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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현, 기아차 한국여자오픈 3R 단독선두 도약
- ▲ 전날 단독 4위를 기록했던 오지현은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해 선두로 도약했다.(사진=KLPGA) [골프TV=(인천) 김태일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32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5000만원)'가 지난 14일부터 4일간 베어즈베스트 청라G.C에서(6,869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 오진현(23 KB금융그룹)이 국내 여자골프 내셔널타이틀이 걸린 최고 권위의 메이이저 대회인 한국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오지현 선수가 단독선두로 도약했다. 오지현은 16일 열린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11언더파를 기록한 오지현은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번 대회 우승자는 KLPGA투어 4년간 시드권, 카니발 하이진리무진(5000만원 상당)과 오는 2019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클래식 출전권 등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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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현, 기아차 한국여자오픈 3R 단독선두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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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9월 88컨트리클럽에서 개최
- (골프tv=골프티비) 2018년 KLPGA 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이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지난 11일 오후 용인88컨트리클럽(36홀)에서는 대회 주최사인 OK저축은행 정길호 대표이사와 호스트인 박세리(40), 용인88컨트리클럽의 임동훈 대표이사가 자리한 가운데 조인식을 가졌다. 조인식을 통해 박세리 는 “오랜만에 이 골프장에 다시 오니 당시 선수로써 출전했던 기억이 생생하게 떠오른다"며 “이제는 호스트의 입장에서 많은 후배 선수들이 나의 이름으로 만들어진 대회에서 플레이하는 것을 보게 되어 그 또한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전통과 역사가 담겨있는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대회를 치르게 되어 더욱 기대가 된다. 함께 잘 협조하여 멋진 대회를 만들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OK저축은행 정길호 대표이사는 “박세리라는 브랜드가 88컨트리클럽과 함께 멋지게 콜라보 되어 2018년 최고의 KLPGA대회로써 다시 한 번 골프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각오와 바램을 전했다. 88컨트리클럽 임동훈 대표이사는 “2018년 대회를 많은 골프팬들이 이 곳에 직접 와서 만끽하시길 바라며 나를 비롯하여 우리 골프장의 담당직원 모두가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협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8년 대회는 호스트인 박세리 감독의 US여자오픈우승 20주년을 맞아 더욱 특별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부문화를 장려하고 참가 선수를 배려하는 대회를 목표로 지난 2010년 열린 ‘러시앤캐시 채리티클래식’을 시작으로 이 대회는 9회째를 맞았다. 이 대회는 오는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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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9월 88컨트리클럽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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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혜, 홀인원 부상으로 K9차량 받아
-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12회 에쓰오일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박소혜(21,나이키)가 홀인원을 기록하며 부상으로 8천만원 상당의 기아자동차 ‘THE K9’ 차량을 받았다. 인코스(10번 홀)최종라운드를 시작한 박소혜는 자신의 첫 번째 파3 홀인 12번 홀(파3,170야드)에서 6번 아이언으로 한 티 샷이 핀 앞 7m 지점에 떨어진 뒤 그대로 홀로 굴러 들어가면서 값진 홀인원을 기록했다. 이후 박소혜는 홀인원의 좋은 흐름을 이어 버디 3개를 추가했고 보기는 1개로 막으면서 최종라운드에서만 4타를 줄여 최종합계 6언더파 210타로 공동 33위를 기록했다. 박소혜는“치고 나서 방향은 좋았는데 조금 크게 튀어서 ‘핀을 넘어가겠구나.’라고 생각하며 공을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사라지는 것을 봤다. 주변에서 환호성을 치는 것을 보고 홀인원인 줄 알게 됐다. 어안이 벙벙하기도 했는데 엄청 놀랐고, 기뻤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아자동차 K9 차량이 내걸린 홀에서 홀인원이 나온 것은 2014년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에서 김민선5(23,문영그룹), 2015년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정희원(27,파인테크닉스), 2016년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서 오지현(22,KB금융그룹), 지난해 ‘제7회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with KFC’에서 안송이(28,KB금융그룹) 이후 이번이 다섯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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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혜, 홀인원 부상으로 K9차량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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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한국골프대학교 총장배 전국 초‧중‧고교 골프대회 개최
- (골프tv=골프티비) ▲ 남‧녀 중ㆍ고등부 우승자들은 한국골프대학교 입학 시 1년 전액 장학금을, 2위와 3위는 한 학기 장학금의 특전을 받게 됐다. 한국골프대학교(총장 송충석)는 주니어골퍼 양성을 위해 주최한 ‘제1회 한국골프대학교 총장배 전국 초‧중‧고교 골프대회’를 지난 10일 군산컨트리클립 부안-남원 코스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대회는 한국골프대 골프경영과와 엠와이엔터테이먼트가 공동주관하고 1879GOLF, (주)베스컨, 보니엘피부과, (주)보성광고, (주)기엔티, (주)발드로, (주)비방트 등 기업들이 후원했다. 총 120여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 수상자는 남고부 1위 성준민(군산제일고), 2위 이은호(고창북고), 여고부 1위 강수은(제주고), 2위 고다은(비봉고), 남중부 1위 최준민(신성중), 2위 정유준(진흥중), 여중부 1위 임진영(노형중), 2위 장아연(함열여중), 남자 초등부 1위 정형빈(연무중앙초), 2위 김동건(본원초), 여자 초등부 1위 박서연(용인보정초), 2위 황세윤(목포용해초)이며, 남‧녀 중ㆍ고등부 우승자들은 한국골프대학교 입학시 1년 전액 장학금을, 2위와 3위는 한 학기 장학금의 특전을 받게 됐다. 한편 한국골프대학교는 골프주니어 양성과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매년 총장배 전국 초‧중‧고교골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초중고교 체육교사들을 대상으로 골프 직무연수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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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한국골프대학교 총장배 전국 초‧중‧고교 골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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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위, KPGA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우승…통산 2승 달성
- 김민휘(26)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제8회 데상트 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0일 경남 남해 소재 사우스케이프 오너스클럽 선셋, 선라이즈 코스(파72. 7,183야드)에서 진행된 결승전에서 김민휘는 현정협을 1UP으로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2012년 ‘제28회 신한동해오픈’에서 첫 승을 달성했던 김민휘는 6년 만에 개인 통산 2승째를 챙겼다. 전반 9개홀까지 1홀을 뒤지던 김민휘는 12번홀(파4)에서 현정협에게 8m 버디 퍼트를 허용하며 2홀 차로 끌려갔다. 하지만 13번홀(파4)에서 현정협이 보기를 범한 사이 김민휘는 파 세이브에 성공하며 다시 격차를 1홀 차로 좁혔다. 이어진 14번홀(파3)에서 김민휘는 버디 퍼트를 꽂아넣으며 AS(All Square)를 만들었다. 결국 현정협은 아쉽게도 패배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어 맹동섭과 이형준이 공동 3위에 올랐고, 강경남이 5위, 김준성이 6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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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위, KPGA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우승…통산 2승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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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 달인' 이승현, 에쓰오일 챔피언십 우승 …통산 7승
- (골프tv=골프티비) ‘퍼팅 달인’ 이승현(27.NH투자증권)이 KLPGA 투어 제12회 S-OIL(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에서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 이승현이 우승 확정 후 환호하고 있다.(사진=KLPGA) 이승연은 10일 제주도 엘리시안 컨트리클럽 파인-레이크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잡아내 8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3라운드 합계 17언더파를 기록한 이승현은 공동 2위인 이정은과 박결을 3타차로 따돌리고 통산 7번째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이승현은 3라운드 내내 단 한 개의 보기 없이 버디 17개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 우승 상금 1억4000만원을 받은 이승현은 시즌 상금 랭킹 5위(2억6837만원)로 올라섰다. 지난주 US여자오픈에 다녀온 이정은6은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더했고, 박결은 5타를 줄여 합계 14언더파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KLPGA투어 54홀 최소타 기록을 세운 조정민은 합계 13언더파 203타 단독 4위로 마쳤다 지난해 우승자 김지현은 4타를 줄이고 12언더파 공동5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한편 박소혜는 12번홀(파3)에서 홀인원으로 K9 승용차를 상품으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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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 달인' 이승현, 에쓰오일 챔피언십 우승 …통산 7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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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챔피언십, 김자영·김보령 등 5명 공동선두
- (골프tv=골프티비) ▲ 공동 선두에 오른 김자영2(사진=KLPGA)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오일 챔피언십(총 상금 7억 원) 1라운드에서 김자영2, 전우리, 김보령 등 5명이 공동 선두에 나서 치열한 우승 경쟁을 예고했다 김자영2은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04야드, 본선-6,535야드) 파인·레이크 코스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생애 첫 5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6언더파 66타를 기록해 전우리, 김보령, 남소연, 배선우 등 함께 선두그룹에 합류했다. 지난 2009년 프로에 입회한 김자영2는 2012년 한 해에 3승을 해 다승왕과 인기상을 받은 바 있다. 장한나는 이승현, 김지수, 최민경과 함께 선두와 1타 차 공동 6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지난주 US여자오픈을 마치고 돌아온 이정은6은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로, 오지현, 하민송 등과 함께 공동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디펜딩 챔피언 김지현은 3언더파로, 인주연, 박결 등과 함께 선두와 3타 차 공동 21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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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챔피언십, 김자영·김보령 등 5명 공동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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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2018 한세·휘닉스CC 드림투어 5차전, 김민지6 생애 첫 우승!
-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 컨트리클럽(파72/6,394야드)에서 열린 ‘KLPGA 2018 한세·휘닉스CC 드림투어 5차전’에서 김민지6(18)가 연장 끝에 생애 첫 우승을 거머쥐었다. 선두와 1타 차 공동 2위로 최종라운드를 출발한 김민지6는 전반 두 번째 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기분 좋게 시작했지만, 이후 파를 거듭하다 9번 홀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주춤했다. 하지만 후반 첫 홀(10번 홀) 버디를 시작으로 후반에만 4타를 줄이며 우승 가능성을 높였고,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67-68)로 백소진(24), 고나혜(22, 하이원리조트)와 연장 승부에 돌입했다. 18번 홀(파4,367야드)에서 치러진 연장에서 고나혜의 세컨드 샷은 벙커에 빠진 반면, 김민지6와 백소진은 모두 파 온에 성공했다. 백소진이 버디 퍼트를 놓치고 파를 기록한 사이, 김민지6는 침착하게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우승을 차지했다. 김민지6는 “우승한 게 실감이 나진 않지만, 부모님과 어릴 때부터 가르쳐 주신 설수황 프로님께 감사드린다.” 연습하면서 샷 감이 좋았고, 후반에 웨지샷이 홀 근처에 잘 붙어서 우승할 수 있었다. 올해 목표는 “상금순위 20위 안에 들어 내년 정규투어 시드권을 확보”하는 것이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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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2018 한세·휘닉스CC 드림투어 5차전, 김민지6 생애 첫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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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은,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 선수권 대회 통합우승
-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부안/남원코스)에서 열린 ‘KLPGA 2018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 본선 마지막 날, 중·고·대학부에 출전한 강수은(18,제주고3)이 13언더파 203타(68-67-68)를 기록하며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2010년 신설한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는 미래의 한국여자프로골프를 이끌어갈 차세대 스타 탄생의 등용문 역할을 하고 있다. 첫 회 우승자인 배희경(26)과 2016년 우승자 이소영(21,롯데) 등이 본 대회의 우승을 발판으로 스타 플레이어로 성장해 국내외에서 활약하고 있다. 초등부 1위 김가희(12,우정초6)와 중·고·대학부 우승자 강수은에게는 각각 트로피와 메달, 상장, 장학금 1백만 원이 수여됐다. 강수은 은 “박성현 선수의 공격적이면서도 멋진 플레이와 박인비 선수의 침착함, 꾸준함을 모두 닮고 싶다."고 말한 뒤, “KLPGA투어에 진출해 신인상을 받는 것이 목표이고, 언젠가는 해외투어에 진출해서 세계랭킹 10위 안에 들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중·고·대학부 통합 5위 이내에 든 선수에게는 ‘KLPGA 준회원 실기테스트 면제’ 특전이 주어진다. 우승자 강수은을 포함해 홍지원(18,동광고3), 박금강(17,동광고2), 백가현(17,영동산업과학고2), 강가율(17,수성방통고2) 등 5명의 선수가 준회원 실기테스트 면제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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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은,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 선수권 대회 통합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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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2018 제12회 에쓰오일 챔피언십 개최
- KLPGA 2018시즌 열두 번째 대회인 ‘제12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이 오는 6월 8일(금)부터 사흘간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04야드, 본선-6,535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에쓰오일 챔피언십’은 2012년부터 국내 최초로 올림픽 콘셉트를 적용해 성화 점화식을 진행하고, 우승자뿐만 아니라 2위와 3위에게도 메달을 수여하여 스포츠 정신을 고취하는 등 차별화된 모습의 KLPGA 대표 대회로 자리 잡았다. 이번 대회 는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위해 예선과 본선의 대회 전장이 다르게 운영된다. 예선에서 527야드로 세팅된 9번 홀(파5)이 본선에서는 458야드로 짧아져 선수들이 보여줄 투 온 시도나 공격적인 플레이 등과 같은 다양한 공략이 한층 더 흥미로운 결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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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2018 제12회 에쓰오일 챔피언십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