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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급 신인' 정찬민 KPGA 개막전서 6언더파, 박상현과 공동선두
                                                                                    (사진제공=KPGA)     14일 강원 춘천시 라비에벨CC 올드코스(파71)에서 열린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이 개최됐다   정찬민프로는 1라은드에서 버디 7개를 치고보기 1개로 막아 6언더파를 기록했다. 박상현프로 와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   정찬민프로는 2016년과 2017년 송암배 아마추어선수권대회를 2연패 하는 등 아마추어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냈고 지난해 스릭슨투어 상금순위와 통합 포인트 1위에 올라 올해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특급 신인이다.   정찬민은 "신인왕이 목표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우선 컷을 통과하는 게 먼저"라면서 "지금 선두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아직 3일이 더 남았다. 자만하지 않고 오늘처럼 플레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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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4
  • 2022 KLPGA, ‘지에이 코리아 드림투어’ 개최 조인식
                                                                                       (사진제공=KLPGA)   4월 14일(목),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코리아 컨트리클럽에서 ‘KLPGA 지에이 코리아 드림투어’ 대회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조인식에는 GA KOREA(이하 지에이 코리아) 이동준 회장과 이응로 대표가 함께 했고,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T) 강춘자 대표이사와 KLPGA 김순미 수석부회장이 함께 참석했다.     지에이 코리아의 이동준 회장은 “30여년 전, 골드 컨트리클럽에서 KLPGA와 맺었던 작은 인연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그 때부터 지금까지 세계를 석권하고 있는 한국여자골프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라는 말로 개최 소감을 시작하면서 “지에이 코리아가 개최하는 이번 드림투어를 통해 KLPGA가 더 많은 우수한 선수들을 양성하여 글로벌 협회로 성장하기를 기원한다. 또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 협업할 수 있는 더 좋은 관계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이에 KLPGT 강춘자 대표이사는 “지에이 코리아와 2022시즌 KLPGA의 드림투어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기쁘고 영광이다. 대회 개최를 결정해 주신 지에이 코리아 이동준 회장님을 비롯하여 오늘 함께 자리해주신 이응로 대표님께도 감사드린다.”라고 입을 떼며 “KLPGA투어의 근간이자 한국여자골프의 화수분 역할을 맡고 있는 드림투어가 이번 대회를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을 거라 믿는다. 올 시즌 첫 선을 보이게 된 ‘KLPGA 지에이 코리아 드림투어’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KLPGA 역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화답했다.     국내외에서 골프장과 리조트를 운영하며 고품격 골프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지에이 코리아가 개최하는 ‘KLPGA 지에이 코리아 드림투어’는 총 두 개 차전에 걸쳐 개최된다. 1차전은 오는 7월 11일(월)부터 12일(화)까지 이틀간 골드 컨트리클럽에서 화려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며, 2차전은 7월 25일(월)부터 이틀간 코리아 컨트리클럽에서 펼쳐진다.     [‘KLPGA 지에이 코리아 드림투어’ 대회 개요] - 주  최 : 지에이 코리아 - 주  관 :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 일  정 : 2022년 7월 11일(월) ~ 12일(화) [1차전] / 7월 25일(월) ~ 26일(화) [2차전] - 방  식 :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 총상금 : 1억 원(차전 별) - 장  소 : 골드 컨트리클럽(1차전) / 코리아 컨트리클럽(2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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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4
  • 2022 KLPGA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개최
                                                                                                    (사진제공=KLPGA)   2022시즌 두 번째 대회인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오는 4월 14일(목)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클럽에서 열린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은 K-뷰티의 선두주자인 엘앤피코스메틱의 마스크팩 브랜드인 메디힐과 역사 깊은 국내 대표 언론사인 한국일보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시즌 두 번째 대회이자 첫 내륙 대회인 본 대회가 선수들에게 동계 훈련의 성과를 확인하고 시즌 초반 흐름을 타기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첫 우승컵을 품에 안을 초대 챔피언의 향방에 초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시즌 상금왕과 대상을 거머쥐며 대세로 떠오른 박민지(24,NH투자증권)는 코로나19 감염으로 개막전에 출전하지 못하면서 이번 대회에서 ‘시즌 첫 티 샷’을 날리게 됐다. 박민지가 2021시즌에도 시즌 두 번째 대회에서 첫 우승을 거둔 뒤 기세를 몰아 시즌 총 6승을 일궈낸 만큼 초반부터 거센 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지 시즌 초반 행보에 골프 팬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민지는 “지난주 대회를 보면서 나도 빨리 대회장에 가고 싶다고 생각했다. 오랜만에 경기를 뛸 생각을 하니 무척 설렌다.”며 출전 소감을 밝혔다.   2018년 이 코스에서 열린 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 2018’에서 우승한 경험이 있는 박민지는 “우승이라는 좋은 기억이 있는 코스라서 즐거운 마음으로 대회를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나와 잘 맞는 코스이긴 하지만 끝까지 긴장을 놓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시즌 개막전에서 4년 7개월 만에 우승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쏜 장수연(28,동부건설)도 주목할 만하다. 장수연은 “그동안 코스에서 자신감이 없었는데 이번 우승을 통해 자신 있게, 즐기면서 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힌 뒤, “이 대회 코스는 그린이 딱딱하고 전장도 길어서 칠 때마다 어렵다는 생각을 한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그린에 공을 떨어뜨릴 지점을 명확하게 정하고 공략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고, 퍼트에도 신경을 많이 써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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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3
  • KLPGA 2022 백제CC-XGOLF 점프투어 1차전, 국가대표 출신 김민선E 2022 점프투어 첫 우승자 등극!
                                                                                                       (사진제공=KLPGA)   4월 13일(수), 충남 부여에 위치한 백제 컨트리클럽(파72/6,231야드) 사비(OUT), 한성(IN)에서 열린 ‘KLPGA 2022 백제CC-XGOLF 점프투어 1차전’에서 국가대표 출신 실력파 기대주 김민선E(18,대방건설)가 생애 첫 우승을 신고하며 KLPGA 점프투어의 2022시즌 첫 우승자로 등극했다.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중간합계 2언더파 70타로 공동 10위에 자리한 김민선E는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낚아 최종합계 8언더파 136타(70-66)로 경기를 마치며 생애 첫 우승을 이뤄냈다.     첫 우승을 기록한 김민선E는 “챔피언조가 아니라 크게 기대 없이 편하게 쳤더니 우승이라는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 아직도 믿기지 않고, 정말 행복하다.”라는 우승 소감을 전하면서 “시상식이 끝나고 방송 인터뷰할 때, 국가대표로 활동했지만 성적이 나지 않아 힘들었던 시기가 떠올라 눈물을 흘렸다. 늘 응원해주신 국가대표 김주연 코치님과 최효진 트레이너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이어 김민선E는 “또한 감사해야 할 분들이 정말 많다. 가장 먼저 프로 턴을 하자마자 스폰서를 만나게 됐는데, 믿어 주시고 후원해주시는 대방건설 구교운 회장님과 구찬우 사장님께 감사드리고, 스윙코치 이시우 프로님, 체력 훈련 해주시는 홍대원 대표님과 이승재, 김지효 트레이너 선생님께도 감사드리고 싶다.”라고 말하면서 “또한 퍼트를 봐주시는 권호령 원장님, 엄영산 심리 코치님 등 많은 분들과 함께, 항상 옆에서 지켜봐주시는 부모님께 감사드린다. 마지막으로, 대회를 개최해주신 XGOLF와 백제 컨트리클럽 그리고 KLPGA/T 임직원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는 따듯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민선E는 초등학교 4학년인 10살에 골프를 처음 시작했다. 김민선E는 “어머니를 따라 초등학교 안에 있는 연습장에 갔는데, 공이 붕 떠서 날아가는 것 보고 재밌어서 골프에 흥미를 붙였다.”라고 유년시절을 회상했다. 이어 김민선E는 “아마추어 시절 우승은 없었지만, 지난해 감사하게도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많이 성장할 수 있었다. 국가대표 시절의 경험이 오늘의 우승을 만들어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롤모델을 묻자 김민선E는 고민도 없이 세계 1위 고진영(27,솔레어)과 2017시즌 KLPGA투어를 휩쓴 핫식스 이정은6(26,대방건설)를 꼽았다. 김민선E는 “고진영 언니의 미스 없이 안정적으로 본인의 골프를 하는 플레이를 너무 좋아하고 존경한다. 또, 이정은6 언니는 지난 시즌 LPGA에서 버디 개수 1위를 차지했는데, 버디를 잡기 위해 공격적으로 플레이하는 스타일도 좋아해서 이 두 명을 롤모델로 삼고 있다.     올 시즌 목표에 대해 김민선E는 “1차 목표는 드림투어에 가는 것이다. 1차 목표를 이루면 드림투어에서 2승을 빨리 달성해서 정규투어까지 나가 보는 것을 올 시즌 목표로 잡았다.”라는 당찬 포부를 전하면서 “내가 롤모델로 진영 언니와 정은 언니를 말하는 것처럼 나도 언젠가는 누군가의 롤모델이 되는 것이 골프 선수로서의 최종 목표다. 나의 플레이로 누군가에게 희망을 주는 그런 선수가 되는 것도 꿈이다.”라는 성숙한 답변까지 덧붙였다.     이밖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몰아쳐 선두로 나서 생애 첫 우승을 노렸던 황유나(19)가 최종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를 각각 1개씩 기록하며 스코어를 줄이지 못하고 양희주(19)와 함께 6언더파 138타를 만들어 공동 2위에 올랐다.     한편, KLPGA는 올해부터 외국인 선수가 국내투어에 조금 더 쉽게 진출할 수 있도록 준회원 선발전과 점프투어를 개방했는데, 이번 대회부터 외국인 선수 4명이 KLPGA투어에 도전장을 내던져 이목을 끌었다.     KLPGA 준회원 자격을 획득한 뒤 도전을 거듭하고 있는 아라타케 마리(26,일본)와 아라타케 에리(26,일본) 자매가 출전했고, 아마추어는 리슈잉(19,중국)과 주연수(22,캐나다)가 출전했다. 특히, 아라타케 마리는 최종합계 4언더파 140타(68-72)로 공동 4위를 기록하면서 외국인 선수들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만들어냈고, 아마추어 리슈잉이 3언더파 141타(69-72)로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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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3
  • 2022 시즌 개막전 ‘제17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포토콜 진행…’열전 돌입’
                                                                                                       (사진제공=KPGA)     2022 시즌 KPGA 코리안투어의 첫 포문을 여는 ‘제16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개막을 하루 앞두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     강원 춘천시에 위치한 라비에벨 컨트리클럽 올드코스 연습그린에서 진행된 포토콜에는 ‘디펜딩 챔피언’ 문도엽(31.DB손해보험), 2021년 ‘제64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와 ‘제37회 신한동해오픈’ 우승자 서요섭(26.DB손해보험), 2021년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우승자 이태훈(32.DB손해보험) 등 DB손해보험 소속 선수들을 포함해 2021 시즌 제네시스 포인트 2위, 3위, 4위에 각각 위치한 박상현(39.동아제약), 함정우(28.하나금융그룹), 김한별(26.SK telecom)이 참석했다.   지난해 ‘제16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정상에 오르며 9년만에 메인스폰서가 주최하는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문도엽은 “모든 선수들이 기다린 개막전인 만큼 설렌다. DB손해보험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으로 대회에 임할 것”이라며 “갤러리 입장도 허용된 만큼 선수들 모두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4년부터 2019년, 그리고 2021년과 올시즌 KPGA 코리안투어 개막전으로 열리는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의 주최사인 DB손해보험은 2005년 ‘동부화재 프로미배 제48회 KPGA 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17회째 KPGA 코리안투어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2012년부터 대회 기간 동안 선수들이 버디를 기록할 때마다 기금을 적립해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 ‘사랑의 버디’ 행사를 올해 역시 진행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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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3
  • 2022 시즌 KPGA 코리안투어 개막전 ‘제17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유관중 개최
                                                                                                               (사진제공=KPGA)       2022 시즌 KPGA 코리안투어 개막전으로 펼쳐지는 ‘제17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이 유관중으로 개최된다.   31일(목) ‘제17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의 주관사인 KPGA와 주최사인 DB손해보험은 다음 달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강원 춘천 소재 라비에벨CC 올드코스(파71. 7,148야드)에서 진행되는 ‘제17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 갤러리 입장을 전면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KPGA 코리안투어 대회에 갤러리가 입장하는 것은 2019년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인천 연수구 송도 소재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진행됐던 ‘제네시스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이후 915일(2년 6개월 1일)만이다.   2020~2021 시즌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갤러리가 대회장에 출입하지 못했다.   갤러리 입장 정보는 KPGA 공식 홈페이지(www.kpga.co.kr)와 ‘제17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대회 공식 SNS에서 확인 가능하다.   ‘제17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은 대회 기간 동안 KPGA 주관 방송사인 JTBC골프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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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3
  • 장수연, 6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다
        2022 KLPGA투어의 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2천6백만 원)이 오는 4월 7일(목)부터 나흘간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95야드)에서 열렸다   나흘간에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는 마지막 최종 라운드에서 이소미와 공동선두를 유지하던 장수연프로가 18번홀 마지막 이글 찬스를 놓치고 버디를 기록해서 279타(-9)로 단독 선두를 기록하고 경기를 끝내고 이소미프로가 18번홀 결과를 기다렸다. 하지만 이소미프로는 18번홀 버디찬스를 놓치고 1타차로 2위에 그쳤다   장수연프로는 우승상금(126,000,000) 최종타수 279타(-9), 72-68-71-68 기록하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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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0
  • KLPGA 개막전 1라운드 김해림프로, 선두
      김해림(32·삼천리)은 7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95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2600만원) 1라운드에서 선두에 올라섰다 김해림이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낚는 무결점 플레이를 자랑했다. 달걀과 남다른 사연으로 유명한 선수다. 2타 차 선두를 달리며 지난해 7월 맥콜·모나파크오픈 우승 이후 9개월 만에 통산 8승째의 기회다. "개막전을 앞두고 긴장이 많이 돼 잠도 잘못잤는데 매우 만족스러운 하루였다"라고 소감을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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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8
  • KLPGA 2022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1차전, 김서윤2프로 연장 접전 끝에 생애 첫 우승!
                                                                         (사진제공=KLPGA)     전라남도 무안에 위치한 무안 컨트리클럽(파72/6,565야드)의 서A(OUT), 서B(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22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1차전(총상금 7천만 원, 우승상금 1천2백6십만 원)’에서 김서윤2(20)가 생애 첫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김서윤2는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로 5타를 줄이며 백수빈(26)과 함께 공동 선두로 최종라운드에 진출했다.     최종라운드에서도 백수빈과의 팽팽한 접전이 이어졌다. 백수빈은 파 행진을 하다가 13번 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한 타를 줄였고, 김서윤2는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한 타를 줄이며 6언더파 138타로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 승부에서는 백수빈의 티샷이 벙커에 빠지며 보기를 범한 반면 김서윤2는 티샷을 페어웨이로 잘 보내며 버디를 잡아내 생애 첫 우승을 일궈냈다.     김서윤2는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성적이 나와서 기쁘다. 믿고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밝힌 뒤, “이번 대회 출전 전날 스폰서십 계약이 결정됐는데 이렇게 우승까지 하게 되어 뜻깊다. 셀트리온의 서정진 회장님과 웰링턴의 이주은 상무님, 매니지먼트인 크라우닝,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부모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해 점프투어를 통해 정회원으로 승격한 김서윤2는 2020년 국가 상비군을 지냈으며 골프 오디션 프로그램 ‘박세리의 내일은 영웅, 꿈을 향해 스윙하라’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김서윤2는 “솔라고 컨트리클럽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최현 코치님께서 워낙 잘 가르쳐 주셨고, 장하나 선수와 같이 연습했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됐다. 특히 바람이 많이 불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배웠는데 이 부분이 오늘 우승에도 큰 역할을 한 것 같다.”고 했다.     김서윤2는 “이번 시즌 목표가 드림투어 3승과 상금순위 1위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계속 열심히 연습하겠다.”고 말한 뒤, “KLPGA투어 신인왕 자리에 오른 뒤 언젠가는 LPGA투어에 진출하는 것이 꿈이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밖에 박서진(23)과 한지원(21,노랑통닭), 이주현(19,노랑통닭), 정시우(21,도휘에드가)가 최종합계 4언더파 140타로 공동 3위 그룹을 만들었고 김나영(19), 배현정(21) 등 6명의 선수가 3언더파 141타로 공동 7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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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6
  • 2022 KLPGA투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제주에서 개최
        33개 대회, 총상금 309억 원의 역대 최대 규모로 막을 올리는 2022 KLPGA투어의 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2천6백만 원)이 오는 4월 7일(목)부터 나흘간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95야드)에서 열린다. 올 초 일정 발표 당시 2021년 KLPGA투어 총상금은 305억 원이었으나, 이후 ‘제8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과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가 각각 상금 2억 원을 증액하면서 현재 총상금 규모는 309억 원이 됐다. ▶ 시즌 첫 우승의 영광은 누구 품으로? 대회 역대 첫 다승자 탄생할까 역대 최대 상금 규모로 힘차게 시작하는 2022 KLPGA투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은 선수들에게 동계훈련의 결과를 시험해 볼 수 있는 기회이자 시즌 초반 흐름을 잡을 중요한 대회다. 시즌 첫 대회라는 부담 뿐만 아니라 제주의 강풍까지 이겨내고 2022시즌 첫 우승의 영광을 과연 누가 가져갈 것인지 그 주인공의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08년 처음 개최된 이후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은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선수가 없을 정도로 그 누구에게도 다승을 허락하지 않은 대회로 유명하다. 올해도 그 역사를 이어가 또다시 새로운 얼굴이 우승컵을 차지할지, 아니면 대회 역사상 첫 다승자가 탄생할지도 관전 포인트다. 가장 먼저 디펜딩 챔피언 이소미(23,SBI저축은행)가 생애 첫 타이틀 방어와 함께 대회 역대 첫 다승자에 이름을 올리기 위해 도전장을 던졌다. 이소미는 2021시즌 본 대회에서 시즌 첫 승을 차지하며 존재감을 드러냈고 이후 1승을 더 추가하며 역대 최고의 시즌을 보내기도 했다. 이소미는 “내게 있어 생애 첫 번째 타이틀 방어전이다. 부담감보다는 평정심을 가지려 노력하고 있고, 매 대회 그렇듯이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 동계기간 훈련했던 것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 만큼만 보여주자는 게 가장 큰 목표인데,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보겠다.”라고 말하면서 “이번 대회 성적은 코스 매니지먼트와 날씨에 따라 달라질 것 같다. 워낙 그린이 어려운 곳이라 코스 매니지먼트와 퍼트가 제일 중요하고, 변수는 날씨인데 그 부분만 잘 컨트롤 한다면 좋은 결과 있을 거라 생각한다.”라고 힘줘 말했다. 2019시즌 본 대회 우승자 조아연(22,동부건설)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힌다. 조아연은 “시즌 개막전이기도 하고, 루키 때 우승했던 좋은 기억이 있는 대회라서 그런지 긴장 반, 설렘 반인 것 같다.”라고 말하면서 “겨울 동안 미국에서 훈련을 정말 열심히 했다. 작년에 드라이브 입스 때문에 고생해서 훈련을 통해 드라이버 정확도에 신경을 많이 썼고, 8년 정도 해오던 퍼트 역그립을 정그립으로 바꾸는 등 많은 변화를 줬다. 큰 변화를 준 것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불안하지만, 열심히 했으니 믿고 플레이해보겠다.”라는 각오를 내비쳤다. 올 시즌 대보건설에 새롭게 둥지를 틀며 ‘지현시대’의 부활을 꿈꾸는 2018시즌 본 대회 우승자 김지현(31,대보건설)에게도 시선이 쏠린다. 2016시즌부터 2021시즌까지 5년 동안 한화큐셀의 모자를 쓰고 KLPGA투어를 종횡무진하며 ‘지현시대’를 만들어내는데 가장 앞장섰던 김지현이 또다시 본 대회에서 우승을 노린다. 김지현은 “롯데스카이힐 컨트리클럽에 오면 마음이 정말 편하다. 시즌 첫 대회부터 좋은 기운 받아서 갈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면서 “새로운 모자를 쓰고 치르는 첫 대회다. 부담보다는 다시 새롭게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이번 대회와 올 시즌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말을 전했다. 2016년 본 대회 우승자 장수연도 첫 다승에 도전한다. 장수연은 2012년 KLPGA에 입회한 이후 4년만인 2016년 출전한 ‘제9회 롯데마트 여자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했고, 이후 그 해 5월 열린 ‘201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바 있다. 이듬해 열린 ‘이수그룹 제39회 KLPGA 챔피언십’에서도 다시 한번 우승컵을 품에 안은 장수연은 그 이후 우승은 없었지만, 최고의 자리에 오를 준비를 착실하게 하고 있다. 과연 이번 대회에서 장수연이 5년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려 다시 한번 정상에 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지난해 상금순위, 대상포인트 상위 10명 주목 지난 시즌 상금순위와 대상포인트 부문에서 톱텐에 이름을 올린 선수들도 대거 출전이 예정돼 첫 대회부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2021시즌에 무려 6승을 거두며 상금왕과 더불어 대상, 다승왕까지 차지한 박민지(24,NH투자증권)가 코로나19 확진으로 대회 출전을 취소한 가운데, 그 밖에 KLPGA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뜨거운 접전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가장 먼저 개인 통산 누적상금 50억 돌파 등 KLPGA의 역사를 새롭게 써내려 가고 있는 기록 제조기 장하나(30,비씨카드)가 우승컵을 노린다. 정규투어에서만 무려 15승을 거둔 장하나지만, 본 대회 우승 트로피를 아직 수집하지 못한 만큼, 우승에 대한 간절함이 더 클 것으로 보인다. ‘큐티풀’ 박현경(22,한국토지신탁)과 제주에서 강한 면모를 선보인 유해란(21,다올금융그룹)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히며, 지난 시즌 ‘제10회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첫 승을 신고한 후, 한 달 뒤 열린 메이저 대회 ‘제21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까지 섭렵하며 신데렐라로 부상한 김수지(26,동부건설)도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해 신규 대회로 치러진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에서 5년 7개월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린 이정민(30,한화큐셀)도 출전을 예고했으며, 겨우내 미국으로 전지훈련을 떠나 기량을 끌어 올린 김지영2(26,한화큐셀)와 절치부심의 마음으로 올 시즌 생애 첫 우승을 노리는 이가영(23,NH투자증권)도 다크호스로 평가된다. 이밖에 지난 시즌 루키로서 유일하게 우승의 기쁨과 동시에 신인상까지 수상하는 기쁨을 동시에 맛본 송가은(22,MG새마을금고)도 도전장을 내밀었고, 영구시드권자 자격을 통해 KLPGA에 돌아온 쌍둥이의 엄마 골퍼이자 리빙 레전드인 안선주(35,내셔널비프)도 이번 대회 눈여겨볼 선수 중 하나다. ▶ 시즌 시작 전부터 핫한 국대 루키 5자매, 첫 대회부터 경쟁 치열할까 2014시즌, KLPGA투어에 혜성처럼 등장한 고진영(27,솔레어), 김민선5(27), 백규정(27)로 대표된 루키 트로이카는 당시 흥미진진한 대결을 선보이며 골프 팬들의 가장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루키들이 8승을 합작한 지난 2019시즌에는 신인상을 수상한 조아연을 필두로 해당 시즌 3승을 기록한 임희정(22,한국토지신탁), 그리고 1승씩을 기록했던 이승연(24,SK네트웍스) 등 루키 선수들이 역대급 활약을 선보이면서 KLPGA투어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바 있다. 올 시즌에는 국대 출신 루키 5자매를 비롯해 최고 기량을 가진 루키들의 경쟁이 예고되어 있어 2014시즌과 2019시즌에 버금가는, 말 그대로 역대급으로 흥미진진한 ‘루키 대전’이 펼쳐질 것으로 보여 시즌이 시작되기 전부터 골프 팬들의 큰 관심을 얻고 있다. 2021시즌 드림투어 상금왕 출신의 윤이나(18,하이트진로)가 출사표를 당차게 던졌고, 상금순위 2위 권서연(21,우리금융그룹)을 비롯한 마다솜(23,큐캐피탈파트너스), 이예원(19,KB금융그룹), 서어진(21,하이트진로) 등 국대 출신 루키 5자매가 모두 본 대회에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역대급 라인업의 루키들 중 누가 가장 먼저 웃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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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6
  • 하나금융그룹, 2022년 시즌 맞아 새로운 골프 선수단 라인업 완성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올해 선수 4명(KLPGA 2명, KPGA 1명, LPGA 1명)을 새로 영입, 기존 후원 선수들과 함께 국내 최대 규모인 총 18명의 골프 선수단 라인업을 완성하여 2022년 새 시즌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할 신인 기대주 박혜준(19세), 봉승희(19세) 선수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Japan Golf Tour Organization)를 병행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인 12년차 베테랑 박은신(31세) 선수를 그룹 골프 선수단에 새로 합류시켰다.   또한, 올해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부 투어인 엡손 투어에서 활약하며 아시아 유망주로 손꼽히는 태국 출신의 신인 선수 자라비 분찬트(Jaravee Boonchant, 22세)를 후원함으로써 아시아 골프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2003년생 동갑내기인 박혜준과 봉승희는 공통점이 많은 선수들이다. 아마추어 시절 호주에서 유학생활을 하던 당시, 아시아 태평양 골프 연맹(APGC:Asia-Pacific Golf Confederation)에서 주관하는 대회에서 박혜준 선수는 총 9승, 봉승희 선수는 총 5승을 일궈냈다. 두 선수들은 2021년도에 점프 투어부터 드림 투어까지 실력을 쌓으면서 단기간 내 KLPGA 2022 정규투어 시드 순위전을 통해 출전권을 획득했다.   박은신 선수는 지난 시즌 KPGA 코리안 투어에서 코오롱 제63회 한국 오픈 준우승을 포함해 Top5를 4차례나 기록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15위, 상금 순위 13위로 성공적인 시즌을 마쳤다. 올해는 KPGA 코리안 투어 및 일본프로골프투어를 병행하면서 보다 많은 대회를 소화할 예정이다.                                                                      박은신프로      자라비 분찬트 선수는 2021년 10월에 개최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 아마추어 신분으로 참석해 인연을 맺었다. 여자 세계 아마추어 골프 랭킹(WAGR) 최고 랭킹 14위까지 올랐던 자라비 분찬트 선수는 지난해 미국 듀크 대학교를 졸업하고 프로로 전향했다. 첫 국제대회에 참가한 자라비 분찬트 선수는 아쉽게 1타 차이로 컷 탈락했지만, 하나금융그룹은 자라비 분찬트 선수의 발전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후원을 결정했다.                                                                  자라비 분찬트(태국)     하나금융그룹은 LPGA투어에서 지난 시즌 메이저 퀸으로 등극한 이민지(25세)와 패티 타와타나킷(Patty Tavatanakit, 22세)과는 재계약을 맺었다. 이로써 지난 1월에 메인 후원 계약을 체결한 후 2주 만에 게인브릿지 LPGA 대회 우승을 차지한 리디아 고(Lydia Ko, 24세)와 함께 더욱 더 강화된 해외선수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국내외 할 것 없이 글로벌 무대에서 잠재력과 세계 최고의 실력을 가진 선수들을 후원하다 보니 어느덧 총 18명 골프 선수단이 구성됐다”며, “선수들이 활약하고 있는 투어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은 이민지, 리디아 고, 패티 타와타나킷, 노예림, 아타야 티티쿨(서브), 자라비 분찬트(이상 LPGA), 박보겸, 김희준, 박혜준, 봉승희, 정지유(이상 KLPGA) 등11명의 여자 골프 선수단과 함정우, 한승수, 박은신, 박상현(서브), 박배종, 이승민(이상 KPGA)과 하나카드가 후원하고 있는 PGA 이민우 등 7명의 남자 골프 선수단 라인업을 완성함으로써 국내 최대규모인 총 18명의 그룹 골프 선수단 라인업으로 2022년 새 시즌을 맞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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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4
  • 바이킹그룹, 프로골퍼 김지영2 후원 조인식
        수산물 전문 기업 ㈜바이킹그룹(이하 바이킹그룹)이 김지영2선수를 후원한다.   바이킹그룹은 1일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 위치한 크랩다이닝 'CRAB52(크랩52)'에서 KLPGA에서 활약 중인 김지영2 선수와 후원 계약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계약 체결로 'VIKING MARKET'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착용하고 투어에서 활약하게 된다.   바이킹그룹 박제준 대표는" 시원한 장타로 골프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김지영2 선수의 힘차고 시원스런 행보가 바이킹마켓의 활력있는 이미지와 부합하여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라며 "이번 후원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의 바이킹마켓의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지영2는 “2022시즌 바이킹그룹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힘을 실어주는 든든한 후원을 결정해준 바이킹그룹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우승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다부진 의지를 보였다.   한편 바이킹그룹은 국내 최초 시푸드 뷔페 '바이킹스'를 시작으로 랍스터 레스토랑 '바이킹스워프'등 해산물 메뉴를 메인으로 하는 혁신적인 브랜드를 선보여 온 수산물 전문 외식•유통 기업이다. 지난 2월에는 대게, 킹크랩, 던지니스크랩 등 다양한 크랩 요리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CRAB52' 신규 브랜드를 런칭하여 또 한번 외식 브랜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있다. 바이킹마켓은 수출입, 도·소매, 가공, 물류, 배송까지 All in one system으로 수산물을 유통하는 온라인 수산시장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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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4
  • 2022 KLPGA투어 개막 기념, ‘대신 작성하는 우승공약 이벤트’ 진행
                                                                                                           (사진제공=KLPGA)       3월 30일(수),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2022시즌 KLPGA투어의 개막을 기념하며 ‘대신 작성하는 우승공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2 KLPGA 투어의 개막이 어느새 1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KLPGA는 골프 팬들과 투어의 개막을 함께 즐기고 소통하고자 본 이벤트를 기획했다. 이벤트에 참여한 골프 팬 중에서 추첨을 통해 선정된 총 100명에게는 KLPGA 공식 매거진인 ‘KLPGA 멤버스 구독권’ 및 선수 싸인이 들어간 ‘KLPGA 미니 골프백’ 등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는 특별한 경품을 제공한다.   참여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먼저, KLPGA가 운영하고 있는 공식 유튜브 채널 KLPGA TV(이하 켈피TV)를 구독해야 하며, 이벤트 관련 영상(SHORTS)을 시청하고 ‘좋아요’를 누른 뒤 댓글로 응원하는 선수 1명을 지목해 우승공약을 대신 작성하면 된다. 4월 5일(화)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 발표는 오는 4월 11일(월)에 유튜브 대댓글로 공지될 예정이다.   KLPGA는 “2022시즌 개막을 앞두고 골프 팬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 지난 겨울동안 KLPGA투어를 기다려 주셨을 골프 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더 다양한 이벤트로 찾아오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KLPGA는 지난 2020년부터 켈피TV를 런칭하여 KLPGA만의 독자적인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유튜브와 네이버TV,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 플랫폼을 통해 팬들과 소통해왔다.   런칭 첫 해에는 우승자를 가장 빠르게 만나는 ‘KLPGA X N골프 위너스캡캠’과 친한 선수들과의 케미를 뽐내는 ‘픽미픽미’를 통해 경기에 집중하는 선수들의 모습이 아닌 천진난만한 모습을 담아내며 골프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지난해에는 ‘오징어게임’을 패러디한 ‘켈피 오징어게임’과 더불어 ‘스우파(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모티브로 하는 ‘스켈파(스크린 켈피 파이터)’ 콘텐츠 등을 제작하며 다양한 형태로 선수들의 색다른 모습을 담아내 큰 관심을 얻은 바 있다.     2022 KLPGA투어 개막 기념 ‘대신 작성하는 우승공약 이벤트’ 참여하기   URL : https://youtube.com/shorts/dML4mZJDP4E?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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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1
  • KLPGA-KGCA 공식 골프 연습장 인증사업, 6호로 북광주골프클럽 선정
                                                                                                     (사진제공=KLPGA)   3월 29일(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북광주골프클럽을 ‘KLPGA-KGCA 공식 골프 연습장 인증사업’ 6호로 선정하고 이에 대한 인증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KLPGA는 골프 대중화와 골프 산업 발전을 위해 지난 2020년 ‘KLPGA-KGCA 공식 골프 연습장 인증사업’ 업무협약식을 가진 후 지금까지 총 5곳의 골프 연습장과 인증식을 가졌다. 북광주골프클럽은 접근성, 편의성 그리고 서비스 등 ‘KLPGA-KGCA 공식 골프 연습장’ 조건에 부합해 6호 공식 연습장으로 선정됐다.   북광주골프클럽은 영산강 자연환경과 연습장을 둘러싼 수목들이 잘 어우러진 곳에 3층 규모의 118개 타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타석별 히터, 선풍기, 햇빛 가림막 등 고객 편의를 위한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또한 전 타석에 볼 추적 분석 시스템(Toptracer Range)을 설치하여 최상의 연습 환경과 정확한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인증식에는 김순희 KLPGA 전무이사, 김보민 KGCA 부회장 그리고 김선호 북광주골프클럽 대표이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인증식에 참석한 김순희 KLPGA 전무이사는 “이 사업을 통해 KLPGA 회원들이 취업 기회 증진, 이용료 할인 등 풍성하고 다양한 혜택을 누리길 바라며 골프 산업 전반에 영향력을 뻗어 나가길 기대한다. 또한 북광주골프클럽의 홍보 효과 확대 및 수익 증대로도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KLPGA와 KGCA는 우수 골프 연습장과 ‘KLPGA-KGCA 공식 골프 연습장 인증사업’을 진행해 골프 대중화를 선도할 뿐만 아니라, 해당 골프연습장과 KLPGA 회원들이 함께 ‘윈윈(win-win)’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 Golf News
    • 종합
    2022-03-31
  • 카카오 VX, ‘카카오프렌즈 골프’ 필드의 계절 맞이 이색 ‘골프용품’ 인기!
        스포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카카오 VX(대표 문태식)는 24일, 자사의 골프용품 브랜드 ‘카카오프렌즈 골프’에서 봄을 맞아 선보인 다양한 골프용품과 새로운 스타일의 신상품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봄 느낌에 맞는 경쾌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유니크한 골프용품으로 제품 구성을 확대해 MZ세대는 물론 4050 골퍼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먼저, 이번 시즌 대표 상품인 ‘스테이그린 티&파우치’는 자연 분해가 가능한 친환경 우드티와 재생 섬유로 만든 파우치 세트이다, 그린 컬러에 옐로우를 가미해 감성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을 포인트로 심플하면서도 멋스러운 필드 위 필수품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 ‘카카오프렌즈 골프’에서는 골프 티를 매번 잃어버리는 초보 골퍼들을 위해 ‘카카오프렌즈’ 캐릭터가 강조된 ‘골프티 키퍼’를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라이언’과 ‘어피치’ 캐릭터로 구성된 화살표 모양의 ‘티 키퍼’로 정확한 에이밍 설정과 드라이버 샷에 집중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이와 함께, 골프를 더욱 재미있게 즐기기 위한 ‘베이직 럭키스틱’과 나만의 골프공을 쉽게 만들 수 있는 ‘골프볼 스탬프’ 등 이용자들의 선호도를 적극 반영한 이색 제품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카카오프렌즈 골프’ 신제품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판매하며, 이 외에도 베스트 상품인 ‘드라이버 커버’와 ‘골프공’ ‘퍼터커버’ 등 다채로운 제품들을 만날 수 있다.     ‘카카오프렌즈 골프’ 관계자는 “본격 골프의 계절 봄을 맞아 필드 나들이를 준비하는 골퍼들을 위해 풍성한 골프용품 쇼핑 리스트를 준비했으니, 많은 호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골프BIZ
    • 종합
    2022-03-27
  • 진은덕(콩깍지 대표) , 고양시 여성기업경제인협의회 제5대 회장 취임
        3월 22일 고양 더 테라스11층에서 고양시 여성기업경제인 협의회 제5대 진은덕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에는 진은덕 회장을 비롯하여 여성기업경제인 임원 및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고양시 여성기업경제인협의회는 관내 여성기업인 CEO 회원으로 구성된 단체로 어린이날 기부를 비롯해 이웃돕기 사랑의 김치나누기 행사, 국가적 재난 극복을 위한 코로나19 방역봉사활동 등 지역봉사와 나눔 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진은덕 신임 회장은 취임사을 통해 “고양시 여성기업경제인협의회가 우뚝 서 있을 수 있는 오늘이 있기까지는 전임 회장님들과 임원진 및 회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적극적인 참여와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다”며 “앞으로 협의회발전과 회원들 간의 협업 등을 구체화하여 회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데 노력 할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 컬쳐
    • 문화
    2022-03-24
  • 무블, 주방가구 리모델링·대리석 포인트 공사로 특화 사업 추진
        무블(대표 박정수)이 주방가구의 부분 리모델링(보수)과 포인트 공사에 사업에 주력한다고 사업 계획을 22일 밝혔다.무블은 다양한 특화 기술로 시장을 견인하기 위해 기존 주방가구의 포인트적 변화와 가전을 기준으로 가구 포장, 리모델링 시공 현장의 어울림을 중요시하는 목표로, 포인트 가구 공사를 통한 나만의 특별 공간 조성 사업을 진행한다.또한 무블은 보다 섬세함과 체계화된 관리 운영을 위해 한국시큐리티연구소(연구소장 박민성)와 시스템 점검과 보수, 기획에 나선다.공동 작업은 소비자의 공간별 패키지 개발, 상담, AS, 세분화한 다양한 옵션의 폭 확장, 업무 전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뤄진다.코로나19는 일상생활 환경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사람들은 감염병 예방 차원에서 외부 활동을 자제하게 됐고, 가정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가정 꾸밈 등의 생활 환경 변화에 관심이 높아졌다. 그 결과, 주방가구와 인테리어 시장 규모는 점차 팽창했고, 생활의 내실화 바람이 불게 됐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주방가구와 생활 포인트 가구 시공 상품 매출은 수배 이상으로 크게 늘었다.박정수 대표는 “일반 주방가구 시공은 물론, 기존 주방가구에 인조대리석 상판 교체 시공, 인조대리석의 깨짐(갈라짐)에 따른 보수, 기타 인조대리석을 이용한 부분 포인트 시공의 의뢰가 많은 편”이라며 “최근 들어서는 인조대리석을 이용한 세면대(개수대) 공사가 상당수 증가해 학교와 관공서, 병·의원, 어린이집 등 공동 생활구역에 주로 인조대리석이 설치된다”고 주요 의뢰 내용과 시공 활동을 설명했다.이어 “앞으로는 기존의 완전 철거 후 신규 시공 방식에서 벗어나 주방가구의 부분 보수 리모델링, 포인트 공사가 소비자에게 인기를 끌 것이라 예상된다”며 “이 같은 공사 방식은 저렴한 비용 지출로 고효율을 내는 장점이 있고, 특히 소비자의 비용 부담 절감과 직결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한편 무블은 20년의 중견 기업으로, 본사 및 공장은 경북 칠곡군 지천면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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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2
  • KPGA 코리안투어 일정 발표… 22개 대회 개최 확정
                                                                                            (사진제공=KPGA)     2022 시즌 KPGA 코리안투어 일정이 발표됐다.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구자철, 이하 KPGA)는 2022년 KPGA 코리안투어가 22개 대회, 160.5억 원+α의 총상금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역대 최대 규모 시즌이다. 역대 최다 대회 수 및 최다 총상금 기록을 모두 경신했다. 기존 최다 대회 수는 2008년의 20개(총상금 : 11,406,820,096원)였고 기존 최다 총상금은 2021년의 156억 원(대회 수 : 17개)이었다.   현재 총상금 규모를 협의 중인 대회는 4개다. 신규 대회는 ‘LX 챔피언십’ 1개, 기존 대회는 ‘코오롱 제64회 한국오픈’ 포함 3개다. ‘LX 챔피언십’과 기존 3개 대회의 상금 규모에 따라 투어 사상 최초로 총상금 200억 원을 훌쩍 넘어설 가능성도 존재한다.   올해 신설된 대회는 5개다. 4월 마지막 주 열리는 ‘아시아드컨트리클럽 부산 마스터즈’를 비롯해 5월 둘째 주 ‘우리금융 챔피언십’, ‘9월 첫째 주 ‘LX 챔피언십’, 10월 마지막 주 ‘클레버스 CLEBUS 오픈’, 11월 첫째 주 ‘골프존-도레이 오픈’이 새롭게 모습을 선보인다.   2021 시즌 대비 총상금이 상승한 대회도 눈에 띈다.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제65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가 대회 65주년을 맞아 총상금 10억 원에서 15억 원으로 5억 원을 증액했다. 이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이 10억 원에서 12.5억 원, ‘SK telecom OPEN 2022’가 12억 원에서 13억 원, ‘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이 6억 원에서 7억 원으로 상금 증액을 결정했다.   해외에서 개최되는 대회는 ‘제38회 신한동해오픈’이다. KPGA 코리안투어, 일본투어, 아시안투어까지 3개 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본 대회는 일본 나라현의 코마CC에서 진행된다.   개막전은 4월 14일부터 17일까지 강원 춘천 소재 라비에벨CC에서 펼쳐지는 ‘제17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이고 시즌 최종전은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이다. 대회 장소는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올 시즌에는 KPGA의 공식 인증을 받은 스크린골프 대회 ‘KPGA 코리안투어 with GTOUR’ 시리즈도 막을 올린다. ‘KPGA 코리안투어 with GTOUR 1차전’, ‘KPGA 코리안투어 with GTOUR 2차전’, ‘KPGA 코리안투어 with GTOUR 3차전’까지 총 3개 대회가 대전 유성구의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각 대회 당 총상금은 1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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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2
  • 2022 KLPGA 투어프로 세미나 및 루키 세미나 개최
                                                                                                  (사진제공=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2022시즌 개막을 앞두고 서초구에 위치한 더케이호텔에서 투어프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금일 열린 투어프로 세미나에는 2022시즌 정규투어 시드권자와 시드순위 60위 이내에 해당하는 대상자 중 128명의 선수가 참석했다. 본 세미나에서는 프로가 갖춰야 할 자세를 비롯해 변경된 규정을 안내하고, 응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 등의 유익한 강의들이 진행됐다.지난 시즌 6승을 토대로 대상, 상금왕 등을 수상하며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한 박민지(24,NH투자증권)는 “시즌이 시작되기 전에 투어 관련한 정보들을 습득할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본 교육을 통해 투어 생활에서 조금 더 성숙하고 모범적인 행동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참석 소감을 말했다.21일(월)에는 2022시즌 정규투어에 입성하는 루키 선수들을 대상으로 루키 세미나가 열렸다. 올 시즌 루키 대상자에게는 루키로서 알아야 할 정규투어 팁, 기본적인 골프 룰 교육 그리고 고정밀 위치기반 데이터를 활용하는 법 등 실용적인 강의들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2021시즌 드림투어 상금왕 출신인 윤이나(19,하이트진로)는 “먼저, KLPGA 선수로 세미나에 참석하게 된 것에 대해 굉장히 기쁘다. 신인 자격으로 정규투어라는 새로운 환경을 겪게 되는데, 세미나를 통해 세세하고 많은 정보를 알게 됐다. 덕분에 정규투어에 금방 적응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루키 세미나 첫 참가 소감을 전했다.한편, 2022시즌 KLPGA투어 개막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4월 7일부터 나흘간 제주에서 열리는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을 시작으로 KLPGA는 역대 최대 규모의 시즌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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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2
  • KLPGA 강예린, KPGA 함정우 6년 열애 후 화촉
                                                                                           (사진제공=SIG)   프로골퍼 함정우가 동갑내기 프로골퍼 강예린과 3월 19일 웨딩마치를 올렸다.   함정우의 예비신부는 KLPGA 정규투어에서 활동 중인 강예린이다. 두사람은 6년간 연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함정우는 2018년 한국남자프로골프협회(KPGA)에 데뷔, 코리안 투어 2승 및 2019년 일본 아베마 투어에서 2승을 기록했다. 데뷔 첫 해 코리안투어 명출상(신인왕)을 차지했고 3년 연속(2019-2021) KPGA 제네시스 상금순위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강예린은 2011년 대한민국 골프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으로 2012년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에 데뷔했다. 2020년 KLPGA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본선에서 2위를 거두며 투어 풀시드를 획득했다. 2021년 상금 순위 48위를 기록하며 올해도 KLPGA 정규투어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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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2
  • GS샵, 골프존 ‘비전홈’ 단독 론칭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샵은 집에서도 스크린 골프장과 똑같이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골프존’의 신제품 홈 골프 시뮬레이터를 TV홈쇼핑 최초로 단독 론칭한다고 밝혔다.GS샵은 3월 19일(토) 저녁 7시 30분부터 국내 최대 스크린 골프 업체 골프존의 20년간 노하우를 기반으로 제작한 가정용 골프 시뮬레이터 ‘비전홈(판매가 29만8000원)’을 처음 방송한다.골프존의 비전홈은 지난해 와디즈를 통해 진행한 크라우드 사전 펀딩에서 시작 한 달 만에 매출액 약 9억원을 돌파하며 호응을 얻은 제품이다. 집 안에서도 골프존의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생생한 그래픽 환경을 느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PC에 비전홈 프로그램을 설치한 뒤 TV나 빔프로젝터에 HDMI 케이블로 연결하면 된다. 이후 비전홈 전용 클럽을 시스템에 연동하면 다양한 골프존의 플레이 모드와 코스 등 자유로운 라운드를 만끽할 수 있다.특히 고감도 자이로센서와 임팩트볼이 탑재된 비전홈 클럽의 경우 스윙 순간 실제 볼을 필드에서 치는 듯한 생생한 타격감을 느낄 수 있다. 또 타마다 비거리, 헤드 스피드, 캐리 등 스윙 궤적과 속도를 분석해 제공한다. 레이저 포인터와 에이밍 패드는 올바른 어드레스 자세에 도움을 주며, 스크린 골프존에서 경험한 다양한 연습장 모드도 활용할 수 있다.코로나19 장기화로 집 안에 머무는 시간이 더욱 길어진 가운데 골프클럽, 골프화, 골프웨어 없이 집에서도 간편하게 골프존의 스크린 골프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최근 ‘골린이(골프+어린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MZ 세대(밀레니엄+Z) 골퍼가 늘고 있는 만큼, GS샵은 다양한 세대 골프족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관련 아이템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GS리테일 서비스팀 전우정 MD는 “비대면 시대, 골프가 대세 스포츠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GS샵이 단독으로 선보이는 비전홈을 통해 기존 골프존에서 즐겼던 다양한 즐거움을 이제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샵은 집에서도 스크린 골프장과 똑같이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골프존’의 신제품 홈 골프 시뮬레이터를 TV홈쇼핑 최초로 단독 론칭한다고 밝혔다. GS샵은 3월 19일(토) 저녁 7시 30분부터 국내 최대 스크린 골프 업체 골프존의 20년간 노하우를 기반으로 제작한 가정용 골프 시뮬레이터 ‘비전홈(판매가 29만8000원)’을 처음 방송한다.골프존의 비전홈은 지난해 와디즈를 통해 진행한 크라우드 사전 펀딩에서 시작 한 달 만에 매출액 약 9억원을 돌파하며 호응을 얻은 제품이다. 집 안에서도 골프존의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생생한 그래픽 환경을 느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PC에 비전홈 프로그램을 설치한 뒤 TV나 빔프로젝터에 HDMI 케이블로 연결하면 된다. 이후 비전홈 전용 클럽을 시스템에 연동하면 다양한 골프존의 플레이 모드와 코스 등 자유로운 라운드를 만끽할 수 있다.특히 고감도 자이로센서와 임팩트볼이 탑재된 비전홈 클럽의 경우 스윙 순간 실제 볼을 필드에서 치는 듯한 생생한 타격감을 느낄 수 있다. 또 타마다 비거리, 헤드 스피드, 캐리 등 스윙 궤적과 속도를 분석해 제공한다. 레이저 포인터와 에이밍 패드는 올바른 어드레스 자세에 도움을 주며, 스크린 골프존에서 경험한 다양한 연습장 모드도 활용할 수 있다.코로나19 장기화로 집 안에 머무는 시간이 더욱 길어진 가운데 골프클럽, 골프화, 골프웨어 없이 집에서도 간편하게 골프존의 스크린 골프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최근 ‘골린이(골프+어린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MZ 세대(밀레니엄+Z) 골퍼가 늘고 있는 만큼, GS샵은 다양한 세대 골프족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관련 아이템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GS리테일 서비스팀 전우정 MD는 “비대면 시대, 골프가 대세 스포츠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GS샵이 단독으로 선보이는 비전홈을 통해 기존 골프존에서 즐겼던 다양한 즐거움을 이제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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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IT
    2022-03-22
  • 2022년 제14대 KLPGA 홍보모델 선정
                                                                                                  (사진제공=KLPGA)     3월 21일(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2022년 제14대 KLPGA 홍보모델’의 최종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제14대 KLPGA 홍보모델은 △김재희(21,메디힐), △박민지(24,NH투자증권), △박현경(22,한국토지신탁), △송가은(22,MG새마을금고), △안지현(23,메디힐), △이가영(23,NH투자증권), △이소미(23,SBI저축은행), △임희정(22,한국토지신탁), △장하나(30,비씨카드), △조아연(22,동부건설), △허다빈(24,한화큐셀)(이상 가나다순) 등 2022시즌 정규투어에서 활약할 총 11명의 선수들로 결정됐다.     제14대 KLPGA 홍보모델은 ‘2022시즌 정규투어 시드권’을 가진 선수 78명(해외투어 및 타투어 활동 선수, 은퇴 선수 제외)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투표를 바탕으로 다양한 내부 기준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역대급 투표 인원과 투표 수를 기록해 눈길을 끈다. 2주간 진행된 온라인 투표에 약 1만 명(9,974명)의 골프 팬이 참여한 것으로 조사됐고, 약 2만 6천 표(25,920표)가 집계됐다. 이는 KLPGA 홍보모델 선정을 위한 온라인 투표가 도입된 이래로 기록된 가장 많은 투표 참여 인원과 투표수다.     지난 시즌 6승을 차지하며 KLPGA투어를 평정한 박민지는 “지난 시즌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홍보모델로 자동 선정되어 진심으로 영광이고 행복하다.“라는 말과 함께 “협회의 얼굴이자 KLPGA의 선수로서,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께 좋은 경기를 보여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좋은 경기와 함께 작년보다 더 밝은 모습, 홍보모델 다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테니 기대 부탁 드린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지난해 KLPGA 역대 최초로 개인 누적 상금 50억을 돌파하며 새로운 역사를 만들고 있는 장하나가 올해도 홍보모델로 발탁됐다. 이로써 장하나는 지난 2020년부터 3년 연속이자 KLPGA 입회 이후 6번째(2013-2014, 2018, 2020-2022) 홍보모델 활동을 이어가게 됐으며, 이는 김하늘(34), 김혜윤(33), 홍란(36) 등과 함께 KLPGA 홍보모델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이 선정된 기록이다. 홍보모델 최다 선정 기록은 김자영2(31)와 윤채영(35)의 8회다.     2019 루키 출신 동갑내기 3인방 박현경, 임희정, 조아연이 올해도 홍보모델로 발탁되며 3년 연속으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고, 지난 시즌 홍보모델로서 맹활약을 보여준 이소미 역시 활동을 이어간다.     새로운 얼굴들도 대거 등장했다. 2021시즌 생애 첫 우승에 도전하면서 꾸준히 골프 팬들에게 얼굴을 비췄던 안지현과 허다빈이 홍보모델의 새로운 얼굴로 떠올랐고, 신인상 수상자 송가은을 비롯해 신인상포인트 6위에 자리했던 김재희가 깜짝 발탁되면서 홍보모델의 뉴페이스로 골프 팬에 첫 인사를 하게 됐다.     마지막으로 지난해 우승 문턱에서 여러 차례 아쉬움을 삼키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큰 응원을 받았던 이가영이 박민지와 함께 2년만에 홍보모델로 복귀해 눈길을 끈다. 홍보모델로 복귀한 이가영이 보여줄 올 시즌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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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1
  • 위비스, 볼빅골프웨어 2022 시즌 투어프로 후원 계약 체결
        브랜드 볼빅골프웨어를 보유한 위비스(회장 도상현)는 2022 시즌을 앞두고 프로골퍼들과 후원 계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2022 시즌 총 6명의 투어프로들이 볼빅골프웨어 의류를 입고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위비스는 KLPGA에서 활약하는 박민지 프로·박지영 프로, KPGA에서 활약하는 김홍택 프로·김동민 프로가 3월 15일 성수동 위비스 본사에서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KLPGA에서 활약하는 박민지 프로는 2021년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대상·상금왕·다승왕 3관왕을 차지했으며, KLPGA 투어 단일 시즌 최다 상금 신기록을 달성하며 2022 시즌을 더 기대하게 만들었다. 박지영 프로는 2021 시즌 S-OIL 챔피언십 우승으로 통산 3승을 달성하면서 2022 시즌도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KPGA에서 활약하는 김홍택 프로는 2021 시즌 그린 적중률 1위, 비거리 3위로 톱 10에 4번이나 이름을 올리며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2022 시즌 우수한 성적이 기대되고 있으며, 투어프로 활동과 함께 유튜버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국가대표 출신 김동민 프로는 2018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로 2020년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뒤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해 2022 시즌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한편 위비스는 이번 협약식에는 참석하지 않았지만 지난해 12월 백년가약을 맺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2022 시즌을 시작한 LPGA 최운정 프로, 2021년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으로 아마추어 통산 24승을 달성하고 프로에 입문한 KLPGA 이주연 프로와도 2022 시즌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볼빅골프웨어 장효우 상무는 “국내 최고의 프로들과 후원 계약을 진행하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볼빅골프웨어를 선택해준 만큼 프로들 모두 좋은 성적을 기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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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2-03-21
  • KPGA 통산 5승 이형준 프로, ㈜파일런인베스트먼트와 후원 계약 체결
            ㈜파일런인베스트먼트(대표이사 Suh David Han Suk, 김기범,)가 KPGA 통산 5승에 빛나는 이형준 프로(30, 웰컴저축은행)와 16일 서브 스폰서십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형준은 2018년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이며 KPGA 최대 연속 컷 통과 기록을 보유한 정상급 선수로 기복 없는 안정적인 플레이가 장점인 선수다.    2020년 국방의 의무를 마치기 위해 잠시 필드를 떠난 이형준은 지난해 7월 군복무를 마치고 야마하-아너스 K오픈 with 솔라고CC를 통해 프로 무대에 복귀했으며, 2022시즌 본격적으로 KPGA 무대 정복을 노린다. Suh David Han Suk 대표이사는 "KPGA 통산 5승에 빛나는 이형준 선수와 후원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형준 선수가 프로무대에서 좋은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파일런인베스트먼트 든든히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2012년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이형준은 2014년 헤럴드 KYJ 투어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거둔 뒤 2015년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2016년 카이도코리아 투어챔피언십에 이어 2017년 카이도시리즈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2019년 제10회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에서 정상에 올라 통산 5승을 기록하고 있는 KPGA의 간판 선수이다. 또한 기복없는 안정적인 플레이로 2018년 제네시스 대상을 수상했고 2017년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부터 2019년 제15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까지 31개 대회 연속 컷 탈락 없이 플레이하는 저력을 과시하며 KPGA 코리안투어 최다 연속 컷 통과 기록을 수립했다.   이형준은 “파일런인베스트먼트의 첫 후원 선수로 든든한 지원을 결정해 주신 파일런인베스트먼트에게매우 감사하고 기쁘게 생각하며, 2022시즌을 위해 동계 훈련 기간 열심히 준비한 만큼 더욱 더 좋은 성적으로 보답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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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7
  • 우진비앤지 자회사 ‘오에스피’, 박인비와 후원 계약 체결
                       강재구 대표이사(왼쪽)와 박인비프로(오른쪽)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OSP)     우진비앤지( 대표이사 강석진)의 자회사 오에스피(OSP, 대표이사 강재구)는 세계 최정상 프로 골퍼 박인비(34. KB금융그룹)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후원 조인식은 14일 오전 11시 우진비앤지 서울사무소에서 오에스피 강재구 대표 및 박인비가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박인비는 2021년에 이어 2022년에도 오에스피 로고가 새겨진 상의를 착용하고 LPGA 투어에 참가하게 된다.   박인비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오에스피와 인연을 이어갈 수 있어 너무나 기쁘다. 국내 최고의 유기농 펫푸드 회사인 오에스피와의 인연은 리오맘인 나에게 있어 너무나 특별하고 소중하다. 올시즌에도 오에스피의 응원에 보답할 수 있는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에스피 강재구 대표는 "작년에 이어 최정상급 선수인 박인비 프로와 오에스피가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박인비 프로에게 힘찬 응원과 격려를 보낼 것이며, 오에스피 역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박인비는 오는 24일 미국 캘리포니아 칼스베드에서 열리는 JTBC Classic presented by Barbasol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17일 출국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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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7
  • KLPGA, 2022년 ‘KH-IHQ 칸배 여자오픈’ 대회 개최
                                                                                                (사진제공=KLPGA)   3월 16일(수),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아이에이치큐(이하 IHQ)와 함께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KLPGA 사무국에서 ‘KH-IHQ 칸배 여자오픈’ 대회 개최 조인식을 진행했다.조인식에는 IHQ 박종진 총괄사장과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이하 KLPGT) 강춘자 대표이사가 참석해 ‘KH-IHQ 칸배 여자오픈’ 개최 조인서에 서명했다.대회를 개최하는 IHQ는 KH그룹(회장 배상윤)에 소속된 국내 최고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손꼽히며, 매니지먼트, 드라마, 예능, 음반, OTT 플랫폼 등의 사업과 더불어 방송 채널(IHQ, IHQ Drama, IHQ Show, SANDBOX+)까지 운영하고 있다.IHQ 박종진 총괄사장은 “KH그룹이 KLPGA투어 개최를 통해 대한민국 골프 산업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 높은 수준을 갖춘 KLPGA투어 선수들의 최상의 경기력에 걸맞게 KH그룹 역시 정성을 다해 대회를 준비할 것을 약속한다.”라고 말하며 이어 “그동안 코로나19로 갑갑했던 국민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소해줄 멋진 대회를 만들겠다. 골프 팬들의 많은 기대를 바란다.”라고 대회 개최 소감을 전했다.올가을 첫 선을 보이는 ‘KH-IHQ 칸배 여자오픈’은 시즌 최고 상금액인 15억 원을 두고 열린다. 10월 20일(목)부터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알펜시아 컨트리클럽에서 나흘간 열리는 본 대회는 시즌 막바지에 펼쳐질 뜨거운 타이틀 경쟁에서 게임체인저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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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6
  • KPGA, 2022 ‘타임폴리오 위너스 매치플레이’ 개최
                                                                                                         (사진제공=KPGA) ‘타임폴리오 위너스 매치플레이’는 KPGA가 2022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이벤트 대회로 출전 선수와 대회 방식에 주목할 만하다.   본 대회는 KPGA 코리안투어 선수 1인과 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 소속 남자 선수 1인이 짝을 이뤄 2인 1조의 스크램블 방식(각자 티샷을 한 뒤 더 좋은 지점에서 다음 샷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총 16개조(32명)가 출전하며 18홀 팀 매치플레이 토너먼트(16강~결승전)를 펼쳐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대회 기간은 3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 간이며 16강전과 8강전은 29일 오전과 오후, 4강전과 결승전은 30일 오전과 오후로 나눠 열린다. 대회 장소는 제주 제주시 애월읍 소재 엘리시안 제주CC 레이크, 파인코스이고 무관중 대회로 진행된다.   총상금 규모는 1억 5천만 원(우승상금 5천만 원)이다. 해당 금액은 KPGA 코리안투어 선수들을 대상으로만 성적에 따라 차등 분배된다.   또한 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 소속 선수들에게는 5천 5백만 원의 장학금이 수여된다. 우승팀 소속 선수에게는 1천만 원, 우승자를 제외한 15명의 선수들에게는 1인 당 3백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되며 장학금 펀드 계좌 개설의 기회도 제공해 선수들의 도전 의식을 더욱 고취시킬 것으로 보인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송성엽 대표는 “’타임폴리오 위너스 매치플레이’ 개최를 통해 KPGA와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며 “이번 대회가 한국프로골프를 이끌어 갈 유소년 선수들이 아낌없이 실력 발휘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또한 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수들과 골프 꿈나무 간 멘토-멘티 프로그램으로 정착되기를 기원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또한 이번 대회로 인해 유소년 선수들에게 장기적으로 우량한 펀드 투자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금융 투자의 초석을 만들어줄 수 있어 기쁜 마음이다”라는 뜻 깊은 의미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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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6
  • KLPGA, 주관 대회에서 거리측정기 사용 허용 등 각종 규정 변경
                                                                                                          (사진제공=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KLPGA 주관대회에서의 거리 측정기 사용을 허용하는 등 각종 규정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2019년부터 챔피언스 투어에서의 거리측정기 사용을 허용해온 KLPGA는 올해부터 KLPGA가 주관하는 모든 대회(정규·드림·점프·챔피언스 투어, 각종 시드전, 선발전, 아마추어 대회 등)에서 거리측정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단, 거리나 방향에 관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고도 변화를 측정하거나 거리, 방향에 대한 정보를 분석하는 경우에는 사용할 수 없다.     정규투어와 드림투어에서는 그린을 읽기 위한 자료의 사용이 제한된다. 기존 야디지북은 그린의 경사 방향 및 각도의 수치가 상세히 표시되어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심한 경사면이나 비탈진 그린의 가장자리 구역만을 표시한다. 또한, KLPGA 경기위원회가 승인한 야디지북만 사용해야 하며, 경기위원회가 승인할 야디지북에는 경사각 4% 이상만 숫자 표기 없이 동일한 길이의 검정색 화살표로 표시될 예정이다.     카트 사용 규정도 변경된다. 7월부터는 KLPGA가 주관하는 모든 대회의 라운드 중 전동 및 수동 카트(Trolley)의 이용이 불가하다. 이는 경기 시간 지연, 안전 및 코스 훼손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KLPGA에서 주관하는 모든 대회에 적용된다.     KLPGA는 “각종 규정 변경을 통해 투어 기반을 강화하고 투어 경쟁력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와 노력을 통해 글로벌 넘버원투어로 도약하여 골프계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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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6
  • 2022 KLPGA 정기총회 및 KLPGT 정기주주총회 개최
                                                                                                      (사진제공=KLPGA)   3월 15일(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섬유센터와 KLPGA 사무국에서 각각 ‘2022 KLPGA 정기총회’와 ‘2022 KLPGT 정기주주총회’를 열었다.KLPGA 정기총회에 참석한 김정태 회장은 “KLPGA 회장직을 맡게 된 지 벌써 1년의 시간이 흘렀는데, 여기 계신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으로 취임 시 다짐했던 일들을 원활하게 해 나가고 있는 것 같다.”라는 말로 인사말을 시작하면서 “33개 대회, 총상금 약 310억 원의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2022 KLPGA투어가 이제 곧 힘찬 시동을 건다. 안전하고 성공적인 투어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는 다짐을 밝혔다.이어 김정태 회장은 “또한, 2022년에는 글로벌 넘버원투어의 명성과 위상에 발맞춰 회원복지 및 복리후생을 정착시키고, 많은 분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 곳곳에 나누는 사회적 책임에도 힘쓰겠다.”라면서 “아직 끝나지 않은 코로나의 위기 속에서도 KLPGA가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제가 앞장설 테니, 여기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한 마음 한 뜻으로 힘을 쏟아 주시기를 바란다.”라는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김정태 회장의 인사말이 끝난 뒤 2021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승인으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2022 KLPGA 정기총회는 이후 내,외부 감사보고, 2022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에 대해 승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KLPGA 정관을 조금 더 현실에 맞고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내용을 수정하는 안건이 총회를 통해 승인됐다. 추후 문화체육관광부의 승인을 득하면 KLPGA의 정관의 개정이 완료될 예정이다.또한, 이사 2명과 감사 1명의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새로운 임원을 선출하는 시간을 가졌다. 총회에 참석한 60명의 대의원 투표를 통해 남민지(34)와 최윤경(45)이 이사로 선출됐고, 감사에는 여지예(38)가 뽑혔다.이후에는 지난 4년 동안 협회의 발전과 투어의 성장을 위해 수고한 임기 만료 임원에게 감사증을 전달하는 전달식이 진행됐다. 감사증은 김순영(51) 이사와 최윤경 감사에게 전달됐으며, 전달식을 끝으로 2022 KLPGA 정기총회가 모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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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6
  • KPGA 이동민 함정우 프로, 동아오츠카와 후원 계약 체결
                                                                                           (사진제공=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는 14일 서울 동대문구 동아오츠카 본사 회의실에서 프로골퍼 이동민, 함정우 선수와 후원 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이동민 선수는 작년 KPGA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서 ‘매치 킹’에 오르며, 꾸준한 노력으로 7년 만에 통산 2승을 거둬 골프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함정우 선수는 지난해 KPGA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서 우승을 차지하고, 3년 연속 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포인트 톱 10에 올라 이번 시즌 활약이 주목된다.동아오츠카는 이번 후원을 통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골프 시장에서 국내 1위 스포츠 음료 ‘포카리스웨트’의 브랜드 위상을 공고히 하고, 빠른 수분보충 및 체내 수분 불균형 완화 등 제품 기능성을 골프 팬들에게 알린다는 계획이다.두 선수는 포카리스웨트 브랜드 노출뿐만 아니라 골프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프로모션 등을 함께 진행한다.이은정 동아오츠카 커뮤니케이션팀장은 “성실한 인품과 강한 목표의식, 성장 가능성을 가진 이동민, 함정우 선수와 함께해 영광”이라며 “2022 시즌 두 선수의 노력과 결실이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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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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