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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결의 미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국내 개막전 2026 신규 대회인 ‘더 시에나 오픈 2026’ 최종라운드에서 박결 선수가 18번 홀 퍼팅을 마치고 취재진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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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5
  • “올해는 구단 다승 1위 노려야죠” 8인 체제 새 단장 두산건설 We've 골프단, 프로필 촬영으로 2026 시즌 출격 준비 완료
                                           [사진-두산건설 제공] 두산건설 We’ve 골프단 선수들   두산건설 We've 골프단(임희정·박결·유현주·유효주·김민솔·이율린·박혜준·이세영) 8인 체제로 새 단장하고 공식 프로필 촬영을 완료하며 2026 시즌 출격 준비를 마쳤다.           두산건설은 지난해 박혜준, 김민솔(2승), 이율린이 차례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구단 4승을 기록했다. 2025 시즌 KLPGA 구단 다승 순위 3위에 오르는 등 최고의 한 해를 보낸 두산건설은 ‘장타퀸’ 루키 이세영을 영입해 8인 체제를 완성했고, 올 시즌 또 한 단계 도약을 노리고 있다.           지난 20일(금)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필 촬영은 이세영 합류 이후 선수단 8명이 함께하는 첫 공식 일정이었다. 선수들은 두산건설 We’ve 골프단 유니폼을 맞춰 입은 단체 컷부터 각자의 개성을 담아낸 개인 컷까지, 다채로운 콘셉트에 맞춰 촬영을 진행했다. 특히 단체 촬영 중에는 서로를 배려하며 호흡을 맞추는 모습에서 두산건설 특유의 ‘원팀 바이브’가 돋보였다. 4년째 프로필 촬영에 임하는 원년 멤버들부터 막내 이세영까지, 촬영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번 촬영에서는 선수들간의 유대감을 강조한 ‘케미컷’이 눈길을 끌었다. 두산건설은 창단 이후 줄곧 We’ve의 다섯 가지 가치(Have, Live, Love, Save, Solve)를 각 선수의 플레이스타일 및 캐릭터와 연관짓는 ‘에센셜 마케팅’을 진행해왔고, 올해에도 We’ve 브랜드 25주년을 맞아 골프단과 접점을 늘려갈 예정이다. 골프를 향한 애정으로 ‘Love’를 선택한 박결과 이세영, ‘Live’를 공유하는 유효주와 이율린 등 같은 에센셜을 고른 선수들끼리 짝을 지어 두산건설 We’ve 골프단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지난해, ‘Save’를 선택한 박혜준과 김민솔이 나란히 마지막 홀에 ‘지켜내는 우승’을 만들었듯, 각 선수가 자신의 상징 에센셜을 통해 올 시즌 또 어떤 이야기를 그려낼지도 기대된다.                       [사진-두산건설 제공] 두산건설 We’ve 골프단 선수들이 2026 시즌을 앞두고 진행한 프로필 촬영에서, 각자의 매력과 동료들간의 유대감을 함께 담아낸 ‘케미컷’을 선보였다.           이율린은 “프로필 촬영장에는 항상 반갑고 기대되는 마음으로 오게 된다”며 “운동할 때와 다른 재밌는 모습을 서로 구경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박결은 “1년에 한 번씩 프로필 촬영을 할 때마다 한 팀이라는 게 많이 느껴진다”며 “여러 번 같이 찍다보니 호흡이 잘 맞아서 촬영 시간도 빨라졌다”며 팀워크를 강조했다.           이처럼 두산건설은 선수들의 개성과 매력을 적극 활용해 팬들과 소통하고, 구단 소속감을 키우는 독특한 브랜딩 전략으로 골프 마케팅의 새 지평을 열고 있다. 개인 종목인 골프에서 팀 기반의 팬덤 문화를 확장하며, KLPGA 투어 전체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새 시즌을 앞둔 선수들의 당찬 포부도 이어졌다. 데뷔 시즌을 맞이하는 이세영은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저만의 시원시원한 플레이를 보여드리고 싶다”며 “작년에 팀에 새롭게 합류한 언니들이 모두 우승을 했는데, 저도 우승에 도전하겠다”고 자신감을 표했다. 임희정은 “작년 하반기에 좋았던 흐름을 유지해서 시즌 초반부터 우승 경쟁을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고, 지난해 다승을 거둔 김민솔은 “팀에 우승이 나올 때마다 단톡방에서 난리가 난다”며 “올해는 축하할 일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창단 첫 승의 주인공 박혜준은 “작년에 우승도 하고 하반기에 성적이 좋아서 자신감이 많이 올라왔다. 올해는 개인적으로 다승을 해보고 싶고, 우리 팀이 다같이 잘해서 구단 다승 1위에도 오르면 좋겠다”고 목표를 밝혔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이번 프로필 촬영을 통해 올 시즌 8명이 만들어갈 팀워크를 미리 볼 수 있었다”며 “두산건설만의 ‘원팀’ 문화와 아낌없는 지원으로 모든 선수가 서로 격려하며 시너지를 내는 2026 시즌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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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0
  • 두산건설 We've 골프단, ‘차세대 장타 퀸’ 이세영 영입!
      두산건설은 지난 14일 종료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에서 4위를 차지한 이세영(20)을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세영의 합류로 두산건설 골프단은 2026 시즌 8인 체제로 확대되며, 베테랑부터 신예까지 균형 잡힌 구성을 갖추게 됐다.           이세영은 KLPGA가 주목하는 장타형 기대주다. 평균 240m, 최대 250m에 달하는 드라이버 비거리를 자랑하며 '차세대 장타 퀸'으로 불린다. 장타뿐 아니라 아이언 정확도와 공격적인 플레이 성향을 두루 갖춘 완성형 선수로 평가받는다.           2007년생인 이세영은 2019년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초등부 우승, 2020년 스포츠조선배 전국중고연맹 대회 우승 등으로 일찌감치 두각을 나타냈다. 2019~2021년에는 여자 골프 국가 상비군으로 선발되며 재능을 인정받았다. 프로 전향 후에는 3부 투어인 점프투어에서 빠르게 성장했다. 올해 점프투어 13차전에서 생애 첫 우승을 거두며 정회원 자격을 획득했고, 곧바로 치러진 시드순위전에서 4위에 올라 정규투어 풀시드를 따냈다.           두산건설의 이세영 영입은 검증된 선수 육성 시스템에 대한 자신감의 표현이다. 올해 초 신규 영입한 이율린과 박혜준이 모두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하며 두산건설의 지원 체계를 입증했다. 2023년 아마추어로 영입한 김민솔 역시 프로 데뷔 첫 해에 2승을 올리며 '괴물 루키'로 성장했다.           두산건설은 올해 초 기존 선수 5명(유현주, 유효주, 박결, 임희정, 김민솔)과 재계약을 체결하고 이율린, 박혜준을 영입해 7명 체제를 구축했다. 한 시즌 만에 4승을 쌓아올리며 KLPGA 구단 다승 순위 3위에 오른 두산건설은 이세영 합류로 2026시즌 더욱 강력한 전력을 갖추게 됐다.           한편, 이세영은 자신의 개성과 플레이 스타일을 상징하는 에센셜로 ‘Love’를 선택했다. 이세영은 “’Love’는 골프를 향한 애정과 사람에 대한 존중을 가장 잘 담은 단어”라며, “힘든 순간에도 골프를 좋아하는 마음을 잃지 않고, 함께하는 사람들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누는 선수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두산건설은 골프단 선수들과 '위브'의 5가지 에센셜(Have·Live·Love·Save·Solve)을 연결하여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각인시키는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이세영은 “루키로 처음 맞이하는 정규투어 무대에 명문 구단인 두산건설 We've 골프단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경험이 많은 선배 언니들 곁에서 투어 생활 전반을 배우며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을 것 같고, 그 과정 자체가 제게는 큰 성장의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제 장점인 장타를 살리되, 경기 운영과 안정성을 보완해 꾸준한 경기력으로 시즌을 마치고, 앞으로를 기대하게 만드는 선수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오세욱 두산건설 We’ve 골프단 단장은 “성격이 밝고 당찬 선수여서 잘 다듬으면 공격적인 플레이어가 될 수 있으리라는 가능성을 발견했다”며 “우리 구단에 더 젊고 밝은 이미지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내비쳤다. 이어 “김민솔의 성공 사례에 이어 이세영이라는 또 한 명의 루키 스토리를 써나갈 것으로 기대한다. 2026시즌 더욱 강력해진 두산건설 골프단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두산건설 We've 골프단은 2023년 창단 이후 3년 만에 명문 구단으로 자리매김했다. 개인 종목인 골프에서 가족 같은 팀워크를 강조하며 독특한 구단 문화를 구축했고,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으로 선수들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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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2
  • 2026 KLPGA 18대 홍보모델 12인 발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2026 제18대 KLPGA 홍보모델’의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제18대 KLPGA 홍보모델’은 ‘2026시즌 정규투어 시드권자’(해외투어 및 타투어 활동 선수, 은퇴 선수 제외)를 후보로 한 온라인 투표를 통해 상위 20명을 선별해 내부 배점 기준(2025시즌 성적, 역대 기록, 온라인 팬투표 결과 등)에 따라 점수를 부여한 후 논의 및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임기는 2026년 1월 2일(금)부터 2026년 12월 31일(목)까지 1년이다. ‘제18대 KLPGA 홍보모델’은 2026시즌 정규투어에서 활약할 △김민솔(19,두산건설 We've) △박결(29,두산건설 We've) △박민지(27,NH투자증권) △박현경(25,메디힐) △박혜준(22,두산건설 We've) △배소현(32,메디힐) △유현조(20,삼천리) △이가영(26,NH투자증권) △이세희(28,삼천리) △이율린(23,두산건설 We've) △임희정(25,두산건설 We've) △홍정민(23,CJ)(이상 가나다순)까지 총 12명의 선수들로 결정됐다. 2025시즌 KLPGA 정규투어 상금왕은 홍보모델에 자동 선정됨에 따라 생애 첫 상금왕에 오른 홍정민이 홍보모델에 처음 발탁됐고, 온라인 팬투표에서 1위에 오른 임희정과 2위를 차지한 박현경은 2020년부터 7년 연속 홍보모델로 선정되며 활동을 이어가게 됐으며, 2025시즌 대상과 최저타수상을 수상한 유현조는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홍보모델로 발탁됐다. 홍보모델의 새 얼굴도 많다. 지난 시즌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김민솔, 박혜준, 이율린과 온라인 팬투표에서 7위를 기록한 이세희도 첫 홍보모델 활동을 앞뒀다. KLPGA 김상열 회장은 “2026시즌 KLPGA투어의 얼굴이 된 12명의 선수가 모두 확정됐다.”면서 “새롭게 선발된 홍보모델과 함께 2026년에도 다양한 활동을 하며 골프 팬 여러분께 더욱 재밌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최종 선정된 총 12명의 ‘제18대 KLPGA 홍보모델’은 대회장 안팎에서 KLPGA를 대표하는 얼굴이 되어 팬들과의 소통에 앞장선다. KLPGA에서 주최 및 주관하는 행사인 자선골프대회, 봉사활동 등에 참석하고 2026시즌에도 ‘SBS와 함께하는 메디힐 드림위드버디’와 원포인트 레슨 등 대회 이벤트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KLPGA는 홍보모델 화보 촬영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다양한 제작물(캘린더, 포토북, KLPGA 공식 매거진 등)을 제작해 골프 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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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5-12-16
  • 10m 이글 ‘세이브’ 김민솔, 생애 첫 KLPGA 우승! 두산건설 We've 골프단 시즌 2승째 경사
                  김민솔의 우승을 함께 축하하는 두산건설 We’ve 골프단 선수들. (왼쪽부터) 이율린, 임희정, 김민솔, 박결, 박혜준   두산건설 We've 골프단의 막내 김민솔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하며 구단의 시즌 2승을 견인했다. 김민솔은 지난 24일(일) 경기도 포천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최종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를 기록하며 2위 노승희를 한 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올해 드림 투어(2부 투어)에서 활약 중인 김민솔은 추천 선수 자격으로 출전했고, 2019 유해란 이후 6년 만에 추천 선수 우승 신화를 새로 썼다.   나흘간 한 번도 선두 자리를 내주지 않은 김민솔은 정규투어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이라는 진귀한 기록도 동시에 써냈다. 김민솔은 1라운드에 10언더파로 코스 레코드를 세우며 강렬하게 출발했고, 2라운드에도 6타를 줄이며 독주했다. 공동 선두로 돌입한 최종라운드에는, 마지막 3개 홀에서만 4타를 줄이는 집중력을 발휘했다. 18번홀에서 성공시킨 10m 이글 퍼트가 우승을 지켜내는 완벽한 피날레가 됐다.    김민솔은 우승 직후 눈물을 흘리며 감격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올 시즌 목표를 ‘계속 성장하자’로 잡았는데, 기대하지 않았던 우승을 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는 우승 소감과 함께 “남은 정규투어를 잘 마무리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두산건설은 김민솔의 고등학교 시절부터 재능을 발굴하고 동행을 이어왔다. 국가대표로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 은메달, 세계 아마추어팀 선수권 금메달을 획득하고, 지난해 6월 프로로 전향해 올해 드림 투어에서 4승(상금 1위)을 올리기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했다. 두산건설의 든든한 후원에 힘입어 김민솔은 한 발 빠르게 챔피언이 되었고, 정규투어 시드를 조기 획득했다. 오는 9월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챔피언십부터 정규투어에 나설 수 있으며, 풀시드는 내년까지 유효하다. 두산건설 We've 골프단은 김민솔의 우승으로 구단의 통산 2승이자 시즌 2승의 경사를 맞았다. 지난 7월 창단 첫 승(롯데 오픈 박혜준)에 이어, 한 달여 만에 트로피를 추가하며 골프단의 전성기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두산건설이 소속 선수들에게 부여하는 ‘We’ve’의 다섯 가지 가치(Have, Live, Love, Save, Solve) 중 ‘세이브(Save)’를 선택한 박혜준과 김민솔이 나란히 마지막 홀 접전 끝에 ‘지켜내는 우승’을 만들어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두산건설 We've 골프단은 2023년 유현주, 박결, 유효주, 임희정과 당시 국가대표였던 김민솔을 영입해 5명으로 출발했다. 올해 박혜준과 이율린이 합류해 7인 체제가 되었으며, 개인 종목의 한계를 넘어선 끈끈한 팀워크와 체계적인 관리 및 지원으로 소속 선수들의 성적 향상에 기여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골프단 단장을 맡고 있는 오세욱 두산건설 상무는 "오랜 시간 가까이서 지켜본 김민솔은 묵묵히 앞만 보고 달리는 노력형 에이스로, 끊임없는 노력이 이번 우승으로 나타났다”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시즌 2승째 쾌거를 올리며 두산건설 We’ve 골프단에 ‘위닝 멘탈리티’가 자리잡기 시작했다”며 “선수들이 서로 성장의 시너지 낼 수 있도록 지원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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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1
  • 두산건설 We've 골프단, ‘스윙앤쉐어’ 행사 성황리 마무리...부산·인천에서 입주민과 함께 특별한 하루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은 지난 26일, 부산과 인천의 자사 브랜드 아파트 단지에서 개최한 ‘스윙앤쉐어(Swing&Share)’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스윙앤쉐어’는 골프와 나눔의 의미를 담은 행사로, 두산건설 We’ve 골프단이 두산건설의 아파트 단지에서 입주민과 만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천안 ‘행정타운 센트럴 두산위브’에서 처음 개최했고, 입주민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두 지역 동시 진행으로 규모를 한층 키웠다.    26일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두산건설 We’ve 골프단 소속 선수 7명 전원이 참여했다. 유현주·박결·이율린은 부산 '두산위브더제니스 하버시티'를, 유효주·김민솔·임희정·박혜준은 인천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여의'를 방문해 골프를 사랑하는 입주민들의 응원에 보답하는 시간을 보냈다.   선수단은 사전 신청한 입주민을 위해 맞춤형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했으며, 이후엔 입주민 전체를 대상으로 팬 사인회가 열렸다. 입주민들은 선수들의 친필 사인을 받고 함께 사진을 찍으며 두산위브더제니스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나눴다. 특히 이번 ‘스윙앤쉐어’는 지난 6일 박혜준의 롯데오픈 우승으로 창단 첫 승을 달성한 후 처음 열린 행사로, 선수단과 입주민들이 우승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인천에서 행사를 마친 임희정은 “굉장히 즐거운 하루였다”며, “골프를 좋아하시고 열정 있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또 한 번 느꼈다. 다음에도 좋은 팁들을 알려드릴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구단 첫 승의 주인공 박혜준은 “첫 우승 이후 입주민 분들과 우승의 기쁨을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 응원과 축하의 말씀들이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이율린은 부산에서 “입주민 분들을 만나 재능 나눔을 하게 되어 너무 뜻깊고 좋았다. 누군가에게 레슨을 해주는 건 처음이었는데, 많이 즐거워해주셔서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고, 유현주는 “입주민 분들을 직접 뵙고 나니 앞으로 다른 곳에서 만나도 더 친숙하게 느껴질 것 같다”고 말했다.   부산에서 박결에게 아이언 레슨을 받은 입주민 정재영 씨는 “박결 프로님에게 평생에 한 번뿐일 소중한 레슨을 받았는데, 평소 풀리지 않던 문제점을 콕 집어 알려주셔서 좋았다”고 참가 소감을 전했다. 김민솔에게 드라이버 레슨을 받은 인천의 이은정 씨는 “그동안 골프를 치며 고민이 많았는데 민솔 프로님을 만나고 다 해결된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긴 시간 동안 입주를 기다려왔는데, 좋은 아파트를 만들어주시고 두산건설 We’ve 골프단과 만남에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입주민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We’ve 골프단과 함께하는 ‘스윙앤쉐어’가 입주민 만족도와 브랜드 가치를 함께 높이는 행사로 자리잡길 바라며, 앞으로도 We've 아파트 입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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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9
  • 이다연, 더헤븐 마스터즈 2R '단독 선두'
                                                            (사진제공=KLPGA)   이다연이  경기 안산 대부도 더헤븐CC 개최된 KLPGA 더헤븐 마스터즈대회(상금 10억원·우승 1억8천만원) 2라운드에서 버디 7개, 65타를 치며  13언더파로 오전 조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 유현조는 이날 전·후반 각각 4개의 버디를 잡아내며, 64타 8언더파로 경기를 마쳤고 중합 11언더파 2위권을 유지했다   지난 1라운드에서 10~30mm의 강한 비로 경기가 순연 돼 이날 오후 조는 오후 5시30분께 티업에 들어갔다. 박결, 허다빈, 유지나는 오후 6시 20분께 티업에 들어갔고, 아마추어 권은과 박지영, 임희정은 오후 5시 10분에 티업에 들어갔다.    박현경도 이날 세 타를 줄이며 최민경 등과 공동 6위권에서 선두를 조준하고 있고, 안송이도 이날 세 타를 줄이며 박서진, 박예지 등과 공동 9위권에 자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윤선정이 15번 홀 파3에서 홀인원을 해 KLPGA 공식 자동차 및 홀인원 파트너인 ‘HS효성더클래스’에서 7400만원 상당의 ‘벤츠 E200 AV 차량’을 받는다.   경기 후 이다연은  “초반에는 퍼트가 잘 떨어지지 않았는데, 한두 개씩 들어가기 시작하면서부터 ‘꼭 넣어야 한다’는 부담이 줄어서 퍼트도 잘 된것 같고 날씨가 흐리고 바람도 많이 불었지만 성적으로 라운드를 마무리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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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1
  • 2024 LPGA 신인왕 2위, ‘노력의 아이콘’ 임진희 프레인스포츠와 동행으로 더 큰 도전 이어간다
                                                         (사진제공 = 플레인스포츠) KLPGA 통산 6승, 2024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화제의 루키 임진희(27)가 프레인스포츠(대표 김평기)와 매니지먼트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2024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진출한 임진희는 총 24개 대회에서 21차례 컷 통과를 기록했고, 11월 ‘더 안니카 드리븐’ 2위를 비롯해 6차례 톱10에 올랐다. 시즌 막바지까지 사이고 마오(일본)와 신인왕 레이스를 펼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최종 결과, 86점 차로 신인왕 포인트 2위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현재 세계랭킹 32위에 올라 있다.   한국 여자 골프계에서 임진희는 ‘대기만성’의 상징으로 통한다. 2016년 KLPGA 입회 이후 오랜 무명 선수 시절을 거쳤다. 2021년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서 첫 우승컵을 들기까지 톱10은 단 두 차례뿐이었다. 그러나 포기를 모르는 도전으로 2023년 다승왕(4승)에 오르며 자신의 이름을 확실히 알렸으며, 같은 해 LPGA Q스쿨을 17위로 통과하며 2024 시즌 LPGA 투어 풀시드를 획득했다.    프레인스포츠 김평기 대표는 “임진희는 끈질긴 노력과 도전 정신으로 스스로의 골프 인생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며 “LPGA투어에서 첫 시즌을 성공적으로 보낸 만큼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선수”라고 전속 계약의 배경을 밝혔다.   임진희는 “2024년은 미국에서 스스로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더 큰 도전을 이어갈 자신감을 얻은 소중한 시간이었다. 골프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에 있다고 느끼는데, 뜻깊은 시기에 프레인스포츠와 함께하게 되어 든든하다”라며 “올 시즌 또 한 단계 성장하는 모습을 꼭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진희는 고향 제주도에서 초등학교 5학년부터 프로 골퍼의 꿈을 키워왔다. 2016년, KLPGA 제2차 그랜드·삼대인 점프투어 13차전에서 우승하며 두각을 드러냈다. KLPGA 데뷔 이후엔 4년이 넘는 시간을 무명으로 보내며 자신과의 싸움을 이어간 끝에 2021년 첫 우승을 이뤘다. 2022년 ‘맥콜·모나파크 오픈 with SBS Golf’ 우승 포함 톱10을 8번 기록하며 준수한 성적을 이어갔고, 2023년에는 4승을 올리며 다승왕 타이틀을 수상했다. KLPGA 통산 6승을 기록한 임진희는 다승왕에 오른 다음 해, 망설임 없이 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던졌고 ‘더 셰브론 챔피언십’ 8위, ‘JM 이글 LA 챔피언십’ 4위 등 여섯 차례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가능성을 증명했다.   임진희는 좋은 성적을 거두기 시작하며 받은 사랑을 지역 사회에 환원하는 선행도 이어오고 있다. 2023년을 시작으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 계층 지원금을 매년 1,000만원씩 기부했다.   한편, 프레인스포츠는 골프, 테니스, e스포츠, 스포츠 컨설팅, 스포츠 PR 및 디지털 마케팅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KLPGA 이정민, 박지영, 박결, 마다솜, 임희정, 김지현, 이주미, 한진선, 박보겸, 허다빈 등이 소속되어 있다. 또한 KLPGA 와 KPGA 정규 대회 운영, PGA TOUR 국내 PR서비스, 리그 오브 레전드의 국내 프로리그 LCK의 마스터 에이전시 등의 다양한 국내외 스포츠 마케팅 업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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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08
  • 2024 KLPGA 대상 시상식 성료…2024시즌 화려한 피날레 장식
                                                      (사진제공=KLPGA)   11월 27일(수),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24 KLPGA 대상 시상식’을 열었다. 시상식 첫 순서로는 한 해 동안 물심양면으로 KLPGA를 지원한 관계자에 감사함을 전하는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 KLPGA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기리는 공로상과 투어 공로상을 시상하며 1부가 마무리 되고 시상식 2부 순서로는 가장 먼저 골프 기자단에서 수여하는 기량발전상인 ‘Most Improved Player Award’ 수상자로 배소현(31,프롬바이오)이 호명됐고, 골프팬 온라인 투표로 선정된 ‘인기상’의 영광은 황유민(21,롯데)에게 돌아갔다.    ‘KLPGA와 SBS가 함께하는 메디힐 드림위드버디’ 프로그램을 통해 마련한 자선기금을 전달하는 시간도 마련돼 시상식에 따뜻함을 더했다. 전달식에서 KLPGA 자선기금 및 선수 기부금 73,440,000원에 메디힐 버디 적립금 129,800,000원을 더해 드림위드버디 역대 최고 기부액인 총 203,240,000원을 월드비전에 전달했다. 기부금은 취약계층 청소년 지원사업인 ‘꿈 날개 클럽’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후 드림투어 상금왕 자리에 오른 송은아(22)와 챔피언스투어 상금왕 최혜정(40)의 수상이 이어졌다.    올해 생애 첫 우승의 영광을 차지한 김민별(24,하이트진로), 김재희(23,SK텔레콤), 노승희(23,요진건설산업), 문정민(22), 배소현, 유현조(19,삼천리) 등 6명의 선수는 ‘KLPGA 위너스클럽’에 가입된다   KLPGA 정규투어에서 10년 연속 활동한 정예 선수만 가입할 수 있는 ‘K-10클럽’에는 박결(28,두산건설 We’ve), 박지영(28,한국토지신탁), 박채윤(30,지원건설), 지한솔(28,동부건설), 최은우(29,AMANO)가 이름을 올렸다.    2024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크리스에프앤씨 제46회 K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이정민(32,한화큐셀) 등 정규투어에서 1승 이상을 거둔 14명의 선수에게는 국내 특별상 트로피와 함께 200만 원 상당의 ‘프레드릭 콘스탄트 레이디 슬림라인 문페이즈 시계’가 주어졌다.                                                         (사진제공=KLPGA)   생애 단 한 번만 받을 수 있는 신인상의 영광은 유현조(19,삼천리)에게 돌아갔다. 유현조에게는 신인상 트로피와 함께 550만 원 상당의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에덴’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2024시즌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준 윤이나(21,하이트진로)가 위메이드 대상, 상금왕, 최저타수상을 차지하며 3관왕에 올랐다. 역대 12번 째로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윤이나는 최저타수상 부상으로 780만 원 상당의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파라오네트’를, 상금왕 부상으로 ‘덕시아나 상품권 4,000만 원’, 위메이드 대상 부상으로 위메이드에서 제공하는 현금 2,000만 원을 받았다.      (사진제공=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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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1-27
  • 축제의 시작, 2024시즌 KLPGA투어 국내 개막전인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 4월 4일 개최
                                                                     (사진제공=KLPGA)                                                               2024시즌 KLPGA투어의 세 번째 대회이자 국내 개막전인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오는 4월 4일(목)부터 나흘간,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6,685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1960년 창사 이래 대한민국 건설산업의 역사와 함께 성장하면서 건축, 주택, 토목 분야에서 눈부신 실적을 쌓아온 국내 건설업의 선두 주자 두산건설이 주최하는 본 대회는 올해로 2회째를 맞이했으며 올해는 국내 개막전으로 펼쳐져 골프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국내 팬들 앞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기 위한 120명의 선수가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이 모두 출전하면서 더욱 눈길을 끈다.   먼저, 지난해 본 대회 초대 챔피언에 오르며 타이틀 방어에 도전하는 이예원(21,KB금융그룹)이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이예원은 2023시즌 3관왕에 오르며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데 이어 2024시즌에도 두 번째 대회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최강자의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줬다.   타이틀 방어와 함께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이예원은 “디펜딩 챔피언으로 나서는 첫 대회다 보니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라면서 “2023시즌에도 국내 개막전에서 우승하며 최고의 시즌을 만들었는데, 기록이나 타이틀을 생각하기보단 지난해의 좋았던 기억들만 가지고 플레이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이어 코스에 대해서는 “테디벨리는 페어웨이가 좁고 그린 주변 플레이가 어려워 아이언 샷에 더 집중해야 하고, 쇼트게임에도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라면서 “2024시즌 처음으로 국내에서 팬들을 만나는 대회인 만큼, 한 홀 한 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2024시즌 개막전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린 김재희(23,SK텔레콤)는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겠다는 각오다.   김재희는 “항상 시드 걱정을 하며 플레이했었는데, 첫 우승을 하면서 마음이 정말 편해졌다.”라면서 “이제는 더욱 과감하게 공격적인 플레이를 하면서 우승을 노려보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첫 우승을 해외에서 해서 팬 분들과 기쁨을 같이 나누지 못해 아쉬움이 있었다.”라면서 “최대한 빨리 팬분들 앞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KLPGA투어 통산 20승을 포함해 프로 통산 64승을 거두고 있는 신지애(35,쓰리본드)가 출전하며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올림픽 출전을 노리는 신지애는 2023시즌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에 출전했지만, 국내에서 개최되는 대회에 참가하는 것은 2020시즌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에 출전한 이후 3년 8개월 만이다. 특히, 본 대회와 같은 코스에서 열린 ‘2008 비씨카드 클래식’에서 우승한 경험이 있어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신지애는 “오랜만에 국내 팬들을 만나서 기대가 크다. 지금까지 골프 선수를 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라면서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여러 투어에 출전하고 있지만, 환경이 변하더라도 스스로의 루틴을 벗어나지 않으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체력적인 어려움은 없다.”라면서 “이번 대회에 최선을 다하면서 모든 선수뿐만 아니라 갤러리 분들과도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대회를 만들고 싶다.”라고 다짐했다.   장타뿐만 아니라 정교함까지 겸비하며 2024시즌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방신실(20,KB금융그룹)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 방신실은 2024시즌 진행된 두 개 대회에서 모두 톱텐에 들며 우승 트로피를 노리고 있다.   K랭킹 2위로 올라서는 등 시즌 초반 상승세에 대해 방신실은 “전지훈련 때 정교함을 위해 정확도 훈련을 중점적으로 했다.”라면서 “티샷도 비거리에 신경 쓰기보단 부드럽게 치려고 해서 큰 실수가 안 나오고 있다.”라고 비결을 전했다.   이어 “작년에 티샷 실수가 많이 나와 컷탈락을 해서 아쉬움이 많았다.”라면서 “올해 정교함도 갖췄으니, 예선 통과를 목표로 플레이하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 국내 개막전인 만큼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2023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상금순위 및 위메이드 대상포인트 부문에서 상위권을 기록한 박지영(28,한국토지신탁), 김수지(28,동부건설), 김민별(20,하이트진로), 마다솜(25,삼천리), 황유민(21,롯데) 등 톱랭커들도 시즌 초반 타이틀 경쟁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샷 대결을 펼친다. 1년 9개월만에 복귀전을 치르는 윤이나(21,하이트진로)는 팬들 앞에서 녹슬지 않은 장타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회 주최사인 두산건설의 후원을 받는 선수들도 총출동했다. 두산건설 We’ve 골프단의 대표 선수인 임희정(24)을 필두로 박결(28), 유효주(27), 유현주(30)가 출전하고, ‘항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수확하며 차세대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는 국가대표 김민솔(18)도 메인 스폰서가 주최하는 대회의 우승컵을 들어 올리겠다는 각오다.                                                                                                    국내 팬들 앞에서 처음으로 플레이를 선보이는 루키들의 활약도 기대해 볼 만하다.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에서 신인상 포인트를 획득하며 신인상 경쟁의 시작을 알린 이동은(20,SBI저축은행)과 이선영2(24,골든블루)를 비롯해 국가대표에서 활약을 선보인 이후 KLPGA투어에 합류한 유현조(19,삼천리)와 임지유(19,CJ)도 출전해 패기 넘치는 플레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주최사 두산건설은 대표 브랜드 We’ve의 5가지 에센셜(Have, Live, Love, Save, Solve)을 담아 선수와 골프 팬들에게 최고의 골프 대회를 선사하고, 환경 보호와 사회 공헌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우선, 아이를 키우며 투어 생활을 병행하는 엄마골퍼 안선주(37,내셔널비프)와 박주영(34, 동부건설)에게 가족과 함께 머무를 수 있는 골프장 내 호텔 객실을 지원하기로 했다. 안선주는 “엄마골퍼에 대한 지원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정말 감동이다.”라면서 “엄마들이 KLPGA투어에서 더욱 활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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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3

라이프 검색결과

  • ㈜마이23헬스케어-알파콘-글로리어스 프로골퍼 헬스케어 서비스 후원 업무협약 체결
      헬스케어 서비스 플랫폼 기업 ㈜마이23헬스케어, 블록체인 기반 헬스케어 데이터 플랫폼 기업 알파콘 네트워크 파운데이션, 스포츠 선수 트레이닝 랩 글로리어스가 프로 골퍼 알파콘 케어 서비스 후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계약으로 글로리어스 소속 KPGA, KLPGA 선수들(박결, 서연정, 조윤지, 박채윤, 안송이, 홍란, 이주미, 배선우, 이효린, 임은빈, 이다연, 김수지, 인주연, 박소연, 나다예, 조정민 등)은 <알파콘 헬스케어> 프로그램을 후원 받게 된다. 프로골퍼에게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은 경기력 향상에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경기력을 향상을 위해서는 프로들이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하고,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 하기 위해서는 사전부터 철저한 자신의 신체 특성을 파악하고 예방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특히 골프장은 환경호르몬으로부터 안전치 못한 지대이다. 환경호르몬은 체내 호르몬 불균형을 유발하며 호르몬의 불균형은 슬럼프와 부상의 원인이 된다. 운동선수들 슬럼프의 원인 중 부신호르몬불균형이 꽤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부신호르몬 불균형에 따른 만성 피로 발생하면 부상의 위험도 매우 높아진다. 이에 알파콘은 프로골퍼에게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가장 효과적인 헬스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이번 알파콘 헬스 케어 서비스에는 타고난 신체특성을 파악 할 수 있는 유전자검사, 현재의 신체 특성을 파악 할 수 있는 모발 미네랄균형검사, 유기산검사, 혈액검사, 호르몬검사, 스마트암/만성질환 검사, 푸드알러지 검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선수 별로 조건과 상황에 따라 선택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하게 할 예정이다. 특히 검사를 받은 후 관련 전문의에게 체계적인 건강관리 및 개인 맞춤형 영양제 솔루션을 제공 받고 컨설팅을 받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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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30

포토뉴스 검색결과

  • 박결의 미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국내 개막전 2026 신규 대회인 ‘더 시에나 오픈 2026’ 최종라운드에서 박결 선수가 18번 홀 퍼팅을 마치고 취재진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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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5
  • 2018 KLPGA 대상 최혜진·상금왕 이정은6
    (골프tv=골프티비) ▲ 이정은(왼쪽)과 최혜진(사진=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상 시상식에서 최혜진(19·롯데), 이정은6(22·대방건설) 선수가 나란히 3관왕을 차지했다.   최혜진은 27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2018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신인왕과 함께 시즌 MVP 격인 대상을 차지했다. 최혜진은 이외에도 취재 기자단 투표와 2차 팬 온라인 투표를 합산하여 결정된 인기상을 차지했다   이정은6은 이 날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상금왕과 최저타수상을 수상했다.   이정은은 올해 한화 클래식과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등 메이저대회에서 2승을 따내며 9억5764만원의 상금을 벌었다. 또 시즌 평균타수는 69.8705타로 2년 연속 60대 타수를 기록했다.   이정은은 또 골프 취재 기자단이 뽑은 베스트 플레이어상도 2년 연속 수상해 총 3관왕이 됐다.   이어 현재 KLPGA 정규투어에서 활동하는 선수 중, 10년 이상 연속으로 KLPGA 정규투어에서 활동한 선수만이 가입할 수 있는 ‘K-10클럽’에는 입회 11년 차 박유나(31,넥시스)가 조건을 충족하며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K-10클럽’의 초대 가입자로 영광을 누린 김보경(32,요진건설), 김혜윤(29,비씨카드), 윤슬아(32,파인테크닉스), 홍란(32,삼천리)에 이어 다섯 번째 ‘K-10클럽’ 선수가 된 박유나에게는 특별상 트로피와 부상이 수여됐으며, 앞으로의 정규투어 생활에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생애 최초로 우승을 거둔 선수들에게 돌아가는 ‘KLPGA 위너스클럽’ 시상이 이어졌다. 2018 시즌 새롭게 ‘KLPGA 위너스클럽’에 가입한 선수는 총 8명이다. 지난 수년간의 도전 끝에 KLPGA투어 생애 첫 승을 기록한 박인비(30,KB금융그룹)와 4년 만에 첫 우승을 달성한 박결(22,삼일제약)을 비롯해 김보아(23,넥시스), 김아림(23,SBI저축은행), 박채윤(24,호반건설), 인주연(21,동부건설), 정슬기(23,휴온스), 그리고 최혜진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KLPGA 대상시상식’은 매년 한국여자프로골프를 화려하게 수놓은 선수와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KLPGA의 피날레로 열리는 공식 행사다. 지난 1999년부터 공식으로 개최되며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대상 시상식은 1년 동안 쉼 없이 달려온 선수뿐만 아니라 모든 골프인의 즐거운 축제이자 최고의 복합 스포츠 이벤트로 자리매김했다.   *인기상 투표 결과 1위 최혜진: 1차 기자단 투표 210 + 2차 온라인 투표 1,246 = 1,456 포인트 2위 오지현: 1차 기자단 투표 220 + 2차 온라인 투표 1,102 = 1,322 포인트 3위 이정은6: 1차 기자단 투표 490 + 2차 온라인 투표 569 = 1,059 포인트   *수상내역 KLPGA 대상, 신인상: 최혜진 KLPGA 상금왕, 최저타수상: 이정은6 KLPGA 다승왕: 이소영 KLPGA 국내특별상: 김지현, 김지현2, 김해림, 박민지, 배선우, 오지현, 이다연, 이소영, 이승현, 이정은6, 장하나, 조정민, 홍란 KLPGA 해외특별상: 신지애, 유소연 KLPGA 위너스클럽: 김보아, 김아림, 박결, 박인비, 박채윤, 인주연, 정슬기, 최혜진 KLPGA K-10클럽: 박유나 KLPGA 인기상: 최혜진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 이정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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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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