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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LPGA, 사랑에 보답하는 'KLPGA 동계 봉사활동' 진행
                                                                  (사진제공=KLPGA)   12월 2일(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경기 수원시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경기 남중부 봉사관'에서 ‘KLPGA 동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 해 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올 시즌 KLPGA 정규투어에서 활약하며 상금순위 2위에 오른 노승희(24,요진건설산업), 통산 4승을 기록한 배소현(32,메디힐), 김희지(24,골프존), 조정민(31), 박서현(24)과 이주현(22,프롬바이오)이 참여해 직접 빵을 만들고, 이를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실천했다. 행사에 참여한 배소현은 “올 시즌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감사한 마음을 나누고 싶었는데, 마침 KLPGA에서 좋은 취지의 행사를 진행하게 되어 망설임 없이 참여하게 됐다.”며, “직접 케이크를 만들고 나누는 뜻깊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감사하고 다음에도 기회가 있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과 함께 KLPGA 임직원들도 참석해 따뜻한 손길을 보태며 의미를 더했다.  KLPGA 김상열 회장은 “KLPGA는 골프를 통해 우리 사회와 함께 성장해 왔다. 그 여정 속에서 ‘나눔’은 늘 최우선의 가치였으며, 이번 봉사활동은 그 가치를 다시금 마음에 새기는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KLPGA는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과 우리 공동체에 나누는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LPGA 동계 봉사활동’은 KLPGA 회원들이 직접 소외계층을 돕고 골프 팬들이 보내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는 취지로 2013년부터 이어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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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3
  • 박지영 프로 '우승이 보인다'
      15일 경주에 위치한 경주 마우나오션 컨트리클럽(파72ㅣ6,556야드)에서 KLPGA 2025 시즌 대미를 장식할 ‘위믹스 챔피언십 2025’(총상금 10억 원ㅣ우승 상금 3억 원)  싱글매치플레이가 열렸다.   1번홀 티박스에서 드라이브샷을 하고 있는 박지영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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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5-11-15
  • ‘위믹스 챔피언십 2025’ 개막 앞두고 포토콜 진행, 24명 선수 모두 한자리에
                                                                사진제공=스포츠닷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의 올 시즌 대미를 장식할 ‘위믹스 챔피언십 2025’(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3억원)의 개막을 이틀 앞둔 13일(목), 경주 마우나오션 컨트리클럽에서 공식 포토콜이 진행됐다.   이번 포토콜에는 2025시즌 위믹스 포인트 랭킹 상위 24명의 선수와 캐디 전원이 참석해, 이번 주말 펼쳐질 최후의 승부에 대한 긴장감과 경쟁 열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 가운데 절친한 동료 선수들이 캐디로 나서며 눈길을 끌었다. 조혜림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박현경의 캐디로 함께했고, 한진선은 이정민, 황유민은 이율린과 팀을 이뤄 대회에 나선다.   한편, 13일 현재 공식 연습 라운드에 앞서 대회 조직위원회는 본대회에서 보다 높은 경기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핀 위치를 사전에 공개했다. 이를 통해 선수와 캐디가 공식 연습 라운드에서 해당 핀 위치 공략법을 미리 상의하고 집중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 같은 준비로 현장에는 최종전을 앞둔 묵직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위믹스 챔피언십 2025’ DAY 1 매치 플레이 조편성은 내일(14일) 오전 9시 30분부터 진행되며, SBS골프 방송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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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5-11-14
  • 황유민, KLPGA투어 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2R 공동선두
                                                          (사진제공=KLPGA)   황유민은 8일 경기도 파주의 서원힐스 컨트리클럽 서-남코스(파72·6,556야드)에서 계속된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2라운드에서 공격적인 플레이를 앞세워 8개 버디를 잡아내고, 보기는 1개로 막았다. 7언더파 65타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 올 시즌 국내 투어 우승 없는 황유민은 버디 8개, 보기 1개를 기록했다. 황유민은 비회원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내년 투어 카드를 획득했다.통산 2승의 황유민은 163cm의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260야드 이상 날리는 장타력을 과시하고 있다. 올 시즌 황유민은 두산 매치플레이 단독 2위, DB그룹 한국여자오픈에서 단독 3위를 했다.현재 시즌 상금 23위에 대상 포인트 27위다. 5월 두산 매치플레이 준우승과 6월 한국여자오픈 단독 3위,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 공동 4위를 포함한 총 5번 톱10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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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5-11-08
  • 리슈잉, KLPGA투어 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1R 단독 선두
                                                                     (사진제공=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인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첫날 리슈잉 선수가 단독 선두에 올랐다. 리슈잉은 경기도 파주 서원힐스 CC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 6언더파를 기록하며 경기를 마쳤다.지난달 광남일보-해피니스오픈에서 중국 선수로는 처음이자 외국 국적 선수로는 10년 만에 KLPGA 정규 투어 우승을 차지한 리슈잉은 시즌 최종전에서 두 번째 우승할 기회를 가졌다.지난해 3승, 올해 1승으로 통산 4승을 기록 중인 배소현이 5언더파로 리슈잉에 1타 뒤진 단독 2위에 올랐고, 16살 아마추어 유망주 김규빈이 첫날 4언더파를 치며 김수지, 박혜준, 송은아와 함께 공동 3위에 오르기도 했다.나란히 3승으로 다승 공동 선두를 달리는 홍정민과 방신실, 이예원 가운데서는 홍정민이 3언더파, 공동 7위로 가장 출발이 좋았고 이예원과 방신실은 나란히 1언더파, 공동 31위에 자리했다. 시즌 대상 수상을 확정한 유현조도 1언더파, 공동 3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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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7
  • 2025시즌 KLPGA투어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 파주 서원힐스CC 개최
                                                                (사진제공=KLPGA)   2025시즌 KLPGA투어 최종전으로 펼쳐지는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이 오는 11월 7일(금)부터 9일(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서원힐스 컨트리클럽(파72/6,556야드)에서 막을 올린다.1981년 대보실업을 시작으로 건설, 유통, 통신, 레저 분야로 꾸준히 사업영역을 확장하며 연 매출 약 2조 원, 임직원 약 4천 명 규모로 성장해 온 대보그룹(회장 최등규)이 주최하는 본 대회는 2021시즌 ‘대보 하우스디 오픈’으로 첫 선을 보였고, 다양한 볼거리와 명승부로 골프 팬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지난해까지 네 번의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된 가운데, 올해는 정규투어 최종전으로 개최를 확정하면서 대회명이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으로 변경됐다. 대회 코스 역시 서원밸리에서 지난 2024년 대대적인 코스 리모델링을 마치고 난도 높은 코스로 탈바꿈한 서원힐스로 바뀌었다. 서원힐스에서 KLPGA투어 대회가 열리는 것은 처음이다.지난해부터 바뀐 최종전만의 운영 방식도 적용된다. 먼저, 2025 정규투어 상금순위 상위 57명과 아마추어 3명까지 총 60명의 선수만이 출전 자격을 얻은 만큼, 어느 때보다 선수들의 공격적인 플레이를 기대해볼 수 있다.또한, 25%로 늘어난 우승 상금 요율과 메이저 대회와 동일한 포인트 배점 또한 최종전을 즐기는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다. 지난주 열린 ‘S-OIL 챔피언십 2025’에서 확정된 위메이드 대상포인트 부문을 제외하고, 상금왕과 신인상의 주인공이 이번 대회에서 결정되는 만큼 더욱 많은 관심이 쏠린다.이렇듯 상금왕, 신인상, 다승왕, 최저타수상 등 각종 타이틀과 더불어 2025시즌 마지막 여왕의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디펜딩 챔피언인 문정민(23,덕신EPC)이 생애 첫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다.문정민은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하는 대회가 처음이라 설레고 떨리지만, 작년의 좋은 기억이 있는 대회인 만큼 우승 생각보다는 좋은 기억만을 가지고 즐기며 플레이하겠다.”는 출전 소감을 밝힌 뒤, “컨디션도 좋고, 시즌 중에 해오던 스윙 교정도 점점 편해져서 샷 감도 좋아지고 있다. 서원힐스 코스에만 잘 적응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덧붙였다.문정민의 타이틀 방어 도전에 제동을 걸 선수들도 강력하다. 먼저, 지난주 열린 ‘S-OIL 챔피언십 2025’에서 시즌 2승을 달성한 고지원(21,삼천리)이 2주 연속 우승과 공동 다승왕에 도전한다.고지원은 “2021시즌 이 대회에 아마추어로 출전해 아마추어 우승을 한 좋은 기억이 있다. 그래서 이 좋은 기억을 살려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결과에 집착하기 보다는 지난주 우승하고 난 후 좋은 분위기까지 탔으니 재미있게 플레이해보도록 하겠다.”고 말하면서 “서원힐스 코스를 어렸을 때 경험해 봤는데, 그 때와 달라졌다고 들었다. 프로암과 공식 연습일에 잘 준비해서 똑똑한 공략법을 짜는데 집중해보겠다.”는 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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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7
  • 2025 S-OIL 챔피언십 '제주소녀' 고지원, 3R 단독 선두
                                                                                     (사진제공= KLPGA)   제주소녀' 고지원이 '약속의 땅' 제주에서 데뷔 첫 우승에 시즌 2승을 노린다.  제주시 엘리시안 제주(파72·6천81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3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1개를 합해 1언더파 71타를 쳤다.3라운드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기록한 고지원은 공동 2위 서교림, 유현조, 장수연(이상 9언더파 207타)을 3타 차 단독 선두를 유지했고 지난 8월 제주도에서 열린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KLPGA투어 데뷔 첫 승을 거둔 고지원은 시즌 2승에 노린다.고지원은 4번 홀(파4)에서 첫 버디를 잡은 뒤 좀처럼 타수를 더 줄이지 못하다가 13번 홀(파4)에서 두 번째 버디를 치고 세컨드 샷을 홀 0.8m 앞에 떨어뜨린 뒤 침착하게 버디 퍼트에 성공했다.14번 홀(파5)에서 쓰리 퍼트를 하며 보기를 범했지만 남은 홀을 파 세이브로 처리하며 라운드를 마쳤다 고지원은 경기 후 "바람이 많이 분다는 예보가 있어서 마음을 단단히 먹고 나왔는데, 생각보다 세지 않았다"며 "다만 바람을 계산하기가 어려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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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2
  • 23일 개막, ‘한화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 …유혜란,최혜진,김효주·고진영 코리아특급 4인방 출전
                                                                                               (사진제공=LPGA)   세계 여자골프 유일의 국가 대항전인 ‘2025 Hanwha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고양시 뉴코리아CC에서 열린다.이번 대회는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가 주관하고, 한화 금융계열사 공동브랜드 ‘LIFEPLUS’가 후원하는 글로벌 팀 매치 플레이 이벤트로, 미국·일본·한국·호주·태국·스웨덴·중국·월드팀 등 8개국 32명의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한다.국가의 명예를 걸고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개인전이 아닌 팀 매치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돼, 국내 팬들에게는 평소 보기 힘든 ‘국가 간 팀워크 경쟁’의 묘미를 선사할 전망이다.이번 대회에는 세계 여자골프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한국팀 대표선수로는 김효주, 유해란, 고진영, 최혜진이 출전하며, 특히 김효주는 최근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2위, 뉴코리아CC에서 열린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2연패 등의 활약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팀은 대회 첫 날 중국, 둘째 날 월드팀, 셋째 날 일본팀과 맞붙는다.2023년 우승팀인 태국팀은 최근 LPGA 뷰익상하이에서 올 시즌 2승째를 거머쥔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Jeeno Thitikul)을 앞세워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올해 신설된 월드팀에는 리디아 고(Lydia Ko, 뉴질랜드), 찰리 헐(Charley Hull, 영국), 브룩 헨더슨(Brooke Henderson, 캐나다) 등 세계적인 스타 플레이어들이 포진해 흥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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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3
  •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4년 만에 한국 선수가 우승 트로피 들어올리며 성황리 종료
                                               사진 출처 =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 조직위원회’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전라남도 해남군에 위치한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개최한 국내 유일의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정규 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BMW Ladies Championship 2025)’에서 4년만에 한국 선수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 우승을 차지한 김세영은 최종 합계 24언더파 264타를 기록해 2위 하타오카 나사(일본)를 4타 차로 제치고 리더보드 최상단에 올랐다. 첫 날부터 10언더파로 1위에 오른 김세영은 이후 단 한 번도 선두 자리를 놓치지 않고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완성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기록한 264타는 2019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LPGA 투어로 개최된 이후 최저 타수 기록이다. 또한 김아림, 안나린, 최혜진, 김효주, 이소미 등 한국선수 6명이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활약을 펼쳤다.   전국 각 지역의 명품 코스를 순회하며 대회를 치르고 있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지역 경제와의 상생은 물론, 국내 골프 문화 발전을 위해 호남 지역 최초로 국제 골프 대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지역 골프 팬들의 뜨거운 성원과 환호속에 총 6만여 명(60,599명)의 갤러리가 방문했으며, 파이널 라운드 하루 동안만 3만여 명의 팬들이 찾는 등 압도적인 열기 속에 국내 최고의 ‘골프 축제’다운 풍경을 연출했다.    올해 이렇게 많은 갤러리를 유치할 수 있었던 데에는 새롭게 선보인 갤러리 프로그램이 큰 역할을 담당했다. 프리미엄 관람 경험을 위해 새롭게 마련한 옥토버페스트 라운지와 BMW 브랜드의 럭셔리한 품격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엑설런스 라운지 패키지를 비롯해 원거리 갤러리의 편의성을 높인 1박 2일 갤러리 티켓이 모두 조기 완판되며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었고,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프리미엄 스포츠 이벤트로서의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의 위상을 다시 한번 체감했다.   BMW 코리아 한상윤 대표이사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지역 사회와 팬 그리고 브랜드가 함께 만들어가는 골프 축제로, 호남 지역에서 처음으로 열린 이번 대회가 수많은 갤러리의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한국 선수의 우승으로 더욱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 이번 대회를 통해, BMW 코리아는 앞으로도 국내 골프 문화의 발전과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전라남도 해남군에 위치한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개최한 국내 유일의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정규 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BMW Ladies Championship 2025)’에서 4년만에 한국 선수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 출처 =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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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5-10-20
  • [명사 인터뷰] 한국골프관광협회, 박병환회장 “국내 인바운드 골프관광의 뉴노멀 시대를 준비하자”
        한국골프관광협회(박병환 회장)는 대한민국 골프 60년사에 획기적인 글로벌 골프여행의 '투 트랙'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해외 골퍼들을 국내로 유치하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동시에, 국내 액티브 골퍼들을 위한 하이엔드 해외골프여행을 선도하며 골프계에 뉴노멀의 서막을 열고 있다.   첫째, 해외 골퍼들이 한국에 방문해 라운드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본격적인 유치 프로그램을 구축해 국내 인바운드 골프관광을 활성화한다는 것이다. 2025년 기준 860여 개의 골프코스를 보유한 우리나라는 골프장이 있는 206개 국가 중 7위의 골프 강국이다.   둘째, 국내 골퍼들을 대상으로는 하이엔드(high-end) 해외 골프여행을 주도하면서 고급 골프여행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전세계 주요 국가에 지사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박병환 회장은 15년 넘게 세계골프여행기자협회 활동과 민간 골프외교를 통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2022년 한국골프관광협회를 설립해 해외 골퍼 유치를 선도하고 있다. 협회는 K-골프를 전 세계에 알리고, 해외 골퍼들이 한국의 아름다운 골프장을 방문하도록 적극적으로 홍보,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K-골프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인바운드 골프 방면에서는, 2022년 하반기에 설립된 한국골프관광협회는 2023년 중국지사와 미국지사의 설립과 활발한 활동으로 중국과 대만의 참여가 두드러지고 있다. 50여개의 중국, 대만 골프여행사들과 함께 국내외 골퍼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협회는 현재 전 세계에 국가별 지사 모집을 준비 중이며, 상호 인-아웃 골프여행, 쌍방향 교류, 매년 국제 포럼 및 골프대회 등을 추진 중이다. 한국골프관광협회의 신뢰는 각 국가 내에서의 안정적인 위치를 점할 수 있는 큰 장점이 있다.   아웃바운드 골프 방면에서는, 전 세계 40개 국가의 최고급 골프코스로 구성된 하이엔드 해외 골프여행상품들을 본격적으로 출시했으며, 골프뿐 아니라 인문학적 요소를 포함한 “인문학이 있는 하이엔드 해외 골프여행”을 모토로 한다. 특히 각 국가 골프여행 시 현지의 최고의 와이너리 방문은 모든 골프여행 상품에서 빠지지 않는 대목이다.   한국골프관광협회의 하이엔드 해외 골프여행은 스페인, 포르투갈, 그리스, 불가리아, 핀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중동, 사이판, 남아공, 호주, 뉴질랜드,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잉글랜드, 미국, 캐나다의 최고의 골프코스로 구성된 평생 골퍼로서 버킷리스트를 선보인다.   이러한 한국골프관광협회의 독보적인 인-아웃 쌍방의 골프 플랫폼은 뉴노멀이 되었다. K-골프의 인바운드 글로벌 마케팅은 오로지 박병환 회장의 지난 20여 년간의 노력과 골프에 대한 열정으로 가능해졌다.     박병환 회장은 2010년 이후 축적해 놓은 인적 글로벌 국제골프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본격적인 투 트랙 활성화에 나섰다. 아이러니하게도 그것은 한국에서의 출발이 아니라 중국, 대만, 일본 3개국과 연계된 동북아 네트워크를 먼저 완성하고 국내로 이어지게 하고 있다. 동시에 동남아는 물론 유럽, 아프리카, 중동, 오세아니아 그리고 미국으로 확대하고 있다.   한국골프관광협회는 해외 골퍼들의 국내 골프라운드를 위한 첫 단추로 중국과 대만의 골프여행관련 전문가들을 클라이언트로 하는 플랫폼을 완성하고 골프 데스티네이션을 일본 홋카이도로 정했다. 이미 50개가 넘는 중국과 대만의 골프 여행사, 골프미디어 그리고 골프협회 등이 한국골프관광협회와 협력하고 있다.   한국골프관광협회는 지난 6월 4일부터 12일까지 8박 9일간 일본 홋카이도 루스츠 골프리조트에서 48명의 중국과 대만의 골프여행사, 골프미디어, 골프협회, KOL 및 액티브 골퍼들을 대상으로 글로벌골프를 위한 팸투어를 성대하고 성공적으로 마쳤다. 코로나가 끝나가는 2023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되어 왔으며 올해로 3년째이다.   이러한 네크워트를 한국골프 시장에 그대로 담겠다는 것이 박 회장의 구상이다. 동시에 데스티네이션을 일본뿐 아니라 사이판, 베트남 등으로 확대했으며 이미 유럽과 미국 등은 진행 중이다.   2024년에는 사이판 라오라오베이 골프리조트와 베트남 스카이레이크 골프리조트에서도 20여명의 중국, 대만 여행사 및 협회들과 함께 진행했다. 두 곳은 모두 한국인이 경영하는 성공적인 해외 골프장 사례들이다. 한국골프관광협회는 전 세계 어디든지 한국인이 운영하거나 인볼브 된(Involved) 골프장을 대상으로 중국과 대만 골퍼들을 환영하는 곳이라면 기꺼이 도움을 주겠다고 나섰다.   지금까지 구축해온 글로벌 골프 네트워크를 통해 최종적으로 전 세계 골퍼들이 한국 골프장을 찾게 하겠다는 원대한 K-골프 구상이 그의 아이디어이다.   박병환 회장은 세계 골프여행계에서 아시아 유일의 글로벌 골프계 인사로 인정받고 있다. 그는 세계골프여행기자협회(International Golf Travel Writers Association) 멤버이며, 유럽골프여행미디어협회 (European Golf & Travel Media Association) 유일한 아시아인 멤버이기도 하다.   영국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골프여행 전문 매거진 “Destination Golf”의 한국과 중국 2개국 대표다. 한 국가에 1-2명으로 되어있지만 박병환회장은 한국인이면서 중국의 대표까지 2개국의 대표를 맡는 유일한 인물로 골프여행계에서 세계적인 그의 위상을 알 수 있다.   15년간의 중국에서의 글로벌 프리랜서 골프 저널리스트(freelance golf journalist)로서 활동하면서 중국어에도 능통하다. 현재 영어와 중국어를 원어민들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대한민국 유일한 글로벌 골프기자이다.   2010년 이래 해외골프계에서 활약해온 박 회장은 코로나 팬데믹이 크게 유행하던 2020년 말, 서울대학교 동문인 딸의 결혼식을 위해 귀국한 후 줄 곳 한국에 거주하면서, 2022년 한국골프관광협회 법인을 설립하고 대한민국 골프의 새로운 역사를 써가고 있다. 박회장의 딸은 서울대 학사-석사-박사를 졸업하고, 현재 홍콩 과기대(홍콩과학기술대학교, 香港科技大學, The Hong Kong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최연소 외국인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재원이다. 그녀는 박회장의 글로벌 업무에 다양한 정보와 아웃소싱에 도움을 주는 조력자이기도 하다.   한국골프관광협회에는 단순히 골프여행뿐 아니라 글로벌 시대에 골프에 관한 다양한 분야를 모두 다룰 수 있도록 10개 분과로 구성된 조직이다. 그중 하나로 “한국100대골프코스 선정위원회(Korea Top 100 Golf courses Awards Committee)”가 있다. 위원회에서는 골프의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선정한다.   2022년 12월 대한민국 최초로 “한국100대골프코스”를 선정 발표하여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금년 말에 제2회 발표를 준비하고 있다. 이중에서 12위 까지는 2027년 3월에 개최 예정인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 선정위원회(Asia-Pacific Top 100 Golf Courses Awards Committee)에 추천된다.     박병환회장은 2014년 아시아 최초의 골프코스 평가기관인 “아시아10대골프코스 선정위원회 부위원장”을 시작으로, 2016년 “아시아100대골프코스 선정위원회 부위원장”, 2019년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 선정위원회 부위원장”을 거쳐서 2025년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 선정위원회(Asia-Pacific Top 100 Golf Courses Awards Committee)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다. 골프다이제스트 인터내셔널 평가위원, 골프스케이프 세계100대골프코스 선정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 선정위원회”에만 전념하고 있다.   해외골프여행 일변도의 한국골프 시장을 안타깝게 바라본 박병환 회장은 한국골프장을 전 세계에 알리는데 역할을 주저하지 않고 실천해왔다. 또한 그는 많은 세계적인 해외 골프전문가 및 해외골프여행 관계자들과 다양한 포럼 및 콘퍼런스 등에서 끊임없는 교류를 해온 유일한 아시아인이다.   박병환 회장은 이제는 세계의 골퍼들이 한국을 찾을 시점이 되었다고 강조하면서, 해외골퍼 유치를 위해 앞장설 것이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미 많은 국가 골프전문 미디어와 투어 오퍼레이터들과 긴밀하게 교류하고 있다. 이미 중국, 대만, 홍콩, 싱가포르 등과는 상당한 진전이 있으며 이를 유럽과 미국 등 더 많은 국가들로 확대할 것이라고 한다.   “해외골퍼들은 한국을 방문 시 하루에 최소 60만 원에서 80만 원을 소비하는 고 소비층의 High Net Worth Individual (HNWI, 개인부자)들입니다. 일반 관광객들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그리고 그들은 오피니언 리더들이어서 K-골프, K-문화, K-푸드, K-관광 등을 홍보하는데 훨씬 큰 영향력을 갖고 있습니다”라며 골퍼들의 유치는 지역 경제에도 큰 파급효과 있다고 역설한다. “해외 골퍼들의 한국 방문에서 그들은 골프는 기본이고 호텔, 식당,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에 비용을 지불하는데 주저하지 않으며 때로는 쇼핑에도 많은 관심을 보입니다. 특히 호남권, 강원권, 충청권의 지방자치 단체는 해외 골퍼들을 유치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결코 지역 경제에 기여하는 바가 적지 않기 때문입니다”라며 지자체의 관심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그는 이러한 어젠다(Agenda)를 완수하는 데는 기업, 지자체, 중앙 정부 등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고 힘주어 말한다. “지자체, 중앙 정부에서도 체계적으로 해외골퍼들의 국내 라운드 유치를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가장 가성비가 뛰어난 굴뚝 없는 산업이기 때문입니다. 한국골프관광협회는 이러한 기업체나 뜻있는 기업가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희망하며 적극 협력할 것입니다”   “한국의 골프장은 고전적인 정통 코스 레이아웃은 아니지만 우리나라의 환경과 자연에 특화된 독특한 레이아웃의 코스들입니다. 일본의 골프장들과도 또 다른 콘셉트를 갖고 있습니다. 유럽이나 미국 혹은 동남아의 액티브 골퍼들에게 오히려 더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이제 한국의 골프장들이 전 세계를 향해 손짓을 해야 합니다.” 라고 힘주어 말한다.   박병환 회장은 금년 상반기에도 지중해 키프로스 관광청, 이탈리아 골프연맹, 타이베이 골프협회 등으로부터 초청받아 글로벌 컨설팅과 교류를 했으며, 7월에는 세계적인 골프 청정지역이자 최고의 선진 국가들인 노르웨이, 스웨덴 그리고 덴마크의 최고의 골프장들로부터 초청받아 3주간 “바이킹 골프투어”에 올랐다. 그는 평생에 가장 기억에 남는 골프투어였다고 감회를 밝혔다. 현재 국내 유력 골프 잡지사 3곳에서 매월 “바이킹 골프”라는 타이틀로 연재되고 있으며 모두 7회까지 특집으로 소개된다고 한다.   박병환 회장은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대학원에서 영어를 전공할 정도로 외국어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탁월한 실력자다. 1993년 영국 유학 시절 우연히 골프채를 잡은 것이 인연이 되었으며 2000년대 초반까지는 골프 애호가로서 대학에서 5년간 영어 겸임교수와 10년간 학원교육사업에 전념해왔다. 그는 30대에 경기도외국어학원연합회장을 6년간 맡을 정도로 뛰어난 통솔력과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2005년 우연한 기회에 중국 대학에 교환교수로 초청을 받고, 중국 대학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게 되면서 중국에 정착하게 되었다. 이후 골프에 푹 빠져 글로벌 프리랜스 골프 저널리스트(freelance golf journalist)로 전환했으며, 미국 PGA의 대한민국 최초 Korean Press Officer를 제안받아 활동할 정도로 PGA로부터 실력을 인정받았다.   중국에서 15년간 글로벌 프리랜서 골프 저널리스트(freelance golf journalist)로 활동하면서 유창한 중국어 실력을 겸비한 골프계에서는 보기 드문 국제통이다. 지난 4월 중국 선전에서 열린 “아시아퍼시픽 100대골프코스 시상식”에서도 영어와 중국어로 기조 연설을 펼치면서 140여명의 참가자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박병환 회장은 “이제는 세계 각국 골퍼들의 한국에서의 라운드를 위한 시점이 왔습니다. Global Golf Participation Report 2023, R&A 발표에서 한국은 공식적으로 860개의 골프코스로, 프랑스 840개를 를 제치고 ‘세계 7대 골프강국’으로 올라섰으며, 전 세계 골프마니아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나 한국관광공사 등 정부 차원에서 좀 더 많은 관심과 세심한 지원이 필요합니다. 전세계는 해외 골퍼들의 각 국가 내 라운드 유치를 위한 치열한 각축전이 전개되고 있는데, 대한민국만이 태평성세에 안주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골프장은 더 늘어나는데 골퍼들은 점점 줄어드는 시대를 곧 맞이합니다. 이를 위한 타개책 중 하나는 해외골퍼들의 국내 라운드를 활성화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해외의 세계적인 골프 관련 단체나 투어 오퍼레이터, 미디어, KOL 등과 협력이 필요하며, 준비해야 합니다”라고 안타까운 현실을 전한다.   한편 한국골프관광협회는 지속적인 회원가입을 통해 회원들에 대한 거품 없는 최저가 해외골프여행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외국인들의 한국으로의 골프여행에 못지않게 한국골퍼들의 하이엔드 해외골프장 라운드를 위한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 최초 9박 11일의 ‘그리스 골프 + 크루즈’ 상품을 런칭 했으며, ‘튀르키에 안탈리아 7박9일’, ‘스페인 9박 11일’, ‘포르투갈 8박 10일’, ‘핀란드 10박 12일’, 바이킹골프 노르웨이+스웨덴+덴마크 14박 16일 등을 런칭했다. 골프인생 버킷리스트 ‘7박 9일 마스터스 오거스타 골프투어’, ‘10박 13일 페블비치 샌프란시스코 – LA - 샌디에고 1200km 종단 투어’, ‘영국 올드코스 & UK 12박 14일 등은 사전 예약시스템으로 이뤄지고 있다. 전 세계 네트워크를 갖고 있는 박 회장만이 직접 할 수 있는 버킷리스트 골프여행 프로그램들은 동남아에 집중되어 있는 상품과는 차별화된 수준 있는 진정한 인문학이 있는 하이엔드 골프를 맛볼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박병환회장은 대한민국 골프사에 획기적인 이정표를 세우는데 동참할 기업(가)을 찾고 있다. “지난 15년간 잘 갖춰진 글로벌 네트워크가 원활하고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해 줄 뜻있는 기업이나 기업가의 통근 참여를 희망합니다. 한국골프관광협회는 대한민국 골퍼들의 골프사랑을 실천하면서 해외 골퍼들의 한국골프장 라운드를 위한 투트랙 미션을 완수하고자 합니다. 세계속에 대한민국 골프 발전은 물론 국가 경제에도 크게 이바지할 수 있습니다” 라며 말을 마쳤다.   그는 업그레이드된 한국골프관광협회를 위해 협회 총재를 모시려 하고 있다. "진인사(盡人事)"는 했으니 "대천명(待天命)" 하는 중이라며, 대한민국 골프 역사와 지역 경제 발전에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어갈 뜻있는 “골프 귀인(貴人)”의 총재로서 참여를 희망했다.   한국골프관광협회 연락처: 010 – 2777 - 0505 한국골프관광협회 홈페이지 www.golfkorea.org   박병환(1964년생)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과 졸업  한국골프관광협회 회장 아시아퍼시픽 100대 골프코스 선정위원회 공동위원장 한국100대골프코스 선정위원회 위원장 세계골프여행기자협회 멤버 영국 데스티네이션골프 매거진 한국&중국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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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8

골프BIZ 검색결과

  • “귀여움과 골프의 만남” , 굿프렌즈 골프
      최근 골프용품 브랜드인 ‘굿프렌즈골프’를 통해 화사하면서 세련된 감각과 실용성을 갖춘 디자인으로 선보이며 젊은 여성 골퍼들을 공략, 골프용품 시장의 새로운 트랜드를 이끌어 가고 있다.     MZ 세대 골퍼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고 특히 귀엽고 아기자기한 디자인을 만들어 내고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충족하는 제품 라인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리고 자체개발 캐릭터를 활용해 세련되고 유니크한 디자인, 컬러감, 그리고 실용성을 높인 다양한 골프 굿즈를 만들어 내고 있다  굿프렌즈 골프에서 제공하는 커버 종류로는 드라이버 커버 / 우드 커버 / 유틸리티 커버등 있다. 모든 제품은  봉제 재질(패브릭 느낌)인 제품으로 디자인이 귀엽고 소프트한 느낌이 강해서, 단단한 클럽 헤드를 부드럽게 감싸는 용도로 적합하다고 한다.             주로 골린이(초보 골퍼) , 감성 취향의 골퍼를 겨냥한 디자인으로 구성 되어 있고 귀엽고 실용적인 커버를 통해 “필드 위 작은 디테일”에 감성 포인트를 두는 유저들에게 인기가 있다. 또한 커플 골퍼들과 친구들에게 선물용으로도 적합다고 한다. 굿프렌즈 골프는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서, 인스타그램을 통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딩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골프 업계에서는 MZ 세대 골퍼가 증가하면서, 캐릭터나 디자인 요소가 가미된 골프 액세서리가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굿프렌즈 골프는 이러한 트렌드를 정확히 읽어내고 있고, 고성능 클럽 중심이 아닌 감성 + 일상용 굿즈 카테고리에서 차별화된 강점을 만들어냈다. 또한  골프용품 유통이 활성화된 온라인 플랫폼에서도 가벼운 소품 중심 수요가 늘고 있다. 굿프렌즈 골프는 자체 웹 및 SNS 채널을 통해 제품을 선보이며, 마케팅 비용을 상대적으로 낮게 유지하면서도 충성 고객층을 확보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굿프렌즈골프’ 오미옥 대표는 “MZ 세대(골퍼)를 위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국내외 크리에이터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협업을 이끌어내어 향후 젊은 여성골퍼들과 적극적인 소통를 하고 고객의 니즈에 맞는 상품 개발로 골프용품 시장을 넓혀갈 기회로 삼고자 한다.”고 말했다.
    • 골프BIZ
    • 유통·패션
    2025-11-25
  • 골프 테크 스타트업 엑스빅, 글로벌 골프 시장 공략 가속화
                              (사진설명=엑스빅이 미국 Alabaster LLC와 총 100만달러 규모의 스마트 골프 디바이스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골프 기술 스타트업 엑스빅이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엑스빅은 미국 현지 유통사 Alabaster LLC와 총 100만달러 규모의 스마트 골프 디바이스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미국 시장 진출의 신호탄이자 북미 지역 유통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이다. 엑스빅이 미국 Alabaster LLC와 총 100만달러 규모의 스마트 골프 디바이스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엑스빅은 2023년 9월 설립된 골프 테크 스타트업으로, 창업 1년여 만인 2024년 11월 일본 골프 브랜드 Lynx Japan과의 공식 유통 계약을 체결하며 아시아 시장에서 먼저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어 이번 미국 계약까지 성공적으로 이어가며 글로벌 골프 시장 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엑스빅은 △에이밍뷰 △퍼팅뷰 △스윙뷰 △레인지뷰 △그린뷰 등 총 5종의 스마트 골프 디바이스를 자체 개발해 상용화했으며, 직관적인 OLED 디스플레이와 앱 없이 사용하는 간편한 설계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엑스빅의 기술력은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 2025’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무대에서도 인정받았다.엑스빅은 일본과 미국이라는 세계 양대 골프 시장에 연이어 진출하게 돼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스마트 골프 디바이스의 세계 표준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엑스빅은 스마트 디바이스를 넘어 수집된 골프 데이터를 활용한 AI 분석 플랫폼 개발도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해 정밀한 거리 예측 및 맞춤형 피드백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엑스빅 소개엑스빅은 골프 테크 스타트업으로써 모션계측, 거리측정, 위치인식 분야의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들이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향한다. 엑스빅은 골프 퍼포먼스를 향상시킬 수 있는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에게 드리는 새로운 경험을 통해 궁극적으로 고객들이 필드에서 그들의 잠재력을 펼치고 승리를 경험하기를 희망한다. 골프 기술 스타트업 엑스빅이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엑스빅은 미국 현지 유통사 Alabaster LLC와 총 100만달러 규모의 스마트 골프 디바이스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미국 시장 진출의 신호탄이자 북미 지역 유통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이다. 엑스빅이 미국 Alabaster LLC와 총 100만달러 규모의 스마트 골프 디바이스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엑스빅은 2023년 9월 설립된 골프 테크 스타트업으로, 창업 1년여 만인 2024년 11월 일본 골프 브랜드 Lynx Japan과의 공식 유통 계약을 체결하며 아시아 시장에서 먼저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어 이번 미국 계약까지 성공적으로 이어가며 글로벌 골프 시장 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엑스빅은 △에이밍뷰 △퍼팅뷰 △스윙뷰 △레인지뷰 △그린뷰 등 총 5종의 스마트 골프 디바이스를 자체 개발해 상용화했으며, 직관적인 OLED 디스플레이와 앱 없이 사용하는 간편한 설계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엑스빅의 기술력은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 2025’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무대에서도 인정받았다.엑스빅은 일본과 미국이라는 세계 양대 골프 시장에 연이어 진출하게 돼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스마트 골프 디바이스의 세계 표준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엑스빅은 스마트 디바이스를 넘어 수집된 골프 데이터를 활용한 AI 분석 플랫폼 개발도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해 정밀한 거리 예측 및 맞춤형 피드백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 골프BIZ
    • 산업·IT
    2025-07-08
  • 김영화 화백 & 故 김윤태 사기장 부녀전 , 사랑의교회 '사랑아트갤러리' 특별전시
        “세대를 잇는 예술, 하나님의 숨결로 피어나다.” 한국 전통 도자기의 맥을 이어온 **故 김윤태 사기장(부산 무형문화재 제13호)**과, 그의 딸이자 동서양 융합 예술의 선두주자인 김영화 화백이 사랑의교회 『사랑아트갤러리』에서 특별한 부녀전을 엽니다. 이번 전시는 김영화 화백의 최신 회화 38점과, 아버지 故 김윤태 사기장의 도자기 19점으로 구성되어, 신앙과 예술,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대표작 『천지창조』는 생명의 빛을 상징하는 황금과 오렌지, 창조의 근원을 상징하는 청록의 색채를 통해, 하나님의 첫 창조의 순간을 현대 회화로 구현한 작품입니다.故 김윤태 사기장의 도자기 작품은 오랜 시간 가마 속에서 빚어진 장인의 정신과 예술적 유산을 보여주며, 깊은 울림을 전합니다.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시편 8편 1절, 오정현 담임목사 인용 이번 전시는 누구나 관람 가능한 열린 공간으로, B5층 사랑아트갤러리에서 매일 오전~오후까지 자유롭게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예배당 아래 자리한 이 공간은, 기도와 예술이 만나는 특별한 성소가 될 것입니다. “흙과 붓, 그리고 믿음의 예술”김영화 화백 & 故 김윤태 사기장 부녀전 – 사랑의교회 『사랑아트갤러리』 특별전시 전시 기간: 2025년 7월 5일(토) ~ 7월 30일(수) 전시 장소: 사랑의교회 B5층 ‘사랑아트갤러리’ 참여 작가: 김영화 화백(회화 38점), 故 김윤태 사기장(도자기 19점) 주최: 사랑의교회 전시 작품 수: 총 57점 전시 주제: 『천지창조』와 창조적 믿음의 기록 전시 문의김영화화백 아뜰리에 ☎ 010-2727 4828사랑의교회 문화사역팀 ☎ 02-3495ㅡ1000
    • 골프BIZ
    • 종합
    2025-07-05
  • 퍼팅 실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최고의 도구, 퍼티스트
                                                               (사진제공=퍼티스트)   최근 출시된 퍼티스트 Ⅱ는 내장 배터리, 레이저 기능, 전용 매트 유무 등에 따라 3가지 모델로 출시했다.실전 그린보다 앞서는 새로운 대안으로 선보인 것이 디지털 퍼팅미터 ‘퍼티스트’이다. 현재 3m 정도의 매트나 대충 만들어 놓은 연습그린과 같은 비효율적인 퍼팅 연습기구만 있는 상황에서 퍼티스트에서는 훨씬 더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퍼팅 상황을 만들어 주는 획기적인 퍼팅 연습기 디지털 퍼팅미터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퍼팅은 골프에서 가장 많은 샷을 소모하는 부분이면서도, 종종 간과되기 쉬운 기술입니다. 많은 골퍼들이 드라이버의 비거리, 아이언의 정확성에 많은 신경을 쓰지만, 퍼팅은 게임의 흐름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실제로 PGA 투어에서의 통계에 의하면, 평균적으로 선수들은 라운드당 약 30회 이상의 퍼팅을 하게 되는데, 이는 분명 퍼팅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통계라고 할 수 있다 퍼티스트는 퍼팅의 일관성이 강조된 신무기로 매번 주어진 상황이 다를 수밖에 없는 그린을 매번 고정된 상황에서만 연습할 수밖에 없는 기존 퍼팅 연습기의 한계를 넘어섰다. 특히 10m 이상의 퍼팅 연습을 할 때 몇 번 하지도 못하고 다시 공을 주우러 가는 번거로움을 개선한 고효율 저비용 제품이다. 최근 신제품 퍼티스트 Ⅱ는 효율적인 퍼팅 연습이 가능한 디지털 퍼팅미터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고  매우 고급스러운 화이트 바디와 화이트 디스플레이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퍼티스트 Ⅱ는 내장 배터리 레이저 기능 그리고 전용 매트 유무 등에 따라 고급형(P20Sm; 내장 배터리, 레이저 유, 소비자가 24만 9천원), 기본형(P20Em; 내장 배터리, 레이저 무, 소비자가 19만 9천원), 본체형(P20Lm; 기본형의 본체만 제공, 소비자가 14만 9천원) 3가지 모델로 출시 되었다. 기존 퍼팅매트가 거리보다는 방향 연습을 위한 제품이었다면 퍼티스트는 거리감을 체득하기 위한 제품이라는 점이 가장 큰 차이점이다. 또한, 제품의 물리적 길이와 실제 연습거리에서도 차이가 존재한다. 기존 퍼팅매트가 3m 내외의 물리적 공간에서 홀컵에 공을 넣는 단순한 연습이었다면 퍼티스트는 1.5m의 작은 공간에서 20m까지 거리감을 다양한 게임을 통해 재미있게 연습할 수 있다.   퍼티스트 관계자는 “공 하나로 짧은 시간에 많은 연습량과 중독성 있는 퍼팅 미션을 제공하기 때문에 현재 지구상 어떠한 퍼팅기기와 비교하더라고 가장 효과적인 연습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고  반복 연습을 통해 일관된 평지 기준 거리감을 길러주므로 평균점수 3점만 유지하면 실제 그린에서의 퍼팅 성공률은 몰라보게 상승하게 된다”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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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07
  • 세계 최초 특허 등록, 자동 원심력 구조의 5.3 원심력 골프그립 인기
      세계 최초 특허 등록된 자동 원심력 구조의 ‘5.3 원심력 골프그립’ 화제이다. 5.3 원심력 골프그립의 특별함 ‘원심력’이 자동으로 형성되도록 설계된 구조이다,   일반 그립은 손에만 밀착되는 반면,5.3 원심력 골프그립은 스윙 궤도와 손목 릴리스 타이밍을 유도하여 ‘던져지는 스윙’이 저절로 만들어지게 설계되어 있다.   5.3 원심력 골프그립의 특허 기술은 샤프트 회전에 반응하는 내부 원심 가이드 채널, 릴리스 타이밍을 자동 유도하는 구조적 설계이다   제품의 특징은 남성용 (드라이버/우드/아이언 호환 가능) 엘라스토머 + 은나노 항균 처리가 되어 있다.         고객들의 제품 사용후기를 보면 기존 그립 대비 15~20m 이상 늘어난 비거리를 체감했고 스윙 메커니즘이 바뀌는 게 아니라 그립이 클럽 헤드의 릴리스를 도와주는 느낌을 준다고들 한다. 실제로 헤드 스피드가 올라가며 탄도가 높아지고 런도 증가한다고 좋은 호평의 글을 올린다고 한다   그리고 방향성 개선에 탁월하고 훅, 슬라이스가 확연히 줄고 그립의 구조적 설계 덕분에 임팩트 순간 클럽페이스가 스퀘어하게 유지된고 한다     또한 손에 묻지 않는 고급 그립감이 있고 엘라스토머 소재라서 손에 끈적임 없고 땀이 많아도 미끄러지지 않고 은나노 항균 처리를 하여 위생에도 좋다고 일반골퍼뿐 아니라 챔피언스 투어프로들도 레슨을 받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한다고 한다         이 제품의 관계자는 ‘OB나 뒤땅이 자주 발생하는 골퍼, 스윙은 하는데 공이 안 나가는 골퍼, 방향성과 비거리 둘 다 잡고 싶은 중상급자, 그립만으로도 스윙을 교정하고 싶은 분’ 들에게 적극 추천한다고 전했다.                                               (KPGA 챔피언스 투어대회 티박스 광고 모습)                                                              (코엑스 골프쇼행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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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06
  • 프리미엄 골프웨어 더 시에나 라이프, 유현주와 함께한 2025 HS 컬렉션 런칭
                                                                          (사진제공=더 시에나 그룹)   프리미엄 골프웨어 ‘더 시에나 라이프’가 세련됨과 편안함의 완벽한 하모니를 강조한 2025 핫썸머 컬렉션을 선보인다.   새벽의 선선함과 한낮의 뜨거운 햇빛 같은 다양한 상황들이 공존하는 여름 필드 위 어떤 순간에도, 가볍게 레이어드 되는 실루엣과 고급스러운 소재가 세련됨과 편안함의 완벽한 공존을 느끼게 해주는 더 시에나 라이프의 다양한 한여름 착장들을 제안한다.   더 시에나 라이프의 브랜드 정체성을 보여주는 시그니처 룩을 지속적으로 구성함과 동시에 이번 시즌만의 특별함을 선사하는 컬렉션을 적절하게 조합했다. 다양하고 고급스러운 소재의 바리에이션과 여름이지만 편안하고 실용적으로 매칭할 수 있는 썸머 레이어드 아이템들을 통해 다양한 룩을 제안한다.   이탈리아 시에나의 컬러에서 영감을 받은 뉴트럴 컬러와 시즌감이 있는 민트 그린에서 블루까지의 가볍고 쿨한 느낌의 컬러들을 조합하여 청량한 여름 골프 필드 룩을 제안하며, 계절에 맞는 기능성과 활동성은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으면서도 다양한 조직감의 쉬어(sheer)한 소재와 소프트하고 매트한 여름 저지에서부터 변형된 기능성 엠보 소재의 폴로까지 미학적으로 돋보이면서도 필드에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잃지 않는 시즌 컬렉션을 완성했다.   그리고 기능성 측면에서도 스윙에 편안함을 주는 변형 패턴과 여성복의 경우 움직임이 많은 부분에 셔링 디테일을 접목, 여성스러우면서도 쾌적한 플레이를 동시에 선사하며 겉으로 많이 드러나지는 않지만 움직임과 라운드의 편리함까지 고려한 디테일과 편안한 핏의 다양한 남녀 하의 아이템까지 세련되고 클래식하지만 필드 위에서의 어떤 상황에도 자유롭고 자신감있는 더 시에나 라이프만의 골프 패션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사진제공=더 시에나 그룹)   더 시에나 라이프는 이번 25 핫썸머 시즌도 골프 여신이자 필드 위의 패션니스타로 떠오른 대한민국 골프의 핫 아이콘 유현주 프로와 더 시에나 컨트리클럽 제주를 배경으로 더 시에나 라이프의 라운드 룩과 일상에서의 룩을 다양하게 제안한다. 더 시에나 컨트리클럽 제주는 더 시에나 그룹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제주시에 위치한 대자연 한라산의 품으로 감싸는 대자연속의 휴식이 있는 오랜 전통을 가진 명문 골프장이다.   더 시에나 그룹이 런칭한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 더 시에나 라이프의 새로운 2025 핫썸머 컬렉션은 현재 더 시에나 라운지 청담 1층 플래그십 스토어와 더 시에나 컨트리클럽 제주점, 더 시에나 리조트 제주점 매장 및 전국 백화점(롯데 백화점 잠실점, 본점, 인천점 /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사우스시티점), 더 신라 서울점과 유명 골프장, 그리고 자사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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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2
  • 강남 하이앤드 아크로 삼성 단지 내 마지막 상가 분양
      서울 강남구 삼성동 주거문화와 상업시설 아크로 삼성 단지 내 상가가 마지막 분양 중이다. 강남 하이엔드로 불리는 아크로 삼성 단지 내 상가는 7호선 청담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초역세권의 장점을 갖추고 있다. 아크로 삼성 단지 내 상가는 희소성이 높은 단지 내 상가로, 2,976세대의 배후 수요와 인근 오피스 밀집 지역의 수요를 모두 흡수할 수 있는 입지를 자랑한다. 특히 청담 르엘(2025년 11월 입주 예정) 등 약 2만 5천 세대의 배후 세대 증가로 인해 더욱 높은 상업적 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     7호선 청담역 도보5분 거리의 대중교통 역세권 인프라, 올림픽대로 바로 진입하는 편리한 교통입지로 매우 교통이 편리하다. 우리 단지 및 인근 주거 배후수요로 420세대 고정 수요 및 청담 르엘(2025년 11월)등 인근 2,976세대 아파트 단지, 주택가 진입 동선이 기대되는 미래가치로 위례, 신사선(청담역), GTX-A노선(삼성역)등 교통호재 삼성동 글로벌비즈니스 센터(GBC)예정이다. 강남 삼성동 상권, 풍부한 인프라로 코엑스 스타필드, 현대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청담동 명품거리, 가로수길, 압구정 로데오길 등 풍부한 인프라가 형성 되어있다. #문의 전화 010-3479-7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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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1
  • 이문1구역, 래미안 라그란데 대단지 마트투자 상가분양
      25년 1월 입주가 시작된 , 이문1구역 3069세대 “래미안라그란데의 단지 내상가”가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일까지 상가분양률 약 95% ,상가입주확정 약90%이상을 달성하고 있다고 분양담당자가 전했다.   래미안라그란데의 단지내상가는 총 113개호실중 남은 호실은 7개호실이고,  그 중 4개호실이 대단지 독점마트인 GS프레쉬마트이다. 실면적 72.6평으로 , 본사직영으로 보증금4억/ 월1675만에 계약운영중이며 , 1층투자시 수익률이 약5.3%로 높은수익률로 마트투자문의가 늘고있다.   GS프레쉬마트는 현재운영중이여서 개별호실분양 불가. 4개호실 한번에 투자가능하다. 입주률 50%때에도 일매출 700만~1000만원을 상회하였고 , 추후 입주민들 입주율에 따라 고매출이 더욱 기대된다.      GS마트측에 의하면 30년간 100평이하의 매장은 페점률이 0%이고 , 마트 투자시 오랜세월 안정적인 상가투자 수익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분양문의  010-3419-7306     블로그  https://m.blog.naver.com/wish7306/22362917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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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머니
    2025-04-03
  • 가민, ‘2025 스포엑스’ 참가… 스마트 기기와 스포츠 사이언스 기술로 스포츠 혁신 선도
        스마트 기기 시장의 강자 가민이 3월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5)’에 참가한다.   스포엑스는 국내 최대 규모이자 아시아 3대 스포츠레저산업전시회로 올해는 헬스∙피트니스, 스포츠용품, 아웃도어, 자전거, 수중∙수상스포츠 등 350여 개의 스포츠 관련 기업들이 참가한다. 가민은 ‘어제보다 나은 오늘(beat yesterday)’이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관람객들에게 가민의 혁신적 기술력과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 정신을 공유한다.   가민은 이번 전시에서 올해 출시된 ‘인스팅트 3(Instinct 3)’, 다이빙 컴퓨터 ‘디센트 G2(Descent G2)’, 전술 스마트워치 ‘택틱스 8(Tactix 8)’, 골프 스마트워치 ‘어프로치 S50(Approach S50)’ 등 최신 제품을 비롯해, 러너들의 필수 아이템 ‘포러너 시리즈(Forerunner Series)’, 아웃도어 멀티스포츠 워치 ‘피닉스 8(fēnix 8)’, 사이클링 컴퓨터 ‘엣지(Edge)’, 웰니스 스마트워치 베뉴 3(Venu 3), 럭셔리 스마트워치 ‘마크(MARQ)’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탁스 버추얼 라이딩, 스마트 피트니스, 러닝 사이언스, 헬스 사이언스 등 체험존 프로그램도 마련해 관람객이 가민의 스마트 웨어러블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체험존에서 가민의 스마트 웨어러블 기술이 탑재된 기기를 경험하면 받을 수 있는 체험 스탬프를 3개 이상 모으면 ‘룰렛 이벤트’에 응모할 기회가 주어지며,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인스팅트 3, 포러너 55, 가민 백팩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한편 가민은 스포엑스 참가와 더불어 27일 가빈아트홀에서 가민 앰버서더 워크샵인 ‘Beat Yesterday Experience Workshop’을 개최한다. 이 워크샵은 가민 제품의 데이터 기반 스포츠 사이언스를 심층적으로 학습하고 이를 실전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를 공유하는 자리다. 워크샵에는 가민 브랜드 앰버서더인 인플루언서 홍범석을 비롯한 사이클, 러닝, 아웃도어, 다이빙 등 다양한 스포츠 분야의 대표 인플루언서 약 30명이 참석한다.   워크샵은 대치유수지 모닝 러닝 세션을 시작으로 가민 스포츠 사이언스 강연, 인플루언서 경험 공유 세션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가민 생태계와 가민 커넥트(Garmin Connect)의 건강 모니터링 및 데이터 분석 기능을 직접 경험하고 학습할 기회를 갖는다. 워크샵 종료 후 참가자들은 스포엑스 가민 부스로 이동해 다양한 가민 제품을 체험한다.   가민코리아 넬슨 첸 (Nelson Chen) 총괄은 “스포엑스 2025에서 많은 관람객들이 가민의 다양한 혁신 제품과 기술력을 직접 체험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가민은 스포츠 및 피트니스 전문가와 일반 사용자들이 한계를 넘어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도전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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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5
  • 치과의사가 만든 프리미엄 잇몸치약 ,닥터클러브
      치과의사가 개발한 닥터클러브 무불소 잇몸치약은 와디즈 1등 잇몸치약 1위 펀딩률 9,338%,  2023년 맘스초이스 어워즈 대상: 초기 3년간 임산부 대상 지속 제품 후원중인 치약이다. 치과의사가 만든 프리미엄 잇몸치약 닥터클러브 무불소 무향료 천연 치약으로 유명하고 임산부 치약으로도 유명한 잇몸치약!  평상시 기존 양치의 문제점은 음식물 낀다, 시리고  입냄새가 심해지고 고기를 씹는데 어금니가 욱신거는 분 등 해결을 하기 위해서 170종의 다양한 치약 성분을 검토하며 천연 성분 원료만을 사용해 최고의 치약을 만들었다 닥터글러브 치약은 임산부 치약으로 유명한 만큼 산모와 어린이 모두에게 안전한 엄선된 천연재료만 사용한 치약이다. 유해 화학 성분 제로로 닥터클러브는 자연유래 성분만을 가득 담았으며 건강을 생각하는 무불소 오랄케어는 평생쓰는 치약, 불소 부작용 걱정 없이 무불소로 깨끗하고 건강하게! 치은연, 치주염 예방, 치주 질환 예방, 치석 침착 예방, 잇몸질환, 충치 예방, 치태제거에도 탁월하다 무발로 치약으로 입증된 치약은 충치균 제거 99.9 억제 효과를 입증했다. 자연 성분 중 가장 높은 충치 억제력을 가진 성분 중 하나로 불소 치약의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충치와 치주 질환까지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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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5

컬쳐 검색결과

  • 성수드래곤의 '곤룡포 바람막이',K-패션으로 미군기지에 바람을 일으키다
      지난 10월 17일, 미군 K-16 서울 에어베이스 Fall Music Festival 현장에 특별한 바람이 불었다. 한국의 전통 곤룡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성수드래곤(Seongsu Dragon)’의 바람막이 컬렉션이 미군 커뮤니티 행사 무대의 피날레를 장식하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성수드래곤의 김성수 대표는 이날 행사에서 미군 관계자로부터 U.S. Army Garrison Humphreys K-16의 공식 감사장(Certificate of Appreciation)을 수여받았다. 이 감사장은 험프리스 K-16 서울 기지 내 군인, 가족, 퇴역 군인, 민간인들의 사기와 단결심을 높이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한 것으로, 한국 패션 브랜드가 미군 커뮤니티 문화행사에서 받은 뜻깊은 성과라고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K-패션의 새로운 위상이 한층 부각되었다.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곤룡포 바람막이 패션쇼’였다. 왕의 상징이었던 오조룡(五爪龍) 문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방수 소재, 전사 프린트, 섬세한 자수 마감으로 완성된 이 제품은 전통과 현대를 잇는 "한국형 스트리트 헤리티지룩"으로 현장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김성수 대표는 “곤룡포는 왕의 상징이지만, 이제는 ‘자기 자신을 지키는 용기’를 의미하는 옷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며, “61세에 창업한 제가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것도, 도전하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있는 ‘용(龍)’ '기' 덕분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현재 성수드래곤은 텀블벅(Tumblbug)에서 ‘곤룡포 바람막이 2차 펀딩’을 진행 중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의 전통과 현대 패션이 만나는 순간’을 주제로, 세계 각국의 패션 팬들과 함께하는 K-헤리티지 캠페인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번 패션쇼는 단순한 의류 전시를 넘어, 한국 전통 미학을 세계 무대에서 새롭게 해석한 K-패션의 미래를 보여주는 자리였다. 성수드래곤은 앞으로도 ‘61☆66 PROJECT’를 통해 세대와 문화를 잇는 K-Heritage 패션 브랜드로 도약할 계획이다.
    • 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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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8
  • 중국 남통( Nantong)방직 기업,한국프리뷰 인 서울 등장 -PIS 2025 국제시장 개척
    글로벌 무역 교류가 점점 더 긴밀해지는 현재, 난퉁시 상무국은 현지 외국 무역 기업의 해외 시장 확장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남통( Nantong)시 상무국은 여러 기업을 조직하여 주목받는 한국 섬유 전시회 PIS(Preview In Seoul)에 참여하도록 하여 "남통 명품" 이미지를 구축하고, 남통 섬유 산업이 국제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도록 추진하고 있다.In an era of increasingly close global trade exchanges, the Nantong Municipal Bureau of Commerce fully supports local foreign trade enterprises in expanding into overseas markets. The Nantong Municipal Bureau of Commerce organized several enterprises to participate in the highly anticipated Korean textile exhibition PIS (Preview In Seoul), aiming to establish the image of "Nantong Famous Brands" and promote the rise of Nantong's textile industry on the international stage.   한국 섬유 전시회 PIS는 아시아에서 매우 영향력 있는 섬유 산업 축제로, 세계 각지에서 온 많은 참가업체와 바이어를 끌어들였다. 이번 난퉁 섬유 기업의 집단 등장은 한국 및 전 세계 섬유 의류 산업에 난퉁의 독특한 섬유 제품과 혁신 기술을 가져다줄 것이다.    전시회 기간 동안 난퉁 기업은 다양한 고품질 섬유 제품을 전방위적으로 전시하여 난퉁 섬유 산업의 강력한 실력과 혁신 활력을 충분히 드러낼 것이다.The Korean Textile Exhibition PIS, a highly influential textile industry event in Asia, attracts numerous exhibitors and buyers from around the world. This collective appearance of Nantong textile enterprises will bring unique textile products and innovative technologies to the Korean and global textile and clothing industries. During the exhibition, Nantong enterprises will comprehensively showcase a wide range of high-quality textile products, fully demonstrating the strong capabilities and innovative vitality of Nantong's textile industry.수요와 공급 양측의 정밀한 연결을 더욱 촉진하기 위해, 동시에 PIS 2025 - "Nantong Export Brand" supply and purchase matchmaking meeting" 특별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 행사는 2025년 8월 21일 한국 서울 COEX 전시관 E7 회의실에서 개최되며, 남통 섬유 기업과 한국 섬유 의류 산업의 전문가들이 모여 효율적인 교류 및 협력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다.To further promote precise alignment between supply and demand, a dedicated PIS 2025 - "Nantong Export Brand" supply and purchase matchmaking meeting will also be held concurrently. The event will take place on August 21, 2025, in Room E7 of the Cox Exhibition Hall in Seoul, South Korea, bringing together professionals from Nantong textile companies and the Korean textile and apparel industry to establish an efficient platform for exchange and cooperation. 우리는 한국 섬유 의류 산업의 지식인들이 행사 현장에 참석하여 난퉁 섬유 기업과 깊이 있는 교류를 하고, 협력 기회를 함께 모색하며, 함께 섬유 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개척하는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이번 전시회 및 부대 행사를 통해 난퉁 섬유 기업들이 한국 시장에서 풍성한 성과를 거두고, 난퉁 섬유 산업의 국제화 과정을 더욱 촉진할 것이라고 기대한다.We sincerely welcome discerning figures from the Korean textile and clothing industry to the event venue, where we can engage in in-depth exchanges with textile enterprises in Nantong to explore cooperation opportunities and jointly explore a new future for the textile industry. I believe that through this exhibition and accompanying activities, Nantong textile companies will achieve fruitful results in the Korean market and further promote the internationalization of Nantong's textile industry.
    • 컬쳐
    • 문화
    2025-08-10
  • 김정선 대표, ‘2025 자랑스런 대한민국 칭찬대상’ 문화산업부문 수상
    혁신 패션 브랜드 그라운드(GROWND)의 창립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 중인 김정선 대표가  6월 27일, 마산 3·15아트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2025 자랑스런 대한민국 칭찬대상』 시상식에서 문화산업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김정선 대표는 예술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패션 콘텐츠를 바탕으로, 디지털 중심의 신유통·신패션 모델을 구축해왔고 청년 디자이너와의 협업, 사회와의 연결, 글로벌 감성의 도입 등을 통해 대한민국 패션 산업의 지속 가능성과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있으며, 문화창조자이자 사회적 기여자로서 2025년 대한민국이 주목해야 할 인물로 평가받아서  이번 시상식은 (주)시사코리아뉴스 창간 15주년과 ‘칭찬합시다 운동본부’ 창립 4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각 분야에서 탁월한 기여를 한 인물들을 선정·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그는 젊은 시절 모델 활동으로 패션에 대한 감각을 익힌 뒤, 미국 유학을 통해 많은 경험과 글로벌 시야를 갖춘 패션 크리에이터로 성장하였다.  귀국 후 설립한 브랜드 그라운드(GROWND)는 온라인 중심의 디지털 커머스 플랫폼으로, MZ세대와의 소통을 기반으로 AI 스타일 추천, 크리에이터 협업 컬렉션 등 다양한 디지털 실험을 통해 국내 패션 유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그는 “Fashion Coexist with the World”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스페인을 비롯한 해외 디자이너들과 활발한 협업을 전개하며,  국내 온라인 시장에 글로벌 감성을 접목하고 있고 이는 단순한 트렌드 소비를 넘어, 지역과 문화의 경계를 허무는 글로벌-로컬 브리지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라운드(GROWND) 브랜드의 핵심 전략은 상업적 성공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청년 창업자들을 위한 브랜드 론칭 컨설팅, 지속 가능한 소재 개발, 온라인 마케팅 멘토링 등 산업 내 선순환 구조를 실현하고 있으며, 브랜드 수익의 일부를 사회 취약계층 아동복 기부 프로젝트에 사용함으로써 실질적 사회 환원까지 실천 중이다. [김정선 대표 주요 약력 요약]   그라운드(GROWND) 대표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前 모델 활동 온라인 기반 AI 패션 추천 플랫폼 개발 스페인 외 글로벌 디자이너 협업 컬렉션 전개 청년 디자이너 육성, 사회공헌 기부활동 실천
    • 컬쳐
    • 문화
    2025-07-03
  • 경상국립대학원 문화융복합학과 주관, 'K-웰니스의 미래를 개척하는 산청' 본격 돌입
      2025년 6월 13일, 교육부가 주최하고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 문화융복합학과가 주관하는 「GNU 라이즈 웰니스 전문가 양성과정」의 오리엔테이션이 경상국립대학교 칠암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그 첫걸음을 시작하였다. 이번 과정은 산청군의 청정 자연환경과 전통 한방 자원을 바탕으로, 급성장 중인 글로벌 웰니스 산업에 대응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세계적으로 삶의 질 향상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웰니스 산업은 헬스케어와 관광, 식생활, 명상·요가 등 다양한 분야와 융복합되며,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라이즈(RISE)’ 산업은 지역의 대학이 지자체의 다양한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것으로, 3년간의 시범기간을 거쳐 25년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이번 웰니스 전문가 양성과정은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 문화융복합학과가 산청군의 “산청 웰니스관광활동가 육성사업: 웰니스관광 사업 활성화”에 공모하여 선정되어 향후 5년간 전문인력을 육성하게 된다.   경상국립대학교 라이즈 사업단의 시군 연계형 지역문제 해결사업 “산청군 산청 웰니스관광 활동가 육성사업 & 웰니스관광 사업 활성화” 사업의 김용환(러시아학과) 책임교수는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대학의 역할을 강조하며, 산청군의 특성을 고려한 전통 한방·치유자원을 현대 웰니스 콘텐츠로 재해석하고 교육 프로그램에 반영하였다. 이에 대해 산청군도 적극적인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약속하며 지역과 대학, 산업이 협력하는 삼각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총 21주에 걸친 이번 교육과정은 △기본(8주) △심화(8주) △실행(5주) 등 3단계로 구성되며, 웰니스의 개념 이해부터 산림·해양·온천 치유, K-뷰티·아로마·약선음식, 명상·정서회복까지 폭넓게 다룬다. 특히 수도권의 권위 있는 강사진이 대거 참여하여 학문적 깊이와 실무 연계성을 동시에 확보하였다.   지난 6월 13일 진행된 오리엔테이션 당일에는 K-웰니스 산업을 선도하는 (사)한국웰니스산업협회 김미자 회장의 ‘K-웰니스의 미래: 한류는 건강과 힐링으로 간다’는 특별강연을 통해 웰니스 산업의 국제적 흐름과 향후 전망이 공유되었으며, 교육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GNU 라이즈 사업단 담당 사업팀 이경주(문화융복합학과) 교수는 “이번 교육은 단순한 지식전달을 넘어 실질적 콘텐츠 개발과 창업 연계까지 가능한 체계적 웰니스 전문가 양성 시스템”이라며 “산청군을 K-웰니스의 거점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사업팀의 의지가 담긴 프로젝트”라고 밝혔다.   산청군 관광진흥과 정미숙 주무관은 오리엔테이션 당일 참여하여 웰니스 관광 산청은 지자체의 중점 사업임을 밝히며 교육과정에 깊은 관심을 보였으며, 과정 수료 후 산청군 웰니스 전도사로 역할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교육과정 중 온라인 동영상 강의와 자격시험을 주관하는 (사)대한의료과관진흥회 KTPA교육원(대표 정준호)의 이종화 사무총장은 오리엔테이션 당일 참석하여 웰니스 양성 교육과정의 체계성이 아주 우수함을 이야기 하며 한국의 웰니스 리더로 성장을 응원하는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원생과 산청, 진주 지역에 거주하는 일반시민들이 다수 지원하여 웰니스 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음을 실감케 하였다. 엄격한 기준으로 선발된 20명의 1기 교육생은 강도 높은 교육(대면교육 152시간, 현장실습 40시간, 온라인 강의 30시간)을 이행하게 된다. 교육생들에게는 ISO/IEC 17024 기반 국제 자격 취득 지원과 국내외 선진지 답사 및 현장 실습, 장학 혜택 등이 제공된다. 수료 후 [산청웰니스관광협동조합(대표: 김성애)] 가입과 전문 활동가로 활동하게 된다. 향후 해당 프로그램은 매년 확대 운영될 예정이며, 지역 웰니스 산업의 지속 가능성과 차별화된 인재 양성 모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관련문의 : 055)772-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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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5
  • 김윤태·김영화 부녀전, ​흙과 붓으로 이어온 예술의 길
      "흙과 붓으로 이어온 예술의 길"라는 주제로  김윤태·김영화 부녀 기획전이 문경시 문화예술회관에서 6월 13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다.   한국 도예계와 한국화단을 대표하는 부녀 예술가, 김윤태 사기장(무형문화재 제13호)과 김영화 화백이 문경시 문화예술회관에서 특별한 부녀 합동 전시회를 연다. 전시는 오는 2025년 6월 13일부터 26일까지 열리며, ‘흙과 붓 한국의 혼 뿌리로 세계를 마주하다"라는 주제로 두 세대에 걸친 예술 혼과 정신을 담아낸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가족 전시를 넘어, 전통과 현대의 조화, 그리고 예술로 이어진 혈연의 의미를 되새기는 귀중한 자리다. 특히 부녀가 함께 고향 문경에서 전시회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김영화 화백이 문경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치러지는 첫 대규모 전시이기도 하다.     김윤태 사기장은 조선 시대 도자기 계보를 잇는 도봉 김윤태로서, 갈전요의 전통을 잇는 8대 도공 가문 출신이다. 그는 부산 지역 무형문화재 사기장 제13호로 지정되었으며, 유약부터 흙, 조각, 가마까지 전 공정을 혼자 도맡아온 진정한 사기장이다. 특히 조선·고려 시대의 다완 30여 종을 완벽하게 쟈현한 업적은 국내외 도자계에서 높이 평가받고 있다. 그는 상주요를 계승 발전 하였으며 한평생 선조의 맥을이어 도자기 발전에 전념하다 2012년도에 작고 하였다                                                              분청사기 박지연어문 편병                                                                  분청사기 철화문단문   그의 딸인 김영화 화백은 홍익대학교에서 한국화를 전공, 현재까지 65회 이상의 국내외 개인전을 개최한 중견 작가다. 조선 시대 대화가 단원 김홍도의 후손이자, 동양화의 정신성과 서양적 색채의 융합을 이뤄내며 세계적 주목을 받고 있다. 그녀는 무령왕릉 어진 복원 및 ‘천지창조’, ‘마법의 순간’, ‘기적의 순간’ 시리즈 등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최근 도자기 회화, 골프 트로피 예술화 등 다양한 시도로 한국미의 현대적 확장을 실천하고 있다.                                                                  주흘산의 숨결 열정                                                                           천주봉의숨결   이번 전시에는 김윤태 사기장의 다완, 연적, 향로, 편병, 주병, 달항아리 등 50여 점의 도자 작품과 김영화 화백의 회화 및 도자회화 약 50점이 함께 전시된다. ‘흙과 붓으로 이어온 예술의 길’은 단지 한 가문의 전시가 아니라,한국의 정신성과 예술의 원형을 계승하고 재창조하는 여정이다.문경 주흘산, 진남교반, 청전호, 문경새재 등 김영화 화백의 그림 속에는 고향의 숨결이 녹아 있고, 김윤태 사기장의 다완 속에는 백제와 고려, 조선으로 이어진 장인의 혼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전시는 예술을 향한 헌신, 그리고 세대를 잇는 창조의 힘이 어떻게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감동, 영감이 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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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0
  • ‘새로운 도전’으로 합창음악을 전파하다!. 부산하모니합창단 제21회 정기연주회 개최
                                                                     부산하모니합창단 부산의 대표적인 민간혼성합창단인 부산하모니합창단이 제2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올해는 필리핀 합창을 이끌어가는 지휘자 ‘애나 타비타 아벨레다 피케로’를 객원 지휘자로 초청하여 필리핀 음악의 진수를 보여준다. 민간합창단이 외국의 유명 지휘자를 객원으로 모시고 지휘하는 것은 적어도 부산에서는 처음인 것으로 안다. 그래서 21회를 맞아 65명의 단원이 ‘새로운 도전’으로 새로운 합창음악을 전파 하는데 이번 연주에 의의가 있다. 필리핀 음악은 국제합창제가 늘어나고 활성화 되면서 특유의 화음과 개성있는 리듬이 알려지게 되어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 잡았고, 각종 국제합창대회에서 상위권을 휩쓸고 있는데 그 중심에 ‘애나’지휘자가 있다. 부산하모니합창단과는 2006년 부산국제합창제에서 경쟁자로 만났다가 같이 노래하면서 인연을 맺게 되었고 김강규 지휘자가 부산국제합창제 예술위원장을 하면서 그 인연을 이어가고 있었다.                           객원지휘 애나 타비타 아벨레다 피케로 (Anna Tabita Abeleda Piquero)   한편, 부산하모니합창단이 9년째 ‘하모니 창작합창 작곡공모전’ 사업을 해오고 있는데, 올해는 서울대 한예종등 15개 대학에서 22개 주옥같은 작품이 출품되어 명실공히 주요 콩쿨대회로 되어 가고 있어서 매우 고무적이다. 세 작품이 소정의 심사를 통해 선정되었는데 이번 연주회에서 작곡가들의 무대인사와 시상에 이어 각 작품들이 김강규 지휘자에 의해 65명의 목소리로 연주된다. 창작곡 연주 동영상들은 영어 가사와 함께 유투브에 포스팅되어 전세계에 알리게 된다.   부산하모니합창단 제21회 정기연주회 ‘새로운 도전’ . 객원지휘 애나 타비타 아벨레다 피케로 (Anna Tabita Abeleda Piquero) . 특별연주 클라리넷 이영만 / 피아노 이영은 듀오 . 창작합창 지휘 김강규 / 피아노 김민선 공연일정: 2025. 6.25 (수) 7:30 pm.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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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2
  • 인천영상위원회, 2025년 주요 사업 공모 일정 발표
    인천광역시 영상위원회(이하 인천영상위원회)가 2025년 주요 사업의 공모 일정을 발표했다.                                                       인천영상위원회 주요 사업 공모 일정   인천영상위원회는 지역 촬영 활성화 및 영상문화산업 진흥을 목표로 △기획개발지원 △제작지원 △유통배급지원 △인천영상인지원 총 4개 분야 8개 사업을 공모하며 총 지원 규모는 8억5000만원이다.기획개발지원 ‘인천스테이’는 인천 배경 영상물을 기획 중인 창작자에게 숙박비, 식비, 교통비, 자료구입비 등 인천 체류비용 일부를 환급한다. 편당 최대 200만원까지 10편 내외의 작품을 지원하고, 예산 소진 시 사업은 조기 종료된다.제작지원은 인천을 배경으로 한 영상물의 제작비 일부를 지원한다. ‘로케이션 인센티브’는 인천에서 5회차 이상 촬영한 영상물에 대해 지출 비용을 최대 1억원까지 환급한다. 약 10편의 작품을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 사업은 조기 종료된다.‘킬러콘텐츠 제작지원’은 투자 및 편성이 확정된 장편영화나 드라마, 웹콘텐츠에 대해 편당 1억원 내외의 제작비를 지원한다. 단, 인천에서 주요 장면을 촬영하고 추후 도시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드라마 ‘더글로리’, ‘재벌집 막내아들’, 영화 ‘범죄도시3’ 등이 본 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바 있다. 그동안 비공모로 발굴해 선정했으나 2025년부터 더 많은 작품을 모집하기 위해 공모 방식으로 전환한다. 올해는 약 4편을 선정할 예정이다.‘지역장편영화 제작지원’은 인천 촬영 비중이 높은 독립영화에 최대 1억원의 제작비를 지원한다. 약 4편을 선정할 예정이며, 공모일 기준 촬영 진행률이 30% 미만인 작품만 접수할 수 있다.‘지역장편영화 유통배급지원’은 인천을 배경으로 하는 미개봉 독립영화의 마케팅비(P&A)를 지원한다. 지난해 개봉한 영화 ‘한국이 싫어서’가 관객 6만 명, ‘그녀에게’와 ‘딸에 대하여’가 각 관객 2만 명을 돌파하며 인천 독립영화의 저력을 보여준 바 있다. 2025년에는 약 3편을 선정해 편당 최대 3000만원의 마케팅비를 지원한다. 선정작은 올해 12월까지 개봉하고 인천 시민 대상 무료 상영회를 개최해야 한다.인천 영상인을 위한 맞춤형 사업도 마련돼 있다. ‘씨네人(인)천’은 지역 창작자의 단편제작과 장편기획개발을 돕는다. 단편 8편, 장편 3편을 선정해 편당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추후 멘토링, 전문가 특강, 기술시사회도 운영할 예정이다. ‘씨네引(인)천’은 지역 영상인 간 소통·교육 활동을 하는 단체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약 5처를 선정해 사업비를 지원하고 연말에는 단체 간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인천영상위원회는 2월 3일(월)부터 사업별 개별 일정으로 공모를 시작한다. 자세한 공모 요강은 1월 중 인천영상위원회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온라인 접수 시스템(www.ifc.or.kr/receipt)에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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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9
  • CAC 코퍼레이션, 비글루 숏폼 드라마 ‘게스트하우스의 맛’ 제작 공개
    종합 콘텐츠 제작사 CAC 코퍼레이션이 제작한 숏폼드라마 ‘게스트하우스의 맛’을 글로벌 숏폼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를 통해 전 세계 공개했다고 밝혔다.                                                          ‘게스트하우스의 맛’ 포스터(사진 제공=CAC 코퍼레이션) ‘게스트하우스의 맛’은 지난해 7월 글로벌 숏폼 드라마 플랫폼 비글루에서 론칭한 ‘게스트하우스의 목적’의 후속작이다. 총 47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게스트하우스의 맛’은 이별의 쓰라린 아픔을 겪은 주인공 민우가 새로운 사랑을 찾기 위해 ‘연애의 성지’ 게스트하우스에서 스태프로 일하게 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현실 MZ 로맨스를 다룬 로맨스 코미디 숏폼 드라마다. 다양한 손님이 찾아오는 게스트하우스라는 특수한 공간 속에서 일어나는 각자만의 현실 연애의 과정을 가감 없이 담아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2일 비글루에서 47개의 전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특히 일본 차세대 싱어송라이터 토미오카 아이(冨岡 愛)가 게스트하우스의 손님으로 깜짝 등장, 첫 연기에 도전한다. 토미오카 아이는 독특한 음악적 색채로 첫 내한 콘서트를 매진시킬 만큼 탄탄한 한국 팬층을 보유한 싱어송라이터로, 직접 한국어를 공부할 만큼 한국 팬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국 에이전시 전두엽손상(대표 김봉현)과의 협업을 통해 출연하게 된 토미오카 아이는 이번 작품에서 2002년생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자기 자신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실제 자신의 노래 라이브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라 관심을 모으고 있다.비글루의 첫 시즌제 작품인 ‘게스트하우스의 맛’에서는 지난해 비글루 론칭 이후, 큰 사랑을 받았던 시즌 1 ‘게스트하우스의 목적’ 속 친숙한 출연진들이 재등장하고, 새로운 출연진들이 색다른 케미를 선보이며 시즌제 작품에서만 가능한 재미를 더했다. 초식남에서 탈바꿈하고 싶어 하는 주인공 정호균(민우), 민우에게 이별을 선사한 전여친 송예빈(지원)과 대비되는 행복한 1기 커플 김현석(건호)과 태영서(현진)가 손님으로 등장해 시즌 1에서의 재미를 이어 나간다. 여기에 SBS ‘7인의 탈출’ 배우 박산하(수빈)를 필두로 배우 이자민(유선), 배우 김선오(재민)가 합류해 민우와의 새로운 만남과 복잡한 감정선의 흐름을 현실감 넘치게 담아내고 있다.‘게스트하우스의 목적’에 이어 ‘게스트하우스의 맛’까지 제작을 맡은 CAC 코퍼레이션은 100개 이상의 브랜드와 함께 광고 홍보 영상, 웹드라마, 뮤직비디오, 다큐멘터리 등 폭넓은 제작 역량을 가진 종합 콘텐츠 스튜디오다. 최근 일본 TV 드라마 시리즈, 다큐멘터리 제작사 ‘주식회사 SCENE’과의 한일합작 MOU 체결을 통해 숏폼드라마 제작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게스트하우스 시리즈 이외에도 글로벌 숏폼 콘텐츠 플랫폼 Shortime ‘동거학개론’ 등 현실로맨스를 다룬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박진수 CAC 코퍼레이션 대표는 “게스트하우스의 맛은 게스트하우스가 수많은 사람들이 머무르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특수한 공간이라는 점을 활용한 로맨스 코미디 작품이다. 연애에 회의감을 가지는 캐릭터부터 허울뿐인 ‘갓생’ 추구, ‘도파민 중독’, ‘알파메일 추구’ 등 시의성을 담아낸 캐릭터들이 복잡한 감정선을 마주하는 과정을 현실적으로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CAC 코퍼레이션은 2025년 상반기 중 10개의 숏폼드라마 작품을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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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9
  • 영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전시 ‘시네마천국 이머시브 특별전 - 투.토토’ 개막
      영화와 예술이 만나는 특별한 자리 ‘시네마천국 이머시브 특별전 - 투.토토’가 열렸다. 서울 성동구 서울숲 갤러리아포레 지하 2층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인터파크 후기 평점 9.9를 기록하며, 독창적이고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전시로 관람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특히 설 연휴를 맞아 관람객들의 요청에 따라 영화의 감동을 재현하고자 특별한 오프라인 상영회가 마련됐다. 해당 상영회는 총 3회차로 진행되며, 1회차당 20석으로 제한된 프라이빗한 이벤트다. 상영회는 2025년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매일 저녁 7시 30분에 시작되며, 약 60분간 전시를 관람한 후 영화 ‘시네마천국’의 상영이 이어진다. 상영회 티켓은 카카오와 인터파크에서만 한정 수량으로 구매할 수 있다.또한 관람객들이 전시 이후에도 영화의 감동을 간직할 수 있도록 특별히 기획된 소장권 패키지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 패키지는 전시 관람 후기에서 나타난 니즈를 반영해 기획된 특별 프로모션으로, 전시 관람권과 왓챠(WATCHA)에서 영화 ‘시네마천국’을 평생 소장할 수 있는 쿠폰을 포함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스마틱스의 온·오프라인 통합 솔루션을 통해 운영된다. 스마틱스는 시설 운영자들에게 상품 등록과 관리 과정을 보다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관람객들에게는 네이버 예약하기, 카카오 예약하기, 야놀자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티켓 구매 접근성을 제공한다. 또한 현장에서는 스마틱스 통합키오스크를 활용한 원활한 발권 서비스를 지원해 관람객의 편의를 극대화한다.전시 측은 관람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깊이 감사드리고, 관람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이벤트와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더욱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시네마천국 이머시브 특별전 - 투.토토’는 영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스마틱스 소개스마틱스는 전국 300여 개의 문화 및 레저 시설을 대상으로 통합 티켓팅 솔루션과 현장 운영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도 기업이다. 2022년에 야놀자 클라우드로부터 조건부 투자를 받았고, 클라우드 기반의 티켓 자산 관리 시스템을 통해 티켓 재고 관리, 판매 채널 통합, 실시간 데이터 분석, 고객 관리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스마틱스는 이 시스템을 캠핑 예약, 공연 예매, NFT 티켓 플랫폼, 골프 연습장 예약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고 있다. 티켓 예약부터 판매, 현장 운영에 이르기까지 통합된 서비스를 제공해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레저, 테마파크 등의 업장 위탁 운영 사업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대하면서 티켓팅 솔루션 분야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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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19
  • 럭셔리 브랜드 코치(COACH)가 있지(ITZY) 유나와 함께한 더블유 코리아 디지털 화보 공개
    뉴욕 익스프레시브 럭셔리 브랜드 코치(COACH)가 있지(ITZY) 유나와 함께한 더블유 코리아(W Korea) 디지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햇살 가득한 가을의 여유로움을 즐기는 유나의 모습을 담아내며 코치의 감각적이고 세련된 가을 컬렉션을 부각시켰다.                                  코치, 있지 유나와 함께한 더블유 코리아 디지털 화보 공개(출처: coach)   코치와 유나는 화보에서 ‘타임스퀘어 태비백’, ‘브루클린 숄더 백’, ‘엠파이어 캐리올 백’ 등으로 구성된 뉴욕 시리즈를 포함한 가을 시즌 아이템과 함께하며 있지의 당당하고 사랑스러운 막내 유나와는 다른 모습인 차분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타임스퀘어 태비백은 코치의 아이코닉한 태비백을 퀼팅 워시드 나파 가죽으로 제작, 코치 시그니처 하드웨어로 아이코닉한 감성을 더한 제품으로 출시와 동시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브루클린 숄더 백과 엠파이어 캐리올 백 역시 실용적이면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들 세 가지 제품 모두 코치가 탄생한 도시, 뉴욕과 그 대표 명소를 오마주해 탄생한 것이 특징이다.또한 유나는 더블유 코리아 유튜브 채널의 ‘W ASMR’ 콘텐츠를 통해 요즘 젠지 세대 사이에 유행하고 있는 가방 꾸미기에도 도전했다. 유나는 코치 엠파이어 캐리올 백을 코치 행택을 포함한 다양한 모양의 키링 및 아이템으로 꾸미며 근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영상에는 유나 특유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성격이 그대로 담겨 코치 가을 화보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한편 있지 유나와 함께 한, 뉴욕의 매력을 가득 담은 코치 가을 컬렉션은 백화점 코치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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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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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취재] 파주 요양원 전온주 시설장 “진심 어린 마음으로 어르신과 동행”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는 은퇴 이후에도 소비생활과 여가생활을 즐기며 사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건강함을 유지하는 한다. 2025년 노인 인구 1000만명, 우리는 본격적으로 새로운 시대인 초고령 사회로 진입했다. 따라서 본지에서는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가 몰려온다: “베스트 실버타운·요양원을 찾아라”]를 기획 보도합니다. 이번 영상 기획취재는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의 복지증진 및 권익 향샹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보도하고 백년 노년기를 대비하고 건강하게 장수하는 법에서부터 품격 있는 삶을 위한 백세시대 길라잡이가 되고자 한다. <편집자 주>           파주 요양원은 파주 헤이리 마을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 친환경적인 지리적 요건을 갖추고 있다. 이 곳은 노인 장기 요양 제도가 시작되고 약 10 여 년 이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의료 서비스, 지역 연계 서비스, 다양한 정서, 인지, 신체 프로그램을 통한 어르신에게 건강한 생활을 추구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요양원 시설중에 지열난방시스템 구축하여 매우 청결하고 안락한 시설이다   또한, 인간을 근본으로 하는 인권을 존중하고, 윤리 경영을 생각하며 어르신들을 모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한다.                                                           (사진) 파주요양원 내부시설       오늘날 우리사회는 고령화 시대로 '효'의 가치관이 변화되고 있다. 또한 가족형태는 핵가족, 소가족화로 인하여 가정 내 어르신 보살핌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많아졌다.   이젠 내 가족의 소중함을 한 개인과 가족에게 맡기기보다 국가와 함께하는 노인장기요양제도가 있다.   '파주요양원'은 치매, 뇌졸증, 알츠하이머, 파킨슨 등 노인성질환으로 고생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시설내에서 일상생활을 도와드리는 '노인의료요양시설'이다.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각종 프로그램운영은 인지활동, 여가활동, 재활운동, 산책 등 보호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고 친환경 시설로 지열시스템 냉.난방완비로 건물내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그리고 월 2회 방문하는 의사의 기능을 활용하여 건강관리를 강화하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사회복지사, 간호(조무)사, 물리치료사, 요양보호사들과 숙련된 전문인력이 어르신들을 맞이하고 있다.     사진 워크 메이트 재활시설   파주시 탄현면에 위치한 파주요양원의 전온주 시설장은 가족을 위해, 사회를 위해, 쉼없이 달려오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전문적인 돌봄 서비스로 편안함과 행복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전온주 시설장은 "시설이 밝고 쾌적하고 넓은 공간이 필요하겠다. 차후에 가까운 미래에 나도 이런 곳에 와서 있어야 하는 그런 곳일 텐데 이왕이면 밝고 쾌적한 시설을 만들자고 생각했고 직원들의 동선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환자가 있는 곳에 사회복지사, 간호사,물리치료사들이 요양보호사도 마찬가지고 가까운 곳에서 달려갈 수 있는 그런 위치의 공간이 되어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사실 이 시설을 설계하게 됐어요"라고 말했다   또한 “이제는 어르신들의 노후의 삶도 달라져야 한다”면서 “어르신들이 집에 계시는 것보다 훨씬 더 내가 여기 오기를 잘했고, 노년의 삶이 존중 받으며 편안한 마음으로 생활 하실 수 있는 그런 곳을 만들어 나가고 싶은 게 저의 희망”이라고 말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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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3
  • [박병환의 세계골프여행] 덴마크 바이킹골프 4탄 – 그레이트 노던(Great Northern) 골프클럽
        바이킹의 후예들이 지켜낸 북유럽의 순수함과 레고 왕국의 정교함이 만난 곳, 덴마크 ‘그레이트 노던(Great Northern)’은 단순한 골프장이 아니라 ‘디자인과 자연, 그리고 철학이 완벽히 조화를 이룬 예술적 코스’였다. 유럽 30위, 덴마크 1위에 빛나는 이 명문 클럽은 레고 오너 크리스티안센 가(家)의 열정으로 탄생한 북유럽의 자부심이며, 2026년 DP 월드 투어 개최지로서 전 세계 골퍼들의 버킷리스트로 떠오르고 있다. 필자는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3개국, 유럽최고의 하이엔드 골프클럽들의 한국골프관광협회 초청에 협회를 대표해서 2025년 7월 7일부터 23일까지, 15박 17일간 7개 골프클럽, 10개 코스를 18회 라운드 하는 행운을 가졌다. 바이킹의 후손들인 노르웨이, 덴마크 그리고 스웨덴 3개국은 한여름 7월에도 10도 ~ 20도의 가을 날씨였다.  오늘은 그 네 번째 골프클럽이자 덴마크 두 번째이다. 덴마크는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반도 남쪽에 위치한 입헌군주국이다. 수도는 코펜하겐이고, 그린란드와 페로 제도를 포함하며 국민 대다수는 덴마크인이고 덴마크어를 사용하며 화폐는 덴마크 크로네(DKK - 1크로네 225원)를 사용하고 있다. 복음주의 루터교가 국교이다. 면적은 43,089㎢, 인구는 600만 명이다. 1인당 국민소득은 7만 달러를 상회한다. 행정구역은 총 5개의 지역(Region)과 98개의 지방 자치단체(Municipality)로 구성되어 있다. 첫 여정지 노르웨이의 로포텐 링크스(Lofoten Links)에서의 꿈의 24시간 백야골프(Midnight Sun Golf), 지구 최북단 트롬쇠 골프클럽(Tromsø GK, 69° 39' 30" N) 라운드의 미션 완수하고, 노르웨이 트롬쇠 공항(Tromsø Airport)을 출발하여 노르웨이 오슬로 가르데르모엔 국제공항 (Norway Oslo Gardermoen Airport)을 경유하여 다음날 아침 8시에 덴마크 코펜하겐 카스트룹 공항(Copenhagen Airport, Kastrup)까지 1,600km의 비행을 거쳐 덴마크 코펜하겐에 도착했다. 덴마크 최고의 36홀 골프장인 스칸디나비안 골프클럽(Scandinavian Golf Club)에서의 2박과 함께 이틀간의 라운드를 마치고, 이곳 덴마크 1위 골프클럽 그레이트 노던(Great Northern)에서 라운드를 했다. 360여개의 덴마크 골프코스 중에서 1위와 2위를 모두 라운드 한다는 것 만으로도 그 흥분을 감추기 어려웠다. 767년 중국 당나라의 위대한 시인 두보(杜甫)의 시 등고(登高)에서 "老病相催兩霜, 一杯濁酒暫相忘 - 늙고 사오나오매 흐린 숤 잔(盞)을 새려 머믈웻노라" 고 언급했듯이 더 늙고 초췌한 모습을 한탄하며 탁주잔을 부여잡는 그의 시를 되새기며, 필자는 동남아, 중국, 일본 골프의 늪에서 벗어나서 수려하고 스펙터클한 전세계 골프 버킷리스트를 실현하고 있다.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이 또한 괜찮은 인생이라 확신한다. 노르웨이 로포텐 링크스(Lofoten Links)와 트롬쇠 골프클럽(Tromsø Golf Klub) 일정은 중국 골프장 설계가 친구와 함께 하면서 1주일간 언제 시간이 지나갔는지 모르게 즐거웠지만, 덴마크와 스웨덴은 나 홀로 일정이다. 그중에서 가장 어려운 점은 골프장들의 이동이었다. 수백 킬로미터의 동선은 시간은 물론 엄청난 비용을 감수해야 할 판이었다. 참고로 덴마크에서의 택시비는 10Km에 7만원 정도이다. 우리나라의 거의 6배 정도이니 정말 북유럽 여행은 쉽지 않다. 그런데 하늘이 도우시는 걸까? 다행히 덴마크 첫날 일정에서 라운드 도중에 스칸디나비안 골프클럽(Scandinavian Golf Club) 회원이자, 코펜하겐에 거주하는 중국인 친구를 만나 함께 라운드를 할 수 있었으며, 오늘은 코펜하겐에서 170km 떨어진 그레이트 노던(Great Northern) 골프클럽과 세계적인 동화 작가 안데르센의 출생지인 오덴세까지 왕복을 함께했다. 이곳 그레이트 노던(Great Northern) 골프장과 다음날 스웨덴의 첫 일정까지 나는 그의 차량으로 함께 하면서 이틀간 600 킬로미터가 넘는 거리를 정말 편하게 이동했다. 하마터면 길에서 헤맬 뻔한, 그리고 많은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벗어날 수 있었다.  나의 골프에 대한 열정과 도전을 하늘이 알았던 것일까? 용맹과 무모함의 구별하기 어려운 나의 액션이 그야말로 필자 자신도 경이롭다. 필자의 인생의 대원칙이 하나 있다. 하다 하다 안되면 “돈으로 때우는 것”이다. 진정한 승자로 가는 정신승리 인지도 모른다. 특히 그는 코펜하겐에서 이틀간 함께 라운드 후 인어공주 동상과 관광을 함께해 준 은인이며, 오늘은 “인어공주”의 동화 작가 안데르센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안데르센 박물관 (Hans Christian Andersen Museum)과 생가를 함께 방문해 주어 그야말로 전생에 나라를 구하지 않고서야 이런 행운이 어디 있을까 하는 착각이 들 정도였다. 진심 중국인 친구 Yanan Wu에게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는 아침 6시 30분에 필자가 머물고 있었던 스칸디나비안 골프클럽 롯지로 픽업을 왔다. 우리는 간단하게 로컬 커피점에서 커피를 테이크아웃을 한 후 2시간을 그의 차로 그레이트 노던으로 향했다. 덴마크의 상징적인 18km 길이의 그레이트 벨트 브리지(The Great Belt Bridge)를 건너 골프장에 도착했다.  골프장 측에서는 매니저인 다니엘 레크야르 (Daniel Rækjær)이 반갑게 맞아 줬으며. 우리는 곧바로 골프장에서 준비한 정통 덴마크식 브렉퍼스트로 멋진 식사를 한 후 라운드에 들어갔다.    그레이트 노던에 도착하면 안뜰 중앙에 있는 분재 같은 나무가 세련된 클럽하우스의 인상적인 박공 지붕(gabled roof)과 어우러지고, 클럽 로고가 양각된 리셉션 공간의 인피니티 폭포(infinity waterfall)는 품격을 뽐낸다(oozes class). 그레이트 노던 리조트 개발에 얼마나 세심한 정성이 깃들었는지 단번에 느낄 수 있다.클럽하우스와 리셉션은 세련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시설들이 매우 잘 갖추어져 있다. 레스토랑의 넓고 잘 정돈된 모습과 전통적인 덴마크식 식사는 많은 골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15개 룸을 갖춘 리조트가 멋지게 클럽하우스를 둘러싸고 있으며 2026년 3월에 50개 룸을 추가하여 모두 65개를 갖춘 최고의 리조트 골프클럽으로 변모한다. 독립형 스위트룸으로 골프장을 내려다보는 품질과 전망으로 찬사를 받고 있다. 그레이트 노던 골프클럽은 세계적인 장난감 제조 기업인 덴마크의 레고와 관련이 있다. 레고 그룹의 오너인 크리스티안센 가(Christiansen family)의 토마스 커크 크리스티안센(Thomas Kirk Kristiansen)이 소유하고 있으며, 그는 골프에 대한 열정과 아름다운 환경에 최고급 시설을 만들고자 하는 열망을 바탕으로 코스를 개발했다. 북유럽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 속에 자리 잡고 있다. 덴마크의 푸넨섬(Funen) 북동쪽 코너에 위치한 작은 항구 도시 케르테민데(Kerteminde)에 있으며, 비교적 작은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휴양지로서 인기가 높은 지역이다. 2026년 8월13일부터 16일까지 DP 월드 투어 & 덴마크 골프 챔피언십 (DP World Tour and Danish Golf Championship)이 이곳 그레이트 노던에서 열린다. 대회에서는 전반 과 후반이 바뀌면서 9번 홀이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한다.  특히 현재의 9번 홀은 물 위의 어려운 파3 홀이 극적인 마무리 홀 18번 홀로 사용된다. 필자는 이번 라운드를 통해 가장 어려운 홀 중 하나로 다이내믹한 9번 홀을 언급했다 그레이트 노던(Great Northern•파72•6775•5892미터) 골프클럽은 2017년 개장했으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잭 니클라우스 디자인(Nicklaus Design)이 덴마크에서 처음으로 설계했다. 덴마크 360개 골프코스 중에서 1위, 유럽 대륙 5,400개 골프코스 중에서 30위에 랭크된 최고의 명문 18홀 골프코스이며 회원 전용의 이그제그티브 코스인 아카데미 코스 9홀이 있다(7개 파3, 1개 파4, 1개 파5)  드라이빙 레인지, 퍼팅 그린, 피칭 그린, 칩핑 그린, 연습 벙커 등이 잘 준비되어 있다. 특히 드라이빙 레인지는 30명이 연습할 수 있는 천연잔디도 갖춰져있어 실전과 같은 연습이 가능하다.방문객은 본인의 골프 클럽에서 발급한 유효 핸디캡 증명서가 필요하며, 최대 핸디캡 36 제한이 있으며 아카데미 코스 이용 시에는 골프 클럽 회원 자격이 요구된다.     그린피는 카트비 포함 250달러 이상이다. 년 회원비는 12,000 덴마크 크로네로 약 300만 원이면 1년간 두 코스 모두 그린피가 무제한 면제된다. 상상할 수 없는 비용이다. 현재 회원은 1,00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가 말하는 진정한 골프의 천국인 것이다. 이러한 세계적인 골프코스를 년 300만 원에 무제한 라운드 한다는 것은 상상이 안가는 내용이며, 덴마크 골퍼들은 행운아들이 아닐 수 없다. 그레이트 노던은 언덕과 물 해저드 등의 자연 지형을 적절히 활용한 전략적인 코스로 평가받고 있다. 골프코스는 40미터 높이의 언덕 위에 8개의 홀이 배치되어 있어 다양한 도전 과제가 존재하며, 인공 호수 7개가 코스 내에 조성되어 있어 물을 전략적으로 이용해야 하는 홀이 많다. 중요 지점마다 물은 큰 위협이 되고 있어 결국 스코어의 성패는 물과의 전쟁이 될 수 있다.      4번 홀(파4•454•415미터)은 왼쪽에 물이 있어 드라이버샷에 주의를 요하는 길고 어려운 파4 홀이며, 5번 홀(파4•436•394미터)은 페어웨이 핀치 벙커(The fairway pinch bunker)와 그린사이드 벙커가 페어웨이 오른쪽의 호수와 절묘하게 어우러져 정교한 플레이를 요구한다. 6번 홀(파4•387•323미터)은 티박스를 둘러싼 호수가 왼쪽으로 길게 이어지면서 긴장감이 더해진다. 4번 홀부터 6번 홀은 매 샷마다 물과의 전쟁이다. 9번 홀(파3•183•146미터) 티샷 후 멋진 다리를 지난다. 티박스 앞부터 페어웨이 오른쪽을 따라 그린 오른쪽을 지나는 긴 호수는 정확한 티샷을 요구한다. 그린 왼쪽의 벙커도 눈에 자꾸 거슬린다. 슬라이스는 100% 물속이다. 그린 뒤쪽으로 병풍처럼 서 있는 멋진 클럽하우스가 펼쳐진다. 2026년 열리는 DP 월드 투어 & 덴마크 골프 챔피언십 (DP World Tour and Danish Golf Championship)에서는 18번 홀로 치러져 극적인 홀로 기억될 가능성이 높다. 14번 홀(파5•553•513미터) 그레이트 벨트 브리지(The Great Belt Bridge)의 아름다운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멋진 내리막 홀이다. 경사가 심하지는 않지만 덴마크에서 가장 유명한 랜드마크 다리를 볼 수 있다. 15번 홀(파4•372•317미터) 그린 앞 왼쪽에 있는 나무 제방(wooden levees) 위로 계단식 작은 시내(small beck cascading)가 매우 독특하고 인상적인 디자인이다.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한여름 시원한 물소리가 지친 몸과 마음을 씻어 낼 것만 같다.         18번 홀(파5•490•428미터) 타이트한 페어웨이, 워터 해저드, 그리고 아일랜드 그린의 조합은 이 홀을 이 코스의 시그니처 홀로 만든다. 타이트한 페어웨이, 티박스 앞부터 페어웨이를 따라 길게 이어지는 긴 워터 해저드는 그린을 완전히 에워싼 완벽하고 화려한 아일랜드 그린을 연출한다.    그린 오른쪽의 큼지막한 벙커는 훌륭한 눈 요깃거리이자 부담스러운 그린 공략을 예고한다. 언듈레이팅한 10피트가 넘는 빠른 그린 스피드도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지 못하게 한다. 그린으로 걸어 들어가는 길고 좁은 다리도 더욱 분위기를 돋운다. 이 홀은 매 샷마다 단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할 기색이 없다. 아름답고 도전적인 기억에 남는 홀이다. 그레이트 노던(Great Northern)은 노르딕 골프 얼라이언스(The Nordic Golf Alliance)의 중요 멤버로 3개국 4개 골프장이 함께 하는 북유럽 최고의 하이엔드 결정체로 7박 8일로 짜여진 바이킹 트레일(Viking Trail)로 북유럽 최고의 골프 경험을 선보인다.   덴마크 그레이트 노던(Great Northern), 스웨덴의 크리스티안스태드(Kristianstad golf clbu)와 바르세백 골프(Barsebäck Golf & Country Club), 그리고 노르웨이의 미클라가드(Miklagard Golf) 로 이어지는 최고의 하이엔드 골프 투어이다. 유럽의 진정한 하이엔드 골프 라운드는 골퍼들의 진정한 버킷리스트가 될 것이다. 에필로그(Epilogue) 필자는 항상 "인문학이 있는 하이엔드 골프여행"을 표방해 온바 이번 덴마크 골프여행은 현지 일정 3박 4일의 3개 코스 라운드는 짧은 기간임에도 그 미션을 완수함으로써 매우 행복하고 만족스러웠다. 케르테민데(Kerteminde)  그레이트 노던 골프클럽이 소재하고 있는 지역으로 덴마크 중부에 위치한 아름다운 도시로, 퓐(Funen) 섬의 케르테민데 자치구에 자리하고 있다. 이 도시는 "아만다의 마을"이라는 뜻의 "민 아만다스(Min Amandas)"라는 별명으로도 불리며, 인구는 약 6,000명이다. "아만다(Amanda)"는 라틴어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사랑받을 만한(worthy of love)"이라는 의미이다. 그래서인지 아만다라는 이름을 가진 유럽의 여성들이 많은 이유라는 말도 하곤 한다. 해변과 항구가 있는 아름다운 해안 도시로, 아늑한 음식점과 상점들이 즐비해 있어 방문객들에게 매력적인 곳입니다. 특히 해변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퓐 섬의 주요 도시인 오덴세(Odense)와도 가깝다.   그레이트 벨트 브리지(The Great Belt Bridge)  덴마크어로는 스토레벨트 대교(Storebælt Bridge)로 불리며 덴마크 뉴질랜드 섬(Islands of Zealand, 덴 Sjælland)과 퓐(Funen) 섬을 연결하는 그레이트 벨트 해협(Great Belt strait)을 가로지르는 18km 길이(참고, 인천대교 21km)로, 도로 현수교(Road suspension bridge)와 철도 터널(Railway tunnel)로 구성되어 있다. 이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는 덴마크에서 가장 부유한 두 지역 간의 이동성을 변화시켰으며 유럽 교통망에 큰 영향을 미쳤다. 1988년에 시작되어 1998년에 완공되었다. 그레이트 노던 골프클럽 14번 홀에서 볼 수 있다. 오덴세 (Odense, 현지발음 우언슨)  그레이트 노던 골프클럽에서 서쪽으로 22km 지점에 위치한 오덴세는 덴마크의 세계적인 동화 작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Hans Christian Andersen)의 출생지로 유명하며 덴마크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이다 (그의 출생 당시는 두 번째로 큰 도시였다고 한다). 오덴세는 안데르센이 14세부터 정착한 코펜하겐(Copenhagen) 과 더불어 “안데르센의 도시”라고 불리며, 그의 고향 도시 전체가 마치 동화 속 세트장처럼 꾸며져 있다. 퓐(Funen) 섬 덴마크의 퓐(Funen) 섬은 5개 지역중 남덴마크 지역(Region of Southern Denmark)에 속하며 면적은 약 2,985 km²로 덴마크에서 수도가 있는 질란드(Zealand) 섬과 벤슈셀-티(Vendsyssel-Thy)에 이어 세 번째로 큰 섬이며 주요 도시는 오덴세(Odense)이다. 퓐 섬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양한 역사 유적지로 많은 관광객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안데르센 박물관 (Hans Christian Andersen Museum) 안데르센 박물관은 덴마크 퓐(Funen) 섬의 오덴세에 위치해 있다. 오덴세는 안데르센이 태어난 도시로, 그의 생애와 작품을 기리기 위해 설립되었다. 박물관 내부에는 안데르센의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전시물이 전시되어 있다. 그의 동화 원고, 편지, 가족사진, 그리고 창작에 사용했던 도구들이 포함된다. 박물관 주변에는 아름다운 정원이 조성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산책 및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안데르센의 출생부터 성장, 그리고 유명 작가로의 발전 과정을 상세히 다루고 있으며 안데르센의 대표작인 '인어공주', '눈의 여왕', '성냥팔이 소녀' 등의 초판과 관련해 상세히 설명된 자료와 삽화가 전시되어 있다. 필자가 방문했을 때 입장료는 성인 기준 약 25,000원이었다. 레고 그룹(LEGO Group) 덴마크의 레고그룹(LEGO Group)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장난감 제조업체다. 레고는 창의성, 학습, 재미를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그 영향력은 단순한 장난감을 넘어 엔터테인먼트, 교육, 디자인 등으로 확장되고 있다. 1931년 덴마크의 작은 마을 빌룬(Billund)에서 목공이자 장난감 제조사인 올레 키르크 크리스티안센(Ole Kirk Christiansen)에 의해 설립되었다. "레고"라는 이름은 덴마크어 "leg godt"에서 유래했으며, 이는 "잘 놀다(play well)"라는 뜻이다. 1949년에 플라스틱 블록 장난감을 처음 상용화하였고, 이후 1958년에는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클릭-핏(click-fit) 방식의 특허가 등록되었으며, 이 혁신적인 설계는 레고의 지속적인 성공의 기초였다. 레고는 "모든 어린이에게 자신감과 만족감을 제공한다"라는 미션을 가지고 있으며, 교육적인 가치와 접근성을 중시하고 있다. 제3대 경영인 키엘 키르크 크리스티안센(Kjeld Kirk Kristiansen) 이후, 현재는 가족 소유 기업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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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2
  • [박병환의 세계골프여행] 덴마크 바이킹골프 3탄 – 덴마크 최고의 36홀 규모, 스칸디나비안 골프클럽(Scandinavian Golf Club)
      미국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Robert Trent Jones Jr.)가 설계한 두 개의 18홀로 올드 코스는 덴마크 2위와 유럽대륙 34위, 뉴 코스는 덴마크 5위와 유럽대륙 60위에 랭크된 최고의 골프 코스다. 필자는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3국 하이엔드 골프클럽의 한국골프관광협회 초청으로 2025년 7월 7일부터 23일까지, 15박 17일간 7개 골프클럽, 10개 코스를 18회 라운드 하는 행운을 가졌다. 노르웨이, 덴마크 그리고 스웨덴은 3개국은 한여름 7월에도 10도 ~ 20도의 가을 날씨였다. 첫 여정지 노르웨이의 로포텐 링크스(Lofoten Links)에서의 꿈의 24시간 백야골프(Midnight Sun Golf), 지구 최북단 트롬쇠 골프클럽(Tromsø GK, 69° 39' 30" N) 라운드의 미션 완수는 마치 골프 버킷리스트 전사라도 된 양이었다. 두개의 골프코스는 더 늙고 병들기 전에 반드시 해내야만 하는 머스트 플레이(Must-Play)였다. 나는 노르웨이의 흥분과 희열이 다 가시기도 전에 바로 덴마크로 향했다.   767년 중국 당나라의 위대한 시인 두보(杜甫)의 시 등고(登高)에서 "老病相催兩鬢霜, 一杯濁酒暫相忘 - 늙고 사오나오매 흐린 숤 잔(盞)을 새려 머믈웻노라" 고 언급했듯이 더 늙고 초췌한 모습을 한탄하며 탁주잔을 부여잡기 전에 동남아, 중국, 일본 골프의 늪에서 벗어나서 전 세계 수려하고 아름다운 골프 버킷리스트를 실현하기를 다시 한번 강추한다. 1300년 가까운 세월 속에서도 인생의 진리는 변함없는 듯하다. 저녁에 노르웨이 트롬쇠 공항(Tromsø Airport)을 출발하여 노르웨이 오슬로 가르데르모엔 국제공항 (Norway Oslo Gardermoen Airport)을 경유하여 다음날 아침 8시에 덴마크 코펜하겐 카스트룹 공항(Copenhagen Airport, Kastrup)에 도착했다. 비행거리는 1,600km였다.     코펜하겐 카스트룹 공항은 북유럽 최대 공항답게 많은 여행객들로 가득 찼으며 복잡했다. 노르웨이 오슬로 공항은 2번째, 스웨덴 스톡홀름 공항은 3번째로 크다고 한다. 공항에서 골프장까지는 택시로 44km 거리이며 25만 원 이상이었다. 혼자 택시를 타기에는 부담스러웠다.     나는 메트로 – 기차 – 버스를 연속 이용해서 골프장으로 향했다. 덴마크 후레쇠시 파룸(Farum, Furesø Municipality) 북쪽에 위치해 있으며 공항에서 북쪽으로 승용차나 택시로는 44km, 메트로-기차-버스로는 34km 거리였다. 아쉽게도 공공교통편 내부에는 모두 와이파이 안되었다. 공항에서는 신용카드를 이용해서 승차표 구매는 편리했으며 각 교통편이 서로 연계가 잘 되어 목적지까지 티켓 한 장으로 모두 OK. 셀프 매표소에는 도움을 주는 직원이 상주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일단 티켓을 발급받으니 다음부터는 역무원도 없다. 믿고 의심하지 않는 분위기다. 물론 다른 감독체계가 있으리라! 비용은 25,000원 정도였다. 사실 한국으로 따지면 엄청 비싸지만 이제 1주일이 지나면서 적응해가고 있었다. 참고로 한국에서는 가장 비싼 KTX를 이용해도 200km 거리인 경북 영주까지 가는 비용이다. 6배가 훨씬 넘는다. 메트로 이용 후 바로 기차로 갈아타고 마지막 버스를 이용했다. 기차를 이용하면서 많은 것을 느낀다. 가장 눈에 들어오는 것은 동화 속에서 보았던 평온하고 아름다운 실제 그 예쁜 집들이 연속이다. 우리와는 매우 다른 모습이었으며 아쉽게 풍차는 볼 수 없었다. 나는 동화 속의 주인공인듯한 착각이 들었다. 두 번째는 기차역은 승강장 전체에 2-3미터 간격으로 역명이 써진 푯말이 줄지어 붙어있다. 본인이 내리고자 하는 역을 지나치려야 지나칠 수 없다. 이게 진짜 선진국 아닐까? 얼마 전 인터넷에서 어느 역인지 알 수가 없어서 고생했다는 기사가 생각이 난다. 우리는 기차역이든 전철역이든 온통 광고 때문에 어디가 어딘지 모를 때가 허다하다. 이런 작은 것 하나가 우리가 선진국이 될 수 없는 이유일 수도 있다. 기차는 좀 낡아 보이는데도 내부는 깨끗하고 너무 조용하다. 거의 진공 속 인듯하다. 네덜란드 일반 기차에 비하면 우리나라 KTX도 소음으로 시끄러운 편이다. 기차 종점에 도착해서 버스로 갈아타기 전 기차역 편의점에서 점심을 간단히 해결하기 위해 콜라 500ml 6000원, 샌드위치 11000원을 지불하고 구매했다. 역시 우리나라의 3배 정도 되는 것 같다. 나는 이미 지난 1주일간 노르웨이부터 콜라 1명에 6천 원쯤은 이미 습관이 되어가고 있었다.       골프장에 도착한 후 지속적으로 연락을 해왔던 골프클럽 CEO이자 골프 디렉터인 “크리스티안 타게 니방 한센 (Christian Tage Nyvang Hansen)”와 만났다. 나이스하고 골프를 잘 아는 경영자였다. 우리는 골프와 골프클럽 그리고 덴마크 골프에 대해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친절한 안내와 도움으로 3일간 라운드를 잘 할 수 있었다. 만남 후 클럽하우스에서 3km를 카트로 이동하면 페어웨이 몇 개를 지나 올드코스 3번 홀 왼쪽에 자리 잡은 멋진 롯지인 게스트하우스 “Hedebolund”를 만난다. 4인이 머무는 2층짜리 건물과 객실 1개의 트윈베드가 잘 갖춰진 1층 단독 건물이 나란히 있다. 내부는 와이파이는 물론 모든 시설이 잘 갖춰졌으며 매우 공간이 넓은 멋진 곳이다. 필자는 특별히 배려해준 게스트하우스의 1층 단독 건물에서 편안하고 럭셔리한 2박을 했다. 개별 카트를 받고 클럽하우스와 롯지를 오갔다. 재미있다. 거리는 3km 정도다. 골프클럽의 클럽하우스는 최고였다. 그 외관이나 내부 모두가 독특하고 럭셔리한 공간이 매우 넓은 수준 높은 모습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헨닝 라르센 건축사무소(Henning Larsen Architects)가 설계한 현대적이면서도 북유럽 전통 미를 살린 건축물로, 자연 경관과 조화를 이루며 편안한 휴식 공간과 전통적인 장인정신이 반영되었다. 모든 자재는 노르웨이에서 가져왔다고 한다. 외관상 웅대하고 멋진 디자인이다. 가장 독특한 특징은 조각 지붕으로, 전통적인 스칸디나비아 양식의 석재 교회에 영향을 받았으며, 사용된 재료는 주로 소나무과에서 가장 키가 큰 나무(종종 100미터를 넘음)인 북미 서부 원산지의 더글라스 파인(Douglas-Pine), 슬레이트, 유리, 톰박(Tombak - 구리와 아연을 포함하는 황금색의 적색 합금)이다. 클럽하우스 옆에 데코레이션을 한 멋진 나무가 하얀 옷을 입고 있다. 멋진 분위기이다. 주차장으로 가는 길에는 추상적인 의미를 가진 멋진 장식물과 탑이 웅장하고 운치 있다. 나는 클럽하우스, 하얀 옷을 입은 나무 장식물 등에 정신을 빼앗기고 사진을 찍기에 여념이 없었으며 골프 디렉터인 크리스티안과 함께 준비해간 작은 배너로 기념을 남기기도 했다.   라커룸은 일반적으로 유럽에서는 볼 수 없는 수준의 훌륭하고 샤워 시설도 매우 잘 되어 있다. 넓은 레스토랑은 실내뿐 아니라 야외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많은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스칸디나비안 골프클럽(Scandinavian Golf Club)은 2002년부터 시작된 준비과정에서 3명의 창립자는 코펜하겐 인근의 오래된 군사 기지를 최고급 골프 시설로 전환하기 시작했다. 과거에는 진흙 구덩이였고, 최근 60년 동안은 군사 훈련장으로 사용되었다가 골프 클럽으로 개발되었다. 당시 덴마크에 거주하면서 루버커 골프클럽(Lubker Golf Resort, 2008오픈, 덴마크 3위 & 유럽 42위 랭크된 명문)을 설계하고 있었던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Robert Trent Jones Jr. 1939~2020)는 골프장 측과 지속적인 접촉을 시도했고 결국 설계를 맞아 2010년 올드코스, 2011년 뉴코스를 개장하게 되었다, 파룸(Farum) 지역은 오래된 소총 사격장은 자유롭게 배수할 수 있는 흙 위에 있지 않았기 때문에 점토 페어웨이를 덮기 위해 대량의 모래를 트럭으로 운반하는 옵션이 선택되었다. 비용이 많이 드는 옵션이지만 악천후 등에 장기간 관리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최신 드레인 시스템으로 1시간에 최대 100mm의 강우도 흡수할 수 있어 매우 훌륭한 관리가 가능하다. 골프장의 그린피는 주말 기준 225 달러(약 32만 원), 2인용 카트비는 65달러(약 9만 원)이다. 연회원은 약 1200여 명이며 연회비 4000달러(약 550만 원) 이면 무제한 그린피가 면제된다. 그러나 처음 가입할 때는 엔트리 피 2000달러(약 275만 원)를 내야 한다. 실제로 월 2회 이상 라운드 한다면 연회원 가입이 훨씬 유리하다.     스칸디나비안 뉴코스(파72·64-60-57-53-46 미터) 뉴코스는 덴마크 380여 개 골프코스 중에서 5위, 유럽 대륙 5,400개 골프코스 중에서 60위에 랭크된 명문 중 명문이다. 2011년 개장한 했다. 올드코스(2010년)와 같이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의 역작이다. 뉴코스는 매우 기억에 남을 만한 파3 홀들로 구성되었다. 매력적으로 디자인된 2번 홀과 자연 원형 극장(a natural amphitheater) 속으로 플레이하는 긴 13번 홀은 매우 인상적이다. 9번홀과 15번 홀은 까다롭고 위험이 도사리는 물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 필요하다.   11번홀(파4·398·338미터) 왼쪽 도그레그 홀이다. 롱 히터들은 도그레그 지점에서 왼쪽으로 나무를 넘길 수도 있는 Risk & Reward의 전형이다. 티샷이 230야드라면 세컨드 샷에는 나무 사이를 경사진 그린으로 깔때기(funnel) 모양의 디자인에서 어프로치 샷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매우 독특하고 기발한 홀 디자인이다. 특히 이 홀은 오래된 사격훈련 연습장(old military shooting range)이었던 곳으로 더욱 유명하다. 12번 홀(파5·588·525미터) 긴 파 5홀로, 롱 히터들(long hitters)은 자신의 힘을 시험할 수 있지만, 여전히 정확성이 중요하다. 오른쪽 도그레그 홀로 티샷의 방향이 매우 중요하다. 그린 앞 80야드부터는 페어웨이 왼쪽으로 연속해서 2번의 작은 폰드를 만나는데 레귤러티에서 580야드의 길이는 부담스럽기 짝이 없다. 최종 그린을 가로막은 그린 전방 30야드의 작은 폰드는 치명적이다. 18번 홀(파5·499·420미터) 짧지만 의도된 다이나믹하고 위험스러운 풍부한 물이 오랜 기억을 준다. 티박스 앞부터 페어웨이 왼쪽을 따라 길게 활처럼 휘는 위험천만한 호수는 20야드 폭으로 그린 앞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가로지르면서 그린 공략 시 슬라이스를 유도한다. 그린 좌우 그리고 앞까지 모두 워터해저드 인것이다. 화려한 마무리와 기억성을 불러 일으키려는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의 심술궂은 의도가 의심된다.     스칸디나비안 올드코스(파72·63-59-56-52-46 미터) 올드코스는 덴마크 380여개 골프코스 중에서 2위, 유럽 대륙 5,400개 골프코스 중에서 34위에 랭크된 명문 중 명문이다. 2010년 개장했다. 뉴코스(2011년)와 같이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의 대작이다. 올드 코스는 코스는 작고 매끄러운 그린과 깊은 런오프 영역, 위험 요소가 있는 효과적인 벙커링, 짧은 홀에 전략적으로 물을 배치하는 것이 특징이다. 뉴 코스만큼 물이 많지는 않지만, 도전적인 레이아웃, 아름다운 주변 환경, 그린 스피드가 10피트가 넘는 빠르고 읽기 어려운 그린으로 덴마크에서 최고의 찬사를 받고 있다. 후반 9홀의 구성은 독특하게 파3, 파4, 파5 홀들이 모두 3개씩이다. 전반의 5번 홀(파3·139·118미터), 8번 홀(파3·102·81미터) 은 짧은 파3홀로서 워터해저드와 벙커가 핸디캡을 조정하는 재미있고 아름다운 홀이다. 5번 홀은 티박스부터 그린 왼쪽으로 길게, 8번 홀은 티박스에서 그린 앞까지 전체가 물이다. 5번 홀은 그린 중앙의 오른쪽을, 8번 홀은 그린 앞 멋진 벙커를 의식해 길게 에이밍을 해야 할 것이다. 10번 홀(파5·511·476미터) 티에서 페어웨이에 펼쳐진 벙커들은 하나의 거대한 모래 덫처럼 보인다. 정확한 랜딩 에어리어에 착륙하지 않는다면 여러 번 벙커에서 샷을 해야 할지도 모른다. 높은 벙커 턱과 깊은 모래는 골퍼들을 좌절하게 할 수도 있을 것이다. 후반의 12번 홀(파3·182·143미터), 14번 홀(파3·218·173미터), 16번 홀(파3·188·156미터)은 긴 파3 홀들이다. 역시 세 홀 모두 그린 앞 혹은 옆에 워터해저드가 위협적이다. 올드코스가 정밀하고 세심하게 샷을 해야 하는 이유인 것이다. 17번 홀(파5·575·434미터) 올드코스에서 시그니처 홀로 간주된다. 이 파 4는 착시 현상으로 유명하다. 티에서 보면 착지 면적이 실제보다 훨씬 좁아 보이기 때문에 자신감 있는 정확한 티샷이 필요하다.     스칸디나비안 골프코스를 올드코스와 뉴코스로 규정지어 구분하는 것은 크게 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 두개 코스는 모두 아래 두가지 특징으로 통합된다. 첫째는 도전적인 디자인이다. 올드코스와 뉴코스 모두 벙커링과 그린 위치(Green Site)가 잘 배치되어 있어 도전적이지만 즐거운 코스로 꼽힌다. 그린스피드도 모두 10피트 이상이다. 둘째는 아름다운 환경이다. 이 코스들은 여러 호수가 있는 고대 숲으로 통합되어 있는 (integrated into an ancient woodland) 고요하고 그림 같은 환경을 보여준다. 한마디로 두 코스 모두 고대 숲 속의 아름다운 환경(beautiful settings within ancient woodland)으로 찬사를 받으며, 다양한 기술 수준의 골퍼들에게 최고 수준의 경험(top-tier experience)을 제공한다. 개인적으로 덴마크 골프는 처음이었다. 운 좋게도 최고의 골프장에서 라운드를 경험했다는 것이 또한 큰 행운이었다. 이번 라운드에 초청해준 골프장측 특히 골프클럽 CEO이자 골프 디렉터인 “크리스티안 타게 니방 한센(Christian Tage Nyvang Hansen)”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또한 라운드 도중에 만나 이틀 동안 함께 라운드를 하면서 많은 정보를 주고 또한 코펜하겐 인어공주 동상과 시내의 모습 등을 소개해 줌은 물론, 다음날 170km 떨어진 Great Northern 골프클럽과 안데르센의 출생지인 오덴세까지 함께해 준 중국인 친구 Yanan Wu에게도 감사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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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2
  • [박병환의 세계골프여행] 노르웨이 바이킹골프 2탄, 달나라에 가장 가까운 세계 최북단(69° 39' 30" N) 노르웨이 트롬쇠 골프장
      필자는 2025년 7월 7일부터 23일까지, 15박 17일간의 북유럽 3개국, 7개 골프클럽, 10개 코스 18회 라운드 하는 행운을 가졌다. 이곳 3개국은 한여름 7월에도 10도 ~ 20도의 가을 날씨였다.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3국 하이엔드 골프클럽의 한국골프관광협회 초청 “바이킹골프”였다. 첫 여정지는 노르웨이 였다. 그것도 오슬로나 대도시가 아닌 현지인들도 찾아가기 쉽지 않은 오지나 다름이 없었다. 그곳에는 세계적인 2개의 골프장이 있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로포텐 링크스(Lofoten Links)까지 무려 36시간만에 도착한 후 이곳에서 3박4일 골프일정을 마치고, 다시 500km 북쪽에 있는 지구 맨 꼭대기 도시 "북극의 파리"라고 불리는 노르웨이 트롬쇠(Tromsø)에 도착했다. 며칠 전 꿈의 24시간 백야골프(Midnight Sun Golf) 미션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더 설레고 흥분되는 이곳 트롬쇠 골프장(Tromsø GK)에서 꿈같은 라운드를 했다. 더 늙고 병들기 전에 반드시 해내야만 하는 머스트 플레이(Must-Play)였다. 2017년에 중국의 오지 신장위구르자치구(新疆维吾尔自治区)에 있는 유일한 골프장 설련산(雪莲山) 골프클럽에서 준 백야가 있는 16시간 동안 144홀 라운드 이후, 가장 잊히지 않을 노르웨이 로포텐 링크스 24시간 라운드에 이어, 진정한 버킷리스트인 지구 최북단 트롬쇠 골프장(Tromsø GK) 라운드였다. 필자는 이곳을 지구상 가장 북쪽에 있는 골프장이라는 표현 대신, 달나라에서 가장 가까운 골프장이라고 말하고 싶다. 노르웨이 정식 명칭은 노르웨이왕국(Kingdom of Norway)으로, 해안선의 길이는 25,148㎞이다. 면적은 38만 7,000㎢ (스발바르 제도- Svalbard Islands - 포함)로 우리나라의 4배에 달하며, 인구는 560만 명(2025년 현재), 수도는 오슬로(Oslo)이다. 1인당 국민소득은 9만 5천 달러(2024년)로 우리나라의 3배에 달하는 세계 4위의 부자 나라다. 노르웨이에는 190여개 골프코스가 있으며, 노르웨이 골프의 역사는 비교적 현대적이며, 20세기 후반에 인기를 얻었다. 노르웨이 골프 연맹(NGF)은 1948년에 설립되었으며, 1956년에 최초의 노르웨이 전국 골프 선수권 대회가 열렸다. 1924년에 설립된 오슬로 골프 클럽(Oslo Golf Club)은 노르웨이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 클럽이다. 골퍼 수는 약 30만명이다. 노르웨이의 골프는 독특한 자연환경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여름철에는 백야(Midnight Sun)로 불리는 해가 지지 않는 낮 동안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있다. 이러한 경험은 노르웨이 북부의 로포텐 제도에서 더욱 특별하다. 로포텐 제도의 로포텐 링크스 (Lofoten Links)는 세계 100대 코스 중 하나로, 몽환적인 밤에도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노르웨이는 점점 유명한 골퍼들이 나오면서 골프가 더욱 발전하고 있다. 노르웨이 골퍼 빅토르 호블란드(1997, Viktor Hovland)는 오슬로에서 태어났으며, 2019년 프로로 전향했다. 그는 노르웨이 골프 선수로는 최초로 US 아마추어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거둔 이후 2020년 첫 승을 포함하여 PGA 투어에서 두 차례 우승을 기록하며 노르웨이 골프의 역사에 획을 긋고 있다. 또한 2018년 은퇴한 LPGA 15승의 노르웨이 골프영웅 수잔 페테르센(1981, Susan Petersen)이 있다. 7월 12일 노르웨이 트롬쇠 골프클럽에서 함께 동반라운드를 했던 변호사이면서 트롬쇠골프장 레슨프로인 비욘 할보르 위케스텐(Bjørn Halvor Wikesteen)은 18홀 라운드후 점심시간에 그의 중계라운드를 보면서 열광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필자는 세계 최북단 18홀 골프장(69° 39' 30" N)인 노르웨이 트롬쇠 골프클럽 (Tromsø GK - The world's northernmost 18-hole golf course 69° 39' 30" N)에서 36홀 라운드를 하면서 인생에서 가장 독특하고 신비로운 라운드를 경험하면서, 화성에서 골프를 하는 기분은 어떨지 생각해 보게 된다. 트롬쇠 골프장(파72•57•48 미터)은 1997년 스웨덴의 얀 세더홀름(Jan Sederholm)이 설계했으며, 2002년에 18홀을 개장하여 650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회원들은 대부분 현지 거주민들이다. 한국인도 한두 명 있다고 한다. 트롬쇠 공항에서 53km, 트롬쇠 시내에서 45km 거리이며, 공항과 호텔은 7km이다. 티박스는 3개씩 있으며 고급자와 남녀로 구분된다. 코스 전체가 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가깝고 먼 다양한 눈 덮인 산과 아름다운 골프장의 조화는 그야말로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18홀 전체가 눈 덮인 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어떤 골프장도 이런 모습을 연출할 수 없을 것이다. 한 폭의 아름다운 눈 덮인 동양의 한 겨울 산수화를 이곳 머나먼 노르웨이에서 만나는 것 같았다.  골프장은 년 회원제로 운영되며 년 회비는 300달러이다. 그린피는 무제한 면제된다. 이때 2인용 카트를 이용하면 대당 6만원 정도이며, 외부인은 약 10만원 정도로 비싸지는 않다. 그러나 숙박비, 교통비, 음식 등을 고려하면 매우 비싼 비용이 발생한다. 코스 레이아웃은 넓은 페어웨이, 언듈레이션이 있는 그린 그리고 많은 나무들로 둘러싸인 파크랜드 타입이다. 도그레그나 블라인드 홀들이 많지는 않지만 16번 홀부터 18번 홀까지는 도그레그와 블라인드 홀이다. 페어웨이의 관리는 보통이다. 아무래도 짧은 영업 기간이 그 이유일 수도 있다. 우리는 세세한 부분보다는 멋진 환경과 위치 그리고 이 골프장이 차지하는 의미를 더 중요시한다. 12 번 홀(파3•124미터•77미터)은 시그니처 홀이다. 티박스와 그린 앞에 워터 해저드가 있다. 그린 뒤로 9000-city가 한눈에 들어오며 그 뒤로 멀리 펼쳐지는 린겐 알프스(Lyngen Alps) 산맥을 따라 눈 덮인 겨울 산수화가 펼쳐지는 멋진 뷰를 보여준다. 17번 홀(파3•471미터•404미터)은 홀 아웃을 하면서 종을 쳐서 뒤에 오는 팀이 그린을 공략할 수 있게 해야 하는 독특한 홀이다. 오른쪽으로 두번의 도그레그 레이아웃이며 그린 80야드부터 완전히 두 번째 오른쪽 도그레그이다.  클럽은 라운드 전에 연습할 수 있는 드라이빙 레인지와 퍼팅 그린을 제공한다. 클럽 카페에서는 볼 머신용 카드를 구매할 수 있다. 카트는 10대 미만이었으며 타이틀리스트와 테일러메이드의 골프 세트 대여가 가능하다.     이 코스는 웅장한 린겐 알프스(Lyngen Alps) 기슭에 위치해 있어 골프를 즐기기에 매우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골프장을 감싸고 있는 산들은 매우 높지는 않지만, 멀리 보이는 린겐 알프스산은 비교적 가까운 곳은 1500미터, 먼 곳은 1800미터의 높이이며, 8월말 잠시를 제외하고는 1년 내내 하얀 눈으로 덮여 있다고 한다.  필자가 라운드한 7월 중순에도 골프장은 전 홀에서 눈 덮인 드라마틱한 산과 북극의 자연이 둘러싸고 있어 독특하고 기억에 남는 골프 경험을 선사한다. 이날은 낮기온은 18도였다. 아침이나 오후가 지나면 제법 쌀쌀한 기운을 느낀다.  코스는 티에 인조 잔디를 설치하여 이곳 환경에 맞는 골프가 가능하다. 잔디의 짧은 생육기간이 고려되었던 것 같다. 클럽하우스는 코스 중앙에 위치해 있으며, 9번 홀의 그린과 10번 홀의 티박스 사이에 있으며 주변에는 퍼팅 그린과 드라이빙 레인지에 가까이 있어 효율적인 연습 시설이 있다. 트롬쇠 골프 클럽의 카페에는 신선한 바게트와 음료 그리고 핫도그, 샌드위치, 스니커 초콜릿 등이 제공된다. 필자는 18홀을 마치고 간단하게 점심을 하고 다시 36홀을 마무리했다. 이때 골프장에서는 귀한 손님이라고 점심 비용을 받지 않았다. 우리는 간단한 핫도그를 주문했는데 얼마든지 더 필요하면 이야기 하라면서 매우 친근하고 호의적인 따뜻한 모습을 보여주어 작은 감동을 받았다.     필자는 이 호텔을 그냥 “69도39 호텔”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트롬쇠 시중심부에 위치한 이 호텔의 이름은 “The Dock 69°39 by Scandic”이다. 호텔명을 이 호텔이 위치한 위도를 사용함으로써 세상에서 가장 북쪽에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너무 이름이 맘에 든다. 몇 번을 들어봐도 그 독특함과 상징성에서 잊히지 않을 인상적인 네이밍을 한 것 같다. 그리고 필자가 도착했을 때는 호텔이 개장한지 불과 3주도 안된 최신식(up-to-date) 이었다. 골프장 측에 세심한 배려에 다시 한번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나와 동반자인 중국인 골프장 설계가 옌쭝저씨와 저녁에는 호텔 주변의 멋진 풍경과 노르웨이의 전통적인 분위기가 물씬 나는 시내를 다니면서 근사한 식사와 셀프 관광으로 모처럼 망중한의 기쁨을 누렸다. 거리의 맥도널드 유리창에도 69.6498° N이라는 표식과 함께 지도가 그려져 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북쪽에 있는 맥도널드라는 뜻이었다. 곳곳에 여러 건물이나 상점 등에서 이러한 표현들을 보면서 나는 이 세상 가장 북쪽에 와 있다는 것을 실감했다. 69도39 호텔은 13층 높이에 305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워터 프론트에 자리하여 지역의 조선소 유산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첨단 시설과 아름다운 휴식 공간, 레스토랑, 피트니스 시설 등을 갖추고 있으며, 북극권 특유의 독특한 경험을 제공한다. 주요 시설로는 레스토랑, 루프탑 바, 회의/컨퍼런스 시설, 일반 바를 갖추고 있으며, 객실 편의시설로는 전용 욕실을 갖춘 패밀리룸, 업무용 책상, 현대적인 편의시설, 미니 바, TV 등이 포함되어 있어 호텔로서는 완벽한 시설이다. 스칸딕 호텔(Scandic Hotels)은 북유럽에서 가장 큰 호텔 운영사이자 체인으로,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핀란드, 아이슬란드 등 북유럽 전역을 비롯해 총 6개국에서 280여 개의 호텔과 약 58,000개의 객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이번 바이킹골프투어 노르웨이 골프여행에서 무엇보다도 잊을 수 없었던 것은 터보프롭 여객기(Turbo-propeller Airliner)를 이용했다는 것이다. 터보프롭 여객기(Turbo-propeller Airliner)는 짧은 활주로에서도 작동할 수 있으며 환경적인 이점도 크다. 18-64명의 승객을 수송할 수 있다.   이번 필자가 이용한 터보프롭 여객기는 39인승이었다. 재미있었던 것은 항공 티켓에 좌석번호가 없다. 일반 시내버스처럼 아무 곳이나 앉았다. 창이 잘 보이는 곳에 자리잡으면서 노르웨이 바다의 너무 아름다운 장면들을 비디오에 담기도 했다. 트롬쇠골프장 레슨프로인 비욘 할보르 위케스텐(Bjørn Halvor Wikesteen)은 36홀 라운드를 동반해주었다. 정말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다. 18홀은 함께 라운드를 했고, 후반 18홀은 동반하면서 트롬쇠 도시와 골프장 그리고 노르웨이의 골프 등에 대해서 다양하게 이야기를 했다.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나는 이자리를 빌어 2박3일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이번 라운드에 초청을 해준 골프장 측의 세심하고 진정성 있는 배려에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다. 특히 바쁜 가운데도 함께 동반 라운드를 해준 트롬쇠 골프클럽 이사회(The Board of Directors of Tromsø GK) 의장인 모니카 와라(Monica Wara) 여사, 변호사이자 골프장 레슨프로인 비욘 할보르 위케스텐(Mr. Bjørn Halvor Wikesteen) 특히 그는 공항픽업은 물론 골프장과 호텔 이동을 손수 운전해주면서 트롬쇠 도시와 골프장에 대해서 많은 정보를 주었다. 그리고 이번 골프여행에 참가한 중국의 옌쭝저 골프장 설계가, 9홀 동안 함께 하면서 사진 촬영을 해준 골프장 회원이자 현지 사진기자 & 저널리스트인 벵트 아르네 닐센(Mr. Bengt Arne Nielsen) 등 여러분들이 있어서 더욱 행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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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2
  • "성수드래곤" 김성수 대표, ‘2025 자랑스러운 인물 대상’ 사회공헌부문 수상
      ‘더지원글로벌’ 및 ‘성수드래곤(Seongsu Dragon)’ 브랜드를 이끄는 김성수 대표가 2025년 9월 5일, 한국프레스센터 서울클럽에서 개최된 ‘2025 자랑스러운 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사회공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김 대표는 전통 복식 ‘곤룡포’를 현대적 의복으로 재해석한 브랜드 ‘성수드래곤’을 통해, 전통 계승과 실용 디자인을 접목한 곤룡포 시리즈를 전개하고 있으며, 최근 국내에서 직접 제작한 ‘곤룡포 바람막이’로 K-패션의 바람을 이어가고 있다. 이 제품은 국내 봉제 산업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으며, 전통의 자긍심과 현대적 감각을 동시에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곤룡포 바람막이’는 창신동 봉제장 창신사(우병오 대표)와 디자이너 이경돈(전 DDP 대표)의 협업으로 완성되고 있으며,독도 문양과 전통 문양을 모티브로 한 프린트, 다양한 컬러 구성, 그리고 향후 시리즈로 확장될 트레이닝복과 인조가죽 무스탕까지 연결되는 전통-실용 융합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   해당 제품은 SNS 플랫폼인 Threads에서 공개 직후 수십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고, ‘성수드래곤’ 브랜드에 대한 팬층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김 대표는 단순한 브랜드 운영을 넘어 창작자 생태계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홍대 Zip’ 전시 공간을 통해 신진 애니메이션 작가들의 작품 전시를 지원하고 있으며, 창신동 독립서점 ‘창신책방’(정유미 대표)과의 협업으로 전국 및 글로벌 유통 플랫폼을 함께 구축 중이며 플떡랜드(대표 남용섭)와 함께 성수드래곤 굿즈를 제작하여 일본 진출까지 추진 중이며, 이는 로컬 창작자와 콘텐츠가 세계로 연결되는 실질적 실험으로 평가된다.김 대표는 국내에서 시작된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중국을 중심으로 한 공급망 체계를 구축하고,최근에는 베트남 현지까지 출장과 교류 영역을 넓히며 글로벌 유통과 생산을 동시에 확장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수출을 넘어, 문화·기술·실천을 아우르는 현장형 글로벌 리더십의 실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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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7
  • 2025 한국국제방직전 개막, '난통명품 해외여행' 한국행 풍채 전시-방직 '
      한국 현지 시간 8월 20일 오전, 2025 한국 프리뷰 인 서울 전시회가 서울 코엑스 컨벤션 센터에서 성대하게 개막했습니다. 이번 아시아 섬유 분야의 연례 행사는 글로벌 섬유 기업 간의 교류와 연계의 핵심 플랫폼일 뿐만 아니라, 중국 섬유 산업이 아시아 시장에 깊이 뿌리내리고 브랜드 잠재력을 발휘하는 중요한 창구가 되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515개의 우수 기업이 서울에 모였으며, 그 중 한국 참가 기업은 276개, 해외 참가 기업은 239개였습니다. 또한 전 세계에서 온 섬유 산업 전문 관람객 44,000명이 모였습니다. 이전 회차에 비해 전시회는 세 가지 차원에서 전면적인 업그레이드를 이루었습니다. 첫째, 전시품목이 더욱 다양화되어 원단, 실, 가정용 섬유, 섬유 기계 등 전 산업 체인의 핵심 제품을 포괄하며 다양한 구매 장면의 요구를 충족시켰습니다. 둘째, 구매자 유입을 정밀화하여, 맞춤형 초청, 수요와 공급 매칭 회의 등의 형태로 전시자가 우수 고객과 효율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셋째, 업계 교류의 심화, 동시에 여러 차례의 섬유 트렌드 포럼을 개최하여 아시아 섬유 산업의 혁신적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공했습니다.   On the morning of August 20th, local time in South Korea, the 2025 Korea PREVIEW IN SEOUL grandly opened at the COEX Convention Center in Seoul. This annual grand event in the Asian textile industry is not only a core platform for global textile enterprises to exchange and connect, but also a key window for China's textile industry to deeply cultivate the Asian market and release brand potential. This exhibition attracted a total of 515 high-quality enterprises from around the world to gather in Seoul, including 276 from South Korea and 239 from overseas. It also brought together 44,000 professional visitors from the global textile industry. Compared with previous sessions, the exhibition has achieved comprehensive upgrades in three major dimensions: First, the categories of exhibits have become more diversified, covering core products of the entire industrial chain such as fabrics, yarns, home textiles, and textile machinery, meeting the needs of different procurement scenarios; Second, the precision of attracting buyers is achieved. Through targeted invitations, supply-demand matching meetings and other forms, it helps exhibitors efficiently connect with high-quality customers. Third, industry exchanges have been deepened. Multiple textile trend forums were held concurrently to provide ideas for the innovative development of the Asian textile industry.     이번 프리뷰 인 서울 전시회에서 중국 난퉁의 9개 섬유 기업이 전시단 형태로 단체로 참가하여 '원사-원단-완제품'을 아우르는 전 산업 체인 전시품 매트릭스를 통해 난퉁 섬유 산업의 강력한 실력과 혁신적인 활력을 전방위적으로 선보이며 전시회에 눈부신 흔적을 남겼습니다. At this year's Korean PREVIEWIN SEOUL, nine textile companies from Nantong, China, participated collectively as exhibition groups, showcasing the hardcore strength and innovative vitality of Nantong's textile industry through a full-industry product matrix covering "yarn-fabric-finished products."   전시 기간 동안 각 기업은 핵심 경쟁력에 집중하여 "핵심 제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였습니다. 첨단 기술이 융합된 기능성 원단부터 품질과 디자인 감각을 겸비한 고품질 패션까지, 모든 종류의 전시품은 기술 연구 개발과 공정 업그레이드에서 난통방직의 깊은 내면을 담고 있습니다. 제품 품질에 대한 엄격한 태도와 혁신 발전에 대한 집요한 추구는 한국 현지 구매자들의 높은 관심을 성공적으로 끌었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섬유 업계로부터 전문적인 찬사를 받아 전시회에서 매우 인정받는 "중국 섬유 역량"이 되었습니다. During the exhibition, companies focused on their core competencies, showcasing their "fist products" — from functional fabrics integrated with cutting-edge technology to high-quality fashion that blends quality with design. Each exhibit embodies Nantong Textiles' deep expertise in R&D and process upgrades. This rigorous approach to product quality and relentless pursuit of innovation not only successfully attracted significant attention from local Korean buyers but also earned professional praise from global textile peers, making it a highly recognizable "Chinese textile force" at the exhibition.   이번 단체 전시회는 난퉁 섬유 기업과 국제 시장의 깊은 연계를 넘어, 전 과정 고품질의 제품 전시를 통해 난퉁이 글로벌 섬유 산업 구조에서 우위를 더욱 확고히 하고, 지역 섬유 산업의 국제화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었습니다. This group exhibition not only deeply connects Nantong textile companies with international markets but also reinforces Nantong's advantage in the global textile industry landscape through comprehensive chain and high-quality product displays, injecting new momentum into regional textile industry internationa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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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9
  • 의정부 중앙1구역 재개발 주민통합 대책위원회 '주민 중심의 역할'에 서다
        중앙1구역은 2025년 4월 3일 의정부시 공고 제2025-80호를 통해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이 고시되었으며,총 1,293가구 규모의 최고 40층 아파트 단지 조성이 예정되어 있다. 주민통합 대책위원회는  주민과 행정기관등 다양한 주체와 투명하고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의사소통 창구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과거 일부 구역에서는 주민 간 이해관계 차이로 사업 추진이 무산되거나 분열된 사례가 있었다. 중앙1구역에서도 찬성·반대 주민 간 긴장 완화를 위한 중립적인 대화기구 역할과 조정 기능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주민통합 대책위원회의 김상현 위원장이 주민들의 입장에 서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주민통합 대책위원회의 김상현 위원장은 재개발 반대가 아닌 긍정적인 주민 공동체 형성을 통해 사업  지속가능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그리고 인터뷰 중 "단순한 대응이 아닌 주민 주도의 투명한 절차 확보와 이해관계를 조율하는 센터 역할을 하고 주민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고, 안전하고 공정한 재개발 과정을 이끄는 조력자로서의 역할에 집중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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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9
  • 더지원글로벌의 김성수 대표, '대한민국 자랑스런 칭찬대상' 문화사회공헌부문 수상
    2024년 7월 23일, (주) 시사코리아가 주관한 '대한민국 자랑스런 칭찬대상'에서 더지원글로벌의 김성수 대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성수 대표는 2019년, 61세의 나이에 더지원글로벌을 창립했다. 창립 직후,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극복하기 힘든 위기에 직면했지만, 김 대표는 풍부한 경험과 신뢰를 바탕으로 이를 성공적으로 넘겼다. 특히, 코로나19 기간 동안 중국 방문 없이도 수많은 주문을 원활히 수행하며 글로벌 비즈니스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한 그의 노력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김성수 대표는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젊은 세대와 활발히 소통하며, 브랜딩, 마케팅, 최신 기술인 챗GPT와 미드저니까지 꾸준히 학습하며 시대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런 노력은 더지원글로벌의 성장을 넘어 대한민국 패션 산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 봉제 장인들과 협업하는 프로젝트로도 주목받고 있다. 창신동 봉제장 ‘창신사’(대표 우병오) 및 DDP 전 대표 이경돈 디자이너와 함께 전통을 입은 실용 의류 ‘곤룡포 바람막이’를 공동 개발하여 국내외 펀딩 런칭을 준비 중이다. 현대적 감각과 전통문양을 접목한 곤룡포와, 우리의 마음인 ‘독도’를 상징하는 디자인을 다양한 컬러로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한 바람막이를 준비 중이다. 이어서 간편 이지웨어 트레이닝복 및 인조무스탕까지 시리즈로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업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중국을 넘어 베트남까지 김 대표는 현재 중국을 중심으로 한 공급망에 이어 베트남 현지까지 출장과 교류 영역을 넓히며, 글로벌 의류 제조 및 콘텐츠 유통 채널을 확장하고 있다. 문화, 기술, 상생을 아우르는 진정한 현장형 글로벌 리더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김성수 대표는 수상 소감을 전하며 “이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이 영예는 저 혼자의 힘이 아니라, 더지원글로벌의 모든 임직원과 SNS상의 다양한 친구들 덕분입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과 혁신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의 리더십과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더지원글로벌을 이끌어왔으며, 이는 단순한 성공을 넘어 대한민국 패션 산업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그는 많은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롤 모델로서, 앞으로도 그들의 기대에 부응하며 계속 도전할 것이다. 한편 더지원글로벌의 미래는 김성수 대표의 끊임없는 노력과 혁신적인 경영 방침 아래 더욱 밝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수 대표 약력  성수드래곤 / 더지원글로벌 / 스타일어썸 대표 강동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콘텐츠과 2025학번 DDP 이경돈 디자이너 및 창신사와 협업 진행 중 창신책방(정유미 대표)과 무명작가 유통 및 글로벌 전개 지원 플떡랜드와 굿즈 제작 → 일본 진출 준비 중 중국·베트남 중심의 해외 출장 및 공급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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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30
  • 국내최초 고령운전자 교통안전교육 실시, 전국 노인복지관 어르신대상 100세 운전시대로 !!
        6월11일~18일 4일동안 경북 달성군 진흥형자동차 부품연구원과 강원도 인제 인제스피디움 자동차 경주장에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한 운전교육이 65세이상 90세까지 고령운전자를 대상으로 실습위주에 체험교육이 국내 최초로 시작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현대자동차가 후원하고 한국노인 종합복지관협회가 주관하에 국내 최초로 체험교육을 도입한 전직 카레이서 출신 황운기 원장이 운영하 는 한국교통안전교육센터에서 시행하였다.   황운기 원장은 1세대 카레이서 초대 챔피언출신으로서 1993년 파리 다카르 국제랠리에 기아 스포티지로 한국대표로 참가한바 있으며 국내 모터스 포츠에 산증인으로 현제는 대를이어 황진우 선수가 슈퍼레이스에 프로선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황운기 원장은 1999년 선진국형 안전운전 체험교육을도입하여 2000년 강원도 원주에 2만평의 부지에 체험교육장을 만들어 현제까지 26년동안 국내 최초의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시작한 장본 인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교통안전베테랑교실”을 목표로 고령운전 어르신들에 교통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한 다양한 실습프로 그램으로 진행하였다. 1시간에 차량특성 및 방어운전요령과 고속도로 2차사고 대처법,빗길사고 장마철 운전 등 이론교육과 4시간에 실습교육으로 그동안 잘못 알고있는 개별 핸들자세교정을 통한 핸들파지법,중대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속도별 각기다른 위험 회피방법,직선주로 및 커브길 주행요령과 브레이크 조작법, 브레이크 고장시대처법,그리고 자주 발생하는 급발진사고를 대비한 급발진 사고 대처법 등으로 시행하였다.   황운기 원장은 이번교육에 참여한 110여명에 한국노인종합복지관에서 1차 신청한 고령운전 어르신들로서 과연 해낼수 있을까하는 고민 끝에 프로그 램을 기존 초급 과정에 자체프로그램으로 설정하여 시행하였으나 상상외로 고령운전이지만 거뜬하게 잘 소화해낼 수 있어서 얼마든지 나이와 상관없이 고령운전자들도 체계적인 교육만 이수한다면 고령운전시대에 노인들에 교통사고를 얼마든지 줄일 수 있다는 확신을 가졌다고 하였다.   “고령운전자들에 교육 이수 후 설문에의한 만족도 및 소감한마디” -이번교육을 통하여 안전운전에 큰 도움이되었고 향후국가적으로 전국민  을 대상으로 정책적으로 추진했으면 좋겠다. -장농면허이고 고령 79세인내가 교육을 통해 운전을 할수있다는 자신감이  생겨 복지회관에 감사한다. -이런교육을 처음받았는대 운전을 하시는 모든분들에게 공유하고싶다. -수십년간 차량운전중 전혀알지못했던 안전운전교육에 진수로서 자녀들에 게나 주변 지인들에게 전파할 교육으로 충분한   가치가 있다. -지금까지 나의 운전이 올바른 운전과 대처법이 잘못알고있다고 생각되며긴급상황에서의 오늘배운 새로운 지식과 대처법   이 큰 도움이되는 아주좋 은 교육에 현장이었습니다.       -실기교육 과정을 통하여 나에 신체 반응속도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 회였고 교육기관 홍보를 통한 수강생들이 많은 교육을 받았으면 한다. 문 의:한국교통안전교육센터 / 02-338-8000 한국교통안전교육센터  www.ktec.or.kr  / 02-338-8000 / 010-7104-1146 / 이메일: kas87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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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3
  • [기획특집] 아주 특별한 시니어 보금자리_ 휴머니튜드 기반 요양시스템 구축, 오아시스 재활요양원
    [기획특집] 아주 특별한 시니어 보금자리를 찾아가다... 1편 [오아시스 재활요양원]                                                                오아시스재활요양원 전경모습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오아시스재활요양원이 치매 돌봄 철학인 ‘휴머니튜드(Humanitude)’를 기반으로 한 인간 존중형 요양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목받고 있다. 휴머니튜드는 돌봄 대상자를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하고, 자율과 사랑에 기반한 돌봄을 실천하는 접근 방식으로, 최근 국내 요양시설에서도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오아시스재활요양원은 이를 실제 일상 프로그램 전반에 접목하여 어르신들이 신체적 건강뿐 아니라 정서적, 사회적 안정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운영 방침을 정립하고 있다. 오아시스재활요양원은 계절별 문화공연, 예술활동, 산책 및 야외 프로그램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유도하고 있다. 특히 크리스마스, 어버이날 등 기념일에는 외부 공연단을 초청하거나 직원들이 직접 기획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어르신의 사회적 관계망 유지와 자존감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정기적인 기독교 예배와 천주교 봉성체 등 종교활동 역시 어르신들이 기존 삶의 맥락을 이어가는 중요한 요소로 평가받고 있다.       오아시스재활요양원은 물리치료사와 함께하는 놀이형 운동 프로그램을 매일 운영하며, 단순한 재활을 넘어 어르신의 자기결정권과 성취감을 높이는 방향으로 설계하고 있다. 이는 휴머니튜드의 네 가지 기본 축 중 하나인 ‘서게 하기’를 실천하는 대표적 사례다. 또한 찜질방, 실내정원, 야외 데크 등 자연 친화적 공간을 활용하여 심신 회복에 도움이 되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매달 전달되는 가정통신문, 정기 간담회 개최 등 잦은 보호자들과 소통은 오아시스의 주요 운영 철학 중 하나로, 보호자와 요양원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투명한 소통을 가능케 한다. 이는 휴머니튜드가 강조하는 ‘인간 중심의 관계’의 일환으로 보호자와의 연결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어르신, 당신이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오아시스 직원들은 늘 이런 마음으로 어르신들을 모시고 있다고 한다.       오아시스재활요양원은 휴머니튜드의 네 가지 기본 방향은 ‘보고, 말하고, 만지고, 서게 하기’를 요양원 운영 전반에 녹여 어르신의 삶을 존엄하게 가꾸고 있다. 돌봄이 아닌 ‘함께 사는 것’으로 어르신과 마주하는 이곳은, 노년의 삶을 마지막이 아닌 또 하나의 시작으로 바꾸는 공간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기관 소개]   오아시스재활요양원은 치매 및 노인성 질환 환자들을 위한 재활 전문 요양시설로, 서울에서 40분 이내 거리의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하고 있다. 전문 간호진과 물리재활팀이 상주하고 있으며, 인간 중심의 철학을 실천하는 통합 돌봄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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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30

레저·스포츠 검색결과

  • W호텔, 목포시내에서 가장 머물고 싶은 숙소....
    [목포여행 숙박업소 기행]   가성비 최고!  목포 평화광장에 있는 호텔W  목포평화광장 근처에 여행객들이 가장 머물고 싶은 곳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 봤다. 바로 앞에 호텔W가 보였고 근처에서 놀기도 좋고 앞에 평화광장 산책하기도 매우 적합한 곳이다.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는 아침 조식 공간이 있고 식빵,커피,계란이 구비되어 있다.  로비에는 분위기가 너무 따뜻하고 힐링되는 조명이라서 여행객들에게 매우 기분좋게 한다. 깔끔한 인테리어와 시설들로 꾸며진  인상깊은 숙소라고 할 수 있다.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어서 짐을 많이 챙길 필요가 없고 작업을 할 수 있는 책상이 하나 있어서 밥을 먹거나,아니면 노트북 들고 와서 작업하기도 좋은 환경이라 출장 오신 회사원들에게도 좋은 숙소가될 수도 있다.   그리고 여행객들은 숙면에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게 매트리스다. 이 또한 고급스럽고 매우 청결하다. "목포 오시게 되면 꼭 한 번쯤은 오셔서 묵고 가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라는 평가가 많다   일반 객실 이외에도 파티룸이 있다. 파티룸이 필요하신 경우에도 여기를 찾아오셔도 좋을 것 같다. 파티룸의 경우,복층 구조 및 따로 정원이 있어 고기도 구워먹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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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6
  • 호텔메이, 가성비 최고! 목포 관광으로는 편리한 교통과 편안한 휴식처
      여행을 떠났을 때 숙박은 매우 중요하다.하루 종일 관광지를 돌아보고 숙박 시설에돌아왔을 때 편안하고 깨끗한 곳에서 휴식을 즐기는 것만큼 여행의 묘미가 최고이다. 그래서 목포에서 깨끗하고 편안한 휴식처로 소문난 호텔 메이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목포 평화광장까지 도보로 8분거리에 위치한 호텔 메이는 평화광장, 춤추는 분수,삿갓바위, 유달산 케이블카 등 목포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객들에게 매우 적합한 호텔이다.       목포 호텔, 목포 모텔 평화광장 인근 호텔메이가 가성비 좋다.여행을 즐겁게 하기 위한 중요한 조건은 여행 피로를 풀 수 있는 편안한 잠자리,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맛집 탐방이다. 이 모든걸 충족해주는 곳이 호텔 메이라고 할 수 있다.    일반인들은 여행을 하기 위해 블로그 정보를 많이 찾아본다. 목포 호텔은 목포 유명 여행지 자연사박물관, 갓바위, 평화광장 음악분수가 가까이 있는 호텔 메이가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한다.   메이호텔에서 5 ~ 6분 정도 걸으면 바다가 나온다. 바다에 가까워질수록 점점 음악소리가 크게 들려오고 음악소리에 맞춰 춤추는 분수가 눈에 들어온다. 바로 이곳이 목포 야경 명소 평화광장이다. 평화광장 바닷가에서 야경과 함께 음악 분수쇼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다. 호텔 주변에 먹거리, 카페도 많고 목포 여행에서 빼 놓을 수 없는 볼거리 야간 분수쇼를 직관 할 수 있는 평화광장도 가깝고 갓바위, 자연사박물관도 가까운 호텔 메이 추천해 본다   [호텔정보] 호텔 메이 전라남도 목포시 원형동로 46 전남 목포시 상동 1125-6 예약 0507-1418-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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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4
  • 한국골프관광협회와 함께 하는 하이앤드 골프여행 , 노르웨이 골프 버킷리스트 - 세계에서 가장 치고 싶은 골프장
                                              로포텐 링크스(Lofoten Links)  노르웨이                                                 트롬소 골프클럽(Tromsø Golf Klub) 노르웨이   한국골프관광협회, 노르웨이 골프 버킷리스트 - 세계에서 가장 치고 싶은 골프장 한국골프관광협회와 한국100대골프코스 선정위원회가 준비한 최고의 골프 버킷리스트 1인당 국민소득 10만 달러의 최고 부자의 나라 노르웨이 골프!! 로포텐 링크스 / 트롬쇠 골프클럽 죽기전에 꼭 라운드해야 하는 전세계 골퍼들의 생애 마지막 골프코스 "8주간 24시간 해가 떠있는 백야의 나라, 환상의 오로라의 나라" 세계에서 가장 치고싶은 골프코스 1위 세계에서 가장 부킹하기 어려운 코스. 2025년 여름 전 타임 마감된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보다 어려운 부킹 ▶로포텐 링크스(Lofoten Links): 노르웨이 1위 / 유럽 4위 / 세계100대 골프코스 ▶트롬소 골프클럽(Tromsø Golf Klub): 세계 최북단 18홀 골프장 (북위 69° 39' 30")     (골프 여행 일정) ▣참가인원: 최대 3명 ▣라운드 골프장 ▶로포텐 링크스(Lofoten Links): 노르웨이 1위 / 유럽 4위 / 세계100대 골프코스 ▶트롬쇠 골프클럽(Tromsø Golf Klub): 세계 최북단 18홀 골프장 (북위 69° 39' 30") ▣일정: 2025년 7월 7일 ~ 14일 (5박 8일) 도착공항 (7월 8일 도착): 노르웨이 Evenes Airport (Harstad/Narvik Airport) 출발공항 (7월 13일 출발): 노르웨이 Tromsø Airport ▣포함: 4~5회 라운드, 5박 숙박(아침,2인1실), 차랑(현지 공항부터 차를 렌탈 할 수도 있슴) ▣불포함: 항공료(로컬 1회 포합), 점심, 저녁 ▣전일정 ITINERARY 7월 7일 출국 7월 8일 공항도착 - (200km 차량 이동) Lofoten Links 도착(3박) 7월 9일 18홀 7월 10일 36홀 7월 11일 로포텐 - (500km 항공 이동) 트롬쇠 (2박) 7월 12일 Tromsø Golf Klub 18홀(혹은 36홀) 7월 13일 귀국 출발 7월 14일 도착 ▣참가문의: 0102777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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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2
  • 더 시에나 리조트, 제주 눈꽃 애플망고 빙수 출시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더 시에나 리조트가 4월 21일부터 제주산 애플망고 빙수로 만든 ‘제주 눈꽃 애플망고 빙수’를 선보인다. 봄 여름 시즌 한정으로 준비한 ‘제주 눈꽃 애플망고 빙수’는 화제의 S호텔 망고 빙수를 개발한 셰프가 더 시에나 리조트에서 또 한번 선보이는 새로운 애플망고 빙수다. 당도가 높고 새콤 달콤한 맛이 특징인 최상급 제주산 애플망고를 듬뿍 올렸으며, 여기에 달콤한 시럽이 부드럽게 조화를 이루며 입 안 가득 즐거운 식감과 풍미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여름 휴양지에 어울리는 화려한 비주얼 덕분에 더 시에나 리조트의 포토 스팟인 인피니티 야외 온수풀과 함께 호캉스 인증 필수 코스로 떠오르고 있다.   하늘과 바다가 맞닿은 이국적인 뷰를 감상할 수 있는 에메랄드 빛 인피니티 온수풀을 배경으로, 활기를 더해주는 애플망고 빙수의 선명한 컬러가 어우러져 인생 샷을 남길 수 있다.       제주 눈꽃 애플망고 빙수와 함께 출시된 다양한 무료 혜택과 객실 패키지도 눈 여겨 보자.   제주 눈꽃 애플망고 빙수 주문 시 화이트와인 1병이 함께 제공되어, 달콤한 애플망고 빙수와 함께 청량한 화이트와인의 환상적인 마리아주를 경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객실과 망고 빙수를 실속 있게 즐길 수 있는 ‘애플망고 주중 2박 패키지’도 판매 중이다. 본 패키지는 스위트 2박, 2인 조식(2회), 제주 눈꽃 애플망고 빙수와 화이트 와인 1병, 썬베드(2회), 프리미니바(1회) 제공으로 구성되었으며, 가장 합리적인 혜택만 모은 주중 2박 특전에 애플망고 빙수와 화이트 와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봄 여름 시즌 더욱 인기다.   한편, 더 시에나 그룹이 운영하는 더 시에나 리조트는 유럽의 헤리티지와 품격 있는 인테리어와 최상의 서비스, 사계절 낮과 밤 내내 언제나 편안하게 수영할 수 있는 38도 인피니티 야외 온수풀, 밤이 되면 미디어 아트로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야외 광장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와 패키지까지 럭셔리 라이프를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프레스티지 리조트다.   최근에는 투숙객을 위한 웰컴 드링크로 금 가루가 뿌려진 ‘시에나 골드 라떼’를 무료 제공하고 있어 또 한번 주목받았다. 새롭게 출시될 제주 눈꽃 애플망고 빙수와 더 시에나 리조트에 대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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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07
  • “커피도 금으로 드려요.” 제주 더 시에나 리조트의 가장 호화로운 환대
                    사진설명= 더 시에나 리조트에서 웰컴 드링크로 무료 제공하고 있는 금가루가 뿌려진 골드 라떼   두바이 아부다비의 명물, 호화로운 금 커피(5만원 상당)를 제주의 더 시에나 리조트에서도 만날 수 있다.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7성급 더 시에나 리조트는 투숙객을 위한 웰컴 드링크로 금 가루가 뿌려진 ‘시에나 골드 라떼’를 무료 제공한다.    웰컴 드링크로 제공되는 ‘시에나 골드 라떼’는 세계적인 럭셔리 호텔들이 주목하는 시그니처 메뉴인 두바이 아부다비 에미레이트 팰리스 호텔의 ‘골드 라떼’에서 영감 받아 개발되었으며, 부드러운 커피의 풍미와 함께 식용 금가루가 가득 뿌려진 화려하고 호화로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황금빛 비주얼의 ‘시에나 골드 라떼’를 통해 단순한 환영의 의미를 넘어, 7성급 리조트에 걸맞는 가장 럭셔리한 웰컴 드링크를 고객에게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고객은 더 시에나 리조트에 들어서는 여행의 첫 순간부터 7성급 리조트만이 선사할 수 있는 휴식의 품격과 섬세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더 시에나 리조트 관계자는 “로비에 들어서 체크인하는 순간부터 고객들에게 감동을 전하는 것이 목표다.” 라며 “리조트에서의 크고 작은 경험들이 즐겁고 특별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 “라고 전했다.    취향에 따라 HOT 또는 ICED로 즐길 수 있으며, 디 카페인과 함께 맞춤형 서비스로 세심하게 준비했다. 이외에도 제주의 싱그러움을 담은 한라봉 에이드, 고급 블렌딩 아메리카노, 프리미엄 스파클링 와인 등 다양한 웰컴 드링크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도 있다.    사진제공=더 시에나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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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05
  • 호시노 리조트 오이라세계류 호텔, 겨울 빙하 노천온천 개장
    호시노 리조트 오이라세계류 호텔에서 겨울철 한정으로 운영되는 빙폭 온천을 개장한다. 하코다 산에서 솟아나는 온천에 몸을 담그면서 푸른 얼음으로 빛나는 빙폭을 즐길 수 있다. 빙폭이란 겨울 추위로 빙결한 폭포를 말한다.    전체 길이가 약 14km의 오이라세에는 14개의 폭포가 있으며 겨울의 강추위가 계속되면 폭포에서 흘러내리는 물이 얼어 다양한 형태의 빙폭을 만들어낸다. 오이라세계류 호텔에서는 긴 겨울과 강추위 등 기후 조건을 살려 노천온천의 벽에 빙폭을 재현한다.                                                  호시노 리조트 오이라세계류 호텔 빙폭 노천 온천   계류 노천온천에서는 12월 초부터 양쪽 벽에 물을 뿌려 시간을 들여서 빙폭을 만든다. 강추위로 얼은 물보라가 조금씩 겹쳐서 1월 중순이 되면 높이 약 3.5m, 너비 약 16m의 빙폭이 재현된다. 일조, 기온, 풍향에 따라 얼음의 형태가 달라져 빙폭은 항상 변화하며 매일 다른 모습을 보인다. 빙폭을 볼 수 있는 곳은 일본에 몇 군데 있지만 눈앞에 솟아나는 얼음폭포를 바라보며 온천을 할 수 있는 곳은 이곳뿐이다. 보통 빙폭은 극한 속에서 밖으로 나가지 않으면 볼 수 없는 풍경이며 빙폭 온천에서는 온천에서 따뜻하면서도 빙폭이 푸른 얼음으로 빛나는 모습을 즐길 수 있다.호시노 리조트 소개호시노 리조트는 1914년 나가노현 가루이자와에서 료칸으로 처음 개업해 현재는 4대째인 호시노 요시하루에 의해 큰 영향력을 지닌 호텔 매니지먼트 기업이 됐다. 일본 각 지역의 전통과 문화에 초점을 둔 유니크한 체험과 일본 특유의 환대(오모테나시; おもてなし)를 제공하며, 2005년 가루이자와에서부터 급성장해 현재 일본 국내외 70개 이상의 숙박 시설을 아래와 같이 구분 지어 전개하고 있다. 럭셔리 브랜드 호시노야(HOSHINOYA), 온천 료칸 브랜드 카이(KAI), 스타일리시한 리조트 브랜드 리조나레(RISONARE), 도시 관광호텔 오모(OMO),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한 루즈한 호텔 베브(BEB) 등 개성적인 시설을 가지고 있다.
    • 레저·스포츠
    2025-01-27
  • 송도해상케이블카, 명절 맞아 ‘민속놀이 한마당 하설’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
    송도해상케이블카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1월 25일부터 2월 2일까지 9일간 운행 시간을 1시간 연장해 저녁 9시까지 운행하는 것을 시작으로 부산을 찾은 가족과 여행객이 풍성한 명절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연다고 밝혔다.   송도해상케이블카에서 야경 즐기기 설 연휴가 시작되는 25일 부터 2월 2일 까지 송도해상케이블카에서는 윷놀이, 제기 차기등 전통 민속놀이 체험과 ‘나만의 뱀 딱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체험할 수 있다 산과 바다를 품은 부산 원도심과 배들의 주차장인 묘박지의 이색적인 야경을 즐기고 싶은 여행객들은, 온라인에서 판매 중인 야간 할인권으로 송도해상케이블카를 이용하면 실속있고 여유있는 설 연휴를 즐길 수 있다 먼저 부산 송도 베이스테이션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스카이파크에 도착하면 ‘민속놀이 한마당 하설’ 이벤트가 펼쳐진다. 윷놀이를 비롯해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고리 던지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또한 몽골 텐트에서는 푸른 뱀의 해를 맞아 딱지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뱀 비늘무늬를 색연필로 개성 있게 색칠하고 딱지를 접어 ‘나만의 뱀 딱지’를 완성한 후 딱지치기 놀이를 즐길 수 있다. 딱지 만들기 체험은 매일 선착순 1000명이 참여할 수 있다.‘민속놀이 한마당 하설’ 이벤트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진행된다.혼잡을 피하고 도심 속 겨울 바다 야경을 즐기고 싶다면 2월까지 진행되는 야간 할인 이벤트를 이용하는 것도 추천한다. 저녁 6시 이후에 케이블카를 탑승하면 바닥이 투명한 크리스탈 크루즈는 4000원, 일반 케이블카인 에어 크루즈는 3000원이 할인되며, 2월 2일까지는 연장 운행에 따라 저녁 9시까지 여유롭게 야간 케이블카의 낭만과 여유를 즐길 수 있다.케이블카에서 송도용궁구름다리의 야경을 밤하늘 아래서 감상한 후, 스카이파크 전망대서 바라보는 원도심의 야경은 마치 별 바다를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또한 조명을 켠 채 밤바다 위에 정박한 배들의 풍광이 펼쳐지는 묘박지의 이색적인 바다 모습도 감상하는 등 바다와 산의 풍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도심 야경을 케이블카를 타고 색다르게 즐길 수 있어 2020년 한국관광공사의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야간 할인권은 온라인을 통해서만 구매할 수 있으므로 방문 전날까지는 예매해야 한다.
    • 레저·스포츠
    2025-01-27
  • 모두투어, 동남아의 숨은 보석 ‘황금 왕국 브루나이’ 기획전 출시
    모두투어는 이색 여행지에서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여행 수요를 겨냥해 동남아의 숨은 보석으로 불리는 ‘황금 왕국 브루나이’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브루나이, 오마르 알리 사이푸딘 모스크   브루나이는 보르네오섬에 위치한 동남아시아 국가로, 말레이시아와 인접해 있으면서도 독특한 이슬람 문화를 간직하고 있다. 황금빛 모스크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연평균 27도의 온화한 기후와 깨끗한 환경, 안전한 치안 덕분에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매력적인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브루나이 기획전은 △모두시그니처 △새미패키지 △에어텔 △가성비 좋은 상품 등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해 여행객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대표 상품 ‘브루나이 시그니처 5일’은 로열 브루나이 항공의 인천-브루나이 왕복 직항을 이용하며, 브루나이의 랜드마크로 손꼽히는 ‘더 엠파이어 브루나이’ 호텔'에 3박 숙박으로 여행의 편의와 품격을 높였다. 더 엠파이어 브루나이 호텔은 7성급 호텔로, 황금빛으로 장식된 화려한 인테리어와 함께 △영화관 △골프장 △인공 해수욕장 등 세계적인 수준의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전 세계 여행객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아울러 전일 자유일정 포함으로 개인별 취향에 맞게 여유롭게 여행을 즐길 수 있으며, 노쇼핑·노팁으로 여행의 부담은 줄였다. 현 국왕이 거주하는 △‘이스타나 누룰 이만 왕궁’, 국왕 즉위 25주년 기념으로 세워진 △‘자메 아스르 하사날 볼키아 모스크’, 황금 돔과 이탈리아 대리석이 돋보이는 △‘오마르 알리 사이푸딘 모스크’ 등을 방문해 브루나이 만의 독특한 건축 문화를 느낄 수 있다.또한 브루나이 최대 야시장인 △‘가동 야시장’을 비롯해 이슬람과 르네상스 양식을 갖춘 쇼핑센터와 식당이 즐비한 △‘야야산 광장’, 브루나이 주민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전통 수상 가옥 지역인 △‘캄퐁 아에르’ 등을 방문해 현지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고, 더 엠파이어 브루나이 호텔 디너부페를 특전으로 제공한다.이우연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브루나이는 최근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여행객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어 지난해보다 상품 수를 대폭 확대했다”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동남아의 마지막 블루오션이라고 불리는 브루나이의 독특하고 특별한 매력을 경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레저·스포츠
    2025-01-27
  • 호시노 리조트 1955 도쿄 베이, 아메리칸 캔디 파티 1955 개최
      편리하고 쾌적한 테마파크 여행을 추구하는 1955년의 미국을 테마로 한 도쿄의 호텔 호시노 리조트 1955 도쿄 베이에서 2025년 1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아메리칸 캔디 파티 1955(American Candy Party 1955)’를 개최한다. 호시노 리조트 1955 도쿄 베이에서 오는 3월 31일까지 ‘아메리칸 캔디 파티 1955’ 이벤트를 개최한다 아메리칸 캔디 파티는 화려한 과자와 캔디를 친구들과 나눠 먹는 이벤트로, 호텔의 자유 이용 공간인 세컨드 룸(2nd Room)이 과자와 캔디가 가득 쌓여 있는 캐딜락과 함께 꾸며진다.또, 호텔의 레스토랑인 카페테리아(Cafeteria)에서는 2~4명이 나눠 먹을 수 있는 스위트 파티 세트(Sweets Party Set)를 1일 10세트 한정으로 제공한다. 미국의 지도가 그려진 A1 사이즈의 큰 보드에 미국 9개의 주에 관련된 9종류의 메뉴가 놓여진다. 미국 버지니아주의 바나나스필릿, 플로리다주의 파이인 키라임 파이 등 다양한 요리들을 맛볼 수 있다.호시노 리조트 소개호시노 리조트는 1914년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에서 료칸으로 처음 개업해 현재는 4대째인 호시노 요시하루에 의해 큰 영향력을 지닌 호텔 매니지먼트 기업이 됐다. 일본 각 지역의 전통과 문화에 초점을 둔 유니크한 체험과 일본 특유의 환대(오모테나시; おもてなし)를 제공하며, 2005년 가루이자와에서부터 급성장해 현재 일본 국내외 70개 이상의 개성 있는 숙박시설을 럭셔리 브랜드 ‘호시노야(HOSHINOYA)’, 온천 료칸 브랜드 ‘카이(KAI)’, 스타일리시한 리조트 브랜드 ‘리조나레(RISONARE)’, 도시 관광호텔 ‘오모(OMO)’,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한 루즈한 호텔 ‘베브(BEB)’ 등으로 구분지어 전개하고 있다.
    • 레저·스포츠
    2025-01-19
  • 대한체육회장 선거, 14일 진행… 법원이 중지 가처분 기각
                                                                  (사진제공=대한체육회)   법원이 일부 선거인단과 후보가 낸 제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 중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선거는 예정대로 14일에 진행된다. 서울동부지법 민사합의21부는 이호진 대한아이스하키협회 회장을 비롯한 11명의 체육회 대의원과 이번 체육회장 선거에 출마한 강신욱 단국대 명예교수가 각각 체육회를 상대로 신청한 선거 중지 가처분 신청을 13일 모두 기각했다.이에 따라 이번 선거는 예정됐던 14일에 그대로 열린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선거인단 2244명의 투표로 진행된다.이번 선거에는 이기흥 현 대한체육회장과 김용주 전 강원도체육회 사무총장, 유승민 전 대한탁구협회 회장, 강태선 서울시체육회 회장, 오주영 전 대한세팍타크로협회 회장, 강신욱 교수(이상 기호순)가 출마해 선거 운동을 벌여왔다.선거를 일주일 앞둔 지난 7일 이호진 후보 등 대의원들은 선거 당일 오후 1시에 후보자 정견 발표를 진행한 뒤 단 150분 동안만 투표하는 방식을 문제 삼았다. 이어 8일에는 강신욱 후보가 선거인단의 구성이 적법한 절차에 의해 추첨이 되지 않았고, 선거인단의 선거 또한 평등한 조건에서 이뤄지기 어렵게 투표 조건이 설정됐다면서 가처분 신청을 냈다.하지만 법원은 이를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
    • 레저·스포츠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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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취재] 파주 요양원 전온주 시설장 “진심 어린 마음으로 어르신과 동행”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는 은퇴 이후에도 소비생활과 여가생활을 즐기며 사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건강함을 유지하는 한다. 2025년 노인 인구 1000만명, 우리는 본격적으로 새로운 시대인 초고령 사회로 진입했다. 따라서 본지에서는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가 몰려온다: “베스트 실버타운·요양원을 찾아라”]를 기획 보도합니다. 이번 영상 기획취재는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의 복지증진 및 권익 향샹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보도하고 백년 노년기를 대비하고 건강하게 장수하는 법에서부터 품격 있는 삶을 위한 백세시대 길라잡이가 되고자 한다. <편집자 주>           파주 요양원은 파주 헤이리 마을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 친환경적인 지리적 요건을 갖추고 있다. 이 곳은 노인 장기 요양 제도가 시작되고 약 10 여 년 이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의료 서비스, 지역 연계 서비스, 다양한 정서, 인지, 신체 프로그램을 통한 어르신에게 건강한 생활을 추구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요양원 시설중에 지열난방시스템 구축하여 매우 청결하고 안락한 시설이다   또한, 인간을 근본으로 하는 인권을 존중하고, 윤리 경영을 생각하며 어르신들을 모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한다.                                                           (사진) 파주요양원 내부시설       오늘날 우리사회는 고령화 시대로 '효'의 가치관이 변화되고 있다. 또한 가족형태는 핵가족, 소가족화로 인하여 가정 내 어르신 보살핌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많아졌다.   이젠 내 가족의 소중함을 한 개인과 가족에게 맡기기보다 국가와 함께하는 노인장기요양제도가 있다.   '파주요양원'은 치매, 뇌졸증, 알츠하이머, 파킨슨 등 노인성질환으로 고생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시설내에서 일상생활을 도와드리는 '노인의료요양시설'이다.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각종 프로그램운영은 인지활동, 여가활동, 재활운동, 산책 등 보호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고 친환경 시설로 지열시스템 냉.난방완비로 건물내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그리고 월 2회 방문하는 의사의 기능을 활용하여 건강관리를 강화하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사회복지사, 간호(조무)사, 물리치료사, 요양보호사들과 숙련된 전문인력이 어르신들을 맞이하고 있다.     사진 워크 메이트 재활시설   파주시 탄현면에 위치한 파주요양원의 전온주 시설장은 가족을 위해, 사회를 위해, 쉼없이 달려오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전문적인 돌봄 서비스로 편안함과 행복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전온주 시설장은 "시설이 밝고 쾌적하고 넓은 공간이 필요하겠다. 차후에 가까운 미래에 나도 이런 곳에 와서 있어야 하는 그런 곳일 텐데 이왕이면 밝고 쾌적한 시설을 만들자고 생각했고 직원들의 동선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환자가 있는 곳에 사회복지사, 간호사,물리치료사들이 요양보호사도 마찬가지고 가까운 곳에서 달려갈 수 있는 그런 위치의 공간이 되어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사실 이 시설을 설계하게 됐어요"라고 말했다   또한 “이제는 어르신들의 노후의 삶도 달라져야 한다”면서 “어르신들이 집에 계시는 것보다 훨씬 더 내가 여기 오기를 잘했고, 노년의 삶이 존중 받으며 편안한 마음으로 생활 하실 수 있는 그런 곳을 만들어 나가고 싶은 게 저의 희망”이라고 말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라이프
    • 건강
    2025-12-03
  • 의정부 중앙1구역 재개발 주민통합 대책위원회 '주민 중심의 역할'에 서다
        중앙1구역은 2025년 4월 3일 의정부시 공고 제2025-80호를 통해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이 고시되었으며,총 1,293가구 규모의 최고 40층 아파트 단지 조성이 예정되어 있다. 주민통합 대책위원회는  주민과 행정기관등 다양한 주체와 투명하고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의사소통 창구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과거 일부 구역에서는 주민 간 이해관계 차이로 사업 추진이 무산되거나 분열된 사례가 있었다. 중앙1구역에서도 찬성·반대 주민 간 긴장 완화를 위한 중립적인 대화기구 역할과 조정 기능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주민통합 대책위원회의 김상현 위원장이 주민들의 입장에 서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주민통합 대책위원회의 김상현 위원장은 재개발 반대가 아닌 긍정적인 주민 공동체 형성을 통해 사업  지속가능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그리고 인터뷰 중 "단순한 대응이 아닌 주민 주도의 투명한 절차 확보와 이해관계를 조율하는 센터 역할을 하고 주민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고, 안전하고 공정한 재개발 과정을 이끄는 조력자로서의 역할에 집중할 것" 이라고 말했다.    
    • 라이프
    • Life
    2025-07-29
  • ‘래미안 라그란데’ 동대문구 이문동 일원 총 3,069세대 단지내 상가분양
     (골프TV= 동영상 뉴스)         25년 1월입주가 시작된 , 이문1구역 래미안라그란데의 단지내상가도 많은 주목을받고있다.       래미안 라그란데 상가는 아파트 3,000세대의 단지내 상가이지만 각기 다른 3개의 상권에 7개 동으로 구성되어 위치하고 있다.   이문/휘경 뉴타운 사업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이문동과 휘경동에 약 24만평의 낙후된 기성 시가지의 주거환경 등을 정비하는 광역단위의 도시개발사업으로 그 정확한 명칭은 이문/휘경 재정비촉진사업입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분들이 편의상 이문/휘경 뉴타운으로 부르고 있다.   교통편으로는 지하철 1호선 신이문역과 외대앞역이 도보로 5~6분 거리에 있는 더블 역세권이며, 그 밖에 동북권의 교통허브인 청량리역과 동부,북부간선도로를 이용해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다   편의시설로는 경희의료원, 삼육서울병원,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이 3키로 이내에 위치하고 있어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형성하고 있다. 또한, 인근에 이문초, 청량초, 경희,초,중,고, 경희대,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등의 교육환경을 가지고 있어 매우 좋은 조건의 다양한 상가를 운영 할 수 있다.   래미안 라그란데의 상가는 A동부터 G동까지 아파트 단지내상가의 기본 기능 외에도 각각의 상권을 확보하고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상권 뿐 아니라, 1층의 평당 분양가가 2,300만원부터 3,700만원까지 형성되어 가격적인 경쟁력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전호실 시스템 냉난방기가 설치되어 있어 입점시 인테리어 공사비 절감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   블로그  https://m.blog.naver.com/wish7306/223629172634
    • 골프BIZ
    • 부동산·머니
    2025-03-01
  • [골프TV - 2025 신년인터뷰] ‘한국골프관광협회’박병환 회장에게 듣는다
    (골프TV=골프티브이)     2025년 코로나 이후 전세계 골프문화가 변화하고 있다. 그 선두주자로 한국골프관광협회 박병환 회장이 있다. 그는 “이제는 K-골프를 전세계에 알리고 해외 골퍼들이 아름다운 한국골프장을 찾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래서 한국골프관광협회 박병환 회장이 한국골프관광협회를 창립한 가장 큰 이유라고 한다.   이번 골프 전문기자와의 만남에서도 박 회장은 “이제는 세계의 골퍼들이 한국을 찾을 시점이 되었다.”며 해외골퍼 유치를 위해 앞장설 것이라 밝혔다.                                                            (사진제공=한국골프관광협회)      박병환 회장은 15년 동안 세계골프여행기자협회 멤버 활동하면서 민간외교에 앞장서왔다. 이후 지난 2022년 8월 한국골프관광협회 법인을 설립하며 본격적인 협회 활동을 시작했다.   2024년 주요 골프여행 팸투어로는 일본,중국,마카오,사이판,베트남등 중국과 대만 골프 관계자들과 함께 진행했다. 한국골프관광협회는 국내 인바운드 골프는 물론 일본의 루스츠 골프리조트, 사이판 라오라오베이 골프리조트 등으로 중국 및 대만 골퍼들의 유치를 합작했다.       2024년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3박4일간 드넓은 남태평양 한가운데 자리잡은 북마리아나제도의 사이판에 있는 남태평양의 페블비치 라오라오베이 골프리조트(LAOLAOBAY Golf Resort)에서 팸투어를 개최했다.           세계적인 남자골프 메이저 챔피언 콜린 모리카와(미국)와 섹시 골프스타로 유명한 허무니(중국)가 10월 14일-15일 이틀간에 걸쳐 마카오에서 진행된 '2024 샌즈 골프 데이(Sands Golf Day)'에 참석했다.               스카이레이크는 하노이에서 2012년 개장한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의 설비와 코스 관리로 명성이 나있는 명문 36홀 국제규격 골프장이다. 2024년 12월 말에 중국과 대만의 유명한 골프전문여행사 23곳을 초청하여 시대에 앞서가는 뉴 노멀을 제시하면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박병환 회장은 15년 동안 세계골프여행기자협회 멤버 활동하면서 민간외교에 앞장서왔다. 이후 지난 2022년 8월 한국골프관광협회 법인을 설립하며 본격적인 협회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세계골프여행기자협회(International Golf Travel Writers Association) 멤버로 8명의 아시아대표 중 한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세계최대 골프여행 전문잡지인 영국의 데스티네이션골프(Destination Golf)의 한국과 중국의 대표로 전세계 골프여행계에 아시아를 대표하는 네트워크를 갖고 있는 국제통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현재에도 다양한 국가의 골퍼들로부터 한국골프장 예약에 관한 자문을 요청받는다고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한국골프여행사들은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을 뿐 더러 거의 동남아 아웃 바운드만 하고 있기 때문에 쉽사리 소개하기어려운 게 현실이다. 일부에서 제기하는 영어 인프라의 부족, 해외 마케팅 부재 등의 원인이 큰 장애로 여겨지고 있지만 한국골프관광협회는 이를 타개할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박 회장은 “이제는 세계 각국 골퍼들의 한국에서의 라운드를 위한 시점이 왔다.고 전했다. Global Golf Participation Report 2023, R&A 발표에서 한국은 프랑스를 제치고 세계 7대 골프강국으로 올라섰으며 전 세계 골프마니아들의 관심 대상이 되어가고 있다.    박 회장은 “세계의 골퍼들이 한국을 찾을 시점이 되었다. 이미 아시아의 중국,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홍콩은 물론 유럽의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스웨덴, 독일 단체 및 협회 등에서 한국에서의 라운드를 원하고 있지만 몇 가지 어려움 때문에 진행을 못하고 있었다.”며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섰다.   박 회장은 “문화체육관광부나 한국관광공사 등 정부 차원에서 좀 더 많은 관심과 세심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해외의 세계적인 골프 관련 단체나 투어오퍼레이터, 미디어, KOL 등에 대한 초청과 협력이 필요하며 이러한 정부의 중장기적인 플랜과 지속적인 세계골프여행계에 홍보 그리고 그들과의 우호적인 관계 지속 등이 필요충분조건" 이라고 역설했다.       한편 한국골프관광협회는 지속적인 회원가입을 통해 회원들에 대한 거품 없는 최저가 해외골프여행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외국인들의 한국으로의 골프여행에 못지않게 한국골퍼들의 하이엔드 해외골프장 라운드를 위한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 최초 9박 11일의 ‘그리스 골프 + 크루즈’ 상품을 런칭 했으며, ‘튀르키에 안탈리아 7박9일’, ‘스페인 9박 11일’, ‘포르투갈 8박 10일’, ‘핀란드 10박 12일’ 등을 런칭 중이며 골프인생 버킷리스트인 ‘7박 9일 마스터스 오거스타 골프투어’, ‘영국+아일랜드 23박 25일 디오픈14개코스 + 아일랜드 3개 + 5일 여행’이 곧 출시했다.전 세계 네트워크를 갖고 있는 박 회장만이 직접 할 수 있는 버킷리스트 골프여행 프로그램들은 동남아에 집중되어 있는 상품과는 차별화된 수준 있는 진정한 골프를 맛볼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박병환회장은 “한국골프관광협회는 한국 골퍼들의 골프사랑을 실천하면서 해외 골퍼들의 한국라운드을 위한 골퍼 유치를통한 국가 경제와 국위를 선양할 수 있는 기업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국골프관광협회 홈페이지 www.golfkore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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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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