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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골프대학교, 2019학년도 수시모집
     (골프tv=골프티비) 한국골프대학교(총장 송충석)는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3년제 골프특성화 대학이다. 2011년에 개교한 한국골프대학교는 최고 수준의 교수진과 첨단 교육 시설을 갖추고 뛰어난 투어프로 및 골프지도자 양성은 물론 골프장 경영, 골프용품 제조회사와 유통회사, 골프 관련 미디어와 골프대회 운영기업 그리고 재활전문 의료기관 등 골프 관련 산업에 종사할 유능한 전문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 한국골프대학교  한국골프대학교는 ‘골프경기지도과’, ‘골프경영과’, ‘골프코스조경과’, ‘골프재활과’의 4개 학과가 있다.   골프경기지도과는 골프 프로선수 및 지도자에게 필요한 이론과 기술을 중심으로 한 실기 위주의 교육을 하고 있다.   골프경영과는 골프장 및 골프 관련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양성을 위해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을 하고 있다.   골프코스조경과는 골프장 코스관리와 조경전문가에게 필요한 이론과 현장 중심의 장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첫 신입생을 선발하는 골프재활과는 골프나 스포츠 활동으로 입은 상해에 대한 체계적인 신체조직과 근육 등에 대한 재활치료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한국골프대학교는 신설 대학임에도 불구하고 벌써 골프 특성화 명품 대학으로 성장하여 여러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 개교 5년차였던 2015년 고등직업교육평가인증원으로부터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을 획득함으로써 높은 교육의 질을 대외적으로 공인받았다.   2016년에는 교육부로부터 전공심화 과정 설립 인가를 받아 우리 대학에서 1년만 더 공부하면 학사학위를 바로 취득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2016년에 출범한 선수육성단 프로그램은 2017년 한 해 동안 무려 31명의 프로선수를 배출하는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개교 이후 2017년까지 불과 7년만에 LPGA를 비롯 국내외 골프대회에서 총 50회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어냈고, 2017년말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한국골프대학교 취업률 73.1%는 전국 대학 평균 취업률 67.7% 보다 훨씬 높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골프경영과와 골프코스조경과 졸업생 취업률은 각각 82.6%와 81.3%로 예체능계 최고수준을 자랑하면서 우리나라 골프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박승현 입학처장은 “골프경영과와 골프코스조경과 졸업생들은 대학원 진학이나 투어프로로 활약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전원 취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박 입학청장은 또 “올해 신입생을 처음 모집하는 골프재활과의 경우 재활치료 분야가 다가올 4차 산업시대의 유망직종으로 각광받는 것은 물론 현재의 높은 보건계열 취업률에 비추어 보더라도 수험생들에게 대단히 인기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골프인구 500만 명, 골프장 500개소 등 우리나라 골프 시장의 성장 잠재력도 한국골프대학교 졸업생들의 취업 전망을 밝게 한다. 이들이 받는 연봉도 두둑한 편이다. 웬만한 골프장에 취업하면 초봉 3000만 원은 족히 받는다고 한다.   최근에는 해외시장까지 진출하는 졸업생들도 늘고 있다. 중국, 일본, 동남아 등 유명 골프장에서 레슨 프로나 코스관리 요원으로 취업할 졸업생들을 많이 찾기 때문이다. 대학 측도 이 같은 추세에 발맞춰 이들 나라 골프 업계와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지하면서 현장실습이나 인턴십, 동계훈련 등을 통해 학생들의 진출을 뒷받침하고 있다.   한편 한국골프대학교는 골프경기지도과, 골프경영과, 골프코스조경과, 골프재활과 신입생 수시모집을 오는 9월 10일부터 시작한다. 고등학교 졸업자격을 가진 사람은 누구나 응시할 수 있고, 신입생은 수능성적에 상관없이 심층면접만을 통해 선발한다.   입학문의는 033-810-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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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18-09-04
  • 김보아, '보그너 MBN 여자오픈' 연장 접전 끝에 첫 우승
    ▲ 보그너 MBN 여자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김보아(사진=KLPGA)  김보아(23·넥시스)가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전관왕 이정은(22·대방건설)을 꺾고 생애 첫 우승을 일궈냈다   김보아는 19일 경기 양평의 더스타휴 골프장(파71·6,552야드)에서 열린 보그너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 1억2000만원)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최종합계 9언더파 204타)로 이정은과 동타를 이룬 뒤 첫 번째 연장전에서 버디를 잡아내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지난 2014년 KLPGA 정규투어에 데뷔한 김보아는 해마다 시즌 상금랭킹 40~60위권에 머물렀던 무명 신세였다.   이번 시즌 들어 6월 롯데칸타타 여자오픈 8위로 상위권에 입상한 김보아는 6월24일 끝난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김보아는 이번 생애 첫 우승으로 1억2000만원을 받아 상금순위 21위에서 11위(2억9455만원)로 올라섰다. 올 시즌 첫승을 노렸던 이정은은 마지막 고지를 넘지 못하고 2개 대회 연속 준우승을 기록했다.   이다연(21·메디힐)은 데일리베스트인 7언더파 64타를 기록해 1타차 3위(8언더파 205타)에 올랐다.   2라운드까지 단독 선두를 달렸던 박결(22·삼일제약)은 1타를 잃고 공동 10위(5언더파 208타)머물렀다.   상금 1위 오지현(22)과 대상 포인트 1위 최혜진은 나란히 5언더파 208타를 기록해 공동 10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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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어
    2018-08-20
  • 김태훈, KPGA ‘동아회원권 부산오픈’ 우승… 통산 3승
    ▲ 김태훈이 3년 만에 정상에 복귀했다.(사진=KPGA)  김태훈(33)이 KPGA 코리안투어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에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김태훈은 19일 경남 양산 소재 통도 파인이스트 컨트리클럽 남코스(파72. 7,348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9개의 버디를 쏟아내는 경기력을 선보이며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를 기록, 대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김태훈이 이날 적어낸 63타(9언더파)는 1라운드에서 권성열(32.코웰)이 작성한 코스레코드를 1타 경신한 새로운 기록이다.   또한 2015년 마지막 대회였던 ‘카이도골프 LIS 투어챔피언십’에서 2승째를 거둔 뒤 1,015일 만에 통산 3승째를 달성하게 됐다.   김태훈은 “2015년 우승 이후 부상도 있었고 마음이 급해지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은 조금 다르다. 최근 몇 년 사이에 올 시즌 샷감이 가장 좋다”며 “상반기 우승의 목표를 달성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하반기 첫 대회에서 이렇게 우승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데뷔 첫 승에 도전했던 변진재는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로 김태훈에 1타 차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고 전날 홀인원으로 1억 3천만원 상당(현금 5천만원, 순금 골드바 1kg, 제트스키)의 상품을 받은 이형준(26.웰컴저축은행)이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 단독 3위를 차지했다.   박상현(35.동아제약)을 비롯해 문경준(36.휴셈)과 박효원(31. 박승철헤어스투디오)이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쳤다.   생애 첫 대상과 상금왕에 도전하는 박상현은 제네시스 포인트 부문(3,412포인트)과 제네시스 상금순위(574,066,667원) 선두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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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어
    2018-08-20
  • 보그너 MBN 여자오픈 17일 개막
     2018시즌 하반기 두 번째 대회인 ‘2018 보그너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오는 17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57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본 대회는 김세영(25,미래에셋), 김하늘(30,하이트진로), 박성현(25,KEB하나은행) 등 시즌 최고의 스타 선수들이 우승하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해 최혜진(19,롯데)은 아마추어 신분으로 출전해 18년 만에 프로대회 시즌 2승을 일궈내는 대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올해는 총상금액을 5억원에서 6억원으로 증액하며 대회 규모를 대폭 키워 우승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디펜딩 챔피언 최혜진은 신인상 포인트는 물론 대상포인트와 평균타수 부문에서 모두 1위를 달리고 있다. 상반기 대회 종료 시에는 상금순위까지 1위를 달리다가 지난주, 하반기 첫 대회에서 오지현(22,KB금융그룹)이 우승하면서 2위로 밀려났지만, 상금 차이는 약 4천만 원으로 한 개 대회에서 충분히 뒤바뀔 수 있다.   하반기 첫 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시즌 2승째를 일궈내며 상금순위 1위에 오른 오지현도 이번 대회의 우승 후보로 꼽힌다.   올 시즌 2승씩을 기록한 장하나(26,비씨카드)와 이소영(21,롯데)이 이번 대회에서 활약할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지난해 4관왕(상금순위, 대상, 평균타수, 다승)의 주인공 이정은6(22,대방건설)도 출전한다.   이밖에 이번 시즌 1승씩을 거둔 조정민(24,문영그룹)과 이승현(27,NH투자증권) 김지현2(27,롯데), 이다연(21,메디힐) 등 실력 있는 선수들이 총출동해 우승컵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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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어
    2018-08-16
  • 조윤주, KLPGA 챔피언스클래식 9차전서 생애 첫 우승
    조윤주(43)가 14일 군산 컨트리클럽(파72/5,835야드) 부안(OUT), 남원(IN)코스에서 열린 ‘KLPGA 호반 챔피언스 클래식 2018 9차전’(총상금 1억 원, 우승 상금 1천8백만 원) 최종라운드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 조윤주(43)가 생애 첫 우승을 일궈냈다(사진=KLPGA)  중간합계 1언더파 71타, 공동 9위로 1라운드를 마친 조윤주는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골라잡으며 최종합계 6언더파 138타(71-67)를 적어내며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조윤주는 “얼마 전까지 크게 아팠다. 대회에 출전한다는 것만으로 좋았는데 이렇게 우승을 하게 되어 감격스럽다”며 소감을 밝혔다.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핸드볼을 시작해 상비군과 국가대표를 거치는 엘리트 코스를 밟은 조윤주는 KCC 핸드볼팀에서 골키퍼로 활약했다. 은퇴 후에는 핸드볼 선수 시절 연을 맺은 KCC 정상영 회장의 권유로 골프를 시작하게 됐다. 타고난 운동신경과 승부욕을 장착한 조윤주는 2004년 준회원 선발전을 통해 입회한 후, 2005년 정회원으로 승격했다. 이후, 2007년까지 드림투어에서 활동하며 정규투어 진출에 몇 차례 도전했으나 성과를 거두지는 못했다.   지난해부터 챔피언스 투어로 무대를 옮겨 14번째 대회 만에 우승한 조윤주는 “드라이브 샷 비거리는 260야드다. 아직은 챔피언스 투어에서 나보다 멀리 공을 보내는 선수를 본 적이 없다. 공격적인 플레이가 즐겁다”고 말했다.   조윤주는 이어 “재작년에 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 꼭 우승하라고 말씀하셨다. 약속을 지키고 싶어서 정말 악착같이 했다. 강한 정신력이 우승의 원동력이었다.”라고 밝혔다.   조윤주는 “최종 목표는 KLPGA 정규투어다. 나이가 들어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챔피언스 투어에서 경기력을 키워서 꼭 목표를 이루겠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이밖에 김주영2(43)가 최종합계 5언더파 139타(70-69)로 단독 2위에 올랐고 홍희선(47)이 4언더파 140타(71-69)로 단독 3위를 기록했다. 상금순위 1위 정일미(46,호서대학교)는 최종합계 1언더파 143타(73-70)를 치며 공동 9위에 자리했다.   호반건설이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 최종라운드는 주관방송사인 SBS골프를 통해 오는 29일 19시 30분부터 녹화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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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4
  • KLPGA, 올포유 챔피언십 조인식 진행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가 13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KLPGA 사무국에서 ‘올포유 챔피언십 2018’의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인 ㈜한성에프아이 올포유가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올포유 챔피언십 2018’은 오는 9월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사우스 스프링스 컨트리클럽에서 총상금 8억 원 규모로 열린다.   2015년부터 올해까지 4년째 드림투어를 개최하고 2016년부터 ‘KLPGA 자선골프대회’를 열고 있는 올포유는 이선화(32)를 비롯해 김수지(22), 임진희(20), 김보령(23) 등 다양한 KLPGA 선수를 후원하며 한국여자프로골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조인식에 참석한 올포유 김영철 대표이사는 “올해로 창업 30주년을 맞은 한성에프아이는 국내 골프대회 및 남녀 선수들을 후원해왔다. 오랫동안 계획해온 KLPGA 정규투어를 후원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설렌다”면서 “이번 대회 개최를 계기로 골프문화 발전에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될 것이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대회 개최 소감을 밝혔다.   이에 KLPGA 김상열 회장은 “KLPGA에 아낌없는 애정을 보내주는 올포유와 정규투어로 새롭게 만나게 되어 무척 든든하고 기쁘다”면서 “‘올포유 챔피언십 2018’이 최고의 대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KLPGA 또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LPGA투어가 하반기를 맞아 뜨거운 순위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올포유 챔피언십 2018’에서 초대 챔피언의 자리에 오를 주인공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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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13
  • 정일미, KLPGA 챔피언스투어 통산 10승 달성
    (골프tv=골프티비) 정일미(46,호서대학교)가 지난 7일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5,835야드) 부안(OUT), 남원(IN)코스에서 열린 ‘KLPGA 호반 챔피언스 클래식 2018 8차전’(총상금 1억 원, 우승 상금 1천8백만 원) 최종라운드에서 우승했다.   ▲ 정일미는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로 우승을 차지했다.(사진=KLPGA)  호서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정일미는 챔피언스 투어 시즌 2승과 동시에 통산 10승을 일궈냈다.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는 완벽한 노보기 플레이를 선보이며 공동 선두에 오른 정일미는 최종라운드에서도 1번홀부터 버디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2번홀에서는 3퍼트를 하며 보기를 범했으나 3번홀에서 다시 버디로 만회했고 후반 9개 홀에서 버디 2개를 추가하며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66-69), 2타 차로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우승으로 상금 1천8백만 원을 보태며 상금순위 3위에서 1위로 뛰어오른 정일미는 “벌써 챔피언스 투어에서 10승을 했다니 믿기지 않는다. 상금순위 1위로 올라가게 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정일미는 “올해도 상금왕이 목표다. 항상 믿고 지원해주는 후원사에 보답하는 길은 좋은 성적을 내는 것이다. 남은 대회에서 2승을 더 일궈내고 싶다.”고 밝혔다.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챔피언스 투어 상금왕을 달성한 정일미가 ‘4년 연속 상금왕’ 자리에 오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호반건설이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 최종라운드는 주관방송사인 SBS골프를 통해 오는 22일 19시 30분부터 녹화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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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8
  •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10일 개막···여자골프 톱스타들 총출동
      뜨거운 여름을 시원한 샷으로 식혀줄 ‘제5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개막한다.   국내 유일의 복합 골프축제 ‘제5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오는 8월 10일(금)부터 12일(일)까지 사흘간 제주 오라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제주개발공사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와 광동제약이 후원하는 이 대회는 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규모로 치러진다. 골프여제 박인비(30)를 비롯해 고진영(23), 최혜진(19), 오지현(21) 등 국내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가를 앞두고 있다. 올 시즌 하반기 첫 스타트를 알리는 이 대회에서 국내외 최정상급 선수들의 맞대결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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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18-08-04
  • 쁠로이촘뿌 위라이룽릉, KLPGA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 우승
     (골프tv=골프티비) 말레이시아 ‘글렌마리 골프 앤 컨트리클럽’의 가든(OUT), 가든(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18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에서 쁠로이촘뿌 위라이룽릉(23,태국)이 최종합계 5언더파 283타(73-69-72-69)로 우승을 차지했다.   ▲ 제4회 KLPGA 2018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 쁠로이촘뿌 위라이룽릉 우승(사진=KLPGA)  쁠로이촘뿌는 3일(현지시간) 최종라운드에서 3라운드 선두였던 수이샹(19,중국)을 제치고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쁠로이촘뿌는 이번 우승으로 역사와 전통의 ‘KLPGA 챔피언십 2019’에 유자격으로 참가할 수 있는 기회까지 잡았다.   쁠로이촘뿌는 2013년에 프로로 전향해 고향인 태국을 비롯해 대만, 필리핀에서 활동하다가 2015년부터 중국여자프로골프협회(CLPGA) 투어에서 주로 활약하고 있다.   이어 2위에 오른 수이샹, CLPGA에서 활약하고 있는 수빠마스 상찬(22,태국)이 ‘2019 KLPGA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본선 진출권’과 더불어 ‘2019 KLPGA 드림투어 시드권’까지 확보했다.   이밖에 각각 4위와 5위를 기록한 아라타케 루이(25,일본)와 지난해 본 대회 우승자 첸 유주(21,대만)가 ‘2019 KLPGA 드림투어 시드권’을 따냈다.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를 통해 투어 자격을 획득한 선수는 ‘인터내셔널 투어 멤버’로서 다음 시즌 종료 시까지 그 자격을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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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어
    2018-08-04
  • 박정환, KPGA 챌린지투어 8회 대회 우승…시즌 2승
     (골프tv=골프티비) 박정환(25)이 ‘2018 KPGA 챌린지투어 8회대회(총상금 8천만원, 우승상금 1천 6백만원)’에서 지난 ‘4회 대회’에 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2승을 달성했다.   ▲ 박정환 ‘압도적인 플레이’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사진=KPGA)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 부안, 남원코스(파72. 7,253야드)에서 펼쳐진 대회 첫째 날 박정환은 이글 1개와 버디 9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9언더파 63타를 적어내 2타 차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박정환은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압도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그는 1번홀(파4) 버디로 기분 좋은 출발을 한 뒤 전반에만 5타를 줄이며 리더보드 상단을 지켰다. 후반 들어서 버디 4개를 추가한 박정환은 최종합계 18언더파 126타로 단독 2위 정인환(19)과의 격차를 6타까지 벌리며 올 시즌 KPGA 챌린지투어 두 번째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2016년 KPGA 챌린지투어 ‘5회 대회’와 ‘7회 대회’에서 우승한 박성준(30.MG새마을금고)과 ‘8회 대회’와 ‘9회 대회’를 석권한 강상윤(28)에 이어 2년 만의 다승자 탄생이었다.   박정환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기쁘다. 그동안 연습을 열심히 한 것이 성과로 나오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 나를 믿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18 KPGA 챌린지투어 9회대회’는 오는 8월 7일과 8일 양일간 충북 청주시 그랜드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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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18-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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