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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klpga 시즌 3승 달성. 최혜진프로
- 최혜진(20)이 KLPGA투어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에서 역전우승으로 시즌 3승째를 거뒀다. 지난 4월 KLPGA 챔피언십, 지난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각각 우승컵을 차지한 최혜진은 이로써 올시즌 가장 먼저 3승 고지에 올랐다. 나머지 선수들중 2승을 거둔 선수가 없을 정도로 독보적이다. 최혜진은 4월 KLPGA 챔피언십,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 시즌 3승을 달성해 우승 상금 1억 4천 만원을 차지했다. 시즌 상금을 5억 2709만원으로 늘린 최혜진은 상금랭킹 선두를 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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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klpga 시즌 3승 달성. 최혜진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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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프로 2019 U.S Women’s open 우승
- 이정은(23)은 제74회 US여자오픈 우승으로 자신의 미국 무대 데뷔 첫 승을 장식한 뒤 “어떤 대회에서 우승해도 값지겠지만 US여자오픈이라는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한 것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은은 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의 컨트리클럽 오브 찰스턴(파71·6732야드)에서 마무리된 LPGA투어 시즌 2번째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총상금 550만달러)서 최종합계 6언더파 278타로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11월 LPGA투어 퀄리파잉 스쿨을 수석으로 통과한 이정은은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 공동 10위, 메디힐 챔피언십 준우승 등을 거쳐 US여자오픈에서 데뷔 첫 승을 거두는 영예를 안았다. 우승 상금은 역대 최다인 100만달러(약 11억8천만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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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프로 2019 U.S Women’s open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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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아, ‘KLPGA 롯데 칸타타 오픈 ’우승…시즌 첫 승
- (골프TV=골프티비) 김보아가 우승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사진=KLPGA] 김보아(24)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에서 시즌 첫 승이자 통산 2승을 차지했다. 김보아는 2일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 스카이힐 컨트리클럽 스카이·오션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쳐 최종합계 14언더파 202타로 우승컵(상금 1억 2000만원)을 거머쥐었다. 공동 선두 김지영2(23)와 이소미(20)에 2타차 공동 3위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 김보아는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기록하며 김지영2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역전승을 거뒀다. 김보아가 11번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KLPGA] 김보아는 작년 보그너 MBN 여자오픈 제패 이후 1년 만에 통산 2승 고지에 올랐다. 김보아는 올해 4월 14일 센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최종일 18번 홀에서 90㎝ 파퍼트를 넣지 못했고 조정민에게 1타차 우승을 내줬다. 박채윤(25)은 안나린(23)과 함께 11언더파 공동 3위에 올라 대상 포인트 1위를 지켰다. 이 대회 디펜딩 챔피언 조정민은 2타를 줄여 5위로 경기를 마감했다. 시즌 3승에 도전한 상금랭킹 1위 최혜진(20)은 공동 26위(3언더파)로 밀렸다. 한편 홍란(33)은 이번 대회에서 KLPGA 투어 300경기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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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아, ‘KLPGA 롯데 칸타타 오픈 ’우승…시즌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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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란, KLPGA 투어 2호 통산 300경기 출전 대기록
-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린 가운데 홍란은 통산 300경기째 출전했다. 2005년 데뷔한 홍란은 지난해까지 290개 대회에 출전했고, 이날 대회에서 올해 10번째 대회에 출전해 300경기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홍란은 1R 3언더파 69타 공동 13위로 경기를 마쳤고 예선 통과 기록도 늘릴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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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란, KLPGA 투어 2호 통산 300경기 출전 대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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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개막
- (골프tv-골프티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31일부터 6월 1일까지 사흘간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열린다. 롯데칠성음료가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디펜딩 챔피언 조정민 선수를 비롯해, 국내 여자 프로골퍼 및 주니어 선수 130여명이 참가한다.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은 매년 극적인 승부가 펼쳐지며 화려한 우승자를 배출했다. 초대 우승자 유소연(29,메디힐)을 비롯,김보경(33),백규정(24,SK네트웍스),이정민(27,한화큐셀)등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또한 지난 2016년에는 예선전을 거쳐 대회에 출전한 박성원(26,대방건설)이 깜짝 우승을 차지하며 신데렐라 스토리를 만들어냈고, 2017년에는 김지현2(28,롯데)가 짜릿한 역전 우승으로4년 만의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최혜진(20,롯데)은 이번 대회에서 시즌 3승을 노린다. 올 시즌 유일한 다승자로서 현재 상금 순위 2위 김지현(28,한화큐셀)에 약 9천5백여만 원 앞서있는 최혜진은 이번 대회를 통해 상금 순위 격차를 더 벌리고, 대상포인트 1위를 기록 중인 박채윤(25,삼천리)을 추격 의지를 드러냈다. 이번 대회는 주관방송사인 SBS골프와 네이버 △다음카카오 △옥수수 △올레TV △LG유플러스를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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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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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빈. KLPA 투어 E1 채리티오픈 생애 첫 우승
- 임은빈은 26일 경기 이천시 사우스 스프링스CC(파72·6428야드)에서 열린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원) 최종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로 1타를 잃었지만 사흘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김지현, 이소미, 김소이와 공동선두를 이룬 뒤 4명이 치른 연장전에서 최후의 승자가 됐다. 우승상금은 1억6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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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빈. KLPA 투어 E1 채리티오픈 생애 첫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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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두산 매치플레이챔피언십서 우승
-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 20190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김지현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김지현은 강원도 춘천 라데나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준결승에서 동명이인 김지현2를 꺾은 데 이어 결승에서 김현수를 6홀 차로 여유 있게 따돌리고 우승했다. 지난해 4월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이후 1년 1개월 만에 통산 5승을 달성한 김지현은 우승 상금 1억7천500만원을 받았다. 지난 18일 16강에서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골프 여제’ 박인비를 물리친 김지현은 8강에서도 올해 한 차례 우승이 있는 조정민을 꺾는 등 험난한 대진을 이겨냈다.김지현은 “마지막 퍼트를 하는 순간 울컥했다”며 “최근에 경기가 안 풀려서 걱정했는데 평소에 우승하고 싶던 대회에서 우승해서 행복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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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두산 매치플레이챔피언십서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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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김현수,김자영2, 김지현 2와 두산 매치플레이서 4강 진출
- 김지현은 18일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파72·6246야드)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조정민(25·문영그룹)에 1홀차로 승리했다. 김지현2(28·롯데), 김현수(27·롯데), 김자영2(28·SK네트웍스), 김지현(28·한화큐셀)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4강에 진출하여 맛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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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김현수,김자영2, 김지현 2와 두산 매치플레이서 4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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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2019 메디힐 챔피언십대회에서 부활을 꿈꾸다!
- 전인지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데일리시티의 레이크 머세드 골프클럽(파72, 6507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디힐 챔피언십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로 3언더파 69타를적어냈다. "나가기 전에 보기 없는 플레이가 목표였거든요. 저만의 작은 목표를 이룬 하루여서 시작은 굉장히 좋은 기분으로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많은 한국 팬들과 외국 분들이 응원해 주신 덕분에 제가 힘을 내서 플레이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응원해 주시는 만큼 좋은 결과로 보답드리고 싶어요. 누구에게나 힘든 시간은 있잖아요. 저한테는 작년 겨울과 올해 초가 그랬던 것 같아요. 마음적으로 다잡고 있거든요. 이번 대회가 터닝 포인트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미래에 마음이 가 있기 보다는 과정에 충실하고 싶어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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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2019 메디힐 챔피언십대회에서 부활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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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LPGA 메디힐 챔피언십 개막. 한국 선수 시즌 6승 도전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시즌 11번째 대회인 LPGA 메디힐 챔피언십에 참가하는 한국 선수들이 시즌 6번째 우승을 향한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 2일(이하 한국시간) 밤 11시15분 미국 샌프란시스코 인근 데일리시티의 레이크 머세드 골프클럽에서 티오프하는 메디힐 챔피언십에는 지난 5승 중 3승을 책임졌던 고진영(23, 하이트진로)과 박성현(25 ,솔레어)이 불참하지만 '골프여제' 박인비(30, KB금융그룹)를 비롯해 유소연(28, 메디힐), 이다연(21 ,메디힐), 지은희(32, 한화큐셀), 양희영(29, 우리금융그룹) 등 우승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들이 총출동하고 미국과 한국에서 신인 돌풍을 일으키는 이정은6(22, 대방건설)와 조아연(18, 볼빅)이 참가해 어느 때보다 신구 조화가 잘 돼 있다. 우선 개인 통산 LPGA 20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박인비는 "올 시즌 전반적으로 몸상태가 좋고 특히 샷컨디션이 좋은데 퍼트가 조금 늦게 올라오는 것 같다. 이제 중반으로 들어가는 만큼 퍼트감이 조금만 더 올라오면 팬들께 좋은 소식 들려줄 수 있지 않을까 싶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대회 장소인 레이크 머세드 골프클럽이 워낙 코스 상태가 좋고 유명한 골프장이기 때문에 추운 날씨와 바람에 잘 플레이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게 관건"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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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LPGA 메디힐 챔피언십 개막. 한국 선수 시즌 6승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