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밀, KPGA 제네시스 챔피언십 2R 11언더파 단독 선두

"내 골프 인생 최고의 게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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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05.26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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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투어 2년차 정한밀(27.삼육식품)KPGA 코리안투어 최대 상금 규모의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원)’ 2라운드에서 무결점 플레이를 선보이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25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코스(72. 7,422야드)에서 펼쳐진 대회 둘째 날 정한밀은 보기 없이 7개의 버디를 잡아내는 절정의 샷 감을 과시하며 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를 기록했다.
전날 28개의 퍼트를 했던 정한밀은 이날 25개의 퍼트를 선보였다. 정한밀은 그린위에서 탁월한 플레이가 단독 선두의 원동력이 됐다.
10번홀(4) 경기를 시작으로 13번홀(3),17번홀(3)에서 4m 버디 퍼트를 성공시켰다.
 
1번홀(4)을 파로 마친 그는 2번홀(4)3번홀(5), 4번홀(4)까지 3개 홀 연속 버디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7번홀(5)에서도 7m 버디 퍼트를 꽂아 넣은 그는 마지막 9번홀(4)1.5m 버디 기회를 살리며 기분 좋은 2라운드를 마쳤다.
 
경기 후 정한밀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일 것 같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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