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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톱골퍼 영상] '베테랑' 홍란의 드라이브샷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브루아니 레이디스 오픈에서 투어 14년 차의 32살 베테랑 홍란이 8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홍란은 지난 3월 19일 브루나이 반다르세리베가완의 엠파이어호텔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고 7언더파 64타를 쳤다. 홍란은 최종합계 18언더파로 2위 그룹을 5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상금 1억 4천만원을 거머쥐었다. 홍란은 지난 2010년 6월 에스오일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 이후 8년여 만에 통산 4승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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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7
  • [독점 영상] 김해림 프로의 드라이브샷
    김해림 프로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16년 만에 단일 대회 3연패 진기록을 세웠다. 김해림은 강원도 춘천시 엘리시안 강촌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마지막 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쳐 3라운드 합계 6언더파로 우승했다. 김해림은 “비거리를 늘리기 위해 하루에 삶은 달걀 30개씩 먹으며 몸무게를 불렸다”고 밝혀 ‘달걀골퍼’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지난 2016년 이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던 김해림은 지난해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데 이어 올해 또다시 정상에 올라 3년 연속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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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7
  • [독점영상] '골프여제' 박인비의 '강력한 아이언 샷'
    (골프tv=골프티비) 박인비 프로는 대한민국 최고의 여성 골퍼이자 현역 세계 최정상급 여성 골퍼로 평가받고 있다.   박인비는 지난 2016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112년 만에 올림픽에 포함된 골프 종목에서 4라운드 최종 16언더파로16언더파를 기록하며 11언더파의 리디아 고를 5타차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박인비는 오는 3월1일부터 나흘 동안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뉴탄종 코스(파72)에서 열리는 LPGA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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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9
  • [독점영상] 박성현의 환상적인 아이언샷
    (골프tv=김태일 기자) 박성현(24·KEB하나은행)은 지난 15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열린 美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7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7언더파를 기록한 박성현은 우승자 고진영에 2타 뒤진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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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17
  • [생생현장] KLPGA 베스트 드레서는 누구일까?
    (골프tv=골프티비) 무더운 더위가 지나고, 골프의 시즌인 가을이 성큼 다가오면서 골프선수들과 골프 마니아들에게 '골프 웨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더욱이 골프장을 찾는 골퍼들의 평균 연령이 젊어지면서 ‘골프 패션은’ 나날이 화려해지고 있다.   이제 국내 골프장에서 화려한 골프 패션은 스코어 만큼이나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또한 국내외 골프투어도 이제 단순한 골프대회가 아닌, 최신 골프 패션을 선보이는 장이 되고 있다. 이에따라 ‘골프TV’에서는 지난 7일부터~10일까지 경기 가평군 가평베네스트골프장(파72/6,538야드))에서 열린 ‘이수그룹 제39회 KLPGA 챔피언십’에 출전한 선수들의 리얼 패션을 모아봤다. <영상취재=김태일/글=박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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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6
  • [KLPGA투어 프로스윙] 첫 메이저 우승컵 안은 오지현의 스윙
    (골프tv=골프티비) 오지현 프로가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과 시즌 2승을 거두며 한국 여자프로 골프계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오지현(21, KB금융그룹)은 지난 3일 강원도 춘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 72·6673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메이저대회 한화 클래식(총상금 14억원)에서 4라운드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오지현은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2승을 기록함과 동시에 생애 첫 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상금 3억5000만원도 함께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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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6
  • 정예나, 우승 문턱에서 좌절···“다음엔 기필코”
    (골프tv=골프티비) 정예나(29) 선수가 지난 3일 강원도 춘천 제이드 팰리스 골프 클럽(파 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 한화클래식2017(총상금 14억원) 4라운드에서 대역전극을 노렸으나 아쉽게도 우승 문턱을 넘지 못했다.   이날 챔피언조로 함께 우승 경쟁을 벌인 정예나는 3번(파4), 5번홀(파3)에서 버디 두 개를 잡으며 우승의 불씨를 살리는 듯했다. 하지만 6번(파4) 9번(파4) 11번(파4) 15번홀(파3)에서 잇따라 보기를 범하며 정상 탈환에 실패했다. 결국 이날 2타를 잃은 정예나 최종 합계 7언더파 공동 4위에 랭크됐다.   정예나는 201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윈터 투어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KLPGA)  정예나는 중국여자프로골프(CLPGA)투어 상금왕 출신이다. 이후 정예나는 지난 2016년 신설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윈터투어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총 상금 2억 원. 우승상금 4000만 원)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했으나, KLPGA 정규 투어에서는 우승하지 못했다.   ▲ (사진제공=KLPGA)  한편 정예나는 2016년 7월 22일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골프장(파72.6424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MY 문영퀸즈파크 챔피언십 첫날 13번홀에서 행운의 홀인원을 기록한 바 있다. 이 홀에는 대회 타이틀 스폰서로 나선 문영그룹이 홀인원 상품으로 오피스텔 1채를 내걸었다. 결국 정예나는 홀인원 상금으로 오피스텔 1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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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6
  • [KLPGA투어 프로스윙] 김인경, ‘이것이 바로 메이저 퀸의 스윙’
    (골프tv=골프티비) 지난 8월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에서 생애 첫 메이저 대회 타이틀을 품에 안았고,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3승을 올린 김인경(29·한화)이 고국땅을 밟았다.   김인경은 지난 3일 강원도 춘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 72·6673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메이저대회 한화 클래식(총상금 14억원)에서 4라운드에서 아쉽게도 6언더파 공동 5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올 시즌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로서 열리는 ‘한화 클래식 2017’은 국내외에서 활약중인 스타 플레이어들과 더불어 아리야 주타누간(22,태국), 제시카 코다(24,미국), 츠지 리에(23,일본) 등 외국 유명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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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6
  • '부상에 슬럼프까지' 아리야 주타누간, ‘예선 탈락 고배’
    (골프tv=골프티비) 세계여자골프랭킹 4위인 태국 프로골퍼 아리야 주타누간이 한국여자프로골프 사상 역대 최고 상금의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7’에서 기량을 100% 발휘하지 못한 채 최하위 성적으로 예선 탈락의 쓴 맛을 봤다.   주타누간은 이번 대회에서 정상적인 몸 상태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바로 4년 전 다쳤던 어깨부상이 재발해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하고 극심한 슬럼프에 빠진 것이다.   한편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에 올랐던 아리야 주타누간은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만 5승을 거두며 올해의 선수상과 상금왕을 동시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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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4
  • 이보미 "홀인원하고 행운의 ‘도자기 트로피’ 받았어요"
    (골프tv=골프티비) 지난 27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ㅣ6,516야드)에서 열린 2017 KLPGA 투어 시즌 스물한 번째 대회이자 하반기 세 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일본에서 활약 중인 이보미(29)가 7언더파 281타를 기록해 홀인원 상을 수상했다.    이날 도자기 무형문화재 도봉 김윤태 옹의 차녀로 골프를 사랑하는 김영화 화백이 이보미 선수를 위해 직접 도자기에 그려넣은 세상에 하나뿐인 트로피를 선사했다. 우승을 바라는 의미 보다는 해외에서 선전하는 이보미를 위해 트로피에 '자랑스런 한국인 당신을 응원합니다'라는 응원의 메세지를 한국인 대표로 전했다.    한편 이보미는 지난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이번 대회에 출전해 연속 우승에 노렸지만 아쉽게 공동 3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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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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