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취재] 파주 요양원 전온주 시설장 “진심 어린 마음으로 어르신과 동행”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는 은퇴 이후에도 소비생활과 여가생활을 즐기며 사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건강함을 유지하는 한다. 2025년 노인 인구 1000만명, 우리는 본격적으로 새로운 시대인 초고령 사회로 진입했다. 따라서 본지에서는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가 몰려온다: “베스트 실버타운·요양원을 찾아라”]를 기획 보도합니다. 이번 영상 기획취재는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의 복지증진 및 권익 향샹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보도하고 백년 노년기를 대비하고 건강하게 장수하는 법에서부터 품격 있는 삶을 위한 백세시대 길라잡이가 되고자 한다. <편집자 주>

파주 요양원은 파주 헤이리 마을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 친환경적인 지리적 요건을 갖추고 있다. 이 곳은 노인 장기 요양 제도가 시작되고 약 10 여 년 이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의료 서비스, 지역 연계 서비스, 다양한 정서, 인지, 신체 프로그램을 통한 어르신에게 건강한 생활을 추구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요양원 시설중에 지열난방시스템 구축하여 매우 청결하고 안락한 시설이다
또한, 인간을 근본으로 하는 인권을 존중하고, 윤리 경영을 생각하며 어르신들을 모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한다.


(사진) 파주요양원 내부시설
오늘날 우리사회는 고령화 시대로 '효'의 가치관이 변화되고 있다. 또한 가족형태는 핵가족, 소가족화로 인하여 가정 내 어르신 보살핌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많아졌다.
이젠 내 가족의 소중함을 한 개인과 가족에게 맡기기보다 국가와 함께하는 노인장기요양제도가 있다.
'파주요양원'은 치매, 뇌졸증, 알츠하이머, 파킨슨 등 노인성질환으로 고생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시설내에서 일상생활을 도와드리는 '노인의료요양시설'이다.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각종 프로그램운영은 인지활동, 여가활동, 재활운동, 산책 등 보호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고 친환경 시설로 지열시스템 냉.난방완비로 건물내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그리고 월 2회 방문하는 의사의 기능을 활용하여 건강관리를 강화하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사회복지사, 간호(조무)사, 물리치료사, 요양보호사들과 숙련된 전문인력이 어르신들을 맞이하고 있다.
사진 워크 메이트 재활시설
파주시 탄현면에 위치한 파주요양원의 전온주 시설장은 가족을 위해, 사회를 위해, 쉼없이 달려오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전문적인 돌봄 서비스로 편안함과 행복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전온주 시설장은 "시설이 밝고 쾌적하고 넓은 공간이 필요하겠다. 차후에 가까운 미래에 나도 이런 곳에 와서 있어야 하는 그런 곳일 텐데 이왕이면 밝고 쾌적한 시설을 만들자고 생각했고 직원들의 동선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환자가 있는 곳에 사회복지사, 간호사,물리치료사들이 요양보호사도 마찬가지고 가까운 곳에서 달려갈 수 있는 그런 위치의 공간이 되어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사실 이 시설을 설계하게 됐어요"라고 말했다
또한 “이제는 어르신들의 노후의 삶도 달라져야 한다”면서 “어르신들이 집에 계시는 것보다 훨씬 더 내가 여기 오기를 잘했고, 노년의 삶이 존중 받으며 편안한 마음으로 생활 하실 수 있는 그런 곳을 만들어 나가고 싶은 게 저의 희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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