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은,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 선수권 대회 통합우승

“KLPGA투어 신인상 받는 것이 목표”···13언더파 203타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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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06.09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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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대회 통합 우승자 강수은_샷 크기변환.JPG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부안/남원코스)에서 열린 ‘KLPGA 2018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본선 마지막 날, ··대학부에 출전한 강수은(18,제주고3)13언더파 203(68-67-68)를 기록하며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2010년 신설한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는 미래의 한국여자프로골프를 이끌어갈 차세대 스타 탄생의 등용문 역할을 하고 있다. 첫 회 우승자인 배희경(26)2016년 우승자 이소영(21,롯데) 등이 본 대회의 우승을 발판으로 스타 플레이어로 성장해 국내외에서 활약하고 있다.
2018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대회 초등부 우승자 김가희(좌측) 통합 우승자 강수은(우측)크기변환.jpg
 
  
초등부 1위 김가희(12,우정초6)와 중··대학부 우승자 강수은에게는 각각 트로피와 메달, 상장, 장학금 1백만 원이 수여됐다.
 
강수은 은 박성현 선수의 공격적이면서도 멋진 플레이와 박인비 선수의 침착함, 꾸준함을 모두 닮고 싶다."고 말한 뒤, “KLPGA투어에 진출해 신인상을 받는 것이 목표이고, 언젠가는 해외투어에 진출해서 세계랭킹 10위 안에 들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대학부 통합 5위 이내에 든 선수에게는 ‘KLPGA 준회원 실기테스트 면제특전이 주어진다. 우승자 강수은을 포함해 홍지원(18,동광고3), 박금강(17,동광고2), 백가현(17,영동산업과학고2), 강가율(17,수성방통고2) 5명의 선수가 준회원 실기테스트 면제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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