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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폐성 장애를 가지고 있는 이승민프로 , "2023 시즌 새로운 3가지 도전"
                                             (US 어댑티브 오픈에서 이승민 선수 드라이브하는 모습) 이승민(26.하나금융그룹)의 아름다운 도전은 2023 시즌에도 계속된다.자폐성 발달장애 3급의 장애인 최초로 2017년 KPGA 투어프로 자격을 취득한 이승민은 지난해 미국골프협회(USGA)가 주관한 ‘US 어댑티브 오픈’의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이승민은 ‘US 어댑티브 오픈’ 우승으로 대한민국 국민들과 골프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자폐성 발달 장애에 대한 인식을 전환한 계기를 마련했다.이승민은 “‘US 어댑티브 오픈’ 우승은 인생에서 정말 행복한 순간이었다. 우승의 원동력은 KPGA 코리안투어에서 쌓은 경험”이라며 “그동안 소중한 참가 기회를 주셨던 KPGA 코리안투어의 타이틀 스폰서, KPGA 임직원 및 동료 선수들께 진심으로 고맙다”고 밝혔다.- ‘US 어댑티브 오픈’ 타이틀 방어 성공할 것… ‘파리 패럴림픽’ 골프 종목 신설도 기대이승민의 2023년 첫 번째 목표는 ‘US 어댑티브 오픈’ 타이틀 방어다.이승민은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참가하게 돼 긴장되고 설렌다. 초대 대회보다 관심도 커질 것 같고 선수들도 준비를 많이 할 것으로 보인다”며 “우승 트로피의 두 번째 칸에도 ‘이승민’이라는 내 이름을 새겨 넣을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그는 “2024년 ‘파리 패럴림픽’에 골프 종목이 신설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전할 수 있게 된다면 ‘초대 챔피언’에 도전할 것”이라며 “발달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관심을 높이기 위해 어떤 대회이든 참가해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전했다.- 정규투어 4번째 컷통과와 KPGA 코리안투어 최고 성적 경신에도 도전또한 이승민은 개인 통산 정규투어 4번째 컷통과와 KPGA 코리안투어 최고 성적 경신에도 도전한다.이승민은 2018년 ‘제14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2019년 차이나투어 ‘선저우 페닌슐라 오픈’, 2022년 ‘SK텔레콤 오픈’에서 컷통과하며 개인 통산 총 세 번의 컷통과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2017년부터 지금까지 KPGA 코리안투어에 총 22회 참가한 이승민의 최고 성적은 2018년 ‘제14회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에서 거둔 62위다.지난해 ‘KPGA 코리안투어 QT’에서 공동 83위의 성적을 적어낸 이승민은 이번 시즌의 경우 시드 대기자 신분이다. 그렇기에 올해 KPGA 코리안투어의 월요 예선(먼데이)이 있는 대회는 무조건 참가한다는 계획이다.이승민은 “KPGA 코리안투어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우선 컷통과에 성공해 개인 최고 성적을 경신하고 싶다. KPGA 코리안투어는 언제나 내게 ‘꿈의 무대’”라며 “현재 태국에서 전지훈련 중이다. 정교한 쇼트게임을 위한 웨지샷과 아이언샷에 매진하고 있다. 수준 높은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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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20
  • '영건스 2연패' 김근우, 2023년 KPGA 코리안투어 데뷔
                                                                                 (사진제공=KPGA)     김근우는 “설레고 행복하다. 개막 전까지 열심히 준비해 한 시즌 동안 좋은 활약을 펼치고 싶다”며 “신인다운 패기로 자신 있게 경기할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김근우는 초등학교 4학년이었던 11세 때 본격적으로 골프를 시작했다. 당시 축구 선수와 골프 선수 모두를 꿈꿨지만 골프에 더 흥미를 느껴 축구공 대신 골프채를 손에 잡았다고 한다.아마추어 시절인 2017년부터 2022년까지 국가 상비군으로 활동했고 중산고등학교 재학 시절인 2019년과 2020년에는 주니어 대회인 ‘영건스 매치플레이’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 오랜 시간 동안 국가 상비군 멤버로 국가대표 선발을 노리기도 했으나 최종적으로 태극마크를 달지는 못했다.김근우는 “사실 아쉬웠다. 2022년에도 국가대표 명단에 들지 못하면서 골프 선수로서 방향성을 잃을 뻔했지만 주변의 도움으로 잘 이겨냈다”며 “지난해 KPGA 프로, KPGA 투어프로에 연달아 입회하는데 성공했다. 이후 ‘KPGA 스릭슨투어’에서 활동하다 ‘KPGA 코리안투어 QT’에서 좋은 성적을 냈다. 꿈만 같았다. 이제는 프로 선수로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은 마음뿐”이라고 되돌아봤다.김근우는 본인을 ‘쉽게 무너지지 않는 선수’라고 소개했다. 위기 상황을 맞이해도 당황하지 않고 차분하게 극복해 나아가는 것이 최대 장점이라고 이야기했다.김근우는 “정신력이 강하다. 그러다 보니 잘 버틴다. 비가 오거나 바람이 세게 부는 날씨에 경기를 하는 것도 힘들지 않다. 오히려 맑을 때보다 스코어가 더 좋을 때도 많다”고 웃은 뒤 “클러치 능력은 부족하다. 찬스를 맞이했을 때 승부를 결정짓는 퍼트 성공률이 낮다”고 설명했다.김근우는 1월 15일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스프링스에서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퍼트 능력에 대한 보완과 약 100m 거리 이내 웨지샷을 집중적으로 연습하고 있다고 전했다.김근우는 “KPGA 코리안투어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정교한 쇼트게임을 해야 한다”며 “지난해 스윙 교정을 했다. 샷감도 좋아지고 실전에서 활용도 잘 됐다. 샷을 더 익숙하게 구사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평균 드라이브 거리는 약 290야드 정도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김근우의 2023 시즌 목표는 ‘우승’과 ‘까스텔바작 신인상(명출상)’ 수상이다.김근우는 “현재 (이)재경이 형과 함께 훈련중이다. 궁금한 것도 많이 물어보고 여러 조언도 구하고 있다”며 “(이)재경이 형처럼 데뷔 시즌에 우승도 하고 ‘까스텔바작 신인상(명출상)’도 차지하고 싶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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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3-02-19
  • 제네시스, PGA 투어 ‘2023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개막
                                        제네시스 브랜드가 타이틀 스폰서로 후원하는 PGA(미국프로골프협회) 투어 토너먼트 대회 ‘2023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The Genesis Invitational)’이 미국 캘리포니아 주 소재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The RivieraCountry Club)에서 현지 시각 16일(목) 개막해 19일(일)까지 열린다. 2023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는 스코티 셰플러(Scottie Scheffler, 세계랭킹 1위), 로리 맥길로이(Rory McIlroy, 세계랭킹 2위), 존 람(John Rahm, 세계랭킹 3위)을 포함해 세계 20위권 선수 중 19명이 참가하는 등 총 132명의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특히, 타이거 우즈(Tiger Woods)는 7개월 만의 투어 정식 대회 복귀전이자 PGA 투어 2022-2023시즌 첫 경기를 치른다. 한국 선수로는 KPGA(한국프로골프협회) 코리안 투어 2022 제네시스 챔피언십(Genesis Championship) 우승자 자격으로 초청된 김영수를 비롯해, PGA 투어에서 맹활약 중인 임성재·김주형·김시우 등이 대회에 나선다. 김영수 선수는 “남자 프로 골프 발전을 위해 힘써주는 제네시스에 감사하며 미국 PGA 투어에서 뛰게 돼 영광”이라며 “아쉬움을 남기지 않도록 샷 하나하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경기에 앞서 각오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보다 상금 규모가 대폭 늘었다. 총상금은 800만달러가 증액된 2000만달러, 우승 상금은 360만달러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상금 외에도 제네시스 GV70 전동화 모델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2023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은 제네시스가 후원하는 골프 대회 중에는 처음으로 두 개의 홀(hole)에 선수-캐디 조합을 위한 홀인원 부상을 내걸었다. 매 라운드 △14번 홀에서 첫 번째 홀인원을 성공한 선수와 해당 선수 캐디에게 각각 GV70 전동화 모델과 GV60가 부상으로 제공되며 △16번 홀에서 처음으로 홀인원을 기록한 주인공에게는 G80 전동화 모델이, 캐디에게는 GV60이 전달될 예정이다. 더불어, 제네시스는 대회 기간 중 바버(barber) 및 물리치료 서비스를 갖춘 캐디 전용 라운지를 운영하는 등 캐디를 위한 배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제네시스는 GV60, GV70 전동화 모델, G80 전동화 모델 등 전 라인업 차종 총 260대 지원을 통해 차량 전시 및 안전한 선수단 이동을 돕는다. 또한 지난해 LA 오토쇼에서 미국 시장에 첫선을 보인 GV70 전동화 모델을 포함해 총 19대의 차량을 ‘제네시스 스카이박스’, ‘제네시스 라운지’ 등 경기장 주요 거점에 전시해 갤러리 및 미국 전역 TV 중계 시청자들에게 우수한 상품성을 알릴 계획이다. 제네시스 사업본부장 송민규 부사장은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의 타이틀 스폰서로서 대회를 7년째 후원하게 돼 기쁘며,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가 선수와 캐디 그리고 팬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하나의 축제이기를 바란다”며 “제네시스는 앞으로도 대담한 헌신(Audacious Commitment)을 통해 골프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후원까지 진정성 있는 지원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회 개막에 앞서 15일(현지 시각)에 제네시스는 현지 청소년 교육 발전을 위해 타이거 우즈의 ‘TGR 재단’에 5년에 걸쳐 총 100만 달러를 후원한다고 발표했다. TGR 재단은 후원금 일부를 제네시스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디자이너들이 참여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제네시스는 2017년부터 후원해온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외에도 다양한 골프 스폰서십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달 DP월드투어와의 스폰서십을 통해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Abu Dhabi HSBC Championship)에 제네시스 차량을 지원했으며, 올해 7월과 10월에 각각 개최 예정인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Genesis Scottish Open)과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타이틀 스폰서로서 후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내 선수들의 글로벌 진출을 도와 남자 프로골프 발전에 조력자 역할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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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16
  • 오는 2일 PGA 투어 제77회,AT&T 페블비치 프로암 대회 개최
                                                                                                            (사진제공=PGA)          PGA투어는 이 대회를 위해 캘리포니아주로 떠난다.    이번 대회는 올해도 77회째를 맞이하며 PGA투어의 정규 시즌 일정 중 하나의 특색 있는 대회이기도 하다. 이 대회에는 156명의 아마추어와 156명의 프로 선수들이 참가한다.  이들은 전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장관을 자랑하는 페블 비치 골프 링크스에서 경기하게 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유명인들 중에는 얼마 전 축구선수로서 은퇴를 선언한 가레스 베일도 있다. 이번 대회는 1947년부터 패블 비치로 개최지를 옮겼다. 이번 대회는 메이저 대회를 제외하고 PGA투어에서 가장 오랜 기간 대회를 개최하고 있는 골프장 중 하나다    AT&T는 1986년 본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가 되었다. 이로서 AT&T는 혼다 다음으로 가장 오래 대회를 후원하고 있다. 이 대회에 참가하는 한국선수들은 안병훈, 강성훈, 김성현, 노승열, 저스틴 서, 마이클 킴, 제임스 한  이다   이번 대회는 새해가 시작된 후 5번째 대회다. 본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로는 조던 스피스가 있다. 조던 스피스는 올 시즌 4번째 출전이다. 지난 소니 오픈에서는 컷탈락으로 아쉽게 대회를 마무리 했다. 또한, 디펜딩 챔피언으로 참가하는 톰 호기는 올 시즌 10번째 출전이며, 그 중 벌써 3번의 탑10의 기록이 있기도 하다. 세계 11위인 빅터 호블란은 센트리 오브 챔피언스 이후 첫 출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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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3-02-01
  • 2023시즌 KLPGA 정규투어 일정 발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2023시즌 KLPGA 정규투어 일정을 발표했으며, ‘대회 수 32개, 총상금 약 311억 원, 평균 상금 약 9억 7천만 원의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고 밝혔다.   대회 수는 지난 시즌 30개에서 2개 대회가, 총상금은 283억 원에서 약 28억 원이 늘어나 KLPGA 사상 최초로 정규투어 시즌 총상금 300억 원을 돌파했다. 평균 상금액은 약 9억 4천만 원에서 9억 7천만 원으로 확대됐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2개의 신규 대회 개최다. 8월 둘째 주와 10월 셋째 주에 각각 총상금 12억 원 규모의 새로운 대회가 열린다.         역대 최대 규모의 시즌을 맞은 데에는 대회 스폰서의 상금 증액도 큰 역할을 했다. KLPGA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크리스 F&C 제45회 KLPGA 챔피언십’이 총상금을 12억 원에서 13억 원으로 올렸고, KLPGA 유일의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열리는 ‘2023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이 8억 원에서 9억 원으로,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가 10억 원에서 12억 원으로 상금을 올렸다. ‘한화 클래식 2023’은 14억 원에서 16억 6천7백만 원으로 상금을 확대하며 올 시즌 최고 상금 대회로 열린다.   한편, 총상금 10억 원 이상 대회가 32개 대회 중 14개로 전체의 43%를 차지한 것도 주목할 만하다. 총상금 12억 원 이상은 9개 대회로 전체 대회의 28%를 넘어섰다.   10회 이상 꾸준히 열린 대회는 절반을 훌쩍 넘는 19개 대회다. KLPGA 대회를 꾸준히 개최하는 스폰서가 점차 늘면서 KLPGA투어의 전통과 권위를 이어 나가고 있다.   2023시즌은 지난 12월, 신규 대회인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으로 개막을 알렸고, ‘PLK 퍼시픽링스코리아 챔피언십 with SBS Golf’가 베트남에서 시즌 두 번째 대회로 개최됐다. 국내 개막전인 ‘롯데렌탈 여자오픈’은 4월 첫째 주에 닻을 올리며 본격적인 2023시즌 일정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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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3-01-31
  • 한화큐셀골프단, LPGA 장타 5위 김아림 영입..
                                                                                                 (사진제공=한화큐셀)   글로벌 태양광 사업을 선도하는 한화솔루션 큐셀 부문(이하 한화큐셀)에서 운영하는 ‘한화큐셀골프단’이 2023시즌 선수단 구성을 마쳤다고 19일 발표했다.   2017년부터 6년간 한화큐셀골프단과 동행해 온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LPGA) 넬리 코다와의 계약은 지난해 12월을 끝으로 종료된 가운데 LPGA 김아림이 신규 영입됐다. 기존 LPGA에서 활동중인 지은희와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KLPGA)에서 활동중인 이정민, 김지영2, 허다빈 외에 LPGA 베테랑 김인경, 신지은과는 재계약 완료, KLPGA 성유진과 일본여자프로골프투어(JLPGA) 이민영과도 계약을 연장하여 총 9명의 선수를 후원할 계획이다.    올해 한화큐셀골프단의 새 가족이 된 김아림은 LPGA를 대표하는 장타자로 올해 LPGA 데뷔 3년차를 맞이했다. 2013년 KLPGA 프로로 입문한 그는 2020년 LPGA US여자오픈 우승을 계기로 2021년 LPGA에 진출하며 글로벌 무대에 도전장을 냈다. 지난해에는 KLPGA 투어 메이저대회 크리스 F&C 제44회 K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대륙을 넘나드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LPGA 1승, KLPGA 3승으로 통산 4승에 빛나는 김아림은 작년 LPGA 평균 비거리 전체 5위를 달성하며 장타력을 장착한 선수로 거듭났다. 그린적중률 또한 12위로 안정적인 아이언샷이 강점이다. 잠재 가능성이 높은 선수를 발굴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화큐셀골프단과의 동행이 기대되는 이유다.    김아림은 “오랜 명성을 자랑하는 한화큐셀골프단의 일원이 돼 영광이다”라며 “늘응원해 주시는 팬 분들과 골프단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2023시즌에도 우승과 함께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화큐셀골프단은 신지은, 김인경, 성유진, 이민영과도 재계약을 맺으며 더욱 탄탄해진 선수단을 구성했다. 특히, 신지은은 2013년 입단 후 올해도 함께하며 지은희 프로와 더불어 가장 오랜 기간 소속 선수로 활동한다. 신지은은 “11년 동안 한화큐셀골프단 선수로 활동하며 아낌없는 지원과 격려를 받은 덕분에 LPGA에서의 13년째해를 든든하게 맞이할 수 있어 기쁘다. 한화선수라는 자부심을 주어 감사하고 우수한 성적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 며 재계약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한화큐셀골프단은 국내 스포츠 발전에 기여해 온 한화그룹의 철학을 바탕으로 2011년 한화골프단이라는 이름으로 여자 골프 선수 후원을 시작했다. 2018년부터는 한화 그룹의 태양광 사업을 영위하는 한화큐셀의 글로벌 시장 공략에 맞춰 골프단 운영 주체를 변경해 LPGA, JLPGA, KLPGA 선수를 후원하고 있다.   한화큐셀골프단은 2017년과 2019년 글로벌 3대 투어인 한미일 투어에서 총 10승을 올려 명문 골프 구단으로 발돋움하였으며 지난해까지 LPGA 22승, KLPGA 15승, JLPGA 6승과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3승을 달성했다.   한편 2023시즌에도 한화큐셀골프단은 소속 선수들이 지속해 우수한 성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컨디션 관리 및 훈련 등을 지원할 계획이며, 골프단 자산을 기반으로 기업의 스포츠 마케팅 효과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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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어
    2023-01-19
  • KCC오토, KPGA & KLPGA 프로 골퍼 7명과 후원 협약 진행
      KCC오토와 후원 계약을 한 KPGA, KLPGA 선수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 부터 배용준, 서요섭, 이가영, 임희정, 이재경, 안선주, 김한별)                                                                                                            (사진제공=KCC오토)   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 KCC오토가 KPGA 김한별, 이재경, 배용준, 서요섭 프로 및 KLPGA 이가영, 임희정, 안선주 프로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KCC오토는 메르세데스-벤츠 강서목동 전시장(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665)에서 후원 협약을 진행하였다.   김한별 프로는 2019년도 코리안투어 데뷔 후, 프로통산 3승을 기록하고 있다. 2020년에는 KPGA 코리안투어의 유일한 다승자로, ‘헤지스골프 KPGA오픈 with 일동레이크골프클럽’과 ‘제36회 신한동해오픈’에서 2승을 거뒀다. 2021년에는 ‘YAMAHA·HONORS K 오픈 with 솔라고CC’에서 우승하며 아낌없이 저력을 발휘하였다.   이재경 프로는 2014년 최경주재단의 골프 꿈나무 선발전에서 우승한 유망주 출신이다. 2019년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첫 해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에서 우승하며, 평생에 한 번뿐인 명출상(까스텔까스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2020 시즌에는 준우승을 세 차례 기록하며 덕춘상(최저타수상)까지 수상하였다. 2021년에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프로통산 2승을 기록하고 있다.   배용준 프로는 2022 시즌 KPGA 코리안투어에 정식 데뷔한 신인 선수이다. 데뷔 첫 해 KPGA 투어 ‘아너스 K 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을 기록하였다. 2018년부터 2020년까지 국가대표로 활동한 배용준 프로는 아마추어 시절부터 여러 아마추어 대회에서 우승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서요섭 프로는 2008년부터 2년간 국가대표 상비군을 거친 뒤 2016년 코리안투어에 정식 데뷔했으며, 2019년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투어 첫 승을 달성하며 KPGA 대표 스타선수로 우뚝 섰다. 2022년에는 KPGA 투어 ‘바디프랜드 팬텀로보 군산CC 오픈’와 KPGA 투어 ‘LX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하며 프로통산 5승을 기록 하고 있다.   이가영 프로는 올해로 KLPGA 투어 5년차를 맞이했다. 아마추어 시절에 송암배, KLPGA 회장배 등 굵직한 주니어 대회 우승 트로피를 쓸어 담아 큰 기대를 모으며 데뷔한 이가영 프로는 매 시즌 우승 경쟁을 벌이고 있다. KLPGA 투어 ‘동부건설 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우승을 기록하였다.   임희정 프로는 2018년 10월 KLPGA 입회를 하면서 2019년 데뷔 첫 해 3승을 기록했다. 2022년에는 KLPGA 투어 ‘KGA DB그룹 제36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우승을 기록하여 프로 통산 6승을 기록하고 있다.   안선주 프로는 과거 JLPGA에서 활약한 한국인 역대 최다 27승 보유자이다. 2018년 4월 1일, 야마하 레이디스 오픈으로 시즌 2승째를 달성하여 JLPGA 투어 통산 25승째를 쌓았고, 대선배 전미정과 함께 한국인 최다 우승 타이기록 보유자가 되었다. 현재 KLPGA 통산 7승, JLPGA 27승, LPGA 1승 등 전 세계 투어 통산 35승 기록 중으로 영구시드 자격이 있는 선수이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 KCC오토 관계자는 “2022년에 이어 올해도 KPGA와 KLPGA 정상급 프로 골퍼들과 후원 협약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KCC오토와 메르세데스-벤츠의 이미지 제고뿐 아니라, 함께하는 프로 골퍼들도 이번 시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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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9
  • 아에르, 이예원 프로와 공식 후원 계약 체결
                                                                                             (사진제공=씨엔투스)   씨앤투스의 라이프케어솔루션 브랜드 ‘아에르(Aer)’는  KLPGA에서 활약 중인 이예원 프로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스폰서십 체결에 따라 이예원 프로는 후원사의 브랜드 로고인 ‘아에르(Aer)’가 상의 우측 카라에 부착된 골프웨어를 입고 국내 및 해외 경기에 출전한다. 이예원 프로는 KB금융그룹 소속으로 2022 KLPGA 투어에서 신인왕을 수상하고 정규투어에서 상금랭킹 3위를 기록한 ‘슈퍼루키’다. 올해 총 29개 대회에 참가해 TOP10에 13회 오르는 등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예원 프로는 이날 조인식에서 “평소 즐겨 착용하던 마스크 아에르로부터 후원을 받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며, 필드에서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라며 따뜻한 소감을 전했다.   아에르는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스포츠 및 다양한 문화 예술산업에 공헌을 통해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후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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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9
  • 오는 13일 PGA투어 소니 오픈 인 하와이 개최
                                                                                                       (사진제공=PGA)       2023 PGA투어 소니오픈대회는 13일부터 16일 나흘간 (와이알라에 CC 파70, 7044야드) 경기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1999년부터 시작된 소니 오픈은 이번 2023년 대회를 통해 25번째 대회라는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한다. PGA투어의 오래된 스폰서들 중 하나인 소니는 2026년까지 타이틀 스폰서를 이어갈 예정이다. 와이알라에 CC는 본 대회가 처음 개최되었던 1965년부터 본 대회의 개최지로 함께했다. 이에 가장 오래된 대회의 개최지 중 3위를 기록하고 있고, 앞서는 콜로니얼 컨트리 클럽(1946)과 페블 비치 골프 링크스(1947)가 있다. 지난 9명의 소니 오픈 우승자들은 바로 전 주인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 출전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가장 최근에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 출전하지 않고 소니 오픈에 우승한 선수로는 2013년의 러셀 헨리가 있다. 그는 PGA투어 멤버 획득 이후 첫 출전한 대회에서 우승을 거두었다. 본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 중 19명은 지난 주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탑10에 이름을 올렸던 선수들이고, 대표적으로는 톰 호기(T3), 김주형 (T5), 이경훈 (T7)등이 있다. 지난 2016년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우승을 거둔 조던 스피스는 2019년 이후 소니 오픈에 첫 출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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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2
  • KLPGA 통산 5승 임희정, 2023년 새해 스포티즌과 새롭게 매니지먼트 계약 체결
                                                                                            (사진제공=스포티즌)   2022년 한국여자오픈 우승자 ‘사막여우’ 임희정이 스포티즌과 함께 2023년을 시작했다.   프레인글로벌(대표 김덕희) 스포츠 사업부인 스포티즌(대표 김평기)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통산 5승을 기록하고 있는 임희정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발표했다.   임희정은 국가대표 출신으로 2019년 데뷔 시즌 메이저 1승 포함하여 총 3승을 거두며 KLPGA의 스타로 떠올랐다. 이후 2021년과 2022년 2승을 추가하며, KLPGA 최고 인기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차분하고 영리한 플레이 스타일로 팬 사이에서 ‘사막여우’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임희정은 2021년과 2022년, 2년 연속으로 팬들이 직접 뽑는 KLPGA 인기선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2022년에는 내셔널 타이틀인 ‘DB그룹 제36회 한국여자오픈’에서 역대 최소타 우승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하기도 했다.   임희정은 “2023년부터 스포티즌과 함께 하게 되어 기대가 되고 새로운 환경에서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2023년에 골프 팬 분들께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희정은 연말 휴식을 마친 후, 1월 중순 태국으로 전지훈련을 떠나, 2023년 시즌을 위한 담금질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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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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