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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2018 한세·휘닉스CC 드림투어 5차전, 김민지6 생애 첫 우승!
-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 컨트리클럽(파72/6,394야드)에서 열린 ‘KLPGA 2018 한세·휘닉스CC 드림투어 5차전’에서 김민지6(18)가 연장 끝에 생애 첫 우승을 거머쥐었다. 선두와 1타 차 공동 2위로 최종라운드를 출발한 김민지6는 전반 두 번째 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기분 좋게 시작했지만, 이후 파를 거듭하다 9번 홀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주춤했다. 하지만 후반 첫 홀(10번 홀) 버디를 시작으로 후반에만 4타를 줄이며 우승 가능성을 높였고,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67-68)로 백소진(24), 고나혜(22, 하이원리조트)와 연장 승부에 돌입했다. 18번 홀(파4,367야드)에서 치러진 연장에서 고나혜의 세컨드 샷은 벙커에 빠진 반면, 김민지6와 백소진은 모두 파 온에 성공했다. 백소진이 버디 퍼트를 놓치고 파를 기록한 사이, 김민지6는 침착하게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우승을 차지했다. 김민지6는 “우승한 게 실감이 나진 않지만, 부모님과 어릴 때부터 가르쳐 주신 설수황 프로님께 감사드린다.” 연습하면서 샷 감이 좋았고, 후반에 웨지샷이 홀 근처에 잘 붙어서 우승할 수 있었다. 올해 목표는 “상금순위 20위 안에 들어 내년 정규투어 시드권을 확보”하는 것이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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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2018 한세·휘닉스CC 드림투어 5차전, 김민지6 생애 첫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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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은,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 선수권 대회 통합우승
-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부안/남원코스)에서 열린 ‘KLPGA 2018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 본선 마지막 날, 중·고·대학부에 출전한 강수은(18,제주고3)이 13언더파 203타(68-67-68)를 기록하며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2010년 신설한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는 미래의 한국여자프로골프를 이끌어갈 차세대 스타 탄생의 등용문 역할을 하고 있다. 첫 회 우승자인 배희경(26)과 2016년 우승자 이소영(21,롯데) 등이 본 대회의 우승을 발판으로 스타 플레이어로 성장해 국내외에서 활약하고 있다. 초등부 1위 김가희(12,우정초6)와 중·고·대학부 우승자 강수은에게는 각각 트로피와 메달, 상장, 장학금 1백만 원이 수여됐다. 강수은 은 “박성현 선수의 공격적이면서도 멋진 플레이와 박인비 선수의 침착함, 꾸준함을 모두 닮고 싶다."고 말한 뒤, “KLPGA투어에 진출해 신인상을 받는 것이 목표이고, 언젠가는 해외투어에 진출해서 세계랭킹 10위 안에 들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중·고·대학부 통합 5위 이내에 든 선수에게는 ‘KLPGA 준회원 실기테스트 면제’ 특전이 주어진다. 우승자 강수은을 포함해 홍지원(18,동광고3), 박금강(17,동광고2), 백가현(17,영동산업과학고2), 강가율(17,수성방통고2) 등 5명의 선수가 준회원 실기테스트 면제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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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은,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 선수권 대회 통합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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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2018 제12회 에쓰오일 챔피언십 개최
- KLPGA 2018시즌 열두 번째 대회인 ‘제12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천만 원)이 오는 6월 8일(금)부터 사흘간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예선-6,604야드, 본선-6,535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에쓰오일 챔피언십’은 2012년부터 국내 최초로 올림픽 콘셉트를 적용해 성화 점화식을 진행하고, 우승자뿐만 아니라 2위와 3위에게도 메달을 수여하여 스포츠 정신을 고취하는 등 차별화된 모습의 KLPGA 대표 대회로 자리 잡았다. 이번 대회 는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위해 예선과 본선의 대회 전장이 다르게 운영된다. 예선에서 527야드로 세팅된 9번 홀(파5)이 본선에서는 458야드로 짧아져 선수들이 보여줄 투 온 시도나 공격적인 플레이 등과 같은 다양한 공략이 한층 더 흥미로운 결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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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2018 제12회 에쓰오일 챔피언십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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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여자오픈 첫날, 이정은6 공동 선두
- 이정은은 1일(한국시각) 미국 앨라배마주의 쇼얼 크리크 클럽(파72·6689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 1라운드에 5언더파 67타 공동 선두에 올랐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상금왕과 대상, 평균타수, 다승, 인기상, 베스트 플레이어까지 6개 부문이나 수상했던 이정은은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고 LPGA투어에서도 통하는 경쟁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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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여자오픈 첫날, 이정은6 공동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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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리,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1라운드 버디쇼
- 김나리는 1일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천319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제8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으며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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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리,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1라운드 버디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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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챔피언은 누구? ‘KB금융 리브챔피언십’
-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의 올해 신설 대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4,000만원)이 5월 31일부터 6월 3일까지 나흘간 경기 이천시 블랙스톤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 7,260야드)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KB금융그룹이 개최하는 남자골프 첫 정규 대회이기에 더욱 반갑다. KPGA 코리안투어에 열기를 더해줄 이번 대회는 무엇보다 ‘초대 챔피언’의 주인공이 누가 될 것인지에 가장 많은 관심이 쏠린다. 가장 먼저 KPGA 코리안투어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이태희(34.OK저축은행)에게 눈길이 간다. 이태희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역전 우승을 일궈내며 3년 만에 KPGA 코리안투어 통산 2승을 달성했다. 이태희는 단숨에 제네시스 포인트와 제네시스 상금 순위 선두로 도약하기도 했다. 그는 상승세를 이어 본 대회에서 KPGA 코리안투어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이와 함께 제네시스 포인트와 제네시스 상금 순위 굳히기에 나선다. 올 시즌 다승자가 아직 탄생하지 않은 만큼 이번 대회에서 시즌 2승을 달성하는 선수가 나올 지도 주요 관심 포인트다. ‘제14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전가람(23)이 시즌 2승에 도전한다. 전가람은 개막전 우승 이후 2개 대회 연속으로 컷탈락을 기록하며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지난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공동 11위에 오르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그가 이번 대회에서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진다. ‘SK telecom OPEN’에서 우승을 거머쥔 권성열(32.코웰) 역시 다승에 도전장을 내민다. 지난주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공동 23위로 마무리한 권성열은 다시 한 번 우승을 정조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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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챔피언은 누구? ‘KB금융 리브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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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치열한 경쟁 예고
- . 2018시즌 열한 번째 대회인 ‘제8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오는 6월 1일(금)부터 사흘간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19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본 대회 역대우승자의 면모를 살펴보면 화려하다. 초대우승자 유소연(28,메디힐)을 비롯하여 김보경(32,요진건설), 백규정(23,SK네트웍스), 이정민(26,한화큐셀) 등 우수한 선수들을 배출해내며 KLPGA를 대표하는 대회로 성장해왔다. 특히 지난해 김지현2(27,롯데)는 3년 10개월 만에 감격적인 우승을 차지하며 통산 3승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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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치열한 경쟁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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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골퍼 영상] 김지현의 드라이브샷
- 김지현은 지난 4월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열렸던 2018년 KLPGA 롯데 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 스카이·오션 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 렌터카 여자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고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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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골퍼 영상] 김지현의 드라이브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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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 제네시스 챔피언십 역전 우승…통산 2승째
- (골프tv=골프티비) 이태희(34)가 2018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총 상금 15억 원·우승 상금 3억 원)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 이태희가 짜릿한 대역전 우승을 거뒀다.(사진=KPGA) 2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 링크스코스(파72. 7,422야드)에서 펼쳐진 대회 최종일 이태희는 보기는 1개로 막아내고 6개의 버디를 잡아내면서 5타를 줄여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이태희는 2015년 6월 ‘넵스 헤리티지’ 우승 이후 3년 만에 개인 통산 2승째를 달성했다. 이태희는 이번 우승을 우승상금 3억원과 5,500만원 상당의 제네시스 G70 차량, 올 시즌 국내에서 개최되는 ‘THE CJ CUP @ NINE BRIDGES’와 2019년 미국 본토에서 열리는 ‘제네시스 오픈’ 출전권을 획득했다. 지난 3일 동안 안정된 경기력으로 생애 두 번째 우승을 노렸던 ‘아이언맨’ 이정환(27.PXG)은 이날 2타를 잃고 최종합계 5언더파 283타 단독 2위로 대회를 마쳤다. 김성용(42)이 이날 4타를 줄이며 3언더파 285타 단독 3위에 올랐고, 정한밀(27.삼육식품)과 김형성(38.현대자동차)이 2언더파 286타 공동 4위에 랭크됐다. 한편 제네시스 챔피언십 대회는 4일 동안 30,878명의 갤러리가 모여 다시 한 번 최다 갤러리 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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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희, 제네시스 챔피언십 역전 우승…통산 2승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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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골퍼 영상] '베테랑' 홍란의 드라이브샷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브루아니 레이디스 오픈에서 투어 14년 차의 32살 베테랑 홍란이 8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홍란은 지난 3월 19일 브루나이 반다르세리베가완의 엠파이어호텔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고 7언더파 64타를 쳤다. 홍란은 최종합계 18언더파로 2위 그룹을 5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상금 1억 4천만원을 거머쥐었다. 홍란은 지난 2010년 6월 에스오일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 이후 8년여 만에 통산 4승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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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골퍼 영상] '베테랑' 홍란의 드라이브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