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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신실 역전의 여왕, 하이원 리조트배 우승으로 시즌 2승
                                                                   (사진제공=KLPGA) 방신실은 13일 강원 정선군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하이원리조트 오픈(총상금 10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엮어 4언더파 68타를 치며막판 역전극을 벌여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를 기록, 공동 2위 홍정민(CJ)과 김민주(한화큐셀·이상 11언더파 277타)를 3타 차로 제치고 시즌 2번째 우승이자 통산 4번째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 1억 8000만원을 추가한 방신실은 누적 6억 1827만 1420원으로 5계단 뛰어올라 3위에 안착했다. 3승의 이예원(KB금융그룹·8억 3000만원), 1승의 홍정민(7억 1892만원)만이 방신실 위에 자리하고 있다. 방신실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4월)에 이어 시즌 두 번째 정상에 올랐다. 통산 4승이다. 방신실은 이날 김민주에게 2타 뒤진 2위로 나섰고, 전반 팽팽한 접전을 이어 나갔다. 하지만 후반 김민주가 흔들리는 사이 치고 나가면서 승리를 거뒀다.  방신실은 4번 홀(파5)에서 첫 버디를 낚았고 8번 홀(파3)에서도 한 타를 줄이며 전반을 마쳤다. 10번 홀(파4)에서 세컨드샷이 그린에 올라가지 못했고 3.8m의 파 퍼트도 놓쳐 한 타를 잃었다. 16번 홀(파3)에선 파를 지킨 가운데 김민주가 1.2m 파 퍼트를 놓치며 단독 선두로 도약했고 17번 홀(파4)에서 아이언샷을 홀 1.2m에 붙여냈고 이후 버디를 잡아내 사실상 우승을 확정했고 18번 홀(파4) 파로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김민주는 16번 홀(파3)에서 3퍼트로 보기를 기록하면서 기세를 빼앗겼고, 장타력을 앞세운 방신실은 17번 홀(파4) 버디 등을 엮어 3타 차 역전승을 일궈냈다. 방신실은 “우승할 줄 몰랐고 내 플레이만 하자는 생각했기에 크게 무너지는 일이 없었다. 너무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사진제공=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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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3
  •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25 개최
                                                              (사진제공=KLPGA)   2025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25’(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오는 7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나흘간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544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국민 기업 하이원리조트가 개최하는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25’는 국내 골프장 가운데 가장 높은 1,136M 고지에 위치해 백두대간의 시원한 바람을 만날 수 있는 하이원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되며, 2009년 신설 후 매 대회가 같은 장소에서 열려 강원도의 대표 지역 축제로 자리 잡았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본 대회는 매년 명승부를 선보이며 골프 팬들을 즐겁게 했다. 역대 챔피언의 면면도 화려하다. 초대 챔피언 서희경(40)을 시작으로 유소연(35), 안신애(35), 장하나(33,쓰리에이치), 이정은6(29,대방건설), 배선우(31), 임희정(25,두산건설 We’ve), 한진선(28,메디힐) 등 한국여자프로골프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역대 챔피언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총 108명의 선수가 출사표를 던져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디펜딩 챔피언 고지우(23,삼천리)가 2년 연속 우승과 함께 생애 첫 시즌 2승에 도전한다.   고지우는 “하이원 컨트리클럽은 고저차가 크고 홀마다 전략이 중요한 코스다. 자신 있는 샷이 나올 수 있도록 과감하고 공격적으로 플레이하면서 좋은 흐름을 만들겠다.”고 입을 열며 “지난해 좋은 기억이 생생한데, 다시 이 자리에 설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설렌다. 2주 전 우승 후 자신감이 올라온 상태다. 이 좋은 기운과 흐름을 이번 대회까지 이어가고 싶고, 타이틀 방어에 대한 부담보다는 작년의 좋은 흐름을 떠올리면서 내 플레이에 집중하고 즐겨보겠다.”는 당찬 포부를 내비쳤다.   지난주 ‘롯데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박혜준(22,두산건설 We’ve)은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박혜준은 “기다리던 첫 우승을 하면서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더욱 기쁘다.”고 밝히며 “지난주 2, 3라운드의 샷 감이 정말 좋았는데, 지금은 조금 떨어진 느낌이라 대회 시작 전까지 잡을 예정이다. 1차 목표는 톱텐이며, 기회가 온다면 우승까지 노리겠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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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9
  • 2주 연속 우승컵 들어올린 옥태훈… 1,917.59포인트 차로 제네시스 포인트 1위 ‘독주 체제’ 구축
                                                            (사진제공=KLPGA)   옥태훈(27.금강주택)이 2주 연속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제네시스 포인트 1위 ‘독주 체제’를 구축했다.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우승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1위로 등극한 옥태훈은 지난 달 29일 막을 내린 ‘KPGA 군산CC 오픈’에서도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2연승을 달성했다. 2개 대회서 획득한 제네시스 포인트는 무려 2,300포인트다.   총 4,940.90포인트를 쌓은 옥태훈은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자리를 수성하는 데 성공했다. 현재 2위 김백준과 포인트 차는 1,917.59포인트로 ‘독주 체제’를 구축했다.   옥태훈은 “상반기 막판 2개 대회서 우승을 하게 됐지만 자만하지 않겠다”며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자리를 시즌 끝까지 유지해 ‘제네시스 대상’을 받고 싶지만 나 혼자만의 욕심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제네시스 대상’은 한 시즌 동안 고른 활약을 펼쳐야 얻게 되는 타이틀”이라고 이야기했다.   제네시스 포인트 1, 2위인 옥태훈과 김백준의 뒤를 이어 이태훈이 2,732.02포인트로 3위, 신용구(34.금강주택)가 2,618.77포인트로 4위, 배용준(25.CJ)이 2,192.14포인트로 5위에 자리했다. 최진호(41.코웰)가 6위, 문도엽(34.DB손해보험)이 7위, 황도연(32.Mss)이 8위, 이상희(33)가 9위, 전재한(35)이 10위로 2025 시즌 KPGA 투어 상반기 제네시스 포인트 TOP10을 형성했다.   한편 시즌 종료 후 제네시스 포인트 1위로 ‘제네시스 대상’을 차지한 선수에게는 제네시스 차량, KPGA 투어 시드 5년과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 진행 자격, DP월드투어 시드 1년이 주어진다.   또한 제네시스 포인트 TOP10에 자리한 선수들에게는 5억원의 보너스 상금이 지급된다.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선수가 보너스 상금 2억 원을 수령하고 나머지 금액은 2위부터 10위 선수에게 차등 분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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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8
  • KLPGA, ‘KLPGA 2025 샴발라 골프앤리조트·SBS골프 챔피언스 클래식’ 개최 조인식 가져
                                                                (사진제공=KLPGA)   7월 7일(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KLPGA빌딩에서 ‘KLPGA 2025 샴발라 골프앤리조트·SBS골프 챔피언스 클래식’의 개최 조인식을 진행했다.   샴발라 골프앤리조트(회장 이완국)와 SBS골프(대표이사 이상근)가 공동 주최하는 ‘KLPGA 2025 샴발라 골프앤리조트·SBS골프 챔피언스 클래식’은 샴발라 골프앤리조트에서 챔피언스투어 3차전, 4차전 총 2개 대회로 펼쳐진다. 각 대회당 총 상금은 7천만 원으로 3차전은 7월 29일(화)부터 30(수)일까지 양일간 개최되고, 4차전은 8월 26일(화)부터 27일(수)까지 펼쳐진다. 두 대회 모두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샴발라 골프앤리조트 김남희 대표는 “국내 대중형 골프장 중에서 유일하게 친환경 인증을 받은 샴발라 골프앤리조트에서 KLPGA 챔피언스투어를 개최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선수들이 천혜의 자연 속에서 멋진 경기를 펼치고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SBS골프 이상근 대표는 “이번 대회는 수십 년 간 한국 여자 골프를 이끌어온 레전드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무대”라며 “SBS골프는 챔피언스투어가 지속가능한 무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방송 콘텐츠, 마케팅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에 KLPGA 김상열 회장은 "친환경적인 설계로 지어진 샴발라 골프앤리조트와 한국 골프 산업 전반의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SBS골프와 함께 챔피언스투어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선수들이 계속해서 멋진 플레이를 선보일 수 있도록 샴발라 골프앤리조트, SBS골프와 함께 챔피언스투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샴발라 골프앤리조트는 2020년 경기도 포천시 관내가 내려다보이는 수원산 자락에 개장한 프리미엄 대중형 골프장이다. 푸른 자연에 조성된 전장 7,081야드에 달하는 코스와 더불어 뛰어난 그린 관리 능력과 클럽하우스 시설을 보유해 골프를 좋아하는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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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7
  • KLPGA, ‘제주공항렌트카 KLPGA 드림투어 14차전’ 개최
                                                                   (사진제공=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주식회사 제주공항렌트카(대표이사 장성욱, 이하 제주공항렌트카)와 함께 ‘제주공항렌트카 KLPGA 드림투어 14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KLPGA와 제주공항렌트카가 공동주최하는 ‘제주공항렌트카 KLPGA 드림투어 14차전’은 총상금 7천만 원 규모로, 오는 9월 8일(월)부터 9일(화)까지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휘닉스 컨트리클럽에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2006년 설립된 제주공항렌트카는 고객 중심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하며, 제주를 대표하는 자동차대여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제주공항렌트카 장성욱 대표이사는 “이번 드림투어를 통해 한국여자골프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한 선수들을 응원하고, 그들의 성장 여정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아름답고 도전적인 무대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골프 꿈나무들의 도전을 든든히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KLPGA 김상열 회장은 “제주를 대표하는 자동차대여업체인 제주공항렌트카와 드림투어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제주 여행의 시작을 함께한다'는 제주공항렌트카의 슬로건처럼, 이번 대회가 선수들에게도 새로운 도전의 시작점이 되기를 바란다. 선수들이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KLPGA도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제주공항렌트카는 신뢰 기반의 서비스를 바탕으로 2020년부터 3회 연속 ‘우수관광사업체’로 선정됐으며, 2025년에는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이번 드림투어를 계기로 스포츠와 제주 관광의 시너지를 이어가며, 고객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모빌리티 파트너로 도약해나갈 계획이다. [제주공항렌트카 KLPGA 드림투어 14차전 대회 개요] - 주  최: 제주공항렌트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 주  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 일  정: 9월 8일(월) ~ 9일(화) - 장  소: 휘닉스 컨트리클럽 - 방  식: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 총상금: 7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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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1
  • KLPGA 제15회 롯데 오픈, 오는 3일부터 베어즈베스트 청라 CC에서 개최
                                                                   (사진제공=KLPGA)   KLPGA 2025시즌 열다섯 번째 대회인 ‘제15회 롯데 오픈’이 오는 7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나흘간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6,684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2020년까지 롯데칠성음료가 주최하며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이란 이름으로 개최되어 온 본 대회는 지난 2021년부터 롯데가 후원하는 ‘롯데 오픈’으로 새롭게 탈바꿈해 KLPGA투어를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매김하며 골프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본 대회는 긴 역사만큼이나 역대 우승자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초대 챔피언 유소연(35)을 비롯해 김보경(39), 백규정(30), 이정민(33,한화큐셀), 김효주(30,롯데), 장하나(33,쓰리에이치), 성유진(25,대방건설), 최혜진(26,롯데) 등 국내외를 대표하는 스타 플레이어들이 우승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에는 이가영(26,NH투자증권)이 최예림(26,대보건설), 윤이나(22,솔레어)와의 연장 접전 끝에 1년 9개월 만에 우승을 차지하며 감격의 눈물을 흘려 큰 화제를 모았다.   올해도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면서 치열한 명승부가 예상되는 가운데, ‘2025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시즌 1승을 달성한 뒤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이가영이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 이가영은 “좋은 기억이 있는 골프장이라 올해도 그 기운을 받아 타이틀을 지키고 싶다.”며 “작년 연장전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샷 감이 정말 좋았고, 코스와의 궁합도 잘 맞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도 샷 감과 컨디션이 나쁘지 않다. 퍼트에 집중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며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좋은 모습 보여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지난주 열린 ‘맥콜 · 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Golf’에서 ‘버디 폭격기’라는 별명에 걸맞은 몰아치기 능력을 발휘하며 54홀 최소타 타이기록을 작성하고 와이어투와이어로 우승을 차지한 고지우(23,삼천리)가 이번 대회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고지우는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돼 기쁘다.”며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코스가 넓고 깨끗했던 기억이 있다. 너무 공격적으로 나서기보다는 그린의 넓은 쪽을 공략하고, 참을 땐 참는 전략으로 플레이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대회 주최사는 대회에 출전한 132명의 선수를 위해 다양한 특별상을 준비했다. 먼저, 이번 대회 우승자에게는 ‘LPGA 롯데 챔피언십’ 출전권을 제공한다. 또한, 2024시즌 '롯데 오픈’ 최종라운드에서 윤이나가 기록한 9언더파 63타의 코스레코드를 경신할 경우,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현금 3백만 원을 수여한다.   3번 홀에서 최초로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는 약 5백5십만 원 상당의 ‘까르띠에 탱크 머스트 워치’가 수여되며, 7번 홀에는 약 7백만 원 상당의 ‘코지마 안마의자’가 내걸렸다. 또한, 12번 홀에는 약 1억 4천만 원 상당의 ‘렉스필 고급 침대’가, 17번 홀에는 KCC오토에서 제공하는 7천5백만 원 상당의 ‘메르세데스-벤츠 E 200 AVANTGARDE’가 걸려 선수들의 눈길을 끈다.   아울러 주최사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기부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18번 홀에서 이글 또는 버디가 기록될 때마다 1개당 30만 원씩 적립되며 최대 3천만 원을 보바스 병원에 기부할 예정이다.   또한, ‘롯데 오픈’은 매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선수와 갤러리 모두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골프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나는 음악과 함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선수들을 응원할 수 있는 대회 시그니처 공간인 ‘롯데플레저홀(LOTTE PLEASURE HOLE)’은 올해 역시 18번 홀에 조성되었으며, 올해는 전문 DJ 공연까지 더해져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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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1
  • 고지우, KLPGA 맥콜·모나 용평 오픈서 2년 만에 정상 탈환
                                                                (사진제공=KLPGA)   고지우는 29일 강원 평창군 버치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맥콜·모나 용평 오픈(총상금 10억원)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몰아치며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23언더파 193타로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고지우는 대회가 열린 모든 라운드에서 버디 쇼를 선보였다. 1라운드에서 9개의 버디(보기 1개)를 쏟아내며 8언더파로 공동 1위에 오른 고지우는 이어 2라운드에서도 똑같이 버디 9개를 기록하였고 최종 라운드에서도 버디 6개를 기록하는 등 첫날부터 최종일까지 선두를 지켜나갔다.   대표적으로 3번 홀(파5)에서 평범한 플레이 대신 3번 우드를 선택, 벙커를 넘기는 도전적 샷으로 분위기를 주도했다. 13번 홀에서는 2위 유현조의 압박 속 두 번째 샷을 홀 바로 옆에 붙이며 1m 버디 퍼트를 성공시켰고, 16번 홀에서도 두 번째 샷을 홀 0.5m 앞에 붙여 버디를 완성했다.   고지우는 경기가 끝난 뒤 “3번 우드 선택은 긴장감도 있었지만, 남의 시선보다는 벙커에 빠져도 괜찮다고 생각했다. 16번 홀에서는 2년 전 첫 승 때의 기억이 떠올랐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샷을 날려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말했다   그리고 우승 인터뷰 중에 “지원이는 지난해 어려웠는데, 이번 대회에서 같이 좋은 성적을 거둬 정말 기쁘다. 앞으로도 동생과 선의의 경쟁하며 경기를 해나가고 싶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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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어
    2025-06-29
  • 고지우,2025 KLPGA 맥콜.모나 용평 오픈 2R 단독 선두
                                                                   (사진제공=KLPGA) 고지우는 28일 강원도 평창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6429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맥콜·모나 용평 오픈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10개를 치고 보기 없이 10언더파 62타를 기록했다. 1,2라운드 합계 18언더파 126타로 단독 1위에 나섰다.  2021년 KLPGA 투어에 입회한 고지우는 이번 대회 우승 시 개인 통산 3승을 달성하게 된다. 그는 2023년 이 대회에서 생애 첫 승을 거뒀고, 같은 해 7월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에서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디펜딩 챔피언 박현경은 이날 2언더파 70타로 부진하며 중간합계 5언더파 149타, 공동 43위에 머물렀다. 올 시즌 3승으로 다승 1위를 기록 중인 이예원은 9언더파 135타로 공동 18위에 올랐다. 한편, 김지수는 6번 홀(파3)에서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하며 700만 원 상당의 코지마 안마의자를 부상으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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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8
  • 2025 KPGA 군산CC 오픈 개최
                                                            (옥태훈 선수모습. 사진제공=KPGA)   KPGA 군산CC 오픈’은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전북 군산 소재 군산CC 토너먼트코스(파72. 7,611야드)에서 펼쳐진다. 군산CC에서는 2009~2011년에 이어 2013년부터 올해까지 16회째 KPGA 투어가 개최되고 있다. 군산CC에서는 KPGA 투어 외 2부투어인 챌린지투어, 시니어투어인 챔피언스투어, 회원 선발전 등 KPGA가 주관하는 각종 대회가 열려 ‘한국프로골프의 요람’으로 불리고 있다. . 옥태훈 외 ‘제20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우승한 김백준(24.team속초아이), ‘제44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챔피언 문도엽(32.DB손해보험), ‘KPGA 클래식’ 우승자 배용준(25.CJ),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김홍택 등 2025 시즌 KPGA 투어 우승자들도 시즌 2승을 향해 출격한다. 지난해 대회서 프로암 판매,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 갤러리 입장권, 식음료 및 기념품 판매 수입(매출 전액)을 대회 총상금에 추가했다. 2024년 대회 최종 총상금은 979,297,000원까지 조성됐고 기존 7억 원에서 279,297,000원 증액됐다. 우승상금도 기존 1억 4천만 원에서 55,859,400원 추가돼 대회 우승자는 195,859,400원의 상금을 받았다. 이번 대회 역시 대회 수익금을 총상금에 추가하고 출전 선수들의 최종 순위에 따라 분배될 예정이다. 한편 2024년 대회 당시 최종일 수익금은 2025년 대회 총상금에 더하기로 했다. 2024년 대회 최종일 수입금은 13,935,000원이었다. 따라서 현재 기준 누적 총상금은 713,935,000원이다. 출전 선수들의 반응도 뜨겁다.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 챔피언 김홍택(32.DB손해보험)은 “2024년에 이어 올 시즌도 군산CC에서 선수들을 큰 배려를 해 주셨다”라며 “선수 입장에서는 정말 고맙고 행복한 상황”이라고 이야기했다. 이형준(33.웰컴저축은행)은 “대회가 흥행하면 상금도 증액된다”며 “선수들은 최고의 경기력으로 대회장을 찾아주시는 팬 여러분께 멋진 승부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군산CC 관계자는 “갤러리 모두가 ‘KPGA 군산CC 오픈’의 스폰서”라며 “올해도 많은 성원 바란다”고 힘줘 말했다.                                                         (김민규 선수모습. 사진제공=KPGA)   올 시즌 DP월드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민규(24.종근당)가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 이어 ‘KPGA 군산CC 오픈’에도 나선다. 김민규는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최종일 8타를 줄이는 활약을 펼쳤으나 9타를 줄인 옥태훈에 밀려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번대회에는 역대 우승자 4명이 출전한다. 아마추어 자격으로 출전한 2013년 대회와 프로 자격 취득 후 2015년 대회서 우승한 이수민(32.우리금융그룹), 2017년 대회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이형준, 2018년 대회서 우승을 차지한 고석완(31.코오롱아우토), 2019년 대회 챔피언 김비오(35.호반건설)까지 4명이다. 이수민은 이번 대회서 사상 최초로 대회 3회 우승을 노린다. 이형준, 고석완, 김비오는 대회 2회 우승에 도전한다. 본 대회 3회 우승자는 아직 탄생하지 않았다. 반면 2회 우승자는 총 3명이다. 앞서 언급한 이수민과 2014년, 2016년 대회서 정상에 오른 주흥철(44), 2023년과 2024년 대회서 우승한 장유빈(23)이다. 주흥철과 장유빈은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는다.     · ‘KPGA 선수권대회’ 챔피언 옥태훈, ‘KPGA 군산CC 오픈’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 도전 - 지난 22일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KPGA 투어 첫 승을 달성한 옥태훈(27.금강주택)이 ‘KPGA 군산CC 오픈’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옥태훈은 “1차 목표는 컷통과로 정하고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라며 “물론 우승을 했기 때문에 흐름도 좋고 자신감도 있지만 그래도 목표는 컷통과”라고 힘줘 말했다. 옥태훈은 본 대회에 총 7회 출전했다. 최고 성적은 2023년 대회서 거둔 공동 4위다.   - 옥태훈 외 ‘제20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우승한 김백준(24.team속초아이), ‘제44회 GS칼텍스 매경오픈’ 챔피언 문도엽(32.DB손해보험), ‘KPGA 클래식’ 우승자 배용준(25.CJ),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김홍택 등 2025 시즌 KPGA 투어 우승자들도 시즌 2승을 향해 출격한다.   · 김민규, ‘김민규’라는 이름 알린 ‘KPGA 군산CC 오픈’서 시즌 첫 승 신고할까? - 올 시즌 DP월드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민규(24.종근당)가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 이어 ‘KPGA 군산CC 오픈’에도 나선다. 김민규는 ‘제68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최종일 8타를 줄이는 활약을 펼쳤으나 9타를 줄인 옥태훈에 밀려 준우승에 머물렀다.     - 김민규에게 ‘KPGA 군산CC 오픈’은 남다르다. DP월드투어의 2부투어에서 뛰던 김민규는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유럽 무대 대신 KPGA 투어로 뛰어들었다. 시드가 없던 김민규는 2020년 월요 예선(먼데이)을 거쳐 참가한 ‘KPGA 군산CC 오픈’에서 깜짝 준우승을 달성했고 이후 그 해 KPGA 투어 7개 대회에 출전한 김민규는 2021년 KPGA 투어 시드를 얻는 데 성공했다. 2022년 ‘코오롱 제64회 한국오픈’을 시작으로 2024년 ‘제14회 데상트코리아 매치플레이’, ‘코오롱 제66회 한국오픈’에서 우승컵을 거머쥐며 지금까지 KPGA 투어 3승을 달성했다.   - 김민규는 “’KPGA 군산CC 오픈’은 KPGA 투어에서 활동할 수 있게 된 가장 큰 계기가 된 대회”라며 “그만큼 내게는 의미가 깊은 대회다. 직전 대회서 아쉽게 준우승을 기록했지만 현재 컨디션이나 경기력 모두 좋은 만큼 이번 대회서는 꼭 우승을 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할 것이다. 특히 좋은 성적을 거두었던 기억이 있는 대회와 코스이기 때문에 기대도 크고 집중력도 높아져 있는 상태”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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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8
  • KLPGA, ‘만수정 KLPGA 드림투어 17차전’ 개최 조인식 가져
                                                           (사진제공=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KLPGA빌딩에서 ‘만수정 KLPGA 드림투어 17차전’의 개최 조인식을 진행했다.   산삼숯불장어구이 전문 기업 만수정(대표이사 김민수)이 주최하는 '만수정 KLPGA 드림투어 17차전'의 총상금은 7천만 원이며, 대회는 9월 29일(월)부터 30일(화)까지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만수정 김민수 대표이사는 “골프, 축구 등 다양한 스포츠에 대한 후원을 계속해 온 만수정이 KLPGA 드림투어의 17차전을 개최하게 됐다.”면서 “이번 대회를 통해 젊은 선수들이 꿈과 희망을 얻기를 바라며, KLPGA 드림투어의 발전에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에 KLPGA 김상열 회장은 "KLPGA투어에서 엄마 골퍼이자 맏언니로 활약하는 안선주 선수를 후원해주시고, 또 우리 선수들이 즐겨 가는 곳으로도 유명한 산삼숯불장어구이 전문 기업 만수정과 드림투어를 만들게 되어 기쁘다.”면서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KLPGA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만수정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서 2005년 창업한 이래로 현재까지 골프, 축구 등을 통해 스포츠에 대한 후원을 계속해서 이어오고 있는 산삼숯불장어구이 전문 기업이다. KLPGA 정규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수 중에는 안선주(38)를 메인 스폰서로서 후원하고 있으며, 서브 스폰서로 장하나(33,쓰리에이치), 한진선(28,메디힐), 현세린(24,대방건설)을 후원하고 있다. 또한, 만수정은 인근에서 정규투어 대회가 열리면 참가 선수에게 무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선수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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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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