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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회 파인비치 리얼골퍼 챔피언십’ 예선 성료
      지난 9월 1일부터 5일간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전남 해남군 소재)에서 진행된 ‘제2회 파인비치 리얼골퍼 챔피언십’ 예선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파인비치 골프링크스(대표 허명호)에서 개최한 ‘제2회 파인비치 리얼골퍼 챔피언십’은 작년에 이어총상금 1억 원 규모의 시상과 코스를 금잔디로 교체하며 대회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에 여러 아마추어 대회 상위 입상자를 비롯해 만 18세 이상의 순수 아마추어 남녀 골퍼로 구성된 100여 팀이 출전해 경쟁을 펼쳤다.   4차에 걸쳐 진행된 예선에서는 차수별 상위 7팀, 총 28개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팀 경기 방식인 샴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작년에 이어 2회 참가자들의 기량도 전반적으로 뛰어나 2라운드 합계 23언더파를 기록한 팀이 나오기도 했다.   1회에 이어 2년째 대회를 참가하고 있는 한 참가자는 “작년에는 비가 오고 안개가 껴서 경기를 하는데 불편했지만 올해 좋은 환경에서 좋은 플레이를 할 수 있었다. 작년보다 좋은 성적을 냈기 때문에 결선에 꼭 진출하고 싶다” 고 출전 소감을 남겼다.   뛰어난 성적으로 결선에 진출한 한 참가자는 “이틀동안 동반자들과 최고의 팀워크로 플레이하며 좋은 성적을 만들었다.”며 “결선에서도 상위권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각오를 남겼다.   한편 올해 파인비치 골프링크스는 페어웨이와 티 전 구역에 ‘금잔디’를 전면 도입하여 코스의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렸고, 이번 대회는 물론 10월에 있을 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개최에 앞서 LPGA Agronomy 소속 잔디 담당관 로날드 칼리옐에게 “한국 골프 코스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 이라며 극찬을 받은 바 있다.   대회를 주최한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의 허명호 대표는 “올해 코스를 금잔디로 교체하여, 하절기에도 고객들에게 우수한 코스 품질을 제공하고 있으며, 금년 10월에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개최되는 LPGA 대회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개최 소감을 남겼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락골프, ㈜골프코리아, ㈜링티, ㈜GDX가 후원사로 참여해 대회의 완성도를 높였다. 파인비치 골프링크스는 결선 진출자들을 위해 결선 진행 시에는 오시아노 3홀 연습라운드를 제공하며, 우승팀을 가리는 결선 대회는 오는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파인-비치 코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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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7
  • Hanwha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 어뉴골프가 후원한 공식 유니폼 최초 공개
                            Hanwha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대회 공식 유니폼을 최초로 공개했다. LPGA 제공 미국 여자프로골프협회(LPGA)가 주관하고 한화의 금융계열사 공동브랜드인 'LIFEPLUS(라이프플러스)’가 후원하는 ‘2025 Hanwha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글로벌 골프웨어 브랜드 어뉴골프가 후원한 각국 선수단 공식 유니폼을 최초로 공개했다.           세계 골프 유일의 국가대항전인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뉴코리아CC에서 나흘간 개최한다. 총상금은 200만 달러로, 우승팀에게는 50만 달러의 상금이 지급된다.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는 포볼 매치플레이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싱글 매치플레이와 포썸 매치플레이의 혼합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공식 유니폼은 미국, 일본, 한국, 호주, 태국, 스웨덴, 중국 등 7개 참가국 및 월드팀의 특성을 반영해 다채롭게 디자인됐으며, 선수들의 기량을 뒷받침할 기능성과 글로벌 무대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동시에 갖췄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세계 최정상급 여자 골퍼들은 개인 의상이 아닌 팀별 유니폼을 착용해 선수들의 국가적 자부심과 팀 단합을 강조할 예정이다.           한화생명 스포츠마케팅TF 팀장 박찬혁 전무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어뉴골프와 이번 대회를 함께할 수 있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공식 유니폼은 국가를 대표하는 선수들의 단합과 연대의 상징이자 대회의 큰 볼거리 중 하나다. 세계 최고 선수들이 팀플레이를 통해 선사할 특별한 감동을 많은 분들이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큐앤드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글로벌 골프웨어 브랜드 어뉴골프의 조용근 본부장은 “이번 한화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 공식 후원은 어뉴골프가 추구하는 도전과 열정의 가치를 보여주는 동시에 브랜드를 전 세계에 알릴 소중한 기회”라며,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유니폼으로 선수들의 최고의 기량을 지원하고 팬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5 한화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에는 롤렉스 여자골프세계랭킹(WWGR) 1위 지노 티티쿨(태국), 2위 넬리 코다(미국), 3위 리디아 고(뉴질랜드), 4위 이민지(호주), 5위 루오닝 인(중국), 6위 야마시타 미유(일본), 8위 김효주(한국), 13위 마야 스타크(스웨덴) 등 주요 톱랭커들이 총출동한다. 한국팀은 김효주를 포함해 유해란(세계랭킹 9위), 고진영(세계랭킹 16위), 최혜진(세계랭킹 23위)이 출전 자격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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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1
  • 초청선수 김민솔, KLPGA 정규투어 생애 첫우승
                                                                            (사진제공=KLPGA)   김민솔은 24일 경기 포천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파72·6561야드)에서 열린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총상금 15억원)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2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그리고 18번홀에서 이글퍼터를 성공시키면서 우승을 확정지었다.  최종합게 19언더파 269타를 적어낸 김민솔은 마지막까지 공동 선두를 이루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던 노승희(21·요진건설)를 1타차로 따돌리고 생애 첫 정규투어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김민솔(19·두산건설)은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부 드림투어 최강자로 꼽힌다. 4승을 거두며 상금랭킹 1위를 달려 드림투어 시즌 종료 시점 상금랭킹 20위까지 주는 내년 KLPGA 투어 시드를 사실상 따냈다. 1라운드에서 코스 레코드 10언더파 62타를 쳐 단독 선두에 오른 김민솔은 2라운드에서도 6언더파 66타를 쳐 중간 합계 16언더파 128타로 대회 36홀 최소타 신기록을 세우는 등 1~4라운드 내내 선두를 놓치지 않는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달성했다.    김민솔은 178cm의 큰 키를 활용한 장타가 주무기인 김민솔은 아마추어 시절부터 송암배, 블루암배 등 주니어 대회를 휩쓸며 국가대표 에이스로 활약했다. 또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골프 단체전 은메달을 이끌었던 주역이다. 24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파72·6561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총상금 15억원)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1타 차 우승(19언더파 269타)을 차지했다. 올해 2부 투어인 드림 투어에서 4승을 거둔 김민솔은 대회 나흘 내내 선두를 놓치지 않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달성했다. 김민솔은 "오늘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아서 걱정이 많았는데, 마지막 3개 홀에서 잘 마무리해 너무 기쁘다"며 "마지막 홀에서는 손이 너무 떨렸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예상하지 못한 우승이 나와서 아직 얼떨떨하다"며 "남은 시즌 정규 투어 경기들도 잘 치르고 싶다"고 다짐했다. 2006년생 김민솔은 9월 첫 주 대회인 KB금융 스타 챔피언십부터 1부 정규 투어 대회 출전 자격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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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5
  • 국내 유일 LPGA 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6번째 개최지 확정
               왼쪽부터 LPGA 아시아 서윤정 이사, BMW 코리아 주양예 본부장, 전라남도 명창환 행정부지사,           해남군 명현관 군수,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국회의원, 파인비치 허명호 대표 (사진제공=BMW 코리아)   ·    한국의 다채로운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선보이기 위해 대회 사상 최초로 전라남도에서 개최    ·    천혜의 자연 환경과 도전적인 코스로 주목받는 파인비치에서 세계 최정상급 LPGA 선수들의 명품 플레이 기대    ·    LPGA와의 파트너십 연장…국내 유일의 LPGA 정규 투어 대회 2029년까지 개최 지속   BMW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전라남도 해남군에 위치한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이하 파인비치)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유일의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정규 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BMW Ladies Championship 2025)’의 개최지를 공식 확정했다고 밝혔다.   파인비치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BMW 코리아 브랜드 고객 부문 총괄 주양예 본부장과 파인비치 허명호 대표를 비롯해 명창환 전남행정부지사와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국회의원(전남 해남·완도·진도), 명현관 해남군수 등 대회 및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번 협약식을 시작으로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5 대회 개최지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한다.   BMW 코리아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만의 독자적인 헤리티지와 지속가능한(Sustainability) 대회로서의 차별화된 전통을 구축하기 위해 US오픈과 디오픈 챔피언십의 운영 방식처럼 전국 각 지역의 명품 코스를 순회하며 대회를 치르고 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의 다양한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선보이기 위해 사상 최초로 전라남도에서 LPGA 대회 개최를 결정했다.   대회 개최지로 선정된 파인비치는 환상적인 해안 경관과 도전적인 코스 세팅을 갖춘 시사이드(Sea Side) 코스의 골프장으로, 아름다운 경관과 더불어 세계 최정상급 LPGA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펼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파인비치는 대한민국 10대 코스 선정은 물론 다수의 베스트 코스 순위에 빠짐없이 이름을 올려왔으며, 최근에는 아시아퍼시픽 톱 50 골프장에도 포함되어 국제적인 경쟁력까지 인정받고 있다.   또한 BMW 코리아는 최근 LPGA와의 파트너십을 연장하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국내에서 2029년까지 지속적으로 개최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한국 골프 팬들에게 세계 최고 수준의 경기를 제공하고,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MW 코리아 한상윤 대표이사는 “국내 유일의 LPGA 정규 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천혜의 자연 환경을 품은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한국의 페블비치로 불리는 파인비치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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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2
  • 고지원, KLPGA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대회 생애 첫 우승!
                                                                                   (사진제공=KLPGA)   고지원은 제주도 서귀포시 사이프러스 골프장에서 열린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마지막 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최종 합계 21언더파 267타로 정상에 올랐다. 노승희를 3타 차로 따돌린 고지원은 데뷔 3년 만에 61번째 출전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겁을 들어 올렸다. 이로써 고지원은 2023년 정규투어에 발을 들여놓은 뒤 61번째 도전 만에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2023년 데뷔 이래 두 시즌 연속 랭킹 60위 밖으로 밀린 뒤 2부인 드림 투어에서 주로 뛰었던 고지원은 KLPGA 투어에서 빈자리가 있을 때만 출전하는 조건부 출전권자였다.   지난해 정규투어에서의 부진으로 시드를 지키지 못하고 드림투어(2부)로 내려갔던 그는 '조건부 시드'로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며 2027시즌까지 정규투어 풀시드를 확보했다. 그리고 언니 고지우와 함께 역대 최초 단일 시즌 '자매 우승'이라는 타이틀도 생겼다. 고지우는 지난 6월 맥콜·모나 용평 오픈에서 통산 3번째 우승을 달성했고, 고지원도 이번 대회를 통해 우승자 대열에 합류했다. 역대 KLPGA투어에서 '자매 우승'은 박희영-박주영이 유일하다.박희영은 통산 3승, 박주영은 1승을 기록했는데 단일 시즌에는 함께 우승을 하지는 못했다. 제주 출신 고지원은 "나흘간 샷감 흔들리지 않고 잘 마무리한 내 자신을 칭찬해주고 싶고 이런 성적을 거둔 것도 언니의 도움이 컸다”고 생애 첫 우승의 공을 언니에게로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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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0
  • KLPGA 제12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대회, 해외및 국내 최정상급 선수들 총출동....
                                                                                    (사진제공=KLPGA)   2025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이자 하반기 첫 대회인 ‘제12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오는 8월 7일(목)부터 나흘간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사이프러스 골프앤리조트(파72/6,586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제11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윤이나(22,솔레어)가 올 시즌 처음으로 KLPGA투어에 출전해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인터뷰 중에 “첫 타이틀 방어전에 나서게 돼 뜻깊고, 올해 처음으로 KLPGA투어에 출전하게 됐는데, 오랜만에 국내 팬들을 만나게 돼 무척 설렌다.”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좋은 모습 보여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올해 나의 키워드는 ‘성장’이다. 매 대회, 매 순간 성장하기 위해 애쓰고 있고, 실제로 성장하고 있다고 믿는다.”며 “체력과 컨디션도 좋은 만큼, 이번 대회를 통해 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윤이나의 타이틀 방어를 저지하기 위한 경쟁도 만만치 않다. 먼저, 올 시즌 상반기에만 2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방신실(21,KB금융그룹)이 시즌 3승을 노리며 우승 경쟁에 나선다.   또한, ‘맥콜 · 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Golf’에서 54홀 최소타 타이 기록을 세우며 시즌 첫 승을 신고한 고지우(23,삼천리)도 고향 제주에서 처음으로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각오다. 고지우는 “고향에서 열리는 스폰서 대회인 만큼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고향의 좋은 기운을 받아 우승을 목표로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휴식기 동안 충분한 휴식과 체력 훈련을 병행해 컨디션이 좋고, 샷 감도 많이 올라왔다.”며 “예전에 사이프러스 골프앤리조트에서 전지훈련을 했던 적이 있어 코스가 익숙하다. 더운 날씨가 예상되는 만큼, 수분 보충과 체력 관리에도 신경 쓰며 플레이하겠다.”고 덧붙였다.   고지우 외에도 올 시즌 1승씩을 기록한 박현경(25,메디힐), 이동은(21,SBI저축은행), 노승희(24,요진건설산업), 김민선7(22,대방건설), 김민주(23,한화큐셀), 이가영(26,NH투자증권), 정윤지(25,NH투자증권), 박혜준(22,두산건설 We’ve), 박보겸(27,삼천리)도 시즌 두 번째 우승을 향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방신실, 박혜준과 함께 공동 2위에 그쳤던 강채연(22,퍼시픽링스코리아)이 이번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의 문턱을 넘을 수 있을지도 지켜볼 만하다.   루키들의 치열한 신인상 경쟁도 흥미롭다. 김시현(19,NH투자증권)이 863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고, 송은아(23,대보건설)와 서지은(19,LS)이 각각 639점과 592점으로 뒤를 쫓고 있다.   한편, 대회 주최사는 대회에 출전한 132명의 선수를 위해 다양한 특별상을 준비했다. 먼저, 우승자에게는 ‘제주삼다수’가 1년간 제공된다. 또한, 2009시즌 '대신증권-토마토투어 한국여자 마스터즈’ 1라운드에서 서희경(39)이 기록한 4언더파 68타의 코스레코드를 경신하면 사이프러스 골프앤리조트에서 ‘사이프러스 1년 명예 회원권’을 제공한다.   홀인원 부상도 풍성하다. 3번 홀에서 최초로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는 6백만 원 상당의 ‘세라젬 마스터 V7’이 제공되며, 7번 홀에는 약 1억 4천만 원 상당의 ‘렉스필 명품침대’가, 17번 홀에는 약 5천8백만 원 상당의 ‘더 뉴 아우디 A5’가 홀인원 부상으로 걸려 있다.   갤러리를 위한 갤러리플라자에는 풍성한 먹거리와 함께 제주삼다수 부스를 비롯해 제주 유관기관 부스 등이 마련된다. 올해 대회 슬로건인 ‘Nice on, Night on!’에 걸맞게, 야외 영화 상영(영화볼 때 좋아마심), 수국 러닝 이벤트(러닝할 때 좋아마심), 시상식 어쿠스틱 미니 콘서트 등 골프의 즐거움과 제주 여름의 매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대회장 곳곳을 돌며 즐기는 ‘스탬프 투어’를 비롯해 ‘좋아마심’ 부스와 ‘친환경’ 부스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어, 갤러리들은 경기를 관람하며 제주삼다수를 테마로 한 색다른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대회를 통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좋아마심 기부홀(8H)’도 운영한다. 선수들의 티샷이 페어웨이 기부존에 안착할 때마다 1회당 기부금 10만 원과 제주삼다수가 적립되며, 최대 4천만 원의 기부금이 적립된다. 이렇게 누적된 기부금은 사랑의 열매 제주지사에 전달돼 제주도 다문화가정 기관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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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7
  • 배소현프로, 2025시즌 첫 승.. 디오픈이 가져다준 선물!
                                                                              (사진제공=KLPGA) 배소현은 3일 강원도 원주시 오로라 골프&리조트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버디 5개를 적어내며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신설된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의 초대 챔피언 영광으로 자신의 KLPGA 투어 통산 4승을 거두었고 데뷔 8년째였던 지난해 E1 채리티 오픈(5월) 우승으로 감격의 첫 승을 물들였다. 이어 더헤븐 마스터스(8월), KG레이디스 오픈 제패를 이어감으로써 시즌 공동 다승왕을 차지하는  이번 우승으로 올 시즌 유일한 30대 우승자 타이틀까지 가져갔다   배소현은 “영국에서 디오픈을 직접 관람하고 지난주 수요일에서야 한국에 들어왔다. 큰 대회를 보며 시야를 넓히는 경험을 해서 기대가 있었다. 예선 통과가 목표였는데 우승하게 돼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타이틀리스트 아이언 신형이 나오자마자 받아봤다. 디오픈 가기 전에도 쳐보지 못하고 이번 코스에서 처음 쳐봤다. 마음에 들어서 바로 가지고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평상시 치던 4번 아이언보다 탄도 높게 나오고 스핀이 잘 나와서 버디 찬스를 만들 수 있었다. 클럽 잘 바꾸고 온 것 같다”고 미소를 지었다. 마지막으로 그는 “가장 가까운 일정인 메인 스폰서 대회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서 좋은 성적을 내는 게  중요하고 하반기에는 타이틀 방어도 하고 메이저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제공=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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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4
  • 김민솔, KLPGA 2025 드림투어 시즌 4승 달성하며 상금 순위 1위 올라!
                                                               (사진제공=KLPGA)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휘닉스 컨트리클럽(파72/6,361야드)의 마운틴(OUT), 레이크(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25 휘닉스CC 드림투어 11차전(총상금 7천만 원, 우승상금 1천5십만 원)’에서 김민솔(19,두산건설 We've)이 드림투어 시즌 4승을 차지했다.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중간합계 6언더파 66타로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린 김민솔은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 최종합계 12언더파 132타(66-66)의 성적으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김민솔은 "날씨도 좋았고 컨디션도 좋아 기대를 했는데, 흐름이 잘 이어져 우승까지 하게 돼 기쁘다. 샷과 퍼트 모두 잘 됐던 날이었고, 우승을 거듭할수록 성장하고 있다는 걸 느껴 더욱 의미가 크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이어 "기존에는 기본적인 체력 훈련에 중점을 두고 운동했는데, 최근에는 스윙 자세에 초점을 맞춰 연습했던 것이 주효했다."며 "아침마다 숙소에서 몸을 충분히 풀고 나오는 루틴도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가장 아쉬웠던 순간에 대해서는 "최종라운드 17번 홀에서 버디를 만들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그 기회를 놓쳐 파로 마무리한 것이 아쉬웠다."고 전했고, 승부처 홀에 대해서는 "최종라운드에서 5미터 거리의 파 퍼트를 성공해 흐름이 끊기지 않았던 12번 홀이 승부처였다.”고 말했다.  이번 우승으로 김민솔은 역대 드림투어 ‘한 시즌 최다 우승’ 기록과 타이를 이루게 됐다. 역대 드림투어 ‘한 시즌 최다 우승’ 기록은 2015시즌 김아림(30,메디힐)과 박지연(30)이 세운 4승이다. 김민솔은 "한 시즌에 이렇게 많은 우승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에 더욱 감사한 마음이다."며 "지금 컨디션이 좋은 만큼 기록 경신도 노려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감사의 마음도 전했다. 김민솔은 “훌륭한 대회를 마련해주신 주최사, 그리고 KLPGA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두산건설 권경훈 회장님과 이정환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분들, 그리고 옷과 용품을 지원해주시는 타이틀리스트와 서브스폰서 SY코스메틱스, 많은 도움을 주시는 에디프로님과 오세욱 상무님, 항상 응원해주는 사랑하는 가족들, 와우매니지먼트그룹 관계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드림투어 상금순위에도 변화가 생겼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상금 1천5십만 원을 추가한 김민솔이 시즌 상금 52,043,167원을 기록하며 상금순위 1위에 올랐고, 기존 1위였던 황유나(22,세기피앤씨)는 시즌 상금 51,897,542원으로 2위로 내려갔다. 시즌 내내 상금순위 선두를 유지했던 황유나가 처음으로 2위로 밀려났지만, 두 선수 간 상금 격차는 약 14만 원에 불과해 드림투어 상금왕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이에 대해 김민솔은 "처음으로 상금순위 선두에 오르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아직 시즌이 많이 남아 있으니, 지금처럼 꾸준히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목표에 대해서는 “결과보다 과정에 더 집중하려고 한다. 우승에 연연하지 않으면서 경기를 잘 풀어나가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올 시즌이 끝나기 전에 나만의 골프 스타일을 찾고 싶다."고 전했다. 시원시원한 성격과 샷감으로 ‘보스 베이비’, ‘자이언트 베이비’, ‘알레스카 아기곰’ 등 다양한 별명으로 불리고 있는 김민솔은 "가장 좋아하는 별명은 ‘보스 베이비’다. 강해 보이기도 하고, 어릴 때부터 많이 들었던 별명이라 마음에 든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그 별명처럼 시원시원한 플레이와 긍정적인 에너지로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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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4
  • [KLPGA 2025 솔라고 점프투어 9차전] 국가대표 출신 최정원B, 첫 출전 대회에서 우승!
                                                                    (사진제공=KLPGA)   충청남도 태안군에 위치한 솔라고 컨트리클럽(파72/6,308야드)의 라고(OUT), 라고(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25 솔라고 점프투어 9차전(총상금 3천만 원, 우승상금 450만 원)’에서 국가대표 출신 최정원B(20)가 점프투어 첫 출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라운드에서 버디만 7개를 기록하며 중간합계 7언더파 65타로 공동 1위에 오른 최정원B는 최종라운드에서도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추가해 최종합계 10언더파 134타(65-69)로 생애 첫 점프투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지난 7월 7일(월) 대학골프선수권대회 여자부 1위 및 한국대학골프연맹 주최 대회 2024년 상위자(1위) 자격으로 KLPGA 준회원으로 특전 입회해 일주일 만에 우승까지 이룬 최정원B는 “처음 출전하는 점프투어이기에 우승까지는 생각하지 못했다. 항상 주변에서 ‘할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셔서 자신감을 갖고 경기에 임했는데, 그 점이 큰 도움됐다.”면서 “이렇게 바로 우승을 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는 우승 소감을 전했다. 우승의 원동력으로 최정원B는 “1라운드에 웨지샷과 퍼트가 잘 돼서 좋은 스코어를 만들었다.”면서 “최종라운드에서는 비가 내리면서 날씨가 좋지 않았지만, 아이언샷이 좋아 경기가 쉽게 풀렸다.”고 덧붙였다. 이어 “언제나 곁을 지켜주는 부모님과 오빠에게 고맙고, 항상 지도해주는 정지호 프로님께도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면서 “선수들에게 좋은 기회를 주신 KLPGA와 스폰서, 그리고 멋진 코스를 제공해 주신 솔라고 컨트리클럽에도 감사하다.”고 밝혔다. 골프를 좋아한 부모님의 영향으로 어릴 적부터 갤러리로 대회를 따라다니면서 자연스럽게 골프에 관심을 가지게 된 최정원B는 초등학교 저학년 때 골프를 시작해 국가대표로까지 성장했다. 지난 4월에 열린 KLPGA투어 ‘iM금융오픈 2025’에서 15위를 차지하고, 5월에 참가한 레이디스 유러피언투어(LET)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공동 17위를 기록하며 두각을 보이기도 했다. 이번 대회에서 노보기 플레이를 펼친 최정원B는 자신의 강점을 “아이언 거리 감각이 좋고,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플레이를 한다.”고 꼽으면서 “감정 기복도 심하지 않아서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아도 스스로 마인드 컨트롤을 잘하는 편이다. 앞으로도 기복 없이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롤모델로 서연정(30)을 꼽은 최정원B는 “서연정 선수와 함께 플레이한 적이 있는데, 항상 밝게 웃으며 경기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면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갖춘 선수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앞으로의 목표를 묻자 “올해 목표는 점프투어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정회원 승격을 한 뒤 정규투어 시드권까지 획득하고 싶다.”고 말하면서 “지금은 눈앞에 있는 목표부터 하나씩 이뤄가는 단계라고 생각한다. 차근차근 달성해 가다 보면 머지않아 훌륭한 선수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밖에 길예람(19)과 박다은(22)이 최종합계 7언더파 137타(68-69)로 공동 2위에 올랐고, 정민서(19)와 이채원B(18)가 최종합계 6언더파 138타를 기록하며 공동 4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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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2
  • KLPGA,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상금 1억 증액 발표!
                                                                    (사진제공=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의 총상금 1억 원 증액을 발표했다. 이로써 지난해 14억 원을 놓고 열린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는 1억 원이 증액된 15억 원으로 총상금을 확정하며,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그리고 ‘제25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과 함께 올 시즌 최고 상금 대회에 합류했다. 이번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의 상금 증액으로 2025시즌 KLPGA투어는 총상금 약 329억 원 규모로 열리게 됐다. 이에 KLPGA 김상열 회장은 “상금 증액을 결정해 주신 BC카드와 한국경제신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올 시즌 최고 상금 대회 중 하나로 열리게 될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KLPGA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 덧붙였다. 1억 원의 상금 증액으로 총상금 15억 원을 놓고 펼쳐질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는 오는 8월 21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에서 막을 올리며, KLPGA를 대표하는 최고의 스타 박현경(25,메디힐)이 디펜딩 챔피언으로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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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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