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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 김주연, “주말골퍼를 위해 바이킹 에임 연습법 개발했죠”
-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구자철, KPGA) 투어프로 김주연(40)이 '바이킹 에임 연습법'을 내놓아 주목을 받고있다. ‘바이킹 에임 연습법’이란 공이 날아가는 방향을 상상하며 클럽을 든 두 팔을 흔들어 목표지점을 찾는 것이다. 놀이기구 중 하나인 ‘바이킹’을 응용했다. 타원을 그리며 움직이는 모습이 비슷하기 때문이다. @투어프로 김주연 연습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공의 뒤편으로 가 목표를 정한 뒤 어드레스를 취하고 공과 발의 거리를 조절한다. 이후 오른손은 클럽의 헤드를 잡고 왼손은 샤프트를 잡은 뒤 두 팔을 편 상태에서 척추를 기울여 공이 보이지 않게 클럽으로 가리면 준비 동작이 끝난다. 헤드를 잡은 오른손을 내리면 왼손의 그립 끝이 목표 방향을 향하게 된다. 클럽을 들고 있는 양손을 평행하게 좌우로 흔들면 마치 ‘바이킹’과 흡사한 모양이 되는데 이때 그립 끝이 가리키는 방향이 목표 지점이 된다. 김주연은 “골프는 정면이 아니라 측면에서 목표지점을 바라보기 때문에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에이밍에 어려움을 겪곤 한다. 바이킹 에임 연습법을 하면 측면으로 목표지점을 관찰할 수 있는 이해도가 생기게 된다”며 “내가 정한 목표지점과 실제로 공의 비구선을 비교하다 보면 어느 지점으로 샷을 해야 할 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 연습법은 퍼트할 때 라인을 읽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주연은 지난 달 한 골프방송에 출연해 자신이 개발한 ‘바이킹 에임 연습법’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그는 “골프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KPGA 코리안투어 활동의 경험으로 쌓은 노하우를 전달하기 위해서 방송에 출연했다”고 설명했다. 김주연은 남들보다 늦은 나이인 고등학교 2학년때 골프를 시작했다. 그는 국가대표 배구선수 출신인 외삼촌(조재학 씨)의 권유로 골프채를 처음 잡았다. 프로 자격을 취득하면 굶어 죽지 않을 거라는 말에 마음이 흔들렸다. 곧바로 그는 호주로 골프 유학을 떠났고 1년 반 만에 한국으로 돌아와 KPGA 프로(준회원) 테스트를 통과했다. 이후 남수원CC(군 골프장)에서 캐디 생활을 했다. 골프장 사상 첫 남자 캐디로 근무하면서 연습장 관리도 했다. 업무가 끝나면 연습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단 한 번에 KPGA 프로 자격을 취득한 그였지만 KPGA 투어프로(정회원)로 가는 길은 험난했다. ‘7전 8기’였다. 무려 7번이나 본선에서 간발의 차이로 낙방했고 8번째 드디어 연장 접전 끝에 KPGA 투어프로 자격증을 손에 넣었다. 2007년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김주연은 2014년까지 선수 생활을 했고 은퇴 후 펜을 잡았다. 스포츠 코칭으로 석사 과정을 거쳤고 경희대학교 체육대학원 스포츠 산업·경영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한국골프대학교에서 강단에 서기도 했고 와인스쿨 등 다양한 강좌에서 골프를 알리고 있다. 그는 “선수 시절에는 너무 경기에만 집착했다. 편협한 시각으로 골프와 인생 바라본 것이다. 골프를 좀 더 알아야 했는데 무조건 운동만 했던 게 아쉽다”고 토로한 뒤 “골프 선수를 그만두고 나서야 본격적인 공부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주연은 이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기까지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다. 인생 선배에서 멘토가 된 실업양궁협회 서거원 회장님께 리더십을 배웠고 명인학원 이채연 대표원장님께는 교육의 중요성을, 대동주식회사 김동목 대표님으로부터는 긍정적 사고를, UST 방민규 대표님께는 상생과 조화에 대한 가르침을 받았다"면서 "이분들의 도움으로 세상과 골프를 달리 보게 된 것이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표현한 뒤 “앞으로 학문을 더 갈고 닦아 문무를 겸비한 훌륭한 장수가 되어 한국프로골프와 KPGA의 발전에 미력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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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 김주연, “주말골퍼를 위해 바이킹 에임 연습법 개발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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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김상열 회장 “하루빨리 대회 개최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6일 서초구에 위치한 더케이호텔에서 ‘2020 KLPGA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번 정기총회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문진표 작성, 열화상 카메라 촬영 및 참석자 2차 비접촉 체온 측정, 입장 시 개별 소독, 참석자 간 1~2m 안전 거리 확보, 1인 1손소독제 제공, 마스크 및 장갑 착용 의무화 등 관련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개최됐다. KLPGA 김상열 회장은 “전세계 프로 스포츠 대회 및 각종 행사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멈추게 된 가운데, KLPGA 역시 올 한 해가 그 어느 해보다 힘들 것이라 예상하고 이에 대비하고 있다.”는 말로 인사말을 시작하면서 “KLPGA 회원을 비롯한 타이틀 스폰서, 주관 방송사, 미디어, 대행사, 그리고 골프 팬 등 많은 분들이 상실감, 실망감, 그리고 허탈감을 느끼고 있겠지만, KLPGA는 투어의 정상 궤도 복귀를 최우선의 목표로 삼고, 안전한 환경에서 하루 빨리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강한 다짐을 밝혔다. 이어 김상열 회장은 “위기 속에서도 KLPGA가 발전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앞장서는 것이 회장의 역할이라 생각한다.”고 말하며 “또한 코로나19를 기회삼아 마케팅, 홍보, 회원복지 및 교육 등 전반적인 KLPGA 사업 분야를 더 발전시키고 내실을 다져 회원, 관계자 등 KLPGA와 인연을 맺은 수많은 분들과 상생해 나갈 수 있도록 모든 방안을 강구하여 위기를 헤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후 본격적으로 시작된 정기총회에서는 2019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승인, 2020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승인, 임원 선출의 건에 대해 논의했다. KLPGA는 2020년도 사업계획 발표를 통해 ‘투어 경쟁력 확립, 마케팅 사업 및 홍보 다각화, 사회적 책임(CSR) 지속 실현, 회원교육 및 복지 개선, KLPGA 경영 효율성 제고’를 5대 핵심 과제로 보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다양한 세부 전략을 발표했다. 한편,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강춘자, 구민지, 김순미, 김순희, 손혜경, 이영귀, 이영미 등 총 7명(가나다 순)의 임원이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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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김상열 회장 “하루빨리 대회 개최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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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3승’ 김우현의 2020 시즌 각오, “출전하는 매 대회 컷통과 할 것
- “우승에 대한 욕심과 집착 내려 놓아…출전하는 매 대회 컷통과 목표” KPGA 코리안투어 3승을 기록중인 김우현(29.바이네르)의 2020 시즌 각오다. 2017년, 2008년 국가대표를 지낸 후 2012년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김우현은 2014년 ‘제2회 해피니스 송학건설 오픈’, ‘보성CC 클래식’과 2017년 ‘카이도 DREAM OPEN’에서 차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특히 세 번의 우승 중 ‘보성CC 클래식’, ‘카이도 DREAM OPEN’에서는 모두 연장전 끝에 우승을 차지하는 등 ‘강심장’의 면모를 발휘하기도 했다. 김우현은 “연장전에 들어서면 초조하기 보다는 재밌고 설렌다. 모든 이목이 한 곳으로 집중되는 승부라고 생각하면 가슴이 벅차오른다”며 “상대 선수에게 패해도 준우승이다. 못한 것이 아니다. 이러한 마인드를 갖고 있기 때문에 연장전에서 강한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2019 시즌 김우현은 15개 대회에 출전해 10개 대회에서 컷통과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29위(1, 579P)에 올랐다. 상반기에는 기복 있는 경기력을 보였으나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부터 시즌 최종전 ‘제네시스 챔피언십’까지는 매 대회 TOP20에 진입했다. 그는 “지난해의 경우 시즌 중반까지 퍼트가 좋지 않았다. ‘퍼트 입스에 걸린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까지 했다”며 “34인치 퍼터를 쓰다 35인치로 변경 후 감을 회복했다. 스트로크 시 안정감과 일관성이 살아나기 시작했고 자신감도 높아졌다”라고 되돌아봤다. 또한 “긍정적인 성격이라 그동안 골프를 하면서 크게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없었지만 이상하게도 2019년에는 유난히 스트레스가 심했다”며 “주변에서 조언을 해주면 그 전에는 ‘다음에 더 잘할게요’라고 넘겼는데 지난 시즌에는 예민하게 반응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1월 초 태국으로 건너간 김우현은 전지훈련을 마치고 지난 달 15일 귀국했다. 그는 2달이 넘는 기간 동안 샷의 정확성을 높이고 되찾은 퍼트감을 유지하는 것에 온 힘을 쏟았다고 전했다. 김우현은 “퍼트가 정상적으로 돌아왔더니 가끔 샷이 흔들리는 경우가 있었다. 이래서 골프는 참 쉽지 않다”라고 웃은 뒤 “체계적으로 훈련 계획을 세웠고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이제는 시즌 개막에 맞춰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올해로 ‘투어 9년차’가 되며 어엿한 ‘중견 선수’가 된 김우현은 그동안과 다른 마음가짐으로 새 시즌을 준비한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전까지는 꼭 우승을 추가하겠다는 의지로 시즌을 맞이했지만 2020년은 다를 것이라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김우현은 “우승에 대한 욕심과 집착, 부담감은 내려놓았다. 지금까지 투어 생활을 돌이켜보면 기대가 클수록 성적은 그만큼 따라오지 않았다”며 “시즌 끝까지 기복 없는 플레이로 꾸준한 성적을 올리고 싶다. 출전하는 매 대회 컷통과에 성공하는 것이 목표”라는 바람을 나타냈다. 김우현은 이어 “힘든 시기를 이겨낸 만큼 다가오는 시즌에는 웃음이 가득했으면 좋겠다”라며 “동료 선수들과 재밌게 경기하고 팬들과는 보다 적극적으로 호흡하는 선수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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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3승’ 김우현의 2020 시즌 각오, “출전하는 매 대회 컷통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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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노조 “구본환 사장의 부당한 인사권 남용 규탄”
- (골프티비=골프TV) 구본환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의 직원 인사 과정에서 ‘제왕적 징계’ 시도가 논란을 낳고 있다. @구본환 사장<인천국제공항공사 홈페이지 캡쳐> 인천국제공항공사노동조합(이하 노동조합)는 31일 구본환 사장이 인사 관련 의견을 개진했다는 이유로 인사위원회를 열어 해당 직원을 3개월간 직위해제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노동조합은 “구 사장의 제왕적 징계 시도를 규탄하고, 이를 당장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노동조합에 따르면, 인천공항공사는 공항운영2팀 팀장 보직 인사를 위해 인사팀으로부터 3명을 추천받아, 구 사장이 면접심사를 진행하고 지난 2월 25일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이때 면접자 중 한 명이었던 직원이 평소 조직 내에 대부분의 직원이 문제라고 인식하고 있던 인사와 관련한 소문을 거론하며, 인사처장에게 공항운영2팀 팀장 보직 인사의 공정성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는 사내메일을 발송했다. 이에 구 사장은 지난 3월 4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극히 불량한 태도로 CEO의 인사권을 조롱하고 인격을 모독했으며, 공사와 경영진의 명예와 위신을 손상케 했다”는 이유를 들어 문제를 제기한 직원을 3개월간 직위해제했다고 노동조합은 전했다. 이와 더불어 구 사장이 감사실에 철저한 조사를 지시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인천공항공사 임직원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고 노동조합은 덧붙였다. 노동조합은 특히 “구 사장은 지난해 10월 ▲모든 업무 과정의 공정성·투명성 확보 ▲조직 내 자발적 참여와 의사소통 활성화 ▲수평적 커뮤니케이션으로 투명한 의사 결정 문화 확립 등의 내용이 담긴 인천공항 투명윤리 경영을 선포한 바 있다”면서 “구 사장의 이율배반적 행동은 그 누구에게도 지지를 받지 못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노동조합은 ‘사장은 제왕적 징계 시도를 당장 철회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구 사장의 부당한 인사권 남용을 지적했다. 또한 노동조합은 사장의 독단적 인사권 남용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소하고 인천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노동행위로 고발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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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노조 “구본환 사장의 부당한 인사권 남용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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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KPGA 정기총회 개최
-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구자철, KPGA)는 31일 오후 KPGA 빌딩 10층 대회의실에서 141명(참석 21명, 위임 12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0년 KPGA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정기총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자 체온 측정 ▲손 소독제 비치 ▲참석자 간 1~2m 안전 거리 확보 ▲마스크 착용 의무화 ▲각 대의원 발언 시 공용 마이크 사용 금지 ▲방역 및 환기 실시 등 관련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정기총회에 참석한 대의원들은 2019년도 하반기 감사 사항과 함께 2019년도 사업 실적을 확인하고 2020년도 사업 계획과 예산안, 감사 선출안을 통과시켰다.KPGA 구자철 회장은 “지난해 11월 회장으로 당선된 이후 얼마되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협회의 행정을 파악하고 무엇보다 코리안투어 대회 수를 늘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구 회장은 이어 “하지만 전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은 코로나19로 인해 도쿄올림픽이 연기되고 국내외 스포츠 행사가 미뤄지거나 조기 종료되는 등 현 상황이 좋지 않은 것이 사실”이라며 “그렇다고 해서 손놓고 마냥 지켜볼 수는 없다. 코로나19 대응 방안을 마련해 타이틀 스폰서와 심도 깊은 논의를 거쳐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 것이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또한 구 회장은 “협회 이미지 제고를 위해 오랜 기간 사용했던 KPGA의 CI를 새롭게 변경할 것이며 연금 관련 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점검해 개선사항을 짚어볼 계획”이라며 “KPGA 제18대 집행부는 위기 속에서도 기회를 찾으며 앞으로 4년간 KPGA가 재도약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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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KPGA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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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플렉스, KPGA·KLPGA 투어프로·연예인 골퍼들과 직접 라운드하는 골퍼예약시스템 골친소프로 출시
- TV나 각종 골프대회에 등장하는 프로골퍼들과 연예인, 이들과 함께 직접 라운드를 하는 골퍼예약시스템 골친소프로가 출시됐다. 골프전문기업 매치플렉스는 골친소를 출시한 후, 뒤이어 골친소프로 버전을 론칭하였다. 골친소는 실시간 골퍼동행서비스로 작년 11월에 출시한 하이브리드 웹서비스이다. 기존 골프 비즈니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예약시스템으로 기본적인 룰숙지와 매너로 중무장한 일반인 골퍼들이 BM(Ball Mate) 선별 과정을 통해 지금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매치플렉스는 골친소의 뒤를 이어 유명 프로골퍼들과 연예인들을 대상으로 프로BM을 선발해 골친소프로를 오픈하였다. 골친소프로는 ‘가치 있는 플레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일반골퍼들이 접하기 어려운 프로들을 대거 영입 중이다. 매치플렉스는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프로골퍼들과 연예인, 사회 유명인사들을 온라인에서 소개하여 직접 예약하는 시스템은 국내에는 없던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매치플렉스를 총괄 지휘하는 이상호 대표는 “하루에 상당한 시간이 투여되는 골프라운드에 가치를 담고 싶었다. 프로골퍼들과 연예인, 사회의 명망있는 분들이 골친소프로를 통해 일반골퍼들과 소통하고 교류하는 문화를 만들고 싶었다. 골프의 본질은 플레이어들간의 교감이다. 라운드 종류도 세분화하여 필드, 스크린, 파3 어느 구장에서도 가능하며 레슨이나 행사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골프산업의 YG엔터테인먼트로 키워나가고 싶다. 최경주, 박세리, 타이거우즈 같은 거물급 프로들도 영입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소속 프로BM인 영화배우 이배우 씨도 “골친소 프로에 거는 기대가 크다. 프로로 데뷔하고 싶을만큼 골프에 관심이 많았다. 이번 기회에 많은 골퍼들과 즐겁고 유익한 라운드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골친소프로 예약은 매치플렉스 홈페이지나 골친소프로 전용 하이브리드 웹에서 가능하다. 매치플렉스는 골프 연습장에만 머물렀던 프로골퍼들의 활동무대를 전국으로 넓혔다는 것에 대한 평가로 그 추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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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플렉스, KPGA·KLPGA 투어프로·연예인 골퍼들과 직접 라운드하는 골퍼예약시스템 골친소프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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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론골프, 2020 PGA 골프 머천다이즈쇼 4년 연속 참가
- 한국 골프용품 시장의 무인화를 선도하는 엑스페론골프가 세계 최대 규모의 골프 용품 박람회 미국 PGA쇼에 4년 연속 참가한다. 엑스페론골프는 1월 23일~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개막하는 2020 PGA 머천다이즈쇼에 스마트 ICT 골프용품 밴딩머신 플랫폼 ‘큐빙’을 출품한다. 골프용품 시장에도 4차 산업의 기술들이 적용되기 시작한 셈이다. 스마트 ICT 골프용품 밴딩머신 플랫폼 ‘큐빙’은 상품 판매 및 실시간 현황 재고 파악이 가능하며, 대형 디스플레이를 이용한 다양한 광고 구현이 가능하다. 엑스페론골프 김영준 대표이사는 “이번 2020 PGA 머천다이즈 골프쇼를 통해 이미 국내에서 1000대 이상을 설치 운영 중인 성공한 비즈니스 모델 ‘큐빙(Qving)’을 미국 시장 및 유럽 시장에 진출시키기 위해 이번 골프 전시회에 참가했다”고 포부를 밝혔다. 엑스페론골프는 국제 특허 공법으로 무게중심 밸런스를 잡은 골프공으로 세계 골퍼들에게 잘 알려진 국산 골프공 제조 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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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론골프, 2020 PGA 골프 머천다이즈쇼 4년 연속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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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금당 허경영 대표 “총선서 과반수 확보해 국민 1인당 150만원 지급”
- “정부는 주식회사 대한민국입니다. 대통령은 (주)대한민국의 대표로서 주주인 국민들에게 18세 이상 모든 국민들에게 월 150만원씩 평생 지급 하겠습니다” 핫이슈를 몰고 다니는 ‘이슈메이커’ 허경영 총재가 이끄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이하 배당금당)은 이름 그대로 국민들에게 150만원 배당금, 결혼 수당 1억원, 출산시 5,000만원을 준다는 게 주요 공약이다. "배당금당 151석 확보...개헌 통해 배당금 지급할 것" 골프TV 영상취재팀은 지난 20일 오후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권율로에 위치한 ‘하늘궁’에서 배당금당 허경영 총재와 인터뷰를 가졌다. 하늘궁 입구에는 허 총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찍은 사진이 걸려있어 방문객들의 시선을 끌어 모았다. 이날 ‘하늘궁’ 거실에서는 수많은 지지자들이 마스크를 쓰고 앉아 허 총재의 인터뷰 과정을 지켜봤다. “배당금 150만원 지급하려면 총선서 151명 당선돼야” “3김씨의 잔당들이 만든 기성정당들의 정치노선을 함께할 수 없기 때문에 이번에 국회 의석을 바꾸려고 합니다. 우리 국가혁명배당금당은 혁명당이다. 그래서 이번 총선에서 과반보다 1석 많은 151석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배금당 허 총재는 “21대 총선에서 비례대표 포함 151석을 얻기 위해 단 1석 이라도 모라라면 전원 사퇴한다는 배수의 진을 치고 선거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배당금당 허경영총재는 5~6월이면 ‘코로나19’ 백신·치료제 나온다고 예측했다. 오는 4월15일 치러지는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허 총재가 이끄는 배당금당은 무려 235명의 후보를 등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15 총선 후보자 등록 마지막 날인 지난 27일까지 전국 253개 지역구에 1118명이 등록해 평균 경쟁률은 4.4대 1을 기록했다. 배당금당에서 등록한 지역구 후보는 235명이다. 선거 기탁금만 35억2500만원에 달한다. 앞서 지난해 8월15일 창당한 배당금당은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지난 3월 5일 기준 예비후보가 1009명이 넘어선 바 있다. 이는 여야 원내정당을 포함해 가장 많은 예비후보를 배출한 것이다. 배당금당은 이번 총선에서 33개의 혁명공약을 내걸었다. △국회의원 수 100명으로 축소 및 무보수 전환 △지자체 선거 폐지 및 대통령 임명제로 변경 △결혼부 신설 및 결혼수당 1억 원 지원 △출산 시 출산수당 5000만 원 지급 및 전업주부수당(아이 10살까지 월 100만 원) 지급 △20세 이상 국민에게 1인당 월 150만 원 배당금 지급(65세 이상 노인은 월 70만 원 추가 지급) 등 이른바 ‘33 정책’이다. 배당금당 허 총재는 “국가예산을 절약 300조, 재벌탈세 방지 200조, 재산비례형 벌금제도 100조, 36가지 세금통합 100조, 특수사업자 신설 100조와 양적완화을 통해 3년간 매해 2000조씩 확보해 33정책을 실현 시키겠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여야 정치인들은 내 공약을 따라했다” “5~6월이면 ‘코로나19’ 백신·치료제 나온다....2030년 세계평화 통일 대통령 될 것” 허 총재는 “나의 공약은 어제 오늘에 이뤄진 공약이 아닌 이미 30년 전부터 준비한 국가와 국민을 풍요롭고 행복하게 하려는 허경영만이 구상 가능한 실현이 예고된 공약이라고 믿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 총재는 “지금까지 여야 정치인들은 내 공약을 따라했다”면서 “그저 내가 만든 공약을 흉내 내고 모방하는 것이 기존 정치였다. 내가 제시한 33개의 혁명 공약이 모두 실현돼야 나라가 바뀔 것”이라고강조했다. 허 총재는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국가혁명배당금당은 151석을 확보해 18세이상 국민 1명당 1억을 지급해 경제적 어려움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공약을 밝혔다. 허 총재는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정치권에서 재난기본소득 주장이 나오는 것에 대해 “내가 재난긴급자금 1억 지급을 얘기 하자 말자 미국, 한국 등이 허경영을 따라하고 있다”고 말했다. 허 총재는 “5~6월달이면 코로나19 관련 백신·치료제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감기나 독감처럼 일반 인플루엔자로 인식될 것”이라며 “만약 코로나19 백신 개발이 늦어진다면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경제가 점점 심각한 위기에 처해 갈 수 있다”고 주장했다. 허 총재는 “문 대통령 이후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사람은 본인 밖에 없다”면서 “강력한 리더십과 경제정책을 통해 국민을 편안하게 할 사람은 허경영 밖에 없다”고 말했다. 허 총재는 “다음 대통령 선거에 반드시 출마해, 압도적으로 당선 될 것”이며 “2030년에는 한국의 대통령을 넘어 세계평화 통일 대통령이 최종 목표”라고 밝혔다. 허 총재는 “국민들과 소통하기 위해서 유튜브 방송 강연, 행사, 음반, 방송출연 등으로 바쁘게 보내고 있다”면서 “이번 총선에서는 비례대표 2번에 배치되어 전국유세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골프TV’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GolfTV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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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금당 허경영 대표 “총선서 과반수 확보해 국민 1인당 150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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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명불허전] 안지찬 의정부시의장 “진짜 ‘의정부 토박이’...헌신·봉사의 길 가겠다”
- (골프TV=골프티비) [新명불허전]은 정치, 경제, 문화, 예술, 과학, 교육, 보건·의료, 스포츠, 기관·단체 등 각계의 분야에서 업적을 남기고, 또 존경을 받고 있는 명사를 초대해 그동안 걸어왔던 삶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고품격 인터뷰쇼’ 프로그램입니다. “안지찬은 의정부의 아들입니다. 의정부가 저를 이만큼 키워 주신 은혜 덕분에 시를 위해 봉사 할 수 있었던 것 만큼, 앞으로 더욱더 힘 닿는 데까지 헌신, 봉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의정부시에서 태어나 의정부에서 살고 있는 안지찬 의정부시의회 의장은 의정부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안다고 자부하는 인물이다. @안지찬 의정부시의회 의장 안 의정부시의장은 “4대째 의정부에서 살아온 진짜 토박이”라며, “금오동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자금동에 살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골목골목 내 발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며 “ 이번에 시의장으로 시정 활동을 펼칠 수 있었던 것은 시민들께서 ‘지방행정은 그 지역을 잘 아는 사람이 해야 된다’고 판단해주셨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의정부시의회 안 의장은 7대, 8대 시의원에 당선 됐으며, 현재 의정부시의회 의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안 의장은 집권행정부의 거수기 역할을 한다는 여타의 시의회와 달리 시민의 입장에 반할 때는 거침없이 집행부와 각을 세우는 의정부시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시의원으로 잘 알려져 있다. “오늘날의 안지찬이 있기까지는 사랑하는 아내의 힘이 가장 컸습니다. 아내와 결혼을 안했으면 정말 후회했을 거에요. 아내는 늘 든든한 ‘내 편’이었습니다. 때론 친구처럼, 때론 동료처럼 저를 믿고 따라온 아내에게 감사할 따름이에요” 안 의장은 “난 퇴근하면 지극히 평범한 남자가 됩니다. 아침부터 오후까지 왕성한 시정활동을 하지만, 집에 일찍 들어 올 때는 그냥 일반적인 남편으로서 아내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고기도 썰고, 설거지도 해야 하고, 홀 청소도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뷰를 인용할 때는 ‘골프TV’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골프TV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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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명불허전] 안지찬 의정부시의장 “진짜 ‘의정부 토박이’...헌신·봉사의 길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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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TV, 명품 토크쇼 ‘新 명불허전’ 첫 방영
- (골프TV=골프티비) 골프TV의 새로운 프로그램 ‘新 명불허전’이 26일 오후 첫 방송을 시작합니다. ‘新 명불허전’은 정치, 경제, 문화, 예술, 과학, 교육, 보건·의료, 스포츠, 기관·단체 등 각계의 분야에서 업적을 남기고, 또 존경을 받고 있는 명사를 초대해 그동안 걸어왔던 삶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고품격 인터뷰쇼’ 프로그램입니다. 골프TV가 다큐멘터리 전문 제작사 ‘미디어우리’와 공동 제작한 ‘新 명불허전’은 독자 여러분에게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져야 할 진정한 사랑․봉사의 덕목과 가치관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돌이켜 보게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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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TV, 명품 토크쇼 ‘新 명불허전’ 첫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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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대회 취소에 대한 PGA투어 공식 성명
-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PGA투어 공식 입장을 발표하는 커미셔너 제이 모나한 현재 전세계적으로 퍼져나가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세계적 유행속에서 PGA투어는 우리 선수들과 관계자들 그리고 전세계의 골프팬 여러분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모든의사결정하고 있습니다. 3월 12일, PGA투어는 투어 산하의 6개의 투어의 모든 대회를 4월 2일~ 5일까지 열리는 발레로 텍사스 오픈까지 약 4주간 최소와 연기를 결정하였습니다. 마스터즈 대회를 주관하는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또한, 4월 9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마스터즈의 대회 연기를 결정했습니다. 미국 질병 통제 센터 (CDC), 세계 보건 기구 (WHO) 그리고 백악관의 권고대로 PGA투어는 4개의 경기를 추가로 취소함을 알려드립니다. 이는 RBC 헤리티지 (4월 13-19일), 취히리 클래식 (4월 20-26일), 웰스파고 챔피언십 (4월 27일 – 5월 3일) 그리고 AT&T 바이런 넬슨 (5월 4-10일) 입니다. 더하여, PGA 아메리카도 PGA 챔피언십 (5월 14-17일) 연기를 결정하였으며, 날짜는 추후에 다시 공지될 것 입니다. 미국골프협회 (USGA)는 오늘 오전에 발표한 대로, 현재까지는 윙드풋 골프장에서 열리는2020 US오픈 (6월 18-21일)의 개최 일정의 변화는 주지 않고 있지만, 우리 모두와 마찬가지로 현 상황을 계속 주시하고 정부의 지침을 따를 것 입니다. 우리가 정부와 관계 기관으로부터 더욱 정확한 정보를 받게 되면, 우리는 각 대회 조직위원회와 주최사, 그리고 다른 골프 협회 및 기관들과 함께 이번 시즌의 일정을 새롭게 논의하여 결정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결정에는 투어와 골프 업계에 관계된 모든 관계자들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적으로 고려될 것이고, 이번 시즌이 의미 있게 마무리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 될 것입니다. 투어는 이러한 구체적인 계획이 마련되는 대로 추가적인 성명을 발표하겠습니다. 이번 5월 10일까지의 계획된 모든 대회의 취소 발표는 PGA투어가 주관하는 6개의 각 투어에 모두 적용 됩니다. 단 이중 PGA투어 챔피언스의 리젼스 트레디션 대회(The Regions Tradition)는 일정을 5월 7일~10일 진행에서 9월 24일 ~ 27일 진행으로 연기하는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PGA투어 챔피언스는 정부의 여행 제한 권고에 따라 지난 3월 16일 일본에서 6월에 개최 예정이었던 마스터카드 재팬 챔피언십(Mastercard Japan Championship)의 취소를 발표한바 있습니다. 우리는 이번 일정 변경에 따른 영향에 대하여 대회의 조직위원회와 주최사, 스폰서들과 긴밀하게 협조를 할 예정이고, 이 결정이 각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그리고 2021년에 더욱 건강하고 완전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올 것을 약속 드립니다. 그리고 PGA투어는 이러한 예상치 못한 시즌의 중단 시기에 골프 팬들에게 조금이나마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우리 파트너들과 협의하여 기존의 PGA투어 대회와 팬들을 위한 추가적인 프로그램들을 마련하여 제공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발표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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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대회 취소에 대한 PGA투어 공식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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丁총리 “해외유입 환자 90%가 우리 국민…입국금지 조치 채택에 제약”
- 정세균 국무총리는 27일 코로나19 사태와 관련 “해외에서 들어오는 위험에 대한 관리가 더욱 중요한 시점이지만 전체 해외유입 환자의 90%가 우리 국민인 점을 감안하면 당장 입국금지와 같은 조치를 채택하는 데는 제약이 따른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국내에서 감염된 신규환자 확진은 비교적 안정적인 수준으로 줄었으나 해외 유입 확진자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국무조정실) 그는 그러면서 “해외유입이 지역사회로 전파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의무적 자가격리를 골격으로 하는 현재의 체계가 철저하게 이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현장에서 실제 자가격리 입국자들을 관리하는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이 막중하다”며 “특히 전체 입국자의 70% 이상이 주소를 두고 있는 수도권에서의 성공적 관리 여부가 전체 싸움의 승패를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 총리는 “서울을 시작으로 지자체의 해외입국자 관리상황을 점검하겠다”며 “각 지자체는 비상한 각오로 해외 입국자를 관리하고 관계부처는 지자체가 필요로 하는 정보와 자원을 적시에 제공하는데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정 총리는 “아직 4월 6일 개학이 가능할지 평가하기는 이르지만 개학 이후의 새로운 일상(new normal)은 지금부터 준비해나가야 한다”며 “일시에 사라지지 않는 감염병 특성상 개학 이후에도 상당기간 동안은 코로나19 이전과 같은 평범한 일상을 기대할 수 없는 것이 분명하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어 “코로나19의 전파위험을 낮추면서도 경제활동과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유연하고 지속가능한 새로운 생활방역 지침이 필요하다”며 “다음주에는 교육·문화·여가·노동·종교·외식 등 분야별로 이러한 생활방역 지침을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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丁총리 “해외유입 환자 90%가 우리 국민…입국금지 조치 채택에 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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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로스, 선상 배낚시 최대 30% 할인받는 VIP 회원 모집
- 배낚시 예약 플랫폼 서비스와 낚싯배 직영 사업을 하는 마도로스(대표 조맹섭)는 배낚시 예약 및 할인에 대한 특별 혜택을 제공하는 VIP 회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마도로스는 누적 이용객 수가 약 5만명에 이르며, VIP 회원 가입 시 직영 선박에 한해 9월부터 시작되는 주꾸미 배낚시 사전 예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주중 20% 주말 10% 할인을 제공하며, 4월 한 달간 10만원 상당의 배낚시를 4만원에 즐길 수 있다.이번 VIP 회원권은 100만원 결제 시 110만원이 적립된다. 주중, 주말 10%~20% 할인까지 받게 되면 최고 30% 할인된 요금으로 배낚시를 누릴 수 있다.이 이벤트는 선착순 500명 한정이며,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VIP 회원 가입이 가능하다.또한 VIP 회원 사은품으로 VIP 전용 카드, 낚시 모자, 바람막이, 낚시 전용 수건 등을 제공한다.조맹섭 마도로스 대표는 “VIP 회원 대상으로 낚시 횟수와 혜택에 대한 고민을 계속하고 있다”며 “배낚시 콘텐츠를 넘어 해양·항구 관광으로 사업 확장을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마도로스는 현재 배낚시 소비자와 전국 300여척 낚싯배를 대상으로 온라인 예약,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배낚시 예약 플랫폼과 인천 연안부두·남항, 옹진 영흥도, 보령 오천항, 여수 돌산항, 제주 성산포항에서 직영 선박 17척을 운영하는 해양레저 스타트업이다.현금 결제로만 이뤄졌던 배낚시 업계에 온라인 카드 결제 서비스, 전국 배낚시 수배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2030 젊은층 사이에서 색다른 체험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VIP 회원 가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도로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마도로스 본사 VIP 전용 고객센터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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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로스, 선상 배낚시 최대 30% 할인받는 VIP 회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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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한국 성공적 코로나19 대응모델 국제사회와 공유”
- (골프tv=골프티비)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과 관련 “한국의 경험과 성공적인 대응모델을 국제사회와도 공유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주요 20개국(G20) 특별화상정상회의에 참석, “한국은 아직 안심할 수는 없지만, 선제적이고 투명한 방역조치와 우리 국민의 자발적이고 민주적인 방역 동참으로 점차 안정화되어 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청와대 집무실에서 코로나19 공조방안 모색을 위한 G20 특별화상정상회의 중 발언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문 대통령은 G20 정상들에게 한국의 코로나19 대응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한국 정부가 개방성·투명성·민주성 3대 원칙에 따라 ▲많은 검진을 통한 확진자 발견 ▲감염 경로 추적 ▲확진자 및 밀접 접촉자 격리 후 출국금지 조치 등의 대응을 해왔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빠르고 정확도가 높은 진단시약 조기 개발, ‘드라이브 스루’ 진료소 설치, 자가격리 앱·자가진단 앱 등 창의적 방법들이 동원됐고, 사람·물자의 국경 간 이동 제한을 최소화하면서도 방역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특별입국절차를 시행했다고 G20 정상들에게 소개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우리 정부가 시행하는 총 1000억 달러(132조원) 규모의 과감한 확장적 거시정책과 금융안정정책을 설명하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국제사회 연대 강화 및 정책 공조 방안을 제안했다. 다음은 문 대통령 G20 특별 화상 정상회의 발언문(전문). 먼저, 특별 화상회의를 소집한 의장님의 리더십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보건 위기가 심각해지고, 국제 실물시장과 금융시장이 매우 위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처럼 G20 회원국들의 단합된 연대로 오늘의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지난 두 달간 한국은 코로나 19 도전의 중심에 있었고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아직 안심할 수는 없지만, 선제적이고 투명한 방역조치와 우리 국민의 자발적이고 민주적인 방역 동참으로 점차 안정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발병 초기부터 지금까지, 우리 정부는 개방성, 투명성, 민주성이라는 3대 원칙에 따라 대응하고 있습니다. 압도적으로 많은 검진을 통해 확진자를 찾아내고, 감염경로를 끝까지 추적하였습니다. 그리고, 확진자들과 밀접접촉자들을 모두 격리한 후 출국금지 조치를 취했습니다. 이것만이 감염 확산을 방지하고 희생자를 줄이는 최선이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에서 모든 창의적인 방법들이 동원되었습니다. 빠르면서 정확도가 높은 진단시약을 조기에 개발했고, 최대한 빠른 검진과 감염 예방을 위해 ‘드라이브 스루’ 진료소가 설치되었습니다. 또한, IT 기술을 활용한 ‘자가격리 앱’과 ‘자가진단 앱’ 설치를 통해 자가격리자들이 철저히 관리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우리는 WHO 권고에 따라, 사람과 물자의 국경 간 이동 제한을 최소화하면서도, 방역의 효과는 극대화시키는 조치를 취했습니다. ‘특별입국절차’가 그것입니다. 외국으로부터의 입국을 전면적으로 제한하지 않으면서도, 확진자가 많이 발생한 국가로부터 입국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내·외국인 모두 차별없이 입국 단계 때부터 철저한 검사를 통해, 해외로부터의 감염 유입을 통제하면서 입국자 자신을 보호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모든 관련 정보를 국내외로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개하였습니다. 신규 확진자 수, 검사 건수, 지역별 분포 등 모든 역학 관련 정보를 매일 업데이트하여 배포하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방역조치를 지속적으로 개선·보완해 나갈 것이고, 한국의 경험과 성공적인 대응모델을 국제사회와도 공유해 나가고자 합니다. 한국은 코로나19가 소비와 투자, 그리고 산업 활동 위축으로 연결되지 않도록 총 1000억불(132조) 규모의 과감한 확장적 거시정책과 금융안정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첫째, 피해 업종, 소상공인, 영세 자영업자의 부담을 경감하고, 취약계층을 위해 260억불(32조원) 규모의 패키지를 마련하였습니다. 둘째, 유동성 부족에 직면한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800억불(100조원) 규모의 긴급자금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이 살아야 국민들의 일자리를 지켜낼 수 있고, 국민들의 일자리가 유지되어야 경기 부양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정부는 이러한 조치들을 신속하게 집행하고 있고, 필요하다면 추가적인 대책도 강구해 나갈 것입니다. 한국은 국제사회의 연대 강화와 정책 공조를 위해 다음과 같이 제안하고자 합니다. 첫째, 우리 회원국들은 방역 경험과 임상 데이터를 공유하고, 치료제와 백신 개발을 위해 힘을 모아 나가야 합니다. 또한, 보건 의료 취약국가 지원을 위해서도 협력해야 합니다. 한국은 국제사회의 백신 개발 노력과 보건분야 개발 협력 및 개도국의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 노력에도 적극 동참해 나갈 것입니다. 둘째, 우리는 가용한 모든 수단을 활용하여 확장적 거시 정책을 펴야하며, 글로벌 금융 안전망을 강화하고, 저개발·빈곤국의 경제 안정을 위해서도 협력해야 합니다. 한국은 G20 차원의 액션플랜을 도출하자는 의장국의 제안을 지지하며, 앞으로 구체 협력방안들이 심도있게 논의되기를 기대합니다. 셋째, 코로나의 세계 경제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국가 간 경제교류의 필수적인 흐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각국의 방역 조치를 저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과학자, 의사, 기업인 등 필수 인력의 이동을 허용하는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갈 것을 제안합니다. 전 세계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극복에 크게 기여했던 G20이 이번 위기 대응에 있어서도 강력한 리더십을 보여 주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늘 회의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G20의 연대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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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한국 성공적 코로나19 대응모델 국제사회와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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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디오픈 출전’ 전재한, KPGA 코리안투어 데뷔
- [골프티비=골프TV] 아마추어 신분으로 2010년 ‘에릭 전(Eric CHUN)’이라는 이름으로 ‘디오픈’에 출전했던 전재한(30.도휘에드가)이 2020년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한다. 지난해 11월 ‘KPGA 코리안투어 QT’에서 공동 3위에 올라 이번 시즌 시드를 획득한 전재한은 “오랜 시간 동안 꿈꿔왔던 무대에 입성하게 돼 행복하다”며 “2020년 목표는 ‘명출상(까스텔바작 신인상)’과 우승이다. 설레는 마음으로 개막전을 기다리는 중”이라고 전했다. 주니어와 아마추어 시절 40개 이상의 우승 트로피 수집했던 ‘강자’ 에릭 전 1990년 서울에서 태어난 전재한은 1994년 부모님의 사업 차 말레이시아로 이주했다. 그 곳에서 아버지의 권유로 8세 때 골프를 시작했고 2004년 골프 선수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좀 더 연습 환경이 잘 갖춰진 호주로 건너갔다. 2006년까지 호주에 거주했던 그는 2008년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에 입학해 본교 소속 골프 팀으로 활동했다. 주니어와 아마추어 시절 그가 거머쥔 우승 트로피의 수는 무려 40개 이상이었다. 2009년 중국 선전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 챔피언십’에서는 당시 우승자였던 한창원(29.볼빅)에 이어 2위를 기록해 2010년 ‘디오픈’ 예선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고 당당히 통과해 ‘디오픈’ 무대를 밟았다. 전재한은 “어린 시절에는 호주의 제이슨 데이를 비롯해 현재 PGA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수들과 치열하게 경쟁했다”고 웃은 뒤 “김민휘, 노승열, 박은신, 송영한, 이수민, 이창우, 한창원과 함께 경기하며 친분을 쌓기도 했다”라고 되돌아봤다. 전재한은 또한 “비록 ‘디오픈’에서는 컷탈락했지만 타이거 우즈와 연습라운드도 했고 루크 도널드, 최경주 등 세계적인 선수들과 같은 대회에 참가했다는 것만해도 큰 영광이었다”고 이야기했다. 일본투어 활동과 군 입대 그리고 에릭 전에서 전재한으로 2012년 6월 대학 졸업 후 프로로 전향한 전재한은 일본투어 2개 대회에 추천 선수 자격으로 참가해 ‘아시아-퍼시픽 파나소닉 오픈’에서는 컷탈락, ‘일본오픈’에서는 공동 19위에 올랐다. 그 해 일본투어 큐스쿨에 응시해 2013년 일본투어에서 활동했지만 13개 대회에 출전해 9개 대회에서 컷통과했다. 최고 성적은 ‘쯔루야오픈’의 공동 10위였다. 상금순위 93위에 자리한 전재한은 시드를 잃게 됐고 2014년 귀국해 11월 군에 입대했다. 그는 “확실히 프로 무대는 달랐고 호주, 미국과 비교했을 때 여러 컨디션들이 생소했다”며 “강원도 홍천에 있는 11사단에서 현역으로 군 생활을 했다. 군 복무를 통해 한국어도 늘었고 여러 한국 문화에 대해서도 알게 됐다. 좋은 경험이었다”라고 회상했다. 전재한은 2013년까지 ‘에릭 전’이라는 영어 이름으로 활동했지만 2014년 한국으로 돌아온 후로는 한국 이름인 ‘전재한’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에 그는 “해외 생활을 하면서 늘 한국으로 돌아올 생각이 있었고 군 전역 후에는 한국 무대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며 “아직 골프 선수로서 ‘전재한’보다는 ‘에릭 전’이라는 이름이 더 알려져 있다. 올해는 꼭 ‘전재한’이라는 이름을 팬들에게 각인시킬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2020 시즌 KPGA 코리안투어 데뷔… ‘명출상’과 우승이 목표 2016년 8월 군 복무를 마친 뒤 한달 만인 9월 KPGA에 입회한 전재한은 2017년 6월 KPGA 투어프로 자격을 획득하는 데 성공했다. 이후 KPGA 챌린지투어에서 활동하던 그는 2019년 일본투어와 일본투어의 2부투어격인 아베마TV투어도 병행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얻지 못했고 ‘KPGA 코리안투어 QT’를 발판 삼아 올해 KPGA 코리안투어에 정식으로 데뷔한다. 전재한은 “정교한 아이언샷이 장기다. 쇼트게임도 자신 있다”라고 본인의 장점을 소개한 뒤 “드라이버샷 거리는 약 300야드 정도다. 하지만 정확성이 떨어진다. 샷의 거리가 줄더라도 안정적인 방향성을 갖추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누구보다 골프를 즐겁게 한다고 자부할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한국에서 뛴다는 것이 가장 행복하다”며 “올해 ‘루키’지만 경험이 많고 그로 인한 ‘내공’도 쌓였다. 이러한 부분을 잘 살려 이번 시즌 목표인 ‘명출상(까스텔바작 신인상)’과 우승이라는 목표를 꼭 이뤄낼 것이다”라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전재한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외부에서 운동을 하는 대신 집에서 ‘홈 트레이닝’에 집중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며 “전 세계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빠른 시일 내 극복될 수 있도록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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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디오픈 출전’ 전재한, KPGA 코리안투어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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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저녁 같이 드실래요?' 송승헌, 로맨스 복귀
- 5월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월화 미니시리즈 ‘저녁 같이 드실래요?’가 멜로 눈빛을 장착한 송승헌의 비주얼 스틸을 공개했다. ‘저녁 같이 드실래요?’는 이별의 상처와 홀로(Alone) 문화로 연애 세포가 퇴화된 남녀가 ‘저녁 식사’를 매개로 감정을 회복하고 사랑을 찾아가는 맛있는 한끼 로맨스. 오랜만에 로맨스 남주로 돌아온 송승헌은 까칠한 듯 세심한 반전 매력으로 상대역인 서지혜와 달콤쌉싸름한 연애의 참맛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음식 심리학’으로 상대방을 치유하는 정신과 전문의 김해경(송승헌)은 탁월한 실력과 잘생긴 외모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업계 최고의 ‘미식 뇌섹남’이다. 여기에 젠틀한 매너까지 더해져 의뢰인들의 만족감은 높지만, 상담시간 외에는 까칠하기가 이를 데 없다. 그런 해경도 오직 한 사람, 바로 첫사랑 진노을(손나은)에게는 무조건적으로 퍼주는 을의 연애를 했다. 하지만 노을은 그의 사랑을 멋대로 해석해 떠나버렸고, 이후 해경은 장기 연애휴업 상태로 이제는 혼자만의 저녁이 익숙하고 편안한 프로혼밥러가 되었다. 그런데 어느 날 혹독한 실연으로 심한 내상을 입은 한 여자를 만난다. 직업의식이 발동한 그는 ‘저녁 같이 드실래요?’라는 말을 건넸고, 그렇게 해경과 도희(서지혜)는 서로 이름도 모른 채 오롯이 맛있는 한끼를 위한 만남을 시작하게 된다.공개된 스틸 속 해경은 까칠하다는 설명과는 달리 깊고 촉촉한 눈빛으로 상대방을 바라보고 있다. 겉으로는 까칠하고 차가운 냉미남이지만, 알고 보면 티 나지 않게 마음을 쓰는 속정 깊은 해경의 따뜻한 면모가 드러나는 모습이다. 특히, 송승헌의 전매특허 달달하고 애틋한 멜로 눈빛은 로맨스의 몰입도를 높이는 치트키로 역대급 설렘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자극한다.송승헌의 로맨스 복귀와 함께 설렘지수를 수직 상승시킬 MBC 새 월화 미니시리즈 ‘저녁 같이 드실래요?’는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 후속으로 오는 5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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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저녁 같이 드실래요?' 송승헌, 로맨스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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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2020년 美PGA투어 ‘혼다 클래식서’ 데뷔 첫 승
- 임성재(22.CJ대한통운)가 PGA투어 데뷔 첫 승을 올리며 개인 통산 2승(PGA투어 1승, KPGA 코리안투어 1승)을 달성했다. 임성재는 2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 소재 PGA 내셔널 챔피언스코스(파70. 7,125야드)에서 열린 2019~2020 시즌 PGA투어 ‘혼다 클래식(총상금 700만달러, 우승상금 126만달러)’ 마지막날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묶어 이날만 4타를 줄여 최종합계 6언더파 274타를 적어냈다 선두에 3타 차 공동 5위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한 임성재는 1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후 3번홀(파5)부터 5번홀(파3)까지 3개 홀 연속 버디에 성공했지만 7번홀(파3)에서 보기를 범했고 이후 8번홀(파4)과 9번홀(파4)은 파로 막아냈다. 전반에만 3타를 줄인 임성재는 후반 두 번째 홀인 11번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한 때 단독 선두로 치고 올라갔으나 12번홀(파4)과 13번홀(파4)에서 연달아 보기를 하며 주춤했다. 그러나 임성재는 높은 난도 탓에 ‘베어 트랩(곰의 덫)’으로 불리는 이번 대회 코스의 15~17번홀에서 15번홀(파3)에서는 버디, 16번홀(파4)에서는 파, 17번홀(파3)에서는 버디를 낚아 2타를 줄여내 다시 단독 선두로 나서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후 임성재는 마지막 홀인 18번홀(파5)을 파로 마무리했고 본인을 추격하던 매킨지 휴스(30.캐나다)를 1타 차로 제치며 생애 첫 PGA투어의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지난 시즌 PGA투어 데뷔 이후 PGA투어 출전 50개 대회만에 이뤄낸 값진 성과다. 임성재는 경기 후 “지난 시즌부터 이번 대회 전까지 우승 기회가 몇 번 있었는데 그 기회를 못 살려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빨리 우승을 하게 돼 행복하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많은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한국에서 많은 국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인해 힘들어 하고 있다. 한국 선수로서 한국인이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소식을 전하게 돼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본 대회에서 챔피언의 자리에 등극한 임성재는 최경주(50.SK telecom), 양용은(48), 배상문(34), 노승열(29.이수그룹), 김시우(25.CJ대한통운), 강성훈(33.CJ대한통운)에 이어 PGA투어 역대 7번째 한국인 우승자에 자리하게 됐고 2019년 5월 ‘AT&T 바이런 넬슨’에서 우승한 강성훈 이후 약 10개월만에 한국 선수가 PGA투어 정상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하기도 했다. 또한 2009년 양용은 이후 ‘혼다 클래식’에서 두 번째로 우승한 한국 선수로 이름을 남겼다. 임성재는 이번 우승으로 페덱스컵 포인트 랭킹 2위(1,268P)로 올라섰다. 한편 안병훈(31.CJ대한통운)이 최종합계 3언더파 277타 공동 4위, 이경훈(29.CJ대한통운)이 최종합계 4오버파 284타 공동 38위에 자리했고 김시우와 노승열은 컷탈락했다. 한편 PGA투어의 2부투어 격인 콘페리투어에서 2승을 거두며 콘페리투어 ‘올해의 선수’, ‘상금왕’, ‘신인상’을 석권하며 2018~2019 시즌 PGA투어에 입성한 임성재는 데뷔 시즌에 PGA투어의 ‘신인상(아널드파머 어워드)’을 수상했다. 또한 임성재는 2019년 10월 출전한 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는 생애 첫 승을 신고했고 12월에는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미국과 인터내셔널팀(유럽 제외)간의 골프 대항전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 대표로 출전해 3승 1무 1패를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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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2020년 美PGA투어 ‘혼다 클래식서’ 데뷔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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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582억원 규모 정선 사북 생활숙박시설 공사 수주
-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 강원랜드, 하이원리조트 관광단지 인근 생활숙박시설 1190실 및 근린생활시설(지하 2층~지상 15층) 대원(대표이사 전응식, 007680)은 강원도 정선군 사북면에 위치한 ‘정선 사북 생활숙박시설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582억원(VAT 별도)으로 ‘18년 연결 매출액의 17.49% 규모이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4개월이다.해당 프로젝트는 대지면적 4852㎡의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15층 규모 생활숙박시설 1190실(연면적 4만113㎡) 및 근린생활시설을 신축하는 공사다.사업지는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에 강원랜드, 하이원리조트, 골프장, 워터파크 등 각종 레포츠시설 및 관광자원이 풍부하다.발주처는 더블유산업개발이며 주변 관광단지 종사자 및 지역내 소형 숙박시설 부족 등에 따른 생활숙박시설 잠재 수요층이 풍부하여 입지조건이 양호하다는 평가다. 사업지 바로 옆에는 정선 라마다 앙코르 호텔이 성업 중에 있다.대원은 그동안 국내외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쌓아 온 높은 기술력으로 고객만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본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향후 추가적인 수주에도 박차를 가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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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582억원 규모 정선 사북 생활숙박시설 공사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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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골프협회 새 회장은 아이비리그 골프 선수 출신
- 2일(한국시간) 미국골프협회(USGA)가 스투 프랜시스 선수권대회 운영위원장을 제66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신인 프랜시스 회장은 지난 4년 동안 USGA에서 선수권대회 운영위원장과 장비 규정 통제 위원으로 활동했다고 한다 프랜시스 회장은 앞으로 3년 동안 USGA를 이끌고 USGA는 미국을 포함한 아메리카 지역 골프 규칙을 관장하고 US오픈 등 굵직한 대회를 주최하며 세계 골프계에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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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골프협회 새 회장은 아이비리그 골프 선수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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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가민코리아와 공식 스폰서 협약 체결… ‘평균퍼트수’ 명칭권 부여
- 지난 25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KPGA 빌딩 10층에서 진행된 조인식에는 가민코리아 세일즈 마케팅 총괄 조정호 부장과 KPGA 한종윤 부회장 등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을 약속했다. 가민코리아는 본 협약을 통해 2021 시즌까지 KPGA 코리안투어 ‘평균퍼트수’ 순위의 명칭 사용권을 부여받았고 가민코리아의 골프 스마트워치 ‘어프로치(Approach) 시리즈’는 ‘KPGA 코리안투어 공식 골프 스마트워치’로 선정됐다. 가민코리아 세일즈 마케팅 총괄 조정호 부장은 “가민의 골프 라인업 어프로치(Approach) 시리즈가 대한민국 프로 골프를 대표하는 KPGA의 공식 골프 스마트워치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가민은 KPGA의 공식 스폰서로서 한국프로골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KPGA 한종윤 부회장은 “KPGA와 KPGA 코리안투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가민코리아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가민코리아와 함께 꾸준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가민은 올해로 31주년을 맞은 미국 GPS 기업으로 독보적인 기술력을 앞세워 글로벌 스마트워치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가민은 2017년 ‘가민 코리아’를 설립해 러닝, 아웃도어, 골프, 다이빙 등 다양한 라인업을 국내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있으며, 매해 30%이상 성장하며 국내 스마트 워치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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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가민코리아와 공식 스폰서 협약 체결… ‘평균퍼트수’ 명칭권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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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 선수 3년간 공식 후원
- (골프tv=골프티비) LG전자는 올해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 선수를 공식 후원한다고 23일 밝혔다. LG전자는 고진영 선수의 뚜렷한 목표의식과 최고를 향한 도전정신을 높이 평가해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 프로 고진영 선수는 계약기간 동안 LG전자의 超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LG 시그니처(LG SIGNATURE)’ 로고가 표기된 상의를 착용하고 국내외 경기에 나선다. 또 LG 시그니처의 브랜드 홍보대사로도 활동할 계획이다. LG전자는 고진영 선수가 주로 국제 무대에서 활약하는 만큼 글로벌 고객에게 LG 시그니처 브랜드를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전자는 ‘LG 시그니처’의 △기술 혁신으로 이룬 압도적인 성능 △본질에 충실한 정제된 디자인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직관적인 사용성 등을 앞세워 글로벌 프리미엄 가전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고진영 선수는 지난해 LPGA투어에서 두 번의 메이저대회(ANA 인스피레이션,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는 등 모두 4승을 거두며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특히 한국 선수 최초로 올해의 선수상, 상금왕, 베어트로피(최저타수상)를 동시에 석권했다. 고진영 선수는 “LG전자라는 든든한 파트너와 함께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세계 무대에서 최고의 플레이를 선보여 LG전자의 후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LG전자는 超프리미엄 ‘LG시그니처’의 론칭 이후 메이저 여자골프대회와 골프 선수 후원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해 가고 있다. LG전자는 2017년부터 세계 5대 메이저 여자골프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을 공식 후원해오고 있다. 이와 더불어 고진영, 박성현 등 정상급 실력을 갖춘 선수들을 후원해 최고를 지향하는 ‘LG 시그니처’의 브랜드 가치를 고객들에게 알려가고 있다. LG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 김진홍 전무는 “탄탄한 기본기에서 나오는 최상의 퍼포먼스로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고진영 선수와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의 브랜드 이미지가 잘 부합한다”며 “고진영 선수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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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 선수 3년간 공식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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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원 상주C.C, 아시아 100대골프코스에 3년 연속 선정
- 블루원 상주(대표이사 윤재연)는 ‘아시아 100대 골프코스 심사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골프트래블과 중국골프트래블이 공동 진행하는 ‘2020 아시아 100대 골프코스’에 3년 연속 선정되었다.2016년부터 시작된 ‘아시아 100대 골프코스’ 발표는 우수한 골프코스와 골프문화에 대한 이해증진과 상호교류를 통한 네트워크 구축으로 아시아 골프발전을 도모하자는 취지로 5년째 진행되고 있다. 아시아 11개국 64명의 심사위원이 샷밸류, 공정성, 심미성, 기억성, 코스매니지먼트, 서비스 및 시설 등 6개 항목을 평가한 보고서와 투표 결과를 종합하여 후보지 2배수를 추천, 패널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순위를 선정/발표한다. 블루원 상주는 처음 발표된 2016년 13위에 이어 2019년 17위에 랭크되었다. 올해는 지난해(79위)에 이어 87위에 랭크되면서 5번의 평가 중 4번이나 아시아 100대 골프장에 이름을 올리는 영광을 차지했다. 블루원 상주가 ‘아시아 100대 골프코스’에서 순위가 하락하는 것은 최근 대규모 투자를 통한 중국, 서남아시아(두바이, UAE 등), 동아시아(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서 새로 오픈한 골프코스들이 대거 상위에 랭크되고 있기 때문이다. 시상식은 3월중 중국 하이난 썬저우의 페닌슐라C.C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블루원 상주C.C는 백화산 자락의 천연 지형을 잘 살린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퍼블릭 코스로 매년 ‘고교동창골프최강전’이 개최되는 곳으로 유명하다. 올 겨울은 따듯한 날씨로 고객들의 요청이 증가함에 따라 특별한 기상이변이 없는 한 매년 해오던 동계정기휴장 없이 계속 오픈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블루원의 윤재연 사장은 “지난 5년간 네 번이나 아시아 100대 골프코스에 랭크된 바 있는 블루원 상주C.C를 더욱 잘 관리하고 고객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명예로운 전통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며 새해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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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원 상주C.C, 아시아 100대골프코스에 3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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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LPGA 루키 전지원 선수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다
-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은 9일 KB국민은행 여의도본점에서 LPGA 프로골퍼 전지원 선수와 메인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대구에서 자란 후 호주와 미국에서 장학생으로 고등학교 및 대학 생활을 거친 전지원은 아마추어 시절이던 2017년 미국 주니어 대학 NJCAA(National Junior College Athletic Association)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고, 2018년 미국 US 아마추어챔피언십 준우승을 기록하는 등 지난 2년간 한국선수 중 세계 아마추어 랭킹(세계 3위)이 가장 높은 골프 유망주이다. 작년 11월에는 LPGA투어 프로테스트 최종전인 Q시리즈에서 신인 중 한국선수로는 유일하게 올시즌 LPGA투어 풀 시드(전경기 출전권)를 확보하며 프로 무대 데뷔를 앞두고 있다. KB금융 관계자는 “전지원 선수는 KB금융그룹에 어울리는 도전 정신과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있으며, 훌륭한 인성과 성실함도 겸비하고 있어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전지원 선수가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열심히 훈련하여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전지원 선수 또한 “KB금융이 저의 가능성을 믿고 함께 한다는 것에 가슴 벅차고 기쁘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KB금융처럼 대한민국 대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로써 KB금융은 전지원 선수를 비롯하여 박인비, 전인지, 안송이, 오지현 선수 등 총 다섯 명의 프로골퍼를 후원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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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LPGA 루키 전지원 선수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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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LPGA스타 홍예은, IMG와 매니지먼트 계약
- 홍예은은 지난 10월 LPGA퀄리파잉 대회 2차 예선에서 공동 4위를 기록하며 LPGA 2부 시메트라 투어 풀시드를 획득한 후 프로전향을 선언했다. 공동4위의 성적은 퀄러파잉 대회 최종전인 큐시리즈에 쉽게 진출할 수 있는 호성적이지만 LPGA투어의 나이 제한 규정에 때문에 큐시리즈에 출전할 수 없게 되어 시메트라 투어 풀시드에 만족할 수 밖에 없었다. 화려한 아마추어 커리어를 뒤로하고 IMG 사단에 합류하게 된 홍예은은 2019년 한국서 2승 후 호주아마추어챔피언쉽을 거머쥐며 세계적인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그리고 바로 일본에서 개최된 아마추어대회 메이저격인 여자아마추어 아시아태평양 챔피언쉽에서 2라운드까지 선두를 지키며 단독 4위를 기록하며 호주아마추어 우승이 우연이 아님을 입증했다. 지난 2년간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한국을 대표하여 각종 세계대회에 출전하는 등 프로무대의 준비를 서서히 해온 홍예은은 2018 세계 아마추어 팀챔피언쉽에서 한국 대표팀이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데 핵심멤버로 큰 기여를 했다. 아마추어 시절 14개의 프로대회에 초청받은 홍예은은 내년 시메트라 투어에서 상금랭킹 10위 안에 들어 2021년 LPGA투어 풀시드를 확보하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IMG와 계약에 대해 홍예은은 “스포츠 업계의 세계적인 권위와 글로벌 시스템을 갖춘 IMG와 계약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IMG가 배출한 세계적인 플레이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큰 자부심과 긍지를 느낍니다. 아직 어리고 미숙하지만 타지 미국이라는 거대한 나라에서 새로운 문화와 투어에 도전이라는 어려운 결정을 내리는데 IMG와의 계약은 큰 용기와 힘이 됩니다.” 더불어 홍예은은 "성공적으로 미국LPGA에 자리잡아서 많은 한국의 어린 후배 선수들에게 세계무대의 도전을 향한 발걸음으로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며 발전하겠습니다" IMG의 골프클라이언트 사업부 총괄사장인 제이 댄지는“프로골퍼로서 첫발을 내딛는 홍예은과 같은 뛰어난 선수와 함께 일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홍예은은 아마추어 최고의 무대에서 우승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으며 시메트라 투어 풀시드 획득을 통해 프로로서도 성공할 수 있는 강한 경기력을 가지고 있다. 이제 만17세에 불과하지만, 앞으로 전세계 골프계는 홍예은이라는 이름을 주목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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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LPGA스타 홍예은, IMG와 매니지먼트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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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준, 아시안투어 ‘타일랜드 마스터스’ 공동 12위 올라
- 2019 시즌 KPGA 코리안투어에서 영예의 ‘제네시스 대상’을 차지한 문경준(37.휴셈)이 아시안투어 ‘타일랜드 마스터스(총상금 50만달러)’에서 공동 12위에 올랐다. 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대상의 영예를 차지한 문경준(사진=KPGA)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태국 파타야 소재 피닉스 골드 골프 앤 컨트리클럽 오션, 마운틴 코스(파71. 6,889야드)에서 열린 본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문경준은 1번홀(파4)부터 버디를 잡아낸 뒤 2번홀(파4)과 9번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전반에만 3타를 줄였다.13번홀(파3)에서 또 다시 버디를 작성한 문경준은 14번홀(파5)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16번홀(파5)과 18번홀(파4)에서 버디에 성공했다. 이날만 5타를 줄인 문경준은 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 공동 12위로 대회를 마쳤고 이번 대회에 출전한 한국 선수 중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불곰’ 이승택(24.동아회원권그룹)이 최종합계 11언더파 273타로 공동 20위, 2018년 ‘제61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챔피언 문도엽(28.DB손해보험)과 올 시즌 ‘제38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우승한 KPGA 코리안투어 통산 3승의 이태희(35.OK저축은행)와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하며 2019년 ‘제네시스 상금왕’에 등극한 개인 통산 4승(KPGA 코리안투어 3승, 유러피언투어 1승)의 이수민(26.스릭슨)이 최종합계 10언더파 274타로 공동 28위에 자리했다.2018년 ‘DGB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에서 정상에 올랐던 김태우(26.금산디엔씨)가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로 공동 35위, KPGA 코리안투어 통산 1승의 김병준(37.다누)이 최종합계 8언더파 276타로 공동 39위, 유러피언투어 3승의 왕정훈(24)이 최종합계 5언더파 279타로 공동 54위, 백석현(29)이 최종합계 4언더파 280타 공동 60위, 정지호(35)가 최종합계 3언더파 281타 공동 67위에 위치했다.KPGA 코리안투어 3승의 주흥철(38)과 조락현(27), 남영우(46)는 컷탈락했고 올해 ‘코오롱 제62회 한국오픈’에서 우승한 태국의 재즈 제인와타난넌드(24)가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시즌 4승을 기록, 2019 시즌 아시안투어 상금왕에 올랐다.19일부터 22일까지 호주 퀸즐랜드 RACV 로얄 파인즈 리조트(파72. 7,345야드)에서 열린 유러피언투어 ‘호주 PGA 챔피언십(총상금 150만달러)’에서는 김민규(18.CJ대한통운)가 최종합계 8언더파 280타로 9위에 오르며 유러피언투어 정규 대회 첫 TOP10 진입에 성공했다.제네시스 포인트 순위 상위자 자격으로 본 대회에 출전한 함정우(25)와 서형석(22.신한금융그룹)은 컷탈락했다. 우승은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를 친 호주 출신의 아담 스콧(39)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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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준, 아시안투어 ‘타일랜드 마스터스’ 공동 12위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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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준, 생애 첫 ‘제네시스 대상’ 포함 4관왕 등극
- 2019 시즌 KPGA 코리안투어가 ‘2019 KPGA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을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2019 KPGA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은 지난 17일 서울 용산구 소재 그랜드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펼쳐졌다. 문경준은 이날 KPGA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과 최저타수상, 선수들의 투표로 받는 '해피투게더상', 기자단 선정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 등 4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문경준은 비록 시즌 최종전인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신예 임성재(21.CJ대한통운)에게 역전패를 당했으나 올 시즌 내내 꾸준한 경기력으로 제네시스 포인트를 쌓아 4126점으로 제네시스 대상을 차지했다. 문경준은 올시즌 우승은 없었지만 전 경기에 출전하며 컷 통과율 100%를 기록했다. TOP10에 7차례나 이름을 올려 이수민(26.스릭슨)과 함께 이 부문 공동 1위에 올랐다. 또한 경기력의 척도인 평균타수에서 70.179타를 기록해 ‘덕춘상(골프존 최저타수상)’을 차지했으며 시즌상금 3억 3556만원으로 자신의 한 시즌 최다상금을 기록했다. 문경준은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에서 4관왕에 오르며 올해 최고의 선수로 우뚝 섰다. 문경준은 품성이 좋고 성실해 동료선수들과 기자단에서 수여하는 ‘스포츠토토 해피투게더상’과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까지 독차지했다. KPGA 코리안투어는 2020시즌을 앞두고 기업인 출신인 구자철 회장을 제18대 회장으로 맞이했다. 구 신임 회장은 회장 당선 후 “앞으로 사무국과 머리를 맞대고 좋은 아이디어를 내서 KPGA 회원들이 조금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고 대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 신임 회장은 회장 출마전에 2020년에 5개 이상 늘리고 임기 마지막 해인 2023년에는 25개 이상으로 확대하겠다고 공약했다. 또한 챔피언스 투어와 챌린지 투어를 활성화하는 등 코리안투어를 미국, 유럽, 일본, 호주, 남아공, 아시안 투어에 이은 세계 7대 투어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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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준, 생애 첫 ‘제네시스 대상’ 포함 4관왕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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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프로, 2020 도쿄올림픽 타이틀 방어는 내가 지킨다
- 2016년 엄지손가락 부상을 극복하고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감동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박인비(31)가 올림픽 타이틀 방어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19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 플로팅 아일랜드 컨벤션홀에서 열린 젝시오 신제품 발표회에 참석한 박인비는 클럽에 대한 사용감뿐 아니라 동계 전지훈련 계획과 내년 목표 등을 언급했다. 특히 다가오는 2020년 도쿄 하계 올림픽(7월 24일 개막)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박인비는 올림픽 출전 가능성에 대해 "워낙 경쟁이 치열해 반반이다"면서도 "한두 대회 성적으로도 순위가 바뀌는 상황이다. 올해 우승이 없어 랭킹이 많이 내려간 나한테도 충분히 기회가 있다고 본다"고 답했다. 지난 17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한국 선수 4명이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1위 고진영, 2위 박성현, 6위 김세영, 7위 이정은6. 그리고 13위 김효주에 이어 박인비는 14위에 자리했다. 이런 추세라면, 리우 올림픽처럼 여자골프 종목에 출전하게 될 한국 선수는 최대 인원인 4명이 될 가능성이 높다. 2020년 6월 30일 시점의 세계랭킹이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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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프로, 2020 도쿄올림픽 타이틀 방어는 내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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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렉스타, ‘T-SPIKE’ 특허 신기술 적용된 겨울부츠 ‘파인더’ 출시
-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가 겨울철 등산 필수품인 아이젠의 종말을 알리는 트렉스타의 특허 신기술 ‘T-SPIKE™’ 가 적용된 겨울부츠 ‘파인더’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트렉스타 윈터부츠 ‘파인더’에 적용된 ‘T-SPIKE’는 등산 코스의 상태에 따라 신발에 아이젠을 탈부착하던 불편한 방식을 개선해 간편하게 서서 신발 뒤 축에 위치한 버튼을 올리고 내려 아이젠이 필요할 때 바로 빼고 넣는 새로운 스파이크 기술이다. 트렉스타가 수년간의 연구끝에 개발한 특허 기술로 겨울철 장갑을 끼고도 충분히 버튼이 조작된다. 트렉스타 ‘파인더’는 일상에서 따듯하게 신을 수 있는 겨울부츠로 일상에서는 윈터부츠로 신다가 눈길 또는 빙판길에서는 별도의 아이젠 장비를 장착할 필요 없이 ‘T-SPIKE’ 기술로 간단한 다이얼 조작으로 아이젠 부츠로 활용할 수 있다. 신발 안감은 퍼를 사용해 보온성을 높였으며, 원단은 방수 처리하여 항상 쾌적함을 제공한다. 부츠 측면의 머드가드는 진흙 등 오염을 방지하여 안전하고 편안하게 신고 다닐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트렉스타는 30년간 축적된 자체 기술로 무겁고 딱딱한 가죽 등산화가 당연시되던 시대에 트레킹을 위한 경등산화를 최초로 개발해 출시한 아웃도어 신발, 의류 전문 회사다. 유럽 아웃도어 전문지 컴파스(Compass)가 선정하는 올해 세계 아웃도어 브랜드 순위에서 아시아 1위, 글로벌 12위를 차지하였으며 세계 60여개국에 신발을 수출해 글로벌 시장에서 전세계 아웃도어 기술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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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렉스타, ‘T-SPIKE’ 특허 신기술 적용된 겨울부츠 ‘파인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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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 조인식 개최
- (골프TV=골프티비)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 조인식 개최(사진=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지난18일 매경미디어센터에서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의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이날 조인식에는 MBN 장승준 사장, 대유위니아그룹 대유홀딩스 조상호 대표, KLPGA 강춘자 수석부회장이 참석해 대유몽베르 컨트리클럽에서 열릴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의 조인서에 서명했다.지난 2013년부터 KLPGA 대회를 주최해 온 매일방송(이하 MBN)과 종합가전회사 대유위니아그룹은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을 KLPGA를 대표하는 명품 대회로 함께 만들어 가겠다는 각오다.MBN 장승준 사장은 “대한민국 50대 그룹 진입을 앞둔 대유위니아그룹과 함께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8년간 KLPGA투어를 개최한 MBN의 경험과 대유위니아그룹의 골프에 대한 열정을 한 데 모아 최고의 대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개최 소감을 밝혔다.이어 KLPGA와 처음 인연을 맺게 된 대유홀딩스 조상호 대표이사는 “국내 최고 종합편성채널 MBN과 함께 KLPGA 대회를 열게 됐는데, 이 대회를 국내 최고의 대회로 만들도록 노력하면서 이를 통해 MBN, 대유위니아그룹, 그리고 대유몽베르 컨트리클럽의 동반성장을 이루겠다”는 소감을 전했다.KLPGA 강춘자 수석부회장은 “KLPGA에 아낌없이 애정을 보내주시는 MBN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된 대유위니아그룹의 대회 개최 결정 덕분에 무척 든든하고 기쁘다.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이 KLPGA 최고의 대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대유위니아그룹은 자동차부품회사 대유에이텍에서 한발짝 나아가 위니아대우, 위니아딤채 등을 보유하며 대한민국 대표 종합가전회사로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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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대유위니아 MBN 여자오픈’ 조인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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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 인터내셔널-유앤미 코스메틱, 미백·주름개선 효과 ‘비투크림’ 눈길
- 유연 인터내셔널의 미백과 주름개선 효과가 있는 ‘비투크림’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비투크림은 피부에 좋은 각종 미네랄을 함유한 특허성분 ‘퓨어메디(pure medi)’가 주성분으로 미백과 주름개선에 효과가 큰 이중 기능성 보습 크림이다. 비투크림 개발에는 대학교수, 피부과 전문가들이 참여하였고, 전성분 EWG GREEN 등급을 받았다 화해(화장품을 해석하다)에서 주의성분이 제로(zero)로 나오는 등 임산부뿐만 아니라 영유아까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제조사는 “퓨어메디 성분은 세포 독성이 없을 뿐 아니라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키는 효능을 가진 혼합 추출물로, 피부주름 및 거친 피부결을 개선해 주며, 피부의 항산화·미백·보습의 3대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천연보습 인자의 센텔라아시아티카(TECA)와 피부장벽을 튼튼하게 해주는 수용성 비타민 판테놀(비타민 B5), 유앤미 코스메틱만의 독자적인 포뮬러 UNM SKIN SHIELD을 사용해 시너지를 극대화 했다고 강조했다. 유연 인터내셔널 대표는 “비투크림은 피부 관리에 효과적인 4가지 특허원료와 안전성분 원료로 만들어져 색소침착을 완화시켜주는 미백 효과와 보습, 튼살의 개선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까다로운 품질 검수로 이름 높은 면세점 바이어들로부터도 좋은 평가를 받은 만큼 품질에는 자신이 있다”고 전했다. 비투크림은 실소비자들의 사용 후기에서 입소문이 나면서 생산 라인을 늘려나가고 있다. 유연 인터내셔널은 제품의 원료 안전성을 우선시하며 믿을 수 있는 코스메틱 제품을 꾸준히 기획·개발하며 국내 유통과 수출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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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 인터내셔널-유앤미 코스메틱, 미백·주름개선 효과 ‘비투크림’ 눈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