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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인지, 2019 메디힐 챔피언십대회에서 부활을 꿈꾸다!
      전인지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데일리시티의 레이크 머세드 골프클럽(파72, 6507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디힐 챔피언십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로 3언더파 69타를적어냈다.   "나가기 전에 보기 없는 플레이가 목표였거든요. 저만의 작은 목표를 이룬 하루여서 시작은 굉장히 좋은 기분으로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많은 한국 팬들과 외국 분들이 응원해 주신 덕분에 제가 힘을 내서 플레이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응원해 주시는 만큼 좋은 결과로 보답드리고 싶어요. 누구에게나 힘든 시간은 있잖아요. 저한테는 작년 겨울과 올해 초가 그랬던 것 같아요. 마음적으로 다잡고 있거든요. 이번 대회가 터닝 포인트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미래에 마음이 가 있기 보다는 과정에 충실하고 싶어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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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3
  • 2019 LPGA 메디힐 챔피언십 개막. 한국 선수 시즌 6승 도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시즌 11번째 대회인 LPGA 메디힐 챔피언십에 참가하는 한국 선수들이 시즌 6번째 우승을 향한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   2일(이하 한국시간) 밤 11시15분 미국 샌프란시스코 인근 데일리시티의 레이크 머세드 골프클럽에서 티오프하는 메디힐 챔피언십에는 지난 5승 중 3승을 책임졌던 고진영(23, 하이트진로)과 박성현(25 ,솔레어)이 불참하지만 '골프여제' 박인비(30, KB금융그룹)를 비롯해 유소연(28, 메디힐), 이다연(21 ,메디힐), 지은희(32, 한화큐셀), 양희영(29, 우리금융그룹) 등 우승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들이 총출동하고 미국과 한국에서 신인 돌풍을 일으키는 이정은6(22, 대방건설)와 조아연(18, 볼빅)이 참가해 어느 때보다 신구 조화가 잘 돼 있다.   우선 개인 통산 LPGA 20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박인비는 "올 시즌 전반적으로 몸상태가 좋고 특히 샷컨디션이 좋은데 퍼트가 조금 늦게 올라오는 것 같다. 이제 중반으로 들어가는 만큼 퍼트감이 조금만 더 올라오면 팬들께 좋은 소식 들려줄 수 있지 않을까 싶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대회 장소인 레이크 머세드 골프클럽이 워낙 코스 상태가 좋고 유명한 골프장이기 때문에 추운 날씨와 바람에 잘 플레이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게 관건"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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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2
  •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2019 브랜드 앰버서더로 프로골퍼 박인비, 유소연, 오지현 선수 선정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박인비 선수(31, KB금융그룹), 유소연 선수(29, 메디힐), 오지현 선수(23, KB 금융그룹)를 2019년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앰버서더(Mercedes-Benz Brand Ambassador)’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앰버서더는 각 분야에서 메르세데스-벤츠의 핵심 가치인 ‘최고(The Best)’를 몸소 실천하며 메르세데스-벤츠의 브랜드 이미지에 가장 잘 부합하는 인물들로 선정된다   2019년부터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엠버서더로 활동하게 된 오지현 선수는 2013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데뷔하여 통산 6승을 기록한 KLPGA 투어의 간판 스타이다. 2017년 시즌 한화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메이저 퀸으로 이름을 올리는 동시에 KLPGA 투어 역대 최다 우승 상금을 획득했다.   새로 합류한 오지현 선수를 비롯해 3명의 브랜드 앰버서더들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스타 로고가 부착된 경기복을 착용, 메르세데스-벤츠를 대표해 ‘최고(The Best)’의 가치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전개하는 다채로운 브랜드 활동 및 다양한 고객 초청 행사를 통해 고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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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2
  • 최혜진, 생애 첫 KLPGA 메이저대회 우승···통산 5승
      최혜진은 제41회 크리스 F&C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로 박소연(27·문영그룹)과 어깨를 나란히 한 최혜진은 연장 접전 끝에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최혜진의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이자 통산 5승째다.   최혜진을 연장전 우승으로 이끈 소감으로  "집중력을 회복하고 완벽한 벙커샷으로 위기에서 벗어난 뒤 버디 퍼트로 승부를 마무리 한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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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8
  • 이정은6 “올해 첫 KLPGA 투어 출전,우승을 꿈꾸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9시즌 6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 대회인 크리스F&C KLPGA챔피언십(우승상금 2억원)이 펼쳐지고 있다.   지난해 KLPGA 투어 상금왕 2연패를 달성하고 미국으로 건너간 뒤 5개월 만에 국내 무대로 돌아온 이정은6(23)가 변함없는 경기력을 뽐내며 선두권으로 올라섰다.   이정은6는 이틀째 2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선두에 2타차 공동 2위(8언더파 136타)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다. 특히 초반 3번홀(파4)에서 샷이글을 기록한 게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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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7
  • 이승연프로 스윙 영상
    이승연프로 장타의 비결   1) 플렛한 백스윙  2) 백스윙시 꺽임없이 각을 유지하는 왼쪽손목 3) 백승윙 탑에서 다운스윙시 견고한 하체리드  4) 힘있고 정확한 임팩트 & 릴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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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3
  • 이승연 와이어 투 와이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우승
      루키의 돌풍은 어디까지인가? 그저 봄바람으로 여겨졌던 루키의 돌풍이 태풍이 되어가고 있다. 이승연(21,휴온스)은 21일(일) 경남 김해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낙동 코스(파72, 6808야드)에서 막을 내린 2019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최종라운드에서 버디5개와 보기2개를 잡으며 69타 최종합계 206타(10언더파)로 2위인 최예림(20)를 한타차로 제치며 퀸의 자리에 올랐다.  1,2라운드 선두를 하고 최종 라운드에서 최예림과 마지막 18번 홀까지 업치락 뒤치락 하며 긴장감을 이어갔지만 끝내 역전으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일군것이다.  2부투어 상금왕 출신으로 주목을 받은 이승연은 올 시즌 다섯개 대회중 수퍼루키 조아연(19) 다음으로 두번째 루키 우승에 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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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2
  • [포토] 2019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 Final in 김해
                                  1번홀 세컨 샷 후 캐디와 샷에 만족하며 그린으로 이동하는 이승연(20,휴온스)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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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1
  • [포토] 2019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 Final in 김해
                                           1번홀 세컨샷을 마치고 그린으로 이동하는 최예림(20,하이트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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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1
  • [포토] 2019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 in 김해
                                      오지현(23,국민)이 18번홀에서 세컨샷을 마치고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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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0
  • [포토] 2019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 in 김해
                                  김보배2(25, 일화 맥콜) 선수가 18홀 세컨샷을 하고 그린으로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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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0
  • [포토] 2019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 in 김해
                                                           김아림이 18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김아림(24,SBI저축은행)이 전반에만 보기없이 버디 6개로 6타를 줄이며 우승을 향해 시동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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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0
  • KLPGA 투어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 개막
    이번주 19일(금)부터 사흘간 경남 김해 가야 컨트리클럽(파72,6808야드)에서 KLPGA 투어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가 열린다.‘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는 경남 지역에서 매년 수만의 갤러리들이 모이는 지역 축제로 자리 매김을 하고 있으며, 구름 갤러리들의 환호와 격려는 플레이를 하는 골프여제들의 기운을 돋아준다.  KLPGA 대회 중 가장 긴 전장을 가진 가야CC는 단연 장타자들이 유리한 코스이기에 호쾌한 드라이버 샷과 공격적인 아이언 샷 공략이 대회의 승패를 좌우하게 될 것이다. 30년 전에 개장하여 매번 코스를 조성하여 현재 45홀에 이르기까지 아름다운 경관과 드넓은 페어웨이, 그리고 선수들의 화끈한 플레이와 주최측의 다양한 이밴트 행사는 갤러리들에게 더없이 많은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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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7
  • 조정민 1R 공동 오늘은 단독선두
      KLPGA 여자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스(총상금 8억원) 2라운드 단독선두에 올랐다. 울산에 위치한 보라컨트리클럽(파72, 6674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1라운드 5언더파에 2타를 더한 7언더파 합계137타로 2위 박민지에 1타차 앞선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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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3
  • ‘골프, 이 책을 미리 알았더라면’ 출간
      김준식 저자의 ‘골프, 이 책을 미리 알았더라면’을 출간했다.   현직 골프 강사이면서 자타공인 ‘골프의 연구자’로 인정받는 김준식 저자는 골프를 배우는 사람들이 골프를 너무 어렵게 배운다는 안타까움이 있었다. 골프를 처음 배우려는 초보자도, 골프에 재미를 붙인 중급자도,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한 상급자에게도 꼭 필요한 골프의 모든 것을 담아 이 책을 집필했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골프를 더 쉽고,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을까?’라는 고민은 저자를 골프 연구에 더욱 몰두하도록 했고, 십여 년에 이르는 시간 동안 연구한 결과를 드디어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총 4부로 구성된 책을 순서대로 읽다 보면 골프에 대한 이해도가 한층 더해진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다른 책들과 차별화되는 내용으로는 프로선수들만이 갖는 비밀 같은 기술을 관성, 작용반작용 등의 과학법칙과 연계하여 풀이했다는 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저자는 골프 경기를 하는 동안 느낄 수 있는 화, 스트레스, 두려움, 긴장, 불안 등의 감정을 적절한 예시와 함께 풀어내고 이것들을 어떻게 다스릴 수 있는지 설명하고 있다. 부정적인 감정들로 골프 경기에 자주 집중을 하지 못하거나 정확도가 떨어져 고민하고 있던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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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2
  • 두뇌와 힘의 대결로 시작되는 마스터스
    12일(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475야드)에서 열린 올 시즌 첫 남자 프로 골프(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1라운드에서 괴짜골퍼 브라이슨 디샘보(Bryson DeChambeau,미국)와 힘의 제왕 브룩스 캡카(Brooke Koepka,미국)가 공동 선두로 리더보드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보기없이 버디만 6개를 잡으며 선두를 달리던 캡카의 경기는 완벽했다. 2017년과 .2018년 US오픈 우승과 PGA챔피온쉽 우승등 메이져대회에 강한 모습을 보였던 캡카의 마스터스 1라운드는 우승으로 가는 첫단추를 잘 끼운것이라 할 수 있다. 이에 물리학도로서 괴짜골퍼로 불리는 디샘보는 14번홀까지 4언더파로 선두를 쫒다 15번과 16번홀 연속버디를 잡으며 6언더파 66타로 공동선두로 메이져대회 우승에 첫 걸음을 내딛었다.   한편 유일한 한국인으로 출전한 김시우는 샷감은 좋았지만 퍼터의 난조로 버디를 4개나 잡았지만 더블보기와 보기2개를 범해 이븐파로 공동 29위에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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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2
  • 2019년 KLPGA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대회 개막
          2019시즌 네 번째 대회이자 올 시즌 처음으로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가 오는 4월 12일(금)부터 사흘간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파72/6,674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올해 처음으로 KLPGA와 인연을 맺은 셀트리온은 세계 최초 항체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고 상업화에 성공하면서 글로벌 제약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바이오제약 기업이다. 셀트리온은 KLPGA 대회개최를 통해 국내 골프 팬들에게 친숙한 기업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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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2
  • PGA 투어 김시우 발레로 택사스오픈 4위 마감
    PGA투어의 김시우(24) 8일(현지시간) 미국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의 TPC샌안토니오(파72)에서 열린 발레로 택사스 오픈(총상금 7만5000달러) 최종라운드에서 공동4위로 마감했다. 3라운드까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노렸지만 아쉽게도 4위에 만족해야 했다. 전날까지 15언더파 201타로 선두에 있었지만 최종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하며 아쉽게도 코리 코너스(캐나다)에게 선두를 내주었다.   그러나 김시우는 실망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고 첫 메이져 대회인 마스터스참가를 위해 오거스트 내셔널 골프장으로 이동했다. 유일한 한국인으로 참가하는 대회로 현지 인터뷰에서 "지난경기 3라운드까지 샷감이면 우승도 바라볼 수 있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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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9
  • LPGA 우승 고진영 메이져 여왕이 되다.
    고진영(24)이 LPGA진출 후 시즌 두번째 만에 메이져 여왕이 되었다.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미션힐스 컨트리 클럽(파72.6763야드)에서 치러진 최종라운드에서 2언더파 합계 70타, 최종합계 10언더파(278타)를 기록해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3라운드까지 1위로 마친 고진영의(8언더파 208타) 뒤를이어 2위 김인경과(7언더파 209타), 3위 이미향(5언더파 211타)이 자리를 지켰다.  최종라운드는 이 세사람의 삼파전으로 보였다. 13홀과 15홀에 보기를 범해 이미향에게 1타차까지 추격을 받았지만 다음홀(16홀)과 마지막 18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우승을 확정 지었다. 이미향은 7언더파 합계 281로 2위를 김인경은 5언더파 합계 283타로 공동 5위에 올랐다. 이로써 고진영은 LPGA 67년만에 데뷔 첫 우승 선수와 신인왕을 차지했고 이제 메이져여왕의 타이틀을 하나 더 갖게 되었다. 수승상금 또한 메이져급 45만달러(5억1000만원)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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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8
  • 수퍼루키 조아연 국내 개막전 우승
    올해 수퍼루키 조아연이 7일(일) 롯데스카이힐 제주CC(파72, 6301야드)에서 치러진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최종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 최종합계 279타(9언더)로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날 공동 7위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한 조아연은 불안하게 첫홀을 보기로 시작했지만, 바로 다음홀부터 버디를 잡기 시작하여 18번홀을 마지막으로 6개의 버디를 잡았다.   프로대뷔 국내 첫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조아연은 우승상금 1억2천만원과 2020년 하와이에서 열리는 LPGA 롯데 챔피온쉽 출전권도 획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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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7
  • 2019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3R 최혜진 공동선두
                                       롯데렌터가 여자오픈 3라운드, 3홀에서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롯데 스카이힐 제주) 3라운드에서 최혜진(20,롯데)이 김민선(24,문영)과 공동 선두에 올랐다. 전날까지 1,2라운드 5언더파 합계 139타 공동 2위로 3라운드를 시작한 최혜진은 버디 두개를 잡으며 70타, 총합계 209타로 김민선과 공동선두로 리더보드에 이름을 올렸다. 화창하고 어제와 다르게 바람도 적은 가운데 펼쳐진 3라운드에서 티샷의 작은 실수와 퍼팅의 난조로 아깝게 놓친 홀도 있었지만 침착하게 세이브해 고비를 넘겼다.  골프장 자체의 난이도도 있지만 핀위치가 어려워 코스공략에 애를 먹었다고 선수들이 하나같이 입을 모았다. 뒤로 지한솔(23,동부건설)이 단독3위로 우승경쟁에 함께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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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6
  • 2019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김민선 단독선두
                                              드라이버를 바라보며 에이밍을 잡고 있는 김민선(문영그룹) 김민선(24,문영그룹)이 5일(금) 롯데스카이힐 제주에서 열린 국내 개막전에서 2라운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전날(4일) 1라운에서 보기없는 무결점 플레이로 이글1개와 버디3개로 5타를 줄인 67타로 마치고 오늘(5일) 바람이 많이 부는 가운데 펼처진 2라운드에서 보기 3개와 버디 4개를 잡아 한타줄인 71타로 리더보드에 이름을 올렸다. 1라운드 공동 선두에 올랐던 이정민(27,한화큐셀)과 임은빈(22,올포유)는 각각 공동 2위와 7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2019년 루키로 큰 기대를 받고 출전한 박현경은 국내 첫 대회에서 강한바람의 고전하며 합계 147타(1라운드 75타, 2라운드 72타)로 컷오프에 통과 본선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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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5
  • 2019년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2019시즌 KLPGA투어 세 번째 대회이자 국내 개막전으로 열리는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이(총상금6억원) 내일부터(목)~7일(일)까지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01야드)에서 열린다. 그동안 겨울 내 몸과 마음을 다스린 120명의 선수들이 우승경쟁에 돌입한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이외에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 1년 회원권과 더불어 USLPGA 롯데 챔피언십 출전권이 주어지기에, 선수들 간의 더욱 치열한 대결이 펼쳐진다. 오늘(3일) 공식적인 연습라운딩을 소화한 선수들은 하나같이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한 김지현은 오늘(3일) 가진 공식 미디어 인터뷰에서 다시한번 지현천하를 열고싶은 강한 의지를 내비췄다.  겨울전지 훈련동안 쇼트 게임과 체력훈련에 집중한 최혜진은 지난해 하반기 체력적인 문제를 안고 있던점을 감안한 훈련을 가졌으며 올해 보다 좋은 모습으로 꾸준한 성적을 기대한다고 했다. 특히 퍼팅의 난조로 어려움을 겪었던 봐 올해의 2차 목표로 퍼팅 능력을 더 올리고 싶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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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3
  • 2019 모리턴 카타나스워드 토백이 연합 프로골프단 창단식 및 출정식
    klpga 챔피언스투어 프로선수 22명 .kpga소속 선수1명 총23명 선수단과 주식회사 모리앤(모리턴), 주식회사 김영주골프웨어(카타나스워드), 주식회사 KnB홀딩스(토백이) 3사가 공동으로 프로 골프단을 창단하였다 3월 20일 충북 제천 힐데스하임 컨트리 클럽에서 모리턴 이종승회장, 카타나스워드 김홍득회장, 토백이 김태원대표 와 선수23명 각사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골프단 창단 기념 라운딩과 계약식을 가졌다.   주식회사 모리앤(모리턴), 주식회사 김영주골프웨어(카타나스워드), 주식회사 KnB홀딩스(토백이), 는 한국골프발전과 사회체육진흥에 이바지하고, 선수들의 실력과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주면서 선수활동을 통한 기업 마케팅과 국가체육발전을 이루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프로골프단을 후원한다   모리턴 카타나스워드,토백이 구단은 2019년 한해동안 소속선수 들이 kpga대회, klpga 챔피언스투어, 드림투어, 점프투어에서 성적에 따라 차등을 두고 특별 격려금을 지급하며, 의류지원과, 각사의 물품을 지급하고, 선수들은 계약 기간동안 KPGA, KLPGA 협회주관 대회 및 골프관련 행사에 3사의 모자와 와펜을 부착하고 활동을 하였을때 , 모리턴, 카타나스워드,,토백이의 홍보 및 기업의 이미지 상승에 도움이 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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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9
  • 우승을 이끈 고진영 아이언 샷 스윙분석
    LPGA투어 2년차 징크스를 깨고 4타차 역전우승, 미국 본토의 첫 우승이자 LPGA투어 진출 3승의 위업을 달성한 고진영의 우승의 일등공신은 당연 자로 잰듯한 아이언 샷 이었다. 우승소감때에도 본인의 우승의 원인 2가지중 하나로 아이언 샷을 언급한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 일것이다. 그만큼 자신감 있는 샷을 했다는 것은 수치(그린 적중율80.2%)로 증명이 되었다. 어떻게 그렇게 높은 그리적중율을 보일 수 있을까? 답은 기본기에 있었다. 반복하여 말하여도 지나치지 않은 기본기,  고진영은 이 기본기 충실 했다는 것이다. 스텐스시 견고한 하체 중심과 삼각형의 어드레스 정확히 유지한 안정적인 어드레스(그림1) 클럽헤드/ 샤프트/ 손의 순으로 이어지는 정확한 테이크 어웨이(그림2) 오른발 축으로 척추각을 유지한 채 상체의 회전을 이루는 백스윙 탑(그림3) 하체리드로 코킹을 유지한 채 이어지는 다운스윙(그림4) 왼발을 축으로 척추각을 유지한 채 정확한 다운블로 임팩트(그림5) 임팩 후 오른발을 지면에 둔 채 이어지는 릴리즈 동작(그림6) 오른쪽 벽면을 무너뜨리지 않고 정확히 이루어지는 하이 피니쉬 동작(그림7) 이 모든 것이 자신감에서 우러나오는 정확한 아이언 샷의 교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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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5
  • LPGA 2019년 시즌 첫 우승 고진영, “2년차 징크스는 없다“
        고진영(24, 하이트진로)이  LPGA 2년차 징크스를 깨고 2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에있는 와일드 파이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 마지막 4라운드에서 버디만 7개를 기록하며 3라운드까지 1위를 기록한 중국의 리유우에 역전으로 최종합계 22언더파 266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 L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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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5
  •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 컵 단독 선두 Celine Boutier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 컵 단독 선두인 프랑스의 Celine Boutier 9홀에서 퍼트를 한 후 볼을 들어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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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2
  • 다시 돌아온 최나연.LPGA투어 복귀전서 첫날 공동 2위
        최나연이 돌아왔다. 닥공의 원조인 최나연(32)은 11개월만에 LPGA투어 Bank of hope Pounders cup 1라운드 7언더파 65타로 공동2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금의 시간은 그동안의 그녀의 노력과 마음가짐의 보상이다. LPGA통산 9승을 기록한 최나연은 2015년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온쉽 라운드중 통증을 호소 했다.  그리고 그 경기가 마지막 우승이었다. 다음경기전까지 10주를 쉬었지만 지난 3년간 고질적인 허리디스크의 고통을 가지고 투어에 임했다.  볼의 구질이 일정치 않으며 드라이버 입스(yips)까지 가지게 됐고 2016년 부터 2018년사이 톱10에 4번이나 하고 롤렉스 랭킹 2위와 세계랭킹 4까지 올랐었다. 그리고 그녀를 더욱더 힘들게 만든것은 육체적인 고통이 1차적 원인이라면 세계 486위까지 내려간 것이 2차적으로 육체적인 고통 만큼 견디기 힘들었다고 한다.  2018년 4월 HUGEL-AIR PREMIA LA Open에서 병가로 투어 의료 면제를 받았다. 최나연은 "나는 정신적으로 완전히 망가진 것 같다"고 했고 정서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육체적으로 치료를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래서 결론을 내린것이 골프를 잠시 쉬고 자신을 돌보기로 한 것이다. 그녀는 2주동안 유럽을 여행하며 길을 잃었고 기차와 버스로 6개국을 여행하며 차츰 정신적으로 회복하였다. 그녀는 "LPGA투어를 하는 동안 로봇과 같았다"고 말한다. 여행을 하면서 내가 먹고 싶을때 먹고 싶은것을 먹고 가고싶은곳을 가고 하고 싶은것을 할때 투어를 뛰던 지난 11년동안 느기지 못했던 자유를 느낄수 있었다고 한다. 재활에 힘쓴 그녀는 골프가 그러워 질때 돌아가겠다고 생각했고 5개월이 지난 후 아침에 일어났는데 그 그리움이 밀려왔다.  항상 심각한 모드에서 경기에 임하기에 약간의 맥주를 마시며 골프를 재미있고 즐겁게 치기 위해 노력하였고 그녀에게 많은 성공을 가져온 골프를 지금은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나는 내 점수에 만족합니다. 필드에 앉아 동료 선수들과 웃고 수다를 떨 때 즐겁고 행복함을 느껴요"라고 말한다. 많은 동료들이 그녀의 복귀를 축하하며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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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2
  • 2019년 KLPGA 정규시즌 총상금 역대 최대226억
                                   2018년도 우승자 김지현프로가 우승트로피를 들어보이고 있다   시즌에는개 대회가 신설된다. 먼저 대만과 5년 만에 공동 주관 대회로 열린‘대만여자오픈 with SBS Golf’4’가월 첫째 주에는 국내 프로골프발전에 크게 기여해온 하나금융그룹이 개최하는 15)’한편제주 CC 렌터카 여자오픈 이후 15주 동안 쉴 틈 없이 대회가 열린다. 3주간의 짧은 휴식기를10막바지까지 지치지 않는 선수들의 강철 체력과 열정을 지켜보는 것도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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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2
  • 2019년 KLPGA 국내 첫 대회 롯데스카이 힐 제주에서
      2019년 KLPGA 투어 국내 첫 대회가 롯데스카이 힐 제주에서 롯데 렌터카 오픈으로 열린다.(스카이/오션코스) 제주공항에서 40분거리 중문단지 북쪽에 자리잡은 롯데스카이힐 제주는 해발250m~300m지점의 평탄한 곳에 자리를 잡고 뒤쪽으로는 한라산이 앞쪽으로는 서귀포 바다와 산방산 그리고 마라도가 한 눈에 들어오는 환상적인 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날씨가 맑은 날엔 멀리 마라도가 손에 잡힐 정도로 가깝게 보인다는 롯데스카이힐. 홀간 이동 중간 중간 피톤치드를 맘껏 받을 수 있는 곳이지만 코스 자체는 그리 만만해 보이지 않는다.   특히 대회 코스인 스카이와 오션코스는 언듈레이션이 심한데다 제주도의 특성상 바람이 많이 불고 코스 대부분에 한라산 브레이크까지 있어 선수들의 바람에 의한 코스 공략과 퍼팅에서 그린읽기 능력이 승부를 좌우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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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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