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3번째 경기 후 신인상 포인트 1위 , 최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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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2.0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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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LPGA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의 크라운 콜로니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2시즌 3번째 대회인 LPGA 드라이브온 챔피언십(총상금 150만달러)이 개최되었다

 

루키 최혜진은 대회 마지막 날 6타를 줄여 공동 15위(합계 10언더파)에 올랐다. 페어웨이 적중 14개 중 10개, 그린 적중 16개, 퍼팅 수 29개를 써냈다.

 

지난해 최혜진은 LPGA 투어 퀄리파잉 시리즈를 치르고 공동 8위로 퀄리파잉 시리즈를 통과한 최혜진은 이번 시즌 LPGA 투어 신인 자격을 얻었다. 최혜진은 지난주 게인브릿지 LPGA로 공식 데뷔전을 가졌다. 최혜진은 LPGA 3번째 경기를 치룬 후 신인상 포인트 96점으로 1위에 올랐다.

 

최혜진은 "다시 루키 시즌이 돼서 굉장히 감회가 새롭다. 타지이기 때문에 적응이 안 될 수도 있지만, 즐겁게 경기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번 시즌에 건강하게 잘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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