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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LPGA, 사랑에 보답하는 'KLPGA 동계 봉사활동' 진행
                                                                  (사진제공=KLPGA)   12월 2일(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경기 수원시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경기 남중부 봉사관'에서 ‘KLPGA 동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 해 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올 시즌 KLPGA 정규투어에서 활약하며 상금순위 2위에 오른 노승희(24,요진건설산업), 통산 4승을 기록한 배소현(32,메디힐), 김희지(24,골프존), 조정민(31), 박서현(24)과 이주현(22,프롬바이오)이 참여해 직접 빵을 만들고, 이를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실천했다. 행사에 참여한 배소현은 “올 시즌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감사한 마음을 나누고 싶었는데, 마침 KLPGA에서 좋은 취지의 행사를 진행하게 되어 망설임 없이 참여하게 됐다.”며, “직접 케이크를 만들고 나누는 뜻깊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감사하고 다음에도 기회가 있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과 함께 KLPGA 임직원들도 참석해 따뜻한 손길을 보태며 의미를 더했다.  KLPGA 김상열 회장은 “KLPGA는 골프를 통해 우리 사회와 함께 성장해 왔다. 그 여정 속에서 ‘나눔’은 늘 최우선의 가치였으며, 이번 봉사활동은 그 가치를 다시금 마음에 새기는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KLPGA는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과 우리 공동체에 나누는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LPGA 동계 봉사활동’은 KLPGA 회원들이 직접 소외계층을 돕고 골프 팬들이 보내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는 취지로 2013년부터 이어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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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3
  • 박지영 프로 '우승이 보인다'
      15일 경주에 위치한 경주 마우나오션 컨트리클럽(파72ㅣ6,556야드)에서 KLPGA 2025 시즌 대미를 장식할 ‘위믹스 챔피언십 2025’(총상금 10억 원ㅣ우승 상금 3억 원)  싱글매치플레이가 열렸다.   1번홀 티박스에서 드라이브샷을 하고 있는 박지영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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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5
  • ‘위믹스 챔피언십 2025’ 개막 앞두고 포토콜 진행, 24명 선수 모두 한자리에
                                                                사진제공=스포츠닷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의 올 시즌 대미를 장식할 ‘위믹스 챔피언십 2025’(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3억원)의 개막을 이틀 앞둔 13일(목), 경주 마우나오션 컨트리클럽에서 공식 포토콜이 진행됐다.   이번 포토콜에는 2025시즌 위믹스 포인트 랭킹 상위 24명의 선수와 캐디 전원이 참석해, 이번 주말 펼쳐질 최후의 승부에 대한 긴장감과 경쟁 열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 가운데 절친한 동료 선수들이 캐디로 나서며 눈길을 끌었다. 조혜림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박현경의 캐디로 함께했고, 한진선은 이정민, 황유민은 이율린과 팀을 이뤄 대회에 나선다.   한편, 13일 현재 공식 연습 라운드에 앞서 대회 조직위원회는 본대회에서 보다 높은 경기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핀 위치를 사전에 공개했다. 이를 통해 선수와 캐디가 공식 연습 라운드에서 해당 핀 위치 공략법을 미리 상의하고 집중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 같은 준비로 현장에는 최종전을 앞둔 묵직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위믹스 챔피언십 2025’ DAY 1 매치 플레이 조편성은 내일(14일) 오전 9시 30분부터 진행되며, SBS골프 방송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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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4
  • 황유민, KLPGA투어 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2R 공동선두
                                                          (사진제공=KLPGA)   황유민은 8일 경기도 파주의 서원힐스 컨트리클럽 서-남코스(파72·6,556야드)에서 계속된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2라운드에서 공격적인 플레이를 앞세워 8개 버디를 잡아내고, 보기는 1개로 막았다. 7언더파 65타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 올 시즌 국내 투어 우승 없는 황유민은 버디 8개, 보기 1개를 기록했다. 황유민은 비회원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내년 투어 카드를 획득했다.통산 2승의 황유민은 163cm의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260야드 이상 날리는 장타력을 과시하고 있다. 올 시즌 황유민은 두산 매치플레이 단독 2위, DB그룹 한국여자오픈에서 단독 3위를 했다.현재 시즌 상금 23위에 대상 포인트 27위다. 5월 두산 매치플레이 준우승과 6월 한국여자오픈 단독 3위,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 공동 4위를 포함한 총 5번 톱10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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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8
  • 리슈잉, KLPGA투어 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1R 단독 선두
                                                                     (사진제공=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인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첫날 리슈잉 선수가 단독 선두에 올랐다. 리슈잉은 경기도 파주 서원힐스 CC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 6언더파를 기록하며 경기를 마쳤다.지난달 광남일보-해피니스오픈에서 중국 선수로는 처음이자 외국 국적 선수로는 10년 만에 KLPGA 정규 투어 우승을 차지한 리슈잉은 시즌 최종전에서 두 번째 우승할 기회를 가졌다.지난해 3승, 올해 1승으로 통산 4승을 기록 중인 배소현이 5언더파로 리슈잉에 1타 뒤진 단독 2위에 올랐고, 16살 아마추어 유망주 김규빈이 첫날 4언더파를 치며 김수지, 박혜준, 송은아와 함께 공동 3위에 오르기도 했다.나란히 3승으로 다승 공동 선두를 달리는 홍정민과 방신실, 이예원 가운데서는 홍정민이 3언더파, 공동 7위로 가장 출발이 좋았고 이예원과 방신실은 나란히 1언더파, 공동 31위에 자리했다. 시즌 대상 수상을 확정한 유현조도 1언더파, 공동 3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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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7
  • 2025시즌 KLPGA투어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 파주 서원힐스CC 개최
                                                                (사진제공=KLPGA)   2025시즌 KLPGA투어 최종전으로 펼쳐지는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이 오는 11월 7일(금)부터 9일(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서원힐스 컨트리클럽(파72/6,556야드)에서 막을 올린다.1981년 대보실업을 시작으로 건설, 유통, 통신, 레저 분야로 꾸준히 사업영역을 확장하며 연 매출 약 2조 원, 임직원 약 4천 명 규모로 성장해 온 대보그룹(회장 최등규)이 주최하는 본 대회는 2021시즌 ‘대보 하우스디 오픈’으로 첫 선을 보였고, 다양한 볼거리와 명승부로 골프 팬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지난해까지 네 번의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된 가운데, 올해는 정규투어 최종전으로 개최를 확정하면서 대회명이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으로 변경됐다. 대회 코스 역시 서원밸리에서 지난 2024년 대대적인 코스 리모델링을 마치고 난도 높은 코스로 탈바꿈한 서원힐스로 바뀌었다. 서원힐스에서 KLPGA투어 대회가 열리는 것은 처음이다.지난해부터 바뀐 최종전만의 운영 방식도 적용된다. 먼저, 2025 정규투어 상금순위 상위 57명과 아마추어 3명까지 총 60명의 선수만이 출전 자격을 얻은 만큼, 어느 때보다 선수들의 공격적인 플레이를 기대해볼 수 있다.또한, 25%로 늘어난 우승 상금 요율과 메이저 대회와 동일한 포인트 배점 또한 최종전을 즐기는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다. 지난주 열린 ‘S-OIL 챔피언십 2025’에서 확정된 위메이드 대상포인트 부문을 제외하고, 상금왕과 신인상의 주인공이 이번 대회에서 결정되는 만큼 더욱 많은 관심이 쏠린다.이렇듯 상금왕, 신인상, 다승왕, 최저타수상 등 각종 타이틀과 더불어 2025시즌 마지막 여왕의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디펜딩 챔피언인 문정민(23,덕신EPC)이 생애 첫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다.문정민은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하는 대회가 처음이라 설레고 떨리지만, 작년의 좋은 기억이 있는 대회인 만큼 우승 생각보다는 좋은 기억만을 가지고 즐기며 플레이하겠다.”는 출전 소감을 밝힌 뒤, “컨디션도 좋고, 시즌 중에 해오던 스윙 교정도 점점 편해져서 샷 감도 좋아지고 있다. 서원힐스 코스에만 잘 적응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덧붙였다.문정민의 타이틀 방어 도전에 제동을 걸 선수들도 강력하다. 먼저, 지난주 열린 ‘S-OIL 챔피언십 2025’에서 시즌 2승을 달성한 고지원(21,삼천리)이 2주 연속 우승과 공동 다승왕에 도전한다.고지원은 “2021시즌 이 대회에 아마추어로 출전해 아마추어 우승을 한 좋은 기억이 있다. 그래서 이 좋은 기억을 살려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결과에 집착하기 보다는 지난주 우승하고 난 후 좋은 분위기까지 탔으니 재미있게 플레이해보도록 하겠다.”고 말하면서 “서원힐스 코스를 어렸을 때 경험해 봤는데, 그 때와 달라졌다고 들었다. 프로암과 공식 연습일에 잘 준비해서 똑똑한 공략법을 짜는데 집중해보겠다.”는 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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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7
  • 2025 S-OIL 챔피언십 '제주소녀' 고지원, 3R 단독 선두
                                                                                     (사진제공= KLPGA)   제주소녀' 고지원이 '약속의 땅' 제주에서 데뷔 첫 우승에 시즌 2승을 노린다.  제주시 엘리시안 제주(파72·6천816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3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1개를 합해 1언더파 71타를 쳤다.3라운드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기록한 고지원은 공동 2위 서교림, 유현조, 장수연(이상 9언더파 207타)을 3타 차 단독 선두를 유지했고 지난 8월 제주도에서 열린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KLPGA투어 데뷔 첫 승을 거둔 고지원은 시즌 2승에 노린다.고지원은 4번 홀(파4)에서 첫 버디를 잡은 뒤 좀처럼 타수를 더 줄이지 못하다가 13번 홀(파4)에서 두 번째 버디를 치고 세컨드 샷을 홀 0.8m 앞에 떨어뜨린 뒤 침착하게 버디 퍼트에 성공했다.14번 홀(파5)에서 쓰리 퍼트를 하며 보기를 범했지만 남은 홀을 파 세이브로 처리하며 라운드를 마쳤다 고지원은 경기 후 "바람이 많이 분다는 예보가 있어서 마음을 단단히 먹고 나왔는데, 생각보다 세지 않았다"며 "다만 바람을 계산하기가 어려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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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2
  • 23일 개막, ‘한화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 …유혜란,최혜진,김효주·고진영 코리아특급 4인방 출전
                                                                                               (사진제공=LPGA)   세계 여자골프 유일의 국가 대항전인 ‘2025 Hanwha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고양시 뉴코리아CC에서 열린다.이번 대회는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가 주관하고, 한화 금융계열사 공동브랜드 ‘LIFEPLUS’가 후원하는 글로벌 팀 매치 플레이 이벤트로, 미국·일본·한국·호주·태국·스웨덴·중국·월드팀 등 8개국 32명의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한다.국가의 명예를 걸고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개인전이 아닌 팀 매치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돼, 국내 팬들에게는 평소 보기 힘든 ‘국가 간 팀워크 경쟁’의 묘미를 선사할 전망이다.이번 대회에는 세계 여자골프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한국팀 대표선수로는 김효주, 유해란, 고진영, 최혜진이 출전하며, 특히 김효주는 최근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2위, 뉴코리아CC에서 열린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2연패 등의 활약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팀은 대회 첫 날 중국, 둘째 날 월드팀, 셋째 날 일본팀과 맞붙는다.2023년 우승팀인 태국팀은 최근 LPGA 뷰익상하이에서 올 시즌 2승째를 거머쥔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Jeeno Thitikul)을 앞세워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올해 신설된 월드팀에는 리디아 고(Lydia Ko, 뉴질랜드), 찰리 헐(Charley Hull, 영국), 브룩 헨더슨(Brooke Henderson, 캐나다) 등 세계적인 스타 플레이어들이 포진해 흥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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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3
  •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4년 만에 한국 선수가 우승 트로피 들어올리며 성황리 종료
                                               사진 출처 =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 조직위원회’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전라남도 해남군에 위치한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개최한 국내 유일의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정규 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BMW Ladies Championship 2025)’에서 4년만에 한국 선수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 우승을 차지한 김세영은 최종 합계 24언더파 264타를 기록해 2위 하타오카 나사(일본)를 4타 차로 제치고 리더보드 최상단에 올랐다. 첫 날부터 10언더파로 1위에 오른 김세영은 이후 단 한 번도 선두 자리를 놓치지 않고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완성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기록한 264타는 2019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LPGA 투어로 개최된 이후 최저 타수 기록이다. 또한 김아림, 안나린, 최혜진, 김효주, 이소미 등 한국선수 6명이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활약을 펼쳤다.   전국 각 지역의 명품 코스를 순회하며 대회를 치르고 있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지역 경제와의 상생은 물론, 국내 골프 문화 발전을 위해 호남 지역 최초로 국제 골프 대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지역 골프 팬들의 뜨거운 성원과 환호속에 총 6만여 명(60,599명)의 갤러리가 방문했으며, 파이널 라운드 하루 동안만 3만여 명의 팬들이 찾는 등 압도적인 열기 속에 국내 최고의 ‘골프 축제’다운 풍경을 연출했다.    올해 이렇게 많은 갤러리를 유치할 수 있었던 데에는 새롭게 선보인 갤러리 프로그램이 큰 역할을 담당했다. 프리미엄 관람 경험을 위해 새롭게 마련한 옥토버페스트 라운지와 BMW 브랜드의 럭셔리한 품격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엑설런스 라운지 패키지를 비롯해 원거리 갤러리의 편의성을 높인 1박 2일 갤러리 티켓이 모두 조기 완판되며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었고,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프리미엄 스포츠 이벤트로서의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의 위상을 다시 한번 체감했다.   BMW 코리아 한상윤 대표이사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지역 사회와 팬 그리고 브랜드가 함께 만들어가는 골프 축제로, 호남 지역에서 처음으로 열린 이번 대회가 수많은 갤러리의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한국 선수의 우승으로 더욱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 이번 대회를 통해, BMW 코리아는 앞으로도 국내 골프 문화의 발전과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전라남도 해남군에 위치한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개최한 국내 유일의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정규 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BMW Ladies Championship 2025)’에서 4년만에 한국 선수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 출처 =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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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0
  • [명사 인터뷰] 한국골프관광협회, 박병환회장 “국내 인바운드 골프관광의 뉴노멀 시대를 준비하자”
        한국골프관광협회(박병환 회장)는 대한민국 골프 60년사에 획기적인 글로벌 골프여행의 '투 트랙'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해외 골퍼들을 국내로 유치하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동시에, 국내 액티브 골퍼들을 위한 하이엔드 해외골프여행을 선도하며 골프계에 뉴노멀의 서막을 열고 있다.   첫째, 해외 골퍼들이 한국에 방문해 라운드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본격적인 유치 프로그램을 구축해 국내 인바운드 골프관광을 활성화한다는 것이다. 2025년 기준 860여 개의 골프코스를 보유한 우리나라는 골프장이 있는 206개 국가 중 7위의 골프 강국이다.   둘째, 국내 골퍼들을 대상으로는 하이엔드(high-end) 해외 골프여행을 주도하면서 고급 골프여행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전세계 주요 국가에 지사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박병환 회장은 15년 넘게 세계골프여행기자협회 활동과 민간 골프외교를 통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2022년 한국골프관광협회를 설립해 해외 골퍼 유치를 선도하고 있다. 협회는 K-골프를 전 세계에 알리고, 해외 골퍼들이 한국의 아름다운 골프장을 방문하도록 적극적으로 홍보,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K-골프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인바운드 골프 방면에서는, 2022년 하반기에 설립된 한국골프관광협회는 2023년 중국지사와 미국지사의 설립과 활발한 활동으로 중국과 대만의 참여가 두드러지고 있다. 50여개의 중국, 대만 골프여행사들과 함께 국내외 골퍼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협회는 현재 전 세계에 국가별 지사 모집을 준비 중이며, 상호 인-아웃 골프여행, 쌍방향 교류, 매년 국제 포럼 및 골프대회 등을 추진 중이다. 한국골프관광협회의 신뢰는 각 국가 내에서의 안정적인 위치를 점할 수 있는 큰 장점이 있다.   아웃바운드 골프 방면에서는, 전 세계 40개 국가의 최고급 골프코스로 구성된 하이엔드 해외 골프여행상품들을 본격적으로 출시했으며, 골프뿐 아니라 인문학적 요소를 포함한 “인문학이 있는 하이엔드 해외 골프여행”을 모토로 한다. 특히 각 국가 골프여행 시 현지의 최고의 와이너리 방문은 모든 골프여행 상품에서 빠지지 않는 대목이다.   한국골프관광협회의 하이엔드 해외 골프여행은 스페인, 포르투갈, 그리스, 불가리아, 핀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중동, 사이판, 남아공, 호주, 뉴질랜드,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잉글랜드, 미국, 캐나다의 최고의 골프코스로 구성된 평생 골퍼로서 버킷리스트를 선보인다.   이러한 한국골프관광협회의 독보적인 인-아웃 쌍방의 골프 플랫폼은 뉴노멀이 되었다. K-골프의 인바운드 글로벌 마케팅은 오로지 박병환 회장의 지난 20여 년간의 노력과 골프에 대한 열정으로 가능해졌다.     박병환 회장은 2010년 이후 축적해 놓은 인적 글로벌 국제골프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본격적인 투 트랙 활성화에 나섰다. 아이러니하게도 그것은 한국에서의 출발이 아니라 중국, 대만, 일본 3개국과 연계된 동북아 네트워크를 먼저 완성하고 국내로 이어지게 하고 있다. 동시에 동남아는 물론 유럽, 아프리카, 중동, 오세아니아 그리고 미국으로 확대하고 있다.   한국골프관광협회는 해외 골퍼들의 국내 골프라운드를 위한 첫 단추로 중국과 대만의 골프여행관련 전문가들을 클라이언트로 하는 플랫폼을 완성하고 골프 데스티네이션을 일본 홋카이도로 정했다. 이미 50개가 넘는 중국과 대만의 골프 여행사, 골프미디어 그리고 골프협회 등이 한국골프관광협회와 협력하고 있다.   한국골프관광협회는 지난 6월 4일부터 12일까지 8박 9일간 일본 홋카이도 루스츠 골프리조트에서 48명의 중국과 대만의 골프여행사, 골프미디어, 골프협회, KOL 및 액티브 골퍼들을 대상으로 글로벌골프를 위한 팸투어를 성대하고 성공적으로 마쳤다. 코로나가 끝나가는 2023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되어 왔으며 올해로 3년째이다.   이러한 네크워트를 한국골프 시장에 그대로 담겠다는 것이 박 회장의 구상이다. 동시에 데스티네이션을 일본뿐 아니라 사이판, 베트남 등으로 확대했으며 이미 유럽과 미국 등은 진행 중이다.   2024년에는 사이판 라오라오베이 골프리조트와 베트남 스카이레이크 골프리조트에서도 20여명의 중국, 대만 여행사 및 협회들과 함께 진행했다. 두 곳은 모두 한국인이 경영하는 성공적인 해외 골프장 사례들이다. 한국골프관광협회는 전 세계 어디든지 한국인이 운영하거나 인볼브 된(Involved) 골프장을 대상으로 중국과 대만 골퍼들을 환영하는 곳이라면 기꺼이 도움을 주겠다고 나섰다.   지금까지 구축해온 글로벌 골프 네트워크를 통해 최종적으로 전 세계 골퍼들이 한국 골프장을 찾게 하겠다는 원대한 K-골프 구상이 그의 아이디어이다.   박병환 회장은 세계 골프여행계에서 아시아 유일의 글로벌 골프계 인사로 인정받고 있다. 그는 세계골프여행기자협회(International Golf Travel Writers Association) 멤버이며, 유럽골프여행미디어협회 (European Golf & Travel Media Association) 유일한 아시아인 멤버이기도 하다.   영국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골프여행 전문 매거진 “Destination Golf”의 한국과 중국 2개국 대표다. 한 국가에 1-2명으로 되어있지만 박병환회장은 한국인이면서 중국의 대표까지 2개국의 대표를 맡는 유일한 인물로 골프여행계에서 세계적인 그의 위상을 알 수 있다.   15년간의 중국에서의 글로벌 프리랜서 골프 저널리스트(freelance golf journalist)로서 활동하면서 중국어에도 능통하다. 현재 영어와 중국어를 원어민들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대한민국 유일한 글로벌 골프기자이다.   2010년 이래 해외골프계에서 활약해온 박 회장은 코로나 팬데믹이 크게 유행하던 2020년 말, 서울대학교 동문인 딸의 결혼식을 위해 귀국한 후 줄 곳 한국에 거주하면서, 2022년 한국골프관광협회 법인을 설립하고 대한민국 골프의 새로운 역사를 써가고 있다. 박회장의 딸은 서울대 학사-석사-박사를 졸업하고, 현재 홍콩 과기대(홍콩과학기술대학교, 香港科技大學, The Hong Kong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최연소 외국인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재원이다. 그녀는 박회장의 글로벌 업무에 다양한 정보와 아웃소싱에 도움을 주는 조력자이기도 하다.   한국골프관광협회에는 단순히 골프여행뿐 아니라 글로벌 시대에 골프에 관한 다양한 분야를 모두 다룰 수 있도록 10개 분과로 구성된 조직이다. 그중 하나로 “한국100대골프코스 선정위원회(Korea Top 100 Golf courses Awards Committee)”가 있다. 위원회에서는 골프의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선정한다.   2022년 12월 대한민국 최초로 “한국100대골프코스”를 선정 발표하여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금년 말에 제2회 발표를 준비하고 있다. 이중에서 12위 까지는 2027년 3월에 개최 예정인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 선정위원회(Asia-Pacific Top 100 Golf Courses Awards Committee)에 추천된다.     박병환회장은 2014년 아시아 최초의 골프코스 평가기관인 “아시아10대골프코스 선정위원회 부위원장”을 시작으로, 2016년 “아시아100대골프코스 선정위원회 부위원장”, 2019년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 선정위원회 부위원장”을 거쳐서 2025년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 선정위원회(Asia-Pacific Top 100 Golf Courses Awards Committee)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다. 골프다이제스트 인터내셔널 평가위원, 골프스케이프 세계100대골프코스 선정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아시아퍼시픽100대골프코스 선정위원회”에만 전념하고 있다.   해외골프여행 일변도의 한국골프 시장을 안타깝게 바라본 박병환 회장은 한국골프장을 전 세계에 알리는데 역할을 주저하지 않고 실천해왔다. 또한 그는 많은 세계적인 해외 골프전문가 및 해외골프여행 관계자들과 다양한 포럼 및 콘퍼런스 등에서 끊임없는 교류를 해온 유일한 아시아인이다.   박병환 회장은 이제는 세계의 골퍼들이 한국을 찾을 시점이 되었다고 강조하면서, 해외골퍼 유치를 위해 앞장설 것이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미 많은 국가 골프전문 미디어와 투어 오퍼레이터들과 긴밀하게 교류하고 있다. 이미 중국, 대만, 홍콩, 싱가포르 등과는 상당한 진전이 있으며 이를 유럽과 미국 등 더 많은 국가들로 확대할 것이라고 한다.   “해외골퍼들은 한국을 방문 시 하루에 최소 60만 원에서 80만 원을 소비하는 고 소비층의 High Net Worth Individual (HNWI, 개인부자)들입니다. 일반 관광객들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그리고 그들은 오피니언 리더들이어서 K-골프, K-문화, K-푸드, K-관광 등을 홍보하는데 훨씬 큰 영향력을 갖고 있습니다”라며 골퍼들의 유치는 지역 경제에도 큰 파급효과 있다고 역설한다. “해외 골퍼들의 한국 방문에서 그들은 골프는 기본이고 호텔, 식당,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에 비용을 지불하는데 주저하지 않으며 때로는 쇼핑에도 많은 관심을 보입니다. 특히 호남권, 강원권, 충청권의 지방자치 단체는 해외 골퍼들을 유치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결코 지역 경제에 기여하는 바가 적지 않기 때문입니다”라며 지자체의 관심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그는 이러한 어젠다(Agenda)를 완수하는 데는 기업, 지자체, 중앙 정부 등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고 힘주어 말한다. “지자체, 중앙 정부에서도 체계적으로 해외골퍼들의 국내 라운드 유치를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가장 가성비가 뛰어난 굴뚝 없는 산업이기 때문입니다. 한국골프관광협회는 이러한 기업체나 뜻있는 기업가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희망하며 적극 협력할 것입니다”   “한국의 골프장은 고전적인 정통 코스 레이아웃은 아니지만 우리나라의 환경과 자연에 특화된 독특한 레이아웃의 코스들입니다. 일본의 골프장들과도 또 다른 콘셉트를 갖고 있습니다. 유럽이나 미국 혹은 동남아의 액티브 골퍼들에게 오히려 더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이제 한국의 골프장들이 전 세계를 향해 손짓을 해야 합니다.” 라고 힘주어 말한다.   박병환 회장은 금년 상반기에도 지중해 키프로스 관광청, 이탈리아 골프연맹, 타이베이 골프협회 등으로부터 초청받아 글로벌 컨설팅과 교류를 했으며, 7월에는 세계적인 골프 청정지역이자 최고의 선진 국가들인 노르웨이, 스웨덴 그리고 덴마크의 최고의 골프장들로부터 초청받아 3주간 “바이킹 골프투어”에 올랐다. 그는 평생에 가장 기억에 남는 골프투어였다고 감회를 밝혔다. 현재 국내 유력 골프 잡지사 3곳에서 매월 “바이킹 골프”라는 타이틀로 연재되고 있으며 모두 7회까지 특집으로 소개된다고 한다.   박병환 회장은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대학원에서 영어를 전공할 정도로 외국어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탁월한 실력자다. 1993년 영국 유학 시절 우연히 골프채를 잡은 것이 인연이 되었으며 2000년대 초반까지는 골프 애호가로서 대학에서 5년간 영어 겸임교수와 10년간 학원교육사업에 전념해왔다. 그는 30대에 경기도외국어학원연합회장을 6년간 맡을 정도로 뛰어난 통솔력과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2005년 우연한 기회에 중국 대학에 교환교수로 초청을 받고, 중국 대학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게 되면서 중국에 정착하게 되었다. 이후 골프에 푹 빠져 글로벌 프리랜스 골프 저널리스트(freelance golf journalist)로 전환했으며, 미국 PGA의 대한민국 최초 Korean Press Officer를 제안받아 활동할 정도로 PGA로부터 실력을 인정받았다.   중국에서 15년간 글로벌 프리랜서 골프 저널리스트(freelance golf journalist)로 활동하면서 유창한 중국어 실력을 겸비한 골프계에서는 보기 드문 국제통이다. 지난 4월 중국 선전에서 열린 “아시아퍼시픽 100대골프코스 시상식”에서도 영어와 중국어로 기조 연설을 펼치면서 140여명의 참가자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박병환 회장은 “이제는 세계 각국 골퍼들의 한국에서의 라운드를 위한 시점이 왔습니다. Global Golf Participation Report 2023, R&A 발표에서 한국은 공식적으로 860개의 골프코스로, 프랑스 840개를 를 제치고 ‘세계 7대 골프강국’으로 올라섰으며, 전 세계 골프마니아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나 한국관광공사 등 정부 차원에서 좀 더 많은 관심과 세심한 지원이 필요합니다. 전세계는 해외 골퍼들의 각 국가 내 라운드 유치를 위한 치열한 각축전이 전개되고 있는데, 대한민국만이 태평성세에 안주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골프장은 더 늘어나는데 골퍼들은 점점 줄어드는 시대를 곧 맞이합니다. 이를 위한 타개책 중 하나는 해외골퍼들의 국내 라운드를 활성화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해외의 세계적인 골프 관련 단체나 투어 오퍼레이터, 미디어, KOL 등과 협력이 필요하며, 준비해야 합니다”라고 안타까운 현실을 전한다.   한편 한국골프관광협회는 지속적인 회원가입을 통해 회원들에 대한 거품 없는 최저가 해외골프여행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외국인들의 한국으로의 골프여행에 못지않게 한국골퍼들의 하이엔드 해외골프장 라운드를 위한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 최초 9박 11일의 ‘그리스 골프 + 크루즈’ 상품을 런칭 했으며, ‘튀르키에 안탈리아 7박9일’, ‘스페인 9박 11일’, ‘포르투갈 8박 10일’, ‘핀란드 10박 12일’, 바이킹골프 노르웨이+스웨덴+덴마크 14박 16일 등을 런칭했다. 골프인생 버킷리스트 ‘7박 9일 마스터스 오거스타 골프투어’, ‘10박 13일 페블비치 샌프란시스코 – LA - 샌디에고 1200km 종단 투어’, ‘영국 올드코스 & UK 12박 14일 등은 사전 예약시스템으로 이뤄지고 있다. 전 세계 네트워크를 갖고 있는 박 회장만이 직접 할 수 있는 버킷리스트 골프여행 프로그램들은 동남아에 집중되어 있는 상품과는 차별화된 수준 있는 진정한 인문학이 있는 하이엔드 골프를 맛볼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박병환회장은 대한민국 골프사에 획기적인 이정표를 세우는데 동참할 기업(가)을 찾고 있다. “지난 15년간 잘 갖춰진 글로벌 네트워크가 원활하고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해 줄 뜻있는 기업이나 기업가의 통근 참여를 희망합니다. 한국골프관광협회는 대한민국 골퍼들의 골프사랑을 실천하면서 해외 골퍼들의 한국골프장 라운드를 위한 투트랙 미션을 완수하고자 합니다. 세계속에 대한민국 골프 발전은 물론 국가 경제에도 크게 이바지할 수 있습니다” 라며 말을 마쳤다.   그는 업그레이드된 한국골프관광협회를 위해 협회 총재를 모시려 하고 있다. "진인사(盡人事)"는 했으니 "대천명(待天命)" 하는 중이라며, 대한민국 골프 역사와 지역 경제 발전에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어갈 뜻있는 “골프 귀인(貴人)”의 총재로서 참여를 희망했다.   한국골프관광협회 연락처: 010 – 2777 - 0505 한국골프관광협회 홈페이지 www.golfkorea.org   박병환(1964년생)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과 졸업  한국골프관광협회 회장 아시아퍼시픽 100대 골프코스 선정위원회 공동위원장 한국100대골프코스 선정위원회 위원장 세계골프여행기자협회 멤버 영국 데스티네이션골프 매거진 한국&중국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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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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