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Home >  라이프  >  Life

실시간뉴스

실시간 Life 기사

  • (가칭)호원권역 3구역 재개발 조합설립 추진위원회, ‘호원3구역’ 재개발 사업설명회 개최
      12월 20일 (가칭)호원권역 3구역 재개발 조합설립 추진위원회(원동숙/위원장)가 의정부 동부생활권 핵심 개발 지역인 호원권역 3구역 재개발 사업과 관련해 지역 주민과 지주분들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의정부역 복합문화공간 ‘이음'에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가칭)호원권역 3구역 재개발 조합설립 추진위원회가 호원3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의 추진 과정과 향후 계획을 지역 주민들에게 상세히 알리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의정부역 4층 복합문화플랫폼인 ‘의정부역 이음’에서 진행됐다. ‘의정부역 이음’은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문화·커뮤니티 공간으로 전시, 공연, 강연 등 다양한 시민 활동이 이뤄지는 복합 문화 거점이다. 호원3구역은 의정부시 동부생활권 중심부에 위치해 교통 접근성과 생활 인프라 측면에서 경쟁력 있는 입지로 평가받는 재개발 대상지로, 지역 내 건축물 노후화 해소 및 주거환경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이 구역은 (가칭)호원권역 3구역 재개발 조합설립 추진위원회(원동숙/위원장)가 전자서명동의서 시스템을 이용해서 조합설립 동의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점에서도 주목받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재개발 사업의 추진 일정, 사업범위, 기대 효과, 주민 의견 수렴 절차 등이 소개됐다. 도시재생 및 정비업계 관계자, 주민들이 참석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가칭)호원권역 3구역 재개발 조합설립 추진위원회(원동숙/위원장)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민들이 재개발 사업 전반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면서 “최고의 입지를 살려 모든 주민들에게 최대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고 행정 부서 및 구역지정 단계에서 충분한 협의를 거쳐 최적의 사업안을 검토하고 의견을 제출할 것이다. 또한 최적의 설계안을 도출하고, 최고의 용적률을 받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이고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라이프
    • Life
    2025-12-24
  • 의정부 동부 개발의 핵심, ‘호원3구역’ 주목
    의정부시 동부 지역의 주요 개발 구역으로 꼽히는 '호원3구역'이 지역 부동산 및 도시 정비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구역은 의정부시 동부 생활권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으며, 교통 접근성과 생활 인프라가 비교적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인근에는 주요 간선도로와 대중교통 노선이 형성돼 있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나고, 학교·공원·상업시설 등 기존 생활 기반 시설도 고르게 분포돼 있다. 오래된 주택과 저층 주거지가 밀집해 있어 주거 환경 개선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호원3구역 개발은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주거 안정성과 도시 경관 개선, 지역 균형 발전을 동시에 도모하는 사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문가들은 호원3구역 개발이 본격화될 경우 의정부 동부 지역의 주거 여건이 크게 개선되고, 주변 지역의 가치 상승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다만,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 수렴과 공공성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다는 지적도 함께 나온다. 또한 인근 지역 개발 흐름과 맞물려 생활 인프라 확충, 상권 활성화, 인구 유입 효과도 예상된다. 이는 실거주 수요뿐 아니라 중장기 투자 수요까지 함께 끌어들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다만 전문가들은 “정비사업 특성상 사업 속도, 주민 동의율, 행정 절차 등에 따라 일정 변수가 발생할 수 있다”며 “투자 시에는 구체적인 추진 단계와 행정 계획을 면밀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호원3구역은 의정부 동부 지역 재개발 지형에서 잠재력이 큰 구역으로 평가받으며, 향후 사업 진행 상황에 따라 지역 부동산 시장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원동숙/ (가칭)호원권역 3구역 재개발 조합설립 추진위원회 위원장) 은 인터뷰중에 "최고의 입지를 살려 모든 주민들에게 최대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행정 부서 및 구 역지정 단계에서 충분한 협의를 거쳐 최적의 사업안을 검토하고 의견을 제출하겠습니다. 또한 최적의 설계안을 도출하고, 최고의 용적률을 받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 라이프
    • Life
    2025-12-15
  • 2025 한국국제방직전 개막, '난통명품 해외여행' 한국행 풍채 전시-방직 '
      한국 현지 시간 8월 20일 오전, 2025 한국 프리뷰 인 서울 전시회가 서울 코엑스 컨벤션 센터에서 성대하게 개막했습니다. 이번 아시아 섬유 분야의 연례 행사는 글로벌 섬유 기업 간의 교류와 연계의 핵심 플랫폼일 뿐만 아니라, 중국 섬유 산업이 아시아 시장에 깊이 뿌리내리고 브랜드 잠재력을 발휘하는 중요한 창구가 되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515개의 우수 기업이 서울에 모였으며, 그 중 한국 참가 기업은 276개, 해외 참가 기업은 239개였습니다. 또한 전 세계에서 온 섬유 산업 전문 관람객 44,000명이 모였습니다. 이전 회차에 비해 전시회는 세 가지 차원에서 전면적인 업그레이드를 이루었습니다. 첫째, 전시품목이 더욱 다양화되어 원단, 실, 가정용 섬유, 섬유 기계 등 전 산업 체인의 핵심 제품을 포괄하며 다양한 구매 장면의 요구를 충족시켰습니다. 둘째, 구매자 유입을 정밀화하여, 맞춤형 초청, 수요와 공급 매칭 회의 등의 형태로 전시자가 우수 고객과 효율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셋째, 업계 교류의 심화, 동시에 여러 차례의 섬유 트렌드 포럼을 개최하여 아시아 섬유 산업의 혁신적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공했습니다.   On the morning of August 20th, local time in South Korea, the 2025 Korea PREVIEW IN SEOUL grandly opened at the COEX Convention Center in Seoul. This annual grand event in the Asian textile industry is not only a core platform for global textile enterprises to exchange and connect, but also a key window for China's textile industry to deeply cultivate the Asian market and release brand potential. This exhibition attracted a total of 515 high-quality enterprises from around the world to gather in Seoul, including 276 from South Korea and 239 from overseas. It also brought together 44,000 professional visitors from the global textile industry. Compared with previous sessions, the exhibition has achieved comprehensive upgrades in three major dimensions: First, the categories of exhibits have become more diversified, covering core products of the entire industrial chain such as fabrics, yarns, home textiles, and textile machinery, meeting the needs of different procurement scenarios; Second, the precision of attracting buyers is achieved. Through targeted invitations, supply-demand matching meetings and other forms, it helps exhibitors efficiently connect with high-quality customers. Third, industry exchanges have been deepened. Multiple textile trend forums were held concurrently to provide ideas for the innovative development of the Asian textile industry.     이번 프리뷰 인 서울 전시회에서 중국 난퉁의 9개 섬유 기업이 전시단 형태로 단체로 참가하여 '원사-원단-완제품'을 아우르는 전 산업 체인 전시품 매트릭스를 통해 난퉁 섬유 산업의 강력한 실력과 혁신적인 활력을 전방위적으로 선보이며 전시회에 눈부신 흔적을 남겼습니다. At this year's Korean PREVIEWIN SEOUL, nine textile companies from Nantong, China, participated collectively as exhibition groups, showcasing the hardcore strength and innovative vitality of Nantong's textile industry through a full-industry product matrix covering "yarn-fabric-finished products."   전시 기간 동안 각 기업은 핵심 경쟁력에 집중하여 "핵심 제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였습니다. 첨단 기술이 융합된 기능성 원단부터 품질과 디자인 감각을 겸비한 고품질 패션까지, 모든 종류의 전시품은 기술 연구 개발과 공정 업그레이드에서 난통방직의 깊은 내면을 담고 있습니다. 제품 품질에 대한 엄격한 태도와 혁신 발전에 대한 집요한 추구는 한국 현지 구매자들의 높은 관심을 성공적으로 끌었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섬유 업계로부터 전문적인 찬사를 받아 전시회에서 매우 인정받는 "중국 섬유 역량"이 되었습니다. During the exhibition, companies focused on their core competencies, showcasing their "fist products" — from functional fabrics integrated with cutting-edge technology to high-quality fashion that blends quality with design. Each exhibit embodies Nantong Textiles' deep expertise in R&D and process upgrades. This rigorous approach to product quality and relentless pursuit of innovation not only successfully attracted significant attention from local Korean buyers but also earned professional praise from global textile peers, making it a highly recognizable "Chinese textile force" at the exhibition.   이번 단체 전시회는 난퉁 섬유 기업과 국제 시장의 깊은 연계를 넘어, 전 과정 고품질의 제품 전시를 통해 난퉁이 글로벌 섬유 산업 구조에서 우위를 더욱 확고히 하고, 지역 섬유 산업의 국제화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었습니다. This group exhibition not only deeply connects Nantong textile companies with international markets but also reinforces Nantong's advantage in the global textile industry landscape through comprehensive chain and high-quality product displays, injecting new momentum into regional textile industry internationalization  
    • 라이프
    • Life
    2025-08-29
  • 의정부 중앙1구역 재개발 주민통합 대책위원회 '주민 중심의 역할'에 서다
        중앙1구역은 2025년 4월 3일 의정부시 공고 제2025-80호를 통해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이 고시되었으며,총 1,293가구 규모의 최고 40층 아파트 단지 조성이 예정되어 있다. 주민통합 대책위원회는  주민과 행정기관등 다양한 주체와 투명하고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의사소통 창구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과거 일부 구역에서는 주민 간 이해관계 차이로 사업 추진이 무산되거나 분열된 사례가 있었다. 중앙1구역에서도 찬성·반대 주민 간 긴장 완화를 위한 중립적인 대화기구 역할과 조정 기능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주민통합 대책위원회의 김상현 위원장이 주민들의 입장에 서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주민통합 대책위원회의 김상현 위원장은 재개발 반대가 아닌 긍정적인 주민 공동체 형성을 통해 사업  지속가능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그리고 인터뷰 중 "단순한 대응이 아닌 주민 주도의 투명한 절차 확보와 이해관계를 조율하는 센터 역할을 하고 주민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고, 안전하고 공정한 재개발 과정을 이끄는 조력자로서의 역할에 집중할 것" 이라고 말했다.    
    • 라이프
    • Life
    2025-07-29
  • 국내최초 고령운전자 교통안전교육 실시, 전국 노인복지관 어르신대상 100세 운전시대로 !!
        6월11일~18일 4일동안 경북 달성군 진흥형자동차 부품연구원과 강원도 인제 인제스피디움 자동차 경주장에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한 운전교육이 65세이상 90세까지 고령운전자를 대상으로 실습위주에 체험교육이 국내 최초로 시작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현대자동차가 후원하고 한국노인 종합복지관협회가 주관하에 국내 최초로 체험교육을 도입한 전직 카레이서 출신 황운기 원장이 운영하 는 한국교통안전교육센터에서 시행하였다.   황운기 원장은 1세대 카레이서 초대 챔피언출신으로서 1993년 파리 다카르 국제랠리에 기아 스포티지로 한국대표로 참가한바 있으며 국내 모터스 포츠에 산증인으로 현제는 대를이어 황진우 선수가 슈퍼레이스에 프로선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황운기 원장은 1999년 선진국형 안전운전 체험교육을도입하여 2000년 강원도 원주에 2만평의 부지에 체험교육장을 만들어 현제까지 26년동안 국내 최초의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시작한 장본 인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교통안전베테랑교실”을 목표로 고령운전 어르신들에 교통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한 다양한 실습프로 그램으로 진행하였다. 1시간에 차량특성 및 방어운전요령과 고속도로 2차사고 대처법,빗길사고 장마철 운전 등 이론교육과 4시간에 실습교육으로 그동안 잘못 알고있는 개별 핸들자세교정을 통한 핸들파지법,중대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속도별 각기다른 위험 회피방법,직선주로 및 커브길 주행요령과 브레이크 조작법, 브레이크 고장시대처법,그리고 자주 발생하는 급발진사고를 대비한 급발진 사고 대처법 등으로 시행하였다.   황운기 원장은 이번교육에 참여한 110여명에 한국노인종합복지관에서 1차 신청한 고령운전 어르신들로서 과연 해낼수 있을까하는 고민 끝에 프로그 램을 기존 초급 과정에 자체프로그램으로 설정하여 시행하였으나 상상외로 고령운전이지만 거뜬하게 잘 소화해낼 수 있어서 얼마든지 나이와 상관없이 고령운전자들도 체계적인 교육만 이수한다면 고령운전시대에 노인들에 교통사고를 얼마든지 줄일 수 있다는 확신을 가졌다고 하였다.   “고령운전자들에 교육 이수 후 설문에의한 만족도 및 소감한마디” -이번교육을 통하여 안전운전에 큰 도움이되었고 향후국가적으로 전국민  을 대상으로 정책적으로 추진했으면 좋겠다. -장농면허이고 고령 79세인내가 교육을 통해 운전을 할수있다는 자신감이  생겨 복지회관에 감사한다. -이런교육을 처음받았는대 운전을 하시는 모든분들에게 공유하고싶다. -수십년간 차량운전중 전혀알지못했던 안전운전교육에 진수로서 자녀들에 게나 주변 지인들에게 전파할 교육으로 충분한   가치가 있다. -지금까지 나의 운전이 올바른 운전과 대처법이 잘못알고있다고 생각되며긴급상황에서의 오늘배운 새로운 지식과 대처법   이 큰 도움이되는 아주좋 은 교육에 현장이었습니다.       -실기교육 과정을 통하여 나에 신체 반응속도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 회였고 교육기관 홍보를 통한 수강생들이 많은 교육을 받았으면 한다. 문 의:한국교통안전교육센터 / 02-338-8000 한국교통안전교육센터  www.ktec.or.kr  / 02-338-8000 / 010-7104-1146 / 이메일: kas8787@naver.com
    • 라이프
    • Life
    2025-06-23
  • [기획특집] 아주 특별한 시니어 보금자리_ 휴머니튜드 기반 요양시스템 구축, 오아시스 재활요양원
    [기획특집] 아주 특별한 시니어 보금자리를 찾아가다... 1편 [오아시스 재활요양원]                                                                오아시스재활요양원 전경모습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오아시스재활요양원이 치매 돌봄 철학인 ‘휴머니튜드(Humanitude)’를 기반으로 한 인간 존중형 요양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목받고 있다. 휴머니튜드는 돌봄 대상자를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하고, 자율과 사랑에 기반한 돌봄을 실천하는 접근 방식으로, 최근 국내 요양시설에서도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오아시스재활요양원은 이를 실제 일상 프로그램 전반에 접목하여 어르신들이 신체적 건강뿐 아니라 정서적, 사회적 안정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운영 방침을 정립하고 있다. 오아시스재활요양원은 계절별 문화공연, 예술활동, 산책 및 야외 프로그램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유도하고 있다. 특히 크리스마스, 어버이날 등 기념일에는 외부 공연단을 초청하거나 직원들이 직접 기획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어르신의 사회적 관계망 유지와 자존감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정기적인 기독교 예배와 천주교 봉성체 등 종교활동 역시 어르신들이 기존 삶의 맥락을 이어가는 중요한 요소로 평가받고 있다.       오아시스재활요양원은 물리치료사와 함께하는 놀이형 운동 프로그램을 매일 운영하며, 단순한 재활을 넘어 어르신의 자기결정권과 성취감을 높이는 방향으로 설계하고 있다. 이는 휴머니튜드의 네 가지 기본 축 중 하나인 ‘서게 하기’를 실천하는 대표적 사례다. 또한 찜질방, 실내정원, 야외 데크 등 자연 친화적 공간을 활용하여 심신 회복에 도움이 되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매달 전달되는 가정통신문, 정기 간담회 개최 등 잦은 보호자들과 소통은 오아시스의 주요 운영 철학 중 하나로, 보호자와 요양원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투명한 소통을 가능케 한다. 이는 휴머니튜드가 강조하는 ‘인간 중심의 관계’의 일환으로 보호자와의 연결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어르신, 당신이 더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오아시스 직원들은 늘 이런 마음으로 어르신들을 모시고 있다고 한다.       오아시스재활요양원은 휴머니튜드의 네 가지 기본 방향은 ‘보고, 말하고, 만지고, 서게 하기’를 요양원 운영 전반에 녹여 어르신의 삶을 존엄하게 가꾸고 있다. 돌봄이 아닌 ‘함께 사는 것’으로 어르신과 마주하는 이곳은, 노년의 삶을 마지막이 아닌 또 하나의 시작으로 바꾸는 공간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기관 소개]   오아시스재활요양원은 치매 및 노인성 질환 환자들을 위한 재활 전문 요양시설로, 서울에서 40분 이내 거리의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하고 있다. 전문 간호진과 물리재활팀이 상주하고 있으며, 인간 중심의 철학을 실천하는 통합 돌봄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 라이프
    • Life
    2025-05-30
  • 라한호텔 ‘해피新이어’ 패키지 출시
    전국 랜드마크 호텔로 자리 잡은 라한호텔이 새해를 맞아 시니어들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선물하는 브랜드 ‘신이어마켙’과 함께 ‘해피新(신)이어’ 패키지를 출시했다.                                                         라한호텔 ‘해피新(신)이어’ 패키지 출시   ‘신이어마켙’은 사회적기업 ‘아립앤위립’의 소셜 브랜드로, 저소득층 노인들에게 손 글씨와 그림 그리기 활동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만들어진 작품을 활용해 다양한 굿즈를 선보이고 있다. 라한호텔은 이러한 ‘신이어마켙’의 취지를 응원하고, 노인 일자리 창출에 동참하고자 패키지를 기획했다.‘해피新(신)이어’ 패키지는 객실 1박에 시니어들이 제작부터 포장까지 참여한 ‘해피新(신)이어 세트’가 추가된다. 새해 다짐을 기록할 수 있는 실용적인 굿즈(△‘25년 뭐든 해봐유’ 절기 달력 △클립펜 △스프링노트)를 받을 수 있다.‘해피新(신)이어’ 패키지는 라한호텔의 최상위 등급 라한셀렉트 경주를 비롯해 라한호텔 전주,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 라한호텔 포항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용 기간은 3월 31일까지다.전국 라한에서 다양한 이벤트도 만날 수 있다. 먼저 라한셀렉트 경주에서는 실제 할머니 댁에 온 것 같은 분위기의 포토존을 선보인다. 레트로풍 꽃무늬 벽지, 장롱, 텔레비전 등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벽면을 가득 채운 새해 덕담, 응원 문구가 눈길을 끈다. 설 연휴가 시작되는 27일부터 일주일 동안 고민을 적어 넣으면 할머니의 따뜻한 조언을 받을 수 있는 자판기 형태의 ‘신이어 상담소’도 운영한다.각 호텔 내 식음 공간을 이용하면 라한호텔 숙박권, 라한X신이어마켙 새해 기프트 등 풍성한 경품이 걸린 ‘행운을 뽑아봐유’ 뽑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라한셀렉트 경주 ‘경주산책’, 라한호텔 전주 ‘하녹당’,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목포 ‘디오븐’과 ‘사라’에서는 음료를 구매하면 ‘할매의 한마디’ 컵홀더 2만 개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한편 라한호텔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할매 감성 가득한 신이어마켙과의 협업을 사진에 담아 필수 해시태그(#라한호텔 #신이어마켙 #해피신이어)와 함께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라한호텔 숙박권, 신이어마켙 고민 상담책 등을 선물하는 인증샷 이벤트도 열린다.라한호텔 마케팅팀 한유미 매니저는 “새해에 이웃 어르신의 정성과 덕담으로 좋은 기운을 받고, 노년층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자 특별한 패키지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는 다양한 협업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라이프
    • Life
    2025-01-27
  • 세계 최대 규모의 파이로드론 행사, 2025년 음력 새해 전야의 하노이 하늘 수놓는다
    베트남 석유 및 가스 그룹(Petrovietnam)과 후원 협력사들이 하노이 인민위원회와 계속 협력해 ‘2024년 하노이 아트 라이트 페스티벌(Hanoi Art Light Festival)’의 성공에 이어 ‘Glamour Thang Long’ 예술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세계 최대 규모의 파이로드론 행사로 총 2025대의 무인항공기(UAVs)가 등장해 기네스 세계 기록을 경신하는 파이로드론 디스플레이를 선보인다. 행사는 2025년 1월 28일(음력설 전날)로 예정돼 있으며, 리허설은 1월 26일 진행된다. 장소는 하노이 미딩 광장에 있는 미딩 국립 스타디움이다. 행사는 베트남 텔레비전(VTV)의 신년 전날 특별 방송으로 하노이 텔레비전(Hanoi Television)에서 생중계된다.           2025년 베트남 하노이를 대표할 축제 ‘Glamour Thang Long 2025’가 1월 18일 하노이에서 개최된다(사진: Corex)     ‘Glamour Thang Long’은 2025년 하노이에서 가장 의미 있는 문화 행사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이 세계적인 수준의 축제는 파이로드론과 고공 불꽃놀이의 혁신적인 조합을 선보이며, 뛰어난 예술 프로그램을 곁들인 특별한 공중 조명 디스플레이를 약속한다. 100만 명이 넘는 실시간 관중과 텔레비전 및 소셜 미디어를 통한 수백만 명의 시청자가 지켜볼 것으로 예상되는 이 행사는 베트남의 문화적 혁신과 기술적 진보를 선보이는 자리가 될 것이며, 하노이를 비비드 시드니(호주), 리옹 빛 축제(프랑스)와 더불어 대표적인 세계 조명 축제의 장소로 만들 것이다.이 프로그램은 ‘찬란한 봄’을 주제로 소생, 사랑, 가족의 만남, 자랑스러운 국가의 순간들에 관한 뜻깊은 이야기들을 통해 봄의 아름다움을 강조한다. 베트남의 유명 인사들이 자리할 예정인 이번 행사는 전통과 현대 퍼포먼스를 인터랙티브 뮤지컬과 접목해 하노이의 문화 유산을 현대적인 관점에서 소개한다. 관객들은 새해 전야 하노이에서 세계 기록을 경신하게 될 드론 불꽃놀이를 볼 수 있을 것이다. 한국의 첨단 기술을 활용한 이번 행사는 환상적이고 안전한 조명과 불꽃놀이를 선보인다.남뚜리엠(Nam Tu Liem)군 인민위원회 Mai Trong Thai 회장은 “2024년 하노이 아트 라이트 페스티벌의 성공에 이어 올해 행사를 주관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 세계적인 행사를 주관해본 전문성을 바탕으로 우리는 이 특별한 행사의 안전과 성공을 보장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Glamour Thang Long’을 매년 기대되는 전통으로 만들 수 있게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Petrovietnam은 베트남의 대표 경제 그룹으로서 국가 성장에 걸맞게 핵심적인 국가 행사들을 지원하고자 힘쓰고 있다. ‘Glamour Thang Long 2025’는 새해와 새로운 발전의 시대를 맞이하는 세계적인 행사로, 2025년에 그룹이 지향하는 혁신적 비전을 반영한다. 그 비전이란 ‘코어에서부터의 혁신 - 뛰어난 모델 개발 - 글로벌 체인 통합 - 에너지 지식 강화 - 성장의 돌파구 - 지속 가능한 녹색 전환 창조’를 의미한다. 이 대규모의 예술 프로그램에는 PVEP, PV GAS, PV Power, PVOIL, BSR, PVCFC, PVcomBank가 공동 후원사로 참여하며, 조직위원회와 협력해 조율을 맡게 된다.이번 행사의 조직은 동남아에서 유일하게 드론 디스플레이로 기네스 세계 기록 2건을 보유한 회사 Corex Business Solutions가 맡았다. Corex는 베트남을 대표하는 문화 프로젝트 및 관광지 개발 회사로, ‘Glamour Thang Long 2024’ 드론쇼와 ‘The Ever Glamour Nha Trang(EGN) 2024’ 축제 또한 성공리에 이끈 경험이 있다.Corex는 우리는 이번 행사가 최대 규모의 파이로드론 디스플레이로 기네스 세계 기록을 경신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이로써 우리는 획기적인 문화 행사를 제공하는 선두주자로서 명성을 더욱 확고히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이번 행사를 계기로 하노이는 창조적인 도시이자 세계적인 문화 관광지로서 입지를 굳히게 될 것이며, 역사적인 광경을 체험하고자 하는 세계 관광객들을 끌어 모을 것이다.
    • 라이프
    • Life
    2025-01-19
  • 파주시, ‘민생이 기본’… 2025년 민생 회복과 미래 도약에 올인
                                                           (사진제공=파주시청)   김경일 파주시장이 16일 2025년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3대 시정 목표와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밝혔다.  이날 오후 2시 파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기자회견에서 “민생이 기본입니다”라는 대형 현수막을 배경으로 발언대에 나선 김경일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과 정국 혼란으로 인해 민생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한 언급으로 회견 첫머리를 열었다. 그리고 “2025년 파주시는 민생회복과 미래도약을 두 축으로 삼고 '대한민국 기본사회 선도 도시 건설', '100만 자족도시 신속 진입', '수도권 문화·생태휴양 메카 건설’의 3대 시정목표를 중점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첫 번째로 제시된 시정 목표는 ‘대한민국 기본사회 선도도시 건설’이다. 김경일 시장은 ‘전국 최초 긴급에너지 생활안정지원금 지급’, ‘전국 최초 학생전용 통학순환버스 파프리카 도입’, ‘전국 최대 수준의 지역 화폐 발행’ 등 그간 파주시가 기본사회 추진에 앞장서 왔음을 강조하며 2025년에는 21일부터 지급되는 1인당 10만 원의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 지급‘을 시작으로, ▴파주페이(지역화폐) 발행·인센티브 최대수준 유지 ▴청소년의 마을버스 및 파프리카 요금 지원 등 ’파주형 청소년 기본교통‘, ▴마을버스 공공화 추진 ▴파주형 공공주택 및 공공에너지 정책 도입 ▴파주형 공공요양시설 설립 추진 계획에 대해 밝혔다.  두 번째 시정 목표로 제시한 ‘100만 자족도시 신속진입’과 관련해서는 지난해 50만 대도시 진입을 기점으로 100만 자족도시 도약을 목표로 한 각종 도시개발과 교통, 문화, 교육 등 전 분야에 걸친 정책들의 추진 속도를 한층 더 가속화할 것임을 천명했다.  구체적 실행계획으로 ▴평화경제특구, 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각종 기업 유치 역량 집중 ▴스포츠·문화·상업이 어우러진 최첨단 스포츠융복합 도시개발을 목표로 한 ‘파주돔’ 유치 추진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조기 착공 및 종합병원 유치 ▴GTX 문화공원 실시설계 및 민간시행 상업업무시설 인허가 완료 등 GTX 역세권 개발 본격화 ▴지하철 3호선, 통일로선, KTX문산 연장, GTX-H노선 등 미래철도망 구축 등을 제시했다.  이 밖에도 민선8기 파주시의 핵심 사업인 ▴성매매집결지 폐쇄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본격 추진 ▴기업박람회 글로벌화 ▴파주문화재단 본격 운영으로 100만 문화도시 기반 구축 등도 미래 발전을 위한 중요 과제로 제시됐다.  세 번째 시정 목표인 ‘수도권 문화·생태휴양 메카 건설’은 파주시가 보유한 수많은 문화생태 자원을 또 하나의 미래발전 원동력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으로 ▴임진강 지방정원과 공릉천 지방생태 정원 조성 추진 ▴율곡문화벨트 조성사업 ▴국립율곡정신문화진흥원 설립 추진 ▴DMZ평화관광 고도화 등을 주요 역점사업으로 추진한다.  김경일 시장은 이날 제시한 파주시의 시정 구상과 실천 방안들은 “시민을 위해, 더 나은 파주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하고, 반드시 가야만 하는 길”임을 강조하며 “올해도 2,000여 파주시 공직자와 함께 민생에 올인(All人)하며 민생회복과 미래발전을 위해 전력 질주하겠다”라고 말했다. 
    • 라이프
    • Life
    2025-01-16
  • 제주 구도심 ‘탑동’의 트렌디한 변신, 현대와 과거 공존해… 워케이션 공간 ‘맹그로브 제주시티’도 자리
    40여 년의 역사가 깃든 제주서울관광호텔이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통해 모던하면서도 제주의 감성을 살린 라이프스타일 허브 ‘맹그로브 제주시티’로 탈바꿈했다. ‘맹그로브 제주시티’는 최근 MZ 세대의 발걸음을 이끌고 있는 제주 구도심 탑동의 지역 활성화를 더욱 도모하며, 관광 및 문화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전망이다.                                                맹그로브 제주시티 전경(맹그로브 제주시티 제공)                                                                    살로몬(살로몬 제공)                                                                 헬리녹스(헬리녹스 제공)   제주 탑동은 공항과 인접한 입지적 이점과 다양한 편의시설이 발달된 지역으로, 최근 코오롱 스포츠의 친환경 프로젝트 공간 ‘솟솟리버스’부터 다양한 F&B 브랜드는 물론, 프라이탁(Freitag), 이솝(Aesop), 디앤디파트먼트(D&department) 등 감각적인 브랜드들이 들어서면서 다시금 주목받으며 활기를 띠고 있다. 1945년 문을 연 제주동문시장 등 역사의 흔적을 간직한 것은 물론 현대적인 트렌드가 공존하는 탑동은, 젊은 세대 사이에서 필수 제주 여행지로 부상하며 성수동 연무장길과 닮은 곳으로도 각광받고 있다.여기에 지난 11월 18일 들어선 ‘맹그로브 제주시티’는 ‘제주 탑동’이라는 지역 이점과 ‘천혜의 자연환경 제주’를 한껏 살린 특별한 공간으로 기획됐다. 40여 년의 역사가 깃든 호텔 공간을 감각적이고 현대적인 콘셉트로 재해석해, 탑동의 지역 가치를 높이는 데 일조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본 건물은 2층부터 6층까지는 편안한 숙소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7층은 업무와 휴식을 조화롭게 누릴 수 있는 워케이션 공간과 라운지로 조성돼, 제주도 해변 뷰가 한눈에 펼쳐지는 최고의 업무 시설을 경험할 수 있다.워케이션은 워크(work)와 베케이션(vacation)의 합성어로, ‘맹그로브 제주시티’는 업무와 휴식을 동시에 누리며 생산성을 더욱 끌어올리고자 하는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충족시키는 방식으로 탑동 지역의 매력을 한층 더 부각할 예정이다.그뿐만 아니라 지하 1층과 1층에는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Helinox)’와 ‘살로몬(Salomon)’이 각각 입점해 천혜의 제주를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스포츠 및 라이프스타일 제품과 활동을 선보인다. 두 브랜드는 제주도의 특색을 살린 아웃도어 커뮤니티 환경을 구축해 나감으로써 탑동은 물론, 제주 전체에 신선한 스포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친환경 매장 ‘헬리녹스 크리에이티브 센터 제주(HCC제주)’는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한 리사이클링 제품 중심으로 운영되며, 제주 자연을 테마로 한 감각적인 캠핑 제품 등도 선보인다. 또한 살로몬은 하이킹과 트레일 러닝 등을 위한 제품과 전문 장비는 물론, 제주 자연 속 다양한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전개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리모델링 및 공간 구성과 사업을 총괄 기획한 브릭스인베스트먼트는 단순히 오래된 건물을 리모델링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대중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접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자 했다며, 본 공간이 탑동의 발전과 번영을 더욱 견인하며 나아가 제주도의 대표 관광지 및 워케이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브릭스인베스트먼트 소개브릭스인베스트먼트는 최적의 공간 개발을 위해 최고의 전문가 집단과 함께 한다. 기획부터 설계, 시공 및 금융조달까지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 집단과 협업을 통해 최적의 공간을 만든다. 브릭스 팀은 세상에 다가올 미래의 공간을 준비하는 투자에 집중한다. 집요함과 꾸준함, 그리고 젊은 에너지로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장소, 공간을 만들고, 세상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 라이프
    • Life
    2024-12-1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