러스터 벙커링(Cluster bunkering)을 형성하고 있다. 이 클러스터 벙커들은 탬피니스 코스의 리노베이션을 맡았던 ‘필 제이콥스(Phil Jacobs)’의 전형적인 스타일로, 작고 깊은 벙커들이 여러 개 모여 있어 탈출이 매우 어렵다. 이 벙커들은 마치 벙커들이 서로 손을 맞잡은 듯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골퍼에게 강렬한 심리적 압박감을 선사한다. 그린에서 두 홀 사이 경계가 사실상 모호해지면서, 이 구간은 ‘벙커 지옥’이나 ‘공포의 클러스터’라는 별칭이 붙을 만한 도전적인 코스 구간 중 하나로 손꼽힌다. 두 홀의 그린 뒤로 멋진 클럽하우스가 피날레를 장식함을 알려준다. 필 제이콥스(Phil Jacobs)의 철학이 빚어낸 멋진 코스였다. 여러 일정과 골프장의 사정으로 아름다운 가든 코스 (Garden Course)를 라운드 할 수 없었던 것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마치 손에 잡힐듯한 매우 낮게 비행하는 비행기를 보고 소리를 들을 수 있었던 것도 큰 기억으로 남는다. 전날 라운드 했던 라구나 내셔널 골프클럽보다도 더 낮게 골프장 상공을 가로지르고 있었다. 그리고 안타까운 소식은 가든 코스는 2030년 전후 창이 공항 제5터미널(T5) 건설과 주변 도로 확장 계획에 따라 변화가 예상된다. 이 과정에서 코스는 기존보다 9홀로 축소되거나, 좀 더 컴팩트해진 형태로 재설계되어 스마트하고 정교한 코스로 진화할 가능성이 크다. 우리는 싱가포르 중심가에 있는 호텔로 이동하고, 다음 날 아시아 최고이자 세계적인 센토사 골프클럽에서 라운드를 진행한다. 2018년 이후 7년 만에 다시 방문하는 셈이다. 골프장 웹사이트 https://www.tmcc.org.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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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환의 세계골프여행] (싱가포르2) 명문 36홀, 타나메라 컨트리클럽 (Tanah Merah Country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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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환의 세계골프여행 , 싱가포르 명문 36홀 챔피언십 코스
- 싱가포르의 골프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국가의 역사와 토지 효율성의 철학이 담긴 독특한 문화를 가지고 있다. 싱가포르는 한정된 국토 면적 때문에 골프장 부지 활용에 매우 엄격하다. 2026년 현재 16개 골프 코스가 운영 중이며, 정부의 토지 회수 계획에 따라 2035년까지 12개로 줄어들 예정이다. 싱가포르 전체 골퍼 수는 22만 명이며, 이 중에서 실제 필드 골퍼는 약 140,000명, 실내 및 연습장 위주의 골퍼들은 약 8만 명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골프관광협회는 2025년 11월 15일부터 22일까지 6박 8일간 싱가포를 최고 명문 4개 골프클럽 7개 코스로부터 한국에서의 홍보와 협력을 위해 초청받았으며, 필자는 한국골프관광협회를 대표하여 라운드 하는 행운을 가졌다. 이는 10월 28일부터 11월 4일까지 6박 8일간 매우 이색적이고 도전적인 베트남 FLC 골프그룹 6개 코스 "철인 3종 골프투어" 버킷리스트 한국골프관광협회 초청에 참가한 것과 같은 형식이었으며, 2주 만의 연속 아시아 골프투어였다. 이번 방문은 아시아 최고의 명문 코스로 LPGA 개최지이자 세계 100대 골프코스인 "센토사 골프클럽(Sentosa Golf Club, 36홀)", 싱가포르 최초이자 최대 골프클럽인 "싱가포르 아일랜드 컨트리클럽(Singapore Island Country Club, 63홀)", 최고의 호텔을 갖고 있는 아시아100대 코스인 "라구나 내셔널 골프 & 컨트리클럽(Laguna National Golf and Country Club, 36홀), 싱가포르의 명문 "타나메라 컨트리클럽(Tanah Merah Country Club, 36홀)"이다. 이번 방문은 2027년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 선정을 위한 실사 차원의 성격도 포함되었다. 2017년 마리나베이 골프코스(Singapore Marina Bay Golf Course). 2018년 센토사 골프클럽을 방문한 후 7년 만에 다시 싱가포르 골프를 하게 되었다. 전체가 회원제 골프장이며, 주중에도 그린피만 400 싱가포르 달러(약 46만 원), 주말에는 거의 600 싱가포르 달러(약 70만 원)이며 이마저도 부킹이 어렵다. 필자는 싱가포르에서 골프를 쳐봤다는 골퍼들을 들어본 적이 거의 없다. 그린피가 매우 높고, 부킹이 안 되는 것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접근성이 어려운 지역이다. 창이공항에 도착하면서부터 왜 싱가포르가 세계 최고의 선진국인지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공항은 4터미널까지 있으며, 필자는 3터미널에 도착했다. 이미그레이션 통과때에는 사람이 아닌 39개의 자동 출입국 심사 게이트(Automated Lanes)가 라이트를 밝힌 채 엄청난 포스로 우리를 기다린다. 새벽의 졸음이 모두 달아나는 엄청난 모습으로, 맞짱이라도 뜨자는 듯이 일렬횡대로 말이다. 창이공항은 모든 입국자에게 자동화를 기본값(Default)으로 설정해 둔 덕분에 대기 줄 자체가 거의 생기지 않는 '병목 현상 제로'에 가까운 경험을 맛보았다. 등록된 외국인 및 내국인 위주의 시스템이다. 15초면 통관 심사 끝. 이것에 전 세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인 것이다. 7년 전 방문했던 아마득한 기억이 무색해진다. 인천공항의 '스마트패스(Smart Pass)'를 통해 안면 인식으로 게이트를 통과하는 것은 싱가포르 창이 공항에 비하면 좀 올드하지 않은가? 왠지 국제화시대에 좀 멀어 보인다. 내외국인을 차별하는 우리의 스마트패스 시스템은 전 세계인에게 똑같은 시스템으로 작동하는 싱가포르의 자동 출입국 심사 게이트(Automated Lanes)에는 많이 부족해 보였다. 국적 불문하고 패스포트 스캔하고 엄지 지문 인식이면 끝. 물론 입국 3일 전부터 ‘SG 도착 카드(SG Arrival Card, SGAC)’ 온라인 작성 등록이 필수다. 등록 수수료는 무료이다. 싱가포르 일정을 마치고 말레이시아의 조호르바루로 넘어갈 때도 모든 외국인은 디지털 입국 신고서인 ‘MDAC (Malaysia Digital Arrival Card)’를 도착일 3일 전부터 온라인 작성을 해야 한다. 필자는 코로나19 이전 자주 다녔기 때문에 잘 안다고 생각하고 무심코 싱가포르에서 넘어가다가 국경 앞에서 차를 대기하고 작성해서 들어갔다. 내 뒤에도 그렇게 대기하면서 작성하는 차들도 있었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창이공항은 '공항 자체가 목적지'라는 슬로건답게, 세계 최대 실내 폭포가 있는 주얼 창이(Jewel Changi), 수영장, 영화관 등 압도적인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자랑하며 매년 '세계 최고의 공항' 1위를 차지한다. 우리나라 인천공항에는 어떤 문화가 있는지, 어떤 볼거리와 아름다움이 있는지 돌아본다. 주얼 창이(Jewel Changi)는 터미널 1, 2, 3 사이에 위치한 독립적인 복합 단지이다. 거대한 실내 폭포 앞에서 연신 사진을 찍는 연인들, 가족, 동반자들의 행복한 미소가 첫눈에 들어온다. 나 역시도 멋진 인증샷을 남긴다. 새벽에 창이공항에 도착한 후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지하 2층에 있는 갓 구운 크레상 빵과 콜라를 주문했다. 가격은 4.8 싱가포르 달러(약 5,600원)로 합리적이었다. 중국처럼 공항 편의점에서 컵라면은 4 싱가포르 달러(약 4,600원)로 중국 공항의 4배 가격이다. 중국처럼 공항 내에 뜨거운 물이 제공되었다. 필자는 인천국제공항의 2가지 불편함을 항상 지적해왔다. 뜨거운 물이 제공되지 않으며,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다. 전 세계 많은 국가들은 이러한 문제들을 거의 해결하고 있다. 주얼 창이(Jewel Changi)에서 이번 4개 골프클럽의 첫 번째 목적지인 라구나 내셔널 골프 & 컨트리클럽까지는 6km, 승용차로 15분 거리이다. 5성급 “두짓 타니 라구나 싱가포르 (Dusit Thani Laguna Singapore)”을 보유하고 있다. 2020년에 들어선 태국계 유명 호텔 체인인 두짓 타니 라구나 싱가포르(Dusit Thani Laguna Singapore)는 198개의 객실과 스위트룸으로 구성된 이 호텔은 현대 아시아 디자인의 최고를 자랑한다. 두 개의 챔피언십 골프 코스, 다양한 식사 옵션, 레크리에이션 활동 및 최고의 회의 시설이 있다. 필자는 이곳에서 2박을 했다. 골프장측에서 차량 픽업을 해주었으며, 오전 11시에 도착해서 골프장의 배려로 얼리 체크인을 하고 점심 후 라운드를 했다. 호텔은 1박에 600 싱가포르 달러(약 70만원)으로 시작부터 분위기가 만만치 않다. 도착 후 호텔의 선데이 점심 뷔페는 약 12만 원, 햄버거 & 콜라는 5만 원이었다. 높은 물가를 체감하지 않을 수 없었다. 다양한 레스토랑은 라구나 내셔널의 명성에 걸맞은 서비스와 맛을 제공하며, 특히 태국 계열인 두싯 타니 브랜드의 영향으로 수준 높은 태국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울창한 숲을 테마로 한 '포레스트 다이닝' 콘셉트의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그린하우스 (Greenhouse)', 마스터스 코스 18번 홀 그린 바로 뒤에 위치한 전통적인 골프 클럽하우스의 분위기의 '더 네스트 (The Nest)', 수영장 옆에 위치한 야외 바 앤 그릴로, 캐주얼한 분위기의 '티 덱 (Tee Deck)', 전설적인 골퍼들로부터 영감을 받은 칵테일을 선보이는 세련된 '레전드 바 (Legends Bar)' 등이 있다. 자체 플런지 풀(plunge pool)과 함께 제공되는 '풀 파빌리온 (Pool Pavilions)'은 시-스위트 미팅(C-Suite meetings), 비즈니스 다이닝과 네트워킹 세션(networking sessions)을 위한 향상된 경험을 제공한다. 50개의 타석(hitting bays)을 갖춘 넓은 드라이빙 레인지, 최첨단 탄도 추적 시스템인 탑트레이서 레인지 (Toptracer Range), 세계적인 리드베터 골프아카데미 등이 갖춰져 있다. GPS가 있는 카트는 페어웨이 진입이 허용되어 처음 라운드 하는 골퍼들에게도 많은 편리함을 제공한다. 잭니클라우스 디자인의 골든 베어 터프 (Golden Bear Turf)를 사용한 9홀 퍼팅 코스가 있다. 기복이 심한 윤곽과 다양한 홀 길이를 자랑하는 퍼팅 코스로 가족, 골퍼 등이 이용하면서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하기에 적합하다. 2002년부터 2007년까지 (총 6회) 싱가포르 마스터스 대회를 마스터스 코스에서 개최했다. 2006년 대회 당시 싱가포르의 국민 골퍼 마르단 마맛(Mardan Mamat) 우승하며 싱가포르 골프 역사상 가장 기념비적인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 대회는 유럽 투어(현 DP World Tour) & 아시안 투어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2023년~2025년에 다시 열리기 시작한 DP 월드 투어의 싱가포르 클래식은 클래식 코스에서 개최되었다. 2026년에는 중국 하이난의 미션힐스로 넘어갔다. 싱가포르 레이디스 마스터스(Singapore Ladies Masters)는 2023년 창설 이후 매년 라구나 내셔널 골프리조트에서 개최되고 있다. 유러피언 투어(2014), 레이디스 유러피언 투어(2023), KLPGA 투어(2012)를 비롯하여 많은 프로대회, 주니어 및 아마추어 대회 등이 열렸다. 또한 타이거 우즈, 리디아 고 등 수많은 유명 프로골퍼들이 다녀갔다. 라구나 골프장은 다양한 수상경력이 있다. 세계 150대 프래티넘 클럽(Platinum Clubs of the World, 2024-2025), 월드골프어워즈 싱가포르 베스트 골프호텔 (World Golf Awards – 2024 Singapore's Best Golf Hotel), 2025년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Asia Pacific Top 100 Golf Courses Awards Committee) 76위에 선정되었다. 클래식 코스(The Classic Course)는 무려 146개의 벙커가 도처에 도사리고, 레귤러티에서 6600야드가 넘는 넘사벽 전장을 갖고 있으며, 마스터스 코스(The Masters Course)는 아름다운 호수들로 가득한 멋진 코스였다. 클래식 코스(The Classic Course, 파72·7471·6680·5518야드) 클래식 코스(The Classic Course, 파72·7471·6680·5518야드)는 1993년 설계자 앤디 다이(Andy Dye)는 이 코스를 설계할 때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코스"를 목표로 삼았다. 1993년 개장 때부터 코스의 사나운 성격을 표현하기 위해 붙은 별명인 '더 비스트(The Beast)'와 더불어 2011년 이후 붙여진 또 하나의 별명인 '타이거 레어(Tiger's Lair)'라는 상징적인 두 개의 별명을 갖고 있다. '더 비스트(The Beast)'가 코스의 거칠고 사나운 성격을 표현한다면, '타이거 레어'는 그 코스가 가진 위압감과 정복하기 힘든 난이도를 상징한다. 타이거 레어는 2010년 리노베이션 이후, 정복하기 힘든 최상급 난이도와 타이거 우즈와의 인연이 강조되며 정착된 별명이다. '호랑이의 은신처(Tiger's Lair)'라는 의미로 호랑이처럼 강력한 골퍼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는 도전적인 의미가 강하다. 이 코스는 '호랑이를 마주한 것 같은' 심리적 위축을 불러일으킨다는 점에서 붙여진 별칭이다. 실제로 타이거 우즈가 2011년 싱가포르 방문 당시 이 클럽을 직접 방문하여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이후 2017년 재 개장 때 축하 메시지를 보내는 등 클럽 측에서 타이거 우즈와 코스의 강인한 이미지를 결합하여 마케팅적으로도 적극 활용하게 되었다. 재미있는 것은 1993년 개장, 2010년 1차 리노베이션, 2017년 2차 리노베이션을 모두 앤디 다이(Andy Dye)가 설계했으며 2017년에는 IMG가 함께 참여했다. 아시아에서 가장 작은 그린 중 하나라고 하는 7번 홀과 가장 큰 그린 중 하나라고 하는 13번 홀의 대비도 흥미거리다. 필자가 도착해서 라운드 한 날은 살짝 비가 왔는데도 카트의 페어웨이 진입이 허용되어 좋았다. 이날 현지 회원 부부와 라운드를 하면서 골프장에 대해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티와 그린은 파스팔룸 플래티넘 (Paspalum Platinum), 페어웨이는 버뮤다(Bermuda)를 식재했다. 클래식 코스는 전 세계 유명 코스들의 아이코닉한 홀들(iconic hole)을 본떠 설계된 '리마커블(Remarkable)' 코스로 오마주 설계(영) Homage Design, 불) Conception en homage)를 그 특징으로 하고 있다. 클래식 코스의 그린은 층이 나뉘어 있는 멀티 티어(Multi-tier) 형식이 많습니다. 핀이 있는 단에 공을 올리지 못하면 3퍼트 위험이 매우 높다. 또한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특히 17번 홀 아일랜드 그린은 소용돌이치는 바람의 영향으로 평소보다 한 클럽 길게 잡고 부드럽게 스윙하는 것이 해저드에 빠지는 것을 방지하는 전략이 요구된다. 7번 홀 (파3·182·167·138야드) 포스티지 스탬프(Postage Stamp) 그린으로 불릴만큼 매우 작고 언듈레이션이 심하다. 이 홀은 스코틀랜드 로열 트룬(Royal Troon)의 유명한 8번 홀 '포스티지 스탬프' 홀에서 영감을 받은 오마주 설계(Homage Design)이다. 아시아에서 가장 작은 그린 중 하나라는 말이 붙을 정도다. 그린 양옆을 보호하고 있는 벙커가 있어 정확한 거리 제어가 필수이다. 티 샷이 그린을 벗어나면 벙커 세이브가 매우 어렵다. 핀의 위치에 상관하지 말고 그린 중앙을 노리는 것이 파(Par)를 위한 현명한 전략이다. 13번 홀 (파4·591·484·460야드) 클래식 코스의 백미이다. 미국 골프매거진이 선정한 '세계 최고의 500개 홀' 중 하나이다. 페어웨이는 비교적 넓지만, 왼쪽의 웨이스트 에어리어(Waste Area)가 그린 앞 왼쪽까지 이어지면서 훅은 치명적이다. 오른쪽은 경사지여서 샷의 스탠스가 싑지 않다. 장타자라 하더라도 2온을 노리려면 그린 앞 100 야드 지점부터 깊은 험난한 오르막 라이와 까다로운 벙커들이 과제다. 아시아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가진 그린 중 하나로 거대한 그린은 3단 이상의 멀티 티어(multi-tiered)로 되어 있어 퍼팅 난이도가 극상이다. 14번 홀 (파4·591·484·460야드) 13번 홀에 이어지는 매우 긴 600야드 이상의 파5 홀이다. 13번과 달리 페어웨이가 매우 좁으며 왼쪽 벙커와 오른쪽 웨이스트 에어리어를 피해야 하는 장타와 정확한 샷을 요구한다. 평균의 아마추어 골퍼들에게는 넘사벽이 아닐 수 없다. 17번 홀 (파3·204·184·158야드) 클래식 코스의 시그니처 홀로서 TPC 소그래스(TPC Sawgrass)의 전설적인 17번 홀에서 영감을 받은 도전적인 아일랜드 그린으로 유명하다. 이 홀은 실수를 허용할 여지가 거의 없을 만큼 정교한 샷을 요구하며, 유일하게 안전한 퇴로라고는 섬 앞쪽 오른편에 위치한 벙커뿐이다. 그린 역시 경사가 매우 가파르고 여러 개의 층으로 나뉘어 있어 까다로운 3퍼트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특히 높은 티박스에서 내려다보는 지형 특성상, 시시각각 변하는 바람 때문에 볼을 컨트롤하기가 매우 어려운 것이 특징이다. 완벽한 아일랜드 홀로서 멋진 돌들이 2미터 이상 높이의 그린을 이고 둘러싸고 있다. 실제 라운드에는 레드 티(남자)와 그린 티(여자, 97야드)를 사용한다. 전체적으로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 위치한 오크몬트 컨트리클럽(Oakmont Country Club)의 168개 벙커(과거 210개)와 교회 의자 벙커 (Church Pews)로 상징되는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난이도를 가진 코스 중 하나로 손꼽히는 레이아웃을 오마주 설계했다. 마스터스 코스(파72·7101·6130·5488야드) 마스터스 코스(파72·7101·6130·5488야드)는 앤디 다이(Andy Dye)가 다이 디자인(Dye Designs) 소속의 페리 다이 등과 협력하여 설계하여 1993년에 클래식 코스와 함께 개장했으며, 2017년 IMG와 함께 재설계에 참여했다. 현대적인 미국식 설계와 4개의 대형 호수가 코스 곳곳에 배치되어 워터 해저드가 위협적이며, 전략적인 샷과 정확한 거리를 요구하는 현대적 레이아웃의 챔피언십 코스로, DP 월드 투어 등 메이저 대회를 개최한 싱가포르 명문 코스 중 하나이다. 클래식 코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우아하고 전통적인 파크랜드 스타일이라 '더 그랜드 올드 레이디(The Grand Old Lady, 우아한 귀부인)'라는 훨씬 부드러운 별명을 가지고 있다. 거대한 열대 우림 나무들이 코스 주변을 둘러싸고 있어 아름답고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코스 전반에 걸쳐 벙커가 전략적으로 배치되어 있어 정확한 샷을 요구하는 난이도 있는 코스이다. 2017년 대대적인 리노베이션을 통해 티와 페어웨이는 파스팔룸 플래티넘 (Paspalum Platinum), 그린은 티프드워프 (Tifdwart)를 식재했다. 8번 홀 (파3·180·128·112야드) 짧은 파3 홀이지만 3면이 완전히 물로 둘러싸여 있으며 그린의 왼쪽은 벙커가 있다. 티 샷이 짧거나 길면 물 속이다.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을 수 있다. 아름답지만 치명적인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9번 홀 (파4·417·333·299야드) 페어웨이 오른쪽 전체를 따라 대형 워터 해저드가 그린까지 에워싸고 있으며, 동시에 웨이스트 벙커(Waste Bunker)가 함께하는 멋진 뷰를 보여준다. 아름다움과 압박감이 동시에 밀려온다. 그린은 언듈레이션이 심하고, 워터와 웨이스트 벙커가 이중으로 둘러싼 멋진 홀이다. 18번 홀과 거대한 호수를 사이에 두고 마주 보고 있는 '미러 이미지(Mirror Image)' 형태의 구조를 가지고 있다. 세계 500대 명물 홀에 선정될 만큼 수려한 경관과 까다로운 난이도로 유명한 싱가포르 최고의 홀 중 하나이다. 17번 홀 (파3·200·152·113야드) 마스터스 코스의 시그니처 홀로 세미 아일랜드 그린이 있는, 코스에서 가장 극적이고 도전적인 홀이다. 그린 앞과 오른쪽의 큰 호수가 부담스럽다. 그린 왼쪽으로 4개의 벙커와 높은 마운드는 정확한 원 샷터를 요구하면서 부담을 준다. 라운드 막바지에 경기 결과를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티 박스 주변에는 많은 야자수나무들이 펼쳐지면서 남국적인 향취를 느낄 수 있다. 18번 홀 (파4·382·367·334야드) 티 샷부터 왼쪽으로 그린까지 호수가 이어지면서 훅은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한다. 그린의 왼쪽은 호수, 앞과 오른쪽은 벙커의 배치로 인해 마지막까지 방심할 수 없는 홀이다. 티 샷부터 그린 공략까지 높은 정확도를 요구한다. 9번 홀과 거대한 호수를 사이에 두고 마주 보고 있는 '미러 이미지(Mirror Image)' 구조를 가지고 있다. 8번 홀 – 17번 홀 – 9번 홀 – 18번 홀을 품은 거대한 호수는 위협적이지만 아름답기 그지없다. 9번 홀과 18번 홀 파이널 홀의 그린 뒤로 병풍처럼 멋지게 서있는 클럽하우스가 대미를 장식한다. 라구나 내셔널 골프 & 컨트리클럽 (Laguna National Golf and Country Club)은 36홀 규모의 챔피언십 코스로 싱가포르 최고의 명문이다. 창이 공항 근처에 위치해 있어 비행기가 이착륙하는 이색적인 풍경을 감상하면서 라운드 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바로 머리 위를 지나는 이색적인 경험이다. 회원제 골프장으로 비회원은 '두짓 타니 라구나 싱가포르(Dusit Thani Laguna Singapore)'에 숙박하면서 "스테이 & 플레이" 패키지를 예약하여 플레이할 수 있다. 필자는 2일간의 라운드를 마치고 내일부터는 싱가포르의 또다른 명문 36홀 규모의 타나베라 컨트리클럽 (Tanah Merah Country Club)로 향한다. 골프장 웹사이트 https://www.lagunanational.com/ 에필로그(Epilogue) ■ 타이거우즈 싱가포르 첫 라운드 2011년 11월 타이거 우즈가 당시 후원사인 마리나 베이 샌즈(Marina Bay Sands)의 초청으로 싱가포르를 처음 방문하여, 당시 월드 클래식 코스(World Classic Course)에서 클럽 회원들 및 관계자들과 함께 라운드를 가졌다. 이는 그가 싱가포르의 골프 코스에서 처음으로 공을 친 공식적인 기록이다. 당시 월드 클래식 코스(현 클래식 코스)는 안드레아 다이(Andy Dye)가 설계하여 '아시아에서 가장 어려운 코스' 중 하나로 악명이 높았다. 타이거 우즈 역시 라운드 후 이 코스의 난이도에 대해 "매우 도전적이고 전략적인 플레이가 필요하다"며 인상적인 소감을 남겼다. ■ 오마주 설계(Homage Design)와 템플릿 홀(Template Holes) 오마주 설계(영) Homage Design, 불) Conception en homage)는 골프 코스 설계 시 기존 유명 골프 코스들의 독특하고 유명한 설계 요소나 전략적 특징들을 새로운 코스에 반영하는 것을 뜻한다. '템플릿 홀(Template Holes)'과 같은 맥락으로 연결된다. 여기서 ‘오마주’는 원작에 대한 경의와 영감을 표현하는 개념으로, 불어 발음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오마주 설계’라는 표현이 쓰이는 이유는 ‘오마주’가 본래 프랑스어로 ‘경의의 표시’나 ‘헌정’을 뜻하기 때문이다. 영어와 단어, 발음, 뜻이 거의 유사하다. 즉, 골프 코스 설계에서 ‘오마주 설계’는 유명하거나 의미 있는 기존 코스의 디자인 특징, 전략적 요소, 미적 감각 등을 존중하고 기리는 의미에서 차용하거나 재해석하여 새로운 코스에 반영하는 것을 말한다. 요약하면, ‘오마주 설계’라고 하는 것은 원작에 대한 존경과 헌정을 담아 그 핵심 설계 요소를 ‘경의를 표하는’ 방식으로 끌어와 새롭게 구현한다는 뜻에서 비롯된 명칭이다. 이런 설계는 단순한 모방이나 복제가 아닌, 원작에 대한 존경심을 바탕으로 독창적 변주와 재창조를 포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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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환의 세계골프여행 , 싱가포르 명문 36홀 챔피언십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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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23헬스케어-알파콘-글로리어스 프로골퍼 헬스케어 서비스 후원 업무협약 체결
- 헬스케어 서비스 플랫폼 기업 ㈜마이23헬스케어, 블록체인 기반 헬스케어 데이터 플랫폼 기업 알파콘 네트워크 파운데이션, 스포츠 선수 트레이닝 랩 글로리어스가 프로 골퍼 알파콘 케어 서비스 후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계약으로 글로리어스 소속 KPGA, KLPGA 선수들(박결, 서연정, 조윤지, 박채윤, 안송이, 홍란, 이주미, 배선우, 이효린, 임은빈, 이다연, 김수지, 인주연, 박소연, 나다예, 조정민 등)은 <알파콘 헬스케어> 프로그램을 후원 받게 된다. 프로골퍼에게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은 경기력 향상에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경기력을 향상을 위해서는 프로들이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하고,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 하기 위해서는 사전부터 철저한 자신의 신체 특성을 파악하고 예방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특히 골프장은 환경호르몬으로부터 안전치 못한 지대이다. 환경호르몬은 체내 호르몬 불균형을 유발하며 호르몬의 불균형은 슬럼프와 부상의 원인이 된다. 운동선수들 슬럼프의 원인 중 부신호르몬불균형이 꽤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부신호르몬 불균형에 따른 만성 피로 발생하면 부상의 위험도 매우 높아진다. 이에 알파콘은 프로골퍼에게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가장 효과적인 헬스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이번 알파콘 헬스 케어 서비스에는 타고난 신체특성을 파악 할 수 있는 유전자검사, 현재의 신체 특성을 파악 할 수 있는 모발 미네랄균형검사, 유기산검사, 혈액검사, 호르몬검사, 스마트암/만성질환 검사, 푸드알러지 검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선수 별로 조건과 상황에 따라 선택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하게 할 예정이다. 특히 검사를 받은 후 관련 전문의에게 체계적인 건강관리 및 개인 맞춤형 영양제 솔루션을 제공 받고 컨설팅을 받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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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2018 KLPGA 웹툰' 공개
- (골프tv=골프티비)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지난해에 이어 ‘2018 KLPGA 웹툰’을 공개했다. 지난해 처음 선보인 ‘KLPGA 웹툰’이 KLPGA 캐릭터 케이를 주인공으로 한 캐릭터 소개를 주로 했다면, 2018 웹툰은 KLPGA투어의 대회 스토리와 40주년 역사에 비중을 두었다. 총 10화로 구성된 2018 KLPGA 웹툰 중 1화~6화에서는 KLPGA투어 5개의 메이저 대회와 2018시즌 최고 순간 시청률 대회 등 6개 대회의 우승 스토리를 흥미롭게 각색했다. 특히 대회별로 활약한 선수들의 실제 모습을 닮은 캐릭터가 재미를 더한다. 7화~10화는 KLPGA 40년간의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40주년 특집’으로 구성됐다. 이중 KLPGA는 상반기 대회를 주제로 한 1화~3화를 선공개했다. 1화는 최종라운드에서 최고 순간 시청률을 기록한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 with SBS골프’, 2화와 3화는 상반기 메이저 대회로 열린 ‘크리스 F&C 제40회 KLPGA 챔피언십’,과 ‘기아자동차 제32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의 감동의 순간을 그려냈다. KLPGA는 KLPGA를 사랑하는 골프 팬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웹툰을 통해 골프에 대한 호응과 KLPGA투어의 관심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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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2018 KLPGA 웹툰' 공개
포토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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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서영 선수의 미소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국내 개막전 2026 신규 대회인 ‘더 시에나 오픈 2026’ 최종라운드에서마서영 선수가 18번 홀 퍼팅을 마치고 취재진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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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서영 선수의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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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결의 미소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국내 개막전 2026 신규 대회인 ‘더 시에나 오픈 2026’ 최종라운드에서 박결 선수가 18번 홀 퍼팅을 마치고 취재진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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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결의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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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샷 쳐내는 김수지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국내 개막전 2026 신규 대회인 ‘더 시에나 오픈 2026’ 최종라운드에서 김수지 선수가 18번 홀 벙커샷을 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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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샷 쳐내는 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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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과 함께하는 이가영 선수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국내 개막전 2026 신규 대회인 ‘더 시에나 오픈 2026’ 3라운드 종료 후 이가영 선수(NH 투자증권)가 팬들에게 모자에 싸인해 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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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과 함께하는 이가영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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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LPGA 시즌 오프닝 세리머니(출정식)
- 제18대 KLPGA 홍보모델 선수들 25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사운즈 포레스트에서 열린 '2026 KLPGA 시즌 오프닝 세리머니(출정식)'에서 제18대 KLPGA 홍보모델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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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LPGA 시즌 오프닝 세리머니(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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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LPGA 제주삼다수 3R, 10번홀 티잉그라운드에서 티샷을 위해 정조준하는 김수지 프로
- 2025 KLPGA 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제12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 3라운드가 제주 서귀포 사이프러스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렸다. 10번홀 티잉 그라운드에 티샷을 위해 정조준하는 김수지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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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LPGA 제주삼다수 3R, 10번홀 티잉그라운드에서 티샷을 위해 정조준하는 김수지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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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이율린,홍진영2 우리는 같은조, 함께 우승 가보자...
- 10번 홀에서 티샷 후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나영,이율린,홍진영2 2025시즌 KLPGA투어의 국내 개막전인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부산 금정구에 위치한 동래베네스트골프클럽(파72/6,579야드)에서 3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10번 홀에서 티샷 후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나영,이율린,홍진영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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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이율린,홍진영2 우리는 같은조, 함께 우승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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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재희,티샷은 안전하게...
- 티샷을 하고 있는 김재희 프로 2025시즌 KLPGA투어의 국내 개막전인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부산 금정구에 위치한 동래베네스트골프클럽(파72/6,579야드)에서 3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김재희 프로가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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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재희,티샷은 안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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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영,우승을 향해.....
- 2025시즌 KLPGA투어의 국내 개막전인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부산 금정구에 위치한 동래베네스트골프클럽(파72/6,579야드)에서 3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이가영이 10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걸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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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영,우승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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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경, '아이에스동서 부산 오픈' 우승…시즌 2승
- [골프TV=골프티비] 박현경은 약 135m 거리를 남기고 친 두 번째 샷을 핀 1미터 안쪽에 붙여 버디를 잡아내 우승했다. 박현경(20)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설 대회인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에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박현경은 13일 부산 기장군 스톤게이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 임희정(20)과 연장전 끝에 시즌 2승을 달성했다. 원래 13일 최종 3라운드가 열릴 예정이었지만 많은 비 때문에 최종 라운드가 취소됐고, 2라운드까지 합계 13언더파 공동 선두였던 박현경과 임희정이 연장 승부를 펼쳤다. 2000년생, 스무 살 동갑내기인 두 선수는 16, 17, 18번 홀에서 치른 '3개 홀 플레이오프'에서 세 홀 모두 파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18번 홀에서 '서든데스' 방식으로 연장전을 이어갔다. 18번 홀에서 치른 서든데스 1차 연장에서는 두 선수 모두 버디를 기록했고, 2차 연장에서 승부가 갈렸다. 박현경은 약 135m 거리를 남기고 친 두 번째 샷을 핀 1미터 안쪽에 붙여 버디를 잡아내 파에 그친 임희정을 제쳤다. 3개 홀 플레이오프부터 시작해 총 5개 홀 만에 우승자가 정해졌다. @박현경 프로가 13일 연장전에서 우승한 뒤 인터뷰를 하고 있다. 박현경은 "빠른 시일 내 2승을 달성하게 되어 얼떨떨하고, 실감나지 않는다. 궂은 날씨 속에서 일궈낸 우승이라 더 기쁘고 의미 있다. 내 자신에게 만족스러운 우승"이라며, "첫 우승 때는 기쁘고 마음이 울컥했던 게 컸다. 지금도 물론 그렇지만, 마지막 우승 퍼트 후에는 울컥 보다는 기쁜 마음이 더 컸던 것 같다"고 우승 소감을 말했다. 프로 2년 차인 박현경은 올해 첫 대회로 열린 5월 KLPGA 챔피언십에서 데뷔 첫 승을 메이저 우승으로 장식한 데 이어 가장 먼저 시즌 2승을 달성했다. 박현경은 또 우승 상금 2억원을 받아 시즌 상금 4억 5,757만원)을 돌파하며 상금 랭킹 1위로 올라섰다. 한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김세영은 이날 두 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로 공동 6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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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경, '아이에스동서 부산 오픈' 우승…시즌 2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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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골프여제’ 박인비의 아이언샷
- (GOLF TV=골프TV) ‘골프여제’ 박인비(31)가 2019 KLPGA 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에 출전해 참가해 자웅을 다퉜다 박인비는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대회는 개최 연도부터 매년 함께해온 대회이기에 개인적으로 애정이 많이 가는 대회”라며 “제주도민, 제주도 골프 꿈나무들과 소통하며 함께할 수 있는 대회임에 더욱 특별하게 느껴진다”고 출전 소감을 밝혔다. 지난 11일 제주시 오라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3라운드가 제9호 태풍 '레끼마'의 영향에 의한 강풍과 폭우로 취소됨에 따라 전날 2라운드 36홀까지의 성적으로 우승자를 가렸다. 국가대표 출신인 유해란은(18·SK네트웍스) 3라운드가 취소되면서 최종합계 10언더파 134타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골프 여제’ 박인비는 4언더파 140타로 공동 8위에 올랐다. 한편 LPGA 통산 19승을 올린 박인비는 지난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2018’에서 생애 첫승을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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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골프여제’ 박인비의 아이언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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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박인비‧오지현, '2019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팬사인회
- 2019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 출전한 골프여제’ 박인비와 ‘디펜딩 챔피언’ 오지현은 제주 오라컨트리클럽에서 팬사인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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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박인비‧오지현, '2019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팬사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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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골퍼 영상] 김지현의 드라이브샷
- 김지현은 지난 4월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열렸던 2018년 KLPGA 롯데 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 스카이·오션 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 렌터카 여자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고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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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골퍼 영상] 김지현의 드라이브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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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골퍼 영상] '베테랑' 홍란의 드라이브샷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브루아니 레이디스 오픈에서 투어 14년 차의 32살 베테랑 홍란이 8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홍란은 지난 3월 19일 브루나이 반다르세리베가완의 엠파이어호텔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고 7언더파 64타를 쳤다. 홍란은 최종합계 18언더파로 2위 그룹을 5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상금 1억 4천만원을 거머쥐었다. 홍란은 지난 2010년 6월 에스오일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 이후 8년여 만에 통산 4승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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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골퍼 영상] '베테랑' 홍란의 드라이브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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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영상] 김해림 프로의 드라이브샷
- 김해림 프로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16년 만에 단일 대회 3연패 진기록을 세웠다. 김해림은 강원도 춘천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마지막 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쳐 3라운드 합계 6언더파로 우승했다. 김해림은 “비거리를 늘리기 위해 하루에 삶은 달걀 30개씩 먹으며 몸무게를 불렸다”고 밝혀 ‘달걀골퍼’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지난 2016년 이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던 김해림은 지난해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데 이어 올해 또다시 정상에 올라 3년 연속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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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영상] 김해림 프로의 드라이브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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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영상) KLPGA투어 통산 9승! 장하나 프로 드라이브 샷
- 장하나 프로는 11일 베트남 호찌민의 트윈도브스 골프클럽(파72ㆍ6457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 with SBS골프(총상금 7억원) 최종일 경기에서 6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쳐 하민송(22ㆍ롯데)과 동타를 이룬 뒤 연장전서 우승했다. 우승상금 1억4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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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영상) KLPGA투어 통산 9승! 장하나 프로 드라이브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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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현장] KLPGA 베스트 드레서는 누구일까?
- (골프tv=골프티비) 무더운 더위가 지나고, 골프의 시즌인 가을이 성큼 다가오면서 골프선수들과 골프 마니아들에게 '골프 웨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더욱이 골프장을 찾는 골퍼들의 평균 연령이 젊어지면서 ‘골프 패션은’ 나날이 화려해지고 있다. 이제 국내 골프장에서 화려한 골프 패션은 스코어 만큼이나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또한 국내외 골프투어도 이제 단순한 골프대회가 아닌, 최신 골프 패션을 선보이는 장이 되고 있다. 이에따라 ‘골프TV’에서는 지난 7일부터~10일까지 경기 가평군 가평베네스트골프장(파72/6,538야드))에서 열린 ‘이수그룹 제39회 KLPGA 챔피언십’에 출전한 선수들의 리얼 패션을 모아봤다. <영상취재=김태일/글=박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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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현장] KLPGA 베스트 드레서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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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격 인터뷰] '미녀골퍼' 정예나, "다음엔 우승 놓치지 않아"
- (골프TV=골프티비) '미녀골퍼' 정예나(29) 선수가 지난 3일 강원도 춘천 제이드 팰리스 골프 클럽(파 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 한화클래식2017(총상금 14억원) 4라운드에서 대역전극을 노렸으나 아쉽게도 우승 문턱을 넘지 못했다. 이날 챔피언조로 함께 우승 경쟁을 벌인 정예나는 3번(파4), 5번홀(파3)에서 버디 두 개를 잡으며 우승의 불씨를 살리는 듯했다. 하지만 6번(파4) 9번(파4) 11번(파4) 15번홀(파3)에서 잇따라 보기를 범하며 정상 탈환에 실패했다. 결국 이날 2타를 잃은 정예나 최종 합계 7언더파 공동 4위에 랭크됐다. 정예나는 중국여자프로골프(CLPGA)투어 상금왕 출신이다. 이후 정예나는 지난 2016년 신설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윈터투어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총 상금 2억 원. 우승상금 4000만 원)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했으나, KLPGA 정규 투어에서는 우승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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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격 인터뷰] '미녀골퍼' 정예나, "다음엔 우승 놓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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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투어 프로스윙] 첫 메이저 우승컵 안은 오지현의 스윙
- (골프tv=골프티비) 오지현 프로가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과 시즌 2승을 거두며 한국 여자프로 골프계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오지현(21, KB금융그룹)은 지난 3일 강원도 춘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 72·6673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메이저대회 한화 클래식(총상금 14억원)에서 4라운드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오지현은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2승을 기록함과 동시에 생애 첫 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상금 3억5000만원도 함께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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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투어 프로스윙] 첫 메이저 우승컵 안은 오지현의 스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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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나, 우승 문턱에서 좌절···“다음엔 기필코”
- (골프tv=골프티비) 정예나(29) 선수가 지난 3일 강원도 춘천 제이드 팰리스 골프 클럽(파 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 한화클래식2017(총상금 14억원) 4라운드에서 대역전극을 노렸으나 아쉽게도 우승 문턱을 넘지 못했다. 이날 챔피언조로 함께 우승 경쟁을 벌인 정예나는 3번(파4), 5번홀(파3)에서 버디 두 개를 잡으며 우승의 불씨를 살리는 듯했다. 하지만 6번(파4) 9번(파4) 11번(파4) 15번홀(파3)에서 잇따라 보기를 범하며 정상 탈환에 실패했다. 결국 이날 2타를 잃은 정예나 최종 합계 7언더파 공동 4위에 랭크됐다. 정예나는 201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윈터 투어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KLPGA) 정예나는 중국여자프로골프(CLPGA)투어 상금왕 출신이다. 이후 정예나는 지난 2016년 신설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윈터투어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총 상금 2억 원. 우승상금 4000만 원)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했으나, KLPGA 정규 투어에서는 우승하지 못했다. ▲ (사진제공=KLPGA) 한편 정예나는 2016년 7월 22일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골프장(파72.6424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MY 문영퀸즈파크 챔피언십 첫날 13번홀에서 행운의 홀인원을 기록한 바 있다. 이 홀에는 대회 타이틀 스폰서로 나선 문영그룹이 홀인원 상품으로 오피스텔 1채를 내걸었다. 결국 정예나는 홀인원 상금으로 오피스텔 1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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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나, 우승 문턱에서 좌절···“다음엔 기필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