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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 검색결과

  • '방탄소년단' 프로듀서 방시혁, 대통령표창 받는다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을 탄생시킨 방시혁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대표가 ‘2017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해외진출유공 문화교류공헌 부문에서 대통령표창을 받는다. ▲ 해외진출유공 문화교류공헌 부문서 대통령표창을 받는 방시혁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대표(왼쪽). 방송영상산업발전유공 비드라마 부문에서 대통령표창을 받는 삼화네트웍스 안제현 대표이사. (사진 = 문화체육관광부)  또 SBS TV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의 제작자 (주)삼화네트웍스의 안제현 대표이사가 방송영상산업발전유공 비드라마 부문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17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시상식이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콘텐츠대상은 한 해 동안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을 빛낸 종사자들과 작품에 대해 상을 주는 국내 최고 권위의 콘텐츠 분야 상이다.   방탄소년단 방시혁 대표 외에 JTBC 시사예능프로그램 ‘썰전’의 이동희 책임프로듀서는 방송영상산업발전유공 비드라마 부문에서 대통령표창을 받는다.   고(故) 권정생 선생의 동화를 원작으로 한 ‘엄마 까투리’가 애니메이션 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한다.   세계 시장에서 흥행한 PC게임 ‘검은 사막’을 개발한 김대일 펄어비스 의장은 수출유공 부문 대통령표창을 받는다.   강동한 CJ E&M 팀장, 한미 대교 부장이 국무총리표창을, 문창호 서울신문사 차장, 최경아 마운틴TV 팀장, 이수진 체리츠 대표는 문체부장관표창을 받는다.   방송영상산업발전유공포상에선 이동희 책임PD을 포함한 10명이 수상한다.   캐릭터 대상은 대통령상 수상작인 ‘캐리와 친구들’을 비롯해 5개 작품이 수상한다.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우리 콘텐츠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정과 재능을 쏟은 콘텐츠업계 종사자들이 있었기 때문에 꾸준히 성장하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질 수 있었다”며 “수상하는 분들을 비롯한 모든 콘텐츠업계 종사자분들이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을 밝히는 별들이며, 정부는 그 별들이 계속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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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04
  • 광주폴리Ⅲ사업,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수상
    ▲ 2017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의 대상 수상작인 광주폴리Ⅲ사업(도시의 일상성 - 맛과 멋)<사진=문화체육관광부>  (골프TV=골프티비) 문화체육관광부는 ‘2017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의 대상(대통령상) 수상작으로 광주폴리Ⅲ사업(도시의 일상성-맛과 멋)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광주폴리사업은 광주의 구도심에 문화적 건축물을 설치하고 거리에 예술성과 기능적인 역할을 더해 도심 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한 도시재생사업이다.   이번에 수상한 ‘광주폴리Ⅲ사업’은 광주광역시와 (재)광주비엔날레가 도시재생의 하나의 모델로서 의욕적으로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 흥미로운 사업이다.   이번 광주폴리Ⅲ는 기존의 폴리사업이 도시 맥락이나 장소성과도 다소 낯선 오브제 설치에 그쳐 공감대 형성에 미흡하였었는데 이런 문제점을 보다 폭넓고, 다양한 시각에서 조명하고 해법을 찾아 폴리가 도시재생의 마중물 기능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 최우수상(국무총리상) ‘북촌마을 안내소, 홍현’  최우수상(국무총리상) 수상작으로는 서울 종로구 ‘북촌마을 안내소, 홍현’이 선정됐다. 거리마당상(장관상)은 서울시 노원구 ‘노원구 한내 지혜의 숲’, 누리쉼터상(장관상)은 서울시 ‘경의선 숲길 공원’, 두레나눔상(장관상)은 행촌권 성곽마을주민추진위원회 ‘행촌권 성곽마을, 그로인 행촌’에 돌아갔다.   시상은 9월 5~9일 문화역서울284에서 개최되는 2017 대한민국 건축문화제에서 한다. 수상작으로 선정된 공간들은 사진과 영상물, 모형 등으로 구성돼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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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17-08-24

레저·스포츠 검색결과

  • 평창올림픽 성화 채화…한국인 첫 주자 박지성
    (골프tv=골프티비) ▲ 올림픽 성화 채화그리스 올림피아 고대신전 인근에서 태양광선으로 채화하는 모습(사진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시작을 전 세계에 알리는 성화가 24일 오후 6시(한국시간) 올림픽의 발상지 그리스 올림피아 헤라신전에서 채화된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11월 1일부터 평창 동계올림픽이 개막되는 내년 2월 9일까지 전국을 돌며 빛을 밝힐 성화를 이날 정오(현지시각, 한국시각 18시) 그리스 올림피아시 헤라신전에서 채화, 그리스 봉송 일정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성화 채화는 올림픽의 신성한 상징인 성화의 빛을 밝혀 전 세계에 성화봉송과 올림픽 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첫 번째 행사다. 이날 채화되는 평창올림픽 성화는 지난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대한민국을 다시 찾게 된다.   채화식엔 토마스 바흐 국제 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과 프로코피스 파블로풀로스 그리스 대통령, 이낙연 국무총리, 이희범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유승민 IOC 위원, 박지성 홍보대사 등 국내외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지난해 진행했던 성화봉송 전 세계 아이디어 공모전인 ‘오픈! 미션 릴레이’ 최우수작 수상자 2명도 참석, ‘모두가 함께 참여 하는 성화봉송’의 의미를 더한다.   대사제가 헤라신전에서 성화를 채화한 뒤 의식행사를 거쳐, 성화봉송 첫 주자에게 성화를 인계하면서 그리스에서의 성화봉송이 시작된다. 첫 봉송 주자는 그리스 국가대표로 소치 동계올림픽에 이어 평창올림픽에도 출전할 예정인 크로스컨트리 선수인 아포스톨로스 앙겔리스이며, 그리스 올림픽위원회에서 지정했다.   ▲ 박지성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사진 = 2018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앙겔리스는 현대 올림픽 창시자인 쿠베르탱의 기념비까지 성화를 봉송한다. 이어 2018 평창올림픽 홍보대사인 박지성이 앙겔리스의 성화를 이어받아 대한민국을 대표해 두 번째 주자로 달리며 본격적인 대회 성화봉송 시작을 알린다.   성화는 이날 첫 봉송을 시작으로 505명의 주자가 참여해 그리스 내 20개 지자체 36개 도시 2129km를 달린 후 10월 30일 아크로폴리스로 도달하게 된다.   그리스 현지봉송을 마친 성화는 10월 31일 그리스 근대올림픽 경기장인 아테네 파나티나이코 스타디움에서 평창 대표단에게 인수돼 전세기를 통해 평창올림픽 G-100일인 11월 1일 대한민국에 도착한다.   이희범 조직위원장은 “108일 앞으로 다가온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성화 채화의 영광스러운 순간을 전 세계 올림픽 가족과 나누게 돼 기쁘고, 오늘을 시작으로 그리스에서 평창까지 이어지는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의 여정’에 모든 국민들의 응원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레저·스포츠
    2017-10-24
  •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24일 그리스 올림피아서 채화
    (골프tv=정우근 기자) 11월 1일부터 101일동안 전국 총 2018km 순회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가 오는 24일 그리스에서 불을 밝힌다.   ▲ 올림픽 성화 채화그리스 올림피아 고대신전 인근에서 태양광선으로 채화하는 모습(사진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그리스 올림피아시 헤라신전에서 정오(현지시각)에 열릴 채화 행사엔 토마스 바흐 국제 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과 스파이로스 카프랄로스 그리스 올릭픽위원회 위원장, 에프시마이오스 코자스 올림피아 시장 등을 비롯해 이낙연 국무총리, 이희범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유승민 IOC 위원, 박지성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전이경 전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현 코치) 등 대한민국 대표단 16명이 참석한다.   특히 지난해 진행한 성화봉송 전 세계 아이디어 공모전인 ‘오픈! 미션 릴레이’에서 일반부와 학생부 최우수작 수상자도 대표단에 동참, 국민과 함께 하는 성화봉송의 의미를 더한다.   성화채화 행사는 헤라신전과 연결된 스타디움(고대 올림픽경기장)에서 올림픽 찬가와 올림픽기 게양, 애국가 제창과 태극기 게양 등에 이어 올림피아 시장과 조직위원장, IOC 위원장과 그리스 올림픽위원회 위원장 연설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 올림픽 성화 채화그리스 올림피아 고대신전 인근에서 태양광선으로 채화하는 모습(사진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이후 대표단이 헤라신전에 입장해 채화 의식을 가진 뒤 대사제와 여사제가 성화를 들고 다시 스타디움으로 이동하면 여사제의 무용 공연이 이어진다.   공연이 끝나고 대사제가 성화봉송 첫 주자에게 인계하면 그리스 성화봉송이 시작된다. 채화 뒤 첫 성화봉송 주자는 그리스올림픽위원회에서 지정하는 그리스 출신 인물이 나서고, 개최국이 선정한 인물이 두 번째 주자가 되는데, 올림피언이자 2018 평창대회 홍보대사인 박지성이 대한민국을 대표해 그 역할을 맡는다.   성화는 그리스에서 24일부터 총 7일간 진행되는 봉송을 마치고, 10월 31일 최초의 근대 올림픽경기장인 아테네 파나티나이코 스타디움에서 조직위가 인수, 11월 1일 인천공항을 통해 30년 만에 한국으로 들어온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는 11월 1일부터 101일간 총 2018km를 7500명의 주자와 함께 전국 방방곡곡을 순회하며, 성화봉송 슬로건 ‘LET EVERYONE SHINE’처럼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의 의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희범 조직위원장은 “올림픽 성화는 신성한 올림픽 정신의 상징이고, 성화채화는 전 세계적인 올림픽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뜻 깊은 행사”라며 “성화 채화 이후 그리스에서 평창까지,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의 여정을 온 국민이 함께 응원하고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레저·스포츠
    2017-10-22

포토뉴스 검색결과

  •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24일 그리스 올림피아서 채화
    (골프tv=정우근 기자) 11월 1일부터 101일동안 전국 총 2018km 순회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가 오는 24일 그리스에서 불을 밝힌다.   ▲ 올림픽 성화 채화그리스 올림피아 고대신전 인근에서 태양광선으로 채화하는 모습(사진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그리스 올림피아시 헤라신전에서 정오(현지시각)에 열릴 채화 행사엔 토마스 바흐 국제 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과 스파이로스 카프랄로스 그리스 올릭픽위원회 위원장, 에프시마이오스 코자스 올림피아 시장 등을 비롯해 이낙연 국무총리, 이희범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유승민 IOC 위원, 박지성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전이경 전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현 코치) 등 대한민국 대표단 16명이 참석한다.   특히 지난해 진행한 성화봉송 전 세계 아이디어 공모전인 ‘오픈! 미션 릴레이’에서 일반부와 학생부 최우수작 수상자도 대표단에 동참, 국민과 함께 하는 성화봉송의 의미를 더한다.   성화채화 행사는 헤라신전과 연결된 스타디움(고대 올림픽경기장)에서 올림픽 찬가와 올림픽기 게양, 애국가 제창과 태극기 게양 등에 이어 올림피아 시장과 조직위원장, IOC 위원장과 그리스 올림픽위원회 위원장 연설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 올림픽 성화 채화그리스 올림피아 고대신전 인근에서 태양광선으로 채화하는 모습(사진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이후 대표단이 헤라신전에 입장해 채화 의식을 가진 뒤 대사제와 여사제가 성화를 들고 다시 스타디움으로 이동하면 여사제의 무용 공연이 이어진다.   공연이 끝나고 대사제가 성화봉송 첫 주자에게 인계하면 그리스 성화봉송이 시작된다. 채화 뒤 첫 성화봉송 주자는 그리스올림픽위원회에서 지정하는 그리스 출신 인물이 나서고, 개최국이 선정한 인물이 두 번째 주자가 되는데, 올림피언이자 2018 평창대회 홍보대사인 박지성이 대한민국을 대표해 그 역할을 맡는다.   성화는 그리스에서 24일부터 총 7일간 진행되는 봉송을 마치고, 10월 31일 최초의 근대 올림픽경기장인 아테네 파나티나이코 스타디움에서 조직위가 인수, 11월 1일 인천공항을 통해 30년 만에 한국으로 들어온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는 11월 1일부터 101일간 총 2018km를 7500명의 주자와 함께 전국 방방곡곡을 순회하며, 성화봉송 슬로건 ‘LET EVERYONE SHINE’처럼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의 의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희범 조직위원장은 “올림픽 성화는 신성한 올림픽 정신의 상징이고, 성화채화는 전 세계적인 올림픽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뜻 깊은 행사”라며 “성화 채화 이후 그리스에서 평창까지,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의 여정을 온 국민이 함께 응원하고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레저·스포츠
    2017-10-22
  • 광주폴리Ⅲ사업,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수상
    ▲ 2017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의 대상 수상작인 광주폴리Ⅲ사업(도시의 일상성 - 맛과 멋)<사진=문화체육관광부>  (골프TV=골프티비) 문화체육관광부는 ‘2017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의 대상(대통령상) 수상작으로 광주폴리Ⅲ사업(도시의 일상성-맛과 멋)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광주폴리사업은 광주의 구도심에 문화적 건축물을 설치하고 거리에 예술성과 기능적인 역할을 더해 도심 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한 도시재생사업이다.   이번에 수상한 ‘광주폴리Ⅲ사업’은 광주광역시와 (재)광주비엔날레가 도시재생의 하나의 모델로서 의욕적으로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 흥미로운 사업이다.   이번 광주폴리Ⅲ는 기존의 폴리사업이 도시 맥락이나 장소성과도 다소 낯선 오브제 설치에 그쳐 공감대 형성에 미흡하였었는데 이런 문제점을 보다 폭넓고, 다양한 시각에서 조명하고 해법을 찾아 폴리가 도시재생의 마중물 기능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 최우수상(국무총리상) ‘북촌마을 안내소, 홍현’  최우수상(국무총리상) 수상작으로는 서울 종로구 ‘북촌마을 안내소, 홍현’이 선정됐다. 거리마당상(장관상)은 서울시 노원구 ‘노원구 한내 지혜의 숲’, 누리쉼터상(장관상)은 서울시 ‘경의선 숲길 공원’, 두레나눔상(장관상)은 행촌권 성곽마을주민추진위원회 ‘행촌권 성곽마을, 그로인 행촌’에 돌아갔다.   시상은 9월 5~9일 문화역서울284에서 개최되는 2017 대한민국 건축문화제에서 한다. 수상작으로 선정된 공간들은 사진과 영상물, 모형 등으로 구성돼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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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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